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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신문제작] 군주론으로 본 조선 왕(목 희진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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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키아벨리와 군주론 소개 / 필요한 그림 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23 03: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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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지켜야 할 조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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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에 <mark>[작성자 이름]</mark> 과 '<mark>서론</mark>, <mark>본론1</mark>, <mark>본론2</mark>, <mark>결론</mark>' 중 어디에 담고 싶은 그림인지를 적으세요.<br>2. 내용에 그 <mark>그림을 넣으려고 하는 이유</mark>를 분명히 밝히세요. 역사 신문에 넣을 때, <mark>그림 밑에 쓸 설명</mark>을 미리 작성해도 좋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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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3: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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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김진수] 본론2</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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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종은 백성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 왕이다. 백성의 소리를 듣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의 자세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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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3: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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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 제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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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음의 내용을 담아 <mark>두 문단</mark>으로 작성하세요. 내용을 담는 순서는 자유롭게 정하셔도 됩니다.<br><br>① 마키아벨리는 어떤 사람인가?<br>② &lt;군주론&gt;은 어떤 책인가?<br>③ &lt;군주론&gt;을 지금도 읽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br>④ &lt;군주론&gt;과 조선 왕을 비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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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3: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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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예시글] 조선 속 군주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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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키아벨리즘' 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마키아벨리즘'이란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는 정치가의 권모술수를 나타낼 때 가르키는 말 이다. 그러나, &lt;군주론&gt;의 저자 마키아벨리는 결코 이러한 사람이 아니다. 그는 &lt;군주론&gt; 속에 우리가 인정하고 싶지 않은 인간의 모습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그가 관찰한 이러한 모습은 시대가 변함에도 불구하고, 변함이 없다. 아마 그가 이 책에 남긴 진정한 의미는 스스로의 이기적인 본성을 되돌아보게 하는 것이 아니었을까?<br><br>&nbsp; &nbsp; 그가 &lt;군주론&gt; 속에 담은 진정한 군주의 모습은 과연 조선의 왕들과도 닮아있을까? 조선은 약 500년의 세월 동안 한반도를 다스린 국가이다. 이들의 모습은 우리의 과거이며, 몇몇의 모습은 절대 되풀이되서는 안될 것 이다. 우리가 조선의 왕과 군주론을 비교해야 할 이유는 그들이 우리 한반도를 다스린 군주, 즉 왕 이었기 때문일 것 이다. 군주론과 왕들을 비교하면서, "그들이 과연 좋은 리더였을까" 라는 훌륭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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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3: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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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예시] 군주론이 뜻하는 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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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군주론의 작자 마키아벨리는 국가의 필요를 위해서라면 때론 희생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책에서 나타낸 사람이다. 그는 군주의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던 자이다. 군주 곁에 머무르며 관찰을 해온 결과, 어떻게 해야 군주가 될 수 있는지를 군주론에 담아냈다. 군주론은 자신과 단체의 큰 이익을 위해서라면 사소한 범죄도 저지를 수 있다는 사람들의 내면적 요소를 담았다. 우리는 그 사실을 부정하지만 사실 우리 모두 언제나 마키아벨리주의자가 될 수 있다.<br><br>&nbsp; 군주론은 정치에 대한 중요한 의견이 담겼다. 현재 우리나라엔 왕은 없지만 대통령이라는 정치 제도가 있다. 군주론이 지금까지 인정을 받는 이유는 우리의 삶의 모습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어딜가나 리더는 꼭 있고 군주론에선 리더가 갖춰야할 자질을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높은 평가를 산다. 조선왕 또한 마찬가지다. 조선시대 때는 신분제도가 심했던 만큼 좋은 왕, 나쁜 왕이 공존했다.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가 군주론을 읽고 누가 좋은 리더인지, 이 책이 말하고자하는 바를 통해 분석해볼 수 있기 때문에 군주론과 조선왕을 비교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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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3: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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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조선 속에도 군주론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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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키아벨리즘이란 무엇일까? 마키아벨리즘이란 흔히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슨짓이든 하는 냉혹한 정치꾼의 권모술수를 가리킬때 쓰는 말이다. 하지만, &lt;군주론&gt;을 집필한 마키아벨리는 결코 이런 마키아벨리주의자가 아니었다. 그의 주장에는 우리 인간들이 인정하고 싶지 않은 솔직한 인간성의 모습이 뚜렷하게 나타나있다. 그러나 그가 관찰한 인간의 행위는 시대의 흐름에도 변화가 없다. 마키아벨리는 &lt;군주론&gt;이 현재에 던져주는 진정한 의미는 스스로의 이기적 본성을 되돌아보게 한것이 아닐까 싶다.<br><br>&nbsp; 마키아벨리가 &lt;군주론&gt;에 담은 군주의 모습과 조선 왕들과의 모습은 닮았을까? 우리가 조선의 왕과 군주를 비교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조선의 왕과 군주를 비교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우리 한반도를 다스렸던 '왕'이었기 때문아닐까 라고 생각한다. 군주론과 왕들을 비교해보면서 <mark>그때 그 왕들이 좋은 군주였을까? 어떤 리더였을까?</mark> 라고 생각과 고민도 해보면 좋을것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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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4 10: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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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조선 왕과 군주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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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마키아벨리즘이란,흔히 권력을 위해서라면,무슨짓이든 하는 냉혹한 정치꾼의 권모술수를 가르킬때 쓰는 말이다.마키아벨리는 냉혹한 정치가라 비난받았지만,치밀하게 현실적인 논리를 펼치던 인물이다.그렇지만,마키아벨리는 마키아벨리주의자가 아니었다.그는 &lt;군주론&gt;에서 우리가 인정하고 싶지않은 솔직한 인간의 본성이 너무나 뚜렷하게 나와있다.그러나 사회는 변함이 없다.그렇기에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에서 스스로의 이기적인 본성을 되돌아보게 하는 것이 아니었을까?<br><br>   &lt;군주론&gt;에서의 진정한 군주와 조선들의 왕들과 닮았을까?조선은 오랜 세월동안 한반도를 다스린 국가이다.그러면서 그동안 좋은 왕 나쁜 왕도 있었다.그렇다면, 우리가 비교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그들도 우리나라를 다스린 군주이기때문이다.군주론과 왕들을 비교하며 어떤왕이 좋은 왕인지 나쁜 왕인지 군주론을 통해서 조선왕을 분석하고 비교하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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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4 10: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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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후] 진정한 군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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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군주론을 쓴 작자 마키아벨리는 많은 시간을 군주 곁에 있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군주가 되는 방법을 적은 군주론이라는 책을 쓰고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야기도 담았다. 그리고 그 인간의 본성은 악하다는 말을 했기에 많은 사람들의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다시 그 이야기가 언급되고 있다. 그럼 진짜 인간은 원래부터 나쁜 것 일까?<br><br>    마키아벨리가 쓴 군주론은 우리나라의 왕들과 같지 않았다. 군주론에 나온 군주의 기준은 존경을 받으며 두려움도 받아야 하지만 백성들이 왕을 두려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였다. 마키아벨리의 말에 따르면 왕이 배려를 하면 백성들은 자신의 모든 것을 주려고 하지만 왕이 위험에 처했을 때는 도망가기 바쁘다. 그렇기에 왕이 백성에게 두려움의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했지만 세조는 나라를 잘 다스렸지만 욕을 더 많이 먹었기에 진정한 군주는 어떤 것 인지를 생각 해봐야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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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후, 김예준, 정은재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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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후, 김예준, 정은재 [+4+1+4+1=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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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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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종을 몰아낸 세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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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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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국대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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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키아벨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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