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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소설_느리게가는마음_토론게시판_1분반 by 송지언/국어교육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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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둠별로 논의한 내용을 공유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3 04: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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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nsojung05_1</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69n0it8wpm8ug3fi/wish/3447860071</link>
         <description><![CDATA[<p>위기에 처한 인물은 '이모'이다. </p><p>전남자친구인 땀구멍에게 쓴 편지가 그에게 보내지는 걸 막아야 하는 상황이 위기1-&gt;'나'와 함께 엽서찾으러 감으로써 일시적 극복</p><p>우체국에 방문했는데도 우체국 직원이 협조해주지 않은 상황이 위기2-&gt; '나'의 거짓말로 마침내 편지를 되찾음으로써 완전 극복</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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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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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eong6542</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69n0it8wpm8ug3fi/wish/3447861269</link>
         <description><![CDATA[<p>위기에 처한 사람은 나의 이모이다. 이모는 엽서가 전남자친구에게 배달될 위기에 처했지만 '나'의 기지와 전남자친구가 죽었다는 거짓말을 통해 엽서를 되찾고 위기를 극복했다.</p><p>- 서지민, 이예지, 박영민, 성민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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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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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tarsand628</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69n0it8wpm8ug3fi/wish/3447866077</link>
         <description><![CDATA[<p>1조 (옥동규, 윤무영, 이희수, 정욱황) </p><p><br/></p><p>위기를 직면하는 인물 -&gt; 이모</p><p>소설 속에서 위기에 처하는 사람은 '이모'이다. 과거 느리게 가는 우체통을 방문하여 전남친에게 결혼하자는 편지를 썼고 그게 발송될 위기에 처한다. 그리고 간신히 우체통을 찾아가지만 직원에 의해 제지당한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죽었는데, 죽은 아들에게 온 편지를 받는 아들의 심정을 헤아려보라'는 거짓말 덕분에 편지를 회수하는데 성공하며 위기를 극복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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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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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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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hosjr11_1</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69n0it8wpm8ug3fi/wish/3447871145</link>
         <description><![CDATA[<p>2조 (구태현, 황현담, 심준엽, 김주현)</p><p><br/></p><p>작품 속에서 위기는, '이모' 와 '나' 두 인물이 겪게 된다.</p><p>먼저 이모의 경우 화자에게 '땀구멍' 이라고 불리는 전남친에게 보낸 엽서를 회수하기 위해 우체국에 갔지만, 비협조적인 직원의 태도와 수도 없이 많은 엽서의 양 때문에 곤란을 겪었다.</p><p>이를 '나'의 순발력 있는 거짓말로 인해 직원의 호의를 받게 되고,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p><p><br/></p><p>'나' 의 경우 고열과 극심한 몸살에 쓰러졌지만, 어린 아이임에도 부모의 보살핌을 받지 못한다.</p><p>이를 이모가 와서 간호해 주고, 만들어준 '죽'을 먹으며 건강을 회복한다.</p><p><br/></p><p>즉 인물의 위기를 상호간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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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5: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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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yeong6542</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69n0it8wpm8ug3fi/wish/3447922782</link>
         <description><![CDATA[<p>편지가 반복이 되고 있다고 생각함.</p><p>처음에는 이모의 마음을 전하는 매개체였다가 점점 서술자의 감정이 전해지는 매개체로 확장되며 마음전달의 주제가 나타나는 구조라고 생각했다.</p><p><br/></p><p>같은 단어가 다른 의미로 해석되는 구조가 등장한다. '달리다'와 '속상하다'가 그 예시이다. 작품 속에서 반복되는 '달리다'와 '속상하다' 라는 말은 그 의미가 점점 확장되는 양상을 보여준다.</p><p><br/></p><p>이 소설에서는 느리게 가는 우체통, 만물트럭, 할머니들의 시골식당과 같은 키워드들이 나열된다. 이 키워드들은 일관성이 있다. 우리가 현대에서 추구하는 가치나 성격과는 반대된다는 것이다.</p><p><br/></p><p>- 서지민, 이예지, 박영민, 성민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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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6: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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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nsojung05_1</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69n0it8wpm8ug3fi/wish/3447925432</link>
         <description><![CDATA[<p>챕터마다 '나'가 마주치는 인물들이 변화함</p><p>만남이 반복되지만 그 인물들이 변화하는 구조</p><p>현재상황에서 다른 인물이 등장하고 이 인물에 대한 정보가 제시되는 게 반복됨</p><p><br/></p><p>말하지않던 인물이 말을하는 것처럼 변화한 행동이 주변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게 반복됨. '나'또한 감정적으로 성숙한 모습을 보여줌. 침묵하던 사람이 소리를 내는 것(변화)처럼 관계속에서 성장하는게 반복됨</p><p><br/></p><p>초반에는 주변인물들을 관찰하고, 이에대한 생각이 제시되었다면 </p><p>후반으로 갈수록 정보들에 대한 단순 반응이 아니라, 엄마아빠와 함께 입을 바지를 사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는데까지 변화함.</p><p><br/></p><p>느리게 가는 00의 구조가 반복되며 00의 이름이 변화된다고 생각함. ‘느리게 가는 00’ 구조는 단순한 시간의 늦춤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기다림, 여유로움, 감정의 깊이를 만들어냄.</p><p>[박승연, 안소정, 박시연, 안효인, 조아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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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6: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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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tarsand628</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69n0it8wpm8ug3fi/wish/3447927092</link>
         <description><![CDATA[<p>1조 (옥동규, 윤무영, 이희수, 정욱황)</p><p><br/></p><p> ‘속상해’, ‘속이 상했을까’, ‘내 속도 상하지’의 반복으로 ‘속상하다’에 대한 사유의 클라이맥스를 유도하며, ‘그 말을 듣고 웃었다’, ‘그 말에 웃었다’, ‘그 말에 또 웃었다’의 반복으로 선우와 동생의 정서 교류 장면을 구체화한다. 또, ‘망한 절’, ‘망한 보건소’, ‘망한 학교’, ‘안 망한 식당’의 반복 및 변형으로 희망적인 분위기를 환기하고 리듬을 형성한다. ‘별거 없더라.’,  ‘그치. 별거 아니지.’, ‘그런데 또 별거지’의 반복으로 엽서 내용을 통한 삶의 이중적인 모습,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면을 강조하고 역시나 리듬을 형성하며, ‘나는 다시 잠이 들었다 ’, ‘다시 까무룩’, ‘다시 기운을 차렸다’ 등 ‘다시’의 반복으로 리듬을 만들어 회복의 과정을 그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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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6: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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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hosjr11_1</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69n0it8wpm8ug3fi/wish/3447934061</link>
         <description><![CDATA[<p>2조 (구태현, 김주현, 심준엽, 황현담)</p><p><br/></p><p>중심 뼈대: '주인공의 내면 변화'</p><p>[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남에게 의지하기를 거부하던 아이가 마음을 열게 되는 여정]</p><p><br/></p><p>-트라우마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극복해 낸 '만물상' 체육교사 아버지의 이야기가 주인공이 내면의 변화를 이뤄 낸 작품의 후반부에 재등장해 '주인공의 내면 변화'를 상징한다.</p><p>-주인공은 이야기가 진행되며 '자신의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가는 인물'들을 만나고, 그들에 대해 서서히 공감해가며 연대감을 생성한다.</p><p>-편지에서 처음에는 '자신의 감정'에 대해 표현하다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 이후 자신의 감정을 성찰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p><p>-새로 등장하는 인물들이 나올 때 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이모와 나'에게 전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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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6: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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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69n0it8wpm8ug3fi/wish/3447949318</link>
         <description><![CDATA[<p>서술자는 자신이 본 것, 들은 것, 아는 것을 독자에게 전달한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도 한다.</p><p><br/></p><p>자신이 모르는 것은 전달할 수 없다. 주목하지 않은 것, 중요하다교 생각하지 않은 것은 전달하지 않는다. </p><p><br/></p><p>말하고 싶지 않은 것, 감추고 싶은 것은 말하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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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6: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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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eong6542</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69n0it8wpm8ug3fi/wish/3448045146</link>
         <description><![CDATA[<p>만물트럭 아저씨가 체육선생님의 아버지라는 것이 확실하게 나오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p><p>체육선생님은 왜 뜬금없이 반 아이들에게 마라톤 도중에 설사가 마려우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것일까?</p><p>- 서지민, 이예지, 박영민, 성민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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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7: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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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tarsand628</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69n0it8wpm8ug3fi/wish/3448051819</link>
         <description><![CDATA[<p>1조 (옥동규, 윤무영, 이희수, 정욱황)</p><p><br/></p><p>이모는 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자기보다 열 몇살이 어린, 특별히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 힘든 조카를 골라 데려갔을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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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7: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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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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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qkrtldusrktl</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69n0it8wpm8ug3fi/wish/3448053795</link>
         <description><![CDATA[<p>3조</p><p>소설 제목이 왜 느리게 가는 마음인가?</p><p>'선우'가 왜 등장했으며, 주인공에게 어떤 의미인가?</p><p>간판 없는 식당에 가기 전에 절, 보건소, 학교를 지나는데 '나'가 왜 '사람이 없는 절' 이런 표현 대신 '망한 절, 망한 보건소, 망한 학교'라는 극단적 표현을 썼을까?</p><p>마라톤 얘기랑 체육시간 얘기가 그렇게 많은 분량을 차지한 이유가 있나?</p><p>'보내는 사람 이름 박민주'를 굳이 명시한 이유가 무엇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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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7: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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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hosjr11_1</author>
         <link>https://padlet.com/hongik_korean_edu/69n0it8wpm8ug3fi/wish/3448062584</link>
         <description><![CDATA[<p>2조 (구태현, 김주현, 심준엽, 황현담)</p><p><br/></p><p>1.서술 특징 상 이름이 잘 안나오는데, 엽서의 '박민주'의 이름만 알려준 이유가 무엇일까?</p><p><br/></p><p>2.소설 초반 등장한 '현민', '선우'가 이후의 이야기에 등장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p><p><br/></p><p>3.소설에서 '이름' 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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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7: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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