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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글모음집 by hanjong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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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0: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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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싶었던 페이스페인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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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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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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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한국민속촌</title>
         <author>leehj33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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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br>나는 역사에 관심이 많아 항상 민속촌에 가보고 싶은 아이였다.<br>(가운데)<br>민속촌에서의 처음 체험 장소는 공포탐험이었다.<br>(끝)<br>민속촌을 나오는 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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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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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론 부스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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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의 어느날 곧있으면 동아리 부스운영을 시작한다.<br><br>드디어 부스운영이 시작됐다.5학년 애들이 생각보다 많이 몰려왔다.<br>각자의 역할을 맡아 다들 열심히 하고있었다.그런데 갑자기 드론의 오류가 생겨 멘탈이 모두 나갔다.<br>어찌저찌 해결해 우리의 차례가 드디어끝나 좀 쉬고 급식먹고 이제 마지막 대망의 가장 무서운 3학<br>년들이 오는시간이다.생각보다 수월했다.아까전에 한번 겪어봐서 경험치가 어느정도 차서 다들 모두잘했다.<br><br>이제 3학년들이 다 가고 10분동안 자유시간을 즐겼다.힘들었지만 재밌었다 역시 운영은 아무나하는게아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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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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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가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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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br>학교에왔다집가고싶었다<br>(중간)<br>급식을먹었다집에가고싶었어다<br>(끝)<br>집에왔다기분이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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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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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판부스1 &lt;첫운영 시작합니다~..?&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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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그날은 각자 동아리 부스를 운영하는 날이었다.😮<br>우리는 슬라임부스였다. 🤗<br>김나연 박은성 서보경 고수현 김수아 😊<br>이렇게 자리배치하고 각자의 부스운영이 시작되었다.🤭<br>먼저 5학년들부터 하느데 5학년은 5분동안 슬라임을 만지게한뒤에 도장을 찍어주면 끝이여서☻<br>수월했다. 1교시타임은 나랑수현이가,2교시타임은 나연,은성,수아가하기로하고먼저놀러들나갔다😑그렇게 2교시가되고&nbsp;&nbsp;바톤터치해서 수현이와 나는 다른곳으로 호롤로 옆반으로 놀러나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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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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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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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지난주 토요일에 우리는 낙지를 먹으러 금산사를 갔다<br>금산사를 처음 가는 거라 길을 몰라서 내비게이션을 썼다<br>&nbsp;낙지집에 도착하고 낙지를 먹었다<br>맛없었다 진짜로 맛없었다 그러나 할머니께서 지켜보셔서 맛있다고 했다<br>그런데 엄마가 진짜로 맛있는 줄 알고 더 줬다<br>억지로 먹었는데 계속 맛있는 척했다<br>밥을 다 먹고 카페를 갔는데 커피를 먹었다 달았다<br>&nbsp;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큰 트럭만큼 큰 농사 차 4대가 우리 앞에 있었다<br>아빠는 지금 화장실이 너무 급했다 그래서 농사 차 1대를 추월하는 순간!<br>우리의 뒤쪽으로 가는 차와 아이콘택트를 했다<br>이대로 가다간 낙지가 최후의 만찬이 될 수 있었다<br>다행히도 농사 차들이 사이를 벌려줬다&nbsp;<br>그사이로 들어가서 겨우 살았다&nbsp;<br>목숨을 겨우 부지하고 집에 도착해서 잤다<br>아슬아슬하고 저녁이 망한 하루였다<br>다시는 이런 일이 없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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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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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상대회 히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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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10일 육상대회 장소를 가기전에 준비운동을하고 버스를 타서 장소를 갔다. 처음으로 육상대회를 나가서 신나기도하면서 떨렸당 ㅎㅎ 육상대회가 시작되었구 100m는 예선3등으로 떨어졌지만 한시간 뒤쯤에 400m 계주를 할때 다른학교는 다 6학년이나왔는데 우리학교만 5학년2명 6학년2명 이었다 심지어 제일빠른 6학년 언니 1명이 다리를 다쳐서 5학년 3명 6학년 1명으로 뛰었다 내가 마지막 주자였다 근데 7팀이 있었는데 우리가 5~6등을 하고있었다 내가 바톤을 받고 5~6등에서 4등까지 거리를 좁혔다 조금만 거리가 더 있었으면 3등해서 다같이 메달 딸수있었는데 .. 1초차이였는데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꼴등은 아니여서 다행이다  메달은 하나도 얻지못했지만 재밌으니까 다음년도에도 또 나가고 싶다 ㅎㅎ 점심 햄버거랑 감튀 맛있어서 또 나가고 싶은것두 있당  만약 다음년도에도 나가면 메달 얻을거당 히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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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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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애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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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애들이랑 놀기로 해서 눈누난나 놀려고 했는데 그때는 혼자였다.. 그래도 신났다 다음날 나는 또 늦잠을 잤다 그래도 준비를 다하고 토요스포츠를 갔다 토요스포츠 가 끝나고 전하율 집에 갔다 가자마자<br>&nbsp;10분도 지나지도 않고 쫓겼났다.. 그래서 우리집에 가기로 했다 우리집에서 눈누난나 놀고있다 창문 밖에서 신우진이랑 임정우가 있었다.<br>그래서 어찌저찌 같이 놀기로 했다<br><br>우리집 베란다에 그내가 있어 거기서 놀고있었다 나는 그내에서 놀다 떨어졌고 효린이빼고는 다 떨었졌다 사실 집이 무너질 까봐 무서웠다 아무튼 6시가 되고 다른 애들은 가고 나까지3명 남았다 그래서 7~8시까지 놀고 집에가서 유튭을 보다가 기절하드시 잠을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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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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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사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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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화로운 어느 김제 나는 추석이후 처음으로 사촌집에 간다. 1개월이 자나도 보고싶은 바람에 가슴이 두근두근거렸다<br><br>2시간 후 사촌집에 도착했다 나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하지만 그 설레임은 오래가지 못했다 왜냐하면 오늘은 군대휴가나온 말 한마디도 안섞은 사촌오빠가 방 안에 있었던 것 이다. 나는 매일매일 사촌오빠를 봐도 사촌오빠랑은 어색한 것 같다<br>그래도 하나밖에 없는 친한사촌동생이 어색한 분위기인 나에게 말을 걸어주어 고마웠다<br><br>그리고 난...휴가나온 오빠랑 안마주치고 거리를 두고 하나도 말을 한번도 안했다<br>그러더니 사촌언니가 왜 말을 안하냐고 했더니 난 대충 설명해줬다 그러더니 사촌언니가 알았다는 듯이 웃음을 짓고 방으로 갔다. 그리고 난 컴퓨터로 끄투라는 게임을 다른 사촌오빠와 했다 난 그중 국 ㅁ 의 ㅎ을 써서 강퇴당했다 따흐극&nbsp;<br><br>그래도 이번 10월 사촌집에선 위기를 다행히 넘길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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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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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가 무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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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0월 30일  해가 쨍쨍한날                                                                                                                       주말에 엄빠가 없어서 점심으로 라면을 먹으려고 하는데 언니가 내방에 와서 라면을 같이 먹자고했         다. 갑자기 같이 먹자 하니 어이없었다  내가 볶음라면 하고 언니가 국물라면을 하기로 했다. 언니가 냄비에 물을 좀 많이 넣은거 같아서 걱정 했다.  물을 끓이고 있는데 언니한테 물 좀 버리라고 하니깐 응 만 하고 버리진 않았다. 완성이 되고 라면을 먹을려고 하는데 볶음라면은 맛있게 되었는데 국물라면은 국물이 좀 많고 면은 보이긴 했지만 싱거워보였다. 싱겁게 먹은것도 짱난데 설거지도 내가 하게 되었다. 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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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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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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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태권도를 좋아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가운데)<br>나는 태권도 장에 들어가  심사를 합격하려는 친구들이랑 연습을 했다<br>친구들이랑 계속 연습을 하고 있는데 관장님이 내려와 심사를 봤다<br>또 심사를 합격해 신났다 그리고 띠가 바뀌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nbsp;<br>나는 떨렸지만 심사를 합격해서 매우 뿌듯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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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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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쿠아리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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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1일 해 쨍쨍했었던 날.<br><br>설레는 마음 으로 여수 아쿠아리움 을 갔다!!&nbsp; 오랜만에 가족이랑 여수 가서&nbsp; 너무 좋았다!&nbsp;<br><br>그리고 들어가서 구경해보니.. 귀여운 펭귄이 보였다! 너무 좋았다!<br>수많은 아쿠아리움 동물(?) 들이 있었다 사진도 찍었다 📷 못보던 동물(?) 있어서 너무너무 신기했었다!<br><br>이제 기념품 키링? 이랑 음료수 샀다!&nbsp; 너무 이쁘고 너무 맛있었다ㅏ! &nbsp;<br>다음에&nbsp; 또 가고싶다 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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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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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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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0월의금요일,드디어 내가 하고싶은, 체험부스를<br>&nbsp; 여는 날이였다.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교실에 들어<br>갔다.<br>&nbsp;'체험부스, 준비!' 나는 준비하려 갔다가 발을<br>문에 부딫쳤다. 체험부스여는시간 2분전....너무 걱정이 돼었다.&nbsp; 시작이다.&nbsp; 수많은 5학년과 3학년이 (페이스 페인팅)=호박,상처분장,스마일,꽃,체리등중<br>많았던 것은 스마일과 호박이었다.<br>&nbsp;6교시, 체험부스<br>친구들과 각자 동아리 청소를 하고 7개이상 도장을<br>&nbsp;찍어서 뽑기를 뽑았다. 1번,2번...하고아래갔더니<br>1등....1등이 나왔다."나이스(만세를하며)!"뿌듯했다<br>한번도 뽑지못한 1등, 드디어 나왔다.<br>다음뽑기 할때도 1등을 뽑고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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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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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나긴 시간 에버랜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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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br>어마어마한 1달이 지난 뒤 드디어..!<br>에버랜드에 간다는 말이 들려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 &nbsp; ❗<br>📂⚫🔮⚫⚫🔮⚫📓<br>📓⚫⚫⚫⚫⚫⚫📂<br>&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nbsp; &nbsp; &nbsp;◻◻◻◻&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br>&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신이난 마음으로 차를 탑승..!!<br>지금부터 전투다<br>시간과 나의 기나긴 세월의 에버랜드의 전투..<br>두둥..!(?)<br>(가운데)<br>에버랜드에 입장 하였다.<br>"#(#**#*#,#*"<br>말이 들려오지 않았다.<br>◽➖◽➖💦💦<br>◽⚫◽⚫💦💦<br>◽◽🔻◽💦💦<br>이유는..<br>사람이 득실득실했다.<br>내가 에버랜드 간 8일중 가장 많은 사람이었다.<br>이태원 할로윈 같았다.<br>(끝)<br>나는 어떤 노래가 들려왔다.<br>"환상의 나라로 오세요~~환상의 나라 에버랜드~♬"<br>는 내게는&nbsp;<br>.<br>.<br>.<br>"환장의 나라로 오세요~♬<br>환장의 나라 에버랜드~~♬"로<br>들려왔다.<br>하하;;<br>◽➖◽➖💦💦<br>◽⚫◽⚫💦💦<br>◽◽🔻💦💦<br>◽⚫◽⚫💦💦<br>◽◽🔻◽💦💦<br>◽⚫◽⚫💦💦<br>◽◽🔻◽💦💦<br>&nbsp; 수류탄이다!!! ( ˙ ∇˙)づ ⌒ (툭) 펑҉!҉ 펑҉퍼҉엉҉퍼҉어҉어҉퍼҉҉퍼҉엉҉퍼҉엉҉!҉!҉펑펑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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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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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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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학원차를탔다 선율이랑 아는친구들이랑 수다를떨며<br>수다내용: 선율이욕하면 우리도욕을하자 ! 아니면 놀리잨ㅋㅋㅋㅋㅋㅋㅋ<br>우리는 평소처럼 놀다가 학원차를내렸다<br>내리고 오랜만에 나연이에 전학교 친구를 만났다<br>엄청 놀다가 학원으로 들어갔다 들어가면서 선율이랑 예기를 했다<br>예기내용: 내가 욕해서 미안해 일부로 그런건 아니야<br>학원에들어갔다 피아노를쳤다 내가 먼저 끝나고 선율이가 끝나고<br>영어로 들어갔다 영어쌤 이랑 선율이랑 나랑 아는친구랑<br>예기를하며 공부를했다 정말싫었다<br>영어가끝나고 수학으로왔다 아는친구랑 얘기를하고 장난을 쳤다<br>선율이는 영어 50분이기떼문에 늦께끝났다<br>나는 수학 소수에곱셈을 열심히 하고&nbsp;<br>끝나고 기다리며 학원<br>집에 도착하고 집에서 할머니 랑 할아버지랑&nbsp;<br>놀고 저녁은 맜있는 게란 볶음밥을 먹었다<br>그리고 언니랑 잔깐 논다음에 종이접기를하고 잤다<br>오늘: 오늘은 아침에 갈치찌개 먹었다 맛잇었다<br>그리고 난다음에 싰고 검은색옷과 바지를 입었다<br>검은색은 내가 재일 좋아하는 색이다<br>그리고난다음엔 머리를말린다 ㅎㅎ&nbsp;<br>그리고 나는 학교를 간다 나는 너무 가기싫다<br>학교가는길에 가은이를 만났다&nbsp;<br>가은이랑 같이걸으며 예기를했다<br>대화: 보건소 앞문으로가? 응<br>학교를 도착했다 도착하고<br>가은이랑 헤어졌다 그리고 실레화를 신고<br>교실로 갔다 교실로가서 수현이랑 수아랑 은성이랑&nbsp;<br>보경이랑 한명한명씩 인사를하고 자리에 앉았다<br>오늘은 정말 바쁜날이다<br>나중에는 학원과 보건소 푸로그램을 가야 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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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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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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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내 마음처럼 날씨가 아주 화창한 날이었다. ''빨리 가자 무주 가려면 일찍 출발해야 해'' 엄마가 말씀하셨다. ''응''내가 말했다.&nbsp; 오랜만에 형과 같이 가는 가족여행이었다.<br>드디어 출발했다. 형과 게임하고&nbsp; 잠도 자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 도착했다.<br>&nbsp;나는 도착하자마자 짐을 옮기고 동생과 옷을 갈아입은 뒤, 바로 수영장으로 갔다.<br>동생과 수영도 하고 신나게 놀다 보니 물총을 까먹고 있었다. 동생과 물총으로 놀았다. ''받아라 내 물총 공격!!!'' 동생이 장난스럽게 말하며 물총을 쐈다. '이 녀석이?'<br>나는 동생에게 물총으로 마구마구 쐈다.<br>동생과 놀다 보니 벌써 저녁이 되었다.&nbsp;<br>''밥 먹자''형이 불렸다. ''어'' 내가 빨리 답했다. 배가 매우 고팠기 때문이다. 가족과 밥을 먹었다. 그리고 드라마를 좀 본 뒤, 잤다. 다음 날 아침 나는 밥을 먹고, 동생과 또 놀았다. 나는 안 놀고 싶었지만, 동생이 하도 말해서 어쩔 수 없었다. 그렇게 동생과 놀고 벌써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렇게 오랜만에 형과 같이 간 가족여행이 끝났다. 다음에도 형과 같이 여행 가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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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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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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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br>&nbsp;그땐가한6살이였어엄마가"(이름)야빨리준비해오빠들신발사게"&nbsp; "으싢어않가레나힘들고귀찮아"&nbsp; "알았어누가오면아무도얺는척해알아지!"&nbsp; "넹!"<br>"누누ㅋㅋㅋ재민있당!ㅎㅎ"띵동띵동&nbsp; "!(헙)"<br>(가운데)<br>"아무도얺네...아깝다.."후~~"쾅쾅쾅 쾅.&nbsp; "!"&nbsp; "XX아!!!!!문얼여!!!!!!!!!!!!!!!!너거기있자아!!!!!!!!!!!!!!!!!!!!!!!열어×1000000000XXXX여야돼!!!!!!!!!!!!!&nbsp; "XX?xx이누구!!!나그런사람몰른다고!!"&nbsp; "야(이름)아이젠그만해내가잘못했어제발!!!!"난^^여기에...후이제나줄게너또사람죽이면그때지옥에떨어질게할꺼야알아서&nbsp; "응..." &nbsp; (끝)<br>"엄마!!"&nbsp; "응일다우리딸옷사고인형도사자^^"&nbsp; "응ㅎㅎ"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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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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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흡곤란을 고치기 위한모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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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물찾아&nbsp; 1324,5683,5900,1826,4526,4836,1511,004리<br><br><br><br><br><br><br><br>나는 잠에서 깼다<br>"졸려....더잘랭....."<br>그때목소리가들어왔다<br>"형아! 일어나!"<br>다시일어나 세수하고 옷갈아입고 밥을먹고 학교에갔다.<br>그런데 무언가 이상하게 허전한 느낌이 들었다.<br>그것은 ... 가방을 두고왔던것! ㅋㅋㅋ.....ㅠㅠ<br>그것을 자각하고 학교로갔다.<br>학교에도착해서 열채크,신발갈아신기 를 한뒤 5-2반으로 들어갔다.<br>아침시간을 가진뒤 영어시간이된뒤 영어실로 가기직전에<br>천식이나왔다.<br>선생님에게말을한뒤 보건실에갔다.<br>호흡기를두고와서 보건선생님이 나의 부모님에게 전화를걸었지만 사정이있어서&nbsp;<br>보건선생님의 차를타고 (우리반담임,행복교실선생님도 같이.) 엄마집으로같다.<br>(보건선생님이 김제를잘몰라 길 알려준건 안비밀) 가방에서 호흡기가방을꺼내서 호흡기를 찾는데.....없다?!? 여기저기 다찾아보니깐....없었다 가방을챙기고 아빠집으로가 아주큰 호흡기를챙기고 아빠집에서 조금한뒤 다시학교로같다.보건실로가 침대에서 호흡기를하고 다시반으로가 평소처럼 지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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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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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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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채희 집으로 갔다. 집에서 고양이 도 보고 라이어 하고 먹고,마시고 해먹도 탓다.해먹을 타던도중 예들이 해먹을 밀었다,재미있다 하지만 점점 강도가 올라갔다. 밀다가 떨어졌다,아프다 또 탔다 또 떨어졌다 또또 탔다 또또 떨어졌다 또또또 탔다 또또또 떨어졌다.나만3번 떨어졌다 우진이 도 나랑 같은 해먹에 타서3번떨어졌다.그런데 정우를 누군가가 밀었는데 공중에서2바퀴를 돌고 떨어졌다 전채희도 해먹 에서 떨어졌다.근데 안효린만 떨어지지 않았다(dog baby.....)</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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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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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여봐요 파충류 숲</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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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여름에 우리 가족들과 파충료관에 갔다. 파충류관에 가는 시간은 좀 오래 걸렸다 도착해보니 다른 체험관에 염소 돼지 타조 알파카 말 양 닭 등 여러 동물들이 있었다 있는 동물을 구경한 후 아빠께서 동물 먹이를 사주셨다 나는 염소에게 아빠가 사주신 먹이를 줬다 이제 말에게 먹이를 줄려 할때 아까 그 염소가 말을 밀어내 더 달라고 욕심을 냈다 난 어쩔수 없이 그 염소에게만 먹이를 주었다 이제 다음 파충류 체험장으로 갔다 거기는 뱀이 많았다 엄마와 첫째 언니는 뱀을 무서워 해서 밖에 있는 벤치에 앉아 체험이 끝날때까지 기다렸다 아빠께서는 나와 동생에게 밀웜먹이를 사주셨다 밀웜을 누구에게 줄까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어떤 체험하는데에 사람들이 무슨 체험을 하고 있었다 난 궁금한 나머지 다가갔다 근데 사람들이 체험하고 있는데는 뱀을 스카프처럼 매는 체험이였다 난 해보고 싶었지만 뭐라말해할지 몰라 뱀은 목에 걸지 못하고 뱀을 쓰담쓰담만 했다 이제 병아링에게 밀웜 2마리를 줬다 병아리들이 정말 귀여웠다 다음은 햄스터들을 보러 갔다 햄스터들에게 남은 밀웜 5마리를 줬다 햄스터들이 집안에 모래성처럼 쌓여있었다 밀웜이 다 털린후 고양이가 있는 곳으로 갔다 고양이들이 정말 순했다 이제 체험이 끝난후 집에 가기전에 파충류관 건물 뒷쪽에 있는 다양한 민속놀이를 했다 이제 마지막으로 짚라인을 다 타고 집에 갔다 정말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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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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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하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j3325/632fv5d4hkfy93pe/wish/2364101007</link>
         <description><![CDATA[<div><br>바람이 쌀쌀하게 불고 해는 쨍쨍하게 떠 있는 어느날 나는 아버지의 차를 타고 학교로왔다.<br><br>학교로 터벅터벅.. 들어온다. 오늘은 부스운영이있는 날<br>긴장감이 넘친다. 나는 교실로 들어와 가방을 자리에 두고 옆에있는 다연이와 페이스페인팅을 준비했다. 1교시에 동화동무씨 동무 선생님께서 책을 읽어주시고, 2교시 다연이가 페이스페인팅을 먼저 시작했다.<br>그리고 3교시에 내차례가왔다. 나는 긴장도했지만 한편으로는 귀찮았다. 3교시에는 내쪽으로 오는 사람들은 별로없었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왜냐하면 귀찮았으니까.. 4교시 체육을하고 점심에는 점심을 먹고 5교시 다연이와 같이 페이스페인팅을했다. 2,3교시는 5학년들이였고 5교시는 3학년! 5교시에도 사람이 얼마오지않아 다연이는 다른 팀으로 놀려다니고 나는 종이에 그림을 그렸다.<br><br>그리고 하교시간 간식뽑기를하고 방과후 영어를가고 집으로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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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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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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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추석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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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릉부릉~~~<br>차를타고 광주에있는 친척집으로 가는중이다.<br>나만 휴대폰없어서 나와 아빠(운전)빼고 다 휴대폰보고있는 사이에서<br>할것을 찾고있다. 역시나 창밖보기 신세다. 저 나무는 이름이 뭘까..저 간판은 대체 무슨 뜻일까...하는데, 광주 입성!&nbsp;<br><br>근데..앞에 4km정차가 있네?&nbsp;<br>1시간걸려서 갈 거리를 1시간40분걸려서 갔다.<br><br>당시 11시 40분, 매우맛있는 레스토랑에서 밥을 냠냠쩝쩝 친척과 2년동안 쌓인 대화도 나누며 밥을 다 먹고 친척집으로 모이는중, 사촌동생이 말했다. "나도 같이 탈레!" 사촌동생은 아직 초등학생도 입학을 하지않은 어린나이다. 조금 걱정이 되었지만 그냥 태웠다. 아주아주 다행이도 별일없었다. 친척집에 도착한 후 물놀이용 공이 있길레 그걸로 친척형 2명이랑 아주 재미있게 낮을 보내고 있는데.....그때 사촌동생의 말, "나도 끼워줘" 물론 같이 놀고싶은건 나도 충분히 아는 감정이다. 근데 너무 갑자기 이래서 조금 당황했지만 어쩔 수 없이 끼워주긴 했다. 각자 쉬고 나서 또 기운이 차올랐는지 친척형들과 같이 방에서 게임을 하고있었다.<br>그런데 갑자기 문이 쾅!!!!!!!!!!!!!!!!!!열리며 공포의 말을 내뱉었다..."나랑 같이 놀자." 아까는 공으로 놀았었어서 끼워줄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안됐다. 그래서 나는 조금 웃음이 섞인 말투와 함께 안됀다고 답하였다. 정말로,정말로 다행이도 울면서 "엄마아아아아"를 시전하진 않았다.<br>그렇게 친척 가족과 나랑 아빠만 남고 평화롭게 11시를 훌쩍넘어서<br>잤다. 원래 그 시간까지 놀면 아빠께서 왜 아직도 안자냐고 말하시지만.<br>오늘은 아빠께서도 나랑 똑같으셔서 봐주신듯 했다<br><br>다음날,사촌형과 같이 마치 어린시절로 돌아간 듯 도미노를 가지고 놀았다. '우르르르르르르' 쏟아져도 마냥 행복했다. 그렇게 1시간가량을 도미노로 놀고있었다. (나도 어떻게 저렇게 놀았는지 모르겠다) 친척형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데 친척동생은 언급도 안했지만 갑자기 자기 얘기(흔히 뒷담)를 한다고 타일러버렸다. 나는 순간의 감정으로 억울함이 파도오듯 쏠려와서 "나는 왜?!!" 라면서 조금 큰소리를 쳤었는데 아빠와 친척부모님들께서 전부 웃으셨다. 친척동생이 나와 친척동생의 대화를 잘못 이해했다는 것을 알아채시셨던 모양이다. 나는 그 이후 10시 30분쯤 아빠차의 차를타고 집으로 가고있었는데.. 도로 간판에 이런 말이 있었다.'1km앞 21km정차' 아까 4km정차를 40분걸려서 갔는데 21km는 얼마나 길단말인가.(이 정차는 뉴스에도 잠깐 나왔었다.) 다행이도 아빠는 다른길을 알아 다른길로 급히 돌려 뻥 뚤린 길로 집에 무사히 도착했었다. 끄읏!<br><br>(분량 사정상 다음날 아침밥얘기는 생략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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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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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판부스2 &lt;니들할일을 왜몰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j3325/632fv5d4hkfy93pe/wish/2364103673</link>
         <description><![CDATA[<div>그렇게&nbsp; 전담시간인 체육시간도 마치고 급식도 먹고 반에 돌아와서 윤아와 다연이에게 토끼페이스페인팅도받았다😀 그다음대망의 3학년들이왔고 나와 수현 은성은 설명준비하는데 설거지해야되는 수아 나연도 앉아서 설명해서 살짝 빡쳤지만 걍했다..ㅎㅎ😊😇😇<br>그리고  설거지를 나연이에게시켰다만 자기에게만 시킨다고 재잘재잘 투덜투덜 거린다..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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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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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통령의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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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 할아버지 나랑 청와대에 놀러 갔다.<br>봉황이있는 철문을 지나 넓은 마당이 보였다.&nbsp;<br>그 앞에는 청기와의 커다란 집이보였다.&nbsp;<br>지금은 아니지만 옛날 대통령의집 청와대다.<br>백명이 넘는 기다란 줄이 눈에 띄었다 저 기다란 줄을<br>기다릴 생각에 한숨만 나왔다. 앞 마당에서 정면으로 사진을 찍고<br>줄을 기다리며 심심해서 한번더 찍었다.<br>1시간이 지날 무렵에 내 차례가 왔다. 들어가는 순간<br>굉장히 시원해졌다. 무다운 여름의 날씨는 한 순간에 날아갔다.<br>들어가자마자 청와대의 그 넓은 계단과 복도가 눈에 들어왔다.<br>웅장하다. 침실과 화장실은 들어가지 못했다.&nbsp;<br>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다른데 보다 영부인 실이 눈에 띄었다<br>역대 대통령의 아내 사진이 걸려있다. 다른데 보다 영부인실은<br>기억에 남았다. 구경을 마치고 영빈관으로 갔다. 가는데도&nbsp;<br>너무 더웠다. 영빈관에 들어갔다. 사람들은<br>사진찍는데 혈안이 붙었다. 구경할 생각은 없는것 같았다.<br>나도 할아버지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영빈관도 구경을 마치고<br>밖으로 나왔다. 다시 앞문을 지나 밖으로 나왔다. 볼만한 여행이었다.&nbsp;<br>엄준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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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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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j3325/632fv5d4hkfy93pe/wish/2364105259</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에 출발했다 고속도로 에서 어디서 비릿한 냄새가 내코를 찔렀다 나는 아니고 동생같았다 나는 그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서울에 도착했다 고모 할머니네 집이 엄청 넓었다&nbsp;<br>마침 친척집이 가까워서 거기서 자기로 했다&nbsp;<br><br>저녁에 친척집에서 잤다 다음날 친척이 다니는 교회에 갔다 교회도 꾀 넓었다 서울에있는 건물은 다 넓은것 같았다 교회가 끝나고 근처에 만화카페에 왔다 거기서 보드게임도하고 플스가 설치되있어 아주 재미있게 게임을 했다 화면이 커서 더 재미있게 놀았다 그러다가 이제 집에 갈시간이 되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친척과 헤어졌다&nbsp;<br>친척과 헤어진후 근처 고기집에서 고기를 먹었다 고기를 다먹고 나가려는데 직원분께서 우리가 먹은만큼 고기를 주셨다 알고보니 먹은만큼 고기를 주는 맛집이었다<br><br>집에오니 저절로 졸음이 몰려왔다 집에서 씻고 잘준비를했다 그러고 매트리스에 벌러덩 누웠다&nbsp;<br>바깥 풍경이 예뻐 감탄이 나왔다 저녁이라 그런가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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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0: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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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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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오늘은 엄마랑 같이 서울을 가는 날이었다<br>서울에기서 할아버지 집을 갈려고 기차를 탔다<br><br>기차를 타고 서울에서 내렸다 그곳은 김제와다르게 엄청 복잡하고 차가 막혔다, 삼촌이 태우러와서 엄마랑 같이 삼촌 차를 타고 할아버지 집으로 갔다 할아버지 집에와서 할아버지랑 간단하게 예기하고 방에서 게임을하다가 밥을 먹었다 밥은 피자를 먹었던거 같다 그리고 호텔가서 잠을 잤다<br><br>그리고 다음날 집에같다<br>지금 생각해 보면 할아버지가 싫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좋았다 빨리 겨울 방학이 와서 다시 할아버지<br>댁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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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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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판부스3  &lt;정리는 뒷전&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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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그렇게 3학년들도 각자의 반으로 돌아가고 우리에겐조금의시간이 남았다.😀<br>그래서 우린 각자의슬라임을 빨리만들고 정리를하기로하고만드는데 우리의수아씨는 ..ㅋ 기대도안했다..😂 파라안 물약을 제조하셨다.😨😰😱<br>그리고 옆반선생님이 등장하고 😱🤯우린&nbsp; 첫번째로 혼나고 그다음으로 두번째로혼난다음 그제서야 치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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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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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جي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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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r="rtl">شاگرد کي اسڪول نالي جيل ۾ قيد ڪيو وڃي ٿو، اسڪول جي يونيفارم کي اسڪول يونيفارم پائڻ، استاد سڏائي پوليس جي نظر ۾ رکي ٿو، ۽ پڙهائڻ جي سزا ڏني وڃي ٿي.</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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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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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서울여행&amp;서울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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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우리가족은서울여행도할겸서울역사를알아보자고했다.<br>(가운데)우리는경북궁을먼저갔다.아빠가경북궁에역사를이야기해줬다.<br>&nbsp; &nbsp; 지루했다.아빠가중요한애기를해줬다.경북궁이2000년몇년도에불이났다고했다.&nbsp; 😱😱😱😱😱😱😱이제애버랜드를갔다.먼저범퍼카를탔다.부딫치는것때문에뒷묵이아팠다.또티엑스프레스를탔다.속이울렁거릴뻔했다.<br>(끝)우리는이제저녁을먹으러갔다.아주맜있는걸먹었다 스테이크와랍스타를먹었다.아주개꿀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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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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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상상극!!! (무서운이야기) 예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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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일기장을 얻었다편<br><br>나는 오늘 시민운동장에서 놀다가 이상한것을 주웠다.<br>"눈누누눈눈누닌니난누룰루리랄라리루눈ㅡ 아아아아아악!!!"<br>"에...? 미래일기장? 뭔 말도안돼는... 에이.... 내가 가져야징~"&nbsp;<br>그렇게 나의 불행이 시작되었다.<br>'뭐야... 내가... 죽는다고?<br>3일후에?!<br>에이... 말도안돼...'<br><br>XX월XX일<br>가스......고장,.....수리사.......<br>..밖...외출.......폭팔.....8시.....<br>......................진짜<br><br>'응?'<br>'가스 혹시모르니까 확인 해보자!'<br>가스가... 새고있잖아?!?<br>그렇게 수리사를부르는데...<br>"네 임시로 해뒀구요"<br>"아저씨! 마마! 빠빠! 어서나가요! 빨리!"<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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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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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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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디음날&nbsp;일어나보니 8시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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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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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스크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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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컴터를 켜서 오버워치를 켰다.<br>친구와 경쟁전을 했다.<br>친구는 아나를 하고 난 겐지를 했다.<br>뽕겐지를 할려고 궁을 모았다.<br>나랑 친구는 궁이 다찼다.<br>뽕검을 뽑았다 근데 불루스크린이 떴다.<br>샷건을 책상에 쳤다.<br>손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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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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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판부스4 &lt;첫운영 종료합니다~!&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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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그렇게 우리들은 상품뽑기시간고 보내고<br>각자 괜찮은 상품들을 가져간다음 끝내려하던찰나..😨<br>우리들..그래 개판부스.. 개판부스..우리의 개판부스는 역시 개판인가보다..우리부스만 개판이되어서 학교가끝나도 열심히 치우고갔다. 물론 우리의 김나연씨는 대충대충하고 가셨다..ㅋㅋ.....😄😭<br>그렇게 우리 개판부스 슬라임동아리는 운영종료를 했다.🤗<br><br><br><br><br><br><br>역시 잘끝낸것은 아닌거같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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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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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본 이야기에 빠졌던 아침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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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어나고 나서 작은엄마께서 아침밥을 해주셨는데 매뉴는 갓 지은 흰쌀밥,<br>두부김치찌개,그리고 동그랑땡이였다. 나는 첫입으로 김치찌개의 국물을 택했다. 밥에 국물을 살짝 젹셔서 건더기와 함께 먹으니 아주 고급 한식 레스토랑이 따로 없었다. 국물에 두부의 맛까지 들어가니 살짝 구수하면서도 매콤하게 국물맛이 나서 더 좋았다. 그리고 동그랑땡,와 진짜 갓 지은것은 그 어떤것도 이길수 없는것같았다.<br><br>밥도 포근포근하고 꼬들밥도 아니고 죽밥도아닌 딱 알맞은 물을 흡수해 촉촉한 쌀밥이였다.&nbsp;<br><br>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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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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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고 미안합니다 그냥은 못보내 드리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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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랑 내가 자전거를 타고 있엇다&nbsp;<br>자전거를 잠시 둿는데 사라져 있엇다<br>저 멀리서 누가 내 친구 자전거 를<br>타고 있엇다 친구가 가서 밀쳣다<br>밀치고 말했다 아이고 미안합니다&nbsp;<br>그냥은 못보내 드리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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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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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들은이야기(오빠한테들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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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br>"(주아,나큰오빠)오빠우리다무서운이야기하자"&nbsp; "ㅇ자오빠가격은이야기야오빠가한새벽이나되가지고"(큰오빠)헉어!!!!!"<br>(가운데)<br>"(작은오빠)왜!!!쨋든하원이끝나고집가고있어서근데니네김초에서이상한소리가나었그래서들어가소리가나는소리따라갔어한창고에서"우리애쁜애기~~^^"라는소리가들었어그래서나는누구있어요?"누구기누구야!!!!!!!!!!!!!!!!!!!!여기서죽은사람이지!!!!!!!!!!!아(이름)XXXXX이사람알아어!!!!!!!!!!!!!!!!!!!죽어죽어죽어죽어×10000000후"으악~~~~~~!!!!!!나는그뒤로곤자집을로들(끝)<br>어갔어(다것질말임)"(나)것질말오빠가새벽까지공부할일이얺자아!!!"&nbsp; "(작은오빠)ㅇ것질말임ㅋㅋㅋㅋㅋ)"(나)야!!!!!!너죽고나죽자캬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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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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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름훈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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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작년4학년부터 씨름을 시작했다<br>씨름훈련을 6교시가끝나면 씨름을 4시40분까지한다<br>씨름을할때 힘들지만 즐겁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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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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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수욕장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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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해수욕장에갔다.바로해루질을시작했다.시작하자마자조개를캤다.아주작았다.그래도챙겼다.꽃게를잡았다.신기한게였다.자게였다.작은게지만,긴팔로먹이를낚았챘다.그리고,또특이한게를잡았다.밤게를잡았다.삶아먹거나,튀겨먹으면맛었다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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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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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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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면&nbsp;먹구싶ㄷ ㅏ ..  나도 원래 하루에 1개씩은 라면 먹은데 .. 요즘에는 2일에 1번씩 먹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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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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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सियोन-यूल जियोंग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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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ಜಿಯೋಂಗ್ ಸಿಯೋನ್-ಯುಲ್ ಅವರ ಪ್ರತಿಭೆ&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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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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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판부스5 &lt;각자들의 후기&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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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개판부스 슬라임 동아리 사람들의 후기입니다.🤗🤗🤗<br><br>개판부스 대표 보경: 허허.. 개판부스는 역시개판부스예요.. 시작부터 종료까지 열심히했건만 저빼고 다 슬라임 지식이 정상은 아닌것같아요..<br>박은성은 도구를모르는 "원시인파" 에.. 😅김나연,김수아는 자기역할을모르는 "무역할파"에...🤯😱😭😰 &nbsp; 아하 수현이가 이제보니 괜찮은것같네..?😀😅<br><br>개판부스 원시인파 은성:&nbsp; 지옥인줄...😱💀☠<br><br>개판부스 대표조수 수현:&nbsp; 설명하느라 목이쉬었는뎁..<br>그래도 재밌었닷😄<br><br>개판부스 무역할파 나연:&nbsp; 동아리에서 설거지하느라 죽는줄알았습니다......ㅋ...ㅋ....😅😉<br><br>개판부스 무역할파 수아:&nbsp; 개힘들었지...😅<br><br><br>이렇게 후기는 끝이랍니다..ㅎㅎ🤩🤩<br><br><br><br><br><br><br><br><br>후기라도 잘끝내서다행..?&nbsp; 아니아니 후기도 개판부스답게..ㅋ컼커컥<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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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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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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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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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살때 치과 처음 가본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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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5살때 이가 많이 약했다 그땐 가족들과 간 홈플러스에서 이가 갑자기 흔들려 엄마가 홈플러스 안에 있는 치과에 데려갔다 난 치과는 재밌는 곳인줄 알았다 그건 나의 오해였다 누운 순간 긴장됐다 치과 원장님께서 긴장할거 없다고 말씀하셨다 벤치같은걸 든 순간 난 눈을 꽉 감았다 근데 5뒤에 갑자기 끝났다 내 입에 솜이 있어 이미 뺐구나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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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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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에서의 하룻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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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주말 어느 아침 집에 작은삼촌이 오셨다<br>난 그때 집순이라 여느때처럼 방문을 닫고 공부/게임을 하고있었다 그런데 엄마께서&nbsp; 문을 뚜들기셨다<br>엄마께서 하시는 말은 사촌집에서 하룻밤 자고오라 하셨다 난 그말에 당황했지만 은근 설렜다&nbsp;<br><br>그렇게 준비를 다하고 삼촌의 차를 탔다 그렇게 1시간 뒤 사촌집에 도착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문앞에서 초인종을 눌렀다<br><br>띵동×2 초인종소리에 인터폰으로 나를 봤는지 문을열어주었다 집안으로 들어온 나는 먼저 손을씻었다<br>손을 씻고 나온 날 먼저 반겨주는건 역시나 사촌동생이었다 너무 반가웠다 그뒤로 잠옷으로 갈아입은 난 먼저 동갑인 사촌과 동생이랑 호수도 갔다 그렇게 5시간이 흘렀을 무렵 난 사촌과 함께 집에 도착했다&nbsp;<br><br>그곳에서 '롤'이라는게임을 할려 했는데 전날 마우스를 뿌셔먹은 기억나서 안하기로 했다 그래서 사촌과 &nbsp; 끄투라는 게임을 했는데 예상대로 사촌과 정치인을 기준으로 끄투를 했다^^&nbsp;<br><br>그렇게 끄투를 하고 저녁이 되었다 외숙모께서 밥을해주셨다 너무 맛있었다 너무 맛있는 나머지 나 혼자 밥을 빨리먹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무서운영상을 20번 돌려보았다^^ 그러더니 언제 왔는지 옆에 사촌동생이 있었다 깜짝놀란 나는 폰을던지고 놀자고 했다 그렇게 노는것에 심취한 나머지 벌써11시가 되었다&nbsp;<br><br>난 삼촌과 외숙모와 함께 거실에서 '천원짜리 변호사'라는 드라마를 보았다&nbsp;<br><br>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방에 들어간 난 몰래 몰폰으로 뉴스를 보고있는데 갑자기 이태원참사라는 실시간이 나왔다 난 그게 무슨일인지도 모르고 네이버에 쳐봤는데 상상도 못할듯이 끔찍했다 나한테도 이런일이 일어날까봐 트라우마로 남았다..<br><br>그렇게 사촌과 함께자고 다음날 난 사촌과 함께 차로 전주에서 김제로 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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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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