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과천중 2학년 6반 국어 by </title>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link>
      <description>온라인 국어 수업 제대로 해 보자! 코로나 썩 물렀거라!</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8 00:29:38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15 02:16: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29.png</url>
      </image>
      <item>
         <title>&lt;간송 전형필&gt; 읽고 느낀점</title>
         <author>tnlag</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16788</link>
         <description><![CDATA[<div>10줄 이상<br>학번 이름 쓰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g7okMiMrUQ" />
         <pubDate>2020-10-22 04: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16788</guid>
      </item>
      <item>
         <title>20631 문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176</link>
         <description><![CDATA[<div>간송 전형필이 했던 행동들은 단순히 '취미'라고 보기 어렵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산을 사회를 위해서 사용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한 사람이 바로 간송 전형필이다. 여러 가지 문화재를 수집하여 우리나라 역사를 알리고, 보존하는 데에 힘을 쏟았다. 일제의 탄압이 심했던 시대에도 그는 꿋꿋이 그의 '취미' 이자 행보를 계속하였다. <br>'訓民正音.' 훈민정음,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지금도 그 뜻을 이용하여  많은 지식인들이 '백성' 을 가르치고 있다. 만약 한글이 없었다면? 훈민정음 해례본이 없었다면? 우리는 우리가 쓰는 말이 무슨 뜻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 채 쓰고 있는 것이다. 이보다 미련한 일이 어디 있을까? 우리나라의 말을 사용하면서 우리나라 말의 의미를 모르는 것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행동이다. 그가 없었다면 우리가 하고 있었을 행동이 바로 그런 행동이다. <br>훈민정음은 그 자체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문화재이다. 이러한 문화재를 의미도 모르는 채 쓰고 있으면 쓰고 있는 사람들도 허무한 생각이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176</guid>
      </item>
      <item>
         <title>20613 박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319</link>
         <description><![CDATA[<div>간송 전형필이 &lt;훈민정음&gt; 해례본을 엄청나게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자신의 재산을 사용하여 구매하신 마음과 태도가 대단한것 같다. 엄청난가치가 있는 &lt;훈민정음&gt; 해례본을 지켜주신거에 너무 감사했다. 그 당시에 만 원이 지금으로 치면 30억원이라는것에 대해 너무나도 놀랐다. 만약 내가 30억원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 돈을 우리나라의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사용하지 못했을 것이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수집해주시코 지켜주신 간송 전형필이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319</guid>
      </item>
      <item>
         <title>20630최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385</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강점기속에서도 우리나라한글에 역사가 담긴 훈민정음을 보유하고있었던 간송전형필이 너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또 훈민정음이 만약에 간송전형필이 훈민정음을 사들이지않았다면 지금 우리에게 훈민적음이 있었을지 생각해보게되는 계기이자 정말 멋있는 행동이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또한 단지 취미적으로 훈민정음을 사들인것이아니라 우리나라 미래을 위해 사들인것같았고,그만큼 한글에 중요성과 위대함을 지금에 우리들에게 알리려고  그런것이아닐까?라고 진지하게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385</guid>
      </item>
      <item>
         <title>20625 임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416</link>
         <description><![CDATA[<div>문화재 수집가이자 교육자인 간송 전형필은 &lt;훈민정음&gt; 해례본을 지키고자 많은 노력을 하였다. 이충렬님의 '간송 전형필, &lt;훈민정음&gt; 해례본을 구하다'라는 글을 읽고, 천원(당시 가격으로 30억원)이라는 가격을 망설임 없이 지불하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지켜내신것이 대단하고 존경스럽게 느껴졌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416</guid>
      </item>
      <item>
         <title>20622 이동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451</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간송전형필에 대하여 우리의 문화제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기 매우 대단하게 생각한다.특히 아무리 그가 그정도 일을 할 정도로 재산이 많았다고 해도 그냥 그 재산으로 일본에 빌붙어 잘 먹고 살수고 있었고 나중을 위하여 우리나라의 문화재를 수집한다는 것은 자칫하여 들키면 일본에게 재산이 몰수되는 것은 물론 죽을수도 있는것이다.또한 보통 문화재를 살리거나 보존하는 것을 하면 최대한 방법도 가리지 않고 어떤 방법으로든 싼가격으로 구하려 한다.하지만 간송 전형필은 그 문화재의 가치에 상응하는 가격을 꼭 지불했다.이는 간송이 아무리 부자라고 해도 무리가 갈수도 있었는데 그럼에도 계속 그런 행동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451</guid>
      </item>
      <item>
         <title>20604 김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540</link>
         <description><![CDATA[<div>이 훈민정음이란 것은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돈을 매길수 없는 정도의 가치가 있다. 우리가 지금까지도 사용하는 한글에 대한 것인데 당연히 위대할수 밖에 없다국보이면서도 우리나라 언어의 시초이기도 하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이 책의 값어치를 집 열채라도 부족하다라는 말이 이해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지금까지 보관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540</guid>
      </item>
      <item>
         <title>20605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731</link>
         <description><![CDATA[<div>그냥 돈만 많은 부자가 아니라 문화재를 지키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문화재를 위해 많은 돈을 투자했다는 것이 존경스럽다. 누군가는 해야할 일이지만 아무도 할 엄두를 내지 못했던 일인데 용기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문화재를 수집하는것에 취미 이상의 사명감을 가지고 지금까지 이어져오도록 지켜준 간송 전형필 선생님에게 정말 감사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731</guid>
      </item>
      <item>
         <title>20623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852</link>
         <description><![CDATA[<div>간송 전형필은 문화재 수집가이자 교육자로서 그의 업적 중  제일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우리의 글인 훈민정음 &lt;혜례본&gt;을  지켜낸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글을 읽으면서 만원이라는 말에 잠시 어리 둥절 했지만  오늘날의 화폐가치로 바꾸면 30억원에 다다른 거금이라는걸 듣고  경악을  금치 못 했다. 나에게 일단 30억이라는 거금이 있었다면 과연 나는 이걸 우리 나라의 문화재를 지킨다는 명목하에 책 한권을 사는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값을 치룰 수 있었을까 하는 질문을 속으로 하게 된 것 같다.  정말 부자의 품격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위인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3852</guid>
      </item>
      <item>
         <title>20628홍자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4048</link>
         <description><![CDATA[<div>간송 전형필이 아무리 훈민정음에 얼마든지 돈을 쓸 준비가 되어있다고 해도 상대방이 자신이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가격을 낮게 불렀을때 스스로 더 주겟다고 하는것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고 그가 훈민정음혜례본을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있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는 것 같다.그가 훈민정음을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지 않았다면 혜례본은 지켜지지 못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4048</guid>
      </item>
      <item>
         <title>20606 김민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4184</link>
         <description><![CDATA[<div>전형필은 정말 대단한것같다 그이유는 엄청난 가치의 훈민정음을 구한것이 대단하고 훈민정음을 최고의 보물로 여겨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했기때문에 6.25전쟁때품속에 품고 잘때도 배계에 넣었다 그렇게 지켜준 덕에 오늘날 우리가 훈민정음의 대해서 잘 알수있게되었다  나도 실제로 값을 메길수 없을정도의 훈민정음을 꼭 보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4184</guid>
      </item>
      <item>
         <title>20601고도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4371</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 대단한 분이신것 같다. 그 이유는 일단 첫번째로 자신에게 꼭 필요한것도 아니고, 오직 우리나라 혹은 미래를 위해 구지 사지않아도 되는 물건을 거액을 들여 사서 남에게 우리의 소중한 자료, 역사를 넘어가지 않게 하는 그 모습에 감동받았다. 만약 내가 그때의 사람이었다면 훈민정음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듯이 행동했을 것이다. 그러나 전형필 선생님은 자신에게 매우 손해가 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훈민정음을 지켰다. 마지막으로 지금 이 책을 읽고 든 생각은 정말 전형필 선생님에게 감사드리고, 만약 내가 그분을 만날 수 있다면 그분 덕에 훈민정음을 지켰다고, 그로 인해 많은 학자가 체계적으로 한글 연구를 할 수 있었다고 전해드리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2 04:5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4371</guid>
      </item>
      <item>
         <title>20602 권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4420</link>
         <description><![CDATA[<div>전형필이 &lt;훈민정음&gt; 해례본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아무리 큰 돈이라도 사려고 한 마음이 신기하였다. 또, 해방 이후 통문관에서 연구를 위해 영인본으로 출판하고 싶다고 허락을 맡았을 때 흔쾌히 허락한 것을 보아 이것의 중요함과 가치를 정확히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많은 돈을 모두 자기를 위해서 쓰고 국가의 중요한 유산에는 전혀 투자를 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꽤 큰 돈을 이것을 사기 위하여 소비한 것을 보아 존경스러운 사람이다.<br>만약 전형 간송필이 &lt;훈민정음&gt; 해례본을 그 때 돈을 주고 사지 않았더라면 일제강점기 때 다 망가져서 현재까지 &lt;훈민정음&gt;을 잘 모를 것 같다. 따라서 전형 간송필은 아주 중요한 일을 한 사람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4420</guid>
      </item>
      <item>
         <title>20620 윤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4811</link>
         <description><![CDATA[<div>간송 전형필이 한 행동들은<br>취미가 아니다. 사회를 위해서 자신의 재산을 썼고 훈민정음을 수집한것도 정말 대단하다. 만약 훈민정음을 전형필이 가지지 못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전형필이 훈민정음을 읽으면 울다가 웃으며 그랬다는데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것일까 집 열채가 모자라다는 말이 맞나보다. 나도 나중에 꼭 훈민정음을 구경하고 싶다.<br>영인본을 만든것도 너무 잘한일인것 같고 항상 한글과 함께 전형필이라는 사람한테도 감사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4811</guid>
      </item>
      <item>
         <title>20615 박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4851</link>
         <description><![CDATA[<div>훈민정음 해례본에 대해 잘 몰랐지만 훈민정음 해례본이 이런 역사를 거쳐 현대에서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 또한 간송 전형필이라는 역사적 인물에 대해 잘 몰랐지만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라는 점을 많이느꼈다. 우리의 문화는 우리가 후세까지 보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듯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4851</guid>
      </item>
      <item>
         <title>20614 박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5295</link>
         <description><![CDATA[<div>간송 전형필선생님이 일제강점기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사신 태도가 너무 존경스럽다 그때의 만원이 지금으로는 30억원으로 들었는데 딱 사신게 멋지고 존경스러웠다 게다가 "천태산인, 그런 귀한 보물의 가치는 집한채가 아니라 열채라도 부족하오." 이말을 하셨을땐 진짜 멋있게 느껴졌다 베게며 6.25때며 품속에 품으시고 잘 지켜오시고 학계의 연구를 위해 영인본으로 출판하고싶자고하자 전형필선생님이 이를 흔쾌히 허락하신덕에 많은 학자가 체계적으로 한글 연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한글이 체계적이고 잘 만드신 그 위엄이 세계에 알려진것 같다 그리고 간송 전형필 선생님이 잘 지켜오신 그 훈민정음이 국보 제 70호로 지정되고 유네스코 세계 기록우산으로까지 지정이 되었으니 간송 전형필 선생님은 한글이 얼마나 체계적이고  위대한 걸 알릴 수 있게 해주시니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만약 간송 전형필 선생님이 훈민정음을 지켜오시지않으셨다면 우리의 한글이 얼마나 체계적인지 몰랐을 걸 생각하니 상상하기도 싫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5295</guid>
      </item>
      <item>
         <title>20626조예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6070</link>
         <description><![CDATA[<div>간송 전형필은 일제 시대에서도 훈민정음 해례본을 정말 중요시 여기고 소중하게 여겨서  되게 대딘하다고 생각했다 또 그 큰 돈을 주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산것이 좀 신기하였다 왜냐하면 그 큰 돈을 가지고 쉽사리  살 수 없을텐데  간송 전형필은 큰 돈을 주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산것이 되게 멋있다 내가 간송 전형닌이라면 그렇게 할수 있을까 의문이 들긴 했지만 나는 그런 결정을 쉽게 못할거 같아서 간송 전형필이  더욱 더 멋있어 보였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22 04:5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6070</guid>
      </item>
      <item>
         <title>20621이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7195</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리 귀한 보물이라고 생각했다고 해도 그런 거금을 주는 것은 굉장히 어렵고 큰 결심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을 망설이지 않고 바로 주는 것이 대단했다. 그리고 그 때부터 &lt;훈민정음&gt;의 가치를 알고 나라를 위해서 그런 행동을 한 것이 존경스러웠다. 만약 1962년 12월 국보 제 70호로 지정되었을 때 살아계셨다면 좋았을텐데 그렇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7195</guid>
      </item>
      <item>
         <title>20618 오승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7284</link>
         <description><![CDATA[<div>전형필이 우리나라의 문화재를 지킨다는 것이 대단하다. 우리나라 문화재를 지켜도 이익이 별로 없다 그것을 지키지 않아도 자신한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돈이 많이 들텐데 우리나라 문화재를 지킨다는 것이 신기하다.나라면 내가 돈이 생길 때 나를 위해 쓸 거 같다.<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7284</guid>
      </item>
      <item>
         <title>20629김태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7644</link>
         <description><![CDATA[<div>나라가 힘든 시기였지만 훈민정음을 찾아 지켜내준 간송이 멋있었다. 또 훈민정음 해례본은 값이 매우 비싸지만 나라를 위해 아주 멋있는 일을 한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4:5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27644</guid>
      </item>
      <item>
         <title>20627  편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31558</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많은 돈을 나라를 위해 사용한 전형필이 멋있었고 감사하다 <br>그리고 훈민정음이 어떻해 보존돼었는지도 궁금했었는데 몇몇의 사람에이 의해 지켜졌다는걸 알게돼었고 우리나라의 소중한 보물을 지켜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5:0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31558</guid>
      </item>
      <item>
         <title>20619유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32362</link>
         <description><![CDATA[<div>이 훈민정음이란 것은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돈을 매길수 없는 정도의 가치가 있다. 우리가 지금까지도 사용하는 한글에 대한 것인데 당연히 위대할수 밖에 없다국보이면서도 우리나라 언어의 시초이기도 하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이 책의 값어치를 집 열채라도 부족하다라는 말이 이해가 될 것이다<br>그렇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5:0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32362</guid>
      </item>
      <item>
         <title>20616 심명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32902</link>
         <description><![CDATA[<div>간송 전형필 선생님은 나라가 힘든 일제강점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문화재를 지키기위해 이렇게 많이 노력하신거에 대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이 우리나라의 언어를  지키기위해 <br>큰돈을 들여 지켜냈다는 점도 참 대단한거 같다. 이렇게 큰 노력을 들여서 우리들의 언어를 지켜내셨으니 우리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그 노력이 헛되지않게 <br>우리나라의 언어를 소중히 여기고 잘 지켜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5:0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32902</guid>
      </item>
      <item>
         <title>20611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33745</link>
         <description><![CDATA[<div><br>간송전형필 선생님이 훈민정음이라는보물을 <br>소유하고 계셨고 그걸 직거래 하러 가기전날에도 아침밥도 잘못먹고 그럴정도로 훈민정음을 거래하고싶어했는데 존경스럽다 <br>소유주에게 1000원을주고 천태산에게 1000원을 더주었는데 그당시 1000원이라는돈은 엄청<br>큰돈이였고 정말 그돈을 천태산에게 쿨하게 주는모습을보고<br>정말멋지고 나도 커서 돈을많이벌어서 팁같은걸 많이주고싶다<br>만약 전형필 선생님이 유네스코에 등제된걸보고 하늘나라로 가셨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항상읽을때마다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5:0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3374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35466</link>
         <description><![CDATA[<div>20607 김민서<br>간송 전형필을 읽고 느낀점은 훈민정음을 값이 만원이라고<br>하는데 옛날에 만원이 지금의 30억이라는게 <br>놀랍다 근데 훈민정음 정도면 100억정도 할줄 알았는데<br>30억이라는 돈이 절대 작은돈은 아니지만 만약 훈민정음이<br>지금 판다면 얼마일지 궁금하다.게다가 일제강점기와 6.25<br>때에도 무사히 지켜진 훈민정음 이기 때문에 더욱더 가치가 <br>높은거 같다.그리고 훈민정음이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된것은 정말 기쁜일이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5:0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35466</guid>
      </item>
      <item>
         <title>20603권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36722</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밖에 반복할 수 없었다.  <br>해례본, 조선 세종 28년(1446) 창제 반포된 훈민정음과 동시에 출간된 한문 해설서, 그 역사를 지켜내신 간송 전형필.<br>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든다.  <br>그가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가 무슨 언어를 쓰고 있었을까.아마 우리 대한민국만의 자주적인 언어가 아닌 지금까지 우리 국민들은 중국인들도 다 알지 못하는 수많은 한자를 똑같이 배우며 힘들게 지내는 삶을 살고 있었을 것이다. 또한, 많은 학자가 체계적으로 한글연구를 할 수 없었을 것이며,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br>우리는 흔히 "헬조선, 헬조선" 거리며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여러방면에서 수준이 낮다며 비판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경우는  여러 미디어를 통해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우리는 그들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연대의식 만큼은 결코 비판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금 모으기 운동,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분들의 희생정신, 그 밖의 우리 국민의 애국정신을 보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으로 똘똘 뭉쳐있는 연대의식을 갖추고있는 나라임을 알 수 있으니 말이다.( 생각해보면 나는 우리나라가 국민들이 나라를 놓지 않기에 이때까지 나라가 돌아갈 수 었었던것 같은 생각이 종종 들 때가 있다.)<br>이렇듯 우리나라는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으로 뭉쳐있는 나라이기에 간송 전형필 또한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한 나라의 언어를 지켜야만하는 책임이 있는 국민으로서, 훈민정음 해례본을 지켜내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위에 영상에서 그렇듯 단순히 수집가의 역할을 넘어 자신이 모은 문화유산으로 왜곡되고 단절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보관하는 계획까지 짜셨다고 알려진 것 또한 그러한 이유때문이라고 생각이 든다.<br>나도 종종 "우리나라는 왜 이렇지? 왜이렇게 약하지? 왜 저렇게밖에 못해? 다른나라였으면 .. 이렇게 했을텐데" 등등 다른나라와 비교하며 우리나라를 나도 모르게 까내릴 때가 있다. 하지만 이번 간송 전형필분의 일대기를 배우며  "연대의식을 갖추신 이런 옛 분들이 있기에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있을 수 있던터인데, 내가 이렇게 까내리면 안되겠구나"를 깨달으며 우리나라를 다시 돌아보게되었다.<br>그러니 우리 국민들은  우리의 언어를 위험을 무릅쓰고 지켜주신, 간송 전형필분을 본받아야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지녀야한다고 생각한다<br>.그가 있었기에 우리가 말할 수 있음을 감사하며 말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22 05:0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36722</guid>
      </item>
      <item>
         <title>20624 이정현</title>
         <author>tnlag</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37722</link>
         <description><![CDATA[<div>간송 전형필이라는 분은 굉장히 대단하신 것 같다. 자신이 사모은것으로 무려 박물관을 만들정도라니 무척 놀랐다. 그 외에도 자신이 가진 재산을 역사를 보존하고 문화재들을 지키기 위해서 아낌없이 사용하고 그 물건의 정확한 값어치만큼 값을 치른다는 것은 정말 멋있는 것 같다. 무려 훈민정음을 지켜냈다는 것이 정말 너무나 존경스럽다. 힘있고 권력있는자들도 많은 이들이 일본으로 넘어가 친일파가 되었으나 그런것에도 휘둘리지 않았다는것이 대단하다. 심지어 그만한 거액을 들여 산것이라면 많은사람들이 자신만 보기위한 소장용으로 이용하는데 그것을 출판하는것도 허락하고 그걸로 많은이들이 연구할 수 있게 한것이 정말 배포가 크다고 생각된다.(글을 페들릿에 못쓰니까 여기에 썼어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5:0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37722</guid>
      </item>
      <item>
         <title>20610 김은진</title>
         <author>tnlag</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4531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재산인 훈민정음과 여러가지 문화예산을 보호하고 사는데 흥미를 갖고 자신의 재산으로 사들인 간송 전형필이 굉장히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우리나라를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사 최선을 다하고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되고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22 05:0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245312</guid>
      </item>
      <item>
         <title>20612 박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336036</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을 읽고 간송 전형필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다시 한번 더 들었다. 당시 천 원은 그리 적지 않은 금액일 텐데 전형필이 &lt;&lt;훈민정음&gt;&gt;의 값 뿐만이 아니라 사례비로도 김태준에게 천 원을 줬다는 것과 ''천태산인, 그런 귀한 보물의 가치는 집 한 채가 아니라 열 채라도 부족하오.'' 이 말이 훈민정음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게다가 전형필이 &lt;&lt;훈민정음&gt;&gt;을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수집품 중 최고의 보물로 여기고 6•25 전쟁 당시 피난을 갈 때도 품속의 품고 있었다는 게 진짜 대단하신 것 같다. 아무리 그래도 전쟁 당시에는 주변도 너무 정신없고 다들 자기 몸 지키려고 했을 텐데 전형필은 &lt;&lt;훈민정음&gt;&gt;을 우선시 했다는 것이 더 존경스럽고 그런 부분을 나도 본 받고 싶다. 또 &lt;&lt;훈민정음&gt;&gt;은 1962년 12월에 국보 제70호로 지정됐다는데 그때 전형필이 살아 있지 않았다는 게 한없이 아쉬울 따름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2 05:5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lag/6653wh5qg2ci3t2o/wish/85133603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