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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인문아카데미 &lt;꿈책읽기&gt; 활동 공유 by 오동은</title>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link>
      <description>읽은 책을 통해 배운 점과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정리 및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5 23: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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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책 제목(저자)  예) 봄밤의 모든 것(백수린)</title>
         <author>odongeun1_6</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53178221</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책의 사진(표지)을 업로드 </p><p>2) 이 책을 나타내는 키워드 </p><p>3) 많은 책 중에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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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0: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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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활동 소감  </title>
         <author>odongeun1_6</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53218529</link>
         <description><![CDATA[<p>점심시간에 꾸준히 책을 읽고 활동지에 기록한 내용을 바탕으로 소감문을 작성하세요. </p><ul><li><p><strong><mark>줄글(문장, 문단 단위)로 쓰세요. (조각조각 요약하지 말고, 하나의 내용으로 통일성 있게 쓰세요.) </mark></strong></p></li><li><p><strong><mark>분량은 A4 기준 한 쪽 이내   </mark></strong></p></li><li><p><strong><mark>활동지에 쓴 기록 중! 책의 인상 깊은 부분이나 기억에 남는 부분,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 등 1-2가지를 '쪽수(p.100 등..)'와 함께 내용에 포함해 주세요.   </mark></strong></p></li><li><p><strong>책에 관한 정보나 단어의 표현 등 일부 챗gpt의 도움을 받을 수는 있겠으나, 글은 자신의 언어로 쓰세요. </strong></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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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0: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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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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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65380725</link>
         <description><![CDATA[<p>1.책 표지</p><p>2.키워드:#차별 #편견</p><p>3.2025년 1월 20일부터 트럼프가 제 45대 대통령으로써 취임하게 되는데 , 그때부터 다양성 정책들을 줄줄이 폐지하게 되는 걸 보게 되었다. 오히려 역차별이라고 다양성 문제를 문제 삼는 모습을 보며 진짜 차별이라는 게 무엇이며 , 역차별이라는 문제도 보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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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2: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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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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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65399165</link>
         <description><![CDATA[<p>선량한 차별주의자라는 이 책은 막연한 평등이라는 주제를 자료를 통해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첫번째 부에선 선량한 차별주의자의 탄생과 두번째 부에선 차별이 지워지는 과정 , 마지막 부에선 차별에 대응하는 우리들의 자세에 대해 알려준다.</p><p>"차별은 단순히 지폐나 동전이나,햄버거나 영화의 문제가 아니다...인종이나 피부색을 이유로 그를 공공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할 때, 그가 당연히 느낄 모멸감,좌절감,수치심의 문제이다."(133p)</p><p>이 문장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차별받는 그들이 느낄 가장 또 다른 상처에 대해 강조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 10조 1항에선 모든 국민이 인간으로써의 존엄과 가치를 지니며 ,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나온다. 이 말을 이 법에 비추어 본다면 , 그들은 차별로 인해 행복이라는 추구할 권리를 위협 당하고 있다. 결국 차별이 정당화될 수 없다는 걸 구체적으로 깨달게 되었다.</p><p>"오랜 역사를 통해 사람들은 다양한 종교와 신념에 대한 포용과 관용이 평화와 공존의 기초임을 깨달았다."(130p)</p><p>이 문장과 같이 이 책에선 대한민국 헌법 제 20조(종교의 자유,정교분리)를 같이 언급한다. </p><p>헌법같은 경우 보편적인 도덕 윤리를 따라가는 경우가 많다. </p><p>즉 앞서 말한 130p 문장에서 강조하는 포용과 관용의 중요성을 나에게 더 와닿게 도와줬다.</p><p>이 책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나 또한 차별주의자가 될 수 있고 , 또는 차별이 당할 수 있는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평소에는 평면적으로 넘겼던 차별 사례들을 더 바라볼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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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3: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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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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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좋아하는 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면 (김주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67166512</link>
         <description><![CDATA[<p>키워드 : 환경, 진로, 직업</p><p>이 책을 읽게 된 이유:</p><p>환경 문제에 관심이 있지만, 어떤 직업이 있고, 관련된 직업을 갖더라도 과연 행복해할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있을 때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지구를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볼 수 있기에 나의 진로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혀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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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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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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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6730880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지구를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 중 '더 커먼'을 운영하시는 강경민이라는 분이 기억에 남았다. '더 커먼'은 브랜드이자 공간으로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소비가 유별난 일이 아니라 보통의 일이 되길 바라며 제로 웨이스트 제품을 팔거나 채소 기반 음식을 내어 드리는 공간이다. p.258~p.259에서 이 분은 가게를 열고서 자신과 생각이 비슷한 분들을 많이 만나며 감동과 기쁨을 느끼셨다고 하셨다. 생각해보면 나는 지금껏 혼자 환경에 대해 생각하거나 다른 매체로 정보를 얻는 일방적인 방법으로 환경 문제를 접해왔다. 혼자 생각하고 혼자 행동해서 그런지 도중에 회의감을 느끼거나 무기력함을 느끼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 분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나도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만나 관심사를 나누면 위로를 받고 희망을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p.265~p.266에서 오프라인 공간을 운영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 주신다. 첫 번째로는 커뮤니티,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이고 두 번째로는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중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 이 분은 "브리스틀에서 겪었던 것처럼, 장을 보고 집에 가서 포장 쓰레기가 나오지 않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더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하면 좋겠어요."라고 이야기 하셨다. 나도 생태적 실천을 해왔지만 위와 같은 행동은 내가 하기에는 한계가 존재하였다. 그렇기에 '더 커먼' 같은 오프라인 공간은 내가 혼자 할 수 없는 행동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런 공간이 세상에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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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8: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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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민주주의(로버트 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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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키워드 : 폴리아키, 정치적 평등, 민주주의</p><p>3)선정이유 : 마키아벨리의 &lt;군주론&gt;에서 이상적인 철인통치와 현실적인 폴리아키(다중지배)의 개념을 탐구하면서 정치적 이상과 현실의 간극에 대해 더 고민해보고자 로버트 달의 &lt;민주주의&gt;를 선정해서 민주주의의 다원성과 권력분산의 원리를 비교해보고자 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민주주의의 이상과 현실적인 권력 구조를 탐구해 보고 정치사상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를 쌓고자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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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6: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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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73661164</link>
         <description><![CDATA[<p>로버트달은 20세기를 대표하는 정치학자이자, 현대 민주주의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립한 학자로 평가받는다. 그는 민주주의를 단순한 개념이 아닌 역사적, 제도적 맥락에서 경험적으로 분석하고, 현실 정치에서 작동하는 방식을 연구한 대표적인 학자이다. 달은 '폴리아키'라는 개념을 통해 현대 민주주의를 설명하고, 다원주의적 경쟁과 참여를 핵심으로 설명했다. 폴리아키는 이상적 민주주의가 아닌 현실에서 가능한 민주주의 체제를 의미하며, 다양한 권력 중심들이 경쟁하는 구조속에서 민주주의가 유지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는 민주주의의 조건으로 선출된 공직자,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 포괄적 참정권, 법치주의와 제도화 등을 제시하며 민주주의를 경험적으로 정의하였다.(p66~69) 달은 경제적 민주주의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단순히 선거와 절차만으로는 민주주의가 유지될 수 없으며, 경제적 평등과 실질적 참여 기회가 보장되어야 진정한 민주주의가 가능하다고 보았다. 이러한 관점은 그가 기존의 시장 중심적 민주주의 관점에서 벗어나 경제와 정치의 상호작용을 강조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달은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를 '정치적 평등으로 보았다. 정치적 평등이란 모든 시민이 의사결정 과정에서 동등한 영향력을 가져야 함을 의미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부유층의 정치적 영향력과 교육 불평등으로 인해 정치적 평등이 위협을 받고 있다. 이에 달은 단순한 투표권 보장만이 아닌, 경제적 평등과 정보, 교육의 평등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p235) </p><p>결론적으로 폴리아키, 경제적 민주주의, 정치적 평등의 개념은 복합적인 연계 시스템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즉, 다수의 집단이 참여와 경쟁을 통해 지배하는 폴리아키를 실현 가능한 민주주의 시스템으로 본 것이다. 또한 경제적 불평등이 정치적 불평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며, 모든 시민이 정치적 의사 결정에 동등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시민의 참여와 실천을 강조했다. 달의 민주주의 이론을 통해 현대사회의 민주주의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성찰 해 본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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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7: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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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학이 필요한 시간(궤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74747865</link>
         <description><![CDATA[<ol><li><p>표지</p></li><li><p>키워드 : 과학, 질문, 창의</p></li><li><p>주로 관심있어하는 과학이라는 학문에서 보다 발전한 지식을 채우고 싶어서 선택했기도 하고, 평소 좋아하는 과학 크리에이터가 쓴 글이기에 기대를 가지고 책을 고르기도 했습니다.</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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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00: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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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74915499</link>
         <description><![CDATA[<p>예상대로 책의 내용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주제 자체가 심오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인터넷을 찾아도 이해가 안되는 내용도 몇 개 있었습니다. 저는 이 책의 내용이 어렵기때문에 어느정도의 과학적 지식이 없는 사람, 내용이 어려워서 쉽게 포기할 수 있는, 과학에 대한 흥미가 약한 사람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과학적 지식이 어느정도 있고 과학에 대한 흥미가 높은 사람에겐 강추하는 책입니다. </p><p>이제 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제가 가장 인상 깊게 읽은 구절은 "과학은 사랑이다."(256 p) 입니다. 이 구절을 인상깊게 생각한 이유는 과학이라는 학문이 단순히 지식의 집합체라는 의미를 넘어서 호기심과 탐구심, 창의성을 자극하는 사랑스러운 학문이라는 것을 뜻한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p>이제 책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모든 과학책이 그렇듯 이 책도 여러 챕터, 여러 소제목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모든 내용을 설명 드릴 수 없기에 제가 재미있게 읽은 부분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바로 양자 컴퓨터입니다. 양자컴퓨터는 기존 컴퓨터의 2진법이 아닌 중첩상태의 비트를 사용합니다. 이를 큐비트라고 합니다. 큐비트는 1과0의 상태를 동시에 가지며, 측정될때 하나의 상태로 붕괴됩니다. 이것이 양자컴퓨터의 기본 원리입니다. 큐비트를 중첩 상태로 만드는 과정속엔 양자게이트의 유니터리 변환이 포함 됩니다. 이 변환으로 양자상태의 내적 보존, 역변환이 가능해집니다.</p><p><br></p><p>이 책에 대한 저의 한줄평 입니다.</p><p>복잡한 지식의 통합을 이루는 사랑스러운 과학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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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0: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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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계약론(장 자크 루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1162271</link>
         <description><![CDATA[<p>책의 키워드: 일반의지, 사회계약, 정부</p><p>책 선정 계기: 사회 시간, 특히 정치와 법 시간에 사회계약설이라는 단어를 많이 들으면서 사회계약설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사회계약론을 주장한 여러 학자들 중 루소의 의견이 어땠는지에 대하여 가장 많은 호기심을 가지게 되어 사회계약론을 읽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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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6 06: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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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1195678</link>
         <description><![CDATA[<p>루소의 사회계약설은 사회계약만을 다루는 것이 아닌, 사회계약 이후 정치 체계의 구성에 대한 의견들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러한 루소의 주장은 서로 밀접히 연결되어 주장의 범위가 넓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따라서 이 책을 더 잘 읽기 위해서는 배경지식은 물론, 이전까지의 내용에 대한 이해도 또한 필요했다. </p><p> 루소의 다양한 사회에 대한 의견들 중 나에게 가장 인상깊게 받아들여진 내용은 법에 대한 의견이었다. 그는 법은 일반의지를 통해 만들어진다고 하고(50쪽), 이러한 법으로 통치되는 공화국만이 정당한 정부라고 하였는데(51쪽), 이러한 의견은 현재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겠지만 그때는 이런 의견을 생각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이러한 의견이 현재는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다시금 놀라웠다.</p><p> 루소가 대표자는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멀다 본 부분 또한 인상깊었다. 루소는 일반의지가 대표될 수 없듯이 대의원이 인민의 대표자가 되는 것은 아니고, 이러한 대표자라는 것은 민주적이지 못 하다고 했다.(117쪽~118쪽) 우리는 대의민주주의를 시행하고 있어 대표자가 우리를 대표한다 생각하고 있지만, 루소에 의하면 국민들이 직접 결정을 해야만 한다고 했다. 이전부분에서도 루소가 인민이 모일 때만 주권자가 행동할 수 있다 말하기도 했다는 것(111쪽~112쪽) 등을 감안하면 루소는 직접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 지금의 보편적 상식인 대표가 우리를 대신하는 것이 어쩌면 틀린 상식인 것 아닌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지도 모르겠다.</p><p> 결론적으로 루소의 사회계약론은 사회와 정부의 형성에서 멈추지 않고, 바람직한 정부는 무엇인지, 어떻게 구성할지까지 이야기한 책이었다. 이러한 의견 중 일부는 내 의견에서 벗어났지만, 대부분의 루소의 의견은 지금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의견이라는 점이 놀라웠다. 다른 사람들의 정치에 대한 의견들에서도 어쩌면 루소의 생각이 반영된 의견들이 나올 것이다. 나중에 사회와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이 사회계약론을 떠올리면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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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6 07: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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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 출동 중인 119구급대원입니다 (윤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1358649</link>
         <description><![CDATA[<p>(1) 표지 업로드</p><p>(2) 키워드 : 희생정신, 인류애, 협동</p><p>(3)이 책을 읽게 된 이유 :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구급대원이나 경찰 같은 현장 직무를 제 직업으로 삼고 싶다. 이 책은 실제 119 구급대원들이 겪은 사례들을 담고 있어, 현장의 생생한 상황과 일 처리 방식, 상황 대처능력 등을 알고싶었기 때문에 이 책을 골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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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6 11: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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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146576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특징은 119 구급대원이 실제 겪었던 일을 자전적 에세이 형식으로 썼다는 점이다. 우리가 평소에 몰랐던 긴급 현장의 긴장감과 떨리는 순간순간 들었던 생각들과 감정들을 독자에게 솔직하게 전달해준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p.181쪽이다. 저자는 환자가 무사했으면 좋겠다는 걱정하는 마음으로 가서 도와주려고 하였으나, 개념없는 시민들의 말과 행동에 마음 아파하는 장면이다. 사람을 구조하고 살려주는 훌륭한 일을 하면서도 인정받지 못하고 오히려 비난을 받는 현실이 충격이였다. 그럼에도 그런 말 신경 하나 안 쓰고 자기가 맡은 일을 꾸준히 하는 저자의 모습을 보고 존경심을 느꼈다. 또한 가장 인상깊은 구절은 페이지 97쪽에 나오는 구절인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공부가 아닌, 사람을 살리기 위한 공부" 이다. 요즘 같은 세상은 많은 사람들이 평범하게 직업이 필요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먹고 살기 위해서 공무원 시험을 공부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구절에는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마음가짐과 희생정신이 돋보인다. 실제로 이 책 속의 구급대원들은 언제 출동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172쪽) 하루에 최대 19번 출동하면서도(186쪽) 환자를 먼저 생각하고, 생명을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면서 지인이나 가족에게 연락이 오면 할 만 하지 않은 날에도 늘 " 괜찮아 할만 해" 라는 말을 빠뜨리지 않았다. 그런 모습이 진정한 119구급대원이라고 느껴졌고, 나 또한 어떤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하는지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은 비록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나도 언젠가 누군가를 돕는 일을 하고 싶기 때문에, 그 분야에 맞는 진짜 공부를 하고싶다. 이 책은 '119구급대원' 이 아닌 진정한 사람을 살리는 직업이라는 관점에서 책을 읽게 해 주었고, 공감과 책임의 가치를 알려준 이 저자를 본받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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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6 13: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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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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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ve The Cat! 흥향하는 영화 시나리오의 8가지 법칙 / 블레이크 스나이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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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 #영화 #시나리오 #로그라인</p><p>3) 시나리오 작법서라고 하면 대표적인 책 중 하나이다. 사실 &lt;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gt;도 후보 중 하나였지만 내용이 어렵다는 평이 많아 비교적 가벼운 &lt;Save The Cat! 흥행하는 영화 시나리오의 8가지 법칙&gt;을 선택했다. 사실 제목이 왜 Save The Cat! (고양이를 구하라!)인지 궁금해서도 컸다.</p><p><br></p><ol start="2"><li><p>&lt;Save The Cat! 흥행하는 영화 시나리오의 8가지 법칙&gt;은 이 8가지 법칙에 대해서 간단한 제목을 지어 설명하고 있다. 먼저, 첫 번째로 ‘고양이를 구하라’이다. 또한, 이 책의 제목이 &lt;Save The Cat!&gt;인 이유는 맨 앞 머리글에 나와있다. ‘이야기의 여정을 주도하는 주인공에게 호감을 품게 하는 것이야말로 관객을 이야기에 끌어들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p.15) (&lt;사랑의 파도&gt;에서는 고양이를 구하는 장면으로 주인공을 처음 등장시킨다. 이러한 장면을 통해 주인공의 성격이 규정되고 관객은 주인공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두 번째, 지루할 수 있지만, 이야기 진행에 있어서 꼭 필요한 설명을 관객에게 전해야할 때가 있다. 그러므로 ‘풀장 안에 교황’ 트릭을 이용한다. 이 트릭은 주변인물이 주인공에게 필요한 정보를 서술할 때, 주인공은 화장실이 점점 급해지거나 중요한 물건을 잃어버린 것을 깨닫는 등 정신이 완전히 딴 곳에 팔려있다. 이러한 트릭으로 관객은 지루하지 않게 정보를 받아들인다. 세 번째, ‘중복되는 마법’은 한 영화 당 한 가지의 마법(현실에선 일어날 수 없는 일)을 사용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네 번째, ‘파이프 깔기’에서는 관객이 견딜 수 있는 파이프가 한정되어있음을 강조한다. 다섯 번째, ‘흑인 수의사’ 혹은 ‘지나친 마지팬’은 캐릭터 설정에 있어서 과도한 설정을 경계한다. 예를 들어, 영화 &lt;Lefty&gt;의 주인공은 공산주의자면서 전직 복서인데 동시에 왼손잡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었다. 여섯 번째, ‘빙하를 조심해!’는 주인공에게 다가오는 위협은 항상 존재하면서 동시에 천천히 다가와야 한다는 것이다. 일곱 번째, ‘변화에 대한 약속’은 악당을 제외한 모든 등장인물들은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부분은 내가 이 책에서 유일하게 부정하는 부분이다. 분명, 평면적인 인물은 지양하는 것이 이야기의 질을 높이지만 ‘악당을 제외한‘ 이라는 부분에 반박을 하고 싶다. 개인적 경험상 일 뿐이지만, 그저 ’악‘일 뿐인 악당보다는 그 나름대로 서사와 악행에 대한 이유가 있는 것이 주인공과의 대립을 더 극적이게 만들었다. 마지막, ‘취재진은 빼라!’은 말 그대로 이야기에서, 특히, 외계인과 친구를 하는 등 ‘마법’이 일어나는 이야기에선 취재진을 배제시킴으로써 이 비밀을 그들과 관객들만의 것으로 남겨논다.</p><p>이 책은 읽고 예전에 쓰다만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비록 110쪽에 달하는 시나리오 책을 완성한 것은 아니지만 무작정 들이받는 식이었던 나의 글쓰기 방식에 큰 영향을 준 책이었다. 시나리오를 쓰는 방법을 지나치게 규정해버린다며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시나리오를 처음 쓰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은 확실하다. 물론, 나도 ‘변화에 대한 약속’ 부분에서 작가와 의견이 다른 부분이 있었듯, 이 한 권의 책이 모든 영화 시나리오들을 분석해내지는 못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내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러한 마음이 든 것만 해도 책의 기능은 다 하지 않았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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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08: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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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078905</link>
         <description><![CDATA[<p>더 커먼은 친환경 제품과 비건 제품을 판매할 뿐 아니라 여러 가지 기능이나 활동이 이루어지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더 커먼에서는  더 커먼 내에서 자체 기획으로 푸른 지구와 삶을 이야기하는 행사인 '푸르르르른'을 열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거나 집에서 빈 용기를 가져와 필요한 만큼 물품을 담아 구매할 수 있고 손님에게서 병뚜껑, 종이팩, 멸균팩 등을 기부받아 업사이클링하는 곳으로 보내는 등의 활동도 이루어진다 . 이분은 더 커먼에서뿐만 아니라  N맥축제에 참여해 지역 예술 단체와 동물권 운동과 관련된 공연을 하셨다.</p><p>이분의 활동을 보며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할 수 있는 만큼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느껴졌고 나도 그러한 태도를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시에 이러한 태도는 같거나 다른 가치관의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며 자극 받는 과정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더 커먼같은 곳에서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하고 싶다.</p><p>만약 더 커먼에서의 활동을 경험해 보았더라면 내가 아니더라도 평소에 이 분야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폐기물을 쓰레기가 아니라 재사용할 수 있는 자원이라고 보는 시선이 생겼을 것이다. 또한 자연 보호를 넘어서 인권, 동물권 등 평소 깊게 생각해보지 않을 것도 의식하며, 이와 관련된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하는 계기가 되었을 지도 모른다. 이러한 생각은 변화를 이끄는 건 단순 지식이 아니라 경험이라고 느끼게 만들었다. 기회가 있다면 더 커먼같은 소통하고 실천하고 깨달을 수 있는 장을 기획하고 운영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심어주거나 나의 가치관을 강화하는 경험을 쌓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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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16: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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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 인공지능(최윤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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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 의료 인공지능(최윤섭 저)</p><p><br/></p><p>2)의료, 인공지능, 의료 인공지능, IBM, 왓슨, 딥러닝</p><p><br/></p><p>3) 의료 계열 학과에 진학하고 싶기에, 평소 의료 분야에 관심이 있다. 또한 인공지능과 같은 공학 계열에도 흥미를 가지고 있어 의료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를 선택하게 됐다. </p><p> 1학년에 기사읽기 활동과 꿈책읽기 활동에서의 의료 인공지능 관련 기사 관련 활동과 '연결된 고통(이기병)', '의사가 되려고요(김민규)'에서 접했던 의료와 관련된 지식을 더욱 확장하고파 '의료 인공지능'을 선택했다. </p><p> 구체적으로, 의료 인공지능과 관련해서, 국내 의료 인공지능 현황과 같은 더욱 구체적인 정보들을 알고 싶었고, '연결된 고통'에서 접했던 질환서사에 대해, 인공지능 시대에서 이것은 어떻게 적용되는가에 대해 알고 싶기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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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16: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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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구비문학의 이해 (강등학 외 8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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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키워드: 구비문학, 민속문화</p></li><li><p>평소에 민속학, 문학, 사학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구비문학이라는 분야는 그것들을 모두 포함하는 분야라고 생각되어서 한국 구비문학을 공부함은 마치 짬짜면을 먹고 탕짜면을 먹듯이 제한된 시간 안에 가장 많은 뜻을 얻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으며 그와 별개로도 우리 민속문화 중에서 한국 구비문학을 전승해온 것이 가장 한국적인 모습을 잘 표현하는 민속문화라고 생각했기에 꼭 한 번 공부해보고싶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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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17: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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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의 눈으로 보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나동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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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키워드: 철학, 수학, 영화와 소설</p><p>3.선정이유: 여태 읽어왔던 수학관련 책들과는 다르게 이 책은 관련된 영화나 소설 등을 다룬다는 점이 있었고 평소에 영화 보는것을 매우 좋아하기도 하였고 그 영화의 의미같은것을 생각해보고 찾아보는것 또한 즐겼기에 이 책에서는 수학적인 관점에서 영화를 어떻게 해석하였을지 궁금하여 선정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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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18: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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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난 소년에 대하여 (천종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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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촉법소년, 소년재판</p></li><li><p>사회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지금 사회에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고 나와 가장 가까운 주제인 ‘촉법소년’에 대하여 더더욱 관심이 갔었다. 많은 사람들이 촉법소년의 나이를 낮추고 벌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렇게 하면 정말 모든 촉법소년들의 범죄가 사라질 수 있을까하는 의문점을 가지고 이 책을 선택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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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06: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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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역사의 쓸모(최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27961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키워드:역사, 쓸모, 통찰</p></li><li><p>선정이유 : 현대 사회의 많은 이들이 역사란 재미없고 따분한 옛날 이야기로 여기면서 천대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역사적 사실을 전달해 주거나 역사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는 책은 많지만, 정작 사람들이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책이 없다고 느꼈다. 또한 역사를 배우는 이유를 알아야 사람들이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하면서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 교훈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역사를 배우는 이유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었고 &lt;역사의 쓸모&gt;를 통해 그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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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07: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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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대를 훔친 미술(이진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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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 예술, 역사, 회화, 혁명, 인간</p><p>3) 평소에 미술과 미술사에 관심이 꽤 있었는데 이 책은 회화 작품들을 단순히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그 그림이 태어난 시대적 배경과 인간의 삶을 함께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기 때문에 고르게 되었다. 특히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의 결정적 순간’이라는 부제를 보고, 그림이 시대를 어떻게 반영하고 기록해 왔는지를 알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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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08: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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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문하는 언어학(김의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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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언어학, 언어의 특징, 언어 연구의 갈래와 흐름</p><p>3)영문학 역시 언어로 이루어진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되어 이러한 문학 작품을 깊이 있게 읽어내기 위해서는 언어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언어학의 기초개념에 대해 탐구하고자 실제 언어학 강의 현장 내용을 토대로 구성되어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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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09: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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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309294</link>
         <description><![CDATA[<p>언어의 음성과 의미가 필연적인 관계에 있지 않다는 즉, 자의적인 관계에 있다는 것은 언어의 ‘자의성’을 나타낸다. 한국에서 개라고 하는 것을 영어로는 도그(dog), 독일어로는 훈트(hunt), 프랑스어로는 시엥(chien)이라고 하듯이 동일한 동물을 가리키는 말은 언어마다 다른 것처럼 하나의 의미에 연결된 음성이 언어마다 다르다. 즉, 언어마다 의미와 음성의 결합이 다른 것은 언어의 자의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가 된다. 우리가 여기서 눈여겨 볼 것은 바로 ‘의성어’이다. “멍멍”이라는 단어는 음성과 의미가 나눌 수도 없을 만큼 밀접하여 언어의 필연성에 가깝기 때문에 자의성에 반대되는 듯한 현상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성어는 오히려 하나의 언어현상으로서 언어의 자의성을 지지하는 강력한 증거가 되는데 그 이유는 개가 짖는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 “멍멍”이 영어에서는 “바우와우(bowwow)”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의성어마저도 언어가 달라지면 곧 유지되지 못하여 결국 언어마다 다르기에 언어의 자의성을 뒷받침해주는 현상이 되는 것이다. (p.48~59)</p><p>형식과 내용을 가진 기호의 특성에 따라 언어는 형식인 음성, 내용인 의미를 가지는데 &nbsp;이를 통해 언어 역시 기호에 속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언어의 가장 근본적인 특징인 자의성에 따라 사회성과 역사성이 생겨나고 이들은 언어가 기호이기 때문에 생긴 일련의 특성으로 언어의 기호성으로 부른다. (p.133)​&nbsp;​그러나 &nbsp;이중성에 따라 언어는 의미를 가지는 또는 가지지 못하는 두 가지 층위로 나뉘어 언어의 이중분절이라는 것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언어 전체로는 형식과 내용을 가지는 기호가 아니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책의 맨 처음 부분에서 언어가 기호에 속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음성과 의미의 결합이라는 언어의 정의를 도출해냈기 때문에 이 전제가 무너지면, 앞 내용이 물거품이 되버리는 것이었다. 또한 책 내에서 당황했던 학생의 모습이 마치 이 부분을 읽는 나와 굉장히 유사하다고 느껴 실제 강의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책의 구성방식에 대한 묘미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교수는 이를 바탕으로 언어의 이중분절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그 어떤 것으로 해명해 내는 것은 모두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제안하며 끝이 없는 학문의 어려움이자 매력으로 칭하며 수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p.246~250)</p><p>단순히 소통의 도구로만 생각했던 언어에 대해 깊은 이론들을 알게 되면서 문학 작품 속에서 작가가 선택하는 단어 하나, 문장 구조 하나들이 특정한 의미나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데 아주 크고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언어학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영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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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09: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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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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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조금씩 책을 읽다보니, 한 점의 그림이 단순한 ‘예쁜 예술작품’이 아니라 그 시대의 진실과 인간의 삶을 오롯이 담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p><p>특히 p.108에 소개된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은 내게 큰 영감을 주었다. 이전까지 미술이 주로 종교적 주제를 다뤘다면, 이 작품은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철학자들이 중심에 서서 인간의 이성과 사고를 나누는 장면을 그려냈다. 이 그림은 종교라는 틀에서 벗어난 이성의 시대 르네상스를 상징하는 그림이라고도 느껴졌다. 재밌는 점은 많은 철학자들과 수학자들의 얼굴이 당대 최고 예술가들의 얼굴을 본떠 그려졌다는 사실이다. 이 작품이 바티칸 사도 궁전 내부, 교황의 개인 서재인 '서명의 방'에 걸림으로써 예술은 종교의 울타리를 넘어 독립적인 위치에 서게 되었다. 이는 곧 예술이 이성의 시대에 종교로부터 독립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전환점임을 보여준다. 이런 상징적인 의미와 시대의 변화를 담은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p><p>또한 p.215에 등장하는 프란시스코 고야의 '1808년 5월 3일'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총살당하는 스페인 민중의 절망과 공포가 너무도 생생하게 다가와, 마치 내가 그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고야는 프랑스의 스페인 점령 당시 영웅적인 순간이 아니라, 그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고통과 잔혹함을 정직하게 그려냈다. 이를 통해 역사는 보는 이와 서술하는 이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그러한 해석이 예술에도 그대로 반영된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다. 스페인 민중의 고통과 차가운 프랑스군의 뒷모습이 극명하게 대조되어 머릿속에 오래 남았다.</p><p>마지막으로 p.392에 등장하는 디에고 리베라의 멕시코 벽화도 기억에 남는다. 리베라는 거대한 벽에 민중의 역사를 그려 넣어, 미술이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두가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대중적인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예술이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민중과 함께 호흡하는 힘이 있다는 걸 새삼 느꼈다.</p><p>이 책을 읽으며 미술이 단순히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감정, 정치, 철학까지 담고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그림은 결코 독자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며 시대상, 작가 개인의 경험과 가치관에 의해 변형되고 그 의미를 가질수 있게 된다. 그림 속에는 때로는 말보다 더 깊은 역사가 숨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앞으로 미술관을 방문할 때도 단순한 색감이나 기법을 넘어서 그 시대의 배경과 화가의 삶까지 함께 생각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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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0: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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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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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터테인먼트사의 25가지 업무비밀 (김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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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의 키워드 : #엔터테인먼트 업무 #KPOP</p><p><br/></p><p>이 책 선정 이유 : 연예기획자의 진로를 살려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엔터테인먼트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부서마다 어떤 세부적인 업무를 하고 있는지 궁금했고, 업무의 현실을 앎으로서 막연하게 그냥저냥 엔터사에서 일하다가 연예기획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나의 진로를 좀 더 구체화시키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궁극적인 내 꿈인 연예기획자의 진로 계획에 있어서도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선정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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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0: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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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의 정석(김주덕.김지은.김행은.곽나영 공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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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나타내는 키워드: 화장품, 성분, 이슈</p><p>이 책을 고른 이유: 나의 희망 진로는 화장품 개발자이고 관심사 또한 화장품이기 때문에 이 기회를 통해 관련된 책을 읽는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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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0: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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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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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 엔터테인먼트사의 부서는 크게 신인개발, A&amp;R, 기획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팬 매니지먼트, 인사 관리 및 경영지원으로 나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평소에 엔터테인먼트사하면 나뉘는 부서들을 대부분 인지하고 있었으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가 로드 매니저, 홍보 매니저, 등으로 나뉘는것 처럼 (p.180) 세부 부서도 다양 하다는걸 알고 엔터사의 규모가 생각보다 크다는것을 깨닳았다. 최근 Kpop이 급부상하며 많은 사람들이 엔터사에 관심을 갖고 있고, 한 팀을 만들기 위해 몇백명의 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p.8) kpop의 전망이 상당히 미래지향적이라고 생각했다. 제일 기억에 남는 부서는 신인개발팀과 A&amp;R부서이다. 나는 신인 개발팀에 들어가기만 하면 캐스팅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왔는데, 일정 연차가 생기기 전까지는 오디션 준비과정에만 머무는 현실을 알고 상당히 놀랐다. 그리고 신인개발팀이 캐스팅 뿐만 아니라 연습생들의 개개인별로 트레이너를 배치 한다는 등 생각보다 연습생들의 소소한 부분까지 모두 신경을 쓰는게 신기했다. 내가 지금까지 알던 신인개발팀의 업무는 모두 표면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으로, A&amp;R부서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나에게는 생소한 부서였다. A&amp;R이 나는 곡을 만드는 부서인 줄 알고 나와는 관련이 딱히 없다 생각했는데 Artist&amp;Repertorie의 줄임말로, 신인개발,녹음,믹싱,마스터링,콘서트 기획 등 엔터 업무의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인걸 알고 나와도 연관이 깊음을 알았다(p.87) 엔터 업무의 전반을 꿰뚫는 부서인만큼 kpop의 위상이 글로벌해지며 경쟁도 치열해진 가운데 A&amp;R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한다. (P.90) 나도 엔터사에서 트렌드를 민감하게 읽는 직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외에도 엔터사의 전 부서의 업무들을 자세히 알게 되었다. 내가 원래 알고 있던 부서의 업무와 대조해서 읽으니 “이런것도 여기서 해?”,“이 업무는 이 부서에서 하는구나!” 처럼 내 배경 지식이 더 넓어지는 것 같아 뿌듯한 독서였다. 나도 하루빨리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내 능력을 마음껏 펼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기분좋게 미래를 기대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 그리고 내가 어떤 부서에서 시작하면 더 적성에 맞을지, kpop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엔터사가 바라는 인재상은 무엇일지 더 고민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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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0: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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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트풀니스(한스 로슬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3515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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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1: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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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의 뇌과학(제니퍼 헤이스)</title>
         <author>jihaein1</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352330</link>
         <description><![CDATA[<p>2. 운동의 힘<br><br>3. 체육에 관심이 있어 이와 관련된 책을 찾다가 다른 분야와도 연관되어 있는 책을 읽고 싶어 이 책을 찾게 되었고, 운동이 몸이랑 만 관련이 있는 것인 줄 알았는데 책 제목이 '운동의 뇌과학' 이렇게 쓰여있어서 뇌랑도 관련돼 있구나를 새롭게 알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뇌와 관련한 운동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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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1: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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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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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357414</link>
         <description><![CDATA[<p>책의 키워드:사회문제,데이터,10가지 본능</p><p>이 책을 읽게된 이유:평소 뉴스를 보거나 사회 문제를 접할 때,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과 실제 차이가 있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다. 그래서 우리는 왜 세상을 오해하는지 궁금증이 생겼고 그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책이 팩트풀니스였다. 또 이 책을 통해 내가 관심 있는 사회문제를 사실을 기반해서 더 정확히보고 편견없이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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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2: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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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지 않는 물리학 (이노키 마사후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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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 아인슈타인의 우주론, 우주, 미시 세계</p><p>3)물리I을 배우면서 물리에 대해 더 자세한 이론을 알고 싶어졌다. 내 주변에 연관된 물리 법칙들과 현재 배웠던 우주의 팽창, 뮤온 등 내용을  공식 외에도 찾아나가는 과정을 알고 싶었다. 그리고 빛은 현재 배우고 있는 특수 상대성 이론에 나왔다. 빛의 특성과 이론의 발견 과정을 살펴보고 싶어서 고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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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2: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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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haein1</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36648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지은이가 직접 경험한 내용도 담겨있고</p><p>다른 사람을 관찰한 실험 결과가 쓰여있는 책 이다.</p><p>책을 읽으면서 불안감에서 벗어나는 법, 빨리 잠에 드는 법, 우울증을 극복하는 법 등 많은 운동을 통한 치료법을 배웠다.</p><p>책에서 나오는 초등학교 4학년 담임인 에블린 베이커는 운동은 두뇌를 단련해 실행기능을 강화한다는 것을 알아, 활동적인 수업을 하였다 그 결과 아이들은 더 많은 움직임의 기회를 얻었고, 활동적인 학급의 학습량은 비활동적인 학급에 못지 않았으며 배우는 시간도 짧았다. 나는 이 내용을 읽고 현재 우리가 앉아서만 듣는 수업을 모둠활동도 하는 등 좀더 활동적인 수업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운동이 아이들 학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수업중에 신체활동을 함께 하면 더 효과적인 학습이 이루어 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미래 교육자가 된다면 아이들과 함께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86세인 마돈나 뷰더수녀는 40번이 넘는 철인 3종 경기에 참여해 완주하였고 그녀로 인해 새로운 여성부 연령대 부분이 추가되었다. 이 부분을 읽고 나이가 들었다고 움직이지 않는것 같이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도전하고 노력하면 이렇게 멋진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을 깨달았다.</p><p>제니퍼 헤이즈는 우울증을 알았는데, 병원에서 처방해준 항우울제라는 약은 자살 확률만 높이지 10명중 3명은 효과가 없는 약을 받았다. 헤이즈는 약 대신 운동을 총해 우울증을 치료했고 이 부분에서 운동이 체력 단련 뿐만 아니라 이런 병들도 고칠 수 있다는 점을 새롭게 알아 놀라웠다. 불면증은 햇빛을 받으며 겉기 운동을 하면 6개월 만에 낫는다 하는 글을 보았고</p><p>현재 불면증을 격는 친구에게 알려주었다.</p><p>책 중간중간에 보면 10분 트레이닝 같은 운동 방법이 있다. 이 운동법을 운동을 처음하는 친구들에게 알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미래 교육자로써 아이들에게 이 운동법으로 도움을 줘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 새로룬 지식과 깨달음을 준 책이다. 운동을 통한 정신적인 병들에 대한 치료법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 미래 아이들에게 운동을 가르쳐 병도 치료하고 건강한 학생들을 많들고 싶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 책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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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2: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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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명과학뉴스를 말씀드립니다(이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370081</link>
         <description><![CDATA[<p>#생명과학 #백신 #유전자 #바이러스 #유전</p><p><br/></p><p>생명과학에 관심이 있어 현재 진행중인 생명과학기술에 관심이 갔었다. 그러다 최근 뉴스에서 생명과학기술과 관련하여 유전자 조작 기술에 대해 보도하는것을 보았다. 이 뉴스와 관련된 책을 찾다가 이책을 발견하였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있는 다양한 현상들과 최근 복잡한 생명뉴스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면서 흥미를 더욱 키울 수 있게 이끌어 줄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여 선정하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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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2: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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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명과학뉴스를 말씀드립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37115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책을 읽기전까지 생명과학이 그저 내신이나 수능을 위한 과목이라 생각하여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는 예를 많이 알지 못하였다. 특히 유전자나 염기서열 같은 경우 활용되는 사례보다는 원리만을 배워와서 생명과학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나서 그 원리들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우리 일상생활 속 어떤 치료와 도구로 이어지는지 보다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 좋았다. 또한 복잡한 과학개념에 있어서 정답을 맞추기 보다는 원리가 무엇일지 '왜?"라는 질문을 할 수있도록 이끌어 깊이있게 생각할 수록 유도해주는 책이라 좋았다. 나는 이책을 통해서 그저 과학적 원리들을 외우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이해하며 확장할 수 있는 힘을 키울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많은 과학적 이론들과 그 원리를 이해하며 익히게 되면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p><p>특히 190-205p에서 담고 있는 유전자 조작 기술 부분이 흥미로웠다. 현재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는 유전자 조작기술이 미래에는 대부분의 질병을 지료해줄 수 있게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고 그러한 기술이 있다면 현재 질병으로 목숨을 잃거나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줄어들게 되어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동시에 그 단계까지 가는데 많은 희생들과 윤리적 문제가 공존할것을 고려한다면 유전자조작기술도 신중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p><p>또한 183p에서 담고 있는 싸이코패스가 선천적인건지 후천적인건지에 대해서 싸이코패스가 선천적일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나는 싸이코패스가 주변 환경으로 인해서만 나타나는 것인줄 알았는데, 연쇄살인자의 조상에서 살인자가 7명이나 있다는점과 실제 MAO-A(모노아민 산화효소)와 같은 유전자가 싸이코패스 성향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만약 선천적인 이유로 남들보다 살인 충동을 조절하기 어렵다면 그 사람에게 일반적인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을지 궁금하였다. 또한 사회공동체 입장에서 본다면 이러한 유전자(돌연변이)를 더이상 유전되지 않도록 막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고, 그 해결책으로 유전자조작을 이용할 수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책을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신종바이러스, 여러희귀질병, 사회현상들을 과학적인 원리로서 풀어주어 이해하기 쉽고 무엇보다 무심코 지나쳤던 질병들이나, 고정관념으로 알고 있던 내용들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해준 책이라서 정말 좋은것 같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이러한 제재를 담은 책을 또 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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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2: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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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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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37692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내가 지금까지 세상을 얼마나 단편적으로 바라보고 있었는지 깨달았다. 이 책은 우리가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사실 우리의 직관이나 감정,본능적인 사고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한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우리가 뉴스를 접하며 갖게되는 두려움,부정, 일반화같은 사고방식들이 왜곡된 시야를 만든다는 점이다. (27p) </p><p>또 이 책을 읽으며 숫자와 통계는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중요한언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그리고 사회문제를 고민할때도 막연한 감정과 일반화보다 구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다. 내가 진학하는 사회학에서 이런 태도는 꼭 필요할 것 같다. 또한 그래프들도 주제가 달라도 세상에 좋아짐에 따라 비슷한 경태로 나타나는 데 신기했다.(149) 가장 인상깊었던 본능은 공포 본능이다. 제일 기억에 남는 사례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야기다. 방사능 물질유출로 사망한 사람은 한명도 없지만 그것을 피해 탈출하다 사망한 노인은 1000명이 넘는다는 것이다. 공포에 휘둘린 선택이 더 큰 피해를 만든 사실이 너무 놀라웠고 우리는 위험성을 계산해 공포본능을 꼭 억제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었다.(177)</p><p>팩트풀니스는 세상을 밝게 보라는 책이 아니라 세상을 제대로 보라는 책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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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2: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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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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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책을 고르면서도 소설처럼 줄거리가 있거나 역사처럼 흐름이 있는게 아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책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내가 관심있는 내용이었다보니 생각보다 재밌었습니다.</p><p> 무알코올이라고 광고하는 화장품들을 종종 봐왔어서</p><p>막연히 더 좋은가보다 생각했는데 나의 생각과는 달리 -알코올이라는 이름을 가지지 않았을 뿐 알코올의 성분은 들어있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알코올이 없이 화장품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27)</p><p> 작년에 학교 수행평가 등의 활동으로 화장품의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알게됨과 함께 화장품 제조,판매 과정에서 미세플라스틱 사용이 법적으로 금지된지 오래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이제는 괜찮은가보다라고 생각했는데 포장재가 분해됨으로서 생기누 미세플라스틱이 아직도 생기고 있어서 친환경 용기를 개발하는 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60)</p><p> 저는 평소 미백 기능에 관심이 많아서 비타민C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자주 쓰는 편인데 이 책을 통해 비타민은 세안 직후 약산성의 피부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되어 유용했습니다.(p.80)</p><p> 레티놀 성분에 대해서 많이 들어는 봤지만 그게 뭔지는 정확히 잘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레티놀은 비타민A를 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81)</p><p> 선크림을 바르면 화장이 밀리는 경우도 많고 귀찮기도 해서 잘 바르지 않는 편인데 자외선 차단제는 제형이 다른 제품을 여러겹 발라야 효과가 좋기 때문에</p><p>자외선 차단 기능의 파운데이션을 바르더라도 선크림을 같이 바르는 것이 충분한 자외선 방어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171)</p><p>AHA성분과 BHA성분이 각질제거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써본적이 없다보니 뭔지 잘 몰랐는데 화학적으로 각질제거를 도와주는 성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24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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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3: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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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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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 구비문학의 이해에서는 우리 구비문학의 종류와 그 종류에 관한 자세한 설명 뿐만아니라 구비문학이 단지 옛날의 허무맹량하고 따분한, 때 지난 이야기가 아니라 아직도 그 명맥이 끊기지 않고 오늘날 우리의 삶과도 깊이 연결되어있다는 내용등 구비문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어 수 많은 유용하고도 질이 좋은 지식들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아무래도 한 주제를 잡아다가 그 주제에 관련한 설명을 하여 정보를 전달함이 주목적인 책이다 보니 인상깊었던 부분을 이야기 하기에 어느 한 페이지보다는 한 챕터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옳을 것 같다. 그러므로 인상깊었던 챕터를 이야기해보자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305p부터 시작하는 무가에 관한 내용이였다. 이 챕터에서는 무가의 형식부터 시작해서 무당의 유형, 무속의례의 유형과 절차 등이 다루어져있었다. 내가 왜 이 챕터가 인상깊었던 챕터중에 가장 먼저 떠올랐냐 하면, 평소부터 무가는 상고시대부터 내려온 우리 민족의 유서깊은 구비문학이며, 그 무가를 포함하는 무속의 굿, 무속의례같은 행위들 또한 우리 민족의 유서깊은 전통문화로 불교, 유교가 들어온 이레로 지속적인 천대를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의 삶 속에서 악착같이 그 명맥을 이어온 중요한 것들이라 생각했기에 애정이 깊었음도 있고 이 책에서 무가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게 나뉘며 그중 같은 종류의 무가라도 지역과 상화 등에 따라 그 양상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되었는데 그 부분이 유난히 흥미로웠음도 한 몫 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아무래도 한국 구비문학의 이해라는 책 제목과 같이 15p부터 시작하는 구비문학에 관한 설명을 해주는 부분이다. 이 부분에서는 구비문학이란 개념은 말로 된 문학을 지칭한다는 것,구비문학의 기본 전재에는 구비전승, 예술적 특징이 있어야 함 등이 있다는 것, 말문학의 갈래로는 이야기, 노래, 굿노래, 판소리, 탈춤, 수수께끼, 옛말 등이 있다는 것</p><p>, 또 그 갈래 별의 간단한특징 등이 다루어져있어서 구비문학에 관한 기본기를 솔찬히 쌓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577p부터 시작하는 현재의 구비문학에 관한 부분이 인상깊었다. 이 부분에서는 현재 구비문학의 실현 양상과 그 예시들을 보여주었는데, 원래 나는 아무래도 요즘은 구비문학의 전승도 거의 끊겼고 새로이 생성되지도 않아서 보존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챕터를 읽고 구비문학이 과거의 것 만이 아니라 예를 들어 군대썰, 여행담, 최불암시리즈 등 아직까지 많은 그것들이 창조되고 소비되며 되려 다양한 정보매체에까지 손을 뻗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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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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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떨림과 울림 (김상욱)</title>
         <author>eunha102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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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키워드: 물리, 우주, 시간과 공간, 빛</p><p>이 책을 읽게 된 이유: 물리를 배우면서 어렵기도 하고 더 알고싶은 부분도 있어 물리에 더 쉽게 접근할만한 방법을 찾는 중 관련된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물리에 관하여 다양한 내용이 들어있는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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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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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eunha102100</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414433</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읽으면서 물리에 대해, 우리 세상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정의되어 있는 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물리에 대해 흥미는 있지만 알고 있는 것은 충분하지 않아 물리 수업을 들으면서도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물리의 여러 분야를 알게 되어 좋았다.</p><p><br/></p><p>p.26~34 빅뱅의 이론적 기반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다. 시간과 공간이 한 점에서 시작했다는 것은 상대성이론의 방정식을 수학적으로 풀었을 때 가능한 답의 하나에 불과하다. 아인슈타인이 생각한 시간과 공간의 의미는 시간이란 시계로 읽은 두 사건 사이의 간격이고 공간이란 자로 읽은 두 지점 사이의 거리다. 이것에 시간과 공간의 본질은 들어가 있자 않다. 엄밀한 시간과 공간 그 자체가 아니라 시간과 공간을 기술하는 물리량을 의미한다. 하나의 사건에 대해 움직이는 사람이 잰 시간 간격이 정지한 사람이 잰 시간 간격보다 크다면 움직이는 사람의 시계는 실제로 느리게 가는 것이다. 정말 말이 안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 일어나는 것이라는 것이 신기하고 믿기지 않았다. 이를 알아낸 정의한 아인슈타인이 신비하게 느껴졌다. </p><p> </p><p>p.35~45 우주란 존재하는 이 세상 전부다. 우주는 시공간과 물질이라는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철학자 칸트는 우주의 시작 점이  있다는 것과 없다는 것이 모두 정당화될 수 있어 이율배반이라고 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서 시공간은 물질과 마찬가지로 기술 되어야 할 하나의 대상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시공간이 변화와 시작과 끝을 묻는 것이 가능해진다.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에 어느 날 우주가 나타난 것이 아니라, 빈 공간이 존재한다는 것조차 빅뱅과 함께 생겨났다. 이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이렇게 세상의 모든 것을 물리적으로 설명하고 정립하는 물리가 정말 흥미롭고, 내가 모르는 것이 많다는 걸 느낀다.</p><p><br/></p><p>p.165~174, p.184~192</p><p>우리가 실용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힘은 모두 전자기력이다. 다른 가능성이 없기에 그렇다. 전기력과 자기력은 구분하여 말하기도 하지만 이 둘을 물리에서는 전자기력이라고 한다. 사실 이 둘은 하나 이기 때문이다. 겨울철 정전기가 튀는 순간 우리는 전하의 존재를 느낀 것이다. 도선에 전류를 흘려주면 자석이 된다. 이는 전자 석이다. 도선 근처에서 자석을 흔들면 도선에 전류가 흐르기 시작한다. 이것이 오늘날 발전소에서 전기가 만들어지는 원리이다. 전하나 전류 없이 오직 전기장과 자기장이 서로가 서로를 만들어가며 공간으로 진행한다. 맥스웰은 이것에 전자기파란 이름을 주었다. 이는 정말 존재하여 '빛'이다. 에너지를 전기장 형태로 저장하는 장치를 축전기라 하고 자기장 형태로 저장하는 장치를 코일이라고 한다 전기에너지를 빛이나 열에너지로 바꾸게 해주는 장치를 저항이라고 한다.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될 전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에 사용되는 장치 등을 알았다. </p><p><br/></p><p>p.222~230 에너지는 보존된다. 지구 상 모든 생명체의 에너지원은 태양이지만 태양도 에너지를 창조하지 못한다. 태양에서는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 수소 원자들이 결합하여 헬륨이 되고 에너지가 생성된다 수소의 에너지는 우주의 탄생인 빅뱅이 있고 38만 년이 지났을 즈음 만들어졌다. 결국 우리 주위의 모든 에너지는 빅뱅에서 기원한다. 빅뱅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는 것도 알고 물리 수업도 들었지만, 빅뱅이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는지 의문이 들었다. 종종 '내가 어떻게 이 세상에 살고 있는가' 와 같은 평생 알 수 없을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이와 비슷하게 모든 것의 시작이라는 빅뱅에 대해서도 결국에는 알 수 없을 문제라 미묘한 기분이 들었다. 모든 것이 신비한 이 세상을 정의하고 알기 위해 물리를 배우는 것인 것 같다. </p><p><br/></p><p>p.231~242 주위를 둘러보면 모든 물체는 단진동한다. 양자역학에 따르면 미시세계에서 완벽한 정지 상태는 불가능하다. 모든 정지는 단진동이다. 물리나 화학 등을 배우면서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모든 물체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았다. 원자는 끊임없이 운동한다. 우리는 가만히 있는 물체를 보고 정지해 있다고 하지만 양자역학에 따르면 완벽한 정지는 없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p><p><br/></p><p>물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은 이 책에서 흥미로웠던 부분들을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졌다. 또 물리의 모든 분야는 모두 연결되어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이 세상을 정의하는 물리는 흥미로운 분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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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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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레바퀴 아래서(헤르만 헤세)</title>
         <author>2510504_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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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 키워드: 교육, 꿈, 사회비판적</p><p>3)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비문학보다는 소설을 읽고 싶었다. 그리고 원래는 데미안을 읽어보려 했는데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해서 같은 작가가 쓴 책을 찾아보니 나왔다.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헤르만 헤세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고 해서 읽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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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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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경고: 6도의 멸종 (마크 라이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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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 키워드: 온도상승, 기후위기</p><p>3 선정이유: 폭염, 이상기후, 산불 등을 기후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기온이 올라가면 무엇이 바뀌는지는 정확히 몰랐었기에 이 책을 통해 이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어 선정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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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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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43084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기 전에는 기후 위기는 먼 미래인 것만 같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현재에도 빙하가 많이 녹았고 기후변화로 인해많은 사상자를 발생시킨 것 뿐만 아니라 수많은 동물은 멸종위기에 처해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온도상승은 대부분이 인간의 활동 때문에 이러한 변화를 불러왔고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되돌릴 수 없는 것 뿐아니라 굉장히 빠른 속도로 온도가 올라가고 멸종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우리는 책임감을 가지고 기후위기에 더욱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 같이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늦추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p><p>”이 모든 장면은 내가 2045년 8월에 벌어질 거라 상상했던 미래가 아니라 2017년 8월 휴스턴에서 실제로 펼쳐진 장면과 기묘할 만큼 흡사했다.“(67p)이 구절을 통해서 과학자들이 예측했던 것과는 달리 온도상승이 아주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과 온도 상승으로 인해 이 책에서 예측하는 미래의 모습이 우리가 실제로 겪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이렇게 이 책을 통해 1도의 상승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크게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 되었고 기후변화에 관심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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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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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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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박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431483</link>
         <description><![CDATA[<p>키워드: 생물학자, 생물다양성, 유전학, 연구, 실험</p><p>선택한 이유: 평소에 관심이 많은 분야였기 때문에 생물학자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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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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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2510504_35</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432311</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에는 한스라는 우리와 같은 한 청소년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 인물을 통해서 방황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꿈을 가지고 있다면 방황은 분명 끝이 있을 것이고, 그 방황은 자기 자신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줄 거라는 믿음을 &lt;수레바퀴 아래서&gt;는 이야기 하고 있다. </p><p>  본문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 취업을 해야하는 우리나라처럼 정해진 루트를 평탄하고 확실한 길이라고 표현하는데, 그게 정말 맞을까? 사람마다 가야하는, 좋은 길은 다 다르다. 개별적인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옳고 그름을 자꾸 사회가 강요하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  시험을 잘 못보면 가장 슬픈 게 한스 자신일텐데 위로는 커녕 더 야단치는 아버지가 너무했다. 아버지가 결과보단 과정이 중요하고 노력해보는 경험을 했으면 된 거라고 말해줬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p><p>  "신학교에도 김나지움에도 대학에도 갈 수 없으면 아마 평생 평범하고 시시한 사람으로 살겠지. 그런 사람들을 경멸했고, 어떻게든 그들보다 나은 인물이 되려고 했는데." 사회가 정해놓은 대로 가지 않아도 잘 살 수 있다고 한스에게 말해주고 싶었다. 사람에 따라 좋은 길이 다른데 똑같은 길만 강요하는 교육 제도가 바뀌었으면 좋겠다.(p.35)</p><p>  한스가 시험을 잘 보고 아버지에게 허락 받아서 정말 좋아하는 낚시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거기서 이런 구절이 나온다. "물고기들이 움직일 때마다 비늘과 지느러미에서 하얀색, 갈색, 초록색, 은색, 탁한 금색, 하늘색과 또다른 형형색색의 색깔들이 반짝였다." 물고기들은 형형색색이어서 더욱 더 개개인이 빛나고 조화롭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딱 한 가지 색만 바라고 그래야만 한다고 강요한다는 점이 안타까웠다.(p.44~4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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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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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437306</link>
         <description><![CDATA[<p>생물학자들의 일대기를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그들이 자연을 향한 끊임없는 호기심과 열정을 가지고 평생을 연구에 바쳤다는 사실이었습니다. 40p에세 찰스 다윈의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핀치새들을 관찰하며 작은 차이 속에서 진화를 찾아낸 그의 집요한 관찰력과 깊은 사고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또한 142p에 제인 구달이 침팬지를 관찰하기 위해 오랜 시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연구를 계속한 이야기는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그녀는 단순한 과학적 발견을 넘어,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고, 야생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습니다.</p><p>두 사람 모두 자연을 사랑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오랜 시간 자연에서 직접 관찰했다는 공통점이 있어 더 인상 깊었습니다.</p><p>생물학자들이 자연 속에서 부딪히며 얻은 소중한 경험은, 저에게도 언젠가 그런 길을 걸어보고 싶다는 꿈을 더 확실하게 해주었습니다.자연을 향한 호기심과 존중의 마음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p>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 그리고 그 속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p><p>이 책을 읽으면서 생물학자가 단지 동물만 보는 것이 아닌 유전이나 진화에 대하여 밝혀내고 이론을 설립하는 것이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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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5: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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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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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30~42 아인슈타인이 설명한 공간에는 휘어짐이 있다. 이때 세 종류의 면과 공간이 있다. 평면의 휘어짐이 0인 것, 마이너스와 플러스가 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는 공간의 유한성이 존재한다. 이것은 3차원을 넘어 4차원의 공간이다. 우리가 아는 x y z 외에 확인하기는 현재 불가능하다. 이 장면에서 기존 상식인 우리가 살아가는 3차원에서 벗어나 4차원을 생각한다는 것이 신기했다. 또한 우리의 우주 공간을 넘어서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음에 감탄했다. p70~83 별에서 광전효과가 일어난다. 광전효과는 자유전자가 빛 에너지를 얻어 튀어나온다. 또한 빛을 전기로 바꿀때 사용된다. 아인슈타인은 시대의 생각인 빛을 파장이라 여기는 것에 반대하고 입자라고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후에 빛은 파장이자 빛임이 들어났다. 현재 배우는 특수 상대성 이론의 빛이 생각났다. 특수 상대성 이론에는 빛은 언제나 일정한 속력으로 움직인다. 그러면 파장 또한 등속 직선 운동인 것 같았다. p179~190 또한 특수 상대성 이론은 기존 상식에서 벗어나 물리적인 것이 아닌 공간 자체가 수축한다. 원자핵이 들뜬 상태일때 공명흡수가 잘 되어서 시간이 수축된다. 내가 알고 있던 것과 새 지식들이 쌓여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서 뿌듯했다. 그리고 물리 시간에 배우는 것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다. 빛이 단순히 파장으로 존재하는 줄 알았지만 입자에 해당되는 소립자라는 것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고 특수 상대성 이론이 적용되는 것을 알게되어  깊게 수업 내용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주의 4차원 그 이상의 세계에 대해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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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5: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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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독립하는 중입니다 (하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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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십대,진로,마음</p><p>3)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평소 상담에 관련된 내용에 관심이 있고 고민이 많은 십대로써 이를 해결할 해결책이 궁금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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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5: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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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45161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 그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십대들의 고민을 보여주고 이러한 문제점이나 간단한 해결방법을 알려주는 것 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직접 보았을때 다르다는것을 깨달았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청소년' 이란 어른이 되기 위한 과정 또는 갑자기 찾아오는 이상현상 정도로 알고있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이자 정신과 의사이신 하지현 선생님께서는 우리의 흥미를 끌게하는 유머와 진심이 담긴 말로 단순하지만 진지하게 청소년과 사춘기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고 무작정 이를 해결하려고 하기 보단 기다리며 점차 나아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는 걸 알고 열심히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흥미있는 부분은 바로 진로에 관한 것인데 아마 십대들은 이 고민을 가장 많이 할것 같다. 가장 좋아하는 구절은 '세상에 혁신하는 이들은 대개 어른이 된 다음에도 여전히 무모해 보이는 꿈을 꾸고, 그것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p.180) 였다. 우리가 어릴때 흔히 꾸던 어이없는 꿈 예를 들어 우주에서 살고싶다는가 공룡이 되고 싶다든가 하는 꿈은 다른 사람에겐 우습고 이상한 꿈이지만 이러한 상상력을 발휘시켜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한 시발점이라는 뜻 같아서 굉장히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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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5: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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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화를 그린 팔레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451739</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명화 #색채 #예술</p></li></ol><ol start="3"><li><p>진로에 관한 책을 살펴보던 와중 눈에 띄었던 이 책... 리뷰랑 평도 좋고 제목과 내용도 흥미로워보여서 단숨에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부터 색감에 대해서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었고 명화 보는것도 좋아하기 때문에 관심분야에 딱 맞는 책이라 꼭 읽어보고 싶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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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5: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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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458873</link>
         <description><![CDATA[<p>  일단 이 책을 고르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엔 색을 어떻게 써야 할지, 어떻게 해야 내가 원하는 분위기가 나올지에 대해 고민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명화들의 독창적이고 새로운 색감 쓰기를 접하고 많은 도움이 되었고 참고할 수도 있을 거 같아 내게 엄청 유익했던 책인 거 같다. <br><br>  색상 종류에 따라서 명화도 엄청 많고, 심지어 색상이 주는 느낌의 명화까지 세세하게 분류되고 한 페이지 정도 분량의 재밌고 적당한 설명도 읽기 너무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읽은 미술책 중 단연 최고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다. 읽는 내내 다음 장이 기다려지는 책은 처음인 거 같다.<br><br>  내가 인상 깊었던 페이지는 8p. "말로만 표현할 수 있다면 그림을 그릴 이유가 없다"라는 구절인데, 약간 내 마음을 울려서... 인상 깊었다. 그림은 말로 표현 못 하는 무언가가 있다. 화가의 일생과, 또 여러 서사를, 또 내면을 담고 있기 때문에. 전부터 예술 또한 하나의 언어 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했다. <br><br>  그리고 읽으며 느꼈는데 색도 제각각 자신만의 분위기를 이룬다고, 한 종류의 색으로 이렇게 많고 다른 분위기의 명화가 나온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했다. 한 가지 색일 뿐인데 이렇게 다양한 분위기를 낸다니... 색의 세계는 정말 신비로운 거 같다. 나도 같은 종류의 색을 다양한 느낌으로 쓸 수 있게 되면 좋겠다.<br> 또 책을 읽으며 명화를 보고 그냥 예쁘다~라고만 하는 게 아닌 명화를 더 바라보는 눈, 표현하고자 한 의도를 깊이 관찰하는 눈이 조금 길러진 거 같은 느낌... 조금의 성장이 있었던 거 같다. 아무튼, 정말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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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6: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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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470059</link>
         <description><![CDATA[<p>(16-23) 나동혁은 우리가 어릴적 대부분은 접해봤을 영화 월-E를 주제로 공리를 시작으로 공리를 설명하기 시작하는데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와 같다. 영화에 나오는 인류가 지구를 버리고 도피한 우주선인 엑시엄호에서 엑시엄(axiom)의 엉원은 그리스의 단어인 'axioma'이고 뜻은 '그 자체로 명백한 진리'이다. 그리고 수학에서는 이미 참으로 증명된 문장을 정리라고 부른다. 그 하나의 정리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다른 정리가 필요하고, 다른 정리도 증명하려면 또 다른 정리가 필요하다. 이렇게 반복을 하면 그 끝은 공리가 있다. 예를 들자면 직선이 정리라면 공리는 점이다. 공리는 증명을 할 수 없고 이것을 참으로 받아들이자고 오랫동안 많은 사람을 통해 정해진 것이다. 그리고 그는 유클리드 '원론'에 나오는 공준을 활용하여 원론의 첫번째 문제를 설명한다.</p><p>(34-44) 나동혁은 34P에서 '엑시엄호는 한 세계의 종착점인 동시에 또 다른 세계의 종착점'이라고 한다. 이것을 통해 나는 엑시험호는 수학의 관점에서는 정리이자 공리가 아닐까하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영화를 좋아했던 나는 이러한 관점으로 보니 나에게 매우 강한 인상이 남겨졌고, 영화를 보는 또 다른 관점으로 자리를 잡은듯 했다. </p><p>(45~119) 나동혁은 여러 작풀들과 수학의 개념을 연관지어서 설명하기도 한다. (120-140) 일하이삼은 암상자를 이용하여 빛의 직진성을 설명하였고, 포물선의 광학적 성질인 반사의 법칙 또한 암상자를 이용하여 알아낸다. </p><p>이렇게 나동혁은 조금 억지스럽지만 여러 작품에서 각각의 수학적 개념을 접목시켜서 설명하거나 작품과는 별개로 어떤 정리에 대한 증명을 설명하고, 여러 수학자들의 당시의 생각이나 그들이 수학을 이용하여 사상을 전ㄴ파하것도 설명하는 데, 그는 수학의 증명 뿐만아니라 철학적인 말도 하고 여러 작품을 설명에 인용하면서 이책을 보는 독자에게 수학적 관점으로 많은 것을 보여주려는 것 같았다. 나는 이 책 자체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있는 몇가지 문장들에 의해 수학을 대하는 나의 태도, 나 자신이 그동안 가져왔던 여러가지의 생각에 영향을 끼쳤고 그로 인해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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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6: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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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이란 무엇인가(장폴 샤르트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2778352</link>
         <description><![CDATA[<p>2) 키워드: 문학,철학,작가,독자,참여</p><p>3) 장폴 사르트르는 단순히 철학자에 그치지 않고 문학을 통해 자신의 사상을 전하려 한 작가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특히 이 책은 문학이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는지와 작가가 어떤 책임을 지는 존재인지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룬다는 점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문학을 단순한 미적 표현으로 여기는 것이 아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수단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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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1: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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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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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3659225</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에서 촉법소년, 비행청소년들의 얘기는 끊임없이 들려오며 이들에 관한 문제가 계속해 거론되고 있다. ‘내가 만난 소년에 대하여’에서는 비행청소년들의 재판을 다루며 우리 사회의 밑바닥을 보여준다.</p><p><br/></p><p>‘촉법소년의 연령을 더 줄여야 한다.‘, ’요즘 청소년들은 문제가 너무 많다.‘, ’소년법을 더 강화해야 한다.’와 같은 의견은 사람들의 입을 타고 오른다. 나 또한 이들과 다를 것 없이 촉법소년들이 저지른 범죄들을 마주하고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추고 법을 강화하는 것이 그들의 범죄를 막기 위한 방법이라 생각했었지만 법과 제도를 바꾸는 것만으로 문제가 해결이 되는가에 대한 의문이 존재했다. 이 책은 그 의문을 없애주었고, 이 사회가 놓쳐버린 중요한 부분을 짚었다.</p><p><br/></p><p>(128p~) ’뭐라고 핑계를 대든 지금의 사회상은 모두 우리 사회의 어른들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가정에서 일차적으로 폭력을 배우는 사회, 폭력을 대수롭지 않게 용인하려는 사회에서 과연 아이들이 무엇을 배울 수 있었을까요?‘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우리는 지금 고도의 정보화 시대에 살면서 소년범들에 대해 더욱 큰 충격을 느끼고 반응한다는 것이다. 청소년 범죄가 심각하지 않은 것은 분명히 아니지만, 이 문제에 대해 정확히 직면하기 위해서는 ‘10대는 무섭다, 문제다.’와 같은 반응이 아닌 어른들의 행동에 대한 성찰과 반성이 우선으로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p><p><br/></p><p>(180p~) ‘세상에서 소외되고 거리로 내몰린 아이들을 품어 되돌리는 일을 누군가는 꼭 해야 하지 않을까요.‘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소년법을 폐지해야 한다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예전부터 나오고 있다. 물론 죄를 저지르면 처벌을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정서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발달이 온전히 되지 않아 성인과 엄연히 다른 청소년들에게 영원한 벌을 주며 모든 책임과 처벌은 지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 부분에 대하여 소년법 폐지에 먼저 의견을 낼 것이 아닌, 더욱 나은 처벌과 재발을 막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에 먼저 의견을 내야 한다.</p><p><br/></p><p>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다. 촉법소년의 문제는 단순히 어린 청소년들 사이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문제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단순히 정책과 법만이 필요한 것이 아닌, 사회 전체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촉법소년에 대하여 현실적으로 직면하고 자신을 성찰하고 환경을 되돌아보면서 아이들과 손을 맞잡고 크고 넓은 세계로 같이 걸어 나가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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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15:5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3659225</guid>
      </item>
      <item>
         <title>2.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3712182</link>
         <description><![CDATA[<p>역사란 무엇일까? 역사는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줄까? 더 나아가, 역사는 왜 배워야 하는 것일까? 고도로 기술이 발전한 4차 산업 혁명 시대인 현대 사회의 사람들 중 다수가 역사를 천대하거나 과학과 기술을 경외하고 역사를 포함한 인문학은 소외한다. 그러나 &lt;역사의 쓸모&gt;의 저자 최태성은 오히려 역사를 공부해야 하며 역사에는 다양한 '쓸모'가 있다고 말한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보자. 이 시대에 역사를 왜 배워야 할까? 그게 무슨 쓸모가 있을까? 역사는 아득한 시간 동안 쌓인 무수한 사건과 인물의 기록이다. 그 안에는 수많은 사람의 삶과 그 과정에서 형성된 문화의 흥망성쇠가 담겨 있다. 우리가 무엇을 접하든, 어떤 일을 벌이든 역사에서 그 단초를 찾을 수 없느 것은 거의 없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는 참 재미없게 역사를 배웠다고. '어떻게 역사를 공부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좋은 점수를 받을 것인가'에 집중했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서 기억에 남는 것도 없고, 역사를 다시 공부하려 해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고. 그래서 작가는 역사를 골치 아픈 암기 과목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면 역사의 품으로 첫발을 디딘 것이나 다름없으며 역사라는 보물이 가득 쌓여 있는 지도를 신나게 펼쳐보기만 하면 된다고 말한다. (p 30~32) 작가는 역사는 흔한 오해와 달리 고리타분하거나 미련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오히여 현시대의 맥을 짚는 데 가장 유용한 무기이자 세상의 희망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았다. 물론 급변하는 21세기에 굳이 옛날 일을 찾아서 공부하는 게 미련해 보일 수 있다. 토익이나 취업, 부동산처럼 당장 먹고사는 문제에 필요한 공부도 산더미 같이 쌓여 있는데, 고구려, 백제, 신라라니 어쩌면 당연한 생각일지도 모른다.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우리는 늘 불안해한다. 이 시대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그 속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작가는 역사를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메시지를 남겼다. "우리가 공부하는 건 역사지만 결국은 사람을, 인생을 공부하는 것이라고" (p 297~298)</p><p>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고 미래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나침반이다. 우리는 살면서 여러 고민과 문제를 마주한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단순한 옛것에 대한 기록이 아니라 역사라는 기억에서 우리 선조들의 업적과 과오, 성공과 실패에서 교훈을 얻고 해답을 찾을 수 있고, 그리하여 현재를 살아가고 미래를 설계하며 대비할 수 있다. 이 책은 역사라는 거대한 학문에 대한 원론적인 고민과 성찰을 하고 나아가 역사의 '쓸모'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었다. 그 덕분에 역사의 본질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오늘의 고민을 해결하는 실용적인 역사 사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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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17: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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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애니메이션 (김효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4942338</link>
         <description><![CDATA[<p>2.키워드 - 생성형 ai, 프롬포트</p><ol start="3"><li><p>내가 읽은 책은 ai와 애니메이션 이라는 책이다. 이책을 선정하게 된 동기는 chat gpt가 22년 말에 처음 출시가 되고 당시에는 큰 호응이 없었지만 3년이 안되는 짧은 기간안에 무서울 정도로 크게 성장을 하였다. 이에따라 학교에서 수행평가를 할때도 쳇 지피티를 활용한 활동도 볼 수 있었고 주변 사람들도 쳇 지피티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는 정말 이제는 쳇 지피티를 비롯한 ai가 우리 일상 전반에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깨닳았다. 이에따라 나는 자연스럽게 ai가 분명 애니메이션 업계에도 영향을 끼칠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현재 ai가 애니메이션에 끼치는 영향과 향후 미래에 ai가 끼칠 영향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는 위 책을 선정하게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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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8: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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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494319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주로 생성형 ai인 쳇 gpt가 발달하면서 변화하고있고 변화할, 애니메이션산업을 다루고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lt;개와 소년&gt;을 예시로 들었는데 이 작품은 ai가 생성한 배경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라고 했다. 또한 이어지는 구절에선 이제는 애니메이션을 생성한다는 말이 익숙해질것이라 했는데, 정말로 이제는 ai가 만든 애니메이션이 하나의 장르가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이제는 애니메이터들이 ai에게 정확한 코멘트를 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춰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또한 이 글에서는 쳇 gpt와 뤼튼ai 각각에게 동일한 주제를 주고 생성한 영상 작품을 비교해봤다. 솔직히&nbsp; 나는 ai가 생성한 작품이니 둘 사이에 큰 차이가 없고 비슷할 것이라 예상을 했지만 그 결과는 정말로 달랐다. 두 ai는 같은 주제이지만 정반대의 분위기 해석을 하므로써 둘 다 다른 느낌으로 완벽한 작품을 완성 시켰다. 나는 이를 보고 ai를 활용한 애니메이션을 만들때는 그 ai가 생성하는 작품들이 가진 특유의 감성이나 특색을 이해하여 적절한 ai를 때에 맞게 사용해야겠다는것을 느꼈다. 또한 나는 ai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산업이 발달을 하고있는 추세에서 자칫하면 상대적으로 생성에서의 효율이 떨어지는 2d애니메이션 기법이 설자리가 많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는 곧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가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꾸준한 흥행을 이어왔던 고유한 세계인의 문화였던 ‘애니메이션’이 점점 애니메이터의 자리를 ai가 대체하며 ai의 애니메이션이 될수도 있겠다는 우려가 생겼다. 따라서 ai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산업이 계속해서 발전하되 우리의 전통적인 애니메이션 기법도 같이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게 앞으로의 과제라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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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8: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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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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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장폴 사르트르의 『문학이란 무엇인가』를 읽으며 문학이 그저 개인의 감정을 표현하거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술이라는 기존의 인식에서 벗어나서, 사회와 윤리에 대한 깊은 책임을 동반한 행위라는 관점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는 글을 쓴다는 행위 자체가 자유로운 인간이 자신의 의식을 세계와 조우시키는 방식이라고 말하며, 작가가 세상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고찰하고 드러내게 만든다고 말한다. 특히 “그에게 유달리 감동적인 몇몇 낱말들을 지표로 삼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나서고 있다. 시적 언어는 하나의 소우주를 이룬다”(p.25)는 문장에서, 언어 하나하나에 감정과 기억을 압축하여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다는게 감명 깊게 다가왔고, 소우주라는 표현을 쓴 것이 신박하게 느껴졌다. 이처럼 문학은 단순한 이야기거리가 아니라, 또다른 세상을 창조해낸다는 생각이 들었다.</p><p>또한 이 책을 통해 독자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문학의 공동 창작자로써 적극적인 존재임을 알 수 있었다. 텍스트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해석하는 독자가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문학은 비로소 살아 숨 쉬게 된다. 사르트르는 “독자의 미래는 결말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말들이 가득 차 있는 200페이지인 반면에, 작가의 미래는 백지일 뿐이다”(p.71)라고 말하며, 작가는 자신의 글을 스스로 너무 의식하기 때문에 문학을 독자만큼 온전히 경험하지는 못한다고 지적한다. 이 말을 통해서 독자들이 독서를 하며 다음 내용을 예측하고, 주제와 의미를 마음속에 담아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있는 반면, 작가는 자기 작품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스스로 의식하고있기때문에 문학을 진정으로 느낄수는 없다는걸 깨닫게 되었다.</p><p>문학에서 언어가 단지 재현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독자의 감각과 사고를 움직이는 실천적인 장치라는 점도 인상 깊었다. 특히 사르트르가 예술 중 문학이 가진 언어 중심적 특성을 강조하면서, 그 언어가 현실과 인간 의식을 직접적으로 겨냥할 수 있다고 본점은 문학의 사회적 힘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는 작가가 지배적 이데올로기 안에서 자유를 외칠 수도 있지만, “잠재적 독자가 갑작스럽게 나타나거나, 혹은 현실적 독자가 서로 적대하는 파당으로 갈리게 된다면”(p.152) 문학은 새로운 양상을 띠게 된다고 말한다. 이처럼 문학은 단지 개인적인 예술이 아니라, 사회적 갈등여부와 독자의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살아 있는 텍스트임을 깨닫게 되었다.</p><p>문학의 본질적인 가치란 무엇인지에 대한 고찰을 평소에도 많이 해왔는데, 이 책 덕분에 문학을 단순히 먼 발치에서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조금 더 적극적으로 문학을 통해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정말 뜻깊고 소중한 경험이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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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13: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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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39;의료 인공지능&#39;을 읽고 난 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5468137</link>
         <description><![CDATA[<p> 인공지능의 시대에서 의료계는 큰 변환을 맞이했다. <strong><em>가천대 길병원에 도입된 ‘IBM’사의 ‘왓슨 포 온콜로지’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의료계엔 이제 인공지능이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관여되어있다.</em></strong> 즉, 이제 의료계에서의 인공지능은 필연적인 것이다. <strong><em>나는 이런 의료계에서의 인공지능 도입을 보고, 무엇보다도 의사의 대체가능성에 대해서 의문이 생겼다.</em></strong><em> </em><strong><em>이 책에서는 먼저 의료 인공지능을 세 가지의 타입으로 나누고, 각각의 경우에 대해서 그 예시와 연구나 임상 실험 결과를 포함하여 전반적인 현황을 제시한다.</em></strong> 이에 따르면, 의료 인공지능은 ‘복잡한 의료 데이터로에서 의학적 통찰을 도출하는 인공지능’, ‘이미지 형식의 의료 데이터를 분석&amp;판독하는 인공지능’, ‘연속적 의료 데이터를 모니터링하여 질병을 예측하는 인공지능’으로 나뉜다. ‘(전략)아직 검증이 덜 되었거나 여전히 개발 중인 것도 있지만, 때로는 인간 전문의 수준과 동등하거나 일부 측면에서는 더 나은 것도 있었다.’(p.285中)에서 알 수 있듯, <strong><em>왓슨 포 온콜로지나 ‘뷰노’사의 인공지능과 같은 의료 인공지능으로 설명되는 세가지 범주에서, 의료 인공지능은 현직 의료진의 실력과 대등하거나 우위를 점한다.</em></strong> 필자는 이에 대해서, 의료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가 갈수록 더욱 빨라질 거라고 예측한다. <strong><em>이에 따라, 의사에겐 사라지는 역할, 유지되는 역할, 새로이 생겨나는 역할이 주어진다. 물론 인공지능이 인간의사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을 거라고 필자는 말한다. 이미 도입된 인공지능의 경우를 보면, 가천대 길병원이나 부산대 병원, 메모리얼 슬론 캐터링 암센터(왓슨 최초 도입)와 같은 병원에서의 인공지능의 역할은 어디까지나 의사의 ‘보조’이다. 현재 도입된 의료 인공지능의 경우, 의사에게 치료법을 권고, 추천하는 역할이다.</em></strong> 여담으로, 이에 관해서 의료 인공지능이 의학적 ‘판단’을 하는가에 대한 관점은 국가별로 봐도 각각의 판단이 다르기도 하다. <strong><em>이런 점을 미루어 볼 때, ‘의료 인공지능의 의사를 완전히 대체하는가?’에 대한 나의 대답 또한 필자와 같은 ‘아니오.’일 것이다.</em></strong></p><p><strong><em> 한편, 의사를 대체하는가에 대한 책의 내용 중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이 있다. ‘정신과’ 의사의 경우에도 인공지능이 뛰어난 발전을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공지능과 환자가 대화를 한 후, 인공지능이 예측한 환자들의 추후 정신질환 발병 여부를 정확히 예측해냈다.(p.318中) 인간의 특권이라 생각했던 ‘정신’에 대해서도 인공지능이 역할을 가진다는 것은 나에게 큰 충격이었다. 물론 앞서 나왔듯, 인공지능의 완전 대체에 대해서는 부정하지만, 이러한 점은 인공지능의 능력이 정말 우리의 상상을 추월하는 듯싶었다. 한편, 이러한 정신과에 대한 사례를 보고 하나 생각나는 일이 있었다.</em></strong> 요즈음 탁월한 능력으로 인정받는 Chat GPT는 사람들에게 많이 애용되고 있다. 내 주변 친구들만 봐도, 그리고 나 자신만 봐도 GPT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을 찾는 게 더 힘들 정도다. 근데 <strong><em>이 GPT가 바로 그 정신과에서의 인공지능과 비슷한 결과를 내놓은 사례가 있다. 가령, 한 방송인의 영상에 특정 시청자가 그동안 입력했던 댓글을 종합하여 GPT에게 심리를 분석해달라고 하면, 얼추 그 시청자의 평소 시청자의 성격과 유사한 분석 결과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런 사례를 예의 정신과 부문 인공지능과 연관지어 생각하면, 정신이라는 영역이 인공지능에게 불가능하다는 인식은 이젠 바뀌어야하지 않을까 싶다.</em></strong></p><p><strong><em> 나는 고등학교 1학년 꿈책읽기 활동과 기사읽기 활동에서도 의료와 관련된 주제를 선택한 바 있다. 첫번째로 읽었던 김민규 작가의 ‘의사가 되려고요’에서의 사실적인 필자의 인턴 생활을 통해서는 의사가 되는 한 과정의 힘듦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고, 이기병 작가의 ‘연결된 고통’에서는 ‘질환 서사’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읽은 ‘의료 인공지능’은 나에게 많은 깨달음과 궁금증을 안겨주었다.</em></strong><em> </em>한 사람이 전문의 과정을 거쳐 의사가 되기까지, 의과 6년, 인턴, 리지던트 과정 5년, 남자의 경우 군의관 3년을 거쳐야만이 개원을 할 수 있다. <strong>그 <em>과정도 순탄치 않다.</em></strong> 인턴 과정을 겪고 있는 가족이 나에게 인턴을 가자마자 너무 힘들다며 의대는 가지말라고 할 정도다. <strong><em>근데 의료 인공지능의 경우는 어떠한가? 제작에 아직은 많은 노력과 시간이 투여되지만, 10년이 넘도록 걸리진 않는다. 결국 ‘의사가 되려고요’에서 알 수 있었던 그 힘듦과 고단함을 따져보면, 의료 인공지능은 인간 의사보다 한참 효율적인 것이 아닌가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연결된 고통’에서 줄기차게 강조된 ‘질환 서사’를 의료 인공지능이 정말 진정으로 이해하고 반영할 수 있을까?’에 대한 내 대답은 긍정적이진 않을 것이다. 물론 정신과의 예로 알아본 인공지능의 ‘정신’에 대한 능력과 발전가능성에 대해서 부정적이진 않다만, 그들이 진정으로 환자의 삶을 관통하여 능동적으로 더욱 환자의 서사에 대해 알아가는 복잡하고, 치료라는 목적과는 언뜻보면 동떨어진 행동을 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의구심은 떨칠 수 없을 것 같다.</em></strong></p><p><strong><em>분명 의료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세계 곳곳에서 속속들이 의료 인공지능을 도입할 것이다. 그렇지만, 분명 ‘질환 서사’의 이해처럼, 인간 의사만이 할 수 있는 점이 존재한다. 인공지능이 탁월한 부문과 인간이 탁월한 부문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시너지가 발생한다면, 그 방법을 찾는 것이 의료 인공지능을 대하는 우리의 바람직한 자세하고 생각한다.</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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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17: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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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디: 우리 몸 안내서(빌 브라이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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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키워드 : 건강,생명과학,인체의 신비    이 책을 일게 된 이유: 나는 원래 의료계열 진로를 희망하고 있어서 인체나 건강, 질병 등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평소 과학이나 의학에 대해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책이 많았지만, 바디: 우리 몸 안내서는 인체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라는 소개를 보고 흥미가 생겼다. 특히 '우리 몸'이라는 주제는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자세히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나의 몸을 과학적이고도 재미있게 들여다볼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인체의 구조나 기능에 대한 배경지식은 내가 미래에 꿈꾸는 진로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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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18: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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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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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디: 우리 몸 안내서"를 점심시간마다 꾸준히 읽으며 활동지를 작성한 경험은 단순한 독서를 넘어, 우리 몸에 대한 이해를 깊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인체의 구조와 기능이 교과서 속 정보처럼 느껴졌지만, 이 책은 우리 몸을 흥미롭고 입체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호흡, 심장 박동, 소화 과정 등도 사실은 놀라운 과학적 원리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특히 심장에 대한 내용을 읽었을 때 큰 감동을 받았다. “심장은 평생 동안 단 한 순간도 쉬지 않는다. 우리 가슴속에서 그저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1분에 70번가량 수축과 이완을 반복한다”(p.60)는 문장은 짧지만 강한 울림이 있었다. 평범하게 느껴졌던 심장의 활동이 사실은 매 순간 생명을 유지시키는 정밀한 작용이라는 점에서, 신체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마음이 생겼다. 또한 “우리는 몸을 가지고 있지만, 몸에 대해선 거의 모른다”(p.12)는 표현은 인간이 자기 자신조차 얼마나 모르고 살아가는지를 되돌아보게 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인 생명과학과 의학이 단지 암기나 정보의 축적이 아니라, 실제로 ‘인간’을 이해하는 학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몸을 이루는 각 기관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은, 어떤 하나의 지식이 아니라 전체적인 구조와 흐름을 파악하는 통합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나는 의학계열 진로를 희망하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생명을 다루는 일에 필요한 태도와 책임감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고, 앞으로 인체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 의지가 더욱 분명해졌다. 이 책은 복잡한 의학적 내용을 어렵지 않게 풀어내면서도 깊은 통찰을 주는 책이었다. 점심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차근차근 읽으며 기록을 남긴 이 경험은 단지 독서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흥미를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의 독서를 이어가며, 의료인의 길을 향해 꾸준히 탐구하고 성장해 나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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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18: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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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박연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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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 #철학 #소설 #생각하기</p><p>3) 철학에 관심이 있지만 어렵고 복잡해 고민이 있었는데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였다. 철학은 이성적으로 계속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이라 생각하였는데 감성인 소설로 설명한다니 궁금해 고르지 않을 수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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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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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 컴퓨터가 상용화 된다면</title>
         <author>odongeun1_6</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7549574</link>
         <description><![CDATA[<p>ㅇ 양자 컴퓨터가 상용화 된다면 현재 사용되는 기기 보안들이 다 밝혀질 수 있고, 우주에 관한 지식 확장을 이루어 우주 산업이 더욱 발달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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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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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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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843562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어떻게 보면 어렵고 복잡한 철학을 소설과 함께 소개하며 더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알려준다. 또 소개가 끝이 아니라 만약 내가 그런 상황이었다면, 나라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 같은 생각이 드는 질문을 던진다. 책을 읽다 보면 생각이 점점 많아지고 깊어지며 책을 읽고 나서도 그 주제에 관해 계속 생각하고 고민하던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중에서도 책을 다 읽은 지금까지 계속 생각나는 내용이 몇 가지 있다.</p><p>(p.7~p.19) "나는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의 삶이 아닌 진짜 나 자신의 삶을 찾을 수 있을까요?" 선뜻 답하기 쉽지 않은 질문이다. 저자는 이런 나를 위해《나르치스와 골드문트》라는 이야기를 소개해주며 시작한다. 이야기 속 이성을 대표하는 나르치스와 감성을 대표하는 골드문트 두 사람은 서로 다른 특성을 대표한다. 둘은 수도원에서 자주 부딪혔으며 나르치스가 골드문트에게 너는 수도원에 어울리지 않는다고도 하였다. 우연한 계기로 수도원을 나온 골드문트는 방탕한 방랑생활을 살다 나르치스 덕분에 다시 돌아온다. 나르치스는 수도원장이 되어 칭송받는 삶에도 골드문트의 예술적 재능을 높게 평가하며 그의 삶을 존중하고 열등하다 생각하지 않는다. 골드문트는 골드문트의 방식대로 나르치스는 나르치스의 방식대로 다른 삶을 살았지만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평가하지 않았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방식대로 사는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삶과 나의 삶이 다르다는 것은 알았다. 그러면 '진짜 나의 삶', '진짜 나'는 어떻게 찾을까? 바로 뒷장인 19~ 28쪽에서 그 답을 알려준다. "너 자신을 넘어설 수 있는 가치를 끊임없이 만들어라. 창조해라. 그것이 대지의 의미이고 존재의 의미이다." 철학가 니체가 한 말이다. 니체는 우리를 짓누르는 무거운 짐, 계율, 규범과 같은 것들을 가볍게 만들어 새가 되기를 바랄 정도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고 했다. 저자는 이러한 니체의 말들을 인용하며 운명을 받아들이라 내게 권한다. 약점, 열악한 환경, 의무를 짐이 아닌 나 자신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한다면 '나의 삶'을 찾고 비로소 나다운 내가 될 것이라 하는 것이다. 이제 나는 첫 질문에게 확실치 않지만 조금이나마 답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삶을 평가하거나 나와 비교하는 것이 아닌 나의 단점도 의무도 나라고 받아들이면 찾을 수 있을 것이다.</p><p>이 활동으로 인해 평소 하지 못했던 생각과 고민들을 할 수 있었고 철학을 좋아하던 소설로 이해할 수 있던 유익한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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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15: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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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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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실격(디자이 오사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9489292</link>
         <description><![CDATA[<p>2. #고독과 소외 #가면 #익살 #두려움과 불안 #자아 상실 #도피와 자멸 #인간 불신</p><p><br></p><p>3. 요즘 sns나 주변에서 자주 언급 되는 책이라 궁금했다.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라는 구절만 접했을 때 전체 내용이 무지하게 궁금하여 읽게 되었다. 그리고 뭔가 제목부터가 멋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교양인이 되고 지식인이 될 것같은 착각이 일었다. 그리고 고전 문학 중에서도 비교적 짧고 읽기 쉬울 것 같아서 선택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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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2: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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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4895105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간실격』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주인공 요조의 행동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왜 항상 다른 사람들 앞에서 광대 같은 행동을 하는지, 왜 진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 하는지 답답하기만 했다. 하지만 책을 읽어갈 수록 요조가 느끼는 외로움과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씩은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strong></p><p><br/></p><p><strong>이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드는 의문점에는 요조는 잘생겼고 돈도 많고 똑똑하고 그림도 잘 그리는데..?</strong></p><p><strong>나는?</strong></p><p><strong>(…)</strong></p><p><strong>아무래도 인간실격은 나인듯 했다.</strong></p><p><strong>ㅠ</strong></p><p><br/></p><p><strong>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요조가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었다.(p.13)</strong></p><p>이 책의 첫 시작이 이 구절이다. 원래 알고 있던 구절이라 반가웠다. 마냥 다자이 오사무 이 구절을 잘 썼다라고 생각했는데, 뒷 부분을 읽고 다시보니 찬양을 멈출 수 없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 나도 가끔 다른 사람과 어울리기 어려워하거나 혼자만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고 느낄 때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물론 요조만큼 극단적이지는 않지만, 때로는 진짜 내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상대방이 원하는 모습을 연기하며 익살을 떨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다.</p><p>그리고 또 하나의 인상적인 구절은</p><p>“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익살이었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사람이란 것이 알 수가 없어졌고, 저 혼자 별난 놈 인 것 같은 불안과 공포가 엄습할 뿐이었습니다. (...) 그것은 인간에 대한 저의 최후의 구애였습니다. 저는 인간을 극도로 두려워하면서도 아무래도 인간을 단념 할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p. 17)이다</p><p>사람을 두려워하면서도 결국 사람과의 관계를 포기할 수 없는 인간의 모순된 마음을 보여주는 구절이라고 생각했다. 요조에게 익살은 인간과 소통하려는 절실한 노력이었지만, 동시에 진짜 자신을 숨기는 방법이기도 했다는 점이 안타까웠다.</p><p>이 책을 통해 인간의 내면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고, 나 자신도 가끔 솔직하지 못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무엇보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 누구나 이런 고민을 하며 살아간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 이번 독서의 가장 큰 수확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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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2: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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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 지배 사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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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 유전자, 사회, 경쟁</p><p>3) 평소에 공부를 하면서 우리 사회가 능력을 중요시 여긴다는 것을 느꼈고 '능력주의 문화'가 생기게 된 이유에 대해 의문이 생겼는데 이 책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제목인 '유전자 지배 사회'를 보고 유전자가 나의 궁금증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생명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유전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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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4: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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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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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 귀여워하는 아기의 특징이 아기가 살아남기 위한 작용으로 부모의 보살핌을 유도하기 위해 나타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우리의 몸은 태어날 때부터 우리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 몸의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아들, 딸의 선호도가 단순히 그 시대의 인식과 관련된 줄 알았는데 형편에 따라 선호하는 성별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형편이 좋은 상황에서 부모는 아들을 선호하고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부모는 딸을 선호하는 것이 생리학적 수준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보고 우리의 유전자가 얼마나 크게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느끼게 되었다. 확실하게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사실은 자식과 산모의 관계이므로 친할아버지의 경우 자손이 진짜 자신의 자손인지 확신할 수 있는 확률이 가장 적기 때문에 외조부모가 친조부모에 비해 더 많이 돈을 쓰는 경향이 있다고 나와있는데 우리 집의 경우도 외조부모랑 더 가깝게 지내고 있다는 사실이 생각났다. 나도 모르게 유전자의 영향을 받는 삶 속에서 살아왔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졌다. </p><p>우리의 생존에 필수적인 능력 중 하나가 위험한 대상을 재빠르게 알아채고 대처하는 것인데 이것이 이방인, 비만인 사람 등에 대한 혐오감으로 이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제로 혐오하는 것이 아니라 유전자가 두려워하는 것을 사람으로 하여금 더럽다고 느끼게 하여 혐오감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은 유전자가 이끄는 자연스러운 감정에 본능적으로 따르는 것에 불과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고정관념, 편견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침팬지의 폭력성이 생물학적 본능 때문인지 인간과의 접촉 때문인지를 알아보는 실험을 통해 인간의 폭력성이 생물학적 진화의 양상에 따라 설명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의 폭력성이 생물학적 진화의 산물이라는 것이 충격적이었고 이런 부정적인 것도 진화의 결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p>번식을 위한 경쟁은 필연적으로 자원 획득 경쟁으로 이어지는데 자원을 독점하는 간섭 경쟁, 선점하는 착취 경쟁으로 나뉘어진다. 경제 사회에서도 착취가 나타나는데 그 중 한 예시가 바로 구글이다. 내가 평소에 자주 이용하는 구글이 해당된다는 것에 놀랐고 나는 단순히 전화번호, 메일 등의 개인정보에서 그칠 줄 알았는데 유전자를 비롯한 생물학적 정보까지 가져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평소에 스포츠,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연봉이 왜 이렇게 많은건지 궁금했는데 이는 바로 성공한 이들의 재능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진화적인 이유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대 사회에서 값비싸게 작동하는 신호 중 하나가 학력이다. 이를 통해 '능력주의 사회'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게 되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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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7: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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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참고]소감 발표 (10분 정도 소요)</title>
         <author>odongeun1_6</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35109400</link>
         <description><![CDATA[<ol><li><p>활동지 최종 제출 </p></li><li><p>소감문 내용 토대로 선생님과 1:1 대화</p></li><li><p>궁금한 점, 이해 잘 가지 않는 부분 질문할 수 있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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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4: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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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공학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예병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35705777</link>
         <description><![CDATA[<p>키워드 : 유전자, 유전공학, 유전자재조합 </p><p>선정 이유: 2학기에 배우는 내용이라서 흥미가 생겨서 더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에 선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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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11: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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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3570667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총 3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각각의 장에서 인상 깊었던 주제가 1개씩 있었다. 먼저 1장에서 유전자를 자르고 붙이는 유전자재조합 기술이다. 유전자 재조합이란 두 유전자의 특정 부분을 이어 붙여 새로운 유전자를 합성하는 과정을 말한다. 미생물을 활용해 인간에게 필요한 물질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유전공학을 지금의 수준가지 끌어올릴 수 있었던 결정적인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 (유전자 조작은 제한 효소가 필요하다. 이는 생물학자 베르너 아르버가 대장균 내에서 증식하는 박테리오파지의 DNA가 특정 효소로 변형되어 그 성장에 제한을 받는 것을 발견했고, 미생물학자였던 해밀턴 스미스가 특정 부위를 절단하는 효소를 순수분리하는 것을 발견했다 ) 이 주제에서는 유전공학의 중요한 역할과 의미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다. 2장에서는 복제 기술의 진화에 대한 내용이다. 생김새부터 유전자, 기억 경험이 똑같다면 복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복제에서도 모든 것이 똑같은 복제는 '듀플리케이션', 유전체는 같지만 환경에 따라 다른 것은 '클론'이라고 한다. 복제 기술은 분명히 조직 공학의 발전에 이용된고 응용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는 좋은 결과만 가져올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nbsp; 실제로 1996년 태어난 양 돌리는 7년 후 안락사를 당했다. 복제한 양의 세포가 6세였기 때문이다. 복제 기술은 무조건 윤리적인 문제를 가져올 것이다. 3장에서는 '태어날' 권리인가, '낳을' 권리인가이다. 이 주제는 유전 공학의 논쟁을 만들 수 있는데, 유전자 편집 기술은 유전병을 가진 아이의 불편과 고통을 막아주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 된다고 생각한다.&nbsp; 하지만 이 점을 악용해 지능, 외모와 같은 특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아기'로 이어진다면 생명 다양성이 무너지고 우생학에 대한 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br>이 활동을 하면서 유전공학은 분명한 이점이 존재하지만 이와 비례해서 윤리적인 문제도 존재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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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11: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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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멸의 신성가족(김두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49782489</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법 #사법시스템 #부패</p></li><li><p>평소에 법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법조계나 법조인에 대해선 잘 몰랐다. 그래서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 신성 가족이 뭘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p><p>프롤로그와 차례를 읽었을 때부터, 복잡하고 이해하기 까다로운 점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오히려 그 어려운 점 덕분에 도전 정신이 생겨 이 책을 읽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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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5 01: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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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4980640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우리나라의 사법 현실을 재조명하고, 사법 현실에 기반해 대한민국 사회 전체를 분석한 책이다.</p><p><br></p><p>"...이 경우도 '돈'보단 '관계'가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우리 사법의 현실을 보여주고 있을 뿐, 공정성을 상징하는 사례로 보긴 힘들어..."(74p)</p><p><br></p><p>이 구절이 나오는 사건은 정확한 사실관계를 섣불리 판단할 수 없으나, 법조계는 청렴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들게 만든다.</p><p><br></p><p> 난 이 책에서 우리나라의 연고주의라는 사고방식을 중점으로 대한민국 사회에 대해 더 생각해보았다. 연고주의는 개인적인 관계를 능력이나 실적보다 더 우선시한다. 그렇다면 공정성과 중립성이 누구보다 중요한 법조계에서 연고주의로 인해 가치가 훼손되는 경우는 있는가? 라는 질문을 판단하기 위해 또 다른 구절을 가져왔다.</p><p><br></p><p>"여러번 말하지만 법조계는 바닥이 좁습니다. 부산에서 어느 변호사가 판사에게 대들었다는 소식이 다음날이면 서울 서초동에 퍼질만큼 좁습니다."(179p)</p><p><br></p><p>이 구절처럼 법조계는 소수의 인원이 수년에 거쳐 어올리기에 친밀한 관계는 당연히 형성될 수 밖에 없다고 판단했다. 그로 인해 연고주의는 당연한 수순처럼 이어지고 있다는 현실적인 사실을 깨달았다. </p><p><br></p><p>이 내용을 읽고 생각하면서, 연고주의라는 사고방식이 우리나라 법조계에도 친숙한 사고방식이라는 것이 부끄러웠다. 누구보다 공정성이 우선되는 직종에 소수의 사람들이 연고주의로 유리한 지점을 잡고 있는 것이 사회의 불평등을 가져온다는 점을 더 신랄하게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런 사회의 불평등을 막기 위해 더 많은 권력분립제도의 필요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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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5 02: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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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전자를 알면 정수한다 (설재웅)</title>
         <author>2520203_37</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6183299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생명과학, 유전자, 염색체, 돌연변이</p></li><li><p>「유전자를 알면 장수한다」를 선택한 이유는 유전자가 인간의 수명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수명이 다른 이유가 단순히 생활습관 때문인지, 아니면 유전적인 요인이 알고 싶었다. 또한 최근 뉴스나 미디어에서 유전자와 관련된 글들이 자주 등장한 만큼, 유전자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 시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이 책을 선택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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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2 11: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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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전자를 알면 장수한다</title>
         <author>2520203_37</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6186697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전문적인 과학 지식도 쉽게 풀어서 설명하여 과학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유전자와 관련된 흥미로운 영화 이야기를 함께 담고 있어, 읽는 재미가 크고 내용을 기억하기도 쉬워 과학적 지식을 배우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p><p>이 책을 읽으면서 다인자 질환의 유전과 유전자 찾기라는 챕터의 이야기들이 가장 흥미로웠다. 이 이야기들 중에서 영화 인크레더블과 관련된 유전 이야기가 생명과학의 흥미를 높여주고 가장 새롭게 배운 부분이 많은 이야기였다. 이 이야기는 엄마와 아빠가 둘 다 초능력을 가지고 있어 자식들에게 유전되었다는 유전 이야기로 시작된다. 부모의 질병이나 외모 등이 자식에게 유전된다는 내용인데 암과 같은 질병들이 가족력(부모와 자녀가 여러 면에서 닮음)으로 유전될 수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우울증과 같은 정신 질환도 유전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새롭개 배웠다. 또한 부모님을 공경하면 장수한다는 말이 부모님과 내가 유전적으로 50%가 닮아서 부모님이 나와 같은 경험을 하셔서 나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나에게 큰 지혜가 된다는 뜻도 배웠다.  </p><p>이 책을 읽으면서 생명과학1에서 배운 내용들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들을 다시 한번 머릿속에 정리하면서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미래에 더욱 발전할 유전자 연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배경지식들을 많이 배울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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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2 12: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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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실 없는 현실 - 요아힘 바우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63437346</link>
         <description><![CDATA[<p>키워드: SNS, 메타버스, 인공지능,게임</p><p>이 책을 읽게 된 동기</p><p>: 심리학 관련 책을 찾던 중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어떤 불안이 있을 지 의문을 품게 되었다. 인공지능이 발달하고 실제 보다 가상이 더 익숙한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과 인터넷이 발달함으로 어떤 영향을 받고,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 지 궁금했다. </p><p>이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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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12: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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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63462881</link>
         <description><![CDATA[<p><br></p><p>하루가 끝나고 자려고 누우면 바로 잠에 드는 경우가 거의 없다. 매일 밤 쇼츠, 릴스, 인터넷 등을 하며 몇시간을 의미없게 흘러보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 책에선 이런 행동을 현실도피주의 (22p)라고 한다. 동영상에 빠지는 주된 동기가 지루하거나 버겁기만 한 현실로부터 도피하려는 심리 라고 한다. 기업은 이러한 심리를 이용해 사람들을 더 끌어 당기게 한다. 기업은 돈을 챙기고 개인은 시간을 잃는 다는 점이 흥미로우면서도 안타깝다고 느껴졌다.</p><p>이 책을 읽으면서 SNS가 굳이 필요한가? 생각이 계속 들었다. SNS로 인한 결핍과 불안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나를 보여주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그 욕구는 인간의 사회적 본능이다(67-76p). SNS는 남들의 잘난 점을 나의 가장 못난 점에서 비교하게 한다. 그럼으로써 자존감이 깎이고 자신이 사회에서 고립된다는 감정을 느낀다. 또, 과도한 SNS 사용으로 자신을 통제할 능력을 잃고, SNS에 머무르느라 현실을 뒷전으로 모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건 학교나 직장에서 공부와 일에 집중하지 못하게 한다.</p><p>이런 여러 SNS의 문제들로 나는 우리에게 소셜미미디어가 굳이 필요할 까 싶었다.</p><p>그저 남들에게 뒤처지고 싶지 않아서 하는 SNS라면 안하는 게 더 좋을 듯 하다.</p><p>이 책을 읽으며 인공지능과 우리의 차이, SNS 부작용, 메타버스 등에 대해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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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12: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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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의 방언과 방언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73452347</link>
         <description><![CDATA[<p>2) 방언, 방언학, 지역적 차이</p><p>3) 이전부터 방언학을 공부해보고싶었는데 다른 책들은 다 너무 전문적이고 어려워보여서 선뜻 시도하해보지 못하였는데 이 책은 다른 책들에 비해 표지도 더 기초적이고 쉬운 책 같아보이기도 하고 목차를 보니 궁금해하던 '방언학'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이 설명되어있는 것 같아읽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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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07: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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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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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의 방언과 방언학]의 내용을 우선 설명하자면 초반부에서는 방언학의 기초 개념과 연구방법을 다룬다. 방언을 구분하는 기준(지역, 세대, 사회적 요인 등) 과 방언의 조사 방법 등이 자세하게 제시되어있다. 특히 '방언지도'와 '방언분화'라는 개념을 통하여, 한 언어에서의 지역적인 변화가 어떻게 발상하였는지 보여준다. 중반부에서는 앞서 배운 내용들을 토대로 한국의 주요 지역 방언들을 구체적으로 살핀다. 중부방언, 동남방언, 서북방언, 서남방언, 동북방언, 마지막으로 제주방언 등 여섯 지역으로 나누어 각 방언의 음운•어휘•문법적 특징을 설명한다. 예를 들어 경상도 방언은 억양의 고저 차가 크고, 전라도 방언은 정결 어미의 다양성이 큰 특징이며, 제주 방언은 표준어와 너무 달라져서 독자적인 언어체계를 보일 정도로 표준어와 차이가 크다고 분석한다.</p><p>후반부에서는 방언 연구의 현대적인 의미를 다룬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지역 언어 차이가 줄어들고 표준어가 확산되면서, 방언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러나 저자는 방언이 단순한 말씨가 아니라 지역 문화와 정체성의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방언 보존과 기록의 중요성을 논한다. 또한 현대 방언학이 디지털 기술과 결합하여 발전하고 있음을 소개한다. 나는 이 책에서 사투리와 방언이 엄밀히 말하자면 다른 것이라는 내용이 인생깊었으며28p~48p에서 읽은 방언이란 단어의 의미가 역사적으로 계속 변하다가 맨 마지막에 현대의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는 내용이 그러하리라 상상도 못했던 내용이라 흥미로웠다, 그리고 196~200p에서 나오는 '서남방언은 전라도 지역에서 사용하는 방언으로 방언권 내에 구성원들간의 소통을 방해하는 지리적 요소가 거의 없어 다른 방언들에 비해 상당히 동질적이며 강원도와 경상북부에서 사용되는 방언은 방해하는 지리적 요소가 많아 좁은 공간에 더 많은 언어적 차이점이 나타난다는 점이 지리가 사람들의 생활양식 뿐만아니라 언어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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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12: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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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인문학 산책 (조홍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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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키워드) 일상, 문화, 자본</p><p>선정이유) 자본주의를 경제 체제가 아닌 인간의 삶과 문화를 조작하는 방식으로 바라보는 점이 흥미로웠다. 자본주의 인문학 산책은 자본주의를 자동차, 무역, 예술 등 일상의 사례를 통해 설명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경제를 수치가 아닌 인간의 이야기로 이해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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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14: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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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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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몽테스키외의 ‘무역은 평화를 낳는다’는 주장과 저자가 그것을 21세기 현실과 연결해 반박한 대목이었다. (p.211) 저자는 교역의 폭발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중국이 여전히 적대적 관계를 유지한다고 말한다. 경제적 상호의존이 결코 정치적 평화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이 구절을 읽으며 경제가 정치와 분리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국가 간의 관계는 단순한 이익 계산보다 더 복잡하며, 문화적 정체성과 이념이 경제를 넘어서는 힘을 가진다는 점이 선명하게 다가왔다. 실제로 세계무역기구의 확대나 자유무역협정이 늘었음에도 세계는 여전히 갈등 속에 있다. 상호이익이 존재해도 신뢰가 무너지면 평화는 유지되지 않는다는 점이 이 책이 던지는 핵심이었다.</p><p><br/></p><p>이 문제의식은 사회 내부의 구조로도 이어진다. 마르크스가 말한 부르주아와 프로레타리아의 대립을 다룬 부분이 그 예다. (p.339) 저자는 21세기의 자본주의가 단순한 빈부의 구도로 설명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현대 사회에는 프리캐리어트, 즉 불안정한 고용과 낮은 임금 속에서 살아가는 새로운 계층이 존재한다. 사회학자 가이 스탠딩은 이를 소득뿐 아니라 정체성과 소속감에서도 배제된 집단이라고 말한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기술 발전이 인간을 자유롭게 만든다는 믿음이 얼마나 단편적인가를 느꼈다. 자동화와 인공지능이 확산될수록 새로운 형태의 불안정 노동이 생겨난다. 자본주의는 진화했지만 불평등의 구조는 형태만 바뀐 채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p><p><br/></p><p>이처럼 국제 질서의 모순은 사회 내부의 불평등과 닮아 있다. 몽테스키외의 낙관과 마르크스의 비판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자본주의는 단순한 제도나 체제가 아니라 인간의 욕망과 두려움이 엮인 문명적 구조로 보인다. 교역이 늘어나도 갈등이 사라지지 않고 생산력이 높아져도 불평등이 줄지 않는 이유는 인간의 권력 의지와 경쟁 본능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모순을 인식할 수 있다는 점이 인간 사회의 가능성이기도 하다.</p><p><br/></p><p>책을 덮고 나서 나는 자본주의를 비판하거나 옹호하기보다 그 안에서 어떤 가치를 선택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되었다. 무역이 평화를 보장하지 않고 기술이 모두를 구원하지 않는다면 남는 것은 인간이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하는 문화적 힘이다. 자본주의가 인간의 삶을 조직하는 문화라면 그 문화를 더 나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할 책임은 결국 우리 자신에게 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경제를 분석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의 윤리와 문명을 비추는 거울로 바라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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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14: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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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김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75425978</link>
         <description><![CDATA[<p>키워드) 돌봄,책임,생명</p><p>선정이유) 간호사를 꿈꾸면서 실제 현장에서 간호사들이 어떤 경험을 하는지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간호사가 직접 자신의 경험을 풀어낸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앞으로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환자를 돌봐야 하는지 고민해보고 진로 선택의 확신을 갖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읽어보기로 결정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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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14: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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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7545808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이전보다 훨씬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책 속에는 환자를 돌보는 순간의 보람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겪는 감정적,신체적 어려움이 솔직하게 담겨 있었다. 특히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응급 상황 속에서 빠르게 판단해야 하는 부담감과 바쁜 상황에서도 환자를 책임감 있게 돌보는 간호사들의 태도는 내 진로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p><p><br/></p><p>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태움이나 부당한 대우 같은 의료 현장의 문제를 숨기지 않고 보여준 점이었다. 예를 들어, 선배의 지적과 압박 속에서 매 순간 긴장하며 일을 배워야 했다는 장면(p.100)은 내가 막연하게 상상하던 간호사의 모습과 달라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 환자가 사소한 실수에도 과도하게 화를 내며 간호사에게 책임을 돌리는 장면(p.145)은 간호사가 단순히 ‘도와주는 사람’이 아니라 수많은 감정노동을 감당하는 전문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했다. 이런 이야기들은 간호사가 겪는 어려움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일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게 만들었다.</p><p><br/></p><p>하지만 동시에 이 책에는 힘든 환경 속에서도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환자가 퇴원 후 감사 인사를 전하던 장면(p.182)을 읽으며 간호사라는 직업이 누군가의 삶에 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직업이라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이런 순간들은 내가 간호사를 꿈꾸는 이유를 다시 확인하게 해주었고 힘든 순간이 있더라도 환자를 향한 마음을 잃지 않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갖게 했다.</p><p><br/></p><p>이번 꿈책 읽기 활동은 간호사의 현실을 더 깊이 이해하고 진로에 대한 생각을 한층 더 구체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단순히 이상적인 모습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까지 함께 바라보는 것이 진짜 진로 탐색이라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도 이 책에서 느꼈던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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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14: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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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75471796</link>
         <description><![CDATA[<p>키워드:시각 장애인,일상,유쾌</p><p>이 책을 읽게 된 이유: 독서 수행평가때 장애와 관련된 소설책을 읽었는데 그 책은 슬프고 암담한 현실을 보여주는 책이었다. 이로 인해 장애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시각장애인으로서의 일상이야기를 비극으로 끝내지 않고 당당함과 유머로 승화하는 내용이 나에게 매우 파격적이 었고 호기심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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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14: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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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설명 가능한 의료 AI(박상민) // AI와 미래 의사(임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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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설명 가능한 의료 AI(박상민)(우), AI와 미래 의사(임채영)(좌)</p><p><br/></p><p>2)의료, 인공지능, 의료 인공지능, 기계학습, 머신러닝, 설명 가능한 Ai, 미래의 의사, 딥러닝</p><p><br/></p><p>3)<strong><em>내 희망 진로는 의학 계열이다. 평소에도 자주 의료 관련 대학이나 시사에 대한 여러 정보들에도 관심이 있기에 많이 찾아보는 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들도 의료와 관련되었으며, 1학기에 이어서 의료 인공지능이라는 키워드에 대해서 더욱 심층적인 탐구를 하기 위해 고르게 되었다. 또한 의료 인공지능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바탕으로하여 미래의 의사는 어떤 모습인지 알아갈 수 있는 도서를 선정하여 미래의 의사가 함양해 마땅한 자세들 혹은 태도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들을 선정한 다른 이유이기도 하다.</em></strong></p><p> 한편, 의료 인공지능과 관련해서는 종전까지 여러가지 탐구활동을 진행한 바가 있다. 앞서 말했듯, 지난 1학기 최윤섭의 의료 인공지능을 통해 국내외 의료 인공지능의 현황, 의료 인공지능의 발전 양상, 의료 인공지능의 적용 분야 및 실적 등을 알아보았고, 1학년 당시에는 기사읽기 활동을 통해 의료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서 어떤 시사점을 지니고 있는지 알아보았다. <strong><em>이러한 탐구들을 발판 삼아, 이번 두 도서를 통해 더욱 심층적인 의료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공학적인 측면만이 아닌 인문적인, 즉 인공지능 시대에서의 '인간 의사'에 대한 태도들을 알아갈 것을 기대하였다.</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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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15: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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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릭터 공작소 (오슨 스콧 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75572103</link>
         <description><![CDATA[<p>2) #캐릭터 #창작 #소설 #인물 </p><p>3) 감독이라면 자신만의 시나리오가 필요하다.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무턱대고 바로 작법서를 읽기보단 주인공을 만들어가는 방법부터 알아가고 싶었다. 소설과 시나리오는 다르지만, 여러 인물들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은 동일하다고 생각했다. 더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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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15: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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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75768702</link>
         <description><![CDATA[<p>무엇보다도 이 책을 통해 글을 쓸 때 어떤 고민을 해야 하는지 많이 배웠다. 우선, 캐릭터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동기가 무엇인지, 과거에 무엇을 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왜 그런가’와 ‘그래서 어떻게 되나’가 이야기를 만들기 때문에 이 질문에 고심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저자는 처음 떠오른 대답이 클리셰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고, 나는 늘 이 점을 간과했던 것 같아서 반성했다. 차근차근 이야기를 쌓아가기보단 즉흥적으로 한 장면을 그려보곤 했었기에 이제는 질문에 대한 답을 묻고 또 물어야겠다.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 나의 이야기도 완성되지 않을까.<br></p><p><br></p><p>처음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는 꿈책읽기 활동이 끝났을 때쯤 만족스러운 캐릭터를 만들었길 바랐었다. 하지만 역시 창작은 녹록지 않은 일이었다. 저 질문들에 답해야 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게 익숙지 않아서 쉽지 않았다. 이제라도 연습해서 나중에 시나리오를 쓸 때 도움을 얻고 싶다.</p><p><br></p><p>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캐릭터가 운다고 해서 독자가 같이 울어준다는 보장은 없다. 반면 캐릭터가 울 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는데도 울지 않는다면, 독자는 울 것이다.”(p.155), “마찬가지로 캐릭터가 무언가 나쁜 일이 일어난다는 위협에 시달리면 독자는 자연히 그 캐릭터에 주목하게 된다. 그 위험이 심각할수록, 그리고 캐릭터가 그 앞에서 무력할수록 독자는 그 캐릭터를 중요하게 여길 것이다.”(p.157)이다. 클리셰적이지만 독자들이 결코 지나칠 수 없는 몇몇 이야기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저주와도 같은 운명 속에서 무력할 수밖에 없었던, 눈물조차 잃어 공허하게 자신의 삶을 자조하는 주인공을 생각한다면, 나는 이미 그 인물에게 매료되어 헤어 나올 수 없을 것이다. 나의 취향을 관통하는 문장들을 발견한 덕에 흥미로운 소재거리들이 떠올랐다.</p><p><br></p><p>마지막으로, 여성이 주로 읽을 소설의 주인공을 남자로 설정하면 즉각적인 동질감을 불러오지 못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오히려 남자가 주인공인 이야기들을 좋아해서 더 생소하고 놀라운 정보였다.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읽고 이 사실에 놀랄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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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17: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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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dongeun1_6/63xw8oh2qc46zya/wish/367577571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장애에 대한 나의 편견을 깨주었다. 나는 장애인이면 다 우울하고 기력없는 삶을 살고있는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많은 장애를 사진 사람들은 비장애인보다도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있었고 본인에게 주어진 것을 수용하면서 일상생활에서 소소한 기쁨을 즐긴다. 특히, 세상이 흔히 규정하는 <strong>불행의 공식</strong>을 깨고, 현재의 삶에서 <strong>소소한 기쁨과 만족</strong>을 찾아내는 장면들을 보며 진정한 행복은 외적인 조건이 아니라 <strong>내면의 긍정</strong>에서 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 역시 부족하다고 여기는 나의 조건들을 부정하거나 부끄러워하기보다, 작가처럼 <strong>당당하게 나만의 가치</strong>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 책은 나를 있는 그대로 <strong>사랑하고 긍정하는 법</strong>을 가르쳐 준 소중한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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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17: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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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두 책을 열심히 읽고 난 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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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em>Ai는 세 가지 측면에서 기술적 변화를 겪어왔다.</em></strong> 첫째로, <strong><em>확률적 모델과 전문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ai</em></strong>는 빅데이터에 의한 향후 예측, 전문가의 지식을 저장하여 지정된 알고리즘으로 문제를 수행한다. 그러나 데이터의 양과 질에 너무나 의존한다는 점과 단조롭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된다. 그 다음은 <strong><em>딥러닝의 기술이 적용된 Ai</em></strong>이다.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복잡한 상황에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지만, 특정 작업에서만 최적화되어 있기에 적용에 분명한 한계가 존재한다. 또한, 일반화 능력의 부족, 기존의 학습을 망각한다는 점이 단점이다. 마지막으로 <strong><em>파운데이션 모델과 생성형 Ai</em></strong>인데, 전자는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게 사전 훈련된 대규모 Ai모델이며, 후자는 이를 이용한 콘텐츠 창작 기술이다. 이와 같은 <strong><em>세 가지 범주의 의료 인공지능으로 하여금, 의료 인공지능은 의사를 보조하여 여러 가지 성과를 내고 있다.</em></strong></p><p>이러한 의료 인공지능을 도입한다면 분명히 환자의 치료 성과는 증가할 것이다. 의사가 발견하지 못한 부분을 지적하여 병을 진단하거나, 의사가 진단한 병을 분석하여 특정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여 적절한 치료를 시행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strong><em>적용에는 환자와 의사의 의료 인공지능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를 설명 가능성이라고 한다. 의료 인공지능의 설명 가능성은 의료 인공지능이 답을 도출하는 과정을 인간이 명시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데에 의의가 있다.</em></strong> <strong><em>의료 인공지능이 특정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그 근거가 인간 의사가 합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렵거나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의료 인공지능에 대한 신뢰성이 저하되기에, 의료 인공지능의 설명 가능성은 의료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기술적 측면에서도 가장 중요한 측면으로 대두된다.</em></strong> 클래스 활성화지도, 그래디언트 기반 클래스 활성화지도, 중요도 지도로 대표되는 의료 인공지능의 설명 가능성을 보완하기 위한 기술적 시도들은, 인공지능의 정확도를 높이고 신뢰성을 견고히 하게 해준다. 이러한 기술적 측면에서의 설명 가능성 보완 뿐만 아니라 <strong><em>제도적 측면에서도 다각적인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다.</em></strong> 유럽의 CE마크, 유럽의료기기규정, 일본의 의료 인공지능 가이드라인, 한국의 의료 인공지능 인허가 제도, 중국의 AI개발 특구 등으로 대표되는 각국의 의료 인공지능 관련 규정에 대한 시도들은 현재진행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p><p>이러한 인공지능의 도입의 물살에서<strong><em> 의료진의 자세</em></strong> 또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요소이다. 의료진과 의료 인공지능의 결합으로 이제는 미래 병원의 풍경 또한 예상해보지 않을 수 없다. <strong><em>의료진이 ai가 제공하는 분석 결과와 권장 사항에만 집중하여 환자와의 소통이 줄어든다면, 환자는 본인 스스로가 인간적인 환자가 아닌 수치나 데이터로서 다루어진다고 느낄 수도 있다. 이런 배경에서 의료진은 환자와의 소통을 통한 인간적인 진료를 가능케 해야 한다. 물론 인간만이 이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의료 인공지능 또한 환자의 인간적인 서사에 맞추어 ‘인간 중심 Ai’ 변모할 필요성을 지니고 있다. 인간 중심 Ai란 기술적 성과나 결과의 정확성이 아닌 환자의 인간적인 배경과 환자와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료 인공지능이다.</em></strong> <strong><em>이러한 인간과 인공지능의 노력으로 기술적인 발전만이 팽배한 진료실의 풍경에서 사뭇 인간적인 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em></strong></p><p>기술적인 측면에서의 의료 인공지능의 발전은 최윤섭 작가의 ‘의료 인공지능’에서도 알 수 있었듯, 십수 년 전부터 왓슨 포 온콜로지를 시작으로 하여 우리나라 ‘뷰노’사의 의료 인공지능과 같은 여러 가지 의료 인공지능으로 대표된다. 이렇듯 여러 가지 인공지능을 우린 정말로 신뢰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에서 시작하여 의료 인공지능의 설명 가능성에 대해서 두 책은 그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strong><em>나는 의료 인공지능의 설명 가능성을 어느 정도 수준까지 확보해야 바람직한가에 대해 의문이 생겼다. 의료 인공지능을 업으로 삼는 공학자나 의공학자들에게는 여러 가지 기술적 특징으로 나누어지는 수많은 의료 인공지능의 설명 가능성에 대해 그 정도가 약하여도 일반인보다 그 사고 원리를 더 잘 파악한다는 점에서 충분히 인공지능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젠 공학과는 연이 없는 이를 대입해보자. 아무리 설명 가능한 Ai로 만들어도 그 판단 방식이 익숙지 않은 이들에겐 불신의 대상일 것이다. ‘인간 의사’만을 대면해오던 기성세대 또한 의료 인공지능을 불신할 수도 있는 대상일 것이다. 의과 대학 6년, 전문의 과정 5년(물론 전문의 과정은 필수는 아니지만), 남성의 경우 군의관 3년까지 기본적인 의료 실무 경험이 근 10년을 넘은 인간 의사보다 정확하다는 이유 하나로 인공지능에게 내 생사를 맡겨도 괜찮을까 의문을 가지는 이들 또한 있을 것이다. 의료 인공지능은 인공지능이 세상의 또 다른 패러다임을 가져온 이 시점에서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의료 인공지능은 어디까지 위와 같은 이들을 수용해 낼 수 있을 것인가하는 물음이 두 책을 읽으면서 가시지 않았다.</em></strong></p><p><strong><em>의료 인공지능의 설명 가능성에 대한 논란의 연장선 상에는 의료 인공지능의 윤리적인 측면, 그리고 제도적인 측면에서도 충분히 문제가 되는 부분이 존재할 것이다. 과거 꿈책읽기 활동에서 읽었던 이기병 작가의 ‘연결된 고통’은 그런 점에서 참으로 많은 시사점을 준다고 생각한다. 물론 위 책은 인간 의사의 바람직한 태도에 대해 서술한 책으로, 환자의 질환 서사, 즉 환자의 질병 자체만을 다루려하지 말고 그 환자가 그 병을 지니게 된 사회적이고 개인적인 배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의료 인공지능이 의사를 보조하는 세상에서 이젠 의료 인공지능 또한 질환서사를 이해해야하지 않을까? 의사를 보조하는 역할에서 그치지만, 그들 또한 환자의 앞날을 결정해나가는 주체이기에, 환자의 인간적인 배경을 이해하는 것이 이젠 의료 인공지능에게 필요한 역량이 아닐까? 이런 일련의 물음들 또한 발생했다. 두 책에서는 ‘인간 중심 Ai'라는 소재로 이 문제를 다루었다. 기술적 성과를 우선시하지 않고 환자의 개인적 사정을 우선시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배려는 인간 의사를 보조하는 데에 있어서는 필수적인 역량이 되어야만 진정한 환자에 대한 이해가 진료실에서 이루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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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18: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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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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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장애에 대한 나의 편견을 깨주었다. 나는 장애인이면 다 우울하고 기력없는 삶을 살고있는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많은 장애를 사진 사람들은 비장애인보다도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있었고 본인에게 주어진 것을 수용하면서 일상생활에서 소소한 기쁨을 즐긴다. 특히, 세상이 흔히 규정하는 불행의 공식을 깨고, 현재의 삶에서<strong> </strong>찾아내는 장면들을 보며 진정한 행복은 외적인 조건이 아니라 <strong> </strong>내면의 긍정에서 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p><p> 더 나아가, 작가가 겪는 길거리의 불편함,타인의 무례한 시선들 등의 에피소드들은 단순히 개인의 어려움으로 보지 않고 사회적으로 보면 시각장애인에게 불친절한 도시환경이나 장애를 극복해야할 대상으로 보는 획일적인 인식은 결국 사회적 약자를 배제하는 구조적인 문제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독서 수행평가때 장애에 대한 다른 책을 읽었을때 나는 이들이 일상에서 극복해야할 투쟁이 어마어마 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 부분은 내가 틀렸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p><p>이러한 독서를 통해 장애를 개인이 고처야할 의학적 모델이 아닌 사회환경과 제도가 만들어낸 사회적 모델로 인식하는 현대 사회학 관점을 적용하여 볼 수 있었다. 앞으로 사회학을 전공하여 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미시적 차별과 거시적 구도사이의 관계를 더욱 깊이 연구하고 싶다는 진로가 뚜렷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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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22: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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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김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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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장 #자아발견 #나만의 세계 #용기와 도전</p><p><br/></p><p>많은 책 중에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고정된 기준 안에서 살던 싱클레어가 시선을 넓히며 성장해가는 과정이 지금의 나에게도 중요한 고민을 던져준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특히 한 가지 관점에 점차 나아가면서 머무르지 않고 세계를 다시 바라보는 태도를 책을 통해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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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6 17: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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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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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데미안</p><p>데미안은 주인공 싱클레어가 기존에 옳다고 생각하던 가치들로 갇혀있던 세계에서 벗어나,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존재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 것은 이 작품이 생각보다 훨씬 철학적이고 난해하다는 점이었다. 선악의 문제나 인간의 내면을 상징으로 표현하는 부분은 처음에는 쉽게 와닿지 않았고, 특히 아브락사스나 세계의 이중성처럼 한번에 이해하지 못한 개념들도 많았다. 그치만 여러번 읽고, 영상으로 제작된 줄거리를 보다보니 선악을 단순히 둘로 나누었던 싱클레어의 시선이 점점 넓어져 가는 과정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시선이 넓어져 간다는 것은 처음엔 부모님이 정한 선의 세계만을 바라보던 싱클레어가 점차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며 정답이 있던 세계가 아닌 선과 악, 감정과 욕망,선택 모두 자신이 결정하며 해석할 수 있는 세계로 나아가는 것이 책을 읽으면서 느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소단원중 5번째, 새의징조 라는 부분에서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이 문구를 통해 성장을 하려면 기존의 경계라고 생각했던 세계를 부수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갈 용기와 도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보통은 원ㄹ래의 세계에서 나아가는 것이 두렵고 원래 있던 공간이 편안해서 변화할 용기조차 내지 못하는데, 성장을 하는데 있어 이러한 용기와 도전들이 얼마나 중요한 지, 또 내가 지금껏 그런 용기를 냈던 적이 있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한 책을 읽으며 “선과 악은 누가 정하는 것일까?“ ”내가 지금 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기준이 정말 선이 맞을까?“라는 질문들이 떠오르게 되면서 이 책이 단순히 성장소설이라는 점이 아니라 나만의 자아와 세계를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글로된 거울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공통국어2의 ”시야를 넓히는 말과 글“이라는 단원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싱클레어의 관점을 조금 더 가깝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 단원에서 배운 다양한 관점을 비교하며 사고의 폭을 넓히는 활동을 했었는데, 싱클레어가 기존의 선악이분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되었다.  ”관점이 달라지면 보이는 것도 바뀐다“고 배웠던 내용이 ‘카인‘이라는 소주제에서 데미안의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내려온 기준을 그대로 믿고 있을 뿐이지. 같은 이야기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의미가 전혀 달라질 수 있어“라고 말한 것을 통해 교과서의 내용을 작품속에서도 확인 할 수 있었고, 이 문장이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 교과서에서만 배웠을 때는 관점의 차이를 그림이나 일상적인 예로만 설명했다면 데미안을 통해서 인물의 삶과 심리 변화를 통해 다루면서 훨씬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던 점이 좋았다. 그리고 이 작품을 읽으면서 확장된 관점은 나의 약학 진로에도 영향을 주었다.약학에서도 환자의 문제를 하나의 관점에서만 바라보면 정확한 원인을 찾기 어렵다. 예를 들어서 두통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단순히 진통제를 처방하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같은 증상이라도 복용중인 약물 간 상호작용, 유전적 대사 효소의 차이, 스트레스나 수면부족같은 생활환경 등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해야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가 가능하다. 싱클레어가 기존의 도덕 기준만으로는 자신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받아들이며 성장했던 것처럼 나도 약학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는게 약학을 이해하는데 중요하고 약학을 공부할때도 한 가지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게 아니라 다층적인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나는 지금껏 상황을 마주할 때 한가지 기준만을 상황을 단정하려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관점의 확장이 단순한 생각의 변화가 아닌 문제의 본질에 더 정확히 다가가기 위한 태도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특히 약학 분야를 공부할때도 그저 내가 궁금한 것만 찾아보고 약에 대해 조사할때도 폭넓게 생각하지 못했던 점을 반성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보이는 것만 생각하는게 아닌 여러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며 보이지 않는 원인 까지 살펴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약학을 공부할때도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분석하며 단순한 판단보다 더 깊이 이해하려는 태도를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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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6 17: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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