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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응 관계를 생각하며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박혜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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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응 관계를 생각하며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9 01: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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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a010627812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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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겪은 일이 들어나게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문장 성분의 호응 관계에 맞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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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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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우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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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집에는 무서운 사람이있다 그 사람은 바로 우.리.형.ㅎㄷㄷ 너무나도 무섭다 나는 우리형이오면 숨는다 왜냐하면 무섭기 때문이다 그래도 악마보단 착하다 하지만 무섭다 뭐라고 하기만해도 괴롭힌다 지옥 끝까지쫐자올 우리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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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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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에서본 제주도 노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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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어느날, 저녁 6시쯤 제주도 가려고 비행기를 탔다.오랜만에 간 가족여행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가 이륙할때까지 기다리고있었다. 시간이 지나고 비행기가 이륙할때 바이킹을 타는 기분이 들었다.제주도에 거의다 도착했을때쯤 창문을열고 하늘을 봤는데 하늘이 노을을 지고 있었다. 노을지는 하늘을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다. 붉은노을을보니 온세상이 빨게질것만 같았다오랜만에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가니 너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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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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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자전거 타다가 넘어 졌는데 사람들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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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햇빛때문에 기분이 더러운 날이었다<br>정말 더러웠다 하....너무 더워 아하! 오늘은 친구들과 자전거 타가로 한 날이 엇구나 그때 더운 기분이 싹 사라지고 친구들과 자전거를 탈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이제 애들아 자전거를 타자! 이제부터 자전거를 탐 자전거를 타다보니 시간이? 아 이제 자전거 그만타고 점심 먹자는 친구가 있어 나와 친구들은 점심을 먹기로 했다 30분후 나와 친구들은 점심을 다먹고 다시 자전거를 타러 갔다 애들아 점심 먹었으니 천천히 타 친구들 중 한명이 말햏다 하지만 나와 친구 말을 들은 체도 않하고 자전거를 빠르게 탔다. "아 뭐 이정도 속도는 아무것도 아니지ㅋ" 이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나와 친구 한명이 부디쳐 친구는 그냥 넘어지기만 했지만 나는ㅠ 자전거에서 날아가고 자전거에 깔렸다 으아!!!! 너무 아픈기 때문에 소리질렀는데 사람들이 모두 나늘 처다 봤다 그래서 나는 부끄러워서 아프든 말든 간에 그자리를 버서났다 정말 아프고 부끄러운 날이 었다 하.........그냥 아까 친구가 말한 말들을걸ㅋ 그래도 추억을 하나 더 많들어서 좋았다ㅋ<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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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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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은 4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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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밥먹자~"엄마가 말했다.저녁밥은 카레였다<br>밥을다 먹고 씻고나서 잤다.&nbsp;<br>아침이돼고 일어나서 옷을 입고 밥을 먹으려고했는데 카레였다.그래도 그냥 먹었다 그 다음에일은 상상도 못 한채...<br>등교를 하고 놀다가 수업을 시작했다 시간이 흘러 4교시가 끝나고 점심을 먹으러갈 시간이 돼었다 메뉴가 무엇일지 궁굼했다.또 카레였다.왠지 데자뷰 같았다.그래도 그냥 먹었다<br>기분이 이상했다 수업이끝나고 방과후를 한뒤 집으로 돌아왔다.휴대폰을 하다가 저녁먹을 시간이 돼었다 동생과나는 실망했다.<br>저녁은 대워진 카레였다 동시에 말했다.<br>"오늘 학교에서 카레나왔는데!"엄마가 웃었다<br>왠지 나는 웃을 기분이 아니였다.결국 카레를 먹고 잤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재미있는 일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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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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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아,안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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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3월2일, 새학기 이다.<br>창밖을 보니 날씨가 엄청 맑고 좋았다.<br>나는 신나는 마음을 안고 준비를 했다.<br>이제 집을 나섰다.<br>너무 신나서 집에서 학교까지 가는 길이 엄청 빠르다고 느껴졌다.<br>오랜만에 실내화도 신고, 오랜만에 학교 계단도 올라갔다.<br>그순간 방금까지 신났던 마음이 사라지고 너무 떨렸다.<br>다리도 떨리고, 온 몸이 떨려왔다.<br>처음오는 5-3.<br>천천히 복도를 지난뒤 반을 들어섰다.<br>처음 보는 친구도 있었고 친하던 친구도 있었다.<br>나는 긴장한 얼굴로 내 자리에 앉았다.<br>그리고 수업이 끝이 나고, 쉬는 시간이 왔다.<br>몇몇 친구들이 나에게 인사했다.<br>나는 그새 긴장이 풀려 친구에게 웃음을 띄며 인사했다.<br>그리고는 금방 다시 친해져 쉬는시간 동안 재밌게 놀았다.<br>처음에는 떨렸지만 먼저 친구들이 다가와줘서 고마웠다.<br>정말 떨리고 재미있고 좋은 하루였던것같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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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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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하늘에서 탈번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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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번 여름방학때 예현이와<br>함께 노는날이 대부분이었다.<br>그중에서도 예현이와 자전거를 탈때가&nbsp;<br>많았다. 그러던 어느날<br>예현이가 뒤에차가 오니까 뒤로오라고했다<br>그래서 나는 차가 지나가는것을보고<br>다시가는길로 자전거를 타며갔다<br>그러던와중에 차가또왔다 그래서<br>옆으로 빠지려 했는데 그만 손이 미끄러져서<br>핸들을놨다. 중심을 잃고 넘어질뻔 했는데<br>다행이 발을 짚어 살았다. 그때 운전하시는<br>아저씨가 조심히 다니라했다.<br>앞으로 자전거는 조심히 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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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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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이별하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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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날씨가&nbsp; 맑은날 이었다.내 마음도 맑은 날씨처럼 밝았다.하지만 학교에 가서 그 이야기를 들은뒤로 바뀌었다.나랑 가장 친했던 친구가 다른지역 으로 이사를 간다했기 때문이다.그 순간 나의 마음에는&nbsp; 비가 오기 시작했다.나는 수업 시간에도 그 친구만 생각했다.나는 친구가 이사가기 전날에 한없이 신나게 놀았다.밥도 먹고 친구집에도 가고 &nbsp; 학윈까지 가고 나는 친구와 이별해야 했다.나는&nbsp; &nbsp; &nbsp; 슬픈 마음을 붇잡고 다시는 보지 못할 친구에게 &nbsp; 마직막 인사를 했다.나는 가장 친한 친구가 떠나 &nbsp; 슬펐지만 다음 학년이 되고 다른 친구와 친해져 &nbsp; 잘 지내고있다.그래도 아직 그 친구가&nbsp; &nbsp; &nbsp; &nbsp;그립긴 하다.그렇게 나에 절친은 다른 지역으로&nbsp; 이사를 갔다. 그래도 지금은 학교생활이 즐겁고 행복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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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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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우스가 익산으로 여행온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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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때는 비는 넘칠정도로 많이왔었고 번개는 미친듯이 친 날이였다...ㄷ 그날 하필이면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았던 날이였다...그래서 친구들과 상의를 하는도중에 안내문자가 뜨면서 홍수 주의보 이런 내용을 담은 안내문자가 떠서 친구들이 위험하니까 내일 만나자고했다 그래서 살짝 짜증도 났지만 무섭기도했음... A few minutes later...몇분 지나서 비가 그쳤다 그래서 번개도 안치겠지 하면서 게임을했는데 바로 번개가 쳤다(?) 그래서 그날 낮에는 아무것도 할수없었다. (너무 깜짝 놀라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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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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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릿한 귀신의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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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가족들끼리만나 놀이공원에 놀러가는 날이였다.<br>우리는 놀이공원에서만나 많은놀이기구들을 탔다.<br>그런데갑자기 귀신의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것이였다.<br>귀신의집을 처음가는거라 떨렸다.<br>나는 무서웠지만 사촌친구도 가서 아빠에게 안겨<br>겨우들어갔다.<br><br>들어가는 입구에 바람이 ‘퓩!’ 우리에게 왔다.<br>나는 무서워서 눈을 감고갔다. 그러다 재미가없어 눈을 떴는데… 딱 귀신인형과 눈이마주쳤다. 그런데 인형이 움직이는것이다! ‘꺄악!!’ 나는 너무놀라 소리를질렀다.<br>다시한번 감았다 뜨니 이미 귀신의집에서 나와있었다.<br>나는 그때 너무놀라 다시는 또 들어가기싫었다.<br><br>초등학생이되서 그놀이공원을 또 갔는데 친구와함께 귀신의집을 간다고했다. 그런데 그때일이 생각나서 그냥안갔다.<br>귀신의집은 정말 다시는 가고싶지않다. 인형이아니라 내가 진짜 귀신을 본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도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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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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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일 즐거운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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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10월 13일,내생일이다. 그날 내가 일어나자 바로 핸드폰을 시작했다.(허락받음)그때 한...6시?였던것 같은데 원래라면 "어..?오키!!나이스!" 그러고 더 잘텐데...그날에 6시에 일어난 것부터가 신기했지..<br>그리고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집을 나섰다.<br>학교에선 스포츠클럽-수학-보건-영어-체육-사회 뭐 대충 이런식으로 했던것같다.일단 친구들이 생일을 축하해줘서 너무 고마웠고,(친구들아 고마워🥰)그날 채육에서 칭찬도 들었고,영어 말하기 시험이 아주 쉬워서<br>너무 좋았따😊😊&nbsp;<br>그리고 집에 가서 가루쿡을 했다.진짜 가루쿡치고 넘무 맛있는거 아닌가....그리고 원래가격보다 싸게 샀는데...대만족이다!!3시30분?쯤에 학원에 갔다.친구가 생일선물을 줘서 정말 고마웠다.(다음 생선은 잘 챙겨주께♡♡♡)<br>그리고 학원이 끝나고 엄마아빠와 맛있는 중식을 먹으러 갔다.TMI지만 나는 짜장을 좋아하지 않는다.짬뽕을 좋아한다ㅎㅎ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7000원이였지만 그만큼 맛있었다.정말 달달하고 진해~~<br>그리고 집에 왔다.정말 즐거운 하루였다.코로나 없어지면 다음생일은 에버랜드로 가자고 해야찌~~!!!!<br>(+다음날에 내가 좋아하는 만화책이 왔다 꺄ㅑㅑㅑ<br>이걸로 깜찍한 오리🐥에 이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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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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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시무시한 나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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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집의 왔다.집의 왔는데 무시무시한 나무가 보였다. 그 나무를 만져보는데 예기하는 나무 였다.그래서 엄마랑 나랑 그나무로 같다.그 나무가 나한테 손을 줘보라고 했다.그래서 엄마 뒤로 같다.엄마가 나대신 그 나무가 엄마한테 그 손을 줘봐.그래서 그 나무가 반가워라고 말를 했다.저녁이 됐다.엄마가 아들아 이제 잘시간이야.그래서 아들이 자는 척하면서그 나무로 갔다. 그 나무의 손을줘봐라고 말을했다.그래서 손을 줬다.그 나무가 반가워라고 않아고 안녕이라고했다.아까는 엄마한테 반가워라고했는데 나한테는 안녕이라고해서 잔뜩 긴장이 댔다.그래서 비명소리를 질렸다.근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이나무를 알려주셨다.이나무는 손을주면 기분이 좋아지는 나무라고 했다.나는 왜 무서웠을까.다음 부터는 나무를 무섭다고는 생각하지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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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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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62781235/211019/wish/1825846224</link>
         <description><![CDATA[<div>3년 전, 나는 베트남 여행으로 하노이로 갔다.&nbsp;<br>&nbsp;이제 비행기에 탈 시간이었다.&nbsp;<br>나는 기대를 잔뜩 한마음으로, 비행기를 탔다.&nbsp;<br><br>&nbsp;비행기가 출항하기 10초전, 잔뜩 긴장했다. 10..9..8..7..6..5..4..3..2..1..&nbsp;<br><br>&nbsp;드디어 비행기가 출항했다! 나는 조금 겁먹었지만, 그래도 계속 있으니까 익숙해졌다.&nbsp;<br>&nbsp;그렇게 나는 비행기에서 먹고, 자고 하다가, 베트남 공항에 도착했다.&nbsp;<br><br>&nbsp;공항에 도착한 뒤, 나는 비행기에서 짐을 꺼내고, 비행기에서 내렸다.&nbsp;<br>&nbsp;그렇게 공항에서 캐리어를 찾고, 공항에서 나왔다. 이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집에 가야했다.&nbsp;<br>그때 내 앞에 왠, 버스가 보였다. 엄마께서 타자고 하셔서, 나는 그 버스에 탔다.&nbsp;<br><br>&nbsp;잠깐 잠이 쏙 밀려와서, 나는 그 버스에 자고 말았다. 갑자기 엄마가 께우시더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집에 도착하였다.<br>나는 집에서 놀고 먹고 하다가, 밤이 되었다.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 순간, 모기가 내 귀에서 왱왱 거렸다. 나는 이 소리를 듣고, 화가 쏟았다.&nbsp;<br><br>나는 모기와의 전투 1차전을 시작했다.<br>나는, 파리채와 홈매트, 모기향과 홈키파를 준비했다.<br><br>&nbsp;모기와의 전투 1차전 시작.<br><br>나는 먼저 홈매트를 키고, 모기향을 피웠다.<br>그리고 나는 모기에게 홈키파를 뿌렸다.<br>모기는 고통스러웠는지, 바닥에 떨어졌다.<br><br>&nbsp;이제 고문 할 차례다.<br>나는 책상에 태이프로 모기를 붙여놓고,<br>집게로, 모기의 다리와 날개를 하나하나씩 때었다.<br>나는 이 원수를 복수하니까, 너무나 행복했다.<br><br>그리고 이제, 파리채로 모기에게 샷건을 날렸다.<br>그 후. 모기는 죽었다.<br>내 원수를 갚아서, 너무나 행복했다.<br><br>끝.<br><br>#o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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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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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잉글리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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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 6월 어느날 제주도에 간 날이었다.<br>친척과 우리 가족이 함께 제주도에 놀러갔다.<br>우리는 제주도에 있는 어떤 동굴에 들어갔었다.<br>&nbsp;왠진 모르겠지만 오빠들과 나는 갑자기 알파벳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근데 6학년이나 된 우리오빠가 알파벳 순서를 틀려서 우리는 비웃었다.그리고 나서 내가 시범을 보여주었다.<br>A..B..C…D… 한 G쯤 됐을땐가..? 갑자기 어떤 외국인 남자가 나와함께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나서 그 남자가 하는 말…<br><br>Oh! Excellent!!!<br><br>나는 깜짝 놀라고 당황했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얘기를 했다.<br>&nbsp;<br>Oh…! Thank you!라고 말했다.&nbsp;<br>그땐 정말 황당했었지만 그만큼 재미있던 날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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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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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만난 봉제인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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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우~드디어 영어 끝났네" 내가 말했다.<br>그런데 갑자기 "우당탕" 소리가 났다.<br>나는 놀라 친구와 함께 밖으로 나갔다.<br>밖어나갔더니 어떤 아저씨가 차문을 여는데 자전거를 탄 학생이 문에 맞아쓰러져 있는 것이다.<br>주변 사람들은 119에 신고 했지만 그 학생은 충격을 먹었는제&nbsp; 봉제인형처럼 누가 일으커 주어야했다.<br>나는 얼떨결에 학원에 친구와 뛰어갔다.<br>그래서 그 학생이 어떻게 됬는지 몰랐지만 몇주 뒤 학원 가는 길에 알게 되었다. 내가 버스 정류장을 지나가면서 ..... 그 학생은 후유증이 남았는지 그 때 보단 괜찮았지만 그래도 좀...봉제인형 같았다. 그 학생은 지금 괜찮을까? 너무 궁금하다. 나는 그 학생이 옛날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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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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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컵라면과 봉지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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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나의 성격처럼(?) 날씨가 좋은 날 이었다.<br>하지만 그때!! 엄청난일이 일어났다.<br>바로 게임을 하다가 배고파진 것 이였다.<br>집에는 먹을게 라면밖에 없었다.<br>나는 봉지라면을 먹을까 컵라면을 먹을까<br>고민중 이었다.<br>결국 컵라면을 먹기로 했다.&nbsp;<br>근데 그 순간!!!!!!!!!!!<br>컵라면이 두개가 있었다.<br>불X볶음면과 육X장이 있었던 것이다.<br>나는 매운게 땡기지 않아서 그냥 육X장을 먹었다.<br>근데 그 순간 또!!!(답답함 주의)⚠️<br>후식을 먹을까 말까 고민하게 되었다.<br>나는 1분이나 고민을 했다.<br>결국!!<br>후식을 먹기로 했다.<br>나는 후식을 먹고 생각했다&nbsp;<br>바로!!!(윽 내 뒷목 답답하다)<br>게임을 할까 걍 잘까 고민을 한것이다.<br>1분이란 엄청나고 엄청나고 엄청난 긴시간을 (?)소비한후 결정했다.<br>많이 졸리지 않아서 그냥 게임을 했다<br>드디어 하루가 끝났다.<br>하면 안 되지. 저녁에도 이것저것 고민을 하다가 12시에 잤다<br>이야기 끝!!!!!!!!!!<br><br>&nbsp;<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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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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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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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 날은 왠지 모르게 좋은 일만 있던 날 이었다. 학교가 끝나고 하교를 하던 중, 나는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mark>오만원 1장</mark>을 발견 했다. 그 순간 내 귀에서 악마와 천사가 속삭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한 쪽에선 자기가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고, 다른 한 쪽에선 경찰서에 가져가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다. 나는 계속해서 고민했다. 이 오만원을 내가 가졌을 때는 내가 얻는 이득은 크지만, 내가 양심이 없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수 있다고 생각을 했고, 다른 생각으론 내가 이 오만원을 경찰서에 가져다 줬을때 나는 좋은 일을 했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들어 좋지만, 내가 물질적으로 얻는 이득은 없다고 생각해서 계속 고민이 되었다.&nbsp;<br>   계속 고민을 하다가 나는 우리 부모님께 여쭈어 보았다. 엄마께서는 그 돈을 가져도 된다고 하셨다. 아빠께서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나는 부모님께서 하신 말을 듣지 않고 경찰서에 가져다 주었다. 경찰 아저씨께서는 "돈 뭉텅이가 아니라 누가 잃어버린 건지 알기 힘들다."고 하셨다. 그리고 나서 경찰 아저씨께서 그 돈을 다시 내 손에 쥐어 주셨다. 나는 그 돈을 가지고 집으로 향했다.&nbsp;<br>&nbsp; 저녁에 가족끼리 다 같이 밥을 먹고 있을 때, 엄마께서 물어 보셨다. "그 돈, 어떻게 했어?" 나는 대답했다. "경찰 아저씨께서 그 돈의 주인을 찾기 어렵다고 하셔서 제가 다시 가져 왔어요." 부모님깨선 그 돈으로 뭘 할거냐고 물어보셨다. "전 그 돈으로 고죠 쿵푸 아크릴 살래요." 라고 난 대답했다. 부모님께서 웃으셨다. 오늘도 나는 한 건 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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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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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같은 소나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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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어느날 내가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부송공원’에 갔다. 난 가족들과 운동을한다가 특이한걸 &nbsp; 발견했다. 그때 난 궁금한마음에 동생을 데리고 급히 그곳으로 달려갔다. 그것은 바로 등이 굽혀진 소나무였다. 난 그거보고 가장먼저 생각나는게 ‘국어책에도 나왔는데 이걸 여기서 볼 줄이야!’ 라는 그런 생각을 했다. 난 너무 신나서 그 나무에 올라타 “이랴 이랴”라고 하면서 긴 나뭇가지를 들고,말을 쳤다. 근데 그럴보고 동생이 날 따라했다. 그때 동생이 날 따라해서 기분이 무척 좋지않았다.&nbsp;<br>그런데 그때 산책하시던 아주머니께서 “그게 너희들 말이야? 우와 엄청 멋진데?! ㅎ” 라고 하셔서 조금 민망했다. 동생은 그때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아! 물론 나도 했지만 ㅎㅎ 근데 정말 재미있었다. 다시 거기에 가면 그대로 있을까? 나중에 다시 시간될때 다시 가봐야 되겠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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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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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관문 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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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0월의 어느날 나와 동생은 여전히 싸우고 있었다<br>나와 동생은 아주 사소한것으로 싸움을 하고 있었다&nbsp;<br>하지만 그날은 싸움이 끝나지 않고 점점 심해졌다<br>그때! "똑똑" 우리집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나는 내가 잘못들은 것으로 생각해서 계속 동생과 싸웠다 그때 또! "똑똑" 또같은 소리가 현관에서 들려왔다 그때는 내 동생도 그 소리를 들어서 동시에 현관을 바라봤다 나는 누가 왔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누구세요" 라고 아주 크게 외쳤지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나와 동생은 너무 무서워서 계속 현관을 보고있는데 갑자기 "띵동" 현관 벨이 눌려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나는 현관을 볼수있는 카메라를 봤지만 당연히 아무것도 없었다 그때 나는 누가 장난을 치는거 같아서 문을 열었는데 옆집 동생이 귤을 가지고 온것이다 나는 무척 당황했다 그러고보니 동생은 키가 작아서 안보였던것이다 그래서 나는 정말 어이없었고 동생과 함께 옆집에서 준 귤을 맛있게 먹었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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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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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나의 기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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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br>때는 여느 때와 다름 없는 화창한 날이었다,&nbsp;<br>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진.....<br>나는 TV를 보고 있었다,<br>딱히 할일도 없었고 볼것도 없었기 때문이다,<br>TV를 보는데 누나가 방에서&nbsp;<br>슬금슬금 나오고 있는걸 봤다,&nbsp;<br>그냥 평범히 걸어오는 누나인줄 알았다,&nbsp;<br>누나가 쓰러지기 전까진....<br>나도 처음엔 꿈인줄 알았다.<br>근데 꿈이 아니더라 누나는 쓰러져있고 나는 누나를<br>향해 달려가고 있었다.<br>다행히도 누나는 좀 있다가 정신을 차렸고<br>모든 것이 완벽히 돌아온 줄 알았다.<br>그로 부터 며칠 후 믿을 수 없는 일이 또 나타났다.<br>누나와 함께 TV를 보고 있었다.<br>어느순간 나는 누나가 말이 없어진 걸 알아챘다,<br>'혹시..'라는 생각에 누나를 봤는데<br>침대 모서리에 기대고 있는 누나를 보았다,<br>내 생각은 맞았고 누나는 피를 흘리고 있었다.<br>나는 최선의 노력을 했고 그 결과는 성공이였다,<br>나는 건강한줄만 알았던 누나가 쓰러진것에 충격을<br>먹었었다, 지금은 다행히도 잘지내고 있다, 먹을거도<br>먹고 운동도 한다, 나는 그 일을 잊지 못할것 같다.<br>이상 내 이야기는 끝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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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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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에 악마가 산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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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우리집에는 절대악이 있다 그것은 모두 예상 하듯이 누나 이다 ㄷㄷㄷ.&nbsp; 외 악마냐면 그날은 내가 흥이 넘쳐오르는 날이였다. 그렜음 않된는데. 내가 그녀에 심기를 건들였다&nbsp; 방에서 공부하는 악마(누나)가 말하였다 야!!! 장은우 조용이해 하지만 난 그말을&nbsp; 무시하였다.&nbsp; &nbsp; &nbsp; &nbsp;그랬으면 안돼는데 한번더 악마(누나)가 말하였다&nbsp; &nbsp; &nbsp; 야&nbsp; 장은우 조용이 해라. 이때 살짝 아니 많이 쫄렸지만 내 넘쳐오르는 흥을 통제 할수 없었다. 그랫으면 안됏는데"누나가 이제&nbsp; 진짜 빡쳐서 내앞에서 말하였다. 야 장은우라 말하였다 이때진짜 죽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다행이도 엄마가 왔다 그때부터 난 우리누나를 악마라 하였다. 뭐 내가 누나의 성질을 건들여서 참교육 당한거지만.(이이야 기는&nbsp; 살짝에 과장가&nbsp; 주작이 포함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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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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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귀신의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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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꺄악!! 비명이 가득한 날이었다.<br>오늘은 체험학습을 가는날이었다.<br>그래서 미니 놀이공원에 갔다.<br>미니바이킹,등등 타고 마지막에 귀신의집에 갈려고 귀신의집의 표을 끊었다. 귀신의집에 살짝씩 들어갔는데 모형귀신들이 나를 놀래켰다.&nbsp; 나는 꺄악!! 비명소리를 질렀다.<br>하지만 남자아이가 핸드폰 후레쉬를 켜고 귀신의집에 들어갔다. 남자아이와친구들이 들어갔는데 꺄악!! 이라고 비명소리를 질렀다.<br>나는 비명소리만 들어도 다리가 후들거렸다.&nbsp;<br>엄청 무서웠다. 나는 놀이공원의 귀신의집을 안갈것이다.<br>나는 오늘하루가 복잡하고 무섭웠다.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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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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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캠핑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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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아주 좋았다.텐트를 치고 점심밥을먹고있었다<br>게임을했다. 엄마가 밖에서 놀으라고 하고밖에서놀았다 저녁을먹고 영화를보고 있는데 도저히 못 참고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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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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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선생님께 엄청 혼난 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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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흑흑"<br>친구가 울고 있었다.<br>그날은 아주 기분이 좋았더라고 해야 할까? 그렇게<br>까지 좋은 날은 아니였다.&nbsp;<br>아침까지만 해도 기분이 좋았는 데 오후부터 심상치 않았다.<br>오후에 통계대회 연습을 하로 4학년 2반으로 갔다.<br>나랑 가장 친한 친구는 핸드폰을 하고 있었고 다른 친구는 작년에도 같이 통계대회를 나간 적이 있었다. 딱 들어가서 연습을 하자고 하러던 순간 나랑 가장 친한 친구가 화를 냈다. 왜 자기에 대사가 줄 었냐고 하면서 다른 친구는 이유에 대해 말 했다.&nbsp; "너의 대사까지 하면 시간이 늘어날 것 같아서&nbsp;<br>그냥 뺐어!"<br>둘이서 싸워서 선생님께 다같이 혼났다. 나랑 가장 친한 친구는 자기 대본도&nbsp; 다&nbsp; 안 외우고 놀고 있었고 나는 늦게 왔고 다른 친구는 계속 싸우고 있어서 혼났다. 이 사건 이후 우리들은 3시간 동안 회의를 하고 나랑 가장 친한 친구랑 같이 라면으로 저녁은 때우고 대본을 3시간 동안 외웠다. 그래서 새벽 넘어서 잤다. 그날의 기분을 한 마디로 하면 아주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았다. (ㅠ¤&lt;)&nbsp;<br><br><br>이번주 토요일에 통계대회 나갑니다. 응원 해주세요. 파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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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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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슬아슬 여행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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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발 아빠께서 말하셨다. 우리가족은 신나게 강원도로 출발했다 정말 설레었다. 그런데 가는도중&nbsp; 비가너무 많이 와서 산사태가 일어나서 길이막혀서 경찰분이 다른길을 알려수셔서 갔는데 거기는 길이 물때문에 막혔다. 근데 네비게이션도 안내를 못해서 아빠께서 지도를보고 돌아서 갔다 .다행이 잘 도착했다 물론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그리고 숙소에 도착해서 정말 재밋게 놀았다. 지도를 보고길을 찼아간 아빠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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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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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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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놀러갈 준비를 했다.<br>7시~9시에 차를타고 버스타고 기차타고 온갓고생을 하다가 공항에 와서<br>지갑을 사고 머글 간식도 사고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엄마아빠를 기다리고 있었다.<br>부모님은 빟ㅇ기표를 가지고왔다.해외여행은 처음이라서 여권을 만들었다.<br>궁금한게 많고 신기한것도 많았다.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비행기를 탔다.<br>부모님은 피곤했는지 비행기를 타고 1시간도 되지 않아 주무셨다 나와 동생은 영화를 보았다. 무지 재밌었다. 엄마가 잠에서 깨어났다.<br>배고파서 음식을 먹었다. 졸려서 잤다1시간뒤 도착했다. 드디어 태국 버스타고 숙소를 갔다&nbsp;<br>숙소는 삐까뻔쩍하고 가게도있었다 뷔페에서 점심을 먹고 수영장에 갔다 물에 빠졌다. 요단강 건널뻔한 나를 아빠가 구해줬다 동생과 엄마는 음료수를 사와  놀란  나에게 먹여주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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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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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62781235/211019/wish/1843961281</link>
         <description><![CDATA[<div>옟날에 어머니랑 놀이공원에 같는데 귀신에 집에같는데 갑자기 💩이마려 웠다. 나는 어머니에게&nbsp; 💩이마렵다고말하고 화장실에 같는데 변기통 이없었다.그런데 옆에있는 아저씨가 변기통을들고 아기야 💩 마렵니 라고하면서 사라졌다 나는 무서워서 바지에 💩을 쌌다.나는 다행이 바지를 들고있어서 갈아입는그순간<br>변기통 아저씨가 나타났다. 그리고 나에게 이러케 말했다. 👖 에 💩쌌니 하고 무섭게 말했다 나는 바지를던지고 밖으로 도망쳤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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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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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픈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62781235/211019/wish/1957788413</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겨울 어느날이었다 학원을 끝내고 집 주차장 쪽으로 걸어가고있었다&nbsp; 3~4라인은 햇빛이 햇빛을 잘 받지않아서 빙판이 있는데 타다가 넘어져서 머쓱한데 그걸 아빠의 친구에 딸아들이 보고 있는지도 모르고 허공에 이사를 했어 근데 살아생전 모르는 아저씨한테 안녕이라고했어 실수로 한것이라고 했다&nbsp;<br>좋은 추억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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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23: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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