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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부기반 도서관 by SH H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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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들의 책 목록</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21 07: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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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에 번호 이름</title>
         <author>sarangedu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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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br>★저자 : <br>★쪽수:<br>★평점(1~5점):<br>★간단한 감상평 : <br>--------------------<br><strong>책을 더 읽은 경우, 자신의 게시물 편집 -&gt; 아래에 내용 추가하기</strong><br><br>★책 이름 :&nbsp;<br>★저자 :&nbsp;<br>★쪽수:<br>★평점(1~5점):<br>★간단한 감상평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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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1 07: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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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홍길동</title>
         <author>sarangedu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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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모두깜언<br>★저자 : 김중미<br>★쪽수 :&nbsp;330쪽<br>★평점 : 4.5점<br>간단한 감상평 : 주인공의 가여운 환경에도 밝게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소설 전체의 잔잔한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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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7: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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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정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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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몇 호에 사세요?<br>★저자 : 김소연<br>★쪽수: 199쪽<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 여러 글이 짧게 나누어져 있어서 읽기 편했다. 또 제목을 보고 상상했던 내용과는 다르게 한 부모 가정이거나 친구와 멀어진 등 여러 아픈 마음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의 속마음이 담긴 내용이었다. 슬픈 내용이지만 어떤 이야기에는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다. 나는 옥상 위의 크리스마스가 가장 인상 깊었다. 아이들의 순수함이 가장 잘 묻어난 글이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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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2: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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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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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비밀의 도서관<br>★저자: 랄프 이자우<br>★쪽수: 589쪽<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lt;끝없는 이야기&gt;를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후속편이 있어서 너무 기뻤고, &lt;끝없는 이야기&gt;에서 고서점의 주인이자 조금은 신비로운 존재였던 칼 코레안더씨의 과거를 알게 되<br>어서 좋았다.<br><br>★책이름: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앤 1~10권<br>★저자: 루시모드 몽고메리<br>★쪽수: 약 5000쪽<br>★평점(1~5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빨간머리앤이 1권부터 10권까지 모두 있어서 좋았고, 내용도 정말 재미있었다.무서운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큰 사건 없이 자잘한 일상들이 이어진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앤의 소녀시절부터 노년시절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br><br>★책이름: 원더(아름다운 아이)<br>★저자: R. J. 팔라시오<br>★쪽수: 480쪽&nbsp;<br>★평점(1~5점): 5점&nbsp;<br>★간단한 감상평: 선천적으로 기형인 어거스트(어기)의 학교생활을 그린 성장소설이다. 직접 되어보지 않는 이상 어기의 마음을 완벽하게 알 수는 없겠지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다.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라는 뜻깊은 교훈을 주는 책이다.<br><br>★책 이름: 뉴욕에 간 귀뚜라미 체스터<br>★저자: 조지 셀던 톰프슨<br>★쪽수: 208쪽<br>★평점(1~5점): 4점&nbsp;<br>★간단한 감상평: 코네티컷에 살던 귀뚜라미 체스터가 소풍바구니에 태워져 뉴욕으로 온 후, 외로움과 향수병에 맞서 열심히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모국, 고향을 떠나온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지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라면 별내를 떠나거나, 대한민국을 떠나는 것은 여행이 아니면 정말로 견딜 수 없을 것 같다. 힘든 시간을 많이 보냈지만, 결국에는 더욱 성장해서 , 또 주변인물들도 더 성장시켜서 행복하게 코네티컷으로 돌아오는 체스터의 모습을 보고 정말 기뻤다.<br><br>★책이름: 책들의 부엌<br>★저자: 김지혜<br>★쪽수: 292쪽<br>★평점(1~5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가온이의 추천으로 읽게된 책이다. 내용이나 구성, 전개 등이 &lt;달러구트 꿈 백화점&gt;과 비슷해서 &lt;달러구트 꿈 백화점&gt;을 재미있게 읽은 친구라면 추천하고 싶다. 반대로,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은 친구라면 &lt;달러구트 꿈 백화점&gt;을 추천해주고 싶다. 표지와 책 뒷표지에 써 있는 간략한 줄거리가 마음에 들어서 읽었는데, 너무나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다. '소양리 북스키친'이 정말로 있다면 나도 꼭 가보고 싶다. '소양리 북스키친'은 정말로 독서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그리는 위안의 장소인 것 같다.<br><br>★책 이름: 트루먼 스쿨 악플 사건<br>★저자: 도리 H. 버틀러<br>★쪽수: 195쪽<br>★평점(1점~5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트루먼 중학교에서 악플로 인해 생기게 된 사이버 폭력과 왕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은 그의 원래 의도가 뭐였던지 간에 해서는 안되고, 한다면 즉시 말려야 한다', '어떤 일을 시작했으면 그 일에 관련한 것은 무엇이든지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내가 힘들었더라도 그것을 똑같이 남에게 하면 나에게 그것을 한 사람과 똑같은 사람이 된다' 등의 메세지를 준다. (다행이지만)직접 겪어보거나 주변에 겪은 사람이 없어 사이버 폭력이나 왕따같은 것이 멀게 느껴졌는데, 그것이 얼마나 무섭고 끔찍한 것인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고, 생각할 것이 많아졌다. 이런 주제의 책을 읽어보지 않았던 친구들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구성이니, 이 책을 읽고 학교폭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br><br>★책이름: 클라라의 전쟁<br>★저자: 캐시 케이서<br>★쪽수: 208쪽 <br>★평점(1점~5점): 5점 <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세계2차대전 때 '게토' 에서 생활하는 유대인 가족인 클라라의 가족의 생활을 담고 있다. 유대인들의 게토의 생활이 얼마나 참담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어, 그 때 유대인들이 얼마나 심한 고난과 고통을 겪었을지 상상이 가도록한다. 동시에, 그 속에서도 희망을 찾는 유대인들의 모습을 그려, 매서운 독재와 차별 속에서도 따뜻함을 자아낸다. 요즘 사회시간에 민주주의와 민주주의의 중요성에 대하여 배우고 있는데, 민주주의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또한, 힘들고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 따뜻함을 잃지 않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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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2: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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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번 김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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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마틸다<br>저자 : 로알드 달<br>쪽수 : 319쪽<br>별점 : ⭐⭐⭐⭐⭐<br><br>&nbsp;마틸다라는 한 천재 소녀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부모와 늦게 학교에 다니는 이야기이다. 그 안에는 마틸다가 초능력을 쓰고 ( 어떤 초능력인지는 읽어보세요 ㅎㅎ ) 트런치불 교장 선생님이 어떤 공포스러운 (?) 행동도 벌이고.. 당연히 로알드 달이라는 작가가 지은 소설이다. 개인적으로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고, 초능력과 마틸다의 재치 있는 말 등이 계속 책을 읽게 만들었던 것 같다. 영화로도 봤는데 영화편도 너무나도 재밌어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뮤지컬도 보러가고 싶다 .ᐟ ෆ˃̶͈̑.˂̶͈̑ෆ<br><br>제목 : 달러구트 꿈 백화점 2<br>저자 : 이미예<br>쪽수 : 307쪽<br>별점 : ⭐⭐⭐⭐⭐<br><br>&nbsp;예전에도 읽었는데 심심해서 한 번 더 읽었는데 아직도 재밌는거.. 1, 2까지 간단요약 하자면 페니가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입사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손님들을 만나고 현명한 달러구트와 각층 직원들과 풀어나가는게 좋았다. 각 편마다 조금씩은 연관이 되어 있지만 다 다른 손님들의 이야기여서 골라 읽을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지금 10번도 넘게 읽었는데 항상 흥미롭게 놓쳤던 것도 보이는게 소설의 묘미..?! 라는 걸을 깨닫게 해준 아주아주 소중한 내 책이다 დ 이 책만 있으면 뭔가 마음이 따숩당 히힣.. 아주아주 쪼금 소신발언 (?)을 해보자면 꼭 그림으로 보고싶은 장면이 있는데 이 책은 온통 글자뿐이여서 꼭 내 머리속으로 상상해야되서 쬬꾬 아쉬웠다. 하지만 채고채고짱짱책최애책<br><br>제목 :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br>저자 : 설민석<br>쪽수 : 503<br>별점 : ⭐⭐⭐⭐⭐<br><br>&nbsp;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역사의 한 부분을 뽑아내는데 그 설명이 임팩트 있고 간단해 알기 쉽다는 점인 것 같다. 또한 책 마지막에 조선왕들을 네글자로 정리한게 있는데 그게 재미도 있고 확실하기도 한 것 같아 절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말 생생하게 내 귀까지 들어오는거 같아 몰입되어버리는.. 그런 책이였다. 평소에도 역사를 좋아했지만 깊이 파고든적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잘 알게된 것 같아 아주아주 좋당 ୧( “̮ )୨✧<br><br>제목 : 반갑다, 논리야!<br>저자 : 위기철<br>쪽수 : 188<br>평가 : ⭐⭐⭐⭐<br><br>&nbsp;각 이야기가 있는데 나누어져서 보기에 편했고, 뒤에 그 이야기에 대한 중요 설명과 뜻을 정의 하는 등 많을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였다. 제목만 봤을땐 그다지 재미있어 보이진 않았는데 막상 읽어보니 재미있었다. 이거 읽으면 말싸움 잘할것 같닿ㅎ 예상 의외로 쪽수가 짧고 이야기도 나누어 있어서 가볍게 읽으면 굳굳 !!&nbsp;<br><br><br>제목 : 약속식당<br>저자 : 박현숙<br>쪽수 : 247<br>별점 : ⭐⭐⭐⭐⭐<br><br>&nbsp;약간 공포스러운 추리소설 느낌도 나지만 몽글몽글하기도 하고, 슬프게도 하는 소설이다. 과연 다음생이라는게 있을까? 싶은 의문을 깊게 남긴 책인것 같다. 또한 책에 비밀병기, 살살말랑 같은 책에 나오는 음식들도 먹어보고싶다 🫠<br><br>제목 : 수상한 중고상점<br>저자 : 미치오 슈스케<br>쪽수 : 323<br>평점 : ⭐⭐⭐⭐<br><br>&nbsp;내용 자체는 너무 좋은데 아무래도 일본 해외 소설이다 보니 가끔 가다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 이 소설책도 추리하는 부분도 나오고 가끔 재미있는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내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좀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이 책에 소제목이 있는데 4계절로 나누어져 있다. 거기에 예를 들어 ' 가을, 남쪽 인연 ' 과 같은 셔제목이 각 이야기마다 붙여있는데 난 감성을 타는여자로서 이 분이 마음에 들었다는.. ˘ᗜ˘ 이 책을 3번정도 읽어보았는데 처음에는 잘 이해가 안됐는데 지금보니 어느정도 내용 파악이 가능했다는 ෆ<br><br>제목 : 고민 들어주는 선물 가게<br>저자 : 임태희<br>쪽수 : 175<br>별점 : ⭐⭐⭐.9<br><br>&nbsp;약간 앞표지만 보면 jammini 같아보이는데 막상 읽어보니 재밋었다 !! 반친구들을 이야기로 엮어내서 여러 이야기로 구성되어서 골라서 읽을수도 있는 부분도 좋았구 심심할 때 간단히 읽으면 좋을거 같다 ‎ˇܫ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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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12: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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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번 손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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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사회 뒤집기 지역과 특산물<br>★저자 :김나경<br>★쪽수:157<br>★평점(1~5점):3점<br>★간단한 감상평 :지역마다 특산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쓰레기 소각장 설치를 둘러싼 최씨 할머니와 건우 할아버지의 주장 중에 나는 오염물질 배출 때문에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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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13: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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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차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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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수상한 우리반<br>저자:박현숙<br>쪽수:208쪽<br>평점:4점<br>간단한 감상평:&nbsp; 주인공이 선생님께 도둑질 한것을 얘기하는 장면이 인상깊었고,초등학생들이 읽기 좋은책인것같다. 책에 내용이 실감나게 적혀있어서 읽을때<br>몰입이 잘되고,재미있었다.<br><br><br>책이름:방학탐구생활<br>저자:김선정<br>쪽수:194쪽<br>평점:3.5점<br>간단한 감상평: 주인공이 배에 탔는데 갇혀서 할머니가 구하러 오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nbsp;<br>그리고 초등학생이 동생을 데리고 모험을 가는게<br>유쾌하고,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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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14: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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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오아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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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모모<br>저자:미하엘 엔더<br>평점:5점<br>쪽수:368쪽<br>회색신사들이 마을 사람들의 시간을 저축한다 속이고<br>시간을 뺐어가는데 모모가 시간을 빼앗긴 사람들의<br>시간을 카시오페이아의 도움으로 시간을 되찾아주는<br>이야기가 신비롭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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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13: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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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번이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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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가짜인간 나일심<br>별점. 🌟🌟🌟🌟🌟<br>후기. 일심이라는 주인공이<br>집이망해 새학교를 가 시작되는이야기<br>새학교를가 모범어린이 뱃지를 밨는다<br><br>제목 77번지쓰레기집&nbsp;<br>별점 🌟🌟🌟🌟<br>후기 미아가 온라인쇼핑배송 잘못돼<br>쓰레기 할아버지 집안으로가는이야기<br><br>제목 종이밥<br>별점 🌟🌟🌟🌟<br>후기 주인공 동생이 곰돌이푸<br>가방을 살려고 하는이야기<br>제목이 종이밥인 이유는<br>배고프면 종이를먹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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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6: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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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번 김중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hyuncho/65zteyz4xlg8puhn/wish/2530413022</link>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br>★저자 : 허교범<br>★쪽수 : 213쪽<br>★별점 : 4.5점<br>★짧은 감상평 : 문양이와 명규가 마술사에게 도박을하고 돈을 잃고 문양이의 삼만원과 스무고개 탐정의 만원을 찾는다. 그런데 알 수없는 마술사의 납치사건을 스무고개 탐정이 그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데 나는 그런점이 재미있었던겄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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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13: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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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아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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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에 번호 이름</div><div>★책 이름 : 해리포터<br>★저자 :&nbsp;<br>★쪽수:100(쪽)<br>★평점(1~5점):4(점)<br>★간단한 감상평 : 비록 해리포터라는 영화는&nbsp;<br>보지 못했지만,책으로라도 볼수있다는 점이<br>좋았고,책을 보니 해리포터라는 영화를 꼭&nbsp;<br>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특히 책 내용에 포인트나,하이라이트 내용이<br>자세하고,상세하게 적혀있다는 점이&nbsp;<br>만족스러웠다.<br>시리즈가 많은 점도 마음에 들었지만,<br>딱 우리나이들이 보기엔 내용도 넉넉하고<br>좋은것 같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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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16: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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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번안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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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편한 편의점<br>평점:4.5점<br>쪽수:265쪽<br>조금 길어서 처음에 읽기좀 귀찮았는데&nbsp;<br>읽어보니 간추리면 노숙자가 편의점 알바하면서 벌어<br>지는일인데 어려운 단어가 조금있다만 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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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2: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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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번 임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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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01<br>저자:릭 라이어던<br>쪽수:311쪽<br>평점:4.5점<br>간단한 감상편:퍼시 잭슨이라는 평범한 어린 소년이 갑자기 모험을 시작해서 올림포스의 신들과&nbsp;<br>괴물들을 물리치는 내용이 재밌었다. 총 10권이<br>있는데 조만간 그걸 전부다 읽어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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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3: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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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번 전종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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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다이브<br>★저자:단요<br>★쪽수:177쪽<br>★평점:4점<br>★감상평:책의 내용은 2057년 북극 빙하가 녹아 나라들이 물에 잠기기 시작했다는 내용이다.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흥미롭게 읽었던것같다.책을 좋아한다면 추천하지만 아니라면 책을 이해하기가 어려울것이다 쨋든 이렇게 조금 어려운 내용이라도, 읽다보면 읽고나서도 읽고있는 중에서도 생각이 많아지는 그런 책인것같다. 잃을게 없는 그 잠긴 도시속에서 작은 희망을 찾는 그런 책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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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23: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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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번 조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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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손도끼<br>저자:게리 폴슨<br>쪽수:186쪽<br>감상평:주인공인 한아이가 비행기를 타다 추락해서 조난당한 이야기 은근 긴장감과 여러가지 다양한 재밌는 이야기다 읽다보면 점점 빠져들고 재밌어진다<br>조난당해서 살아가는 이야기가 재밌었다<br>평점:5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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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3: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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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번 강우진</title>
         <author>cafrissun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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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유튜브 스타 금은동<br>저자:임지형<br>쪽수:173쪽<br>💛평점:4점<br>🌟간단한 감상평:어느 초등학생이 유트브 스타가<br>되고 싶어서 라면먹방,브이로그를 찍었다.<br>하지만 조회수가 잘 나오지 않자 더 자극적인 영상을<br>업로드하게 되었고 맥주 마시기,밸튀하기,문구점<br>물건 훔치기등 영상을 업로드 했다.<br>그리고 그 다음날 금은동의 콘텐츠 조회수가 64만이<br>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뉴스에도 나오고<br>금은동은 악플에 시달리게 되는데...<br><br>과연 금은동의 운명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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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3: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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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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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책 이름 : 맞아 언니 상담소<br>★저자 : 김혜정<br>★쪽수 :198쪽&nbsp;<br>★평점 : 4점<br>간단한 감상평 : 문구점 할머니와 강아지를&nbsp;<br>다치게한 아이가 '맞아 언니 상담소'에&nbsp;<br>고민을 올린 친구란걸 알게된 주인공과 친구들이 익명B를 찾아가는 내용인데 B가&nbsp;<br>누구인지 파헤쳐갈때 궁금증이 생기면서 빨리 읽어 보고싶고 흥미로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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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3: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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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번 유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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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샬롯의 거미줄<br>저자:엘윈 브룩스 화이트<br>쪽수:242쪽<br>평점:4점<br>간단한 감상평:친구가 없는 돼지 윌버가 점점 성장하는모습이 좋았고 돼지와 거미가 친구가 된다는게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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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4: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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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번김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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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름:해리포터 비밀의 방<br>&nbsp;저자:J.K.롤링<br>쪽수:287,258<br>별점:🌟🌟🌟🌟<br>감상평:이 책은 해리포터 2번째 이야기이다.(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인 해리포터는 2학년 이다.) 나는 영화를 보고 이 책을 읽었기 때문에 딱히 기대는 안했는데 이 책을 보고 생각이 달라졌다. 왜냐하면 영화의 내용과 책의 내용이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영화에 안나온 장면들도 많다. 그래서 영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책내용을 비교하면서 읽어도 재밌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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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1: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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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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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푸른 사자 와니니2<br>★저자:이현<br>★쪽수:224쪽<br>★평점:⭐️⭐️⭐️⭐️<br>★간단한 감상평:무리에서 버려진 어린 사자 와니니가 혼자 무리를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 와니니는 어린데도 혼자서 새로운 무리를 만들어 나가는게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와니니가 인간을 처음 만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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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3: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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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33번 김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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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핵무기와 국제정치 쫌 아는 10대<br>저자 : 김준형<br>평점🌟🌟🌟🌟🌟<br>이 책에대한 간단한 소개:이 책은 핵무기가 무엇인지,<br>핵무기에 손을 대었던 나라는 어느나라인지,<br>북한이 핵무기를 왜 만들었는지,<br>우리나라는 왜 핵무기를 만들지 않았는지,<br>핵무기로 평화가 가능한지,&nbsp;<br>이렇게 간단하게 총 다섯가지로 구성되어 있다.<br>이 책은 우리반 뿐만 아니라 많은 친구들에게도 도움이 될것같다.<br>왜냐하면 많은 초등학생들중에 전쟁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몇몇 있을것이다. 혹시 우리반에서 전쟁과 관련된것을 좋아한다면 이책을 참고해도 좋을것같다<br><br><br>감상평 : 나는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124쪽~127쪽) '핵무기로 평화가 가능할까?'에 대한게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전쟁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평화가 있어야하기에,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페이지가 가장 마음에 드는 페이지였다. 특히 124쪽~125쪽에서는 쫌 안타까웠다. 왜냐하면 맨해튼 프로젝트의 책임자 오펜하이머는, 핵무기 개발이 전쟁을 끝내고평화를 되찾기 위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되어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는것을 들은 오펜하이머는 큰 죄책감에 시달렸다는게 참으로 안타까웠다.&nbsp; 내가 오펜하이머의 시점으로 본다면 핵무기를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자신의 생각과 달리 오히려 핵무기 때문에 수많은 사장자가 일어났으니 나였어도 아주 큰 죄책감에 시달렸을것 같다.<br><br>결론: 이 책은 많은 교훈이 담겨있기도 하고, 핵무기의 위험성도 알려주기 때문에 오늘날 이시대에 살고있는 우리가 보기에 참으로 많은것들을 알려주는 책인것 같다.(아주아주 추천!!!!) 그러니까 우리반 친구들도 시간이 될때 이책을 꼭 참고해 보길 바라면서!!!나의 감상평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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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3: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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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서루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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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심청전<br>쪽수:175<br>평점:4.5점<br>간단한 감상평:심청이의 효심과 용기, 따듯한 마음 담겨져 있는 이야기다.<br>책을 읽으면서 내가 심청이였었다면 나는 어떻게했을까라는 생각이들어 생각이 깊어지게 되는 책이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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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3: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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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번 차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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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br>저자:릭 라이언더<br>쪽수:311쪽<br>평점:4점<br>간단한 감상편:판타지물 좋아하는사람은 추천 하지만 책 많이않읽는 사람은 다읽는데 오래걸릴같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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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4: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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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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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미래가 온다 기후위기<br>저자:김성화,권수진<br>쪽수:138쪽<br>평점:⭐️⭐️⭐️⭐️⭐️<br>나는 이책을보며 놀랐다 왜냐하면 평균기온이 1.5도올라가면 150년전보다 이산화탄소가 2배 불어나고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너무 많이녹고 지구가 점점 더워지면서 땅속에 묻혀 있던 이산화 탄소와 메탄까스가 나오고 그게 계속 반복되면 악순환이다.그런데 우리가 지금처럼 하면 이 악순환이 30년 밖에 걸리지 않는다!ㅠ 그리고 우리가 소비하는 양을 소화하려면 지구는4.2개가 필요하다. 이책을 보면서지구의심각성을 다시한번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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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8: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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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번 김은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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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명탐정 과학수사 파일<br>저자:황문숙<br>쪽수:125쪽<br>별점4.5점<br>간단한 감상평: 한마음이라는 친구가 있고 그리고 그의 친구인 이지성이라는 얘가 있는데 그 둘이서 사건 사고와 추리를 하는 내용이다 감상평은 하나의 추리 소설을 읽는듯 한 느낌을 받았고 정말 신박하고 또 재미있는 책인거 같다 한번씩은 읽는걸 추천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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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번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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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원숭이꽃신<br><br>★저자:정휘창<br><br>★쪽수:125쪽<br><br>★평점(1~5점):⚝⚝⚝<br><br>★간단한 감상평:여러가지 이아기 와 각각에 사정이 재미있고 공감되기도 하지만 좀 유치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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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도끼 이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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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손도끼<br>★저자 :게리 폴슨<br>★쪽수:약 180<br>★평점(1~5점):5<br>★간단한 감상평 :주인공이 손도끼 하나로 무인도에서 살이 남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고 신기한것도 많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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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번 방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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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수상한 화장실<br>저자:박현숙<br>쪽수:203쪽<br>평점:4점<br>간단한 감상평:처음에 화장실&nbsp;<br>귀신 이라나와서<br>살짝 무섭긴 했는데&nbsp;<br>책을 읽다보니 재미있는 표현도&nbsp;<br>&nbsp;아주 사알짝&nbsp;<br>나오고 나는무서운건&nbsp;<br>잘못보는데 그렇게 무섭지도<br>않아서 4점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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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12: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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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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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왕자와 거지<br>★저자: 마크 트웨인<br>★쪽수: 204쪽<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왕자와 거지'는 워낙 유명한 명작이어서 예전에 간추린 걸로 읽어본 적이 있는데, 원본으로 읽어보니까 전체적인 이야기 뒤에 있던 비하인드 스토리나 디테일을 알게 되어서 재밌었다. 하지만, 아무래도 원본에는 조금 잔인한 이야기가 나와서 그부분은 조금 싫었다.<br><br>★책이름: 아주 특별한 우리 형<br>★저자: 고정욱<br>★쪽수: 163쪽<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장애가 있는 형을 가진 종식이가 형과 갈등을 겪으면서 점점 형과 가까워지는 이야기이다. 마지막에 종식이가 형을 위해서 몸을 날리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앞으로 종식이와 형이 사이좋게 잘 지내면 좋겠다.<br><br>★책 이름: 안내견 탄실이<br>★저자: 고정욱<br>★쪽수: 166쪽<br>★평점(1~5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안내견으로서 시각장애인인 예나를 안내하게된 리트리버 '탄실이'의 이야기이다. 탄실이가 처음에는 안내견이 되기 싫어했지만, 마음이 맞는 주인인 예나를 만나고 점점 진정한 안내견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br><br>★책이름: 안내견 탄실이, 네 꿈을 응원해<br>★저자: 고정욱<br>★쪽수: 149쪽<br>★평점(1~5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안내견 탄실이'의 후속편이다. 예나의 성장을 많이 다루고 있는데, 예나가 힘들지만 큰 일을 책임감있게 맡아 진행하고, 성공시키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결국 예나네 아빠 일이 좋게되어서 기뻤다.<br><br>★책이름: 아미골 강아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실종 사건<br>★저자: 이선주&nbsp;<br>★쪽수: 192쪽<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민수와 용찬이가 평소에 아끼던 강아지가 사라지고, 그 강이지를 우연히 동물원에서 만나서 그 강아지를 구출하는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이다. 민수와 용찬이가 진심으로 강아지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잘 보여서 좋았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 결말이 확실한 느낌이 들지 않은 것은 아쉬웠다.<br><br>★책이름: 손도끼<br>★저자: 게리 폴슨<br>★쪽수: 186쪽<br>★평점(1~5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읽어본 책이다. 한 남자아이가 고립된 뒤, 손도끼만을 가지고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담긴 책이다.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용기있게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근데, 나라면 저렇게 살아남을 우 있었을까...?<br><br>★책이름: 그래도 학교<br>★저자: 고든 코먼<br>★쪽수: 239쪽<br>★평점(1~5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세상과는 조금 돔떨어진 듯한곳에서, 그런 교육을 받으며 자란 아이가, 한 사고로 인해 사람들과 접촉하고 교류하면서 겪는 갈등과 해결을 단룬 책이다. 화자가 계속 바뀐다는 덤, 왕따를 다루었다는 점 등이 '원더'와 비슷한 느낌을 주었다. 마지막 결말이 무척 감동적이었다.<br><br>★책이름: 고요한 우연<br>★저자: 김수빈<br>★쪽수: 232쪽<br>★평점(1~5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 역시 왕따에 관한 이야기이다. 온라인에서의 대화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전개가 재미있었고, 구성도 좋았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인 '고요' 와 '우연' 이 제목과 비슷해 흥미로웠다. 마지막에는 결국 고요가 수현이에게 마음을 열게되기를 바랬지만, 아무래도 마음의 상처가 워낙 깊으니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한다. 정후가 수현이에 대해 나쁘거나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수현이는 정말 최고의 친구인 지아와 같이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왕따뿐만 아니라, 온라인생활에 대해서도 생각할 것이 많은 책이었다.<br><br>★책이름: 미래가 온다 심해탐사<br>★저자: 김성화, 권수진<br>★쪽수: 140쪽<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깊고 깊은 바다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정보책임에도 불구하고 정보들을 설명하는 방식이 재밌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고, 아귀를 화자로 하여 직접 자신이 사는 심해를 설명하도록 한 것도 신선했다.정말로 상상도 못했던 그런 신기한 사실들(예: 죽지 않는 해파리가 있다 등)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모든 정보책이 이렇게 흥미로우면 좋겠다:)<br><br>★책이름: 사금파리 한 조각<br>★저자: 린다 수 박<br>★쪽수: 305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도예가가 되기를 바라는 소년, 목이의 이야기이다. 고려시대를 배경으로한 책은 많이 읽어본적이 없어서 더 흥미로웠고, 유명한 '고려청자'를 주제로 해서 좋았다. 그리고 결말이 정말 감동적이라 이 책은 많은 친구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느낌을 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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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12: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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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원 32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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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br>저자:J.K.롤링<br>쪽수:363,323쪽<br>평점:4.5<br>감상평: 이 책은 해리포터&nbsp; 3번째 이야기이며 해리포터 최초로 시간여행이 나온다. 그래서 이 책이 해리포터 중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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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3: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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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번 김중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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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그리고 펌킨맨이 나타났다<br>★쪽수:191쪽<br>★저자:유소정&nbsp; &nbsp; &nbsp; &nbsp; &nbsp;김상욱<br>★평점:⭐️⭐️⭐️⭐️⭐️<br>★감상평:그리고 펌킨맨이 나타났다라는 책은 표지색과 내용의 주제가 마음에드는 스토리여서 골랐다. 그런데 생각했던것보다 재미있는 vr에같여서사는 예지의 이야기가 재미있었고, 그 게임속에서 일어나는일들이 재미있었던 것 같당<br><br><br>★제목 :아몬드<br>★쪽수 :258쪽<br>★저자 :손원평<br>★평점 :⭐️⭐️⭐️⭐️⭐️<br>★감상평 :작년에 5학년 선생님께서 읽어주셔서 사서 보았는데 중학소설이라 욕도 많이 나오고 내용도 학폭, 살인사건에 대한 내용들을 담고있었지만 그래도 두 주인공의 관계와 가해자의 심정, 피해자의 심정 의 부분에서는 정말 재미있었다. 강추강추✨️✨️<br><br><br>★제목 :책 안 읽고 사는 법<br>★쪽수 :281쪽<br>★저자 :토미 그린월드<br>★평점 :⭐️⭐️⭐️⭐️⭐️<br>★감상평 :책은 읽기 싫은데 읽어야돼서 엄마한테 도서관에서 책한권만 빌려달라했더니 이책을 빌려오셯다. 근데 읽엇더니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이책은 주인공이 책을 읽기싫어서 안 읽다가 엄마가 읽으라해 책을 안 읽고 사는 법을 만들어서 엄마에게 보여주는데 그 방법 내용이 엄첨 순수하고 쌩뚱맞아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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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10: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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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번 안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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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br>평점:4점<br>쪽수:271쪽<br>재미 없을줄 알고 봤는데 보니까 흥미로웠다.<br>그냥 빨래만 하는 건줄 알았는데 고민상담도 해주니까 실제로 있으면 한번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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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2: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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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차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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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수상한 아파트<br>저자:박현숙<br>쪽수:206쪽<br>평점:5점<br>간단한 감상평:이 이야기는 엄마와아빠가 서로 안맞아<br>이혼을 해 여진이가 고모에 집에 가 지내는 이야기이다<br>(고모가 혼자사는 아파트에 사신다)그리고 거기서 사건이 일어나는데  실제로 일어날 것 같은 사건이라 실감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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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23: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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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번: 김규현. 유튜브 쫌 아는10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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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점: 4점<br>저자 : 금준경<br>추천글 : 일단 유튜브를 많이보는 친구들이라면 읽기 좋을 것 같다. 이책에는 특이한 컨셉으로 영상을 만드는&nbsp; 유튜버 , 어딘가에 도전을 하는 유튜버 등, 다양한 유튜버들이 나온다.&nbsp;<br>느낀점(감상평) :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대충 유튜버들이 어떻게 수익을 얻는지 알았는데 이책을 읽어보니까 조회수,광고 등으로 유튜버들이 다양하게 수익을 얻는것을 알수 있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배운 저작권 이라는 단어가&nbsp; 이책에 나왔는데 저작권이 어떤뜻과 어떤의미인지 알면서 보니까 훨씬 더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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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03: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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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번 손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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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빈둥빈둥 투닉스왕<br>저자:미라 로베<br>쪽수:136<br>평점:5점<br>간단한 감상평:게으르고 운동을 안하는 투닉스왕이 죽을병에 걸린 후에 딸 핌피공주 덕분에 운동하고 살아난걸 보고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5월부터 수영을 다니기로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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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3: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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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번 유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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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1<br>저자:J.K.롤링<br>쪽수:267쪽<br>평점:4.5점<br>감상평:해리포터를 잘 모르는사람을 위해서 중간에 자세한 설명이 있는것이 좋았고 1,2권으로 나누어져있어서 쪽수가 적어 읽기가 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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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01: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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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번 김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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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미드나잇 라이브러리<br>저자 : 매트 헤이그<br>쪽수 : 407<br>평점 : ⭐⭐⭐⭐<br><br>&nbsp;먼저 이 책은 좀 철학적인 부분이 들어가 책을 이해하기 힘든 사람은 고생고생하며 읽을꺼 같은 책이다. 사실 이해하면 정말 재미있는 책같은데 3번 읽은 나조차도 이해가 덜 됐다는!! o̴̶̷̥᷅⌓o̴̶̷᷄ 줄거리는 삶에 지친 노라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 하는 그 순간 어떤 미지의 도서관으로 가 자신이 어렸을적 체스를 두었던 아주머니가 사서가 되어 자신을 맞이하고 도서관에 있는 수많은 책은 자신이 다른 선ㅌ택을&nbsp;했더라면의 결과가 있었다. 어렵지만 너무 흥미로운 주제의 책이었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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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02: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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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정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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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나는 슈갈이다<br>★저자 : 한영미<br>★쪽수 : 168쪽<br>★평점(1~5점) : 5점<br>★간단한 감상평 : 학교에서 예쁜 애가 다른 아이들의 얼굴을 깎아내리는 내용인데 주인공이 괴롭힘을 너무 심하게 당해서 불쌍하지만 잘 이겨낸 게 정말 대단하고 용기있어 보인다. 또 아는 삼촌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같이 해결 방안을 찾아서 실행했는데 그 삼촌도 끈기있고 멋있는 사람 같다. 이 책은 요즘 학교에서 일어날 법한 학교 폭력 사례를 적어놓은 것 같아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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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03: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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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아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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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에 번호 이름</div><div>★책 이름 : 치약짜 놓기<br>★저자 :&nbsp;<br>★쪽수:100쪽<br>★평점(1~5점):5점<br>★간단한 감상평 : 이 책을 읽고 지은이와 고은이가 불쌍한것 같았다. 지은이와 고은이는 동생을 원한게 아닌데 지은이의 할머니 때문에 지은이 엄미에 예전 모습을 잃었던 점에서도 굉장히 슬픈것 같았다.그래도 마지막에 할머니에 행동이 많이 공감이 되어서 더욱 인상 깊었던 부분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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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09: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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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번 이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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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책 이름 :해리포터 불의잔<br>★저자 :롤리<br>★쪽수:<br>★평점(1~5점):4.5<br>★간단한 감상평 :여러가지 마법이나오고 흥미로운일들이 일어나는 재미있는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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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10: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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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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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소원을 파는 가게<br>★저자:스테퍼니 s.톨란<br>★쪽수:152쪽<br>★평점:★★★★<br>★간단한 감상평:맥스라는 아이가 상상을 하는데 어느날 상상속에서 소원을 파는 가게가 생겨 소원을 사는 이야기. 내가 만약 상상속에서 소원을 파는 가게가 생긴다면 진짜로 이루어 지는지 소원을 사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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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11: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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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번 김은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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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까만손<br>★저자 :오색초등학교 어린이들<br>★쪽수:203쪽<br>★평점(1~5점)<br>★간단한 감상평 :초등학생들이 시를쓴건데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건<br>반딧불<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4학년 양승찬<br>상평서부터 걸었다.<br>어두워져서 길이 안보인다<br>장군 바위쯤 가니깐<br>반딧불이 반짝 했다<br>땅바닥에 모여있는걸 잡았다<br>다섯마리나 잡았다<br><br>두손에 넣고 걸으니<br>길이 보인다<br>손가락 틈새로 빛이 나왔다<br>손전등이 필요없다<br>손안에서 움직인다<br>답답하겠다<br>풀잎에 가까이 대보니<br>잎맥이 그대로 보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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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14: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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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번 이가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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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 전천당<br>별점 🌟🌟🌟🌟🌟<br>후기 전천당주인이 신기하고 괴상한과자를 파는<br>소설이다 홍자가 과자를팔고 생기는 판매자의 이야기 행운일지도 불행일지도 모를는 과자를파는 책이다 처음의 보기전에 내 취향이 아닐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홍자가 손님을 딱한명만 받는데<br>실제로 이ㅛ다면 가보고 싶지만 있을리가 없을뜻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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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2 12: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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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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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헌법을 읽는 어린이<br>저자:임병도<br>쪽수:123<br>평점:3.7<br>간단한 감상편:헌법에 관련한 내용이 다 나와 있어서 헌법을 더 잘 알 수 있었고 사회 시간에 배운 것들을 복습 할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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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2 12: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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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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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어떤 고백<br>★저자 : 김리리<br>★쪽수: 207쪽<br>★평점: 3.8점<br>★간단한 감상평 : 이름이 좀 많이 나오는데이름을 잘 못 외우는 편이라 무슨 내용인지 잘모르겠어서 이름 빼고 읽었는데 이름 빼고 읽어도 볼만한 책이다 로맨스책 보고싶을때 보면 좋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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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2 14: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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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오아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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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크라바트<br>저자: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가<br>평점4.5점<br>거지 소년&nbsp;크라바트가 꿈속에서 목소리를 듣고 방앗간에가서 직공이돼서 마법을 배우고 크라바트가 점점 마법사로 성장하는걸 볼수있는 판타지소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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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2 15: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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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번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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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책 이름: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br><br>★저자:테아 스틸턴<br><br>★쪽수:180쪽<br><br>★평점(1~5점):2점<br><br>★간단한 감상평:모험이라 해서 재미있을줄알았는대&nbsp; 막상 보니좀 재미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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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2 23: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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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반 서루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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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고양이 섬<br>평점:1~5&nbsp; 4.5점<br><br>&nbsp;감상평:고양이 바이러스가 터져 모든 고양이 집사들에게 버려진 고양이들은 함께 고양이들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고양이 섬을 찾아가는 모험이야기 이다. 고양이들이 서로서로 도와 주고 사람들의 함정을 피해 고양이섬을 찾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고양이의 친구들이 점점 바이러스에 감혐되 죽는 내용에서 마음이 아팠었다.<br><br><br><br><br><br>제목:하루와 미요<br>평점1~5 3.5점<br><br>간단한 감상평:세상에서 가장 겁이 많은 강아지 하루와 세상에서 가장 겁이 많은 고양이 요가 용기를 내서 자신이 무서워 하는 것을 친구와 함께 이겨네 가는 이야기 이 이야가를 보면서 하루와미요의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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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11: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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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번 강우진</title>
         <author>cafrissun76</author>
         <link>https://padlet.com/janghyuncho/65zteyz4xlg8puhn/wish/257663887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br><br>저자:마이클 샌델<br>쪽수:187쪽<br>평점:🌟🌟🌟🌟☆(4점)<br>감상평:<br><br>이 책의 대한 장단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br>절대 제가 감상평쓰기 귀찮아서 그런게 아닙니다.<br><br>장점:능력주의와 비능력주의에 대한 다양한 내용과<br>설명이 나와있다.<br>장점2:상위권 대학의 대한 가난한 아이들과<br>부유한 아이들의 빈부격차의 현실을 정확히&nbsp;<br>표현했다.<br><br>단점은 거희없는데 굳이 뽑자면<br>단점:내가 벌써부터 대학교를 졸업할수 있을지<br>걱정된다.<br><br><br><br><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br><br><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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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11: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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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번 전종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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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멍멍이 호텔<br>저자:로이스 덩킨<br>쪽수:223쪽<br>평점:👍👍👍👍👍<br>감상평:동물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책인것 같다.흥미진진하며 보는 중에도<br>하나도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다.다시 읽어봐도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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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13: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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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번 임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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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아름다운 아이<br>저자:R.J. 팔라시오<br>평점:4.6점<br>간단한 감상편:선천적 안면기형으로 태어난 아이에<br>대한 내용의 책이다. 이책에서 느끼게 하는 점은&nbsp;<br>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것을 느끼게<br>책이다. 이책을 읽고나서 사람은 겉모습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책이라서 정말 좋은 내용<br>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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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14: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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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번 조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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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초정리 편지<br>저자:배유안 그림:홍선주<br>평점:⭐⭐⭐⭐⭐<br>감상평:한 홀아버지를 모시는 주인공의 이야기 표지를 보고 궁금해서 보아봤다 이야기가 재미있고 흥미있어서 다른 친구들도 읽어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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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12: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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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7번 방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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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소원떡집<br>저자:김리리<br>쪽수:81쪽<br>평점(1~5):3.5점<br>간단한 감상평:&nbsp; 소원떡집 주인공 꼬랑쥐는<br>다른 쥐들에 비해서 앞니도 작고 몸집도 작았다<br>그런 꼬랑쥐는 어느날 소원떡집을 발견했다<br>그래서 소원떡 배달을 하고난뒤 사람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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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2: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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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서루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hyuncho/65zteyz4xlg8puhn/wish/258217199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기묘한 소원<br>쪽수234<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쓰레기를 바다에 버린 쓰레기 때문에 마녀와 계약을 하게 되고격게 되는 기묘한 이다. 원래 나라면 소원을 빌었을꺼라고 셍각했는데 이 책을 보고나서 생각이 봐뀌었다.<br>이 책을 읽고 대가가 뭔지도 모르고 무심코 좋다고 한 주인공이 어리석게 느껴졌다<br><br>책 제목:기묘한 소원2<br>쪽수:227<br>평점:☆☆☆☆☆<br>간단한 감상평:형의 인가 때문에 그림자 처럼 아무런 존재도 없는 주인공이 이상한 선물을 받게되었는데 그 선물을 통해 겪게되는 소름돋는 이야기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선택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책 제목:불편한 편의점<br>쪽수 267<br>평점:☆☆☆☆☆<br>간단한 감상평:노숙자 아저씨와 편의점 사장님의 우정이야기 이다 읽다 보면 마음도 따듯해지고, 한 에피소드마다 모두 다른 손님들의 시선으로 보여주어서 더욱 흥미로웠다. 읽고 난뒤 사람을 겉 모습으로 절대로 판단하면 안되겠다고 생각 했다.(책 표지 넘넘 이뻐여♡♡)<br><br>책 제목:셜록홈스<br>쪽수:271<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추리소설로 읽으면서 무섭기도 했다. 추리를 하면서 읽으니 더욱 재미있었다. 시리즈가 다양하게 있어서 지루하자 않게 볼수 있었다. 하지만 조금 무서워서 무서운걸 잘 보지 못하는 친구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br><br><br>개도 잔소리한다<br>쪽수:111<br>평점:4점<br>책안에 좋은 시가 많아 좋았다<br>시중에서는 화가날때는 이라는 시가 가장 마음에 들고 인상적이었다.<br>명언같은 시도 많아 깨달음도 많이 얻을수 있다.<br><br><br>불편한 편의점2<br>쪽수:320<br>저자:김호연<br>평점:☆☆☆☆☆<br>불편한 편의점 1을 보고 2도 재미있을것 같아 골라보았는데 역시 기대대로 정말 재미있었다. 또 다른 주인공이 나와 알바를 하는데 알바생의 행동 생각 그리고 다른사람이 보는 알바생의 모습 알바생으로 인해 인생이 봐끼고&nbsp; 알바생을 통해 따듯함을 얻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따듯해졌다. 책 내 용이 정말 실제로 일어날수 있는일, 우리가 겪었던 안좋은 일같은 것들을 극복하는 내용이 담겨있기도 한다. 또 경제적인 일 코로나 학업스트레스 부모님과의 관계같은 에피소드도 나와서 유익했었던것 같다. 또 다른 이책의 장점은 모두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편의점을 바라보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생각하는 편의점을 볼수 있는 것이다.<br>&nbsp;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이 알바생 처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br><br>책제목:시간가게<br>쪽수:204<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엄마의 공부 강요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가지고 주인공이 시간을 파는 가게 시간가게라는 곳을 알게되어서 나의 행복했던 기억을 대가로 10분동안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시간이&nbsp;멈추게 되게 해준다는 말을 듣고 거래에 승인을 하고 거래를 하면서 행복이란 무엇일까 같은 생각을 하면 자신의 가짜 행복이 아닌 진짜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인데 읽으면서 나도 내가 지금 행복한지 생각하고 나라면 시간을 거래했을까 같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었던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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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14: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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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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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프린세스 아카데미<br>★저자: 섀넌 헤일<br>★쪽수: 303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산소녀 미리가 프린세스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고 성장하면서 산뿐이던 미리의 세상이 점차 넓어지며 미리가 그곳에 적응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대리석을 통해 텔레파시(?) 같은 것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세계관이 신기했고,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결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br><br>★책이름: 거위치는 프린세스<br>★저자: 섀넌 헤일<br>★쪽수: 406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프린세스 아카데미와 다른 5권의 책들과 함께 섀넌 헤일의 프린세스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 책들은 제목처럼 공주공주한게 아니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내용 전개 방식이 좋았고, 정말 긴장감이 넘쳤다. 그리고 마지막이 해피엔딩이어서 더 좋았다:) 내가 물고 태어난 말은 뭘까? 나도 자연의 말이었으면 좋겠다.참고로 그림형제의 동화인 거위치는 소녀를 저자가 재해석해 쓴 글이다.<br><br>★책이름: 프린세스 시녀와 불의 비밀<br>★저자: 섀넌 헤일<br>★쪽수: 366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역시 섀넌 헤일의 프린세스 시리즈이며, 거위치는 프린세스의 속편이다. 저번처럼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과 헤피엔딩이 마음에 들었고, 캐릭터들이 다 정말 매력적이었다. 공감이 정말 잘 되는 책이었다.<br><br>★책이름: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br>★저자: 섀넌 헤일<br>★쪽수: 303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섀넌 헤일의 프린세스 시리즈이며, 프린세스 시녀와 불의 비밀의 속편이다. 이 이야기는 앞선 2편과는 새 등장인물도 많이 등장하고 배경도 다른데, 그 부분이 좋았다. 읽다 보면 어느새 주인공인 라조를 응원하게 되는 마법같은 책이다.역시 결과는 해피엔딩!<br><br>★책이름: 마음 읽는 소녀 린(상)<br>★저자: 섀넌 헤일<br>★쪽수: 251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섀넌 헤일의 프린세스 시리즈이며,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의 속편이다. 이 책은 상, 하 권으로 나누어져있다. 지금까지 사람의 말은 항상 악역들의 능력이었는데 주인공이자 라조의 에동생인 린이 그 능력을 갖고있다는 설정덕분에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이 책을 읽으면 바로 (하)권을 읽고싶게된다.<br><br>★책이름:마음 읽는 소녀 린(하)<br>★저자: 섀넌 헤일<br>★쪽수: 272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개인적으로 (상)권보다 더 재밌었다. 린이 결국 나무들을 다시받아들일 수 있게 되어 기뻤고, 거위치는 프린세스에서부테 계속해서 이지를 괴롭히던 셀리아가 결국 확실하게 벌을 받아서 좋았다. 셀리아가 린의 도움을 받아들이고 착해졌다면 더 좋았을텐데... ...<br><br>★책이름: 개도 잔소리한다<br>★저자: 권오삼<br>★쪽수: 111쪽<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좋은 시가 많아서 좋았다. 가장 좋았던 시는 지구라는 집 이라는 시인데, 지구의 소중함을 짧지만 마음에 와닿게 해주는 시였다. 그리고 시화가 다 너무 예뻤다.<br><br>★책이름: 스으읍 스읍 잠 먹는 귀신<br>★저자: 백혜영<br>★쪽수: 157쪽<br>★평점(1~5점): 3.5점<br>★간단한 감상평: 제목도 표지도 무서위보여서 읽기 싫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괜찮았다. 하지만 워낙 이런 류의 책을 싫어해서 재미있게 읽지는 못했다. 귀신, 사후세계 등의 주제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br><br>★책이름: 내 꿈은 슈퍼마켓 주인<br>★저자: 쉐르민 야샤르<br>★쪽수: 220쪽<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재미없지는 않았지만, 주인공이 계속해서 말도안되는 사고를 쳐서 마음이 계속 조마조마했다. 나도 예전에 바코드 찍는게 재미있어보여서 수퍼마켓 주인이 되고싶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1학년 때), 이 책을 읽어보니 슈퍼마켔 주인은 엄청 힘들 것 같다;; 특히 이 책의 주인공같은 직원을 두면!!<br><br>★책이름: 고스트<br>★저자: 제이슨 레이놀즈<br>★쪽수: 223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가족사가 있었지만 그것을 딛고 일어나 열심히 달리기를 하는 고스트의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던 채이다. 고스트가 속상한 생각은 하지 않고 계속해서 열심히 달리면 좋겠다.<br><br>★책이름: 파티나<br>★저자: 제이슨 레이놀즈<br>★쪽수: 299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고스트의 속편이다. 고스트에서 고스트와 함께 신입으로 들어왔던 3명 중 한 명인데, 파티나도 가족사를 딛고 열심히 달리기를 한다.파티나도 맘리도 파티나의 엄마도 다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고스트와 파티나 뒤에 써니와 루도 근간이라고 적혀있는데 이 2권도 빨리 출간되어서 읽고싶다.<br><br>★책이름: 둘리틀 박사 이야기<br>★저자: 휴 로프팅<br>★쪽수: 157쪽<br>★평점(1~5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둘리틀 박사 시리즈는 예전에 다 읽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 재미있었다. 나도 둘리틀 박사처럼 동물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면 정말 하루하루가 재미있었을 것 같다. 둘리틀 박사와 박사의 친구들은 다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다.&nbsp;<br><br>★책이름: 둘리틀 박사의 우체국<br>★저자: 휴 로프팅<br>★쪽수: 377쪽<br>★평점(1~5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둘리틀 박사 시리즈이다. 둘리틀 박사가 낯선 땅에서 새들과 대화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새들과 우척국을 운영한다는 생각이 신선했다. 다만, 중후반쯤에 노아의 방주 관련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를 잘 모르는 친구나 기독교가 아닌 친구들은 지루할 수 도 있다는 점이 단점이다.<br><br>★책이름: 에비와 동물 친구들<br>★저자: 매트 헤이그<br>★쪽수: 251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의 주인공 에비는 동물들과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정확히는 마음을 통해서 소통할 수 있는 능력.그 능력으로 인해서 벌어진 사건들을 다룬 책이다.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밌고, 책이 전하려고자하는 메시지도 좋았다.한 번 읽기 시작하면 손을 뗄 수 없는 책이다.<br><br>★책이름: 신에게서 인간으로 중세와 르네상스 미술<br>★저자: 박영택<br>★쪽수: 128쪽<br>★평점(1~5점): 2.5점<br>★간단한 감상평: 중세 시대, 르네상스 시대 미술의 특징, 공통점, 차이점 등이 담긴 정보책이다. 솔직히 말하면, 이런 쪽에 관심이 있는 친구 말고는 추천하지 않는다. 사실 나도 읽기 싫었지만 학원수업책이라서 그냥 참고 읽었다. 그렇게 긴 책도 아니지만, 그 안에 든 정보와 내용이 너무 많아서 길게 느껴지고, 최소 3~5번은 반복독서해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신기한 내용은 많았다.<br><br>★책이름: 밀리몰리맨디 이야기 1 심부름을 잘해요<br>★저자: 조이스 랭케스터 조이슬리<br>★쪽수: 187쪽<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밀리몰리맨디는 이 책의 주인공 밀리센트 마거릿 어맨다의 애칭이다. 이 책은 밀리몰리맨디의 소박하지만 즐거운 일상들을 담고있어서 빨간머리 앤, 작은 아씨들과 유사한 느낌이다. 나는 무척 재미있게 읽었는데, 액션이나 큰 사건이 일어나는 책을 좋아하는친구들에게는 추천하지않는다. 책도 짧고 저학년들이 읽을만한 책이어서 시간때우기용(?)으로도 추천한다ㅎㅎ<br><br>★책이름: 밀리몰리맨디 이야기 2 깜짝 선물을 받아요<br>★저자: 조이스 랭케스터 조이슬리<br>★쪽수: 179쪽<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밀리몰리맨디랑 밀리몰리맨디의 친구들이 너무 귀엽다♡♡나도 수전처럼 여동생을 가져보고 싶다.여동생이 있는 친구들은 다 그러지 말라고 하지만... 그래도!<br><br>★책이름: 밀리몰리맨디 이야기 3 티 파티를 열어요<br>★저자: 조이스 랭케스터 조이슬리<br>★쪽수: 187쪽<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나도 밀리몰리맨디와 수전, 빌리처럼 텐트를 치고 친구들과 하루동안 캠핑해보고싶다. 밀리몰리맨디가 친구들과 하는 것들이 다 재밌을 것 같다.나도 언젠가 다 친구들과 해봐야지ㅎㅎ<br><br>★책이름: 스즈메의 문단속<br>★저자: 신카이 마코토<br>★쪽수: 345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을 글로 쓴 책이다. 아무래도 감독이 직접 써서 그런지, 너무 좋다. 하지만 애니와 책 중 고르라면 애니!! 책표지가 너무 예쁘고♡, 책이 짧지는 않은데 순식간에 휘리릭 읽게 된다. 우리 반에 스즈메의 문단속 애니를 본 친구들이 많은 것 같은데, 그걸 보고 재미있었다면 이 책도 보는 것을 추천한다!<br><br>★책이름: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br>★저자: 매트 헤이그<br>★쪽수: 327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산타클로스, 산타 할아버지 등으로 불리는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의 소년시절 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었다!! 왜인지 항상 행복했을 것 같은, (불행한)어린시절은 없었을 것 같은 니콜라스(크리스마스 할아버지의 어린시절 이름이다.)는 어린시절 수많은고난을 마주했지만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믿음을 잃지않고 용감하게 살아 결국 자신의 소명을 찾고 행복하게 살게 된다. 이 책에는 주옥같은 문장들이 정말 많은데,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문장은 '불가능이란, 단지 네가 아직 찾지 못한 가능성일 뿐이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논리나 합리적인 사고로는 절대 해겨할 수 없다.이럴 때는 그저 가능하다고믿는 수밖에 없다.믿음많이 해결책이다.'이다. 모두 한 번씩은 읽어봤으면 하는 정말정말 재미있는 책이다!!<br><br>★책이름: 도서관에서 찾은 인권 이야기<br>★저자: 오은숙<br>★쪽수: 144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도서관과 관련된 인권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여자라서, 어린이라서, 유색인종이라서, 장애인이라서, (미등록)이주민이라서, 고령자라서 도서관에 출입하지 못하거나 차별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차별받는 사례를 간단한 스토리텔링으로 설명한 뒤, 왜, 어떤 차별을 받았는지, 그 차별을 받지않기위해 어떻게 했는지,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설명하고있다. 정보책이지만, 구성도 좋고, 스토리텔링도 약간들어가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억울하게 도서관에 출입하지 못하던 어린이들이 이제는 도서관에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 것처럼, 노키즈존이 점점 줄어들었으면 좋겠다.<br><br>★책이름: 찰리와 초콜릿 공장<br>★저자: 로알드 달<br>★쪽수: 226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찰리와 초콜릿 공장, 찰리와 거대한 유리 엘레베이터는 이미 예전에 읽은 적이 있지만, 갑자기 읽고싶어져서 다시 읽었다. 이 책은 아주 가난하지만 착한 소년 찰리가 웡카씨의 초콜릿공장에 가면서 시작되는 경험을 쓴 책이다. 로알드 달 작가의 책에는 조금 징그러운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 책은 징그럽기는 커녕 너무 재미있었다. 책을 읽는 내내 이 책의 자세한 묘사에, 웡카씨의 초콜릿 공장이 머릿속으로 그려졌다. 초콜릿 공장과 윌리 웡카씨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정말 환상적일 것 같다ㅎㅎ<br><br>★책이름: 마틸다<br>★저자: 로알드 달<br>★쪽수: 310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마틸다도 예전에 읽은 작이 있는 로알드 달의 책이다. 개인적으로 로알드 달의 책 중 가장 좋아하는 책이어서, 영화도 2편 다 봤고, 뮤지컬도 직접 봤다. 이 책은 부모님께 구박받는 어린소녀, 하지만 천재적인 머리와 능력을 가진 소녀 마틸다의 이야기이다. 마틸다는 수학, 국어 등 모든 면에서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있고, 책도 잘 읽으며, 심지어 초인적인 힘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다른 로알드 달의 책들과 마찬가지로 무시무시한 느낌을 주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재미있다!!<br><br>★책이름: 너의 이름은<br>★저자: 신카이 마코토<br>★쪽수: 295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인 '너의 이름은'을 글로 쓴 책이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스즈메의 문단속보다 좋아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미츠하와 타키의 1인칭시점이 번갈아 나오며 책이 진행이 되어서 재미있었다. 스즈메의 문단속 책과 마찬가지도 표지가 너무너무 예쁘다♡ 완전 추천하고, 자미있으면 애니까지 보는 것을 추천!!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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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14: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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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번 김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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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br>저자 : 레몬심리<br>쪽수 : 194<br>평점 : ⭐⭐⭐⭐⭐<br>&nbsp;먼저 이 책의 종류는 에세이인데, 에세이란 수필을 의미한다. 요즈음 태도가 너무 감정적인 부분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미래든 지금이든 나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 읽어보았다. 가끔가다가 비스무리한 내용도 있어 진짜진짜 쪼곰 지루했는데 내용이 끝나면 나오는 포인트가 정말 포인트다. 예를 들어, " 내 감정은 내 책임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 와 같이 그 목차내용이 핵심 뽀인뚜만 나와있어 핵심민 알수있다는 장점도 있었다. ˘ᗜ˘. 어쨌거나 내용으로도 뽀인트로도 만족스러웠던 책이다. 모두 읽어보시길 .ᐟ.ᐟ<br><br>제목 :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br>저자 : 김유진<br>쪽수 : 244<br>평점 : ⭐⭐⭐⭐<br>&nbsp;이 책도 위와 같은 에세이의 종류이다. 저자인 김유진은 미국 2개의 주에서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새벽 기상의 힘을 전파한 훌륭한 인플루언사이며, 현재는 대기업의 사내 변호사로 활동중이라고 알려져있다. 사실 요즈음 나도 새벽기상을 하려고 도전중인데 마침 이 책을 찾아 읽게되었다. 그렇다면 왜 5점이 아닌 4점이냐? 사실 나는 새벽기상의 팁 같은거 위주와 하면 좋을 활동, 효과등을 바랬는데 팁 같은거는 나오지 않아 기대했던 면이 떨어져 4점이 되었다. 결론적으로 나에게는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책이였다. 사실 여기서 권유하는건 4시 30분에 일어나서 너에게 도움되는 활동해! 가 아닌 그것에 대한 효곽가 위주여서 더 좋았다 ヽ(´▽`)/ 기회 됨다면 읽어봐도 좋을듯하다.ᐟ.ᐟ.ᐟ<br><br>제목 : 뉴욕 쥐 이야기<br>저자 : 토어 세이들러<br>쪽수 : 254<br>평점 : ⭐⭐⭐⭐⭐<br>&nbsp;이 책은 미국의 주 도시중 하나인 뉴욕을 배경으로 삼아 사람한테 무시받는, 싫어하는 그런 쥐 이야기를 쥐들끼리의 사회적 지위, 예술의 가치 등의 조금은 어려운 내용을 사랑과 모험으로 엮으며 자연스레 끌리고 좀 더 읽기 쉽게 만들었다. 줄거리는 대층 쥐들이 부두에 사는 대신 동전을 모아 부두 주인에게 돈을 주는데, 그 부두주인이 바뀌고 쥐들은 죽을 위기에 처한다. 몬터규는 하수구에 사는 쥐인데 어머니의 돕고 조개껍데기에 그림을 그린다. 어쩌다 폭풍우가 칠때 이자벨이라는 쥐를 만나게 되는데 ··· 라는 내용을 바탕으로 해 자신의 삼촌도 넣고, 미술관도 넣고.. ˘ᗜ˘ 어쨌든 쥐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 책에 있는게 그저 재미있는 쥐 이야기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어쩌면 그저 지금의 현실을 재미있게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는 어려운 주제를 모험과 사랑으로 만들어 더욱더 흥미를 유발하는, 그런 책이였다. 나에게는 여러 감명을 준 책이였으니 너희들도 읽어보시길 .ᐟ<br><br>제목 :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br>저자 : 루이스 세뿔베다<br>쪽수 : 163<br>평점&nbsp; : ⭐⭐⭐⭐⭐<br>&nbsp;이 책은 고양이, 갈매기, 그리고 인간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갔는데 첫장부터 켕가라는 갈매기는 광활한 하늘을 날다 청어떼를 보아 자신의 친구들과 내려가 먹었다. 하지만 청어를 먹던 도중 친구들은 기름이 바다에 오는것을 보아 소리치고 떠났는데 켕거는 못들어 기름을 뒤집어 쓰고, 안간힘을 써서 한 고양이가 있는 베란다로 떨어져 알을 낳는데, 그 고양이와 알에 대한 약속을 하고 기름으로 인해 죽는다. 라는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는 점차 흘러가는데 작가의 말에서는 해양오염을 동물의 시선에서 바라보는데 인간의 해양오염 실태를 폭로하는 깊은 속뜻도 있는 이야기다. 언뜻 보면 정말 그저, 한낱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에 불과하지만, 이런 깊은 속뜻이 있어 우리의 해양오염의 심각성도 동물의 입장에서 바라볼수 있어 좋았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내용도 너무나도 감동적이고 인상깊었다. 가끔 나오는 인상 깊은 문구를 남기고 이 책의 감상을 끝내겠당. " 날개만으로 하늘을 날 수 있는건 아니야! 오직 날려고 노력할 때만이 날 수 있는거지."<br><br>제목 : 원더<br>저자 : R.J. 팔라시오<br>쪽수 : 487<br>평점 : ⭐⭐⭐⭐⭐<br>&nbsp; 이 책은 선척적 안면기형으로 태어난 어거스트 (이제부터 어기라고 지칭) 라는 열 살 소년이 일반학교에 입학한 뒤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다뤘다. 이 책은 유머, 슬픔, 우정, 갈등, 사랑과 이해를 주요 요소로 했다. 내가 만약 어기 친구였다면 난 기꺼이 다가갔을꺼다. 여기서 어기는 아주 재밌고 좋은 친구니깐. 솔직히 어기든 누구든 누군가를 평가하는 건 인간답지 못하다고 본다. 목차마다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내가 어기에 감정뿐만 아니라 그 당사자의 입장이 되어 볼 수 있어 좋았다. 마지막 부분에 종업식 시상이 나왔는데 그때 어기가 상을 받았다. 다른 사람들이 기립박수를 찾았는데 소목차 제목은 '하늘을 붕붕 떠다니는 기분' 이다. 뭔가 나 또한 어기가 된 것 같이 벅차올랐다. 너희들이 만약 이런 친구가 있다면 절대 겉만 보지 말고 속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친구인지, 그저 우리가 한 친구를 대하듯이 대하면 조금이라도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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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12: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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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번 안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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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달러구트 끔 백화점&nbsp;<br>쪽수 298쪽(프롤 에필로그 있음)<br>평점 4점<br>감상 엄마가 추천해서 읽었다.처음에는 뭔 내용인지&nbsp;<br>조금 지루했는데 읽다보니 더더더욱 재미 있었다<br>꿈을&nbsp; 판다는 점이 매우신기 하였고 나는 여기 있을진 모르겠으나  꿈을<br>하나 산다면 양고기 먹는 꿈을 꾸고싶다.왜냐하면<br>양고기를 평소에 많이 먹지 못하기 때문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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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13: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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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번 전종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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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찰리9세<br>글:레온<br>쪽수:245<br>평점:⭐⭐⭐⭐<br>감상평:책을 읽으며 고민을 계속 할수 있는책이다. 조금 유치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는책이다. 시리즈가 다양해 볼거리가 많고 27권으로 초등학생이 좋아하는책 같다.<br>꼬 글은 많아서 읽는데 좀 오래걸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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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23: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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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번 유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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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2<br>저자:J.K.롤링<br>쪽수:242<br>평점:4.5점<br>감상평:이책은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편이다.<br>읽는사람이 모를만한 단어의 특징을 자세하게 설명해준점이좋았고 글수는많지만 그림은 없어서 재미없을수도있지만 이야기 내용이 재미있어서 재미있게 읽은 책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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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3: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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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아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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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검은 하늘에 갇힌 사람들<br>쪽수 :&nbsp;95쪽<br>간단한 감상문 : “검은 하늘에 갇힌 사람들“ 이라는 책은 대기 오염이 일상화된 이웃 나라 중국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고발하고 그 원인을 알아보는 그림책입니다. 베이징 소녀 딩딩의 눈으로 본 대기 오염의 심각성 , 그리고 중요한&nbsp;<br>환경 이슈인 미세먼지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정보도&nbsp;<br>한눈에 알아볼수 있어 자세하고 퀄리티가 좋은&nbsp;<br>책 같았습니다. 대기 오염은 세계가 함께 머리를&nbsp;<br>맞대고 풀어야할 숙제라는 부분이 공감이 되서<br>인상 싶었던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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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15: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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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번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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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에 번호 이름<br><br>★책 이름:수상한 운동장<br><br>★저자:박현숙<br><br>★쪽수:207<br><br>★평점(1~5점):5점<br><br>★간단한 감상평:너무좋다 6학년들이 읽기에 너무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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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5: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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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번 이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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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점 🌟 🌟 🌟 🌟&nbsp;<br>쪽수(다읽음)<br>감상: 홍자가 과자가게를하면서 벌어지는 귀게한 이야기2권이다학교 도서관에더있어서 보기도 편하다<br>내용이 쉬어서 책읽기아주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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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1: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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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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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너의 뒤에서&nbsp;<br>★저자 : 은상&nbsp;<br>★쪽수: 232쪽<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 다리가 불편해 의기소침하게 지냈지만 원래는 까칠하고 당당하게 살려는 소녀 그리고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쳐 구분을 못하지만 통찰력이 뛰어난 소년&nbsp;<br>박사님은 이들을 모아 축구팀을 만들어가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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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2: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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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번 김중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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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스즈메의 문단속<br>저자: 신카이 마코토<br>쪽수: 343쪽<br>점수: ⭐️⭐️⭐️⭐️⭐️<br>감상평: 영화로 나와서 인기를 끌었던 이야기이다. 우리반 아이들도 많이 봤을것같다. 이책은 이야기도 좋고 책, 영화에나오는 대사들이 너무 좋다. 친구들도 짤로 많이나와서 알고있는 '삼가 돌려드리겠나옵니다' 같은 대사는 영화로 봐야 볼륨감이산다. 쨋든 이 스즈메의 문단속이라는 이야기는 정말 갓띵작이니 꼭 보길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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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2: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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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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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귀신통 소리<br>저자:박은희<br>쪽수:14~102</div><div>점수:⭐️⭐️⭐️<br>간단한 감상평:일제시대 때 탄압 받고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다 읽다 보면 뿌듯하고 울컥한 마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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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2: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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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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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스으읍스읍 잠 먹는 귀신<br>저자:백혜영<br>별점:💫💫💫💫💫<br>쪽수:157<br>감상평: 잠을 자는 것은 게으르다거나 성공에서 멀어진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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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2: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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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번 조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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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시민불복종 쫌아는10대<br>⭐저자:하승우<br>⭐쪽수:175쪽<br>⭐평점:4.5점<br>⭐간단한 감상평:이책은 정치쪽에 관심있는 친구라면 읽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내용은 시민불복종에 대해서 나누고있는 얘기를 책에 담아놨다고 보면됀다 내용이 흥미로워서 재밌게 읽어진다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좋을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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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3: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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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임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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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불의 날개와 비밀의 왕국<br>저자:투이 T. 서덜랜드<br>쪽수:273<br>평점:4.9<br>간단한 감상평:내가 모험에대한 이야기를 정말좋아<br>하는데 특히 이 책은 상상의 동물 용의 대한&nbsp;<br>이야기여서 정말 재밌었다. 굳이 단점을 하나 뽑자<br>면 모든 게다 상,하 로 나누어져 있어서 책이 많게<br>되어있는 것이다. 아무튼 정말 재미있다.&nbsp;<br>모험에 대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읽는걸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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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3: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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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번 강후진</title>
         <author>cafrissun76</author>
         <link>https://padlet.com/janghyuncho/65zteyz4xlg8puhn/wish/260918059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동물농장<br>별점💛💛💛💛💛<br>저자:조지 오웰<br>감상평<br><br>(일딴 정말 화가난다.길게 썼는데 초기화가 됬다.)<br><br>동물농장은 왠만해서는 읽지 않는걸 추천한다.<br>왜냐하면 이책은 이해하기 어렵고 논술학원에서<br>겨우겨우 이해했기 때문이다. 참고로 내가 이책을<br>읽은 시간은 하루에 30분씩 2주가 걸렸다.<br>142쪽뒤에 나는 왜쓰는가 라는 거가있는데<br>그거는 꼭 읽어봐라, 나도 감명깁게 읽었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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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3: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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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차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hyuncho/65zteyz4xlg8puhn/wish/2609211097</link>
         <description><![CDATA[<div>책이름:잘난척하는놈전학보내기<br>저자:박현숙<br>쪽수:139쪽<br>평점:4점<br>나의 감상평:이이야기는 이일수라는 아이가 학교에<br>전학을 왔는데 시도때도 없이 잘난척을 하는 바람에<br>친구들이 이일수에게 화가나 잘난 척하는 놈 전학보내기 작전에 들어가는 이야기이다.<br>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날 것 같은 이야기여서&nbsp;<br>더 재미있었던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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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4: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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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번차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hyuncho/65zteyz4xlg8puhn/wish/2609220014</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멋진 여우씨<br>저자:로알드 달<br>평점:4점<br>쪽수:127쪽<br>감상평:줄거리는 멍청한 3명의 사람이 여우의 잔머리에 속아 큰코다치는 줄거리로 약간의 코미디로 괜찮은 책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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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4: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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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5번 손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hyuncho/65zteyz4xlg8puhn/wish/260923074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책과 노니는 책<br>저자: 이영서<br>쪽수: 186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글은 신유박해를 배경으로 한 글이다. 장이의 아버지가 천주학 책을 필사하다가 누명을 쓰고 죽었다. 최서쾌의 집에서 일하는 장이는 천주학쟁이들이 좋은 사람들인 줄 알게 되었다.&nbsp; 그래서 장이는 신유박해때 목숨을 걸고 홍교리와 천주학쟁이들을 구해준다.&nbsp; 천주학쟁이들은 죽으면서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다. &nbsp; 그들의 신앙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br>책 이름: 전교 네명의 머시기가 간다<br>저자: 김해등<br>쪽수: 183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갑도에 사는 명순이, 동우, 동호, 수남이가 물고기도 잡고 오징어도 잡고 썰매도 타며 재미있게 지내는 이야기이다.<br>책 속에 사투리가 많아서 무슨 말인지 모를 때가 종종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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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4: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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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오아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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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별을헤아리며<br>저자 로이스로우리<br>평점 4점<br>2차세계대전중 나치가 점령한 덴마크 유대인학살이 시작되고<br>주인공 안에마리가 친구유대인들을 스웨덴으로 탈출을시키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의 용감한모습의 멋있다고 생각했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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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4: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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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정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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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신비한 유령 박물관<br>★저자 : 박현숙<br>★쪽수 : 208쪽<br>★평점(1~5점) : 5점<br>★간단한 감상평 : 백설공주 할머니는 예전에 어떤 한 왕자 때문에 죽어서 유령이 되어 유령 박물관에 갇히게 되었는데 백설공주 할머니가 자신을 죽음으로 몰게 한 왕자를 찾으려고 그 왕자와 말투가 비슷한 악플러를 인터넷에서 찾는 내용이다.<br>악플을 다는 것은 누군가를 인터넷상에서 괴롭히는 것이고,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좋지 않은 말을 하는 것이니 정말 나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나왔다시피 인터넷에서 악플을 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현실에서도 안 좋은 행동을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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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5: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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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번 김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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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제를 바꾸는 마법 일기장&nbsp;<br>★저자: 카이란 머타흐<br>★쪽수: 176쪽<br>★평점:★★★<br>★간단한 감상평: 슈퍼스타 액션 스턴트보이의 후속작이여서 봤다. 망친 하루를 일기장에게 고쳐달라고 쓰면 어제의 일들이 바뀌는 일기장을 가지고 하는 이야기이다. 나도 만약 어제를 바꾸는 마법 일기장이 있다면 어제를 바꿔보고 싶다. 예를들어 어제 넘어져서 상처가 났는데 일기장으로 상처가 나지 않았다던가 그런 주제로 일기장을 써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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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6: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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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번 김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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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수상한 화장실<br>저자 : 박현숙&nbsp;<br>별점 : 3점<br>추천글 : 이건 6학년 아이들한테는 재미 없을 것 같다. 이야기 스토리가 재미가 없다. (개인생각) 관심 있으면 읽어보길 바란다.<br><br>감상평 : 반 아이 동호가 회장선거에 나가려 하는데<br>반 아이들에게 들려 오는 소문이 있다. 그게 뭐냐면&nbsp;<br>화장실 뒷칸에 ' 전교회장이 되면 큰일난다....' 이런식으로 쓰여져 있는데 내 감상평은 화장실이여서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다. 근데 여기서 뒷반전이 일어난다. 그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보는걸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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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겸 34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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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나는 투명인간 이다<br>★쪽수:151쪽<br>★평점(1~5점):5점<br>★간단한 감상평 :토이 라는 얘가 있는데 토이가부산에서 서울로 전학을 와서 학교를 다닐때 괴롭힙을 받고 마치 투명인간처럼 자신을 대하는 느낌을 당해 처음에는 괴롭힙을 당했지만 점차 애들이 토이 편을 들어줘서 1학기가 끝나고 애들과 많이 친해져서 2학기때는 왕따가 아닌 사람으로 거듭나겠다며 다짐으로 끝이 난다 이 책은 현실적으로 책을 만든 것같다 학교에 1번쯤 있는 사고인거 같이 더더욱 집중해서 읽게 된다 한번쯤 읽어 보길 바란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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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2 08: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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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준사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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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장군이네 떡집<br>저자:김리리<br>별점:3점<br>간단한 감상평: 나는 개인적으로 만복이네 떡집을<br>읽고 장군ㄴ이네덕집을 읽었기때문에 내용이&nbsp;<br>똑같아서 별점3점을 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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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11: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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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희 4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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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에 번호 이름</div><div>★책 이름 :해리포터 불의잔<br>★저자 :JK롤린<br>★쪽수:약 280<br>★평점(1~5점):4.5<br>★간단한 감상평 :여러가지 신기하고 멋있는 마법들과 악의 무리와 싸우는 해리포터의 스릴넘치고 멋있고 신기한 이야기를담고있는책 이다. 마법 같은걸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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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11: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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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루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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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시간을 파는 상점<br>김선영<br>평점:5점<br>쪽수:264<br>간단한 줄거리:돈이 부족해 아르바이트를 다니던 주인공이 어느날 시간을파는 상점을 차리면 주문이 들어올까 라는 궁금증이 생겨 간을 파는 상점을 오픈하게됬다. 주인공은 시간을 팔면서 지금까자 격어본적 없는일,따스한 마음,그동안 잘 겪어보지 못했던 감정들이 뒤섞이며 점점 시간,삶에대해 깨달음도 얻어가는 이야기이다. 중간중간에 추리도 나와서 더욱 흥미진진하게 읽을수 있다.<br>책제목:도서관에서 찾은 인권이야기<br>쪽수:144<br>오은수<br>평점:4점<br>이주민,장애인,어린이,여자,노인이라서 사용하지 못하는 도서관을 보며 인권이 무시되는것 같아 속상했다. 현대시대로 할머니,할아버지 분들이 도서관을 이용못하신다는것을 처음 알게된것 같다. 차별당하던 사람들이 도서관을 이용하기위해서 노력했던것이 담겨있는 책이다. 앞으로는 차별해서 대출하지 못하는 도서관이 생기지 않으면 좋겠다.<br>이 사건들을 통해서 노키즈존도 많이 사라졌으면 좋겠다.<br><br>책 제목:동희의 오늘<br>쪽수:135<br>임은하<br>평점:4.5<br>이 책은 실제로 우리가 겪을 수 있는일,이미 겪은일처럼 6학년 우정에대한 갈등이야기 이다. 엄마가 필리핀 사람이라는 걸 예전학교에서 알게되어 왕따를 당했던 기억때문에 전학온 이 학교에서 엄마가 필리핀 사람이라는걸 반 친구들과 가장 친한 친구들에게 까지 숨겨왔는데 어느날 엄마가 필리핀 사람이라는 게 소문이 나게된다.. 엄마가 필리핀 사람이라는 것을 말하고 다녔을 사람은 단짝친구와 자신의 동생 밖에 없다. 주인공은 이 단단이 꼬인 실타래같은 오해를 풀어가면서 자신의 단점을 고치는 스토리이다. 중간중간에 추리도 할수있고 6학년인 우리에게도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사건이라 공감이 되었다.<br><br>책 제목:시간을 파는 상점2<br>김선영<br>평점:☆☆☆☆☆<br>쪽수:223<br>간단한 감상평:시간을 파는 상점을 친구들과 함께 운영을 하다가 우리학교에 대한&nbsp; 사건이 들어오게 된다 바로 이번에 해고된 경비 아저씨가 다시돌아오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주인공은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해 학교에 시위를 벌인다. 그리고 주인공과 같이 가게를 운영하는 친구는 삶의 의지가 없는 할아버지를 뵈러갔다. 할아버지와 대화를 하면서 나는 지금 살아가는 것일까 사는것일까라는 의문점을 가지게 해준다. 주인공과 주인공 친구들이 점점 깨달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같이 고민하게 된다. 나도 같이 고민할수 있고 함께 해결책을 생각해 볼수 있어서 좋았다. 꼭 추천하는 책이다.<br><br><br>책제목:로빈슨 크루소<br>대니얼 디포<br>평점:☆☆☆☆☆<br>쪽수:178<br>간단한 감상평:바다에 가는것을 꿈꾸던 로빈슨 크루소는 부모님에 엄청난 반대에도 바다에 나선다. 하지만 바다를 여행하면서 그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불행이 계속 시작된다.<br>폭풍에 휘밀려 죽을뻔한 로빈슨 크루소가 무인도에 홀로 표류하면서 일어나는 28년간의 말도 안되고 놀라운 바다 모험이야기이다.<br>읽으면서 로빈슨 크루소가 어리석기도 하고 모험심이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했다.<br>읽으면서 긴장감이 멈치치 않아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중간중간에 흑인 노예제도에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때는 흑인을 물건이라고 생각했다는것이 이해가 잘 않됬다. 모험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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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11: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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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번 김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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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1등급 상담실<br>쪽수 : 271<br>저자 : 박현숙<br>평점 : 4.5점<br>&nbsp;이 책 자체의 줄거리는 되게 흥미로운 것 같다. 것보다 이 책의 계기가 좀 더 흥미로운데 작가는 어렸을 때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으면서도 결국 물거품이 되어 사라진 인어공주가 어리석고, 한심하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큰 내용의 틀로 보면 인어공주가 한 몫 한 것 같다. 왜냐하면 상담선생님이 인어공주와 비슷한 존재니깐. 내가 이 책에 4.5점을 준 이유는 내 기준 별로 흥미롭게 탁 터진 사건이 없어서이다. 뭔가.. 계기때문에만 생긴 느낌도 들었고 내용 자체도 느낌적으로 평범한 바 있다. 하지만 크게 보면 되게 드라마틱한 이야기도 있고 재미있어서 간간히 읽기 좋았다 !!<br><br>제목 : 10대를 위한 사피엔스<br>저자 : 벵트 에릭 엥홀름<br>쪽수 : 175<br>별점 : 2.78점<br>&nbsp;이 책은 유인원부터 인간까지의 진화하는 과정의 이야기를 담았다. 약 390만년에 태어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현재의 호모 사피엔스까지 나와있다. 내 생각에도 이 책을 읽데 된 동기가 선생님께서 읽으시는 어른용이 재미있어 보여 먼저 아동용 사피엔스를 읽었는데 내 취향은 아니였다 ^^; 그래도 결과적으로 남는건 지식이라 치면, 난 이 책에서 꽤 많은 정보를 습득했다. 근데 재미없<br><br>제목 : 테스터<br>저자 : 이희영<br>쪽수 : 271<br>평점 : 5점<br>&nbsp;이토록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건 달러구트때랑 또 다른 한두권인데 테스터는 진짜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다.. 이 책은 SF 소설인데 진짜징짜 마음에 들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문장도 자연스러워 나로써 겪지 않았던 일임에도 불구하고, 공감이 갔다. 마지막에 큰 반전이 있는데 소름 돋는다. 오히려 로봇 보보가 사람보다 더 따뜻한 것 같다. 여기 목차에는, 한자로 써져있다. 예를 들어서, 9장에 불 화자는, 마오와 하라가 서로에게 화를내는 이야기가 배경이다. 이처럼 목차에 그 내용과 관련있게 적은것이 많은 의미로 해석될 수 있게 하고, 아이디어도 색달라서 볼 때마다 신선하다. 책 스토리랑 대사 등이 너무 내 취향이였던 책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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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11: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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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hyuncho/65zteyz4xlg8puhn/wish/2621128915</link>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파란색을 볼 때<br>저자: 릴리 베일리<br>쪽수: 379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강박 장애를 앓고 있는 열두 살 소년 벤이 새로운 친구를 사귀며 강박 장애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나도 예전에 강박 행동을 해본 적이 있는데, 그냥 혼자 하는 나만의 작은 게임(?)같은 걸로 한것이었다. 그런데 벤처럼 하기 싫은데도 억지로 스스로를 몰아붙이며 강박 행동을 해야한다면 정말 무섭고 싫을 것 같다. 힘들텐데도 천천히 강박 장애를 극복해 나가고, 더불어 주변 가족들과 친구들의 문제도 해결해 나가는 벤의 모습이 멋있었다. 원더를 읽은 친구들에게 추천!<br><br>책이름: 다이너마이트<br>저자: 김민령, 김선정, 김중미, 김태호, 박하익, 박효미, 이금이<br>쪽수: 183쪽<br>평점: 4.5점&nbsp;<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단편집이다. 단편집을 많이 읽지는 않지만, 좋아하는 편이라서 좋게 읽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이야기는 이금이 작가의 구멍 이었다. 모두 자신만의 구멍을 찾고 그곳에서 마법같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br><br>책이름: 뿔비크의 사랑노래<br>저자: 장 클로드 무를르바<br>쪽수: 245쪽&nbsp;<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제목과 표지가 귀여워서 고른 책이다. 사실 내 취향은 아니었는데,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받은 작가가 썼으니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뿔비크라는 염소가 염소마을을 떠난 후의 모험들이 담겨져있다. 피애가 너무 귀여웠다.<br><br>책이름: 비밀의 화원<br>저자: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br>쪽수: 446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내가 예전에도 읽어본 적이 있는 책인데, 이번에 걸 클래식 시리즈2로 새로 나왔다. 내가 걸 클래식 류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걸 클래식 시리즈1을 정말 재미있게 봐서 다시 빌려보았다. 이 책은 메리라는 무뚝뚝하고 성격 나쁜 소녀가 가족들을 잃고 황무지에 있는 친척집으로 가게된 후, 스스로와 주변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내용이다. 번역은 예전에 읽었던 것과 별로 다르지 않지만, 표지가 너무 예쁘다♡<br><br>책이름: 행복해라, 물개&nbsp;<br>저자: 주디스 커<br>쪽수: 92쪽&nbsp;<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저학년 용이지만, 주디스 커 작가의 책이라서 읽었다. 알버트 아저씨가 갑자기 물개를 키우게 되면서의 일이 쓰여 있다. 작가의 아버지가 예전에 실제로 물개를 키운 적이 있었는데, 그 경험은 안타깝게 끝나서 작가가 그 물개를 상상하며 해피엔딩으로 쓴 책이라고 한다. 저학년용이어서 내용이 살짝 뻔하기는 하지만, 책이 귀엽고, 시간때우기용으로 좋다.<br><br>책이름: 할머니의 수요일<br>저자: 이규희<br>쪽수: 179쪽&nbsp;<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일제강점기 때 위안소로 끌려가셨던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이다. 사실 위안부 할머니들이 고통스러운 일을 겪었다는 것 정도만 알았지, 위안부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정말로 충격먹었다.위안부 할머니들께 정말 죄송하고 안타깝다. 나는 일제강점기 시대 때 태어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인 것 같다. 일본이 빨리 위안부 할머니들께 사과하면 좋겠다.<br><br>책이름: 키다리 아저씨<br>저자: 진 웹스터&nbsp;<br>쪽수: 249쪽&nbsp;<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도 내가 이미 읽었었던 책이지만, 걸 클래식 시리즈2로 새로 나와서 다시 읽었다. 고아인 주디가 한 아저씨의 후원으로 대학에 가면서의 생활을 그리고있다. 개인적으로 정말정말 좋아하는 책이다!! 특히 결말은 정말 반전의 반전이다. 추측하기는 했지만ㅎㅎ 이 책 역시 표지가 너무너무 예쁘다♡<br><br>책이름: 로빈슨 크루소<br>저자: 대니얼 디포<br>쪽수: 173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로빈슨 크루소의항해 모험과 무인도에서 28년의 모험을 담은 책이다. 이 책도 예전에 읽은 적이 있었는데, 학원 책이어서 다시 읽었다. 부모님의 충고를 어기고 계획없이 바다로 항해하러 간 로빈슨 크루소가 무모해 보이기도 했지만, 덕분에 로빈슨 크루소는 교훈을 얻게 되었으니 됐다. 이 책은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등 많은 메시지를 주며 수년 간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이 노예 제도에 대해서&nbsp; 당연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생각해봐야 할 점인 것 같다.<br><br>책이름: 빨간머리 앤<br>저자: 루시 모드 몽고메리<br>쪽수: 527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빨간머리 앤! 은 정말 많이 읽었던 책이고, 정말정말정말 좋아하는 책이다. 국어 발표때문에 다시 한 번 읽게되었다. 고아였던 앤 셜리가 우연히 커스버트 남매네 집에 오게 되면서의 일들이 담겨있다. 수줍음이 많은 매튜와 고지식한 마릴라에게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작은 소녀 앤은, 주변 사람들과 많은 갈등과 사건을 겪지만 매일매일의 행복과 소중함을 찾아가며 훌륭하게 성장한다. 빨간머리 앤에는 주옥같은 문장이 정말 많은데, 진짜 이 책만큼은 모두 한 번씩은 읽어봤으면 좋겠다. 나는 책, 애니메이션, 영화 모두 봤다. 이 책도 표지가 너무너무 예쁘다♡<br><br>책이름: 크리스마스 할어버지와 나&nbsp;<br>저자: 매트 헤이그<br>쪽수: 345쪽&nbsp;<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5월달 부기도서관에 썼던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 후속편이다. 엘프헬름에 살게되지만 엘프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소녀 아멜리아가 다시 한 번 엘프들과 크리스마스를 구하는 이야기이다. 이 책은 누구라도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결말이 정말 감동이었다. 이 시리즈는 성별 상관없이 모두 재미있게 있을만해서 한 번 읽어보기를 바란다! 영화도 있다.<br><br>책이름: 히틀러가 분홍 토끼를 훔치던 날<br>저자: 주디스 커<br>쪽수: 331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작가 주디스 커가 자신이 어렸을 때 겪었던 일을 책으로 쓴 것이다. 주인공인 유대인 소녀 애나는 나치를 피해 독일에서 스위스로, 스위스에서 프랑스로,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옮겨가며 힘든 생활을 하지만, 항상 밝게 열심히 생활한다. 이 책에는 히틀러의 악행이나 유대인학살이 많이 나오지 않는다. 작가거 그런 일을 당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히려 다른 곳에서, 낯선 곳에서 적응하는것에 대한 내용이 훨씬 더 많이 나온다. 하지만 작가의 가족이 독일을 떠나는게 하루만 늦었더라면, 작가의 어머니가 얼니 시절 작가의 입을 다물게 하지 않았더라면, 작가는 수백만명이나 되는 어린이 유대인 피해자 중 한 명이 되어있을 것이다. 작가가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게 되어 정말 기쁘다.<br><br>책이름: 댄스 바이러스, 유월<br>저자: 잠자<br>쪽수: 115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25분짜리 단편영화 '유월'을 책으로 쓴 것이다. 이 책의 전체적인 스토리는 갑자기 학교의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댄스 바이러스'에 걸려 모두 좀비처럼 춤을 추게 되는데, 유일하게 댄스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은 유월이와 빛나 선생님이 이것을 막으려는 과정에서 서로를 알게되고 이해하는 과정이다. 만약 내가 유월이었다면, 어렸을 때의 빛나 선생님처럼 곧장 숨을 것 같다. 그런데 피하지않고 나서서 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유월이와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다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된 빛나 선생님이 멋졌다. 책이 고학년용 책은 아니라서, 가볍게 읽으면 될 것 같다.<br><br>책이름: 문화유산에 숨은 색 보물을 찾아라!</div><div>저자: 하리라<br>쪽수: 132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정보책인데도 스토리가 있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5점을 주었다. 오방신이 청룡, 백호, 주작, 현무, 황룡이 오방색과 오방색이 담긴 문화유산들을 찾는 이야기이다. 오방색을 다섯 방위를 상징하는 색인데, 각각 청색은 동쪽, 백색은 서쪽, 붉은색은 남쪽, 흑색은 북쪽, 황색은 가운데를 상징한다. 또 각 색이 상징하는 계절과 기본 물질이 있는데, 청색은 봄과 나무, 백색은 가을과 쇠, 붉은색은 여름과 불, 흑색은 겨울과 물, 황색은 초여름과 흙을 상징한다. 대표적으로 오방색이 들어간 문화유산으로는 색동저고리 등이 있다. 유익하기도하면서 읽기에도 어렵지않다.<br><br>책이름: 밀리몰리맨디 이야기 4 오리 덤덤을 만나요<br>저자: 조이스 랭케스터</div><div>쪽수: 167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1, 2, 3권을 5월에 읽었었는데, 괜찮게 읽어서 다시 4권도 읽어보았다. 밀리몰리맨디는 빨간머리 앤처럼 에피소드식으로 되어있는데,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다 너무 귀엽다. 4권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에피소드는 6번째 에피소드인 '밀리몰리맨디가 나쁜 서클을 만나요'인데, 밀리몰리맨디와 친구들이 나쁜 아이들을 착하게 만들어버리기때문이다. 고학년들을 위한 시리즈는 아니지만, 다음 권도 읽어봐야겠다.<br><br>책이름: 밀리몰리맨디 이야기 5 금혼식을 준비해요<br>저자: 조이스 랭케스터<br>쪽수: 151쪽<br>평점: 4점</div><div>간단한 감상평: 밀리몰리맨디 시리즈이다. 5권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에피소드는 2번째 에피소드인 '밀리몰리맨디가 소풍을 가요'인데, 이유는 나도 밀리몰리맨디처럼 가족들, 친구들과 소풍을 가고 싶고, 다른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 줍는 밀리몰리맨디와 친구들이 너무 착했기 때문이다.<br><br>책이름: 밀리몰리맨디 이야기 6 멋진 모험을 해요<br>저자: 조이스 랭케스터</div><div>쪽수: 123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밀리몰리맨디 시리즈이다. 6권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에피소드는 9번째 에피소드인 '밀리몰리맨디가 토피를 만들어요'인데, '빨간머리 앤' 에서 앤도 다이애나와 토피를 만드는 장면이 있어 빨간머리 앤이 생각나기도 했고, 나도 토피를 만들어보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밀리몰리맨디와 친구들의 실수가 너무 귀여윘다.<br><br>책이름: 아빠, 나를 죽이지 마세요<br>저자: 테리 트루먼<br>쪽수: 167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사실 이 책은 원래 제목때운에 안 읽을려고 했는데,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읽게되었다.&nbsp; 이 책의 주인공은 식물인간이다. 뇌성마비를 앓고있는데,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그런 누워있는 식물인간이 아니라 앉아있는 식물인간이다.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들은 숀(주인공 남자아이)이 사람들의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숀은 사람들의 말을 모두 다 알아듣고 이해한다. 심지어 한 번 들은 것을 절대 잊지않는다!! 하지만 그것을 생각만 할 수 있고 말로는 표현할 수 없다. 따라서 사람들은 숀이 발작을 일으킬 때 숀이 고통스러워한다고 생각하고, 아빠는 아들의 고통을 끝내주려 숀을 죽이려는 계획을 세운다. 숀은 자신이 발작을 일으키는 그 시간을 아주 좋아하는데도. 이 책은 아빠와 숀이 단둘이 있는 장면으로, 그러니까 열린결말로 끝난다. 결국 숀이 사는지 죽는지 알 수 없다는 말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이 책을 읽고 각자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마이클 프린츠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br><br>책이름: 스타피쉬<br>저자: 리사 핍스<br>쪽수: 287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엘리라는 소녀가 자신의 몸을 향한 차별적인 시선들, 편견들과 싸우는 이야기이다. 엘리의 몸을 혐오하며 비만수술을 시키려는 엄마, 날카로운 말들로 엘리에게 상처를 입히는 오빠와 언니, 마치 괴물처럼 느껴지는 학교친구들. 엘리는 처음에는 주변의 시선에 맞게 몸과 마음을 한껏 움츠리고 살지만, 결국에는 자기자신을 스스로 드러내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방법, 또 보호하는 방법을 배운다. 마이클 프린츠 아너상 수상작이다.<br>&nbsp;"당신은 이미 아름답습니다. 지금도, 당신 그 자체로."<br><br>책이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서점<br>저자: 아멜리아 멜러<br>쪽수: 415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아버지와 옵스큐로스미스의 위험한 거래로, 아버지의 모든 것이 담긴 서점이 뺏길 위기에 처한다. 밸리와 펄은 서점과 아버지의 건강을 되찾기 위하 자신들의 '기억'을 걸고 옵스큐로스미스와 위험한 게임을 한다. 모든 상황이 콜 남매에게 불리하지만, 두 남매는 가족과 서점을 지키기위해 최선을 다한다. 일단 스토리가 정말 흥미진진하고 전개가 빨라서 몰입력이 좋다. 소중한 사람, 소중한 것과 기억을 공유한다는 것이 얼마나 구한 것인지, 추억을 함께한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는 책이다.<br><br>책이름: 소녀, 히틀러에게 이름을 빼앗기다<br>저자: 마샤 포르추크 스크리 푸치<br>쪽수: 215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우크라이나 소녀 나디아는 캐나다에서 마루시아 아줌마, 이반 아저씨와 함께 살게된다. 금발머리이고 눈이 파란 나디아는, 전쟁의 기억이 떠오르지 않고, 아이들은 나디아를 나치소녀라 부르며 놀린다. 그런 생활을 하며 나디아의 기억은 조각조각 떠오르고, 나디아는 자신이 독일에서 나치가족에게 '그레첸'이라 불리며 히틀러를 만났던 자신을 기억해내고 자신이 나치였을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휩싸인다. 하지만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나디아는 점점 기억을 찾아가고, 자신은 나치에게 납치되었던 '라리사'라는 이름의 우크라이나 소녀였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언니 '리다'를 찾기 위하여 무섭지만, 천천히 기억을 되짚어 간다. 라리사는 레벤스보른 아이였다. 레벤스보른이란 제 2차 세계대전 때 히틀러가 아리아인이 별로 없자, 아리아인과 생김새가 비슷한 아이들을 납치해 독일인 가정으로 입양시켰던 일이다. 아리아인이란 독일 순수혈통 인들을 일컫던 말인데, 히틀러는 아리아인들은 와벽하며 아리아인과 비슷한 순서대로 다른 인종들의 서열을 결정했다. 레벤스보른 아이들은 납치되고 선택된 후로 철저하게 세뇌받았으며, 그게 얼마나 혹독했는지,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낸 후로 진짜 부모가 살아있는데도 가짜 독일인 부모를 떠나 되돌아가는것을 거부한 아이들도 있었다. 유대인학살을 많이 알려졌지만, 그 외 인종들에 대한 일들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레벤스보른으로 잡혀가셨던 분들이 라리사처럼 자신의 기억을 되찾으셨었기를 바란다. 트라우마를 떠올리는 것이 무척 힘들텐데도, 주변 사람들을 위해, 또 리다언니를 찾기 위해 결국 자신의 과거를 기억해낸 라리사가 너무 멋지다. 라리사가 다시는 그런 끔찍한 일들을 겪지 않고, 나치라는 오해를 받지 않기를. 그리고 꼭 리다언니를 탖아 밝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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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3: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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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임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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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고양이 전사들 1 야생 속으로<br>저자:에린 헌터<br>쪽수:384쪽<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이 책은 내가 읽었던 책 중에<br>가장 재밌다고 생각한다. 간단한 줄거리는<br>러스티 라는 평범한 집고양이가 천둥족이라는<br>고양이 종족에 참전하여 파이어포라는 이름을 가진<br>훈련병이 되었다. 파이어포는 훈련병으로서<br>싸움잘하는 방법을 많이 배우고 또 사냥하는<br>법까지 배우고 한 달, 두 달, 세 달............<br>끈임없는 노력을 한 결과로 다른 고양이 종족과<br>전쟁도 벌여서 한 고양이와 싸워서 이기기도 하고<br>마침내 그렇게 되고 싶었던 파이어하트 라는 이름을 가진 전사가 되고만다.<br>이 책을 보고 느낀점은 많이 다치고 훈련하는게<br>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전사가된<br>파이어하트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이 고양이 전사 시리즈는 총 6권까지 있는데<br>기회가 되면 전부다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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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12: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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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번 안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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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달러구트 꿈백화점 2<br>저자 이미예<br>총점4.3점<br>감상평 달러구트 꿈백화점 1 을 읽은뒤 뒷 내용이 궁금해서 읽었다. 이책은 전 작과 비슷한 내용일것 같았지만,조금 다른 내용이였다. 전 작 에서는 손님에게<br>꿈을 파는 내용이 많았지만 이번에 읽은 책은&nbsp;<br>단골 손님의 민원을 들어주는 내용이 있어<br>더 흥미로웠다. 근처에 이책이 있다면 한번&nbsp;<br>읽는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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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14: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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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번 이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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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해리포터 불의잔<br>★저자 :JK롤리<br>★쪽수:약 200쪽<br>★평점(1~5점):4.5<br>★간단한 감상평 :역시 이번에도 여러가지 마법이나오고 흥미로운일들이 일어나는 재미있는책이다 마법에 대해 좋아하는 학생 성인 모두가 좋아 할것 같은 책이다 여러가지 스릴넘치는 이야기들도 많고 책과 영화가 많으니 꼭보있으면한다 해리포터는 남녀 노소 상관없이 즐길수 있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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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9: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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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번 손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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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지구인<br>쪽수: 218쪽<br>저자: 장여우위<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샤오콴 아빠는대만 사람이고 엄마는 베트남 사람이다. 샤오콴 아빠는 장애인이다. 샤오콴의 할머니는 샤오콴의 엄마를 싫어하고 베트남 요리와 베트남어도 쓰지 못하게 한다. 동네사람들은 엄마를 베트남 신부라고 부른다. 샤오콴은 학교에서 엄마때문에 괴롭힘을 당한다.&nbsp; 샤오콴 엄마는 중국어를 배우고 할머니와 화해한다. 아빠는 시계를 잘 고쳐서 신문에 나고 유명해 진다.&nbsp; 샤오콴은 대만 사람, 베트남 사람 구분하지 않고 모두 다 지구인이라고 생각한다.&nbsp;<br>나도 다문화 가정이 우리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오콴 엄마를 배트남 신부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다문화 가정도 다문화 라고 구분하지 않고 지구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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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14: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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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번 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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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에 번호 이름<br><br>★책 이름:왕도둑 호첸플로츠<br><br>★저자: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br><br>★쪽수:155쪽<br><br>★평점(1~5점):3점<br><br>★간단한 감상평:경찰도 못잡고 계속도망가는대 추격전이 재미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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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22: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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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차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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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만권당 소녀<br>저자:김소연,윤해연,윤혜숙,정명섭<br>쪽수:174쪽<br>평점:5점<br>간단한 감사평:&nbsp; 이책은 소녀,여자들의 이야기를쓴<br>역사테마소설집이고,고려시대부터 지금의 대한민국<br>까지에 이야기이다.&nbsp; 만권당은 옛날 학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다. 그리고 만권당에 이름은 만권에<br>책이 있는 곳이여서 만권당이다.<br>역사를 바탕으로 쓴 책이여서 더욱더 재미있었던것같다.<br>&nbsp; &nbsp; &nbsp;<br>책이름:고양이가 필요해<br>저자:박상기<br>쪽수:155쪽<br>평점:3.5점<br>간단한 감상평:&nbsp; 이책은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br>4학년 유나라는 아이에 이야기다.&nbsp; 유나는 학교에서<br>캣 패밀리라는 고양이를 키우는 아이들이 모인 무리이다.<br>유나는 그무리에 들어가고 싶었고 한 블로그에서<br>고양이 사진을 캡쳐해 그무리에 들어가는 이야기이다.<br>이책은 저작권에 필요성과소중함을 말해주는 책이다<br>고양이와인물,책표지가 귀여워서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것같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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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4: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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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번 전종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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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오늘부터 문자파업<br>저자:토미그린월드<br>쪽수:275<br>평점:3.5점<br>감상평:현대사회의 일상속 하나에 자리잡은&nbsp;<br>핸드폰,그로인한 여러가지 문제들을&nbsp;<br>적고 해결해나가는 책이다.보면서 공감을&nbsp;<br>하게되며,핸드폰을 사용을 줄이고 싶은 학생이라면 읽어볼만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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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22: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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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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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메이지의 영원한 삶을 위해 &nbsp;<br>★저자 : 크리스토퍼 엣지&nbsp;<br>★쪽수: 207쪽&nbsp;<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 메이지의 생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텅빈 집과 끝이 보이지않는 밖.<br>언니가 메이지를 구해기위해 언니가 만든 우주의 법칙과 언니에게만 의존하는 현실에 갇힌 메이지. 언니는 메이지를 구하려는  이야기이다<br>2,3번 읽었는데 질리지 않는 흥미진진한 내용인거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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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23: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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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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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nbsp; 문화유산에 숨은 색 보물을 찾아라!<br>쪽수&nbsp; &nbsp; &nbsp;130쪽<br>평점&nbsp; &nbsp; &nbsp;4<br>저자&nbsp; &nbsp; &nbsp;하리라<br>평가&nbsp; &nbsp; &nbsp;이 책은 비교적 짧은 쪽수에도 엄청 많&nbsp;<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내용을 담고 있었다. 오방색에 대한 내용<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였는데 그 색의 의미, 그 의미와 색이<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담긴 문화유산들이 나왔다. 그래서 역사<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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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10: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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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아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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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박씨전<br>저자:조혜란/그림:민은정<br>쪽수:<br>평점:4.5점<br>박씨전에 나오는 인물 중 아주 신비한 여인으로<br>등장하는 “박씨부인”이 나는 가장 인상깊고 기억에<br>많이 남았던것 같다.박씨는 등장한 많은 지혜로운&nbsp;<br>인물들증 가장 지혜롭고,보는 눈이 탁월한 인물로,<br>이야기에 중심이 되는 사람인것 같다.<br>주인공인 양반 여성 박씨의 뛰어난 능력을 잘 그려 냈는데,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안타깝고 아쉬운 점이 기억에 많이 남는것 같다.<br>왜냐하면 처음 박씨부인의 외모가 엄청 나게 떨어져서 시집 왔을때 모든 사람들이 비웃고,심지어 정들 마저 박씨브인을 무시하게 여겼기 때문이고 ,<br>또 병자호란이 일어나기 전 ,박씨부인이 임금님께&nbsp;<br>병자호란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렸지만,간식이 박씨부인이 여자라는 이유를 들어서,박씨부인에게 신비한 능력이 있고,지혜롭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음에도 불고하고 한순간에 선택을 잘못 해버렸기&nbsp;<br>때문이다.<br>그렇게 이야기 속에서 많은 문제들과 아쉬움을&nbsp;<br>느껴보며,외모가 다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고,옛날 여자에게 가진 편견이 잘못되었음을 또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던것 같다.<br>다행스럽게도,마지막에 임금님께서 자신의 잘못 되있었던 생각을 인정하고,박씨부인의 업적이 개문대대로 전해지게 하여,박씨부인이 남편과 함께 검은&nbsp;<br>머리가 흰머리가 될때까지 행복하게 잘 살렸다고 하는데,<br>박씨부인이 노력한 만큼은 못 되었지만,보상을 받아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던것 같고다행인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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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10: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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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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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도나이 왕국과 아이돌의 꿈</div><div>저자:한예찬</div><div>평점:4.8점</div><div>쪽수 206쪽</div><div>간단한 감상평: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한 아빠 지아는 부모님이 병원 생활을 하시는 바람에 고모네 집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 아빠는 지아가 아도나이 왕국의 공주라고 꼭 아도나이 왕국에 가서 아도나이 킹을 만나라고 이야기 해주시며 반지를 주셨다.그런 지아의 꿈은 아이돌이 되는 것이다.오디션에 한번 참여했지만 외모지적만 받고 나올 수 밖에 없었다.그런 지아가 휘엔이라는 베트남 친구를 만나게 되고, 다문화 가정 친구인영우와 함께 아빠가 지아에게 알려준 아도나이왕국이란 곳에 가보게 된다. 지아는 왕국에 갔었던 화성 행궁에서 마법에 걸린 엘마를 구해주면서 엘마의 도움으로 아이돌로 데뷔하게되었다. 과연 지아가 행복을 찾을수 있을지 아도나이 왕국은 진짜 있는 곳인지 지아가 아도나이 왕국의 공주가 맞는 것인지 아도나이 킹은 언제 만나게 될지 궁금한게 많아진다. 아도나이 왕국과 아이돌의 꿈 하권도 읽어보고 싶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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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12: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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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번 김중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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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지킬앤하이드<br>★저자: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br>★쪽수:191쪽<br>★평점:🌟🌟🌟🌟<br>★감상평:변호사인 어터슨이 지킬박사와 사람들을 엄청 싫어하는 애드워드의 관계를 조사해가면서 하이드를 점점 알게되는 내용인데 1886년에 아주옛날에 출판했으므로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엄청인기있고 재미있는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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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13: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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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정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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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약속 식당<br>★저자 : 박현숙<br>★쪽수 : 240<br>★평점(1~5점) : 5점<br>★간단한 감상평 : 유채우와 설이는 보육원에서 만나 친하게 지내고 자주 만나던 사이였는데 유채우는 설이와 같이 여러 음식을 만들어 보고 설이의 감자와 파가 섞인 음식은 불행을 일으킨다는 인식을 지우려고 새로운 음식, 파감로맨스를 만드는 중에 유채우는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했다. 유채우는 죽고 나서 기간 동안 환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만호를 만나게 되고 유채우는 설이와 파감로맨스를 완성 시킨다는 약속을 지키러 환생하여 어느 세상으로 갔고 그 세계에서 약속 식당이라는 식당을 운영하며 설이와 만들었던 음식들을 판다. 약속 식당에서 음식을 팔면서 식당이 유명해지면 설이도 만날 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설이를 찾아헤매는 이야기다. 나는 유채우가 설이를 찾기 위해 환생할 만큼 설이를 많이 아꼈다는 게 마음에 와닿았다. 그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유채우가 갑자기 죽어서 정말 안타까웠다. 그리고 설이와 유채우 둘 다 원래 모습이 아닌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원래 모습으로 나타났으면 좋았을 것 같다. 유채우는 설이가 다른 사람의 모습이 된 걸 보려고 환생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찾아내기라도 한 게 다행이었다. 환생하여 새로운 세상으로 살아 간다는 주제가 새로워서 스토리도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과 다르게 독특했다. 현실과 같은 내용도 담겨있지만 신비로운 듯한 내용도 있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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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14: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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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번 김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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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는 투명인간이다 (추천책)<br>평점 4.5<br>감상평 :일단 되게 현실성을 알려주는 책이다. 요즘에 학교폭력이 많이 일어난다. 근데 그에 대해서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의 마음과 감정은 어떤지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 여기에서 이토이라는 한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친구들이 토이가 사투리(?)를 쓴다는 이유 등으로 놀림과 따돌림과, 무시 등 학교폭력에 관한 일들을 토이에게 저지른다. 나도 생각해보면 ㅈㅅ라는 친구에게 장난을 친것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 그 친구는 기분이 나쁠지, 속상할지 생각하며, 이 친구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에게도 상처를 주지말고 오히려 기쁨과 즐거움을 줄수있는 친구가 되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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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14: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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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번 유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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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br>지은이:켄 블랜차드<br>쪽수:206쪽<br>평점:4점<br>감상평: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올랜도로 온 웨스 킹슬리는 일정이 비어있는 시간에동물원에 놀러갔다그곳에서  웨스 킹슬리는<br>동물원에서 가장 유명한 범고래 쇼를 보게되고<br>그 쇼를보고 훈련사 데이브를 찾아가게 되고<br>데이브는 웨스에게 인관관계 전문가인 앤 마리를 소개해주고,앤 마리의 강연을 들은 웨스는 강연에서 들었던것을 활용해 회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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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14: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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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번이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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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증수탕 선녀님<br>별점:⭐⭐⭐⭐⭐<br>감상평:장수탕 선녀님이 주인공에개 목욕탕에서<br>재미있게 노는 방법과 기술(?)을 알려주었고<br>냉탕에서 놀다 주인공이 감기에 걸리게 돼었는데<br>목욕탕에서 목욕이 ㄲㅡㅌ나고 주인공이&nbsp;<br>야꾸르그를 주었어서 고마운마음에 감기를 나게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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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0: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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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오아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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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시간을 파는 상점<br>저자:김선영<br>평점:4.5점<br>감상 주인공이 크로노스란 닉네임으로 사람들의 비밀스런 의뢰는 받고<br>그 의뢰를 해결하는 이야기 이고 주인공이 의뢰를 하면서 시간의 대해 궁금증아 생기고 알게되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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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0: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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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번 강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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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지우개 따먹기 법칙<br>저자:기억x<br>쪽수:기억x<br>평점:4점✨<br>아주 간단한 감상평💯<br>나도 어렸을때 지우개 따먹기를 한적이 많아서 공감이 됬다.<br>지우개 따먹기 말고도 다양한 내용이 많아서 재미있었다.<br>논술책으로 읽은건데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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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0: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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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겸 34번ㅣ</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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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br>쪽수 187쪽<br>평점 4<br>건방이라는 애가 있는데 그애가 어떤애가 괴롭힘당하는걸 봐가지고<br>도와주려고 했는데 도꼬러는 9상대가 와서 애들을 한방에 스윽 했더니 한번에 도망쳐서 도꼬가 같이 수련하자고 해서 오방도사 한태가서<br>수련을 받고 많은 일이일어나고 나서 오지만이라는 애가 라이벌이되서 광독지존삼천갑자 도사랑 싸우는 내용이다 한번씩만 진짜 진짜 읽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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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0: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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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번 조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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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이희영<br>쪽수:263쪽<br>평점:⭐⭐⭐⭐⭐<br>간단한감상평:책 전체의 내용은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다 그리고 마지막부분에 대반전이 있어서 읽을때마다 두근거렸다 책이 정말 재밌으니까 다른 친구들도 읽어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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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1: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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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번 방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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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천효정<br>책이름:건방이의 초강력 수련기 4파란마스크<br>병점:3점<br>간단한 감상평 :일단 3점 을 준 이유는 책의내용을 이해하기 힘들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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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1: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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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차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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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복제인간 윤봉구<br>쪽수:168<br>평점:⭐⭐⭐⭐⭐<br>저자:임은한<br>감상편: 성공가능성이0%인 복제인간만들기 실험을하다 진짜 복제인간을 만들어버렸다. 그의이름은 윤봉구 장래희망은 최고의 짜장면 요리사가 되는것 그의 복제인간으로사는 내용이다.<br>쪽수도 적당하고 내용도 재미있어 평점5점을 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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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1: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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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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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책 이름: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br>저자:황영미<br>쪽수:196쪽<br>평점:⭐⭐⭐⭐<br>간단한 감상평:'따'가 되지 않으려고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고 원만한 친구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생각을 벗어나 나 자신을 그대로 사랑하는 다현이의 이야기다. 10대 여자친구들은 한 번쯤 있ㅅ어봤을 일인데 완전 재미있고 10대 여자친구들한테 추천&gt;&l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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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1: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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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번 김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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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br>저자 : 이꽃님<br>쪽수 : 202<br>평점 : ⭐⭐⭐⭐⭐<br>&nbsp;이 책은 이꽃님에 의해 쓰여졌는데, 내가 좋아하는 책을 2권이나 연재하신.. 내 취향저격 작가님이시다 🤍 이 책의 간단허게 요약하자면, 해주와 해록이라는 커플이 음산한 호수에 갔는데, 거기에서 해록이 실종되어 경찰이 해주에게 그 날의 일을 물어보는 내용이다. 독특하게도, 해주가 얘기하는 형식이였다. 그 부분에는 해주의 말과 생각만 나와있고 해설은 없어, 조금 신기하게 느껴졌다. 말하는 느낌이라 그런지 내가 듣는 이가 되어 해주의 상황을 듣는 것 같아 흥미로웠다. 마지막에 좀 소름돋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뭔가.. 당황스러웠다. 이게 이렇다고? 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스터리 소설인 [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 은 정말로 보는내내 긴장감 있고 재밌었다.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ᐟ.ᐟ<br><br>제목 : 저세상 오디션<br>저자 : 박현숙<br>쪽수 : 228<br>평점 : ⭐⭐⭐⭐⭐<br>&nbsp;이 책은 도서관에서 아미가 추천해준 책이다 ✌🏻 ( 아미야 고마웅 ෆ ) 내가 생각하기에 이 책이 주고싶은 말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이 있고, 그 시간을 살아는것 또한 우리의 몫이다. 라고 생각된다. 저세상 오디션은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람들이 삶을 충분히 산 사람들이 사는 곳에 가기위해서 보는 오디션이다. 통과하는 바법은 각자의 심사위원을 울리는 것이다. 누군가는 노래하고, 누군가는 춤을 추고, 누군가는 연극을 하지만 심사위원들은 울지 않는다. 주인공은 자신이 스스로 죽은게 아닌, 다른 사람을 말리다가 함께 죽었다. 그래서 오디션 관리자 마천은 이 사실을 알고 주인공에게 심사위원을 울리는 힌트를 주게 된다. 그 힌트는 심사위원이 자기 자신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주인공은 평소 자기가 하고 싶었던 말을 한다. 그 때문 심사위원을 울게된다. 이 책은 분위가가 되게 신비롭지만 묘한 긴장감이 돌았던 것 같다. 책이 주는 메시지도 좋으니 다들 읽어봐도 좋은 책이다 .ᐟ<br><br>제목 : 똑같은 얼굴<br>저자 : 조규미<br>쪽수 : 175<br>평점 : ⭐⭐⭐⭐<br>&nbsp;이 책은 조규미님께서 모두 집필하신 소설집이다. 소설집치곤 짧아서 시간 날 때 재밌게 읽었던 책이다. 이 책의 주제는 친구이다. 이 책에 등장하눈 친구들은 모두 제각기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자면, 훌쩍 떠나는 친구, 도무지 속을 모르겠는 친구와 같이 말이다. 소설집이여서 소설 중 하나 골라서 말해보겠다. 먼저, 한 친구와 같이 놀면안좋은 일이 생긴다는 소문이 도는 아이가 있었다. 그래서 다른 아이가 그 친구가 안쓰러워 같이 놀았는데 자신마저 그 친구처럼 자른 친구가 없는 아이가 되버렸다. 그 순간 자신은 그 아이가 부담수러워졌고, 떠났다. 사실 내 입장은 그러면 안된다 생각되지만 막상 내가 그 상황이였으면 어땠을까? 과연 내가 끝까지 남을까? 내가 떠날까? 하지만 내가 그 기분을 느껴본적이 없어 상상하긴 어려웠다. 어쨌거나 나에겐 이 이야기가 다른 이야기보다 조금 더 생각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소설집이여서 마음대로 읽을수도 있고, 내용이 짧아서 쉽게 질리는 친구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ᐟ.ᐟ<br><br>제목 : 일인용 캡슐<br>저자 : 김소연 , 윤해연 , 윤혜숙 , 정명섭<br>쪽수 : 182<br>평점 : ⭐⭐⭐⭐<br><br>&nbsp;이 책도 소설집이고, 미래의 내용을 각기 다르게 4명의 작가들께서 모여 쓰여졌다. 원래 나는 미래의 내용을 유추하거나, 또는 그러한 비슷한 느낌을 가진 책도 매우 흥미롭게 보고, 읽는데 이 책은 소설집이라 그런지 내용이 조금 간단하고 너무 짧아 몰입하려면 꾾기는 아쉬움이 없지 않아 있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책이라 그런지 짧아도 재미있게 느끼며 읽었던 책이였던 것 같다 .ᐟ.ᐟ<br><br>제목 : 위저드 베이커리<br>저자 : 구병모<br>쪽수 : 225<br>평점 : ⭐⭐⭐.5<br>&nbsp;<br>이 책은 의외로 나랑 잘 안맞았던 것 같다. 내가 이 장르를 지극히 선호하지만 어째서인지 평점이 낮고, 재미도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내 탓일수도 있는게, 조금조금씩 읽어서 전내용 기억도 잘 나서 집중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 그래도 다시 한번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았을 것만 같다 ٩(ˊᗜˋ)و&nbsp; 이 책은 판타지 장르이다. 책 안에서, 위저드 배이커리에선 다양하고 신비로운 먹거리들을 파는데 나도 궁금한 것도 있다. 아무튼 겉으로는 내용자체는 정말 신비로운 것 같다. 안에는 가정폭력 같은 것도 있지만.. 어쨌거나 다른 친구들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ෆ<br><br>제목 : 키다리 아저씨<br>저자 : 진 웹스터<br>쪽수 : 249<br>평점 : ⭐⭐⭐⭐⭐<br>&nbsp;이 책은 여학생이라면 거의 읽어봤을.. 걸 클래식 책이다 😻 최근 이런 책을 많이 읽었던 친구가 있어서 나도 한번 읽어보았땅. 키다리 아저씨는 워낙 내가 좋아하고, 많이 읽어보았던 책이다. 내가 읽었던 키다리 아저씨 책은, 거의 대부분 해설이 나오는데 이 책은 처음 빼고는 모두 제루샤 애벗 ( 주디 ) 의 편지만 나와서 이 책도 당연허게도 나는 너를과 비슷한 느낌이였다. 초중후반에는 대학생활을 하는 주디가 익명의 후원자에게 편지를 보내는데, 그것은 매우 일상적인 내용들이였다. 완전 끝부분에 그 익명의 후원자와 연애를 하게 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바뀌어서 자연스러웠다. 마지막에 너무 뭉클 (?) 한 것 같다 ㅋㅋ 유명한 책인만큼 재미있으니 아직 안읽어본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ᐟ.ᐟ<br><br>제목 : 작은 아씨들<br>저자 : 루이자 메이 올콧<br>쪽수 : 515<br>평점 : ⭐⭐⭐⭐⭐<br>&nbsp; 이 책도 걸 클래식 책이다.ᐟ.ᐟ 한번 키다리 아저씨를 읽고 나니 더 많은 책을 읽게 되어 읽은 것이 바로 이 작은 아씨들이다. 사실 그 전에도 많이 읽었닿ㅎ. 작은 아씨들은 내용이 단순하지만, 몇몇 사건들이 있어 심심하지 않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내가 가장 흥미로워 했던 사건은 메그와 조가 로리의 초정을 받아 연극을 보러 갈 때였다. 막내 에이미가 따라 가고 싶다고 요청했지만, 조가 로리는 너에게 자리를 양보할 것이다, 너는 불청객일 것 이라는 등 말을 했다. 그에 대해 화가 난 에이미는 조에게 후회 할 것 이라는 말을 남기곤 조의 원서 ( 조는 작가가 꿈이였다 ) 를 난로에 태워버렸다. 이를 발견한 조는 정말 화가 나 에이미를 무시하고 경멸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리와 조는 겨울이 끝나기 전, 스케이트를 타러 나갔다. 에이미도 조에게 사과를 하려고 따라 나섰는데 가장자리만 타라는 로리의 말을 못듣고 가운데로 와, 녹기 시작한 호수에 빠져버렸다. 조는 자신이 못났다고 생각하며 아파 앓고 았는 에이미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며 다정하게 안았다. 나는 에이미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만, 조가 용서햤으니 앞으로 조와 에이미가 잘 지내면 좋겠다 .ᐟ 작은 아씨들은 진짜진짜 여러 방면에서 교훈을 주고, 내용도 흥미로우니 요러 친구둘이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ෆ˃̶͈̑.˂̶͈̑ෆ<br><br>제목 : 퓨어 드림<br>저자 : 김은서 외 19명 ( 이름 아님 )<br>쪽수 : 221<br>평점 : ⭐⭐⭐⭐<br>&nbsp;퓨어드림은 한국삼육중학교 학생들의 초단편소설집이다. 아쉬운 점부터 말하자면, 내용이 너무 짧아 3장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것들도 있었다. 또한 첫번째로 나온 똥쟁이의 비밀은, 정말 유치했다 ㅋㅋ 내 이름인 오서하 (님) 께서 쓰신 것도 있었는데 그것은 소소하게나마 도움을 주고 교훈을 주었다. 그래도 단편소설집인만큼 다양한 내용들이 있으니 가볍게 읽으면 재밌는 책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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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3: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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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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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늑대 원더<br>저자: 로잔느 패리<br>쪽수: 220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가족들과 떨어진 수컷 늑대 '원더'가 혼자 자연에서 살아남는 이야기이다. 나에게 늑대란 굉장히 위협적인 이미지였는데, 이 책을 읽으니 조금 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오는 것 같다.여전히 무섭기는 하지만...ㅎㅎ 마지막이 해피엔딩이어서 좋았다!<br><br>책이름: 따르릉! 야생동물 병원입니다<br>저자: 최협<br>쪽수: 48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번에 우리 학교로 오셨던 최협 작가님께서 쓰신 책이다. 야생동물 보호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쓰고 그리신 책인데, 이 책을 쓸 때 직접 야생동물 보호소에서 일하셨다고 한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동물들이 너무 귀엽다. 내용도 사실적이어서 상상이 간다. 나중에 나도 야생동물 보호소에 가서 봉사활동을 해보고 싶다.<br><br>책이름: 야생동물 구조 일기<br>저자: 최협<br>쪽수: 44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 역시 최협 작가님께서 야생동물 보호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쓰신 책이다. 완전히 일기형식은 아니지만, 에피소드마다 날짜가 적혀있다. 개인적으로는 위 책보다 이 책이 더 마음에 들어서 이 책에 사인을 받았다.<br><br>책이름: 흔한 새<br>저자: 최협<br>쪽수: 40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최협 작가님 책인데, 이 책은 글이 거의 없고, 그림이 많다. 그림이 너무너무 예쁘다!! 하지만 내용이 없어서 다른 책들 보다는 평점이 낮다.<br><br>책이름: 인생이라는 이름의 영화관<br>저자: 지미<br>쪽수: 168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도 그림책이다.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통해서 인생에 대해 배워가고 거기서 얻은 아픔들을 치유해 나가는 것이 멋있게 느껴졌고, 그 대상이 꼭 영화가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매개체가 될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책이지만 분량도 있고 깨달음을 준다.<br><br>책이름: 가벼운 인사<br>저자: 심순<br>쪽수: 161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단편집인데, 표지가 예뻐서 빌려보았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야기는 2부의 3번째 이야기인 '마음이 떠나갈 때' 이다. 용기, 자신감, 우정 등이 형상화 되었는데, 그게 신선했다. 감정, 마음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이다.<br><br>책이름: 오늘의 날씨는<br>저자: 이현<br>쪽수: 202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단편집이다. 왠지 제목이 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떠올리게해서 빌려보았다. 이 책은 주인공들이 서로서로 친구이다. 그래서 마치 '아름다운 아이' 에서처럼 서로의 이야기에 등장한다. 가장 기억의 남는 이야기는 동희의 이야기인데, 이 이야기에서 동희는 친구의 비싼 시계를 빌렸다가 잃어버려 도둑이라는 누명을 쓴다. 평소에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공감도 많이 되고 가장 기억에 남은 것 같다<br><br>책이름: 올리버 트위스트<br>저자: 찰스 디킨스<br>쪽수: 181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고아 올리버가 여러 불행한 일을 겪지만 결국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는 이야기이다. 18세기 영국의 1차 산업혁명의 단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찰스 디킨스의 책인데, '크리스마스 캐럴' 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작기이다. 내용은 재밌는데 무섭고 좀 잔인한 장면들이 있어서 점수가 좀 깎였다. 결국은 해피엔딩이라서 좋았다.<br><br>책이름: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br>저자: 이승주<br>쪽수: 143쪽<br>평점: 5점&nbsp;<br>간단한 감상평: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한 6명의 어린이들 이야기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아루잔 코슈카로바의 캄케어. GPS를 이용해 납치당하는 아이들을 구하는 장치이다. 납치결혼이 많이 이루어지는 나라들에는 꼭 필요한 것 같다.<br><br>책이름: 애니캔<br>저자: 은경<br>쪽수: 171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새롬이가 가족들의 평화만을 위해서 강아지를 기르려고 하다가 별이를 기르며 동물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동물들의 인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br><br>책이름: 리보와 앤<br>저자: 어윤정<br>쪽수: 120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도서관에서 일하는 로봇이 리보와 앤의 이야기이다. 갑자기 퍼진 신종 바이러스때문에 사람들이 도서관에 오지 않고, 리보와 앤은 전원이 꺼질 위기에 처한다. 안그래도 코로나19가 퍼졌었는데, 지금은 훨씬 나아졌지만 그 때를 다시 생각하게 해줬다.<br><br>책이름: 수요일의 전쟁<br>저자: 게리 D. 슈미트<br>쪽수: 391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한 책이라기에 빌려보았다. 홀링이라는 한 남자아이의 이야기인데, 이 책은 정말 많은 메시지를 전하는 것 같다. 사실 초반에는 이게 도대체 무슨 책인지 알 수가 없었는데, 조금 지나서부터 전하려는 메시지가 정말 많이 보인다. 남자친구들에게 특히 더 추천한다.<br><br>제목: 조의 아이들<br>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br>쪽수: 1022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작은 아씨들의 후속편이다. 예전에 생일선물로 받았던 책 중 하나인데,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았다.개인적으로는 작은 아씨들보다 더 좋아하고, 가장 좋아하는 책 3위 안에도 들어간다. 내용이나 분위기는 작은 아씨들괌비슷하지만, 3분에 나오는 어린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여자친구들에게는 정말정말 추천한다. 표지도 예쁘다.<br><br>제목: 여름 방학 숙제 조작단<br>저자: 이진하<br>쪽수: 159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6학년용 책은 아닌 것 같다. 그래도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이 책은 공부, 숙제를 매우 싫어하고 게임, 노는 것만 좋아하는 한 아이가 게임기를 얻기위해 방학숙제를 열심히 하는 내용이다.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또 소중한 친구들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게 해준다. 이 책을 읽고나면 평소 친구들에 대한 자신의 태도도 되돌아보게 된다. 짧지만 여러모로 생각할 여지가 많은 책이다.<br><br>제목: 5번 레인<br>저자: 은소홀<br>쪽수: 235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수영을 하는 한 여자아이의 이야기이다. 예전부터 읽고 싶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특히 나도 취미지만 수영을 해서 더욱 더 공감이 잘 되었다. 초가 안 줄 때의 불안함, 원하던 성과를 얻지 못했을 때의 실망감과 속상함을 너무나도 잘 표현한 것 같다. 표지도 예쁘고...<br><br>제목: 6분 소설가 하준수<br>저자: 이수용<br>쪽수: 111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도 고학년이 읽을 만한 책은 아닌 것 같았지만, 제목이 흥미로워 한 번 읽어보았다. 6분만에 소설을 쓰는 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인데, 스토리가 길지는 않지만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확실하다. 나도 이 책은 나오는 아이처럼 글을 잘 쓰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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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6: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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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서루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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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오백년째 열다섯<br>쪽수:217<br>간단한 감상평:반쪽짜리 야호인 가을이는 500년째 15살이다. 가을이는 매년마다 다른학교로 이름을 바꾸면서 다닌다. 하지만 이번년도에는 할머니와 엄마의 감시가 필요해서 할머니와 엄마는 봄,여름으로 변신해서 같이 학교를 다니게된다.가을이는 이 학교를 다니면서 신우라는 조용한 이미지의 친구에게 관심을 가지게되고 둘은 절친되게 되는데 이 책이 재미있었던 이유는 우리의 신화와 옛이야기에 관련되 있었고 부족끼리의 갈등이 잘 나타내져 있기때문에 인것같다. K 판타지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br><br>책제목:담을 넘은 아이<br>쪽수156<br>평점:☆☆☆☆☆<br>간단한 감상평:당시 조선시대 였을때 찢어지게 가난했던 푸실이네는 빛을 갚기 위해 푸실이네 어머니께서 양반집에 유모로 가게 된다. 하지만 어머니가 없는 갓난아기는 젖을 먹지 못하게 되고 푸실이는 그런 동생을 살리기 위해서 다른 집에가서 젖을 달라고 구걸도 하면 겨우겨우 아기에게 젖을 먹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점점 푸실이네에게 젖을 주지 않았고 푸실이는 아기를 살리기 위해 하는 중에 일어나는 일들을 담아낸 책 이었다. 배경이 조선시대여서 그런지 신분제도가 잘 드러났었고 냉용이 슬퍼서 더 집중이 잘 되었던것 같다.<br>슬픈책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br><br>책제목:독고솜에게 반하면<br>쪽수:229<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이반의 명탐정 율무는 이번에 전학온 전학생을 조사하기로 한다. 그런데 새로온 전학생이 마녀라는 소문이 퍼지게 되고 전학생 독고솜을 왕따를 당하고 있었다. 율무는 독고솜에게 따듯한 손길을 건네주었고 율무와 전학생은 베프 된다. 알고보니 솜이는 정말 마녀였다. 하지만 내가 아는 마녀와는 달랐다. 친절한 기쁨을 주는 마녀였다. 그렇게 율무와 솜이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 사건사건을 조사하는 이야기 이다. 내가 이책을 정말 재미있게 봤던이유는 사건사건이 정말 흥미로웠고 마녀인 솜이의 행동이 정말 마녀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었던것 같다. 너무너무 재밌당♡<br><br>책제목:스으읍 스읍 잠먹는 귀신<br>쪽수:157<br>평점:☆☆☆☆☆<br>간단한 감상평:매일매일 학업 스트레스로 시달리던 주인공이 교통사고를 당해 죽게된다. 주인공은 그냥 이승에 가는 줄 알았지만 21일안에 자신의 잠빛이라는걸 갚아야한다고 했다. 잠빛은 자신이 자야하는 만큼 잠을 자지 못하면 잠빛이 생긴다고했다. 그리고 주인공은 잠귀신이 된거였다. 21일 안에 잠빛을 다 갚지 못하면 엄청난 벌을 받게 되어 주인공은 열심 잠빚을 갚으러 다니면서 생기는 이야기이다. 내용자체가 흥미진진하고 중간중간에 슬픈내용도 나와서 몰입하기 쉬웠다.<br><br>책제목:미래가온다 심해탐사<br>쪽수:138<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심해에 들어가서 심해생물들을 관찰하는 이야기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바다 생물들이 정말 많다는걸 느껐고 절대로 늙지않는 생물이 있다는게 정말 신가했다. 이책을 읽으면서 다른 바다속 생물들도 더 알고싶다고 생각했다. 바다생물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한다.<br><br>책제목:칭기즈 칸 실크로드를 정복하다<br>쪽수:127<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이책은 12세기~13세기 몽골 초원의 영웅 칭기즈 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책에는 칭키즈 칸에 지혜로움과 용기가 잘 담겨져있어 좋았다.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집중하고 읽을수 있었다. 역사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추천한다.<br><br>책제목:문화유산에 숨은 색 보물을 찾아라!<br>쪽수:129<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오방신들의 몸이 갑자기 투명해 지기 시작했다. 편지가 있어읽어보니 이대로 가다간 오방신 모두가 사라지게 된다는 내용이었다. 사라지지 않기 위해서는 오방색의 보물을 찾아야 한다. 이책은 오방신들이 색 보물을 찾으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오방색의 의미와 생활곳곳 에서 활용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우리의 전통을 잊지않고 전통이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오래오래 기억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 우리나라 전통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는 추천한다!!!!<br><br>책제목:중세와 르네상스 미술<br>쪽수:128<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중세시대때 만들어진 미술작품과 르네상스 미술작품이 자세하게 기록 되어있고 사진도 있어서 두개의 작품을 비교해볼수 있어서 좋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미술에 대한 궁금증을 이책이 다 풀어주어서 더욱 재미있었다. 어려운 미술을 아주아주 쉽고 재미있게 표현해 놓은것 같았다. 미술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과 미술에대한 궁금증이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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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9: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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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임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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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살아남은 자들(SURVIVORS)<br>&nbsp; &nbsp; &nbsp; &nbsp; &nbsp; 1. 텅 빈 도시<br>저자 : 에린 헌터<br>쪽수 : 291쪽<br>평점 : ⭐️⭐️⭐️⭐️⭐️<br>간단한 줄거리 : ‘큰 으르렁거림’이 휩쓸고 간 도시가 폐허로 변하고 그곳에 남겨진 개들이 오염된 물과 곳곳에 숨어있는 적들을 피해 생존해야 하는 이야기이다. 고독한 야생의 개 럭키는 인간의 손에 길들여지다가 가출을 하였다. 그래서 애완견이 아닌<br>야생개로 살게 되는데 여동생 벨라를 만나게 된다.<br>벨라는 한 무리와 같이 생존하고 있었다. 그로 인해<br>럭키는 그 무리에 들어오게 된다. 그 무리에서<br>과거의 자신의 친구를 만나게 된다. 나는 이런 동물들이 야생속에서 생존하는 이야기를 매우 좋아한다.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br><br>제목 : 고양이 전사들 (2. 불과 얼음)<br>저자 : 에린 헌터<br>쪽수 : 451쪽<br>평점 : 5점<br>간단한 줄거리 : 파이어포와 그레이포는 전사의 이름을 얻게된다. 파이어하트, 그레이스트라이프<br>숲에는 총 네 종족이 있다. 천둥족, 그림자족, 강족, 바람족 그중 바람족은 다른 종족들 한테 지배를<br>당하고 있었다. 그래서 바람족은 숲을 떠나게 된다.<br>그래서 파이어하트와 그레이스트라이프는 지도자<br>블루스타에게 바람족을 숲으로 데려오라는 전사의<br>첫임무가 맡겨진다. 파이어하트와 그레이스트라이프는 첫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다.<br><br>제목 : 고양이 전사들(3. 비밀의 숲)<br>저자 : 에린 헌터<br>쪽수 : 428쪽<br>평점 : 5<br>줄거리 : 파이어하트는 오크하트와 레드테일의 죽음이유를 알아보기로 한다. 파이어하트는 레이븐포<br>에게 가서 당시 상황을 알아보기로 한다. 타이거클로가 레드테일을 죽였다는 소식을 레이븐포에게<br>듣고 나서 그말이 사실인지 강족한테 가서 물어본다. 그레이풀 이라는 강족 원로가(은퇴한 전사나 암고양이) 타이거클로라고 한다. 타이거클로는<br>모든것이 들통난것을 못참아 블루스타을 죽이려 한다. 그때 파이어하트가 타이거클로를 막는다. 결국<br>타이거클로는 천둥족에서 추방당한다. 그리고<br>블루스타는 파이어하트를 새로운 부지도자로 임명한다.<br><br>제목 : 고양이 전사들(4. 폭풍전야)<br>저자 : 에린헌터<br>쪽수 : 432<br>평점 : 5<br>줄거리 : 타이거클로의 배신이후 블루스타는 달라졌다. 별족과 꿈을 나누지도 않고 별로 먹지도 자지도 않았다. 그날 밤 파이어하트는 자다가 이상한 꿈을 꾼다. 갑자기 연기냄새가 났다. 무언가 이상해서<br>깼다. 연기 냄새는 더욱 강하게 났다. 천둥족에 불이 난겄이었다.진영 에서 탈출하는 동안 파이어하트는 브램블킷과 하프테일과 페치펠트가 탈출하지 못했다는걸 알아 차린다. 브램블킷과 패치펠트를 구해내지만 패치펠트는 연기를 너무 많이 마셔서 죽는다. 옐로팽과 하프테일은 진영에 갇혀있었다.<br>하프테일은 구해내고 옐로팽은 살아있었지만 얼마못있고 그 자리에서 사망한다. 옐로팽의 제자 신더펠트는 몹시 슬퍼했지만 옐로팽의 뒤를 이어 최고의 치료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날 회의때 그림자족의 지도자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된다. 그래서 새로운 지도자가 등장하게 된다. 타이거클로였다!<br><br>제목 : 고양이 전사들(5. 위험한 길)<br>저자 : 에린헌터<br>쪽수 : 415쪽<br>평점 : 5<br>줄거리 : 타이거클로가 지도자라는 소식에 천둥족 고양이들은 경악한다. 천둥족은 한동안 전사임명을<br>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자신의 제자 클라우드포를 전사로 임명한다. 클라우드포는 클라우드테일이라는 이름을 얻는다. 스위프트포와 브라이트포는 뱀바위에서 먹이를 훔치는 동물을 알아차리면<br>전사로 임명해 줄거 같아서 뱀바위로 가지만<br>스위프트포는 개떼에 인해 죽는다. 원로 브린들페이스도 개떼로 죽는다. 그때 파이어하트가 개떼를<br>유인하는것이 타이거스타라는 것을 알아차린다.<br>파이어하트는 개떼를 낭떠러지로 유인하지만 타이거스타의 방해로 우두머리개에게 잡히는데 블루스타가 개를 공격해서 파이어하트를 낭떠러지에서<br>떨어트리고 블루스타와 개가 낭떠러지로 떨어져 강에빠진다. 블루스타는 파이어하트에게 용서를 구하고 파이어하트는 그녀를 용서한다. 블루스타도 이제 그 상태로 별족에게 간다.(죽는다.)&nbsp;<br><br>제목 : 고양이 전사들(6. 어둠의 시간)<br>저자 : 에린헌터<br>쪽수 : 437<br>평점 : 5<br>줄거리 : 블루스타의 죽음으로 파이어하트는 큰 충격을 받는다. 이제 파이어하트는 지도자가 된다.<br>신더펠트와 함께 달바위로 가서 꿈을 꿔서 별족에게 9개의 목숨과 지도자의 이름을 얻는다. 꿈을<br>꾸는 동안 파이어스타는 블루스타에게 이상한 예언을 듣는다. “넷은 둘이 된다. 사자와 호랑이가 전투에서 만나 피가 숲을 지배할 것이다.”<br>그리고 타이거스타가 강족과 피의 종족(어떤 애완고양이 종족)과 동맹을 맺어 호랑이 족을 만든다.<br>천둥족은 바람족과 동맹을 맺는다. 하지만 피의 종족 지도자 스커지의 배신으로 타이거스타는 죽는다. 그래서 천둥족, 강족, 그림자족, 바람족이 동맹을 맺어 사자족을 만든다. 피의 종족과 사자족의 전투가 시작되었다. 파이어스타와 스커지가 싸운다.<br>하지만 1개의 목숨을 잃는다. 별족을 믿지않는<br>스커지는 1번 죽으면 끝나는 것이었다. 이내 파이어스타가 부활하고 스커지는 당황하고 결국 죽게 된다. 이제 전투는 완전히 끝났다. 이제 사자족과<br>호랑이족은 없다. 숲에는 오직 다섯 종족이 살고 있다. 천둥족, 그림자족, 바람족, 강족, 별족이 살고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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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8: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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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번 손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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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br>저자: J.M. 바스콘셀로스&nbsp;<br>쪽수: 301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의 주인공은 제제이고 철이 없고 장난이 심했다. 제제의 가정은 아버지가 직장이 없어 가난했다. 그래서 어머니가 공장에 나가서 일을 했다.<br>제제는 나쁜 사람인 줄 알았던 뽀르뚜까와 친해졌다. 제제는 누나에게 욕을 해 누나는 아주 많이 맞았고 아빠에게도 맞아 두 차레의 매를 겪었다.&nbsp; 뽀르뚜까가 망가라치바 기차로&nbsp; 죽어서 제제가 뽀르뚜까의 죽음으로 아주 많이 아팠다.&nbsp; 하지만 가족들은 라임오렌지나무 때문에 아픈 줄 알았다. 그래서 마을사람들이 죽지 말라고 기도를 했다. 나중에는 병이 다 나았다. 제제는 마지막 마흔여덟 살에 뽀르뚜까에게 일찍 철이 들었다고 편지를 썼다.<br>나는 제제의 가정이 가난해서 불쌍했는데 나중에는 잘 살아서 다행인 것같다.<br><br>제목: 초정리 편지<br>저자: 배유안&nbsp;<br>쪽수: 213쪽<br>평점:4~5점<br>간단한 감상편: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장운이다. 장운은 누이가 하나있고 아버지와 같이 산다. 지난 겨울에 장운의 어머니는 몸이 퉁퉁 오르는 병에 걸려 돌아가셨다. 그래서 장운은 산에서 나무를 베어 양반 어른 윤초시에게 갖다드렸다. 어느날, 장운은 산에 올라갔는데 토끼를 발견해 쌀이라도 얻으려고 달려 갔지만 못 잡고 왔는에 그 때 토끼눈처럼 생긴 할아버지가 있었다. 그래서 장운은 토끼 눈 할아버지라고 불렀다. 장운은 토끼눈 할아버지한테서 한글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 덕분에 장운은 누이와 함께 글자놀이를 했다. 하지만 빚 때문에 누이는 남에 집에 가서 종살이를 하게 되었다. 장운은 누이가 남에 집에가서 종살이를 해 다시는 못 볼 생각에 계속 울었다. 그리고 누이는 장운에게 부얶일을 알려주고 집을 떠났다. 장운은 아버지가 석수장이여서 장운은 배워서 작은 새끼 거북을 만들어 윤 초시 댁에 주었다. 윤 초시 마님은 아들 둘을 모두 잃었다. 장운은 석수장 일터에서 한양으로 일을 해야 한다고 해서 아버지는 누이의 친구 오복이와 빛 때문에 누이를 판 약재어른의 손녀가 아버지를 돕기로 했다. 약재어른 손녀의 이름은 난이다. 장운은 한양에 가서 돌을 깎아 연꽃을 만들기로 했다.&nbsp; 거기서 토끼눈 할아버지를 만났는데 토끼눈 할아버지는 세종대왕이었다. 장운과 세종대왕은 만나서 기뻐하고 갔다. 장운은 누이가 집에 돌아온다는 소식이 왔다. 자운은 아주 기뻤다. 그리고 마침내 연꽃을 다 만들어 집으로 가게 되었다.<br>장운이가 엣날에는 고생하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안 힘들어서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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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14: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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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차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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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1등급 상담실<br>저자:박현숙<br>쪽수:271쪽<br>평점:4점<br>감상평:이책은 중1 주인공 커플 사이에 갈등 이야기다책은 그저그런책 인것 같았다.나쁘진 않았다.<br>참고로 이책은 중1 커플들에 이야기 이지만<br>로맨스 보단 판타지에 가까운 소설인것 같다.<br>신선하고 재밌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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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2 02: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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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희 (40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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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스즈메의 문단속<br>★저자 :<a href="https://namu.wiki/w/%EC%8B%A0%EC%B9%B4%EC%9D%B4%20%EB%A7%88%EC%BD%94%ED%86%A0">신카이 마코토</a><br>★쪽수:343쪽<br>★평점(1~5점):🌟🌟🌟🌟🌟<br>★간단한 감상평 :이상한 꿈을 꾸다 일어난 스즈메 아침밥을 먹고&nbsp; 급히 자전거를 타고 바다 쪽 길을 달리다 처음 보는 한 남자와 마주치고 한 남자는 이렇게 말한다 이 근처에 폐허 없니??? 순간 당황한 스즈메는 말도 제대로 못하고 손가락으로 어떤 한 산을 가리킨다. 스즈메는 자신의 친구와 마주쳤다. 스즈메의 친구는 스즈메의 얼굴을 보다니 얼굴이 빨간색이라 이야기 하자 당황한 스즈메는 아니라고 말한다 스즈메는 자신의 친구에게 두고온것이 있다 이야기 하고 산으로 찾아간다. 스즈메는 폐허 안에 중앙 로비에 떡 하니 서있는 문을 발견했고 문을 열어 보니 그 안은 밤이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밤이 아니라 그대로 인 폐허였다. 문 옆에 이상한 동물 모양의 석상을 뽑은 뒤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 수업을 듣다 방금 전 갔던 폐허를 보니 검은 이상한 연기가 나고 있었다. 쉬는 시간 빨리 자전거를 타고 스즈메는 연기가 나는 폐허에 갔다. 폐허에 가보니 아침에 만난 한 남자 가 이상한 연기가 나오는 문을 닫으려고 하고 있었다. 남자가 스즈메를 보자 당황하며 돌아가라 하자 스즈메는 남자를 도와 문을 닫는데 선공했다. 다른 사람들은 지진 인줄 알고 다 대피해 있었다. 남자는 "돌려드리옵니다!!!하고 외치며 문을 닫았다. 하늘은 아무 일도 없었다 듯이 검은 연기가 사라졌다. 그러고 나서 스즈메는 남자와 함께 자신의 집으로 와&nbsp; 남자의 다친 팔을 붕대로 치료해 주었다. 스즈메와 남자가 이야기를 나누다 남자의 이름을 갈게 되었다 남자의 이름은 소타였다 소타와 스즈메가 이야기를 나누다 갑자기 새끼 고양이가 창가에 앉아 사람 말을 했다. 고양이가 소타에게 넌 방해되 라 말하자 소타가 갑자기 의자로 변했다. 의자로 변한 소타씨가 도망가는 새끼 고양이를 따라 창문으로 떨어졌다 그러고 나서 다시 뛰기 시작했다. 스즈메 빨리 소타씨를 딸아가기 시작했다.<br>새끼 고양이는 어떤 한 배에 타 있었다. 스즈메와 소타씨도 따라 배에 탔다. 새끼 고양이는 움직이던 배에서 다른 배에 올라 탔다.<br>그러고 나서 둘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그날 밤 이모에게는 잠시 여행을 떠난다 대충 문자를 보내고 소타씨와 이야기하다 그 고양이가 바로 요석 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스즈메가 폐허에서 뽑은 석상이 바로 그 고양이 즉 요석이였다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잠자리에 들고 다음날 한 섬에 도착했다. 인스타에는 2가지의 사건이 날리였다. 첫 번째는 매우 귀여운 새끼고양이가 나타났다는 것 이고 두 번째는 걸어다니는 아이용 의자가 나타났다는 이다. 스즈메는 인스타의 귀여운 새끼 고양이가 어떤 한  농장에 있다는 것을 보고 그 농장으로 찾아갔다. 찾아가니 갑자기 귤이 산떠이 처럼 떨어지는 걸 옆에 있는 바구니로 잽싸게 받아 같은 또레로 보이는 농장 주인의 딸에게 건네주었다. 스즈메는 그 아이에게 새끼 고양이를 봤냐며 물어보자 이미 갔다 이야기 했다. 그러게 그 아이의 집에서 하루 밤을 자고 일어나보니 또 어딘가에서 문이 열려있었다. 스즈메와 소타씨는 문을 막으로 가 문을 닫는데 성공했다"돌려드리옵니다!!!" 스즈메는 인스타로 고양이의 위치를 파악하고 고양이를 찾아 봉인하는 내용이다. 이 소설은 영화 에니메이션으로 도 있으니 꼭 한번씩은 보면 좋을것같다 하지만 나는 아직 안봐 방학 때 볼려고 한다. 이 소설책은 매우 재미있으며 꼭 일어보길 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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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05: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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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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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마법의 설탕 두조각<br>쪽수:150쪽<br>평점(1~5점):3.5점<br>간단한 감상평:</div><div>마법의 설탕 두 조각</div><div>렝켄은 엄마와 아빠가 원하는 것, 그리고 자신이 원하 는 것과 다름을 참을 수 없게 되자 마법을 할 줄 아는 요정을 찾아가게 된다. 렝켄은 요정에게 고민을 말했 는데, 그것은 바로 키에 관한 것이다. 렝켄은 자신보 다 훨씬 키가 큰 부모님 때문에 괴롭다고 한 것이다.</div><div>요정은 각설탕 두 개를 주며, 이것을 차에 타서 먹는 다면 말을 들어주지 않을 때마다 키가 절반으로 줄어 들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렝켄은 집으로 돌아와 부모 님께 설탕을 넣은 커피를 마시게 했고, 이전과 다름없 는 다른 의견으로 인해 부모님은 키가 작아지고 말았 다. 그러고서 렝켄은 이제부터 자기가 하는 말을 듣 고, 자기가 하는 말에 반대하지 않으면 이런 일은 일 어나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 이후 렝켄은 다시 요정을 아갔고, 요정은 시간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엄마와 아빠의 말을 절대로 거역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div><div>결국 렝켄의 행동은 부모님의 원하는 대로 흘러가게 되고, 렝켄의 가족은 행복하게 살게 된다. 나는 이 책 을 통해서 부모님의 말을 잘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었다. 내 의견과 부모님의 의견이 맞지 않다면 무턱대 고 싫증을 느끼기보다는 설득을 해서 마음을&nbsp; 바꾸시 게 하는 것이다. 또한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div><div><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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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06: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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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강우진</title>
         <author>cafrissun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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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돈의 흐름<br>저자:김상규<br>평점:👍<br><br>아주 간단한 감상평<br>-이 책은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알려준다.<br>예를들어 우리의 세금은 어떻게 쓰이는지<br>은행에서의 돈은 어디로가는지..같은 내용이다.<br>재미도 있고 중간중간 우리생활의 도움을 줄 수 있는<br>글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직접<br>&nbsp;읽어 보는것을 추천한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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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06: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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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번 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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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br>★저자:이문열<br>★쪽수:<br>★평점(1~5점):5점<br>★간단한 감상평:초등학교 사회를 정확히 나타냈고 60년대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그 시대 감성을 그대로 느꼈다&nbsp;그리고 너무 재밌어서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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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10: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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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번 안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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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아몬드<br>책 저자 손원평<br>쪽수 263쪽<br>별점 4.5점<br>평 이책의 주인공은 간단히 감정을 잘 못느낀다<br>그래서 주인공의 어머니는 그에게 감정 이란걸<br>말로 설명한다 간단히 차가 가까이 오면 피해야<br>하는것은 당연한것 이지만 일일이 가르쳐준다<br>그리고 한 사건때문에 주인공은 가족을 잃는다<br>(그사건이 무엇인지는 집적 읽어보라)<br>정확히는 잃은것은 아니고 엄마는 살아만 있다<br>이책의 2부부터는 그후의 이야기다<br>그후의 이야기까지 읽어보고나서 주인공의 상황이<br>라면 이라는생각을 많이했다.그리고 감정을<br>느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알게되었다.<br>감정을 느끼지 못하는것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것같다.맛있다는것도 행복하다는것도 다 감정이다<br>(뒷 내용 유출하긴 그렇지만)마지막에서 주인공이<br>깨어날지도 몰랐던 엄마가 깨어나 만나는데<br>거기서 주인공은 눈물이 나오고 웃기까지한다<br>이 부분에서 감정이 중요한 것이라는것을 많이 느꼈다&nbsp;이러한 이유로<br>방학때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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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13: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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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번 유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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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테스터<br>저자:이희영<br>평점4.5점<br>간단한 감상평:책내용은 정말 흥미로웠고 재미있었다.책의 마지막 부분쯤에 엄청난 반전이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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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15: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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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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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오월의 달리기<br>저자:김해원&nbsp;<br>쪽수:176쪽<br>점수:4.3점<br>간단한 감상평:<strong>국가 대표가 꿈이었고, 아버지에게 인 정받고 싶었고, 경쟁자인 친구를 이기기 위해 애를 썼던 평범한 아이, 명수의 일상을 그려낸 동화입나다. 그러기에 명수가5.18 민주화 운동으로 인해 겪게 되는절망의 파장은 더 세게 와 닿겠지요.&nbsp; ‘도대체 이 아이의 삶을 무너뜨린 5.18 민주화 운동 은 왜 일어난 거지 ' 하는 궁금증을 갖게 합니다. '동화로 역사 읽기'에 5.18 민주화 운동에 관한 정보 글과 사진을 실어, 사건의 배경부터 그 정의가 담겨진 책입니다. 나에겐 살짝 폭력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5.18 민주화 운동 사진들이 있어서 보기도 좋고 재미있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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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22: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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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번 전종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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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데미안<br>저자:헤르만 헤세<br>쪽수:237<br>별점:3.5점<br>간단한 감상평:자신이 책을 진짜 엄청 좋아힌다면 읽어볼만 하지만 그렇지않다면 조금 어려울수도 있다 나도 읽다가 좀 어려워서 포기할뻔했지만 읽다 보니 좋은책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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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23: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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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오아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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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기억을 넘어 너에게 갈게<br>저자:양은애<br>쪽수228<br>평점:4.5점<br>감상편: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기억으로의 모험 내일을 위해 오늘의 절망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희망과 성장 여정이다 기억이라는 것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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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23: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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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오아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hyuncho/65zteyz4xlg8puhn/wish/2649836278</link>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기억을 넘어 너에게 갈게<br>저자 양은애<br>쪽수 228<br>감상편 이책은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으로 찾는 이야기이다 오늘의 절망으로 내일의 성장을 얻는 여정 기억 이라는 것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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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23: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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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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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br>쪽수: 157<br>저자:이문열<br>평점:4점<br>감상평: 이 책은 옛날학교 문화를 알수 있어서 좋았고 흥미진진한 이야가가 많아서 재밌었고 반전이 흥미로워서 좋았던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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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0: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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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겸 34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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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꿈요원 이루<br>평점:✨️✨️✨️✨️<br>간단한 줄거리:이루라는 얘가 처음에는 꿈에서 어떤 유령같은 얘를 만나서 꿈 호텔이라는 곳에서 갑자기 근무를 했다 그리고는꿈요원이 되서 이루라는 꿈요원이 되서 아이들에 꿈을 조종하다가 이루가 싫어 하는 얘에 꿈을 엄청 두렵게 해서 꿈 호텔 사장(?)같은 얘가 그래푸룰 보여주면서 차이가 이렇게 나면 꿈여원을 할 수 없다며 구랬다 그래서 그렇게 쑴을 다스리는 내용이다 재미있다 읽어보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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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0: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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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온7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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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어쩌다보니 전세게 축제여행<br>저자 박현숙<br>쪽수 깜먹음<br>평점5점<br>평가 주인공이 갑자기 신발을 선물로받고 전세계<br>축제들을 여행하는 이야기 5점을 준이유는<br>&nbsp;보다보면 무슨 축제가 있는지 왜하는지<br>그런정통 적인 이유까지 알려주기 때문입니다<br>그래서 이책을 보면 축제를 가보싶다는 생각이&nbsp;<br>드는데 멕시코축제 같은걸 보았는데 의미가 있는 축제가 한번쯤은 해보고 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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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0: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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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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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스무고개탐정4 과거의친구<br>저자:허교범<br>별점:⭐⭐⭐⭐<br>쪽수:188<br>줄거리:스무고개 탐정 앞으로날아온 과거의 친구의 도전장. 이것은 스무고개 탐정을 함정에 빠뜨리기위한 계략이었다. 위기의 빠진 스무고개탐정의 운명은?이라는 내용과 재밌는 추리까지 괜찮은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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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0: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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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번 김중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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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듀이<br>저자: 비키 마이런<br>쪽수: 378쪽<br>평점: ⭐️⭐️⭐️⭐️⭐️<br>감상평: 듀이는 전체적으로 유럽쪽의 이야기다. 유럽에 어느나라에 있는 어느도시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버려졌다. 그런데 도서관 책 반납함에 버려졌다.그래서 그 도서관 주인이 고양이 듀이를 밭아드리면서 일어나는 시시콜콜한 사건들을 담은 실제 이야기이다. 어른들이 읽는 성인용 이어서 조금 어려운 내용이었긴 하지만 재미있었다. 머리풀기에 좋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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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0: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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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조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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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죽이고 싶은 아이<br>저자:이꽃님<br>쪽수:200쪽<br>평점:5점<br>간단한 감상평:일단 정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거같다 왜냐하면 책이 생각보다 너무 흥미롭고 실감나고 재미있게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와 이런일도 있고 우리주변에서 충분히 일어날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누구라도 읽어보면 기억에 오래남을거같다 다른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 좋을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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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0: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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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정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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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어떤 고백<br>저자 : 김리리<br>쪽수 : 204쪽<br>평점 : 4점<br>줄거리 : 우주 소녀 - 재민이는 가족들이 계속 자신을 무시하고 동생 새미에게만 관심을 줘서 가출을 했다. 그런데 공부를 엄청 못하는데도 표정이 항상 밝아 재민이가 신기하다고 생각한 조하나라는 아이와&nbsp;마주치는데 조하나는 재민이를 보자마자 “너, 집 나왔구나?” 를 시작으로 방금 본 재민이의 상황을 예언자처럼 말하기 시작했다. 재민이는 사람의 영혼을 볼 수 있다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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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0: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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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번 김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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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감중미<br>쪽수 :323쪽(?)<br>평점 : 3..5<br>간단한 감상평<br>아주 좋은 책이다.<br>사람들간에 편견과 차별을 없애주는책이다.<br>베트남이 국적인 작은이모가 있다. 근데 여 주인공이 작은이모 때문에 놀림을 받는데 조금씩 어떤일로 작은이모를 싫어하지 않게된다. 아주 독창적이고 좋은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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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0: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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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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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꼬마 사업가 그레그<br>저자:앤드루 클레먼츠<br>평점:3점<br>쪽수267<br>간단한 감상평:그레그는 돈도많고 돈을벌수있는 일을<br>잘알고있다 나도 그레그처럼 돈을 버는방법을<br>알고있다ㅏ 그래서 3점 줬다<br>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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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0: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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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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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환상서점&nbsp;<br>저자:소서림<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연서는 자신의 글이 해피엔딩이 아니라는 출판사의 말에 화가 나 집 근처 산에 올랐다가 길을 잃었는데 서점 서주가 나타나 구해주면서부터 일어나는 이야기. 솔직히 쪼오오금 오글거리는데 그래도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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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0: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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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정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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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어떤 고백</div><div>저자 : 김리리</div><div>쪽수: 204쪽</div><div>평점 : 4점</div><div>줄거리 : 우주 소녀 - 재민이는 가족들이 계속 자신을 무시하고 동생 새미에게만 관심을 줘서 가출을 했다.</div><div>그런데 공부를 엄청 못하는데도 표정이 항상 밝아 재</div><div>민이가 신기하다고 생각한 하나라는 아이와 마주치 는데 하나는 재민이를 보자마자 "너, 집 나왔구 나?” 를 시작으로 방금 본 재민이의 상황을 예언자처 럼 말하기 시작했다. 재민이는 사람의 영혼을 볼 수 있다는 하나의 말을 당연히 믿지 않았고 다음 날 하나는 학교에 새끼 고양이를 데려왔다. 그 날 하굣길에 재민이는 또 하나를 만났고 하나는 재민이에게 새끼 고양이를 맡아 달라고 부탁한다. 고양이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간 재민이는 이제 하다하다 고양이까지 데려오냐고 가족들에게 구박을 받는다. 그런데 가족들은 점점 고양이를 좋아하게 됐고 재민이는 고양이가 잘 있는지 보겠다는 하나를 집에 데려온다. 재민이와 가족들은 고양이를 데려온 이후로 사이가 아주 좋아졌고, 하나를 집에 데려다 주는 길에 재민이는 하나에게 운명의 끈으로 이어져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 말을 끝으로 하나는 전학을 갔고 재민이는 사실 하나를 좋아하고 있었던 건지 하나를 그리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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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0: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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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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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애니캔<br>쪽수:172쪽<br>저자: 은경<br>평점:4<br>감상평:사람들이 마음대로 동물의 수명을 정하고 파는 애니캔이라는 회사를 초등학생들이 푸는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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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0: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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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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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검은숲의 좀비마을<br>★저자 : 최영희&nbsp;<br>★쪽수: 159쪽<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 엄마 아빠에게 버려져 산장 할머니에게 맡겨졌다. 그리고 그곳은 밤마다 좀비가 나타나는 마을이었다. 그린이와 현준이는 산장에 빠져나와 도망치듯하다 한 아이를 만나는데 그 아이가 말해주길 이곳에서 아이들을 상대로 주사약을 넣어 실험을 한다는 사실도 알려준다. 이 위험첨만한 곳에서 그린이와 현준이는 나가려고하는 이야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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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22: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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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번 손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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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바람을 품은 집<br>저자 조경희<br>쪽수: 234쪽&nbsp;<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의 주인공은 소화다. 소화의 아버지는 목수였다가 소화가 태어난 뒤 매품팔이를 했다. 소화의 어머니는 소화를 낳다가&nbsp; 죽고 말았다. 어느날, 뱀골영감이 와서 소화의 아버지의 빚도 갚고 손에 5냥을 주었다.<br>소화는 아버지의 옷을 잡고 같이 갔다. 왜냐하면 오늘은 합천관아에서 제일 독한 점백이 난장이 아버지를 칠것이기 때문이다. 소화의 아버지는 100대를 맞아야 한다. 소화의 아버지가 관아에 들어간 뒤 소화는 집으로 돌아가서 능소화의 꽃잎을 뜯으며 아버지가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 그리고 밤이 되어 대목장 아저씨와 함께 아버지는 돌아왔다. 그리고 그날 밤 소화의 아버지는 목숨을 거두었다. 소화와 대목장 아저씨가 장례를 치루었다. 그리고 곡해주는 함양댁 아주머니도 도와주었다. 그리고 며칠뒤 소화는 대목장 아저씨를 따라 장경판정을 지으러 절로 갔다. 그때 대목장 아저씨를 따르는 목수들을 보았다. 그리고 절로 간다.<br>그리고 많은 사건들이 있고 장경판정을 다 짓고 집에 가기 전에 절에서 작별인사를 하고 뱀골영감에게 집문서를 갖고 나오고 이야기는 끝난다.<br>느낌점: 아버지, 어머니 없이 소화는 용감하게 다니는 게 멋지다.<br><br>제목: 보물섬<br>저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br>쪽수: 234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짐 호킨스다. 짐의 아버지는 '벤보 제독' 이라는 여인숙을 장사하고 있었다. 짐의 어머니는 주부시다. 어느날, 여인숙 마당에 키가 크고 덩치가 좋은 늙은 해적이 왔다. 그는 럼주를 아주 좋아했다. 늙은 해적은 사람들이 질문이 없거나 이야기를 잘 듣지 않으면 화를 냈다. 하지만 늙은 해적은 짐에게만 착하게 대해 주었다. 그리고 짐에게 뱃사람들이 오면 바로 알려주면 매일 1기니씩 준다고 했다.&nbsp; 며칠 뒤, 첫번째 사건이 일어났다. 짐의 아버지는 심한 병에 걸려 아버지 대신에 짐과 짐의 어머니는 여인숙을 꾸려 나가게 되었다. 어느날, 검둥개라는 해적이 와서 늙은 해적과 싸움을 벌려 검둥개는 도망가고 늙은 해적은 부상을 입었다. 리브시 의사선생님이 짐의 아버지의 주사를 놓기 온 시간이라 늙은 해적도 진찰을 받고 일주일 정도 누워 있어야 했다. 그리고 짐의 아버지는 병에 시달려 죽고 말았다. 또 어떤 장님이 와 늙은 해적을 죽이고 갔다. 장님의 이름은 퓨고 눈은 안 보이지만 귀는 아주 밝다. 퓨는 세무서 관리인들의 말에 밟혀 죽었고 짐은 늙은 해적의 보물섬 지도를 리브시 선생님께 드리고 항해를 같이 가기로 했다. 그래서 보물섬에 도착했는데 거기서 실버라는 사람이 반란을 일으켜 전쟁이 시작되고 전쟁이 끝났을 때는 실버의 해적 4명은 죽고 짐의 동료 3명은 죽었다. 짐과 짐의 동료들은 실버를 잡아 배에 태우고 보물도 갖고 왔다. 하지만 실버의 부하 3명은 두고 왔다. 그들이 도망을 갔기 때문이다. 그래서 집에 도착했을때 실버는 도망을 갔고 벤 건이라는 짐이 섬에서 발견한 사람은 19일 만에 돈을 다 써버렸다. 그래서 짐의 동료에 들어간 대지주의 문지기가 되었다. 짐은 실버가 흑인부인과 잘 사는 것을 바라면서 이야기는 끝이난다.<br>느낌점: 짐은 용감하게 항해를 한 것이 아주 멋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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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1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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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번 김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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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아빠, 나를 죽이지 마세요<br>저자 : 테리 트루먼<br>쪽수 : 167<br>평점 : ⭐⭐⭐⭐⭐<br>&nbsp;이 책은 은호의 감상평을 보고 흥미로워 보여 읽게 되었다 ✌🏻주인공은 숀이라는 이름을 가진 식물인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제목이 좀 소름 돋았다. 어떻게 아버지가 자기 자신을 죽일 생각을 할까? 그걸 몰랐을 때와 알고 났을 때의 숀의 기분을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크게 든다. 만약 나였다면 실망수럽고 또 내 자신, 그리고 아버지께 화가 나고 슬펐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생각했다. 세상에는 이 식물인간, 장애인등 배려는 커녕 그 대상을 조롱하고 비하한다. 따라서 우리는, 더욱더 진지하게 생각해야하고, 보호해야한다. 적어도 나는 그 분들을 위한 후원은 못하한들, 그 분들을 존중하고, 이해하고,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모두 이 책을 읽고, 사람들을 조금이나마 더 존중해주려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좋겠다.<br><br>제목 : 미인의 법칙<br>저자 : 나윤아<br>쪽수 : 256<br>평점 : ⭐⭐⭐⭐⭐<br>&nbsp;사람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사람의 외모를 가지고 가 사람을 평가한다. 그 사람의 인품, 성격, 마음가짐 등은 보지않고 오직 외모, 겉에만 본다는 뜻이다. 이 책은 외모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 그런 류의 사람들은 비판한다. 주인공 미인이는 처음 자신의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러다 어느날 한 남학생이 전학을 왔고, 자신의 누나 카페로 데려갔다. 거기에 있던 남학생의 누나는 미인이의 자신감을 키워주고,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해주었다. 그 시간동안 미인이는 자신의 외모의 자신감을 키워나갔다. 남학생의 누나도 한때 미인이처럼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빋았다고 한다. 그러다 외국으로 유학을 가 자신감이 쌓이고 결혼까지 했다. 그런 기억이 미인이와 곂쳐 보여서 미인이를 더욱 이해하고, 자신감을 높여주었다. 10대들은 외모에 민감하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그 얼굴, 몸 등을 평가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이돌, 연예인들이 더욱 심하다. 그들은 사람이고 당연히 외모에 변화가 있을수 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그 조금 변화가 있었던 외모를 가지고 조롱하고 웃는다. 이 책이 많이 퍼져서 그렇게 외모를 가지고 웃고, 따돌림하는, 그런 사람들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이와 동시에, 외모때뮨에 스트레스 받는 친구들을 위로해주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면 좋겠다.<br><br>제목 : 날씨의 아이<br>저자 : 신카이 마코토<br>쪽수 : 352<br>평점 : ⭐⭐⭐⭐<br>&nbsp;이 책은 영화가 만들어지기 전에 쓰여진 책이다. 나는 영화를 본 후, 바로 이 책을 보았다. 아무래도 영화가 보여주는 소리와 감동 따위는 표현되기 힘들겠지만, 그럼에도 이 책은 영화에서 보던, 아니면 나오지 않았던 사소한 디테일 하나하나까지도 모두 나와 읽는 재미가 있던 책이었다. 이 책을 읽기 전 영화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 !! 영화가 책보다는 자연스러우니깐 영화를 보고, 책을 읽으며 아 이장면 ~ 하면서 읽으니 내용이 더욱 잘 생각나고 감성이 한층 더 풍부해진 느낌이다. 나는 여자 주인공이 비오는 하늘을 맑아지게 할 때가 가장 생생하게 기억이 남는다. 나도 그렇게 날씨를 맑아지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았다면 정말 좋을 거 같다&nbsp; ⸝⸝&gt;&nbsp; ̫ &lt;⸝⸝<br><br>제목 : 구의 증명<br>저자 : 최진영<br>쪽수 : 189<br>평점 : ⭐⭐⭐⭐<br>&nbsp;보통 사람들이 책을 읽고난 직후애는 생각을 갖기 마련이다. 나도 전까지는 단 한 번도 빠짐없이 그래왔다. 하지만 [ 구의 증명 ] 을 읽고 난 후는 정말이지 달랐다. 정말 공허했다. 원래 책을 읽으려던 설렘도 잃은 것 같이. 나는 이 책을 굳이 우리반 친구들에게 권유 하고 싶지는 않다. 욕설, 성적인 말들 따위가 나와 같은 나이가 어린 또래가 보기에는 이해하기 어렵고, 굳이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 구 '라는 남자아이와 ' 담 '이라는 여자아이의 이야기다. 첫장부터 마지막 작가의 말까지 소름 끼쳤다. 굳이 적지는 않겠다. 어쨌거나 작가는 그 당시에 무슨 생각이었는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 나로서는 결코 생각지도 않은 생각이었다. 그래서인지 아쩌면 이 책이 더 끌렸다. 구와 담, 이 둘은 서로 너무나도 잘 맞았다. 어째서인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처음부터 구가 죽었으니까. 그러고 담이가 구를 먹었으니깐. 다음부터는 구와 담이의 어렸을 적이 나온다. 구와 담이가 세상에게서 도망쳐 산속으로 들어가 청설모처럼 살자는 일, 서로와 헤어지고 공장일을 하고, 마트 정육점에서 일하고, 그것이 있을때까지. 공허하다 못해 소름끼치고 보면서 무서웠다. 소름끼치지만 아무래도 내가 평소 읽던 책과는 사뭇 달라 흥미로웠다. 하지만 우리반 친구들에게는 추천하지는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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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09: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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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리와 초콜릿 공장,어느 날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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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찰리와 초콜릿 공장<br>★저자 :퀸틴 블레이크<br>★쪽수:255쪽<br>★평점(1~5점):⭐⭐⭐⭐<br>★간단한 감상평 :많은 사람이 아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어느날 한 가난한 집에서 살고있는 찰리와 찰리의 가족은 찰리,엄마,아빠,할아버지,할머니,외할아버지,외할머니가 있었다<br>찰리의 가족은 매우 가난해 밥한끼도 제대로 못 먹었다. 가끔 한 번 양배추 스튜로 배를 그나마 꽉채우는것이 다였다. 그러던 어느 날 찰리는 할아버지한테 이야기를 들으러 할아버지의 침대에 올라가 윙카 초콜릿 공장에 대한 이야그를 들었다 그이야기 내용은 위카씨가 파란 새알 초콜맀도만들고 초콜릿 궁전 도 만들고 위카씨의 칭찬과 위대한 업적을 이야기하는 내용이였다. 듯다못한 다른 할아버지가 그런 일은 절대 없다고 소리쳤다. 하지만 이야기를 들려주던 할아버지는 자신의 이야기가 진실이라 부정하였다. 그러게 이야기를 다 들은 찰리는 자신의 방에있는 침대에 누워 잠에 들었다. 그리고 윙카의 초콜릿공장은 다른 초콜릿 공장의 스파이때문에 문을닫았지만 굴둑에 연기는 게속 나고있다. 다음날 심문지를 보니 위카씨의 초콜릿공장의 황금초대장 티켓이 나왔다고 써있었다. 윙카의 초콜리 모든 것중 단 5게 밖에 없었다. 바로 그 다음날 황금 초대장이 발견 되었다. 그 아이의 이름은 아우구스투스 였다. 그아이는 살이 매우 쩌있었고 하루에 초콜맀을 거이 몇백게를 먹는다고 한다. 아우구스투스와 그의 엄마 앞에 몇십게의 카메라와 인터뷰를 하려고 에쓰는 기자들이 있었다. 그러고 찰리의 생일 전날... 버루카 쏠트라는 아이에 황금초대장이 발견되 었다. 그아이는 부잣집 딸이였고 몇백명의 직원을 시켜 초콜릿을 까게 시켰고 이제야 찾은거라고 말했다. 이번에도 몇십게의 카메라와 몇십명의 기자들이 아에서 인터뷰를 했다. 그리고다음날.... 찰리의 생일 이 왔다. 찰리는 생일때마다 초콜릿을 선물로 받았는데. 이번에도 초콜릿을 받았다. 기대되는 마음에 찰리는 초콜릿을 천천히 깠다. 하지만... 황금 초대장은 없었다. 다음날 또 황금 초대장이 발견 되었다. 이번 아이는 바이올렛 뷰리가드 였다. 그녀는 하루종일 껌만 씹는 아이였는데 성질이 못땐아이였다. 그리고 황금 초대장을 또 발견한아이느 마이크라는 TV에 정신이 팔려있는 아이였다. 이 아이는 진짜 말이 안나올 정도로 성격이 좋지 않았다. 그리고 눈이네리던 어느날 찰리는 밖에나갔다 우연히 50파운드를 반견하였다. 그러고는 초콜릿하나를 샀는데.... 역시나 황금초대장은 없었다. 그리고 남은 잔돈으로는 또 초콜릿을 샀는데... 황금 초대장이 들어있었다!!! 찰리는 신나고 기쁜 마음에 짐에 달려가 가족 모두에게 자랑을하였고 침대밖으로 안 나오던 할아버지는 침대밖으로나와 춤까지 추었다. 할아버지가 보호자 역할을 해주겠다면 같이 가자고 하였다. 그리고 윙카 초콜릿공장이 여는날 신문에서 봤던 4명의 아이들이 있었다. 그리고 자몽섹 자캣과 검은 모자를 쓰고있는 윙카씨가 나왔다. 윙카씨는 초콜릿공장에 대해 소개해 주었다. 그리고는 먹을수있는 간식 숲을 보여 주었다. 초콜릿 강이 흐르고 사탕으로된 열매 와 잎사귀 등등 다 먹을수 있는것이 였다. 그리고 아우구스투는 초콜릿강에 다려가 초콜맀은 마셨다. 그러다... 초콜릿강아 빠저버렸다. 아우구스투의 엄마는 놀라 소리를질르며 윙카씨에게 화를내며 내 아이를 구해다라고 라고 소리쳤다. 초콜릿강을 순환 시켜주던 파이프가 아우구스투를 빨아드리고 아주 작은 사람들이나와 노래를 불렀다. 그렇게 참가자들은 4명 이 되었다... 그러고는 사탕으로 만들어진 핑크 색 배를 타고 초콜릿 강을 거넜다. 그러고 도착한곳은 신재품을 만드는 곳으로 갔다. 여러가지 신기한 것이 많았는데 그러고는 윙카는 자랑 스럽다는듯 한기계를 가르켰다. 윙카씨가 말했다. 이기게는 신제품인 여러가지 맛 껌 재조기입니다!!! 껌에서 토마토 스튜 등등 여러가지 맛이 난다한다. 갑자기 자기는 껌을 좋아 한다면서 바이올렛이 컴을 집어 들더니 그대로 입에다 넣었다 윙카씨는 당황한듯 먹으면 안된다며 소리쳤다. 그렇게 바이올렛이 블루베리 새깔로 변하고 몸이 풍선처럼 부풀었다. 또 난쟁이 같은 사람들이 나와 노래를 불렀다. 이번에는 참가자가 3명이 되었다. 그리고 다음에는 호두를 깍는 방에 갔다. 여기서는 다람쥐가 호두를 깍고있었는데. 호두를 두들기고 소리고이상하면 뒤에있는 구멍에 호두를 버렸다. 그리고 이번에는 부자집 딸인 버루카 쏠트가 다람쥐를 가지고 십다며 아버지에게 졸라 되었다. 아버지는 윙카씨에게 다람쥐를 얼마에 살수 있냐며 물어봤지만 윙카씨는 다람쥐는 파는게 아니라며 거절하였다. 그러자 버루카 쏠트가 다람쥐에게 달려들었다. 그러자 다람쥐들은 버루카 쏠트를 잡고 머리를 두둘기고는 뒤에있는구멍에 버려버렸다. 이제는 딸랑 2명 밖에 안남았다. 이번에는 압 뒤 대각선 위 아레 로 갈수있는 엘레배이터를 타고 마이크가 좋아하는 TV가 있는 곳에 갔다 이곳에서는 설명하기 힘든 과학 기술로 자신이 원하는것을 TV로 이동시킬수 있느곳이다. 그렇 역시나 이번에는 마이크가 자신이 처음으로 TV에 들어간 아이가 되겠다고 소리치면 TV안으로 들어갔다... 이제 찰리 밖에 안남았다. 그렇게 윙카씨는 기뻐하며 엘레베이터를 타고 날아가 찰리의 집에 창륙하였다. 그렇게 찰리에게 자신의 공장을 잔다며 제한 하였다.<br>이 소설은 소설보다 영화로 유명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는 이야기이므로 책도 한번은 봐봤으면 좋겠습니다.<br><br></div><div><br><br><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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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5: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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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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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위험한 도서관<br>저자: 앨런 그라츠<br>쪽수: 312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부당한 이유로 학교 도서관에서 없어진 책들을 되돌리기위해 에이미 앤과 친구들이 노력하는 이야기이다. 일단 정말 재미있고 보석 같은 문장들이 많다. 에이미 앤과 가족의 갈등에 대해서도 나온다. 이 책은 주제는 부당한 일이 있을 때,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이 일어났을 때 소리내어 나의 생각을 말하라 인 것 같다. 표지도 예쁘고, 정말 술술 읽히는 책이다.<br><br>책이름: 냄새 박물관<br>저자: 강진용<br>쪽수: 54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어보았다. 냄새의 역사, 관련 직업, 냄새 치료법, 후각 등 냄새에 관한 여러가지 지식들이 담겨있다. 너무 어렵지않고 재미있게 설명되있고, 흥미로워할 만한 주제들이 많다. 가볍게 읽어볼 것으로 추천한다.<br><br>책이름: 일본 번째 노란 벤치<br>저자: 은영<br>쪽수: 172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아이들 두 명과 '봉수'라는 이름의 강아지가 주인공이다. 동물학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하지만 6학년용 책은 아니어서...조금 재미없을 수 도 있다.<br><br>책이름: 법 만드는 아이들<br>저자: 옥효진<br>쪽수: 194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옥효진 선생님은 현재 초등학교 선생님이시다. 반 학생들의 경제교육을 위해 아이들과 학급 안에서 경제 활동을 하며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해 유명해지셨다. 그 후로 여러 방소에도 출현하시고 책도 쓰셨는데 그 중 하나가 이 책이다. 학급 국가인 '활명수'의 이야기를 통해 법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들을 알려준다. 스토리텔링이 있어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br><br>책이름: 와글와글 어린이 경제 수업<br>저자: 김세현<br>쪽수: 100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경제에 관한 책이다. 위의 옥효진 선생님의 '세금 내는 아이들' 과 비슷하다. 총 일곱 장으로 나뉘어 소비와 저축, 불로 소득과 노동 소득, 수요와 공급의 법칙, 독점, 기업, 은행, 세금, 무역 듬의 개념에 대해서 알려준다.설명이 쉽고 중간중간에 그림도 들어가 있어서 어렵지 않다.<br><br>책이름: 소녀,히틀러의 폭탄을 만들다<br>저자: 마샤 포르추크 스크리푸치<br>쪽수: 239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소녀, 히틀러에게 이름을 빼앗기다' 의 후속편이다. 전편에서 주인공 이었던 라리사의 언니 리다가 주인공이다. 리다는 아리아인들과 생김새가 달라 라리사와 떨어지고 끌려가 일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옷을 수선하며 비교적 잘 지내고 있었지만, 한 장교의 눈에 거슬려 자기 민족을 죽일 폭탄을 만들게 된다. 그렇게 힘들 생활을 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친구들과 서로 의지하며 라리사를 다시 만날 의지로 열심히 살아간다. 결국 제 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이 패한 후 리다는 자유를 얻지만 갈곳은 여전히 없다. 그렇게 힘들게 생활 하던 도중, 리다는 라리사의 편지를 받게 된다. 전편도 무척 재미있게 읽어서 5점을 줬었는데, 이 책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1, 2권 모두 추천한다!<br><br>책이름: 스파크<br>저자: 엘 맥니콜<br>쪽수: 272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의 주인공 애디는 자폐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애디는 다른 사람과 다르게 행동해 항상 차별과 편견의 눈길을 받는다. 애디는 학교에서 12세기 유럽의 마녀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동질감을 느끼게 된다. 이후 마녀들의 오해를 풀고 그들을 기리는 추모비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면서 자기자신을 사랑하게 된다. 마녀사냥은 사람들의 편견의 시선이 얼마나 참혹한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 알려주는 대표적이 사례이다. 하지만 그 일은 지금 바로 이 시간에도 일어나고 있다. 다만 그들을 마녀라고 하지만 않을 뿐. 나와 다르다고해서 그 사람을 이상하다고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그 사람과 나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면 금세 답을 알 수 있다.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br><br>책이름: 우리의 정원<br>저자: 김지현<br>쪽수: 199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주인공 정원은 보이그룹 에이세븐을 좋아한다. 누군가와 친해지면 자신에게 소중한 것(에이세븐)을 그 친구가 소중하게 여겨주지 않을까과 친구를 사귀지 못한다. 그러다 자신처럼 에이세븐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만나 다양한 활동과 대화를&nbsp; 하며 친해져간다. 자신과 좋아하는 것 혹은 취미가 같은 친구를 만나 그것을 공유한다는 건 정말 소중한 일인 것 같다.<br><br>책이름: 5일하고도 반나절 동안<br>저자: 칼라 쉬나이더<br>쪽수: 296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세계관이 조금 커&nbsp;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어 책을 직접 읽어봐야 알 수 있다. 그래서 줄거리는 쓰지 않겠다. 다만 이 책에는 왕, 왕자가 나오고 두 블랙기업이 존재한다는 것만 말하겠다. 이 책은 희망과 용기는 진정하고 진실한 꿈에서 나온다는 것을 보여준다.<br><br>책이름: 프런트 데스크<br>저자: 켈리 양<br>쪽수: 347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에 주인공 미아는 중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온 이민자이다. 미국으로 오면 인생이 순탄히 풀릴 줄 알았지만 미국에서의 생활은 쉽지 않고, 그 때문에 미아는 어린 나이에도 학교를 다니며 모텔의 프런트 데스크 일을 맡는다. 횡포를 부리는 사장, 위험하고 나쁜 손님들, 자신을 차별하는 선생님과 학교 아이들, 자신에게 상처를 주는 엄마의 말 때문에 힘들어 하지만 아빠와 친구의 응원, 모텔 장기 투숙객들의 위로로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간다. 특히 마지막이 너무 감동적이다. 추천한다.<br><br>책이름: 4카드<br>저자: 정유소영<br>쪽수: 172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의 주인공 마루는 수영 라이벌 다민이의 시계를 훔치고, 다민이를 때리고, 약을 복용한 일로 1등을 했는데도 실격 판정을 받고 재판에 까지 서게 된다. 마루는 4카드를 써 자신과 다민이의 상황을 바꾼다. 그러던 와중, 얼마 전에 일어난 아빠의 교통사고는 아빠가 4카드를 쓴 대가라는 것을 알게 된다.4카드는 시간을 사건의 4일 전, 4시간 전, 4분 전, 4초 전으로 되돌려주는 카드들이다. 만약 나에게 이 카드들이 있다면, 그리고 마지막 카드, 4초 전으로 되돌아가지만 운명이 뒤바뀌는 카드를 사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면 나는 이 카드들을 선뜻 쓸 수 있을까? 특히 내가 마루의 아빠와 같은 상황에 있었더라면.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어려운 문제이다.<br><br>책이름: 열세 살의 걷기 클럽<br>저자: 김혜정<br>쪽수: 188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우연한 계기로 걷기 클럽을 하게 된 4명의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왕따, 악플 등 힘든 일이 많이 생기지만 서로서로 의지해주며 함께 걷는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문장들도 너무 좋다. 내가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문장이다."걷기는 이기고 지는 운동이 아니다. 천천히 걷고 싶으면 천천히 걸을 수 있다. 앞서 걷는 사람을 꼭 따라잡을 필요도 없다.무엇보다 이렇게 함께 손을 잡고도 걸을 수 있다."<br><br>책이름: 프라이데이 나이트 클럽<br>저자: 김연희<br>쪽수: 199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캠포리 때 받은 책이다. 그래서 다른 종교인 친구들이나 무교인 친구들 말고, 토요일 교회에 다니는&nbsp; 친구들이 읽으면 좋다. 문장도 짧아 읽기 쉽고 생각보다 재미있었다.<br><br>책이름: 천하제일 치킨쇼<br>저자: 이희정<br>쪽수: 176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세상에서 치킨을 가장 좋아하는 유이가 천하제일 치킨쇼 어린이 평가단이 되며 일어난 일들이 나온다. 천하제일 치킨쇼는 말하자면 서바이벌 오디션 같은 것이다. 테스트에 떨어진 닭들은 가차없이 무대 밑으로 떨어진다. 1위를 하게 될 황금 닭도 황금우리에 들어가 평생 갇혀 살게 되는 것이 끝이다.유이는 어린이 평가단을 하며 꿈의 진짜 의미를 깨달아 간다.<br><br>책이름: 내 이름은 에이프릴<br>저자: 재클린 윌슨<br>쪽수: 231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에 나오는 에이프릴은 갓난아기 때 쓰레기통에서 발견되어 자신의 엄마도 모르고 살아가다가 자신의 생일 날에 엄마의 흔적을 찾으려 자신의 과거를 뒤돌아 보며 지금 자신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들인지를 깨닫게 되는 책이다. 분위기가 다소 어둡고 내용 중에서도 무서운 내용이 있어서 살짝 반감이 생길 수 도 있지만 좋은 책이다.<br><br>책이름: 산적의 딸 로냐<br>저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br>쪽수: 320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나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작가님 책을 정말 좋아해서 다 읽었는데, 이 책은 제목 때문에 읽지 않고 있었다.'산적'이라는 단어 때문에 무서울 것 같아서... 뭐, 잔인하고 무서운 장면이 조금 있기는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로냐라는 주인공이 너무 사랑스럽고 좋다. 역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작가님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줄거리는 산적 두목의 딸 로냐가 앙숙 산적 두목의 아들을 만나 서로를 알아가며 우정과 사랑을 쌓는 이야기이다. 마지막에 로냐와 비르크(앙숙 산적 두목의 아들)가 산적이 되지 앟겠다고 결심해서 너무 기쁘다.<br><br>책이름: 내 창문 밖의 별<br>저자: 온잘리 G. 라우프<br>쪽수: 379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의 주인공 애니야와 동생 노아의 엄마는 아이들의 아빠로 인해 죽고, 아이들은 위탁가정에서 살게 된다. 애니야와 노아는 엄마의 심장이 하늘의 별이 되었다고, 얼마 전 새로 발견된 별이 자신들의 엄마라고 굳게 믿고 있고, 자신들의 엄마별에 잘못된 다른 이름이 붙는 것을 막기 위해 다른 위탁 아이들과 함께 위탁 가정에서 도망쳐 '별 사냥꾼들의 집'인 그리니치 천문대로 간다. 꽤 무거운 주제이지만 아이들의 순수한 믿음을 따라 읽다보면 어느새 나도 아이들과 같이 생각하고 느끼고 있게 된다. 아이들의 믿음과 용기, 신뢰에 대해서 계속 놀라는 책이다.<br><br>책이름: 분홍 귀고리<br>저자: 세라핀 므뉘<br>쪽수: 96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짧은 그림책이지만 주제가 무겁고 생각할 여지가 많은 책이다. 유행으로 시작된 분홍 귀고리는 시간이 점차 흐르자 갈등과 차별, 분열의 상징이 된다. 분홍 귀고리에 이어 머리 모양, 옷 색깔까지 통제되기에 이른다. 분홍 귀고리를 쓰지 않고 올림머리를 하지 않고 검은색 옷을 입지 않거나 혹은 가족 중 그런 사람이 있는 사람들은 모든 면에서 차별과 부당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 사람의 옷차림을 통제하는 게 옳은 일일까? 옷차림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차별하는 게 옳은 일일까? 짧고 글도 적지만 참 어려운 책인 것 같다.<br><br>책이름: 행복마트 구양순 여사는 오늘도 스마일<br>저자: 조경희<br>쪽수: 159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행복마트 구양순 여사는 자신에게 소리지르고, 욕하고, 무례하게 행동하는 손님들에게도 항상 웃으며 "죄송합니다, 손님" 이라고 말해야 한다. 이처럼 감정노동자들을 인권을 보장 받지 못하며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 나오는 말처럼, 노동은 우리 주변에서 항상 일어나는 것이고,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고, 우리도 언젠가 노동자가 될 것이므로 우리도 노동에 관심을 가지고 노동자들의 인권을 지키키 위해 노력해야한다.<br><br>책이름: 사이공 하늘 아래<br>저자: 신현수<br>쪽수: 168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의 배경은 베트남 전쟁이다. 우리 할아버지도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셨었는데, 그 후로 전쟁을 싫어하게 되셨고 전쟁 영화, 다큐 같은 것도 잘 못 보신다. 이 책에서 한국군, 미국군들은 베트남을 도와준다는 명분하에 왔지만, 베트남인들은 한국군, 미국군들이 그들의 통일을 방해한다며 싫어한다. 전쟁은 인간들의 욕심이 초래한 정말로 비극적이고 잔인한 것이다. 전에 연암 박지원의 '호질'을 어린이를 위해 다시 쉽게 쓰고 그린 '호랑이가 예끼놈!' 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싶다. 아마 정신이 번쩍 들 것이다. 제발 전쟁이&nbsp; 이 세상 속에서 없어지기를... 전쟁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들이 없어지기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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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4: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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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번 안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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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br>평점 3.1점<br>쪽수 239쪽<br>감상평 도서관에서 빨리 책 고르다가 6학년 권장<br>도서 여서 빠르게 대출하여 읽었다<br>처음 읽었을땐 재미는 없었다<br>여러가지 이야기가 썪인 책인데<br>그 이야기 마다의 뜻은 좋은것 같아<br>한번쯤은 읽어도 나쁘지?  않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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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2: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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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번 강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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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초등 경제교과서 5<br>저자:김상규교수<br>쪽수:109<br>별점: ☆☆☆☆☆<br><br>감상평:<br>초등경제 교과서5는 지구촌어 경제 활동에 대해서 다룬책이다<br><br>개인적으로 나는 내가 관심있는 주제가 많이 나와서 흥미롭고 재미 있었다<br><br>자유무역, 보호무역, 국제수지, 지구촌경제, 지구 온난화, 지속가능한 성장, 인터넷과 전자 상거래등 다양한 카테고리가 있었지만 나는 지구 온난화, 인터넷 전자 상거래, 지속 가능한 성장이 눈에 띄었다<br><br>지구 온난화는 지구촌에서 산업혁명이나 공장들로 인해 매연, 온실가스등이 많아 지면서 지구가 뜨거워지는 현상을 말한다<br><br>나도 요즘 지구환경에 관심이 많아 걱정이 되기도 하고 더욱 흥미로운 내용이다. &nbsp;<br><br>그리고 인터넷과 전자상거래는 쉽게말해 우리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가 있는 쿠팡, 당근마켓, 홈쇼핑등을 말한다. &nbsp; 하지만 판매자와 구매자가 비대면으로 거래하기 때문에 사기의 위험성 및 물건의 품질이나 상태가 좋지 못한 경우도 있다<br><br>여러모로 재미있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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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2: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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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땀띱 오뻔 김쭝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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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15소년 표류기<br>저자: 쥘 베른<br>평점: 👍👍👍👍👍<br>쪽수: 203쪽<br>간단한 감상평: 대충 줄거리를 말하자면 당시 영국의 식민지 엿던 뉴질랜드의 학교에 다니고 있는 브리앙 드니팬 서비스 백터스 고든 등등 14명의 소년과 견습 선원 모코가 배를 타고 여행을 가기로한다🏖<br><br>하지만 선장과 선원이 돌아오지 않은채로 배는 그냥 떠나버리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배가 바다에 떠다늬된 도중 갑작스럽게 거친 비바람이온다. 그래서 끌려다니다가 어떤 섬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섬에서 동굴과 사람이 살았던 흔적과 동굴을 발견하게 된다. 결국에는 그 섬에서 구조 될때까지 표류하게 된다.🏝<br><br>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정말 재미있게 읽은책 중하나라는것을 느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소년들이 위기에 닥치고 그걸 해결하고 마지막에는 또 해적을 발견해 그런 문제들을 하나하나 씩 해결해나가면서 결국에는 탈출까지 하는 스로리가 나한테는 흥미롭고 짜릿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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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4: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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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루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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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책제목:다시 태어나도 엄마 딸<br>쪽수:267<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이 책은 일본작가님께서 쓰신 책이라 일본문화도 잘 드러나는것 같고 엄마와 딸의 따듯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마음에 들었다. 평소에도 나는 힐링소설을 좋아하는데 너무 지루 하지도 않게 중간중간에 재미있는 사건도 들오가 있어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봤다. 읽으면서 나를 다시 돌이켜볼수도 있고 공감되는 부분도 믾아 몰입하면서 볼수 있어서 좋다. 힐링책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br><br>책제목:오백년째 열다섯2<br>쪽수:225<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오백년째 열다섯1이 너무 재미있어서 샀는데 1권보다는 덜 흥미진진했다.1권은 추리도하고 긴장되는 내용이 많았는데..2권은 추리내용과 긴장되는 내용은 줄오들고 로맨스가 늘어나서 아쉬웠다. 래도 중간중간에 재미있는 내용이 있어서 평점을 4점 으로했다. 재미있는 내용니 조금 사라진곳 빼고는 다 좋았다. 로맨스판타지소솔 좋아하면 이 책 추천합니다!💛💛<br><br>책제목:할머니의 수요일<br>쪽수:179<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모여사는 나눔의 집으로 가게 된 주인공이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가족의 대한 사실을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이책에는 피해자 할머니분들의 가슴아픈 이야기가많아서 읽으면서 화가조금 났다. 마지막에 반전내용이 살짝 있어서 생각보다.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꼭 한번 읽어보세요~💛💛<br><br>책제목:올리버 트위스트<br>쪽수:183<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일단 나는 영국이 정말 좋은면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봐뀌었다. 좋지않은 시설등이 정말 많다는걸 깨달았다. 나는 이런 험하고 나쁜곳에서 끝까지 순수하고 따듯한 마음을 잃지 않은 올리버트위스트가 정말  착하고 대단하게 느껴진다. 흥미진진한 내용덕분에 몰입이 잘되서 정말 재미있게 봤다. 한번은 꼭 읽오보세요💛💛<br><br>책제목:애니캔<br>쪽수:172<br>평점:⭐⭐⭐⭐⭐<br>간단한 감상평:나는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살짝 소름끼쳤다.강아지들을 캔속에 넣어서 파는 그 모습이 도데체왜 상상이 되는지..이책은 감동적이고 반전도 중간중간에 들어가져있고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많아서 너무좋았다. 이 책의 주의할 점은 애완동물 키우시는 친구들!! 너무 몰입하면서 읽으면 나처럼 흥분하게 되요. 동물학대에 관한 내용도 담겨 있어서 슬프고 동물들이 안타깝게느껴졌다.동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만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근데 이거 쪽수도 적고 진짜 진짜 재밌어요. 저 믿고 읽어보세요)<br><br><br>책제목: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뀨는 작은 양웅들<br>쪽수:143<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어린 친구들이 스마트폰으로 세상에 살면서 불편하고 슬픈일 알리고 싶은일을 스마트폰으로 해결하는 어린 친구들의 내용을 담은 책이다. 나는 이 책에서  친구들은 자신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용기있게 도전하고 해낸다는 것이 정말 멋있고 대단하게 느껴졌다.음 읽어보고 싶은 사람은 읽어보는 것도 좋다요~💛💛<br><br><br>책제목:식스팩<br>쪽수:261<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초딩만 한다는 리코더를 천재적으로 소화하는 주인공 하지만 초등학생이나 하는걸 누가 하냐고 하다 동아리실을 누가 가져가게 될지 대결을 하기로 했다. 작고 허약했던 주인공은 열심히 노력하면서 점점 식스팩을 기르기 시작하고 많은 어려움과 마음의 상처를 입었지만 리코더 동아리실,동아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 자존심 싸움이 되어버린 대결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내용들을 담아낸 책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었는데 남자 친구들이 읽어면 더욱 재미있을것 같다.<br>재미있으니까 꼭 한번&nbsp; 읽어보는걸 추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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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4: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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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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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통일,통일을 꼭 해야할까?<br>저자 송현성<br>평점 4.5점<br>감상평 이 책의 스토리는 한반도가 어떻게 분단이  되었는지, 전쟁이 일어나고 북한과 남한은 또 어떠한관계가 이어질지 알려주는 책이다. 나는 이책을 보면서 안타까웠다. 처음에 책에서 전쟁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수를 알려주었는데(군인,민간인 포함) 사람들이 약500만명이 죽었다고하여 마음이 안타까웠다. 그때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인구가 3000만명 이였다고 하니까 사람이죽은것도 안타까웠고 서로 돕고돕던 한 민족이 분단되었다는게 마음이 무거웠다. 그 이후로 김대중(전) 대통령이 햇볕정책을 시행했었는데 이명박(전) 대통령이 들어서면서 햇볕정책은 실패하고 말았다. 그리고 책에서 북한에 대해 알려주었는데 북한에 대한 재미있는 여러사실들이 귀에 쏙쏙들어오니까 아주 흥미진진했다. 대한민국 국민이자 한 민족이라면 북한에대해 궁금한것은 나 뿐만이아닌, 여러사람들에게도 궁금한이야기일것같다. 그러니 북한에대해서 , 통일에 과정에대해서 알고싶다면 ,시간될때 이 책을참고하고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강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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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13: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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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번 유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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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내 기분은 여름이야<br>저자:변선아<br>쪽수:164쪽<br>평점:4.5점<br>간단한 감상평:이 책은 같은반 친구인 정음,슬아,휘가 자전거 라이딩으로 만나 자전거를 타고 배우며 각자의 고민은 해결하고 성장하는 책이다.책이 주인공들이 6학년인점이 공감이 더 잘되게 해주고 같고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감동적이게 표현한거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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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13: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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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번 조예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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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지구 끝의 온실<br>저자:김초엽<br>쪽수:392쪽<br>평점:4.5점<br>간단한 감상평:나는 이런 종류의 소설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좀 더 재밌게 읽었던거같다 이 책은 읽자보면 계속 읽어지게돼는거 같다 이 책의 내용이 흥미롭고 계속읽다보면 계속 재밌었던거같다 다루 친구들도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거같다 유명해서 이미 읽어본 친구들도 있을텐데 안읽어본 친구가있다면 꼭 읽어보기 바란다 정말재밌고 흥미롭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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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22: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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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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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소리를 삼킨 소년&nbsp;<br>★저자 : 부연정&nbsp;<br>★쪽수: 227쪽<br>★평점(1~5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 주인공 이태의는 아스퍼거증후군과 함묵증을 가지고있던 소년이였다<br>아빠와 살던 태의는 평소 쌍안경으로 별을 보는것을 좋아하여 공원에서 보고있는데 한 남자와 여자가 싸우고있다가 남자가 난간으로 여자를 밀어버렸린것을 본 태의는 그 남자에게 쌍왕경을 던져 도망친다. 태의는 그후로부터 증거를 찾기 시작했다. 그러던중 범인을 발견하여 따라가다 태의가 잡힌다. 잡혀있던중 형사가 범인의 집을찾아 태의를 구해낸다.그리고 태의는 그대로 정신을 잃어갔다. 태의는 병원에서 일어나&nbsp; 아빠와 형사에게 있었던일을 다 말하고 집으로 돌아와 아빠는 태의가 갖고싶어하던 천재만원경을 생일선물 주고 태의는 신나 갈라진 목소리로 사랑한다고 외치며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이 책은 내가 읽었던 책중 처음으로 5점을 준 책인데 좋아하는 내용이&nbsp; 트라우마 담긴 내용인데 이 책에 트라우마 내용이 담겨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내 스타일이였던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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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15: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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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번 이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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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에 번호 이름</div><div>★책 이름 :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br>★저자 :세이카 료겐<br>★쪽수:403<br>★평점(1~5점):🌟🌟🌟🌟🌟만점<br>★간단한 감상평 :제가 읽었던 책중 가장 재미있던 책입니다. 우선 책 등장인물은 아이바 준 이치노세 쓰키미 사신이 있습니다. 내용은 춥디 추운 크리스마스 이브 쓸쓸이 혼자 길을 걷고있는 아이바준 아이바준은 삶이 괴로워 자살 계획을 새우기도 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죽음이란게 너무 두려워 실행으로는 옮기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쓸쓸이 길을걷고있는 아이바준 앞에 갑자기 창백한 얼굴에 검은 옷 의 여성이 말을 걸었습니다. 당신 자살할 생각이지요??? 그러자 아이바는 놀라 아무말도 못하였습니다 창백한 여자는 당신 재게 수명을 파세요. 아이바는 당황했지만 몰래 카메라냐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창백한 여자는 몰래 카메라가 아니라 자신은 사신이라 말하였습니다. "당신이 재게 수명을 주신다면 저는 시간을 되돌릴수있는 이 시게를 드리겠습니다 이시계는 24시간을 돌릴수있고 한번 쓰면 36시간 동안 시간을 되돌릴수 없습니다. 아이바는 어짜피 자살할몸 시간을 되돌리는 시계라도 가지고 가자 그러게 아이바는 자신의 수명을 팔았고 사신은 난 깜짝할사이에 사라저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이바는 시간을 되돌릴수 있지만 시간을 되돌리면 복권번호는 봐껴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식은 똑같아 아이바는 주식을로 큰 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쓸쓸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TV에서나온 뉴스에 한 중학생 여성이 자살을 하였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뉴스에서 는 같은 또래로보이는 여자에들이 "드디어 죽었네" 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바는 갑자기 시간을 되돌릴수 있는 시계를 꺼내 시간을 되돌려 아이가 자살한 다리로 갔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없었고 자살 뉴스도 안나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번에도 그아이가 자살을 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시간을 되돌려 아이가 자살한 기차역으로 가 그아이의 자살을 방해했습니다. 그 아이의 이름은 이치노세 쓰키미 였습니다. 그는 중학생의 예쁘장한 마른 여자아이였습니다. 여자아이는 꿍한 표정으로 방해하지말라고요!!! 라고 외쳤다. 그러자 아이바는 오늘은 어디갈까 라고 말했습니다. 이치노세는 가고십은데 없다니까요 라 대답했다 이번에는 어떤 한 레스토랑에 가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이치노세가 물었습니다. 어떻게 맨날 내가 어디서 자살하는지 방해하는거에요?!?! 그러자 아이바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니가 자살을 관두면 알려줄게" 라고말하자 이치노세는 그건안된다며 알기싫다 하였습니다. 이런게 하루에 일상이 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이번에도 이치노세의 자살을 방해하고이 이번에는 영화관에 가자 하였습니다. 이치노세를 억지로 영화관에 대려가고 무슨 영화가 보고십냐하니 역시나 보고십다는게 없다하였습니다. 그러자 아이바는 호로영화는 어떻냐 하자 이치노세는 매우 싫어하는 얼굴로 말했습니다. 저는 무선운거 싫어해요.... 그러자 그냥 러브 스토리의 영화를 보로갔습니다. 영화가 끝나자 이치노세가 눈물을 딱으며 영화관에서 나왔습니다. 그러고 각자의 집으로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노치세가 물고기를 좋아한다는걸 알고 아쿠아리움에 대려갔습니다 이번에는 이노치세도 싫지는 안은지 그 제한에 승락했습니다. 이노치세는 펄쩍펄쩌뛰며 아쿠아리움을 괄람하였습니다. 아쿠아리움 구경이 끝나고 아이바는 이노치세에게 조심히 가라 하자 이노치세는 오늘만 조심히간다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몇달가 최고기록으로 자살을 안하였습니다. 약 1달하고 반 이노치세가 자살을 하였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자살을 방해했습니다. 이번에는 이노치세가 힘겹게 울고 있었습니다. 울음이 멈춘후 아이바가 물었습니다. 무슨일 있었어??? 이노치세는 아무일도 없다고 저항하다 결국말했습니다. 이노치세는 어머니가 죽고 새 어머니와 살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새 어머니가 데려온 언니들과 어머니에게 매일 고통받고 괴로워하며 살고있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가족때문에 이렇게 된거라고 했습니다.... 오늘은 가냥 집에 보내주었고 바로다음날 또 자살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자신과 공원에가지않을레?? 하고 물었습니다. 공원해서 이노치세와 아이바가 내기를하였습니다. 아이바가이겼고 아이바의 소원을 이노치세가 들어줘야 했습니다. 약 12월에 있는 이곳에서하는 불꽃놀이때까지는 자살하지마라 하였습니다. 어쩔수 없이 이노치세는 받아들였습니다. 이노치세는 전과는 매우 달라져 밝아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바는 이노치세에게 자신의 전화번호를 건냈습니다. 아이바는 이노치세에게 죽고싶을때 전화하라고 하였습니다. 어느날 아이바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바로 이노치세여습니다. 이번에는 대려갈때가 없어 어쩔수 없이 자신의 집에대려갔습니다. 이노치세는 앞으로 게속 아이바 씨 집에가 아침에 밥을 차려주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러던 어느날 아이바는 누치챘습니다. 자신의 수명이 별로 안남았다는것. 12 24크리스마스 이브에 자신이 죽는다는것 아이바는 너무 절망적이었습니다. 그러자 아이바는 결심했습니다 이노치새와 인연을 끈어야겠다고.... 어느날 사신이 찾아와 말하였습니다. 자신을 따라오라고.... 사신을 따라가자 맨처음에 자살을 방해하고 간 레스토랑이였습니다. 그곳에서 이노치세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고 사신이 아이바를 도와준다며 귀여운 모소리를 흉내내고 있었습니다 아이바는 너무 역겨워 말했습니다 뭐..뭐라는거야!!! 그러자 사심이 태이블및에 발로 아이바를 찾습니다. 이노치세가 너를 떠나게하려고 도와주는 중이잖아. 사신은 끈이지안고 여친 행새를 했습니다. 이노치세는 싫망한 말추로 물었습니다. 여친이냐고... 아이바는 당황한나머지 아니라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사신은 그냥가버렸습니다. 아이바는 말하기 어려웠던 말을드디어 하였습니다. 이노치세... 이제 이 이년을 끈어야 할것같아... 집에돌아온 아이바는 너무나도 후회하였습니다. 그러던 12월 불꽃 축재날 아이바는 불꽃축제 장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이노치세를 봤습니다. 아이바는 눈치를 챈듯 사신과 거래는 언재 하였냐고 물었습니다. 이노치세는 대답했습니다. "눈치가 빠르시네요 ㅎㅎㅎ 오늘 아이바씨가 오늘 자살하였어요 전그걸 막기위해 왔어요 자살을 방해한은사람이 자살을 하면어떻게요!!!" 아이바는 울고 말았다. 그러고 대망의 크리스마스 이브 이노치세와 함께 아이바는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그리고 12월 25일이 되기 1시간전.... 이노치세가 고백하였다. 오늘 몇버니고 시간을 돌렸다고. 창가에서 나란이 밖을보다 25일이되기 3초.... 2초..... 1초.... 아이바는 갑자기 쓰러지며 눈이 감기기 시작하였다. 실눈으로보이는 펑펑울고있는 이노치세 마지막힘을다해 이노치새를 달래려고 했는데 못하였다. 잠시후 눈을 떠보니 12월 24 6시 였다. 아이바가 마지막힘을다해 시게를 썯던것이다. 이노치세가말했다. 아이바씨가 시계를쓰고 내가 또 시계를쓰면 우리면 계속 함께있을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자 사신이 압에 등장하였다. 사신의 이말과 함께 책은 끝나였다 "수명을 돌려드리겠습니다..."<br>--------------------<br><strong>책을 더 읽은 경우, 자신의 게시물 편집 -&gt; 아래에 내용 추가하기</strong><br><br>★책 이름 : 바다가들리는 편의점 읽는중<br>★저자 :&nbsp;<br>★쪽수:<br>★평점(1~5점):<br>★간단한 감상평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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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00: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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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번 임준호</title>
         <author>eunenam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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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WARRIORS 전사들1권 암흑의밤<br>저자 : 에린헌터<br>쪽수 : 416<br>평점 : ⭐️⭐️⭐️⭐️⭐️<br>줄거리 : 천둥족의 전사이자 타이거스타의 아들인 브램블클로는 꿈에서 별족 블루스타를 만난다. 블루스타는 ”숲에 고난이 닥쳐오고 있다 그대는 선택받은 지디 초승달이 뜨는날 다른 세 고양이를 만나라 그리고 반드시 미드나이트가 해주는 말을 들어라“ 라는 계시를 남기는데 브램블클로는 의아했다.<br>왜냐하면 지금은 평화로웠기 때문이다. 그날 파이어스타는 소렐포를 소렐테일로 전사로 만들어준다.&nbsp; 며칠뒤, 파이어스타의 딸이자 말썽쟁이인 스쿼럴포가 몰래 순찰대를 파라나서고 나중에 원로들을 돕는 벌을 받게된다. 보름달 모임에서 바람족 지도자 톨스타는 강족지도자 래퍼드스타에게 바람족에는 물이없어 강을 나눠 쓰자며 부탁하고 래퍼드스타는 승인해준다. 또 래퍼드스타는 떠돌이 시샤가 낳은 새끼들인 모스포와 호크포가 어제 모스윙, 호크포로스트가 됐다는 얘기도 하는데 모스윙은 치료사가 되기로 했다며 선언한다. 모임이 끝나자 브램블클로의 남매이자 그림자족 전사인 토니펠트는 브램블클로에게 꿈 얘기를 털어놓는다. 둘이 같은 꿈을 꾼것이었다. 둘은 일단 계시대로 초승달이 뜨는 날 이곳으로 오기로 한다음 헤어진다. 그렇게 초승달이 뜨고 브램블클로는 나무 네그루에서 토니펠트, 강족전사 페더테일, 바람족 훈련병 크로포를 만난다. 이들은 모두 같은 꿈을 꾸었고 페더테일은&nbsp; 오빠인 스톰퍼와 와있었다. 스쿼럴포는 브램블클로를 미행하여 다 듣고 있었기 때문에 브램블클로는 어쩔수 없이 스쿼럴포도 끼워준다. 하지만 의견이 서로 달라 싸움이 벌어지고 결국 새 계시를 받으면 다시 모이기로 한다. 브램블클로는 다음날 바로 계시를 받지만 해석하기 어려워 천둥족을 방문한 레이븐포에게 털어놓는다. 레이븐포는 그곳이 ' 해가 빠져들어 가는곳(고양이들은 바다를 그렇게 부른다)이라고 말해준다. 브램블클로는 스톰퍼에게 페더테일, 크로포, 토니펠트를 각자 만나 해가 빠져들어 가는곳으로 반달이되면 떠나자고 한다. 그때 스쿼럴포의 언니이자 치료사 훈련병인 리프포는 신더펠트와 불과 호랑이가 같이 있는 계시를 본다. 파이어스타는 그 계시를 브램블클로와 스쿼럴포가 위험해서 둘을 떨어뜨려 놓아야 한다는 걸로 해석해 대놓고 둘을 떨어뜨리려고 노력한다. 브램블클로는 파이어스타가 왜 저러는지 몰라 스쿼럴포와 몰래 만나는데 스쿼럴포도 몰랐다. 브램블클로는 스쿼럴포에게 '해가 빠져 들어가는 곳'으로 떠난다고 얘기해 주는데 스쿼럴포가 자신을 데려가지 않으면 파이어스타에게 일러바치겠다고 협박해 같이 가게 허락한다. 리프포는 스쿼럴포가 떠난다는 것을 눈치채고 여행용 약초를 가져다준다. 그리고 스쿼럴포의 부탁으로 둘이 떠나는건 천둥족에겐 비밀로 하기로 했다. 브램블클로, 토니펠트, 페더테일, 스톰퍼, 크로포, 스쿼럴포는 레이븐포의 헛간에 들렀다가 긴 여행을 떠난다. 일행은 양들을 지나고 두발쟁이(고양이들은 사람을 그렇게 부른다) 거치에서 사나운 집고양이들으 만나기도 하며 나아가는데 토니펠트가 마신 물에서 혼자서 소금기가 느껴진다. 별족이 옳게 가고 있다며 신호를 보낸 것이었다. 일행은 말 농장을 지나고 철장 울타리를 지나는데 스쿼럴포가 &nbsp; 껴서 페더테일이 소리쟁이 잎으로 꺼내준다. 그날 페더테일도 소금물 신호를 받는다.&nbsp;<br>그동안 천둥족에는 둘이 사라져 난리가 나고 샌드스톰은 그 계시가 둘이 위험하다는 뜻이 아닌 둘이 종족을 구할자라는 새 뜻으로 계시를 해석해준다. 리프포는 모스윙과 우정이 싹튼다. 브램블클로 일행은 두발쟁이 영역에서 개에게 쫓기다가 늙은 떠돌이 퍼디 덕분에 산다.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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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12: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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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5번 손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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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아버지의 뒤주<br>&nbsp;저자: 이준호<br>&nbsp;쪽수: 176쪽<br>&nbsp;평점: 4~5점<br>&nbsp;간단한 감상평: 이 책의 주인공의 이름은 민제다. 어느날, 민제 할아버지가 상추 밭에서 쓰러지셔서 민제네 집으로 이사 오게 되었다. 그리고 민제와 함께 방을 쓰게 되었다. 그런데 민제는 할아버지가 매일 새벽마다 뒤주에 들어가는&nbsp; 것을 알게되었다. 민제는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할아버지를 지켜보았지만 매번 뭘 하는지 알아보는데 실패했다. 어느날, 민제의 방에서 뒤주의 자물쇠를 발견했다. 나는 그떄 못 본척하고 아무짓도 안했을 것같다. 하지만 민제는 자물쇠로 뒤주를 열다가 할아버지의 소리에 무릎을 크게 다쳤다. 나라면 아파서 울었을 것같다. 하지만 민제는 울지 않고 할아버지한테도 들키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날, 민제는 뒤주에 들어가서 뒤주가 타임머신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할아버지는 매일 새벽마다 인민군에 집혀가신 형을 챶고 있는 것이었다. 민제가 들어갔을 때에는 이순신 장군이 나오는 과거로 간 적도 있다. 민제와 할아버지는 민제의 큰할아버지를 챶으려고 매일 새벽마다 뒤중=로 들어갔다가 할아버지는 산맥에서 크게 다치셔서 입원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민제 혼자서 큰할아버지를 챶았서 구했고 그 날 집에서 적집자사에서 북한에 있는 큰할아버지의 편지가 왔다는 소식으로 이 이야기는 끝난다. 나는 이 책을 다읽었을 때 민제와 민제의 할아버지, 아빠, 엄마가 큰할아버지를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통화가 와서 기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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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14: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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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아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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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br>저자:J.K 롤링<br>쪽수:150쪽<br>간단한 감상평:이 책은 마법과 모험으로 가득한 판타지 소설이라 한번 읽어보게 되었는데<br>해리와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장면이&nbsp;<br>되게 인상 깊었고 그곳에서 다양한 마법과 친구들을&nbsp;<br>만나는 해리의 모험이 시작됨과 동시에 이야기도&nbsp;<br>같이 시작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상상력과<br>용기의 필요성과 중요함을 느꼈습니다.해리포터는&nbsp;<br>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해리의<br>모습이 되게 멋있었고 감동적이었다.<br>이 이야기속에서 주인공의 말과 행동,주인공의&nbsp;<br>마음이 아주 잘들어나서 더욱 주인공의 마음이 공감되고 이야기의 몰입할수 있었던것 같다.<br>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해리포터 시리즈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작품입니다.<br>마법과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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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1: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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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번 안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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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홉살 인생<br>쪽수 260<br>저자 위기철<br>별점 5점<br>감상평:이책의 주인공은 가난한아이 이다<br>학교 준비물이 페트병이였지만, 그아이는 페트병하나<br>구하려고 밤낮을 숲을 뒤적이는데 결국 찾지못하여서<br>매를 맞는것은 우리의 참혹한 현실 같았다 또 중간에 주인공이&nbsp;<br>선택을 마주하는데&nbsp; 그것도 선택의 연속인 우리의 인생 같았다. 9살만의 일로 우리의 인생을 잘담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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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3: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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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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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기억 전달자<br>저자: 로이스 로리<br>쪽수: 310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영어학원에서 원서로 읽게 되었는데 재미있어서 번역본도 찾아보게 되었다. 이 책은 거대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정부는 나라의 모든 것을 통제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13살 기념식 때 각자 직업을 받는데, 주인공 조나스는 '기억 보유자'라는 직업을 받게 된다. 기억 보유자로서 기억 전달자에게 많은 기억들을 전달받게 된 조나스는 통제된 안전한 삶보다 더 가치있는 무언가, 자유와 감정에 대해 알게 된다. 세계관이 너무 커 내용도 직접 책을 읽어 보아야 알 수 있다. 이 책은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디스토피아란 유토피아에 반하는 단어인데, 유토피아는 아틀란티스 같은 일종의 낙원이다. 유토피아는 행복하고 완벽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흠이 있다. 이 책의 주제가 그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나라와 사람들은 모두 안전하고 행복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느낄 수 없다. 정말 소중한 것, 정말로 행복한 것이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다.<br><br>책이름: 스키니 시티<br>저자: 임선경<br>쪽수: 208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도 꽤 큰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의 사람들은 모두 외모에 대한 강박감을 가지고있다. 그들은 모두 19살 때 외모 평가를 받고 등급을 부여받고, 등급에 따라 차별받는다. 거리에서 붙잡혀 모욕받고, 끌려가기도 한다. 그들은 뚱뚱한 것은 죄악이라고 생각한다. 외모가 사람들의 분쟁을 일으킬 만큼 중요한 것인지,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고 차별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다.<br><br>책이름: 턴아웃<br>저자: 하은경<br>쪽수: 232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발레리나들의 이야기이다. 나노칩 기술의 발달로 세상에는 나초칩 시술로 몸을 개량한 발레리나들이 넘쳐나지만 서울시립발레공연단은 나노칩 시술을 금지한다. 이 책은 자신이 신념에 따라 자신의 마음이 가리키는, 자신은 진짜 행복하게 해주는 길을 찾는 내용의 SF성장소설이다. 나는 SF소설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주인공 제나와 소율이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부분이 정말 좋았고, SF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br><br>책이름: 위험한 비밀 편지<br>저자: 앤드루 클레먼츠<br>쪽수: 192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프린들 주세요.' , '말 안하기 게임' 등을 쓴 앤드루 클레먼츠 작가가 쓴 책이라 기대하며 읽었다. 애비는 새 학기가 시작하자마자 자신이 낙제했다는 소식을 듣고 중학교에 가기 위해 특별과제로 펜팔친구에게 편지를 보내게 된다. 자신의 펜팔 사디드에게 편지를 보냈지만 시디드가 사는 아프가니스탄은 남녀유별이 엄격해 사디드의 여동생과 편지를 주고받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이런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 일단은 재미있을 것 같고, 항상 외국 친구를 사귀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애비랑 사디드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중간에 연락이 끊기기는 했지만 우정을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다.<br><br>책이름: 불씨가 살아 있어!<br>저자: 최설희<br>쪽수: 108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논술책으로 읽게된 책이다. 불의 역사, 불을 이용한 무기, 제품, 열에너지 등 불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서 재미있었다. 가장 재미있었던 주제는 온돌과 보일러이다. 우리나라는 추운 겨울에 온돌을 이용했지만, 서양에서는 보일러, 벽난로를 이용했다. 둘의 공통점과 차이점, 특징등을 알려주어서 재미있었고, 새삼 조상들의 지혜에 감탄하게 되었다. 다만 내가 정보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점수는 그렇게 높지 않다.&nbsp;<br><br>책이름: 옹고집전<br>저자: 서신혜<br>쪽수: 165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도 논술책으로 읽게 되었다. 이기적이고 폭력적이었던 옹고집이 고생을 하고 개과천선하는 이야기인데, 내용은 우리가 흔히 아는 손톱 먹은 쥐 이야기와 별반 다르지 않다. 이 이야기는 원래 판소리로 된 이야기였는데, 판소리로 들으면 어떨지 궁금하다.<br><br>책이름: 아무도 모르는 작은 나라<br>저자: 사토 소토루<br>쪽수: 256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아주 작은 사람들이 나오는 판타지 책인데, 시리즈가 있다. 머위 잎사귀 밑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코로보쿠루 사람들을 우연히 찾아 그들의 아군이 되고 그들과 함께 살며 그들을 지키게 된 키다리 씨의 이야기이다.일본 특유의 소박하고 정교한 정서가 좋았다.<br><br>책이름: 불청객 룸메이트 거절하기<br>저자: 에이미 팀버레이크<br>쪽수: 164쪽<br>평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6학년용 책을 아니고, 표지와 제목이 귀여워서 읽어보았다. 자기밖에 모르던 오소리가 이모의 부탁으로 스컹크와 함께 지내게 되면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고, 서로 맞추어 나가는 방법을 깨닫는 책이다.<br><br>책이름: 시간을 파는 상점<br>저자: 김선영<br>쪽수: 268쪽<br>평점: 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루하가 추천해 주어서 읽게 되었다. '시간을 판다'는 말이 굉장히 추상적으로 다가오지만, 실제로 일어날 것만 같은 일들이 일어난다. 온조는 가정 형편으로 힘들게 아르바이트를 하며 시간의 가치를 알게 되고 시간에 관심이 생기며 시간을 파는 상점을 연다. 상점으로 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주며 시간에 대해 알아가고 더 깊게 생각하게 된다. 시간은 되게 추상적이고, 심오한 개념인 것 같은데 이 책은 시간의 양면성을 담으면서 재미있고 이해하기 편하게 설명해 좋았다. 2권도 읽어보고 싶다.<br><br>책이름: 아몬드<br>저자: 손원평<br>쪽수: 308쪽<br>평점: 4.5점<br>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원래 읽으려다 계속 미루어두었던 책인데 주위에서 추천을 너무 많이 해서 읽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괴물, 윤재는 감정을 느낄 수 없다. 자신을 가장 사랑하고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잃고, 그것을 눈 앞에서 볼 때에도. 그런 윤재가 친구들을 만나고 많은 경험을 하게 된다. 마지막에 깨어난 엄마를 보며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느끼게 된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었다. 윤재는 태어날 때부터 그래서 몰랐겠지만, 내가 하루만에 감정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면 얼마나 공허할지, 상상도 되지 않는다. 윤재, 그리고 친구들 모두 자신의 아픔을 이겨냈으면 좋겠다. 5점으로도 손색이 없지만, 이야기가 좀 폭력적인 면이 있어 0.5점이 깎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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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7: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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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아령6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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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허구의 삶<br>저자:이금이<br>쪽수:280쪽<br>평점 4점<br>감상평: 고등학생 주인공 상만이는 외삼촌네에서 쌀가게 일을하며 공부만하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허구가 전학와서 허구하고 친해지고 허구의 노트를 몰래 봤는데 내용은 여행자k가 과거의 다른선택을한 여러자신들을 보는 평행세계 여행인데 과거의 중요한 다른선택을한 나는 어떨까 라는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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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14: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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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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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굿바이 6학년<br>저자: 최영희<br>평점: 4<br>쪽수: 200<br>간단한 감상평: 6학년만 걸린다는 급성는개뿔증후군에 걸려 격리된 채 졸업을 맞이하게 된 오정국, 드디어 생애 첫 고백을 받게 된 백초림, 졸업을 앞두고 우주에서 온 초대장을 받은 우건영, 졸업식 전날에 미래의 중학교 선배와 싸움을 하게 된 김미진, 학교 화장실에서 진짜 귀신을 만난 오진상, 6학년 내내 왕따를 당하면서 진짜 웃음을 잃어버린 조아라 등 6학년 인생을 살아가는 일곱 주인공들과 함께 울고 웃다 보면, 미래에 대한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은 사라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6학년 아이들에게 전하는 진심 가득한 롤링 페이퍼가 담겨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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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14: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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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번 유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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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늑대와 소녀<br>저자:정성희<br>쪽수:196쪽<br>평점:3.5점<br>감상평:공부를 잘하는 몽골 유목민 타미르는 부족의 성인식을 해야해서 학교를 1년동안 못다니게된다.어느날 동생이 키우던 늑대가 사냥을 당했고 그 과정에서 동생이 죽는다.그리고 남은 늑대와 타미르는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주인공이 몽골 유목민이라서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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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14: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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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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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나의 라임오랜지나무<br>저자:J.M. 바스콘셀로스<br>쪽수: 301쪽<br>평점:⭐️⭐️⭐️⭐️<br>간단한 감상평: 책의 표지만 봤을때는 솔직히 좀 재미없어 보였다. 이 책의 주인공은 제제인데 제제는 온갖 말썽을 다 부리고 장난을 많이하는 이 제제의 친구와 가족의 관계, 성장 등이 주제이당:] 처음에는 제제가 불쌍해 보였는데 나중에 괜찮은거 같아서 다행이라 느꼈<br>ㄷㅏ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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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14: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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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루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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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간을 건너는집<br>248<br>4.5점<br>이 책은 4명의 아이들이 마법의 흰색운동화에게 선택받아 과거문과 현재문 미래문에서 들어가고 싶은 곳에 들어갈수 있게됬다.<br>이 세가지의 문은 12월에 열리게 된다 4명의 멤보들은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리면서 4명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 어디의 문으로 들어갈지의 고민하는 내용이 써있었다.<br>&nbsp;4명의 시점을 번갈아가면서 보여줘서 살짝햇갈리기는 했지만 인물의 생각이 다 써있어서 인물의 성격을 파악하기는 편했던것같다.<br>판타지를 좋아하는친구들은 꼭 한번 읽어보있으면 좋겠다.<br><br>죽이고 싶은 아이<br>196<br>5점<br>어느날 학교에서 죽은 아이..의 유력한 용의자는 피해자의 단짝친구였다. 경찰은 용의자를 조사하기로 했다.<br>그날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 었는데 몰입도 잘되고 좋았다.<br>&nbsp;전에 읽다가 말아서 이번에 다시읽었는데 뒤에 내용이 너무 소름돋았다.<br>추리도 할수 있어서 좋았고 친구관계에 대한것도 나와서 더욱 흥미진지하게 읽었던것같다. 꼭 한번 읽어보길바란다!!.<br><br><br>당연하게도 나는 너를<br>202<br>5점<br>서하가 읽은 감상평을 보고 궁금해서 읽어보게되었다! 생각했던것 보다 흥미로웠다.<br>숗하의 감상평에서 말해주는 느낌이 뭔지 잘 몰랐는데 정말 누가 쓴 편지를 훔쳐보는 느낌이 들정도였다.<br>추리소설같아서 너무 좋았다.<br>제목이 소름돋는 만큼 내용도 소름돋아서 추천!!안 읽어봤으면 꼭!! 읽어보세여<br><br>행복마트 구양순 여사는 오늘도 스마일<br>159<br>3.5<br>이 책은 마트에서 인권을 침해받으며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의 이야기들이 담겨져있었다.<br>손님이 왕이라는 규칙때문에 화도내지못하며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살짝 슬펐다.<br>우리주변의 거의 모든 분들이 노동자라는것도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었다.<br>노동자의 생활에 관심이 많다면 추천한다...!!<br><br>어린이 자존감<br>243<br>4.5<br>이 책은 솔직히 별로 읽고 싶진 않았지만.. 어쩌다보니 스스로 이책을 읽게 되었다.<br>&nbsp;내가 이책을 읽으면서 충격 받은건 이 책에 간단헌 자존감테스트가 있어서 해봤는데... 제일 낮은 점수가 나와서 충격을 크게 받아서 아주 열심히 읽어보았다.<br>책을 읽으니까 자존감이 올라간건지는 아직 모르갰지만 그래도 스트레스 받는일은 좀 줄어든것 같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한번더 읽어봐야겠다.<br><br>경제수업<br>100쪽<br>2.5점<br>이 책은 신기했던게 경제이야기와 소설이 살짝 합쳐져있어서 특이했다.<br>써써와 차곡이가 경제에 대해 배우는 내용이다.<br>경제 수업하고 싶은사람은 읽는것도 좋을것같다.<br><br>이토록 공부가 재밌어지는 순간<br>357쪽<br>4점<br>어..일단 공부가 재미있어지기 위해 읽은책인데 공부가 하고싶어지는 마음은 갑자기 들긴했다.<br>그래도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는 알게되었다. 공부를 시작하는법 부터 끝까지 다 써있어서 공부가 재미있어지길 원하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다.<br><br><br>괴질<br>215쪽<br>4점<br>조선시대에 알수없는 괴질이 퍼지게 되어서 수천명의 사람들이 죽게된다.<br>주인공의 동생도 점점 괴질의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br>주인공은 괴질의 정체와 동생을 살리기위해 일어나는 일을 담은 내용이었다. 내용이 살짝 무섭웠다.<br>그래도 내용은 흥미진진해서 책이 쭉읽어져서 좋았다.<br>&nbsp;몰입도 잘되었고 추리를 하면서 읽을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br>추리하는걸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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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14: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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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정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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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nbsp;<br>★저자 : 이꽃님<br>★쪽수 : 200쪽<br>★평점(1~5점) : 4점<br>★간단한 감상평 : 형수와 우영은 피시방 가는 길에 같은 반 친구 은재가 어느 집에 방범창을 떼어 내고 들어가는 것을 보고 은재가 도둑질을 하려는 것으로 생각한다. 다음 날 형수와 우영은 은재를 미행하고 은재가 어제와 같은 집에서 방범창을 떼고 들어가는 것을 촬영하고 그 뒤에 그 집은 은재의 집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형수와 우영은 은재가 아버지로부터 가정 폭력을 당하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은재는 어릴 때부터 알콜중독자인 아버지에게 폭력을 당해왔고 은재는 흉터와 상처를 가리기 위해 항상 긴팔 가디건을 입고 다닌다. 은재는 형수와 우영이 자신이 가정 폭력 당하는 걸 목격한 걸 알게 되고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말 하면 그냥 확 죽어버리겠다고 한다. 은재는 아버지의 폭력을 피해 달리다가 홧김에 축구공을 멀리 차버린다. 그 모습을 축구 감독인 형수의 아빠가 목격하고 형수의 아빠는 축구부에 들어오라고 은재에게 말한다. 은재는 계속 거절하다가 축구부에 들어가겠다고 했고 축구부에 있던 친구들과 친해지게 된다. 하지만 은재는 축구를 하다가 형수의 아빠에게 수 많은 상처와 흉터를 발견하고 은재에게 자초지종을 묻는다. 은재는 대답을 회피 했고 형수의 아빠는 형수를 통해 그 흉터의 원인이 가정 폭력이란 걸 알게 된다. 축구부 아이들과 형수의 아빠가 은재를 도우려 집으로 찾아간다. 형수의 아빠와 은재의 아빠는 실랑이를 벌이다 결국 은재의 아빠를 경찰에 신고하게 되고 은재는 축구부 창고에서 지내면서 축구부 친구들과 행복하게 지내게 된다. 그리고 사실은 우영도 신체 폭력은 아니지만 엄마로부터 언어 폭력을 당하고 있었다. 우영의 어머니는 공부의 대한 집착과 압박이 심하였기 때문에 우영은 항상 자신감이 없었다. 어쩌다 우영과 같은 반 반장이 사귄다는 소문이 돌았고 형수가 우영에게 소문이 돌 바엔 그냥 고백해서 차이는 게 낫지 않냐고 하자 우영은 반장에게 진짜 장난으로 고백을 한다. 하지만 당연히 거절할 줄 알았던 반장이 우영의 고백을 받아주었고 우영은 반장과 사귀게 된다. 그리고 반장은 우영에게 말한다. “너 지금 자신감 가져도 돼.” “너 지금도 꽤 괜찮다고.” 이 말을 듣고 우영은 정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은재, 형수, 우영, 반장은 모두 친하게 지내며 내용이 끝난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반장이 은재, 형수, 우영에게 이렇게 말한다. “우리에게 점점 행운이 다가오는 중이라고.”<br><br>반장이 은재와 우영에게 조언을 많이 해주고 옆에서 묵묵히 지켜보며 해결 방법을 제안해 준다. 반장도 행운이 다가올 때까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이런 데에는 이 책에 등장하는 축구부 아이들, 은재, 형수, 우영, 축구부 감독, 경찰 등의 도움이 있었다. 은재도 원래는 항상 숨기고 살다가 축구부 감독님과 축구부 친구들이 자신를 도우려 하는 게 너무 고마워 직접 경찰서에 들어갔다는 게 대단하고 생각이 바뀌어서 다행이다. 여러 명의 사람들 덕분에 은재와 우영이 결국은 예전과 달리 정말 행복해졌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대부분의 일들이 노력하다 보면 안 되는 일도 되게 할 수 있다. 정말 노력 하다보면 행운이 다가올 거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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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17: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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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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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우리반 애들 모두가 망했으면좋겠어 &nbsp;<br>★저자 : 이도해&nbsp;<br>★쪽수: 234쪽<br>★평점(1~5점): 4점&nbsp;<br>★간단한 감상평 : 주인공은 반에서 공부를 잘한다는 이유 때문에 괴롭힘을 당했다<br>주인공은 자신을 괴롭히는 자신의 반 아이들에게 복수를하기위해 복수를 할 수있는 이상한 독서 모임에 들어가게된다<br>거기선 주인공이 베어로 불렸다<br>주인공은 복수를 계획한 집에 돌아와 다음날이 되어 학교로 갔다. 학교에선 괴롭힘을 당했다. 그러고는 그 상태로 집에 들어가게 됐는데 집에 처음보는 남성과 오빠가 있었다. 주인공의 오빠는 연예인이였다. 그래서 매니저가 같이 왔었던거였다. 그러곤 나의 모습이 이상한걸 알아채고 나의 지인에게 물어봐 학폭 사실을 알곤 인터넷에 뿌리게 된다. 오빠<br>때문에 주인공의 계획을 망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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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23: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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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번 전종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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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왕대<br>저자:김탁환<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왕대가 엄마호랑이를 잃고<br>창경원에 사육되다가 창경원을 탈출하는 이야기다.동물을 좋아한다면<br>추천하고싶고 나또한 동물을 좋아하기때문에 정말 흥미롭게 읽었다.<br>또한 찾아보니 시리즈가 많아서 누구든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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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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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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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숙제 해 간날<br>저자:박서진&nbsp;<br>쪽수:92<br>평점3점<br>간단한 감상평:주인공이 꼴통인데 내용이 재미었다 그래서 3점을 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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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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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이가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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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이세계에서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br>저자:이치조 미사키<br>쪽수:생각안남<br>평점:⭐⭐⭐⭐⭐⭐<br>감상평:이세계에서 사랑이사라진고 해도는 책이 예쁘길레 보았는데 너무 재미 있었고 ㄴㅏㅁ자주인공이<br>여자에게 고백하였을때 조건을 걸었다 나를정말로 좋아하지 말것&nbsp; 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바로 집중해서&nbsp;<br>보았는데 로맨스물 책을 많이 보았지만 이책만큼 재미 있는 로맨스물은 처음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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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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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번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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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멍멍이 호텔<br>저자:로이스 덩킨<br>쪽수:223<br>평점:4.5점<br>간단한 감상평:앤디가 할머니 몰래 강아지를 대려다놔서 마음이 조마조마했는데 앤디가 할머니에게 강아지도 사람처럼 살곳이 필요해요 라고 말해서 속이시원했다 책이 너무 재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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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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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번 조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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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책들의 부엌<br>쪽수:290쪽<br>평점:⭐⭐⭐⭐⭐<br>간단한 감상평:이 책은 좀 길긴하지만 읽다보면 정말 흥미롭고 빠지게 돼는것 같다.이 책은 읽다보면 마음이 따듯해지고 힐링 돼는것같다.다른 친구들도 힘들거나 심심할때 읽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좋앚질것이다 그리고 책 전체가 재밌게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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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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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번 강우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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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일리아스/오디세이아<br>저자:불명<br>쪽수:928쪽<br>평점:✨✨✨✨<br>정말 간단한 감상평:<br>이 책은 아킬레우스의 분노와 선단 방벽에서의 전투와 신들의 전투등을 <br>다룬 책이다. 정말 유익한 책이였다.직접 읽어보는걸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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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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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번 김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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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소공녀<br>저자 : 프린세스 호지슨 버넷<br>쪽수 : ?<br>평점 : 5 점<br>&nbsp;나는 이전에도 소공녀라는 책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단지 공주라는 표현 뭐 그런 것 때문이 아니라 , 주인공 사라의 마음가짐, 행동이 좋았고, 책의 내용도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사라는 표현이 조금 유치하지만, 공주 같다 !! 모든 면에서 재능이 있는 것 같이 느껴지고 언행이나 품행이 공주같기 때문이다. 간단히 내용을 요약하자면, 항상 공주 같은 생활을 했던 사라가 아빠와 함께 영국으로 가, 자신은 기숙사 생활을 하고 아버지는 일을 보러 떠나셨다. 옛친구와 함께 다이아몬드 광상을 발견했지만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돈 때문에 사라를 좋아하는 척 하던 교장은 사라를 다락방으로 몰아넣는다. 그 뒤로 옛친구가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사라는 정말 사랑받고 자랐기에 남에게도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사라의 마은가짐의 포기하지 않는 것 인데 힘든 상황에서도 끈가있던 마음가짐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사라의 끈기, 용기, 그리고 자신감등이 미래의 사라에게 도움을 준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정말정말 좋아하고,&nbsp;다른친구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다들 꼭 한번씩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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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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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번 차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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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스무고개탐정 4: 과거의친구<br>저자:허교범<br>쪽수:193쪽<br>평점:5점<br>감상편:과거의친구라는 빌런이 학교에서 나쁜짓을 하는데 학교내 탐정인 스무고개탐정이 과거의 친구를 잡으려고 스무고개로 과거의 친구를 잡는 추리소설이다. 이 책을 처음에 읽을때는 좀 지루했는데 계속 보다보니 내용에 집중하게 되고 재밌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는 감동적인 장면이나와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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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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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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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몬스터 차일드<br>쪽수-211쪽<br>저자-이재문<br>평점-✨✨✨✨<br>감상평-이 책은 새로운 주제로 마음에 들었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주인공인 MCS를 가진 오하늬가 치료하기 위해 전학온 동네에서 일어난 사건의 범인으로 오해받는 연우를 도와주는 내용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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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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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번 김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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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오늘부터 문자파업<br>쪽수 : 265쪽<br>평점 3점<br>감상평 : 스마트폰은 다양한 감정들을 싶어지는 기계인것 같다.<br>왜냐하면 어쩔때에는 좋은 감정들을 심어줄때도 있지만 반대로<br>안좋은 감정들을 심어줄때도 있는데, 이책이 스마트폰에 대해서<br>정확히 알려주는 것 같다. 이제부터는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하는&nbsp;<br>방법을 익혀서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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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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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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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차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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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렉걸린 사춘기<br>저자:송방준<br>쪽수:189쪽<br>평점:3점<br>감상평:이책은 중3형을 둔 동생의 사춘기 이야기이다.<br>이책에 이름처럼 랙걸린듯 삐걱대기만하는 우리들의 사춘기를<br>사춘기형제들은 어떻게 지내는지를 쓴 책이다.<br>그저그런 책이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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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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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번 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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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나는야,늙은 5학년</p><p>저자:조경숙</p><p>쪽수:229쪽</p><p>평점(1~5점):4.5점</p><p>간단한 감상평:재밌었지만 좀 6학년이 읽기에는 너무  내용이 적다 하지만 읽기도 좋고 재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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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09: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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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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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번 조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hyuncho/65zteyz4xlg8puhn/wish/2767499341</link>
         <description><![CDATA[<p>책 이름:행성어 서점</p><p>저자:김초엽</p><p>쪽수:216쪽</p><p>평점:4.5점</p><p>간단한 감상평:이 책은 좀 특별하고도 신기한 줄거리와 내용이였다 그래서 빠져들어 재밌게 읽었던것같다 이 책 표지가 멋져보여서 읽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줄거리가 신기해서 좋았던거같다 개인적으로 이책은 많이 재미있었어서 다른 친구들도 읽어보면 좋아할것같다 다른 친구들한테도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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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0: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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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번 안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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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잃어버린 이름</p><p>저자 김은국</p><p>쪽수 311쪽</p><p>평점 4점</p><p>감상평 이책은 일제 강점기가 배경인 책이다</p><p>일제 강점기때 우리말인데 우리가 쓰지못하고,</p><p>자기 이름을 자기가 쓰지 못했던것이</p><p>너무나도 슬펐다. 그런 힘든 상황에서도</p><p>포기하지 않던 우리 조상님들은 정말 대단한 인물이신것 같다. 앞으로 우리말, 우리이름을 잃어</p><p>버리지 않게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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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15: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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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번 전종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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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로스트 웨일</p><p>저자:해나골드</p><p>쪽수:302쪽</p><p>평점:4.5점</p><p>감상평:줄거리는 리오라는 어린아이가 엄마와 떨어져 지구 반대편의 할머니집으로 간다.</p><p>거기서 회색고래를 만나 모험을 하고 고래를</p><p>구하는 내용인데 내용이 지루하지도 않고</p><p>재미있다.고래가 나온다는게 조금 신선했고</p><p>리오가 미국에서 다시 적응해져가는 과정이</p><p>흥미로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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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23: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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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번 김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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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나는 이렇게 결혼했다.</p><p>쪽수 : 잘 모름..</p><p>평점 : 3.5</p><p>감상평 : 일단... 사람들이 어떻게 결혼했는지 경험담</p><p>(썰?) 을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p><p>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책 제목을 보고 사람들은</p><p>결혼하는 과정이 궁금해서 읽었다.</p><p>내용은 카페에서 소개팅남을 만났는데 어떤 황당한</p><p>상황이 벌어지고 나서 연인사이가 됬다 결혼했다.</p><p>이런식에 책이였는데 나한텐 별 도움이 안되었지만</p><p>내용은 다양한 면에서 흥미로웠다.</p><p>내가 결혼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10년후에</p><p>어른이 되고나서 내가 읽고있을 책일진 잘 모르겠다..</p><p>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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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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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차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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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이름:내일은 내일에게</p><p>저자:김선영</p><p>쪽수:223</p><p>평점:3점</p><p>감상평:이책은 고등학교 1학년 연두에 대한 이야기이다</p><p>연두는 새엄마와보라라는 여동생과 같이 사는데 </p><p>집안형편이 어려워 연두네 집앞 카페에서 알바를</p><p>하게된다. 그리고 그카페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p><p>쓴 책이다.처음에 새엄마가 연두와 보라를 못살게</p><p>굴어서 마음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카페에 있는 빨간우체통을 통해서 서로 위로를 해주는걸 보고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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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13: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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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정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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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 : 괜찮아 해피엔딩이야</p><p>★저자 : 이옥수</p><p>★쪽수 : 152</p><p>★평점(1~5점) : 5점</p><p>★줄거리 : 열 여섯 살 기완이의 아빠는 노래방과 PC방을 운영하는데 기완이는 학교와 학원에 갔다가 아빠가 시키는 대로 계속 일을 해야 해서 부모님이 공무원, 회사원인 친구들을 부러워 한다. 기완이는 엄마와 누나도 있지만 여자는 일을 시키면 안 된다는 편견을 가진 아빠 때문에 기완이는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리고 그 때 갑자기 터진 코로나로 인해 많은 자영업자들과 기완이의 아빠까지 피해를 입게 된다. 혼자 고생 하고 있는 아빠를 본 기완이는 노래방과 PC방을 살리는 데에 나선다. 쉽지 않은 노래방과 PC방 살리기에 기완이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 좋은 점이 한 가지 있었는데 그건 아래 층에 있는 기완이의 오랜 친구이자 기완이가 좋아하는 아이였다. 그리고  그 아이와 기완이는 함께 노력하며 상황을 극복해가는 스토리다.</p><p>★간단한 감상평 : 코로나를 겪으며 자영업자들이 힘들었던 것은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그 뒤에 자영업자들의 자녀들도 힘든 시기를 겪고 있었다. 엄마와 아빠가 눈 앞에서 힘들어 하는 걸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을 것이고 같이 고통을 받아내야만 했던 학생들을 이해할 수 있던 책이었다. 또 자영업자들은 어떻게 생활하는지, 어떻게 하면 친구들과 오랫동안 끈끈한 사이를 유지할 수 있는지 등 많은 점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마지막에 자영업자의 딸인 아이가 사정이 힘들어져 이사를 가면서 어찌 보면 새드 엔딩으로 끝났을 수도 있는데 힘들었지만 노래방과 PC방도 더 좋은 시설로 리모델링을 성공 했고, 이사를 가더라도 계속 친하게 지내면 된다며 해피 엔딩이라고 강조했다. 긍정적으로 끝난 걸 보니 진짜 해피 엔딩인 것처럼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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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16: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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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번 전종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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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이리의 형제</p><p>저자 허교범</p><p>쪽수 :167쪽</p><p>평점 :4.5</p><p>감상평 :능력있는 늑대인간중 가장 약한 노단, 강해지기 위해서 부하를</p><p>구해  의식을 치를 하는 내용이다.일단 정말 재미있었고 시리즈 가 있어</p><p>읽어보고싶다.늑대인간의라는 주제가 정말 흥미로웠다</p><p><br/></p><p>제목: 나쁜 초콜릿</p><p>저자: 셀리그랜들리</p><p>평점: 3.5</p><p>감상평:어린 흑인 아이들을 노예부리듯 카카오 농장에 가두어 놓고</p><p>일만시키는 곳에서 탈출하는 내용이다.</p><p>우리가 먹는 초콜릿이 책 내용처럼 만들어 졌다고 생각하니 무언가 경각심을 갖게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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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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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번 강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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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날아라 새들아</p><p>저자:윤석중</p><p>복수:331</p><p>별점:✨✨✨✨✨</p><p>아주간단한 감상평:200여편으로 이루어진 시집이다.</p><p>정말 재미있다. 아직 읽는중이다.시가 재미있는게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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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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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번 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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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늑대 원더</p><p>저자:로잔느 패기</p><p>쪽수:197쪽</p><p>평점:5점</p><p>감상평:실제 이야기라 재미있고 6학년들이 읽기에 너무좋다 늑대이야기를 어떻게 조사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고 그림도 엄청 잘그려서 보기 너무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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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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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번 조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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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변두리</p><p>저자:유은실</p><p>쪽수:221</p><p>평점:4.5점</p><p>간단한 감상평:이 책은 사람들이 변두리에서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변두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재미있게 지어낸거같다 이 책으로 변두리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안거같다 좀 어렵긴한데 다른 친구들도 읽어보면 좋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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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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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미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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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아홉살 인생</p><p>저자:위기철</p><p>쪽수:259</p><p>평점:4.5</p><p>줄거리:붓둣가깡패인 아버지와 전쟁과부의 딸인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아홉살 인생을 담은 이야기로 인생의 현실성을 담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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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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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번 이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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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책 이름 :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br>★저자 : 무라세 다케시<br>★쪽수:324<br>★평점(1~5점):5<br>★간단한 감상평 :이책은 읽을 책이 없어 구글에다 베스트 샐러를 쳐서 나온 책이어서 읽게 되었다. 난 이책을 읽고 눈물을 흘릴뻔 했다. 여러 감동적인 내용이 많고 4명의 사람의 슬픈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다 첫번째사람의 이야기는 어느날 <strong>도모코에게 전화벨소리가 울렸다. 약혼자의 부모님에게서 온 전화였다. 전화를받자 약혼자의 어머님이 떨리는 목소리로 다급하게 말하셨다. 도모코로 침착하고 들어.... 네모토.... 네모토가 탄 기차가 탈선했단다... 미나미카마쿠라 종합 병원으로 오려무라... 끊으마. 도모코는 택시를 타고 종합 병원으로갔다. 종합병원 직원이 지하시설로 안내해주었다. 그곳에는 얼굴에 하얀 천이 올려저있는 네모토가 보였다.도모코는 이건 현실이 아니라며 부정하였다. 네모토의 어머니가 도모코를 달래주셨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가 들렸다 "얼마 전에가마쿠라선 탈선사고 있었잖아. 요즘 심야만 되면 사고가 잃어났던 곳에서 가장 가까운 니시유 이가하마 역에 유령 열차가 나타난데."  그말을 듣고 도모코는 심야에 니시유 이가 하마 역에 가보았다. 몇분을 기달려도 안나오자 가려할때 갑자기 기차 한대가 들어섰다. 거기서 다리가 없는 유령이 내렸다. 유령은 이 기차에서 꼭 지켜야할 규칙을 알려주었다. </strong>하나, <strong>죽은 피해자가 승차했던 역에서만 열차를 탈 수 있다.</strong><br>둘, <strong>피해자에게 곧 죽는다는 사실을 알려서는 안 된다.</strong><br>셋, <strong>열차가 니시유이가하마 역을 통과하기 전에 어딘가 다른 역에서 내려야 한다.</strong> 그렇지 않으면, 당신도 사고를 당해 죽는다.<br>넷, 죽은 사람을 만나더라도 현실은 무엇 하나 달라지지 않는다. 아무리 애를 써도 죽은 사람은 다시 살아 돌아오지 않는다. <strong>만일 열차가 탈선하기 전에 피해자를 하차시키려고 한다면 원래 현실로 돌아올 것이다. 규칙을 모두 듣고 도모코는 기차에 타게 되었다. 기차안에 들어서자 딱 눈에 뛰는 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네모토였다. 도모코는 네모토를 보고 바로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이것이 1번째 이야기에 내용이다 2번째 이야기는 어떤 한 아들의 아버지가 기차 사고를 당한 이야기다. 사카모토 유이치는 사회 생활을 하기 힘들었다.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아버지가탄 기차가 탈선했대. 사카모토 유이치는 급하게 병원을 왔지만 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신 후였다. 사카모토 유이치는 인터넷에 떠도는 유령 열차에 소문을듯고 현장에 방문하였다. 이번에도 그유령이 기차에 대한 규칙을 설명하고 사카모토 유이치는 긴차에 들어섰다. 주위를 둘러보자 아버지 가 있었다. 사카모토 유이치는 아버지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아버지는 점장 차림 이었다. 그이유는 아들이 회사에서 짤린걸 알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기 위해였다. 사카모토 유이치아버지의 따듯함에 다시한번 눈물을 흘렸다. 이것이 2번째 한 남자의 이야기였다. 이책을 읽으며 많이 눈물을 흘릴뻔 하기도 하였다 이책은 남여 상관 없이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읽을수 있는책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동깁던 대사와 장면이 있었다. 1번째는 도모코가 네모토와 같이 기차역에서 죽겠다 말했을때 네모토가 말한 대사였다. "용서 안 해. 절대 용서 안 해. 너를, 절대로 용서 못 해."라며 말했던 대사가 매우 감동적이었다. 사카모토 유이치가 아버지가 한행동을알고 한말이었다 "그리고 나는 아버지에게 사죄하고 싶었다."라는 말일 인상깁고 마음에 와다았다. 3번째는 학교 폭력을 받은 아이가 말한 말이었다 "당신이 우산을 씌워줬던 날, 나는 죽을 생각이었어요." 감동적이지는 않았지만 인상깁고 슬픈 부분이었다. 이책은 내가 읽었던 책준 가장 감동적인 책이었고 가장 좋아 하는 책이기도 하다. 이책은 감동적이고 로맨스인 내용을 좋아 하난 사람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이책을 읽을 때는 주위할게있다. 읽는 내내 눈물이 멈추질 않아 밖에서 절대 읽지 말 것.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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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9: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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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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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이름: 별과 고양이와 우리</p><p>저자: 최양선</p><p>쪽수: 216쪽</p><p>평점: 4점</p><p>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귀에서 소리가 들려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된 세민, 별을 좋아하던 언니를 잃은 지우, 유일한 가족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혼자 힘들게 살아가는 유린의 이야기이다. 서로 다른 세 친구는 별자리캠프에서 만나 점점 우정을 쌓아나간다. 모두 소중한 것을 잃고 상처 입은 친구들이지만 함께하면 이야기가 끝나갈 때에는 모두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p><p><br></p><p>책이름: 마법에 걸린 엘라</p><p>저자: 게일 카슨 레빈</p><p>쪽수: 383쪽</p><p>평점: 5점</p><p>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신데렐라를 각색한 책이다. 엘라는 태어날 때 요정에게 '복종'이란 선물을 받는다. 사실 그것은 선물이 아니라 저주였고, 엘라는 다른 사람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해야했다. 엘라는 우리가 아는 신데렐라처럼 엄마를 잃고 새엄마와 새자매에게 고통받는다. 그러던 중 엘라는 왕자를 만나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록 사랑에 빠진다. 엘라는 저주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것은 쉽지 않고 엘라는 왕자의 청혼을 거절한다. 그러나 왕자와 나라를 위한 엘라의 희생이 엘라에게 굳은 의지를 불러오고, 엘라는 왕자를 구하며 동시에 자신도 구원하게 된다. 결말은 해피엔딩이다. 내가 좋아하는 신데렐라 이야기를 이렇게 읽으니 너무 재미있고, 책을 읽으면서 '엘라'라는 인물을 사랑하게 되는 책이다.강추한다.</p><p><br></p><p>책이름: 프린세스 엠마</p><p>저자: E.D. 베이커</p><p>쪽수: 287쪽</p><p>평점: 4.5점</p><p>간단한 감상평: 프린세스 엠마 시리즈의 첫 책이다. 내용은 '개구리 왕자'와 거의 비슷하다. 엠마가 에드릭(개구리)과 뽀뽀를 했는데, 마법이 반사되어 도리어 자신이 개구리가 되어 버렸다. 다시 사람으로 돌아가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엠마의 모습이 담겨있다.</p><p><br></p><p>책이름: 용의 숨결을 찾아서</p><p>저자: E.D. 베이커</p><p>쪽수: 382쪽</p><p>평점: 4.5점</p><p>간단한 감상평: 프린세스 엠마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할머니의 마법으로 수달로 변해버린 이모의 남자친구, 헤이우드를 다시 사람으로 되돌리기 위해서 엠마와 에드릭은 4가지 마법 재료를 찾기 위해 떠난다. 개인적으로 1권은 너무 개구리 왕자와 비슷한 면이 있어 이 책이 훨씬 재미있었다.</p><p><br></p><p>책이름: 그린위치의 저주</p><p>저자: E.D. 베이커</p><p>쪽수: 335쪽</p><p>평점: 4.5점</p><p>간단한 감상평: 프린세스 엠마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16세 이상의 여자가 꽃을 만지면 외모가 못생겨지고 성격이 사쁘게 변한다는 엠마의 가문의 저주를 풀기 위해 엠마와 에드릭은 과거로 돌아간다.그러나 과거는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었고, 이해와 사랑으로 저주를 풀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마지막에 할아버지꺼서 사랑으로 저주를 푸시는 장면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개인적으로 프린세스 엠마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었다.</p><p><br></p><p>책이름: 금지된 마법</p><p>저자: E.D. 베이커</p><p>쪽수: 335쪽</p><p>평점: 4.5점</p><p>간단한 감상평: 프린세스 엠마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다. 에드릭의 부모님을 만나러 떠난 엠마와 에드릭은 에드릭의 동생 브래드스턴이 트롤들에게 납치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법사를 끔찍하게 생각하는 에드릭의 나라와 감시하고있는 트롤 때문에 엠마는 처음으로 마법을 사용하지않고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상황에 이른다. 엠마는 마법을 사용하지 않고도 살아가는 법, 에드릭의 가족들과 왕국은 자신과는 다른 존재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며 성장하게 된다. 프린세스 엠마 시리즈는 디즈니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무조건 추천한다.</p><p><br></p><p>책이름: 빨강머리 앤을 찾아서</p><p>저자: 양국희</p><p>쪽수: 160쪽</p><p>평점: 4점</p><p>간단한 감상평: 어린 시절을 빨강머리 앤과 함께했던 작가가 직접 프린스에드워드를 다녀와서 쓰고 그린 책이다.빨강머리 앤을 읽지 않았거나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한테는 추천하지 않지만, 빨강머리 앤을 좋아하는 친구들한테는 완전 추천한다!! 이 책을 읽고 나도 프린스에드워드 섬에 거서 앤을 만나고 싶었다.</p><p><br></p><p>책이름: 유진과 유진</p><p>저자: 이금이</p><p>쪽수: 304쪽</p><p>평점: 5점</p><p>간단한 감상평: 이 책에는 두 명의 유진이 나온다. 큰 유진과 작은 유진. 두 유진이는 어렸을 때 유치원장 선생님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한다. 큰 유진의 가족은 유진이에게 "너의 잘못이 아니야.","사랑해"등과 같은 말들을 해주며 유진이의 상처를 보듬어준다. 하지만 작은 유진의 가족들은 그 일을 가족의 수치이자 유진이의 흠이라 생각하며 어린 유진이를 때리며 잊으라고 강요한다. 성폭력은 정말 끔찍한 일이고, 피해자의 잘못은 전혀 없다.하지만 사회에서 시선은 다르다. 이 책에서, '미친 개한테 물리면 미친 개 잘못이다'라는 비유가 나온다.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사회는 '왜 미친 개 가까이 갔어?' 라고 한다.한 사람이 상처를 입었을 때 어떤 태도를 가지고 대해줘야하는지, 그게 피해자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p><p><br></p><p>책이름: 프리워터: 자유를 찾는 모든 이들의 꿈</p><p>저자: 아미나 루크먼 도슨</p><p>쪽수: 488쪽</p><p>평점: 4.5점</p><p>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시점이 계속 바뀌며 진행된다. 노예 농장에서 일하던 호머와 여동생 에이다는 노예 농장을 탈출하고, 도망친 늪에서 만난 술레만을 따라 '프리워터'에서 생활하게 된다. 프리워터는 도망친 노예들이 늪에서 숨어 생활하는 마을이었다. 그곳에서 생활하던 호머는 엄마를 프리워터로 데려오기 위해 다른 프리워터 친구들과 함께 다시 노예 농장으로 오게 된다... 흑인 노예들을 주제로 하는 많은 책들 중 한 권이지만, 그와 관련된 많은 사람들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진행해 더 사건이 직접적으로 느껴졌다.</p><p><br></p><p>책이름: 김주니를 찾아서</p><p>저자: 엘렌 오</p><p>쪽수: 424쪽</p><p>평점: 5점</p><p>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미국에서 나고 자랐지만, 한국인 부모님을 가진 주니가 자신과 같은 처지인 친구들(흑인 친구 등)과 함께 학교에서의 인종 차별에 맞서는 내용이다. 나는 한국에서 사는 한국인이니 인종차별을 겪어본 적이 없다. 주니가 어떤 심정일지 감히 상상할 수 없지만, 정말 힘들 것 같다. 그래도 힘든 상황을 극복해내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주니가 멋있었다.</p><p><br></p><p>책이름: 갈매기에게 나는 법은 가르쳐준 고양이</p><p>저자: 루이스 세뿔베다</p><p>쪽수: 164쪽</p><p>평점: 4.5점</p><p>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굉장히 유명한 책이다. 기름유출로 인해 죽을 위기에 처한 갈매기 켕가는 고양이 소르바스에게 자신의 알을 보호해주고 새끼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달라는 말을 남기고 죽는다. 그렇게 아기 갈매기 아포르뚜나따는 고양이들의 세계에서 지내게 되고, 많은 장애물이 있었지만 결국 날게 된다. 이 책은 많은 주제가 있다. 환경오염,약속의 중요성 등 많은 주제를 가지고 있다. 그 중 내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 주제는 나와는 다른 존재와 공생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한 고양이의 일은 모든 항구 고양이의 일이다' 라는 문장이 자주 등장한다. 타인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돕는, 그런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이 책은 보여준다. 또 처음 보지만 어려움에 처한 켕가의 모습을 보며 망설임 없이 도와주는 소르바스, 이런 소르바스의 사연을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는 항구 고양이들, 함께 살아가며 성장하는 고양이들과 아포르뚜나따의 모습은 서로 다른 존재더라도 사랑하고, 존중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며 공생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정말 따뜻한 내용으로, 읽고난 후 여운이 한참 남는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너무 재미있다.</p><p><br></p><p>책이름: 진짜 도둑</p><p>저자: 윌리엄 스타이그</p><p>쪽수: 88쪽</p><p>평점: 3.5점</p><p>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그냥 표지가 예뻐서 읽어보았다. 높은 성품과 신뢰로 수문장으로 일하던 가윈은 한 고양이의 말로 순식간에 거짓말쟁이에 도둑으로 몰리고만다. 그러나 곧 가윈은 도둑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고, 가윈은 모두를 용서한다. 과거의 잘못을 모두 잊는 무조건적인 용서가 아니라, 타인의 나약함을 알게되고 인정하는 용서를. 세상에 완벽이란 없으니까. 우화로, 이솝우화와 비슷하다. 재미있고 교훈도 있지만 너무 짧고 스토리가 단순해 저학년이 읽을 만한 책인 것 같다.</p><p><br></p><p>책이름: 페퍼민트</p><p>저자: 백온유</p><p>쪽수: 216쪽</p><p>평점: 4점</p><p>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챕터마다 시안과 해원의 시점이 바뀌며 진행된다. 시안과 해원은 둘도 없는 친구였다. 그러나 해원의 가족은 시안의 가족에게 전염병을 옮기고 지방으로 내려가 모든 연락을 끊는다. 시안의 엄마는 전염병 후유증으로 식물인간이 되었다. 그 후 우연한 계기로 둘은 다시 만나게 되고,많은 일이 생기지만 결국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코로나 생각을 많이 했다.이 전염병이 어떤 사람에게는 정말 큰 상처와 피해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br></p><p>책이름: 기소영의 친구들</p><p>저자: 정은주</p><p>쪽수: 152쪽</p><p>평점: 4.5점</p><p>간단한 감상평: 이 책은 작가가 [친구들: 숨어있는 슬픔]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고 쓴 책이라고 한다. 영화에는 세월호 사건으로 친구들을 잃은 당사자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 소영이는 교통사고로 죽는다. 그런 소영이의 소중한 친구들이 상처를 보듬어나가고 소영이를 보내주는 이야기이다. 나는 아직 죽음의 슬픔을 겪어본 적이 없다.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생각해봐도 감히 상상할 수 없다. 만약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처럼 나와 가까운 친구, 가족이 죽으면 어떤 기분일까. 난 도저히 견뎌낼 수 없을 것 같다.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 당사자들에게는 무엇이 필요할까.세월호 사건 당사자들은 아직도 왜 유난을 떨며 상처를 들추어내냐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과연 잊는 게 옳은 대처 방법일까?어떤 태도가 옳은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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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10: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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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번 손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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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몽테크리스토 백작</p><p>저자: 알렉상드르 뒤마</p><p>쪽수: 234쪽</p><p>평점: 4.5점</p><p>간단한 감상평: 이 책의 주인공은 에드몽 당테스다. 당테스는 모함을 받고 감옥에서 14년만에 탈옥헸디.  당테스는 몽테크리스토 백작으로 변신하고 자기를 모함한 사람들에게 찾아가서 복수한다. 나는 당테스가 복수한게 공정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당테스는 죄가 없는데 감옥에 들어갔고 그동안 당테스의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메르세데스(당테스의 여자친구)는 다른 사람과 결혼했기 때문이다. 또, 나는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사람은 파리아 신부다. 파리아 신부는 당테스가 감옥에 있을 때 옆 방에 있던 사람이다. 파리아 신부는 당테스를 아들처럼 사랑하고 자기의 비밀의 보물이 있는 곳을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당테스가 원수들을 복수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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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12: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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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루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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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나니아 연대기</p><p>쪽수:1080</p><p>평점 4점</p><p>간단한 감상평:(내용 날라가서 4번째 다시쓰는중..)이책은 일 단 판타지이야기인데 처음에는 내가 이 책을 대 읽을수 있으까 걱정됬지만 내용이 생각보다 흥미진진해서 쭉쭉 읽혔다. </p><p>나는 영화를 보지 않고 읽었는데 역시 책은 책인것 같다. </p><p>정말 너무너무 재미있고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읽기 너무 좋은책이다. </p><p>하지만 내가 4점을 준 이유는 내가 너무 흥미진진한 책을 많이읽어서 그런지 뭔가 허전한 느낌이 약간 들었기 때문이다.</p><p>판타지 좋아하는 친구 한번쯤 읽어보는거 추천!</p><p><br></p><p><br></p><p>책제목:사이공 하늘 아래</p><p>쪽수 168</p><p>감상평 베트남 전쟁때 이야기를 소년의 시선으로 나타낸 이야기이다. </p><p>내는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도 어쩔수 없이 했던 전쟁을 베트남에서는 어떻게 바라보았을지 알수 있었다.</p><p>읽을 때마다 마음이 너무 뭉클했고 어쩔수 없이 베트남 사람들을 죽였어야만 했던 우리나라 군인들이 불쌍했다.</p><p>배트남 전쟁을 정말 잘 표현했던것 같고 꼭 한번 읽어보길바란당.</p><p><br></p><p><br></p><p>책제목:위저드 베이커리</p><p>쪽수:225</p><p>평점3점</p><p>간단한 감상평:너무 기대하고 읽어서 그런지 실망이 좀 많이 컷던 책이다.</p><p>내용은 재미있는데 표현들을 보면서 속이 좀 울렁거렸다.</p><p>막 강아지 혀를 자른 빵 이런 표햔이 나오는데 어린이가 읽기에는 좀 그랬던것 같다.</p><p>제목도 너무 마음에 들고 힐링 판타지 소설일줄 알았는데....살짝 호러 느낌있어서 실망이었다.</p><p>좀 무서운걸 좋아하거나 징그러운거 잘 참는 친구에게는 재미있을것 같다.</p><p><br></p><p><br></p><p>책제목:한눈에 세계사 1</p><p>쪽수:136</p><p>평점2점</p><p>감상평:걍 역사 얘기인데 중간중간에 몰랐던 내용들을 알려줘서  좋기는했다.</p><p>하지만 재미는 너무 없다...</p><p>엄마가 강제로 읽힌 책이라....ㅎ</p><p>역사에 관심있거나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좋을것 같다.</p><p><br></p><p><br></p><p><br></p><p>책젬제모목:한눈의 세계사</p><p>쪽수:139</p><p>감상상ㅍ평:이것재미없없다마찬가지로 재미없다.</p><p>뭔가 지식은 늘어난 느낌인데 썩 읽고 ㅅ싶싶지는 않다. ㄸ또똗또해지고 싶으세세요??그럼 이걸 읽으세요!!</p><p><br></p><p><br></p><p>책젬젬ㄱ아홉살 인생</p><p>쪽쪿쪽수:????</p><p>평점 4점5</p><p>감상퍙 9살 아애가 겪은 일들에 대한 내용이데 읽으면서 어떻게 9살이 이런생각을 하지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p><p>또래보다 훨씬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고 나도 배워야 겠다고 생각했다</p><p>짝꿍 미누차가 읽는걸 보고 읽고시칲어서 읽어봤는데 너무 만족스럽고 재미있어다.</p><p>심심할ㄸ8 읽기 딱 좋다.</p><p>((지금 촌에 렉ㄱ걸려서 이랏애하게 타바가 당))</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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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13: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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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임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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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 : 역사의 쓸모</p><p>지은이 : 최태성</p><p>쪽수 : 295</p><p>평점 : 4.0</p><p>간단한 감상평 : 이 책은 역사의 재미와 흥미로움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쓴 사람은 처음엔 퀴즈를 내면서 웃고 시작한다. 그러면서 역사와 친해질 수 있게 한다. 이 책 내용은 어렵긴 하지만 초등학생이 이해 할 수 있는 정도이다. 평소 역사에 관심이 없던 사람한테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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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14: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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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번 유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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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p><p>저자:미치 앨봄</p><p>쪽수:246쪽</p><p>평점:4</p><p>감상평:놀이공원에서 일을하던 주인공 에디가 사고로 인해 죽고 천국으로가게 된다.그리고 천국으로가서 다섯 사람들과 사랑,용서,화해,등을 하며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는다.이 책에서의 천국은 환상 의 낙원이 아니라 분노,용서등이 어우러져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곳 이여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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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15: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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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번 안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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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 낮선 일상을 찾아 틈만나면 걸었다</p><p>쪽수 319쪽</p><p>평점 3.5점</p><p>감상평 소설책인줄 알았는데 기행문 이였다</p><p>이 책의 글쓴이가 해외여행을 하며 쓴 책인데</p><p>솔직히 이책을 읽기전엔 해외여행을 가고싶은 생각이</p><p>없었다.하지만 이책을 읽고나서 나도 한번쯤?은 해외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들었다.또 글쓴이가 나 대신</p><p>여행을 해주는것 같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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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15: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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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오아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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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간단한 감상평:주인공 유리는 처음에는 자기의 과거 때문에 대학생이 돠면 새로운 삶을 살려고 집을 나갈려했지만 자신의 아픈 과거를 점점 극복하고 진정한 새로운 삶을 살게된겄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유리와 연우의사이의 거리가 변한겄이 놀라웠다  사람은 아무리 안좋은 과거가 있다하더라도 극복할수있다는 것을 알려준책인것 같다</p><p>책이름 훌훌</p><p>저자 문경민</p><p>쪽수256쪽</p><p>평점8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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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15: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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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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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 : 기적이 일어나는 시간,49<br>★저자 : 김영리<br>★쪽수: 227쪽<br>★평점(1~5점): 4점<br>★간단한 감상평 : 주인공은 어느날 눈을 떠보니 5년전 고등학교이다.하필이면 기말고사보는날이여서 당장 시험을 봐야한다로 책이 시작한다. 그리고 갑자기 49였던 시간이 줄어든다.</p><p>무슨 내용인지 안 읽으면 모를거같고 그래서 보는 재미가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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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23: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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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아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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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성적을 올려주는 초콜릿 가게</p><p>쪽수:151쪽</p><p>평점:4점</p><p>간단한 감상평:</p><p>나는 이책을 읽고 아직 6학년도체 되지 않은 어린아이가 싫어하는 초콜릿을 먹으면서까지 성적을 올리는 모습이 많이 안타까웠고 초콜릿을 먹었는데도 성적을 올리지 못해 부모님에게 큰 혼이 난 모습이 주인공의 마음과 기분이 잘 전해진것 같아 인상 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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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23: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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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연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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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 : 똑같은 얼굴</p><p>저자 : 조규미</p><p>복수 : 176쪽</p><p>평점 : ⭐⭐⭐⭐</p><p>간단한 감상평 : 표지가 예뻐서 읽었다. 근데 내용은 아무 상관없음....🥶 내용은 청소년의 친구관계를 나타낸 5편의 이야기이다. 😆 단편이라 읽기 쉽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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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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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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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 : 올림픽, 어디까지 아니?</p><p>저자 : 김윤정</p><p>쪽수 : 135쪽 </p><p>평점 : 4점</p><p>간단한 감상평 :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올림픽에 관한 책이다. 평소에 올림픽을 자주 보거나 올림픽에 대해 관심있다면 한번 읽어보길 추천하는 책이다. 이 책엔 올림픽의 유래, 올림픽의 역사, 하계올림픽 등 다양한 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배경지식을 늘리기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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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11: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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