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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4반 역사 by mulhyang l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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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 조별로 자신의 개별 작업을 링크로 걸어두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2 21: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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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ulhyang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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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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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1: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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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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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라우스형제의 정책활동과개혁정책</p><p><br/></p><p><strong>1.마누엘 그라우스 (Manuel Gràus)</strong>: 형인 마누엘은 스페인 군의 고위 장교로 활동하며 군사적 개혁을 지지했습니다. 그는 군 내부에서의 부패와 비효율성을 해결하고, 스페인의 군사력을 현대화하려고 했습니다.<br><br></p><ol><li><p><strong>호세 그라우스 (José Gràus)</strong>: 동생인 호세는 정치적으로 더 활동적이었으며, 정치적 사회적 개혁을 지지했습니다. 그는 <strong>자유주의</strong>와 <strong>개혁주의</strong> 성향을 가지고 있었으며, 스페인 내에서 정치적, 사회적 개혁을 통해 혼란을 해결하려 했습니다.<br><br></p></li></ol><p><strong>그라우스 형제의 개혁 정책</strong></p><p>그라우스 형제의 개혁 정책은 여러 가지 분야에 걸쳐 있었으며, 그들이 제안한 개혁들은 당시 스페인 사회와 정치의 <strong>불안정성</strong>을 타개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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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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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시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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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경 – 역사적 근거 포함</p><ul><li><p><strong>로마는 제2차 포에니 전쟁(기원전 218~201)</strong> 이후 스페인, 그리스, 아시아 등으로 영토를 확장.</p></li><li><p>정복지에서 얻은 <strong>전리품과 노예</strong> 덕분에 <strong>귀족은 부유해졌지만</strong>,<br>→ <strong>소농은 병역과 전쟁으로 인해 땅을 잃고 도시 빈민으로 전락</strong>함.</p></li><li><p><strong>플루타르코스(Plutarch)</strong>, 『그라쿠스 형제 전기』에 따르면, 이 불평등이 형제들의 개혁 동기가 되었음.</p></li></ul><p>🔹 티베리우스 그라쿠스 – 역사적 기록</p><ul><li><p><strong>기원전 133년 호민관</strong>, <strong>아게르 퍼블리쿠스(공공토지) 법안</strong> 제안<br>→ 1인당 500유게라(약 125헥타르) 초과 소유 금지<br>→ <strong>로마의 토지법인 리키니우스-섹스투스 법(B.C. 367)</strong>을 근거로 재해석</p></li><li><p><strong>역사적 사건</strong>: 원로원 반발 속에 법안 통과 → 토지 재분배 시작<br>→ 재선 도전 중, <strong>원로원이 ‘국가 위기’를 명분으로 무력 진압</strong><br>→ <strong>티베리우스와 지지자 수백 명이 카피톨리누스 언덕에서 살해됨</strong></p></li></ul><p>🔹 가이우스 그라쿠스 – 역사적 기록</p><ul><li><p><strong>기원전 123년과 122년 호민관 연임</strong>, 형의 정책을 계승·확대</p></li><li><p><strong>곡물법</strong>, <strong>도로 및 식민지 건설</strong>, <strong>법률 재판권을 기사 계급에 부여(원로원 견제)</strong></p></li><li><p><strong>시민권 확대안</strong>은 당시 로마 시민의 반발로 지지 기반 약화</p></li><li><p><strong>기원전 121년</strong>, 원로원이 <strong>‘최고권위선언(Senatus Consultum Ultimum)’</strong> 발동<br>→ 집정관 루키우스 오피미우스가 무력으로 진압<br>→ 가이우스는 자결 또는 부하에 의해 죽음을 맞음 (출처: 플루타르코스)</p></li></ul><p>✅ 역사적 의미</p><ul><li><p><strong>로마 공화정에서 법과 토론보다 폭력과 무력이 정치 수단이 된 시초</strong></p></li><li><p>이후 <strong>마리우스-술라 내전</strong>, <strong>카이사르의 권력 장악</strong> 등으로 이어지는 내정 불안의 시작</p></li><li><p>현대에는 <strong>사회 개혁의 상징적 인물들</strong>로 평가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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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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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임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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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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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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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태여진 (그라쿠스 형제의 관한 부정적 평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gok/69zjsk2f0o0we4zp/wish/3466734990</link>
         <description><![CDATA[<p>&nbsp;더러운 기득권과의 갈등을 조율하지 않고, 급진적 개혁을 추구하는 과정이 있었다.</p><p><br></p><p>그라쿠스 형제는 특히 티베리우스가 <strong>전통적인 로마의 정치 절차</strong>를 무시하고, 민회의 권한을 지나치게 활용했다는 비판을 받습니다.&nbsp;</p><p><br></p><p>티베리우스는 재선(호민관직 연임)을 시도했는데, 이는 당시 로마 관직제도에 어긋나는 것이었다.<br><br></p><p>가이우스도 대중의 지지를 바탕으로 <strong>권력을 과도하게 행사</strong>했다는 비판이 있다.</p><p><br></p><p>그라쿠스 형제는 개혁을 추진하면서 귀족 계급(파트리키)과 <strong>평민 계급(플레브스)</strong> 간의 갈등을 극단적으로 고조시켰다.</p><p><br></p><p>“군중을 자기 정치적 목적을 위해 조종했다."<br>이로 인해 <strong>공화정의 안정성과 존엄성</strong>이 훼손되었다는 평가이다.</p><p><br></p><p>가이우스 그라쿠스 시기의 개혁은 <strong>군대와 무장한 지지자들의 정치 참여</strong>를 조장한 것으로 여겨진다. <strong>정치 문제를 평화적 토론이나 절차가 아니라 폭력으로 해결하는 선례</strong>를 남겼다</p><p><br></p><p>그라쿠스 형제의 개혁은 단순한 법 제정이 아니라, <strong>사회 전체의 구조를 바꾸려는 급진적 시도</strong>였기 때문에 기존 지배층에게는 <strong>급진좌파적 극단주의</strong>로 보였다.&nbsp;</p><p><br></p><p>로마 공화정은 원로원의 권위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체제였는데,<br>그라쿠스 형제는 민중의 의사를 내세워 원로원을 <strong>정면으로 무시</strong>하거나 <strong>적대시</strong> 했고 그 결과, 원로원은 정치적 권위뿐만 아니라 제도적으로도 <strong>무력화</strong>되었고, 이후 로마 정치가 <strong>민중 대 군벌의 구조로 전환</strong>되는 데 영향을 미침.</p><p><br></p><p>그들의 주요 개혁(특히 농지개혁)은 <strong>단기적인 효과만 있었고</strong>, 실제로는 <strong>대지주의 저항</strong>과<br><strong>관리 부족, 행정 미비</strong>로 인해 크게 성공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있음.<br>즉, 이상은 좋았지만 <strong>실행력 부족</strong>과 <strong>정책적 준비 미비</strong>로 오히려 혼란만 초래했다는 평가이다.<br><br></p><p><br><br><br><br></p><p><br><br></p><p><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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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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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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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학습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gok/69zjsk2f0o0we4zp/wish/3466736199</link>
         <description><![CDATA[<p>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 바칼로레아) 학습자상(IB Learner Profile)은 IB 교육 프로그램의 핵심 가치 중 하나로, 학생들이 전인적인 인간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10가지 성격 특성을 말합니다. 이 학습자상은 IB 프로그램(PYP, MYP, DP, CP)에 걸쳐 모든 학년의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이상적인 인재상을 의미합니다.</p><p><br/></p><p><strong>IB 학습자상 10가지 종류</strong></p><ol><li><p><strong>Inquirers (탐구하는 사람)</strong></p><ul><li><p>호기심이 많고 스스로 질문하며 배우기를 즐기는 사람</p></li></ul></li><li><p><strong>Knowledgeable (지식을 갖춘 사람)</strong></p><ul><li><p>폭넓고 균형 잡힌 지식을 갖추어 다양한 개념과 문제를 이해하는 사람</p></li></ul></li><li><p><strong>Thinkers (사고하는 사람)</strong></p><ul><li><p>비판적이고 창의적으로 사고하여 복잡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사람</p></li></ul></li><li><p><strong>Communicators (의사소통하는 사람)</strong></p><ul><li><p>자신 있고 창의적으로 다양한 언어와 방식으로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사람</p></li></ul></li><li><p><strong>Principled (원칙을 지키는 사람)</strong></p><ul><li><p>정직하고 공정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p></li></ul></li><li><p><strong>Open-minded (마음이 열린 사람)</strong></p><ul><li><p>다양한 문화, 가치관, 관점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진 사람</p></li></ul></li><li><p><strong>Caring (배려하는 사람)</strong></p><ul><li><p>타인을 존중하고 공감하며 긍정적인 차이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사람</p></li></ul></li><li><p><strong>Risk-takers (도전하는 사람)</strong></p><ul><li><p>새로운 도전이나 불확실한 상황을 두려워하지 않고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p></li></ul></li><li><p><strong>Balanced (균형 잡힌 사람)</strong></p><ul><li><p>신체적, 정서적, 지적 측면에서 균형을 이루어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p></li></ul></li><li><p><strong>Reflective (성찰하는 사람)</strong></p></li></ol><ul><li><p>자신의 학습과 경험을 되돌아보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p><p><br/></p><p>이 IB 학습자상은 학생이 단순히 지식만이 아니라, <strong>태도, 가치관, 행동</strong>까지 갖춘 전인교육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교과 학습뿐 아니라 학교 생활 전반에서 적용됩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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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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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가을 204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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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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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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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주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gok/69zjsk2f0o0we4zp/wish/3466737429</link>
         <description><![CDATA[<p>줄리우스 카이사르는 군사적 성공을 발판으로 정치 권력을 강화했다.<br><br></p><p><strong><em>그는 종신 독재자로 임명되며 로마 공화정의 핵심 원칙을 무너뜨렸다.<br><br></em></strong></p><p><strong><em>원로원의 권한을 약화시키고, 자신에게 충성하는 인물들로 채웠다.<br><br></em></strong></p><p>그는 독단적으로 법률과 개혁을 추진하며 절차를 무시했다.<br><br></p><p><strong><em>루비콘강을 넘어 내전을 일으킨 것은 불법이며 폭력적이었다.<br><br></em></strong></p><p>정적들을 숙청하거나 추방하며 정치적 반대자를 제거했다.<br><br></p><p><strong><em>자신을 신격화하고 동상과 신전을 세워 개인숭배를 조장했다.<br><br></em></strong></p><p>그의 행동은 로마 시민들 사이에 왕정 회귀에 대한 공포를 불러왔다.<br><br></p><p><strong><em>권력 집중과 자만은 결국 암살이라는 결말을 초래했다.<br><br></em></strong></p><p>그는 로마 공화정의 종말과 제정의 시작을 상징하는 인물로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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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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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8 장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gok/69zjsk2f0o0we4zp/wish/34667395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그라쿠스 형제가 미친 부정적인 사회적 정치적 영향</strong><br></p><p><br></p><p><strong>폭력 정치 정당화</strong></p><p>-암살과 폭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관행 시작</p><p>-로마 역사상 최초의 공개 정치적 암살/ 정치적 갈등을 법적·제도적으로 해결하는 관행이 무너지고, <strong>폭력과 암살이 정당화</strong></p><p><br></p><p><strong>공화정 시스템 붕괴 가속</strong></p><p>-합의와 절차보다 선동과 다수결 중심 정치 확산</p><p>원로원의 동의 없이 민회에서 법안을 직행 처리하고, 가이우스는 대중의 직접 행동을 조장하는 등<strong>&gt;&gt;&gt;공화정의 합의 기반을 훼손</strong></p><p>-호민관직의 권한을 <strong>민중 선동과 권력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strong></p><p><br></p><p><strong>계층 간 갈등 심화</strong></p><p>-귀족-평민, 평민-무산자, 시민-동맹시 간 <strong>분열 확대</strong></p><p>-사회 내 계층 갈등을 <strong>표면화시키고 격화</strong></p><p><strong>-평민과 귀족 사이의 신뢰가 붕괴&gt;&gt;&gt;귀족은 개혁을 억제하기 위해 더 강경한 수단을 동원, 하층민 내부 분열 초래</strong></p><p><br></p><p><strong>개혁의 실패와 반동</strong></p><p><strong>-현실적 성과 없음 </strong>→ 보수 반동과 탄압 강화</p><p>토지법은 초기에는 추진되었으나, 귀족들의 조직적인 저항과 행정적 문제로 <strong>지속성과 효과성이 결여 무산자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되며, 도시 빈민의 정치적 불만만 증가</strong></p><p><br></p><p><strong>정치 양극화</strong></p><p>-그라쿠스 형제는 평민의 이익을 대변했지만, 동시에 귀족과의 타협은 거부했기 때문에 <strong>정치적 중재의 여지를 없앰</strong>. <strong>&gt;&gt;&gt;정치적 혼란의 전조</strong>가 됨.</p><p><br></p><p><strong>포퓰리즘 정치 악용</strong></p><p>-민중 지지를 권력 유지 도구로 사용</p><p>-후대 정치인들이 대중을 <strong>권력 획득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전형</strong>이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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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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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송혜준</title>
         <author>2520412_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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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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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성세빈 리더의 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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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넬슨 만델라가 한 일</p><ol><li><p><strong>아파르트헤이트(인종차별 정책) 반대 운동</strong></p><ul><li><p>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흑인과 유색인종을 차별하는 정책에 맞서 싸움.</p></li></ul></li><li><p><strong>아프리카 민족회의(ANC) 활동</strong></p><ul><li><p>ANC에서 활동하며 인종차별 철폐를 위한 비폭력·무장 투쟁을 전개.</p></li></ul></li><li><p><strong>27년간 감옥 생활</strong></p><ul><li><p>정부 전복 혐의로 1962년 체포되어 1990년까지 옥중에서 버팀.</p></li><li><p>감옥 안에서도 인권과 자유를 외침.</p></li></ul></li><li><p><strong>화해와 용서의 정치</strong></p><ul><li><p>출소 후 백인 정권과 협상하여 평화적 민주주의를 이끔.</p></li><li><p>복수 대신 용서와 통합을 강조.</p></li></ul></li><li><p><strong>남아공 최초의 흑인 대통령(1994~1999)</strong></p><ul><li><p>자유 선거를 통해 선출된 첫 흑인 대통령.</p></li><li><p>인종 통합과 사회개혁 추진.</p></li></ul></li><li><p><strong>노벨 평화상 수상 (1993)</strong></p><ul><li><p>아파르트헤이트 철폐와 평화로운 정권 교체에 기여한 공로.</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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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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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단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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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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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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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성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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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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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박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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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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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황규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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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현재의 프랑스, 벨기에 등 갈리아 지역을 정복했다</strong></p><p>내전 후 로마를 장악하고 종신 <strong>독재관(Dictator perpetuo)</strong>에 올랐다<br>달력을 개정(율리우스력), 시민권 확대, 정치 개혁 등을 시행했다</p><p>권력 집중을 두려워한 원로원 의원들에 의해 <strong>브루투스</strong>, <strong>카시우스</strong> 등에게 암살당했다<br><strong>후계자 아우구스투스에게 영향</strong>이 있었다. 양자 옥타비아누스(후의 아우구스투스)는 제1대 황제가 되어 <strong>로마 제국의 기초를 다짐했다</strong></p><p><strong>정복자이자 개혁가</strong>로서, 로마 공화정의 한계를 드러내고 제정 로마의 길을 연 인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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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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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 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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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strong>권력의 독점</strong></p><p>카이사르는 로마 내전에서 승리하고, 종신 독재관(dictator perpetuo)으로 임명되며 사실상 로마의 왕처럼 행동하기 시작했어요.</p><ul><li><p>전통적인 로마 공화정은 <strong>집단 지도체제(상원 중심)</strong>를 중시했는데, 카이사르는 그 전통을 깨고 권력을 독점했죠.</p></li><li><p>로마인들은 <strong>‘왕(king)’이라는 개념에 강한 반감</strong>을 가지고 있었어요. 왕정을 몰아내고 공화정을 세운 것이 로마의 자부심이었거든요.</p></li></ul><p>2. <strong>상원(元老院)의 권한 약화</strong></p><p>카이사르는 자신의 측근들을 상원에 임명하고, 기존 상원의 권한을 무시했어요.</p><ul><li><p>전통 귀족들(원로원 중심의 정계 인사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빼앗긴 것에 분노했고,</p></li><li><p>카이사르가 로마를 <strong>독재정으로 전환하려 한다는 두려움</strong>을 느꼈습니다.</p></li></ul><p>3. <strong>개혁 정책에 대한 반발</strong></p><p>카이사르는 농민과 하층민을 위한 토지 개혁, 달력 개정(율리우스력), 시민권 확대 등을 추진했어요.</p><ul><li><p>이런 개혁들은 민중에게는 인기 있었지만,</p></li><li><p>보수 귀족층에게는 <strong>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협하는 행동</strong>이었어요.</p></li></ul><p>4. <strong>암살자들의 명분: "공화정을 수호한다"</strong></p><p>암살자들은 자신들을 "공화정의 수호자"라 여겼어요. 대표적인 암살자들은:</p><ul><li><p><strong>브루투스(Marcus Junius Brutus)</strong>: 카이사르가 신뢰했던 인물로, 공화정 이상을 중시함.</p></li><li><p><strong>카시우스(Gaius Cassius Longinus)</strong>: 정치적 야망과 카이사르에 대한 반감이 있었음.</p></li></ul><p>암살은 <strong>기원전 44년 3월 15일</strong>, 이른바 <strong>‘이드의 날’</strong>에 벌어졌습니다. 이때 브루투스를 포함한 60여 명의 공모자들이 원로원 회의장에서 카이사르를 칼로 찔러 살해했어요.</p><p>요약</p><p>카이사르는 로마의 독재자로 부상하면서 공화정의 원칙을 위협했고, 이에 위기의식을 느낀 귀족 정치인들이 그를 제거한 것입니다. <strong>"브루투스, 너마저?"</strong>(Et tu, Brute?)라는 그의 마지막 말은 배신의 상징으로 남아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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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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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에서 개선 해야할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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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1. 학습 분위기 개선</p><p>문제점</p><p>&nbsp;수업 시간 집중력이 낮고, 산만한 분위기가 자주 발생함.</p><p>개선 방안</p><p>- 수업 시작 전 명확한 규칙과 기대 행동 안내.</p><p>- 조용한 수업 환경을 만든 학생들에게 긍정적 피드백 제공.</p><p>- 교실 내 소음 관리 도구 활용(예: 소음 측정기 앱, 신호등 시스템 등).</p><p><br> 2. <strong>학생 간 관계 및 소통</strong></p><p>- <strong>문제점</strong></p><p>따돌림, 소외되는 학생 존재 / 친구 간 갈등 잦음.</p><p>- <strong>개선 방안</strong></p><p>&nbsp;- 정기적인 협동 활동이나 조별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 유도.</p><p>&nbsp;- 감정 표현 및 갈등 해결을 연습하는 ‘사회 정서 학습(SEL)’ 도입.</p><p>&nbsp;- 교사의 중재 없이도 문제를 풀어보게 하는 의사소통 훈련<br></p><p>3. <strong>학급 규칙과 책임감</strong></p><p>- <strong>문제점</strong></p><p> 규칙이 명확하지 않거나 일관성 없이 운영됨 / 규칙 무시 많음.</p><p>- <strong>개선 방안</strong></p><p>- 학생들과 함께 학급 규칙을 만들고 서약 형식으로 공유.</p><p>- 규칙을 어겼을 때 공정하게 적용되는 결과 마련.</p><p>&nbsp;- 학생 자치 활동 강화(예: 반장단 주도 회의, 학급 신문, 봉사 분담).<br></p><p>4. <strong>수업 참여도와 동기 부여</strong></p><p>- <strong>문제점</strong>: 일부 학생만 적극 참여 / 학습에 흥미 없음.</p><p>- <strong>개선 방안</strong>:</p><p>&nbsp;- 프로젝트 기반 수업(PBL)이나 게임형 학습 도입.</p><p>&nbsp;- 다양한 평가 방식 도입(포트폴리오, 발표, 퀴즈 등).</p><p>&nbsp;- 개인별 학습 목표 설정과 피드백 주기.<br></p><p>5. <strong>학급 청결 및 환경 관리</strong></p><p>- <strong>문제점</strong></p><p> 교실이 지저분하거나 환경 정리 책임감 부족.</p><p>- <strong>개선 방안</strong>:</p><p>- 청소 구역을 세분화하고 담당 조를 주기적으로 순환.</p><p>&nbsp;- ‘환경왕’ 등의 포인트제 도입으로 동기 부여.</p><p>&nbsp;- 쾌적한 학습 공간 만들기 프로젝트 기획(학생 주도).</p><p><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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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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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8 장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gok/69zjsk2f0o0we4zp/wish/3466749560</link>
         <description><![CDATA[<p>그라쿠스 형제의 정치활동과 개혁정책(설명 추가)</p><p><br/></p><p>개혁 정책-<strong>토지법 개혁</strong></p><p><br/></p><p>국유지를 소수 귀족이 불법 점유하던 것을 되찾아, 무산자들에게 분배.<br></p><p>가족당 최대 소유면적을 제한하고 초과분을 환수해 분배.<br></p><p><strong>토지 분배 위원회</strong>를 통해 시행.</p><p><br/></p><p><strong>토지 개혁의 지속</strong></p><p>형의 토지법을 계승하여 국유지 재분배 정책 지속.<br></p><p><strong>경제 개혁</strong></p><p><strong>곡물법</strong>: 빈민에게 저렴한 곡물 공급 </p><p><br/></p><p><strong>도로 및 인프라 확장</strong>: 공공 사업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p><p><br/></p><p><strong>군사 및 시민권 개혁</strong></p><p>로마 시민권 확대 시도: 이탈리아 동맹시들에게 시민권 부여 제안.</p><p>병사들에게 장비를 국가가 제공토록 함.<br></p><p><strong>사법권 개혁</strong></p><p>속주 총독의 부패를 막기 위해 재판권을 기사계급에게 일부 이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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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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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1 송율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gok/69zjsk2f0o0we4zp/wish/3466752256</link>
         <description><![CDATA[<p>그라쿠스 형제</p><p><br/></p><p>그라쿠스 형제는 고대 로마 공화정 시기의 정치가이자 개혁가인 티베리우스 그라쿠스와 가이우스 그라쿠스를 말합니다.<br></p><p>티베리우스 그라쿠스:</p><p>생애</p><p>티베리우스는 로마 귀족 출신으로, 유명한 장군 푸블리우스 코르넬리우스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의 손자입니다. 평생을 로마 공화정 내에서의 개혁에 헌신했습니다.</p><p><br/></p><p>주요 업적</p><p><strong>토지개혁법</strong>제안: 당시 로마의 귀족들이 광대한 토지를 독점한 반면, 가난한 시민들은 땅이 없어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티베리우스는 국유지를 분배해 가난한 시민들에게 토지를 나눠주도록 하여 불평등 완화를 시도했습니다.</p><p><strong>정치적 충돌과 죽음</strong>: 그의 개혁은 강력한 귀족 세력의 반발을 불러일으켰고, 결국 133년 민중의회에서 폭력적으로 살해당했습니다. 이는 로마 공화정 내에서 정치적 폭력의 시발점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p><p>가이우스 그라쿠스:</p><p>생애</p><p>티베리우스의 동생으로, 형의 죽음 이후 개혁의 뜻을 이어받아 정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br></p><p>주요업적</p><p><strong>복지 정책 확대</strong>: 곡물 가격 인하 정책(곡물 배급법) 등을 통해 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했습니다.</p><p><strong>법률 개혁</strong>: 법정 개혁, 공직자의 부패 감시 강화, 지방 행정 권한 확대 등 다양한 개혁 법안을 추진했습니다.</p><p><strong>군인 병참 제도 개혁</strong>: 병사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군사 제도의 근본적인 개선을 시도했습니다.</p><p><strong>정치적 몰락과 죽음</strong>: 그의 개혁도 역시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121년 내전 끝에 자살하거나 살해되었습니다.</p><p><br/></p><p><strong>그라쿠스 형제 (티베리우스 그라쿠스, 가이우스 그라쿠스)</strong></p><p><br/></p><p><strong>부모님</strong></p><ul><li><p><strong>아버지:</strong> 티베리우스 셈프로니우스 그라쿠스 (Tiberius Sempronius Gracchus)<br></p></li><li><p><strong>어머니:</strong> 코르넬리아 (Cornelia Africana) — 유명한 코르넬리아는 스카피오 아프리카누스의 딸로, 로마 귀족 출신이며 자식 교육에 매우 엄격하고 명망 높은 인물</p></li></ul><p><br/></p><p><strong>태어난 시기</strong></p><ul><li><p><strong>티베리우스 그라쿠스:</strong> 기원전 163년경<br></p></li><li><p><strong>가이우스 그라쿠스:</strong> 기원전 154년경</p></li></ul><p><strong>죽은 시기</strong></p><ul><li><p><strong>티베리우스:</strong> 기원전 133년 (정치적 갈등 중 살해됨)<br></p></li><li><p><strong>가이우스:</strong> 기원전 121년 (내전 중 자살)</p></li></ul><p><br/></p><p><strong>활동 시기 및 주요 활동</strong></p><ul><li><p>두 형제 모두 기원전 2세기 후반, 로마 공화정 시기 활동<br></p></li><li><p><strong>티베리우스:</strong> 기원전 133년에 평민회 대표로서 토지 개혁법 추진 → 귀족 세력과 충돌 후 살해<br></p></li><li><p><strong>가이우스:</strong> 기원전 123~121년에 평민회 의원으로서 토지 개혁, 시민권 확대, 군사 개혁 등 다방면에서 개혁 추진 → 정치적 갈등 심화 → 최후는 내전 상황에서 자살</p></li></ul><p><br/></p><p><strong>티베리우스 그라쿠스 (Tiberius Gracchus, 기원전 163? ~ 133년)</strong></p><p><strong>주요 업적</strong></p><ol><li><p><strong>토지 개혁법 (Lex Sempronia Agraria)<br></strong></p><ul><li><p>당시 로마의 대토지(아그리콜라, ager publicus)가 귀족과 부유한 자들에 의해 과도하게 사유화되고 있었음.<br></p></li><li><p>티베리우스는 평민들에게 무상으로 일정 면적(약 30헥타르)까지 토지를 분배하는 법안을 제안.<br></p></li><li><p>이 개혁을 통해 빈곤한 농민층의 토지 소유를 회복시켜 군사적 기반인 소농민층을 강화하려 했음.<br></p></li><li><p>법안은 평민회에서 통과되었으나, 상원과 귀족층의 강한 저항을 받음.<br></p></li></ul></li><li><p><strong>정치 개혁과 평민 권익 신장 시도<br></strong></p><ul><li><p>평민회를 중심으로 한 정치 활동 강화.<br></p></li><li><p>기존 상원의 권력 독점을 견제하고 평민들의 정치적 발언권 확대를 추구함.</p></li></ul></li></ol><p><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nbsp;의의</strong></p><ul><li><p>로마 사회의 불평등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하고, 토지 문제를 해결하려 한 최초의 시도 중 하나.<br></p></li><li><p>당시 강력한 귀족 세력에 맞서 평민 권익을 대변한 선구자적 인물.</p><p><br/></p></li></ul><p><strong>가이우스 그라쿠스 (Gaius Gracchus, 기원전 154? ~ 121년)</strong></p><p>티베리우스의 동생으로, 동생의 죽음 이후 10여 년 후에 본격적으로 정치 개혁을 시도함.</p><p><strong>주요 업적</strong></p><ol><li><p><strong>토지 개혁법 재추진<br></strong></p><ul><li><p>티베리우스의 토지 개혁법을 이어받아, 집행을 강화하고 토지 분배 문제를 지속적으로 다룸.<br></p></li></ul></li><li><p><strong>곡물법 제정 (Lex Frumentaria)<br></strong></p><ul><li><p>빈민들에게 곡물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정책.<br></p></li><li><p>곡물 배급 제도를 도입하여 도시 빈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함.<br></p></li></ul></li><li><p><strong>법률 개혁과 사법 개혁<br></strong></p><ul><li><p>법정의 권력을 평민에게 유리하게 조정, 평민법정을 설치하여 귀족들의 권력 독점을 제한.<br></p></li><li><p>중죄인 재판을 평민들이 주도하게 하여 귀족들의 부당한 권력 행사를 견제.<br></p></li></ul></li><li><p><strong>시민권 확대 추진<br></strong></p><ul><li><p>이탈리아 반도 내 로마 시민권 확대를 시도, 특히 라틴 동맹(Latin Allies)과 이탈리아 연맹에 시민권 부여를 추진했으나 상원과 보수 세력에 의해 저지됨.<br></p></li></ul></li><li><p><strong>군사 및 행정 개혁<br></strong></p><ul><li><p>군인들의 복무 조건 개선, 군복 지급 제도 등을 마련해 군대의 충성심 강화.<br></p></li><li><p>로마 행정 기구 개편과 지방 행정 통제 강화 시도.</p></li></ul></li></ol><p><br/></p><p><strong>두 형제의 공통적 의의와 영향</strong></p><ul><li><p><strong>사회 개혁의 선구자:</strong> 귀족 중심의 로마 정치 체제에 도전하며 평민과 서민의 권리를 옹호함.<br></p></li><li><p><strong>토지 문제의 공식화:</strong> 토지 독점과 빈곤 문제를 정치적 의제로 끌어올림.<br></p></li><li><p><strong>평민회 강화:</strong> 평민회의 역할을 크게 확대하여 로마 공화정의 민주적 요소를 강화.<br></p></li></ul><p><strong>정치적 갈등의 심화:</strong> 개혁 시도는 귀족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켜, 로마 정치에서 내전과 폭력이 빈번해지는 계기가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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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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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5 한정인 (그라쿠스 형제의 일화와 에피소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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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포퓰리즘의 효시는 로마시대 호민관이던 그라쿠스 형제의 농지 개혁 운동으로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한, 포퓰리즘의 최초사례로 꼽히는 개혁운동입니다.</p><p>&nbsp;기원전 2세기 로마는 포에니 전쟁 승리로 막대한 부를 갖게 됬지만 빈부격차는 점점 심해졌습니다.&nbsp;</p><p>귀족들은 늘어난 농지와 노예를 통해 농사를 지을 수 있었지만 평민들은 생활 터전인 땅도 빼앗기고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합니다.</p><p>&nbsp;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그라쿠스 형제, 티베리우스 그라쿠스와 가이우스 그라쿠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농지개혁을 통해 토지를 농민들에게 분배하려고 했으나,</p><p>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려 했던 귀족들에게 암살당하고 형제의 시도는 실패로 끝나고 맙니다.</p><p>&nbsp;그라쿠스 형제는 고대 로마 공화정 시대에 로마 사회의 부패와 불평등을 개혁하려 했던 인물들입니다. 그들은 로마 명문 귀족 가문 출신으로, 뛰어난 지성과 교육을 받았으며, 특히 호민관으로서 자영농 보호 및 토지 개혁을 추진하여 로마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nbsp;</p><p>&nbsp;그라쿠스 형제는 호민관으로서 자영농을 보호하고, 토지를 개혁하여 부의 재분배를 시도하였고, 그들은 원로원의 반대를 무릅쓰고 민중의 지지를 받아 토지 개혁법을 추진했습니다.</p><p>이는 자영농의 몰락과 빈민 증가를 막고, 사회적 불평등을 완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이 되었습니다. 물론 과도하게 개혁을 일으켜 정치적으로 혼란스럽기도 했습니다.</p><p>결국 그라쿠스 형제의 개혁은 암살로 인한 실패로 돌아갔습니다.</p><p>그라쿠스 형제의 토지 개혁은 실패로 돌아갔음에도 고대 로마의 사회적, 정치적 문제 해결을 위한 시도였으며, 후대의 사회주의 등 사회적 이념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p><p>이가 그라쿠스 형제가 시도한 최초의 포퓰리즘 사례로 꼽히는 그라쿠스 형제의 개혁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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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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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채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gok/69zjsk2f0o0we4zp/wish/3466754882</link>
         <description><![CDATA[<p><strong>그라쿠스 형제 분석 (반대)</strong></p><p><br></p><p>그라쿠스 형제의 충돌과 최후</p><p><br></p><p><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티베리우스 그라쿠스 (Tiberius Gracchus)</strong></p><ul><li><p><strong>배경</strong>:<br> 티베리우스는 로마의 무산 농민들이 점점 더 가난해지고, 토지를 잃어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토지 개혁을 추진했습니다.<br> 그는 원로원 중심의 정치 체제를 우회해 평민회의를 통해 토지법을 통과시키려 했습니다.<br></p></li><li><p><strong>충돌</strong>:<br></p><ul><li><p>기존 토지 소유자들과 원로원은 이 법안을 극렬히 반대했습니다.<br></p></li><li><p>원로원과 귀족들은 이 개혁이 자신들의 재산권과 권력을 심각하게 침해한다고 봤고, 정치적 위기로 인식했습니다.<br></p></li><li><p>티베리우스는 원로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법안을 밀어붙이며 정치적 긴장을 고조시켰습니다.<br></p></li></ul></li><li><p><strong>최후</strong>:<br></p><ul><li><p>기원전 133년, 토지법 통과 후 재선에 도전하던 중 원로원의 보수파와 충돌이 격화되었습니다.<br></p></li><li><p>결국 무장한 원로원파가 티베리우스를 포함한 지지자들을 습격해 그를 살해했습니다.<br></p></li><li><p>이는 로마 정치 역사상 최초로 정치적 폭력으로 인한 암살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됩니다.</p></li></ul></li></ul><p><br></p><p><strong>가이우스 그라쿠스 (Gaius Gracchus)</strong></p><ul><li><p><strong>배경</strong>:<br> 동생 가이우스는 티베리우스의 개혁을 이어받아 더 광범위한 개혁을 추진했습니다.<br> 토지 재분배뿐 아니라, 곡물 배급 정책, 시민권 확대, 법률 개혁 등을 시도했습니다.<br></p></li><li><p><strong>충돌</strong>:<br></p><ul><li><p>가이우스는 원로원과 더욱 심하게 대립했습니다.<br></p></li><li><p>그의 개혁은 원로원의 권한을 약화시키고 평민 중심의 정치 체제로 전환하는 시도로 받아들여졌습니다.<br></p></li><li><p>원로원은 그의 정치적 영향력을 견제하기 위해 법적, 군사적 수단을 동원했습니다.<br></p></li></ul></li><li><p><strong>최후</strong>:<br></p><ul><li><p>기원전 121년, 원로원파는 군대를 동원해 가이우스의 지지 기반을 무력으로 진압했습니다.<br></p></li><li><p>가이우스는 군대와 충돌한 후 최후를 맞이했으며, 일부 기록에 따르면 자살하거나 전투 중 사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br></p></li><li><p>그의 죽음 역시 로마 공화정 내에서 정치적 폭력과 내전의 전조가 되었습니다.<br><br></p></li></ul></li></ul><p>티베리우스 그라쿠스</p><p><br></p><p>티베리우스는 원로들과 원로원의 반대,기존 토지 소유자들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nbsp; 자신의 의견을 밀어붙임.</p><p>위의 행동으로 티베리우스는 결국 암살 당함.</p><p><br></p><p>가이우스 그라쿠스</p><p><br></p><p>동생 가이우스는 형 티베리우스의 개혁을 이어받아 더 광범위한 개혁을 추진함. 가이우스는 티베리우스 보다 더 광범위한 개혁을 일으켰고 원로원과 더욱 심하게 대립함.</p><p>이에 원로원은 군사적 수단을 사용해 진압했고 가이우스는 진압에 의해 최후를 맞이함.</p><p><br></p><p>정리</p><p><br></p><p>그라쿠스 형제라 불리는 두 인물의 선동적이고 무모한 개혁은 이 위대한 전통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p><p>&nbsp;그들의 행동은 단순한 개혁이 아니라, 원로원을 무시하고 독단적인 행동에 지나지 않는다.</p><p><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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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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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학교의 좋은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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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의 학교의 좋은 점은 학교의 리더(전교회장,부회장 등)가 학생들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p>학생들이 원하는 사복데이나 e스포츠 대회 같은 학교의 각 종 행사들 운영에 독려하며 학교와 학생 간의 의견 조율에 도움을 주려 노력하고 또, 학생들의 의견 반영에 적극적으로 힘 쓰는 점에서 이런 리더의 역할이 학교에 도움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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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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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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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학급의 문제</p><p>최우진= 없음</p><p>성세빈=함서연</p><p>신지호= 함서연</p><p>김도윤= 혜준이</p><p>장예서= 다 문제</p><p>김채움=이기적인 애들 많음</p><p>태여진= 아이비…</p><p>유동혁= 수업시간 잠</p><p>윤유상=함서연</p><p>남궁하은= 신지호</p><p>이지우=열정적이지 않음</p><p><br>결론적으로 우리반의 문제는</p><p>열정적이지 않고 집중을 안하고 수업에 잘 참여 안함 수업시간에 자는 애들 많다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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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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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박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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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결단력</strong></p><ul><li><p>중요한 순간에 <strong>과감한 판단과 행동</strong>을 할 수 있어야 한다.</p></li><li><p>지나친 우유부단함은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다.</p></li><li><p>중요한 순간에 망설이지 않고 똑똑한 선택을 해야 한다.</p></li><li><p>머뭇거리면 모두가 불안해질 수 있다.</p></li></ul><p><strong>2. 도덕성과 정직함</strong></p><ul><li><p>윤리적 기준을 지키고 정직하게 행동해야 한다.</p></li><li><p>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존경을 받을 수 있다.</p></li><li><p>거짓말 하지 않고 언제나 정직해야 한다.</p></li><li><p>말과 행동이 같아야 사람들이 믿고 따라준다.</p><p><br></p></li></ul><p><strong>3. 모범이 되는 행동</strong></p><ul><li><p>말보다는 행동으로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p></li><li><p>솔선수범은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다.<br></p></li></ul><p><strong>4. 긍정적인 태도와 회복탄력성</strong></p><ul><li><p>어려움 속에서도 <strong>희망과 긍정의 메시지</strong>를 줄 수 있어야 한다.</p></li><li><p>좌절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서는 힘은 리더십을 지속시키는 원동력이다.</p></li><li><p>팀원들이 잘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응원해줘야 한다.<br></p></li></ul><p><strong>5. 앞을 잘 보고 목표 세우기</strong></p><ul><li><p>팀이 어디로 가야 할지 분명히 알려줘야 한다.</p></li><li><p>모두가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br></p></li></ul><p><strong>6. 책임감 가지기</strong></p><ul><li><p>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결과에 대해 내가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p></li><li><p>약속한 건 꼭 지켜야 믿음을 얻을 수 있다.</p></li><li><p>결정에 대한 책임을 지고, 약속을 지키는 자세가 필요하다.</p></li></ul><p><strong>7. 말 잘하고 잘 듣기</strong></p><ul><li><p>내 생각을 잘 말하고, 다른 사람 이야기도 귀 기울여 들어야 한다.</p></li><li><p>서로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어야 팀이 잘 된다<br></p></li></ul><p><strong>8. 사람 마음 이해하기</strong></p><ul><li><p>친구가 힘들 때 어떻게 도와줄지 생각하는 것처럼, 팀원들이 어떤 기분인지 알아차리고 챙겨주는 것이다.</p></li><li><p>구성원의 감정과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어야 한다.</p></li><li><p>갈등을 조율하고 팀워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p></li></ul><p><strong>9. 변화에 잘 적응하기</strong></p><ul><li><p>상황이 바뀌면 거기에 맞게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p></li><li><p>고집부리지 않고 유연하게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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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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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학습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gok/69zjsk2f0o0we4zp/wish/3466759067</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탐구하는 사람 (Inquirers)</strong></p><ul><li><p>호기심이 많고, 배움을 스스로 주도하며 깊이 탐구하는 사람</p></li></ul></li><li><p><strong>지식인 (Knowledgeable)</strong></p><ul><li><p>다양한 분야에 대해 폭넓고 깊이 있게 이해하는 사람</p></li></ul></li><li><p><strong>사고하는 사람 (Thinkers)</strong></p><ul><li><p>비판적이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p></li></ul></li><li><p><strong>의사소통하는 사람 (Communicators)</strong></p><ul><li><p>다양한 방식과 언어로 효과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사람</p></li></ul></li><li><p><strong>원칙 있는 사람 (Principled)</strong></p><ul><li><p>정직하고 공정하며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사람</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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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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