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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동화를 현실판으로 바꾸기 by 4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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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6 01: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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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 현실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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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어느 한 집에 ‘신데렐라’ 라는 공주가 살았어요.</strong> <strong>신데렐라는 어린 나이였지만 계모인 새엄마가 신데렐라에게 집안일을 시켰습니다.</strong> <strong>"신데렐라 여기좀 잘닦아" 라며 명령을 내렸어요.</strong> <strong>"네 새엄마..." 라고 말했어요.</strong> <strong>어느 날 왕자의 파티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은 계모와 새언니는 옷을 갈아입고 왕잘=의 파티장으로 뛰어갔어요.</strong> <strong>신데렐라에게 집 청소를 맡기고 가니 마음이 편했죠.</strong> <strong>그런 채로 파티하러 가서 왕자님과 춤을 추고 있었어요.</strong> <strong>신데렐라도 가고 싶어서 새엄마의 옷을 뺏어 입고 화장품까지 덕지덕지 바르고 새언니의 구두를 신고 파티장으로 뛰어갔죠.</strong> <strong>그 시각 새언니, 새엄마는 열심히 춤을 추고 이미 큰 뱃살을 더 크게 음식을 잔뜩 먹고 다시 춤을 췄죠.</strong> <strong>그러다 신데렐라가 도착했어요.</strong> <strong>신데렐라는 왕자를 보고 생각했어요.</strong> <strong>"와 진짜 못생겼다 내취향은 아닌것같은데.." 라고 생각하다가 왕자가 다가와서 말했어요" 같이 춤추실래요?" 라고 말했어요.</strong> <strong>신데렐라는 말했어요.</strong> <strong>"무슨 춤이요?" 라고 했는데 왕자가 말했어요.</strong> <strong>"공주님이(?) 좋아하는 춤?" 이라고 했어요.</strong> <strong>신데렐라가 좋아하는 춤을 얘기했어요.</strong> <strong>"저는...음..삐끼삐끼?" 라고 말했어요.</strong> <strong>그렇게 말하자 왕자는 당황하는 눈빛으로 신데렐라에게 얘기했어요.</strong> <strong>"그게 무슨춤이죠..?"라고 얘기했더니 신데렐라는 왕자를 꾸짖고 궁전을 나가버렸어요.</strong> <strong>내려가다가 구두가 떨어져서 다시 올라가 구두를 신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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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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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돼지 삼형제 현실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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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세의 남자들은 맨날 집에서 노니까 엄마가 이제 혼자 살라고 했어요. 그런데 셋 다 건축가인 20세의 남자들은 집을 짓기로 했어요. 첫째는 돈이 많아서 집을 크게 지으려고 했어요. 근데 첫째가 더 크게 만들려고 전 재산을 털어서 집을 만들고 있었어요. 그런데 공사기간이 늘어나서 5개월 동안 기다려야 해서 엄마에게 부탁하고 5개월 동안 사기로 했어요 그 당시에 둘째는 아늑한 걸 좋아하기에 집을 작게 만들려고 했어요. 그리고 또 다른 이유가 있었죠. 바로돈이 없어서 큰 집을 못 만들어서 아쉽겠지만 둘째는 아늑한 걸 좋아하기에 돈을 조금 쓰고 집을 만들 때도 공사를 도와주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하게 집을 지어서 단 15일 만에 집을 완성했어요. 집은 좁지만, 오히려 자기가 혼자 사니까 정말 좋았어요. 마지막 셋째는 정밀하고 깨끗하게 돼 있는 걸 좋아해서 돈을 많이 썼지만 깨끗하다 보니 집을 만들 때 3개월이 걸렸지만 아주 깨끗했어요. 그래서 20세의 남자들의 이야기는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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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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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판] 신데렐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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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어느 날 신데렐라는 여느 때와 같이 바닥을 닦고 걸레질하고 빨래를 널고 있었습니다.</strong> <strong>신데렐라의 언니 2명과 계모는 왕자의 무도회에 초대받았어요.</strong> <strong>하지만 신데렐라는 초대받지 못했죠.</strong> <strong>신데렐라는 무도회에 무척 가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 구두와 드레스를 살 수 없었어요.</strong></p><p><strong>신데렐라는 언니들과 계모가 떠난 뒤, 엉엉 울기 시작했어요.</strong> <strong>"억울해!" 그렇게 엉엉 울던 신데렐라의 머릿속에 민생지원금이 생각났어요.</strong> <strong>신데렐라는 침대 밑에 숨겨둔 민생지원금을 찾아 드레스와 구두를 산 뒤 청소를 해주시는 분들을 불러서 청소하게 했습니다.</strong> <strong>그다음, 신데렐라는 버스를 타고 샵에 가서 예쁘게 네일을 하고 화장을 한 뒤 지하철을 타고 무도회로 떠났습니다.</strong></p><p><strong>신데렐라는 무도회장에 도착해서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strong> <strong>왕자는 그곳에 있는 모든 여자를 꼼꼼하게 스캔하고 수상쩍은 여자들은 자신의 경비원에게 수사해보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strong> <strong>다행이도 신데렐라는 걸리지 않았죠.</strong> <strong>신데렐라는 어서 왕자와 춤을 추고 싶었지만, 왕자는 눈길도 주지 않았고 신데렐라는 허무해 하고, 있었습니다.</strong> <strong>하지만 어떤 남자가 갑자기 신데렐라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strong></p><p><strong>그 남자도 신데렐라가 마음에 들었는지 신데렐라를 졸졸 따라다녔습니다.</strong> <strong>둘은 3년 동안 연애를 몰래몰래 연애한 다음 결혼하기로 약속했습니다.</strong> <strong>신데렐라는 걱정되는 마음을 품고 계모와 언니들의 집에 들어갔습니다.</strong> <strong>계모는 신데렐라가 말할 틈도 주지 않고 바로 구박하기 시작했습니다.</strong> <strong>사실 신데렐라와 연애하던 남자는 돈이 아주 많은 부자였고 신데렐라가 구박받는 모습을 보고 바로 신고한 다음에 둘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strong> <strong>남자는 미리 마련해둔 집으로 가서 신데렐라와 함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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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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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어지는 샘물 (현실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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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옛날 옛적 꼬부랑 할머니와 쪼그랑 할아버지가 살았어요.</strong> <strong>어느 날 할아버지가 산에서 약초를 캐고 있을 때였어요.</strong> <strong>"거참, 어디서 이렇게 새가 울지? 어이구 그물에 걸렸구나 내가 꺼내주마, 자 이제 됐다 파랑새야 잘가거라~"</strong></p><p><strong>며칠 뒤 할아버지가 산에서 약초를 캐고 있는데 어디선가 새소리가 들렸어요</strong> <strong>파란 새가 말했어요.</strong> <strong>짹짹 할아버지는 파란 새를 따라 깊고 깊은 산으로 들어갔어요.</strong> <strong>그곳에는 맑은 샘물이 퐁퐁 솟아나고 있었어요.</strong> <strong>"아이고 샘물이구나 마침 목이 마른데 잘 됐다! 아 시원하다! 기운이 불끈 나는걸! 여기를 내보물 1호로 지정해야겠다!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찾아갔어요.</strong> <strong>"할멈! 내가 ........." 욕심쟁이 영감님은 그걸 듣고 있었어요.</strong> <strong>오호라 나도 가봐야겠다!</strong> <strong>흠....? 여기가 어디냐??</strong> <strong>욕심쟁이 염감은 길을 잃어버렸어요.</strong> <strong>할머니는 할아버지를 따라 샘물로 갔어요.결국 둘은 건강하게 살고 할아버지는 평생 길을 잃은 채로 살았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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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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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라딘현실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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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br></strong></p><p><strong>엣날에 알라딘 이 살았는데 알라딘은 가난 햇지만 새계1위천제로 5차원을 완벽히 이해 했습니다</strong> <strong>그러던 어느 날 어떤 사람이 자신의 다이아몬드를 동굴에서 잃어버려서 찾아야 한다고 했습니다</strong> <strong>알라딘은 그 사람과 그 동굴로 갔습니다</strong></p><p><strong>그리고 알라딘은 다이아 몬드를 찾았습니다</strong></p><p><strong>그런데 다이아몬드는 100개가 있었습니다</strong> <strong>그런데 그 사람이 다이아몬드를 달라고하자</strong> <strong>알라딘은 자신을 먼저 꺼네 달라고 했습니다</strong> <strong>그런데 그 사람은 사기꾼이었습니다</strong> <strong>그레서 알라딘은 동굴에 가첫습니다 그런데 알라딘은 5차원을 완벽히 이해했기 때문에 바위로 게단을 만들어 탈출했고 다이아몬드를 몇개 팔아 아이폰 16E를 구매햇습니다</strong> <strong>그리고 그 사기꾼을 신고하고 사기꾼은 자신이 그런게아니고 자신은 정직하다며 변명을 10시간동안했습니다</strong> <strong>그런데 알라딘은 그상황을 녹음했습니다</strong>. <strong>녹음한 알라딘 이 그 녹음한걸 틀자 결국 사기꾼은 진역 10년 이었던것을 사형까지 갔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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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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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 2020년에 다시 태어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69hnctlo3dhuhj8l/wish/3554623806</link>
         <description><![CDATA[<p>옛날에 신데렐라라는 한 소녀가 살았어요. 신데렐라가 어릴 적에 어머니께서 심장마비로 돌아가셔서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슬픈 기억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아빠는 신데렐라를 위해 재혼하기로 했어요. 하지만 아빠랑 결혼한 새엄마는 마음에 질투심만 있었어요. 그래서 신데렐라를 때리고 구박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새엄마가 왕실에 초대받아 무도회에 가게 되었어요. 신데렐라도 초대받았지만, 새엄마는 인터넷에 자기만  초대받았다고 했어요. 그리고 신데렐라한테는 집에서 청소하라며 심한 말도 했어요. 새엄마가 나가려고 할 때 밖에서 경찰차 소리가 났어요. 신데렐라가 경찰한테 가정폭력으로 신고를 했던 것이었어요. 그렇게 새엄마는 경찰 조사를 받고 모든일을 자백했어요. 가정폭력을 하고 허위사실 유포죄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새엄마는 마지막으로 신데렐라한테 “너희 아빠가 사실 대기업 회장이야 라고 말했어요.”그렇게 신데렐라는 아버지한테 회장 자리를 물려받아서 기업 더 크게 확정을 시켰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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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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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도끼 은도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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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무꾼이 돈을벌러 나무를 베다가 도끼를 물에 빠트렸어요 “아아아 안돼 아아아 안 돼!!!!!!!!” 도끼를 물에 빠트린 나무꾼은 당근마켓에서 도끼를 샀어요 그러다 사기를 당했어요“내 전제산이!!!!!!!!” 나무꾼은 무려 300만원을 사기당했어요</p><p>나무꾼은 나머지 1만원을 들고 천원짜리 도끼를 쿠팡에서 살려고 했는데 배송비가 1만원 이었어요 너무나도 짜증이난 나무꾼은 당근마켓에 다시 들어가서 나무꾼에 돈을 뺐어간 사람을 신고하고 돈1000만원을 돌려받았죠 쿠팡에서 도끼를 산 나무꾼은 일을 못했어요 왜냐하면 도끼가 내일오기 때문이었죠 그러다가 어떤 전화가 왔어요 번호는</p><p>(010-####-####) 이었어요 나무꾼은 그 전화를 받고 크게 놀렜어요 “당신의 통장이 범죄에 사용돼고 있습니다 제가 릴크를 보넬태니 링크를 터치 하세요” 하지만 나무꾼은 속지 않았죠 왜냐하면 핸드폰이 kt였기 때문이었죠</p><p>(광고 아닙니다.) 나무꾼은 큰 위기를 간신히 넘겼어요 그런데 손이 미끄러져 핸드폰이 물에 빠졌어요 ..... 나무꾼은 잘 살았을까요? 그건나도 모르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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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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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 하나 주면 안 데려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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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한 마을에 네 가족이 살았어요. 가족은 맜잇는 떡을 만드는 중이었어요.“으라차차 아휴..너무 힘들다‘” 누나가 말했어요.“조금만 더 만들면 된단다~” 엄마가 말했어요. 누나는 엄마한테 씩씩됬어요.“엄마는 맨날 조금만 더 만들면 된데!”</p><p>“엄마가 언제 그랬어! 그리고 너 말대꾸 그만해!” 엄마가 말했어요. 그리고 누나는 한 번 더 씩씩댔어요.“하...알았어 말대꾸 안 하면 되는거잖아!” 엄마는 매일 떡을 만들어야 하는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도 했어요. 그때였어요! “똑똑똑” 누가</p><p>네 가족의 집을 두드렸어요. 엄마는 창문을 열고 누군지 확인했어요. 으악!! 그 정체는 납치범이었어요!  “맜잇는거 하나 주면 납치하지 않겠다”납치범이 말했어요.“아! 우리에게 떡이 있었지!” 동생이 외쳤어요. 동생은 떡을 작은 구멍으로 던져 줬어요. “음...떡 하나 더 줘!!” 납치범이 말했어요. 그리고 누나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그건 바로 떡 안에다가 와사비를 넣는 거였어요. “ㅋㅋ 아주 많이 넣어야지” 그리고 누나는 와사비를 넣은 떡을 납치범에게 주었어요. 납치범이 외쳤어요.“으악!! 너무 매워 이 집에 다신 오지 안을태다!!” 그리고 네 가족은 누나 덕분에 납치범에게 잡히지 않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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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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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푼젤 (현실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69hnctlo3dhuhj8l/wish/35546255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어느 날 한 마녀가 공주 라푼젤을 납치해 긴 탑에 라푼젤을 가두었습니다.</strong> <strong>헬리콥터로 탑에 가두었던 것이죠.</strong> <strong>라푼젤이 어른이 되고 마녀가 왔습니다.</strong> <strong>그렇지만 라푼젤은 어렸을 때 납치당해서 마녀인 줄 모르고 계모인줄 알았어요.</strong> <strong>마녀는 헬리콥터를 잃어버려서 올라갈 수가 없었습니다.</strong> <strong>그리고 마녀가 외쳤습니다.</strong> <strong>"라푼젤! 머리카락을 내려줘!" 라푼젤이 말을 했습니다.</strong> <strong>"머리카락을 왜 내밀어요? " 마녀가 말했습니다.</strong> <strong>"타고올라가게!" 라푼젤을 이상했지만, 머리카락을 내밀었습니다.</strong> <strong>그러자 마녀가 마리카락에올라 탔습니다.</strong> <strong>라푼젤은 머리가 아팠습니다.</strong> <strong>"아! 아파요!" 라푼젤이 머리를 흔들자 마녀는 떨어졌습니다.</strong> <strong>마녀가 분해서 가버렸습니다.</strong> <strong>라푼젤은 이 탑을 떠나기로 마음먹었습니다.</strong> <strong>라푼젤은 이불들을 떨어트려 안전하게 만들었습니다.</strong> <strong>라푼젤은 필요한 것들을 갔고 그 위로 착지하였습니다.</strong> <strong>라푼젤은 걸어가다 도시에 왔습니다.</strong> <strong>근데 라푼젤은 돈은 10000원밖에 없고 잘 수 있는 곳도 없어 라푼젤이 특별히 잘 만드는 쿠키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습니다.</strong> <strong>그 쿠키가 맛있어 잘 팔리기 시작하였습니다.</strong> <strong>점점 돈이 많아져 쿠키 집 사장님이 되었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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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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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판] 신데렐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69hnctlo3dhuhj8l/wish/3554627413</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한 부잣집에 신데렐라가 살고 있었습니다. 신데렐라는 외모도 예쁘고 돈도 많고 게다가 상냥하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신데렐라는 태어나고 나서 수술이 잘못돼서 어머니를 여의었습니다. 그래서 보호자라곤 아빠가 유일했습니다. </p><p>그러던 어느 날, 신데렐라의 아빠가 다른 여자와 재혼하게 됐습니다. 신데렐라도 당연히 결혼식장에 갔습니다. 재혼한 상대는 30대 후반 정도 나이고 두 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 여자는 신데렐라의 아빠와 반대로 남편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신데렐라의 아빠는 그 여인의 상황을 잘 이해해 주고 그 사람도 신데렐라의 아빠를 공감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통하는 게 많다 보니, 둘은 사귀게 됐고 신데렐라와 그 여성의 딸들에겐 비밀로 한 채 3년간에  연애 끝에 결혼을 올린 겁니다.</p><p> 그렇게 결혼이 끝나고 가정은 행복했을까요? 아니요, 그렇지 않았습니다. 신데렐라는 아빠가 없을 땐 새엄마에 의해서 온갖 허드렛일을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신데렐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습니다. 바로 자신의 아빠가 출근하다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뜬 겁니다. 신데렐라는 온 우주가 떠나가도록 대성통곡을 했습니다. 반면 계모와 그녀의 딸들은 더 이상 눈치를 볼 일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더욱 마음껏 신데렐라를 부려먹었습니다. 또한 신데렐라의 재산도 거의 모두 몰수해서 자신들이 챙겼습니다.</p><p> 그렇게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던 신데렐라는 우연이 무도회에 참석할 거냐는 말을 듣게 됩니다. 신데렐라는 자신이 이렇게 헌 옷을 입고 있는데 무도회를 이 옷으로 어떻게 가겠냐고 거절하자 그 제안을 한 사람이 한 드레스를 줍니다. 그 옷은 놀랍게도 신데렐라에 꼭 맞는 크기였습니다.</p><p> 그렇게 무도회 당일, 신데렐라는 무도회에 갔습니다. 그러다 왕자를 마주치게 됩니다. 신데렐라는 잘생긴 왕자에게 첫눈에 반합니다. 왕자도 천사같이 예쁜 신데렐라를 보고 사랑에 빠집니다. 그렇게 둘은 사귀었고 바로 일주일 뒤, 왕자의 궁전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신데렐라는 자기 집에서 할 일이 있다며 밤에만 만나기로 했습니다.</p><p>하지만 결혼한 뒤에도 계모와 언니들은 공주가 된 신데렐라에게 함부로 대하거나 심하면 때렸습니다. 그런 일을 겪다 보니 신데렐라는 점점 볼품이 없어졌습니다. 그렇게 밤이 돼서야 참다  못한 신데렐라는 궁전으로 뛰어가 왕자에게 그동안 있었던 일을 전부 털어놓습니다. 분을 참지 못한 왕자는 다음 날, 계모와 언니들에게 소송을 제기합니다.</p><p>결국 소송이 제기된 지 하루 뒤, 계모와 언니들은 법정에 서게 됩니다. 계모는 재판받으면서도 뻔뻔한 태도를 잃지 않았습니다. 언니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검사는 물론 변호사, 사람들, 판자까지 모두 놀랐습니다. 그렇게 계모와 언니들은 폭행죄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게 됩니다. 곧 2번째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1번째 재판에서는 달리 계모와 언니들은 진심으로 사죄하여 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지었던 죄는 없어지지 않기에 2심에서도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p><p> 그렇게 계모와 언니들은 2년 6개월 동안 좁은 감방에서 지내야 했습니다. 영양도 별로 없고 맛도 형편없는 음식을 먹어야 했고 워낙 좁아서 똥오줌도 제대로 누지 못했습니다. 고문도 강도가 강했습니다. 그렇게 만신창이가 된 모습으로 감옥에서 석방된 계모와 언니들은 신데렐라의 하녀로 들어가 그동안 자기가 했던 일을 똑같이 당해야 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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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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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 현대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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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 엘라라고하는 여자아이가 살았어요. 하지만 어릴 적에 부모님께서 돌아가셔서 혼자 살았죠. 하루는 왕자님의 신부를 찾기 위하여 무도회를 열었어요. 그래서 자신의 방에 들어가서 드레스를 만들려고 하던 그때 쥐들이 떼로 몰려들었어요. 그래서 신데렐라는 너무 놀라서 빗자루로 치우기 위해 빗자루로 쥐들을 쓸었어요. 하지만 쥐들이 너무 빠른 나머지 결국 치우지 못하고 청소 업체를 불렀어요. 하지만 아뿔싸! 청소 업체를 불러서 돈을 다 써버린 거예요. 신데렐라는 새엄마에게 돈을 조금 달라고 하였지만, 새엄마는 단번에 거절하였어요. </p><p>결국 참고 참다가 더는 청소가 너무 싫어서 집에서 뛰쳐나왔어요. 왜냐하면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죠. 그러고 나서는 숲으로 무작정 뛰었어요. 그런데 왕자님이 사냥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왕자님에게 다가간 다음 이렇게 말했어요. 왕자님, 혹시 제 얘기 좀 들어주실 수 있나요? 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왕자님은 사냥을 멈추더니 이렇게 말했다.</p><p> ‘‘아니요.”라고 했다. 그래서 신데렐라는 왕자님에게 너무 실망한 나머지 이렇게 말했다. 그러고 나서 신데렐라는 먹지도 쉬지도 못해서 결국 쓰러졌어요. 조금 뒤에 한 등산객이 신데렐라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데렐라가 눈을 떠 보니 병원 중환자실이었다. 그리고 2주 동안은 병원에 있어야 했다. 그리고 결국 집으로 돌아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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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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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모자 현실판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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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만든 빨간모자 현실판 이야기! 한번 읽어보실래요? “어느 한 숲속에 빨간모자가 살았어요. 빨간모자는 효녀였기 때문에 어머니의 말씀을 잘 들었어요. 오늘도 효녀인 빨간 모자는 어머니의 말씀대로 근처에 있는 할머니께 과일을 전하러 갔어요. 그동안 화가 치밀어 오른 늑대는 할머니를 먹으려고 집 앞에 대기하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예전 할머니는 요리사여서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려고 늑대의 어머니를 잡아먹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늑대는 할머니를 잡아먹지 못했어요. 왜냐하면 도어락이 있었고 할머니가 너무 컸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빨간모자가 도착했어요. 빨간모자는 늑대를 보고 할머니한테 소리쳤어요.“할머니! 119불러요! 멸종위기 동물이에요!” 할머니는 얼른 신고하고 늑대는 119 분들에게 잡혀갔어요. 그리고 빨간모자는 과일을 전달해 주고 할머니와 과일을 먹으려고 할 때였어요. 다시 경찰분들이 화서 동물보호법 위반이라면서 할머니를 잡아갔어요. 그렇게 빨간모자는 집으로 돌아가 어머니께 모든일을 말씀드리고 같이 울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에요. 읽어보고 피드백을 댓글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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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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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현실)해와 달에 오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69hnctlo3dhuhj8l/wish/3554641199</link>
         <description><![CDATA[<p>어느 한 미국 워싱텅 dc로 이사를 온 한 할머니가 있었는데... 하지만 오늘 호랑이가 와서 떡을 먹으려고 했다. </p><p>할머니 평범하게 AA-12 샷건을 닦으면서 오늘 호랑이가 올 걸 알고 이미 준비하고 있었다. 그리고 입으로 “영감 당신에 원수를내가 잡아줄께요. 영감 오늘난 영감을 보러 갈수도있어” 그러고 1분 후 호랑이 50마리가 할머니에게 왔다. 할머니께서 일단 rpg (미사일)을 발사하시고 뛰어가면서 샷건을 쐈다. 하지만 양으로 밀려서 수류탄으로 가까이 있는 애들은 샷건 멀리 있는 애들은 수류탄으로 없애고 집을 달려서 지붕으로 가서 미니건을 쐈다. 총성이 울리자마자 주민이 신고해서 경찰이 와서 봤다. 흑인 이었다. 바로 체포하려고 했지만 호랑이가 있어 갈 수가 없었다. </p><p>마지막 호랑이만 남았을 때 가방에서 ak47 을 꺼내 마지막 호랑이에게 쐈다.</p><p>이렇게 할아버지의 원수를 할머니께서 다 잡으셨다.</p><p>그리고 할머니는 감옥에서 돌아가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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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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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 현실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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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 년 전에 신데렐라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신데렐라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새엄마와 새언니2명과 살았어요. 새언니는 나쁜척하지만 착한데, 새엄마는 성격이 별로여서 맨날 화장실청소를 시켰어요. 그리고 다음 날, 편지가 왔어요! 편지를 보니 왕자의 생일 파티에 오라는 편지였지요. 신데렐라는 너무 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계획을 짲지요. 하지만 신데렐라에겐 드레스가 없었어요. 어쩔 수 없이 신데렐라는 드레스를 훔치기로 했어요. 그리고 파티 바로 1시간 전, 신데렐라는 옆집에서 드레스를 훔친 뒤, 새언니의 금고에서 2만원을 훔쳐서 자신의 방으로 왔어요. 그리고 파티  준비를 하고 새엄마와 새언니가 먼저 파티에 간 후 신데렐라는 폭풍 화장을 한 뒤, 2만원으로 택시를 타 파티 장소로 갔어요. 돧한 뒤, 신데렐라는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 가서 12시까지 신나게 놀았어요. 놀고먹다 보니 신데렐라는 12시가 된 줄도 몰랐어요. 그리곤 새벽 3시가 될 때까지 놀다가 남은 10000원으로 침낭과 텐트를 사서 바닥에 깔고 잤어요. 그 시각 새엄마와 새언니는 아주 불안해 했어요.“ 엄마! 신데렐라 어디 있어? 가출한거 아니야?” 새엄마는 차분하게  말했어요  “ 놀러 간거 아니야? 신경쓰지마.” 새엄마는 말을 남기고 차를 홀짝홀짝 마셨어요. 그 시각 신데렐라는 경찰서에 갔어요. “ 신데렐라씨 당신을 무단 취식으로 체포합니다. 당신은 드레스를 훔치고 돈을 안냈기 때문에 벌금 2000만원이 따릅니다.” 신데렐라는 말했어요.“저기.... 저 동이 없어서 그런데... <strong> 번지에</strong>*호가 제 집이 니까 거기 사람 있을 거에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돈달라고 하세요”  경찰은 말했어요 “그리고.... 음식을 먹고 돈을 안냈다고 접수가 들어와서 10년 이하의 징역이 있습니다.” 경찰은 마라고 신데렐라에게 수갑을 채웠어요. “잠까아아아아아아아안!!!!!! 경찰님 제 어머니는 저에게 화장실 청소를 시키소 맨날 저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남쁜사람 입니다. 제발요! 절 용서해주세요!!” 경찰은 단호하게 말했어요“ 그렇다면 임시 조치를 하기위해 죄를 많이 저지른 신데렐라씨, 10년 동안 조치해 드리고 벌금은 당신 어머니께 받겠습니다. 그럼 가시죠.”</p><p>그렇게 신데렐라는 10년 동안 감옥에 갇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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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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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 현실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69hnctlo3dhuhj8l/wish/35546417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br>신델라는 일 년 동안 집에서 생활하며 지금 8월 26일에 갑자기 3마리의 쥐를 발견하였습니다.</strong> <strong>신데렐라는 초강력 에프 킬라로 쥐 한 마리를 잡았습니다.</strong> <strong>2번째 쥐는 쥐 덫으로,죽였어요.</strong> <strong>마지막 쥐는 신데랄라가 자연에다가 방생해주려고 숲으로 가서 쥐를 풀어주었어요.</strong> <strong>그때 신데렐라가 쥐를 풀어줄 때 쥐가 신데렐라의 발을 물었어요.신데렐라의 다리가 마비되어서 깊은 숲속에서 갇혔어요.</strong></p><p><strong>신데렐라한테 스카프가 있었어요.</strong> <strong>신데렐라는 스카프로 다리를 지열했죠.</strong> <strong>신델렐라는 번뜻 생각이 났어요.</strong> <strong>그 즉시 신델렐라는 주변 마을 배수관으로 힘겹게 갔어요.</strong> <strong>신데레라는 비상용 미군 칼로 배수관을 잘랐어요.</strong> <strong>그 시각 어떤 한 마을... 사람들은 뭔가 이상함을 감지했어요.</strong> <strong>물이 안 나오는 게에요.</strong> <strong>왜냐면 신데렐라가 물이 나오는 배수관을 잘랐기 때문이에요.</strong> <strong>마을 사람들은 왜 물이 않나오는 이유를 찾기 위해서 배수관을 따라서 물이 않나오는 이유를 찾으려고 했죠.</strong> <strong>그때 어떤 마을 사람들이 신데렐라를 찾았죠.</strong> <strong>마을 주민들은 119에다가 신고 했죠.</strong> <strong>신데렐라는 다행이도 목숨에는 문제가 없었죠.</strong> <strong>그냥 다리만 마비가 되었죠.</strong></p><p><strong>2주일 뒤.......</strong></p><p><strong>신데렐라는 다리가 다 나았죠.</strong> <strong>신데렐라 새어머니가 오늘 집에 다시 돌아오는 날이 됬어요.</strong> <strong>그런데 새어머니는 자꾸 아무 잘못이 없다고 대들었죠.</strong> <strong>새어머니는 아주 이상한 짓을 했죠.</strong> <strong>너무나도 화난 탓에 새어머니는 집에다가 불을 질렀죠.</strong> <strong>신데렐라는 새어머니가 이런 짓을 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죠.</strong> <strong>신데렐라는 창문을 깨서 112에다가 불 테러범으로 신고했죠.</strong> <strong>119와 112가 함께 와서 불을 끄고 시어머니를 사형했죠.</strong></p><p><strong>신데렐라는 아주 좋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strong></p><p><strong>  끝!!!!</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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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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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감한 시민 백설공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69hnctlo3dhuhj8l/wish/355464894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어느 한 마을에 못생겼는데 세상에서 제일 이뻐지고 싶은 사람이 살았어요.</strong> <strong>그 사람이 돌아다니다가 파란색 상의에 노란색 롱치마를 입은 사람을 봤어요.</strong> <strong>"뭐야... 나말고 이 마을에 치마를 입고 이쁜척하는 애가 있단말야? 안되겠어 요즘에 음식에 독을 넣어 사람들을 죽이는 사람도 있던데 이 마을에는 여자가 있다는걸 용납못해!" 그렇게 못생긴 사람은 집에 돌아와 인터넷에 독사과 만드는 법이라고 쳤어요.</strong> <strong>왜냐하면 못생긴 그 사람이 사과를 싫어했거든요.</strong> <strong>"왜 독사과 만들는 법이 안뜨지?" 당연히 뜰 리가 없었죠.</strong> <strong>왜냐하면 그런 법을 올리면 법정에서 허락하지 않거든요.</strong> <strong>그래서 그 여자는 주사기로 사과 안에 독을 넣었어요.</strong> <strong>우선 2개를 만들고 밖에 나가봤는데 백설공주는 없고 키가 작은 7명의 아이가 있었어요.</strong> <strong>"뭐야 저 쓸데없는 애들은 언제 이사온거야? 이 앞에 학교도 없는데 어쨌든 저 애들한테 먼저 독사과 먹이고 실험해봐야지. 어후 시끄러워~!" 여자는 가장 바보같이 보이는 아이에게 독사과 하나를 줬어요.</strong> <strong>"애야~ 이 사과가 내년에는 맛없는사과고 지금 엄청 잘 익었는데 먹어보지 않을래?" 그리고 아이가 말했어요.</strong> <strong>"안되요 낯선사람이 주는거 먹으면 안돼요." "아 나는 낯선사람이 아니고 이 동네에 경찰이란다. 안심해도돼." "그래요? 좋아요. 주세요." ‘드디어 걸려들었군’ "그래. 여기~" 그때 집 안에 있던 백설공주가 말했어요.</strong> <strong>"어, 잠시만 여기 구멍이 있잖아. 이거는 여기 안에 뭘 넣었다는거야. 어디 경찰 출신이세요?" "나? 나... 나 그냥 경찰서에 다녀!" "그런 경찰서는 없어요. 잠시 들어오세요." "어? 알았어." 그때 아이와 백설공주가 귓속말했어요.</strong> <strong>"아이야, 저 여자 들어오면 바로 문 잠그고 112에 신고해." 그때 여자가 들어왔어요.</strong> <strong>"여보세요 112죠. 여기 백석마을인데요 여기에 빨리 와주세요. 누가 여기에서 독을 넣은 음식을 저에게 주고있어요." "네! 알겠습니다. 전화 끊지 마시고 빠르게 이동하겠습니다." 얼마 되지 않아, 경찰이 왔어요.</strong> <strong>"여기에요~ 여기!" "네 여자분 따라오세요. 여기에 있던 분들 다 와주세요. 조사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7명의 아이와 여자, 그리고 백설공주가 경찰서에 갔어요.</strong> <strong>경찰서에서 경찰분이 말했어요.</strong> <strong>"그래서 상황을 정리해보면 백설공주가 집이 없어서 하루밤만 여기서 잔거고 이 여자가 독이든거 같은 사과를 줬다고요?" "네네 맞아요" " 네 조사결과, 이 여자분은 독사과로 추정되는 사과를 모르는 사람에게 줬기때문에 징역 5년에 벌과 벌금 500만원을 내야합니다! 그리고 백설공주님은 침착하게 행동해주었기에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설공주는 모든 인터넷에 다 뜨고 그 마을에서 제일 잘생긴 사람과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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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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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판 릴로 앤 스티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69hnctlo3dhuhj8l/wish/3554710825</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보송보송한 솜털, 장난기가 가득한 눈, 언뜻 보면 파란색 강아지라고 생각되는 ‘ 스티치’ 라는 동물이 있었다. 스티치는 이 세상에 5마리 밖에 없는 멸종 위기 동물이었다. 또, 릴로라는 어떤 호기심 많은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는 엄마가 아주 어릴 적에 돌아가셔서 지금은 언니와 함께 살고 있다. 그러다 우연이 릴로는 동물 보호 센터에 들어갔다. 그런데 이상한 파란색 솜뭉치가 바닥에서 굴러다니고 있었다. 그 솜뭉치를 주워보니 눈, 코, 입이 있는 어떤 귀여운 동물이 있었다. 릴로는 그 솜뭉치에게 반해서 그 솜뭉치의 이름을 확인했다. 그런데 이름도 너무 귀여운 스티치라는 아이였다. 릴로는 순간 스티치를 가져가지 않는다면 평생 후회할것 같았다. 어차피 이름이 이상했어도 데려갈 것이였다. 릴로는 몰래 집으로 스티치를 데려갔다. 그런데 집에 오자마자 언니한테 들켜버린 것이다. 언니는 마음을 가다듬고 말했다.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이런 반려 동물은 자격증이 필요하단듯이 말하며 당장 나가서 가져다 놓으라고 했다. 하지만 릴로는 아랑곳 하지 않고 방에다 스티치를 가져다 놓았다. 그때, 어떤 남자 2명이 스티치를 데리러 왔다. 하지만 언니도 언제 정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스티치를 남자들한테 주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그래서 남자가 수사를 포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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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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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 실사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69hnctlo3dhuhj8l/wish/3554713679</link>
         <description><![CDATA[<p>옛날 한 마을에 욕심 많은 형 놀부와 착한 동생 흥부가 옛날 한 마을에 욕심 많은 형 놀부와 착한 동생 흥부가 살았어요. 어느 날이에요.</p><p>"이제 더 이상 너희를 먹여 살릴 수 없으니 이 집에서 썩 나가거라." 형 놀부는 동생 흥부를 내쫓았어요.</p><p>흥부네 가족은 사람이 안 사는 허름한 집에서 살게 되었어요. 식구가 많아서 먹을 것은 곧 떨어지고 말았어요.</p><p>"어디서 쌀을 구해 온담." 흥부와 흥부 아내는 걱정했어요. 봄이 되자, 흥부네 집에 제비 부부가 날아와 둥지를 틀었어요.</p><p>"가난한 우리 집에도 제비가 찾아와 둥지를 트는구나." 제비 둥지에서는 갓 깨어난 새끼제비들이 지지배배 노래를 불렀어요.</p><p>그때 뱀이 나타나 새끼제비들을 잡아먹으려 했어요. 뱀에 놀란 새끼제비 한 마리가 둥지에서 그만 떨어졌어요.</p><p>"이런, 다리가 부러졌구나." 흥부와 아내는 다친 제비의 다리를 정성껏 치료해 주었어요. "곧 나아서 날게 될 거야." </p><p>다친 다리가 다 나은 제비는 흥부네 집을 떠났어요. "안녕, 봄이 오면 다시 오렴!" 해가 지나 봄이 되었어요.</p><p>지난해 다쳤던 제비가 박씨 한 개를 물고 왔어요. 흥부와 아내는 박씨를 울타리에 심었어요. 박은 무럭무럭 잘 자랐어요. 그러던 어느 날 1950년 6월 25일 전쟁이 일어났어요! 흥부 가족은 날씬해 빠르게 도망가서 살았어요 하지만 형은 도망가지 못했죠. 그리고 3년 후 전쟁은 끝이 나왔어요 그러자 뉴스에서 이런 말이 들렀어요 “지금 전쟁 때문에 채소 값이 많이 놀랐습니다.” 그러자 흥부 가족은 환오 했어요 왜냐하면 흥부가 박을 챙겼기 때문에 가족들은 환오 했어요. 그래서 흥부 가족은 박을 비싸게 팔아 행복하게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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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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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현실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69hnctlo3dhuhj8l/wish/355471679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어느 한 집에 ‘신데렐라’ 라는 공주가 살았어요.</strong> <strong>신데렐라는 어린 나이였지만 계모인 새엄마가 신데렐라에게 집안일을 시켰습니다.</strong> <strong>"신데렐라 여기좀 잘닦아" 라며 명령을 내렸어요.</strong> <strong>"네 새엄마..." 라고 말했어요.</strong> <strong>어느 날 왕자의 파티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은 계모와 새언니는 옷을 갈아입고 왕잘=의 파티장으로 뛰어갔어요.</strong> <strong>신데렐라에게 집 청소를 맡기고 가니 마음이 편했죠.</strong> <strong>그런 채로 파티하러 가서 왕자님과 춤을 추고 있었어요.</strong> <strong>신데렐라도 가고 싶어서 새엄마의 옷을 뺏어 입고 화장품까지 덕지덕지 바르고 새언니의 구두를 신고 파티장으로 뛰어갔죠.</strong> <strong>그 시각 새언니, 새엄마는 열심히 춤을 추고 이미 큰 뱃살을 더 크게 음식을 잔뜩 먹고 다시 춤을 췄죠.</strong> <strong>그러다 신데렐라가 도착했어요.</strong> <strong>신데렐라는 왕자를 보고 생각했어요.</strong> <strong>"와 진짜 못생겼다 내취향은 아닌것같은데.." 라고 생각하다가 왕자가 다가와서 말했어요" 같이 춤추실래요?" 라고 말했어요.</strong> <strong>신데렐라는 말했어요.</strong> <strong>"무슨 춤이요?" 라고 했는데 왕자가 말했어요.</strong> <strong>"공주님이(?) 좋아하는 춤?" 이라고 했어요.</strong> <strong>신데렐라가 좋아하는 춤을 얘기했어요.</strong> <strong>"저는...음..삐끼삐끼?" 라고 말했어요.</strong> <strong>그렇게 말하자 왕자는 당황하는 눈빛으로 신데렐라에게 얘기했어요.</strong> <strong>"그게 무슨춤이죠..?"라고 얘기했더니 신데렐라는 왕자를 꾸짖고 궁전을 나가버렸어요.</strong> <strong>내려가다가 구두가 떨어져서 다시 올라가 구두를 신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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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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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와 달이 된 오누이 현실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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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오누이의 어머니가 떡을 받고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호랑이 한 마리가 튀어나와서 어머니에게 떡을 달라는 듯 손짓을 한다. 그러자 어머니도 손짓으로 안 됀다고 하자 호랑이가 떡을 바로 빼앗아 먹는다. 어머니 호랑이가 떡을 한 개 먹자마자 다급하게 핸드폰을 꺼내서 112에 고발한다. 112에 고발하고 약 15분 뒤에 가까운 경찰서에서 경찰들이 온다. 어머니는 경찰들에게 호랑이가 자기 떡을 허락 없이 먹었다며 호랑이를 무단취식 죄로 신고한다.</p><p>하지만 경찰들은 호랑이는 동물이기 때문에 사람을 말을 못 알아들어서 신고가 안됀다고 어머니께 말하고 호랑이를 진정시킨다. 하지만 오누이가 있는 집에 아까 그 호랑이의 어머니가 저녁밥을 만들어야 하는데 저녁밥을 만들 재료가 없어서 사냥하기 귀찮아서 오누이의 집에 도둑질하러 와서 호랑이가 자신의 저녁밥 재료를 훔치는 걸 보고 112에 신고한다. 어머니는 집에 무사히 돌아오시고 호랑이 어머니도 경찰에 잡혀간다. 호랑이의 어머니도 역시 동물이어서 풀려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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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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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도끼 은도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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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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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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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 현실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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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물농장에서 일하던 동물들이 인간 없이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인간 존스를 몰아냈어요. 그런데 그전에 존스는 당근에다가 농장을 싸게 팔았어요. 그렇게 새로운 주인이 왔어요. 그런데 동물들은 이미 인간을 아주 경계해서, 그 주인도 쫓아냈어요. 그렇지만 밥을 먹을 수 없었죠, 그래서 동물들이 몇몇 굶어 죽어서, 돼지는 인간들처럼 걸어 봤어요. 그렇지만 계속 실패를 거듭했어요. 그렇게 실패를 계속  거듭 하다가 결국 걷기를 선공하게 되었어요. 동물들은 각자의 울음소리를 들려주면서 환호했어요. 그 후 돼지는 욕심이 생겨 말까지 배우려고 매일 매일 학교를 염탐을 했어요. 그러다가 몇 번은 선생님께 걸려서 경찰서 까지 갔지만 그래도 돼지는 계속 학교를 염탐 했어요. 그 결과 돼지는 걷는 것과 말 까지 할수있게 되었어요. 말까지 할수 있게된 돼지는 농장에 있는 동물들을 다 팔아 버렸어요. 근데 거래 상대가 농장에 와서 모든 동물을 가지고 갔어요. 심지어 돼지 까지도요. 거래 상대가 집의 가기 위해 동물들을 트럭에 실었어요. 그때 동물들은 화가 나서 돼지를 밀어 버렸어요. 그래서 돼지는 길 바닥에 떨어졌어요. 결국 돼지는 굶어죽고, 말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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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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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감한 시민 백설공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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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어느 한 마을에 못생겼는데 세상에서 제일 이뻐지고 싶은 사람이 살았어요.</strong> <strong>그 사람이 돌아다니다가 파란색 상의에 노란색 롱치마를 입은 사람을 봤어요.</strong> <strong>"뭐야... 나말고 이 마을에 치마를 입고 이쁜척하는 애가 있단말야? 안되겠어 요즘에 음식에 독을 넣어 사람들을 죽이는 사람도 있던데 이 마을에는 여자가 있다는걸 용납못해!" 그렇게 못생긴 사람은 집에 돌아와 인터넷에 독사과 만드는 법이라고 쳤어요.</strong> <strong>왜냐하면 못생긴 그 사람이 사과를 싫어했거든요.</strong> <strong>"왜 독사과 만들는 법이 안뜨지?" 당연히 뜰 리가 없었죠.</strong> <strong>왜냐하면 그런 법을 올리면 법정에서 허락하지 않거든요.</strong> <strong>그래서 그 여자는 주사기로 사과 안에 독을 넣었어요.</strong> <strong>우선 2개를 만들고 밖에 나가봤는데 백설공주는 없고 키가 작은 7명의 아이가 있었어요.</strong> <strong>"뭐야 저 쓸데없는 애들은 언제 이사온거야? 이 앞에 학교도 없는데 어쨌든 저 애들한테 먼저 독사과 먹이고 실험해봐야지. 어후 시끄러워~!" 여자는 가장 바보같이 보이는 아이에게 독사과 하나를 줬어요.</strong> <strong>"애야~ 이 사과가 내년에는 맛없는사과고 지금 엄청 잘 익었는데 먹어보지 않을래?" 그리고 아이가 말했어요.</strong> <strong>"안되요 낯선사람이 주는거 먹으면 안돼요." "아 나는 낯선사람이 아니고 이 동네에 경찰이란다. 안심해도돼." "그래요? 좋아요. 주세요." ‘드디어 걸려들었군’ "그래. 여기~" 그때 집 안에 있던 백설공주가 말했어요.</strong> <strong>"어, 잠시만 여기 구멍이 있잖아. 이거는 여기 안에 뭘 넣었다는거야. 어디 경찰 출신이세요?" "나? 나... 나 그냥 경찰서에 다녀!" "그런 경찰서는 없어요. 잠시 들어오세요." "어? 알았어." 그때 아이와 백설공주가 귓속말했어요.</strong> <strong>"아이야, 저 여자 들어오면 바로 문 잠그고 112에 신고해." 그때 여자가 들어왔어요.</strong> <strong>"여보세요 112죠. 여기 백석마을인데요 여기에 빨리 와주세요. 누가 여기에서 독을 넣은 음식을 저에게 주고있어요." "네! 알겠습니다. 전화 끊지 마시고 빠르게 이동하겠습니다." 얼마 되지 않아, 경찰이 왔어요.</strong> <strong>"여기에요~ 여기!" "네 여자분 따라오세요. 여기에 있던 분들 다 와주세요. 조사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7명의 아이와 여자, 그리고 백설공주가 경찰서에 갔어요.</strong> <strong>경찰서에서 경찰분이 말했어요.</strong> <strong>"그래서 상황을 정리해보면 백설공주가 집이 없어서 하루밤만 여기서 잔거고 이 여자가 독이든거 같은 사과를 줬다고요?" "네네 맞아요" " 네 조사결과, 이 여자분은 독사과로 추정되는 사과를 모르는 사람에게 줬기때문에 징역 5년에 벌과 벌금 500만원을 내야합니다! 그리고 백설공주님은 침착하게 행동해주었기에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설공주는 모든 인터넷에 다 뜨고 그 마을에서 제일 잘생긴 사람과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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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2: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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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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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현실판 심청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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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심청이에 아버지 심봉사(심학규)는 부처님에게 계속 여러 번 기도를 드린 끝에 심청이를 얻었습니다.</strong> <strong>정성껏 심청이를 돌보는 데 5년 뒤 아내를 잃고 만 뒤 눈먼 봉사로 살아가게 됩니다.</strong> <strong>아버지를 돌보던 심청이가 아버지에 눈을 낳게 해드리기 위해 심청이는 아버지를 위해 공양미(쌀을 부처님께 공양하는 것을 뜻) 즉 쌀을 300포대를 얻기 위해 20년 동안 열심히 알바한 심청이는 쌀을 300포대를 사고도 많이 남은 돈을 벌었습니다.</strong> <strong>그래서 에서 쌀을 샀습니다.</strong> <strong>그래서 심청이에 아버지는 눈이 깨끗하게 완치가 됬습니다.</strong> <strong>그리고 공양미를 사고 남은 돈 100만원을 장애인 복지 시설과 다른 여러 단체에 1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strong> <strong>그리고 5년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한 뒤 대통령 후보로 나가 뽑혀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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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3: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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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잭과 콩나무 실사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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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마을에 잭과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근데 무척 가난했습니다. 그래서 돼지를 팔려고 했어요 근데 한 77년 동안 삶을 산 같은 할아버지가 콩이랑 돼지를 거래하자고 했어요. 근데 잭은 어이가 없었조 그래서 일단 거래했는데 갑자기 이 돼지 잘 먹을게 하고 빛의 속도로 달려갔습니다. 잭은 사기를 당했습니다. 잭은 집에 가서 등짝을 10대 맞고 등이 등갈비처럼 등에 하얀 연기가 났습니다. 잭은 돼지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건  필요 없어!!  소리를 지른 후 엄마 한테 다시 맞았습니다. 하루 뒤  던진 콩이 엄청 긴 나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잭은 올라갔습니다. 근데 거기에서 거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잭은 군침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하나씩 비싼 걸 가져갔습니다. 며칠후 이다음엔 램프를 가져 갈려고 했는데 그때 동안 엄마는 기뻐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거인이 잭을 발견해서 잭은 바로 땅으로 내려간 다음엔 바로 전투도끼로 잘라서 거인은 떨어져 하늘로 갔고 잭과 엄마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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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4: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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