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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지질시대 연대표 만들기 by 김영완</title>
      <link>https://padlet.com/kimyw0101/6agsu6r1t0893jes</link>
      <description>2024년 1-9</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2 00:00: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2-20 02:13:4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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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title>
         <author>kimyw0101</author>
         <link>https://padlet.com/kimyw0101/6agsu6r1t0893jes/wish/3180390334</link>
         <description><![CDATA[<p>⭐통합과학(지구) 과세특 안내</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lassroom.google.com/c/NzQyMzU1ODExMTI1?cjc=tsq23so">https://classroom.google.com/c/NzQyMzU1ODExMTI1?cjc=tsq23so</a></p><p>수업 참가 후 [수업 과제] 탭 확인</p><p><br/></p><p>⭐질문톡방</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open.kakao.com/o/srU1Je3g">https://open.kakao.com/o/srU1Je3g</a></p><p><br/></p><p><br/></p><p>1조 : 고생대</p><p>2조 : 선캄브리아 시대</p><p>3조 : 신생대</p><p>4조 : 중생대</p><p>5조 : 화석</p><p>6조 : 수륙분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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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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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 수륙분포</title>
         <author>2410913_22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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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지구의 탄생은 약 45억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초기 지구는 뜨거운 용암 상태였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식어가며 대기와 물이 형성되었습니다. 바다와 육지의 형성 과정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지구의 기온 변화와 지각 활동에 의해 큰 영향을 받습니다.</p><p><strong>바다의 형성</strong></p><p>지구가 식으면서 대기 중에 존재하던 수증기가 응축되어 비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비는 지구 표면에 쌓였고, 시간이 지나면서 바다를 형성했습니다. 초기에 형성된 바다는 매우 뜨거웠고, 화산 활동과 지각 운동에 의해 많은 화학 물질이 바다로 흘러들어갔습니다. 이 시점에서 지구는 물로 뒤덮인 '물의 행성'으로 불릴 수 있었습니다.</p><p>바다는 지구의 열을 흡수하고 방출하며 기후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바다는 생명체가 처음 탄생한 곳으로 여겨집니다. 원시 생명체들은 바다 속에서 진화하며 지구의 대기와 환경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광합성 세균들이 산소를 생산하면서 지구 대기 중에 산소가 축적되기 시작했습니다.</p><p><strong>육지의 형성</strong></p><p>지구 내부의 마그마가 식고 굳으면서 지각이 형성되었고, 이 지각은 판 구조론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판들이 서로 충돌하거나 분리되면서 산맥, 대륙, 섬 등이 형성되었습니다. 대륙은 지구의 초기에는 현재보다 더 작은 덩어리였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차례 합쳐졌다가 분리되며 지금의 모습이 되었습니다.</p><p>육지는 바다와는 다른 환경을 제공하여 다양한 생물들이 진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최초의 생명체는 바다에서 시작되었지만, 이후에는 일부 생물들이 육지로 진출하며 육상 생태계가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식물들이 육지로 옮겨가며 대기의 산소 농도를 높이고 기후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p><p>결국 바다와 육지는 지구 생명의 탄생과 진화에 있어 상호 의존적인 환경을 제공했으며, 둘 다 지구의 기후와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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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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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 수륙분포</title>
         <author>2410913_22_2</author>
         <link>https://padlet.com/kimyw0101/6agsu6r1t0893jes/wish/3195275822</link>
         <description><![CDATA[<p>지질시대를 선캄브리아기,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로 나누어 육지와 해양의 변화를 설명하겠습니다.</p><p>1. 선캄브리아기</p><p>육지: 이 시기에는 육지가 거의 없었으며, 초기 지구의 대륙이 형성되기 시작 합니다.</p><p>해양: 대부분의 지구는 바다로 덮여 있었고, 원시 생명체(세균과 미생물)가 해양에서 등장. 이 시기에 산소가 축적되기 시작했습니다.</p><p>2. 고생대</p><p>육지: 육상이 점차 넓어지며, 다양한 식물(이끼와 양치식물)과 곤충, 후에 양 서류가 출현합니다. 오르도비스기와 실루리아기에는 초기 육상 생물이 활발 히 진화.</p><p>해양: 해양 생물의 다양성이 급증하며, 삼엽충, 해양 무척추동물 등이 번성.</p><p>페름기에는 해양과 육지의 생태계가 상호작용하며 발전합니다.</p><p>3. 중생대</p><p>육지: 판게아 대륙이 분리되면서 여러 대륙이 형성되고, 공룡과 초기 포유류 가 등장. 다양한 식물군이 발달하며, 꽃식물도 출현합니다.</p><p>해양: 바다에서는 여러 종류의 해양 생물이 진화하고, 대규모의 해양 생태계 가 형성됨. 공룡의 출현과 함께 해양 포식자들도 다양화됩니다.</p><p>4. 신생대</p><p>육지: 현대의 대륙 배열이 확립되고, 포유류와 조류가 번성. 인류의 출현과 함 께 육상의 생태계가 크게 변화합니다.</p><p>해양: 해양 생물도 현대적인 형태로 진화하며, 해양 생태계가 복잡해짐. 기후 변화에 따른 해수면 변동이 해양 생물에 영향을 미칩니다.</p><p>이와 같이 각 지질시대는 육지와 해양의 변화를 통해 지구의 생명체와 환경 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p><p><br></p><p>지질시대의 수륙 분포를 선캄브리아기,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로 나누어 설명하겠습니다.</p><p>1. 선캄브리아기</p><p>• 수륙 분포: 이 시기에는 거의 모든 지역이 바다로 덮여 있었고, 육지는 매우 미약하게 존 재했습니다. 초기 대륙 형성이 시작되었으나, 대부분은 바다였습니다. 바다의 면적이 크 고, 대륙의 형성과 위치는 불안정했습니다.</p><p>2. 고생대</p><p>• 수륙 분포: 고생대 초기에는 육지가 점차 확장되며, 바다와 육지의 경계가 명확해지기 시 작했습니다. 오르도비스기와 실루리아기에는 초기 대륙들이 생겨나고, 바다가 중요한 생 태계를 유지했습니다. 페름기에는 초대륙인 판게아가 형성되어 육지가 대폭 증가하였고, 대양의 면적은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p><p>3. 중생대</p><p>• 수륙 분포: 판게아가 분리되면서 대륙들이 이동하고, 다양한 육지가 형성됩니다. 초기에 바다의 면적이 넓었지만, 후기로 갈수록 대륙이 점차 분리되며 해양이 발달합니다. 이 시 기에 바다와 육지의 생태계가 서로 영향을 주며 진화했습니다. 특히, 공룡의 출현과 함께 다양한 육상 생물이 번성했습니다.</p><p>4. 신생대</p><p>• 수륙 분포: 현재의 대륙 배열이 확립되고, 육지와 바다의 분포가 현대와 비슷해집니다. 이 시기에는 기후 변화에 따라 해수면이 변동하며, 육상의 생태계와 해양 생태계가 복잡해집 니다. 인류의 출현과 함께 수륙 분포가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p><p>이처럼 각 지질시대는 수륙의 분포와 형태가 크게 변화하며 지구의 생태계와 환경에 영향을 미쳤습니</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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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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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조 화석 </title>
         <author>2410922_20_1</author>
         <link>https://padlet.com/kimyw0101/6agsu6r1t0893jes/wish/3195283664</link>
         <description><![CDATA[<p>화석의 정의 : <strong>지질시대의</strong> <strong>퇴적암</strong> <strong>안에</strong> <strong>퇴적물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퇴적된</strong> <strong>동식물의</strong> <strong>유해나</strong> <strong>흔적을</strong> <strong>화석이라고</strong> <strong>한다</strong>.</p><p><br/></p><p>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 : 1) 죽은 생물의 유해가 호수 진흙에 묻힘.</p><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 그 위로 퇴적물이 쌓여 단단한 퇴적층 형성</p><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3)&nbsp; 지각 변동으로 퇴적층이 땅 위로 올라오고 침식 작용으로 지층이 깎여 화석이 드러남.</p><p><br/></p><p>화석 종류 : 1) 시상 화석 : 지질 시대 퇴적 환경을 알 수 있는 화석</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특징 : 생존 기간이 길고, 분포 지역이 좁음</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 표준 화석 : <strong>일정한</strong> <strong>지층에서</strong> <strong>산출되어</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지층의</strong>&nbsp;지질 시대를 짐작하게 하는 화석</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특징 : 생존 기간이 짧음, 분포 면적이 넓어 지질 시대의 판별 및 구분 편리</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3) 생흔 화석 : 지질 시대<strong>에</strong> <strong>살았던</strong>&nbsp;고생대<strong>의</strong> <strong>흔적이</strong> <strong>퇴적물로</strong> <strong>남은</strong> <strong>것으로</strong>,&nbsp;화석<strong>의</strong> <strong>한</strong> 분류</p><p><br/></p><p>대표 화석 : 1) 선캄프리아기 : 스트로마톨라이트, 콜레니아</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 고생대 : 삼엽충, 완족류, 필석류, 갑주어, 푸줄리나</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3) 중생대 : 공룡, 암모나이트, 시조새</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4) 신생대: 화폐석, 매머드, 포유류,식물(고사리)</p><p><br/></p><p>5조 조원 : 김도중, 손이수, 안제영, 유우열, 이희원</p><p>                김도중 : 화석 종류 조사</p><p>                손이수 : 발표(정리 및 조사)</p><p>                안제영 : 화석 정의 및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 조사</p><p>                유우열 : 지질시대 대표 화석 조사</p><p>                이희원 : 정리</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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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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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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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 신생대 </title>
         <author>2410905_26_2</author>
         <link>https://padlet.com/kimyw0101/6agsu6r1t0893jes/wish/3195284492</link>
         <description><![CDATA[<p>신생대는 약 6,600만 년 전부터 현재까지의 지질 시대를 의미하며, 지구상에서 포유류와 조류가 번성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공룡이 멸종하면서 다양한 생물군이 새롭게 등장했고, 신생대 초기에는 중생대 말기에 멸종을 피한 소수의 동물들이 생존했으며, 이후 포유류와 조류가 번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신생대 초기에 등장한 대표적인 동물은 <strong>원시 포유류</strong>로, 예를 들어 작은 설치류와 비슷한 형태의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주로 숲이나 땅에서 살며 곤충을 먹는 생활을 했습니다. 신생대 초기에는 포유류뿐만 아니라 원시 조류, 그리고 일부 파충류와 양서류가 생태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서서히 진화해 갔습니다 . 또한, 인류의 조상이 출현하고 환경 변화에 적응하면서 고등 생명체로 발전한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p><p>신생대에는 두 번의 큰 멸종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첫 번째는 신생대 초기에 속하는 팔레오세-에오세 온난화 대사건으로, 약 5,600만 년 전에 일어난 기후 변화로 인한 멸종입니다. 이때 대규모 온난화와 해양 산성화가 발생해 해양 생물과 일부 육상 생물이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p><p>두 번째는 신생대 후기에 해당하는 <strong>제4기 대멸종</strong>으로,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면서 큰 기후 변화가 일어나 약 1만 년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멸종 사건으로 인해 매머드, 검치호, 거대 땅나무늘보와 같은 대형 포유류가 사라졌습니다.</p><p>신생대는 크게 팔레오기, 네오기, 제4기로 구분되며, 빙하기와 간빙기를 반복하며 현재의 기후와 생태계 구조가 형성되었습니다.</p><p>신생대 초기, 팔레오세와 에오세 시기에는 지구가 매우 따뜻하고 습한 온난 기후였으며, 이때 극지방까지 온대 숲이 널리 퍼져 있었습니다. 약 5,600만 년 전에는 팔레오세-에오세 온난화 대사건(PETM)이 일어나서 대규모 온난화와 해양 산성화가 발생해 많은 해양 생물이 멸종했습니다.</p><p>이후, 올리고세 시기부터 대륙 이동과 빙상 형성으로 인해 기온이 점차 낮아졌고, 신생대 중기부터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되는 주기적인 패턴이 나타났습니다. 마지막 빙하기는 약 2만 년 전 제4기에 끝났으며, 이후 지 금과 비슷한 온난기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p><p><br></p><p>조원: </p><p>김루아 : 의견 조율 및 자료 통합 &amp; 발표 전체적으로 팀원들을 도움</p><p>허다니엘 : 자신이 맡은 대멸종에 대한 내용 조사를 맞치고 다른 팀원들을 도움</p><p>하수현 : 그 당시에 번성했던 생물에 대해 조사함 다양한 내용을 조사함</p><p>최민준: 신생대때 기후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조사함</p><p>정재경: 다양한 영상을 시청하고 노력함</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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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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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고생대</title>
         <author>2410915_18</author>
         <link>https://padlet.com/kimyw0101/6agsu6r1t0893jes/wish/3195300846</link>
         <description><![CDATA[<p>고생대는 약 5억 4천만 년 전부터 2억 5천만 년 전 까지 이어진 지질 시대이다. 이 시기에 다양한 생물들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고생대는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페름기로 나눌 수 있으며, 각 시기마다 특징적인 생물이 등장했다.</p><p><br></p><p>생물</p><p><br></p><p>1.캄브리아기</p><p>삼엽충 : 고생대 초기에 번성한 절지동물로, 캄브리아기부터 대규모로 번식하며 여러 종으로 다양화되었다.</p><p>해면동물과 해파리 : 원시적인 동물들이 캄브리아기에 바다에 나타났다.</p><p>완족류 : 조개와 비슷한 형태를 가진 연체동물로, 캄브리아기 말에 등장했다.</p><p>피카이아 : 가장 초기의 척삭동물로, 이후 척추동물로 발전하는 생물들의 조상으로 여겨진다.</p><p><br></p><p>2.오르도비스기</p><p>갑주어 : 최초의 턱이 있는 물고기가 등장했다</p><p>육상 식물 : 최초의 육상 식물이 나타나며 육지 생태계가 시작되었다.</p><p><br></p><p>3.데본기</p><p>어류 : 물고기가 크게 다양화되어 상어, 판피어 등 다양한 종이 나타났다</p><p>육상동물 : 최초의 양서류가 등장했다</p><p><br></p><p>4.석탄기</p><p>대형 곤충 : 산소 농도가 높아지면서 거대 곤충들이 출현했습니다.</p><p>파충류 : 최초의 파충류가 나타나며 양막류(포유류와 파충류의 공통 조상)가 탄생했다</p><p><br></p><p>5.페름기</p><p>파충류의 번성 : 파충류가 다양하게 발전하였고, 초기 포유류와 비슷한 형태의 원시적인 파충류도 나타났다.</p><p><br></p><p><br></p><p>기후도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페름기로 나눌 수 있으며</p><p><br></p><p>1<strong>.</strong>캄브리아기: 온난하고 습한 기후, 다양한 해양 생물의 출현(삼엽충 등)으로 "캄브리아 대폭발" 발생.</p><p><br></p><p>2<strong>.</strong>오르도비스기: 따뜻하지만 후반 냉각, 최초의 육상 식물과 곤충 등장</p><p><br></p><p>3.실루리아기: 안정된 온난 기후, 초기 척추동물과 육상 식물 출현.</p><p><br></p><p>4.데본기: 따뜻한 기후, 다양한 어류와 첫 양서류 출현.</p><p><br></p><p>5.석탄기: 습하고 따뜻한 기후, 대규모 숲 형성, 초기 파충류 등장.</p><p><br></p><p>6.페름기: 기후가 건조해지고 판게아 형성, 대규모 멸종 사건 발생.</p><p><br></p><p>고생대 대멸종은 약 2억 5천만 년 전에 일어났다. 이 멸종은 주로 화산 활동과 지구 온난화, 산성화로 인한 생태계 붕괴가 원인이 되어 전체 생물종의 약 90%가 멸종되었다.</p><p><br></p><p>1.시베리아 트랩 화산활동: 막대한 양의 용암과 이산화탄소가 대기로 방출되며 온난화를 유발했다.</p><p><br></p><p>2.지구 온난화와 산소 부족: 해양의 산소가 줄어들면서 생물이 서식하기 어려운 환경이 되었고, 이로 인해 많은 해양생물이 사라졌다.</p><p><br></p><p>3.해양 산성화: 화산 활동에서 방출된 화합물이 산성비를 일으켜 해양 환경을 악화시켰다.</p><p><br></p><p>4.메탄 방출: 기온 상승으로 해저 메탄이 방출되면서 온난화가 더욱 심화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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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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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 선캄브리아 시대</title>
         <author>2410909_20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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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선캄브리아기는 크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B%AA%85%EC%99%95%EB%88%84%EB%8C%80">명왕누대</a>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D%80%EC%83%9D%EB%88%84%EB%8C%80">은생누대</a>로 나뉜다. 또 은생누대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8B%9C%EC%83%9D%EB%88%84%EB%8C%80">시생누대</a>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B%90%EC%83%9D%EB%88%84%EB%8C%80">원생누대</a>로 나뉘어진다.</p><p><br/></p><p>기온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B%AA%85%EC%99%95%EB%88%84%EB%8C%80">명왕누대</a> 시절엔 지구 전체가 용암이던 시절이 있었고, 테이아의 충돌과 제2 폭격기 등 엄청난 운석 충돌로 유례 없이 뜨거운 시절이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D%80%EC%83%9D%EB%88%84%EB%8C%80">은생누대</a> 시절엔 비교적 온난했으나 태양빛이 지금보다 훨씬 약했기 때문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8%A8%EC%8B%A4%EA%B0%80%EC%8A%A4">온실가스</a>를 좀 잃어도 몇 차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B%88%88%EB%8D%A9%EC%9D%B4%20%EC%A7%80%EA%B5%AC">눈덩이 지구</a> 같은 대규모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B%B9%99%ED%95%98%EA%B8%B0">빙하기</a>를 겪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극단적인 뜨겁고 차가운 시기를 제외하면 대체로 온난한 기후를 유지했다.</p><p><br/></p><p>명왕누대: 45억~38억 (약 7억년)</p><p>은생누대: 1. 명왕누대 이후 시대</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시생누대, 원생누대로 나뉘어짐</p><p>시생누대: 38억~25억 (약 13억년)</p><p>원생누대: 25억~5억 4천200만 (약 19억 5천800만년)</p><p>테이아: 테이아(<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Theia) 또는 오르페우스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1%B0%EB%8C%80%EC%B6%A9%EB%8F%8C_%EA%B0%80%EC%84%A4">거대충돌 가설</a>에서 등장하는 가상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6%89%EC%84%B1">행성</a>으로, 약 45.1억 년 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3%9C%EC%96%91%EA%B3%84%EC%9D%98_%ED%98%95%EC%84%B1%EA%B3%BC_%EC%A7%84%ED%99%94">초기 태양계</a>에서 "가이아"(초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7%80%EA%B5%AC">지구</a>)와 충돌하였다고 여겨진다.[1][2] 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0%80%EC%84%A4">가설</a>에 따르면, 테이아는 지름 6,000 km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9%94%EC%84%B1">화성</a> 정도 크기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7%80%EA%B5%AC_%ED%8A%B8%EB%A1%9C%EC%9D%B4%EA%B5%B0">지구 트로이군</a>이었다.</p><p>지구 트로이군: 태양 부근을 공전하는 소행성</p><p><br/></p><p><br/></p><p>최초 등장 생물</p><p><br/></p><p>선캄브리아 시대는 지구 역사에서 가장 초기의 시기로, 약 46억 년 전부터 5억 4천만 년 전까지를 포함된다. 이 시기에는 주로 미세한 생물들이 존재했으며, 대표적인 동생물들은 다음과 같다.<br><strong>• 스트로마톨라이트</strong>: 남세균이 형성한 미세한 층상 구조물로, 초기 지구의 생물활동을 나타낸다.<br><strong>• 아카리아(가장 원시적인 단세포 생물)</strong>: 박테리아와 유사한 원시적인 생물들이 이 시기에 나타난다.<br><strong>• 진핵생물</strong>: 원시적인 진핵세포 생물도 존재했으며, 이들은 식물과 동물의 조상이 된다.<br><strong>• 해면동물</strong>: 이들은 가장 간단한 형태의 다세포 생물로, 바다에 살며 여과 섭식을 한다.<br><strong>• 자포동물</strong>: 이러한 생물들은 고대 해양 생태계의 일부로, 현재의 해파리와 유사한 생물들이 포함된다.<br><br>이 시기의 생물들은 대부분 단세포 또는 미세한 다세포 생물들이었고, 생물 다양성은 점차적으로 증가하면서 후속의 캄브리아기로 이어지게 된다.</p><p><br/></p><p><br/></p><p><br/></p><p>번성생물</p><p><br/></p><p>선캄브리아대는 25억년전을 기점으로 시생대(Archeozoic)와 원생대(Proterozoic)로 나뉘어 지는데 생물이 생겨났다고 생각되는 시대를 시생대, 생물이 다소 발달한 시기를 원생대로 부른다. 최초의 발전된 단세포 생물과 다세포생물은 산소의 축적과 함께 나타난다. 산화 질소를 사용하지 않는 시아노박테리아와 달리 진핵생물은 산화질소를 사용한다.</p><p><br/></p><p>       단세포 미생물 (박테리아, 남조류)</p><ul><li><p>시아노 박테리아는 광합성을 통해 에너지를 합성하는 광합성 세균으로서 산소를 생성한다. (남세균으로 불림)</p><p><br/></p><p>다세포 생물 (에디아카라 동물군)</p></li><li><p>최초의 다세포 생물은 약 6억 년 전에 발생하였다고 생각된다. 6억 년 전부터 캄브리아기가 시작될 때까지의 생물들은 무른 몸을 가지고 있었는데, 꽤나 다양한 종류들이 전 지구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이 생물들을 에디아카라 생물군 또는 벤드 생물군이라고 부른다. 딱딱한 껍질을 가진 생물들은 이 시기의 마지막에 나타난다.</p></li></ul><ul><li><p>에디아카라 동물군(원생대) : 7억~5억 4천만 년 전 사이의 후기 원생대에 발견된다. 호주 남부의 에디아카라 지역에서 처음 발견되어 에디아카라 동물군으로 이름이 붙여졌으며, 해파리, 해면 동물, 산호의 조상으로 여겨진다. 절지동물, 강장동물, 환형동물도 발견됐으며 대표적으로는 스프리기나, 디킨소니아, 킴베렐라, 키클로메두사, 이카리아 와리우티아 등이 있다.</p><p><br/></p><p><br/></p></li></ul><p><br/></p><p><br/></p><p>대멸종</p><p><br/></p><p>6억 년 전 경에 있었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ndex.php?title=%EC%84%B1%EB%B9%99%EA%B8%B0&amp;action=edit&amp;redlink=1">성빙기</a>의 빙하기는 잘 연구되원시 지구의 대기에 관하여서도 잘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환원성의 대기였고 산소는 별로 없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 때의 육지는 붉은 빛이 돌고 바다는 감람색-녹색 정도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지구형성 이후 수 억 년 동안 불용성 산화물들이 바다 속에 존재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광합성이 가능한 생명체들이 진화하자 분자상태의 산소가 대량으로 쏟아져 나오면서 생태학적인 격변을 가져왔는데, 이를 종종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ndex.php?title=%EC%82%B0%EC%86%8C%EC%9E%AC%EC%95%99&amp;action=edit&amp;redlink=1">산소재앙</a>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기도 한다. 산소는 즉시 화학반응에 사용되었는데, 처음에는 철을 산화시켰고, 더 이상 산화시킬 물질이 없을 때까지 화학반응에 사용된 후 대기 중의 산소 농도를 높이기 시작하여, 현재의 산소가 풍부한 대기가 형성되었다. 오래된 암석들은 거대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8%B8%EC%83%81%EC%B2%A0%EA%B4%91%EC%B8%B5">호상철광층</a>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은 산소가 철과 처음으로 결합하면서 침전되어 형성된 것이다.</p><p><br/></p><p>김현서: 자료조사, 정리..?</p><p>김동현, 남현서, 김준영: 자료조사</p><p>최범규: 발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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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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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 중생대</title>
         <author>2410906_1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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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strong>트라이아스기</strong></p><ul><li><p><strong>기간</strong>: 기원전 2억 5190만 년 ~ 2억 0130만 년 (5060만 년)</p></li><li><p><strong>주요 사건</strong>: 트라이아스기는 페름기 대멸종 이후의 시기로, 생태계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두 차례의 대멸종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생물 다양성의 기초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였습니다.</p></li><li><p><strong>생물 다양성</strong>:</p><ul><li><p><strong>공룡</strong>: 초기 공룡 조상인 테리오포드와 사우로포드가 출현하여 중생대의 생태계를 지배할 준비를 했습니다.</p></li><li><p><strong>양서류</strong>: 초기 양서류가 육상과 수생 환경에서 크게 발전했습니다.</p></li><li><p><strong>곤충</strong>: 다양한 곤충들이 등장하여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 요소가 되었습니다.</p></li><li><p><strong>해양 생물</strong>: 삼엽충과 암모나이트 등 다양한 해양 생물이 번성했습니다.</p></li><li><p><strong>포유류 조상</strong>: 초기 포유류의 조상이 나타나면서 생물 다양성이 증가했습니다.</p></li></ul></li><li><p><strong>식물</strong>:</p><ul><li><p><strong>양치식물</strong>: 고사리류가 주요 식물로 자생하며 숲과 습기 있는 환경에서 번성.</p></li><li><p><strong>씨앗식물</strong>: 최초의 씨앗식물인 겉씨식물이 등장하여 식물계의 다양성이 확장되었습니다.</p></li><li><p><strong>침엽수</strong>: 트라이아스기 후반에는 침엽수가 발달하여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p></li></ul></li></ul><p><br/></p><p><br/></p><p><strong>쥐라기</strong></p><ul><li><p><strong>기간</strong>: 2억 년 전 ~ 1억 4500만 년 전</p></li><li><p><strong>지리적 변화</strong>: 초대륙 판게아가 서서히 남북으로 나뉘어 로렌시아와 곤드와나로 분리됨. 기후는 온난하고 습윤한 상태가 지속되면서 다양한 생물의 대형화와 번성을 촉진.</p></li><li><p><strong>생물 다양성</strong>:</p></li><li><p><strong>공룡</strong>: 다양한 종류의 공룡이 출현하고 진화하면서 지구의 주요 육상 생물로 자리잡음.</p><ul><li><p><strong>식물</strong>: 소철류와 같은 겉씨식물이 크게 번영하며, 고사리와 속새류가 지표를 덮었습니다. 후반에는 속씨식물도 출현.</p></li><li><p><strong>해양 생물</strong>: 암모나이트와 플랑크톤이 번성하며, 해양 생태계가 다양화됨.</p></li></ul></li><li><p><strong>대멸종</strong>: 트라이아스기 말의 대멸종에서 살아남은 생물들이 쥐라기 초반에 진화하며 새로운 생태계를 형성함.</p></li></ul><p><br/></p><p><br/></p><p><strong>백악기</strong></p><ul><li><p><strong>기간</strong>: 1억 4500만 년 전 ~ 6600만 년 전</p></li><li><p><strong>최초 등장 생물</strong>:</p><ul><li><p><strong>속씨식물</strong>: 버드나무, 두릅나무 등의 식물이 백악기 후기에 번성하며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함.</p></li><li><p><strong>곤충</strong>: 꿀벌, 말벌, 개미 등의 곤충이 속씨식물과 공생 관계를 이루며 진화.</p></li><li><p><strong>해양 생물</strong>: 어룡과 모사사우르스 같은 해양 생물들이 등장.</p></li></ul></li><li><p><strong>번성 생물</strong>:</p><ul><li><p><strong>육상</strong>: 다양한 공룡들이 생태계의 지배자로 군림하며, 크기와 형태가 다양해짐.</p></li><li><p><strong>해양</strong>: 상어, 어류, 수장룡, 암모나이트 등 해양 생물이 번성.</p></li><li><p><strong>하늘</strong>: 익룡이 공중을 지배하며 진화.</p></li></ul></li><li><p><strong>기후</strong>: 평균 기온이 현재보다 높고, 화산 활동으로 인해 이산화탄소가 증가하면서 기온이 상승.</p></li><li><p><strong>대멸종</strong>: 백악기-제3기(K-T) 대멸종 사건이 발생하여 공룡과 여러 해양 생물이 멸종. 이 사건은 기후 변화 및 거대 운석 충돌로 인한 것으로 여겨짐.</p></li></ul><p>김예준, 이예준, 이서준: 자료 조사</p><p>김예겸: 자료 정리</p><p>강지운: 발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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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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