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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해신문 by maun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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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사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2 01: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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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의 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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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롤로그<br>&nbsp;안녕하세요?오늘은 매우 큰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남기는 태풍의 옛날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nbsp;<br><br>#001<br>&nbsp;옛날에 있었던 태풍중 가장 큰 피해를 남긴 태풍은 2번정도 있어습니다.한번은 고려시대에 한번은 2차세계대전때 일어났었죠.일단 고려시대에 있었던 태풍은여몽 (고려,몽고)의 왜(일본)정벌때 2번이나 여몽 연합을 격파시킨 무시무시한 태풍이었습니다.일본에게는 정말 신이보낸 신풍이었겠네요.&nbsp;<br><br>#002<br>&nbsp;2번째의 태풍은 2차 세계대전때 일어났었습니다.<br>&nbsp;1944년 12월,미군은 일본이 소유중인 필리핀의 루손섬을 탈환하려는 계획을 세웁니다.하지만 출정 후,거세진 바람으로 잔잔한 바다로 피해야 했습니다.이때 미군의 기상학자는 이를 태풍이 아닌 한랭전선이라 판단했습니다. 사실 이때 태풍이 일어날 것을 징조하는 큰 너울이 관측되지 않아서 한랭전선이라 판단한 것인데,이때 태풍은 남이 아닌 북으로 밀려오고 있었습니다.이때 잔잔한 바다에서 쉬고 다시 남동진 하던 미군과 정면으로 부딪혀 버리고 맙니다.결과는 참혹했 습니다.790명이 사망하였고 구축함3대 침몰,항공모함을 비롯한 20척이손상되는 대참사를 남기고 맙니다.&nbsp;<br><br>에필로그<br>&nbsp;우리가 흔히아는 태풍은 (태풍 태)자와(바람 풍)자를 합하여 만든것입니다.(허리케인)이란 말은790명이 사망한 그 전투에서 미군이 (악마의 신)이라 불리는 허리케인 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이상 태풍의 조상을 살펴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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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2 03: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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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파 폭설 (이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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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4년 대전에서 중부지방 100년만에 3월 폭설이 왔습니다.</div><div>사실상 대전에 도시기능은 완전히 마비되었고, 1시간에 10cm의 폭설이 쏟어졌으며, 49cm의 눈이 내렸습니다.</div><div>대전 도로에서는 눈길에 미끄러진 차량들이 엉키면서 오도가도 못하는 차량들로 도로가 마비되었습니다.</div><div>대전 29개 초등학교가 임시 휴업 및 단축 수업에 들어갔고, 대학교들도 전면 휴강하였습니다.</div><div>폭설때문에 언덕에서는 차량들이 미끄러지고, 어른 아이 할것없이 모두 미끄러지기도 했습니다.</div><div>제주 공항에서는 하루종일 결항 사태가 이어지면서 여행객들이 큰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br>(크기가 안돼면 사진 삭제) (그 전 기사(이시윤) 삭제후 그 자리에 추가)<br><br>빈칸:2001년 1~2월에 폭설이 와, 1월7일 서울에 14.8cm까지 눈이 쌓였고, 대관령에 1m 정도의 눈이 쌓이기도 했습니다.<br>1월13일에는 평소 눈이 오지 않는 부산에서 12.4cm의 눈이 쌓이는 등 남부지방에도 폭설이 쏟아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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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2 11: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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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파와 폭설   -윤지율 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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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예전에 있었던 가장 심한 폭설이 4번있었습니다. 첫 번째,2001년:서울은 <strong>23.4cm</strong> , 추풍령(충북 영동군 추풍령면과 경북 김천시 봉산면의 경계에 있는 고개)는 <strong>32cm</strong> , 부산은 <strong>12cm</strong> 이다.<br>두 번째,1996년:속초는 <strong>69cm</strong> , 정읍은 <strong>25cm</strong> 이고<br>세 번째,1990년:강릉은 1m38cm , 양양은 <strong>1m59cm</strong> , 향로봉은 무려 <strong>2m90cm</strong>가 내렸다.그리고<br>네 번째,1969년:속초는 <strong>131cm</strong> , 산간(산과 산 사이에 산골짜기가 많은 곳)는 3~5m 적설이다.<br>&nbsp;       폭설이 일어나는 이유는 겨울에 유라시아 대륙(유럽과 아시아를 포함하는 지구의 대륙)큰 규모의 고기압(주위보다 상대적으로 기압이 높은 곳)이 형성되고 알류산 부근에는 큰 저기압이 발달하는 기압 배치가 되기 때문이다.저기압이 우리나라나 우리나라 주변을 통과한 후에는 한랭한(날씨가 춥고 찬)공기가 북쪽에서 흘러들어 올 경우 폭설이 많이 발생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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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2 11: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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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파 폭설 (이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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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파란?:&nbsp; 평년보다 온도가 매우 낮아 생활에 지장을 줄 상태를 말한다.<br>&nbsp;폭설이란? : 짧은 시간에 눈이 많이 오는 현상.<br>&nbsp;<br>&nbsp;한파,폭설 발생 원인: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빙하가 점점 줄어들게 되고, 북극의 바닷물이 따듯해져 빙하가 녹고 녹은&nbsp;<br>&nbsp;빙하는 수증기로 올라가게 된다.<br>&nbsp;이 수증기들이 흩어져 적도를 중심으로 북쪽에 폭설을 생기게 하고 그에 따라 한파도 몰아치게 된다.&nbsp;<br><br>2017년 1월19일~1월20일<br>&nbsp;서해안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내리면서<br>&nbsp; 안전체인 미차량은 통행 불가하고 제설작업이 지연되어 다수의 차가 5시간 동안 멈추었습니다.&nbsp;<br><br>2017년 12월15일~18일<br>&nbsp;초겨울인데도 날씨가 추워져 한강이 얼었다.<br>&nbsp;또 눈도 왔다.<br>&nbsp;크리스마스 이브에 비가 오긴 했지만&nbsp; 전년 크리스마스&nbsp; 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졌다.<br>&nbsp;그리고 추운 날씨가 계속되 바람,눈으로 비닐하우스 피해가 컸다.<br>&nbsp;<br><br>이런 한파,폭설... 예방하는 방법:<br>&nbsp;1 장기간 외출시 온수를 조금 틀어 동파 예방하기.<br>&nbsp;2 차량 운전시에는 저속운전하고 앞차와의 거리를 확보한다.<br>&nbsp;3 차가 미끄러지지 않게 체인 달기&nbsp;<br><br>위의 내용을 알고 실천해 우리모두 한파,폭설 이겨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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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2 11: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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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파와 폭설 -이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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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1월 6일<br>6일 저녁 서울 강남 역&nbsp; 인근에서 시민들이 눈 발을 맞으며 버스를&nbsp;<br>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br>기상청 관계자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퇴근 시각이 눈이 내리는 시간과 겹치며 빙판길로 인한 차량 지체가 심해질 수 있으니 유의할 것 이라고 경고했다&nbsp;<br>폭설이 온 다음날엔 한파가 쏟아졌다 서울은 2018년 1월 이후 3년 만에 한파 경보가 내려질 정도로 기온이 내려갔고, 제주도의 경우 한파 특보가 도입된 1964년 이후 57년 만에 사상 첫 한파 경보가 발효됐다 남아있던 눈이 얼어 교통 대란 이 벌어졌다 당국은 이날 출근길 교통 대란을 우려해 긴급 제 설 작업, 안전 관리에 나섰다.&nbsp; 폭설로 돌아가는 버스들,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6일 오후 서울 관악구 호암로 인근 도로가 강설로 인해 결빙돼 버스정류장 안내에 돌아간다는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br>심지어는 밤사이에 내린 눈으로 언덕길에서 미끄러진 차를를 밀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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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2 15: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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