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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밝음이 여름방학(07/27~08/23)책 읽는 아이들 (*총 4편 이상)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41 밝음이 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좋은 책은 나 자신을 밝혀주는 등불이자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여름방학에는 총 4편이상, 빛고을 독서마라톤에 꼭 옮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24 06: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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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008126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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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6: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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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144479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섬 소년 장보고 바다를 지키다<br>저자:해랑<br>쪽수:33<br><br>장보고와 단짝인 정연은 눈만뜨면 바다에서 살았다.<br>&nbsp;장보고의 돌아가신 아버지는 항상 이렇게 말하셨다.<br>&nbsp;"너 처럼 씩씩하고 똑똑한 아이는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야돼."<br>어느날,장보고는 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했다.<br>"어머니 저는 당나라로 가서 장군이 되고싶어요."<br>&nbsp;나는 장보고가 그렇게 용기를 내서 말을 한게 무척 대단하고 멋지다고 느꼈다.<br>&nbsp;당나라에 도착하자 한남자가 이렇개말했다."여기를 지나가려면 돈을 내라!" 그러자 장보고는 그 남자를 발로차 쓰러트렸다.<br>&nbsp;나는 이렇게 생각했다.&nbsp;<br>신라시대에서는 아무리 똑똑하거나,잘해도 신분제도가 있어서 낮은 신분으로 태어나면 자신의 꿈을 펼칠수가 없었는데,그렇게 용감하게 나서서 나는 깜짝놀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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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6 09: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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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15048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파무미라와 스타 탄생<br>저자:로저 갑테빌라 이 볼스<br>쪽수:50쪽<br>파무미라가 음악 좋아하니&nbsp; 나처럼 &lt;사요나라&gt;처럼 좋아하는것 같고 파무미라가 동네 사람들안테 했는데 기쁘지 않고 울어서 왠지 슬픈 노래로 부른 것 같다.카를로타가 연주하는데 부모가 시끄럽다고 하니 해비메탈처럼 하고 있는 거 같고 데이비드,마이크는 노래를 하고 있는데 자는거 보니 자장가아니면 지루해서 그런거 같다. 파무미라가 친구들 다 대리고 가다가 더 생겨서 6명이 됐고 첫번째로 연주할 장소는 결혼식 연주여서 자신감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고 또 가다가 또 모여서 가고 있는데&nbsp; 2번째는 배이다.연주 다 끝나고 뮤지컬 보고 버스 타서 happy ending이 됐다.생각은 협동을 하면 잘 되는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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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6 12: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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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17737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알들을 구하자!<br>저자:신혜은<br>쪽수18<br>내용:어느 날&nbsp; 암닭이 알을 품고 있는데 무서운 뱀이 나타났다. 깜짝 놀라 뒷걸음치던 암닭은 돌부리에 걸려 그만 넘어 지고 말았어요. 누가 내 알 좀<br>구해조요.!쿵 ..쿵 코끼리가 달려와서는 알을 받았다. 쩌억!!하마가 알을 받았다 활짝 황새가 알을 받았다. 어 큰일났네!!&nbsp; 이번엔 뱀한테로 날았간네. 앗!&nbsp; 하지만 알은&nbsp; 밤 머리 위로 떨었졌어요.! 통!통!통! 그리고 풀썩 사자가&nbsp; 알을 받았어요.&nbsp; 뱀은 도망가고 어느 새 귀여운 병아리들이<br>태어났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br>생각과느낌:사자.코끼리.황새.하마 같은 동물은 오히려 더 먹을 것 같은데 신기하게도 알들을 구해조서 신기도 하고 동화에 나오는 사자.황새.하마.코끼리는 착한 동물이고 복 받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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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00: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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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18894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마지막 이벤트<br>지은이:유은실<br>쪽수: 216<br><br><br>주인공인 영욱이는 엄마,아빠,누나,할아버지와 살고 있다.영욱이는 할아버지를 아주 좋아했고 할아버지도 영욱이를 귀여워하셨다.근데 엄마,아빠,누나가 없고 영욱이와 할아버지만 남아있을 때 할아버지가 죽을 것 같다고 한다.영욱이는 고모,큰고모,엄마,아빠등등에게 전화해 봤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왜냐하면 할아버지가 죽을 것 같다고 한 적이 3,4번 정도 있었는데 죽지 않았기 때문이다.근데 다음날,할아버지는 정말로 죽어버렸다.영욱이는 아침에 일어나자 할아버지가 안 보이자 이상했는데 그때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알고 큰 슬픔에 잠겼다.그렀게 할아버지 장례식을 치르는데 이혼한 할머니와 평소에 할아버지가 좋아하던 옥자 할머니,등등이 왔다.할아버지는 살아서 받지 못한 사랑을 죽으니까 받는게 좀 슬펐다.그렀게 할아버지를 떠나보내자 영욱이한테 할아버지가 알려주셨던 토끼가 보이면서 끝이난다.할아버지가 다음 생에는 사랑 많이 받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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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04: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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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20481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돌아온 고양이<br>저자:박경리<br>쪽수:75쪽<br><br>선주는 오학년 여자아이였지만 남들은 이학년으로 착각하곤 했다. 이유는 안 나와있었지만 처음 책을 펼쳐보자 나도 이학년으로 착각했다. 키가 무척 작아서 그런가...? 이건 내 생각이다. 어느날 선주의 남동생 민이가 어느 바람 부는 나절 뒷동산에 친구들과 놀러 갔다가 바위 위에 떨어져서 죽어버렸다. 선주는 얼마나 슬펐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구나 선주네는 형편이 어려워서 할머니,선주,민이 셋이 살고 있었고 엄마는 돈을 벌러 서울로 내려갔다. 그런데 이제 민이도 없으니, 선주는 이를 어찌할까 울먹이며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다.&nbsp;<br>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선주에게 고양이 한 마리를 사주고, 선주는 고양이의 이름을 비비라고 지었다. 비비가 온 뒤로 선주는 더 명랑해졌지만 가끔씩 민이가 생각나 할머니 몰래 울기도 했다.&nbsp;<br>하지만 기쁨도 잠시, 비비가 사라졌다. 마당,집안,안방 온 곳을 다 뒤져봐도 보이지 않는다. 선주는 그렇게 또다시 거의 한달 동안 슬픔에 잠겼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비비의 울음소리가 들리더니 야옹 소리가 점점 크게 나기 시작했다. 드디어 비비를 찾았다. 그리고 기쁜 소식 또 하나 더. 엄마가 돈을 벌어 할머니,선주,엄마,비비는 서울에서 아주 좋은 집에서 함께 살게 된다. 결국에는 선주와 비비, 그리고 할머니와 엄마까지 아주 기쁘게 되었으니 나도 너무 좋다. 앞으로 더욱더 행복해질 이 네 가족들을 응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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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09: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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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41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260818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두레 마을<br>저자:오정요<br>쪽수:73<br>&nbsp;누가 돈이 없어 끼니를 굶고 있다는 소속을 들으면 김진홍은 돈을 다 털어서 밀가루 한 포를 사다가 주었다. 그것도 낮에 가져다주면 받는 사람의 자존심이 상할까 봐 꼭 밤 12가 넘어서야 가져다주었다. 가족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김진홍은 보람을 느꼈다. 그런데 밀가루를 가져다준 지 열흘 정도가 지나면 그 사람들은 김진홍을 찾아왔다. 다섯 식구가 22kg짜리 밀가루를 한 포로 수제비를 끓어 먹으면 열흘 정도가 걸린다. 그래서 열흘 정도가 지나 밀가루가 떨어질 때즘이면 김진홍을 찾아오는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당연하다는듯이 김진홍에게 떨어졌다고 말했다. 김진홍은 무슨말인지 알지 못 했다. 연탄이 떨어졌다는 것인지, 결핵 약이 떨어졌으니 타다 달라는 건지 짐작이 가지 않았다. 김진홍은 밀가루가 떨어져서 한 포만 더 달라는 말을듣고 당황했다. 밀가루 한 포를 받았으면 빈 병이나 종이를 주워 팔아서라도 스스로 먹고 살아갈 궁리를 세워야 하는데 앉아서 가져다준 밀가루만 먹고는 이제 와서 또 달라고 하니 기가 막혔다. 하지만 이런일은 흔했다. 고물장사를 해서 마음잡고 잘 살 테니, 리어카 한 대 값만 마련해달라고 사정을 한 사람도 있었다.&nbsp;<br> 처음에는 밀가루를 받고 기뻐했지만 나중에는 김진홍을 찾아와 밀가루 한 포를 더 달라는것이 나도 황당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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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8 11: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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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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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28252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초등 경제 교과서<br>쪽수:109쪽<br>저자:김상규<br>우리 생활에는 선택의 문제가 자주 일어난다. 이런 선택의 문제는 희소성 때문에 일어난다. 희소성은 사람들의 욕심과 필요를 채워 줄 자원이나 물건이 한정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을 알았고 또한 상황에서는 합리적 소비가 중요한다는 것과 합리적 소비는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만족을 얻는 태도라는 것을 알았다. 평소에 받은 용돈으로 쓰고 싶은 곳에 다 써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이것은 지나친 욕심이고 합리적 소비가 아닌 것을 깨달았다. 이제는 무엇을 사려고 할때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이 행동이 내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지,합리적 소비인지 생각해야겠다. 그 다음으로 소비자의 주권,수요등 경제에서 중요한 것들을 알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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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9 02: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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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29020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머니의 용궁 여행<br>저자 권민조<br>쪽수 37<br>이 책의 내용은 아윤이라는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할머니가 해녀이셨다. 어느 날 할머니께서 늦게 들어오신 날이 이었다. 할머니께서 전복이 많이 있길래 주우려고 만졌는데 그것은 광어였다. 광어가 할머니께 부탁을 했다. 그 부탁은 용궁에 같이 가자는 것이었다. 가서 거북이의 코에 껴 있는 플라스틱 빨대를 빼달라는 것이였다. 그래서 할머니는 그것을 빼자 거북이가 할머니께 3번이나 고맙다고 절을 했다. 갑자기 다른 동물들이 할머니 앞에 줄을 서서 쓰레기를 빼달라는 것이였다. 그래서 할머니는 끝까지 동물들의 쓰레기를 빼주었다. 아윤이의 저녁밥이 생각난 할머니는 가려고 했지만 가지 말라고 하여서 결국 할머니는 화가 나고 말았다. 그러자 결론은 할머니가 가게 되었다. 할머니가 가게 된 순간에 쓰레기 문제를 해결한 동물들이 고맙다고 울구불구를 하였다. 내가 만약 해녀라면 가족에게 잡은 해산물들을 다 나눠주고 바다에 쓰레기가 많아지고 있어서 더 많아져서 안 좋아지기 전에 다른 해녀들과 함께 바다를 탐방해 쓰레기도 주워서 버리고 쓰레기 문제 때문에 피해를 본 동물들에게도 그 문제를 해결해 줄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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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9 11: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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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30168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루다 아줌마의 마카롱 가게<br>저자: 장경원<br>쪽수: 59<br><br>루다는 학교에서 마카롱이라는 프랑스 과자를 처음 보았다.&nbsp;그러자 왠지 마카롱을 만들고 싶어졌다. 막상 만들어 보니 오레오와 비슷한 과자가 만들어져서 루다는 크게 실망했다. 도서관에서 찾아보니 아몬드 가루로 반죽을 만들어야 된다고 적어저 있었다. 다시 만들어 보니 정말 멋진 마카롱이 만들어졌다. 루다는 커서 훌륭한 마카롱 장인이 되었다. 루다는 왜 마카롱을 처음 만들었을 때 시장에 돌렸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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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01: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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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31035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누가케이크를먹었을까?<br>저자:이혜진<br>쪽수:53<br>케이크를처음에누가먹었을까추리할때고양이,당나귀,카멜레온,닭,이렇게의심을받아서서운했겟지만범인으로몰리고이유를설명하는데고양이는케이크를조심이넣을려고당나귀는케이크크림을크림을할아버지모양으로짠거고카멜레온은나도처음엔딸국질을해서의심하긴했지만파이를먹은거고닭은날개에크림이묻어의심당했지만펄적거리다묻은거고동물들이하나같이마음씨가좋은것같다.그리고마지막에범인이나왔다.근데아기사자여서다다황스러운표저미엿다.<br>근데다시활작웃더니엄마사자가주는케이크로파티를마쭌게다행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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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1: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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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310359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논술 박사 글짓기 교실<br>저자:김신철<br>쪽수:100<br><br>이 책은 글쓰기, 편지쓰기 처럼 글짓기를 호식이가 배워가며 글짓기의 고수가 되는 이야기다.<br><br>느낌: 글짓기 방법이 이렇게나 많다는게 신기했고, 호식이가 천천히 글짓기의 고수가 조금씩 돼간다는게 너무먼저 다른 사람을 앞질러 가려고 하는것보다, 천천히, 노력하며 고수가 돼는게 더좋은것 같고, 나도 글을 좀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다.<br>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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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1: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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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33399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인형극<br>저자:조정래<br>쪽수:75<br><br>처음에 인형극이라는 제목을 보자 인형극을 하는 내용인 줄 알았지만 읽어보니 아니였다. 가난한 주인공은 3000원만 받아도 기뻐했다. 그러던 어느 날,부잣집 아들의 사립학교 제비뽑기를 대신해주게 되었다. 왜 자기가 할 것을 가난한 아이에게 시키는 것이 이해가 안 됐다. 부잣집 아이는 미안한 생각이 든 것 같지가 않았다. 부잣집 아이의 엄마조차도 똑바로 해야한다며 타일른 저이 있다. 그렇게 가난한 주인공은 제비뽑기를 끝내고 집에 도착해 내리려는데, 갑자기 아주머니가 팔을 잡더니 이거 받으라고 오늘 수고했다며 돈을 주셨다. 아이는 감사하다고 말하고 곧장 집으로 뛰어갔다. 그리고 문을 열며 "엄마! 저 돌아왔어요!" 하며 소리쳤다. 그리고 돈을 보여줬다. 엄마는 잘했다는 말 대신 주인공을 꼭 껴안았다.&nbsp;<br>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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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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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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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단톡방을 나갔습니다<br>저자:신운용<br>쪽수:90<br>초록이가 4학년이 됐는데 아는 친구가 없어서 문 밖에 있다가 선생님이 오셔셔 들어갔는데 선생님이 종이 월요일</div><div>제목:단톡방을 나갔습니다.<br>저자:신운용<br>쪽수:90<br>초록이가 4학년이 됐는데 아는 친구가 없어서 문 밖에 있다가 선생님이 오셔셔 들어갔는데 선생님이 종이 나눠주라고 했는데 세리가 안녕하면서 손을 들어서 초록이도 손을 들어 인사했다.세리가 단톡방에서 초록이를 초대하는거 어때 해서 다 동의해서 초록이를 초대해서 시끄럽게 이야기하면서 했다. 세리가 친구들 뒷담하다가 세리가 초록이안테 누명을 씨어서 친구들이 싫어해서 외톨이가 됐다가 친구들이 그걸 알고 세리를 싫어하는데 초록이가 세리랑 이야기 해서 친구들이랑 초록이안테 사과를 해서 다시 세리,친구들,초록이가 다 친해져서 해피엔딩이 됐다.</div><div>&nbsp;했는데 세리가 안녕하면서 손을 들어서 초록이도 손을 들어 인사했다.세리가 단톡방에서 초록이를 초대하는거 어때 해서 다 동의해서 초록이를 초대해서 시끄럽게 이야기하면서 했다. 세리가 친구들 뒷담하다가 세리가 초록이안테 누명을 씨어서 친구들이 싫어해서 외톨이가 됐다가 친구들이 그걸 알고 세리를 싫어하는데 초록이가 세리랑 이야기 해서 친구들이랑 초록이안테 사과를 해서 다시 세리,친구들,초록이가 다 친해져서 해피엔딩이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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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12: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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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38371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생물에 둘러싸인 하루<br>저자: 고생아<br>쪽수; 212<br><br>여기선 여러 가지 생물(나무 포함)에 대한 것을 알려준다.예를 들어서 콩나물을 뿌리까지 먹는게 이상해 보이지만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산’이 들어있다.아스파라긴산은 우리 몸에 들어오는 알코올 분해 효소를 만든다 한다.그리고 또 숙취 해소도 된다하니 가족이나 친척들 중에 술을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면 콩나물을 많이 먹어보라고 하는 것을 권장한다.(너무 많이는 말고)그리고 고추 같은 매운 것을 먹었을 땐 물을 먼저 마셔봐도 매움이 가시진 않는다 한다.왜냐하면 고추에는 캡사이신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물은 극성 분자이고 캡사이신은 무극성 분자라서 물에 잘 녹지 않기 때문이다.그러니 매운 것을 먹었을 때에는 우유나 마요네즈를 먹어도 된다.우유도 물이 많이 들어있지만 우유에 들어있는 유지방이 무극성 분자이기 때문이다.이 책을 읽고 여러 가지 사실을 알았는데 그 중에도 가장 놀라운 사실이 ‘매운 것을 먹었을 때는 우유나 마요네즈를 먹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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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1 01: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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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45230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리들의 MBTI<br>쪽수:188<br>저자:조수연<br><br>나는 내가 MBTI검사를 할때마다 ENTJ,ENTP,ENFJ,ENFP 밖에 않나와 이것밖에 없을줄 알았는데 이책을 통해ESFJ,ESFP,ESTP,ESTJ,등등등이 있다는 걸 알아 MBTI도 사람의 특징처럼 서로 다르고 그의따른 성격도 알수있어 뭔가 성취감이 들었다.나중에는 이런 MBTI 말고 따른 MBTI도 알아 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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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02: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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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452740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그리기 축제가 열렸어!<br>저자:이유정&nbsp;<br>쪽수:32<br><br>나는 이책 앞에 나와있는 '회화' 라는 단어 뜻을 정확히 몰라 이책을 읽어보았다. 그런데 이책에서 '회화'라는 라는 단어 뜻은 여러가지 선이나 색채로 평면상에 형상을 그려내는 조형이나 미술을 '회화'라고 한다는 것을 알았고 이'회화'라는 단어의 유의어 세 가지는 그림,회도 마지막으로 회소가 '회화'라는 단어의 유의어라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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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03: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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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54701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기분가게&nbsp;<br>저자 도키나쓰키<br>쪽수 27<br><br>주인공은 집뒤에 있는 작은 문 하나를 발견했는데 들어가보니 어떤 신기한 무늬를 하고 있는 어떠한 달팽이 주인을 봤는데 그 주인은 "어서와 여기는 기분가게란다. 알고 싶은 기분을 말해봐 내가 바로 만들어 줄게" 라고 하였다. 그래서 주인공은 기린목이 되고 싶다고 하고 스위치,잠 못 드는 기분,물고기의 기분, 세균의 기분을 사러갔다.&nbsp;<br>이 책의 주인공은 여러가지 기분을 체험 하면서 기린목의 기분은 평화로웠다. 등 여러가지를 말했을때 " 우와 진짜 그런 기분인가? "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만약 진짜로 그런 가게가 있다면 한번 찾아가서 체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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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2: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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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54750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유가 있어요<br>저자 요시타케 신스케&nbsp;<br>쪽수 31&nbsp;<br><br>노란 옷을 입고 있는 이 주인공은 엄마가 맨날 하는 잔소리에 다 이유가 있다고 핑게를 대는 이야기다. 주인공은 빨대를 질근질근 씹는건 빨대 질근질근 십기 대회에 나가서 우승하고 그 상금으로 큰배를 만들어서 평화롭게 세계여행을 하고 싶다등 엄마가 많이 하는 잔소리를 다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nbsp;<br>주인공이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참 많이 내는 것이 신기했고 주인공이 엄마에게 엄마는 틈만 나며 그렇게 머리카락을 비비 꼬는걸 무슨 이유가 있냐고 물어 보는데 엄마도 당황해서엄마 머리카락 끝에는 다양한 저녁 메뉴가 적혀있는데 뽑기를 하는 것 이라고 했는데 엄마도 주인공과 같은 습관이 있는게 재밌었고 다음에 엄마가 잔소리 할때 이렇게 대처하고 싶단는 생각도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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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2: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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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41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57933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깍고,빛고,엮어 만들어<br>저자:김문정<br>쪽수:32<br><br>이책을 지은 김문정 선생님께<br>안녕하세요?저는 이책을 읽은 4학년 학생입니다!제가 이책을 읽으며 물건들은 만드는 방법이 다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도장은 깍아서,조각품도 깍아서,자개경태는 붙여서,촛대는 부어서,유기는 두드려서,꽃병은 빚어서,바구니는 엮어서,탁자는 짜 맞춰서,플라스틱 바구니는 눌러서,등등등 방법으로 물건을 만든다는 것을 알아 이건 이 방법으로 만들구나 라는 것을 덕에 알수있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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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01: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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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59522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이들이 묻고 노벨상 수상자들이 답한다.<br>저자. 베티나 슈티켈<br>쪽수. 249<br><br>이책은 실제 노벨상을 받으신 분 들이 아이들의&nbsp;<br>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책인데, (왜 남자와 여자가있죠?) (지구는 언제까지 돌까요?) (왜 세상엔 부자도&nbsp; 있고 거지도 있나요?) 같은 아이들에 궁굼증을 노벨상 수상자분 들이 그이유를 알려주는 책이다.<br><br>느낌은 내가 망상이 많아서 이런 이상한 질문을 자기전에 많이 생각하는데 어느정도 알려주시니까, 좀 궁금증이 해결된것 같다. (그리고 나도 노벨상을 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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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06: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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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636481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시끌벅적 세계의 시장<br>쪽수:200<br>저자:유경숙<br>먼저 어떻게 시장이라는 것이 생겼는지 알아보았고 시장이 없으면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느낄수 있기 때문에 시장이 살아가는데에 꼭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코리아라는 이름은 놀랍게도 옛날에 지어진 것이고 아랍상인들이 고려를 코리아라고 발음해서 지금 우리가 코리아라는 이름도 갖게 된 것도 알았고 뭔가 재밌기도 했다. 그리고 다른나라의 시장을 보니 나라에 따라 시장의 규모가 다르고 파는 물건도 다양한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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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3: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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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637914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전봉준<br>저자:배경식<br>쪽수:73<br>&nbsp;전봉준은 관군이 급하게 공격해 오자, 거짓으로 패한척하고 군대를 이끌고 물러났다. 관군은 농민들이 무서워서 도망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조금도 망설이지않고 농민들을 뒤쫓았다. 그러나 전봉준은 공격할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일부 농민군을 미리 숨어 있게 학고 그곳으로 관군이 따라오도록 하기 위해 꾀를 낸것이다. 관군이 농민군의 포위망에 다가왔다고 생각한 전봉준은 공격명령을 내렸다. 전봉준의 명령이 떨어지고, 농민군은 갑자기 방향을 바꾸어 관군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농민군들은 장태라는 새로운 무기를 앞세우고 관군에게 돌진했다. 관군들은 농민들에게 총을 쏘았다. 하지만 농민들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 장태는 대나무를 쪼개에 가로 세로로 엮어서 둥구 통을 만들고, 그 안에 볏짚을 채워 넣은 오늘날의 방탄차와 비슷한 무기였다. 그래서 관군이 총을 쏘아도 뚫고 들어오지 않았다. 관군은 농민군에게 총과 활을 쏘았지만, 모두 장태에 박히고 농민군은 맞지 않았다. 농민군은 장태 뒤를 따라 포를 쏘고, 총을 쏘면어 공격했다. 이리하여 농민군은 황룡촌 싸움을 '장태 싸움' 이라고도 불렀다.<br> 전봉준이 거짓으로 패한척하고 다시 공격하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장태라는 무기가 있는것을 처음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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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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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662580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개밥에 도토리<br>글쓴이: 봉현수<br>쪽수: 120<br><br>아빠는 한국 사람이고 엄마는 영국사람인 필라는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고 언니인 유라도 동생이 부끄러워서 밖에서는 아는체 하지 말라했다.그렇게 필라는 여러가지 일이 일어나고 어느덧,필라의 생일이 되고 필라는 친구들과 선생님을 집으로 초대한다.필라의 집으로 간 친구들은 영국의 여러 관광지,영화 촬영지들을 보여주고 마지막은 유라와 필라가 사이좋은 장면으로 끝난다.여기서 다문화 가족은 부끄러운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고 주위에 다문화 가족 친구가 있으면 좋은 친구가 되어줘야겠단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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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6 05: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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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671330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거인의정원<br>저자:지경화<br>쪽수:53<br>거인은착한데사람들이거인커크를무서워하니커크는커다랗고크다를의미한다.커크가마을에나타나면사람들은발발떤다해치지도않는데말이지사람들은그냥자기모다크기가크다고무서워한다.그런데공주를마법에서풀어주어서커크가착하다는걸알았다.공주는월래활발했고아름다워서못생긴마법사를쫒아낸이유로마법사가화가나마법을걸어버렷다굽은등과못생긴얼굴로말이다.그리고거인덕분에마법이풀려났다.거인은공주에게말했다못생긴마음만있을뿐못생기지않았다고공주에마법을푸는열쇠는공주가진정한아름다움을깨닫는것이엿다.그리고사람들도공주고거인을않무서워하고행복하게지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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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6 13: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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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690586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로빈슨 크루소&nbsp;<br>저자:대니얼 디포<br>쪽수:207<br><br><br>이 로빈스 크루소 라는 책을 읽고 진짜 이게 실화 였다면 진짜로 너무 신기 할 것 같다. 나 같으면 진짜 하루도 못가 죽었을 것이다. 로빈스 크루소 영화가 있다고 했는데 나는 비슷한 영화 캐스트 어웨이를 보았다. 정말 이 책과 그 영화가 많이 비슷 한 것 같다. 로빈스 크루소에서 야만인이 나오는데 이 책을 볼떄 야만인 이라고 쓰여졌있으면 진짜 가슴을 졸이고 보았다. 로빈스 크루소가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 하였기 때문이다. 마지막에는 로빈스 크루소가 친구를 만나고 탈출을 한다. 이 책의 글쓴이가 사형을 당할 뻔 했다는데 진짜 다행이다. 정말 재미 있는 책이다. 꼭 추천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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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7 02: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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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69136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전천당<br>저자:히로시마 레이코<br><br><br> 전청당을 읽었다. 전천당에서 이상한 과자가 나오는데 그 과자를 어떻게 사용하나에  따라서 행운과 불행이 있다. 책을 읽으면서 행운이 있는 사람도 보았고 불행이 있는 사람도 보았다. 이게 상상 하면서 보면 더 재미있는 것 같다. 지금은 전천당 애니메이션 까지 나왔는데 책이 더 재미있는 것 같다. 나는 글책 보다 만화책을 더 좋아하는데 전천당은 글책인데 진짜 재미있는 것 같다.추천하는 책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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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7 02: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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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692081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리 역사가 시작되다<br>저자:안 나와 있습니다.<br>쪽수:109<br><br>이 책을 읽고 최초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구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최초 인류는 원숭이와 비슷 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최초 인류는 빙하시기에 다 멸종 되었다는 것도 알았다. 그리고 호모 에렉투스라는 인류가 등장 했다. 오스트랄로피테구스보다 지능이 높았고 언어와 불을 사용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호모 에렉투스가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 하였다. 그리고 도구를 사용하고 나라도 세우고 법도 정하고 인류가 이렇게 살았는 것을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역사를 알고 싶으면 이책을 추천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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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7 02: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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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83563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죽지 않겠다<br>저자:공선옥<br>쪽수:75<br><br>처음에 제목을 봤을 때는 나는 죽지 않겠다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죽는다는 건 아주 큰 문제인데 대채 어떤 내용이길래 그런건지 호기심이 컸다. 주인공 '나'는 반장과 계속 짝이였고 고등학교1학년 때 같은 반이였고 지금도 같은반이여서 더욱 더 친했다. 하루는 반장이 선배들에게 돈을 선물하기 위해 다름 반 아이들한테까지 돈을 모야서 100만원을 모았다. 하지만 반장은 할일이 너무 많아서 돈을 보관할 시간도 없었다. 그래서 주인공에게 돈을 보관해달라고 부탁했다. 주인공을 그만큼 믿었다는 뜻이다. 그렇지만 주인공은 너무 가난한나머지 돈에 눈이 멀어 그 돈으로 과자,군고구마를 사고 엄마에게 50만원을 힘내시라고 몰래 가방에 넣어두었다. 또 오빠가 그 돈을 가져가버려서 털장갑,햄버거까지 사서 돈은 없어졌다.<br>결국 반장이 이제 돈을 주라고 했을때 못 돌려주게 되고, 선생님은 주인공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걸 어떻게 증명할 수 있니?" 주인공이 대답했다. "증명 못 합니다" 선생님은 잃어버렸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 때까지 너에게 벌을 줄 수도 있다. 어쩌면 학교는 널 퇴학시킬수도 있다. 다시 한 번 말하겠다. 그 돈을 돌려주든 안 돌려주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다만 너는 정직해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다. 주인공은 짧게 고개를 끄덕이며 강가로 달려갔다. 그런데 어떤 남자가 나는 죽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주인공은 남자의 말을 듣고는 죽고싶다는 생각을 머릿솟에서 지웠다. 그러고는 천천히 어디론가 달리면서 남자가 한 말을 조용히 읊기 시작했다. '나는 죽지 않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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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00: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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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84319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신나는모양놀이<br>저자:김유빈<br>쪽수:20<br>내용:어느 날&nbsp; 모양나라 공주님에 생일이에요<br>그때 임금님이말했어요. 모두들 우리 공주의 생일을&nbsp; 축하해 주려 왔구려. 고맙소.&nbsp; 모양나라 임금님은 기분이 좋았어요.&nbsp; 다함께 하하,호호 웃으며 즐겁게 생일찬치를 하고 있는데 임금님 우리를 부르지 않고 생일잔치를 하시면 어떡합니까?동그라미.세모.네모.반달가 화난 얼굴로 찾아왔어요&nbsp; 임금님이 좋은 생각이 났어요. 반달모양아<br>저쪽을 봐. 내가 너의 친구를 초대했단다. 주스를<br>가르키며 말했어요. 어? 그렇구나. 하지만 동그라미 모양은 없잖아요. 아니란다. 주스 병을 위에서&nbsp; 내려다 보렴. 그렇구나 동그라미도 있었네.<br>그럼 네모모양은 어디에 있죠? 여기 있잖아. 아 맞네요. 그런데 세모모양은 없어요. 세모가 속상해 하며 눈물을 흘렀어요 . 세모는 여기 있지!임금님이 네모 주스를 기울여 세모를 만들었어요.<br>역시 임금님은 지혜로우셔 기분이 좋아진 모양<br>친구들이 덩실덩실 춤을 추었어요.<br>생각과느낌:이 책을 읽고 임금님은 머리가 좋고<br>생각이 뛰어났 것 같다.&nbsp; 그리고 주스로 모양을&nbsp;<br>생각해서 정말 신기하고 대단하다. 나도 꼭 그러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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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03: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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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84325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짱과 야생곰 소리아<br>쪽수:106쪽<br>저자:짜응 응우엔<br>베트남인인 야생동물보호 활동가 짱은 다른 곰들보다 작고 야생에 적응이 많이 부족한 곰인 소리아를 훈련시키고 있는데 다른사람들은 그 곰을 포기하려고 했지만 짱은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훈련시켜 결국 소리아는 야생에 적응했다.그래서 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짱이 멋있다고 생각했고 또한 이런 포기하지않는 행동을 본받아야한다고 생각했고 어려운 일이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성과가 나오고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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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03: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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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86393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훈맹정음을 만든 박두성<br>저자:장경원<br>쪽수:33<br><br>&nbsp;박두성은 서당에서 한문을 배웠다.<br>&nbsp;어느날 박두성은 학교를 마치고 선생님이 되었다.<br>&nbsp; 박두성은 제생원 맹아부로 가서 일하라는 명령을 듣고 이렇게 말했다.<br>&nbsp;"여태 장애 아들은 맡아본적 없는데 과연 내가 잘할수 있을까?"<br>&nbsp;박두성은 걱정이 돼어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br>&nbsp;재생원 아이들은 새까만 손가락으로 콧구멍을 후비적 거리고 있고,너덜너덜한 옷에는 땟국이 줄줄 흘렀다.<br>&nbsp;나는 박두성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왜냐하면 나였다면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갔을텐데 박두성은 그러지 않고 재생원에서 일을 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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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0: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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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5935245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왼쪽여왕과오른쪽대왕<br>저자:채송화<br>쪽수:53<br>왼쪽손만사용하는사람은왼쪽나라에서도편하겟지만오른손잡이사람들은왼쪽나라에서어려울것같고오른쪽나라에서는오른손잡이는편하고왼쪽은불편할것같다.사이가않좋아서둘다쓰질못하니어떤사람은불편하고어떤사람은편하고처음부터사이가않좋은건아니다.식사중왼쪽여왕은왜오른쪽손으로만물컵을잡는가하고오른쪽은왜포크를왼손으로만잡는냐해서다퉈서사이가않좋아졋다.근데하얀수염을가진도사듹분에다시화해를하게됬다.그리고다시백성들은우왕좌왕하지않은고소한깨소금내새가퍼지는깨소금나라로부르게됬다.뭐든니꺼내꺼않하고사이좋게쓰라는이야기와연관이있는것같고사이좋게협동해서살아야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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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0: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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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01953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마법의 시간 여행 30 핼러윈 날 찾아간 유령의 성<br>저자: 메리 폽 어즈번<br>쪽 수: 151<br><br><br><br>이 책은 잭과 애니가 핼러윈 날 멀린 할아버지의 부탁으로 테디와 함께 공작의 성으로 떠나게 된다. 처음에 아이들에게 물어 공작의 성으로 갈려 했지만, 한 아이의 말을 듣고 할머니를 찾아가 수수께기 시를 듣게 된다. 그래서 처음 들어가서는 탑 꼭대기로 올라가 이상한 광경을 보게 된다. 바로 혼자 돌아가는 물레를 돌리고 있는 여자아이 한 명과 체스를 두고 있는 두 명의 남자아이, 그리고 뼈다귀를 물고 있는 개가 있었다. 이게 그 할머니가 해준 수수께기 시와 내용이 일치하다.  그래서 까마귀 왕이 가지고 있는 운명의 다이아몬드를 아이들에게 돌려주니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게 시작했다. 잭과 애니, 그리고 데디는 아이들과 인사를 한 뒤 현실세계로 돌아오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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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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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05092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마법의 시간 여행 31 전설의 바다 뱀과 빛의 검<br>저자: 메리 폽 어즈번<br>쪽 수: 141<br><br><br><br><br>이 책은 잭과 애니가 하지 날 멀린 할아버지의 부탁으로 셀키들과 바다로 떠나게 된다. 셀키는 바다표범 종류인데, 여기서 나오는 셀키는 땅에서는 인간, 바다에서는 셀키로 있는다. 대신 테디는 셀키가 아니지만 셀키 가죽을 입고, 마법을 부리니 셀키가 된 것이였다. 잭과 애니, 그리고 테디와 캐슬린은 바다에서 헤엄 치며, 빛의 검을 찾았다. 일이 술술 풀리는가 싶더니, 바다 뱀이 내는 문제는 못 맞추면, 역시나 빛의 검을 가져갈 수 없었다. 다행스럽게도 잭과 애니는 문제를 맞쳐, 멀린 할아버지의 부탁을 들어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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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2: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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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075527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공자님이 말씀 하시기를<br>저자. 배부성<br>쪽수. 100<br><br>이 책은 이야기들을 읽고 공자에 말씀을 마지막에&nbsp; 보여주면서 공자에 말씀도 알게되고&nbsp;<br>이야기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훌륭한 사람이 돼겠다는 생각도 들게 할수있는 책이다<br><br>느낌은 공자가 이런 말씀도 많이 하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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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01: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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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13951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찰리와 초콜릿 공장<br>저자: 로알드 달<br>쪽수: 197<br><br>여기선 초콜릿 공장의 주인인 윌리 윙카씨가 초콜릿 공장을 구경할 수 있는 표를 5개 만들어서 초콜릿 봉지에 담아두는데 평범한 소년이었던 찰리가&nbsp; 5번째 표를 찾아서 찰리와 다른 4명은 초콜릿 공장을 구경하러 간다. 거기서 아우구스투스라는 소년이 욕심을 부리다가 초콜릿이 나오는 파이프에 끼어 버리고 2번째로 바이올렛,세번째로 버루카,마지막으로 마이클 순서로 욕심을 부리다가 봉변을 당한다.다른 아이들 모두가 봉변을 당했을 때 윙카씨는 찰리에게 처음부터 눈겨워보고 있었다면서 찰리가 초콜릿 가게를 물려받게 된다.찰리가 마지막에 초콜릿 공장의 주인이 된 것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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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10: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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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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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 </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21081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법 만드는 아이들<br>쪽수:191<br>저자:옥효진<br>이 책의 주인공인 수정이의 반은 특별하게 반장이 아닌 대통령그리고 국회의원,국무총리등인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어 사회적인 활동을 해서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이 한 교실에서 일어나니 신기하기만 했고 회의로 직접 교실의 규칙인 법을 학생들이 직접 정하고 의논하고 또 회의 하다보면 의견이 갈라져 당이 생겨 회의에서 당끼리 다툼이 일어나는 모습이 꼭 진짜 사회 같고 대통령인 수정이가 이 어려운 일을 해내며 교실의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그런 수정이가 사회에 빨리 적응하여 대통령이 된게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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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5: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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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24077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두고보자! 커다란 나무<br>저자 사노요코<br>쪽수 48<br>이 책의 내용은 조그만한 집에 아름드리 나무가 있었다. 그 집에 살고 있는 아저씨는 나무 아래에서 차를 마시는걸 좋아했다. 마시는 중에 새가 아저씨의 머리에 새똥을 쌌다. 이때부터 아름드리 나무와 아저씨는 전쟁이 시작됬다. 하루는 빨래를 말리고 있었는데 빨래가 하나도 안 말라있었다. 그러고 계속 안좋은 일이 생겼다. 결국 참지 못한 아저씨는 톱으로 그 나무를 잘랐다. 아저씨는 아침이 된지 몰랐다. 왜냐하면 매일 나무 위에서 노래부르던 새가 없기 때문이다. 그걸 안 아저씨는 새벽마다 꼬박꼬박 물을 주었다. 나는 우리집 앞에 아름드리 나무가 있으면 거기에선 덥고 벌레가 많고 그래서 나는 그 나무아래서 차를 안 마시고 안전한 집 식탁에서 마실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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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3: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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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317040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주시경<br>저자:김정수<br>쪽수:67<br>&nbsp;주변 나라들의 세력 다툼이 나날이 심해지고 나라 안팎의 혼란이 계속되자 나라를 걱정하는 젊은이들은 모여서 무엇을 할 것 인가를 의논했다. 또 재능있고 기개를 가진 젊은이들은 너나할것없이 정치와 사회를 바꾸려고 나섰다. 주시경도 혼란스러운 시대에 자신이 해야할일에 대해 고민했다. 우리 민족과 나라를 위해 당장 몸으로 행동하는 것도 중요했다. 하지만 주시경은 우리민족의 정신이자 토대라고 할수있는 우리말과 글을 연구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있었다. 주시경은 즉시 고향에 내려가 아버지에게 본격적으로 서양학문을 배우겠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반대했다. 평생 한학만 공부한 아버지가 서양학문을 공부하겠다는 아들을 순순히 받아들일 리가 없었다. 주시경은 아버지를 설득하고 아버지도 주시경의 뜻을&nbsp; 꺾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됬다. 배재학당에 들어가면서 주시경은 스스로 상투를 잘랐다. 서양학교에 가려면 상투를 잘라야했기 때문이였다.<br>&nbsp;서양학문을 공부하겠다고 스스로 상투를 자른 주시경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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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6: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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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52995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마법의 시간 여행 34 사막에 불어 닥친 모래 폭풍<br>저자: 메리 폽 어즈번<br>쪽수: 145<br><br><br><br><br>잭과 애니는 멀린할아버지의 부탁으로 이번에는 바디가드라는 사막이 있는 나라로 가게 되었다. 바디가드로 가는 길을 몰라 개슬린과 테디가 준 10가지 마법 중 한 개를 쓰게 되었다. 그러니 한 상인 무리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중에 한 명은 이름이 엄청 길지만, 마문 아저씨이다. 바로 이 사람이 칼리프 왕이지만, 잭과 앤니는 모르고 있었다. 바디가드라는 곳에 가는 중에 도적 떼를 만났지만, 다행히 마문 아저씨와 잭과 애니는 서로 만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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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1: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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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61691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전천당<br>저자:히로시마 레이코<br>쪽수:150<br><br>한 여자아이가 있었다. 병에 걸렸는데 무슨 병이냐면 잘 때 마다 악몽을 꾸는 병이 였다. 그 여자아이의 아빠는 그 병을 꼭 낫게 해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길을 가다 전천당이라는 과자가게를 보게 되었다. 전천당에는 한 젋은 여자가 있었다. 그 아빠가 악몽이 사라지는 과자가 있냐고 물어보았다. 그 여자는 자장자장 모니카가 어떠냐고 물었다. 아빠는 바로 그 과자를 샀다. 그런데 그 여자가 누가 저주를 건 것 같다고 복수를 할수있는 음료수를 보여준다. 아빠는 복수를 하고 싶었지만 그 음료수를 마시면 딸의 꿈을 고칠수 있다는 장담을 못했다. 그래도 딸의 꿈 고치기 위해 자장자장 모니카를 샀다. 딸의 꿈은 고쳐지고 그 저주를 건 사람도 복수가 되었다.&nbsp;<br>만약의 아빠가 음료수를 골랐으면 어떻게 됬을까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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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23:0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61691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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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66503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돼지책&nbsp;<br>저자:앤서니 브라운<br>쪽수:23<br>제목이 좀 우스꽝스러운 이 책은 두 사내아이가 있는 한 가족의 이야기이다. 아주 중요한 회사에 다니는 아빠 피곳 씨와 아주 중요한 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은 집에서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nbsp;<br>&nbsp;엄마는 집안일을 혼자서 떠맡을 수밖에 없었고 지친 엄마는 결국 “너희들은 돼지야!”라는 쪽지를 남기고 집을 나가버린다.<br>&nbsp;돌봐 줄 사람이 없어진 피곳 씨와 아이들은 진짜로 돼지가 되어버리고 집은 돼지우리처럼 되어 버린다.<br>&nbsp;피곳 부인이 돌아왔을 때 그들은 모두 지금까지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서로 집안일을 나누어한다<br>나도 엄마였으면 아무것도 하지않고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않는 가족들에게&nbsp;<br>화가나서 집을 나갔을 것 같다.<br>그래도 가족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같이 집안일을 해서 다행이다.<br>나도 이제부터는 럼마의 집안일을 도와줄 것이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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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0 11: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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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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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66618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욕심쟁이 거인<br>저자 양혜정<br>쪽수 44<br>안녕? 욕심쟁이 거인아, 너의 대한 책을 읽고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아 편지를 쓰게 되었어.<br>귀여운 아이들이 너의 마당에서 허락을 맡지 않고 노는건 화가 날수도 있지만 참아서 좋은 말투로 말해 줬으면 좋겠어. 왜냐하면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화를 내버리면 슬프고 마음에 큰 상처로 남을수도 있기 때문이야.&nbsp;그러니 아무리 화가 나고 짜증이 났을 땐 아이들이 아니더라도 모든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내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물건은 한번은 양보를 해주고 나눠 줬으면 좋겠어.&nbsp;그럼 내가 말한 말들 상처받지 말고 하기 싫더라도 노력해줘! 그럼안녕!<br>2023년 8월 20일&nbsp;<br>-아름이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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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0 12: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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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70002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세상에서 가징 느린 책<br>쪽수:177<br>저자:에이프릴 풀리 세이어<br>나는 이 책의 제목을 보니 글이랑 쪽수가 많아서 읽는게 아주 느린 책인 줄 알았는데 읽고나니 자연부터 우주까지의 변화,행동등이 느리다는 것이였고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동안 재미있는 호기심으로만 상상하던 것이 책에 나오니까 훨씬 재미있었고 덕분에 나만의 독특한 상상을 내 머릿속에 더 펼치고 싶어졌다. 그리고 여기서 인상 깊었던 매우 느린 므두셀라라는 나무는 현재 5000살이나 된다는 사실에 놀랐고 협곡들을 보면 시간의 힘은 엄청나다는 것을 알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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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2: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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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73474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김창숙<br>저자:박순<br>쪽수:73<br>&nbsp;고문이 잠시 중단되었을 때 김창숙은 능숙하게 한시를 한 수적어 일본 경찰에게 보여주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한 지 10년 만에 가정도 생명도 돌보지 않았노라. 나의 삶은 백일하에 분명한데 야단스레 고문할 필요가 무엇 있느뇨' 김창숙이 지은 한시의 뜻을 이해하지 못한 일본인 고등계 과장은 옆에 있던 최석현에게 그 뜻을 물어보았다. 뜻을 알게 된 일본인 고등계 과장은 갑자기 엎드려 김창숙에게 큰 절을했다. 그 후 일본인 고등계 과장은 김창숙을 선생이라 부르면서 부드럽게 심문했다.&nbsp;<br> 김창숙은 시를 정말 잘 쓰느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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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9: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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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74158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타조는 엄청나<br>저자:조은수<br>쪽수:28<br>내용:호오. 엄청나! 타조는 정말 엄청난 키다리야.타조는 못 날아? 대신 타조는.... 다 다 다 다 달린다. 바람처럼 빠르게! 호오, 타조 발 좀 봐&nbsp; 발가락은 딱 두개. 하지만&nbsp; 저 발길에 차이면 엄청나게 아파요. 오호. 어디갔지? 타조머리 어디 갔지? 아하,요리 구불 조리 구불 깃털 속에 머리를 넣고 털고르기를 하고 있었구나! 아앙 시원해!구불렁  오호 마음대로 구브러지네. 오호.이건 뭐지? 짝짓기 춤을 추네 아빠가 파 놓은 둥그런 구덩이에 엄마가 타조 알을 참 많이도 낳았네. 호오.엄청나. 이 크기 좀 봐. 세상에서 가장 큰 새알이야. 낮은 엄마가 밤은 아빠가 번갈아 알을 품고 철통같이 지키네  나왔네.나왔네. 새끼 타조가 나왔네. 닮았네 닮았네. 커다란 눈에 커다란 발 엄마.아빠 꼭 담았네. 나오자 마자 아장아장 알아서 걷네. 오호. 엄청나 .타조는 역시 엄청나!생각과느낌:내 생각에 타조에 대해 간추려서 책에 적여 있는 것 같다.  근데 나는 타조가 짝짓는 하는 지는 몰랐다. 동물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알에서 나오자마자 아장아장 걷을 수 있다는 것니 신기하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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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11: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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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866721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길을 잃은 강아지 올리<br>저자:린다 제닝스<br>쪽수:25<br>내용:눈이 내린 어느 날 아기강아지 올리가 엄마에게 물었어요. 엄마 이게 뭐에요? 눈이란다. 올리와동생들은 눈 위에서 데굴데굴 아이 시원해. 앗 차가워 하하하하. 신나게 놀고 있는데.....왈 왈 왈! 올리는 깜짝 놀라 소리를 쳐어요.도망쳐. 올리는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뒤가 조용해 져어요. 두리번 주위를 듈러 보았어요. 아가야. 여기서 뭐하니? 저........ 길을 잃었어요&nbsp; 저런.어서 네 발자국을 따라가 보렴 네 고맙습니다.멍멍. 올리가 열심히 발자굳을 따라갔어요&nbsp; 그러데 발자국이 없어졌어요. 커다란 숲이 나타 났어요.올리는&nbsp; 조심조심&nbsp; 숲으로 들었갔어요. 사각사각 나뭇잎을 밣으며 이리저리 두리번 두리번. 끄때 ...&nbsp; 엄마의 소리가 들렸어요. 올리.올리 어디있니? 멍멍멍 엄마 나 여기 있어요. 올리 어디에 있었니?&nbsp; 올리는 엄머 품으로 돌어 왔답니다.<br>생각과느낌: 내생각에 여기에 새거 나왔는데 그 새가 이름이 뭔지 궁금하고 아기강아지가  길을 잏었서 아쉬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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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11: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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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86677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헬렌켈러가 보낸 편지<br>저자:김경란<br>쪽수:33<br><br>&nbsp;헬렌켈러는 태어 날 때부터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했다.<br>&nbsp;나는 헬렌켈러가 불쌍했다.<br>&nbsp;헬렌켈러는 아무것도 하지못해 심술을 부리고 발길질밖에 하지 못했다.<br>&nbsp;그런 헬렌켈러를 위해 설리번 선생님을 모셔왔다.<br>&nbsp; 선생님은 아주 엄하게 헬렌켈러를 가르쳤다.<br>&nbsp;그런 헬렌켈러의 부모님은 헬렌켈러를 불쌍하게 생각했다.<br>나는 이렇게 건강하게 커온게 특별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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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11: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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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867455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시계수리점의 아기 고양이<br>저자:이미례<br>쪽수:140<br><br>이 책에는 많은 내용이 나오는데 먼저 첫 번째의 주제는 쪼쪼그만 녀석들이였다. 어느 날 같은 아파트에 사는 준영이가 어느 날 파마를 하자 재기는<br>준영이의 키가 더 커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재기는 준영이가 질투나서 엄마와 함께 파마를 하러갔다. 그런데 머리가 아주 이상하게 되어버렸다. 재기는 후회를 했다.&nbsp;<br>주제 2는 노랑비누이야기이다. 외롭고 추운 화장실에서 비누는 아기 고양이를 만났다. 아기고양이와 웃고, 친해질 무렵 아기고양이는 비누한테서 감귤 향이 난다며 몸을 비볐다. 그 덕분에 아기 고양이는 아팠던 몸이 나았고, 새로운 시작을 향해 비누에게 고마웠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 비누는 생각했다. '새로운 시작을 응원할게. 고마웠어. 아기고양이야, 잘가!'<br>3번째는 돌맹이와 솔방울이였다. 용희는 받아쓰기 100점을 맞아야 하고 싶었던 축구를 할 수 있었다. 하나라도 틀리면 엄마에게 혼나기 때문이다.<br>사실 용준이는 90점을 맞아 1개가 틀려서 길을 가던 중 고양이를 만났는데 고양이에게 솔방울을 굴려주니 고양이가 그걸 가지고 추구를 하는 것이다! 집에 돌아와서는 엄마에게는 말하지 않았다. 용준이의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밤에 하늘을 보며 아빠에게만 털어놓는 모습이 안쓰러웠다.<br>주네 4번째는 다복이의 바다였는데 다복이는 조금 장애가 있는 친구 같았다. 다복이는 툭하면 교실에서 사라졌는데 그 날도 사라졌다. 수업이 중단되고 다복이를 다행히 찾았다. 다복이에게 너의 바다는 사라지지 않았다는 말을 해주고 싶었다.<br>마지막 주제 5는 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이다. 추운 겨울 날 아기 고양이가 시계 수리점에 찾아온다. 고양이는 엄마에게서 떨어져 외로웠다고 했다. 할아버지가 용기를 불어준 후, 아기고양이는 다시 돌아간다.<br><br>쪼쪼그만 녀석들의 친구보다 키가 더 크고 싶은 준영이,<br>노랑비누 이야기의 외롭고 추운 화장실에서 뜻밖의 친구를 만난 착한 비누,<br>돌맹이와 솔방울의 받아쓰기 100점을 맞아야 축구를 할 수 있는 용희,<br>다복이의 바다의 교실에서 툭하면 사라지는 다복이,<br>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의 추운 겨울날 시계 수리점을 찾아온 아기 고양이 중 나랑 가장 닮은 친구는 누구일까?<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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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11: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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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1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87044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고양이가 필요해<br>저자:박상기<br>쪽수:151쪽<br>유나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하는데 부모님이 안됀다고해서 유나가 #튜브로 고양이에 대한 걸 본다.근데 은비이네에서 네명 다 고양이를 키우니 속상한다고 했다.왠지 나만 고양이,강아지를 안 키우면 그 느낌이 들을 것 같다.그런데 유나의 다족들이 늦게 들어와서 유나는 평소 같이 편의점에서 교통카드로 사려는데 잠액 부족이야서 사고 집으로 왔다.근데 나중에 혜연의 낭상에서 고양이를 키워서 유나가 댓글에 "쿠키 너무 예뻐요 완전 내 취향!나도 기르고 싶다"라고 말했다.근데 복사하려는데 사진을 허락 없이 퍼가지 말라고 나왔다.그래서 캡처로 했는데 5명의 켓 페밀리가 됐다.유나는 쿠키에 빠져 맨날쿠키 댓글을 올렸다.나중에 은빈이네 집에 갔는데 유나는 혼자 있었고 근데 이제 유나는 사실을 말해 외톨이가 됐는데 나중에 혜연이 쿠키가 아기 고양이 낳아서 유나 입양해, 외톨이가 안됐고 해피엔딩으로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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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12: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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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unam411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87115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해저 2만리<br>저자:쥘 베른<br>쪽수:300<br><br>이 책에서는 한 박물학자 박사가 미 해군과 같이 일각 고래로 의심되는 괴상한 생명체를 잡아 세계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모험을 가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어느 항해처럼 박사와 선원들은 생명체를 유심히 찾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어느 선원이 괴물을 발견했다, 그런데 갑자기 엄청난 불빛이 나면서 배의 엔진이 느닷없이 고장이 났다, 바다로 떨어진 박사는 가까스로 2명의 사람들과 함께 큰 바위같은 것을 잡았다. 얼마 후 해치 같은 문이 열리더니 사람들이 나와 3명을 감방에 쳐 넣었다, 몇 일 후 박사와 2명의 선원들은 감방 밖으로 나와 선장을 만난 후 이 괴상한 생명체가 바로 노틸러스 호라는 것을 가까스로 깨달았다. 그 후 박사와 선원들은 바다도 구경하고 많은 것들을 노틸러스 호에서 즐겼다, 그리고 1권 다음에 2권도 있다. &nbsp;<br>&nbsp;만약 나에게 노틸러스 호가 있다면 정말 재미있겠다.&nbsp;<br><br><br><br>&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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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12: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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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95006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볍씨 한 톨<br>저자: 유영소<br>쪽수: 33<br><br>옛날, 어느 마을에 부자 할아버지가 살았다. 부자 할아버지는 자신이 죽으면 재산이 빠져버릴까봐 며느리들을 한 번 시험해 보기로 생각하고 세 며느리에게 볍씨를 한 톨씩 주고 귀하디귀하게 쓰라고 하였다. 맏며느리는 볍씨를 길바닥에 버리고 둘째 며느리는 볍씨를 몸보신한다고 껍질을 까서 먹어버렸다. 셋째 며느리는 볍씨를 지혜롭게 써서 큰 재산을 모았다. 그래서 재산 걱정하지 않고 잘 살아다고 한다.<br>할아버지는 왜재산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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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2: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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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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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958902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숲자연 학교에 가자!<br>저자 이미지<br>쪽수 119<br>슬비와 슬기 채린 희운은 숲 자연 학교라는 곳에 갔다. 학교에 도착하고 텃밭을 구경하다가 다음날 아침 숲을 갔다. 가서 여러가지 버섯과 나무,꽃들을 보았다. 선생님께서 마음에 드는 풀꽃을 골라 뿌리가 다치지 않도록 흙과 같이 봉투에 담으라고 하였다. 숲에서 많이 관찰을 라고 이제 시냇물에 가서 물놀이를 하러 갔다.<br>&nbsp;다시 학교에 가서 마당에 아까 담아온 꽃을 묻었다. 선생님께서 보물 찾기 상으로 호두를 주셨다. 그리고 여러가지 작은 열매와 풀 나무가지로 사람도 만들고 편지지 등등 많이 만들었다.&nbsp;<br>내가 만약 그 친구들과 숲자연 학교에 간다면 숲에 가서 여러가지 버섯과 꽃,나무를 관찰하고 한번 보면 기억이 나지 않으니 사진을 찍고 호두와 풀 작은 열매 나뭇가지로 편지지를 만들어 나의 친구들에게 쓰라고 선물을 주고 싶고 친구의 생일 일때 그 편지지를 써서 주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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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3: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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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98002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복 받으러 간 총각<br>저자:전주원<br>쪽수:33<br><br>옛날,어느 마을 총각이 살았는데 복이 없어서 서쪽 나라에 다녀오기로 했다. 날이 저물어 기와집에서 하루 밤 묶던 중 기와집 주인인 한 처녀가 자신은 언제쯤 신랑감을 만날 수 있냐고 물어서 서쪽 나라에 가면 물어본다고 했고 배나무아저씨는 꽃이 안 피는 이유를 물어 봤고 이무기는 용이 되지못하는 이유를 물어 신령님 깨물어서 세 인물으 부탁을 물어 다 부탁을 들어주고 행복하게 끝이 났다.<br>처녀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왜 돌아가셨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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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7: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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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98170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심술쟁이 사또<br>저자:이혜용<br>쪽수:33<br><br>옛날,어느 마을에 심술쟁이 사또가 살았다. 사또는 씻기,일하기,생각하기를 싫어하고 놀기,빈둥빈둥 거리기 무엇보다 심슬 부리기를 가장 좋아했다. 어느 겨울날 사또는 이방에게 산딸기를 따오라고 했다. 이방이 계속 산딸기 생각 때문에 잠을 자지 못하자 이방에 아들이 꾀를 내어 사또를 찾아갔다. "엉엉엉! 사또,아버지가 산딸기를 따다가 그만 독사한테 물렸습니다." 사또는 이 한겨울에 독사가 어디있는냐 라고 말하자 사또는 찍소리도 내지못했다. 정말통쾌했다.<br>사또는 아직도 심술을 부리고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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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7: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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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2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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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신통방통 홈쇼핑<br>저자:이분희<br>쪽수:232<br><br>&nbsp;찬이는 엄마와 아빠를 떠나보내곤 할아버지의 집에서 살고 있다.<br>&nbsp;그런데 어느날 티비에 신통방통 홈쇼핑이라는 채널이 있어 호기심에 들어가보았다. 그런데 소개해주는 물건은 사실 이 마을의 전설인 도깨비가 쓰던물건이였다. 가격은 찬이네 뒷마당에 있는 도토리 60개면 ‘도깨비 감투’ 라는것을 살수 있었다.&nbsp;<br>다음날 밤 도깨비 감투를 쓰고는 자신을 서울사람이라며 괴롭히는 아이를 복수해주었다. 그 물건은 6/22일 까지만 쓸수있었는데 찬이는 그 기한을 어기고 심지어 죄도 없는사람을 괴롭혔다. 그걸 들은 홈쇼핑 관리자와 도깨비들은 분노해서 찬이를 찾아가 평생 환청이 들리는 저주를 내렸다. 그 이후 찬이는 반성하며 살고 괴롭힌 아이들,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구해 환청에서 벗어날수 있었다.<br>찬이가 자신을 서울사람이라며 괴롭히는 아이를 복수해 환청이 들려 다행인것 같다. 왜냐하면 환청이 들리지않았다면 찬이가 계속해서 사람들을 괴롭힐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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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8: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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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98729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게 정말 사과일까?<br>저자:요시타게신스케<br>쪽수:28<br><br>한 남자아이가 여러가지의 사과 상상이야기를 생각하는책이다.<br>&nbsp;난 이책에서"아니면 사과인척하는 로봇일수도있어!"라는 글이 재밌었다.<br>어머니가나타나서 남자아이는사과먹어도 되냐고물어보니 먹어도되자하자 한입 먹었는데,,, 마지막말이........맛있다.<br>이책을 읽고 이책에 주인공인 지우가 정말 엉뚱하면서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지우의 상상력은 정말 대단한것 같다,,! 이게정말 나일까? 이게정말 사과일까? 등등 이작가가 지은책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책들 중에서 난 이책이 가장 재미있는것 같다.<br>다음에 또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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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9: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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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 </title>
         <author>unam4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98906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걸리버여행기<br>저자:이분희&nbsp;<br><br>이 이야기는 주인공인 걸리버가 여러 나라에 가는 이야기인데 나는 그중에서 왕을 만날때 왕이있는곳까지 바닥의 먼지를 핥고 가야하는 법이 있는 나라가 제일 인상깊었다.<br>&nbsp;그리고 소인들이 사는 나라에서 걸리버가 오줌으로 불을 끄는 장면도 인상깊었다.<br>나오는 나라들이 모두 특이해서 재밌었다.<br>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소인들과 걸리버가 같이있는그림에 너무 소인이 작게 그려져서 소인들이 정말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br>내일 개학이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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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9: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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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98962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해리포터를 만든 조앤롤링<br>저자:김유리<br>쪽수:33<br><br>&nbsp;어느날 조앤롤링의 머리속에는 마법사 이야기로 가득 찼다.<br>&nbsp;이야기의 내용은 한 소년이 이상한 기차를 타고 마법학교에 가서 소년은 마법학교에서 온갖 신기한 마법을 배우게 됐다.<br>&nbsp;물건을 공중에 붕붕 띄우는 주문이라든가 몸을 꼼짝못하게 해버리는 주문 등등 많은 주문을 외워 나쁜 마법사를 물리쳐 영웅이되는 그런 스토리였다.<br> 나는 그런 상상력을 발휘한 조앤롤링이 멋지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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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9: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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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994567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로버트 스콧<br>저자:권미자<br>쪽수:33<br>로버트는 어린적 부터 무엇가 신기한개있으면 오랫동안 관찰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로버트는 군인 놀이을 좋아했다. 로버트는 청년이 돼어서 늠름한 해군 장교가돼었다. 어느날 영국 지리학회 회장이 남극을 탐험했다. 그런데 스콧이 "제가 탐험대를 이끌고 싶습니다.라고해서 스콧은 탐험대를 이끌고 앞으로갔다. 그래서 스콧은 남극점에 노르웨이 국기를 꼭고 말았다.나는 스콧처럼 많은 노력을해서 내 꿈을 이루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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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1: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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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995091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리는 형제예요<br>저자:전민옥<br>쪽수:30<br>어느한 가정에 토끼,강아지,고양이가살았다 그 동물들은 형제처럼 살아서 형제가 되자고했다.강아지의 이름은 람보 형이에요. 엄마,아빠 둘이서 직장을 갈때 람보 형은 혼자놀고 밥먹고했요.고양이는 라이 누나에요.주인한태 버림받아서 길에서 살다가 상처가 생기고 다쳐서 아빠가 발견하고 치료해주고 집에서 재워져서 다행이 치료가돼었서 행복하게 살고있지요.처음애는 서로 싸웠는데 이제는 사이좋개 살고있어요.작은 토끼 피니는 동물을 파는 할머니에게있다가 엄마가와서 사랑스럼다면서 토끼를 사서 집으로 대려갔어요.그래서 지금의 형재가 태어나게 됀거애요. 나는 동물들이 사랑스러워서 고양이 라이주인처럼 동물을 버리지않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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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1: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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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995715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헬렌 켈러<br>쪽수:33<br>저자:신진<br>헬렌 켈러는나비를 좋아했어요.이제 겨우1살이지만 말을 아주잘했어요. 헬렌 켈러는 얼마나 독똑한지 부모도 똑똑한걸 인정했어요헬렌켈러가 2살때 추운겨울이왔어요.헬렌켈러는 몸이 축쳐진 것처럼 있었어요.알고보니 헬렌 켈러는 아파서 몸이 축쳐진 거였어요.부모는 당장 의사를 불러서 헬렌을 검진할려고했어요 부모는 독감인지 무슨 건지 몰랐지만 검사결과는 끔찍했어요.검진결과 급성 뇌염이라는 심각한 병이였지요.헬렌은 치료는 되었지만 눈,귀를 쓸수없개 되었어요.헬렌이 6살이됄때 헬렌의 동생이 생겼어요.헬렌이 학교갈 나이가되자 헬렌을 가르쳐줄 선생님을 구했어요.그때 설리번이라는 선생이 찾아와서 헬렌을 가르쳐주고했어요.설리번은 하나하나 알려주었어요.그래서 헬렌은 커서 장애을 극복하고 책을 읽을수있게 되었답니다. 나는 헬렌의 노력은 멋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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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1: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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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996146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펠레<br>쪽수:33<br>저자:이송희어느 마을에서 아이들의 함성이울렸어요. 그 이유는 아이들이 작은 공터에서 축구를 해서 아이들은 응원을 했던거였어요.아이들은 맨발로 축구를해서 발이 까지고했지만 아이들은 그적 축구를 좋아했어요.그중에 남다른 축구의 실력을 가진 1명이왔어요 바로 검은 진주라고불리는 펠레가 왔었기 때문이애요. 펠레는 축구를하다가 집을 늧게 들어와서 엄마한태 혼났어요.펠레는 하지만 축구선수가 됀다는 꿈을 이루고 싶었기때문에 엄마한태 혼나도 축구는 열심히했지요.결국 펠레는 커서 축구선수가 돼었어요. 펠레는 점점 유명해져서 결국 브라질의 대표 축구선수가 되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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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1: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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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99625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사는 곳의 날씨가 달라.<br>저자:우경아<br>쪽수:32<br><br>나는 이책을 읽고 나라마다의 기후 알수있었다.아마존 우림은 덥고 찝찝한 날씨,아프리카 초워은 썬썬한 날씨,사하라 사막은 아주 덥기만한 날씨,북극 지방은 춥고 써늘한 날씨, 등등등 다른 나라와 다르게 우리나라(대한민국)는 4계절이있어 그나마 다행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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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1: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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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99705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비밀숙제<br>저자: 김다노<br>쪽수: 133 쪽<br>이책에 줄거리는 에서 절친이었던 미래와 현욱, 이랑은 5학년이 되면서 이랑의 유학으로 서로 멀어지게 된다. 먼 나라로 떠나 온 이랑은 이곳에서 또 다른 ‘젤친’들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나가게 되는데  이랑은 그곳에서 한국에서는 몰랐던 자신의 또 다른 이름을 알게 된다. ‘동양인’. 이방인이자 어린 동양인으로 살아가는 이랑에게 하루하루는 마치 풀기 어려운 숙제처럼 다가오는데, 그러던 어느 날 이랑은 단지 동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도둑으로 몰리는 사건에 휩싸이게 된다. 백인인 점원은 친구들 틈에 있는 이랑을 가리키며, ‘이 작은 쥐 같은 눈빛을 가진 애들은 백 프로’라고 말한다. 그 순간, 이랑은 생각한다. ‘나도 저 점원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싶은 건가?’ 이랑은 가만히 마음속을 들여다본다. 비록 차별을 당했지만, 이랑은 백인은 모두 인종차별을 한다는 선입견을 갖고 싶지는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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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1: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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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699829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연이랑 버들도령<br>저자: 백희나<br>쪽수: 32 쪽<br>이 책의 줄거리는 동지섣달 추운 계절에 난데없이 나물을 구해오라는 계모의 요청에 눈 덮인 산속을 헤매다 신비로운 동굴에 사는 버들 도령의 도움으로 나물을 얻어오는 연이 낭자, 하지만 이 일을 수상히 여긴 계모는 연이 낭자를 미행해 동굴을 찾아내고 버들 도령을 죽입니다. 폐허가 된 동굴을 다시 찾은 연이 낭자는 버들 도령이 알려주었던 환생꽃으로 그를 살리고 둘은 혼인을 하게 됐고 낭자랑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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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1: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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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7000815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중국<br>저자:없음<br>쪽수:31<br><br><br><br><br>이 책은 중국에 대한 책이다. 리안 인 이라는 여자 아이가 편지를 쓰며 소개를 해주는 방식이다. 중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나라다. 그리고 아시아 동쪽에 있다. 그리고 중국은 국경 길이만 해도 2만 280킬로미터나 된다고 한다. 이이가 사는   칭다오에는 삼 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경치가 아름다운 라오산이 있다. 라오산에는 오솔길을 비롯해 폭포와 동굴이 많다. 1월에는 강수량이 10mm 밖에 없지만, 7월에는 무려170mm나 되기 때문이다. 나는 중국이 인구 수도 많고 큰 나라여서 좋았지만 중국에 더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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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2: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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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7001747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빨강모자학교에가다.<br>저자:노지영<br>쪽수35<br>얼마전에심부름을갔다가늑대에게먹힐뻔한이유로동물들과말을않했었는데너무않해서빨강모자를걱정하는동물들말을않들어서빨강모자는학교에도착해서자기가방과옷이사라진것을알. 았는데할머니가모자를주시고사냥꾼이가방을을찾아주어다행인데빨강모자는사냥꾼이하는말을듣고동물들에게미안할것같다. 동물들이빨강모자를걱정했다고이다. 빨강모자는이날이후로세상에나쁜동물도있고착한동물도있다고알았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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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2: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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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700226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가끔씩 비 오는 날<br>저자: 이가을<br>쪽수:&nbsp; 206<br>가끔씩 비오는날을 읽고 이 이야기는 쓸모없는 못에서 쓸모있는 못이 된 특별한 못의 이야기이다 나는 이책을 읽고 이 세상에는 쓸모없는 것은 없다는걸 세삼 느꼈다 매일 뜨거운 해가 나있다가 어느날 가끔씩 비오늘날이 왔을 때 못에게 엄청난 행복이 주어지는 것처럼, 모든 사람이나 물건은 언젠가 쓸때가 꼭 있는. 행복으로 가득 차는 날은 언젠가 일어날꺼다. 가끔씩 비오는 날에 나오는 아저씨는 다정하다 이야기에 이런 말이 나온다 “ 여기 못이 하나 있구나 책상이 조금만 더 컷더라면 이 못이 걸리적 거릴뻔 했는데 다행이다” 이말이 너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다른 못들은 쓸모없는 못이라 탓하지만 아저씨는 책상이 크지않아 못에 걸리지않음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그리고 가끔씩 비오는날엔 이 쓸모없었던 못을 쓸모있는 못으로 변신시켜준다. 언젠가 나중에 누군가가 나를 변신시켜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 나부터 남의 장점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갖을 것이다 언제 어떻게 누군가에게나 가끔씩 비오는날은 존재할테니까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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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2: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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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7003162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악플전쟁<br>저자: 이규희<br>쪽수: 172<br>이 책의 줄거리는 늘 같은 반 아이들의 관심을 받아왔던 미라는 갑자기 나타난 전학생 서영이가 인기를 독차지해서 속상해 하는데요,&nbsp; 그래서 미라는 핑크공주라는 같은 반 아이들이 있는 사이트에 거짓으로 서영이의 이야기를 조작해 올렸습니다. 그리고 민주라는 서영이와 친한 친구도 미라가 시켜서 어쩔 수 없이 그 일에 동조하게 되는데요. 그러나 그 후 미라는 자신의 잘못을 알게되어 진심으로 사과를 하게 된다. 저는 이 책을 보고 오히려 미라의 심정이 이해 되고 미라가 안타까웠는데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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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2: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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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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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키가 작아지는 집</div><ol><li>쪽수77</li></ol><div>글쓴이 가브리엘라 루비오<br><br>이책의 주인공인 나나와 나노는 마녀 티부르시아는 나나와 나노의 부모님이 없을 때 돌봐주는 일을 한다.&nbsp; 티부르시아는 성질이 아주 고약한 마녀이다. 그래서 나나와 나노는 티부르시아를 무서워 한다. 나나는 사실 티부르시아의 고약하고 무서운 잔소리를 들을 때 점점 작아지고 있었다. 결국 나나는 너무 작아져 버려서 동물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러 갔는데 도와주기는 무슨 오히려 이상한 말을 해서 나나와 나노를 당황하게 만든다. 그래서 나나와 나노는&nbsp; 마법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가지만 도움을 받지 못한다. 그래도 나노는 재밌었다고 한다. 그래서 속상해하고 티부르시아가 밟아버릴까봐 두려웠다. 그런 나나를 위로해주며 넌 정말 훌룡해 라고 해주자 다시 나나가 커졌다.&nbsp;<br>나는 티부르시아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진 나나를 다시 칭찬을 해주니 커지는 장면이 매우 인상깊었다. 나는 티부르시아가 나나와 나노를 돌보로온 사람이데 아이들이 무서워 하는게 안타까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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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3: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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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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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엄마는 회사에서 내 생각해?<br>쪽수 32<br>저자 김영진<br><br>이책은 은비라는 어린 여자아이가 유치원에 입학하고 엄마는 회사를 가면서 벌어지는 일 이다. 은비는 엄마가 회사에가서 할머니에게 맞겨졌는데 은비는&nbsp; 유치원에가서&nbsp; 잘 울지도 않는 씩씩한 아이였다. 하지만 은비는 할머니와 있는동안 토끼 잠옷을 입고 싶다고 때를 쓰다가 결국 할머니에게 혼났다. 때를 쓰는 은비를 보니 엄마도 할머니도 마음이 답답하다. 그리고 은비가 자전거에 넘어져 다친게 엄마눈엔 너무 걱정스럽다. 하지만 결국 엄마도 은비가 보고싶고 은비도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 엄마가 집에돌아와 은비를 꼭 껴안는다.&nbsp;<br>내가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엄마도 내가 어렸을 때 이런 생각을 했을까? 궁금하다.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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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3: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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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7130310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커다란 실뭉치 공<br>저자. 로스 뮐러<br>쪽수. 33<br><br>조지는 축구를 하고 싶었지만 가지고 있던건 커다란 실뭉치 하나밖에 없었다. 그래서 실뭉치로 축구를 하러 갔다. 조지는 공원에 도착해서 실뭉치른 뻥<br>찼다. 계속차다보니 실뭉치에 실뭉치 공이 풀려서 안보였다. 결국 조지는 왔던길을 되돌아와 공을 다시 만들었다. 근데 조지는 또 축구를 하고 싶어졌다. 다시 조지는 실뭉치를 뻥 찼다.<br><br>느낌.&nbsp; 그렇게라도 축구를 하려는 조지의 노력이 대단한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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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11: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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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741003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운동화와 짚신<br>저자 안정엽<br>쪽수 47<br>이 책의 재목을 보자 운동화와 짚신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려주는 것 같았는데 지금의 아들은 새 운동화를 사 친구들에게 자랑했다.&nbsp;<br>아들의 아버지는 옷을 물려받고 비가 오는 날이면 형제들이 싸우고 게으름을 피우고 늦게 일어난 사람은 비를 맞고 갔다.&nbsp;<br>아버지의 아버지는 어렸을 때 우리나라의 6.25 전쟁이 났대요. 전쟁 때이니 모두 가난했어요. 공부를 할땐 천막를 처서 했대요.&nbsp;<br>증조 할아버지는 일본에게 나라가 빼앗겨 힘들었대요. 교실에는 태극기 대신 일본 국기가 달려 있었고 일본어를 배웠대요. 고조 할아버지는 어렸을 때 임금님이 계셨대요. 서당에서 훈장님이 글을 가리키셨대요.&nbsp;<br>이 책을 보고 느낀점은 모든 물건들은 아껴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이 책을 읽기 전 까지는 나라가 빼앗겼을 때 훈민정음을 배울주 알았는데 앞에도 태극기로 달고 일본어를 배우는데 신기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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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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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741038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심청전<br>저자 생각하는 붓<br>쪽수 40<br><br>이책의 내용은 효녀인 심청이는 눈이먼 아버지를 모시고 살았다. 그런데 어느날뱃사람들이 큰돈을 주고 열다섯 살 처녀를 산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래서 공양미 삼백 석을 주면 눈을 뜰수 있다고 하니&nbsp; 심청이는 쌀 삼백 석에 저를 데려가 주세요라고 하였다. 결국 심청이는 뱃사람들과 아버지를 위해 떠났다. 얼마뒤 뱃사람들과 떠나기로 한 시간이 되고 청이는 공양미 삼백 석에 인당수의 제물이 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더니 심 봉사는 심청이를 잡고 울부짖었다. 심청이는 바다 속을로 뛰어들고 청이는 바다속에서 눈을 떴다. 용왕이 효심에 감동해 인간 세상으로 돌려보낸다고 하였다, 결국 심청이도 인간세상으로 돌아가고 아버지도 눈을 떠 해피엔딩이 되었다고 한다.&nbsp;<br>심청이의 마음씨의 감동하였다. 그리고 다시 만난 심봉사와 심 청이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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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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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741366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두근두근 거리는 첫 비밀친구<br>저자: 오늘<br>쪽수: 160<br>줄거리: 있는 듯 없는 듯 교실 맨 뒤에 있는 사물함 같은 존재감의 끝자리 아이, 한보리. 담임샘이 ‘비밀친구 보고서’라는 여름 자유 숙제를 내주면서, 우주에서 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온우주와 해맑은 비주얼 메인 보컬 지망생 김유리에게 인사를 건네면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미확인 비행 목소리를 듣게 되면서, 보리의 열두 살 여름이 시작된다. 내가 너에게, 그리고 내가 나에게 손을 내밀어 친구가 되는 여름. 열두 살 속 깊고 다감한 어린이들의 우주에 비밀과 우정, 사랑이 별처럼 총총 빛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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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3: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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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월요일</title>
         <author>unam411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747160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무 그늘을 산 총각&nbsp;<br>저자:권규현, 김예린<br>쪽수2~4쪽<br>나무 그늘에는부자가 코를 골며 자 있어지요.<br>잠깐 쉬어 가려던 총각도 그만 잠이 들고 말았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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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5: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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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1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762319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있으려나 서점<br>저자:요시타케,신스케<br>쪽수:1~2쪽<br>그 마을의 변두리 한 귀퉁이에 있으려나 서점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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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6: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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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3vz1p55150rax2z/wish/2676232327</link>
         <description><![CDATA[<div>글:김혜정<br>그림:윤정주<br>재목:헌터걸5<br>어느날 너는 어디로간거니? 라고말하자! 의자애 앉은 강아지가 혼잣말을했다.숨을크~개내쉬어보았지만 여전히답답하다.가슴으펴면좀나을까? 십어 고개를뒤로졎혔다.쿵!하고 벽애 머리를부딪혔다.아! 아프다. 강아지는 손으로 뒤통수를쓰다듬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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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6: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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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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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목:너와내가 괴물이 되는순간<br>지음:조은경<br>그림:정진희<br>어느날 학교애서 오만히가 갑자기 소리를꽥꽥지러어 으하하!,50점이야! 오만해는 자기애시험지를보자마자 교실애서 떠나가자웃었서 50점이래!50점이 ......킬킬대며속사기는소리가 매아리쳐 머맀속이빙빙돌았다.꼭 내가50점짜리박애 안되는 사람이 라고 마하는겄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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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6: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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