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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작품 재구성 -그림 재구성하기(2학년 7반)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68vidrsyjuffnadp</link>
      <description>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 나누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29 23: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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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윤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68vidrsyjuffnadp/wish/969517927</link>
         <description><![CDATA[<div>별이 아름답게 빛나는 날이면 이 작은 도시에는 별빛을 먹고 사는 작은 요정들이 나타난다. 도시 사람들은 이 요정들이 달갑지 않다. 별빛이 휘몰아치는 광경을 이용해 도시에 찾아오는 관광객의 수를 늘리고 싶은데 이 요정들이 방해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돈에 눈이 먼  도시 사람들은 이 작은 요정들을 아주 멀리 내쫓으려고 작은 요정들이 사는 숲속의 나무들을 베기 시작했다. 그러자 울창한 숲과 맑은 연못이 주었던 푸르른 생기는 잃어갔다.  그리고 요정들과 함께 별빛도 사라져 갔다. 알고보니 요정들이 별빛을 몰고 다녔던 것이다. 이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도시 사람들은 자신들의 지나친 욕심이 아름다운 도시를 망가뜨렸다며 후회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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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9 23: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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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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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소문이 내려오고있다. 밤이면 밤마다 연못의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다는. 그 소리는 참 기괴해 아무도 그 연못에 가지 않아 이렇게 수풀이 무성하게 자라있다. 무언가를 숨겨도 들킬 일 없을만큼. 하루는 한 남자가 공놀이를 하다 실수로 연못으로 공을 떨어뜨려 그 공을 줍기위해 내려갔다. "으으 여긴 왜이리 풀이 많이 자라있어. 연못 관리 안하나?" 남자가 공을 줍기위해 허리를 숙인 순간 까마귀가 나타나 공을 연못 더 깊숙한 곳으로 던져버렸다. "아 깜짝이야. 저 까마귀는 왜 갑자기 나타나 저러는지 원." 남자는 연못의 더 깊숙한 곳으로 들어갔다. "으스스해. 빨리 나가고싶다." 공에게 더 가까이 가자, "음? 저건뭐지?" 풀숲 속에서 무언가 검은 물체가 있는게 아닌가. 검은 물체를 들춰보니 "으악! 저게뭐야!" 그건 바로 시체였다. 너무 놀라 발을 헛딛여 그만 연못에 발을 빠뜨리고 말았다. 이제서야 주변을 자세히 둘러보니 무성한 풀숲 사이사이 검은 물체가 숨겨져있었다. 대략 5개정도. 연못엔 남자가 들춰낸 시체가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그때 연못을 지나가던 한 커플이 그 모습을 보곤 여자가 비명을 질렀다. 그 소리에 놀라 남자가 뒤를 돌아보니 이미 커플이 경찰에 신고를 한 후였다.<br><br>"아니 글쎄 제가 그런게 아니라고요!! 저도 공을 줍기 위해 연못에 내려갔다...그..그걸 발견한거라고요!!" 시체를 시체라 부르지 못하는 그 남자의 모습은 두려움에 갇혀 벌벌 떨고있었다.<br>"당신의이야기를 뒷받침 해줄게 아무것도 없잖습니까."<br>"아니 그러니까!!!!....."<br>"시체를 부검해 보니 시체가 사망한 시각은 다 지금으로부터 채5시간밖에 지나지 않았어요. 일단은 경찰서에 계속 계십시오."<br>"..."<br>"반장님!! 주변 산에서 도망치고 있던 한 남자를 발견했습니다!! 지금 추적 중이라고 합니다." 경찰서 의자에 앉아있던 남자가 고개를 번쩍 들었다. 벌벌 떨고있던 그에게는 희소식이었다. 쯧.. 경찰은 찰나 귀찮게 되었다는 표정을 지었지만 그걸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br><br>몇 시간 후.. 꾀죄죄한 남자가 양팔이 붙잡힌 채 끌려들어왔다. 그 남자는 뭐라 중얼중얼 거리고 있었다 ".....주님께서는.....구원...바쳤...." 얘기를 더 들어보고 싶었지만 취조실로 끌려가 더 이상 들을 수 없었다. 경찰이 의자에 앉아있던 남자에게 다가와 범인은 잡혔고 오해해서 미안하다며 커피를 준 뒤 남자를 내보냈다. <br><br>"속보입니다. 어느 연못가에서 5개의 시체가 발견돼 검사해본 결과 한 신도가 구원받을거라며 5명을 살해한..."<br>티비 속에서 뉴스가 흘러나오고 있었지만 구석에 몸을 웅크리고 있는 남자에게는 들리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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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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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이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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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농장에서 염소를 키우며 살고있는 한여인이 있었어요. 풍요롭게 살진 아니지만 나름 잘 살고 있었어요 어느날 한 살인마가 신분새탁을 위해 이마을로 들어왔어요 살인마는 경찰에게 걸리기 싫어 어떻게 하면 잘살수 있을까?<br>라고 샹걱허며 지나는대 염소를 키우는 아가씨를 보게 된거에요<br>살인자는 아가씨의 자리를 뺏기위해 농장에 가서 물었어요<br>아가씨 아가씨네 염소가 탈출한거 같은데? 라고 말했어요 아가씨는 염소를 잡으러 살인마를 따라 갔어요 아가씨가 말했죠 염소는 어디있어요? 살인마는 말했어요.<br>"염소는 어디 있을까? 죽어서 생각해봐" 라고 하며 아가씨를 죽였어요.  아가씨는 그자리에서 죽고 농장의 주인은 살인마가 차지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아가씨는 꿈이 있었었요. 사실 아가씨는 염소농장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 꽃을 키워 팔고 싶어서 염소농장을  돈을 벌고 있었어요. 이를 본 신이 불상하게 생각해서 아가씨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더운 꽃으로 환생시켜 주었어요.  사람들은 그꽃을 마을에 수호신이라 어기며 살고 그마을에는 관광객이 많이오는 마을로 바뀌었어요. 살인마는  결국 경찰에걸려 사형되고 꽃은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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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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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권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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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을 뒷편 숲 속을 지나 넓은 들판이 있는 곳,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장소가 있다. 한 소년은 머릿속에 복잡한 일이 있을때면 어김없이 이리로 달려와 머리를 식히곤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 소년은 그날도 아무도 모르게 자신만의 장소로 왔다. 그런데 처음보는 소녀가 나무위에 앉아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이었다. 소년은 자신만 알고 있던 비밀스러운 장소에 누군가 온 것이 달갑지만은 않았지만 소녀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숨죽여 지켜볼수밖에 없었다. 소년은 어쩔 수 없이 다시 돌아갈 수 밖에 없었지만, 그날 밤 머릿속에서 노래를 부르던 소녀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다. 다음 날 그 다음 날도 소녀는 항상 들판에서 지저귀는 새들과 함께 있었다.  며칠이 지나고 소년은 소녀가 누구인지, 어디 사는지, 왜 항상 그 곳에 있는지 궁금하였다. 소년은 용기를 내어 그날 아침 들판으로 뛰어갔다. 역시 그 소녀는 그곳에 있었고 소년은 망설임 없이 소녀에게 다가가 "안녕?"하고 내뱉었다. 자신이 생각해도 뜬금 없다고 생각하지만 예상 외로 소녀는 당황하지 않고 따뜻한 미소를 내지었다. 소년은 너무 당황해서 생각해온 말을 하지 못하였지만, 너무도 부드럽게 대해주는 소녀의 태도에 소년은 모든 걱정이 사라졌다. 다음날 소년은 소녀를 보러 들판으로 갔다. 그 다음날도.. 소년은 이제 머리를 식히러 가던 들판이 이젠 소녀를 보러 가기 위한 곳으로 바뀌었다. 소녀는 아랫마을에 살고있는 셀리아라는 이름의 소녀였고 할아버지의 고향으로 온 것이었다. 소녀는 이곳에 오랫동안 지내지는 않을것 같다고 하였다. 소년은 오랜기간 동안 소녀를 본것은 아니었지만 소녀를 사랑하게 됬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소녀가 노래하는 모습을 그리기 시작하였다. 어느날 소녀를 볼 수 없게 될까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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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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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박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68vidrsyjuffnadp/wish/974002376</link>
         <description><![CDATA[<div>한마을에 농장을 가지고 있는 한 남자가 살았었다 그 농장에는 염소들이 살고있었다 그남자의 부인은 매일 염소의 젖을 짜고 그것으로 간신히 생계을 유지할수 있었다 하지만 어느날 부인은 가난에 못이겨 결국 죽게된다 슬플에 빠진남자는 여자가 키웠던 염소를 보며 여자를 떠올렸고 염소는 알을 낳게된다 그알이 부화하자 한 여자아이가 나왔다 남자는 부인을 생각하며 아이를 키우게되고 행복하게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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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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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김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68vidrsyjuffnadp/wish/974002925</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사업에 성공한 사업가가있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직원을 갑질하고 성추행을했다. 사업가의 회사는 사업가를 폭로를 할수가 없었다. 사업가를 폭로를 안하는대신 월급을 많이 주기로한 계약서에 서명을 했기때문이다. 그계약이 파기되면 받아온 월급을 회수해 가기깨문이었다. 어느날 사업가의 직원중 한명이 부모님의 땅이 재개발이 되어서 부자가 되었다. 부자가된 직원은 거이상 회사에 다니ㄹ 필요가 없다고 생각에서 회사를 폭로하고 월급을 돌려주었다. 이사실을 안사업가는 사죄를 하였지만 직원은 이미 폭로를해서 회사와의 거래처는 거의 사라져서 회사는 망했다. 그때 사업가의 표정이 이그림의 표정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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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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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이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68vidrsyjuffnadp/wish/974003216</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호랑이와 까치가 있었다 그때의 호랑이는 아주 멍청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호랑이가 아니였다 어느날 호랑이가  까치에게 멍청한게 싫다고 말하자 까치가 호랑이한테 많은 지식을 알려줘서 호랑이는 자기가 약한 동물이 아니란걸 알고 그호랑이가 호랑이들을 계속 낳아서 지금의 호랑이가 되었다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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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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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김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68vidrsyjuffnadp/wish/974005037</link>
         <description><![CDATA[<div>1893년,아주 오래전에, 어느 시골 작디 작은 고요한 시골 마을에 한 소년이 살고있었다.소년의 이름은 뭉크.더할나위 없이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다.그 소년의 직업은 신문팔이,심부름꾼 등 참 다양했다.<br>뭉크는 매일 새벽같이 일어나 전날 썼던 그릇을 닦고,잘 마른 옷가지를 걸치고 사과 한 입을 베어물며 집을 나섰다.그리고 오늘 역시도 평범하게 살아가기 위해 여념이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집에서 나온뒤엔 곧장 길드를 찾아가 의뢰비를 받았고,그 뒤에는 5시간 동안 신문을 팔아 넘기고, 높으신 귀족분들에게 평민 가쉽을 알려드리기도 했다.<br>뭉크의 하루가 저물어갈 무렵 뭉크는 무언가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것을 보았다. 화산 폭발이었다. 뭉크가 있는 곳까지는 영향이 가지 않는 작은 범위였다.그 마치 꿈결과도 같은 붉은 풍경을 보고 있자니 중요한 일을 잊었다는 생각이 뇌리에 스쳤다.<br>"아....집...집에.....고데기가....고데기를 끄지 않았어!!!"<br>뭉크는 자신의 집쪽을 향해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했다.<br>'젠장..!빨리!더 빨리!!집으로 가야해!' <br>어느새 뭉크는 집까지 다리 하나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모자가 벗겨지는 것도 모른채 질주하던 뭉크는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았다.뭉크가 아침에 집에서 나가다가 불이 난 집을 봤었다.어련히 수도 경비대가 알아서 저 주인 모를 집에 난 불을 꺼주겠지 싶어 가던길을 급히 떠났다.그런데....'그랬었는데...근데....우리집이네..?'<br>뭉크는 그자리에서 쇼크로 소리지르며 발작하다가 과도한 스트레스로 사망하고 말았다.그리고 그것을 신문팔이 동료가 발견했다.<br>"아..뭉크여...안녕히가시게.."<br>비로소 짧았던 뭉크의 생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하늘의 재와 함께 스러져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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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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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윤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68vidrsyjuffnadp/wish/974005570</link>
         <description><![CDATA[<div>한 시골마을에 땅의 욕심많은 농부가 있었다 그농부는 마을사람들과 농장물이라던지 땅을 나누는것을 굉장히 싫어하였고 그런 농부를 마을사람도 싫어하였다 그래서 농부는 많은 땅을 혼자서 독차지 하였다 마을사람들은 배풀주 모르는 농부한테 언젠가 벌을 받을 것이라 당부하였다 농부는 매일 매일 마을사람들과 갈등을 격어가며 살았다 어느날 마을에 지진이 일어났고 많은 땅을 가지고있지 않는 마을사람들은 사소한 피해만 생겼지만 농부는 엄청난 땅을 가지고있었기에 피해가 심각했다 농부의 땅중일부는 땅이 위로 올라와있어 더이상 그땅에는 농사을 지을 수 없었다 농부는 평소 자신이 대하는 마을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없었고 농부는 많은 땅들을 전부팔고 다른마을로 이사를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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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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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정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68vidrsyjuffnadp/wish/974005872</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 한 마을의 수호신 호랑이가 마을 입구에 앉아 있다. 호랑이는 매일  같이 다시 마을 입구를 지키고 있었다. 그런데 까치가 나무에 앉아서 심심해하는 호랑이와 말을 하며 반나절을 보냈다. 하루는 까치와 말을 하다가 호랑이는 문득  까치처럼 자유노워 지고 싶었다. 호랑이는 까치가 자신처럼 마을을 지키는 의무 없이 놀고 있었다. 그래서 호랑이는 까치에게 자신과 몸을 바꿀것을 권했다. 까치는 자신도 마을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으며 누군가를 지키는 의무처럼 목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까치는 호랑이의 제안을 흔쾌이 받아들이고 산에 산신령에게 가서 몸을 바꿔 달라고 한다. 그리고 서로의 몸이 바꾼 둘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하편으로 호랑이는 다시 자신의 일이 얼마나 책임감 있는 일이었는지 까치는 다시 하늘을 날고 싶었다. 그래서 다시 산신렁을 찾아가서 다시 자신의 몸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그 두동물은 자신의 삶을 즐기며 살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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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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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유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68vidrsyjuffnadp/wish/974005910</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 중세시대에, 귀족신분인 남자와 평민 신분인 여자가 있었다. 여자는 남자의 집에서 일하며 점점 사랑에 빠졌지만 신분차이로 인해 남자 부모님의 반대가 심하여 결혼을 할수가 없었다.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둘은 헤어지지 못하였기 때문에 날씨가 좋은날 남들이 찾을 수 없는, 자신들만 아는 언덕 위에 올라가 몰래 그네를 타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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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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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조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68vidrsyjuffnadp/wish/974006160</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와 아이의 엄마는 놀러갈 준비를 하고있었어요. 아이는 옷을 다입고 머리를 해달라 엄마에게 부탁했죠. 아이의 엄마는 알았다 하였고 머리를 해주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아이는 머리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심술을 부리기 시작했어요.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처음엔 묵묵히 들어주던 아이의 엄마는 화가 나기 시작했고 아이에게 노는건 취소라 말했죠. 금세 울상을 지은 아이는 엄마에게 죄송하다며 사과를 했어요. 그 모습을 본 엄마는 피식 웃곤 다시 머리를 해주며 말했어요 " 또 그러면 진짜 혼나요." 아이는 시무룩하게 대답했어요. "네.."  이번에 아이는 불평불만 하지 않고 얌전히 있었어요. 그러자 아이의 엄마는 금세 머리를 다해주곤 아이와 함께 밖으로 나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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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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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0 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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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사람이 말을타고 산을넘으려하는데 이유는 산너머에 길이있기때문이다 산을 넘으려는중 말이 기우뚱 하고 넘어질려하는데 망토를보니 바람이 반데에서 불고있어 말이 뒷발로만 서있을수 있게되었다 그러다 바람이 멈추어서 뒤로넘어져 산을 내려가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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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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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관후</title>
         <author>kenburns93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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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업이 한창인 오후 한양의 한 서당에서 아이들이 수업중에 떠들고 있었다 훈장님이 누가 떠드냐고 물었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아 모두가 혼날 상황이 될것같자, 어느 한 아이가 처참한 연기력으로 자신이 떠든것이라고 말하자 아이들은 그아이의 처첨한 연기력에 웃을 상황이 아니지만 웃음을 참지 못하고있다<br>그러다가 결국 아이가 눈물까지 흘리며 자신이 한거라고 하자  훈장님은 결국 알겠다며 대충 때리는 시늉만 하며 그냥 넘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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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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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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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한여인은 남편과 항상 이 거리를 걸으며 서로의 고민거리를 털면서 이자리에서 티타임을 지내곤 했다.하지만 어느날 남편은 난치병에걸려 더이상 숨쉬기도 힘들어지며 잠을자다 하늘나라로 가게된다.자신을 먼저 걱정해주고,같이 곁에서 오랫동안 지켜주었던 남편을 잃은 이 여인은 남편과 걸었던 길을걸으면서 잠시 발걸음을 멈춰서서 이길을 걸으며 남편과 했던 행동들과 이야기들은 다시 회상한다.이여인은 회상을 하며 더이상 이자리를 떠나지못하게 되고 밤새 홀로 저자리에 머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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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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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서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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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전 시대에 부모님이 결혼 할 상대를 정해줄 시대에 이 남자는 부모님께서 지목해주신 결혼할 상대가 있다. 이 남자가 결혼전에 파티를 열어 술을 마시는데 이 여자와 만나게 된다. 이 여자는 남자를 좋아한다. 그래서 이 남자에게 술 잔을 들고 가서 이야기를 하다가 둘이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렇게 둘은 다음날에도 만나서 노는데 남자의 아내가 둘이 노는것을  보고 남자의 부모님에게 말하게된다. 그러자 부모님은 화가 나서 남자를 철로 된 문이 있는 방에 가두고 여자가 남자에게 가서 마지막까지 사랑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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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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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윤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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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주변 이웃들과 파티를 하는날이다 그래서 두 자매는 파티를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 모습이고 이제 파티에 필요한 준비물을 보고 사러갈려고 한다 그 파티에서는 일이 일어나는데 그 일은 자매가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싸움이 일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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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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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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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카페 거리에서 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누고있었습니다<br> 하지만 두 사람은  귀신이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았지요<br>그들은 달이 뜨지않고 별이 많은날 이 거리의 까페에서만 모이기로 했답니다<br>그 이유는 바로 자신들과 놀아주지 않는 사람들을 골탕먹이고 싶기 때문입니다 <br>그들은힘을 모은다면 일년에 하루정도 모습을 들어낼수있습니다<br>하지만 그 외의 날에는 물건을 움직이거나 음산한 기운이 들게 한다던지의 간단한 일만 할수있었습니다<br> 그들은 그런 사실에 대해 불만이있기에 회의를 시작 했어요<br><br>"오늘도 많은 귀신들이 모여줬구나!!"<br>"이번에는 아랫마을 사람들에 대한 계획을 짜야해!"<br>"무슨 좋은 의견있어?"<br>"나는 사람들이 놀랐으면 좋겠어"<br>"(대화중)"<br>.........<br>....<br><br>그렇게 귀신들은 대화를 하고있었습니다<br><br>그들이 이렇게 까지 열심히 회의를 하는 이유는 <br>그들은 사람들과 놀고 싶었고 <br>또 동시에 사람들을 괴롭혀 골탕먹이고 싶었기 때문이에요<br>그래서 그들은 일년에 하루를 정해 <br>사람들과 만날 계획을 짜고 있었습니다<br><br>"이런 계획은 어때??"<br><br>"음.... 나도 저런 게획은 좋은것같아!!"<br>"그럼 이번에는 그렇게 해보자!!"<br>"(대화중)"<br>......<br>...<br><br>그리고 그 당일...<br> 그날 사람들은 귀신들에게 골탕을 먹었고 그에 화가 퇴마사를 불러왔습니다<br><br>귀신들은 무서워 숨어버렸으나<br>용감한 귀신 한명이 나와 사람들과 대화를 시작했습니다<br><br>그 귀신은 진심은 담아<br>사람들과 대화를 했고 사람들은 귀신들이 외로울까 신경이 쓰여 일년에 하루 그들과 어울려 놀아주기로 하였습니다<br><br><br>사람들과 귀신들이 뒤섞여 노는 그 날을 우리는 할로윈이라고 부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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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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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정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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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pc방에서 롤을하고있었다.아침도 안먹고 와서<br>Pc방에서 음식을 시켜먹었다.계속 게임을 하는데 어쩌다보니 승급전 까지 왔다.마지막 승급전도 쉽게 끝날줄 알았다.승급전을 즐기다가 갑자기 컴퓨터에서"5분남았습니다"라고 안내를<br>했다 나는 급히 지갑을 가지고 카운터로 갔다 지갑을 열었는데<br>돈이 없다.친구들도 돈이 없다.아까 음식만 안먹었었더라면<br>결국 탈주처리가 되고 집을가면서 계속 고통스러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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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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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이재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68vidrsyjuffnadp/wish/97401729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한 아저씨가 있었는데 그 아저씨는 농부였다. 그런데 여름이 되어서 가뭄이 찾아오자 이 농부는 어떻게 자신의 농작물을 살려낼까 궁리하고 있었다. 그렇게 밤에 자신의 집에서 궁리하였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가뭄을 막을 방법이 없었고 그는 결국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결국 가뭄은 계속 되었고 결국 자신의 농작물이 망해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 때 자신의 부인이 해결책을 내놓아주었고 그것은 직업을 바꾸라는 것이였다.하지만 농부는 자신의 일을 포기할 수 없었고 결국 그들은 이혼하게 된다. 결국 자신의 일도 망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잃었다는 죄책감의 슬퍼하는 장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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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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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박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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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마을에 엄마와 아이가 살았는데 엄마가 아이를 두고 은행을 다녀왔는데 아이를 두고 왔던곳에 다시 갔더니 아이가 없어져서 절규를한다 그리고 파출소에가서 신고를 한다. 한참뒤 파출소에서 아이를 찾았다고 전화가 와서 아이를 찾았다. 그리고 엄마는 아이에게 그곳에서 기다리지 않았냐고 화를낸다 그리고 아이는 집에 가서 혼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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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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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임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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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주 먼 옛날, 한 마을에는 아주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나무가 한 그루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그 나무를 우리 마을을 지켜주는 고마운 나무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서 놀던 한 아이가 실종되었다. 사람들은 길을 잃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일주일 뒤, 또 한 명이 실종되었다. 또 일주일 뒤, 또 일주일 뒤...점점 사라지는 사람들에 마을 사람들은 불안해했다. 마을의 주민인 한 남자는 생각했다. '저 나무는 이미 충분히 컸는데도 계속 커지고 있어. 혹시 저 나무가 사람을 잡아먹은 게 아닐까?' 남자는 사람들 몰래 나무를 베어버렸다. 그리고 더 이상 사람들은 사라지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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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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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박이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68vidrsyjuffnadp/wish/97402013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이웃나라에서 무도회가 열리는 날이다. 그 무도회에서는<br>오늘 이웃나라 왕자의 신부를 <br>뽑는다는 소식에 이 두 여자가 무도회장에 가게 된것이다. 그런데 강아지를 좋아했던 이웃나라 완자는 강아지를 데려온 노랑색 원피스를 입고 온 공주와 눈이 맞게되고 몇달 후 노랑색 옷을 입은 공주와 결혼식을 열게 된다 . 그런데<br>원래부터 이웃나라 왕자를 좋아하고 있었던 핑크색드레스를 입은 공주는 친한친구였던 노란색옷을 입은 친구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그러자 노란생 옷을 입은 친구는 깊은 생각에 빠지고 마침내 생각해낸 방법이 떠올랐다 . 다른 이웃나라 왕자를 소개시켜주고 이 네사람은 주말마다 모여 모임을 가지게 되고 두 부부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이 두 친구는 평생 친한친구로 남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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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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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김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68vidrsyjuffnadp/wish/974020148</link>
         <description><![CDATA[<div>평화롭고 따듯한 아침 사람들은  산책을 하러 나왔다 온가족이 다같이 나오고,반려견들과도 같이 나오고, 뛰어다니는 아이들, 뛰어다니는 강아지들 아이들은 찍는 엄마들, 멍때리는 사람들 <br>좋은 아침에 공원에 나와서 힐링 하는 중인 사람들 엄마가 뛰지 말라고 했지만 아이들이 뛰다가 넘어졌다 엄마: 뛰지말라고 했잖아!!! <br>아이1: 힝.....<br>다른사람A: 시끄럽습니다 조용히좀 하세요.<br>엄마: 뭐요???!!<br>A: 조용히좀 하시라구요.@$%&amp;@<br>이렇게 둘이 시비가 붙어서 싸우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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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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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9 조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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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섬에 사람들이 무척  좋아하는 곳이 있었다. 그곳에는 햇빛이 잘 들었고 경치가 좋았으며 무엇보다 그곳에 있는 넓은 호수는 매우 아름다웠다. 그에 사람들은  그곳에서 피크닉도 즐기고 휴식을 취했다. 그곳에는  넓은 호수를 바라보며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었다. 그러나 사람들이 많이 찾다보니  이곳의 아름다운 광경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쓰레기를 마음대로 버리고 물을 오염시킨 탓이었다. 이곳에는 광경이 아름다운 만큼 좋아하는 사람들만 있는것이 아니었다. 마녀또한 이곳을 좋아하고 아꼈다. 오랜만에 섬을 다시찾은 마녀는 망가져버린 섬을 보고 분노했다. 이곳은 더이상 아름다웠던 섬의 예전 모습을 찾을 수 없었다. 마녀는 마지막 기회를 주고자 사람들을 쫓아내기만 하려고했으나 사람들은 그럼 자신들은 이제 어디서 휴식을 취하고 이 예쁜 호수를 보냐고 화를 냈다. 마녀는 제대로 된 반성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화가 나 저주를 내렸다. 이제 사람들은 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섬에서 벗어나지 못하게되었다. 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호수만을 바라보게 되었고, 이곳에서 평생 휴식을 취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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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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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강민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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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야기 1.내가 집에서 나와서 25분정도 걸었는데 주머니에 핸드폰이 없다.다시돌아가면 약속시간에 늦는다 그렇다고 핸드폰 없이 돌아다니기 좀 거시기 한 상황이다 그냥 핸드폰 포기하고 놀러 갔는데 풍경이 예뻐서 사진을 찍고싶은데 핸드폰이 없다.절망적 이야기 2. 10년지기 친구가 요즘 집이 너무 힘들다고 나에게 보증을 서달라고 부탁했다 나는 미안하지만 그럴수없다고 하자 너는 나한테 그것도 못해주냐며 욕을 한바가지 먹으며 연락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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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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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이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68vidrsyjuffnadp/wish/974026740</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다른곳에서 살던 동물들과 인간들이 있었다. 어느날 산에 나무를 베려는 사람들과 그 산에 사는 동물들이 마주하게 된다. 동물들은 그 동안 나무를 베고 산을 황폐하게 만든자가 누구였는지를 알게된다. 하지만 이 사람들 또한 나무를 베고 산을 죽게만든것에 대한 미안함 마음을 갖는다. 이 사실을 동물들이 알게되고 사람들은 동물들이 마을에 들어와 살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고 도움을 받은 동물들 또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려고 노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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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심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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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공부를하는 학생인데 짜증나서  대도시인 우리집을 가출 했는데 돈과 먹을것 잠자리 가없었다<br> 다시 집에 들어가면 자존심이 망가진다 그래서 2틀동안 아무것도 안먹고 잠도 안자고버티다 집에 들어갔는데 아빠한테 맞고 쫒겨남 그래서 절망적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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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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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박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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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부터 돈을 모으던 한 기철이 있었다 하루에 천원씩 3살부터 꼬박꼬박 모았다 오늘은 10년동안 모은 돈을 은행에 넣으러 가기 위해서 은행으로 향한다 하지만 얼마안가 길거리에 한 거지가  기철이에게 말을 걸었다 거기 학생 내가 형편이 너무 여려워서 돈을 좀만 빌려주면 안될까? 기철이는 착한마음에 지금까지 모은돈의 반을 빌려주었다 기철이는 그래도 설레는 마음으로 돈을 넣으러 갔다 하지만 또 얼마안가 어느 아줌마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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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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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김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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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0-12-01 01: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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