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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용표현을 넣어 소변과 관련된 경험 쓰기(6-3) by jieun h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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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시간에 배웠던 관용표현을 사용하여 소변과 관련된 경험을 쓰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01 01: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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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e95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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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strong>제목: 공차가 미웠던 날!&gt;</strong><strong><em>&lt;관용 표현을 사용하여 경험담을 쓰고, 관용 표현에는 글씨를 진하게 하세요&gt;</em></strong><strong> </strong>어느날, 버스를 타고 서울에 갈 일이 있었어. 열심히 서울에서 놀다가 속초로 오는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공차가 보이는 거야. 여기 공차가 없을 때라서 저건 무조건 먹어야 해!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타로 스무디+펄을 시켰지. 잘 못먹으니까 사이즈도 큰 걸로! 얼린 차가운 밀크티에 펄의 조합은 정말, <strong>꿀맛이었어</strong>. 그때만 해도 나는 나에게 닥칠 일을 몰랐어. 버스는 출발하고, 나는 <strong>냠냠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로 </strong>너무너무 즐겁게 맛있게 먹었지. 그런데, 버스가 출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너무 화장실이 가고 싶은거야. 어차피 휴게소에 한 번은 들르니까, 그냥 맘 편히 가자 생각하고 계속 참았어. 그런데 이게 무슨일이야! 진짜 갑자기 너무너무너무 가고싶더라고...  화장실을 안 들른 내 잘못이었지... 정말 정말 그때 부터 기도를 하기 시작했어 ㅎㅎ 진짜 그렇게 <strong>하늘이 노래지는 건 처음이었어! </strong>하느님, 부처님, 제발 저를 살려주세요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도 모르겠어. 계속 휴대폰을 보며 다른 생각을 하려 노력했어. <strong>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strong> 오늘따라 왜 이렇게 차는 막히고, 휴게소는 왜 이렇게 먼 것만 같은건지!!  <strong>애간장이 녹는 것만 같았어</strong>. 나중에 휴게소에 들렀고, 나는 제일 먼저 버스에서 뛰쳐나갔어. 정말 정말 애가 타는 시간들이었어. . 너희 얘기도 듣고 싶다! 눈 앞에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재미있게 써줄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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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1 01: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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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현세 생일 파티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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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주에 현세 생일 파티를 갔어. <br>어리로 갔냐면 바로 비비큐야.<br>우리 친구들은 생일 파티를 할때 <br>다 비비큐로 생일 파티를 초대해.<br>학교 끝나고 바로 생일파티로 갔다.근데 그때 비가 많이 와서 빨리 비비큐로 들어갔다<br>.근데 가방이 다 젖었다. ㅠㅠ<br>근데 괜찮다. 말리면 되기 때문이다.그리고 치킨을 주문해서 치킨을 먹는데 정말 맛있었다.<strong><mark>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로 정말 맛있었다</mark></strong>.그리고 콜라를 한입 딱 마셨는데 정말 청량했다.<br>그저   청-----량  이었다.그리고 <br>감자튀김을 먹는데 동후가 나를 째려보았다.<strong><mark>순간 동후는 원피스 만화에 나오는 아카이누 같았다</mark></strong>.근데 더 놀라운건 대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가려 했는데 참았다<br>근데 동후는 뒤에 그림을 본것이다.순간 <strong><mark>간이 떨어지는줄 알았다</mark></strong>.<br>그리고 맛있게 다 먹고 커피숍에 갔다.난 거기서 복숭아 아이스티를 먹었다.정말 시원했다.<strong><mark>역시 꿀맛 꿀맛 이다</mark></strong>.존맛이다.그리고 5시 30분에 헤어졌다.좀 아쉬웠다.그래도 정말 재미있었어.<br>역시 친구들이랑 노는건 잼잼이다.그리고 바로 화장실을 갔다.        김강민<br><sub><sup><br></sup></sub><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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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3: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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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집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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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 주말에 할머니 집에 갔었어 맛있는 밥도 먹고 친척들도 만나서  재밌게(즐겁게)  대화를 하고있었는데 나는 반찬이 너무 맛있어서 반찬만 집어먹었거든 근데 반찬만 집어 먹으니까 당연히 짜지  그래서 물을 엄청 마셨어 근데 반찬을 먹은만큼의 2배의 물을먹어서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었어 아까 말했다싶히 친척이랑 할머니랑 대화를 하고있었거든 계속 말씀을 하시는데 잠깐만요 하고 끊는게 너무 죄송해서 계속참다가 다 끝나고..화장실을 갔어..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친척까지 있어서 더 오래 참았어..(-ㅈ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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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3: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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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슬아슬 세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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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과 함깨 놀러갈때 자동차를 타고 갔는대 차를 타고 시간이 지나자 소변이 마려운거야 마른 하늘의 날벼락 이였지 너무너무 참기 힘들었어 그후 겨우 휴게소에 도착해서 소변을 쌋어</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3: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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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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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코로나시키 터지기 전에 서울에 차타고갔을대였어소변이 마려운거야  조금 그떄는<strong> 누워서 떡먹기</strong>였는데  점점 시간이 갈수록 더 마려운 거야 그래서 참다가 휴게실에서 쌋지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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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3: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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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짤에 흑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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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건 내가 어렸을때 있었던 일이야 난 별로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엄마가 내게 말해주었어 그때는 2012년 8월이었어 그때 우린 가족끼리 여름 휴가로 강원도 계곡에 가기로 했어 한참을 가다가 갑자기 내 몸이 엄청난 기운을 느꼈어(예상) 아!! 그가 온다 나는 바로 엄마를 불렀지 엄마!ㅠㅠ 나 ㅅ.....쌀 것 같아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엄마는 옆에 있던 병에 싸라고 했는데 그땐 몰랐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수치스러워 그때는 셋 째가 없었는데 발 없는 말 천리 간다더니 셋 째가 그 사실을 알아버렸어....... 으흐흑흑흑ㅠㅠ 나현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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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3: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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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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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원래 물을별로 않마시는데 아침에도않먹고 점심에는1번정도먹어 그런데 밤이되도 자다가 한 새벽쯤에 목이말라서 그런지 물을마시고 다시잤는데 또 목말라서 물마셨어 이걸한5번정도 반복해서 화장실을갔어(용현)</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3: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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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게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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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센터에서 어디를 여행을 가고 있는데 화장실이 급한거야 근데 이미 많이 왔고 휴게소는 아직 멀어서 참고 계속 참았지.... 그러더니 딱 신호가 온거야.. <strong>마른하늘의 날벼락이였지</strong>.. 하지만 바로 휴게소가 나와서 결국 살았어</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3: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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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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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더운 여름 날 나는 할머니댁에 가서 시원한</div><div>수박을 먹었어. 그날따라 정말 덥길래 수박을</div><div>정말 많이 먹었어.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로 정말 달고 맛있었어. 놀다가 집에갈 시간이</div><div>다 돼서 집에가려고 차에 타서 집을 향해 가고 있는 도중 화장실이 정말 급했어. 그렇게 하늘이 노래지는건 처음이였어. 분명 차는 빨리 달리고 있는데 너무 급해서 그런지 느리게 가는것 같아 당황했어. 이제 부터는 화장실은 출발하기 전에 가야겠어😅</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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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3: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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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운거 싫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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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밤에 매운걸 먹다가<br>너무.........매워서....<br>물을 엄청 많이 먹었다<br>그때 송이가 얼마나 놀렸다 가는말이 <br>고와야 오는 말이곱다<br>그때 너무 물을 먹어서 화장실을<br>갈려고 했는데 그때 마마가<br>접시좀 주라고 해서 빨리 주고<br>갈려고 했는데 아빠가^^ 다른걸<br>시켜서 빨리 화장실로 같다<br>그때 완전 큰일 날뻔 했다.<br>솔비</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4: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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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렌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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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 가을에 math여행을 갔어.(말하면 너희가 속상할까봐 영어로 쓸게)신나서 놀이기구를 탈려고 하는데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싶었어 근데 그 놀이기구가 하필 무서운 놀이기구여서 줄은 이미섰고 친구들이 괜찮다고 이따 가자고 했어(이때 우린 여,남 따로 놀았어)그런데 나 말고 익명 친구도 화장실에 가고 싶대 하지만 그 줄이 길어서 그냥 참고 놀이기구를 탔어  다행이도 놀이기구 에서 지리지는 않았는데 정말 마른 하늘에 날벼락 이더라고 그래서 나랑 그 익명 친구는 앞으로 화장실먼저 갔다가 놀이기구를 타기로 다짐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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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4: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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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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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생기기 전 나는 가족들과 서울에 갔어 가다가 휴게소가 보여서 신나게 핫도그와 음료수 과자를 샀어 엄마가 화장실 가고싶은 사람 없냐고 물어보았지만 우리 가족은 다 괜찮다고 했어 그런데 이상하게 휴게소에서 나오자 마자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은거야 지금 말하면 왜 이제 말하냐고 혼날것같아서 <strong>손에 땀을쥐고 </strong>참았어 하지만 점점 급해져서 결국 말했지 엄마와 아빠는 방금 휴게소에서 나와서 다른 휴게소까지 많이 남았다고 하셨어 나는 망했다 생각하고 어떻게하면 나아질까 <strong>머리를 굴렸어</strong> 참는게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어 하지만 다른생각을 하며 애써 참았어 <strong>목이 빠지게</strong> 기다리다보니까 다행히 휴게소에 거의 도착했다고 하셨어 나는 다행히 <strong>한숨을 돌리고</strong> 다른 휴게소에 화장실에 얼른 달려갔어! 그때만 생각하면 정말 아찔해<br>이은빈</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4: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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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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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코로나전에 학교에서 놀이공원을 체험학습으로 갔어<br>버스를타고 가는데 원래는 휴게소를 간다고해서 학교에서 화장실을 안들리고 그냥 버스에 탔지 근데 버스기사아저씨가 좀있으면 도착한다고 휴게소를 안들렸지뭐야 근데 난 화장실이 마려운거야! 그러서 난 꾹 참았지만 한계에 다달았어 한계에 다달을때 딱! 도착을 했지뭐야 다행이도 난 <strong>물만난 물고기처럼</strong> 얼른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왔지 ☆주아☆</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4: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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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마트 - 이쁜가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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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어느날 가족끼리 이마트를 갔는데 처음에는 진짜 아무렇지도 않다가 갑자기 2층에 올라갔더니 너무 소변이 마려웠다 그래서 멈마한테 “ 나 화장실좀 다녀올게 여기 잇어 ” 라고 말한담에 간신히 말한 다음에 화장실을 거의 다 도착했는데 들어가려는데 갑자기 그 복도 같은곳에서 누가 확 튀어나와서 진짜 <strong>간 떨어 질뻔했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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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4: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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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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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원래물.음료수.아이스크림을좀많이먹어..<br>그래서..너무목이말라서..물을한일반컵의반..<br>근데아빠가아이스크림을사온거야..<br>그래서쿠앤크아이스크림을먹고..<br>TV로드라마정주행을할려고..<br>팝콘이랑콜라를먹으면서드라마정주행을했어<br>한2~3시쯤..너무졸려서잤어ㅠ<br>근데너무찝찝해서일어났다..ㅠ<br>근데이불에다젔어있었어ㅠㅠ<br>2학년때이야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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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4: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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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도 - 세젤귀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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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쯤 우리 가족이 같이 거제도를 가고있었는데 그때 내가 통감자를 먹는바람에 물도 많이 먹게되어 화장실을 정말 가고싶었던적이있었다 이때 정말 <strong>간떨어질뻔했다</strong></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4: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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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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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에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간적이 있어 그때 차 타기 전에는 물을 많이 마셨어 그래서 차에 타고 게임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화장실 갔다 오라고 했는데 게임하고 있을때는 괜찮아서 괜찮다고 말했어 그런데 다시 출발을 했어 오줌이 마렵지 않았는데 게임을 끝내고 난  후에 오줌이 마려워서 엄마한테 엄마..다음 휴게소까지 몇km남았다고 물어봤는데 20km남았다고 해서 오줌을 참는동안 너무 힘들었어 쇳불도 단김에 빼라더니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싸야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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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4: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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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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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7살 때 동생하고 <br>레고를 하고 있었어.<br>근데 소변이 마려운거야.<br>그래도 처음엔 참았는데 나중에<br>급해서 결국엔 화장실 가려는데<br><strong>엎친데 덮친격 </strong>하필 화장실에 <br>누가 있는거야. 계속 기다려도 <br>안나와서 결국 싸질렀는데... <br>더 쪽팔린건 울었다는거....<br>그날 이후 난 덕분에 오줌을<br>싸는 실수를 안했지만...<br>암튼 순수했던 7살 흑역사다.  <br> 해인</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4: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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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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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5학년때 집에서 물을 많이 마시고 학원으로 갔어.분명히 학원 끝나기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길에 갑자기 소변이 마려왔어.정말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였지.아직 집까지는 거리가 있어서 어떻하지 생각했어.지금 상황에서는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아 그냥 참으면서 걸었어.그런데 갑자기 생각났어 내가 사는 양우 근처에 화장실이 있다는 것을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양우까지 갔어 드디어 화장실에 갈수 있구나 생각했지만 엎친데 덮친격으로 화장실의 문이 잠겨있었어.그래서 다시 우리 집으로 갔어 내가 사는데가 양우지만 양우 화장실에서 내가 사는 동 까지는 시간이 걸렸어 그래도 어찌저찌해서 드디어 우리 집까지 도착했어 다행이도 나는 집까지 오는데 소변을 참을 수 있었어.앞으로는 어디 가기전에는 화장실 먼저 갔다와야 겠다고 생각했어.정관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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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4: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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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eesuji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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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과 같이 여행을 가고 있었다<br>차 안에서 음료수를 마시면서 갔다<br>엄마가 1시간 넘게 가야하니 음료수와 물을 그만 먹으라고 했다<br>하지만 나는 오줌을 잘 참을수 있다고 엄마에게 말했다<br>그러나 너무많이 먹었던 탓인지 오줌이 마려웠다 <br>그래서 재빨리 휴게소에 가려했다 <br>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차가 막히는 것이다<br>그래도 조금 후 휴게소에 도착했다<br>나는 얼른 화장실에 갔다 <br>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br>이수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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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5: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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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세이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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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7살때일이야 우리집은 내건강을위해 음식을싱겁게 만들어주셨어 <br>그런데 제주도로 여행을가기위해 차를타고 가기전에 특식으로 피자를<br>사주셨어 싱거운음식만먹던나는 허겁지겁 물도안먹고 먹었어<br>그러고 차를 타고가던중 피자가 짰는지 물을계속먹었지 공항에서 말이야<br>비행기가 출발하고 10분뒤 오줌이 마려웠어 그래서 화장실에갔지 그런데<br>누가 똥을누고있는거야 그래서 나는 계속기다렸지 그런데 그사람이 나왔어<br>내가들어 갈려는순간에  승무원이 착륙한다고 않으라고 했어 착륙한뒤에<br>나는 공항으로 달려가 오줌을 누었어 슈퍼 세이브 였지 그일은 지금은 <br>교훈이되어 미리미리 화장실을 다녀오게 되었단다.<br><br>현모</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5: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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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나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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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아직 5학년일때의 이야기 그때<br>내가 저녁 으로 치킨을 먹고 있었어 그때<br>나혼자 치킨라나를거의 내가다먹었지 그리고그리고<br>콜라도 1L쯤 마시고 와서 쉬는데 갑자기 응가랑 쉬랑<br>동시에 신호가오네 그것도 큰거야 둘다 그레서화장실에<br>잠겨있네 알고보니 아빠가 들어갔다는거야 참고로<br>우리아버지는 보통화장실 가면20~30분이 걸려서<br>나와 가주구 이건 삘리생각 하자 어덯게 하면 빨리<br>아빠를 나올까<strong> 머리를 연기가 나도록 굴려서 나올까</strong><br>하다가 아빠가그냥 슥나온거야 그냥 응가싸다 안나온거지<br>그레서 후닥 갔다오고 아빠를봤는데 엄마한테 혼나는 데도<br>술을 마셔서 아빠는 진짜로 <strong>간이 큰게아니라 백두산<br>만하다고  </strong></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5: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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