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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난독의 시대&#39;에서 화법과 작문(6반) by 양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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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BS 스페셜  함께 공유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7 06: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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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난독의 시대&gt; 활동 안내</title>
         <author>sooo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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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lt;난독의 시대&gt; 영상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과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공감이 된 부분, 공감가지 않았던 부분, 새롭게 알게 된 것 등등 모두 가능!)<br><br>2. &lt;난독의 시대&gt;에서 '화법과 작문'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br><br>3. 영상을 보고 친구들이 쓴 글을 읽고 느낀 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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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6: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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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20500 양수은</title>
         <author>sooo22</author>
         <link>https://padlet.com/sooo22/6a5li0i1437qvqa8/wish/754304633</link>
         <description><![CDATA[<div>- 게시물 생성 방법 : 자신의 번호가 써있는 부분에서 (+) 버튼 클릭<br><strong><mark>-  게시물 제목 : 학번 이름</mark></strong><mark><br></mark>- 게시물 내용은 선생님과 친구들이 모두 볼 수 있으니 참고하여 작성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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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6: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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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임광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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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독서가 필요할까<br>나이가 들면 들수록 독서의  양은 줄고 책을 멀리하게 된다.디지털 시대에 들어 우리는 책을 통해 정보를 얻을 필요가 없어지고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독서를 재미가 아닌 성공에 대한 수단으로만 여긴다.지금이라도 책을 꾸준히 정독하여 변화해야 한다.<br>2.<mark>화작은 독서를 돕는 역할을 한다.<br>화작을 통해 조금이라도 독서의 흥미를 갖고 제대로 정독하는데 도움을 준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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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7: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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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2 허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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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상 내용중 <mark>현대사회에서 스마트폰의 영향과 sns의 영향등으로 <br>사람들이 책을 접하는 기회가 많이 적어졌다는 부분</mark>과 <mark>책에 흥미를 느끼는 방법을 설명해주는 내용이</mark> 가장 인상이 깊었다.<br>나 또한 어린 시절에, 책에 흥미가 있었고 굉장히 좋아했었던 것 같았다.<br>하지만 스마트폰을 접한뒤로는 책에 흥미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급기야<br>일년에는 많아봤자 1~2권에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결국 고등학교에 진학을하면서 흥미가 있는 책을 찾지 못했었다. 영상을 보고 내가 문제라고 생각했던 나의 상황에 공감이 되어서 좋았고, 평소에 흥미로운 책을 찾고싶던 나에게 도움을 준 것 같아서 더욱 인상깊었던 것 같다.<br><br>2. '화법과 작문'는 &lt;난독의 시대&gt;에서 전문가와 일반인이 대화하는 담화 방식에서역할을 할 수있고. 표정, 몸짓, 말의 높낮이 등 전하고자 하는 바에 효과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역할을 가지고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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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7: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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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이경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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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생각해보면 어릴때 우리는 책을 많이 읽었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책읽기가 싫은지 생각이 들때가 있었는데<mark> 어릴때 책 읽는 것이 질려버렸다고 생각을 하니 납득이 갔고</mark> 참 인상 깊었다.<br>2.화법은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특정한 의사소통 문화가 형성되기도 하고, 협력적으로 새로운의미를 창조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인터넷만 보는 세상에서 창의성을 얻기위한 도구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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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7: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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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오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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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을 정독하면서, <mark>사고력을 기르고, 생각을 넓게 할수 있다는 것</mark>을 깨달았다. 책을 많이읽어야 겠다.<br>2. 화작을 배우면서, 우리의 생활에서 부족했던 독서를 <br>할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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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양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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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초등학생 때 가장 책에 대한 흥미가 높다가 점점 줄어들며 고등학생때 급격히 감소하는 것을 보고 나와 비슷한 연령의 또래들이 책에 대한 흥미가 없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주변에서도 책에 대한 접근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실제 자료를 보며 들으니 더 실감이 났고 많이 공감이 됐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mark> 우리가 책을 멀리하게 되는 과정이었다.  독서를 점점 안하게 되면 독해력이 떨어지고 이는 난독이 생기며 이것이 진행되다보면 책을 읽는 것을 실패하며 결국에는 책과 멀어지게 된다는 것이 충격적</mark>이었고 이를 겪지 않기 위해서는 책을 조금씩이라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br>2.'화법과 작문'을 통해 글을 읽게 되면 책을 멀리 하지 않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난독의 시대에서 난독을 예방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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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7: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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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o22/6a5li0i1437qvqa8/wish/754368117</link>
         <description><![CDATA[<div>1.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라오면서 독서를 반 강제적으로 하게되면서 흥미를 잃게 되었던 것 같다. <mark>독서가 목적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 되어진다는 것에 공감</mark>이되었다.<br>2. 화법과 작문을 배우면서 우리는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독서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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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7: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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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4최다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o22/6a5li0i1437qvqa8/wish/754372022</link>
         <description><![CDATA[<div>1.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보고 영상을 접하면서 독서하는 것이 줄어들었고 요즘엔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을 수 있으니 더욱 책을 읽는 습관은 사라져갔다 <mark>스마트폰의 영향으로 우리는 읽기 방식이 달라졌다는 것</mark>이 흥미로웠다<br>2. 화법과 장문은 난독의 시대의 난독증을 예방할 수 있는 큰 역할을 한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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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류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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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의 흥미도가 초등학생까지 올라가다가 그 이후에 떨어지는것을 보고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래도 초등학생때까지는 도서관도 수시로 가면서 책도읽고 재미있었던거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도서관에 잘 안게되고 책과 더 멀어지는 것 같아서 공감이 되었다.<br><br>2. 화법과 작문을 배우고 알아가면서 글에대해서 더 이해하게 되고 가까워지면서 책읽는데도 <mark>그 책속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기 쉽고 더 흥미롭게 다가오게 될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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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7: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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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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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상속에서 인상깊었던것은 나이가 먹으며 책을 읽는 것이 줄어든다는 것이었다. 나는 이것을 과거에 읽었던 '공부머리 독서법'이라는 책에서 같은 내용을 찾을 수 있었다.<br>어렸을 때, 많은 아이들이 부모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 여기까지는 괜찮다.(나름의 재미도 있으니)  그런데 나이가 먹으면서 부모들은 공부와 연관된 독서를 하기를 원한다. 즉, 공부를 하기를 바란다. 애초에 자기를 위해 독서를 하지않는데 거기에 지루한 공부가 붙으면 과연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꾸준히 책을 읽을까?<br>나도 어렸을 때는 이와 같았다.<br>다만 차이점은 나는 현재(몇 달 전부터) 독서를 굉장히 즐긴다는 것이다.<br>많은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공부 또는 업무와 관련되어 책을 읽지 말고 <mark>다시 책을 즐겁게 읽고 싶다면 그저 읽기 쉬운 소설책 부터 읽으라고.<br>그런 부담없는 책부터 읽으며 독해력을 키우고 난이도를 차츰 올린다면 어려운 책도 부담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br></mark><br>2. 화법과 작문은 난독을 해결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무기이다.<br>많은 사람들, 책, 연구, 그리고 유명한 고대인들이 말한다. '읽는 것은 쓰는것보다 못하다'라고. 물론 그렇다고 읽는 것이 효과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mark> 쓰는것이 엄창난 효과를 가져온다</mark>는 것이다.<br><br>3. 생각보다 나와 다른 친구들의 비슷한 점이 많았다.<br>많은 학생들이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있고 이를 해결히는 방식에서는 내 생각에는 전에 본 영상은 꽤나 이상적인 지표가 될듯 하다.<br>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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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3 임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o22/6a5li0i1437qvqa8/wish/754377766</link>
         <description><![CDATA[<div>팔아요. 아기신발 . 한번도 안 씀<br>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유명한 문장이다<br>For sale. Baby shoes.  Never worn.단 여섯 단어로 가장 슬픈 문장을 만든 것이다<br>휘리릭 읽으면 그냥 신발을 파는구나 하겠지만<mark> 천천히 곱씹어 읽으면 심오한 의미가 숨겨져 있다 마치 시처럼</mark><br>조금 더 정독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br>2. 글쓰기는 말로부터 출발한다고 생각한다 말을 하면 그 것을 정리하는 능력이 작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mark>화작 특히 화법은 우리가 글쓰기에 조금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mark>이라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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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7: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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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4 임성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o22/6a5li0i1437qvqa8/wish/754377993</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에서 나온<mark> 아이트래커 기능을 이용한 글읽기 검사의 결과가 내 읽기습관과 너무나 닮아있었다.</mark> 얼마전 모비딕을 읽으면서 한페이지의 반이나 되는 문장을 건너뛰고 순서를 바꿔읽고 글을 역행하는것도 나를 보는것 같고 지금 생각해보니 내용도 잘 기억나지않아서 후회하는 마음이 들었다.<br>2.화법과 작문을 통해 말을 하고 글을 쓰는법을 알게되면 언어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는 학문이니 말을 하는것뿐아니라 상대의 말의 속뜻을 이해하는것도 글을 읽고 글쓴이의 생각을 이해하는법도 알게되어 전체적인 능력향상에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br>3.친구들의 글의 대부분의 내용에 "어릴적에는 많이 읽었는데 크면서 흥미를 잀었다"라는 이야기가 많은걸 보고 나이를 먹을수록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해지는 현실을 돌아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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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9 이영주</title>
         <author>19sw0619</author>
         <link>https://padlet.com/sooo22/6a5li0i1437qvqa8/wish/754379425</link>
         <description><![CDATA[<div>1.나도 어렸을때는 책을 자주 읽었는데 영상에서 나이먹으면서 책을 안읽게 된다라는 말에 공감이갔다. 어른들이 책을 많이 읽어야 공부도 잘하고 성공한다라는 말을 몇번들은적이 있는데 <mark>독서가 성공을 위한 수단이라는게 공감</mark> 갔다.<br>2. 독서에 접근할수있도록 도와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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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7: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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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6정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o22/6a5li0i1437qvqa8/wish/754379975</link>
         <description><![CDATA[<div>1.초등학생에서 고등학생이되며 독서를 하는 시간이 점점 줄었다 시간이 지나며 독서를 하라는 반강요가 줄어들며 독서를 안하게 되는것 같다 "<mark>독서란 몰입을 배우는것"이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요즘들어 정말 어떤것에 깊이 몰입 한적이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는 문구</mark>였다.<br>2.화법과 작문은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br>글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또 글이 말하고자하는 내용 등<br>글을 더 이해할수있게 하여 그글에 대한 독해력을 키워주는 역할을 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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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1신재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o22/6a5li0i1437qvqa8/wish/754380644</link>
         <description><![CDATA[<div><br>1.스마트폰에 익숙해지면서 책과 멀어졌는데  <mark>스마트폰이 있으니 굳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라는 생각이 잘못되았다는것을 깨닫게되었다</mark>.그동안 실천했던 독서방법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제대로 된 독서방법이 무엇인지 깨달았어으며 앞으로 왜 책을 읽어야하는지 깨닫게 되었다.<br>2.글을 읽고 이해하며 그에 대해 말할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해준다.<br>3.대부분의 친구들이 영상을 보고 같은 생각을 하는것으로 보아 모두가 공감 하고있다는것을 알수있었다.<br>읽고싶은책을 직접 선택해서 자유롭게 읽던 독서가<br>어느새 읽어야 하는 책이 정해져 있어 억지로읽거나<br>성공의 수단이 되어버려 부담을주고있다는 생각들과<br>또한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의 필수가되다보니 독서의 중요성과 잘못된 독서방법으로 인하여 점점더 멀어져가고 있다라는 생각들을 알수있었다.영상을 보고 독서의 중요함과 <br>화작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되었으니 화작을 열공하다보면은<br>독서의 요령과 독해력을 늘릴수있고 독서를 하다보면은<br>글쓰기,말하기 등의 능력을 키울수있을것이다라고 생각이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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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7 박기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o22/6a5li0i1437qvqa8/wish/754380697</link>
         <description><![CDATA[<div>1.<mark>디지털 시대에 맞춰서 사람들은 책을 잘 안 읽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mark>, 하지만 어떠한 목표나 결과를 위해선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2.이러한 부분에서 화작은 필수불가결한 교과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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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박형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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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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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7: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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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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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최근에 저 사람들과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다 이부분이 공감이 가고<br>공감이 가지 않은 부분은 없고<br>새롭게 알게된 부분은 <mark>내가 저 사람들처럼 읽고 있다는 것 </mark><br><br>2,<br>말을 좀 더 재치있게 잘하고 <br>글을 조리있게 잘 쓸 것이다 <br><br>3.애들이 글을 잘 쓴다는 걸 알았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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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7: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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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5 윤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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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초등학교때<mark> 자신이 좋아서 자발적으로 책을 읽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커서 책을 읽지 않게 된다 </mark>어렸을때 책을 많이 읽었던 사람도 성인이 되서 까지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드문 이유가 이 때문이라는 것에 인상깊었다<br>2. 화법과 작문은 책을 흥미롭게 읽는 것과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데 좋은 역할을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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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5 임인규</title>
         <author>19sw06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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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초등학생때부터 책을 잘 읽지 않으며 책을 읽는 것을 귀찮아하며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독서기록장을 보면 항상 텅텅 비어있기만 했었고, 독서에 대한 흥미는 있어도 그것을 직접 실천하려는 노력과 의지가 부족했었다. 이번 영상을 통해 <mark>디지털 세계에 맞춰 변화하고 있는 나 자산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고</mark>, 영상에 나오는 어머님이 난독 검사를 받고 그 결과를 듣는 과정이 인상깊었다. 왜냐면 혹시 내가 난독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의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해야겠다.<br>2. 화법과 작문을 배우면서 우리는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갖고, 필요성을 알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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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7: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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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 조용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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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어릴때 부모에게 보여주기 식으로 책을 읽으면서 점점 책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mark>나이가 들수록 책과 거리를 두며 디지털 시대의 스마트폰을 많이 보게 </mark>되었다.<br>2.화법과 작문은 독서에 도움이 되고 책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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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8 이동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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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었던부분은 <mark>나이가들면서 책을 안읽는다는 내용</mark>이 인상깊었다 이유는 나도 초등학생땐 책을 많이읽었지만 고등학생이 돼면서 책을 읽지않기 때문이다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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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 주용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o22/6a5li0i1437qvqa8/wish/754388201</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를 원해서 한다기보다는 그저 독후감을 채우기위해 억지로 읽는다는 느낌이 강했었다 그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 있는데 왜 책을 읽어야 하는 생각이 강했었다 그런 생각의 문제점들을 깨달았고 앞으로 책을 더욱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2. 화법과 작문은 단순히 학교에 독후감을 제출하기위해 억지로 읽어왔던 <mark>책들을 좀더 흥미를 가지고 즐기면서 읽게 해주는 역할</mark>을 하는것 같다<br>3. 다들 독서에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화법과작문이 가지고있는 역할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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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서보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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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상 속 주인공이 예전엔 독서광이었지만 지금은 독해력과 집중력이 떨어졌다는 사실에 공감되기도 했고 사실 스마트폰이 당연시된 현대에서는 모두에게 당연히 해당되는 얘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 얘기는 즉 스마트폰을 이용한 독서량을 늘릴 수 있다는 뜻이고, 그에 따라<mark> 스마트폰의 가독성에 맞추어 만들어진 e북 등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종이책이 익숙하지않은 세대라면 특히 말이다.</mark><br>2. <mark>말하기와 글쓰기는 글읽기와 같은 원리로 뇌를 사용하는 행동</mark>이다. 즉 글을 뇌에서 구조화하는 일이 자주 있어야 말하기와 글쓰기가 자유자재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같은 언어활동으로써 큰 접점이 축을 이루고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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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이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o22/6a5li0i1437qvqa8/wish/754392241</link>
         <description><![CDATA[<div><br>1.나이가 들수록 현대사회에서 채독서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것에 인정하고 휴대전화를 통해 정보를 찾고 영상을 통해 듣는것이 대부분이라 긴 시간이 소요되는 독서와는 거리가 멀었던것 같다. 하지만 영상을 보고 난후 독서에 스스로 흥미를 가져야 할 필요가 있겠다고 느꼇다.<br><br>2.<mark>화법과 작문은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 반대로 독서를 함으로써 말하고 쓰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mark><br>즉 화법과 작문과 독서는 서로 선한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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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9 조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o22/6a5li0i1437qvqa8/wish/754396002</link>
         <description><![CDATA[<div>1. 학년이 늘어날수록 <mark>교과와 연계된 도서를 읽게 한다는 내용</mark>이 공감이 되었다. 책을 읽다 보면 영상에 나온 몰입을 배운다는 말을 이해하게 되는데 책을 읽을수록 인지력이나 사고력 같은 것들이 공부를 할 때뿐만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고 단순히 대화를 하면서도 도움을 많이 주는 것 같아 꼼꼼히 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2. 화법과 작문을 통해서 글을 더욱 세밀하고 꼼꼼하게 읽을 수 있도록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스마트폰으로 인한 난독의 시대에서 화법과 작문은 글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 내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명확히 전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br>3. 친구들의 글을 읽으면서 내가 놓친 부분에 대해 다시 새겨볼 수 있었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의 글을 보면서 나의 생각을 재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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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7: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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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심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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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분명 나도 초등학생 시절에는 도서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많은 책을 읽고 다독하려는 의지가 강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책을 펴는 것 부터가 매우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다. 영상 내용과 같이 고등학생이 되어서 교과와 관련되어 있는 책을 읽으려다 보니까 흥미도 점점 떨어지고 글을 읽는 것조차 귀찮아 지는 것 같다. 또 인터넷 매체가 점점 발달하면서 <mark>글 보다는 소리와 그림을 보면서 더더욱 글과 멀어지는 것 같다.</mark> 책을 읽다 보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발달해 공부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다. 그래서 책을 읽으라고 많은 사람들이 권유하지만 오히려 반강제적으로 읽게되어 흥미가 떨어지는 악순환인 것 같다.<br>2. 책을 멀리 하면서 글의 이해능력이 저하되고 반강제적인 독서는 책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유아때부터 책을 강요하기 보다는 <mark>자율적으로 책을 읽는 것이 좋다고 하며 나중에 어른이 되었을 때도 글을 기피하지 않도록 난독을 막아주는 역할</mark>을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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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3 황수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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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렸을때는 만화책이라도 많이 읽었었는데 최근 2년정도 한번도 책을 읽어본 경험이 없는거 같다.<br><mark>어렸을때 부모님께 잘보이기 위해서 선생님이 시켜서 강제로 책을 읽은것이 공감</mark> 되었다<br>2.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br>내용파악이 쉬워질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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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7: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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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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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1]</em><br>영상의 앞 부분을 보면 아이트래커를 통하여 독서를 할때 눈이 어디에 많이 머무는지 어디로 움직이는지 확인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mark>스마트폰을 볼때 수직방향으로 읽고 가끔은 역행하며 읽는 장면</mark>이 나왔다. 이 장면에서 방금전의 내 모습이 생각났고 나를  보는것같다고 느꼈다.<br><br><em>[2]</em></div><div>화법과 작문은 다양한 역활을 하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역활은 책을 좀 더 자세하고 천천히 읽을수 있게 도와주는 역활을 할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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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31 채웅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o22/6a5li0i1437qvqa8/wish/754423046</link>
         <description><![CDATA[<div>1 요즘 같은 시대에 책과 멀어지는 경우는 거의 당연시 되고있다 하지만 이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는 일이 계속 반복되다보면 독해력이 떨어지고 난독이 생겨 책과 아예 멀어지게 될수도 있다는것이다 이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mark> 책을 자주 읽고 재미를 붙여보는 연습을 해봐야 할 것같다</mark><br>2 화법과 작문은 난독의 시대에서 난독증과 책을 멀리하는거로부터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책과 조금이나마 친해질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br>3 친구들이 쓴 글들을 보고 화법과 작문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갖게되었고 독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된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7 07: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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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8 조해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o22/6a5li0i1437qvqa8/wish/754438715</link>
         <description><![CDATA[<div>1.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mark>적은 양의 책을 정독해야 한다는 말에 가장 인상</mark>깊었다. 지금까지 2주에 한번 꼴로 책을 바꿔가며 읽었던 과거의 내가 왜 책의 내용을 오랫동안 기억하지 못했을까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되었고, '팝니다. 아기신발. 한번도 안씀' 이 문장을 이해하는데 두 번 정도 읽어야 했던 것처럼, 한 문장을 읽더라도 신중하게 집중하여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br><br>2. 화법과 작문은 영상에 나왔던 아이들의 어머니처럼 글을 익는 것에 두려움을 떨치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mark> 더불어 책과 친해질 것이고, 글을 읽는 것이 재미있어질 것이며, </mark>영상에서 말했던 아이들에게 단어를 설명할 때 말을 버벅거림다거나 갑자기 기억이 나지 않는 등의 일들을 없애 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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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7: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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