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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6 6B 김성준 멘토 토론방 by ­김수연 / 학생 / 교육학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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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23(화) 관모강 1차 토론 전 토론 주제를 미리 확인하고 간단히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기록해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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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7: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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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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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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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0: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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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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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이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을 겪게 되는데 그 때에 선택에 기준이 되는 것이 자신의 가치관인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에게 우선이 되는 가치가 무엇인지 예각화하는 것에 도움을 주는 것이 인문학이라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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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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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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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은 기술이다... </p><p>지역 간 자원의 차이나 역사 속에서 발달 과정의 차이에 따라 기술의 차이가 나는 것이 불가피한데, 선진국의 기초 생활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지역의 사람들을 위한 적정기술이 개발되어야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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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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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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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각자가 생각하는 예술성의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인공물은 어떤 사람에게는 예술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형이 없는 것에도 예술성을 찾을 수 있는데, 외형이 분명히 존재하는 인공물은 당연히 예술성을 가질 자격이 있지 않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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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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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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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과학 기술이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의 질을 높인다면, 인문학은 그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인다. 언어와 역사는 지금까지 시간 속의 많은 것을 담고 있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매개체이자 현재의 세계를 이어주는 다리가 된다. 그리고 국가와 문화, 인간 존재 이유 등을 '생각'하게 하여 문명의 발전 속에서 나태해지지 않게 하여 '생각'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의 역할을 계속하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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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7: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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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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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삶의 모든 측면에서 사유를 돕는다. 과학 없는 세상은 필연적으로 정체될 수밖에 없고,  인문학 없는 세상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따지는 능력을 상실하고 마치 저거너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pi_txt_lines total_dsc type_3lines" href="https://namu.wiki/w/%EC%A0%80%EA%B1%B0%EB%84%88%ED%8A%B8">Juggernaut)가 된 것처럼 인간의 의미를 파악할 수 없게 한다. 인문학이 없다면 여행을 간다고 한들 그 유적에 담긴 문화사를 알 수 없게 될 것이고, 예술작품을 본다고 한들 그 당시의 시대상은 무엇이며 어떤 사회적 파장을 가져왔고 우리가 얻어야 할 교훈은 무엇인지 알 수 없게 된다.</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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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8: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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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66079707</link>
         <description><![CDATA[<p>좋다, 나쁘다로 따지면 좋은 쪽에 속한다. 다만 질문이 조금 억지스럽게 뽑아낸 감이 없잖아 있다. 적정기술이라는 것은 결국 그 사회에서 생산할 수 있는 능력에 맞추어 인간의 삶에 유익하도록 기술을 사용하자는 것인데, '적정기술'에 초점을 맞추면 '좋다'라는 대답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적정기술이 가져오는 특정 사례를 논제로 삼으면 더 좋을 것 같다. 각설하고, 적정기술이 만약 해당 지역에서 경제적으로 예상치 못한 파급효과를 가져오는 경우에는 분명히 규제가 필요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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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8: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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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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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든 인공물이 가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만들었다고 해서 예술품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예술이라는 것은 그 안에서 어떤 의미를 뽑아낼 수 있고, 심미적 만족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특성이 있는지를 기준으로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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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8: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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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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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좋다. 적정 기술은 인간의 궁극적인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개발한 기술로, 특정 지역의 사회적, 지리적, 환경적 조건 등을 고려하여 설계된다. 지역 맞춤형으로 개발되기 때문에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다른 지역에 적용할 수 없어 제한적인 기술이라는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정 기술이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것은, 그 기술로 엄청난 발전을 이루기보다 열악한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때문이다. 과연 어떤 기술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하여 그 기술을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 일시적인 사회, 경제적 차이가 발생할 수는 있지만, 그런 요소들이 기본적인 생활 환경보다 우선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격차의 발생을 방치해서도 안되기에, 적정 기술의 개발과 도입을 돕는 국가나 단체들이 공평한 적용과 협력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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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8: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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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66116069</link>
         <description><![CDATA[<p> 모든 인공물이 예술성을 가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예술성을 목표로 하든, 하지 않든 그 인공물이 아름다움이나 심미적 감동을 자아낸다면 예술성을 지녔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폭탄 같은 것들도 의미를 갖는다고 하여 예술성을 지녔다고 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때문에 작가의 정신을 담고 본연의 가치를 지닌다고 해도 예술성을 지녔다고 이해하는 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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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8: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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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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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기초학문이다. 따라서 공학처럼 사회 분야에 직접적으로 적용될 수는 당연히 없다. 그러나 인간의 사상과 문화를 다루 는 인문학의 특성상 어떤 사람이 무엇을 하더라도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관념 내지는 사상은 반드시 인문학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예를 들자면, 공학자가 자신의 기술을 활용할 때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에 관한 것은 인문학의 영역이며 맨해튼 프로젝트 당시 참여한 과학자들이 사람을 죽이는 무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유와 평화를 위해 이바지하고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프로젝트에 임할 수 있게한 것 또한 인문학이었다.</p><p> 또, '사람'에 관심을 가지는 학문이기에 인문학으로부터 제기된 문제 사항이 타 학문의 도움을 받아 실제로 해결되는 경우도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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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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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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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우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떤 것을 좋다와 나쁘다 두 범주의 영역 중 한 곳에 포함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다. 적정기술 또한 마찬가지이다. 적정기술이 가져오는 효용성, 지역 특성에 맞춰 그 지역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나, 적정기술이 가져오는 경제적 파급력, 지역 정체성을 망치는 요소는 분명 부정적으로 평가될만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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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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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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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문학의 다양한 분야를 공부함으로써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제가 공부하고 있는 공학적인 분야와 융합시킨다면 더 창의적인 연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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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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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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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두 예술성을 가진다고 생각한다. 해체주의, 포스트모더니즘의 작품들을 보면 물리적으로는 주위의 아무 사물들을 배치한 후 예술이라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최근 예술과 비예술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풍습 속에서 어떤 인공물이던 예술품이 될 자격은 갖추고 있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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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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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66176109</link>
         <description><![CDATA[<p>인공물도 충분히 예술성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공'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 작품 자체가 가지는 미적인 가치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인공적인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예시들이 현재 충분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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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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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66187428</link>
         <description><![CDATA[<p>적정 기술은 매우 좋은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 수준의 경제적인 상황과 인프라를 고려하여 그에 맞는 기술을 만들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기술이라고 판단됩니다. 또한 지역이 고질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문제점도 적정 기술을 통해 해결할 가능성도 있기에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적정 기술은 매우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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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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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화) 1차 토론 후 소감 및 Keyword를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66213213</link>
         <description><![CDATA[<p>(양식)</p><ol><li><p>소감(5줄 이내 간단히)</p></li><li><p>키워드(토론 과정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 및 핵심 단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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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0: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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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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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인간의 관점에서 인간과 세상을 이해하는 학문이다. 인간을 이해하는 것 자체가 이미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됨을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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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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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66291483</link>
         <description><![CDATA[<p>결함이 없다면 좋고 있다면 나쁜 기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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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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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66293163</link>
         <description><![CDATA[<p>예술성은 물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인식에 의해 만들어진다. 어떤 사람에게는 심미안에 한계가 있을 것이며 그런경우 예술성을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다. 심미안이 있더라도 뇌구조에 따라 다른 종류의 가치가 깃든 예술성이 만들어질 것이다. 아름다움을 느끼기만하면 예술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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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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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66293350</link>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우리의 삶을 깊이 있고 질서 있게 만들어준다.  인간이 왜 살아야하는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와 같은 여러 질문들이 있었기에 우리의 과학기술이 이토록 발전했고 이러한 기술 발전에도 예로부터 지켜오던 질서가 유지되고 규범이 지켜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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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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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66302060</link>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우리에게 다른 문화와 사회에 대해 배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이해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데 필수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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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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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66304012</link>
         <description><![CDATA[<p>해당 지역사회의 인프라 수준을 고려하여 만듦으로써 환경 보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여 좋은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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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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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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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든 인공물은 예술성을 지닐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술성의 명확한 기준은 존재하지 않고 사람마다 예술성을 다르게 판단할 수 있다. 따라서 어떠한 인공물을 예술성이 없다고 판단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예술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할 수 있기에 인공물은 예술성을 지닐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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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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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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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사회대의 자랑 김예진 학우의 의견이 인상깊었습니다. </p></li></ol><p>저는 예술품의 범위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시학을 인용해서 카타르시스를 주는 등의 가치를 가진 인공물만 예술품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예술품의 범위에 제한을 둬야 한다는 것이 인상깊었고... </p><p><br/></p><ol start="2"><li><p>예술품, 인문학</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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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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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66323209</link>
         <description><![CDATA[<ol><li><p>토론주제들이 모두 공통적으로 정의에서 시작되는 문제인 것 같다. 단어를 각각의 관점에서 정의하는 일이 까다로우면서도 고민해보면 흥미로운 일이었다.</p></li><li><p>토론 참여자의 주제에 대한 방대한 지식이 인상깊었습니다. #인간 #아름다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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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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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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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성에 대한 토론을 통해서 '예술이 되기 위한 조건을 결정짓는 것이 무엇인가 ' 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다</p><p><br/></p><p>김예진 학우의 피카소의 사례를 통해 세번째 주제와 첫번째 주제를 엮어 말씀하신 것이 인상적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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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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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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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각 주제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고 특히 인공물을 예술적이라고 할 수 있는가에 대해 더 심도 있게 생각해볼 수 있는 토론이었던 것 같아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p></li><li><p>주관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때와 객관적, 대중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았을 때의 미의 기준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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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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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66324327</link>
         <description><![CDATA[<p> 히틀러가 친구인 프랑코를 돕겠다는 명목 하에 신식군수물자를 실험할 용도로 스페인 내전에 참여하여 엄청난 인명 피해를 낸 사건 이후, 피카소는 &lt;게르니카&gt;를 통해 사회적인 메시지를 날려 예술성을 거머쥐었다. 이런 역사에 대해 토론하고 사유하면서 인문학적 의미를 찾을 수 있어서 재밌었다.</p><p><br/></p><p>-예술성</p><p>-게르니카</p><p>-동물의 예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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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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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66325427</link>
         <description><![CDATA[<p>먼저 김예진 학생의 깊이 있는 지식을 들으며 감탄하였습니다. 그녀는 어떠한 삶을 살아온 것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학우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원래는 인공물에 예술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지만 없다는 의견도 나름 공감이 되었습니다. 다음 토론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심오한 대화를 진행해보고 싶습니다.</p><p><br/></p><p>게르니카</p><p>예술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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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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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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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모든 인공물이 예술성을 가질 있는가에 대해 저와 달리, 모든 인공물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만으로도 예술성을 가질 수 있고, 예술품으로서의 자격은 갖추고 있다는 의견들을 들으면서 예술에 대한 여러 가치관을 알 수 있었습니다.</p></li><li><p>인문학은 사유하게 하는 학문이다. </p><p>대중에게 인정받는 예술은 감각적 자극을 주는 예술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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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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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66656320</link>
         <description><![CDATA[<p>토론을 통해 여러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다양한 학과 친구들의 의견을 들으니 각자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각자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를 예시로 들어주어서 해당 주제에 대해 다양한 영역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p><p><br/></p><p>예술, 인문학</p><p><br>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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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5: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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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제에 대한 부연</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1152066</link>
         <description><![CDATA[<ul><li><p>AI(인공지능)이 예술을 할 수 있을까? </p></li><li><p>주어진 자료(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의 창작물이 과연 온전한 창작물이라 할 수 있을까?</p></li><li><p>AI는 무에서 유라는 작품을 만든 것이 아닌 감성이 들어 있는 예술을 학습하고 모방한 것이기 때문에 예술일수도, 예술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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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12: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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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제에 대한 부연</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1152334</link>
         <description><![CDATA[<ul><li><p>지속가능을 위해 과학이 노력하고 해결해야할 문제가 산더미처럼 있는데, 이를 뒷전에 두고 첨단 기술 개발과 경제성에 집중하는 현대의 과학이 옳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지</p></li><li><p>우리는 이러한 기술 발전을 멈추고 지속가능을 위한 발전의 휴식기를 취하 는 것이 좋은지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를 검토</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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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12: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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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제에 대한 부연</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1152532</link>
         <description><![CDATA[<ul><li><p>코로나로 변한 세대의 문화가 올바른지 궁금하다.</p></li><li><p>감정의 단결, 인간 소외 등 사회적 동물인 인간들은 모여 야 할 이유가 여러 가지 있으나, 코로나라는 강력한 동기부여나 법제가 없으면 코로나 시대가 남기고 간 여파는 코로나 기간보다 훨씬 길어질 것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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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12: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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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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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0(화) 2차 토론 후 소감 및 Keyword를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1152748</link>
         <description><![CDATA[<p>(양식)</p><ol><li><p>소감(5줄 이내 간단히)</p></li><li><p>키워드(토론 과정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 및 핵심 단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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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12: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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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3202317</link>
         <description><![CDATA[<p>창작물이 꼭 인간만이 지각할 수 있는 무한한 밀도의 무언가가 첨가된 것 같아 보이지만, 솔직히 인간도 그저 몇가지 요소에 집중하여 창작물을 만들어낸다. 단지 팔떨림 손떨림 등 움직임의 통제불능이 만들어내는 불규칙성이 존재할 뿐이다. 인공지능이 몇가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것은 인간이 하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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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5: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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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3210182</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이 지속가능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경제성에 집중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경제성에 집중한다는 것은 곧 인간들이 수요 하는 것에 공급한다는 의미인데, 인류가 환경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목격하면 목격할수록 지속가능에 대한 수요가 생기게 될 것이다. 따라서 지속가능을 위한 발전과 경제성에 집중하는 발전을 다른 개념으로 분리하는 것은 옳지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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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5: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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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3213559</link>
         <description><![CDATA[<p>진화의 정의는 '생물이 생명의 기원 이후부터 점진적으로 변해 가는 현상'이다. 코로나 이후로 변했으니 진화가 맞다.</p><p>'올바른가'에 대해 생각해보자,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감정의 단절과 인간소외를 겪는 것을 새로운 인간으로의 '진화'라고 본다면 그것은 진화가 완성된 시점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일 것이다. 진화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본능과 대비되는 고통을 이겨내는 시련의 시대가 있을 것이다. 그 시대는 최소 100년 이상의 기간일텐데 우리가 죽고 난 뒤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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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5: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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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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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3871145</link>
         <description><![CDATA[<p>AI는 예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p><p>예술에는 사회적 배경, 작가의 배경, 작품을 만드는 과정, 작가의 의도와 고뇌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AI는 그런 것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예술로 인정할 수 없다. AI의 작품과 인간 작가의 작품을 구분할 수 없을수도 있지만 예술은 완성된 산물의 외형에만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AI에 기반한 예술은 예술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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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4: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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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3877838</link>
         <description><![CDATA[<p>과학발전과 지속가능을 위한 기술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현시점에서의 과학 발전은 이미 발전된 상황에서 삶의 질을 더 높이기 위한 잉여 기술이 아니라 오히려 보편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과학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 발전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지금 상황이 틀리지 않았고, 경제성에 집중한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고 해도 순환적인 구조로 결국 지속 가능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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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4: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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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3883630</link>
         <description><![CDATA[<p>진화나 도태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 인간에게 일어난 사건일 뿐이고, 진화나 도태로 볼 만큼 인류에게 큰 영향을 끼친 사건도 아니다. 그저 몇 년 사이에 다양한 규제와 일들이 있었을 뿐이고, 어떤 사건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문화가 바뀌고 새로운 요소가 생긴 것 그 이상으로 해석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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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4: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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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3895991</link>
         <description><![CDATA[<p>단순히 학습한 데이터만을 토대로 결과값을 도출해내는 AI의 경우 이를 예술품이라 부르기에는 결과물 속에서 예술성을 찾아보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직 개발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인간의 뇌를 본떠 창의성을 가진 인공지능이 개발된다면 그 AI는 인간과 동일한 사고방식을 거쳐 예술품이라 인정할 만한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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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5: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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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3902956</link>
         <description><![CDATA[<p>불가능하다. 현재 기술로는 현존하는 예술가의 ‘그림체‘를 그대로 묘사하는 것까지 가능하다. 이는 저작권 침해의 소지가 있으며, 제대로된 출처 표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하나의 작품이라고 불릴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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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5: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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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3903553</link>
         <description><![CDATA[<p>지속 가능한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과학 발전이 먼저 필연적으로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과학 발전'이라는 주제 안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과 거리가 먼 분야들에 너무 집중하게 된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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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5: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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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390465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과학에 조예가 깊은 것은 아니지만, 한 학문의 발전이 직선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만은 아니라는 건 알고 있다. 첨단 과학을 시도하다가 지속가능한 발전 기술을 만들어낼 수도 있는데, 한쪽을 완전히 제한하고 강압하는 것은 근시안적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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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5: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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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3909223</link>
         <description><![CDATA[<p>‘문화가 올바른가‘라는 질문은 상당히 잘못된 접근이다. 기존의 문화만이 옳고, 새로운 변화는 옳지 않다는 쇄국주의적인 시선이 보인다. 물론 문화에 대한 접근을 할 때 극단적 문화상대주의를 접근하는 것은 바르지 않긴 하지만, 딱히 진화와 도태로 볼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질문자는 순환적 관점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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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5: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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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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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화나 도태라는 이분법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기보다, 코로나는 인간의 생활 방식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고 생각한다. 재택근무나 원격 강의 등 온라인으로 소통할 수 있는 매체들이 활성화되었고, ott 관련 시장이 크게 확장되었으며, 감염병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크게 달라지게 되었다. 이렇게 변화한 사회 안에서 장점과 단점들이 공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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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5: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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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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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예술을 인간의 창조 활동에 국한해 생각해왔지만, AI기술도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지금 그 정의 자체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듯하다. 우리도 예술 작품을 만들기 위한 영감을 받을 때 다른 누군가의 작품, 창조물에서 영감을 받기도 하지만 그런 것들 또한 예술 작품으로 인정한다. 대회에서 우승할 정도로 예술성을 지닌 작품들을 AI가 기존의 작품들을 데이터로 참고하여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작품의 예술성을 부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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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2: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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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4640317</link>
         <description><![CDATA[<p> 지속 가능한 사회와 과학 발전 사이의 딜레마가 생기는 이유는 과학 기술의 발전이 극히 일부의 사람들에게만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과학 기술을 해당 분야에 초점을 두고 개발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적어도 기술의 평등을 이루어 지속 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기술의 발전을 이륙한 나라에서 아직 기술의 부족을 겪고 있는 나라를 '도움'으로써 해당 국가에서의 과학 기술 발전의 원동력을 제공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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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2: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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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4644769</link>
         <description><![CDATA[<p> 인간이 진화해 온 일련의 과정 속에서 전염병은 흔히 있는 일이었다. 때문에 코로나19도 마찬가지로 인간이 진화하는 과정에서의 하나의 사건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현재는 일단락된 covid 사태로 인해 인류는 전염병에 대한 문제 인식을 하게 되었고, 이를 예방하고 대비하기 위한 방법들을 고안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따라서, 인류의 행위로 발생한 코로나19였을 지라도 결과적으로 인류의 진화에 기여한 사건이라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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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2: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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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4847733</link>
         <description><![CDATA[<p>ai에 기반한 예술도 예술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지난번 토론을 통해 제작자의 의도가 들어가 있고 특정 작품에 의미가 부여되어 있다면 예술로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에 미루어 보았을 때 ai가 만들었을지라도 ai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겨있고 의도를 가지고 만든 작품이라면 예술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합쳐 놓은 것이기 때문에 예술이라고 할 수 없다면 인간이 만든 예술 또한 여러 사람들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창작자의 온전한 상상력에 기반했다고 보기 어렵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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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5: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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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4857900</link>
         <description><![CDATA[<p>진화에 여러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생물학적 관점에서 보는 진화란 환경 변화에 맞추어 적응하고 변화해가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주어진 주제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인간은 진화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나타나는 사회적 모습들은 전염병이라는 환경 변화에 맞추어 적응했고 변화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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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5: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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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4870927</link>
         <description><![CDATA[<p>다음과 같은 주제가 왜 나왔는지 생각해보면 과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삶이 편리해진 부분도 분명 존재하지만 그 이면에 가려진 환경 문제나 불평등에 관련된 것 등 여러 문제도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예를 들면, 플라스틱의 발전으로 우리는 편하게 일회용품을 이용하고 삶이 편리해졌지만 이로 인해 쓰레기가 증가하고 나아가 기후변화를 불러오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빠르게 발전하는 과학 기술의 속도에 맞추어 이와 관련된 법률이나 규제, 사람들의 인식 등 사회 전반적인 시스템도 함께 발전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과학기술과 사회적 부분들이 속도를 맞추고 균형을 이룬다면 과학 기술의 발전은 계속 진행되어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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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5: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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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4915125</link>
         <description><![CDATA[<p>AI는 예술가들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미학을 탐구하고 예술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제기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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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6: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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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4917193</link>
         <description><![CDATA[<p>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서는 과학 발전의 긍정적 측면을 활용하면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과학 기술, 사회, 윤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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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6: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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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4919660</link>
         <description><![CDATA[<p>사회적 관점에서 바라보았을 때,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연대 강화, 의료 시스템 개선, 지속 가능한 개발 필요성 인식 등 사회 변화를 촉진할 수 있게 하였기에 발전이라고 생각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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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6: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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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5232753</link>
         <description><![CDATA[<p>지난번 이야기와 오늘까지 이야기가 어느 정도 이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재미있었다. 과거에 변리사 특강에서 법률 상의 흑백 지대와 윤리성, 그리고 AI의 학습 원리를 배운 적이 있는데 이걸 사용할 수 있어서 재미있기도 했다.</p><p><br/></p><p>코로나, 문화, 도태, 윤리, 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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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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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5234476</link>
         <description><![CDATA[<p>토론 주제들이 개인적으로 평소에도 종종 생각해보았고 흥미있는 분야여서 더욱 재밌게 토론에 참여할 수 있었다. 토론을 통해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친구들의 생각도 들으면서 나의 의견도 다시 한 번 정리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p><p>과학기술, ai, 예술, 코로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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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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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5234987</link>
         <description><![CDATA[<ol><li><p>AI, 지속가능한 사회, 코로나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토론해보면서 주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키울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추가적으로 AI가 제작한 예술품에 대해 조금 더 탐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p></li><li><p>AI가 제작한 예술품을 윤리적인 측면에서도 충분히 검토해보아야 한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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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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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5235397</link>
         <description><![CDATA[<p>주제요소를 논리적으로 짚어가며 결론을 내고 싶었는데 고려 대상이 포괄적이어서 그렇게 생각하기 어려웠다 아쉽지만 재밌는 토론이었다</p><p><br/></p><p>키워드</p><p>AI 저작권, 지속가능, 코로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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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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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5235623</link>
         <description><![CDATA[<ol><li><p>법적인 기준, 윤리적인 차원에서의 AI 예술의 정당성을 검토한 의견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코로나의 여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 부분이 흥미로웠는데 코로나의 영향이 여러 방향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더 알게 된 것 같다.</p></li><li><p>도태, 법, 독창성</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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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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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5236098</link>
         <description><![CDATA[<p> AI가 만든 작품을 예술로 인정할 수 있는가에 대한 여러 근거를 듣고 예술성이 부정당하는 이유에 대해 알게 되었고, 코로나19와 관련해 주어진 주제 말고도 오랜 기간 이어진 이유와 '진화, 도태라는 단어로 코로나를 단정지을 수 있는가'라는 의견이 인상깊었다. </p><p><br/></p><p>AI의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저작권 침해</p><p>윤리적 문제</p><p>문화의 변화를 진화와 도태로 평가해도 되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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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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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5238101</link>
         <description><![CDATA[<p>예술성을 결정짓는 요소에 대한 논의가 흥미로웠다. 다만, 주제 6의 경우에는 주제 자체가 명확하게 답하기 어려운 지점인지라 다양한 의견이 나오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p><p><br/></p><p>AI, 코로나, 진화, 지속가능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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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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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5238726</link>
         <description><![CDATA[<ol><li><p>AI의 예술의 범위를 법의 기준과 윤리적 차원에서까지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인상깊었고, 코로나의 여파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코로나의 영향을 다양한 방면에서 알게 된 것 같다. </p></li><li><p>도태, 독창성</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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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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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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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62xpjsedqj4qw2dj/wish/2975240744</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가 인간에게 진화를 안겨주었는지, 도태를 안겨주었는지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 가장 흥미로웠고 많은 생각을 들게 한 주제였다고 생각한다. 다음 번에는 내 의견과 근거를 정확하게 준비해옴으로써 토론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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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1: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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