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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2 당나귀반)경험한 일 글쓰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link>
      <description>역사연극의  섬세한 기록</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6 23:44:4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2 18:25:2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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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 제목(번호 이름)</title>
         <author>hrimpad03</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46518295</link>
         <description><![CDATA[<div>역사연극에 관한 생생한 기록을 글로 적어주세요.&nbsp;<br>1. 글머리 시작 방법 사용 p142<br>2. 글의 주제가 드러나게(역사연극을 통해 내가 생각한 것)<br>3. 문장 호응관계에 맞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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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23: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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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힘든 역사연극 2번 김유섭(아직다못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526714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때는 조금 더운 날이였다.<br>"역사연극 대본을 만드세요"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br>우리는 랜덤으로 한팀이되어 역사연극 대본을 만들기 시작했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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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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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52676673</link>
         <description><![CDATA[<div>9월쯤선생님이 역사연극을할거라고 말씀하셨다.<br>그리고 공깃돌로팀을짯다. 하율,의지,서지우,성우이렇해<br>팀이 짜여저젖다.그리고주제를정하기시작했다.<br>여러의견이나왔다.그리고역할을정하고 대본짜고<br>연습하고 공개수업을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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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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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임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554078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재미있는 역사연극<br>이번에 부모님께 보여드리기 위해 우리가 준비한 연극은 무신의 난이었다. 무신의 난은 무신들이 자신들을 무시하는 문신들과 왕에게 난을 일으키는 것이다. 처음에 연기 했을 때는 대본도 외워야하고 사람들의 이름도 다 외워야 하고&nbsp;목소리도 다르게 해야해서 많이 힘들었지만 점점 대본을 외우는 것이 재미있어졌다. 실제로 부모님께 보여드릴 때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다. 나중에 박수치는 엄마를 보니 정말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 앞으로도 이런 연극을 하면 역사에 대해서도 알고 연기도 재미있으니까 또 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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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11: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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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개수업이라서 더 떨린 역사연극(50206 서지우)</title>
         <author>seojiwoo10925</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56112954</link>
         <description><![CDATA[<div>9월 말이지만 조금 따듯한 날이였다.우리는 팀을 짜고 팀끼리주제를 정했다.우리팀은 무신의 난,이순신 장군의 싸움 장면등 여러가지 주제가 나왔지만 우리는 무신의 난 장면을 하기로 했다.주제도 정했으니 우리는 역할을 정했다.처음에는 의지가 의종왕 성우와 내가 문신역할 하율이가 무신역할을 하기로 했는데 하다보니까 해설역할이 필요하기도 하고 문신이 2명일 필요가 없는것 같아서 내가 해설을 하기로했다. 이제 역할도 다 정했으니 대본을 만들기로 했다. 모든 대본은 다 내가 적어서 완성했고 대부분의 의견도 다 내가 넣었다.너무힘들었지만 성우가 계속 의견을 내줘서 고마웠다.우리는 대본을 완성한 후 대사를 외우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대사를 외운 후 우리는 몸으로도 연습했다. 몸으로 연습을 하다보니 소품이 필요해서 소품을 가져오기로 했다.의지는 칼, 하율이는 하얀 손수건과 수염을 준비하기로 했다. 소품을 갖고 연습하니 더 실감나게 연습할 수 있었다. 그렇게 최종리허설 까지 마치니 공개수업이 어느덧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난 너무 떨렸다.결국 나는 그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다음날 연극을 했다.내가 실수를 했다.내가 해설인데 발음이&nbsp; 꼬였떄문이다.난 너무 미안했다.그렇게 멍하니 있다보니 어느새 연극이 끝났다. 연극이 끝난후 다른 모둠 친구들의 연극을 관람했다.관람하다보니 왠지 비교되는 기분이였다. 그래도 다른 모둠의 연극이 재밌어서 실수때문에 안좋았던 감정이 조금 나아졌다. 그래도 실수한것 때문에 계속 아쉬웠다. 그래도 잘 마무리를 해서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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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02: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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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209윤지우 제목 : 역사연극 발표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564957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9월의 마지막 주, 선생님께서 갑자기 ''역사연극이 있을것이니 열심히 팀과 연습해서 부모님들께 보여드립시다'' 라고 말하셨다.&nbsp;<br>&nbsp;나의 팀 주제는 '삼국통일' 이였다. 팀원은 나, 오하린, 김유섭, 한서준, 김민재 로 5명이였다. 처음에는 여자가 2명이라서 다행이라고 느꼈지만 역할, 주제, 대본을 어떻게 정하고 써야할지 몰라서 막막했었다. 하지만 우리팀 남자 아이들이 의견을 많이 내주었고, 우리는 벌써 역할까지 다 정해서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연습하는 과정은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친구들과 서로 합동하며 연기하고 서로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친구들이 바로 우리 팀원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친구들이 연기도 잘하고, 대본도 빨리 잘 외워주어서 고마웠다.&nbsp;<br>&nbsp;드디어 부모님들 앞에서 발표하는 날이였다.<br>약간 떨리기도 했고, 긴장되기도 했다.&nbsp;<br>우리 차례는 2번째였다. 우리차려가 되었을때 나는 ' 잘해왔으니까 내가 연습한것만 실수없이 잘해내자' 라는 생각으로 앞으로 나갔다.<br>내가 해설이였어서 먼저 우리 주제 '삼국통일' 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야했었다. 너무 떨려서 말을 조금 더듬거렸다. 진짜 웃고싶었는데 부모님들 앞에선 잘해보이고 싶어서 열심히 웃음을 참았다.<br>하지만 그때 한번 웃어버렸고, 그게 후회되지만 그래도 열심히 잘해낸것같아서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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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11: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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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217한서준 제목:멋진 역사연극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56570900</link>
         <description><![CDATA[<div>9월에 어느날,우리반 친구들은 10월달에 역사연극 발표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우리는 팀을 &nbsp; 배정받고 역사연극 주제를 정했다.오랜시간 고민한 끝에 주제는 '삼국통일'이란 주제를 정했다. 그런다음 재빨리 자료조사에 들어갔다.<br>그뒤로 며칠이 지난 후......<br>우린 학교에서 모여 대본을 만들기로 했다.이미 자료조사는 끝났기 때문이다.다같이 머리를 맞대고 대본을 짜는 도중,우리는 서로의 의견이 맞지 않았다.'이걸 어떡하지?'나는 속으로 생각했다.그렇게 하다가 이러쿵저러쿵돼서 화해를 했다.그리고 다시 의견을 정해 쓰기 시작했다.의견이 서로 갈려서 힘들다가......오랜시간이 걸려 대본을 다 완성했다.우린 각자의 종이를 갖고 재빨리 연극 연습에 들어갔다.연극 연습을 할때 실감나게 대사를 말해야 하는데 영혼없이 하지말라고 조언해주었다.또 행동을 실감나게 하자고 했다.우린 학교에서든,집에서든,어디서든지 대사,연극동작을 열심히 연습했다.얼마지나지 않아 거의 완벽해졌다."공격하라!!신라를 공격!!"학교에서 얼마 남지않은 연극연습을 하고 있었다."이제부턴 진심으로 열심히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했던것 같다.연습기간은 점점 촉박해지고 우리도 긴장을 하기 시작했다.이제 최종 리허설 날......마지막 연습이었다.진짜 실전같이 열심히 했다. 마지막 리허설이 끝나고 하루가 지나갔다.<br>이제 학부모 공개수업이 1시간 남았다.<br>선생님의 말씀이 시작되고 연극을 시작했다.<br>우린 멋지게 연극을 끝냈다. 부모님들이 실제로 앞에서 했스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긴 했지만 우리 팀이 괭장히 잘해서 한편으로는 뿌듯하기도 했다. 다른 팀의 연극까지 보고 연극수업을 마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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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12: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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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든 될 거야~~ 잘해 보자!!(황경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56782498</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 다음 단원이 연극인거 알죠? 그러니 우리는 역사 연극을 할거예요.” 라는 충격적인 선생님의 말씀이 들렸다.&nbsp;<br><br></div><div>조는 4팀으로 짜기로 정하고 “한 팀에 한 성별로만 몰려 있으면 안 되니 여자들은 1,1,1,1,2로 나눌거예요” 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남자, 여자 가릴 것 없이 불만족스러운 소리가 들렸다. 그래도 어쩔 수 없었다.<br><br></div><div>다음으로는 팀짜기 였다.&nbsp; 여자 친구들은 핑크, 파랑, 초록, 노랑 컬러로 제비뽑기를 했는데 나는 핑크를 뽑아 핑크팀이 되었다. 그 다음은 남자친구들이 뽑기를 하여 최우혁, 김지호, 마지막으로 최민준이 핑크를 뽑아 핑크팀이 완성 되었다. 우리 팀원이 결정되자 나는 예측할 수 있었다. 이번 연극은 쉽지 않겠구나라고 ㅋㅋ<br><br></div><div>팀 구성이 끝나고 바로 선생님께서 대본부터 짜라고 하셔서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팀끼리 모여 대본을 짜기 시작하고 내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우리 주제 뭐…?”&nbsp; 이에 남자친구 세명이서 동시에 “궁예!”라고 외쳤다. 남자친구들의 적극적인 궁예 시위에 결국 승낙해 버렸다.<br><br></div><div>연극 주제가 결정되고 대본 만들기를 하는데 친구들이 장난을 쳐서 진지한 나는 조금 속상했지만 친구들이 만들어낸 대본이 생각보다 괜찮아 마음이 한결 편안해 졌다. 선생님이 추가 수정해주셔서 조금 더 완벽해졌다.<br><br></div><div>우리는 완성된 대본으로 연습을 시작했다. 난 잘 하고 싶어서 진지하게 연습하고 싶었지만 친구들이 자꾸 장난을 쳐 너무 속상했다. 그래서 어떻게든 되겠지. 내 것만 잘하자 라는 마음으로 어찌어찌해서 마지막 연습까지 오게되었고 BGM을 깔고 해보니 조금 더 완성된 느낌이 좋았다.<br><br></div><div>드디어 발표회 날이되고 우리 차례가 되자 우리팀은 열심히 준비한 대로 공연을 했다. 긴장도 되고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우리는 큰 문제 없이 잘했다. 부모님께 열심히 준비한 연극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 엄마가 줌이 아니라 현장에서 보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움을 뒤로하고 무대에 막이 내렸다.&nbsp; 다음에는 조금만 더 진지하게 후회없이 잘해 보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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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15: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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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보부터 끝내기 까지(50210 이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57325121</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께서 학부모 공개수업 때 역사연극을 한다고 하셨다. '헉...망했다' 난 망했다고 생각했다.<br>그리고 긴장도 되었다.<br>선생님께서 학부모 공개수업날 하는거라 그러신지 연습할 시간을 많이 주셨다.<br>그래서 연습할 시간에 배역도 정하고, 대사도 짜고, 연습도 많이 했다. 배역을 정해야하는 날 우리팀 한명이 않왔다. 그래서 그냥 남는 역할을 줬다.<br>배역을 정할때 서로 의견의 맞게 하고싶은것으로 정했다. "너가 이걸 해봐" "아니야 난 저걸 하고싶어" "그럼 이 역할을 하지말고 저 역할을 해봐" "그래"<br>대사 정할때도 비슷하게 정했다.<br>"여기서 이걸 넣자" "이걸 빼고 차라리 저걸 넣자"<br>이런식으로 정했다. 연습하면서 대사, 효과음, 행동 등등 수정했다.<br>아 그리고 나는 해설을 맡았다.<br>해설은 굳이 외울필요는 없지만 연습하다보니 외워졌다.<br>드디어 학부모 공개수업날...너무 떨렸다.<br>머리속이 백지가 됬다. 외웠던 해설도 다 까먹었다.<br>또 몇번 버벅거렸다. 다행히 자연스럽게 넘어갔다.<br>역사연극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숙제로 역사연극 준비하면서 느낀점을 글로 쓰라고 하셨다.<br>나는 너무 떨린다고 썻다.<br>이렇게 통보부터 끝내기 까지 과정이 완성되었다.<br>다음에 역사연극 같은걸 또 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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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23: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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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0207오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581804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잘 연습해서 학부모 공개 수업까지 잘했어 우리 모둠~<br>9월마지막주에 모둠을 정했다. 우리 모둠은 주제를 먼저 정하기로했다. 계속 무엇으로 할지 고민하다가 삼국통일로 결정했다. 역할은 선덕여왕, 해설,당태종,김춘추, 신라장군&nbsp; 이렇게 결정했다.<br>역할을 다 정한 후 우리 모둠은 이제 대본을 짜기 시작했다. 먼저 볼펜으로 쓰고 컴퓨터로 누구 1명이 프린트 해서 가져오기로 했다. 대본을 다 짜고 대본을 짠 대사를보고 연습을 했다. 계속 계속 연습을 했다. 선생님께서 학부모 공개수업이 있다고 생각하고 역사연극 앞에 나와서 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 모둠은 2번째에 앞에 나와서&nbsp; 역극을 했다. 했는데 내가 몰루구 실수를 해 버렸다. 그래도 아직 연습할 기회늗 많아서 연습할 것이라고 다짐 했다. 우리 모줌이 끝나고 다른 모둠 연극을 보았는데&nbsp; 너무 재미있었다. 다른 친구들도 웃겼는지 다른 친구들도 웃었다.<br>좀만있으면  학부모 공개수업이 다가왔다. 우리는 역사연극을 위해 자료를 정했다. 몇일이 지난후 드디어 학부모 공개수업날  너무떨렸다.  우리 차례가 되자 연극을 시작했을때 내가 또 실수 했지만 다른 역을 맡은 친구들이 잘해줘서  잘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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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8: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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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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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220박진우</title>
         <author>p9539701</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58436406</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 1분만" "음...알겠어" 나는 여느때와 같이 학교를 갔다 수업도 들었고, 발표도 했었다.<br>한 3교시 쯤 됐을까? 선생님께서 역사 연극을 준비하라고 하시고 모둠을 정해 주셨다.<br>우리는 역사 연극 주제와 역할을 정했다. 일단 우리는 주제를 단군 신화로 정했다. 주제도 정했겠다, 이제 대본을 만들 차례다. 하지만 우린 대본 만들만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모르고 있었다. 그때 때마침 선생님께서 자료 조사를 할 시간을 주셨다. 우리는 자료 조사를 끝내고 드디어 우린 대본 만들기를 시작했다. 서범이와 나는 밤까지 작업을 할 정도로 열심히 대본을 만들었다. 하지만 다 만들고 보니 단군의 대사가 너무 적었다. 우리는 많은 시행착오와 선생님의 도움 덕에 마침내 대본을 완성했다.<br>이제는 연극 연습을 할 시간이다. 처음에는 이상했지만 연습과 대본을 외움으로 인해 우리 모둠은 많이 발전됐다. 우리는 계속 연습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발표일이 고작 이들밖에 안 남아 있었다. 나는 서둘러 연극 소품을 준비하고 모둠과 연습을 했다 드디어 며칠이 흘러 발표일이 되었다 심지어 부모님들도 보시는 수업이어서 죽도록 떨렸다 우리는 3번째로 연극을 하는 팀이어서 1,2 모둠이 하는 걸 감상하고 우리도 연극을 했다. 다행이 실수는 없었지만 잘했나? 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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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1: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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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김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58665286</link>
         <description><![CDATA[<div>9월 말 쯤 학부모 공개수업으로 역사연극을 하기 위해 팀을 정했다.<br>우리팀은 서지우, 유하율,임성우, 나 이다.<br>연극&nbsp; 주제는 무신의 난 이야기(무신정권이야기)로 정했다. 왕과 문신들이 나랏일은 하지 않고 흥청망청 놀고있는 모습에 화가 난 무신들이 반란을 일으켜 100년 동안 정권을 잡는 다는 이야기라고 지우가 설명해 주었다. 역할을 정했다. 나는 의종, 하율이는 무신, 성우는 문신, 지우도 무신 역할이었는데 해설로 바꾸었다.&nbsp;<br>역할을 정했으니 대사도 정했다.<br>지우가 혼자 만들었다.<br>나는 대사을 외웠다.&nbsp;<br>다음 연습때 또 대사를 만들고 대사를 중간에 고치기도 해서 다 만들었다.<br>공개수업날이 얼마남지 않았을때는 친구들 앞에서도 연습했다. 우리팀이 연극 할때 필요한 소품은 칼,하얀색 손수건, 횃불 모형이었다. 칼 장난감은 내가 가져왔다. 공개수업날&nbsp; 하루전 나는 너무 떨렸다.&nbsp;우리팀이 첫번째 연극이었다.<br>다행이 우리팀은 잘 성공했다. 하지만 나는 좀 아쉬웠다. 목소리가 나는 좀 작아서이다. 그래도 재미있었던것 같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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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3: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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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번 최민준</title>
         <author>choiminjun20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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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어쩌다가 잘된 역사연극<br><br>9월의 어느날, 드디어 고난과 역경의 역사연극 제작이 시작되는 날이었다. 일단 공깃돌의 색깔로 팀을 정한다고 한다. 난 너무나도 무서웠다. 그리고 대망의 내 차례가 왔다. 쿵쾅쿵쾅,심장이 마구 날뛰었다. 그 순간 공깃돌 하나를 집었는데! 이럴수가!<br>핑크색(황경현 팀) 공깃돌이 집힌것이다!<br>그 순간 난 절망에 빠져버렸다. 하지만 나답게 몇분 뒤 다시 멘탈을 회복하고 우리팀(지호,우혁,경현,나)으로 가서 시대를 선정하려고 했다.<br>우리팀의 남자아이들은 궁예시대(고려의 건국)를 너무나도 하고 싶어서 떼를 마구썼다. 결국 경현이도 허락해 주었다. 그리고 우린 곧바로 대본 작업에 돌입했다. 일단 우리는 궁예의 시대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수월하게 대본을 작성할 수 있었다.<br>이제는 역할을 정할 때다.<br>지호가 궁예와 신하역을 맡고,경현이는 견훤,우혁이는 해설,신검,신하, 최민준(나)은 왕건 역을 맡았다. 그리고 곧장 대본을 와우기 시작했다.<br>다음날 난 소품으로 검 2자루를 학교에 가져왔다.<br>그리고 소품을 넣어서 연습을 해보았다.<br><br>(역사연극 발표 당일날)<br>드디어 부모님들이 참관하시는 역사연극 수업이 시작됬다. 점점 우리팀 차례로 다가왔다.<br>드디어 우리 차례가 됬다. 조금은 긴장되서 큰일 날 줄 알았지만 중간에 약간 실수한 것 빼고는 큰 실수는 없었다.<br>난 역사연극이 끝나고 한시름 놨다....<br>그래도 뿌듯 하긴했다.<br>그러곤 역사연극의 날은 막을 내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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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4: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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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205 박서범</title>
         <author>ing331310</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629915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9월의 어느날,선생님이 학부모 공개수업에서<br>역사연극을 한다고 말씀하셨다.<br>우리팀은 박진우,황재영,이채영 이였다.<br>그리고 사실 난 여행을 갔다와서 잘 몰랐는데<br>왔더니 진우가 역사연극에 대한 것을 알려주었다.<br>역사연극의 주제는 단군신화 였다.<br>역할은&nbsp;박진우는 곰,웅녀,황재영은 호랑이,<br>이채영은 해설,나는 환웅과 단군 이였다.<br>이렇게 역할과 주제가 정해지고 나서&nbsp;<br>우리모둠은 줌수업 국어시간에 대본 정하기<br>활동을 했다.<br>나는 대본을 처음으로 보는거여서 봐봤더니<br>스토리가 너무 짧고,해설이 너무 많은 등<br>엉망진창이였다.<br>그래서 내가 팀에서 글을 가장 잘 쓰는 사람으로서 글을맘먹고 3일정도 연속으로2시간씩<br>진우와 저녁에 대본을 고쳤다, 하핫<br>그리고 며칠이 지난 후,선생님이 실제연습을<br>할 기회가 3일밖에 안남았다고 하셨다.<br>그래서 우리팀은 아주 대본을 급하게 외우고<br>연습을 후다닥 하기 시작했다.<br>또 며칠이 지난 후 어느날,우리는 다른 모둠의&nbsp;<br>연극을 관람하는 활동을 했다.<br>다른 모둠것도 연기도 잘하고,대본도 잘 써서<br>재미있었다.<br>진짜 마지막으로 며칠이 또 지난 후,드디어<br>D-Day가 왔다.<br>다른 모둠이 1,2번째로 할때는 약간 긴장한<br>모습이였다.<br>그래서 나도 잔뜩 긴장한 채로 연극을 시작했다.<br>연극 초반에 진우가 우는 연기를 했다.<br>난 그게 웃겨서 정신없이 웃다가 내가 나갈&nbsp;<br>타이밍을 놓칠 뻔 했다.<br>그리고 난 중간에 실수도 해버렸다.<br>그래서 걱정했지만 걍 했다.<br>이렇게 우리모둠은 우여곡절 연극을 끝냈다.<br>많이 걱정되긴 했지만 나름 잘 한것 같아&nbsp;<br>기분이 좋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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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23: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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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 </title>
         <author>kjher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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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선생님께서역사연극을 하신다고 하셨다.&nbsp;<br>그때까진 그렇겠거니 하고있었는데 선생님께선 "학부모 공개수업이에요" 라고 말하셔셔 팀원들과 대본을 짜고 외우고&nbsp;<br>리허설도 하고를 반복하다 자가 격리도 하고 바뀐 대본을&nbsp;<br>또 외우고 리허설을 하다 결국 실전이왔다. 실전 전날&nbsp;<br>대본을 외우며 '내가 잘할수ㄹ있을까' 라고 생각하며&nbsp;<br>D-day가 되었다. 친구와 수다를 떨면서 첫 번째 팀연극이 시작되었다. 첫번째 팀을 지켜보며 긴장을 풀고 꽤 성공적으로 연극을끝맞췄다. 하교후 엄머니께 여쭈어보았더니 잘보았다고 칭찬 해주셨다. 중간에 자가격리도 하느라 힘이 들긴 대본을 외우느라 힘이들긴 했지만 그 열심히 한 결과가 성공적이여서 기뻤다. 다른 치구들은 어떤지 궁금하고 끝이 나서 속이 후련했다. 다른 친구들은 어떤지 궁금하다.&nbsp;<br><br><br><br><br><br><br><br><br><br><br>사실 국어를 다시시작해서 싫다.</div><div><br><br><br><br><br>캡션 추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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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0: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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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힘들었던 역사연극 (50202 김유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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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그때는 조금더운 날이였다. "역사연극 대본을 만드세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는전에 랜덤으로 팀을 정해두어서 나랑 같은팀인 친구와 대본을 만들기 시작했다.&nbsp;<br>&nbsp; "누가 백제할래?" 친구들이 입을 열었다.&nbsp;<br>나는 하고싶은 역할이 없어서 마지막에 남은 당나라 역할을 하게되었다. 역할은 민재가 신라,지우가 해설,서준이가 백제,하린이가 고구려,내가 당나라를하고 삼국통일을 주제로 대본을 만들기 시작했다.<br>&nbsp; &nbsp;하지만 인터넷조사를 해봐도 아주자세한게 나오지는 않았다. 2~3주동안 줌수업때 많이 만들지 못했지만 해설이 대본을 혼자 만들어 학교에오고 다시수정하는걸 총3번정도를 하고, 우리는 그동안 연습을 많이했다.<br>&nbsp; &nbsp;대본 수정을 많이해서 민재는 김춘추, 하린이는 선덕여왕, 서준이는 신라장군, 나는 당태종으로 수정이 되었다.<br>&nbsp; &nbsp;우리는 역사연극을 시작하기 며칠전까지 대본을 외우고 몸으로 흉내도내서 거의 완성이 된채로 테스트를 했는데 너무 떨려서 대본이 기억이 잘나지 않은채로 끝이났다. 그래서 역사연극 시작 전날에 엄청나게 연습을했다. 그렇게 10월의 어느날 역사연극이 시작되었다.<br>&nbsp; &nbsp;역사연극 당일날 나는 너무떨렸다. 그리고 결국 우리팀의 차례가왔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연극을하고 끝마쳤다. 나는 끝이나자 안심이되고 더잘할수있었는데...<br>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다른팀도 잘한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상한 대사도 있었지만 잘 마치고 줌화면을 보니 엄마는 못들어 온다고 하고 아빠는 회사에있는데 들어와있어서 감동이였다. 이렇게 나의 역사연극은 힘들지만 재미있게 끝이났다.<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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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8: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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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김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65950599</link>
         <description><![CDATA[<div>9월의 어느날 선생님이 좋은소식이라고 말씀을 하셨다. 그런데 부모님공개수업이였다. 나는 잠시 말을 잃었다. 나는 정신을차리고 팀을 뽑았다.<br>그런데 또 절망이 찾아왔다. 무려 황경현팀이 뽑였다. 또 멘탈이나갔다. 민준이랑같이멘탈을 회복하고 주제을 정했다. 우리는 궁예울 하자고&nbsp; 했다.근데 경현이가 거절을했다. 우리는 "궁예! 궁예! 궁예!" 라고외쳤다. 결국궁예로 정했다.&nbsp; &nbsp; &nbsp; &nbsp;우리는연습을 사작했다. 소품을 정하고 리허설을시작했다. 그리고 리허설을하는데선생님이 오셨다. 연습을하라고하셨다.우리는연습을하고친구들 에게 발표를 했다. 그리고 부모님발표가끝 이나고 우리는안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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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22: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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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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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황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659963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은 10월의 어느날이엇다.<br>우리반은 역사연극을한다는 선생님의 말을 들었다.내팀은 서범이 진우 채영이였다.<br>&nbsp;우선 역할을 정하기로 하였다.<br>진우가 곰웅녀,서범이가 환웅과단군,채영이는 해설,난 호랑이와 신하였다.<br>대본을 짜는데 많은 시간이 들고,의견다툼도 있었지만 마침내,끝내었다.<br>&nbsp;그뒤...우리는 리허설을 시작했다.처음에는 어색했으나 그것은 오래가지 않았다.<br>특히 진우는 연기를 너무 잘했다.<br>&nbsp;발표 하기 하루전,우리를 비롯한 모두가 긴장했다.우리반은 마지막으로 리허설을 했다.<br>&nbsp;발표의날이 왔다...엄마,아빠들이 왔다.<br>물론 줌으로말이다.우리는 3번째였다.<br>&nbsp;앞팀이 끝난뒤,우리차례였다.예상외로 잘하고<br>있엇다.목소리가 가끔 작아졌지만 성공적이엇다.발표가 끝난뒤 난 생각했다.'이런거 또하고싶지 않아ㅏㅏ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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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23: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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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연극 한날 (학부모 공개 수업)최우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68649043</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9쯤인가10월?쯤이 였다.선생님이 학부모 공개 수업을 한다고 하셔서 아이들이 한번에 깜짝!놀랐다.<br>마찬가지로 나도 놀랐다.선생님이 이번 학부모 공개수업은 역사 연극 이라고 하셨다. 난 마음이 조마조마...했다. 기대되는 마음도 있었지만 한쪽은 나의 부모님도 보시고 다른 부모님들도 보시는데 한 장면이 틀리거나&nbsp;<br>대사가 틀리면 망하는건가?하고말이다.그리고 하필<br>"내가 해설역할이라니!"하고도 말이다 역할은 나는 해설,신검,기침을 하는 신하고 김지호는 궁예,신하1 이었고 최민준은왕검 황경현은견훤 하고 다른 신하2 이렇게 나눠젔다 내가 특히 해설을 잘해야 한다하고 마음속으로 외쳤다 그리고 학부모공개 수업이 있는날 너무 떨려 해설이 잘읽어지지않자 괜찮아 잘하자 하고 속마음이 었다 잘못한건 기침으로 착각하게 하자!하고 계속했다.우리모둠까지 끝난후 마음이 좀 풀렸다.그래도 조금...? 긴장한 공개수업이지만 그래도 잘했으니 마음이 뿌듯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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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23: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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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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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rimpad03/63rtnt0nf8d6ijy7/wish/1872094460</link>
         <description><![CDATA[<div>9월쯤 선생님께서우리가 역사연극을 할거라거라고<br>말씀하셨다.그리고그걸로학부모공개수업을한다 말씀하셨다.<br>그리고 공깃돌로 팀을짯다.<br>노랑팀:성우,하율,의지,지우(서)<br>이럭해팀이 짜여져 연습을했다.<br>일단우린 주제를정했다.<br>의견이많이나왔다. 우린그중내가말한&nbsp;<br>무신의난으로 결정됬다.<br>우린&nbsp; 무신의난에 대해서 조사하기로했다.<br>무신의난은 의종때이야기다.<br>의종:왕 문신:신하 무신:장군<br>의종이 나라일은안하고 매일문신들과 놀때<br>무신은화가나였다.1차&nbsp; 화남<br>그리고또 의종은 나들이를 나갔다.<br>그날밤 문신은 몰르고 정중부의수염을 태워버렸다.<br>2차&nbsp; 화남<br>그리고아침.의종은 나들이를 또 나갔다.<br>그리고문신이오병수박희라는 싸움대결을 시켰다.<br>무신은 속으로 화를내며했다.<br>그리고 젊은무신한태 질것갓해서 항복이라는뜻의&nbsp;<br>하얀수건을 왕앞경주앞에서 들었다.<br>그때문신이 왕앞경주앞의서 하얀수건을 들었다고<br>싸대기를쳤다.<br>3차화남한계넘음<br>그리고 화가난 무신들은 의종과 문신을죽인다.<br>조사가끝나고 우린역할을 정했다.<br>의종:의지&nbsp; 문신:성우 무신:하율 해설:지우(서)<br>이럭해 팀이짜여지고&nbsp; 우린대본을짯다.<br>그리고연습을했다.<br>그리고계속&nbsp; 틈틈이연습하다가<br>학부모 공계수업할 날이되고 우린열씸히연극을하고<br>끝마쳤다. 그리고 다함깨 UCC활동을 보고끝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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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6 23: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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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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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떻게든 될 거야~~ 잘해 보자!!(황경현)
<br>“여러분~ 다음 단원이 연극인거 알죠? 그러니 우리는 역사 연극을 할거예요.” 라는 충격적인 선생님의 말씀이 들렸다. 
<br>
<br>조는 4팀으로 짜기로 정하고 “한 팀에 한 성별로만 몰려 있으면 안 되니 여자들은 1,1,1,1,2로 나눌거예요” 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남자, 여자 가릴 것 없이 불만족스러운 소리가 들렸다. 그래도 어쩔 수 없었다.
<br>
<br>다음으로는 팀짜기 였다.  여자 친구들은 핑크, 파랑, 초록, 노랑 컬러로 제비뽑기를 했는데 나는 핑크를 뽑아 핑크팀이 되었다. 그 다음은 남자친구들이 뽑기를 하여 최우혁, 김지호, 마지막으로 최민준이 핑크를 뽑아 핑크팀이 완성 되었다. 우리 팀원이 결정되자 나는 예측할 수 있었다. 이번 연극은 쉽지 않겠구나라고 ㅋㅋ
<br>
<br>팀 구성이 끝나고 바로 선생님께서 대본부터 짜라고 하셔서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팀끼리 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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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0: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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