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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Criterion D(3-4) by jh 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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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22: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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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관련 관점 요소</title>
         <author>chemedu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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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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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22: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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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30 표선이</title>
         <author>chemedu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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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도덕, 윤리적 장점</p></li><li><p>과학을 이용하여 육류 소비를 줄이면 가축의 살생율이 줄어들 것이고 생산을 위해 가축들에게 강제로 약 복용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생명 윤리를 지킬 수 있다. </p></li><li><p>출처 : 위의 사이트</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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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22: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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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emedu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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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22: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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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iterion D 평가기준</title>
         <author>chemedu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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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 특정 문제나 이슈를 다루기 위해 과학이 적용되고 사용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p><p>ii. 특정한 문제나 이슈를 해결할 때 과학의 사용과 적용이 갖는 다양한 시사점에 관해 논하고 평가합니다.</p><p>iii. 과학적 언어를 효과적으로 적용합니다.</p><p>iv. 타인의 작업과 사용한 정보의 출처를 문서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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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23: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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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2 황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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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단점 : 생명윤리 침해 - 사례 : 풍력발전기에 날개에 새들이 부딪혀 매년 많은 새들의 목숨을 앗아간다. 이는 인간의 욕심으로 인한 무고한 새들이 목숨을 빼앗아가는 것이므로 생명윤리에 어긋난다. 따라서 이는 풍력발전기에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p><p><br/></p><p>해결 방안 : 풍력 발전기의 날개에 풍력발전기의 날개(블레이드)를 검정색으로 색칠해주면 사고를 쉽게 줄일 수 있다. 실제 노르웨이의 ‘Smøla’ 풍력 발전소에서 실시한 실험에서 검은색으로 칠한 블레이드에서 연간 새 사망률이 매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종의 사망률은 색칠 되지 않은 70% 적었다. </p><p><br/></p><p>출처 : 조행만. 풍력발전의 장애물…버드 스트라이크를 막아라!. 뉴스튜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tube.kr/news/articleView.html?idxno=3685">https://www.newstube.kr/news/articleView.html?idxno=3685</a> (2024. 09. 26)</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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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1: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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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4 송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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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학기술을 사용하여 태양광, 수력, 지열 풍력 등의 재생 가능 에너지원을 전환하여 사용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이 비교적 낮아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경제적이면서도 친화적이다</p><p><br/></p><p>대경일보. 240804. <strong>[대경칼럼] 지구온난화 해결방안. 대경일보.</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720"><strong>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720</stron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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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1: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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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0 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39197370</link>
         <description><![CDATA[<p>도덕, 윤리적 관점에서 풍력 발전기의 단점은 이러하다. 환경을 위해 건설하는 풍력 발전기가 오히려 조류를 포함한 주변 생태계의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미국 조류보호협회(ABC)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연간 100만마리의 새가 풍력발전기에 충돌해 죽는다. 건물에 충돌해서 연 9억8000만마리의 새가 죽는 것과 비교하면 소수이지만, 분명 무시할 수 없는 숫자다.</p><p><br/></p><p>풍력 발전기에 충돌해 죽는 새의 숫자를 지금보다 80%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새가 접근하면 풍력 발전기에 장착된 회전날개의 속도가 자동으로 줄어 충돌을 회피하는 것이다. 노르웨이 과학산업기술연구재단(SINTEF) 소속 연구진은 최근 풍력발전기에 충돌해 죽는 새를 지금보다 크게 감소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풍력발전기에 달린 회전날개에 새가 접근하는 것을 감지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풍력발전기에 카메라와 레이더를 부착해 조류가 다가온다는 사실을 최소 충돌 5초 전, 거리로 따지면 100~200ｍ 전에 탐지한다. 그 뒤 풍력발전기에 달린 컴퓨터로 날개가 돌아가는 속도를 살짝 늦춘다. 날개 회전 속도가 떨어지면 새가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는 시간은 늘어난다.</p><p><br/></p><p><br/></p><p><br/></p><p>출처: <strong>[이슈 컷] 생태계 균형 파괴하는데…풍력발전 친환경에너지 맞아?. 연합뉴스.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na.co.kr/view/AKR20210107159000797"><strong>https://m.yna.co.kr/view/AKR20210107159000797(2024. 9.26)</strong></a></p><p><br/></p><p><strong>풍력발전기의 ‘윙킬’ 막아라…조류 충돌 방지 시스템 고안. </strong>경향신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khan.co.kr/environment/environment-general/article/202309242041005#c2b">https://m.khan.co.kr/environment/environment-general/article/202309242041005#c2b(2024.9.26)</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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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1: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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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4고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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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도덕, 윤리적 관점 단점</p><ol start="2"><li><p>FT에 대해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며 경계론을 내놓게 되는데, AI가 인간 두뇌를 분해해 모방할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곧 윤리문제가 대두될 수 있다는 것이다.<br>FT는 기술이 불러올 어두운 미래를 맹신할 필요는 없지만 앞으로 정부와 사회가 AI의 발전상이 품은 암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p><br/></p></li></ol><ol start="3"><li><p>출처: 권예림 기자. <strong>'놀라운' AI …"유전자 조작처럼 윤리문제 야기할 것". </strong><em>브릿지경제.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m.viva100.com/view.php?key=20160310010003369">http://m.viva100.com/view.php?key=20160310010003369</a><em>  </em>2024.09.26.</p></li></ol><p><br/></p><p><br/></p><p>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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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1: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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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9 박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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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장점&gt;</p><p>항상 공기의 흐름(바람)이 생기므로 다른 연료의 소비 없이 발전이 가능하다.</p><p>다른 발전 방식과 달리 쓰레기나 폐기물 발생이 적은 편이다.</p><p>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아 지구 온난화 해결에 도움이 된다.</p><p>&lt;단점&gt;</p><p>에너지원인 바람이 계속 불어주는 곳을 찾기 힘들다. </p><p>전력 수요가 있는 곳까지의 접근성과 주변 민원까지 고려하다 보면 경제성이 있는 지역도 찾기가 쉽지 않다.</p><p>양질의 풍력 자원도 화석연료처럼 지구상에서 지역별로 불균일하게 분포하고 있다.</p><p>바람세기가 달라지는 것만으로도 파손되거나 블레이드가 돌아가지 않을 수 있다.</p><p>풍향도 문제가 되는데 현재 많이 쓰이는 수평형 풍력 발전기는 전혀 다른 쪽으로 바람이 불면 블레이드가 돌지 않아서 전기 생산을 할 수 없다.</p><p>블레이드가 회전하면서 햇빛을 주기적으로 가리는 "Shadow Flicker"도 발생한다.</p><p>풍력 발전기 하나가 차지하는 공간은 적으나 풍력 발전기 여러 개를 세울 때는 최소한의 공간을 띄워서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넓은 땅을 써야 한다.</p><p>날개 만드는 과정도 환경오염을 일으키며 제작 시 노동 강도가 높다.</p><p>제작 과정이 전혀 친환경적이 아니다.</p><p>해양생태계를 해친다는 우려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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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1: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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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15 김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39202743</link>
         <description><![CDATA[<ol><li><p>단점</p></li><li><p>풍력발전기가 밀집된 영양풍력발전단지 바로 곁인 영양군 석보면에 영양제2풍력발전단지 공사가 한창이다. 이곳에 모두 10기의 풍력기를 건설 중이다. 산 정상인 능선부가 시뻘건 맨살을 드러내고 있다. 발파하며 바닥을 깊이 파고 콘크리트를 부었다. 그 위에 철근작업을 한 후 다시 콘크리트를 두껍게 덮는다. 기둥 높이 100m, 날개 하나 길이가 50~60m에 대형 풍력발전기가 흔들리지 않고 돌아가게 하기 위한 작업이다.</p><p>풍력발전기가 세워지는 산 능선부는 좁고 경사가 심하다. 이곳에 거대한 풍력기를 세우고 큰 차량이 오가는 관리도로를 만들려면 심각한 산림 훼손이 불가피하다. 깊은 절성토 발생과 높은 옹벽 건설은 기본이다.</p></li><li><p>최병성. 환경파괴 앞장선 이상한 환경부. <em>경향신문</e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9051108001#c2b">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9051108001#c2b</a></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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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1: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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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27 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39209722</link>
         <description><![CDATA[<ol><li><p>도덕, 윤리적 단점</p></li><li><p>내용: 소음피해</p><p>사례: 풍력발전기에서 나오는 저주파 소음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가 생길 수 있다. 실제 전남 영광군의 풍력발전단지 근처의 마을 두 주민이 풍력발전기에서 나오는 소음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였고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서 피해를 인정하고 1억 3800만원을 배상한 사례가 있다. 환경분쟁위원회가 2021년 12월 저주파 소음도를 측정해보니, 80Hz 주파수를 한 마을은 최대 85dB(Z), 다른 마을은 쵣 87dB(Z)로 나타났다. 이는 저주파 소음 피해 한계치인 45dB(Z)를 한참 초과하였다.</p></li><li><p>출처: 남종영. 풍력발전 저주파 소음 정신적 피해 첫 인정...1억3800만원 배상 결정. <em>한겨레</e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45846.html#cb">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45846.html#cb(2024년 9월 26일)</a></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45846.html#cb" />
         <pubDate>2024-09-26 01: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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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19 박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39214896</link>
         <description><![CDATA[<p> &lt;단점&gt;</p><p>블레이드로 인해 죽는 동물도 늘어난다.<br>풍력 발전에 유리한 바람 조건은 조류의 입장에서도 이용하기 좋은 환경이기 때문에, 생태통로에 그라인더를 설치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발휘한다.<br>미국에서만 1년에 50만 마리의 새가 이 블레이드에 맞아 죽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br>특히 철새 등의 새떼가 몰려들면 피해가 더 커진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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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1: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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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14고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39217535</link>
         <description><![CDATA[<ol><li><p>환경적 관점 장점</p></li><li><p>네덜란드에서 창업한 스타트업 아스페리타스가 개발한 담금식 냉각법(은 데이터 센터 총 전력 소모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서버 간 간격을 좁혀서 보관할 수 있도록해 데이터 센터 내 사용 면적을 종전 보다 3분의 2로 줄일 수 있다고 한다.</p></li><li><p>출처: 박진아 유럽 주재기자. <strong>[디지털 혁신 이슈] 에너지 소모 많은 AI, 절전 혁신 기술 절실. </strong><em>녹색경제신문</em><strong>.</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18833">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18833</a> 2024.09.26.</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18833" />
         <pubDate>2024-09-26 01: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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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8 채유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39219600</link>
         <description><![CDATA[<p>단점 : 석탄화력발전은 발전 과정에서 기후변화의 주요 물질인 이산화탄소 뿐만 아니라 (초)미세먼지를 생성하는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 등 다양한 오염물질을 배출한다. 따라서 석탄화력발전 사용의 증가는 기후변화를 심화시키고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다. 기후변화의 완화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미세먼지로 인한 조기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오늘의 현실에서 이산화탄소의 주요배출원인 석탄화력발전은 줄여나가야 한다. </p><p><br/></p><p>출처 : 국가발전지표 (24. 03. 19)</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ndex.go.kr/unify/idx-info.do?idxCd=4292">https://www.index.go.kr/unify/idx-info.do?idxCd=4292</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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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1: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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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2 황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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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경제적 단점 : 설치 비용이 꽤 많이 듬.</p><ul><li><p>풍력발전기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것은 효율적인 발전 방법이다. 하지만 그것은 설치를 하였을 때의 일이고, 실제 설치에 이르기까지 엄청나게 많은 비용이 발생한다. 한국전력 연구원(KEPCP)이 발표한 2021년 보고서에 따르면, 해상풍력기 설치비용은 대당 고정식이 약 50억 원, 부유식은 약 60억 원에 이른다.&nbsp;그외에도 설치를 위한 크레인, 유지보수비, 전문가 고용비 등 여러 측면에서 천문학적인 수준의 금액이 들 수 밖에 없기에 경제적으로 좋지 못하다고 할 수 있다.<br><br>출처 : 녹색경제신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reened.kr">https://www.greened.kr</a>)</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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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03: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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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2 황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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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정치, 사회적 단점</p><ul><li><p>풍력발전기는 크기가 매우 크기 때문에 설치하기 위해서는 매우 큰 부지를 필요로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그 곳의 지역주민등과 사회적인 갈등이 야기 될 수 밖에 없다.</p><p>실제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에 전국최대규모의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하지만 이곳의 주민들은 이를 반대했다. 그들의 삶의 터전이 살아지고 아름다운 숲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에대한 사전공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관련법도 허술했기 때문에 주민들 사이 혼란이 빚어졌다.  이때문에 마을은 '찬성측'과 '반대측'으로 나누어 평화롭던 마을은 단숨에 갈등으로 마을공동체 붕괴 위기까지 처했다.</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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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04: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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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8 채유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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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단점 : 풍력발전은 화석연료를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를 완화시킬 수 있지만, 풍력터빈 기초를 구성하는 콘크리트나 철강에 의해서도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된다. 따라서 원재료로부터 처리, 폐기 및 순환 사용의 전체 수명주기 분석(LCA, Life-Cycle Analysis)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평가한다면, 풍력발전의 수명주기 온실가스 배출은 2∼86g C02e/kWh 로 보고되고 있다.</p><p><br/></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file:///C:/Users/%EC%A0%9C%EC%A3%BC%EA%B7%80%EB%86%8DTV/Downloads/%ED%92%8D%EB%A0%A5%EC%97%90%EB%84%88%EC%A7%80%EA%B0%80%20%ED%99%98%EA%B2%BD%EC%97%90%20%EB%AF%B8%EC%B9%98%EB%8A%94%20%EC%98%81%ED%96%A5.pdf</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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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15: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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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5조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47844058</link>
         <description><![CDATA[<p>-단점-</p><p>발전소 건설 과정에 터전 마련, 채굴, 제조 등 많은 산업 활동이 요구되면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다(화석연료).</p><p>(풍력∙태양열 발전소를 지으려면 광산 채굴, 제조, 운송, 건설 등 다양한 산업 활동이 필요하고, 이 과정에서 화석연료 기반의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한다. 일종의 ‘건설 붐’ 같은 게 생긴다고 보면 될 것인데)</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68453.html">남종영, </a><strong>온실가스 줄이는 활동에도 온실가스 나온다, 한겨레,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68453.html">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68453.html</a></p><p>-장점-</p><p>풍력발전은 화석 연료 발전소를 대체함으로 같이 탄소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이다. 풍력 발전은 바람으로부터 에너지를 생산해내므로 탄소 배출이 없다.</p><p>(바람으로부터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은 어떠한 탄소 배출도 방출하지 않는다. 풍력 에너지는 화석 연료 발전소와 같은 다른 자원에서 생산된 전기를 대체함으로써 탄소 배출량의 전반적인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p><p><strong>Benefits and potential impacts of wind energy,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avbar-brand" href="https://www.local.gov.uk/"><strong>Local Government Association, </strong></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local.gov.uk/benefits-and-potential-impacts-wind-energy"><strong>https://www.local.gov.uk/benefits-and-potential-impacts-wind-energy</stron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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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1 08: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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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5조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47861871</link>
         <description><![CDATA[<p>지역 사회 혜택</p><p>사람들은 개인으로서 또는 함께 활동하는 커뮤니티 그룹으로서 하나 이상의 자체 <em>터빈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더 큰 상업용 풍력 발전 단지 개발의 일환으로 터빈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는 계획 및 건설 비용의 상대적인 부담을 줄여줍니다. </em>커뮤니티는 관련된 개인에게 현금을 지급하거나 협동조합 또는 커뮤니티 기금을 설립함으로써 프로젝트가 창출하는 수입으로부터 이익을 얻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주택에 단열재를 설치하거나 지역 공원 및 공공 영역을 개선하는 것과 같은 조치에 지역 사회를 대신하여 돈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p><p>지방 당국은 비슷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자체 풍력 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자하여 더 많은 에너지 절약 및 재생 가능 에너지 조치에 재투자할 수 있는 수입을 창출하거나 다른 우선 순위에 대한 예산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p><p><strong>Benefits and potential impacts of wind energy,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avbar-brand" href="https://www.local.gov.uk/"><strong>Local Government Association, </strong></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local.gov.uk/benefits-and-potential-impacts-wind-energy"><strong>https://www.local.gov.uk/benefits-and-potential-impacts-wind-energy</stron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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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1 08: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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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8 채유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48294126</link>
         <description><![CDATA[<p>장점 : 우리나라의 해상풍력 발전은 한국남부발전이 운영하는 제주도의 성산풍력과 한경풍력, 민간이 주도하는 제주도 탐라해상풍력과 전라북도 고창 지역의 서남해해상풍력이 있고, 강원도, 제주도,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약 70여 개사가 육상풍력 발전에 참여하고 있다. 풍력은 에너지 전환뿐만 아니라 미래 먹거리 산업과도 연결된다. 풍력 발전에 대한 세계 각국의 지속적인 투자 확대로 급속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p><p><br/></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2852811">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2852811</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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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1 13: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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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8 채유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48321581</link>
         <description><![CDATA[<p>단점 : 화석연료를 태워서 전기를 만들면 탄소가 배출된다. 이에 따라 기업들이 태양열·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해당 제품의 국제 거래를 어렵게 만드는 자율 규제(RE100, 재생에너지 100% 사용)나 무역장벽(CBAM)들이 세워지고 있다. 다만 ‘원자력을 재생에너지로 인정할 것인가’를 두고는 국제규범이 확정되지 않았다. 원자력이 탈탄소 전원으로 인정되더라도 화석연료 비중이 높기 때문에, 이를 통해 생산된 제품은 수출에 제약이 따른다. 이 경우, 한국 기업들은 국내 생산 비중을 줄이고 해외로 나갈 수밖에 없다.</p><p><br/></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553">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553</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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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1 13: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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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8 채유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48345159</link>
         <description><![CDATA[<p>장점 : 수출 증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만약 국내에 해상풍력 발전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면서 터빈 제조 등 관련 산업 생태계가 굳건하게 조성된다면, 국내 사업 실적과 조선, 해양 등 세계적인 기술력을 지닌 기업을 중심으로 해외 해상풍력 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거나 관련 기자재, 운영 기술 등을 직접 수출할 수도 있을 것이다.<br><br>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keaj.kr/news/articleView.html?idxno=4970">전기저널(</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keaj.kr">http://www.keaj.kr</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keaj.kr/news/articleView.html?idxno=497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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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1 13: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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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8 채유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48350002</link>
         <description><![CDATA[<p>단점 : 환경을 위해 건설하는 풍력발전기가 오히려 조류를 포함한 주변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예는 과거부터 많았다. 미국에서는 회전 속도가 시속 270km에 이르는 풍력발전기 날개 끝부분에 먹이를 잡던 독수리들이 충돌해 희생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2013년 미국에서는 풍력발전기가 독수리 등 조류의 죽음을 초래했다며 한 전력기업에 100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되기도 했다. 풍력발전기가 조류, 특히 맹금류의 '포식자' 역할을 하면서 다른 생물에도 영향을 미쳐 생태계 균형을 파괴한다는 분석도 있다. 2018년 AFP통신은 풍력 터빈이 설치된 지역에서 맹금류가 희귀해지면서 이들의 먹잇감이었던 도마뱀 등 동물의 개체 수가 급증하고, 행동과 외양 등에서 다양한 변화가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p><p><br/></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10107159000797">https://www.yna.co.kr/view/AKR20210107159000797</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10107159000797" />
         <pubDate>2024-10-01 13: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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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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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2 박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2298743</link>
         <description><![CDATA[<ol><li><p>장점: 기후변화 대응 효과</p></li><li><p>탄소배출권거래제 등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을 실제 비용으로 인식시키려 노력하고 있기에, 화석연료 등 온실가스 배출원의 실질적이 비용이 증가될 것으로 예측된다. 해상풍력과 같은 친환경 발전원의 환경 편익은 실질적인 수입이나 비용 절감으로 연결될 것이다. 게다가 해상풍력은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으며, 외부비용이라 불리는 시장과 제도 내에서 정산되지 않는 여러 비용 또한 최소인 발전원이다.</p></li><li><p>김진수.해상풍력 발전의 경제효과.<em>전기저널</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keaj.kr/news/articleView.html?idxno=4970">http://www.keaj.kr/news/articleView.html?idxno=4970(24.10.4)</a></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eaj.kr/news/articleView.html?idxno=4970" />
         <pubDate>2024-10-03 16: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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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2 박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2324524</link>
         <description><![CDATA[<ol><li><p>단점: 생태계 불균형</p></li><li><p>왕립조류보호협회에서 해상풍력발전 건설 예정지에 대한 문제를 제시했다. 발전소 건설 예정지가 영국 최대의 바닷새 서식지인 플람보로 곶과 가까이 위치해있다는 것이다. 해당 수역은 세가락갈매기가 먹이활동을 위해 드나드는 곳으로 협회는 대형 터빈이 그곳에서 돌아갈 경우, 매년 73마리의 세가락갈매기가 죽게될 것이라 주장했다. 미국에서는 먹이를 잡던 독수리들이 풍력발전기 날개 끝부분에 충돌하여 죽는 사례도 있었다. 이러한 풍력발전기가 조류뿐만이 아닌 생태계 자체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 있다.</p></li><li><p>박성은.[이슈 컷] 생태계 균형 파괴하는데...풍력발전 친환경에너지 맞아?.<em>연합뉴스</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10107159000797">https://www.yna.co.kr/view/AKR20210107159000797</a>(24.10.4)</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10107159000797" />
         <pubDate>2024-10-03 16: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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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2 박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2340368</link>
         <description><![CDATA[<ol><li><p>단점: 풍력발전기 건설로 인한 산림 훼손</p></li><li><p>나무를 자르고, 흙을 파내어서 풍력발전기를 설치한다. 노루와 담비, 산양의 터전이던 영양군은 산림이 울창하고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장소였다. 그러나 풍력발전기 건설을 목적으로 산림을 밀어버렸고, 소중한 생태축이 파괴되었다. 탄소 배출을 위함이라도, 산림은 생태계 보전가치를 비롯하여 대기 정화, 토사 유출 방지, 산사태 방지, 서식지 기능 등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해 산림의 일부를 훼손시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p></li><li><p>최병성.환경파괴 앞장선 이상한 환경부.<em>경향신문</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9051108001">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9051108001(24.10.4)</a></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9051108001" />
         <pubDate>2024-10-03 16: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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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0 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3645062</link>
         <description><![CDATA[<p>환경적 관점에서 풍력발전의 장점은이러하다. 풍력에너지로부터 전기를 생산하면 화석연료의 소비를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할 수 있다. 아일랜드에서 수행한 연구에 의하면 화석연료를 풍력에너지로 대체하여 MWh당 0.36∼0.59톤의 탄산가스 배출을줄일 수 있었다. 세계 풍력에너지협회는 2007년 말에 설치된 97GW의풍력에너지 용량으로 매년 1억 2200만 톤의 탄산가스를 줄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터빈에 내재된 온실가스는 화석연료를 풍력에너지로 대체하여 감소한 온실가스보다 훨씬 적다.</p><p><br/></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풍력에너지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a><em>고경력과학기술인. </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em>file:///C:/Users/SAMSUNG/Downloads/%ED%92%8D%EB%A0%A5%EC%97%90%EB%84%88%EC%A7%80%EA%B0%80%20%ED%99%98%EA%B2%BD%EC%97%90%20%EB%AF%B8%EC%B9%98%EB%8A%94%20%EC%98%81%ED%96%A5.pdf</em></a>(2024.10.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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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4 13: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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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7 김소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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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단점</p></li><li><p>전기·전자 제품의 생산과 사용 주기가 단축됨에 따라 전자 폐기물의 발생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 폐기물은 유해 중금속(납, 수은, 카드뮴)과 독성 화합물(다이옥신, 퓨란)을 포함하고 있으며, 적절히 처리되지 않으면 환경과 인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자 폐기물의 80%가 저개발 국가로 수출되며, 안전한 처리 없이 독성 가스와 오염물질이 발생한다. 따라서 지속 가능한 소비와 생산 방식이 정책되어야 한다.</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umanrights.go.kr/webzine/webzineListAndDetail">김미화.과소비에 불편한 지구.<em>국가인권위원회</em>.https://www.humanrights.go.kr/webzine/webzineListAndDetail</a>(2024.10.05)</p></li></ol><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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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5 00: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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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7 김소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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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장점</p></li><li><p>한국형 범죄 발생 위험 지역을 예측하는 자동화 시스템 개발은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활용해 범죄 정보와 날씨, 지역 정보를 분석하여 의사결정나무, 랜덤포레스트, SVM 모델을 비교한 결과, 의사결정나무 모형이 가장 높은 예측력을 보였다. 이 모델을 통해 범죄 발생 위험 지역을 시각화하여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JAKO201810760745522">김주영.[국내논문] 머신러닝기반 범죄발생 위험지역 예측.<em>SCIENCE ON</em>.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JAKO201810760745522</a>(2024.10.05)</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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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5 01: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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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25조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4327674</link>
         <description><![CDATA[<p>장점</p><p>풍력발전은 <strong>공해물질의 배출이 없어 환경친화적인 에너지원으로 대표적</strong>입니다.</p><p>자연에너지 바람을 사용하기 때문에 세계적인 온실가스 배출 감축 움직임,</p><p>화석연료 가격 폭등 및 고갈 가능성과 맞물리면서 풍력발전에 거는 기대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등</p><p>여러 가지의 장점이 있습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log.naver.com/kma_131/221343555408">이신혜, 신재생에너지 풍력 발전의 경쟁력과 한계, <em>네이버블로그</em>, https://m.blog.naver.com/kma_131/221343555408</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kma_131/221343555408" />
         <pubDate>2024-10-05 03: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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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5조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4331929</link>
         <description><![CDATA[<p>단점- 생태계 균형 파괴</p><p>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에 풍력 발전을 짓는 것은 에너지 생산의 관점에서 보면 합리적인 일이다. 그런데 이것이 철새 이동에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p><p>연구에 따르면, 풍력 발전 단지에서 발생하는 충돌 문제는 이미 개체수가 줄고 있는 생물종에 위협이 될 수 있다. 또한 조류는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그 파급 효과가 더 클 수 있다. 독수리가 이를 잘 보여준다. 타바레스는 독수리를 ‘자연계의 청소부’라고 했다. 죽은 동물의 사체를 먹어, 자연에서 잠재적으로 해로운 박테리아를 제거하고 탄저병이나 결핵 같은 질병의 확산을 줄여주기 때문이다.</p><p><br/></p><p>장점</p><p>2022년에 나온 한 연구는 독수리 추적 데이터를 사용해 스위스 알프스에서 독수리 비행 경로를 파악하자고 주장했다. 독수리의 비행 경로를 알게 된다면, 처음부터 그 경로를 피해 풍력 발전소를 지어 충돌을 피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다.</p><p>노르웨이 서쪽 해안에 있는 ‘스몰라 풍력 발전 단지’에는 68개의 터빈이 18㎢에 걸쳐 세워져 있다. 지난 2020년 ‘노르웨이 자연연구소’ 과학자들은 이곳에서 한 가지 실험을 했다. 터빈의 날개 하나를 검은색으로 칠하는 실험을 했더니, 조류 사망률이 70% 줄어들었다고 한다.</p><p>영국에선 마틴과 ‘내추럴 잉글랜드’의 조류 전문가 알렉스 뱅크스가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세가락갈매기 등 최근 급격히 개체 수가 줄고 있는 바닷새에게 흑백 줄무늬로 색칠한 터빈 날개가 보호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p><p>티모시 보이콧은 최근 철새 이동철을 이용해 “쉿쉿” 백색 소음을 내는 “음향 등대”를 현장 검증했다고 말했다. 이 등대는 소리로 철새들에게 전방에 위험 요소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등대다. 보이콧은 현재 이 해법을 신규 개발하는 해상 풍력 단지에 활용하기 위해 에너지 회사들과 논의 중이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korean/articles/cqenqvm983qo">캐서린 해담, </a><strong>새들이 충돌하지 않는 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방법, <em>bbc 코리아, </em></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korean/articles/cqenqvm983qo"><strong><em>https://www.bbc.com/korean/articles/cqenqvm983qo</em></stron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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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5 03: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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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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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안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4344650</link>
         <description><![CDATA[<p>장점: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력 생산 시 온실가스 배출이 없다. 영국의학저널에 게재된 연구 논문에 따르면 2019년 화석연료 사용이 유발한 미세먼지와 오존 노출로 인해 숨진 사람이 510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여타 발전시설들과 다르게 상대적으로 적은 토지를 이용하여 환경 파괴가 덜하다. </p><p>단점: 수명이 다한 풍력발전기로부터 나오는 폐기물들이 환경을 오염시킴. 부품들이 대형화되며 매립이 불가능해졌고, 블레이드와 같은 부분은 탄소섬유 등 복합재료로 만들어진다. 따라서 가볍고 강도가 강한 대신 재활용이 불가능하다. 2030년이 되면 풍력발전기 폐기물은 연 40만 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풍력발전기의 날개가 빠르게 회전할 때면 윤곽선이 보이지 않게 되는 '모션 스미어'라는 현상이 일어나 새들이 발전기의 유무를 알 수 없게 된다. 이를 보지 못한 새들은 그대로 부딪혀 죽게 되고, 미국 조류보호협회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연간 117만마리의 새가 풍력발전기에 희생되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mtn.co.kr/news-detail/2021082716560113738">https://news.mtn.co.kr/news-detail/2021082716560113738</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futurechosun.com/archives/81942">https://www.futurechosun.com/archives/81942</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113010520000174">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113010520000174</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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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5 03: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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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05안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4356210</link>
         <description><![CDATA[<p>장점: 관광용으로 활용될 수 있다. 대관령의 풍력발저소는 관광지로 유명하고, 비금도와 제주도 등은 풍력발전기 인근에 숙박시설이 있다.</p><p>단점: 풍력발전기가 농사를 짓는 토지를 차지하여 여러 지역에서 갈등을 겪고 있다. 실제로 고흥군, 곡성군, 나주시 등 38개 읍면에서 농민들이 풍력발전기 설치에 반대하고 있다. 농사를 짓는 토지가 줄어들면 그만큼 소득이 줄어들 것이다. 풍력발전의 이익은 농민들이 아니라 토지 소유자에게 들어오기 때문이다. 또 발전사업자들이 땅을 위해 많은 금액을 지불하면 토지의 임차료가 상승하고, 땅을 빌려야 하는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3013308284572">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3013308284572</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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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5 04: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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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05안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4358733</link>
         <description><![CDATA[<p>단점: 육상 풍력발전기는 약 50억원, 해상 풍력발전기는 60~70억 정도의 순수 건설비용이 든다. 여기에 주변 설비와 건설을 위한 지반 확보 비용이 더해지며, 우리나라는 풍향이 자주 바뀌기 때문에 이에 맞출 기술까지 더해지면 발전량 대비 가격의 효율이 좋은 편은 아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2/10/2021021002082.html">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2/10/2021021002082.html</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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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5 04: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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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5안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4360515</link>
         <description><![CDATA[<p>풍력발전기 날개의 최대 시속은 320km에 달한다. 이렇게 빠르게 회전할 때면 물체의 윤곽선이 보이지 않는 '모션 스미어' 현상이 나타나 새들이 부딪혀 죽게 된다. 미국 조류보호협회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한 해에 117만 마리의 새가 희생되었다. </p><p><br/></p><p>이에 대한 대책으로 노르웨이의 기업 '스포어'는 인공지능 카메라로 풍력발전기 주변의 조류를 관찰하고, 새와 충동을 예측하고 사전에 방지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p><p>풍력발전기에 의해 희생되는 새를 줄이는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조류의 주요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이를 피해 건설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futurechosun.com/archives/81942">https://www.futurechosun.com/archives/81942</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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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5 04: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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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22 박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4730037</link>
         <description><![CDATA[<ol><li><p>단점: 시민들과의 갈등</p></li><li><p>경북 영양군, 영덕군 등 경북 지역에서 풍력발전소 건설을 놓고 주민과 사업자, 지방자치단체 간 갈등이 일어났다. 지역주민들은 환경파괴와 소음, 저주파 등에 대한 건강권, 재산권 피해를 이야기하며 풍력발전소 건설에 반대했다. 환격적 측면으로 보았을 때, 멸종위기종의 보금자리가 파괴되고, 산사태 등의 위험이 커진다는 우려도 있다. 또한 발전기에서 발새아는 저주파는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들은 토지의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 </p></li><li><p>고은경."풍력발전 우리동네는 안돼"...백두대간 곳곳 갈등.<em>한국일보</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0030371399689">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0030371399689</a>(24.10.6)</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0030371399689" />
         <pubDate>2024-10-05 15: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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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20 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4803893</link>
         <description><![CDATA[<ol><li><p>경제적 단점</p></li><li><p>설치비용에 드는 경제적 부담이 큰 반면 바람이 세게 불지 않으면 풍력발전의 효율이 현저히 떨어진다. 해상 풍력발전에 필요한 적정한 수준의 바람(초속 7m)이 불지 않으면서 지난해 평균 이용률은 약 21.7%에 불과했다.산업통상자원부가 한 의원에 제출한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해상풍력의 발전원가는 ㎾h당 275.59원이다.  원자력 발전원가(54원)와 비교하면 5배 이상 비싸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해상 풍력 건설비는&nbsp;㎿당 58억원이다. 1400㎿짜리 대형 원전 1기 용량의 해상 풍력발전 건설을 위해서는 약 8조원 이상이 들어간다.  </p></li><li><p>보완: </p><p>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풍력발전기는 바람을 정면으로 맞아야 발전효율이 가장 좋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풍향이 달라질 때마다 풍력발전기가 그에 맞춰 방향을 틀어 움직이는 형태로 만드는 등의 기술적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일례로 강원도 영월 태양광발전소는 태양광 패널이 해를 따라 움직이는 ‘추적식’으로 만들어 다른 발전소보다 효율이 높은데, 해상풍력에도 이 같은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는 설명이다.</p><p><br/></p><p> [출처:중앙일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5570">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5570</a></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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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5 16: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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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15 김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5108820</link>
         <description><![CDATA[<ol><li><p>단점</p></li><li><p>평균 지름 280m. 바다 위에 떠 있는 풍력발전기의 회전날개는 생각보다 거대하다. 천천히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날개의 끝은 여의도 63빌딩보다 높게 올라가고, 최대 시속은 320km에 달한다. KTX보다 빠른 속도다. 세 개의 회전날개가 빠르게 회전할 때면 윤곽선이 보이지 않는 ‘모션 스미어(motion smear)’ 현상이 나타난다. 바다 위를 비행하던 새들은 고속의 회전날개를 보지 못하고 그대로 부딪쳐 죽는다. 미국 조류보호협회(ABC)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미국에서만 117만 마리의 새가 풍력발전기에 희생됐다.</p><p>풍력발전기에 부딪쳐 죽는 새는 최소 연간 100만 마리다. 회전날개에 부딪치거나 절단돼 죽는 새들의 상당수는 독수리, 매, 솔개 등 몸집이 큰 맹금류다. 맹금류 개체 수가 줄면 먹이사슬이 깨지고 생태계가 붕괴한다. 재생에너지 시장은 매년 성장하는 추세라 버드스트라이크로 인해 죽는 새도 매해 증가할 거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2050년까지 미국의 풍력 발전량이 9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30년 후에는 한 해 222만 마리의 새가 죽을 수 있다는 얘기다.</p></li><li><p>김수연. 철새 100만 마리 살리는 기술, 풍력발전기에 심다 [기후를 혁신하다]. <em>더나은미래</e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futurechosun.com/archives/81942">https://www.futurechosun.com/archives/81942</a></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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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5: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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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1 강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5290402</link>
         <description><![CDATA[<p>도덕,윤리적 단점</p><p>내용: 풍력발전기로 인한 소음피해</p><p>최근 풍력 발전기를 설치할때 '권고'는 단어가 꼭 나오곤 한다. 왜냐하면 풍력발전기를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나 사람이 사는 집 근처인 1.5km 내에 설치하게 되면 일정하게 100헤르츠의 저주파 소음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고통을 받을 수 있기때문에 주로 1.5km의 거리를 두고 풍력 발전기를 설치하곤 한다. 하지만 해당 뉴스에서는 풍력발전기를 마을에서 400m도 안되는 지점에 설치해 많은 사람들이 풍력발전기가 일정하게 내뿜는 소음으로 인해 잠을 설치고 풍력발전기의 바람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고있다. 이처럼 풍력발전기가 소음피해를 주고있다.</p><p><br/></p><p>출처: YTN.1.km의 권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tn.co.kr/_ln/0115_202302200542003183">https://www.ytn.co.kr/_ln/0115_202302200542003183</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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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11: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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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8 이준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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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장점</p><p>풍력 발전은 재생에너지의 일종으로, 자연의 풍량을 활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기술은 기후 변화와 에너지 소비 증가로 인해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풍력 발전의 기술 개발과 혁신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과 환경 보호를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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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13: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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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8 이준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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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점</p><p>기존의 고정식 해상풍력 시설은 해저 지반에 기초를 세워야 하기 때문에 수심이 깊은 먼바다에는 설치하기 어려웠다. 반면 부유식은 먼바다에도 설치가 가능해 어업인들의 활동 피해를 최소화하고 바람 자원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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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13: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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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8 김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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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단점: 해양환경 측면에선 <strong>해양생물 서식지 파괴, 화학물질 누출, 소음·진동에 따른 생태계 교란, 전자기장에 의한 생태계 교란 등</strong>이 문제가 되고 있다. 풍력기 설치 및 송전케이블 매설 과정에서 해저면이 교란되고 부유사가 발생해 저서생물 서식지가 훼손돼 주변해역 생물에 악영향을 끼친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fisheco.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07">장승범. </a><strong>□해상풍력발전 현황 및 문제점.한국수산경제.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fisheco.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07">http://www.fisheco.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07 포(2024.10.6)</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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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13: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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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8 이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5365877</link>
         <description><![CDATA[<p><br/></p><p>풍력 발전은 재생에너지의 일종으로, 자연의 풍량을 활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기술은 기후 변화와 에너지 소비 증가로 인해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풍력 발전의 기술 개발과 혁신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과 환경 보호를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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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13: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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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5 김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5378807</link>
         <description><![CDATA[<ol><li><p>단점</p></li><li><p>해상풍력 사업은 치솟는 설비·건설 비용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 해상풍력은 한정된 설치 선박 대수로 인해 설치비와 해상풍력 케이블 연결 비용이 높기 때문이다.</p><p>&nbsp;</p><p>특히 해상풍력발전은 초기 투자비가 많이 들어 금리 상승에 취약하다. 현재 고금리가 장기화되며 설비에 들어가는 투자 비용이 상승해 자금 조달이 어려운 상황이다.</p><p>&nbsp;</p><p>아울러 해상풍력발전 단지 설립은 대규모의 프로젝트인 만큼 공급망 전반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압박이 크다. 스웨덴 전력회사 바텐폴에 따르면 터빈과 같은 부품 및 장비와 인건비 등 해상풍력발전 단지 건설비용은 지난 2022년 한 해에만 전년 대비 40% 이상 상승했다. 해상풍력 구조물의 주요 원자재인 철강과 구리의 가격이 상승했으며 에너지 업계의 고질적인 인력난으로 인건비가 올랐기 때문이다.</p></li><li><p>차현정. "미래 주요 발전원"…해상풍력, 성장 전망에도 높은 비용 문제 직면. <em>메트로신문</e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105500282">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105500282</a> (2024.10.06.)</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105500282" />
         <pubDate>2024-10-06 13: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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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2황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edu05/660192ouxaifsig0/wish/3155455741</link>
         <description><![CDATA[<ol><li><p>장점</p><p>풍력발전은 재생에너지 기술 중 하나이기 때문에 온실가스 감축에 효과적이다. 풍력발전은 기존의 화력발전과 달리 화석연료는 일체 사용하지 않고 온실가스나 대기오염 믈질 또한 내뿜지 않기 때문에 환경에 보다 긍정적이다. 실제로 영국은 작년에 1990년 대비 온실가스 50%감축에 성공하였다. 이때의 영국의 풍력발전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51.5%로 매우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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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14: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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