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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경험한 것 글쓰기  by 중원교사padl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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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3 23: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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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장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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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살이 쨍쨍한 아침이었다.나는 일어나 세수를 하고 아침밥을 먹고 동물원에 갈 준비를 했다.딱히 챙길 건 없었지만 간식 등 먹을 것을 챙겼다.동물원에 가기 전 코끼리 열차를 타고 동물원에 갔다. 동물원에 갔을 때 동물들이 보이지 않아서 당황했다. 길을 점점 가는데 동물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사막 여우가 동물원에 사는 게 무척 신기했다. 동물을 보고 있었는데 옆에 못생긴 고릴라가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너무 놀라 소리를 지를 뻔했다. 나는 못생긴 고릴라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동물들을 더 보려고 길을 더 가고 있었는데 동물들이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원래 길로 돌아갔다. 집에 가기 전 음료수를 사소 집으로 돌아갔다. 동물들을 더 보고 싶었는데 못 봐서 아쉬웠다. 다음에 동물원에 갈 때는 동물을 더 많이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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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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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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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햇살이 비치면서도 시원한거 같아서 놀고 싶은 날이였다. 그래서 윤성이와 윤호와 놀기로 했었다. </p><p>    놀 시간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약속 시간이 되었었다. 바로 놀이터로 가서 그네를 셋이서 번갈아가면서 타다가 얼음 땡을 했다. 그렇게 놀고 있는데 시후도 와서 같이 놀았다.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집에 가야할 시간이 돼서 헤어졌다. 아쉬웠다.</p><p>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났다. 가능하면 내일도 놀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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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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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줄 알았다... (변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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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하늘이 맑았다. 그래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려고 했지만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들었다.</p><p> "하 그럴 줄 알았다 오늘이 영어 수행평가란다" 그래도 지금까지 했던 수행평가처럼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 같았다. 그건 그냥 나의 착각이었을 뿐이었다. 영어 수행평가를 본 애들의 표정은 모두 밝지 않았다. 그때 난 생각했다. "하 영어 수행평가를 연습하지 않을 것이 너무 후회돼" 나처럼 우리 반 아이들도 반에 도착하자마자 울기 시작했다. '조금만 더 열심히 했었으면 지금처럼 후회는 하지 않았을까?' 나는생각했다.</p><p>점심시간이었다. 나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영어 수행평가 점수를 보러 갔다. 그곳에는 친구들이 바글바글 모두 자신의 시험 점수를 보고 실성한 것 같았다. 나도 긴장감을 갖고 시험 점수를 봤는데 나름 잘 봐서 걱정이 다행으로 바뀐 것 같았다.</p><p>다음부턴 열심히 예습을 해야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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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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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정말 어떻게 그럴 수가 있니?(도지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wones_t/6687bp4vbl8821i2/wish/3630811737</link>
         <description><![CDATA[<p> 따뜻한 햇살이 복도를 비추는 오후였다. 방과후를 하러 친구1과 가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1이 말을 꺼냈다. "왜 내 캐릭터들을 좀비로 만든거야?" 나 그런거 를 꿈에서도 안했다. 친구2가 했는데. </p><p><br/></p><p> 집에 오자마자 메시지를 켰다.  난 친구2에게 문자를 보냈다. "너 어떻게 네가 해놓고 내가 했다고 나한테 누명을 씌울 수 있니?" 친구2가 미안하다면서 친구1의 캐릭터를 이상하게 만들지 않으면 재미없을 거 같았다고 했다. 그 일은 이 일이 일어나기 전날 친구2가 나랑 놀며 시작된 일이다. 그대 친구1한테 알려야 됐는데.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서 난 질문을 하나 했다. "왜 이러지 않으면 재미없을거 같았는데?" 그랬더니 친구2는 "난 그러고 싶었던거 뿐임" 그게 내질문이랑 무슨 상관인데!;; 결국 친구2가 친구1한테  사과를 하고 끝났다.</p><p><br/></p><p> 이글을 읽은 사람들은 누명을 쓰지 않길 바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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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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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의 아이프리ᵋ ･֊･ ᵌ(최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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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쪄죽을듯이 더웠던 어느여름날 친구들이 놀자고 하였다 그리하여 친구들과 만나서 어디를 갈까? 생각중이였다 그때 친구가 대책을마련하였다 "내가 하는 오프라인 게임이잇는데 할러갈래?" 우리 셋은 아이프리 라는 게임을 하러갔다</p><p>나는 아이프리 기게를 보자 의미심장한 표정을지었다</p><p>"과연 이게재미있을까?" 일단 해보기로하였다 </p><p>해보고난 후 난 사적으로도 올만큼 굉장히 재미있는 게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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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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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 파이어 (최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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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쾌한 아침, 주말이었다. 일어나자마자, 신비한 기운이 느껴졌다. 분명 어디에선가...느껴졌다. 그리고 들렸다. "여기야! 여기!". 암소공포증 (어두운걸 무서워하는 공포증)이 있는 나는 불을 켰다. 그리고 보였다.</p><p> 까만 불이 말이다. 그리고 까만 불이 다시 말했다. "나를 따라와, 환상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꺼야!" 순수 그 자체였던 나는 까만 불을 따라갔다. 그랬더니 나는 선물의 방에 가게 되었다. 그리고 깨어났다. 그렇다... 꿈이었던 것이다.</p><p> '혹시...' 하는 마음으로 꿈에서 깨 가보니 선물이 있었다. 그리고 달력을 봤다.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어렸던 나는 "산타 할아버지가 여기에 두고 가셨나 보네?" 라고 생각했다.</p><p> 이제는 진실을 알게 되었지만, 정말 신비한 꿈이었다. 그 까만 불의 정체는 아무도 모른다. 심지어 현실과 이어지는 예지몽은 처음이었다. 도대체 그 블랙 파이어는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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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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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여행으로 간 바닷가(박의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wones_t/6687bp4vbl8821i2/wish/3630814211</link>
         <description><![CDATA[<p>   햇살이 눈부신 여름 이였다.부모님께서 바닷가로 놀러 가자고 하셨다.나는 놀러 가자는 말에 솔깃해서 바로 짐을 쌌다.2시간 쯤 있다가 서천 바닷가에 도착했다.</p><p>   펜션에 짐을  나른 뒤,우리는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바닷가로 향했다.가기 전 부터 셀레었다.바닷가로 가 보니 바람이 세게 불어서 더웠던 몸이 금방 시원해졌다.넓은 모래를 자세히 보니 게들이 땅굴을 파며 살고 있는 것이 보였다.드디어 바다로 들어갔다.거기서 제미있게 놀고 있었는데 파도가 크게 밀려왔다.반응 하지 못했던 나는 바닷물을 먹어 버렸다.소금물은 상상 이상으로 짰다.그렇게 몇 번을 반복하면서 놀다가 너무 추워서 노는 것은 여기서 끝내기로 하였다.</p><p>   놀고 난 뒤 씻을 때 정말 불편하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바다 풍경이 그림처럼 아름다웠고,내가 본 바다 중 가장 멋있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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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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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싸운날-김도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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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친구와 게임을하고있었다 </p><p>그런대친구가장난을쳐서 내가하지말라고했다</p><p>그리고내가좋은아이탬을 발견했다고했더니</p><p>그친구가게임에서나를때린다음 내가힘들게</p><p>발견한 아이템을 가져가버려서 하지말라고</p><p>했더니 기억이금붕어급인지 갑자기 </p><p>너가하지말라고않했잖아라고하며따지길래</p><p>화가나서 디스코드를나가고 그친구와손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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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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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   - 김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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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주말 아침 엄마께서 푸딩을 사오셨다.</p><p>나는 푸딩을 그냥 먹는 것 보다 얼려 먹는 걸 좋아 하기 때문에 냉동실에 얼려 놓고 학원에 다녀와서 푸딩이 얼어 있겠지 생각 하고 집에 와서 냉동실 문을 열었는데 푸딩이 없다.</p><p>그래서 동생 책상을 보니 내 푸딩을 먹고 있었다 동생은 "나는 엄마가 얼려 놓은 줄 알았지'</p><p>라고 변명을 하는데 짜증 나고  화나서 동생이랑 싸웠다. 조금 몸싸움을 하면서 싸워서 엄마에게 혼이 났는데 나만 혼내서 조금 억울했다.</p><p>다음날에 동생이 과자를 가져 와서 나도 동생 과자를 먹었는데 동생이 울어서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 엄마가 마트에 가셔서 다행이 혼나진 않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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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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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식코너 (정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wones_t/6687bp4vbl8821i2/wish/3630817776</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친구들과 만나서 롯데마트에 있었다. "시식코너 가자", 친구들이 말했다. 나는 별로 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따라갔다.</p><p> (､｡  ̫ ｡)､...  우리는 시식을 하며 돌아다녔다. 별 기대 없었지만 내가 제일 신나 있었다. 우리는 만두, 치킨너겟... 과일 등등을 먹었다. 같이 돌아다니며 먹으니 두배는 더 맛있었던 것 같다. 안좋은 일도 있었지만 나름 재밌었다. 다음에 또 가서 친구들과 놀고 , 돌아다니고 싶다고 생각한다. ( 'ヮ')</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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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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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하고 무서운 밤의 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wones_t/6687bp4vbl8821i2/wish/3630824601</link>
         <description><![CDATA[<p> 깜깜하고 더운 밤이었다. '언니 내 집에 누가 있는 것 같아!' 가족들은 모두 외출해 있고 나만 숙제하고 있었다.어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받아보니 어떤 모르는 동생 같은 아이가  자기 집에 누가 있는 것 같다고 했다. </p><p>  모르는 동생이기도 하고 누가 집에 있는 것 같다고 하니 무서웠다. 그런데 더 충격적이었던 건</p><p>내가 한마디도 하지 안았는데 언니인지 알았기 대문이다. 충격을 너무 많이 받아서 침묵하고 있을 때 전화가 끓어졌다.</p><p>  그리고 뒤를 돌았는데 모르는 이상한 사람이</p><p>무섭게 웃고 있었다. 너무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는데 그 사람이 핸드폰을 뺐더니 모르는 동생 전화 번호를 지워버렸다. </p><p>    놀라서 가만히 있을 때 갑자기 꿈에서 깼다.</p><p>앞으로는 이상한 번호의 전화는 받지 않겠다고</p><p> 다짐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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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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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lt;김시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wones_t/6687bp4vbl8821i2/wish/3630827945</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나는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엄마한테 말해서 아이스크림을 사왔는데 나는 학교 다녀와서 먹으려고 냉장고에 났다.  근대 먹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모르고 먹어버렸다고 했다. 그래서 엄마가 다시 사오라고 했다. 동생도 먹고 엄마것도 사오래서 나는 2개 사는게 맞으니까 2개 산다고 했는데 동생이 그럼 자기도 2개 산다면서 막 말도 안되는 말을했다.  내가 짜증을 내니까 그제서야 멈추었다. 근대 갑자기 또 어제 한입 줬으니까 나한테도 한입으 달라는 거다. 그건 너가준거고 나는  거의 안 먹었다고 해도 막 달라고 막 짜증을 내서 결국 줬다. 그런대 돼지콘 맨위 초코부분만 쏙 빼먹고 다 먹었다. 그래놓고 약을올린다. 음~~ 맛있다 하고 그래서 때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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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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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동아리 활동과 최고의날(이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wones_t/6687bp4vbl8821i2/wish/3630837107</link>
         <description><![CDATA[<p>,I오늘은 신나는 동아리활동을 하는 시간이다 지루한1,2,3,4교시 드디어 5교시 동아리활동시간이되었다.                                                    나는 체육동아리여서 아주 설렜다. 나는 체육동아리라 더욱더 설렜다.                                그때 체육동아리선생님께서 피구를 한다고 하셨다.</p><p>나는 아주신이났다 선생님께서 팀을정하고 피구를 본격적으로해봤는데 한판은 우리팀이승리하고 또한판은  상대팀이 이겼다.               그래서 무승부라 아쉬었지만 재미있었다 동아리활동이 끝나고 집에가던길 엄마가 오늘 학원을 가지않아도된다하셔서 아주 기부니가 좋았다.                                                                      그리고 집에서 게임을 많이하고 엄마가 밤늦게 오셔서 게임을밤새할수있었다 정말 신나고 역대급인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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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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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자!!롯데월드로!!(이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wones_t/6687bp4vbl8821i2/wish/3630838866</link>
         <description><![CDATA[<p> "와다다다" 나는 오늘 친구들과 롯데월드에 갈 생각에 기분이 들떠있었다. 나는 뛰어서 약속 장소에  갔다. "안녕"나와 친구들은 인사 했다. 한 친구가 롯데월드에 같이 가실  자신의 아버지을  소개 했다. </p><p>   우리는 롯데월드에 도착해 드려 갈려고 줄을 서 기달렸다.</p><p> 우리가 들어 갔을때 "우와!!!" 라는 말이 나왔다.우리는 모로레일을 타며 구경하고 , 밖으로 나갔다. 나가니 "까악!!!!!!!!!!!!!!!!!!" 소리가 들렀다.우리는 해성특급을  타러 갔다. 우리의 차레가 되자탔다. 나는 괜찬았는데 친구은 않 괜찬나 보다.</p><p> 우리는 점심을 먹고 회전목마,범퍼카,등 여러가지를 탔다.</p><p> 우리는 가기전 에 기념품숍 에 갔다. 기념품을 사고 우리는 집에 왔다.</p><p> 즐거운 날이다. 또 가고 싶다.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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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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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찬&#39;s 집 (홍세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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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찬이의 집에 가기 전에는 1월쯤이라서 눈이 많이 내렸다. 다e소를 지나서 E찬이가 보였다. 눈이 눈 앞을 가려서 걸어가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e찬이가 있어서 재미있게 갈 수 있었다. 집에 들어가니 e찬이 부모님이 계셔서 살짝 불편 했다. 집을 둘러 보니 우리집보다 훨씬 넓어보였다. e찬이 방에 들어가보니까 장남감도 있고 레고도 있었다. e찬이가 레고를 아주 힘들게 만들었다고 해서 부수고 싶었지만 e찬이랑 손절하고 싶지 않아서 부수지 않았다. 장남감 총으로 러시안 룰렛을 했는데 다 나만 걸려서 짜증이 났다. 신나게 놀다가 배가 고팠는데 e찬's 부모님이 간식을 가져다 드렸다. e찬이 가족은 모두 센스가 많으신가 보다. 간식을 맛있게 먹고 숨바꼭질을 했는데 e찬이가 너무 잘 찾아서 이번엔 내가 술래를 했다. 장남감 총을 들고 잧아 다녔지만 잘 보이지 않아서 그냥 공포게임의 귀신들보다 무섭게 찾아다녔다. 숨바꼭질을 할 때 잡힐 것 같아 손가락 끝이 찌릿하고 땀이 많이 났었다. 그 다음 우리는 같이 폰으로 게임을 했다. 시계를 보니 벌써 집에 갈 시간이였다. 너무 아쉬웠지만 엄마를 생각하니 무서워서 얼른 갔다. 다음에는 e찬이를 우리집으로 초대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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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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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망친날(고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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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과 여행을 하고있었다. 나는아빠차에서 잠들었다. 일어나보니 아빠차가 멈춰 있었다. 알고 보니 차가 고장이 난 것이었다. 그래서우리 가족은 카센타에 차를 맡기고 근처 모텔에 묵었다. 다음날 차가 고쳐져서 우리가족은 다시 출발했다. 그런데 또 터널에서 아빠차가 멈춰서 또 카센타에 아빠차를 맡기고 모텔에서 묵어야했다. 그래도 우리 가족은 여행을 계속하기로 했다. 그런대 다음날에 나쁜 소식이 들어왔다. 아빠차의 엔진을 갈아야 해서 여행을 계속할수 없다고 했다. 정말 내인생 최악의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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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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