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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2-7) 내 마음 속의 책 한 권 by 방주영</title>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link>
      <description>1. 학번, 이름 쓸 것.  2. 추천하는 이유  3. 인터넷서점에서 해당 책을 찾아 링크를 걸 것  4. 친구의 포스트를 보고 &#39;좋아요&#39;나 &#39;댓글&#39; 남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3 13: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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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책 읽기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활동을 해 보자. </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4907205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자신이 인상 깊게 읽었던 책  1권 소개하기 <br> </strong>   (간단한 내용 소개+느낀점)<strong><br>2. 내가 추천하는 이유</strong></p><p><br></p><p>아래 예시처럼 포스트 두 개를 작성해보렴. </p><p>그리고  다른 친구 포스트를 둘러보고 좋아요나 댓글 등 달아보렴. 생각나는 책이 없다면 아래 진로도서 목록을 살펴보고 그 중에 1권을 골라서 소개하는 포스트를 작성해 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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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3 13: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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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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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독서모임 물꼬방 추천 진로도서 목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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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3 13: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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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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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원도 속초에서 3대째 내려오는 동아서점 이야기. 저자가 아버지의 권유로 책방을 물려받아 운영하는 과정을 담았다.  </p><p>저자는 동아서점을 운영하며 인터넷 서점이 아닌 오프라인 서점에 갈 이유들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끝내 '서점'이라는 공간을 포기하지 않고 진정한 '서점 사람'이 되어간다. </p><p>-책이 있고, 사람이 있고, 온기가 가득한  ‘동네 서점’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서점인에 의한, 서점인을 위한, 서점인의 이야기인데, 애서가로서 재밌게 읽었고 이런 서점이 있어서 반갑기까지 하다. 속초에 가면 꼭 들르고 싶은 곳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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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3 13: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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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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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자기만의 책방이나 도서관을 운영하고 싶은 소망이 조금씩 있다. 서점이 쇠퇴해 가는 오늘날, 애서가들이 아직 꿈꿀만 하다는 것을,  작은 동네서점에도 아직 희망이 있다는 것을 믿고 싶다. 속초의 동아서점이 그 증거였으면 한다. 인생2막으로 독립서점이나 북카페를 꿈꾸는 선한 독서매니아들을 위해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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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3 13: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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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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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를 막 졸업한 유리에게는 3년 전에 실종된 외할머니가 있다. </p><p>유난스럽게 유리를 과보호하는 바람에 유리, 그리고 유리 엄마와 다퉜던 날 할머니는 사라져 버렸다.</p><p>그러던 어느 날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전화가 걸려왔다.</p><p>유리는 할머니가 왜 돌아가셨는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 답답했다.</p><p>그러다 결국 주인공은 할머니의 부음을 알려준 나눔의 집으로</p><p>찾아가게 되고 할머니가 가족들에게도 평생 숨겨왔던 비밀을 알게 된다. </p><p>방직공장에 돈 벌러 간다는 거짓말에 속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갔던 외할머니의 구술집을 보며 유리는 할머니의 삶을 들여다 보게 된다.</p><p><br></p><p>평소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그 분들이 겪으신 일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했었다.</p><p>이 책을 보며 할머니들이 일본군에게 너무 잔인하고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으신 사실을 알게 되었고, </p><p>할머니들이 너무 안쓰럽고 마음이 아파왔다.</p><p>왜 아무도 그 어린 소녀들을 지켜주지 못한 건지 화도 났다.</p><p>내가 만약 일제강점기에 살았다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을 것이다. </p><p>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그분들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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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3 13: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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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 </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4907208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 위안부 할머니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 생동감 있게 알수있다.</p><p>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일본이 우리에게 저질렀던 인간 답지 못한 짓에 대해 생각할 수 있고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한다</p><p>역사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 역사 매니아들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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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3 13: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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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친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788509</link>
         <description><![CDATA[<p>역사에 외면당한 재일조선인 가족의 대서사극</p><p>일제강점기 조선, 부산 끄트머리에 자리한 작고 아름다운 섬 영도. 빼앗긴 나라에서 근근이 살아가는 고된 삶이지만 양진과 훈이는 하숙집을 운영하며 하나뿐인 딸 선자를 애지중지 기름. 훈이가 결핵으로 일찍 세상을 떠난 후에도 양진과 선자는 함께 하숙집을 꿋꿋이 꾸려나감 열여섯이 된 선자는 제주 출신의 조선인으로 일본에서 일하는 생선 중개상 고한수를 만나 사랑에 빠짐 그가 오사카에 아내와 딸들을 둔 유부남임을 알았을 때는 이미 그의 아이를 가진 후<br>오사카로 가는 여행 도중 선자네 하숙집에 머물던 개신교 목사 백이삭은 선자를 자신의 운명이라고 여겨 청혼을 하고, 선자는 이삭을 따라 오사카로 향함 그러나 그곳에는 열일곱의 선자가 상상한 것과는 전혀 다른 삶이 기다리고 있었다.<br>이것은 양진에서 선자, 모자수, 솔로몬까지 4대로 이어지는 한국인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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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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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78867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10년경력 언어강사가 쓴 책이다 그래서 우리도 모르게 쓰고있던 말투를 어떤 말투로 바꿔야하는지 자세히 나와있고 예문도 있어서 기억하기도 좋게 만들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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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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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da07_s240524</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792910</link>
         <description><![CDATA[<p>임진왜란 7년동안 바다에서 나라를 지킨 명장 이순신이 진중에서 쓴 일기. 임진왜란이 일어난 1592년부터 끝나던 해인 1598년까지 꼼꼼하기 자신의 일상을 기록했다. &lt;난중일기&gt;는 임진왜란 7년 동안의 상황을 가장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사료이자, 이순신 개인의 고뇌가 묻어있는 작품이다.<br><br>전체적으로 표현은 쉽게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해서, 인명, 지명 등 꼭 필요한 경우에만 한자를 넣었고, 가능한 한 풀어쓰려고 노력했다. 연도별, 월별 제목을 달아 각 시기별로 이순신의 활동 가운데 중요한 내용을 강조했고, 임진왜란의 전개 상황 속에서 &lt;난중일기&gt;를 이해할 수 있도록, 날짜별로 주를 달았다.<br></p><p><br/></p><p>이순신의 생생한 기분을 느끼는 것 같았고, 이순신이 엄청 대단한 사람이고, 존경 받아 마땅한 사람임을 다시 한번 느끼는 책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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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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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79358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의 나를 되돌아볼수 있고 모든사람에게 호감형이 되는 말투, 밑보이지 않는 말투, 모든사람에게 사랑받는 말투 등등 아주 많아서 평소 내 언어습관이 어떤지 알고싶거나 말투 때문에 사람들과 트러블이 나서 걱정이라던지 꼭 이런 고민이 없어도 읽으면 좋은 책이니까 읽어보면 좋겠다 몇년만에 책을 읽은 나에게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던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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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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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794784</link>
         <description><![CDATA[<p>이런 일제강점기 시대를 바탕으로 한 책은 처음이라 흥미가 생겨서 읽어봄 내용도 흐르지 않고 탄탄해서 읽는데 집중을 잘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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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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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795915</link>
         <description><![CDATA[<p>-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특이한 마을. 그곳에 들어온 잠든 손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은 꿈을 모아 판매하는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이다. 긴 잠을 자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짧은 낮잠을 자는 사람들과 동물들로 매일매일 매일이 바쁘다. 특이한 혈통의 주인장 ‘달러구트’, 그리고 그의 회사, 꿈 백화점에서 일하게 된 새로 들어온 직원 ‘페니’, 꿈을 만드는 제작자 ‘아가넵 코코’, 그리고 베일에 둘러싸인 비고 마이어스…등이 등장한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잠들어야지만  존재하는 꿈을 정말 사고 팔 수 있을까?’라는 기발한 질문에 답을 찾아가며, 꿈을 만드는 사람, 파는 사람, 사는 사람의 비밀스러운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이곳에 서로의 혈통이 궁금해지고 내가 잠들면 정말 이런곳이 있나? 하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하게 되는 책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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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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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796977</link>
         <description><![CDATA[<p>일단 생소한 내용이라서 머릿속에 인상이 깊게 남게 되었다. 내용이 진행될수록 주연이의 답답한 마음과 혼란스러운 감정이 잘 느껴져서 몰입이 잘 되었다. 마지막엔 주연이를 믿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게 되고 혼자 남는 장면도 슬펐다. 마지막 결말도 생각한 것이상이라서 예상과 다른 결말에 놀랐었다. 이 책을 읽을때는 친구의 책을 빌린거라서 꼼꼼하게 보지는 못 했지만 나중에 책을 사서 놓친 부분 확인하며 다시 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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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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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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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성심당이라는 유명한 빵집의 이야기 가지고 있어요. 성심당은 대전에서 시작된 빵집으로 다양한 빵과 디저트가 유명해요 책에서는 성심당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성장했는지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된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p><p> 빵집의 역사와 함께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노력이 소개돼요. 성심당이 단순한 빵집이 아니고 그 지역 사람들에게 큰 의미를 가진 장소가 되었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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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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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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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제강점기 시대에 책 내용을 좋아하면</p><p>재밌게 잘 읽을 수 있을 거 같고 이런 내용을 선호 하지 않는 스타일이어도 한 번쯤은 재밌게 읽을 수 임ㅅ늘 거 같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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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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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01832</link>
         <description><![CDATA[<p>  가까운 미래의 2035년, 인간은 본인들이 직접 몸으로 뛰지 않는 대신 '휴머노이드'를 발명하여 기수로 뛰게 해 관람하는 여가를 누리고 있었다. 그러다 인간의 실수로 태어나게 된 '감정'이 탑재된 '콜리'라는 휴머노이드는 우연히 인간의 재미만을 위해 태어나 달리다 관절이 모두 닳아버린 경주마 '투데이'를 만나게 되고, 그런 투데이를 위해 집안 사정으로 인해 로봇 연구원의 꿈을 포기한 동생 ‘연재’와 그런 연재의 걸을 수 없는 언니 ‘은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투데이의 딱한 사정을 알고 투데이가 자신의 마지막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한 노력들로 콜리까지 투데이와 같이 경기에 나가게 된다. 하지만 투데이는 이번 경기까지 치르기엔 이미 너무 악화된 상황이였고, 그런 투데이의 감정과 힘듦을 투데이의 위에 올라타 숨소리와 느낌으로 가만 듣던 콜리는 결국 투데이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스스로 낙마하게 된다. 스크린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하늘과 관중들을 바라보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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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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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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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웃끼리 서로 다 아는 작은 도시의 한 중학교</p><p>창백할 정도로 하얗고 조용한 독고솜이 전학온다</p><p>​</p><p>이런 독고솜을 탐탁치 않게 여기는 인물이 있었다.</p><p>바로 이 학교의 여왕, 단태희다.</p><p>싸움같은 물리적인 힘보다 지능적으로 주변인들을 자기편으로 만들고, 이용하는 아이</p><p>그런데, 4년 전 일로 독고솜에게 반감이 있다.</p><p>바로 우연히 독고솜 집앞을 지나다 집안 마당에 고양이들이 둥둥 떠있는 모습을 보고, 독고솜의 존재를 알아버린 것이다.</p><p>독고솜이 평범한 사람이 아니고 자기의 자리를 언제든 위협할 수 있는 '마녀'로 판단한 것이다.</p><p>​</p><p>그래서 단태희는 자신의 말을 잘 듣는 박선희를 이용해 독고솜의 책 중간을 찢고, 자기소개글에 구멍내는 등 괴롭히기 시작한다.</p><p>여왕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p><p>​</p><p>반면, 독고솜을 좀 멀리하는 친구들에 비해 명탐정이 꿈인 서율무는 독고솜에게 점점 끌린다.</p><p>율무는 '솜이야'라고 부르며 조금씩 다가가고, 독고솜의 집에까지 초대받는다.</p><p>그리고 독고솜이 고양이를 둥둥 띄우는 등 신비로운 능력을 알게 되고, 왠지 독고솜의 능력과 본인의 명탐정 꿈이 아주 잘 어울릴것 같다고 생각한다.</p><p>​</p><p>그러던 어느날, 학교에 사건이 터진다.</p><p>바로 아주 조용했던 학생 은영미가 집 근처 골목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한 것이다.</p><p>전에도 영미에게 한번 도움을 줬던 율무는 이번에도 독고솜과 함께 영미를 돕고자 나선다.</p><p>그리고 영미를 위해 또 나서는 인물이 있었다. </p><p>바로 단태희다.</p><p>단태희는 자신의 여왕자리를 더 돋보이기 위해 영미 병원비 명목으로 기부금을 걷는 이벤트를 벌인다.</p><p>그런데 기부금을 전달하기로 한날 기부금이 갑자기 사라진다.</p><p>​</p><p>기부금은 다음날 독고솜 사물함에서 발견되고, 독고솜은 범인으로 몰려 학교에도 나오지 못하게 된다.</p><p>그리고 율무는 독고솜을 괴롭히려는 단태희의 계략으로 의심했는데, 범인은 뜻밖에도 영미의 절친 지민이였다.</p><p>지민이는 자존심이 강한 영미에게 기부금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이벤트를 무효화하고 싶었던 것이다.</p><p>그런데 이를 목격한 박선희는 자신에게 다가온 절호의 기회로 판단, 단태희가 시켜서 본인이 독고솜 사물함에 넣었다고 거짓말하고 억울함을 호소하고 다닌다.</p><p>이에 단태희는 한순간에 여왕의 자리에서 추락하고 만다.</p><p>​</p><p>박선희는 전학을 앞두고 단태희에게 지금까지 이용당한 것이 억울하고, 또 다른 자기같은 사람을 만들지 않기 위해 꾸몄던 것이다.</p><p>얼마후 박선희는 독고솜에게 자신의 일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단태희와 치고박고 싸우기까지 한다.</p><p>드디어 누명을 벗은 독고솜은 다시 학교에 가기로 하고, 율무와 함께 집에서 그맘때 아이들이 놀듯이 뒹굴뒹굴 재미있게 보낸다.</p><p>그리고 앞으로 영미, 지민이와도 함께 보낼 </p><p>즐거운 미래를 꿈꾼다</p><p><br/></p><p>1학년때 국어시간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p><p>처음엔 재미없을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다 읽어보니</p><p>이 책을 읽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재밌게 읽었다. </p><p>이 책을 읽으며 친구를 괴롭히면 안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더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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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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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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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p><p><br></p><p>박서은이라는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학교 소각장에서 시체로 발견된 것이 드러나고 유력한 용의자로 항상 같이 다녔던 절친 지주연이 지목된다. 지주연은 아주 부유한 집안에서 나고 자랐으며 주연이의 아버지는 유능한 변호사인 김 변호사를 선임한다. 김 변호사는 주연이를 무죄로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 검사 측에서는 주연이의 지문이 묻은 산산조각난 벽돌과 그 날 보낸 문자를 증거로 주장한다.</p><p><br></p><p>사건이 진행될 수록 주연이는 서은이를 수평적인 친구관계가 아닌 수직적인 관계로 취급했던 정황들이 드러나며 사건은 점점 주연이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서은이가 알바 중 만난 대학생 남자친구는 인터넷에 글을 올려 억울한 상황을 판결해달라는 말을 하고 방송국에서는 공판 직전 편파적이고 악의적인 방송을 내보내며 사건을 주연이에게 매우 불리하게 만들어놓는다. 설상가상으로 담임 선생님까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면서 매우 불리한 재판이 지속된다. 그러나 김 변호사는 어찌어찌 공판의 분위기를 조금 가져오는 데 성공하지만 그 과정에서 주연이가 이성을 잃고 욕을 하며 격한 행동을 보여 여론은 점점 더 좋지 않게 흘러간다.</p><p>https://m.yes24.com/Goods/Detail/10186476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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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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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이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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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수탕선녀님 줄거리</p><p><br></p><p>주인공 덕지가 사는 동네에 오래된 목욕탕이 있었고 덕지는 새로 연 스파에 가고 싶어 했지만 엄마에 의해 목욕탕으로 가게 되었다. 덕지가 가장 좋아하는 구역은 냉탕이였는데 엄마는 냉탕에 들어가면 감기 걸린다고 말했지만 덕지는 막무가내로 냉탕에서 혼자 놀고 있을 때 자신을 선녀와 나무꾼에서 나오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SKIuBtc" href="https://namu.wiki/w/%EC%84%A0%EB%85%80">선녀</a>라고 말하는 할머니를 만난다. 이때 할머니가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 덕지는 다 알고 있었지만 끝까지 들으며, 덕지는 할머니와 함께 냉탕에서 폭포수를 맞거나 잠수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p>그러다 할머니가 야쿠르트를 보더니 저게 뭐냐고 묻자 덕지는 요구르트라고 말했는데 할머니는 이걸 요구룽이라고 발음했다. 요구르트가 어떤 건지 알려주기 위해 덕지는 온탕에 들어가 때를 불렀고 엄마가 때를 밀어도 울지 않아 야쿠르트를 얻고 할머니에게 준다. 이때 야쿠르트를 마시는 할머니의 표정이 좋아보였다. 목욕을 마친 덕지는 다음에도 할머니와 만나서 놀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엄마와 함께 집으로 돌아갔고 금요일 저녁에 결국 감기에 걸렸고 엄마는 그럴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렇게 밤새 힘들어하고 있을 때 세숫대야에서 할머니가 나타나 요구르트를 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답례로 덕지를 감기에서 낫게 해주고 다음 날 아침에 감기가 완전히 다 나은 덕지는 할머니한테 고맙다며 말하게된다.</p><p><br></p><p>느낀점</p><p><br></p><p>어릴때부터 이 작가님에 책을 좋아하고 자주 즐겨봤었는데 그림체도 신기하고 내용이 되게 흥미로워 집중하여 읽을 수 있었다. 이 책 외에 알사탕,구름빵,이상한 손님 등등 이 책처럼 집중하게 되고 어릴때 행복했던 모습을 상상하고 상상력이 풍부해지는거 같아 재밌고 흥미로운 책인거 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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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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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nda07_s240524</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04861</link>
         <description><![CDATA[<p>'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가슴 아픈 역사를 알아 후손에 다시는 그런 아픔을 넘겨주지 않아야 한다.</p><p>이 책을 읽으며 이순신 장군의 고뇌와 곧고 강하지만 마음 여린 성품을 알 수 있어서 감동적이었다. 이제 곧 3학년이 되어 한국사를 배우므로 미리 읽어보는것도 좋을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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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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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05216</link>
         <description><![CDATA[<p>헌틀리와 스머저는 초콜릿과 단 것을 먹지 못하게 막는 정부에게 반대하여 그들만의 장소를 만들어 냈다. 그 곳에서는 초콜릿을 몰래 만들어 믿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 암호를 정해 초콜릿을 밀거래를 했다.</p><p>들키지 않기 위해 소수의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판매하였고, 조심히 영업을 했다.</p><p>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경계심이 풀어졌으며, 돈을 벌고 나서 자랑하듯 사용하면서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결국 매장은 경감에게 들켰고, 스머저와 할머니는 잡혀가게 된다.</p><p>그러자 사람들과 헌틀리는 방송국에 몰래 들어가 공개적으로 방송을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함께 나와서 시위하자고 말한다. 결국 사람들의 시위는 성공했고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p><p><br/></p><p>나는 이 책을 읽고 정치에 무관심한 어른들과 강압적인 정치를 하는 국민건강당에 맞서는 어린아이들의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다. 아이들인데도 불구하고 당당히 나서서 자유를 되찾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p><p>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 책인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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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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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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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기 어려운 책이 아니라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 같기 때문에 추천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를 괴롭히면 안된다는 생각과 다짐을 한번더 했으면 좋겠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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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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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05702</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단순히 꿈을 사고파는 재미없고 지루한 판타지 소설이 아닌 사회적 이슈, 서로의 인간관계, 개인적 문제들의 요소들은 글에 추가해 더욱더 큰 재미를 볼 수 있다. 취업이라는 압박에 살던 '페니' 라는 주인공도 꿈백화점이라는 곳에 입사하면서 이 새로운 세계에 자신을 발견해 나아가는 모험이 읽는 사람의 흥미를 더욱 유발하게 하고 인생의 1/3을 잠으로 보내는 누구는 궁금할것 같은 시간들을 흥미롭게 풀어내어 아주 재미있는 책이기 때문에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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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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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이 온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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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p><ul><li><p>중학교 3학년이던 소년 동호는 친구 정대의 죽음을 목격한 이후 도청 상무관에서 시신들을 관리하는 일을 돕게 된다. 매일같이 합동분향소가 있는 상무관으로 들어오는 시신들을 수습하며 주검들의 말 없는 혼을 위로하기 위해 초를 밝히던 그는 시신들 사이에서 친구 정대의 처참한 죽음을 떠올리며 괴로워한다.</p><p>그리고 그날, 돌아오라는 엄마와 돌아가라는 형, 누나들의 말을 듣지 않고 동호는 도청에 남는다. 동호와 함께 상무관에서 일하던 형과 누나들은 5·18 이후 경찰에 연행되어 끔찍한 고문을 받으며 살아 있다는 것을 치욕스러운 고통으로 여기거나 일상을 회복할 수 없는 무력감에 빠진다.</p></li><li><p>느낌</p></li><li><p>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p><p>많은 교훈을 주는 책같다.</p><p>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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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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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07191</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아빠가 쓰라고 해서 쓰는 거야.첫 문장으로 시작한 편지가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 마지막 문장에 닿기까지, 두 사람의 진심이 하나의 진실을 향해 가는 동안 쌓아올린 감동은 많은 독자들에게 울음을 울게 만들었다.<br>은유 라는 똑같은 이름을 가진 두 사람이 시공간을 초월해 편지를 주고받으며 펼쳐지는 이 코끝 찡한 이야기는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 중이며, 현재 여러 나라 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멈출 수 없는 이야기, 눈치챘음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엉엉 울고 만 결말, 소중한 시간을 놓치고 있는 당신에게 권하는 책, 내 곁의 존재를 어루만져 보게 한 책…… 등 ‘감동’과 ‘눈물’이 언급되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은 이 책은 청소년을 넘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단숨에 몰입시키며 폭 넓은 지지와 공감을 끌어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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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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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07532</link>
         <description><![CDATA[<p>-채식주의자 줄거리 요약</p><p><br/></p><p>먼저 소개하기전 채식주의자는 세목차로 나뉘며 각 목차마다 가족들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p><p><br/></p><p>-채식주의자 </p><p>.</p><p>채식주의자의 첫시작은 영혜가 채식 주의를 시작하겠다 가족에게 말하고 고기를 먹지 않으며 시작 됩니다. 하지만 가족은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갈등을 겪으며 시작됩니다</p><p><br/></p><p>-몽고반점</p><p>.</p><p>영혜의 남편인 정현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시작 되는데 정현의 입장에서 영혜는 그저 평범하기에 결혼을 선택한 여자 였지만, 갑작스런 채식주의자 선언으로 정현은 그가 생각하는 평범한 영혜로 바꾸려 한다 하지만 영혜는 채식주의를 할뿐만 아니라 점점 더 극단적인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또한 점점 거칠고 본능적인 모습을 보여서 이과정에서 정현은 영혜를 바꿀 수 없다는 무력감을 느끼고 영혜를 떠납니다.</p><p><br/></p><p>-나무불꽃</p><p>.</p><p>나무불꽃은 영혜의 형부인 이수의 시점으로 진행 됩니다. 이수는 영혜가 채식주의자가 된 이후로 그녀의 변화의 대해 더욱 집착하게 되며 무언가 이상한..? 욕망을 느끼게 되는데 또한 점점더 이수는 영혜를 만날수록 이수는 영혜에게서 점점 더 신비롭고 도덕적으로 모호한 매력을 느끼게 되며, 결국 그와 영혜 사이에는 불가피한 육체적 관계가 형성됩니다. 이수와 영혜는 서로 얽히고, 그 관계는 점차적으로 도덕적, 심리적으로 깊이 얽히게 됩니다. 이수는 영혜의 변화를 단순히 정신적 불안정성으로 보기보다는, 그녀가 고통과 억압에서 벗어나려는 방식으로 바라보게 됩니다.</p><p><br/></p><p>-결말</p><p>결국 이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고 영혜는 정신병동에서 치료를 받지만 영혜는 자신을 식물이라 생각하며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부분이 몇개월전에 읽었지만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p><p><br/></p><p>나는 그저 평범해보이던 영혜가 갑작스럽게 채식주의자로 변하며 후에는 정신적으로 이상해지는 것을 보며 영혜가 어릴적 가족에게서 겪었던 트라우마와 관련 있던 걸로 보인다</p><p><br/></p><p>또한 책을 읽으며 느낀점은 읽기에 어려운 책이긴 했지만 그럼에도 가끔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 이런 어려운 소설은 읽는것은 좋은것 같다 아직 채식주의자의 담긴 작가의 의도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커서 한번 더 보고싶다 그땐 이해가 될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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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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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0821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일본의 무라세 다케시가 쓴 판타지 소설이다.</p><p>봄이 시작되는 3월, 급행열차 한 대가 탈선해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승객 127명 66명이 사망하고 수많은 중상자가 발생한다.</p><p>하루 아침에 사랑하는 가족, 연인 등을 잃은 유가족은 큰 상실감과 고통 속에 살아가게 된다.</p><p>그렇게 두어 달이 지나고 이상한 소문이 나돌기 시작한다.</p><p>사고가 났던 곳에서 가장 가까운 역인 '니시유이가하마 역'에 가면 '유키호'란 유령을 만나게 되는데, 그 유령이 사고가 난 그날의 열차에 오르도록 도와준다는 얘기였다.</p><p>단, 네 가지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똑같은 사고로 죽는다고 경고를 한다.</p><p>첫번째 규칙은 죽은 피해자가 승차했던 역에서만 열차를 탈수 있다는점.</p><p>두번째 규칙은 피해자에게 곧 죽는다는 사실을 절대 말을 해줘선 안된다는 점.</p><p>세번째 규칙은 유령열차가 니시유이가하마 역을 통과하기전 다른역에서 반드시 내려야한다. 만일&nbsp; 다른역에서 내리지 않는다면 당신도 똑같은 사고로 죽는다는점.</p><p>네번째 규칙은 유령열차를 탑승해 죽은사람들을 만나더라도 현실은 무엇하나 달라지지않는다는 점. 만일 열차가 탈선하기 전에 피해자를 하차시키려고 한다면 원래의 현실로 돌아오게 될것이다.</p><p>이 소문을 듣고 죽은 이를 다시 만나는 유가족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의 소설이다.</p><p><br></p><p>뒤 늦게 후회하지 말고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 시켜주는 소설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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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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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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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단순한 빵집 이야기가 아니고 사람들 간의 진정성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성심당이라는 실제 빵집을 배경으로 해서 더 현실감 있고 흥미롭게 느껴졌고 빵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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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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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08392</link>
         <description><![CDATA[<p>은유라는 이름을 가진 두 소녀가 시공간을 초월해 편지를 주고받으며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2016년 즉 현재에 사는 은유는 무뚝뚝한 아빠와 관계가 좋지 못한 새 엄마의 등장으로 혼란을 겪고 있다. 아빠의 제안으로 느리게 가는 우체통에 편지를 쓰게 되었지만....은유는 1982년에 살고 있는 과거의 은유에게 편지를 받게 된다.</p><p><br></p><p>평소에 다 비슷한 형식의 소서 책이 재미없어질 쯤 찾은 책이다. 이 책은 특이하게 편지를 서로 주고받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것이 신박해서 책을 읽는 것이 재밌었다. 서로 다른 삶을 이해하고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싸우기도 하고 서로 위로도 받는 것이 감동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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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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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천 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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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밌게 봤고 저런 생각을 해서</p><p>저런 주제를 만든것이 대단해서 추천한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0 00: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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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0882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한 사람이 공부를 한 방법을 담은 에세이이다. 작가가 공부를 전혀 하지 않고, 쓸모없다 생각했던 시절부터 공부를 하기로 마음을 잡고 난 뒤 닥쳐왔던 많은 어려움, 그럼에도 그 과정을 극복하고 얻어낸 달콤한 열매 등 공부를 하는 이유와 그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p><p>- 이 책은 특이하게도 공부를 잘하는 법이나 공부를 늘 잘했던 모범생의 이야기를 담은 것이 아닌, 흔한 여느 학생과 같이 반항기를 길게 거치며 어려움을 많이 겪었던 작가 그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이 책은 공부를 할 이유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치고 힘들때  '나는 왜 이렇게 뒤쳐져 있을까'싶은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해 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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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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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3이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09060</link>
         <description><![CDATA[<p>-간단한 내용 소개-</p><p><br></p><p>중요한 국제 회의를 앞두고, 오키나와 나하 공항에서 승객 240여 명을 태운 비행기가 납치된다. 납치범들의 요구사항은 오키나와 현경찰본부가 체포한 그들의 '스승' 이시미네 다카시를 22시 30분까지 공항 활주로로 데려오는 것. 납치범들은 아이 셋을 인질로 잡아 현경찰본부를 압박한다.<br></p><p><br>그들이 이렇게 경찰과 대치하는 동안, 기내에서는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사건이 일어난다. 아이를 납치범에게 인질로 뺏긴 여자가 기내 화장실에서 시체로 발견된 것이다. 화장실 안에는 여자 혼자였고, 여자를 직접적으로 해칠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당혹스러워하던 납치범들은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승객 중 한 명인 '자마미 군'에게 조사를 맡긴다.</p><p><br></p><p>-내가 추천하는 이유-</p><p><br></p><p>일단 특이하게도 이 소설의 주인공은 설명에 나와있는 "자마미 군"이 아닌 인질극을 벌이는 납치범 세명이다.</p><p><br></p><p>추리소설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추리 내용보다는 주인공 세명의 관계와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오는 스토리가 신선한 충격과 감명을 주었다.</p><p>마지막에 오는 반전이 조금 감명 깊었었던 것 같다.</p><p><br></p><p>등장인물 모두 눈에 도드라지고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다.</p><p><br></p><p>사람의 마음과 인생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해주며 개인적으로는 그 책을 읽고서 한동안 그만큼 재밌는 책을 찾지 못하여 몇번이고  그 책을 다시 읽어봤던 기억이 있다.</p><p><br></p><p>소설, 미술을 좋아하거나 그 쪽을 진로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더욱 추천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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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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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09404</link>
         <description><![CDATA[<p>어린 친구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거 같고 그림체도 다른 책과 다르게 신기해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을거 같고 애들에 공감대를 맞춰주는거 같다는 생각과 말,표현 등이 나이대에 맞다고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 순수한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거 같아 이 책 말고도 다른 백희나 작가님에 책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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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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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09824</link>
         <description><![CDATA[<p>뭔가 슬플때 보면 이 책을 보면 마음이 조금은 위로가 되는 것 같아 더 이책의 마음이 끌리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0 00:4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09824</guid>
      </item>
      <item>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12453</link>
         <description><![CDATA[<p>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 아이들의 용기 그리고 정치에 무관심한 어른들까지 '초콜릿' 이라는 친근한 소재로 나타낸 것이 읽기 편하고 읽는 내내 스릴 넘쳐서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0 00:5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12453</guid>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1545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장편 소설인데, 장편 소설답게 상황 설명만 딱딱 쓰여있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고 깊은 감정 묘사 등이 자연스럽게 잘 나타나있어 장편임에도 글이 술술 읽히는 것이 매력적이였기 때문이다. 또한 '로봇이 감정을 느낀다' 라는 많이 보이는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재밌고 흥미롭게 잘 풀어내었고 그런 로봇에게 점점 감정을 주는 주인공과 나를 보며 이입도 잘 되었고 무엇보다 여운이 깊게 남았기 때문에 작정하고 소설을 굵게 읽고 싶다 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0 00: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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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 책이 인상깊었던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16343</link>
         <description><![CDATA[<p>사실 나는 그동안 꽤 많은 공부에 관한 글들을 읽어보았다. 그러나 그 글들은 항상 완벽해 보이고 시련을 겪지 않았을 것만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있어 위로를 주기는 커녕 내가 정말 부족한 걸까하는 상처만 받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작가가 마치 나도 그랬지만, 꾸준히 하니 성공할 수 있었다라는 위로와 희망을 선물해주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 마음이 따스해지고 새로운 문제에 도전해 볼 용기가 생겼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책은 공부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스스로에게 답답해 했던 나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0 00: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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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1716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 생명의 중요함과 현재의 삶에 의욕을 줄 수 있다.</p><p>그 뿐만 아니라 소설이 워낙 감수성 있는 소재와 이야기로 심심 할 때 읽기에도 좋을 듯 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0 00: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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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 : 페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7817893</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제노는 NC센터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NC센터는 아이들을 잘 낳지 않고 버리는 부모들이 많아져서 정부에서 버려진 아이들을 대신해서 키우는 곳입니다. 그리고 여기 NC센터에서는 부모가 아이를 선택하는 것이 아닌 아이가 3차로 이루어진 부모 면접을 보고 부모는 아이를 아이는 부모를 이렇게 서로가 마음에 들어야 가족이 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모 면접을 페인트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나이가 19살이 되기 전까지 부모를 찾지 못하면 NC센터를 나가게 되는데 나가면 NC센터라는 꼬리표를 평생 달고 살아 가야 하며 주변 시선과 차별을 겪으며 살아 가야 하기 때문에 올해 17살인 제누는 빨리 부모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하지만 보통 NC센터를 찾아오는 부모 대부분이 정부의 혜택과 지원금을 바라고 찾아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좋은 부모를 찾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누가 부모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부부는 돈에 눈이 멀어 가식적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는 다른 부부와 다르게 진심으로 제누를 사랑해주시는 분들 이였습니다. 그래서 제누는 이 부부와 마지막 면접은 3차 면접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누는 이 부부의 아이가 되는 것을 포기하였습니다. 자신이 저 부부의 아이로서 잘 할 수 있을 지 자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 부부는 제누에게 제누를 그린 그림을 선물해 주었는데 그 그림 뒷면의 제누가 NC센터를 나가도 사회에 발을 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부부의 집 주소와 전화번호를 몰래  적어줍니다. 그리고 그 부부와 제누는 제누가 사회에 발을 들일 수 있는 19살.. 2년 뒤에 다시 만나기를 약속하고 이 책은 끝이 납니다.</p><p><br></p><p>-지금 이 시대는 반대로 부모가 아이들을 고르고 입양을 하게됩니다. 그래서인지 아이와 부모, 서로가 서로의 마음에 들어야 가족이 될 수 있다는 미래 시스템이 생각보다 참신하고 신기하게 다가왔습니다.  나한테 부모는 너무 당연한 존재이지만 저 아이들에게는 부모라는 존재가 낯설다는 것을 알고 저 아이들이 조금 안쓰러웠습니다. </p><p><br></p><p>[내가 추천하는 이유]</p><p>-아이가 부모를 함부로 부모가 아이를 함부로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더 잘 머리에 각인이 되었다.</p><p>지금 아이를 생각하고 있는 어른들은 이 책을 읽고 부디 한 번 더 생각해줬으면 좋겠고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부모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더 알게 되었으면 좋겠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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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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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8688628</link>
         <description><![CDATA[<p>책이 평소 읽던 것과 다르게 편지 형식이라서 재미있고 내용 자체도 감동적이고 좋은 글도 많이 써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0 11:3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8688628</guid>
      </item>
      <item>
         <title>20727 정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9017234</link>
         <description><![CDATA[<p>주요내용</p><p>아빠의 재혼을 앞두고 마음이 심란한 은유 여행중 아빠는 은유에게 1년뒤의 자신에게 편지를 써서 느린우체통에 넣으라한다 가출계획을 스스로에게 써서 34년의 시간을 거슬러 1982년 에 사는 같은 이름을 가진 은유에게 도착한다 수상한 편지에 서로를 의심하지만 이내 점차 오해가 풀리며 서로의 고민과 비밀을 털어놓는 사이가 된다</p><p> 과거의 은유는 완벽한 언니랑 비교당하는 것을 힘들어하고 현재 은유는 아빠가 친엄마에 대해 알려주지않은채 재혼할려는 것에 화가난다둘은 결국 서로를 도와주며 운명을 바꿀려한다 현재의 은유가 말해주는 정보로 과거의 은유는 성공하고 과거의 은유는 현재의 은유의엄마를 찾으려 노력한다  편지를 주고받는동안 둘의 시간이 다르게 움직이기에 호칭은 계속해 바뀌지만 여전히 우정을 이어간다</p><p><br/></p><p>느낀점</p><p>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읽었을때 시공간을 넘어 과거의 자신과 편지를 주고받아 얘기하는 것이 신기하고 읽은책 중 내용이 신박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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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14: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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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902095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추천하는 이유</p><p>처음으로 읽었을때 누구와 편지를 주고받는건지 의문이 생겨 계속해서 읽도록 집중되고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내가 편지를 주고 받는 새로 처음보는 내용의 책이기에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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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14:4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59020951</guid>
      </item>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nda07_s240417</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0040778</link>
         <description><![CDATA[<p>-간단한 줄거리</p><p>이 책의 주인공 와니니는 초원에서 용맹하기로 소문난 '마디바 무리'의 암<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SKIuBtc" href="https://namu.wiki/w/%EC%82%AC%EC%9E%90">사자</a>이다. 그러나 와니니는 마디바에게 쓸모없는 새끼 사자 취급을 받았다. 그러던 중 불의의 사고로 인해 자매 말라이카를 위험에 빠뜨리고 마디바는 와니니를 매몰차게 쫓아낸다. 그렇게 와니니는 떠돌이 신세가 되어버린다. 하필 사냥도 할 줄 모르는 나이였기에 와니니는 굶주림에 시달린다. 그러다 아산테와 잠보. 두 수사자를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말라이카를 다치게 한 범인이라고 오해하기도 했지만 점차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사냥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날 죽은 줄 알았던 말라이카와도 재회하였다. 와니니는 말라이카를 죽기 직전으로 몰은 범인이 '네 개의 강이 있는 초원'을 호령하는 수사자 무투라는 것을 알게 되고, 곧 마디바 무리로 돌아가 무투와 싸우려 한다. 그러다 무투와 싸우던 아산테가 깊은 상처를 입고 만다. 결국 아산테는 숨을 거두었고, 와니니는 아산테의 마지막 말에 따라 무리를 이끌고 초원을 달린다.</p><p>-이 책이 인상깊었던 이유</p><p>난 와니니가 작고 어리지만 용감하다고 생각한다.떠돌이 사자 잠보와의 만남을 통해 오해를 풀고,진짜 말라이카를 공격한 무투 일행을 쫒아가며 와니니는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스토리가 좋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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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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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 + 추천하는 이유 및 느낀점</title>
         <author>nda07_s240110</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0076656</link>
         <description><![CDATA[<p><br/></p><p>긴긴밤</p><p>이 책은 루리라는 작가가 쓴 책이다. 세상에 단 한마리 뿐인 흰바위 코뿔소 노든의 이야기로,코끼리 고아원에서 자란 노든은 코끼리 무리들만 있는 고아원에서 나와 세상 밖으로 나아가볼지 고민하는데 할머니 코끼리가 세상 경험을 해보라 는 응원의 말을 듣고 고아원에서 나오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로써 아내를 만나 자식도 생겼지만 끝내 자식과 아내는 인간에게 죽음을 당하게 된다.그러다 아내와 아기 코뿔소와 함께 누워 있던 노든을 지나가 던 사람들이 발견하고, 동물원으로 옮겨진다. 어느 날 동물원에서 만난 코뿔소 잉가부를 사냥꾼들이 죽이고 뿔을 잘라 간다. 노든이 자신도 사냥꾼에게 죽임을 당할까 뿔을 자르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날 동물원에 불이나면서 노든은 탈출할 기회를 얻게 된다.전에 동물원 펭귄 치쿠와 윔보가 발견한 버려진 알을 가지고 탈출하려 하지만 윔보는 건물에 깔려 탈출을 못하게 되었다. 윔보가 살아있었지만, 알을 살리기 위해서 노든과 함께 떠난다. 결국 치쿠마저 힘들어 죽게된다. 노든의 보살핌 덕에 아기 펭귄이 태어나게 된다. 아기 펭귄을 친구 치쿠의 부탁으로 바다에 데려다주기 위한 여행을 한다. 아기 펭귄에게 자신이 코끼리 고아원에서 세상 밖으로 나올 때 응원과 힘을 받았던 것처럼, 아기 펭귄에게도 바다를 찾아가라고 응원하며 떠나보내며 이야기는 끝이난다.</p><p><br/></p><p>어떤 부분에선 감동을 받고 기쁨을 느끼기도 하며 여러모로 많은 감정을 느꼈다. 날씨도 더 따듯해지는 만큼, 마음도 이 책으로 마음도 따뜻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p><p><br/></p><p>노든을 보고 처음엔 참 안타깝다는 생각만 들었다. 자식과 아내, 친구들인 치쿠와 윔보 마저 잃었기 때문인데, 잃은 것만 있다고 생각했던 처음과는 다르게, 다시 되돌아보니 노든은 얻은 것도 많았다. 만남을 얻었고 그 만남으로 인해 기쁨도 얻었다. 노든은 아기 펭귄에게 많은 정성을 깃들였다. </p><p>"나는 너의 발걸음 걸음걸이만으로도 너인지 알수있어" 라는 말이 정말 인상깊었고 꼭 다시 만나는 날이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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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4: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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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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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시선을 끄는 전학생,독고솜이 전학을 온다</p><p>학교에는 불길하고 소름 끼치는 ‘마녀’가 전학 왔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한다. 독고솜에 얽힌 소문이 살을 더해 가는 동안 독고솜의 사진에 구멍이 나고 교과서는 찢어졌다.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을 쫓아갔을 때 그 뒤에는 교실의 ‘여왕’ 단태희가 서 있었다. 한편 교실의 ‘탐정’을 자처하는 서율무는 독고솜을 자꾸만 쳐다보게 된다. 서율무는 독고솜에 관한 터무니없는 소문은 믿지 않는다. 탐정이란 직접 보지 않은 것은 무엇이든 의심해야 하니까. 마침내 서율무가 용기를 내어 독고솜에게 말을 건 순간……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진실이 밝혀지고 서율무의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독고솜에게 반해 버린 것이다.</p><p><br>이 책은 학교에서 읽게 된 책인데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인데도 생각보다 재밌었다. 독고솜에게 반하면이라는 책은 우리의 잘못된 편견을 고쳐줄만한 교훈을 담고 있는 책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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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4: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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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낌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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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주인공 소희가 가족과 함께 운영하는 빵집을 통해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어 가는 이야기예요. 빵 만드는 과정이 자세히 나와서 저도 직접 해보고 싶었고 소희와 친구들의 우정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그리고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어요.</p><p>빵집에서 손님들의 다양한 사연을 통해 사람의 삶이 얼마나 다양하고 소중한지를 깨달았고, 저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사랑과 우정 꿈에 대한 이야기가 잘 만들어져서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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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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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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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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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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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 불편한 편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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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간단한 줄거리: 서울역에서 노숙 생활을 하던 독고씨는 어느 날 70대 여성의 지갑을 찾아주고  그녀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하게 된다. 덩치가 곰 같은 독고씨는 알코올성 치매로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고 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느릿느릿하여 손님을 제대로 상대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갖게 하는데. 그는 일을 꽤 잘해낼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묘하게 사로잡으면서 편의점의 야간 알바생이 되어간다.</p><p><br/></p><p>-책을 읽고 든 생각: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안된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고 독고라는 인물이 안타깝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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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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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이유</title>
         <author>nda07_s2406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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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의 존엄성과 자유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책이기 때문에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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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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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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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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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찬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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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내용도 재밌고 쉽게 읽을 수 있는것같고 우리의 잘못된 편견을 고쳐줄만한 교훈을 담고 있는 것 같기 때문에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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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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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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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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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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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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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은 어느날 빵을 들고 있던 남자아이 뒤에서 천달록이 "형아"를 외치며 나타났다. 달록이는 저기 구름을 타고 왔는데 구름이 없어져서 다시 집에 갈수 없다며 눈에 눈물이 고였다. 남자아이는 그런 달록이가 불쌍해서 달록이에게 들고있던 빵을 주었다. 빵을 단숨에 삼켜 버리더니 방귀를 크게 뀌며 남자아이에게 외쳤다 "왜 나에게 이런걸 먹였어!"</p><p>라고 달록이의 기분이 않좋아지자 집안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렇자 남자아이의 누나는 냉장고에세 아이스크림을 꺼내서 달록이에게 주자 그걸 먹은 달록이의 기분이 좋아 졌는지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달록이가 아이스크림을 더 먹고 싶은지 냉장고에서 달걀을 꺼내왔다 그렇자 달록이가 외쳤다 "나 이제 집에 갈수있어!</p><p>달걀이가 찾아주거든!" 달록이가 달걀을 깨트리자 달걀 귀신이 나와 어디론가 가자 달록이</p><p>가 달걀 귀신을 따라가서 누나와 남자아이도 함께 달록이를 쫒아 갔다 그렇자 달걀 귀신이 도착한 곳은 솜사탕을 파는 곳이었다 솜사탕을 들고 집에 가는 길 달록이가 잠이 오는지 잠투정을 하기 시작했다. 집에 도착하자 집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렇자 갑자기 달록이가 기분이 좋아 졌는지 비는 그치고 무지개가 생겼다 누가 노크를 해서 열어보니 달록이를 찾으러 왔다고 하였다 달록이를 보내고 눈나와 남자아이는 달록이가 보고싶다고 말하며 책은 끝이 난다</p><p><br></p><p>책의 내용이 뭔가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그래서 더 이책의 끌린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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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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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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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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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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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물론 책속의 내용이 길고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기도 하였다 하지만 독해력이 좋지 않은 친구나, 시간이 넉넉한 친구라면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책을 한번 읽고나서 다시한번 더 천천히 읽으면서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책을 더욱 완벽히 이해하면 분명 그 책속의 담겨있는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나는 한번 정도 읽어 봤지만 내가 유추한 결과 이책에서 영혜의 갑작스러운 변화로 그 주변 인물들의 내용이 점점더 파멸적이고 비극적이게 변하기에 나는 영혜의 갑작스러운 변화의 초점을 두엇다 그녀는 왜 갑자기 채식주의자가 되고 싶었던 걸까? 내가 우추한 결과 나는 영혜가 다소 무심하고 단호한 아버지에게 겪었던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서 본인은 물론 그 트라우마를 떨쳐 냈다고 생각 했지만, 그속에 잠재되었던 트라우마와 안좋았던 기억들로 인해 원래 영혜의 상태는 좋지 않았다고 유추했다 하지만 아직 "작가가 영혜와 그의 주변인물들 이야기로 무슨 뜻을 전하려고 하였는가?" 는 아직 현재 진행형이다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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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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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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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da07_s2405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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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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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이 온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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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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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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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nda07_s2404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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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여러가지 동물들의 생태를 보여주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이어져있고,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는 쓸모없다는 이유로 무리에서 쫓겨난 사자 와니니가 초원을 떠돌며 겪는 일들을 그린 동화로, 아프리카 광활한 초원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사실적이고 감동적으로 그려내면서 그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초원의 조화로운 모습까지 담아냈기 때문에 동물의 삶을 궁금해 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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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4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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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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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표지가 시즌에 따라 다르고 예쁘다. 그리고 이 책은 심심하거나 할게 없을 때 이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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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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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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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10년경력 언어강사가 쓴 책이다 그래서 우리도 모르게 사용했던 잘못된 말투들이 무엇인지와 어떤 말투로 바꿔야하는지 나와있다 예문도 나와있어서 이해하기 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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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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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거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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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서은이라는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학교 소각장에서 시체로 발견된 것이 드러나고 유력한 용의자로 항상 같이 다녔던 절친 지주연이 지목된다. 지주연은 아주 부유한 집안에서 나고 자랐으며 주연이의 아버지는 유능한 변호사인 김 변호사를 선임한다. 김 변호사는 주연이를 무죄로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 검사 측에서는 주연이의 지문이 묻은 산산조각난 벽돌과 그 날 보낸 문자를 증거로 주장한다.</p><p><br></p><p>사건이 진행될 수록 주연이는 서은이를 수평적인 친구관계가 아닌 수직적인 관계로 취급했던 정황들이 드러나며 사건은 점점 주연이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서은이가 알바 중 만난 대학생 남자친구는 인터넷에 글을 올려 억울한 상황을 판결해달라는 말을 하고 방송국에서는 공판 직전 편파적이고 악의적인 방송을 내보내며 사건을 주연이에게 매우 불리하게 만들어놓는다. 설상가상으로 담임 선생님까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면서 매우 불리한 재판이 지속된다. 그러나 김 변호사는 어찌어찌 공판의 분위기를 조금 가져오는 데 성공하지만 그 과정에서 주연이가 이성을 잃고 욕을 하며 격한 행동을 보여 여론은 점점 더 좋지 않게 흘러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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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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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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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청 많은 정보가 나와있어서 재밋엇다 읽으면서 내가 무슨 말투를 썻엇는지 되돌아볼수 잇어서 유익한 책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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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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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김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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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주요 내용</p><p>새 담임 선생님이 마녀라고 믿는 도도는 어느 날 소원을 이뤄 주는 가면을 손에 넣는다. 하지만 곧 저주를 받을 거라는 불길한 예감에 휩싸이게 되고</p><p>도도 탐험대는 결국 가면의 비밀과 마녀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또다시 귀신 잡는 모험에 뛰어든다.</p><p>날카로운 추리와 끈질긴 추격 끝에 도도 탐험대는 사건의 진실에 가까이 다가가며 진실을 밝히는 내용이다.</p><p><br/></p><p>•느낀점</p><p>도도의 말도 안되는 의심으로 시작했지만 뒷내용으로 갈수록 의미심장한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생기는걸 보고 오해의 끝은 없다는 점을 새삼 느꼈다. 내가 예상했던일들에 자꾸 빗나가는 전개들이 내 집중력을 붙잡았다고 생각한다. 난 시리즈들을 모두 읽어봤는데 책 한권을 완독할 때 마다 썰툰이나 영상한편을 본것같은 기분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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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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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nda07_s240113</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0224386</link>
         <description><![CDATA[<p>결말은 슬펐지만 그래도 재미있었고 </p><p>그리고 반전도 있고 여러모로 많은 생각과</p><p>감정이 스쳐지나가는 책이였던것 같습니다</p><p>그리고 그중에서도 슬픈 감정이 제일 컸던것</p><p>같았었던것 같습니다. 몇번 더 읽고 싶었던 </p><p>책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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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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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0230098</link>
         <description><![CDATA[<p>어떤 동네에 박선희 네가 이사를 왔다.그 동네에는 단태희 네도 살구 있었다.단태희 네 엄마를 비롯해, 동네 사람들은 박선희 네를 달갑게 보지 않는다.동네 엄마들은 단태희 네 엄마를 따랐다.박 선희 네 엄마도 끼고 싶었지만 떡을 돌려봐도, 말을 걸어봐도 동네 사람들은 무시만 했다.박선희 네 엄마가 동네 사람들과 친해지길 포기하려 할 즈음에, 단태희 네 엄마는 박선희 네 엄마에게 먼저 말을 건다. 단태희 네 엄마는 그 후, 박선희 네 엄마에게 명령아닌 명령을 내리며, 박선희 네 엄마가 잘 화답하지 않으면, 외톨이였던 때 생각 하게 했다. 한 편, 단태희는 박선희와 자연 스레 친해지게 됐다. 그런데 그 동네에 독고솜 네가 이사를 온다. 동네 사람들은 독고솜과 독고솜 엄마가 마녀라며 경악하고 피한다. 그 후에, 단태희는 독고솜 네집을 창문을 통해 독고솜이 고양이들을 공중에 뜨게 하는 걸 보게되고 독고솜과 맞닥뜨린다. 독고솜이 보자 단태희는 줄행랑을 친다. 그 후에, 단태희 네 집 앞에 쥐가 무더기로 쌓여있었다. 동네 사람들은 독고솜 네가 그런 거 라며 수군댄다. 그러자 독고솜 네는 이사를 간다. 그런데, 독고솜 네가 다시 이사를 왔고 서율무와 친해진다. 그 후에 은영미가 아빠에게 맞아서 다치고 입원 한다. 단태희는 김지민, 우보연, 박선희와 함께 모금 활동을 한다. 그런데 김지민은 은영미가 원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모금한 돈을 훔치구, 이를 깨달은 박선희는 단태희에 복수하려 모금한 돈을 독고솜의 사물함에 넣었다. 그리구 독고솜은 돈을 훔칠 이유가 없다며, 평소 독고솜을 미워하던 단태희를 몰아간다. 그 후에, 박선희와 단태희가 독고솜에게</p><p>사과했지만독고솜은 받아주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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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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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0232677</link>
         <description><![CDATA[<p>그냥 책을 잘 못읽거나 재미없어해하는 친구들에게 진짜 재밌다고 추천해주고싶은 책으로, “ 찰리9세 ” 는 추리소설이다. 중간중간 나오는 추리문제가 있는데 카드를 가져다대면 답이 보이는 생각보다 난위도 높은 문제들이 글만 읽다 지루해 질때 쯤 등장해, 집중력이 오래 갈 수 있는 책중 하나 같다. 1편보다 2편이 더 재밌어 , 표지를 2권으로 정했고 개인적으로 공포, 반전 위주라 공포썰 같은 영상 등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환장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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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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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0505835</link>
         <description><![CDATA[<p>소설 책을 읽는다면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기 때문에 찾아보았던 책이다.</p><p>이미 죽었는데 죽은 자를 다시 본다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또한 마지막 목차에 죽은 이들이 자신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점에서 반전이여서 책의 내용이 더 기억에 남는 듯 하다. 사고가 나기 전 기차에 오를 수 있는 것이라 사고가 났다는 기억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이미 죽어있는 자라서 다 기억한다고 한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수많은 사람들 중 같이 죽으려 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죽은 이들이 하차 시켰다고 한다. 이 책은 목차가 4개로 이루어져 각자 다른 유가족의 시점이기에 다른 사람들의 시점 이야기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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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8: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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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0699828</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서유리는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이다. 어느 날, 할아버지의 전화로 인해 삶이 뒤바뀐다. 할아버지는 유리의 엄마가 죽었다고 말한다. 유리는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기 힘든 아이였다.</p><p>엄마의 장례식에 참석한 유리는 충격을 받는다. 할아버지가 11살 연우라는 소년을 데리고 온 것이다. 연우는 유리 엄마의 친아들이었고, 유리의 친동생이었다.유리가 한동안 충격을 벋고 있던 그때 할아버지는 갑작스레 일주일 동안 여행을 가겠다고 하고, 유리와 연우를 함께 두고 떠난다.유리는 연우를 돌보게 된다.</p><p>유리는 연우와 같이 살게 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연우는 학교에서도 문제를 일으키고, 세희라는 여학생의 폰을 훔치기도 한다. 세희의 엄마는 유리에게 화를 내고, 세희의 집에 사과하러 갔다. 그런데 세희의 집에 가보니,유리와 같은 동아리 친구인 세윤이가 있었다.</p><p>유리는 세윤이와 친해지면서, 세윤도 유리와 같은 입양아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세윤은 유리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유리와 세윤은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준다.</p><p>하지만 유리에게 또 다른 시련이 찾아온다.여행에서 돌아온 할아버지가 복막암을 앓고 있음을 알게된다. 유리는 할아버지의 병과 연우의 입양 문제에 고통받으며, 공부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어느덧 중간고사가 끝나고 유리의 친한 친구들인 세윤, 주봉, 미희와 함께 놀이공원을 갔던 날 세윤이 유리의 입양 사실을 알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것에 대해 충격을 받았다.유리는 자신이 매일 고민하던 입양사실이 알려져 속이 후련했을 것이다.<br></p><p>이 책을 읽으면서 내 또래들이 공감하기 좋을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더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자 매력이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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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1: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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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071135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주인공의 나이대가 나와 비슷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에 대해 공감도 다른 책들에 비해 잘 된 것 같고 주인공의 감정이 글로 잘 나타내어진 것 같아 주인공의 감정을 이해하기가 훨씬 더 쉬웠다.공감이 잘 되고 흥미진진한 장편소설을 읽고 싶다면 이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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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1: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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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1050955</link>
         <description><![CDATA[<p>-1004로 시작되는 DM으로 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잊고싶던 15년 전 과거를 떠올리게 된다.</p><p>밸런타인데이, 윤도에게 초콜릿을 전달하던 주인공은 무늬에게 들키게 된다. </p><p>윤도를 처음 만난 건 여름 독서실이었다. 공부하던 중 윤도는 옆자리에 앉아 공부는 안 하고 영화를 보고 있었다. '한심한 놈...'이라고 생각했지만 보다 보니 같이 보고 있었다. 윤도는 이어폰 한쪽을 빼고 '이 부분 노래 좋지 않냐?'하며 이어폰을 귀에 끼워준다. 그런데, 윤도와의 만남은 그것이 첫 만남은 아니었다. 집이 근처라 밤마다 노래 부르는 것을 들었다고 했다. 남들이었으면 이상하다 했을 텐데 윤도는 '그 노래 좋더라.'라고 해준다.</p><p>그날 이후 둘의 사이는 가까워진다.</p><p><br/></p><p>-이 책은 퀴어성장소설로 동성애를 다룬 작품이다. 평소 동성애라는 주제에 관심이 많기도 했다.그 시대의 청춘이 잘 느껴지고, '나'에 대한 목소리 덕분에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어두운 면, </p><p>현실적인 면을 담고 있는 점이 좋았다.</p><p><br/></p><p>-평소 좋아하던 작가님이기도 해서 추천하였다. 동성애를 다룬 작품이라 읽기 꺼리는 사람도 있고, 어두운 면도 담아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런 면에서 더욱 추천하고 싶다.</p><p>읽고 한 번쯤은 이러한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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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5: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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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2013695</link>
         <description><![CDATA[<p>-여가를~~</p><p>-다양한 지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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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3: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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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2702475</link>
         <description><![CDATA[<p>치타는 빠르게 달리는 능력을 얻었지만, 그 과정에서 유전적 다양성을 잃어버렸다. 줄기러기는 강한 바람을 역이용해 비행하며 무리와 협력해 에너지를 절약한다. 낙타는 혹독한 사막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도록 수분 저장 능력과 효율적인 체온 조절 능력을 갖추었다. 일본원숭이는 유전자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 특정 수컷과 반복적으로 짝짓기를 하지 않으며 우두머리가 바뀌어도 유아살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박쥐는 다양한 먹이를 선택하며 적응한 대표적인 기회주의자로, 환경에 따라 육식, 초식, 흡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간다. 코끼리는 큰 몸집을 유지하면서도 체온 조절을 위해 귀를 사용하고 낮은 열량의 식물을 섭취하는 것을 택했다.</p><p><br/></p><p>이처럼 이 책은 다양한 동물들이 각각 어떻게 환경에 적응해나가는지를 알려준다.</p><p><br/></p><p>이 책을 읽으며 동물들의 생존 방식이 단순한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환경에 맞춰 진화한 결과라는 점이 인상깊었다. 치타의 경우 특정 능력에 지나치게 특화되었을 때 오히려 유전적 다양성을 잃을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게 느껴졌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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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2: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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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270535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다양한 동물들이 어떻게 환경에 적응해나갔는지, 현재 그 동물의 특성이 어떻게 만들어진 건지 자세히 설명해주기 때문에 평소에 생명•진화 관련해서 관심이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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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2: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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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04572</link>
         <description><![CDATA[<p>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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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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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07686</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을 읽으며 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는 참많은것을 돌아보게 했다 책을 읽으며 내가 직접 머릿속에 책에 적힌 글자들을 상상하며 읽으니 머릿속에는 나의 세계가 나타난다 그곳에서 나는 주인공의 얼굴을 상상하거나 그이야기의 배경을 머릿속에 그리기도 한다. 그래서 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는 내가 상상하며 상상력을 기르고 또한 나의 세계를 만들며 보내는 순간이 정말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책은 여려모로 값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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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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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08988</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뭔가 좀 속상하지만 신기하지만 남자아이가 모르는 달록이에게 빵을 나눠주며 달록이와 함께 부모님을 기다려 주는 것 같아 좀 아직 세상이 할만 하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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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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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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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읽으면 차분해지고 지식이 쌓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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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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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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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리책 관련 내가 좋아하는 부류에 책을 읽으면 심심할때 재미를 얻을 수 있고 내가 상상하지 못한 일을 내가 격은 일처럼 접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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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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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1224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는 내내 긴장감있고 스릴넘쳐서 다음내용을 상상하게 되어 상상하는 재미를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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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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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1244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그동안 공부를 늘 잘하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밖에 들어보지 않아서 나는 이미 늦은 걸까 싶어 속상해질때가 종종있었다. 그러나 이 작가의 방황을 극복해내고 얻어낸 성공을 읽어보고 나니 내 삶의 의미와 가능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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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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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2 최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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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소개하려는 책은 ‘불편한 편의점’(1)입니다🙂</p><p>불편한 편의점은 말 그대로 불편한 편의점인데요,</p><p>딱히 편의시설도 좀 그러고 정리도 제대로 안되있었습니다. </p><p>또한 좁기까지 했습니다. </p><p>어느날 불편한 편의점에 독고라는 남자가 편의점 알바생으로 취직했어요. </p><p>독고는 노숙잔데 불편한 편의점 사장님과의 만남으로 시작되요. </p><p>사장님이 깜빡하여 지갑을 놓고 온것 같은데 다른 노숙자들이 그걸 빼앗으려고 했지만 못 뺏어가게 지켜주어서 불편한 편의점에서 일하게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p><p>제이에스 오브 제이에스?(?) 라는 악동이 편의점에 골칫덩어리(진상) 손님이지만, </p><p>독고는 이 진상 손님을 잘 대응합니다. </p><p>아직 바코드도 못 찍고 서툴지만 같은 편의점 알바생 덕분에 익숙해지고 일도 잘하게 됩니다. </p><p>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독고는 기억을 조금씩 되찾게 됩니다. </p><p>노숙자로 계속 있고 술만 먹어 기억력이 퇴화됐는데(기억을 잃음) 점점 되찾고있었고, </p><p>계속 시간이 지나고 독고는 자신에게 가족이있다는것에 기억을 되찾게되고 또 자기가 서울대 의대 의사라는 사실도 깨닫게 됩니다.(우와)</p><p>가족이랑 싸움이 잦아져 가족이 집을 나가고 찾으러 서울역에 가는데 그 과정에서 지갑이 털리는 등 안좋은 일만 일어나 자신이 의사라는 사실도 잊은채 쪽방에서 살아갔었죠. </p><p>결국 독고는 원래에 있을자리로 돌아가고 (의사 신분도 찾음!) 가족들을 만나 마지막으로 사장님과의 작별을 하게 됩니다.(2권때 잠깐 만나기도 해용)</p><p>•</p><p>•</p><p>•</p><p>느낀점: 독고가 기억을 찾아서 다시 잘 살아가는걸</p><p>보니까 뭔가 대단하고 앞으로는 서울대 의사의 타이틀로 잘 살아가길 바람 이 책이 정말 재밌다고 느낌👍🏻🍀</p><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이 책 안에서 깨달음을 많이 느꼈고 재미있음</p><p>심심하고 무기력할때 딱이다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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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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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nda07_s240524</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15452</link>
         <description><![CDATA[<p>이순신에 관한 영화를 보면서 이순신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이순신 관련 책도 읽게 되었다.</p><p>이 책을 읽으면서 그 당시의 이순신 장군의</p><p>감정, 상태, 전략 등을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p><p>또한 마음에 와닿는 명언들도 많았다.</p><p>나도 커서 이순신 장군처럼 영리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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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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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15673</link>
         <description><![CDATA[<p>-상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동성애라는 주제를 다뤄 깊게 생각하게 되고, 현실적인 면을 담고 있어 더욱 그런 것 같다. 장면 묘사와 감정이 생생하게 드러나 장면과 등장인물의 모습, 감정 등을 상상하는 재미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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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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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16588</link>
         <description><![CDATA[<p>-애초에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내용들이 나와서 다음 내용으로는 뭐가 나올까? 란 상상을 해서 상상하는 재미를 느꼈습니다.</p><p><br/></p><p>-이 책을 읽으면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읽게 되어서 여가를 즐기게 해줍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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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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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17415</link>
         <description><![CDATA[<p>제가 발견한 지식이 가치는 ㄴ입니다. 왜냐하면 글을 읽으며 독자들도 추리하게 되는 내용이기도 하고, 마지막에 목격자의 상상도 못한 말로 강한 충격을 주어서 더욱 더 글의 관한 여운이 남는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 주연은 누명을 풀지 못해서 징역을 받은 것도 안타까워서 주연의 미래를 상상하기도 좋은 작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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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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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1783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장편 소설 책으로, 그림은 단 한 페이지도 없고 그저 글만 있는 책이다. 하지만 나는 평소 책을 읽을 때 그 장소와 상황, 인물들을 글 속에서 묘사해주면 그 묘사해준 것을 토대로 머릿속에서 상상하여 그려내는 습관이 있어서 처음에도 막연히 읽고 있었는데, 점점 자세한 설명과 여러 흥미진진한 상황이 많이 나와 상상하는 재미가 있어서 긴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앉은 자리에서 100p씩 읽었던 것 같다. 또한 평소 소설책을 잘 읽지 않는 나에게 새로운 값진 경험과 깊은 여운을 남겨준 책인 것 같고, 이렇게 상상했음으로써 기억에 더 잘 남은 것 같다. 다음에도 장편 소설이나 단편 소설 등, 소설에 도전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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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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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18083</link>
         <description><![CDATA[<ul><li><p>여가 시간을 책을 읽으며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다.</p></li></ul><ul><li><p>죽은 이들을 그리워하는 유가족의 시점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p></li><li><p>판타지 소재로 상상력의 폭을 늘릴 수 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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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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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nda07_s240110</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1822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책으로 상상하는 재미를 느꼈다 이 책은 아기 펭귄이 떠나고 나서 이야기가 끝나는, 직접 결말을 상상 해야한다. 그 뒷 이야기를 내가 직접 생각할 수 있으니 상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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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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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18653</link>
         <description><![CDATA[<p>잠 자는 시간을 허무하게 보내는 것이 아닌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풀으니 잠자는 시간이 더욱 값지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았다 또 여기에서 인간관계를 잘 풀어내는 모습의 면모를 나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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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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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1883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편의점에서도 고민상담을 해줄 수 있고 힘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쉼터가 되어준다는 점에서 편의점의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어 상상하는 재미가 있다.</p><p><br></p><p>- 이 책을 읽은 후, 여가 시간에 할게 없을 때 종종 이 책을 또 보고 싶어서 가끔 또 보는데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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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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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nda07_s240113</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18938</link>
         <description><![CDATA[<p>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라는 책을 읽으면서 </p><p>많은 가치를 느겼던것 같았다 위로가 돼면서도</p><p>그 책을 읽을때만 할수있는 상상과 그 책을 보면서 내 여가 시간을 그냥 보낸게 아니라 </p><p>여러 상상과 생각과 위로와 여러 가지의 가치를 겪으면서 읽었던 책이였던것 같다 그중 제일 큰 가치는 상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줬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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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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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1972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이 사건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 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 상상하며 읽으니 재밌었다.</p><p>이 책을 읽으며 상상하는 재미를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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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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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19788</link>
         <description><![CDATA[<p>문화적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 빵집은 단순한 음식점이 아닌  지역 문화와 정서를 담고 있는 장소로서의 의미를 가집니다. 성심당의 역사와 전통을 통해 한국의 음식 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빵 한조각에서 주는 일상의 기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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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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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21496</link>
         <description><![CDATA[<p>어려운 일이 있을 때 단단하게 마음 먹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것 같고 이 책은 등장하는 사람들의 감정이 글로 잘 나타나있어서 누군가 에게 공감하고 싶어질 때 읽으면 역시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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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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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21559</link>
         <description><![CDATA[<p>[낙타는 왜 사막으로 갔을까]를 읽으며 각 동물들이 환경에 적응해나가는 과정에 관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얻었으며, 평소 특별한 생각 없이 당연하게만 여겨왔던 동물들의 특징이 전부 살아남기 위해 최적화된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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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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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20718윤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2215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의 주인공인 와니니가 되었다면 과연 그런 삶을 살아가면서 사자들의 왕까지 갈수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이 책은 다시 읽는다면 또 다른 이야기를 이해할수 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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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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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nda07_s240627</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22352</link>
         <description><![CDATA[<p>상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줌</p><p>-특이한 형식의 소설이고 과거와 현재를 넘나든다는  것이 상상하는 재미가 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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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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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2248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사건들이 많이 나오고 굉장히 신기한 인물도 많았는데 읽다보면 어ㅓㄷㄴ 사건이 읽어날까 궁금해서 이 책의 재미를 느낀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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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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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601iu93zpnpwy8cm/wish/3363623894</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공감과 즐거움을주고 여러 내용들로 상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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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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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읽기의 가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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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이 어린아이들이 되게 보기에 좋은 책인데 이 책을 읽으면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여 창의력이 풍부해지는거 같다. 또한 어릴적을 회상하게되 정서적 공감과 감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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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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