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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지에서 가장 흥미로운 에세이 찾기 by 2019이재호</title>
      <link>https://padlet.com/knuhs2/6ai8wae3qflcyef2</link>
      <description>잡지에서 철학 에세이를 선택하고 그 이유를 공유해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6 13:33:5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12 22:24:3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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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20190513</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6ai8wae3qflcyef2/wish/3367842890</link>
         <description><![CDATA[<ol><li><p>잡지에서 가장 흥미롭다고 생각되는 에세이를 선택하세요.</p></li><li><p>아래 내용을 포함하여 게시물을 작성하세요:</p><ul><li><p>선택한 에세이의 제목</p></li><li><p>선택한 이유</p></li><li><p>에세이의 주요 철학적 주제</p></li></ul></li><li><p>선택한 에세이와 관련된 이미지나 동영상을 첨부하세요.</p></li><li><p>다른 학생들의 선택에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세요.</p></li></ol>]]></description>
         <pubDate>2025-03-16 13: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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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선택한 에세이의 내용을 소개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추가합니다.</title>
         <author>20190513</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6ai8wae3qflcyef2/wish/33678447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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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3: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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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20190513</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6ai8wae3qflcyef2/wish/3367849464</link>
         <description><![CDATA[<ul><li><p>평소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p></li><li><p>자신이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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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3: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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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6ai8wae3qflcyef2/wish/3369008701</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선택한 에세이의 제목은 '무해함'으로부터 '귀여움' 구출하기 입니다. 저는 이 에세이에 '귀여움'이란 단어가 있길래 그 단어가 흥미로워서 선정을 하였습니다. 이 에세이의 주요 철학적 주제는 귀여움도 '무해함이라 말할수 있을까'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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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9: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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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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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두려움과 용기</p><p><br></p><p>내용: 이 에세이는 영화 &lt;다크 나이트 라이즈&gt;의 한장면 입니다. 영웅이었던 브루스 웨인은 지하감옥에 갇혀서 나갈 궁리를 합니다. 몸을 만들고 만만의 준비를 하여,  밧줄을 허리에 동여매고 지하 감옥의 벽을 타고오릅니다. 계속 떨어지지만 밧줄이 있어 죽진 않습니다. 계속 실패하는 브루스 웨인에게 다가온 눈먼 죄수는 그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죽음에 대해 두려움이 없는게 당신의 약점이에요” 그 말을 듣고, 브루스 웨인은 밧줄을 매지않고, 더 조심하며 벽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죽음과 마주하며 벽을 타고 올라가서, 밧줄을 매고 있었을땐 끝내 오르지 못했던 벽을 밧줄 없이 오라서 감옥을 탈출하게 됩니다. </p><p><br></p><p>선정 이유: 전 항상 두려움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2학년일때 선생님이 자원해서 시 낭송을 시키셨었는데, 너무 하고싶었지만 틀리면 안된다는 두려움에 결국 하지 못했던 기억이 남아있어서 두려움은 없으면 좋은것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계속 시도해보았구요. 하지만, 이 에세이에선 두려움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두려움이 없는것이 약점이라고 까지 합니다. 그동안 전 살아오면서, 제 약점이라 생각했던 두려움을 없애며 저의 진정한 약점을 만들고 있었던건 아닌가 싶어서 이 에세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p><p><br></p><p>주요 주제: 두려움의 필요성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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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9: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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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박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6ai8wae3qflcyef2/wish/3369014406</link>
         <description><![CDATA[<ul><li><p>선택한 에세이의 제목</p><p>최악의 농담, 최고의 농담</p></li><li><p>선택한 이유</p><p>평소에 농담을 많이 하고 최악의 농담이든 최고의 농담이든 어떤 고민과 생각을 갖고 농담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었기 때문에 이 에세이를 선택하였다.</p></li><li><p>에세이의 주요 철학적 주제</p><p>대상의 존엄 이라고 생각 했다. 왜냐하면 농담을 할때 가장 고민하는 것은 대상의 존엄이기 때문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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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9: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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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홍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6ai8wae3qflcyef2/wish/3369014475</link>
         <description><![CDATA[<p>에세이 제목: 성격검사의 과학성과 MBTI</p><p>이 에세이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혈액형, 별자리로 보는 성격 등등과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한번쯤은 얘기 해봤을 MBTI에 대한 우리가 생각 해보지 못한 비판과 심리학에서 왜 이러한 유형론적 성격검사가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사용하지 않는지에 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에세이를 선택한 이유는 평소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던 것과, MBTI와 같은 유형론적 성격검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즐겨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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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9: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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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건 마음먹기 나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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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택이유:에세이의 제목을 보았을 때 끌리기도 하였고 저 또한 제목처럼 마음만 먹으면 안되는 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택하였습니다.</p><p><br/></p><p> -주요 내용:이 에세이는 몸 바깥에서,힘줄도 핏줄도 없이,정신이 떠오를 방법은 없듯이 우리의 마음은 곳 뇌의 기능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하면서 마음-몸 이원론을 주장하며 마음과 몸은 별개라는 믿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담겨있습니다.</p><p><br/></p><p>-철학적 주제: 몸과 마음은 하나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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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9: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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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권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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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택한 에세이의 제목</p><p>-예술에는 목적이 없다?</p><p>선택한 이유</p><p>-예술에 관심이 많아서 예술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서 선택했다.</p><p>에세이의 주요 철학적 주제</p><p>-예술은 감정과 연관이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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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9: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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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9 원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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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급류 </p><p>내용 : 도담이와 해솔이의 부모님이 급류에 빠져 둘이 손을 잡은 상태로 죽었는데 그것을 같이 보게되고 서로를 원망하여 헤어져있다가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데 그뒤 아직까지도 감정이 남은 해설이 도담을 붙잡고 두번째 만남ㅇ,ㄹ 가지게되는데 도담은 옛날에 그기억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해서 망가지게되고 다시 헤어지게된다 다시 만나지 못할것 같았지만 도담에 대한 해솔의 마음이 너무큰 나머지 도담을 붙잡게되고 둘은 그날의 진실을 말해주며 그날의 일을 잊고 새로운 사랑을하게되는 내용이다</p><p>이유: 우리는 모두 사랑을 긍정적인것으로 생각할것이지만 이 작가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부정적이며 심오한 감정이라는것을 깨닫을수있도록 해준것같아서 이 소설로 택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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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9: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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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반 김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6ai8wae3qflcyef2/wish/3369021980</link>
         <description><![CDATA[<p>배반의 여름</p><p>내용: 주인공이 세가지 사건을 겪고 우상의 믿음이 깨지는 경험을 하여 타인이 아닌 자기 안에서 성장할 것을 깨닫고 사회적으로 성장하는 내용이다.</p><p>이유: 자신의 인생에서 우상으로 여긴 것에 배신감을 느끼고 이 배신감을 발판삼아 성장해나간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데미안'의 힘겹게 알을 깨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온 새처럼 주인공이 느낀 배반과 같은 어떠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세계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에 대해 더 알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싶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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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9: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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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6ai8wae3qflcyef2/wish/3369128617</link>
         <description><![CDATA[<p>에세이 제목: 차가운 마천루 속의 따뜻한 시선과 날카로운 현실 풍자 </p><p>선택한 이유: 에세이 제목을보고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졌기 때문에 선택했다</p><p>에세이의 내용: 이 에세이는 초고층 타워 구현에 관한 내용으로 과학소설인 &lt;타워&gt;의 내용과 연관지어 현실의 부조리에 대해 얘기한다 책 내용 중 화려한 초고층 빌딩이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지 않는다고 여기며 더 나아가 소설에서는 이를 차별적으로 권리가 배분되는 체제를 존재하게 만든다고 말한다</p><p>에세이의 주요 철학적 주제: 시민과 사회사이의 갈등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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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10: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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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6 조영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6ai8wae3qflcyef2/wish/3370084002</link>
         <description><![CDATA[<p>선택이유: 요새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하지 못하고 어떤 일을 하는 도중이도 다른 일이 관심을 가져 이 에세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주요내용: 2004년 평범한 지식 노동자는 업무의 지속량이 2분30초 이내였습니다. 그러나 2012년이 되고 그 시간은 75초가 되었고 현재는 47초정도로 매우 짧아졌습니다. 마음의 산만함이 커질수록 그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려는 갈망도 덩달아 늘어나 하루에 여러가지일을 동시에 하려는 욕구도 점차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당연한 것입니다. 왜냐, 포유류의 뇌는 일을 할때나 아니면 쉴때나 여러가지 신호에 하나하나 반응하도록 타고났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 챙김’이 필요합니다. 마음챙김이란 한번에 하나씩, 먹을땐 먹고 걸을땐 걷고 앉을땐 앉는것으로 이를 통하여 현실을 더 잘 의식하고 명쾌하게 파악하고 수용하는것이라 밀합니다. 우리는 산만함에 맞서 주도권을 가지기 위해 우리만의 생체 리듬을 통하여 집중하고 균형 잡힌 일상을 가져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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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23: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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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 함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6ai8wae3qflcyef2/wish/337881473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진실은 괴로운 법이다</p><p>선택한 이유: 이 에세이가 여러 면에서 현대인들의 삶과 깊게 연관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언가를 미루게 되는 이유는 무엇이고, 이를 극복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 태도를 갖춰야 하는지, 그러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를 다루는 이 글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글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p><p>주요 철학적 주제: 왜 우리는 이성적이지 않은 선택을 하는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p><p>주요 내용: 이 에세이는 우리가 이성적이지 않은 선택을 하는 이유, 그중에서도 특별히 자신이 한정된 시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쓸모없는 일에 지나친 시간을 투자하는 모순을 다루고 있는 글이다. 인간이라면 모두가 친숙할 미루는 버릇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어떤 일을 시작해도 우리가 인간인 이상 어쩔 수 없이 불완전하다는 진실을 마주하기보다는 차라리 시작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이 더 즐거울 뿐만 아니라 마음만 먹으면 언제나 끝낼 수 있다는 즐거운 환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일을 미룬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우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용하는 태도를 갖춰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때 수용하는 태도는 언뜻 생각하기에 수동적이거나 포기하는 태도가 아니라, 만물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고 자신을 속이는 태도를 갖지 않는 것을 말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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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4: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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