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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om Confusion to Confidence: My AI Journey (Mar–Jun 2025)🚀 by 유리</title>
      <link>https://padlet.com/glasskim72/6aq4i0wu2watk8pf</link>
      <description>#PassiveUser ➡️ #StrategicLeader
#BasicPrompts ➡️ #PrecisionPrompting
#SingleToolUse ➡️ #IntegratedAISystem
#AvoidingChallenge ➡️ #EmbracingGrowth
#JustFinishIt ➡️ #CreativeProjectManagement</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4 10:20:0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4 01:15:3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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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eface</title>
         <author>glasskim72</author>
         <link>https://padlet.com/glasskim72/6aq4i0wu2watk8pf/wish/34901414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ch, 2025</strong></p><p>겨울방학때부터, 나는 ChatGPT를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주로 자료를 정리하거나 영한 번역 같은 단순한 작업 위주로 사용했고, 명령어도 비슷한 말만 반복해서 입력하는 식이었다. 기능이 많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땐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잘 몰라서 익숙한 방식만 반복했던 것 같다.</p><p><br></p><p>그래도 단순히 자료 작업만 한 건 아니었다. 나름 매일 영어 스피킹 연습도 꾸준히 했다. 짧은 시간이라도 하루에 꼭 한두 문장씩 말해보려고 했고, 틀리더라도 그냥 계속 말하는 데 집중했다. 처음엔 말이 잘 안 나오고 어색했지만, 점점 입이 조금씩 트이는 느낌도 있었다.</p><p><br></p><p>지금 돌아보면, 그때의 나는 아직 AI와의 상호작용 방식에 익숙하지 않았고, ChatGPT를 하나의 도구 정도로만 인식했던 것 같다. 복잡한 명령어나 창의적인 활용보다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과제들을 빠르게 처리해주는 기능에만 의존했던 시기였다.</p><p><br></p><p>그땐 그랬다. 낯설었고, 조심스러웠고, 그러면서도 하루하루 뭔가 시도해보려는 마음은 분명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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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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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urning Point in AI Learning</title>
         <author>glasskim72</author>
         <link>https://padlet.com/glasskim72/6aq4i0wu2watk8pf/wish/3490141415</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ch, 2025</strong></p><p><strong>새로운 세상의 발견</strong></p><p><strong>AI</strong>를 활용한 영어 작문 연습은 사실 처음부터 익숙했었다. 3월까지만 해도 나는 ChatGPT를 꽤 잘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했었고, 스스로도 나름 효율적으로 사용 중이라는 자부심이 있었다. 주로 자료 정리나 영한 번역, 간단한 작문 같은 작업에 많이 썼고, 꽤 유용하다고 느끼고 있었다.</p><p><br>그런데 수업 중에 AI 피드백을 활용해서 글을 반복적으로 수정해보는 활동을 해보면서, 내가 그동안 얼마나 피상적으로만 AI를 다뤄왔는지 알게 되었다. 그동안은 ‘도와달라’고 말하면 AI가 알아서 뭔가 해주는 식으로만 생각했지, <strong>그 결과를 분석하고, 내 실수에서 배우는 방식</strong>까지는 고려하지 않았던 거다.</p><p><br>이 경험을 계기로, 단순히 AI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strong>'어떻게' 활용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걸</strong> 뼈저리게 느꼈다. 내가 조작하는 쪽이어야 했는데, 그동안은 그저 결과만 받는 쪽이었다는 걸 반성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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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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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urning Point in Learning Method – Instagram Reels Experience</title>
         <author>glasskim72</author>
         <link>https://padlet.com/glasskim72/6aq4i0wu2watk8pf/wish/3490141416</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ch, 2025</strong></p><p><strong>Instagram Reels - 나의 안일함을 깨워준 경험</strong></p><p>Instagram Reels 과제를 하면서 정말 많은 걸 느꼈다. 사실 나는 인스타그램 자체를 잘 하지도 않았고, 처음엔 단순히 영상만 만들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생각과 다르게 그리 만만한 작업은 아니었다. 영상을 만들다보니, detail을 더 넣고 싶은 욕심과 여러 기능에 매료되어 반나절을 훌쩍 넘게 작업에 골몰했던 기억이 난다. 이실직고 하자면, 그렇게 오랜시간 공들여 만든 나의 릴스 영상은 꽤나 괜찮다고 생각했었다.</p><p><br>하지만 그 생각은 오래가지 않았다. 내가 만든 릴스를 제출한 후, 다른 친구들의 결과물을 하나둘 보기 시작하면서 곧 깨달았다. 내가 얼마나 단편적으로 접근했는지를 한눈에 알 수 있었다. 나는 그저 ‘영상 하나를 완성했다’는 데에 스스로 만족하고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보다 훨씬 깊이 있게 과제를 바라보고 있었다.</p><p><br></p><p>그들은 영상의 타깃층을 명확히 설정하고, 메시지 전달의 명료성을 살피며, 시청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장치까지 고민하고 있었다. 심지어 브랜드 정체성과 일관성, 시각적 완성도까지 세심하게 반영된 흔적이 느껴졌다. 단순히 보기 좋은 영상을 넘어, 평가 기준 하나하나를 의식적으로 설계한 결과물들이었다.</p><p><br>그걸 보면서 깨달았다. <strong>이 짧은 1분 영상조차 ‘계획’ 없이는 결코 좋은 결과물이 될 수 없다는 것.</strong> 영상 하나를 만드는 데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고, 내 안일함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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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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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considering Flipped Learning</title>
         <author>glasskim72</author>
         <link>https://padlet.com/glasskim72/6aq4i0wu2watk8pf/wish/34901414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April, 2025</strong></p><p><strong>Flipped Learning에 대한 재고찰</strong></p><p>AI를 활용한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을 하면서, 학습자의 수준과 관심사를 고려한 <strong>개인화된 학습 경험</strong>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느낄 수 있었다. 내가 흥미를 가지고 있던 주제를 바탕으로 영어 지문을 생성해보니까, 확실히 학습 동기가 더 강하게 생겼고, 그 덕분에 AI 도구들도 훨씬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예전엔 그냥 기능만 쓰는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는 느낌이 들었다.</p><p><br/></p><p>그리고 거꾸로 수업, 그러니까 flipped learning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됐다. 고등학교 수학 시간에 한 번 해본 적이 있었는데, 그땐 솔직히 많이 어려웠다. 수업 내용을 미리 영상으로 보고 와야 했고, 수업 시간엔 팀을 이뤄 문제를 풀었는데, 이해가 느린 나 같은 학생은 계속 뒤처지는 느낌만 들었다. 잘하는 친구가 있으면 물어보기도 했지만, 교사가 직접 설명해주지 않으니까 중요한 개념을 제대로 못 잡고 그냥 넘어가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시험 앞두고는 늘 불안했고, 혼자만 버벅거리고, 뒤처지는 기분이 들어 참담한 심정이었다.</p><p><br/></p><p>하지만, 이번 수업에서 다시 flipped learning을 접하면서, 그 방식 자체는 분명 장점이 많다는 걸 느꼈다. 특히 AI를 결합하면, 나처럼 천천히 이해하는 학생들도 자기 속도에 맞춰 복습하고 연습할 수 있어서 오히려 학습 격차를 줄이는 데 더 효과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p><br/></p><p><strong>물론, 이 모든 건 교사의 적절한 guidance와 용인해주는 정도가 명확하게 설정되어 있다는 전제하에!</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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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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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d-Term Reflection – Evolving AI Usage</title>
         <author>glasskim72</author>
         <link>https://padlet.com/glasskim72/6aq4i0wu2watk8pf/wish/3490141418</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y, 2025</strong></p><p><strong>AI 활용법의 진화</strong></p><p>두 달 동안 AI를 활용해서 학습을 해보니, 처음처럼 단순히 번역이나 정리만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훨씬 <strong>전략적으로 AI를 쓰게 되었다</strong>는 걸 느꼈다. 특히 영어 작문 연습을 할 때, AI가 제시해주는 피드백을 바탕으로 글을 여러 번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 정말 큰 도움이 됐다. 문장을 어떻게 다듬어야 더 자연스럽고 논리적으로 흐를 수 있는지를 스스로 고민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strong>내 영작 실력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strong></p><p><br></p><p>이 시기에는 CALL 이론과 실제 적용 사례들도 함께 배우고 있었는데, 다양한 디지털 도구들을 수업에 통합하는 과정이 솔직히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strong>도전적이고 흥미로웠다.</strong> 새로운 기술이 단순히 보조 수단을 넘어서, <strong>언어교육 전체를 혁신할 수 있는 가능성</strong>이 있다는 걸 직접 체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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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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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rsh Reality – BBC Listening Test</title>
         <author>glasskim72</author>
         <link>https://padlet.com/glasskim72/6aq4i0wu2watk8pf/wish/3490141420</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y, 2025</strong></p><p><strong>BBC Listening Test - 충격적인 깨달음</strong></p><p>AI를 활용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하면서, 여러 가지 AI 도구들을 조합해서 쓰는 방식에 점점 익숙해졌다. 예전에는 그냥 ChatGPT 하나만 쓰는 데에 그쳤다면, 이제는 아이디어는 ChatGPT로 브레인스토밍하고, 영상 편집이나 자료 정리는 다른 도구로 연결하는 식의 <strong>통합적인 접근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걸 몸소 느꼈다.</strong>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도구별 장단점을 파악하고, 필요한 작업에 따라 적절히 선택해 쓰는 능력이 생긴 게 정말 큰 변화였다.</p><p><br/></p><p>그런데 동시에, 나 자신에게 꽤나 충격적인 순간도 있었다. <strong>BBC Listening Test를 보면서, 내가 생각했던 내 영어 실력과 현실 사이의 차이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 거다.</strong> 예전엔 BBC 뉴스도 자주 듣고, The Times나 The Economist 같은 기사들도 어렵지 않게 읽었기 때문에, 나름 자부심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예상보다 훨씬 낮은 점수를 받고 말았고, 그게 꽤 뼈아팠다.</p><p><br>가만히 생각해보니, 편입시험 준비하던 시절이 내 영어 실력의 전성기였던 것 같다. 그때는 하루에도 몇 지문씩 고급 단어와 문장 구조를 파악하면서 읽었고, 그래서 독해 속도나 정확도가 확실히 높았다. 그런데 꾸준히 하지 않으니까, 언어는 정말 무섭게 퇴보한다는 걸 이번에 다시 한 번 절실하게 느꼈다.</p><p><br/></p><p>BBC Test 결과를 처음엔 인정하기 싫었지만, 결국은 받아들여야 했다. <strong>그걸 계기로 마음을 다잡았고, 이번 여름 방학엔 grammar, listening, vocabulary 세 영역을 집중적으로 훈련해서 반드시 C1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가 생겼다.</strong> 이번엔 절대 느슨하게 가지 않을 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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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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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owth and Transformation – Becoming a True AI User</title>
         <author>glasskim72</author>
         <link>https://padlet.com/glasskim72/6aq4i0wu2watk8pf/wish/3490141421</link>
         <description><![CDATA[<p><strong>June, 2025</strong></p><p><strong>진정한 AI 활용자로의 성장</strong></p><p><br/></p><p>AI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나는 단순히 도구를 쓰는 수준을 넘어서, 정말 하나의 ‘창작 파트너’와 함께 작업하는 느낌을 받았다. 처음에는 막막하기만 했던 작업들이었지만, <strong>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 속에서 점점 AI를 더 전략적으로, 더 창의적으로 활용하게 되었다.</strong> 이 변화가 내 안에 자라나는 자신감으로 이어졌고, 그게 이번 학기의 가장 큰 성장이었던 것 같다.</p><p><br/></p><p>처음 Instagram Reels 과제를 받았을 땐,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몰라서 한참을 헤맸다. 기능도 익숙하지 않았고, 영상 소리가 안 나오는 오류까지 겪으면서 초반에는 정말 진이 빠졌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난 지금은, 이제 AI 사이트와 기능들을 조합해서 <strong>보다 효율적이고, 빠르고, 정확하게</strong> 릴스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p><p><br/></p><p>Final Project 때는 ChatGPT에 Prompt만 잘 입력해도, 주제에 맞는 스크립트, 이미지, 음악까지 한꺼번에 추천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시험기간 중에도 시간과 에너지를 아낄 수 있었다. 이때부터 <strong>나는 그냥 AI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활용’할 줄 아는 사람</strong>으로 바뀌었다는 걸 스스로 실감하게 되었다.</p><p><br/></p><p>특히 ChatGPT를 쓰면서 <strong>‘좋은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뼈저리게 느꼈다.</strong>겨울방학 때만 해도 나는 무턱대고 “영어 스피킹 연습하자” 수준의 단순한 대화만 했었다. 그런데 이번 수업을 거치면서, 내 수준, 목표, 상황, 기간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 Prompt를 작성하게 되면서, 같은 도구를 써도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걸 경험했다. 이전과 비교하면 영어 말하기 실력도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strong>무엇보다도 내가 주도하는 학습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큰 자신감을 얻었다.</strong></p><p><br/></p><p>그리고 이 모든 경험은 곧 <strong>내 미래 학습 계획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strong><br>다가오는 여름방학 동안, 나는 제2외국어로 중국어를 공부할 예정이다. 지금은 완전한 초보지만, <strong>우리가 수업 중에 배운 것처럼 DAY 1, DAY 2 형식의 계획을 세우고, AI를 통해 매일 학습할 자료와 연습 방향을 설계해볼 생각이다. 목표는 HSK 4급이고, 이번엔 정말 ‘프로젝트 단위 학습’을 제대로 실행해보고 싶다.</strong></p><p><br/></p><p>이번 학기를 통해 내가 정말 뼈저리게 느낀 건, <strong>‘안다고 생각하는 것’과 ‘진짜 알고, 써먹을 줄 아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 사실이다.</strong><br>AI를 똑똑하게 쓰기 위해서는, 그 전에 나 자신이 더 똑똑해져야 한다는 걸 절실히 깨달았다. 이제는 무작정 질문만 던지는 사람이 아니라, <strong>AI라는 도구를 내 부하처럼 활용할 수 있는 ‘주도권 있는 사용자’</strong>,<br>즉 진짜 학습의 <strong>Chairman</strong>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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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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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ving Forward - Next Steps</title>
         <author>glasskim72</author>
         <link>https://padlet.com/glasskim72/6aq4i0wu2watk8pf/wish/34901414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I will..</strong></p><p>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나에게 하나의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제2외국어로 중국어를 배우게 되었는데, 지금 나는 정말 완전한 왕초보다. 그래서 여름방학 두 달 동안, 우리가 수업 시간에 해왔던 것처럼 <strong>DAY 1, DAY 2 형식의 학습 계획을 AI에게 요청해서</strong>, 매일 꾸준히 학습을 해볼 생각이다. 목표는 HSK 4급 수준까지 도달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strong>나만의 프로젝트로 완성해보는 것</strong>이다.</p><p>이런 계획을 세우게 된 것도 결국 이번 수업 덕분이다. 나는 이번 학기를 통해서, ‘안다’는 것과 ‘할 줄 안다’는 것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br>그리고 <strong>AI를 똑똑하게 쓰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이 더 똑똑해져야 한다는 사실도 깨달았다.</strong><br>그냥 결과만 받아보는 수동적인 사용자가 아니라, <strong>내가 주도권을 가지고 AI라는 도구를 '부하'처럼 활용할 수 있는 진짜 ‘Chairman’이 되어야겠다는 다짐도 함께 하게 되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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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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