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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여행 기행문 by 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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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9 02: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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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예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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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졸업여행 기행문<br> 9월 26일에 졸업여행을 갔었다. 가기 2~3일 전에 버스자리를 정하고 26일 당일날 승현이가 좀 지각을 해서 늦게 갈뻔했지만 그래도 일찍와서 늦게 가지는 않았다. <br> 26일날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모둠은 사파리를 보러 갔다. 우리가 50분 정도 기다려서 사파리를 봤다. 밥을 먹은 다음 썬더폴스를 탔다. 썬더폴스가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서 아마존을 탔다. 3번 연속으로 아마존을 탄 뒤 4반 애들하고 챔피언십로데오?를 탄 뒤에 마지막으로 4반 애들과 같이 아마존을 탔다. 마지막 아마존을 탈 때 같이 탄 애들하고 물막는 덮개를 걷으면서 타다 지율이가 마지막에 나하고 전현우가 탄 자리 덮개를 벗기다가 지율이 안경이 떨어져 정말 웃겼다. 이제 집에 갈시간이 되어서 만날 장소로 갔는데 몇몇 애들이 너무 늦게 와 짜증이 났었다. 근데 늦게 왔는데 웃고 떠들고 천천히 걸어와 너무 화가 났었다.<br> 느낀 점은 우리 반 몇몇 애들이 시간을 안보고 다니는거 같았다. 그래서 나라도 잘 지켜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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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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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 여행 기행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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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졸업 여행<br>  2025년 9월 26일에 에버랜드로 졸업 여행을 같다. 나는 오픈런으로 T-express를 타고 caffe jungle camp에서 밥을 먹고 suder poles를 타고 T-express를 세번 더 탔다. <br>  나는 오픈런으로 조금 기다리고 T-express로 달려 갔다. T-express 줄을 20분 정도 기다리고 탔다. 그리고 T-express에서 나와서 caffe jungle camp에서 돈가스, 셀러드, 피... 피클(?), 감자튀김 그리고 쌀밥을 다 먹고 나왔다. 나와서 sunder poles를 탔다. 그리고 나와서 T-express 줄이 짧은것을 보고 타러 들어갔다. T-express를 타고 돌아다니다가 또 타러 들어가고 그러면서 3번을 타고 베이스 캠프로 돌아와서 집으로 돌아갔다<br>  나는 에버랜드로 졸업 여행을 와서 재미있었다고 느끼고 또 새로운 추억을 만든것 같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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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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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여행 기행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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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26일 저번주 금요일에 졸업여행으로 에버랜드를 갔다.7시50분 까지 학교 운동장 앞으로 모였다. 나는 다행이 늦진 않았다.6학년 학생이 다 모인 후 버스로 출발했다.내 짝은 태윤이였다. 버스에 앉은 후 바로 출벌했다. 1시간 정도가 걸렸다. 약 9시 쯤에 도착했다.거기서 핸드폰을 보면서 10시가 되기를 기다렸다. 10시가 되자마자 바로 티익스프레스로 오픈런을 뛰었다.정말 힘들었다.티익스프레스 줄에서 10분정도 기다리다가 20분에 바로 열려서 들어갔다.처음에 긴장을해서 화장실을 가고 싶었지만 뒤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단 참고 들어갔다. 한 5~10분정도 기다린 후 놀이기구를 탔다. 눈을 꼭 감고 탔다.근데 갑자기 확 내려가서 너무 무서웠다.타고 난 후 화장실에 갔다가 한 30분 정도 돌아다녔다.그러다가 식당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다행히 점심쿠폰 사용이 되는 식당이였다.돈가스를 먹었다. 다 먹고 난 후&nbsp;&nbsp;</p><p>썬더폴스를 탔다. 다행이 잠바가 있어서 다 젖진 않았다.바지가 좀 젖긴 했지만 다행히 다 말랐다. 잠바도 잠수였다.타고 좀 돌아다니다가 티익스프레스 줄이 없어서 바로 들어갔다.2번째도 조금 긴장했다. 눈을 처음엔 감다가 중간 후에 눈을 떴다.그때 깨닭은게 눈을 감으면 예측이 안돼기 때문에 더 무섭다는걸 알았다.그래서 3번째 부터는 눈을 아예 뜨고 탔다.사진도 뽑았다.4번째는 조금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서 한번 더 탔다.티익스프레스는 제일 무서웠지만 제일 재밌기도 했다. 다 타고 초저녁이 거의 다 돼었을 때 식당에 유튜버가 있다고 태윤이가 나한테 알려줬다. 어디에서 많이 본 유튜버였다. 사람들이 막 사진을 찍기도했다.그때 봤을 때 영상을 찍고 있었다.그러고 나서 간식을 좀 먹고 5시가 다 돼어 가서 베이스 캠프로 갔다.그러다 시간이 돼서 선생님이 모이라고 하신 곳을 갔다.그때 다리가 너무 아팠다. 거기서 아직 안온 친구들을 기다렸다. 친구들이 다오고나서 졸업여행 사진을 썼다.출구로 나가서 근처 편의점으로 갔다.다른 친구들은 거기서 간식을 샀다. 나는 딱히 먹고싶은게 없었다.그래서 화장실을 갔다가 왔다.우리반이 다 모인후 버스로 출발했다.버스에 도착한후 바로 출발했다. 정말 힘든 여정이였다. 하지만 정말 재밌었고 색다른 졸업여행이였다.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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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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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지율-졸업여행 기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6b079cauobzi3kxf/wish/3608408774</link>
         <description><![CDATA[<p>9월26일 금요일 학교에서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체험학습을 가였다.오랜만에 가는 체험학습이라 떨리고 기대되었다.버스가 출발했고 신나는 마음으로 에버랜드로 출발했다.<br> 에버랜드에 도착하고 신나는 마음으로 사파리 월드를 구경하기 위해 달려가였다.기다리는게 좀 지치고 힘들었지만 출발하고 나니 마음이 달라졌다.평소에 보기 힘든 야생 동물들을 본다는게 되게 신기하였다.곰,호랑이,사자 등을 본다는 것도 엄청나게 좋았지만 백호를 본다는 경험이 엄청나게 신기한 경험이였다.<br>다음은 점심으로 우동을 먹고 썬더폴스를 타러 가였다. 이번엔 다른 반 친구들도 같이 기다려서 심심하지 않았다.뒤로도 떨어지고 앞으로<br> 도 떨어지면서 답답했던 더위를 이겨냈다.<br> 그 다음에 우리 모둠 친구들이 탄 것은 아마존이였다.놀이기구를 기다리면서 친구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우리 차례가 되어 있었다.나는 저번에 한 번 탔었어서 쫄딱 젖을줄 알았는데 나랑 한빛이는 안젖고 시완이랑 예현이만 젖어서 더 재밌었다.아마존을 한 번 타고 나오니 더 타고 싶어서 한 번을 더 타고 선생님과도 한 번 타였다.나는 이때까진 내가 운이 좋은줄 알았다.<br> 아마존 3번을 타고 나서 4반 친구들과 챔피언쉽 로데오라는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하지만 내가 어지러운걸 못타서 함께 즐기지 못해 굉장히 아쉬웠다.<br> 4반 친구들과 한 번더 아마존을 타러 갔다.나는 이때까지 운이 좋았어서 이번에도 좋을 줄 알았지만 이번엔 안경도 잃어버리고 모든 옷이 쫄딱 다 젖어버렸다.<br> 모두 다 타고 나오니 어느덧 갈 시간이 되었다.T익스프레스를 못탄 아쉬움을 뒤로 한 체 초등학교 6년을 마무리하는 졸업여해을 마무리 하였다.<br> 이번 여행은 나에게 뜻깊었던 시간이였던거같다.왜냐하면 6년과 함께한 친구들과 떠나는 마지막 여행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아무리 많은 시간이 지나도 이 추억은 영원히 간직될거같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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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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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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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p><p>2025년 9월 26일</p><p><br/></p><p>  나는 26일날 에버랜드를 갔다. 목요일부터 계속 기대가됬다. 그리고 금요일날 에버랜드를 갈때 버스에서 재미있게 시완이랑 놀았고 같이 때렸다. 버스에서 내린뒤 에버랜드를 갈때 너무 기대됬다. 근데 사람이 많았다. 비도 내렸다. 그래도 정말 기대됬다 그리고 입장했을때 너무 좋았다.</p><p>  나는 처음에 t익스프레스를 탈려고 했지만 길을 몰라서 윤찬이 직원분께 길을 물어봤다. 그래서 t익스프레스를 기다리는데 사람이 진짜 100명은 넘게있었다. t익프레스를 탈때 너무 두근거리고 무서웠지만 그래도 탔다. 올라가서 내려올때 중력이 너무 강했다.막 덜컹덜컹하면서 어지려웠지만 정말 좋았다.</p><p>  다음 놀이기구는 아마존을 갔다. 유승현이 가방에서 우비를 꺼내서 장착을 하고 탔다. 다리쪽이 많이 졌는다는데 나는 뽀송뽀송하게 탔다. 위에서 물도 떨어졌는데 너무 시원했다.그리고 물이 너무 시원했다. 그래서 5번을 탔다. 정말 시원했다.</p><p>  밥을 먹었다.나는 밥 말고 츄러스를 먹었다.츄러스가 바삭바삭하고 겉에 설탕이 있어서 달콤했다.</p><p>  친구들을 기다리는 동안 동물을 봤다. 카피바라도 봤는데 물에서 있다가 밖으로 나왔다. 만져보고 싶었지만 못 만졌다. 만질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테...정말 슬펐다.그다음에는 라쿤을 봤는데 라쿤이 너무 귀여웠다.나무늘보도 봤는데 너무 느렸다. 또 무슨 사자갈기원숭이를 봤는데 누가 싸웠다. 어떤 원숭이가 꼬리를 잡아당기고 그래서 투닥투닥 거리는걸 직관했다.</p><p>  썬더폴스를 타려고했지만 못탔고 구슬아이스크림을 먹고 친구들을 구경했다. 막 구경하고 4시 30분인가 그 쯤에 친구들을 만나서 붕붕카를 탔고 운전하기가 어려웠지만 쾅쾅거리면서 건욱이한테만 갔다.근데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p><p>  그리고 정문에서 모일때 막 뛰어다니고 칼싸움을 하면서 놀았다.버스에서는 정말 심심했다...다음에도 가고싶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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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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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jbaekbongcho/6b079cauobzi3kxf/wish/36084164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저번주 금요일에 학교에서 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를 가려고 버스로 이동을 했는데 멀미가 너무 심해서 힘들었지만 에버랜드가 보이니 설랬다. </strong><br> <strong>에버랜드에 도착하자 들리는 음악소리 때매 더 설렜다 얘들과 같이 줄기다리고 있다가 들어가서 제일 먼저 탄것은 허리케인이다. 허리케인을 탄뒤 밥을 먹고 티익스를 타러 갔다. 인생 첫 티익스여서 떨렸지만 예진이의 손에 이끌려서 같이 탔다. 정상위치에 올라가니 정말 떨렸다. 하강할때 진짜 무서웠지만 재밌어서 4번 탔다. 총 놀이기구는 한 8개 정도 탔다 티익스 4번 매직스윙 1 피터팬 1 아마존 1 레이싱 코스트 1 정도 탔다. </strong><br> <strong>아마존을 탔을때 선생님 나 박소은 성예진 과 같이 아마존을 타러갔다 선생님이랑 같이 타서 더 기억에 남고 선생님이랑 수다를 많이 떨어서 더 좋았고 예진이 바지에 물이 다 묻어서 웃펐다 그때도 아마존 게스트분이 노래를 불러주셔서 기억에 확실히 기억에 더 남았다. 티익스를 탈때 내가 에진이에게 너무 무섭다고 찡찡 거렸는데 한번 타고 나니 전혀 안무서워서 내가 계속 앙탈 부렸다 한번 더 타자고 그래서 1시간동안 대기 했다 대기하는중에 다리가 아팠고 감각이 없었지만 티익스를 많이 타서 좋았다.</strong><br> <strong>집으로 돌아갈때 멀미가 너무 심했지만 재밌고 신기한 기억 이였다. 다음에도 다시 한번 더 가고 싶고 티익스를 몇번 더 타고 싶다. 집에 와서는 근육통이 너무 심했지만..</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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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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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기행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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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 기행문]<br> 저번주&nbsp;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하였다. 그리고 운동장에 모여서 친구들을 만나서 버스에 타고 1시간 30분 정도를 달려서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그래서 얼른 줄을 섰다. 너무 신났다 그리고 신남과 동시에 안개가 자욱해서 조금 실망하기도 했고 비가 올까봐 불안하기도 했다 그래도 실망감을 넣어두고 기다렸다.<br> 엄청 많은 놀이기구를 탔다 어떤걸 탔냐면 먼저 들어가자마자 허리케인을 탔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는데 좀 무서웠다 그 다음으로 점심으로 돈까스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밥을먹고 미진이와 예진이는 티익스를 타고 난 선생님과 다른 조를 만나서 함께 놀면서 기다렸다 레이싱 코스터도 타고 펭귄도 보고 그렇게 놀다가 미진이와 예진이를 다시 만나서 다른 조와 매직스윙도 타고 피터팬을 타고 헤어졌다 그리고 원래 조인 나와 예진 미진은 레이싱 코스터를 탔다 그리고 나윤쌤을 만나서 아마존도 탔는데 난 별로 젖지 않았다. 그 다음으로 애들은 또 티익스를 타러가서 아까 같이 놀았던 조를 다시 만나고 선생님도 만나서 같이 범퍼카를 탔다 범퍼카를 타고 나오니 거의 갈시간이 되어서 마지막으로 간식을 사먹고 화장실을 갔다가 약속 장소로 갔다. <br>너무 재밌던 여행이였고 다음에 또 가고싶다 근데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싶었는데 좀 아쉬웠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념품 샵에서 오리 인형을 샀는데 진짜 귀엽다... 너무 너무 너무 마음에 든다!&nbsp;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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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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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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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lt;에버랜드 기행문&g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br> 저번주 금요일인 9월26일에 6학년 졸업여행을 갔다.<br>조는 나,규빈,선유,세령이 4명이였다. <br><br> 제일 처음에는 나&amp;규빈,선유&amp;세령 이런식으로 2명씩 찢어져서<br>다녔다. 그래서 규빈이와 함께 아마존을 둘이서 탔다.<br>규빈이가 무서워해서 달래줬다. 재밌게 아마존을 타고 선유,세령과<br>만나서 또 아마존을 다 같이 탔다. 아마존을 탄 뒤에&nbsp; 기념품샵에서 <br>판다인형을 샀는데 사길 잘한것 같다. <br><br> 샵에서 나온 후 다같이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br>나는 스파게티를 먹었다. <br><br> 그 후 또 찢어져서 규빈이와 둘이 매직 스윙을 탔다. 재밌어서 또 타고<br>또 타다보니 매직 스윙을 4번이나 탔다. 많이 타서 조금 어지러웠다. <br><br> 다같이 편의점에서 젤리를 사서 집 가는 길 버스 안에서 먹었다.<br>힘들고 재밌는 하루였다. <br><br> T익스를 타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 한 구석에 있었지만 결국<br>무서워서 안탔다. 다음에 또 애버랜드에 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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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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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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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 우리 학교는 6학년 졸업 여행으로 9월 26에 에버랜드에 갔다.<br> 나는 건욱이와 예준이와 썬더 폴스를 탔다. 그리고 썬더 폴스에서 내리고 난 뒤 걸어서 재미있어 보이는 놀이구 하나를 탄 다음 걸어서&nbsp; 츄러스 하나를 먹었다. 그리고 난 뒤 걸어서 아마존에서 친구들을 오랜 시간을 기달리고 친구들과 만난 뒤 밥을 먹고 아마존을 탄 다음 사라진 유준이를 찾고 잃어버리고 친구들과 갈라지고 콜롬버스[바이킹]을 탔다. 그리고 난 뒤 돌아다니다가 선생님을 만난 범퍼카를 타고 나는 친구들과 다르게 딴데에 가 간식을 먹고 집합 장소에 갈려고 했는데 길을 잃어서 헤메다가 도착한 뒤 나보다 늦은 친구들을 기달렸다 건욱이가와 왜 이렇게 늦었냐고 걱정하면 말했는데 시완이가 갑자기 난 한테 화를 너도 늦었는데 건욱이한테 뭐라고 하냐며 나도 화가나 비속어를 하며 화를 낸 뒤 시완이에 발길질을 무시하고 좀 뒤에 오신 선생님께 사과를 하고 울분을 토하며 선생님께 사정을 말하고 사진을 찍고 편의점에 가고 버스를 타고 집에 갔다. <br>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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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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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선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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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9월 26일</p><p>나는 저번주 금요일이 에버랜드에 가는날이었다. 조금은 가슴이 뛰면서도 한편으론 걱정도 생겼다. 나는 무서운걸 잘 못타니 친구들에게 조금 피해가 생길까봐 걱정도 생겼다.</p><p>에버랜드에 가는길에는 버스에서 조금 자고일어난 다음, 에버랜드가 문을 열자마자 나와 친구들이 간곳은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 내가 너무 긴장하고 떨렸던 탓에, 엄청난 괴성을 지르고나서  홀딱 젖고 밖으로 나오고나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아마존을 다시 타고 나니 조금은 두려움이 사라졌었다.</p><p> 고민고민하면서 위로 올라가던길, 선생님을 만나서 레이싱 코스터를 타러 갔는데 상상이상으로 빠르고 뒤로가는걸 가서야 알게 되어서 규빈이와 윤이는 나가고 나는 새령이와 소은이랑 함께 탔는데 뒤로가면서 무섭고 떨어질거같이 아슬아슬한 그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사람들이 보이는 구간이 있는데 너무 빨라서 눈도 못 뜨고 있었다.</p><p>그리고 내려가던중, 소은이 모둠과 함께 매직 스윙으로 심장을 진정시키고 피터팬이라는걸 타봤는데 진짜 생각한것보다 2배는 빠르고 뒤로가는 구간에서는 세령이의 머리가 너무 웃겨서 소리를 안 지르기로했는데 처음부터 웃겨서질려버렸다. 피터팬은 한번더 타고싶은 놀이기구중 하나로 추가되었다.</p><p>피터팬을 탄 다음, 유승현 모둠과 함께 만나서 썬더폴스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나는 물 놀이기구를 조금 싫어하는 편인데 뭔가 기대되어서 긴 줄을 뚫고 갔다. 줄을 서면서 나는 최재홍과 함께 타게되었다. 자리 배정은 [윤찬, 도건]  [남에준, 박건욱] [나, 최재홍,] 그리고 세령이와 유승현이 같이 타면서 줄이 조금씩 줄어들면서 나는 인생최초로 썬더폴스를 탔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었다.</p><p>마지막은 범퍼카를 탔는데 엉덩이가 너무너무 아파서 힘들었지만 이게 마지막 놀이기구라고 생각해서 열심히즐겼다.</p><p>그날 하루는 나에게 최고였다. 정말정말 너무너무너무 최고였다. 나는 집에 돌아오니 이 모든게 너무 마법같았고 즐거워서 아직까지 여운이 남아있다. 만약 다음에 갈수 있다면 그날은 나에게 또 하나의 마법이 될거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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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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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찬의 졸업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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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졸업 여행으로 에버랜드를 갔다 차에서 수다를 떨다가 도착을 하니 사람들이 많았다. 그중 손인형으로 반을 6-1,6-2,6-3,6-4등을 동물 종류로 표현한 학교가 재미있었다. 그리고 도착을해서 줄을스고있는대 에들이 포켓몬고를 하길레 들어갔더니 전설의 포켓몬 4세대 디아루가가 떠서 18명이서 잡았다.<br> 에버랜드에 들어간후 친구 4명과 t를 타기위해 여기저기 찾아가다가 오즈의마법사 건물앞에 T줄이 있길레 섰다 하지만 너무 오래 기다려서 가성비 값을 할까? 생각하는대 T를 탈보니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는게 확실했다 첫번째와 두번째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무서울것 같았지만 첫번째 빼고 너무 다 비교적 안무서워서 고작 이정도? 라고 생각했다.<br> 두번째로는 아마존을 타로 갔다 첫번째로 탔쓸때는 별로 흔들리지도 않고 스릴도 별로 없었다.하지만 두번로 탔을때는 흔들리고 스릴도 있었다 그후로는 도물들을 구경할려고 앵무새들을 자유롭게 풀어놓은 아주아주 큰 새장에서 앵무세들을 구경하다가 공연을 보러 공연장에 들어갔다.하지만 유준이가 갑자기 어딘가로 탈주를해서 공연을 결과적으론 못 봤다.<br> 유준이보고 우리쪽으로 오라고 한후 우리는 고릴라를 보로 갔다 친구들이 보고있어서 나도 보는대 갑자기 고릴라가 인상을 지으더니 내쪽으로 달려들어서 유리창이 뿌셔질 정도로 머리를 밖아서 너무너무 놀랐다.그후 고릴라가 친구들 쪽으로 돌진을해서 친구들도 깜짝 놀랐다. 그후 친구들은 바이킹을 타로 가고 나는 에준이와 바이킹을 타로가는대 유준이를 발견해서 같이 탄후 친구들을 모아서 한번 더 탔다.그후 김세령네랑 합류해 뒤로 후진하는 물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는대 김세령하고 승현이하고 게속 꽁냥꽁냥 거려서 짜증났지만 웃겼다 길거를때도 손잡을랑 말랑 둘이 붙어서 이동하다 잠깜이라도 떨어지면 승현이가 비 맞은 고양이처럼 있었다.그후 얼박사를 두잔 마시고 선생님과 함께 범버카를 탔다 범버카로 에들과 함꼐 선생님을 밖는대 끝나고 뒤를보니 선생니이 3초만 더있어도 나를 들이박을 준비를 하고있었다 무서웠다.그후 나는 에들과 함께 마지막 아마존을 타러가는대 시간이 에메헤서 나오는대 게속해서 승형이하고 김세령하고 꽁냥거리는대 너무너무 화가났다.그후 나는 인형 쇼베서 동생의 선물로 인형을 샀는대 엄마가 누나껐도 사오라고 해서 총2개의 인형을 산후 에들이 너무 다일찍와서 2분만 기다리고 편이점에서 얼박사를 재조해서 먹을락 했지만 얼박사가 메진되서 박카스 대신 비타오백을 사서 합성한후 해해 하나 더해먹을수 있겟다하고 가는대 비타오백을 깨트려서 사이ㅏ만 먹으면서 왔다 그리고 버스 안에서 김세령이 잘려고 하길레 나으 아름다운 멜로디를 들려줬더니 너무너무 좋아했다.나는 노래에 재능이 있나보다 김세령이 잘려하길레 자장가도 불러줬는대 잠을 못자고 노래를들으며 웃는게 너무 내노래에 감동한 모양이다.그후 친구들이 야구를 보며 절망하는걸 실시간으로 봤다. ㅋㅋ재미있었다. 그후 집으로가서 곧바로 발로란트에 13만원을 충전하고 행복하게 잤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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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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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빛이의 에버랜드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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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2025. 09. 29. 월요일<br>&nbsp; 9월 26일, 지난주 금요일에 졸업 여행을 갔다. 나는 나의 마지막 6학년 여행을 장식하기 위해 체크 셔츠와 원래 청바지를 입고 가려고 했는데 남색 청바지가 더 잘어울려서 남색 청바지를 입었다. 패션 센스가 많이 늘은거 같았다. 아무튼 엄청 꾸며 입고 7시 50분까지 운동장으로 모였다. 나는 시완, 지율, 예현과 같은 조 였다. 친구들이 나의 옷을 보며 칭찬을 해줬다. 뿌듯하고 그 3반 친구한테도 칭찬을 받아서 진짜 기분이가 좋았다.<br> 버스를 탔다. 나는 시완이의 옆자리 였고 노래를 들으며 에버랜드를 갔다. 에버랜드로 가까워 질 수록 티익스프레스를 타야 된다는 생각에 심장이 쫄깃 쫄깃 두근두근 거렸다. 에버랜드에 도착했고 줄을 섰는데 다행이(?) 1시간을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기다리는겸 친구들과 같이 포켓몬고 레이드를 했다. 레이드를 끝내고 포켓몬을 잡는데 나만 이로치 포켓몬이 떴다! 너무 신나서 3반의 그 친구한테 자랑도 하고 기분이 매우 좋은 상태로 에버랜드에 들어갔다.<br> 에버랜드에 들어가 티익스프레스를 타려고 뛰어가는데, 차마 알지 못했다. 우리는 다 길치라는 것을. 그렇게 우리는 한참을 헤매다가 결국 티익스프레스를 포기하고 사파리 월드를 타러 갔다. 사파리 월드를 타려고 줄 스는 동안 다른 친구들은 벌써 1~2개를 탔다는 소식들이 들려왔다. 사파리 월드를 타고 밥을 먹으러 갔다. 어디 식당이 있었는데 그게 어디있는지 엄청 헤매다가 한참을 지나서 찾고 밥을 먹었다. 우리는 양식을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br> 밥을 먹고 난 후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 나는 꽤 많이 높아서 놀랐다. 그래도 용기를 내서 줄에 섰는데 갈 수록 너무 무서워 졌다. 썬더폴스를 탔는데 너무 무서웠지만 다행이 3반에 그 친구와 타니 생각보다 용기도 나고 내가 용감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 썬더폴스를 타고 4반 친구들이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고 해서 우리도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근데 4반 애들이 미리 줄을 서서 우리끼리 먼저 한번을 탔다. 그다음에 한 번 더 탔는데 나만 안젖었고 나머지 친구들은 다 젖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슬러시를 먹으며 쉬다가 선생님께서 같이 타자고 하셔서 선생님이랑 같이 아마존을 탔다! 선생님이랑 탔을때 드디어 조금 젖었었다. 아마존을 다 타고 난 후 머리띠를 사러 기념품 숍에 들어갔다. 시완이는 원숭이 모양 머리띠? 같은 거를 샀고 나는 고민하다가 머리띠 두개를 맞춰서 샀다. 선생님께서는 성예진과 아마존을 한번 더 타셨고 나는 4반 애들을 만나서 돌아다니다가 챔피언쉽 로데오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애들이 타는 놀이기구 처럼 생겨서 긴장이 안됐었지만 타려고 하니까 갑자기 엄청 빠르게 세게 돌았다. 생각보다 재밌고 조금 무서웠다.<br> 로데오 챔피언쉽을 타고 4반 애들과 마지막으로 아마존을 타러 갔다. 아마존을 타는데 애들이 방수커버를 안붙이고 타서 엄청 재밌었다!! 그런데 파도가 엄청 세게 치고 지율이가 그걸 온몸으로 맞아서 다 젖고 안경이 물에 쓸려갔다.. 그래서 친구들과 나는 깔깔 웃으면서 한 편으로는 걱정을 하며 마지막 놀이공원 구경을 했다.<br> 구경을 다 하고 정문에 모여 이제 놀이공원을 떠날 준비를 했다. 그런데 1,4반은 단체사진을 찍고 다 갔는데 다른 친구들이 늦는 불상사가 생겨서 우리반과 3반은 조금 많이 늦게 되었다. 그래도 마지막에 친구들과 조금은 더 놀 수 있어서 좋았고 친구들이 사진도 찍어줘서 행복했다! 그리고 3반의 그 친구와 사진도 찍어서 기분이 좋았고 선생님께서 선생님이 찍어주신다고 놀리셨다 ㅜㅜ 아무튼 친구들이 잘 도착하고 단체 사진을 찍고 버스를 타 노래를 들으며 잠에 들었다. 잠에서 깨보니 벌써 집에 도착 해 있었고 나는 바로 집에 들어가 쉬었다.<br> 정말 나에게 있어 진짜 재밌었던 인생 Top 5에 꼽히는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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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4: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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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시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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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9월26일에 졸업여행으로 에버랜드를 갔다.학교 운동장에서&nbsp; <br>7시50분에 만나는 것이였는데 나와 한빛이,예현이,지율이는 7시<br>30분에 만났다.그리고 관광 버스를 타났는데 나의 버스 짝은 한빛이 였다.에버랜드는 처음이여서 아주아주 떨렸다.한빛이와 얘기를 하며왔는데 빨리 도착해서 신기했다.9시에 도착해서 떨리는 마음으로 기달리고 있었는데 10시에 오픈한다고 해서 1시간을 기달렸다.기달리면서 레이드를 하고 기달리고 있었는데 셜터 문이 열렸다.떨리는 마음으로 달려갔다 에버랜드에 처음와서 떨렸다.처음에는 <br>T익스프레스를 타러 갈려고 했는데 어디인지 몰라서 사파리를 갔다.<br>사파리에서 하이에나,사자,호랑이,백호,반달가슴곰,곰을 보았다.<br>바로 앞에서 봐서 신기했다.곰은 귀여웠는데 사자와 호랑이는<br>멋있었다.그리고 백호는 일만분에 일로 태어나는 것을 알게되었다.<br>그리고 나서 썬더포스를 탔다.사실은 한빛이 여친을 보러간겄이였다.<br>한빛이는 여친이랑타고 난 예현이와 탔다.처음에는 뒤로가고 두번째로는 앞으로 갔는데 조금 높아서 무서웠지만 난 사나이여서 안 무서웠다.그리고 나서 아마존을 타러 갔는데 어떤유튜버를 봤다.카메라에서 보던 사람을 앞에서 보니 신기했다.그리고 아마존을 4번이나 탔다.<br>세번째에는 선생님과 탔는데 내가 다 졌어버렸다.조금 추웠다.<br>그리고 나서 4반에들을 만나서 비행기 같은 것을 탔다.조금은 어지러웠는데 괜찮았다.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4반에들과 아마존으로 탔다.그런데 지율이가 안경을 물에 빠트려서 안경을 잊어버렸다.<br>조금 재미있었지만 지율이는 심각해 보였다.그리고 나서 베이스 캠프에갔다.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서 아주 아쉬웠다.그리고 나서 밥을 먹을려고 했는데 시간이 30분이 남아서 츄러스를 두개먹고 호박마차에 갔다.그리거 나서 편의점에 가서 핫바를 먹고 한빛이와<br>버스를 탔다.그런데 한빛이가 자고 있어서 셀카를&nbsp; 찍었다.정말 재미있는 하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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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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