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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너스 클럽 by 디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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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2 12: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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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첫시작!!_4월12일</title>
         <author>jaeminchoi1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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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만의 아이디어, 색깔을 모아보자</p><p><br></p><p>1. '네게 평생 쓰고도 남을 풍족한 재정이 이미 있다고 가정했을 때, 무얼 해보고 싶니?'</p><p>2. '사람들의 시선이나 그들의 생각을 의식하지 않는 온전한 상태가 된다면 무얼 해보고 싶니?'</p><p>3. '내 주변에 어떤 필요가 있니?'</p><p>나로 하여금 주변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infinite mind 무한의 삶, 쥐어짜내지 않고 흘러넘치는 삶, 결핍이 아닌 관대함, 물맷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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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12: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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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민x정아</title>
         <author>jaeminchoi1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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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민</p><p>4/12</p><p>너는 내 안에서 새롭게 되었단다 </p><p>이제 과거에 익숙했던 방식을 따르지 말거라</p><p>더이상 과거의 관점에 갇힌 일은 하지 않아도 된단다</p><p>즐겁게 각자의 활동을 하고 있는 장면 - 수상스키, 썬텐, 낚시, 스노클링</p><p>모든 일은 작은것에서 출발하는 거란다</p><p>각자 떠오르는 것들을 시작해보거라</p><p>그리고 해본 것들을 함께 나눠보거라</p><p><br/></p><p>4/17</p><p>씨앗통이 듬성듬성 열린 해바라기 모양의 식물, 달려있던 씨앗통이 모두 다 빠지고, 빠진 자리에 무지개 빛 잎이 피어나는 모습, 그 씨앗들이 퍼져서 온 들판을이루고 있었다, 이 신비한 빛깔의 식물은 이 땅에서 볼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nbsp;전설의 시작</p><p><br/></p><p>5/14</p><p>바다를 가로지르는 소파위 낚싯대를 들고 있는 곰</p><p>이 속도에선 드리워봤자 낚이지 않는다. 네가 물안경을 왜 끼고 있는 것 같니? 이제 깊은 바닷속 곳곳을 탐험하게 될 것이고, 그 곳에서 세상의 손길은 닿지 않는 신비한 것들을 보게 될 것. 이것들은 세상에서 값을 매길 수 없는 귀한 것들, 네 손에 쥐어 줄 이것들을 그들에게 팔거라. 그것들을 누구에게, 어떻게 팔아야 할까요?</p><p>어떤 종류의 보물이든 모두 다룰 수 있도록 모든 수단을 준비해두어라. 글을 쓰는 것도, 사진을 찍는 것도, 그림을 그리는 것도, 영상도 표현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통해 내다 팔게 될 것. 그리고 모든 판로 또한 확보해 두어라. </p><p>보통 사람들이 일을 시작하는 것과 순서가 완전 다른데요?</p><p>네가 아니라 내가 시작 할 일이기 때문에 다른 것</p><p>ㄴ스마트스토어, 유튭, 인스타그램 등 떠오르는 작은 것들 </p><p>앞 뒤 가리지 말고 일단 시작</p><p><br/></p><p>5/15</p><p>기적을 보이시기 이전에 광주리를 예비하라 하신다. 앞으로 주어질 보물들, 깊은 바다에서 발견될 보물들을 내다 팔 준비를 갖추기로 했다. 곰집사 사업자 등록을 확인하고 사업자 계좌를 등록하고 채널 생성. 어떤 일이 일어날까 무엇이 눈앞에 펼쳐질까?</p><p><br/></p><p>5/21</p><p>바닷가 소파 위에서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새우를 구워 먹으며 쉬고 있는 곰</p><p>아직 보물을 주울 때가 아니란다. 마음껏 쉬어라.</p><p><br/></p><p>5/22</p><p>1월부터 준비해온 상반기 킹덤학교가 끝났다</p><p>나의 새시즌 중에 배치 되어있던 큰 일정 중 하나가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p><p>앞날이 전혀 예상되지 않는 시간 속에서, 그래도 눈에 보이는, 유일하게 미리 계획된 일정이 이제 모두 정리 되었다. 잘 가고 있는지 알고 싶어도, 갈 길을 보고 싶어도, 여전히 내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분명하게 말씀 하신다. 잘 하고 있다고, 내가 너를 지키고 있다고, 예수님께서 성실하게 일하고 계심을 알려주신다. 시선을 계속 주님께 맞추도록 하신다. 갈바를 알지 못하는 여정의 묘미가 여기에 있다. 조급해하지 않아도 된다.</p><p> </p><p>5/26</p><p>곰은 여전히 해변에서 새우를 까먹고 있는 중, 뒤에서는 바다가 갈라지고 땅이 솟아올라 옴, 곰은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지 못한채 여전히 새우를 까먹는다</p><p><br/></p><p>6/4</p><p>통신판매업 신청, 쿠팡 판매자 등록, 소싱사이트 사업자 등록, 판매 상품 소싱/등록, 쿠팡 스마트 광고 집행</p><p><br/></p><p>6/22</p><p>이제 수면 위도, 수면 아래도 너무나 편안하고 자유로워 보이는 곰. 물속으로 뛰어들어 소파 없이도 자유롭게 헤엄쳐 다니는 모습. 큰 조개에서 주먹만한 진주를 꺼내드는 장면.</p><p>새 은사를 주신다 - 일상에서 영적현실을 마음껏 누빌 수 있는 자유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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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12: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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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덕x다은</title>
         <author>jaeminchoi1021</author>
         <link>https://padlet.com/jaeminchoi1021/666pf3qyotsanrdg/wish/29525478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다은: </strong>1. ‘성령의 사람들’</p><p>예수전도단이 만들어질 때 로렌커닝햄과 그 주변의 사람들이 생각나게 하신다. 우리 안에서 성령의 바람이 불고있고 성령님의 일이 시작될 거란 마음.</p><p>&nbsp;</p><p>2. 아너스를 향한 약속의 말씀을 받으라는 마음.</p><p>&lt;약속의 말씀&gt; 다니엘 12:3</p><p>'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p><p>&nbsp;</p><p>'너희의 삶과 사역이 통합되어 있을 것이다.' 이 경계가 허물어진 삶.</p><p>&nbsp;</p><p>보여주신 이미지 하나는 -</p><p>엄청 많은 햇빛이 따뜻하게 가득 땅에 비치고 있었고,</p><p>우리가 바로 그 밑에서 많은 씨앗들을 심기도 하고, 꽃을 심기도 하고, 또 수확하고 있기도 하는 장면들을 보여주셨다.</p><p><br/></p><p><strong>경덕: </strong>긴 해저터널을 함께 가고 있는.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기차를 함께 타고 빠져 나가니 엄청난 해안도시가 펼쳐졌다.</p><p>하나님, 저는 여기서 어떤 역할을 감당하면 되나요? 더기는 ‘기버’, ‘서번트’의 역할을 감당하면 돼. 라고 해주셨다.</p><p><br/></p><p>5/17 다은</p><p><br/></p><p>제 안에 이미 알고 있었지만, 잊었던 부분들을 일깨워 준 대화였어요. 결국 내가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들을 하게 하시는 주님이시라는 걸.</p><p><br/></p><p>보너스로 주어진 하루하루, 내 인생</p><p>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유와 제한없음이 주어졌으며,</p><p>하나님과 함께하는 이 세상이 놀이동산이라면,</p><p><br/></p><p>약 2년 전부터 하나님은 내게 종종 다은이가 좋아하는 것들은 무엇이냐고 물으시면서, 나만의 소재와 재료들을 찾게끔 인도하셨다. 그때는 그것들을 생각해보고 적어보면서도 이것들이 내 앞으로의 길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했지만, 하나님은 그것들을 굉장히 존중하셨다는 마음이 든다.</p><p><br/></p><p>잠시 잊고 있었던 다은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집중하며 찾아가봐야겠단 마음이 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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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12: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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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title>
         <author>jaeminchoi1021</author>
         <link>https://padlet.com/jaeminchoi1021/666pf3qyotsanrdg/wish/2952548026</link>
         <description><![CDATA[<p>요리하는 테디베어의 모습이 생각났다. </p><p>빛과 소금이라는 말씀. 빛을 비추라는 사람들. 소금으로 맛을 내는 사람들. </p><p>또 다른 이미지는 무덤의 돌을 기쁨으로 굴리는 자들의 모습. 죽어있는 사람들을 죽음으로부터 빼내는 것 같다.</p><p><br></p><p>7/ 17</p><p>미션트립까지 다녀오고 상반기가 정리되는 것 같다. 그동안 상반기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정리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었는데 내 안에서 아직 명확한 그림과 이해가 되지 않아서 그랬구나 싶다.  연초에 하나님은 나에게 바다 깊은 곳으로 잠기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그곳에서 진주를 찾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바다 속은 내가 두려워하고 빠지기 싫어하는 곳이였는데 그곳을 자유롭게 누리며 좋은 것들을 찾아낼것이라고. 그때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이제야 어렴풋이 알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연약함을 사용하시는 것 같다. 그동안 해왔던 과정들이 어쩌면 내가 낮은자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함께 낮아지는 과정 같기도 하다. 일에 대해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은 무언가 준비해 놓으신게 있는 마냥 확신있어 하시지만 알려주진 않으셨다. 그저 '넌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게 될거야' 라는 마음만 알려주셨다. 수익이 나는 일은 나에게 부업이고 사람을 돕는 일이 주업이 라는 마음을 주신다. 아직 잘 모르겠지만 내가 일에 많은  에너지를 뺏기지 않도록 재택근무를 알아볼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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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12: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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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minchoi1021/666pf3qyotsanrdg/wish/2952553307</link>
         <description><![CDATA[<ol><li><p>2번 꿈을 꾸는 사람들을 지원해주고 싶어요. 틀을 세워주고 그들이 방향성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p></li><li><p>제 주변에는 아이디어는 많은데 뼈대를 못잡는 실질적인 방향성의 갈피를 못잡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의도하진 않았지만 20살때부터 기획을 하게 됐는데 저에게 기획은 정말 쉽고 가벼운 영역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이제는 행복의 항아리가 가득찼으니 사람들에게 이 행복을 나눠주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마음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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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12: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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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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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nstagram.com/nicetomeetme.kr?igsh=a29ibnlva3N5YnM1">https://www.instagram.com/nicetomeetme.kr?igsh=a29ibnlva3N5YnM1</a></p><p><br></p><p>인스타에서 우연히 보게 된 계정인데,</p><p>벤치마킹하기 너무 좋은 사례인 것 같아 공유함 !</p><p><br></p><p>하나라 안에서 킹덤학교나 세미나 이외에 외부 사람들을 섬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장, ‘커뮤니티’ 조직?</p><p>하나의 brand화 🏡</p><p><br></p><p>✔️ 운영방식</p><p>인스타가 주된 매개체 -</p><p>매달 챌린지를 통해 각자 삶의 자리에서 미션을 수행하기도 하고,</p><p>매달 혹은 분기별 직접 만나는 퀄리티 타임을 계획하여 소수 인원 신청을 받고, 소정의 참가비를 받아 진행</p><p><br></p><p>✔️ 대상</p><p>: 예수님과 진짜 친밀함을 갖기를 원하는 기존 기독교인, ‘진짜 기독교’가 필요한 사람들, 쉼이 필요한 사람들 (비기독교인에게까지?)</p><p><br></p><p>이미 예수님 없이도 내면을 돌보고, 치유하고, 쉼을 지지해주는 플랫폼은 세상에 많지만, 우리들에게만 있는 가장 강점, 차별점은 ‘진짜 예수님’을 소개할 수 있다는 것과 모든 건강한 메시지가 예수님 안에 결국 귀결된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존재들이라는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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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8: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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