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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개고 by 김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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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0 04: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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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bonschool15</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474288</link>
         <description><![CDATA[<p>스페인의 산 페르민 축제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전통 문화 유지 vs 없어져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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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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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bonschool15</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475978</link>
         <description><![CDATA[<p>산 페르민 축제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보세요. (전통문화유지 vs 없어져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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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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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481618</link>
         <description><![CDATA[<p>박시연</p><p>나는 산 페르민 축제가 없어지거나 보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소를 이용해서 경제적 이득을 얻는 것은 마땅하지 않고, 동물학대 문제도 함께 제기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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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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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kim080804</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48191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물론 전통이기는 하지만 오히려 전통이라는 명목 하에 동물 학대를 정당화하려는 것 같습니다. 애당초 전통보다는 관광을 위해 축제를 계속하는 경향이 크다는 것도 이의 증거입니다. 또한 소들은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지속해서 받으며 결국 사망까지 이르게 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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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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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ojin34466</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483265</link>
         <description><![CDATA[<p>박서진</p><p>동물 학대 문제가 가장 큰 이유로, 많은 황소가 좁은 길에서 사람들에게 쫓기며 달리도록 강제로 몰리고, 결국 투우장에서 죽임을 당하며 생명권을 심각하게 침해한다. 축제가 전통이라는 이유만으로 잔혹한 행위를 정당화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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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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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483744</link>
         <description><![CDATA[<p>(윤선영) 나는 산 페르만 축제가 없어져야 할 것 같다. 축제라는 타이틀을 덮어 씌우곤, 정당하지 않고 폭력적인 행위를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있는 것 같다. 보는 내내 동물학대로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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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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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se6348</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486306</link>
         <description><![CDATA[<p>박세은</p><p>저는 산 페르민 축제가 전통문화로서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축제는 스페인의 역사를 담고 있어서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문화적 가치가 큽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동물 학대 논란이 있지만, 없애기보다는 개선하면서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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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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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486614</link>
         <description><![CDATA[<p>배윤서: </p><p>나는 산페르민 축제가 동물 학대 요소를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그 이유는 소가 불필요한 고통을 겪고 참가자들 또한 안전을 위협받기 때문이다.</p><p>전통은 존중할 수 있지만, 시대에 맞는 윤리적 기준을 반영해야 한다.</p><p>따라서 축제는 문화적 의미를 살리면서도 동물과 인간을 함께 보호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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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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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4fjz6wp7d</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48757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산 페르만 축제가 사라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축제라는 이름으로 정당하지 않으면서 폭력적인 행동이 축제라는것이 이해가 안되고 동물 학대가 21시기에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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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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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488670</link>
         <description><![CDATA[<p>홍승현</p><p><br/></p><p>나는 산 페르민 축제가 계속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스페인에서는 오래된 전통으로써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였고 관광이 경제 산업에 많은 영향을 끼치눈 나라이기 때문에 이 축제로 벌어들이는 5조라는 돈을 결코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다만 나이제한을 두고  1주에서 2주 정도 관련된 훈련을 받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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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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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730150</link>
         <description><![CDATA[<p>우영_찬성합니다. 영상에서 나왔듯이 종교마다 마음데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익이 사익보다 작을 순 없기때문에 저도 테러가 자주일어나는(은행, 국회 등 정치나 돈에 관련된) 장소에서는 신분을 꼭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신분증 +얼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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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7: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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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733449</link>
         <description><![CDATA[<p>윤선영</p><p><br/></p><p>저는 신념을 드러내는 복장에 있어 제한이 왜 있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들은 수도 없이 많을 수 있겠지만 그 나라의 대표적인 종교이자 신념을 드러내는 게 원칙일지도 모를 뿐더러 종교적으로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굳이 복장에 대한 제한이 있을 필요가 없다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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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7: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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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4fjz6wp7d</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73653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종교와 관련된 복장을 찬성합니다. 자신이 믿고 따르는 종교의 법도를 어기는것은 맞지 않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걸 막는 국가도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으로 막는것보다는 일정부분까지 타협을 보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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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7: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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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se6348</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737005</link>
         <description><![CDATA[<p>박세은</p><p>저는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르카는 그냥 옷이 아니라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옷을 어떻게 입을지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하고, 그것을 막는 것은 자유를 빼앗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부르카를 입는 것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르카 착용이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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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7: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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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738287</link>
         <description><![CDATA[<p>박시연</p><p>나는 부르카 문화가 계속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의 자유와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여 이슬람교 여성들에게 소속감과 정체성을 이어나갈 수 있게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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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7: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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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738685</link>
         <description><![CDATA[<p>배윤서 : 나는 부르카 착용을 종교적 자유와 개인의 선택으로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그 이유는 부르카가 억압의 도구가 아니라 신앙과 정체성의 표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p><p>또한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는 것은 다문화 사회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길이다.</p><p>따라서 자발적 착용은 보장되어야 하며, 문제는 강제가 아닌 선택의 자유에 달려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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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7: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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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739101</link>
         <description><![CDATA[<p>장일두-부르카 찬반에 대해서</p><p>저는 그 복장을 어디에서 입는지에 따라 의견이 달라 질 것 같습니다.만약 저희 학교에 자신의 종교 때문에 그러한 옷을 입고 오는 건 안됀다고 생각합니다.다른 학생들은 다 교복 입고 있는데 자신의 종교 신념 때문에 입고오는 건 형평성에 어긋나다고 생각합니다.그 나라에 법이 있고 그 학교만다 규칙이 있습니다.하지만 그것을 이해 해주는 국가나 집단 내에서 입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입지 말라고 하면 안입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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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7: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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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740618</link>
         <description><![CDATA[<p>홍승현</p><p>저는 부르카를 제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나라도 자신들의 신념이 있고 오래도록 계속해왔지만 다른 나라에 갔다면 다른 나라의 법을 따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영상에서 선진국들은 얼굴을 마주보고 얘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테러리스트가 부르카를 이용해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 라는 가능성을 제시했는데 부르카를 입는 사람들의 문화도 정말 중요하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선진국들이 얘기한 저런 것들이 정말 중요한 일이고 무시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지키지 않고 자신의 마음과 신념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사회에 혼란을 주는 일을 만든다면 저는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에 있다면 그곳의 법을 따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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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7: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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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77742256</link>
         <description><![CDATA[<p>김현재</p><p>저는 양 측면이 옳다고 생각합시다.</p><p>만약 무슬림이고 그 규율을 지켜야한다면 학교에 착용하고 오는 건 옳다고 봅니다.</p><p>하지만 부르카 자체가 남녀차별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런 면에서는 반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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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7: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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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kim080804</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361787</link>
         <description><![CDATA[<p>짧게 리뷰를 봤지만 몰입도가 엄청났던 것 같다.</p><p>이 상황에 대해 잘 설명한 것 같지만 시크교도인 주인공이 터번을 포기했다는 설정이 뭔가 너무 비현실적인 설정이었던 것 같다. 지혈을 위해 터번을 벗은 것은 그럴 수 있다 싶었지만 백인 할머니를 위해 터번을 벗을 수 있다는 것은 오히려 종교심이 부족한 것처럼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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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7: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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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ojin34466</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362956</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하였다. 영화 속 타지마할 호텔은 숙박 공간으로, 다문화, 다계층의 사람들이 모여드는 작은 사회이며, 테러라는 극한 상황 속에서 인간이 얼마나 잔혹해질 수 있는지, 동시에 얼마나 용기 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특히, 호텔 직원들이 목숨을 걸고 투숙객을 지키려는 모습은 직업 윤리를 넘어선 인간애를 느꼈다. 또 무고한 사람들이 폭력에 의해 희생되는 현실과 국제 사회의 무력감을 사실적으로 드러냈다고 생각했다, 동시에 서로 다른 국적과 종교, 계층을 가진 사람들이 위기 속에서 연대하고 끝까지 함께 살아남으려는 과정이 감동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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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7: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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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364258</link>
         <description><![CDATA[<p>윤선영</p><p>실제 테러와 같이 생생하게 표현되니까 충격적이었고 동시에 그 안에서 살아남으려는 사람들의 모습이 진짜 현실처럼 느껴져 안쓰러웠다 특히 호텔 직원들이 자기 목숨보다 손님들을 먼저 생각하면서 끝까지 도와주려고 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보통 영화 속에서는 영웅 같은 인물이 등장하는데 이 영화에서는 평범한 사람들이 용기를 내는 모습이 더 크게 다가왔다 또 인간이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지도 보여져서 마음이 무거웠다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주고 희생하는 모습이 있었기에 영화가 단순히 무섭거나 충격적인 이야기로 끝나지 않은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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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7: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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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4fjz6wp7d</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364545</link>
         <description><![CDATA[<p>호텔 뭄바이는 서로 다른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위기 속에서 연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테러라는 극한 상황에서도 인종이나 계급을 넘어 서로를 지켜주려는 장면은 감동적이다. 이 영화는 문화의 다양성이 갈등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동시에 공존과 연대의 힘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따라서 우리는 문화적 차이를 두려워하기보다 존중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배워야 한다. 만일 내가 그런상황에서 남을 구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보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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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7: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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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365797</link>
         <description><![CDATA[<p>홍승현</p><p><br/></p><p>뭄바이 호텔이라는 영화가 실제인 것도 놀랐고 테러범들이 10명밖에 안되는데 그렇게밖에 인도의 기관들이 대응을 한다는게 안타까웠다 왜 테러를 해서 많은 사람들이 다치게 되어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세뇌를 당했다고 했는데 이런 청년들이 많아져서 10명이 아니라 100명이 된다면 정말 살아남기 힘들고 무섭고 지칠 것 같다 인도의 정부가 테러범들이 계략적인 테러를 예방하기 위해 병력을 늘린다던지 대피요령을 사람들에게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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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7: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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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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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일두-이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무겁게 다가왔고 테러 장면이 비인간적이여서 화가 났다. 호텔 직원들이 손님을 끝까지 지키려는 모습이 멋있다고 느꼈다.보면서 긴장감이 컸고,사람을 지키는 일이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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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7: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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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367236</link>
         <description><![CDATA[<p>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 호텔 뭄바이는 종교적 극단주의가 얼마나 큰 참사를 일으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또 동시에 위기 속에서 드러난 희생과 연대의 모습에서 종교의 본연의 가치인 사랑과 평화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p><p>시크교도인 남자 주인공이 터번을 벗어 손님을 도우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게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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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7: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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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372073</link>
         <description><![CDATA[<p>배윤서 :영화를 보면서 단순히 한 번의 테러 사건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사회 문제들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테러범들을 보면서 처음에는 분노가 앞섰지만,폭력은 개인의 악행이기도하며 사회적 불평등과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된다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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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7: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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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se6348</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381277</link>
         <description><![CDATA[<p>호텔 뭄바이를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호텔 안에서 테러가 일어났을 때 사람들이 서로 도와주는 모습입니다. 손님들은 공포에 떨었지만, 호텔 직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사람들을 안전하게 안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서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었지만, 위기 상황에서는 출신이나 배경과 상관없이 서로를 챙기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을 나누는 기준은 겉모습이나 조건이 아니라 행동에서 나온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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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7: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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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4fjz6wp7d</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39658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슬람 사원 건축에 대해서 찬성합니다. 아무리 다른 나라에 왔다고 해서 자신의 종교를 막는다는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대한민국의 전통적인 종교를 막는다고 한다면 저는 시위까지 할거같습니다. 그러나 사원 건축으로 통해 갈등을 해소해 나간다면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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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8: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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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398047</link>
         <description><![CDATA[<p>다양한 문화와 종교가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외국인 유학생들이 많은 만큼 그들의 종교적 필요를 보장해 주는 것은 인권과 배려의 측면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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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8: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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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kim080804</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399471</link>
         <description><![CDATA[<p>물론 제가 거기에 산다면 저도 싫어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유 재산에 종교의 자유까지 있기 때문에 그 행위 자체를 막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합의를 봐 방송 소리를 작게 하는 등의 노력으로 중간점을 찾아서 공존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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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8: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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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ojin34466</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399693</link>
         <description><![CDATA[<p>대학가 주변에 이슬람 사원을 짓는 것에 반대한다. 대학은 다문화와 다양한 신념을 존중하는 곳이지만, 특정 종교 시설의 중심적 건축은 오히려 다른 신앙을 가진 학생들에게 소외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종교적 시설은 대학가 주변보다는 균형 잡힌 장소에서 추진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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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8: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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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399792</link>
         <description><![CDATA[<p>만약 이슬람교인이 많고 그들이 원한다면 합의를 통해 이슬람사원을 짓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법적으로도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고, 외국인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문화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해도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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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8: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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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se6348</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40087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대학가 주변에 이슬람 사원 건축을 찬성합니다. 요즘 같은 다문화사회에서는 서로 다른 문화와 종교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고, 사원 건축은 이슬람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종교가 공존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런 점에서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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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8: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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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401092</link>
         <description><![CDATA[<p>반대합니다.저희는 이슬람 문화권이 많지 않기 때문에 원한다면 이슬람 문화권이 많은 국가로 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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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8: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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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401874</link>
         <description><![CDATA[<p>홍승현</p><p><br/></p><p>나는 반대한다</p><p>대학교는 공부를 하러 오는 곳인데 거기에 이슬람 사원이 들어온다면 시끄러운 건 물론이고 비종교인이나 다른종교인이 봤을 때 불쾌할 것 같다 더군다나 근처에 사는 주민들은 거의 매일 들을 텐데 굳이 그런 장소에 지어야하나 싶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소리를 줄인다거나 짧게 기도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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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8: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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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589406954</link>
         <description><![CDATA[<p>배윤서 :</p><p>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 중 하나가 종교의 자유입니다. 대학가 주변에 이슬람 사원을 짓는 것은 특정 종교를 특혜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종교가 공존할 수 있는 사회적 토대를 마련하는 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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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8: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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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bonschool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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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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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7: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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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11419</link>
         <description><![CDATA[<p>서로 다른 국적이고 다른 세상에 살지만 두 아이는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친구가 된다. 그러나 전쟁은 그 우정마저 파괴한다. 전쟁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삶을 빼앗는지 느꼈고, 아무리 다른 환경에 있어도 인간으로서의 존중과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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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7: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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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1364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영화를 보고 인간이 똑같은 인간에게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가를 느낄 수 있었던 거 같다. 나는 이 영화를 통해 악이라는 것이 특별한 사람이 저지르는 행위가 아니라, 무관심과 맹목적인 복종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느꼈다. 단지 명령에 따랐다는 이유로, 누군가는 누군가의 삶을 앗아간다. 그 안에서 옳고 그름의 경계가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를 보며 두려움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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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7: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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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14488</link>
         <description><![CDATA[<p>독일군 아들 브루노와 유대인 소년 슈무엘의 우정은 철조망으로 나뉘어 있지만, 서로에게 따뜻함을 주는 것 같다. 그러나 전쟁과 차별은 결국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마저 파괴하게 된다. 영화를 보며 전쟁이 사람의 인간성을 얼마나 잔인하게 빼앗는지 느꼈고, 서로를 다르다고 미워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깨달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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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7: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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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16055</link>
         <description><![CDATA[<p>배윤서-이 작품은 전쟁의 참혹함을 직접적으로 묘사하기보다, 어린이의 순수한 시선을 통해 인간의 잔혹함을 비추는 방식으로 더 큰 울림을 준다. </p><p>결말에서 브루노가 철조망 안으로 들어가 슈무엘과 함께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은 단순한 비극을 넘어선 도덕적 아이러니를 드러낸다. 타인에게 가한 폭력은 결국 자신에게 되돌아오며, 남을 해치는 행위는 언제나 자신에게도 피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p><p>이 영화를 통해 나는 전쟁의 잔혹함뿐 아니라, 무지와 편견이 만들어내는 윤리적 파괴력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이념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의 양심과 공감이야말로 우리가 지켜야 할 마지막 가치임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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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7: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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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4fjz6wp7d</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17393</link>
         <description><![CDATA[<p>유대인 학살이라는 매우 아픈 역사적 사건에서 어린아이의 시점으로 해석하고 작품을 풀어가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우면서 슬펐다. 어린아이들의 감정을 통해서 내가 만일 그런 상황이라면 나는 어떻게 행동했을까?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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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7: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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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20360</link>
         <description><![CDATA[<p>홍승현                                                                                                                    뼛속까지 나치에 대한 충성심으로 뭉친 아버지와 나치를 반대하는 어머니를 두었다는 아이의 설정이 신기했다 어린아이의 관점으로 유대인을 보는 것이 우리가 유대인을 차별없이 순수한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 것 같다 아빠가 유대인이 군인한테 끌려가서 맞고 있는데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제지하지 않고 식사를 계속하는 것이 유대인을 얼마나 싫어하고 증오하는지를 잘 보여준 것 같다 유대인에 대한 좋은 영상을 보여주는 거짓영상이 실제 수용소의 사람들의 상황과 너무 대조적이고 거짓 영상을 만든 걸 보면 자기들이 잘못됬다는 걸 어렴풋이 알고 있어서인가 라는 생각도 든다 유대인이라는 차이밖에 없는데 자신과 같은 나이의 아이가 겨우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다른 삶을 사는 것이 너무 슬펐다 브루노가 독가스실에 들어가서죽는 결말이 여운이 남고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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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7: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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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8gfb7p5rgn</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22709</link>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난 후, 이 작품이 전쟁과 인간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만들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브루노의 시선을 통해 보이는 세계는 순수하면서도 너무나 잔혹한 것 같다.브루노는 철조망 너머의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슈무엘을 만나 친구가 되는데 서로의 환경이나 신분에 대한 이해보다는 우정과 호기심이 우선이 되는 모습에서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잘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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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7: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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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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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25053</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엔 선전과 편견에 물든 조조가 점점 인간적인 감정을 깨닫고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전쟁 속에서도 웃음과 따뜻함이 함께 담겨 있어 슬프지만 희망이 느껴지는 영화였다. 이 영화를 통해 나는 타인을 판단하기 전에 이해하려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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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7: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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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25082</link>
         <description><![CDATA[<p>이 영화는 전쟁이라는 비극적인 시대를 풍자적으로 그리면서도, 그 안에 숨어 있는 인간의 본질을 깊이 보여준다. 처음엔 유머와 밝은 색감 때문에 가볍게 느껴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속에 담긴 슬픔과 모순이 마음을 무겁게 만들었다. 조조가 믿어왔던 모든 것이 거짓임을 깨닫는 과정은, 어른들이 만든 세상 속에서 한 아이가 진실을 찾아가는 성장의 순간처럼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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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7: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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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kim080804</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26239</link>
         <description><![CDATA[<p>유대인을 잡기 위해 독일인까지 매달아놓는 것을 보고 어떤 수를 써서라도 유대인을 잡는 것이 공포스러웠다. 마지막 유대인 여자와 독일인 남자아이가 춤을 같이 추는 장면이 결국 희망 속 사랑이 피어났다는 것을 알리는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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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7: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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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26302</link>
         <description><![CDATA[<p>정우영- 이 영화가 가징 크게 인상에 남겨주는 것은 두가지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누구든지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유대인들을 일종의 '악'으로 규정하게 되면서 사람들이 '적'이라고 생각하는 대상을 만들어 대량학살과 정치를 멈추지 않는것이 현대사회에도 같은 일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해 줬습니다. 나머지 두번째는 악의 평범성인 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아버지도 사람의 삶을 쥐락 펴락 할 수 있는 곳에서 유대인들을 학살하고 그가 여전히 '아버지'로써 꽤 괜찮은 사람처럼 보이는 부분이 인상적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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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7: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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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se6348</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28619</link>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를 읽으며 전쟁이 얼마나 비극적인지 깊이 느꼈다. 아무 죄 없는 아이들이 어른들의 잘못된 생각과 차별 때문에 희생되는 모습이 마음 아팠다. 또 서로 다르다고 미워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깨달았다. 이 책을 통해 평화와 이해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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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7: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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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63125</link>
         <description><![CDATA[<p>이 영화는 전쟁 속에서도 인간이 끝까지 지켜내려 한 존엄과 예술의 힘을 보여준다. 피아노를 연주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삶에 대한 희망과 인간다움이 느껴져 마음이 먹먹했다. 총성과 절망 속에서도 음악이 꺼지지 않는 장면은, 인간의 정신이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주는 상징처럼 다가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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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8: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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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64530</link>
         <description><![CDATA[<p>배윤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스필만이 폐허 속에서 우연히 만난 독일 장교 앞에서 쇼팽의 녹턴을 연주하는 장면이다. 음악은 언어도, 이념도, 적과 아군의 구분도 초월한다. 총 대신 피아노를 매개로 두 사람은 잠시나마 인간으로서 서로를 마주한다. 그 장면은 예술이 인간성을 지켜내는 마지막 보루가 될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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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8: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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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65075</link>
         <description><![CDATA[<p>정우영-주인공 슈필만이 전쟁 속에서도 피아노를 통해 인간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으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유대인들이 게토로 강제로 이주당하고, 가족이 흩어지는 장면들은 그 시대의 잔혹한 현실을 사실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p><p>전쟁의 공포 속에서도 피아노 소리 하나로 희망을 붙잡는 장면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마지막에 슈필만이 다시 피아노 앞에 앉는 모습은 예술이 인간성을 지켜주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전쟁이 빼앗지 못한 ‘인간의 존엄’을 느끼게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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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8: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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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67196</link>
         <description><![CDATA[<p>죽음이 가득한 세상에서도 영화의 주인공은 피아노를 통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피아노 선율이 흐를 때마다 그의 절망과 용기가 함께 느껴져서 마음이 먹먹했다. 전쟁이 인간의 모든 것을 빼앗을 수는 있을지라도, 꿈과 음악만은 빼앗을 수 없다는 사실이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영화를 보며 평화의 소중함을 강하게 느꺼ㅕㅅ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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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8: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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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67823</link>
         <description><![CDATA[<p>홍승현-자신만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이 심했을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살아남아서 유대인들이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그 날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피아니스트지만 피아노를 치면 들킬 수 있는데 그래도 허공에 쳤다는 건 나름의 반항인가 싶기도 했다 독일군 장교랑 마주쳤을 때 정말 죽겠구나 싶었는데 피아노를 쳐보라해서 쇼팽 곡을 치는 장면이 정말 인상깊었다 그리고 서로 적인 관계에 있는데 먹을 걸 나눠주고 옷을 덮어주는 독일군 장교가 신기하기도 하고 영화에서 중립적인 인물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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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8: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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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8gfb7p5rgn</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69313</link>
         <description><![CDATA[<p>영화 ‘피아니스트’를 보고 난 후 이 작품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극한 상황에서의 생존 의지를 깊이 있게 그려낸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주인공 블라디슬로프 스필만은 나치 독일이 점령한 바르샤바에서 유대인으로서 가족이 무참히 희생당하고 자신도 여러 은신처를 전전하며 생존한다.특히 폐허 속에서의 고독과 고통, 배고픔 속에서도 피아노 연주를 통해 인간다움을 지키려는 그의 모습이 강렬하게 다가왔다.또한, 독일군 장교 호젠펠트가 스필만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 그를 보호하며 인간성을 보여주는 대조적인 모습은 전쟁 속에서도 희망과 연민이 존재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스필만이 쇼팽의 발라드 1번을 연주하는 장면은 영화의 클라이맥스로, 그의 절박한 상황과 예술가로서의 마지막 자존심이 함께 느껴졌다.피아니스트는 실제 인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화 영화로, 전쟁의 폭력과 인간성 상실을 고발하는 동시에 예술과 음악이 주는 치유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영화를 보고 난 후 전쟁의 비극 속에서도 삶의 소중함과 인간의 존엄성을 잃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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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8: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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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4fjz6wp7d</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44869391</link>
         <description><![CDATA[<p>독일군 장교가 신기하였고 중립적인 인물이 영화에 등장한다는 점에서 또한 신기하였다. 혼자만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을 매우 심하게 느꼈을거같고 힘든 시간을 보냈을거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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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8: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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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4fjz6wp7d</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56225203</link>
         <description><![CDATA[<p>루도익과 엄마가 화해하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이후 루도익은 자기의 성 정체성을 확립시키고 여자로 살아갈거같다. 내가 만약 루도익의 부모였다면 매우 혼란스럽고 루도익의 부모들 처럼 행동할거같다.내가 루도익이였다면 나의 부모마저 나를 이상한 취급하였을때 정말 미칠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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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8: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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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se6348</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56227093</link>
         <description><![CDATA[<p>영화가 끝난 후 루도빅은 결국 진짜 자신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자신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살아가려는 용기를 잃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루도빅은 세상의 시선보다 자신의 마음을 믿으며, 자신답게 살아가는 자유롭고 행복한 인생을 선택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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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8: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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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56228535</link>
         <description><![CDATA[<p>홍승현</p><p><br/></p><p>루도윅이 상상해서 x염색체가 떨어지고 y가 왔다고 생각한게 충격적이었다 루도윅은 여자로 살고 싶지만 마지막 장면을 봤을 때 남자로 살아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루드윅이었다면 고집이 빨리 꺾이고 세상의 시선과 가족들이 힘들어하는 모습 때문에 빨리 받아들일 것 같다 내가 루도윅의 부모라면 아이가 그렇게 되는 걸 절대 지나치지 않고 여기 나온 부모보다 훨씬 더 강력하게 교육시킬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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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8: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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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56228795</link>
         <description><![CDATA[<p>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루도윅이 백설공주를 하고 싶어서 소피를 가둔 장면이었다. 충격적이어서 기억에 많이 남았었다. 하지만 그래도 루도윅의 마음이 이해가 가기도 했고 안타까웠다. 나중에 루도윅은 이후에도 상처를 안고 자신을 찾아가는 길을 걸었을 것 같다. 내가 루도윅이었다면 세상과 싸우기 두려웠을 것 같고, 그의 부모였다면 혼란스럽더라도 끝내 아이를 이해하고 품어주고 싶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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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8: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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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56229680</link>
         <description><![CDATA[<p>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루도윅이 염색체 이야기를 하며 반 여자라고 당당히 말하던 순간이었다.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도 자신을 믿는 그 용기가 돋보였다. 루도윅은 이후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겠지만, 결국 영화후반처럼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들을 만나 살아가는 삶을 선택했을 것 같다. 만약 내가 루도윅의 부모라면 처음에는 많이 혼란스럽고 막막하겠지만 이후에는 아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해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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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8: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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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8gfb7p5rgn</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56231485</link>
         <description><![CDATA[<p>영화 ‘나의 장미빛 인생’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루도빅이 집들이 파티장에서 화려하게 차려입고 등장하는 순간이다. 그는 귀걸이와 빨간 립스틱으로 자신을 꾸미고, 주저하지 않고 자신의 욕망과 정체성을 드러내는 용기를 보인다. 주변의 어른들과 또래 아이들은 이런 루도빅을 이해하지 못하고, 가족 역시 당황하고 혼란스러워한다. 그러나 루도빅만큼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게 굴며, 세상에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데 주저함이 없다. 그 무대 위에 서 있는 루도빅의 모습은 관객에게 자신이 누구인지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용기의 중요성을 일깨운다.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마을을 떠나야 하고, 새로운 곳에서도 루도빅이 자신을 억누르려 노력하지만 결국 또다시 오해와 사건이 벌어지는 장면도 매우 인상적이다. 가족 모두가 점차 루도빅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고, 서로를 조금씩 받아들이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영화의 결말은 루도빅과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하는 모습으로 끝난다. 이후 루도빅의 삶은 크게 두 가지 가능성이 상상된다. 하나는 가족의 사랑과 지지를 바탕으로, 루도빅이 점차 자신의 정체성을 당당하게 받아들이고, 사회 속에서 자신답게 살아가려고 용기를 내는 것이다. 다른 가능성은 여전히 세상의 편견과 차별에 부딪히며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영화 속에서 보여준 용기와 가족의 사랑 덕분에 마음속에 희망의 불씨를 지키며 조금씩 성장해가는 길일 것이다.</p><p>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그는 앞으로 다양한 사회적 시선과 마주할 것이다. 그러나 영화에서처럼 가족의 소중한 지지와 이해가 늘 곁에 있다면, 루도빅은 결코 자신의 진짜 모습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갈 가능성이 높다. 그의 성장은 가족뿐 아니라, 그를 둘러싼 사회 역시 조금씩 더 포용적으로 변화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부모의 입장에서 루도빅을 바라본다면, 우선 당황스럽고 두려운 마음이 클 것이다. ‘내 아이가 남들과 다르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많은 용기와 시간이 필요하다. 특히 주변 사회의 편견, 가족과 자신이 받는 시선, 아이가 겪을 상처에 대한 걱정과 죄책감이 복잡하게 교차할 것이다.</p><p>처음에는 남들과 다르게 행동하는 아들을 이해하지 못해 억누르거나, ‘머지않아 자연스럽게 변할 것’이라 생각하며 외면하려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갈등과 상처, 오해와 화해의 반복을 거쳐 결국 부모로서 아이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온다. 사회의 규범보다 내 아이의 행복이 더 소중하다는 깨달음이 가족 모두에게 찾아온다. 그 결과, 부모는 루도빅이 자신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지하고 응원하겠다는 용기와 결심을 갖게 된다.</p><p>영화 ‘나의 장미빛 인생’은 한 아이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겪는 갈등과 성장, 그리고 가족의 사랑에 대해 강렬하게 보여준다. 이 작품은 사회적 편견을 이겨내고, 이해와 포용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관객 스스로에게 가족, 사랑, 삶에 대해 깊은 질문을 던지게 한다. 루도빅의 당당한 모습은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다른 이들의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일깨워주는 강렬한 메시지로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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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8: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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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56232669</link>
         <description><![CDATA[<p>배윤서:영화 〈나의 장미빛 인생〉 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루도윅이 자신이 상상하던 대로 염색체가 바뀌었다고 믿는 부분이었다. 그 장면은 단순한 어린이의 상상이 아니라, 자신이 진짜로 느끼는 정체성을 표현하려는 진심처럼 느껴져서 충격적이면서도 안타까웠다. 루도윅은 여자아이로 살아가고 싶어 하지만, 세상의 시선과 가족의 반대 속에서 점점 혼란을 겪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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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8: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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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kim080804</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56232832</link>
         <description><![CDATA[<p>남편이 짤린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아무리 아이가 상사 아들을 좋아한다고 하고 여동생 방에 몰라 들어갔다하지만 짤리는 거까지는 심한 것 같았다. 또 x염색체가 실수로 주어졌다는 것이 충격이었다.</p><p>루도윅은 그대로 여자처럼 살아나갔을 것 같다. 비슷한 친구를 만나 더 당당하게 그렇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내가 루도윅이었다면 그래도 나를 존중해달라고 계속 따졌을 것 같다. 하지만 내 아이가 그렇다면 반대로 존중하기 어려웠을 거 같다. 오히려 계속 이해하지 못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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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8: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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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56233550</link>
         <description><![CDATA[<p>어떤 장면이라기보다 전반적인 이야기인데 영화를 보기전에는 영화에 대한 편견(아버지만 주인공을 이해하지 못하는 듯한) 있었는데 후반에 가서는 매우 충격이였다. 약간 틀을 두뻔 깬듯한 멍한 느낌이 났었다.</p><p>내가 주인공이였으면 버티기 힘들었을 것 같다. 내가 부모라면, 마음이 찢어지기도, 이해하기 힘들다는 느낌, 어려서 그렇겠지라는 느낌도 들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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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8: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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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8gfb7p5rg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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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 &lt;헬프&gt;는 1960년대 미국 남부의 인종차별과 사회적 부조리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당시 흑인 가사도우미들의 어려운 현실과 그들이 겪는 차별에 대해 깊이 공감하게 되었다. 특히 백인 가정에서 일하면서도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권리를 완전히 인정받지 못하는 모습이 마음을 아프게 했다.또한, 주인공들이 용기 있게 행동하고 목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다. 힘없는 사람들이 연대하여 변화를 이끌어내는 모습은 지금의 사회에서도 중요한 메시지로 다가왔다. 인종과 계층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전체적으로 &lt;헬프&gt;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희망과 용기, 인간애를 잃지 않은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이 영화를 통해 사회의 불평등에 대해 더 생각하고, 작은 용기와 행동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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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6: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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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8gfb7p5rgn</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685802905</link>
         <description><![CDATA[<p>영화 히든 피겨스는 1960년대 미국 우주항공국 NASA에서 인종차별과 성차별을 이겨내며 중요한 역할을 한 세 명의 흑인 여성의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그들은 뛰어난 수학적 능력과 끈기로 차별의 벽을 허물었고, 우주 개발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녀들이 겪은 어려움과 용기, 그리고 성취가 깊은 감동을 주었다. 특히 그들의 연대와 자기 희생 정신이 인상 깊었으며, 오늘날에도 차별과 불평등에 맞서는 용기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이 영화는 역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믿으며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나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 나도 그들처럼 힘든 상황에서도 끈기와 용기를 가지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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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6: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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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kim080804</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730275903</link>
         <description><![CDATA[<p>이 영화를 보면서 전쟁은 사람을 조용하고 철저하게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이 잘 되게 만들어 이게 그 당시 현실이구나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전쟁은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것을 이렇게까지 어렵게 만들 수 있구나 싶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이 마지막까지 남아 사람을 사람으로 붙잡아준다는 점이 마음에 오래 남았다. 영화를 다 보고 나서도 한동안 여운이 사라지지 않았던 영화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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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6: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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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kim080804</author>
         <link>https://padlet.com/gbonschool15/dogae/wish/3730277901</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어른들의 선택이 만든 비극 속으로 밀려난다는 것이 정말 보는 내내 마음 아팠던 영화이다. 아이들의 순수함이 오히려 더 잔인한 결과로 이어지는 게 잔인하게 보이기도 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조금 달랐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던 것 같다. 마지막에 결국 허탈감만 남았던 것 같다. 전쟁과 차별이 얼마나 무책임하게 인간의 삶을 파괴하는지 뼈아프게 느꼈다. 이 영화는 무관심과 무지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강하게 남긴 작품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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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6: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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