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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농촌진흥청 연구기관 탐방 by 추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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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농촌진흥청의 다양한 연구기관을 탐방하고 체험한 후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아이디어 또는 느낀점을 자유롭게 게시해 봐요.(사진게시도 가능)</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1 02:30:5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24 00:33:5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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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 김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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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농촌진흥원 연구기관을 탐방하며 미래의 농업적,싱업적으로 큰 이익을 주는 스마트팜에 대하여 햇빛을 대신하는 led, 면적 대비효과적인 원형이중층구조, 스마트폰으로 건물 전체를 컨트롤하는 어플리케이션 등 스마트팜에 사용된 효율적이고 간편화된 기술들을 배움으로써 이러한 기술이 앞으로의 기후이변에 효과적임을 알고 이를 나의 진로인 건축사에 연결하여 방안에서 간편하게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홈 기술에 더욱이 관심을 가지며 관련서적을 찾아볼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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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7: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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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임경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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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농촌진흥청에 가서 스마트팜에 대해 배우면서 농업과 과학 기술이 결합하면 효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러 가지 스마트팜 (회전식 스마트팜, 가축 스마트팜, 곤충 스마트팜 등)을 배우며 과학기술이 발전했는지 체감이 됐다. 단순 식물과 동물 그리고 곤충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온도, 습도, 양분, 불빛 등을 조절해 주는 것을 보고 기계와 컴퓨터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직접 스마트팜을 만들어보며 과학 기술이 사람들을 얼마나 편한지, 그리고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았다.</p><p>그리고 꿀벌, 꽃, 사과 등 우리가 사용하는 것에 현대의 과학기술을 적용해 농민들이 더 편하게 도움을 주는 것이 멋지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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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8: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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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 최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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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농촌진흥청에 가서 봤던 회전식 스마트팜, 가축 스마트팜, 곤충 스마트팜, 벌통 스마트팜을 보면서 나는 농사와 축사 쪽에서만 스마트팜이 발달을 해서 농산물과 가축을 자동으로 관리를 해주는 것만 스마트팜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오늘 농촌진흥청을 가서 본 스마트팜에 종류와 발달 과정을 볼 수 있어서 내 배경지식이 넓어지며 꿈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이었다 또한 농작물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농사가 가능한 지역이 줄어드는 농작물이 있으며 농사 가능한 지역이 넓어지는 작물도 있어 이런 작물들을 개발하고 지구온난화를 극복하기 위해 농작물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것으로 스마트팜과 지구온난화로 인한 작물 연구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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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9: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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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4이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0240349</link>
         <description><![CDATA[<p>스마트팜은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온도, 습도, 빛, 영양분등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시스템 이라는 것을 직접 설명을 들으면서 내가 알던 전통적인 농사 방법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사람이 손으로 하나하나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와 센서를 통해 관리하기 때문에 훨씬 효율적이고 면적 대비 생산량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농업이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과학과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산업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고 미래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팜을 활용해  농산물을 생산해서 더 싸고 좋은 체소가 많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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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1: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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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9박금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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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농업의 새로운 모습스마트팜, 친환경 농업 기술, 기후 변화 대응 같은 다양한 연구가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농업이 단순한 전통산업이 아니라 미래 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과학적인 데이터 분석으로과일</p><p>생산량을 예측할수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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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1: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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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8 윤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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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농촌진흥청을 방문하며 회전식 스마트팜, 가축 스마트팜, 곤충 스마트팜, 벌통 스마트팜을 직접 보게 되었다. 이전까지는 스마트팜이 단순히 농작물이나 가축을 자동으로 관리해 주는 기술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그것이 환경 변화와 생명과학 연구까지 이어지는 폭넓은 분야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특히 지구온난화로 인해 재배 가능 지역이 달라지는 작물의 사례는 생명과학적 연구와 개발이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었다. 작물의 품종 개량과 환경 적응 연구는 단순히 먹거리를 확보하는 문제를 넘어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생명 분야의 핵심 과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체험은 내가 앞으로 생명과학을 탐구할 때 연구가 인간의 삶과 환경 문제 해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더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다.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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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1: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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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6이기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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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농촌 진흥청을 다녀오며 다양한 정보를 습득했다.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스마트팜의 구조,작동 방식, 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이유를 자세히 알게되었으며 특히 우리나라의 이상기후로 인해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점이 가장 인상깊었다. 또한 곤충박물관에서 여러 곤충들이 미래식량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듣고 우리 미래에 식량 부족 문제를 어떡해야할까 고민하고 그에 따른 미래 식량에 대한 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식물이나 과일을 변형해 상품성을 강조한 다양한 개체들을 보았고 그로 인해 나는 평범한 식물이나 과일들을 더 다양한 상품으로 만들 수 있은 방법을 생각해보았다. 나는 이 체험을 통해 내가 가진 한정적인 생각을 밖으로 꺼내 더 열린 시각으로 농촌을 바라볼 수 있게되어 기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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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1: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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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5함성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027821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농촌진흥청을 방문하여 스마트팜 관련 기술과 활용 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스마트팜은 농업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여 온도, 습도, 토양 수분, 이산화탄소, 일사량 등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기존의 농업 방식을 효율적이고 과학적으로 바꾸어 주는 핵심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스마트팜이 시설원예, 과수, 축산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실제 농가에서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는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직접 간단하고 작은 스마트팜을 만들어봐서 스마트팜에 원리를 한눈에 파악 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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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2: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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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6  유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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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전주에 있는 농촌진흥원에 다녀왔다. 그곳에서 다양한 체험과 강사 분의 설명을 들으며 스마트팜과 생물, 과일 등을 알게 되었다. 본래의 우리는 사람이 직접 씨앗을 심고 재배를 하는 비효율적인 방법들로 농사를 지었지만 이제는 기술도 발전하니 농업도 발전하여 스마트팜 사업을 많이 들 하는 것 같았다. 스마트폰에 깔려있는 앱 하나로도 농장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으니 나는 간편하다 못해 이 앱으로도 괜찮은 게 맞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별 걱정은 하지 않았다. 스마트팜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었는데 드론이나 비닐 하우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밀폐형까지 다양한 스마트팜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우리들의 위기가 사람과 기술을 이렇게 바꾸었다는 게 놀랍고 대단하였다. 또  우리는 곤충 박물관이라는 곳도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곳에는 다양한 곤충과 실제 벌레 등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벌레를 우리의 미래 식량으로 채용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 벌레들이 연구되어 있다는 게 징그럽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멋있다고 느껴졌다. 또한 벌들의 침에 있는 독을 채취하여 다양한 곳에 사용되고 있다는 것도 보았는데 이처럼 벌레를 일상생활에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조금은 소름 돋은 감이 있다. 마지막으로는 다양한 식물이나 과일을 변형하여 여러가지 상품으로 쓰여지는 것을 보았는데 우리들은 평소에 똑같은 사과라도 한 종류밖에 먹고 있지 않았다는 걸 느꼈다. 그로 인해 그 외에 다른 식물이나 과일들도 변형하여 또 쓰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두 영역을 합치면 “지속 가능성과 감각적 예술이 만나는 새로운 무대”를 만들 수 있죠. 스마트팜 기술과 댄서라는 직업은 언뜻 무관해 보이지만, 리듬, 환경이라는 공통 주제를 통해 연결될 수 있다고 보았다. 스마트팜은 생명을 키우는 리듬과 공간을 제공하고, 댄서는 몸의 움직임으로 예술을 키워낸다. 따라서 두 영역을 융합하면 새로운 공연 형식, 건강 관리 방식 등 다양한 시도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이는 앞으로의 미래 사회에서 예술과 과학이 상호 보완적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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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3: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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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6 김동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0418709</link>
         <description><![CDATA[<p>농촌 진흥청을 방문하여 스마트팜 관련 기술들을 구경하고 어떤 기능을 하고 작동을 하는지 알게되었다. 특히 회전식 스마트팜이 가장 인상깊었다 식물을 회전하며 재배하고 공간 절약이 엄청나다는 것에서 놀랐다. 스마트팜을 활용해서 노동력과 인건비를 줄이고 스마트폰 등을 사용해서 간편하게 농작이 가능하단것이 대단해 보였다. 곤충 박물관에서 다양한 곤충들을 보고 어떤 곤충들은 미래식량이 될 수 있다는 연구와 곤충을 요리한 것도 볼 수 있었다. 마냥보기 좋진 않았다. 꿀벌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무슨 물건을 사용해서 꿀벌의 침에서 독을 채취 하는것과 지네로 약을 만드는 등 누에한테서 실을 뽑아내고 이를 활용해 만든 물건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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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4: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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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9 김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1124932</link>
         <description><![CDATA[<p>차세대 기술인 스마트팜과 미래 주요 자원이 될 수 있는 곤충을 보러 농촌진흥청을 방문했다. 농촌 과학관을 먼저 방문하였는데 그 곳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팜이 있었지만 내가 흥미를 느낀 것은 회전식 수경재배였다. 원래 식물을 땅에서 양분을 얻어 자라지만 회전식 수경재배를 할때에는 양액이라는 것에서 양분을 얻는다고 했고 공간대비 면적이 효율이 좋아서 더 많은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기술이 발전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효율적으로 재배하는 것이 멋있다고 생각했다. 다음으로 곤충박물관에 가서 우리나라뿐만아니라 다른 나라의 색다른 곤충들도 보았고 미래에 먹거리로 쓰일 곤충들도 보고 왔다. 곤충을 먹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두드러기 같은 것이 올라 올 수 있다고 하였지만 나중에 연구자들이 품종을 직접 개발하여 부작용을 줄인다고 했다. 이번기회에 농촌진흥청에서 다양한 기술과 경험을 하게 되어 뜻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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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2: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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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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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김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1258076</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스마트팜은 농작물만 관리가 가능한 줄 알았는데 곤충, 가축 동물들도 스마트팜으로 관리를 할 수 있다는걸 이번 체험 계기로 알게 되어 좋았다. 스마트팜의 역사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 스마트팜에 햇빛이 필요가 없이 LED로 대체가 가능하다는거에 흥미로웠으며 어떻게 LED가 햇빛을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궁금증이 생겼으며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체험이 끝난 후 인터넷을 이용해 가볍게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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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4: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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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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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 김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1346213</link>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을 다녀오면서 스마트팜을 더 자세하게 알았으며, 버튼 몇 개만으로 사람 10명이 할 일을 1명~3명으로 줄여주는 걸 보고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식량난을 대비하여 고단백 곤충 식품을 어제 직접 보았는데 몸에 정말 좋을 것 같았고, 스마트 온실도 다녀왔는데 각자 다른 지방의 식물이 한 공간에서 키워지는 것이 정말 뜻깊었고 앞으로의 시간 동안 이런 신세대 농장 기술력이 더 발전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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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6: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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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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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1 공나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1521330</link>
         <description><![CDATA[<p>스마트팜에 대한 설명을 들었을 때 농업이 그냥 땅에 씨 뿌리고 물 주는 게 전부라고만 생각했는데, 기계랑 컴퓨터로 온도, 습도 같은 걸 다 조절해서 식물이 잘 자랄 수 있게 관리하는 걸 보니까, 농업도 이제는 거의 과학 기술이랑 붙어 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p><p>또 곤충을 미래 식량으로 활용한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처음엔 솔직히 좀 이상하고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근데 설명을 듣다 보니까 실제로 외국에서는 이미 단백질 공급원으로 먹고 있고, 환경에도 좋다는 걸 알게 돼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음식이 꼭 지금처럼 고기, 채소만 있는 게 아니라 곤충 같은 새로운 자원도 포함될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p><p>전체적으로 이번 체험을 통해서 농업이 단순히 농사짓는 게 아니라, 미래랑 과학이랑 되게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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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9: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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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1이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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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농촌 진흥원에 가서 농촌 진흥원에 가서 평소 인터넷에서만 들어보던 스마트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들어보게 되었고 내 진로와 관련되어있는 드론을 사용하여 농사에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해 알수있었고 또한 직접 LED와 나무 구조물을 이용하여 무순을 키워보는 작은 스마트팜 구조의 구조물을 만들수있어서 흥미로웠고,생물시간에 자극에 대한 반응의 예시로 나왔던 미모사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고 여러 곤충을 보며 이중 어떠한 곤충이 미래식량으로 사용될수있는지 알고 직접 애벌레와 밀웜등을 만져볼수있어서 좋은시간이었던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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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10: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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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2조영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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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 박람회에 참여하여 농업과 생명과학의 연관성을 생각해보았다. 스마트 팜 기술을 접하여 드론과 센서, 인공지능이 농업 생산성과 환경 보존에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이를 통해 나의 진로와 관련하여 생각을 해보았다. 농약에 대해 더 자세히 조사하였고 새로 나오는 식물들을 통해 새로운 성분을 찾아내어 새로운 약물을 만들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이를 탐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 통해 스마트 팜이 약학 연구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다. 이 뿐만 아니라 DNA를 조작하여 만들어 내는 새로운 식물들이 미래의 기후 변화와 인간들의 생존에 영향을 미친다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이것을 통해 사람의 병을 치료하는 약물만을 생각하였던 것을 반성하였고 식물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되는 약물 또한 생각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나는 스마트 팜이 가진 농업, 과학, 약학, 사회 문제 등의 연관성을 깨닫게 되었고, 이에 필요성과 관심, 그리고 흥미가 생겼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진로에 대한 다양한 갈래길을 찾게 되었으며 진로를 더 깊게 이해하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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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11: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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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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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7김현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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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을 탐방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우리 농업이 단순히 먹거리를 생산하는 차원을 넘어 과학과 기술을 접목한 미래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는것을 느꼈다 특히 스마트팜이 점점 발전되는걸 보면서 더 발전할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동화 기술과 새로운 품종 개발이 중요하다는 설명을 들으며 농업이 국가 식량 안보와 직결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탐방을 통해 농업이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농촌진흥청의 연구가 국민의 먹거리 안정과 농촌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미니 스마트팜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많은 깨달음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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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13: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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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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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8월 21일 목요일, 전주 농촌진흥원에 다녀오고 나서 배운 점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스마트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전에 먼저 농업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그동안 우리 농업은 사람이 직접 씨앗을 심고 작물이 자라면 직접 재배까지 해야 해서 비효율적인 농사를 해왔다. 그런데 이제는 기술의 발달로 드론을 활용해 비료를 뿌릴 수 있게 되면서 우리 농업이 크게 발전하였고, 스마트팜이 널리 활용되는 시대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다음으로는 스마트팜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스마트팜 식물 키우기 체험을 하였다. 스마트팜은 사람이 직접 관리하지 않고 정보통신기술(ICT)과 연결시켜 휴대폰, 컴퓨터, 센서 등으로 관리한다는 점이 놀라웠다. 또 식물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햇빛, 물, 흙 등이 필요한데, 스마트팜에서는 온도, 습도, 토양 수분, 이산화탄소, 일사량 등을 조절하여 식물을 키운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신기했다. 이 체험 후 행사 마지막에는 나만의 자유탐구를 해보았다. 나는 미래에 되고 싶은 직업인 정보보호 전문가와 스마트팜이라는 분야의 관련성을 찾아보았다. 겉으로는 크게 관련이 없어 보였지만, 사실 스마트팜은 드론과 IoT, AI를 활용해 작물 관리와 비료 살포를 자동화하는 차세대 농업이다. 그러나 시스템이 인터넷과 연결되면서 해킹·랜섬웨어 같은 사이버 위협에 취약하다. 정보보호 전문가는 보안 정책 설계, 침입 탐지, 사고 대응을 통해 스마트팜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단순한 데이터 보호를 넘어 식량 안보와 직결되는 핵심 역할이며, 따라서 정보보호 전문가는 스마트팜 시대의 농업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방패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이후 곤충박물관에 가서 곤충관에서는 국내 곤충 자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곤충을 관찰하였고, 어떤 곤충이 실제로 사람들의 식생활에 이용되는지도 알아보았다. 또 양잠관에서는 누에와 관련된 산물들이 전시된 것을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팜이라는 생명과학 분야가 물리학, 화학 등 여러 과학 분야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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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14: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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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4 김동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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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을 방문하여 회전식 스마트팜, 곤충 스마트팜, 벌통 스마트팜 등 다양한 스마트팜 기술들을 탐방했다. 평소에 스마트 팜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다양한 기술들이 있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스마트 팜 기술을 통해서 온도를 조절하고 물이나 빛의 세기를 자동적으로 조절하는 등 발달된 미래의 농업을 체험할 수 있었다.여러 사람이 함께 해야하는 일을 드론 하나다 대체하거나 회전식 수경재배에서 평소에 내가 생각하던 농사에 필요한 흙이나 물을 양액이라는 물질로 대체하여 영양분을 공급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벌통 스마트 팜에서 벌통 내부의 온도를 조절하거나 활동량을 모바일로 모니터링 하여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생산량을 증진시킨다는 점이 매우 신기했다. 벌통처럼 내부가 매우 좁은 구조에서도 이러한 기술을 접목시킬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이처럼 발달된 기술로 더욱 효과적으로 농작물을 재배하거나 관리하여 미래의 식량부족이나 현재의 지구온닌화에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미래식량으로 곤충을 연구하여 식용으로 개발해서 우리가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신기했다. 이번에 농촌진흥청에 방문하여 이처럼 다양한 기술들을 보고 관련한 설명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미래에 사용될 다양한 발달된 기술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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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14: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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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7 김동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1744493</link>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을 방문하여 회전식 스마트팜, 곤충 스마트팜, 곤충 스마트팜, 벌통 스마트팜을 직접 보았다. 스마트팜은 단순히 넓은 범위에 분포해 있는 농작물들을 쉽게 관리하게 해주는 사물인터넷 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스마트팜이 측정센서를 통해 작물이나 가축의 상태를 분석하고 상태에 따라 알맞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코딩을 학습시켜서 자동으로  관리해주고 상황에 따라 알맞는 대처를 해주는 기술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고 더 나아가서 환경변화와 생명과학 연구와 밀접한 관련으로 연구 까지 이어 질 수 있는 넓은 분야라고 깨달았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작물을 재배 할 수 있는 지역이 달라지고 이를 대처하기 위해서 생명과학의 연구와 개발이 중요하며 달라진 환경을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소프트웨어,인공지능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작물의 품종을 개량하고 환경 연구는 단순히 미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서 ㅈㅣ구온난활 인한 위기를 극복하는 생명과 소프트웨어 분야의 중요한 과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체험은 내가 앞으로 생명과학을 공부하거나 관련 과재룰 탐구할 때 생명과학이 인간의 삶과 환경 문제 해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깊이 고민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어떻게 코딩을 해야 좀 더 나아진 스마트팜을 설계 할 수 있고 어떤 식 으로 코딩을 해야 오류가 나지 않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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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14: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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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1주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1750851</link>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을 방문하면서 농업과 보건의학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 농업은 단순히 식량을 생산하는 차원을 넘어 국민의 건강을 지탱하는 근간이며, 기능성 작물 연구나 친환경 농업 기술은 만성질환 예방과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농촌 지역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만성질환 관리, 영양 교육, 생활 습관 개선 등 다양한 간호학적 접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간호학과를 진로로 삼은 학생으로서 농촌 고령 인구를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기능성 농산물을 활용한 예방식·치료식 메뉴를 보건소나 요양 시설에 적용하는 방안을 구상할 수 있었다. 더 나아가 스마트팜 기술과 원격 건강관리 시스템을 연계하여 농업 활동을 지속하면서도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통합적 관리 모델을 떠올리게 되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농업과 간호학이 협력한다면 국민의 전반적인 건강 증진과 농촌 지역 사회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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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15: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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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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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4 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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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농촌 진흥청에 방문하여 그저 땅에 씨를 뿌리고 작물을 키우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했던 농업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농업 기술 과학관에서는 첨단 농업 기술이 어떻게 식량 생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 친화적인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팜, 정밀 농업, 유전자 분석 기술 등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이를 통해 농업이 단순한 1차 산업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연구와 융합되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특히 유전자 분석 기술을 통해 GMO 뿐만 아니라 조금 더 연구를 진행하여 사람에게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생명과학 분야의 연구 성과가 실제 사회에 적용되는 좋은 사례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다음으로 곤충 과학관에서는 곤충이 농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식량·의약품·환경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곤충 단백질이 미래 대체 식량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은, 인류의 식량 문제 해결에 생명과학 연구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원예관에서는 다양한 식물 자원과 원예 기술을 관찰하면서 식물의 생장 과정과 이를 제어하는 기술이 얼마나 정교하게 발전해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재배를 넘어, 품종 개량과 생리학적 연구를 통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과정이 바로 생명과학 연구의 실질적 성과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이번 농촌진흥청 탐방을 통해 저는 생명과학 분야의 연구가 인간의 먹거리, 환경 문제,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생명 분야 진로를 준비해 나가면서, 이러한 연구들이 사회에 기여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경험했던 기억이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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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0: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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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6김미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21782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 체험학습으로 농촌진흥청 스마트팜을 방문하였다. 실제로 첨단 기술이 적용된 농업 현장을 보며, 농작물 재배가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과학과 기술의 결합임을 깨달았다. 온도, 습도, 빛을 정밀하게 조절하여 최적의 생육 환경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면서, 식물 한 포기에도 과학적 계획과 데이터 분석이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br/></p><p>이번 체험을 통해 농업 분야에서도 IT와 빅데이터, 센서 기술 등 다양한 분야가 접목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미래 직업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하면 식량 문제 해결과 효율적 자원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롭게 느꼈다. 앞으로 생명과학과 기술을 연결하는 진로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나만의 방법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탐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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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4: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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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28 홍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2234283</link>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에 방문하여 ai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p><p>농사와 목축 방식이 변화하는 것을 배웠다.</p><p>스마트팜의 1차 기술과 2차 기술의 차이점을</p><p>배우며 어떤 방식으로 발전해왔는지를 알게되었고,</p><p>스마트팜의 이점으로는 자동화 방식을 활용하여</p><p>노동비 절약과 단위 면적당 생산량 증가와 기후에 따른 제배량의 차이가 줄어든 것이다. 그리고 </p><p>직접 미니 스마트팜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하며</p><p>직접 손으로 만들어 보니 특징을 정확하게 알게되었고, 더욱 와닿아서 흥미가 생기었던 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3 07:1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2234283</guid>
      </item>
      <item>
         <title>2519 이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2241605</link>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을 견학하며 첨단 농업 기술, 농작물 품종 개량, 생물자원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스마트팜을 모바일 기기와 연동하여 간편하게 관리하고 첨단 기술과 센서를 이용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노동력을 절약하여 작물을 재배하는 기술에 대해 알게 되며 농업의 발전 가능성을 보았다. 특히 농작물뿐만이 아닌 가축과 곤충을 기르거나 회전식 수경재배 시스템을 활용하여 면적대비 생산량을 향상시켜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기술 등을 통해 농업 기술이 획기적으로 발전해가고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br>또한 우리가 먹는 농작물의 품종을 개량하여 딸기 '설향'이나 사과 '골든볼'처럼 키우기 쉽고 병충해에도 강할뿐더러 전보다 더 좋은 품질인 작물을 만들어나가며 농부에게도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고, 소비자에게도 더욱 맛있는 작물을 얻을 수 있는 품종 개발 기술에 대해 새롭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환경오염으로 인해 기후 위기 문제가 심각해지며 농작물을 스마트팜에서 공장식으로 재배하고 미래의 식량 문제에 대한 방안으로 곤충 식량을 개발하는 기술을 보면서 생명 기술의 중요성이 갈수록 더욱 중요해지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벌에게서 얻는 로열젤리, 봉독, 밀랍이나 누에에게서 나오는 실, 연지벌레에게서 얻는 색소와 같은 생물자원을 활용하는 다양한 기술에 대해 배우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곤충들을 연구하고 개량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해나가는 기술들을 통해 생명 기술의 필요성을 엿볼 수 있었으며, 생명 기술들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실제로 적용된 사례들을 보며 생명 공학 기술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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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7: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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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27허성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2285884</link>
         <description><![CDATA[<p>곤충은 단순한 연구 대상이 아니라, 농업과 환경을 지탱하는 중요한 자원이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특히 누에가 만든 고치가 비단의 원료로 활용되는 과정과 꿀벌이 생태계 내에서 수분을 담당하는 역할은 이미 알고 있던 이론을 실제 전시와 관찰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번 견학을 통해 곤충에 대한 제 관심과 목표가 더욱 확고해졌다. 앞으로 곤충학자로서 연구를 이어가기 위해 생물학적 지식과 실험적 경험을 더 쌓아 나가야 함을 느꼈다. 또한 곤충이 가진 잠재적 가치를 탐구하여 농업뿐 아니라 환경 보전과 신산업 창출에도 기여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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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9:3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2285884</guid>
      </item>
      <item>
         <title>2120 정경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2296203</link>
         <description><![CDATA[<p>농촌 진흥청을 견학하며 스마트팜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현재의 기술로 센서를 통한 온도 조절, 물이나 빛의세기를 조절하여 습도 또한 조절을 하여 스마트팜을 운영하고 있는 지를 배웠다. 미래 식량자원인 곤충을 어떻게 활용하고, 식량으로써의 활용 뿐 아니라 다른 상업적인 활용을 같이 배움으로써 곤충자원의 새로운 면에 대해 알게되는 시간을 가졌고, 스마트팜이란 그저 농작물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그것이 가축이나 곤충의 범위까지 확대 될 수 있고, 지구의 환경 변화와 생명과학 연구까지 이어질 수 있는 폭넓은 분야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특히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작물의 재배지역이 북상하는 것은 생명과학과 지구과학으로써의 연구와 발전이 농업을 위해 얼마나 중요하게 작용되는지 알 수 있었다. 평소 관심이 있던 주제인 동물관련 스마트 팜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였던 만큼 농촌 진흥청에 간 경험을 통해 스마트팜을 생명 분야와 연결지어 조사하며, 사물인터넷 기반 센서로 가축의 건강을 실시간 확인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기술의 필요성을 인식하였다. 또한, 이를 통해 생명체의 복지와 생산성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생명과학적 태도의 중요성을 배우며, 장차 동물 생명 관련 진로에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알아보았다. 앞으로 점점 발전할 기술을 통해 기후변화와 스마트팜 기술의 필요성을 엮어 지속가능한 농업 모델을 탐구해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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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10:0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229620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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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5유하민</title>
         <author>skyc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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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을 견학하며 인공지능기술과 스마트팜이 결합하며 만들어진 1차기술과 그에 더해 스마트팜에 연결된 인공지능이 스스로 작물의 상태를 파악하고 알맞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2차기술의 차이점을 배울 수 있었고, 스마트팜의 쓰임새가 농작물에 국한된 것이 아닌 가축을 기르고 곤충을 키우는 일에도 쓰인다는 것을 배웠다. 처음에는 왜 곤충을 스마트팜을 이용해서 기를까라고 생각 했었지만 곤충박물관으로 이동해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곤충은 보통 연구대상으로 많이 쓰이지만 그와 별개로 식물의 수분을 돕거나 생태계의 먹이사슬 구조중 1차 소비자의 역할을 하며 다른 동물들의 먹이가 되기도 하며 농업과 환경에 큰 영향을 주는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스마트팜을 직접만드는 활동을 통해 스마트팜의 기본작동원리를 알 수 있었고, 스마트팜의 이점을 배울 수 있었다. 이번 견학을 계기로 발전된 인공지능기술이 농업에도 영향을 크게 줄 수 있고, 스마트팜에 공학기술이 접목되며 여러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기존의 수경재배방식에서 발전한 회전식 수경재배시스템이 가장 인상깊었다. 공학기술과 인공지능기술이 더욱 발전하면 어떤 형태의 스마트팜이 개발될까 기대된다. 또한 스마트팜에 들어가는 기술처럼 나도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기술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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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12: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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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8김재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2345125</link>
         <description><![CDATA[<p>농촌지능청을 가서 다양한 스마트팜을 소개해 주고 작동 원리와 식물을 키우는데 필요한 요소를 듣고 곤충들이 다양한 곳에서 도움을 주는 걸 알아보니 나의 진로를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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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12: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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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6김승현</title>
         <author>gims67777406</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2352905</link>
         <description><![CDATA[<p>농촌지능청을 다녀오고 난 후에 스마트팜 기술은 단순한 자동화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센서, 에너지 절약형 소재, 친환경성 자재 등 <strong>신소재 기술</strong>의 활용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과연 이러한 스마트팜이 우리 미래사회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미래에 기후온난화로 인하여 식물들이 자라지 못할 때 이것으로 식물들을 키우며 살아가는등 여러가지로 미래에 사용될것 같다 그리고 스마트팜을 통해 농업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신소재공학의 관점에서 보면, 다양한 농업 분야에 혁신적인 소재를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 이러한 미래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신소재 연구에 관심을 갖고, 관련된 기술과 학문적 기반을 더 깊이 있게 탐구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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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13: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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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21 이정진</title>
         <author>jeongjin0804</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2411937</link>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 견학을 하면서 농업이 단순히 먹거리를 생산하는 것 이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스마트팜처럼 기술을 활용한 농업은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고, 안정적인 식량을 제공해 결국 모두의 건강과 생활과도 직접 연결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또한 품종 개량이나 곤충·가축 연구 같은 부분에서, 작은 변화가 농부들에게는 안정적인 수확을 보장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더 안전하고 질 좋은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것을 보며 “생명을 다루는 기술”의 중요성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p><p>특히 생물자원 활용을 통해 인간에게 필요한 자원을 얻는 사례들을 접하면서, 농업이 단순히 생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이번 체험을 통해 ‘농업’이란 분야도 결국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하는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고,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든 과학과 생명이 연결되는 부분을 더 주의 깊게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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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16: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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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9유서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2748369</link>
         <description><![CDATA[<p>전북 전주 농촌진흥청을 방문하며 농업이 단순한 전통 산업이 아니라 과학기술과 융합하여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스마트팜 전시를 보며 온도·습도·햇빛·수분 등을 자동으로 조절해 최적의 환경에서 작물을 키우는 기술을 접했는데, 이는 기후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식량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대안이라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 또한 다양한 곤충 전시를 통해 곤충이 단순히 신기한 생물이 아니라 미래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식용 곤충은 환경 부담이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 될 수 있고, 일부 곤충은 의약품이나 바이오 소재로도 응용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흥미로웠다. 또한 유해균이 존재해 농업에 도움이 되는 점에서, 어떤 종류의 유해균이 있는지도 궁금해 더 깊이 탐구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게 되었다. 이번 탐방을 통해 농업이 단순히 먹거리를 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식량·환경·의약 분야까지 확장되는 미래 산업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스마트팜의 발전과 곤충의 활용 가능성은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 수 있으며, 나 또한 그 변화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고민해 보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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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2: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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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08 박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55297609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농촌진흥청의 농업 연구를 통해 화학 지식이 농업과 식량 문제 해결에 어떻게 응용되는지를 탐구하였다. 특히 토양의 산도(pH) 조절, 비료 속 질소 화합물의 화학적 변화, 농약의 분해 과정 등에서 화학 반응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농촌진흥청의 연구 사례를 조사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친환경 농약 개발과 토양 오염 저감 기술이 필요함을 깨달았고, 이를 통해 화학이 단순한 실험실 학문을 넘어 농업 현장과 환경 문제 해결에 직접적으로 기여한다는 점을 이해하였다. 이러한 학습 과정을 통해 화학적 원리를 실제 사회 문제에 적용하는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배우고, 앞으로도 농업과 과학의 접목을 통해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연구에 관심을 확장하고자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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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23: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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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1박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717226827</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이 체험을 갔을 때만 해도, 솔직히 내 진로와는 거의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저 학교에서 하니까 따라가는 활동 정도로 느껴졌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보고서를 쓰기 위해 당시의 경험을 다시 떠올리니, 그때 보았던 장면들이 새롭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농촌진흥청 연구진이 토양의 변화나 곤충의 생태를 분석하며 더 좋은 농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던 모습은 단순한 실험이 아니라 미래 기술을 준비하는 과정이었다. 특히 자연의 원리를 활용해 자원을 친환경적으로 바꾸는 방식은 화학과 생명공학이 만나는 화이트바이오와 닮아 있었다. 그때는 그냥 지나쳤던 것들이, 지금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단서처럼 느껴졌다. 진로와 무관해 보이던 체험이 이렇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줄은 몰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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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0 05: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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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5 신은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717254413</link>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을 직접 둘러보면서 가장 놀라웠던 건, 농업이 단순히 작물을 재배하는 분야가 아니라는 점이었다. 특히 스마트팜 시설을 보며 농업도 결국 첨단 기술이 중심이 되는 시대라는 생각이 들었다.  센서로 온도와 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데이터를 분석해서 작물 상태를 예측하는 과정을 보면서 내가 지금까지 배워온 공학이 이런 식으로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쓰인다는 사실이 실감 났다.</p><p>평소 공학적 문제 해결이나 자동화 기술에 관심이 많았는데, 농업이라는 전혀 다른 분야와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 특히 사람이 직접 하지 않아도 되는 반복 작업을 기술이 대신하고, 농민들은 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게 돕는다는 점에서 공학의 역할이 단순한 효율성 향상을 넘어 삶의 질까지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걸 배웠다.</p><p>탐방을 하면서 ‘내가 앞으로 개발하게 될 기술이 누군가의 일상을 이렇게 바꿀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도 생겼다. 스마트팜 기술뿐 아니라 AI, IoT, 로봇 등이 농업과 결합해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그런 변화의 한 부분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p><p>무엇보다, 농업이라는 분야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정밀한 시스템이라는 점을 깨달으면서 공학자로서 탐구해볼 요소가 많다는 걸 느꼈다. 단순한 기술 개발이 아니라 자연을 존중하고 지속 가능한 방향을 고민해야 한다는 점도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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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0 05: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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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18 이승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60b5l7bw88n4k37r/wish/3720622963</link>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을 방문하고 나서 가장 인상 깊게 남은 건 ‘농업’이라는 단어가 더 이상 단순한 노동이나 전통적인 1차 산업의 틀에 머물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지금 농업은 AI와 생명과학이 융합된 첨단 미래 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점에 새삼 놀라움을 느꼈다.  무엇보다도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농업이 이제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 없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AI와 IoT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농업은 작물의 생육 데이터를 끊임없이 분석해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정밀 의사결정 시스템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예전에는 농부의 경험과 감각에 의존하는 일이 많았지만 이제는 알고리즘이 효율성과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중심축이 되고 있는 시대가 온 것 같았다. 단순히 노동력을 아끼는 수준을 넘어서 이상 기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물과 비료 같은 소중한 자원을 낭비하지 않는 지속 가능한 방법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스마트 농업의 변화는 특히 인상적이었다.  여기에 더해 유전자 분석과 품종 개량 연구는 농산물이 단순한 식료품이 아니라 기능성 물질이나 바이오 소재로 진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런 과학적인 접근 방식은 농업을 그저 생존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생명력을 다루는 혁신적인 기술로 변화시키고 있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나는 농업이 더 이상 꺼려지는 산업이 아니라 이과생이든 문과생이든 누구나 도전할 만한  그리고 미래 사회의 식량 문제와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이고 앞선 분야임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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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2 12: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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