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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행복가득 국어일기(3-4) by 정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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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1 02: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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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suhyun092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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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날짜</p><p>2. 그날 수업에서 배운 내용</p><p>3. 수업시간에 인상깊었던 일</p><p>4. 재미있었던 혹은 힘들었던 일</p><p>5. 이해했거나 이해하지 못한 내용</p><p>6. 소감 등</p><p>- 날짜 제외하고 열 줄 이상!!!</p><p><br></p><p>칭찬할 친구</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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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2: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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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2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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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월12일</p><p>처음에 빙고를 채우라할때 아무생각이 안나 힘들었지만 일단 쓰고 보자는 생각에 그냥 썼지만 </p><p>문학과 비문학에 대해 뭔지 잘 몰라서 너무 힘들었다</p><p>또한 아직 문학과 비문학에 대해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마지막에 선생님의 설명으로 조금은 </p><p>이해가 된것 같았다 그리고 </p><p>문학과 비문학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싶다 </p><p>그리고 다른 애들도 나와같이 잘 이해하지 못한것 같아서 웃겼다 다음에 문학과 비문학에 대해 나오면 </p><p>더욱더 잘 말할수있을 것 같다</p><p>잘한사람:권도윤 문학과 비문학을 잘이해하고 발표도 잘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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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1: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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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3 박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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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말은 많이 들어본 적이 없어서 어려울 줄 알았는데 나름 들어보니까 이해가 잘되서 괜찮았다.그리고</p><p>동질성도 배웠는데 왜 이해가 잘되는지 이유를 배워서 좋았다.국어시간에 다른 건 다 좋았는데 박지우 때문에 좀 안좋게 끝난 것 같다</p><p>잘한사람:강민재,책을 열심히 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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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3: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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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3박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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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월19일</p><p>오늘은 청서의 밤무지라는 글로 남북 표기 규범의  차이를 배웠다.두음 법칙은 알고 있었는데 사이시옷 표기는 처음 배워서 신기했던것 같다.그리고 이런  이유 뿐만 아니라 그냥 단어가 달라진 것도 있었다.</p><p>낙지가 오징어로 불리는 것 처럼 좀 특이한게 있었다.그리고 이런 언어에 차이가 생기면서 나중에 </p><p>통일 되었을 때 언어문제가 심화되지 않을까 걱정된다.오늘은 30분수업이라서 수업이 짧아서 좋았다.</p><p>그리고 국어일기를 다시쓰게 되서 너무 좋다.</p><p>칭찬하고 싶은 사람:준서,열심히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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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1: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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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0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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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21</p><p>오늘 국어일기는 박진석이 썼다.</p><p>그런데 진석이가 칭찬할 사람을 나로</p><p>지목해줘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p><p>그리고 진석이가 누구를 지목할지 궁금했는데</p><p>갑자기 나를 지목해줘서 기분이 더 좋아졌다.</p><p>그리고 오늘 북한말을 배웠는데 같은 대한민국</p><p>이지만 말이 정말 다른거 같아서 신기했다.</p><p>북한사람이랑도 의사소통하기 어려울거 같고</p><p>북한말에 대해 더 알고 싶다. 국어일기를 쓰는건</p><p>정말 재밌는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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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2: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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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한동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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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디벗으로 북한잘 번역 하는 것을 조사 했다.</p><p>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몰랐다.</p><p>친구들이 조사하는 것을 보고 대충 이해했다.</p><p>처음에는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했다.</p><p>같은 한국어를 쓰지만  한국과 북한 언어가 다르다.</p><p>사이트를 찾아보니  한국어를 북한어로 해주는게 있었다</p><p>그 번역기가 정확하지는 모르지만 애들이 많이 썼다.</p><p>나도 처음에 북한어에 관심이 없었다.</p><p>막상 배우다 보니 북한어에 관심이 생겼다.</p><p>북한 언어가 재미없을거 같았으나 재미가 있었다.</p><p>그리고 처음에 북한어를 배울때 이해가 안됐다.</p><p>하지만 배우다 보니 이해가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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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2: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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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9이정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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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국어일기는 동균이가 썼다.</p><p>동균이가 나한테 국어일기를 넘겨줄거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다.</p><p>국어일기를 어떻해 써야되는지 몰라서 친구들한테 물어봤다.</p><p>친구들은 그냥쓰지 말라고했는데 난 열심히 쓸려고 노력했다.</p><p>저의 노력으로는 이렇게 밖에 못쓰겠어요.</p><p>쓸때 국어에 대해 쓸려했는데 생각이 나지아ㄴㅎ아 국어에 대해 일기를 작성하지 못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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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9: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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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1정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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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4</p><p>오늘은 정헌이가 나에게 국어일기를 넘겨주었다 정말정말 고미웠다. 이번수업시간에는 ai자율주행자동차가 보행자를 먼저 보호하느냐 운전자를 먼저보호하냐에 관한 토론을 나눌뻔했다</p><p>토론주장만 패드에 적었었다 나는 운전자보호 쪽 의견이였는데 자료가 많이 없어서 찾기 힘들었다.</p><p>자료를 찾는데 운전자보호 자료보다 보행자보호 자료가 더많아서 솔직히 반대쪽으로 넘어가고싶었다. 다음에 토론할때는 신중하게 의견을 정해야할것같다.</p><p><br/></p><p>잘한사람:훈이 수업을 너무 열심히들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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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23: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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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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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9</p><p>오늘 국어일기는 하율이가 썼다 하율이 국어일기를 재미있게 구경했는데 갑자기 하율이가 나란테 </p><p>국어일기를 줘서 너무 좋았다 </p><p>그리고 오늘은 토론을 했는데 찬반 양측이 </p><p>서로 입론하고 논박 하는걸 봤는데 </p><p>너무 치열하게 싸워서 더 재미있었다 </p><p>다음에는 사회자가 아니라 찬성이나 반대 입장으로 토론을 해보고 깊다는 생각도 들었다 </p><p>그리고 다음에는 토론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다.</p><p>잘한사람:박지우 열정적으로 토론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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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0: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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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문현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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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16일 수요일</p><p>오늘은 훈이가 국어노트를 썼는데 갑자기 나한테 넘겨서 놀랐다 오늘은 토론 주제의 대해 고른 뒤 주장하는 글 쓰기에 대해 배웠다 주장하는 글쓰기에는 서론,본론,결론으로 나뉘어져 있다.</p><p>서론은 어떤 주제를 이야기 할 때 이 이야기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 얘기하고</p><p>본론은 그 주제에 문제와 예시를 들고</p><p>결론으로는 모든 말을 끝마치면서 앞에 있었던 서론 본론을 간단하게 요약하는 말이라는걸 배웠다 </p><p>칭찬할 사람: 강민재 수업을 열심히 들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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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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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1 강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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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현규가 국어일기를 썼다 현규가 뽑여서 그 다음으로 날 지목 할 것같았다 근데 막상 쓰려고 하니 싫었다 오늘은 주장하는 글을 썼다 우리 모둠 주제는 존엄사 존중을 해야한다 였다 거기서 서론, 본론1 본론2 본론3 결론을 모둠원들과 한 파트씩 맡아서 썼다 나는 그 중에서 결론을 썼다 결론이 다른 것보다는 쉬운 것 같았다 결론은 존엄사는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처음 주장하는 글을 쓸때는 좀 어려위웠는데 모둠원들과 한번 써보니 주장하는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알게 된 것 같다</p><p>칭찬하는 친구: 정하율 수업을 열심히 들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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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23: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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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2채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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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강민재가 국어일기를 썼다.</p><p>민재가 국어일기를 쓴것을 보면서 잘썻다는</p><p>생각이 들었다 민재가 국어일기를 다읽고</p><p>누구를 지목할지 궁금했다.</p><p>근데 민재가 나를 지목해줬다.</p><p>너무 기뻐서 좋았다.그리고 오늘은</p><p>고추에 발견에 대해서 배웠다.</p><p>처음에는 고추가 발견되봐야 얼마나 발견됬다고</p><p>생각했지만 고추에 종류와 어디서 발견됬는지</p><p>보고나서 신기했다. 고추가 이렇게 다양한지</p><p>몰랐지만 이렇게 알게되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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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13: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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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 김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670ro4xenrb8xkr6/wish/34692833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준혁이가 국어일기를 썼다 생각보다 잘썼다 </p><p>난 언제 국어일기를 쓸까 생각하던 와중에 갑자기 </p><p>준혁이가 내쪽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내가 국어일기를 </p><p>쓰게 됐다. 오늘은 저번 시간에 한 고추에 대한 마인드맵을 그린것을 전자칠판에 1줄 씩 나와서 썼다 생각보다 애들이 잘썼다 다행히 내 줄까진 안나왔다 그리고 고추 본문 옆에 있는 자신의 읽기 과정을 점검해보았다</p><p>생각보다 할만했다  </p><p>칭찬할 사람: 김도영 </p><p>이유: 수업을 열심히 들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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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3: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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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6 김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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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28.수</p><p>오늘은 진우가 국어일기를 썼다. 내가 뽑힐거라고 설마 하며 생각하던 차에 내가 뽑혀서 정말 놀랐다. 오늘은 페이커의 기조연설의 관련된 내용을 읽고 이 과정속에서 생겨나는 문제를 해결하며 읽는 법에 대해 배우고 이를 실천해보았다. 페이커의 기조 연설에서 청년들에게 말하는 내용들이 정말 인상 깊고 뭔가 위로 같은걸 받는 기분이라 좋았다.</p><p>그런데 읽으면서 질문이 딱히 떠오르지 않아서 쓰기 어려웠다. 그래서 쓰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문제를 해결하면서 읽는 과정이 꽤나 보람차서 좋았던 것 같다.</p><p>칭찬할 친구:권도윤</p><p>-수업에 집중하고 수업 태도가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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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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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6 김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670ro4xenrb8xkr6/wish/3478494046</link>
         <description><![CDATA[<p>6월 2일</p><p>내가 국어일기를 까먹어서 연속으로 쓸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쓰게 되어서 조금 슬펐다.</p><p>오늘은 글쓰기를 시작했다. 먼저 주제를 선택할 때 원하는 자신의 관심사로 주제를 정해도 괜찮다고 해서, 나는 내가 평소 좋아하는 가수로 주제를 골랐다. 그래서 좀 새롭기도 하고 기뻤다.</p><p>확실히 나는 내가 원하는 주제로, 즉 내가 좋아하는 가수로 글을 쓰기 시작한게 꽤나 인상 깊었다. 근데 확실히 글쓰기라 그런지 자료를 조사하고 쓸거라고 생각하니까 어떤 내용을 쓸지 조금 생각하는게 어려웠다. 그래도 새롭고 재밌었다.</p><p>칭찬할 친구 강민재:수업을 집중해서 들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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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6: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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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6 김도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670ro4xenrb8xkr6/wish/3478499424</link>
         <description><![CDATA[<p>4월 6일</p><p>내가 또 국어일기를 잊어먹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다소 당황스러웠다. 오늘은 글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일단 자신이 정한 주제에 적합한 자료들을 찾기 시작했다. 나는 뤼튼에서 주제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고, 뤼튼의 내용의 출처격인 나무위키를 자료로 삼았다. 그리고 개요를 간략하게 2문단 정도로 작성하고 글쓰기를 시작했다.</p><p>뤼튼이란 A.I가 자료 조사도 대신 해주는 모습들을 보면서 다소 놀라웠다. 글쓰기 과정이 이렇게 간단해질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글을 오랜만에 쓰니 재밌었다.</p><p><br/></p><p>칭찬할 친구 강성찬:수업에 집중하여 열심히 참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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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6: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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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5 권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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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4</p><p><br/></p><p>이번 국어시간에는 자신이 정한 주제로 글을 쓰는 활동을 마무리하는 과정이 진행되었다. 나는 내 장래희망인 '검찰'을 주제로 글을 썼다. 또 글을 읽는 독자는 대학교 로스쿨 형법 교수로 지정했다. 처음에는 또래에게 설명하기보다, 전문적 지식을 갖춘 교수를 대상으로 글을 쓰는 것이 더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건 나의 대단한 착각이었다. 오히려 교수를 대상으로는 학생인 나의 관점과 지식으로 설명할 내용이 불충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법학 지식보다는 나의 법학적 신념을 중심으로 설명해, 교수에게 감명을 주는(?) 방식으로 개요를 수정했다. 최근 특검 이슈로 검찰의 역할과 책임이 사회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에, 법에 대한 정의감과 윤리적 책임이라는 개인적인 관점을 중심에 두었다. 나는 법조인이 단순한 법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사회를 지탱하는 가치의 수호자임을 강조했다. 로스쿨 교수처럼 전문 지식을 갖춘 독자에게는 오히려 나의 신념과 가치관, 그리고 학생다운 시각이 더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글을 마무리한 후에는 구글 문서를 이용해 본인 글에 댓글을 달아 수정할 부분을 표시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처음에는 글에서 수정할 부분이 딱히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차근차근 글을 다시 읽으며 문장을 되새기다 보니 예상보다 수정 부분이 많이 들어났다. 아무리 뛰어난 글쓰기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도, 글을 재확인하는 절차는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에는 구글문서에서 첨부한 댓글을 바탕으로 뤼튼이라는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고쳐쓰기 과정을 시도했다. 생성형 AI는 Chat GPT가 너무 대표적이어서 뤼튼의 존재조차 몰랐었다. 하지만 점차 뤼튼에게 데이터를 점목시키면서 내가 생각했던 결과물을 나오게 한다는 점에서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논리와 구조를 중시하는 INTJ 성향으로서, 오히려 사람에게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작업 속도와 이해 능력이 뛰어난 AI에게 설명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어서 감을 잡기 어려웠지만, 결과물을 완성했을 때 느낀 성취감은 분명했다. 글쓰기는 다른 학업 활동과는 다른 차원의 성취감이 있다는 걸 알았다. 이는 단순한 과제 수행 이상의 의미를 지닌 경험이었다.</p><p><br/></p><p>칭찬할 친구: 허소율(고쳐쓰기 과정 중, AI 뤼튼이 명령어에 복종하지 않았지만 글쓰기 결과물을 완성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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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13: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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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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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18일</p><p>지난 국어 일기를 쓴 도윤이가 이번에는 나 를 지목했다.</p><p>그래서 오늘 국어 수업 내용을 정리해본다.</p><p>오늘 수업에서는 음운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어의 음운 체계와 그 특성 을 학습하기 시작했다. 음운은 크게 모음과 자음으로 나뉘며, 각각은 다시 다양한 기준 에 따라 세분된다. 예를 들어, 모음의 경우, 발음할 때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변하 지 않으면 단모음, 변하면 이중모음으로 분 류된다.</p><p>수업 중에는 실제로 여러 모음을 발음해 보 며, 내 입술 모양과 혀의 위치가 어떻게 변 하는지를 직접 확인해 보았다.</p><p>처음에는 어떤 모음이 변하는지 잘 구분하 지 못해 혼란스러웠지만, 선생님의 설명과 친구들의 의견을 들으며 점차 구분이 가능 해졌다. 입술이나 혀의 아주 미세 한 움직 임이 음운의 구분 기준이 된다는 사실이 흥 미로 웠다.</p><p>무엇보다도, 우리가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 게 사용하는 언어 속에 이렇게 복잡하고 정 교한 체계가 숨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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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23: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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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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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20일</p><p><strong>저번 국어일기를 쓰는것을 깜빡해 오늘 국어일기도 내가 쓰게 되었다 오늘 국어 시간에는 '모음의 음운 체계'에 대해 배웠는데</strong></p><p><strong>처음에는 다소 딱딱하고 어려워 보였지만, 배우면 배울 수록 우리말이 얼마나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느낄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strong></p><p><strong>모음은 공기의 흐름이 입안에서 방해를 받지 않고 나는 소리다. 우리는 말을 할 때 다양한 모음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모음들은 단순히 입 모양이 달라서가 아니라, 혀의 최 고점의 위치, 입술과 혀의 변화 등과 같은 과학적인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분류된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게 됐다 모음이 여러가지 기준으로 다 다르게 나뉘어져있어서 처음엔 좀 복잡해 보였지만, 하나하나 따져보니까 우리말이 얼마나 잘 짜인 구조인지 느껴졌다. 그동안 아무생각 없이 쓰기만 했던 글자들이 이렇게 과학적인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게 신기했다.</strong></p><p><strong>국어의 소리를 배우는 것은 단지 발음 연습이 아니라, 언어의 원리와 그 구조를 이해하는 일 이라는 걸 느꼈다.</strong></p><p><strong>잘한사람:김영은</strong></p><p><strong>사유: 수업시간에 졸 정도로 졸렸지만 하려고 노력함</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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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23: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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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7김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670ro4xenrb8xkr6/wish/3503453427</link>
         <description><![CDATA[<p>6월27일</p><p>오늘은 국어에서 자음체계를 배웠다. 너무 어려웠다. 저번시간에 배운내용를 복습하는 시간은 가졌다. 저번 시간에 잠깐 졸아서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이번 시간에도 졸아서 수업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 그래서 힘든 부분이 있었다. 이제부터 절대 안졸것 이다. 자음은 소리가 나는 위치에 따라 입술소리, 잇몸소리, 센입천장소리, 여린입천장소리, 목청소리로 나뉜다. 이 부분이이 기말고사 부분이라서 외워야 한다고 한다. 무섭다. 선생님 께서 자음을 소리나는 위치 자료를 보여주셨는데 말로 하는것 보다 자료를 추가해서 보여주셔서 더 이해가 잘된것 같아서 인상 깊어 좋았다. 기말고사 전이니까 수업시간에 절대 졸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p><p>칭찬할 친구: 박시윤 수업을 집중해서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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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0: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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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황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670ro4xenrb8xkr6/wish/3562589749</link>
         <description><![CDATA[<p>9월 1일 저번에 이육사에 대한 영상을 보았다.<strong> 이육사라는 분이 시를 쓰는 것을 보고 해석도 보았다. 어떻게 해서 이름이 이육사가 되었는지도 알게되었고 정말 안타까운 스토리도 보았다.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시의 해석이다 청포도라는 시를 해석하는 것이었는데 단어 하나하나의 담긴 의미와 이름의 뜻이었다 이름이 이육사인 이유가 수인번호 때문인 것을 알았다.</strong></p><p><strong>그런 이유로 이름을 계속 바꿔갔다는 것이 재미있었다. 계속 집중하는 것이 힘들었었고 그 외엔 딱히 힘든건 없었다. 대부분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재미있었다. </strong></p><p><strong>칭찬해주고 싶은사람:권도윤 - 집중을 잘해서 멋지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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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2: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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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황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670ro4xenrb8xkr6/wish/356272382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국어 문학의 다양한 해석 방법을 배웠다.</p><p>표현론적 관점과 반영론적 관점,호용론[수용론]적 관점, 절대주의적 관점을 배웠다. 솔직히 다 못알아들어서 모든 수업이 인상깊었지만 굳이 꼭 말하자면 절대주의적 관점같다 그냥 절대주의적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어서 그런 것 같다. 수업중 계속 집중이 잘 안돼던 것이 너무 힘들었고 단어가 너무 어렵게생겨서 더 힘들었던 것 같다. 수업 끝나고 선생님이 자라고 쉬는 시간을 주셔서 너무 좋았다. 관점들이 다 길기도하고 외우기 어렵게생겨서 이해를 하지 못했다. </p><p>칭찬할 사람:허소율 -집중을 잘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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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4: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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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670ro4xenrb8xkr6/wish/358039746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현이가 국어 일기 2개를 읽었다. 다 읽자마자 나한테 눈빛을 보냈다. 너무 끔찍했다. 국어 일기를 써야 하니까 수업을 열심히 들으려고 했다. 청포도 시를 읽고 학습지를 풀었다. 쌤이 각자 풀 시간을 주셔서 푸는데 뭐라는 건지 하나도 이해가 안 됐다. 영어 책 읽는 기분이었다. 이해도 안 되는 글들을 쳐다보기만 하니까 잠이 솔솔 왔다. 허벅지를 꼬집으면서 안 자려고 했다. 근데 자꾸 눈이 감겨서 쫌 졸다가 잤다. 종이 쳐서 눈을 떴다. 국어 일기 써야 하는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 난다. ㅠㅠㅠㅠㅠ</p><p>칭찬 사람- 김영은 선생님의 말 소리에도 흔들리지 않고 푹 잘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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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4: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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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670ro4xenrb8xkr6/wish/3580412661</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께서 티비에 국어 일기를 공유하시는데 생각해 보니까 국어 일기를 안 썼다.. 그래서 두개를 써야 한다. 정말 귀찮다. 오늘도 졸아서 수업 내용이 기억 안 난다. 대충 쪼금 기억나는 건 학습지 뒷면을 풀었다. 쌤이 풀라고 시간 주시고 푸는데 하나도 몰랐다. 박훈이 빈칸 뭐냐고 물어봤다. 나도 몰랐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셨다. 영은이는 또 잤다. 쌤이 깨워주셨다. 쌤이 쉬는 시간을 엄청 왕창 주셨다. 선생님은 정말 착하시고 친절하신 것 같다. 그러니까 다음에도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다.</p><p>칭찬 사람: 박보윤 교과서를 보여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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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4: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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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670ro4xenrb8xkr6/wish/359288077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지희가 국어일기를 읽고나서 날 지목했는데 너무 싫었다 시 제목 맞추는 퀴즈를 했다 </p><p>문제를 보는데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난 생각못했는데 맞춘 애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제목 맞춘 후에 쌤이 시집을 고르라고 하셨다</p><p> 뭐가 뭔지 모르니깐 아무거나 골랐다 책을 펼쳐서 읽는데 너무 졸리고 이해하기 어려웠다</p><p>시의 내용부터 시의 주제까지 생각하려니 복잡했다 쌤이 디벗을 활용하라고 하셔서 좀 쉽게 했다 시간이 없어서 학습지를 못채우고 내버렸다 다음에 빨리 써서 내야겠다</p><p>칭찬할 사람: 탁지현 집중해서 수업을 잘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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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0: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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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속의 들꽃</title>
         <author>suhyun092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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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길고 긴 추석연휴동안 꼭 읽어오길 바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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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1: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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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박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670ro4xenrb8xkr6/wish/3632496659</link>
         <description><![CDATA[<p>10월 13일</p><p>오늘은 시윤이가 쓴 국어 일기를 들었다. 시윤이가 나한테 주는걸 알았기에 너무 싫었다. 오늘 추석 연휴 전에 배운 신경림 시인의 가난한 사랑 노래를 다시 복습 했다. 이 시는 누구를 위해 썼는지, </p><p>부제를 쓴 이유까지 배웠다. 이 시를 쓴 목적으로는 1970-80년대 산업화 시기 도시의 노동자들을  위한 시라는걸 배웠다. 이 시기에 노동자들은 산업화로 인해 억압적이고 가난한 삶을 살았다는 것도 배웠다. 이 시대 노동자들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칭찬할 사람: 탁지현-수업을 잘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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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23: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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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24 탁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670ro4xenrb8xkr6/wish/3638291366</link>
         <description><![CDATA[<p>10월 15일</p><p><br/></p><p>오늘은 ‘기억 속의 들꽃‘이라는 단편소설로 퀴즈풀이를 했다. 책을 추석 전에 공부한다고 한번 읽고 그 뒤로 읽지 않아서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기억을 되살려 종이에 3개의 문제를 만들어 썼다. 선생님께서 자신이 뽑은 문제를 맞히지 못하면 남아서 책을 읽고 가야 된다고 하셔서 조금 긴장이 되기 시작했다. 5명이 있는 모둠이 먼저 문제를 맞히고 다음에 6명이 있는 모둠이 문제를 맞힌다고 하셨다. 5명이 있는 모둠이 문제를 풀고, 6명이 있는 모둠이 문제를 푸는데 하필이면 4번과 6번이 걸렸다. 내가 6번이어서 많이 당황하긴 했지만 그래도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문제를 풀었다. 다른 애들은 어려운 문제를 뽑아서 몇 번을 다시 뽑았는데 나는 그래도 비교적 쉬운 문제를 뽑아서 한 번에 통과할 수 있었다. 이 활동은 내가 걸리지 않으면 정말 재미있을&nbsp;거 같긴 한데 한편으론 내가 걸릴 까봐 조마조마한 것도 재미있는 것 같다.</p><p>칭찬할 사람: 권도윤, 퀴즈 문제를 열심히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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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03: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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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6 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670ro4xenrb8xkr6/wish/3640504867</link>
         <description><![CDATA[<p>10/20 </p><p>오늘은 지현이가 국어일기를 읽고 나에게 넘겨주었다 솔직히 이미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쓰기가 너무 싫었다 오늘은 수업으로 기억속에 들꽃이라는 이야기에 내용을 정리했는데 학습지로 정리하고 책으로도 정리했다 처음에는 학습지로 정리를 했는데 선생님께서 혼자서 1번과 3번을 풀라고 하셨다 1번을 풀때 처음에는 답을 몰라서 안쓰고있다가 선생님께서 책 페이지수를 알려주셔서 책을 보고 답을 썼는데 생각보다 쉬웠다. 3번을 풀때 1번보다 비교적 쉬웠다 교과서에 답이 다 나와있어서 그런거같았다 학습지는 양면으로 두장이 있었는데 내용은 많았지만 빈칸이 별로 없어서 좋았다 </p><p>칭찬할사람: 탁지현 , 수업을 열심히 들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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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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