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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그룹8 by 참여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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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 회원토론회 와글와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2-09 01: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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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zhuzhu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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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1. 2023년 한국 사회 전망과 참여연대 역할</div><ul><li>윤석열 정부 출범 후, 한국 사회는 어떻게 달라졌나?</li><li>2023년, 참여연대는 무엇에 더 집중해야 할까? 참여연대 회원들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li></ul><div><br>주제2. 기후위기와 참여연대&nbsp;</div><ul><li>"나는 이럴 때 기후위기를 실감했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 나누기&nbsp;</li><li>참여연대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집중해야 할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은?</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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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0 04: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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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승희 회원님 : 나만 그랬는지 모르지만, 불공정과 몰상식 적인걸 너무 많이 본것 같아요 지난 한해동안. 분노가 커지다보니 말도 험해졌다. 사회적으로 각박해지고. 국가가 국민의 안녕을 위해서 애쓰지 않고 해치는 일을 당한 것 같다. 어떻게 대응할지... 속상하고 그래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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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5: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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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상희 대표님 : 답답해서 뭐라고 말하고 싶지만 회신이 없는 그런 현실인듯. 대화가 없고 각박해졌어요. 협상도 안되고. 서로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 사라진것이 아닌가. 정치가 사라진 세상. 소외된 사람들은 더 힘들어지고. 자산불평등도 심해졌다. 계급불평등도 심해졌다. 너무 암울하게 말해서 죄송합니다 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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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5: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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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일 간사 : 사회가 굉장히 각박해진것 같다.  사회적 참사 희생자에 대한 분향소를 만들어도 혐오 발언들이 당당하게 울려퍼지는 세태. 정치가 사라지고 서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할 공간이 사라진 듯 하다. 최근동안 굉장히 차가워진 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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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태옥 회원님 :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된 사회가 된 것 같다. 억울한 마음도 많이 느끼고있다. 전체적으로 소신있게 말하기 어려워진 사회인듯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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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5: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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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효주 간사 : 한국사회의 가장 큰 이슈는 집값인것 같다. 굉장히 많이 올라서 자산불평등 심해지고. 자산 있는 사람과 없는사람 격차 극심. 저소득층 피해가 커지고, 폭우 참사 등 비극적 사건이 계속된다. 그럼에도 정부는 계속해서 부자감세하고, 공공임대 축소하고. 사람들의 생각이 조금씩 바뀌는것 같기는 하다. 집사는 문제도 이제 대출금리때문에 공공임대 등에 대한 관심 커지는 등 그래도 조금은. 한편으로 구조적 문제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계기. 내년선거때 조금 변화가 있었으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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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정권 회원님 : 정권이 바뀐 영향이 좀 큰것 같다. 사람들의 마음도 정치에 더 관심이 없어지는것 같고 잘 정치이야기 안하려고 하는것 같다. 각자도생의 분위기 많이 커졌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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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인섭 회원님 : 개인적인 생각은 담금질인것 같다. 쇠를 담금질 할때 뜨겁게 달궈지고 또 차가운 물에 담그었다가 다시 뜨거운 불에 넣고. 대한민국도 선진 민주화 사회로 가는 과정에서 그 담금질 과정이 아닌가 싶다. 이 기간이 아주 길어질 것 같지는 않다. 이 담금질의 시간이 왜 필요했는가 우리가 돌아보는 노력이 필요할것 같다. 과거 문재인 노무현정부때, 정치를 못했다는 것은 아니고, 선거에서도 느꼈지만 민중들의 지지를 받기에 다소 부족한 측면도 없지 않았다. 윤석열을 찍고싶어 찍은게 아니고 찍을사람없어 찍었다는 중도층이 많았다는것. 지난 1년 그렇게 평가하고 싶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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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그룹 참여자 : 김태일 신동화 이주연 박효주 한상희 정용진 권승희 노정권 최태옥 맹인섭 황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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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재호 회원님 : 전쟁에 대해서 아주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 물론 전쟁은 발생하지 않을것 같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쟁위험을 핑계삼아 한국사회를 더 안좋은 방향으로 끌고가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된다. 그래서 올해는 평화를 안착시켰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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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정권 회원님 : 참여연대 과제중에 하나. 소득불균형. 예전 설문조사 했을때에도 답변했었다. 기본소득당도 있듯이 그런거에 집중을 잘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 이직을 하다보니 몇달이라도 소득이 끊기면 금방 큰일날것 같다는 생각이 점점 커진다. 윤정부에서 실업급여나 부정수급 막 축소한다 이러니까 사람들은그런거 사례만보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없는 사람도 살수 있도록 지원이좀 많아졌으면 좋겠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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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연 회원님 : 참여연대가 지역쪽으로 활동과 홍보를 많이했으면 좋겠다. 강연이나 지역분들에게 정보제공을 좀 많이 했으면. 지역에서는 참여연대 활동소식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 공중파나 지역 방송에도 잘 안나오고 그러니. 방법적으론 좀더 고민 필요한데. 유튜브도 활성화되어있는 시대니까 다양하게 해보면 좋겠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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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효주 : 물가가 굉장히 많이올랐는데 소득은 오르지 않았고 그런 문제들을 가계부담 낮추는 활동으로 했으면 좋겠다. 모든 물가. 가스난방비다 오르고 있어서 이런 문제들을 조금더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이다.올해는 그런 문제들을 많이 해결해야 할것같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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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6: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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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승희 회원님 : 늘 많은 활동으로 참여연대 애쓰고 있는것 같다. 저는 장애인을 돌봐주시는 돌봄노동자분들과 같이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최근 장애인 문제 이슈인데. 타산지석이 항상 가장 어렵다. 나만 괜찮으면 된다고 하는 그런 시대...각자도생이 화두가되다보니 나 하나도 건사 못하고 그러니 공공의안녕을 바라보는데 시간 쪼개기도 쉽지않고 그런것같다. 시민사회단체에서 이럴수록 함께 하는 장을만들어줘서,서로 손을 맞잡고 함께할수 있게끔. 사회라는 것이어울려 사는거 좋아하는거니까. 그런 공간을 많이만들었으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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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6: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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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태옥 회원님 : 참여연대 안에 소그룹이 있는걸로 아는데. 산악회나 달리기 이런 모임. 여기에 회원들은 상당히 적극적인것 같다. 소모임자체 행사도 많이 하고 등산도 하고. 노래패도. 그분들의 참여율이 좀 적지 않나 싶다. 그 소모임 참여연대 회원분들이 참여연대가 주최하는행사에많이 참여하게끔 독려하는것도 필요할것 같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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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6: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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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상희 대표님 : 우리사회가 제일 못하는 부분. 같이 살아간다는인식. 참여연대는 그런 부분에서 각별히주의해야할 것이다. 같음을강요당하는. 자신의 삶을보장받지 못하는사람들.이런 사람들이참여연대 올해 활동의 중심이 되어야할것.그리고 회원들과의대화도...나름대로많이고민들은하고 있다.그런데참여연대는 말하는 조직이지만동시에 들어야 하는 조직이기도 하다. 앞으로 그 부분은 각별히 신경을 써서  노력을 할것이다. 같이노력하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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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6: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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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체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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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태일: 가스비가 평소보다 3배 넘게 나와. 통장으로 기후위기의 느낌이 오는 시대가 되었구나 싶다. 상근자의 입장에서는 실외에서 농성, 기자회견 등 할 때 확 와닿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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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6: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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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체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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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권승희: 참여연대 활동 전부터 그린피스 활동하고... 지역사회에서 많은 공감하는 활동했다. 관련해 학생들 지도. 환경교육 관심 많다.&nbsp;<br>사회복지 쪽 일하다보니까.. 젊은 직원들이 쓰레기 분리수거를 잘 하지 못해. 내가 꼰대 상사가 된다. 가정교육 중요하다.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으로 보여. 가정에서 잘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생활밀착형 기후위기 대응할 것 많은데, 실천 안 돼. 쓰레기를 덜 남기고 가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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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6: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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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체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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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주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산업전환. 이때 실업 등 문제 발생. 사회안전망 필요하다. 재교육과 양질의 일자리 필요. 국가적 차원에서 이러한 부분들 필요하다. 인식 제고 필요해. &nbsp;<br>기후위기 전환 등 논의가 많이 이루어지고, 관련된 논점들이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서 문제다.  계속적인 경제성장 이런 것만 이야기되고, 물질적인 이야기만 초점을 두는 것 같아.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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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6: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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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체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pd/6afrzgnaiyx8mpdi/wish/2477160657</link>
         <description><![CDATA[<div>김종래: 부인이 갑자기 세제 덜쓰기 분리수거 이런 것 엄청 신경쓰더라. 왜그런지 이야기를 나눴더니, 폭우, 폭염, 폭설 등 원인이 뭔가... 바다거북이 빨때꽂힌 안타까운 사진 등..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여름철 엄청 덥다, 겨울에 엄청 덥다. 대안은 나중에 생각해보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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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6: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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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체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pd/6afrzgnaiyx8mpdi/wish/2477161351</link>
         <description><![CDATA[<div>노정권: 일상에서 크게는 못 느껴. 주로 언론을 통해 접함. 위정자들의 역할이 좀 큰 것 같아.  측은지심, 수오지심 등 느끼는 것 중요해. 분리수거 라벨제거 잘 안 되는 경우 많아서 실천 안 될 때 많아. 이거 잘 떼도록 제도화해야. 그리고 분리수거 이런 거가 옳다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이득이 안 되면 안 해. 인센티브를 주기 위한 제도 마련이 모색되어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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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6: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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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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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효주: 코로나, 폭우, 한파 등 그동안 언론을 통해서만 이야기를 듣다가 점차 실제로 느껴지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이 안 되고 있는 듯 하다. 탄소배출을 어떻게 줄여야 하나... 에너지 전환 이야기를 하면서 원전이 언급되는데 원전 리스크 심각한 면도 있어. 취약계층이 겪게 되는 문제가 심각해. 안전망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나 하는 고민 필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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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할 수 있는 활동?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활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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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pspd/6afrzgnaiyx8mpdi/wish/2477163407</link>
         <description><![CDATA[<div>한상희: 직접적으로 기후위기를 경험한 것. 인권위 위원이었는데, 그때 했던게 폭염경보 기준에 대한 것. 서울시가 32도에서 34도로 올려 일을 시키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반발해 32도로 유지한 바 있어. 결국 경제 논리. 기업에 목소리를 내고 바꾸지 않으면 안 돼. 인공지능. 그것을 만들기 위한 메모리, 데이터 마이닝. 이거 전기 많이 사용돼. 기후위기 산업전환 이야기하면서 정부가 석탄발전 안 할테니 핵발전을 이야기하는 이유가 사실 안정적인 전기 공급인데.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막대히 안 되면 삼성반도체, 하이닉스 공장의 수요, 그리고 데이터마이닝 등 문제가 생긴다는 논리가 있음. 이를 비판할 용기가 필요해.<br>&nbsp;종국적으로는 탈소비, 탈성장으로 가야 한다. 조금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어어야 한다. 언젠가는 목소리 같이 낼 때 내자.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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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7: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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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할 수 있는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활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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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pspd/6afrzgnaiyx8mpdi/wish/2477164303</link>
         <description><![CDATA[<div>김종래: 기후위기에 대해서 국민들은 체감의 정도가 낮을 것임. 국가의 역할이 크다. 윤 정부 기후위기 극복을 노력하기 보다는 전정부 탓하고, 태양열 확대 정책에 비리를 언급하며 뒤집으려고 해. 보복성으로 가고 있다. 방향이 맞다면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개선하면서 계속 가야. 윤 정부는 기후위기 인식 부재. 선생을 보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어.&nbsp;<br>국가가 국민과 기업들과 함께 기후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는 가 고민해야. 참여연대도 시민들에게 이야기해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이야기 해주자. 큰 틀에서는 우리 지구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다양한 자료(유튜브, 캠페인)를 만들어서 보여줘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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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7: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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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할 수 있는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활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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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pspd/6afrzgnaiyx8mpdi/wish/2477164828</link>
         <description><![CDATA[<div>노정권: 참여연대가 알아서 잘 하겠지만, 가장 현실감있는 것은 지방의회나 국회나 의원들에게 관련 제도 입법을 위한 로비가 많이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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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7: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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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할 수 있는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활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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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pspd/6afrzgnaiyx8mpdi/wish/2477165334</link>
         <description><![CDATA[<div>이주연: 시민들에게 알리는 활동 필요. 기후위기 대응은 다음세대를 위한 활동의 차원에서 접근해야. 개인적인 실천 방향 참여연대가 잘 연구하고 제시해주었으면 좋겠다. 좋은 역량, 피드백이 시민들에게 제시되면, 시민들이 더 자력적으로 활동할듯.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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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7: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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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연대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할 수 있는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활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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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pspd/6afrzgnaiyx8mpdi/wish/2477166748</link>
         <description><![CDATA[<div>신동화: 성장지속적인 사회에 대한 비판 필요.&nbsp;기술로 기후위기 극복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고, 풍력발전이나, 프레온가스(R22)와 같이 친환경기술이라고 말했다가 그게 다른 환경파괴로 이어진 사례도 많다. <br>김태일:&nbsp;따뜻한 마음, 운동활동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것이라는 덕담<br>한상희: 윤석열에게 기후위기 가정교사 보내며 몽둥이도 보내자.(농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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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07: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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