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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이해오름과 서하나 부부는 제누 301과 친구로 남는데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는 게 더 나았을까? by 김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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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7 06: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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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요.</title>
         <author>kim9103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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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 3자 혹은 보편적인 어른들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제누301'이 센터 꼬리표를 떼지 않고 사회의 편견과 차별에 맞서려 하는 것이 더 힘든 길을 가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러한 생각은 센터 아이들에게 주어진 기회와 선택을 오로지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 아이들'에만 국한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센터의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를 선택함'이 아닌 사회의 다른 아이들과 같이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음'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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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7 06: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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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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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요.<br>제누 301과 부부는 서로 마음에 들어하고 있었고, 그럼에도 그런 결정을 내린것이다. 그러니 부모와 자식으로 만난다고 해도 크게 달라지는것은 없었을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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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0: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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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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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705나유석<br>아니오, 친구로 남는게 제누301의 선택이라면 그 것도 존중해줘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18 00: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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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박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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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으로 만났으면 그 부부는 제누와 갈등이 별로 없을 것같고, 좋은<br>부모와 자식관계를 형성할 것같아<br>더 낫더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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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0: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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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강진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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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더 나아졌을지도 모른다.<br>제누가 처음으로 마음이 끌린 부모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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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0: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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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김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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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솔직히 말하자면 제누 301은 더 힘든 선택을 한것이다. NC센터의 징표를 지우고 살아가는것은 차별을 받고 살아가는것보다 더낫고 좋은 삶과 일자리를 찾는데 수월할것이다.<br>하지만 제누가 이런선택을 하는것에 후회가 없으면 됐고 또 부모를 정하는건 아이의 몫이니 그것에 관여를 해선 안된다.또 이해오름과 서하나를 NC에서 나와도 만날수있으니<br>제누는 심리적으로 안정이 왔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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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0: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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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양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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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서하나와 이해오름이 제누와 친구로 남았던 것이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서하나와 이해오름은 생각이 깊지 않아 보이지만, 의외로 생각이 깊어 보인다. 그렇지만 이미 17살인 제누301을 아들로 입양에키우기엔 부모와 동떨어져 있는 것 같다. 차라리 제누와 친구로 남아 평생 편안한 사이로 지내는 것이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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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0: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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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박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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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요. 제누301은 페인트를 통해 해오름과 하나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본인이 생각을 많이 했을 것이다. 따라서 이 부모를 선택하는 것은 제누301의 선택이니 제누301의 선택이 맞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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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0: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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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서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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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다. <br>만약 제누가 자식이 되었다면 제누가 나쁜 길로 빠져들어도 이해오름과 서하나 부부는 막지 않았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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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0: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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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김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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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아닐 것 같다.<br>물론 부부가 제누 301의 부모님이 된다면 누구보다 잘 키울 것 같지만, 부부도 뭔가 알고 제누301에게 번호를 주고 제누301도<br>그 번호를 받은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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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0: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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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최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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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하나와 이해오름 부부는 아직 제누의 부모가 되기에는 이른 것 같다 대체적으로 성숙한 이미자보다는 제누와의 수준과도 맞다고 생각하여 부모가 되기에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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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0: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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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정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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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다. 왜냐면 제누가 나쁜생각을 했어도 그 부부는 말리지않았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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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0: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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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손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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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닐거라고 생각한다 <br>이유는 만약 가족이 된다라고 했어도 행복하게 잘살 수 있겠지만 제누는 계속 후회를 하고 앞으로 계속 그 차별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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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최인서                             만약 제누301이 부모의 자식이 되었다면 친근하고 친구 같은 가족으로 남았을것 같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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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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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0: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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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최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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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제누와 이해오름, 서하나 부부가 가족이 된다면 서로의 부족한 점을 잘 채워 갈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제누301은 nc출신의 대한 편견에 대항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난 제누301의 선택이 더 괜찮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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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고솔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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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요 제누 301 이라는 꼬리표를 없에고 가족이된다면 <br>더 쉽게 살 수 있었겠지만 가족이되서 서로 마음이 안 맞아 싸우는 것 보다 친구가 더 편하고 찬해지기 더 좋은것 같아 <br>부모와 자식으로 남는것 보다 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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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0: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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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이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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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다. 본인의 선택이고 자신이 직접 결정 해 친구로 만나자고 한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6-18 00: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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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원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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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는게 더 나을거같다<br>왜냐하면 제누는 서하나와 이해오름 부부가 진심을 말한다는 것을 알고있었고 개방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때문에 1차에서 끝내지않고 3차 까지 가서 만약 서하나와 이해오름 부부가 부모가 된다면 이들이 제누를 많이 아껴주고 사랑을 주며 행복하게 살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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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서은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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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닌 것 같다. 제누301은 자신의 시선에서 이들이 부모로써 부족하지 않은 능력을 갖추고 있어서 면접(페인트)를 이어나간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과는 달랐던 솔직함과 두 사람의 느낌에 흥미를 느껴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로 만났더라도 제누가 두 사람을 정말 부모로 대한다기보다는 편한 부모, 친근한 사람으로 대할 것 같기 때문에 나는 그들이 친구 사이로 남는게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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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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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 3자 혹은 보편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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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한예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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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다 . 자유로운 이해오름과 서하나부부는 분명 좋은 사람이지만 지금의 제누301은 NC센터 아이들의 인식을 바꾸겠다는 뜻이 분명히 있다. 또한 제누 301은 17살의 나이로 입양으로 따지면 현실적으로 좀 늦은 나이다. 아무리 자유로운 사람들이라해도 가족들과 적응하는데 오랜시간을 걸릴테고 그런 가족의 틀에 맞혀 적응하는 것보다는 친구라는 관계를 맺는게 서로에게 부담도 덜가고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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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최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86987</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제누301의 이야기를 더 오랫동안 들어줄수 있는 친구같은 부모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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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0: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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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최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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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다. 하나 해오름 부부와는 친구로 남는것이 나았을것이다. 제누301은 센터에서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부모를 만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데 이는 제누301도 마음속에 하나 해오름 부부를 부모로 생각하지 않고 친구로 남겠다고 생각하기에 내린 결정이기에 제누301이 사회에 나가서 편하게 도움을 줄수있는 친구로 남는 것이 나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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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한승주</title>
         <author>hanseungju43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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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닐 것이라고 생각된다.<br>부모로서 만나면 오히려 부모라는 책임감, 자녀라는 책임감이 느껴져서 부담스러워 할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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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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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608 김은택<br>아니오. 부부와 친구로만 지내고 싶다는 것이 주인공의 선택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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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 최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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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요, 물론 자식과 부모의 사이로 남았어도 잘 지냈을것 같지만 제누301의 선택은 친구로 남는것이었기때문에 제누301에게는 친구로 남는것이 더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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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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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제누 301은 페인트때 이부부만큼 마음에 들어 했던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3차 면접 까지 진행했던 것이다. 제누301이 면접을 중단했던 이유는 이 부부가 싫어서가 아닌 NC센터 출신이 사회에 질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개선해나가고 고정관념을 깨기위해 면접을 중단한것 이다. 만약 부모와 자식으로 만났더라면 제누 301이 사회에 질타를 받지 않고 더 났게 살아갈 수 있었을 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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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양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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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함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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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누의 의견이 있으니 그것을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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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821 전중건<br>아니다<br>이해오름과 서하나 부부와 친구로 남자는 것은 제누의 선택이였다. 제누는 NC센터의 아이라는 꼬리표를 평생 달고살아야한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부모가 되는 것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고 제누의 선택이기 때문에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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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김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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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다.부모로 만났더라도 좋은 사이가 될수 있었겠지만. 친구 사이가 서로에게 더 소중한 존재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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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최은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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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른 아이들이였다면 부모를 빨리 찾고 nc센터를 나왔다는 꼬리표를 지우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였겠지만 제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제누는 서하나 부부의 자유로운 성향의 끌려 계속 면접을 진행한 것인데 어쩔 수 없이 서로 가족이 된다면 바라는 것이 생기고 억압할 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제누가 nc센터에 대한 편견의 시선에 맞써 싸움으로써 모두에게 평등한 세상이 되는 길에 한 발자국 다가섰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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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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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다<br>만약에 제누 301이 서하나 부부의 자식이 되었다면 제누 301 뒤의 후배들 중 성인이 될 때까지 센터를 나가지 못한 아이들은 사회에 나가서 계속 차별에 시달려야 할 것이다. 제누 301이 누군가의 자식이 되는 것을 선택하지 않고 사회를 위한 선택을 한 것은 현명한 선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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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이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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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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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614서윤아<br>아니다. 제누301의 선택이기때문에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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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정연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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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닌 것 같다 제누 301이 물론 이해오름과 서하나 부모에게 끌리긴 했었지만 마지막에 친구로 남고 싶다는 말을 한 것을 보면 제누에게도 생각이 있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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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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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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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다. 물론 이해오름과 서하나 부부를 부모로 만났다면 기록도 남지않고 주변 사람들이 제누 301에게 편견을 가지지 않았겠지만 제누 301은 사회 편견과 맞싸울려고 했기 때문에 자식으로 만나지 않은 것이 제누 301에게는 더 올바른 선택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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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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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최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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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하나 부부와 제누 301이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는게 더 나았다고 생각한다.친구가 되면 친구까지 밖에 할 수 없지만 가족이 되면 친구같은 부모의 역할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럼 제누도 NC의 아이들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사회에서 서하나 부부와 함께 잘 살수 있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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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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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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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은것 같아 
부모와 자식으로 남는것 보다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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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24 최혜린
20624 최혜린
서하나와 이해오름 부부는 아직 제누의 부모가 되기에는 이른 것 같다 대체적으로 성숙한 이미자보다는 제누와의 수준과도 맞다고 생각하여 부모가 되기에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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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9 정다연
20319 정다연
아니다. 왜냐면 제누가 나쁜생각을 했어도 그 부부는 말리지않았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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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10손경민
20510손경민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만약 가족이 된다라고 했어도 행복하게 잘살 수 있겠지만 제누는 계속 후회를 하고 앞으로 계속 그 차별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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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0최인서 만약 제누301이 부모의 자식이 되었다면 친근하고 친구 같은 가족으로 남았을것 같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20420최인서                             만약 제누301이 부모의 자식이 되었다면 친근하고 친구 같은 가족으로 남았을것 같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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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1 최민영
20521 최민영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제누와 이해오름, 서하나 부부가 가족이 된다면 서로의 부족한 점을 잘 채워 갈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제누301은 nc출신의 대한 편견에 대항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난 제누301의 선택이 더 괜찮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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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1 최하은
20421 최하은
아니다. 하나 해오름 부부와는 친구로 남는것이 나았을것이다. 제누301은 센터에서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부모를 만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데 이는 제누301도 마음속에 하나 해오름 부부를 부모로 생각하지 않고 친구로 남겠다고 생각하기에 내린 결정이기에 제누301이 사회에 나가서 편하게 도움을 줄수있는 친구로 남는 것이 나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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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15 이제현
20715 이제현
아니다. 본인의 선택이고 자신이 직접 결정 해 친구로 만나자고 한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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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4 김원지
20704 김원지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는게 더 나을거같다
왜냐하면 제누는 서하나와 이해오름 부부가 진심을 말한다는 것을 알고있었고 개방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때문에 1차에서 끝내지않고 3차 까지 가서 만약 서하나와 이해오름 부부가 부모가 된다면 이들이 제누를 많이 아껴주고 사랑을 주며 행복하게 살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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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1 전중건아니다
20821 전중건
아니다
이해오름과 서하나 부부와 친구로 남자는 것은 제누의 선택이였다. 제누는 NC센터의 아이라는 꼬리표를 평생 달고살아야한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부모가 되는 것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고 제누의 선택이기 때문에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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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12 서은솔
20812 서은솔
아닌 것 같다. 제누301은 자신의 시선에서 이들이 부모로써 부족하지 않은 능력을 갖추고 있어서 면접(페인트)를 이어나간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과는 달랐던 솔직함과 두 사람의 느낌에 흥미를 느껴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로 만났더라도 제누가 두 사람을 정말 부모로 대한다기보다는편한 부모, 친근한 사람으로 볼 것 같기 때문에 나는 그들이 친구 사이로 남는게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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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자 혹은 보편적

제 3자 혹은 보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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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3 한예람
20523 한예람
아니다 . 자유로운 이해오름과 서하나부부는 분명 좋은 사람이지만 지금의 제누301은 NC센터 아이들의 인식을 바꾸겠다는 뜻이 분명히 있다. 또한 제누 301은 17살의 나이로 입양으로 따지면 현실적으로 좀 늦은 나이다. 아무리 자유로운 사람들이라해도 가족들과 적응하는데 오랜시간을 걸릴테고 그런 가족의 틀에 맞혀 적응하는 것보다는 친구라는 관계를 맺는게 서로에게 부담도 덜가고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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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8 김은택아니오. 부부
20608 김은택
아니오. 부부와 친구로만 지내고 싶다는 것이 주인공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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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23 최도경
20723 최도경
아니요, 물론 자식과 부모의 사이로 남았어도 잘 지냈을것 같지만 제누301의 선택은 친구로 남는것이었기때문에 제누301에게는 친구로 남는것이 더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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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최유림
20222최유림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제누301의 이야기를 더 오랫동안 들어줄수 있는 친구같은 부모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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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별의 아바타
라별 5분
아니요. 제누 301의 생각이니까 존중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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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25 한승주
20725 한승주
아닐 것이라고 생각된다.
부모로서 만나면 오히려 부모라는 책임감, 자녀라는 책임감이 느껴져서 부담스러워 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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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4 김선민
20604 김선민
나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제누 301은 페인트때 이부부만큼 마음에 들어 했던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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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16 양지훈
20616 양지훈
아닐 것 같다
꼭 부모 자식이라고 잘 지낼수있는지도 모르고 제누301이 직접
자기에게 가장 좋다고 생각한 
선택을 한 것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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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3 함지혜
20423 함지혜
아니요 자신이 원하는것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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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2 김민준
20602 김민준
아니다
만약에 제누 301이 서하나 부부의 자식이 되었다면 제누 301 뒤의 후배들 중 성인이 될 때까지 센터를 나가지 못한 아이들은 사회에 나가서 계속 차별에 시달려야 할 것이다. 제누 301이 누군가의 자식이 되는 것을 선택하지 않고 사회를 위한 선택을 한 것은 현명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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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3 김서린
20603 김서린
제누의 의견이 있으니 그것을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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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1 김민욱
20601 김민욱
아닌것 같다. 그냥 친구가  더 편하고,  부모와 자식 관계이면 오히려 더 불편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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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7 김유니
20207 김유니
아니다.부모로 만났더라도 좋은 사이가 될수 있었겠지만. 친구 사이가 서로에게 더 소중한 존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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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24 최은빈
20724 최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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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19 이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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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김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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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론 서하나와 이해오름과 부모가 된다면 정말 제누가 좋을 것 같지만 제누의  생각이 서하나와 이해오름과 찬구가 되는 걸 원하니까 제누의 생각대로 하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6-18 01:0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25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2560</link>
         <description><![CDATA[은것 같아 
부모와 자식으로 남는것 보다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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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24 최혜린
20624 최혜린
서하나와 이해오름 부부는 아직 제누의 부모가 되기에는 이른 것 같다 대체적으로 성숙한 이미자보다는 제누와의 수준과도 맞다고 생각하여 부모가 되기에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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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9 정다연
20319 정다연
아니다. 왜냐면 제누가 나쁜생각을 했어도 그 부부는 말리지않았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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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10손경민
20510손경민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만약 가족이 된다라고 했어도 행복하게 잘살 수 있겠지만 제누는 계속 후회를 하고 앞으로 계속 그 차별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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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0최인서 만약 제누301이 부모의 자식이 되었다면 친근하고 친구 같은 가족으로 남았을것 같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20420최인서                             만약 제누301이 부모의 자식이 되었다면 친근하고 친구 같은 가족으로 남았을것 같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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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1 최민영
20521 최민영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제누와 이해오름, 서하나 부부가 가족이 된다면 서로의 부족한 점을 잘 채워 갈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제누301은 nc출신의 대한 편견에 대항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난 제누301의 선택이 더 괜찮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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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1 최하은
20421 최하은
아니다. 하나 해오름 부부와는 친구로 남는것이 나았을것이다. 제누301은 센터에서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부모를 만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데 이는 제누301도 마음속에 하나 해오름 부부를 부모로 생각하지 않고 친구로 남겠다고 생각하기에 내린 결정이기에 제누301이 사회에 나가서 편하게 도움을 줄수있는 친구로 남는 것이 나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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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15 이제현
20715 이제현
아니다. 본인의 선택이고 자신이 직접 결정 해 친구로 만나자고 한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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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4 김원지
20704 김원지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는게 더 나을거같다
왜냐하면 제누는 서하나와 이해오름 부부가 진심을 말한다는 것을 알고있었고 개방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때문에 1차에서 끝내지않고 3차 까지 가서 만약 서하나와 이해오름 부부가 부모가 된다면 이들이 제누를 많이 아껴주고 사랑을 주며 행복하게 살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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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1 전중건아니다
20821 전중건
아니다
이해오름과 서하나 부부와 친구로 남자는 것은 제누의 선택이였다. 제누는 NC센터의 아이라는 꼬리표를 평생 달고살아야한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부모가 되는 것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고 제누의 선택이기 때문에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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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12 서은솔
20812 서은솔
아닌 것 같다. 제누301은 자신의 시선에서 이들이 부모로써 부족하지 않은 능력을 갖추고 있어서 면접(페인트)를 이어나간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과는 달랐던 솔직함과 두 사람의 느낌에 흥미를 느껴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로 만났더라도 제누가 두 사람을 정말 부모로 대한다기보다는편한 부모, 친근한 사람으로 볼 것 같기 때문에 나는 그들이 친구 사이로 남는게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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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자 혹은 보편적

제 3자 혹은 보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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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3 한예람
20523 한예람
아니다 . 자유로운 이해오름과 서하나부부는 분명 좋은 사람이지만 지금의 제누301은 NC센터 아이들의 인식을 바꾸겠다는 뜻이 분명히 있다. 또한 제누 301은 17살의 나이로 입양으로 따지면 현실적으로 좀 늦은 나이다. 아무리 자유로운 사람들이라해도 가족들과 적응하는데 오랜시간을 걸릴테고 그런 가족의 틀에 맞혀 적응하는 것보다는 친구라는 관계를 맺는게 서로에게 부담도 덜가고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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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8 김은택아니오. 부부
20608 김은택
아니오. 부부와 친구로만 지내고 싶다는 것이 주인공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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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23 최도경
20723 최도경
아니요, 물론 자식과 부모의 사이로 남았어도 잘 지냈을것 같지만 제누301의 선택은 친구로 남는것이었기때문에 제누301에게는 친구로 남는것이 더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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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최유림
20222최유림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제누301의 이야기를 더 오랫동안 들어줄수 있는 친구같은 부모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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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별의 아바타
라별 5분
아니요. 제누 301의 생각이니까 존중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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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25 한승주
20725 한승주
아닐 것이라고 생각된다.
부모로서 만나면 오히려 부모라는 책임감, 자녀라는 책임감이 느껴져서 부담스러워 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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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4 김선민
20604 김선민
나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제누 301은 페인트때 이부부만큼 마음에 들어 했던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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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16 양지훈
20616 양지훈
아닐 것 같다
꼭 부모 자식이라고 잘 지낼수있는지도 모르고 제누301이 직접
자기에게 가장 좋다고 생각한 
선택을 한 것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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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3 함지혜
20423 함지혜
아니요 자신이 원하는것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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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2 김민준
20602 김민준
아니다
만약에 제누 301이 서하나 부부의 자식이 되었다면 제누 301 뒤의 후배들 중 성인이 될 때까지 센터를 나가지 못한 아이들은 사회에 나가서 계속 차별에 시달려야 할 것이다. 제누 301이 누군가의 자식이 되는 것을 선택하지 않고 사회를 위한 선택을 한 것은 현명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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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3 김서린
20603 김서린
제누의 의견이 있으니 그것을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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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1 김민욱
20601 김민욱
아닌것 같다. 그냥 친구가  더 편하고,  부모와 자식 관계이면 오히려 더 불편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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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7 김유니
20207 김유니
아니다.부모로 만났더라도 좋은 사이가 될수 있었겠지만. 친구 사이가 서로에게 더 소중한 존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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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24 최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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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19 이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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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것 같아 
부모와 자식으로 남는것 보다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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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24 최혜린
20624 최혜린
서하나와 이해오름 부부는 아직 제누의 부모가 되기에는 이른 것 같다 대체적으로 성숙한 이미자보다는 제누와의 수준과도 맞다고 생각하여 부모가 되기에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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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9 정다연
20319 정다연
아니다. 왜냐면 제누가 나쁜생각을 했어도 그 부부는 말리지않았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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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10손경민
20510손경민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만약 가족이 된다라고 했어도 행복하게 잘살 수 있겠지만 제누는 계속 후회를 하고 앞으로 계속 그 차별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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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0최인서 만약 제누301이 부모의 자식이 되었다면 친근하고 친구 같은 가족으로 남았을것 같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20420최인서                             만약 제누301이 부모의 자식이 되었다면 친근하고 친구 같은 가족으로 남았을것 같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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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1 최민영
20521 최민영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제누와 이해오름, 서하나 부부가 가족이 된다면 서로의 부족한 점을 잘 채워 갈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제누301은 nc출신의 대한 편견에 대항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난 제누301의 선택이 더 괜찮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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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1 최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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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하나 해오름 부부와는 친구로 남는것이 나았을것이다. 제누301은 센터에서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부모를 만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데 이는 제누301도 마음속에 하나 해오름 부부를 부모로 생각하지 않고 친구로 남겠다고 생각하기에 내린 결정이기에 제누301이 사회에 나가서 편하게 도움을 줄수있는 친구로 남는 것이 나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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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15 이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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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본인의 선택이고 자신이 직접 결정 해 친구로 만나자고 한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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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4 김원지
20704 김원지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는게 더 나을거같다
왜냐하면 제누는 서하나와 이해오름 부부가 진심을 말한다는 것을 알고있었고 개방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때문에 1차에서 끝내지않고 3차 까지 가서 만약 서하나와 이해오름 부부가 부모가 된다면 이들이 제누를 많이 아껴주고 사랑을 주며 행복하게 살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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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1 전중건아니다
20821 전중건
아니다
이해오름과 서하나 부부와 친구로 남자는 것은 제누의 선택이였다. 제누는 NC센터의 아이라는 꼬리표를 평생 달고살아야한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부모가 되는 것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고 제누의 선택이기 때문에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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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12 서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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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것 같다. 제누301은 자신의 시선에서 이들이 부모로써 부족하지 않은 능력을 갖추고 있어서 면접(페인트)를 이어나간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과는 달랐던 솔직함과 두 사람의 느낌에 흥미를 느껴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로 만났더라도 제누가 두 사람을 정말 부모로 대한다기보다는편한 부모, 친근한 사람으로 볼 것 같기 때문에 나는 그들이 친구 사이로 남는게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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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3 한예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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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 자유로운 이해오름과 서하나부부는 분명 좋은 사람이지만 지금의 제누301은 NC센터 아이들의 인식을 바꾸겠다는 뜻이 분명히 있다. 또한 제누 301은 17살의 나이로 입양으로 따지면 현실적으로 좀 늦은 나이다. 아무리 자유로운 사람들이라해도 가족들과 적응하는데 오랜시간을 걸릴테고 그런 가족의 틀에 맞혀 적응하는 것보다는 친구라는 관계를 맺는게 서로에게 부담도 덜가고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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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8 김은택아니오.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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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23 최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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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물론 자식과 부모의 사이로 남았어도 잘 지냈을것 같지만 제누301의 선택은 친구로 남는것이었기때문에 제누301에게는 친구로 남는것이 더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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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최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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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제누301의 이야기를 더 오랫동안 들어줄수 있는 친구같은 부모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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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제누 301의 생각이니까 존중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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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25 한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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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 것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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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4 김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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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제누 301은 페인트때 이부부만큼 마음에 들어 했던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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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16 양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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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 것 같다
꼭 부모 자식이라고 잘 지낼수있는지도 모르고 제누301이 직접
자기에게 가장 좋다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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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자신이 원하는것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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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2 김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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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만약에 제누 301이 서하나 부부의 자식이 되었다면 제누 301 뒤의 후배들 중 성인이 될 때까지 센터를 나가지 못한 아이들은 사회에 나가서 계속 차별에 시달려야 할 것이다. 제누 301이 누군가의 자식이 되는 것을 선택하지 않고 사회를 위한 선택을 한 것은 현명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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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3 김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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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누의 의견이 있으니 그것을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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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1 김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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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것 같다. 그냥 친구가  더 편하고,  부모와 자식 관계이면 오히려 더 불편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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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7 김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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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부모로 만났더라도 좋은 사이가 될수 있었겠지만. 친구 사이가 서로에게 더 소중한 존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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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6-18 01:0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2560</guid>
      </item>
      <item>
         <title>20406 박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2710</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로 남는것이 더 나았을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만약에 가족이 됬다면,  제누 301은 17살인 사춘기 이기 때문에 부모와의 갈등이 심했고, 사춘기인 보통 아이들처럼 부모에게 터놓고 말 하지는 못했을 것 같다. 근데 친구로 남으면 확실이 부모에게 말하는 것보단 훨씬 편하고 공감도 많이 되기 때문에 친구로 남는 것이 나았을 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6-18 01:0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2710</guid>
      </item>
      <item>
         <title>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2829</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로 남는것이 더 나았을것이다.제누는 스스로 부모를 만나지 않겠다고 결심하였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6-18 01:0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2829</guid>
      </item>
      <item>
         <title>20201 강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2897</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이해오름 과 서하나부부는 생각도 깊어보이고 충분이 제누 301에게 도움이 되는 부모가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 제누의 나이와 생각이 조숙한 것을 보면 부모와 아들의 관계가 아닌 이해오름과 서하나 부부와 친구가 되는 것이 더 제누 301에게는 편안하고 친밀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6-18 01:0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2897</guid>
      </item>
      <item>
         <title>20609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3296</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제누301은 이해오름과 서하나 부부가 친구로 남길 원했기 때문에 제누에게 필요한 건 가족보다는 친구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6-18 01:0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3296</guid>
      </item>
      <item>
         <title>20404나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3395</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다. 가족보다는 조금더 친근한 인근을 주는게 친구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쩌면 친구로부터 시작하는것이 마음을 열수 있는 계기를 줄수 있고 더 행복하게 살수 있을것 같다고 <br>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6-18 01:0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3395</guid>
      </item>
      <item>
         <title>20710박은준</title>
         <author>gracedeep930</author>
         <link>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4019</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제누의 부모가 됐더라면 제누는 NC를 차별하는 사회에<br>정면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사회에  <br>타협하게 될 것  같기 때문에 친구로 남는 게 더 낫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6-18 01:0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4019</guid>
      </item>
      <item>
         <title>20101 권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394291</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다. 그 부부와 제누가 친구로 남는것이 제누가 더 성숙해지고 자라나는데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br>제누는 그들과 친구가 되는 것을 스스로 선택했다. 남들이 보기에는 곧은 길말고 힘든길을 가려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제누는 그들과 페인트를 하며 대화를 나눈것이 세상의 차별과 편견을 없애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br>물론 부모자식 관계가 되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러나 제누 스스로 NC출신의 꼬리표를 떼지 않고 가려는 길을 가는것이 더 뜻을 제대로 펼치고 제누 스스로도 성장하는데 좋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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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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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김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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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제누 301은 페인트때 이부부만큼 마음에 들어 했던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3차 면접 까지 진행했던 것이다. 제누301이 면접을 중단했던 이유는 이 부부가 싫어서가 아닌 NC센터 출신이 사회에 질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개선해나가고 고정관념을 깨기위해 면접을 중단한것 이다. 만약 부모와 자식으로 만났더라면 제누 301이 사회에 질타를 받지 않고 더 났게 살아갈 수 있었을 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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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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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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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딱히 그럴것 같지는 않다.<br>친구로 남아도 제누 301이 하는 일을 옆에서 지켜봐주고 응원해준다면 별상관 없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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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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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조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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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다.<br>사람이 행복할 수있는것은 그 사람이 자신의 생활을 직접 알아가며 만들어 낼 때이다. 제누 301은 자신의 선택으로 이해오름 서하나 부부를 만났다. 제누한태는 그들을 만난 것이 가장 행복한 기억이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사람은 그들이 원하는것을 이루었을때 가장 큰 기쁨을 느끼기 때문에 지금 이대로가 가장 좋은 선택이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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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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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박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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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결정이고 친구로 만나자고 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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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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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송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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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누301의 선택이 친구로 지내야한다면<br>그의견을 존중해줘야하기 때문에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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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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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이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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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선탹한것이고 친구로서도 잘지낼수 잇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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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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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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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랬을것 같다.제누301과 뭔가 잘맞는 부모였고 부모없이 센터의 아이로 졸업?해서 살아가는것보다 편하게 살수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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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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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최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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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닌 것 같다.왜냐하면 제누301은 서하나와 이해오름 부부에게 관심을 보여가며 페인트를 진행하였지만 마지막에는 부모가 되는 것을 선택하지 않았는데 그러면 그 부부와 부모와 자식으로서 만났어도 원래 이야기와 비슷한 내용으로 갔릉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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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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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이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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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가족이 되었든 책 내용처럼 친구로 남았든 모두 좋은 결과가 나왔을 것 같다. 부모로 만나게 된다면 이해오름과 서하나 부부는 제누의 의견을 잘 들어주고 적극적으로 반영시켜줄 것 같고 친구로 남고 앞으로 제누가 할 일인 nc센터에 대한 고정관념 바꾸기는 그 나름대로 멋진 일인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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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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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한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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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만약 부모자식 관계로 남았다면 NC의 꼬리표는 때어져 성인이 되었을때 살긴 더 편했을거다 그리고 NC 출신이라는걸 숨기고 남들과 똑같은 길을 걸었을거다 그렇지만 제누는 그런 선택을 안 했다 부모 선택권이 있는것은 선택을 안 할수도 있다는 뜻이다 제누는 남들과 같은 길은 가지 않았다 모든 관계가 부모자식의 관계만 있는게 아니니까 선택권의 폭은 다양했으니까 제누는 여러 관계들중 친구라는 관계로 남았을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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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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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구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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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제누 301도 자신의 선택권 이있고 그의 대한 자신의 의견도 받아 드려야하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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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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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이루비</title>
         <author>rurubibi1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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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요<br>분명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도 잘 살고 더 나았을 수도 있지만 제 눈 301은 센터 꼬리표를 떼지 않고 그러는 것은 꼬리표가 있으면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 있을 텐데 그것을 견뎌내고 살려고 하는 것 같다 아이의 선택을 따라줘야 한다<br>제 눈 301은 센터 꼬리표를 떼지 않고 그러는 것은 꼬리표가 있으면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 있을 텐데 그것을 견뎌내고 살려고 하는 것 같다 아이의 선택을 따라줘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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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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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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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808 김한을 <br>저는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br>이유는 자신 이 결정 해서 친구 로 하자 한것 이여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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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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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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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820 임하람<br>아니다<br>제누가 그 부부에게 호감이 생긴 것은 맞지만<br>결국 제누도 자신의 생각이 있어서 제누와 부부가<br>친구로 남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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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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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김윤지</title>
         <author>yunji5438</author>
         <link>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404995</link>
         <description><![CDATA[<div>아 니 다  제 누 가 부 부 에 게 관 심 을 가 지 긴 했 지 만 그 부 부 를 선 택 하 지 않 은 게 제 누 에 선 택 이 니 아 닐 것 같 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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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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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910330/6a5fkbz84ykksszh/wish/631405887</link>
         <description><![CDATA[<div>20502 <br>아니요, 제누가 친구하고 싶다고하는데<br>부모와 자식으로 만나는 것은 제누의 선택이 아니어서 <br>친구로 남는게 제누에게 더 낫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6-18 01: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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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권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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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친구로 하자고 결정한것은 제누이고 제누가 이제 자신의 삶을 스스로 사는것 은 NC센터의 고정관념을 바꾸는 좋은 것 같고 NC센터에 사는 아이들이 모두 부모에게만 의존하는 것 말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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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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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한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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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그저 친구로서의 호감과 가족과의 호감은 다르므로 가족이 된다면 잘 살 수 있을것 같지 않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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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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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김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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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로 남는게 더 좋은것같다.부모로 남아도 부부는 자유롭게 키웟을거같고 제누301에게 부모 보다 친구가 더 부담이덜되고 더 필요한 존재라는걸 알수있을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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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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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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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로 만나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다. 왜냐하면 해오름과 하나는 자유로운 부모님 이기 때문에 제누 301이 더 많은 것을 체험해보고 이를 통해 더 좋은 사람이 될 것 같고, 제누는 워낙 어른스러워서 오히려 친구같은 부모님이 있어야 마음을 잘 열고 힘들 때는 기댈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또한 제누 301은 눈치가 빠르고 철이 빨리들어서 부모님이 자유롭게 둬도 알아서 할일은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제누와 하나와 해오름은 성격이 잘 맞고 서로를 이해 할 수 있기 때문에 관계가 더욱 발전하면 서로를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친구보다 더 끈끈한 관계인 부모와 자식으로서의 관계가 친구 관계보다 더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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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왕솔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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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닌 것 같다 제누 301도 자신만의 생각이 있어 그렇게 결정한 것이기 때문에 자식과 부모로 남는것보다 친구관계로 남는 것이 더 제누 301에게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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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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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이충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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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낫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친구로서의 좋아함과 가족으로서의 좋아함은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가족으로 만나는것은 낫지는 않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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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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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오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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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주인공인 `제누 301’이 NC센터에 끝까지 남게 되어 평생 NC센터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과 편견, 차별에 맞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옆에서 자기를 지켜주고 쭉 있어줄 친구가 있어야 더더육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하기에, 이것을 이해오름과 서하나가 옆에서 친구로써 있어주며 사회 인식을 차차 바꿔 나가기 위해 조언해주고 도와준다면 `제누 301’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한명이 자신감을 갖고 시작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도 그 모습을 보고 하나둘 NC센터 출신인걸 숨기지 않고 지내게 된다면 사회인식은 더욱 빠르게 바꿔갈 수 있을 것이다. 또 `제누 301’이 그들을 부모로 맞이하였다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었겠지만 어떻게 보면 그것이 사회인식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을 놓친 걸수도 있기에 나는 서로가 친구로 남는게 더 좋은 선택이지 않았나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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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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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박도현아니라고 생각한다물론 부모와 자식으로 남았어도 잘 지냈을거 같지만 이건 제누의 선택이기 때문에 제누의 선택인 친구로 남는게 제누에게는 더 나을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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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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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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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차승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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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제누가 스스로 정한 것이고, 꼭 부모자식 같은 가족이 아니더라도 친구사이에서 줄 수 있는 도움도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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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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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박주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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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와 자식관계이든 친구관계이든 서로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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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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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최유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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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제누도 자신이 생각이 있어서 거부 한 것이고 친구로 만나도 가족 이상의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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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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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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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다. 처음 본 낯선 사람들을 의지하고 함께 생활하는 것은 무지 힘든 일이다. 그렇지만 자유로운 분위기의 부부가 자신의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부모보다 더 가까운 친구로 지내자는 선택을 했을 것 같다. 그런 제누의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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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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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곽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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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랑 자식으로 만나는 것이 더 좋았을 것 이다평생 혼자 살아갔으면 외롭게 살아가고 가겠지만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생기면 서로 노력하면 행복하게 살았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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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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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02 강예나<br>부모와 자식이든 친구든 어떤 관계로도 잘 남았을 것 같다 그래서 꼭 부모와 자식이 아니어도 괜찮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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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1: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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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송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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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누 301 의 생각에 따라 다르 다고 생각한다. 제누가 부모로 만나는걸 원했다면 그렇게 되는 것이고  친구로 지내게 된다면 그것이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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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2: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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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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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관없을것같다<br>뭐가 되었든 바라보는 마음은 같을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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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2: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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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정성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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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해오름과 서하나 부부도 부모가 되는것에 대해 부담이 있는 것 같고 제누가 nc 출신이 되면서 인식을 바꿔줄수도 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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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2: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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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817 양영은 <br>아니요. 물론 가족이 되어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였을 것이다. 그렇지만,  제누의 선택이 친구로 남는것이였기 때문에 친구로 남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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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3: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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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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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누가 이해오름과 서하나를 '부모보다 더 가까운 친구' 라고 하였으므로 오히려 부모에게는 꺼내기 어려웠던 그런 자신의 생각이나 느끼는 감정들을 자유롭게 털어놓고 소통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제누에게는 더 현명한 선택이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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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5: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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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천승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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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다. 제누301은 이해오름과 서하나 부부와 친구로 남는다는 결정을 했고 NC센터 아이들에 대한 편견과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꾸기 위해 힘들지라도 그런 선택을 해 스스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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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5: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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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817 양영은</div><div>물론 가족사이여도 사이가 나쁘지는 않았을 것 이다. 하지만 제누301이 원한것은 친구사이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친구로 지내는것이 더 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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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6: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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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이민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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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만약  제누301이  이해오름괴 서하나의 부모가 되었으면 nc의 흔적도 없어지고 더 좋은 삶을 살았을 것 이다. 하지만 제누가 원하는 것은 nc의 꼬리표를 때는것이 아닌 그것을 향한 편견과 차별을 없에고 싶은 것이 제누의  목표이기 때문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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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06: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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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611 류가윤<br>아니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친구로서의 위치에서 제누301을 더 잘 이해해서 문제를 해결한 것 같은데 만약 부모의 위치라면 객관적으로 제누의 문제를 파악하기하기 힘들어 문제가 더 꼬여 버렸을 것 같아서 지금 처럼 친구의 관계로 만나는 것이 좋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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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12: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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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이지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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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제누는 친구로 지내기를 원했기 때문에 제누의 말을 들어서 더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가는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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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13: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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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이승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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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닐것 같다 친구로 남으면 더 화목하고 좋게 살수있을것 같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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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18 14: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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