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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찍한 국어 포트폴리오 by 박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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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포옹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4 02: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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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이 약한 사람들을 위한 개선 방법들</title>
         <author>22st3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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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인간관계 개선을 위하여 내 읽기 목적을 고려해 실제로 사용할 수 있을만한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이라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nbsp;<br>첫째, "그릇이 너무 작다"라는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 어려웠다.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어학사전에 검색해 알아보았다. 사전에 검색 해 알아보니 어떤 일을 할만한 능력이나 자질 또는 그것을 갖춘 사람이라는 비유적인 표현이었고 앞으로는 이 말의 의미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도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다.(표준국어 대사전)<br><br>둘째, "피해의식" 이라는 단어의 정확한 뜻을 몰라 어려웠다. 이 단어의 뜻을 알기위해 어학사전에 검색을 해 보았다. 검색 해 보니 피해의식은 자신을 타인의 부정적인 행동의 피해자로 인식하고 , 이런 상황과는 반대되는 상황에서도 자신이 피해자인 것처럼 행동하는 획득 성격특성이었다. 이 단어의 정확한 뜻을 알게되었다.(우리말 샘)<br><br>&nbsp;셋째, "복기하다" 라는 말의 뜻을 이해하지 못해 어려웠다. 이 말의 의미를 알기 위해 어학사전에 검색하였고, 검색 해 보니 처음부터 되돌아 보는 것 이었다. 이 말의 뜻이 이제 이해가 되었다.(표준국어 대사전)<br><br>&nbsp;넷째, "자신이 슬픔의 프로세스를 지나는 것이라고 인식하는&nbsp; 큰 의미에서 자신과 세계와의 연결을 유지하기&nbsp;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라는 문장의 슬픔의 프로세스가 무엇인지 의미를 이해하는데 어려웠다. 나는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 앞문장을 다시 읽어보고 의미를 파악하였다. 앞 문장을 다시 읽어보니 슬픔의 프로세스는 현실을 부정하는 것이라는 내용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앞으로는 글을 읽을 때 어렵지 않을 것 같다.<br>미즈시마 히로코 (2021).멘탈이 약한사람들을 위한 개선 방법들.갤리온<br><br>읽기 전. 나의 읽기 목적에 잘 맞는 책을 고른 것 같다.<br><br>읽는 중. 모르는 단어나 문장의 뜻과 의미를 모를땐 검색하여 찾아 문제를 해결하였다.<br><br>읽은 후. 앞으로는 막히는 문제들이 있으면 검색하여 찾아보고 잘 찾아보고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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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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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22st3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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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22st3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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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22st3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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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22st3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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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title>
         <author>22st3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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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title>
         <author>22st3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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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법의 짜임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하여</title>
         <author>22st30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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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문법의 짜임을 왜 공부해야 하냐 바로 말과 글은 기본적으로 문장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문장의 짜임과 양상을 이해하고 , 그에 따른 표현 효과를 알면 다른 사람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어서 이다.<br><br>&nbsp;나는 문장의 짜임과 관련해 수업시간에 받은 활동지, 학습지에서 플었던 문제들 중 3쪽 학습지의 1번 문제에서 가와 나로 분류 하였을 때 그 기준으로 적절한 것을 묻는 문제에서 가-기쁘다, 달리다, 흔들다, 예쁘다/ 나-꽃, 매우, 구름, 설악산으로 분류되어있었다. 보기에서 분류하는 기준은 형태를 나타내는 단어들이기 때문에 1번 형태가 답이었다. 또 3쪽 3번 문제에서는 독립언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찾는 문제 였다. 1번-홀로 쓰일 수 있다. 2번-'엄마, 영희야' 등의 부름도 해당된다. 3번-'여보, 여보세요' 등의 호응 표시도 해당된다. 4번-말하는 이의 느낌 ,놀람 ,부름 등을 나타낸다.<br>5번-다른 성분과 직접적인 관련을 맺지 않고 사용된다. 라는 문제들 중 2번이 틀렸다. 왜냐하면 독립언이 아니라 독립어이기 때문이다.<br>&nbsp;<br><br><br><br><br><br>&nbsp;문장의 짜임에 따른 표현 효과는 어떨까? 홑문장을 사용할 때는 내용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으며, 사건이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준다.<br>또 겹문장을 사용할 때 나타나는 효과는 내용을 집약적으로 전달할 수 있으며, 사건이나 사실의 논리적인 관계가 잘 드러난다.<br><br>내가 썼던 &lt;문해력 상승 다짐문&gt;을 보면 나의 다짐문에 주로 사용된 문장의 짜임은 겹문장이다. 이 문장의 짜임이 적절한 것 같다. 왜냐하면 문장을 너무 깔끔하게 잘 적은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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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6: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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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반성문</title>
         <author>22st30514</author>
         <link>https://padlet.com/22st30514/67u3eu4tgbp59khx/wish/22226085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글을 쓰면서 부딫힌 문제가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로는 문장을 자연스럽게 이어서 쓰는 것이 어려워 글을 쓰며 고민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쓴 방법은 일단 처음에 아디어가 떠오르면 그것을 간단하게 적어보고 말을 풀어 나갔다<br>&nbsp;두번째로 글을 쓰며 부딫힌 문제는 단어를 선택하는 것이다. 글을 쓰면서 어려운 단어를 내 글을 보면서 어떻게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지 어학사전을 찾아보며 뜻이 비슷하거나 같은 단어를 찾아 썼다.<br><br>&nbsp;나는 글을 뒷받침 하기 위해서 어려운 단어의 뜻을 찾기 위해 어학사전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나는 '쓰기윤리를 지키며 올바르게 인용하는 방법'에 따라 올바르게 인용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글을 쓸 때 정확한 출처를 남기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br><br>&nbsp;이 글을 쓰면서 앞으로 정확한 출처를 밝히고 글을 더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쓸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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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3: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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