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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 수진쌤] 질문을 통해 써 있지 않은 것도 읽는 독해력을 키우는 Padlet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link>
      <description>6학년 문학독해와 서평쓰기 프로젝트 마지막 분석 대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24 07: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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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답변 게임☆ 진행 방법과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69809610</link>
         <description><![CDATA[<div>&lt;진행 방법&gt;<br><br><strong>1. 작전타임 : [ 작품과 질문 정하기 ]</strong><br>각 팀원은 모두<mark> 다른 작품에 대한 질문을 만들어야 한다.</mark><br>각자 자신이 어떤 작품에 대해 어떤 질문을 만들지 상의한다.<br><br><strong>2. 질문 작성 : [자신이 맡은 질문 올리기]</strong><br>질문 게시물을 올릴 때의 제목은 <mark>'[이름] 작품제목'</mark>으로 한다.<br>각 팀의 게시물 색을 정해 올린다.<br>※ 아래의 규칙에 따라 질문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다.<br>① 질문이 무엇을 물어보는 것인지 정확히 드러나지 않는 경우<br>② 질문이 의미가 없는 경우<br>③ 제목과 게시글 색에 대한 규칙을 지키지 않은 경우<br><br><strong>3. 작전타임 : [질문에 대답 정하기]</strong><br>각 팀원은 다른 팀의 질문에 누가 어떻게 대답할지 상의한다.<br><mark>한 사람이 반드시 하나 이상 답을 작성</mark>해야 한다.<br>하나의 질문에 여러 팀원이 답을 할 수 있다.<br><br><strong>4. 답변 작성 : [자신이 맡은 질문에 답변 올리기]</strong><br>답변 게시물을 올릴 때의 제목은 <mark>'[이름] 답변'</mark>으로 한다.<br>각 팀의 게시물 색에 따라 올린다.<br>자신의 글 메뉴에 <mark>'게시물에 연결'을 클릭해서, 자신이 답변한 질문에 연결</mark>한다.<br><br><strong>5. 최고의 답변 뽑기</strong><br>답변 작성 시간이 끝난 후, 질문자는 자신의 게시물에 연결된 답 중에서 최고의 답변 하나를 반드시 뽑아야 한다. <br>만약 답변이 하나만 달렸다면 그 사람의 답변을 뽑아준다.<br>댓글로 <mark>'[작성자이름] 너의 답변이 가장 일리 있어. 왜냐하면 ~'의 형식</mark>으로 작성한다.<br><br>5. 점수 규칙<br>① 질문 하나 당 1점<br>② 답변 하나 당 1점<br>③ 질문보다 답변이 길면 추가 점수 1점<br>④ 2개 이상의 댓글이 달려 있을 때, 최고의 답변으로 뽑히면 3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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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07: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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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자전거 도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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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 영감님은 수남이의 공부를 시키려고 노력하고 수남이를 예뻐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수남이는 주인 영감님을 좋아했고, 잘 따랐습니다. 그러나 수남이가 자전거를 들고 왔을 때 주인 영감님은 수남이가 마치 자신의 자전거를 지켜서 좋다는 듯 수남이를 칭찬만 할 뿐 이었습니다. 그리고 수남이는 그 주인 영감님의 얼굴을 보고 누런 똥 빛 같다고 말했죠. 수남이는 왜 자신이 따르고 좋아 했던 주인 영감님의 얼굴이 누런 똥 빛 같다고 느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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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1: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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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아인] 우상의 눈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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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담임 선생님은 유대에게 반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려주기 바라며 반장을 권유한다. 하지만 유대는 기표에게 폭력을 당한 것을 감추고, 반장으로 형우를 추천한다. 만약 여기서 유대가 반장 자리를 형우에게 주지 않고 자신이 가졌으면 어떻게 될까? 유대는 반을 형우와 다른 방식으로, 자기 만의 방식으로 이끌어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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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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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우상의 눈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08000</link>
         <description><![CDATA[<div>임시반장이 된 유대는 메스껍다는 이유만으로 기표 패거리에게 린치를 당한다. 담임교사는 유대에게 반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려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유대는 기표에게 폭력을 감추고 반장으로 형우를 추천하자 엄마도 공감하며 형우를 추천하게 된다. 그리고 담임은 아이들에게 1년동안 일사분란한 항해를 강조한다. 그리고 반장이 된 형우는 기표를 돕는다며 반 아이들에게 컨닝을 유도하게 된다. 그런데 이때 기표는 동정받는다며 컨닝을 한 것을 일르게 된다.이떄 선생님은 아이들을 혼내지 않고 누가 그렀냐고 하였다. 그랬던니 형우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하나 둘 씩 일어나며 제가 그랬어요 제가 그랬어요 제가 그랬어요 제가 그랬어요  라고 하며 형우가 혼나지 않게 도와주었다. 그럼 기표는 동정받는것을 싫어서 일렀다고 했는데 그럼  기표는 동정받는 것을 왜 싫어하는 것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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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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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뫼비우스의 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08697</link>
         <description><![CDATA[<div>꼽추와&nbsp;앉은뱅이가 살고있던 지역이 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되어 그 곳에 살고있던 꼽추와 앉은뱅이는 집을 내주고 입주권을 받게 된다. 하지만 집이 없으면 앞으로 살아갈 곳도 없고, 생계를 유지하기도 힘든 상황이된다. 그래서 꼽추와 앉은뱅이는 입주권을 사고파는 사나이에게 입주권의 시세를 모르고 입주권을 헐값에 팔아버리는 일이 생기게 된다. 하지만 꼽추와 앉은뱅이는 그 입주권의 가격을 알게 되고 자신들이 사기를 당했다 생각하여 사나이를 잡아 차에 태운뒤 사나이의 지갑에서 딱 20만원이 자신들의 몫이라며 진짜 딱 20만원만 가져가고 남은 사나이와 돈은 그냥 차와 함께 태워버림니다. 어짜피 남은 돈은 태울건데 왜 딱 20만원만 가져갔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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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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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신] 뫼비우스의 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09700</link>
         <description><![CDATA[<div>앉은뱅이와 꼽추는 재개발로 인해 집을 헐 값에 빼았기고는 그 둘은 억울한 마음에 다시 자신들이 받아야 할 몫만 받은 뒤에 차에 불을 질러버립니다. 앉은 뱅이는 꼽추에게 함께 장사를 하자고 제안을 하지만 꼽추는 자신이 보기에 올바르게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는 약장수를 따라 가겠다며 거절을 합니다.  꼽추와 앉은뱅이는 돈을 가지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받아야 할 몫만 챙기고 남은 돈과 차와 사람을 함께 태워 버린다. 앉은 뱅이와 꼽추는 돈을 원했지만 자신들의 몫만 가졌는대 이것은 그들의 양심이 아직 살아 있기는 하다는 것 일까? 왜 앉은뱅이와 꼽추는 모든 돈을 챙기지 안고 자신들이 받아야 할 몫만 챙긴 것 일까? 그렇게 이기적인 것 처럼 보이고 그렇게 잔인해 보이던 앉은 뱅이와 꼽추는 왜 자신들의 몫만 챙긴 것 일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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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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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아인] 수난이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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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도는&nbsp;전쟁에서 한쪽 팔을 잃게 되었다. 그리고 아들 진수 또한 전쟁에서 한쪽 다리를 잃고 등장 했다. 만도는 화가나서 진수를 놨두고 주막에 들린다. 이곳에서 만도가 마시는 술은 어떤 것을 의미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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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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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자전거 도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11387</link>
         <description><![CDATA[<div>자전거를 훔치고 나서 쾌감을 느낀 수남이는 주인 영감님이 마치 도둑놈들의 두목 같다고 말하고선, 주인 영감님의 얼굴에서 누런 똥빛을 보았는데요. 이 누런 똥빛의 의미는 무엇이고 작가는 이것으로 무엇을 나타내려 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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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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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우상의 눈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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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사분란한&nbsp;항해는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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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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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 동백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11660</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nbsp;속 소작농의 아들 '나'와 마름집 딸 점순이는 서로 사이가 안 좋으며 이 때문에 자주 다툰다. 작가는 이를 통해 농촌 소작농의 어려운 현실을 보여준다. 시작은 '나'가 점순이의 감자를 거절하며 점순이가 닭싸움을 시키며 시비를 건다. 그런 점순이를 보며 '나'는 점순네 닭을 이기려 하지만 어려웠고 결국 점순네 닭을 죽이게 된다. 점순이는 '나'가 감자를 거절했어도, 시비 거는 것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관심을 보였으면 '나'도 점순이에게 조금은 마음을 열지 않았을까? 점순이는 왜 닭싸움을 시켜 '나'에게 시비를 걸었을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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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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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우상의 눈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11973</link>
         <description><![CDATA[<div>우상의&nbsp;눈물의 의미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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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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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현] 수난이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12063</link>
         <description><![CDATA[<div>만도는&nbsp;한국 전쟁에서 무사히 돌아오는 아들 진수를 위해 마중 나갔습니다. 고등어 한 봉지를 사 들고는, 기차역까지 나갔습니다. 만도는 한 쪽 다리를 잃은 진수를 보고는 언짢은 얼굴로 뜬금없이 화를 냈습니다. 일제 강점기 시절 팔을 잃은 만도이기에 자신의 아들 만큼은 안전하고 무탈하길 바랐기 때문일텐데요. 그 때 당시에는 가족끼리 서로 믿고 의지하는 일이 많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후에 만도와 진수는 서로의 팔다리가 되어주며 말 없이 화해를 하게 됩니다. 작가는 어차피 마지막에 화해를 할 둘의 사이를 잠시 동안 멀어지게 만들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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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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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우상의 눈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13236</link>
         <description><![CDATA[<div>기표는&nbsp;처음에 아이들에게 린치를 가하며 나쁜짓을 했는데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폭력을 당하고 있는 기표에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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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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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우상의 눈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13891</link>
         <description><![CDATA[<div>형우가 기표의 가정형편을 밝힌 이유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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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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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자전거 도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14026</link>
         <description><![CDATA[<div>수남이는&nbsp;신사가 돈을 호텔로 가져오면 자물쇠를 풀어준다고 했을 때 주변 사람들의 도망치라는 말을 듣고 이상한 용기가 셈솟는 다고 했고, 그 후 도망친 후에는 이상한 쾌감까지 느껴졌습니다. 수남이가 일종의 죄를 지었을 때 느꼈던 이상한 감정들은 무엇 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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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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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우상의 눈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14178</link>
         <description><![CDATA[<div>우상의&nbsp;눈물에서는 우리 눈에 보이는 신체적 폭력과 그보다 훨신 무서운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적폭력이 우리 주변에도 일어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알려주는데요, 여기서 기표는 반에서 신화적인 존재로 친구들에게 린치를 가하고 다니는 인물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기표는 형우와 담임 선생님에게 보이지 않는 폭력을 당하고 무섭다는 편지를 남기고 도망치는 걸로 이야기가 끝나게 됩니다. 기표는 형우와 담임 선생님에게 동정의 대상이 되어 도망가게 됩니다. 형우와 담임 선생님은 약점인 가난을 파고들며 기표를 한마리의 동정받아 마땅한 존재로 만들어 버리게 되죠. 그렇다면 여기서 형우와 담임 선생님은 왜 기표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사회적 폭력을 휘두른 것일까요? 기표에게 당한게 많으니 복수를 하자!! 라는 심정이었을까요?? 너무 의도적으로 사회적폭룍을 휘두른 형우와 담임 선생님 그 이유가 무엇일끼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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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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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우상의 눈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14864</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이&nbsp;기표와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 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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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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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현] 수난이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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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나무 다리 앞에서 만도는 망설이지 않고 아들 진수에게 업히라는 뜻으로 몸을 내어줬습니다. 이 때 만도와 진수는 '앞으로의 시련도 힘을 합쳐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그렇다면 만도가 진수의 국수를 요리하는 사람에게 정성들여 해달라고 말했던 상황에서는 어떤 메시지를 전해주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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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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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자전거 도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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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사는&nbsp;좋은 차도 타고, 좋은 정장도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안을 위해 도시로 나와 돈을 벌고 있는 어린 청소년에게 왜 굳이 고집 스럽게 돈을 받으려고 했던 걸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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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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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나비를 잡는 아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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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가&nbsp;애써서 나비를 잡는 모습은 어떤것을 의미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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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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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신] 소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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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에서&nbsp;살다온 소녀는 징검다리에서 소년을 만난 뒤에 조약돌도 던지고 줍고 그러다가 둘이 같이 산으로 간다. 산으로 가는 도중에서 둘이 무도 따먹고 다시 뱉고 그렇지만 결국에는 돌 위에 올라가서 꽃도 따고 글허지만 소녀가 거의 죽을 뻔하면서 소년이 살려주고 소나기가 오게 된다. 갑자기 소나기가 오기 시작하면서 소년은 자신의 옷을 소녀에게 덮어준다. 하지만 소나기가 그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온 소녀는 소나기 떄문에 죽게 된다. 하지만 소년는 그때 자신이 입고 있었던 옷을 자신이 입은 체로 묻어달라고 한다. 소년과 함께 한 추억이 소녀에게는 매우 소중했던 모양이다. 소년은 이후에 성장을 했는데 과연 첫 사랑부터 죽음을 경험한 소년은 장래에 어떤 사람으로 성장 했을 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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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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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아인] 뫼비우스의 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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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꼽추와&nbsp;앉은뱅이는 집을 잃게 된다. 그리고 사나이에게 입주권을 팔게 되는데 헐값에 팔고 분노한다. 그리고 다시 사나이에게 가서 입주권을 돌려 받는 다고 하지만, 사나이에게 무시를 당한다. 화가난 꼽추와 앉은뱅이는 사나이를 차에다가 목게 된다. 꼽추는 먼저 가게 되지만, 기다리고 있던 앉은 뱅이는 차에다가 나오지 못하게 하고 기름을 부워버린다. 불에 탄 사나이는 결국 죽게 되었다. 꼽추가 앉은 뱅이에게 사나이를 죽였냐고 물었지만 낮은 뱅이는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그 거짓말은 금방 들어난다. 꼽추는 앉은 뱅이와 같이 살려고 했지만 겁이난 꼽추는 약장수를 따라가기로 결정한다. 만약 꼽추가 앉은 뱅이를 따라 갔다면 어떤일이 생겼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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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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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자전거 도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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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nbsp;어느 상점의 점원이 일을 하고 있는 동안 잘못을 저질렀다면 청구 배상은 분명 해당 상점에다 해야하는 것이 상책 입니다. 그런데 신사는 굳이 고집스럽게 수남이에게 돈을 기어코 받으려고 했습니다. 돈도 많아 보이는 신사는 왜 그랬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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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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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 자전거 도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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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밖으로 나갔던 수남이는 자신의 자전거가 고급차에 생채기를 내고 말아 수리비를 낼 처지에 처하게 된다. 차 주인은 수리비를 내놓지 않으면 자전거를 주지 못한다며 협박 하고 결국엔 자전거를 잠가버린다. 그때 수남이는 왠지 모르게 자신의 자전거를 들고 도망쳐버린다. 이 작품의 초반 부분을 보면 수남이는&nbsp;순수하고 바른 아이인 걸 볼 수 있다. 근데, 왜 수남이는 답지 않게 자전거를 훔쳐 갔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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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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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2393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형우가 기표의 가정형편을 밝힌 이유는 기표를 동정받을 대상으로 만들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즉, 보이지 않는 폭력을 더 쉽게 휘두르기 위하여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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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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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아인]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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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표가&nbsp;했던 폭력이 좋다는 게 아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기표가 불쌍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기표는 그저 순수한 악이다. 하지만 기표가 당한 폭력은 선생님이라는 학교에서 제일 믿어야 하는 선생님이라는 존재와 우리 반을 대표하는 반장에게 그 외 반 친구들에게 당하는 폭력은 감당하기 힘들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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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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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2670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만약 기표와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저도 도망을 갔을 것 깉습니다. 원래 폭력을 당한 경우라면 반장이나 선생님과 같은 믿을 수 있는 분들께 말씀드리기 마련인데 모두 가해자이니 반 내에서 도움을 받는 것을 어려워 보입니다 그리고 정신적 폭력은 증거도 명확하게 남지 않아서 신고도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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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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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현]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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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도는&nbsp;이미 일제 강점기 때 자신의 팔 중 한 쪽을 잃게 되었다. 그런 만도에게 자신의 자식의 몸은 안전하기 바라는 마음은 더욱 간절할 것이다. 그런 만도에게 온 실망인 만큼 배가 되었을 것이다. 또한 그 실망감에 진수에게 화를 내고 먼저 자리를 뜨는 등 허탈함을 티 냈다. 그 후 집에 가는 길에 들른 주막에서의 술은 허무함과 미안함, 슬픔과 기쁨, 그리고 안도와 불안이 뒤섞인 것을 표현해준 하나의 방식이였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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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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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아인]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28739</link>
         <description><![CDATA[<div>누런&nbsp;똥빛이 의미하는 것은 70년대에는 잘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가게 주인이라면 누구든 원하는 돈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가게를 차린 사람으로서 물질적 피해를 반가워 하는 사람은 없다. 누런 똥빛은 오직 물건, 돈 , 이득만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비판하고자 작가가 하는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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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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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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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대가&nbsp;어려도 그 때의 사회에서는 돈이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가르침을 주려던건 아니었을까요? 아이입장에서는 어린데 봐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신사가 앞으로 이런 행동을 하게 되었다면, 책임을 져야한다는 가르침을 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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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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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신] 답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29741</link>
         <description><![CDATA[<div>내&nbsp;생각에 꼽추가 만약 자신이 생각하기에 올바른 방법으로 돈을 벌고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는 약장수를 따라가지 않고 꼽추를 따라갔다면 집을 허물기 전보다 조금 더 좋은 삶을 살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꼽추와 앉은 뱅이는 다시 자신이 받아야 마땅한 그 값을 받은 뒤에 모든 것을 불태워 버렸는데 꼽추와 앉은뱅이가 자신들의 몫을 챙긴것은 아직 그들에게도 양심이라는 것이 존재하기 떄문입니다. 만약 그들이 양심이 없었다면 모든 돈을 가지고 갔을 것니다. 이렇게 아직 ㄸ까지 양심을 버리지 않은 앉은 뱅이와 꼽추는 정직하게 일을 해서 자신이 번 만큼으로 자신의 능력으로 자신의 실력으로 살아가면서 하루 하루 보람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능력으로 만약 사업을 성공하고 돈을 만히 다면 더 자신이 자랑스럽고 뿌듯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앉은 뱅이와 꼽추는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더 풍족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사업에 실패 한다고 해도 성공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고 다시 도전 할 수도 았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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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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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30169</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nbsp;초반 속 기표는 동정 받는 사람이 아닌, 많은 학생들이 우러러 보며 많은 대우를 받는 학생으로 나온다. 게다가 유대와 다른 이들을 향한 린치를 가하는 모습을 보면 '동정' 이라는 단어와는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근데 어느 날부터 반 아이들이 자신을 동정하기 시작하고 불쌍한 존재로 여긴다. 기표의 입장으로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언제나 이 아이들보다 높은 자리에 있을 것만 같았던 자신이 추락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싫었을 것이다. 또한 형우와 담임은 기표의 약점을 공략하여 보이는 폭력보다 더 위험하고 고통스러운 보이지 않는 폭력을 사용해 심리적으로 괴롭게 만든다. 이후엔 이 일이 신문에 실리고 영화로 제작 되는 등 많은 국민들이 자신에 대해 알게 생긴 것이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자신이 추락하고 언제나 불쌍한 아이로 불리는 게 얼마나 싫을까? 이 말은 기표가 어디를 가든 항상 따라 붙을 것이다. 평생 고통스러운 말을 들으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기표는 자신이 오랜 시간 동안 동정 받는 존재로 여겨지는 게 싫은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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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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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30776</link>
         <description><![CDATA[<div>사나이는&nbsp;분명 입주권을 재개발 지역의 주민들에게 싸게 산 후, 다시 부자 입주민들에게 조금 더 비싼 가격으로 파는 일로 삶을 연명 하고, 돈을 버는 사람이야. 근데 그 어쩌면 나쁜데 법으로는 어켜지지 않는 일을 꼽추와 앉은 뱅이는 나쁜 짓이고, 자신들이 사기를 당한 것이라고 생각을 했고, 사나이가 돈을 주려 하지 않자 사나이를 죽인 거야. 그러니까 애초에 꼽추와 앉은 뱅이는 사나이를 죽이는 것도, 사나이를 죽인 후 사나이의 돈을 전부 챙기는 것도, 그런 짓을 해서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닌 그저 자신들이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한 금액인 20만원을 돌려 받으려고 했던 거야. 예시를 들어 보자면 꼽추와 앉은 뱅이는 땅에 있었는데 사나이에게 입주권을 팔게 되며, 지하로 떨어 졌고, 다시 사나이에게 20만원을 받아 땅으로 가려고 했던 거지. 지하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게 아니라. 또한 자신들은 하늘로 가길 원하지 않고, 하늘로 올라 가는 것은 애초에 자신들의 지분이 아니니, 20만원이외의 돈은 전부 태워 버린 것이겠지. 그래서 나는 꼽추와 앉은 뱅이가 20만원만 가져간 이유는 자신들이 사기를 당한 돈, 20만원 만을 가져 가는 것은 자신들의 목표 이지, 부자가 되는 것은 목표도, 욕망의 대상도 아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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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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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30973</link>
         <description><![CDATA[<div>우상의 눈물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신체적 폭력과 그보다 훨씬 더 무서운 폭력이 눈에 점점더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그런 일이 형제의 학교에서도 일어나고 있어서 학생분들이 많은 피해를 보며 학교를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폭력을 당하는 사람들 중 옛날에 정말 성격도 좋고 지금 도 좋고 또는 지금 전교 1등을 했거나 옛날에 전교권에 들어서 상위건을 했던친구들이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들의 과도한 이쁨을&nbsp; 받아 친구들 특히 여자 친구들에게 많은 폭력을 당해 두렵고 힘든 학교 생활을 보내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또한 친구들을 괴롭히던 친구가 역으로 지금 정신적 폭력 신체적 폭력 또, 집단 폭력 셔틀 등을 다하는 폭력 이것들을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폭력이 아닌 흔히 말해서 눈에 보이는 폭력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폭력을 달하는 친구들은 잘못이 없습니다. 그런데 기표같은 옛날에 친구들에게 린치를 가하고 집단폭력등 친구들에게는 나쁜 짓만 골라가며 했읍니다. 그러니 친구들은 이 기표라는 친구가 지금 당하고 있는 짓이 마땅하다고 생각할 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형우는 기표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사회적 폭력을 가한 것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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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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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아인]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31034</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가&nbsp;애써 나비를 잡는 모습의 의미는 소작농과 마름의 관계이다. 바우의 아버지가 지금 살고 있는 땅에서 계속 지내려면 원하지 않아도 나비를 잡아야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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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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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31524</link>
         <description><![CDATA[<div>아마&nbsp;일종의 죄를 지었을 때 느꼈던 그 감정은 아마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바람 때문에 치인 자동차 때문에 약간의 민망함을 준 신사에게 은근 골탕을 먹였다고 생각하여 조금은 시원한 그런 감정이 아닐까요? 아마 수남이는 그게 도둑질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신사를 골탕 먹였다는 시원함과 신난 감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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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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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아인]답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32953</link>
         <description><![CDATA[<div>우상의&nbsp;눈물의 의미는 모두가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우상, 아무도 넘볼 수 없던 기표가 흘리는 눈물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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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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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11dhgzramjdalyy/wish/2270034398</link>
         <description><![CDATA[<div>아마 아빠인 만도가 아들을 보고 뒤도돌아버지 않고 갔습니다. 그때에도 만도는 아들이 싫어서 그런 행동을 한 것이 아니였습니다. 아빠 아빠인 만도가 오랜만에 돌아온 아들에게 했던 행동이 조금 미안했는지 아들을 챙겨주는 가족의 정을 보여주는 메세지를 담은 것 같습니다.&nbsp;아마 아빠의 미안한 마음 조금과 가족의 정 그리고 오랜만에 봤으니 아들에게 많이 먹여주고 싶은 마은이 아닐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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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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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신]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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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nbsp;생각에 만약 형우가 반장이 되지 않고 유대가 담임의 제안을 받아드리고 반장이 되었다면 유대도 역시 기표에게 린치를 당해 분노하고 있었기 떄무에 형우와 비슷한 행동을 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유대도 기표에게 린치를 받고 나서 기표에 대한 분노를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유대도 착한 편이지만 유대 역시 분노를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형우와 비슷한 행동을 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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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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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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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도와&nbsp;진수는 오랜 전쟁이란 시간 끝에 다시 마나게 된다. 우리가 친구와 오랜 시간 동안 못 만났다가 다시 만나면 반가운 것처럼, 만도와 진수도 반갑고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진수가 다쳐 돌아오면서 만도의 마음은 상하게 된다. 이로 인해 둘의 마음은 잠시 멀어지게 되지만, 외나무다리에서 서로의 팔다리가 되어 도와주고 둘은 화해하게 된다. 가끔씩 싸우고 나면 더 친해진다, 라는 말을 듣는다. 이 말처럼 나도 친구랑 싸우고 다시 화해 했을 때, 친구에 대해 더 알아가면서 사이가 더 단단해지는 것 같다. 이렇게 만도와 진수도 화해하며 서로 간의 사이가 더 깊어지기 위한 작은 다툼을 작가가 넣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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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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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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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형우는&nbsp;처음부터 기표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기표에게 안 좋은 짓 예를 들어 시험시간에 기표에게  한 컨닝사건을 한 것 입니다. 또한 형우는 자신만이 독보이는 ㄱ것을 좋아해서 기표에게  안 좋은 것 을 한 것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형우가 아닌 유대가 반장을 한다면 아이들이 더 좋은 반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유대는 욕심이 많이 없어서 반장을 했다면 형우보다 더 좋은 발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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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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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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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사는&nbsp;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니고 양복을 입고 다닐 정도로 돈이 많았어. 근데 수님이의 자전거가 불의의 사고로 그의 차에 넘어져 조금의 생채기가 나자 그는 수남이의 여린 마음을 이용이라도 하듯 처음에는 뭔가 수남이를 생각해주는 척 말하다가 수남이가 용서를 빌자 도리어 화를 내며 돈을 내라고 했지. 심지어는 원래 점원이 일을 하다 잘못을 한다면 상점에 배상을 청구해야 하는 상책도 무시하고 수남이를 탓했어. 그런 불안한 정신 상태의 수남이에게 주변에서 상황을 보고 있던 다른 사람들은 빨리 도망치라, 토끼는 길이 살길 이다 라며 훈수를 두기도 하며 수남이를 점점더 혼란과 난해의 구덩이로 밀어 넣듯 수남이를 대했어. 그런 상태에서 자신이 잘 따르는 주인 영감님을 보고 싶으면서도 주인 영감님을 위해 자전거를 그대로 들고 가자 라는 판단을 하지 않았을까? 나라도 그랬을 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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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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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아인] 답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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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앉은&nbsp;뱅이와 꼽추가 자신의 몫만 챙긴 이유는 그들도 양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사나이와 앉은 뱅이는 사나이가 말을 들어줬다는 정당한 가격에 입주권을 팔려고 했습니다. 그들이 더 가져갈 수 있었는데 20만원 만 챙긴 이유는 원래 그들이 받아야 했었던 것 이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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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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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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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마&nbsp;어딘가에 빨리 가기위해 자동차를 타고 외출을 했는데 뜬금없이 쓰러진 자전거가 자신의 자동차를 긁었으니 마음이 급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남이와 자전거가 가게의 심부름을 하고 있던 중이라는 것을 알아채지 못했을수도 있고요. 빨리빨리 처리하고 싳은 마음과 심부름 배달이라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하여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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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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