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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문화 생각노트 2-1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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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간고사까지 배웠던 범위의 내용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3 23: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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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20901 김지혜</title>
         <author>dc_edu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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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소비한 대중문화 콘텐츠 : 스카이캐슬</p><p><br></p><p>콘텐츠의 내용 또는 줄거리 :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부촌에서, 자녀를 명문대(특히 의대)에 보내기 위해 부모가 벌이는 치열한 입시 경쟁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욕망과 갈등을 다루는 드라마임. 등장인물은 학원, 과외, 입시 코디네이터 등을 총동원하여 자녀의 교육에 집착하고, 그 과정에서 가족의 관계가 해체되는 것은 물론,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지는 모습도 담고 있다. </p><p><br></p><p>다뤄진 사회 문제 : 지나친 성과 중심의 교육이 개인의 행복과 가정의 안정까지도 위협하는 입시 전쟁의 사회를 주제로 하고 있다. 특히 사교육 의존과 경제력에 따른 교육 불평등의 문제가 드러난다. 또한, 학생들의 진로를 의대로 획일화하는 사회 문제 뿐 아니라 겉으로는 품위와 성공을 내세우지만, 이면에는 불안과 불공정 등이 존재하는 사회적 위선까지도 보여주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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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23: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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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9 황현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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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학업성취도에 따른 불평등&gt;</strong></p><p>학교 내에는 학업성취도에 따른 불평등이 존재한다. 성적이 높고 우수한 학생들은 교사나 친구들에게 인정 받고 많은 관심을 받지만 성적이 낮은 학생은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이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 이로 인해 수업 참여나 학교 생활에서도 차별이 생기며 학생들 사이에서 서열 의식이 생성될 수도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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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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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 홍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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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통문화가 소멸되는 것을 막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라의 고유한 문화를 사라지게 하는것은 사람들이 나라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에 사라지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외래문화가 접해져서 문화가 섞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전통문화가 사라지는 일은 막아야하고 오히려 전통문화 이용한 문화를 널리 알려 보존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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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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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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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성별에 따른 불평등 :</strong>성 고정관념에 따라 진로, 활동 참여, 교사의 기대치 등이 다르게 적용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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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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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고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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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비한 콘텐츠: 조지 오웰의 1984</p><p><br/></p><p>콘텐츠의 내용 또는 줄거리 :</p><p>1984는 가상의 전체주의 국가 오세아니아를 배경으로, 정부가 국민의 모든 행동과 사상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사회를 그린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주인공 윈스턴 스미스는 진리부에서 일하며 당의 명령에 따라 과거의 기록을 조작하지만, 점차 체제의 모순을 깨닫고 진실을 추구하려 한다. 그러나 빅브라더의 철저한 감시와 사상 통제로 인해 결국 체제의 반동분자로 낙인찍혀 세뇌당하고, 끝내 체제에 굴복한다.</p><p>다뤄진 사회 문제 :</p><p>1984는 권력의 독점과 개인의 자유 박탈, 그리고 감시 사회의 위험성을 비판한다. 정부가 언론과 정보를 통제해 진실을 왜곡하고, 개인의 사고마저 억압하는 모습은 전체주의의 폐해를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또한, 빅브라더의 감시 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포와 순응은 현대 사회에서의 사생활 침해와 여론 조작 문제를 연상시킨다. 결국 1984는 자유와 진실이 사라진 사회가 얼마나 비인간적인지를 경고하며, 개인의 비판적 사고와 표현의 자유의 중요성을 일깨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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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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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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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 불평등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성별, 가정환경, 지역 등 자신이 선택할 수 없는 조건을 안고 살아갑니다. 이런 조건들은 교육, 일자리, 소득 등에 영향을 미치며 기회의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출발선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불평등은 개인의 부족함이 아니라 사회 시스템이 만들어낸 구조적인 문제인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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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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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이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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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화는 전 세계가 연결되면서 다양한 문화를 접할 기회를 주지만 문화 획일화가 나타난다.글로벌 기업, 대중문화, 영어 사용 등의 영향으로 지역 고유 문화가 약화되고 생활양식과 소비문화가 비슷해지기 때문이다. 세계 어디서나 비슷한 음식과 영화, 패션을 접하게 되면서 각 지역만의 독특한 문화가 점점 사라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세계화는 문화 다양성을 보존하기보다는 비슷한 문화로 통일되는 현상을 만드는 경향이 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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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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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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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소비한 대중문화 콘텐츠: 기생충</p><p><br/></p><p>줄거리: 가난한 가족인 기택네는 반지하 방에서 생계를 이어가며 힘겹게 살아간다. 그러던 중 아들 기우가 친구의 소개로 부잣집 ‘박사장네’의 과외 교사로 들어가게 된다. 이후 가족들은 차례로 박사장네에 취업한다. 하지만 이전 가정부의 비밀이 드러나고, 지하에 숨어살던 또 다른 인물이 등장하면서 상황은 점점 비극으로 치닫는다. 결국 빈부 격차 속에서 쌓인 분노와 갈등이 폭발하며, 두 가족의 삶은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맞는다.</p><p><br/></p><p>다뤄진 사회 문제: 극심한 부의 양극화와 계층 이동의 어려움을 다루고 있다. 가난한 사람들의 절박함과 부자들의 무관심을 대비시켜 현대 사회의 구조적 불평등과 빈부 격차 문제를 비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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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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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 홍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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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은 대중문화란 모두가 평등하게 제외되는 계층이나 사람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좋은 대중문화라고 생각한다. 이런 대중문화가 자리잡으면 모두가 참여하고 즐기면서 또다른 대중문화를 형성하고 발전시키면서 점점 더 나은 대중문화가 만들어지는 환경이 자리잡을 수 있고 사람들의 정서에도 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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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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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최지윤</title>
         <author>lalablah06</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29149934</link>
         <description><![CDATA[<p>문화 변동 속 전통 문화의 소멸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막아야할건 막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전통 문화 중 좋은 문화들도 물론 많지만 좋지 않은 문화들도 존재할 것이다. 예를 들어 요즘은 많이 줄어 들었지만 아직도 식사 준비나 명절 음식 준비와 같은 일들은 주로 여자가 해야 했었다. 이런 문화는 문화가 변동되며 사라지는 것이 맞지만 한복이나 전통 놀이 같은 문화들은 사라지지 않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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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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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황유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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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소비한 대중문화 콘텐츠:연의 편지(영화)</p><p>줄거리:학교폭력을 당하던 친구를 도와주어 같이 학교폭력을 당하던 소리가 전학을 가서 전 학교에서의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던중 책상 서랍의 편지를 보고 학교를 돌아다니며 편지의 주인인 호연이의 친구 동순이와 편지를 찾아 호연이를 찾는 내용이다.</p><p>콘텐츠 속 사회문제:학교생활 내에서 볼수 있는 학교폭력을 담고 있다.또한 승규의 시험지 유출 사건으로 보아 학교 내 입시의 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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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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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고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29152759</link>
         <description><![CDATA[<p>좋은 대중문화에서 우리는 좋은 이라는 단어에 다 집중하게 된다. 좋은 대중문화는 얼마나 얼마나 좋은지보다는 누구에게 좋은지가 더 고민되어야 한다. 모두가 조금이라도 즐길 수 있는 대중문화라면 그것은 좋은 대중문화겠지만, 아무리 많이 즐기더라도 즐기지 못하는 이들이 생긴다면 그것은 좋은 대중문화이 완벽하게 일치하기는 어려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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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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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최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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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기나 외모 성격에 따른 불평등이 존재한다.</p><p>외모가 좋거나 성격이 활발한 학생은 친구들한테 인기가 많은데 그렇지 않은 학생은 무시당하거나 따돌림 당할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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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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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29154271</link>
         <description><![CDATA[<p>전통문화의 소멸은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전통문화는 한 사회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고 있어 사라지면 그 사회의 뿌리와 고유한 가치가 함께 사라진다.</p><p>또 전통문화 속에는 세대를 거쳐 전해진 생활의 지혜와 공동체 정신이 담겨 있어 현대 사회의 인간관계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p><p>전통문화는 관광·예술 등 다양한 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므로 경제적으로도 보존 가치가 크다.</p><p>따라서 전통문화를 지키는 일은 단순한 과거의 보존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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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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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9 황현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29154688</link>
         <description><![CDATA[<p>사회적 불평등은 구조적 문제이다. 불평등은 노력이나 업적 등 개인적인 요인에서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제도와 구조 속에서 만들어지는 문제이다. 예를 들어, 부유한 계층의 아이는 가난한 계층의 아이보다 더 좋은 교육을 받을 기회가 많고 지원도 풍부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사회 구조가 만든 결과라고 볼 수 있으며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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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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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1 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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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 내에서는 교사의 편애나 평가 방식 때문에 학생들 간 성적과 학습 기회에 차이가 발생한다.</p><p>이로 인해 일부 학생은 학업에서 더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다른 학생은 소외되기도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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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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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박세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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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소비한 대중문화 콘텐츠: 미생</p><p><br/></p><p><br/></p><p>줄거리: 주인공인 사회 초년생 장그래는 회사 생활을 하며 아무리 노력해도 정규직으로 전환되지 못하고, 사회 구조의 벽에 부딪히며 좌절한다. 이를 통해 작품은 ‘노력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려운 사회’의 냉혹함을 드러내며, 우리 사회가 청년에게 진정한 기회를 주고 있는지 되묻는다.</p><p><br/></p><p>다뤄진 사회문제: 드라마 미생은 청년들이 안정된 일자리를 얻기 어려운 청년 실업과 비정규직 문제가 중심에 있다. 또, 회사는 사람의 성실함보다 학벌과 스펙 중심의 사회 구조를 보여주며, 능력보다 배경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불평등한 현실을 비판한다. 더불어 상사의 부당한 지시나 실적 압박 등 직장 내 갑질과 인간 소외 문제도 드러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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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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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한탁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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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통문화가 소멸하는 것은 막아야한다. 문화의 다양한 가치를 훼손시킬 수도 있으며 문화 간의 갈등과 혼돈을 초래할 수 있고, 문화적 차별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적응한 전통문화가 사라지고 새로운 문화를 다시 적응하여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고 무조권 사라져야만 좋은 것이 아닌 이유도 있다. 오히려 더 안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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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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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이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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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은 대중문화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면서 정서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문화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생각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시각을 제공해야 한다.모두가 평등하게 즐길 수 있어야 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특정 집단이나 지역, 성별을 배제하지 않고 다양한 문화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며 지속적인 가치가 있는 것이 좋은 대중문화의 기준이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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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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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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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소비한 대중문화 콘텐츠: 사일런트 힐f(게임)</p><p><br/></p><p>콘텐츠 내용 또는 줄거리: 1960년대 일본의 외딴시골 마을 에비스가오카에 살고 있는 여고생 히나코는 평소 두통을 겪고 있었으며 슈 라는 친구를 통해 붉은캡슐(히나코는 두통약이라 착각)을 먹으며 자신의 내면을 마주하는 이야기이다.</p><p><br/></p><p>다뤄진 사회문제: 1960년대에 막연하게 있었던 이상적인 여성의 모습이나 아내는 부엌에서 밥을 하고 남편은 나가서 일을 한다던가 하는 전형적인 모습을 강조하며 생기는 가정의 불화를 보여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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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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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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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김형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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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 불평등은 자본이 세습되는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p><p>부유층은 이미 축적된 자산으로 더 많은 기회를 얻지만, 서민층은 그런 기회얻기 힘듭니다.그리고, 이러한 격차는 세대를 거치며 확대되고 고착화됩니다.</p><p>개인의 노력만으로는 자본의 장벽을 넘기어렵습니다.</p><p>따라서 사회 불평등을 해소하려면 자본의 세습 구조를 개혁해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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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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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신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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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내가 생각하는 ’좋은 대중문화’의 기준 세 가지</p><p><br/></p><p>나는 개인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좋은 대중문화’라는 개념에 수렴하는 조건이 세 가지가 있다.</p><p><br/></p><p>우선 ’우민화‘라던지 시민들의 비판적 시야를 가로막는 대중문화면 안된다. 이러한 얘기는 진부해보일수 있지만, 대중문화 혹은 대중매체가 정치적 수단으로서 사용되면 안된다는 사항은 아주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사항이다. 이를 어길 시, 대중문화의 장점은 가려지고 그 나라의 국정은 더렵혀질 것이다.</p><p><br/></p><p>또한 두번째로, 과도하게 상업성을 띠면 안된다. 경제적 이윤 창출만을 목적으로 대중문화를 생산할시, 이는 문화의 다양성을 저해하고 획일화된 몰개성의 문화만을 생산하는 사회가 되어버린다.</p><p><br/></p><p>마지막인 세번째로는 '적당한 감시 체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권력자가 기득권 재생산을 위해 시민들을 억압하고 지켜보는 게 아니라, 자유롭게 문화를 생산하고 소비할 때 생길수 있는 혼돈을 막고자 하는 취지의 감시를 말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표현의 자유‘랍시고 타인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는 ‘악성댓글’과 같은 혼돈 말이다. 적절한 정도의 감시가 없으면 무규범으로 인해 ‘아노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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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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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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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복 규정의 불평등)</p><p>학생은 학교에 등교하면 학교에서 규정하는 교복을 입고 등교하는것이 맞다 하지만  학생들은 사복을  입고 등교를 하고있고  그걸 걸리면 벌점을 받는다 하지만 </p><p>거의 학생들은 그것을 피할려고  등교할때  교복을 입고 등교하고  학교안에서  갈아입고 수업을 듣는다 </p><p>그것을 보았는데도 벌점을 안주시는 선생님들이 많다 </p><p>그리고 학교 규정의 맞게 교복을 입고 등교하는 </p><p>학생들에게는 차별이 생길수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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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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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황유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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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화 변동 속 전통문화의 소멸을 자연스러운 현상이다.시간이 지나 문화가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바뀌거나 추가되며 더욱 많은 문화가 쌓이게 된다.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전통문화는 자연스럽게 소멸할 수 있기에 전통문화의 소멸 자체는 자연스러운 일이다.다만 전통문화의 소멸은 문화의 정체성울 상실할 수 있기에 보존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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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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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 홍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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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불평등은 구조적 문제이다.</p><p>왜냐하면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제도적, 경제적, 교육적 격차가 존재하기 때문이다.</p><p>부유한 가정은 더 나은 교육과 기회를 얻고, 가난한 가정은 그 격차를 따라잡기 어렵다.</p><p>따라서 사회불평등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가 만들어낸 결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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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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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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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29162175</link>
         <description><![CDATA[<p>전통문화가 사라지면 우리의 역사와 정체성이 약화되고, 문화적 다양성도 잃게 되기 때문에 그 보존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교육과 다양한 체험, 학교와 지역사회의 활동을 통해 다음 세대가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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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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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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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박세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29162586</link>
         <description><![CDATA[<p>사회불평등은 단순히 개인의 능력이나 노력 부족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와 제도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라고 생각한다. 경제적 배경, 학벌, 지역, 성별, 인종 등 개인이 바꿀 수 없는 조건은 교육, 취업, 소득 등 삶의 기회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사회불평등을 개인의 책임으로만 보는 시각은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고, 정책과 제도를 통해 평등을 보장하려는 구조적 접근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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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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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2 박준희</title>
         <author>2025_20112_2</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29165345</link>
         <description><![CDATA[<p>학교는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학생들의 가정 배경이나 문화적 자본의 차이에 따라 보이지 않는 불평등이 존재한다고 느껴질 수 있다. 피에르 부르디외의 문화자본 이론을 떠올려 보면 가정에서 길러진 언어습관이나 태도, 문화적 경험이 학교에서 요구하는 기준과 맞아떨어질수록 학생이 유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인지 중산층 가정의 학생들이 교사와 더 자연스럽게 소통하거나 수업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된다. 바질 번스타인의 언어 코드 이론도 이와 닿아 있다. 학교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중산층의 정교한 언어 코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 자란 학생들은 수업 참여나 글쓰기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넘어 교사가 학생의 다양한 배경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수업과 평가 방식을 도입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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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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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5 김성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29166358</link>
         <description><![CDATA[<p>전통문화의 소멸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한다. 문화는 시대에 맞게 변화하며 그 시대의 세대가 공감하지 못하는 문화는 사라져왔다. 그러니 전통문화의 소멸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새로운 문화로 변하는 과정이다. 이 변화를 두려워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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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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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최지윤</title>
         <author>lalablah06</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29167311</link>
         <description><![CDATA[<p>좋은 대중 문화란 성별, 나이, 인종 등이 다른 모두가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는 문화라고 생각한다. 좋은 대중 문화는 차별이 없어야 하고 비난의 의도가 드러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즐기는 문화인데 누군가가 불쾌함과 불만을 가질 수 있는 표현이나 행위 등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좋은 대중 문화가 아니다. 좋은 대중 문화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만큼 문화에 대한 기준도 고려해봐야 할 사항들이 많고,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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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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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0이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29167316</link>
         <description><![CDATA[<ol><li><p>경제적 배경에 따른 불편등 </p><p>(사교육 접근성차이)</p><p>집안 형편이 좋은 학생은 학원, 과외, 입시 컨설팅 등에 더 많이 투자할 수 있고 불리한 가정의 학생은 이러한 기회를 갖기 어렵고 이로 인해 성적 또는 진로 선택에서 격차가 생김</p><p><br></p></li><li><p>평가 경쟁 구조에 의한 불평등</p><p>시험 성적 중심 문화에서 상대평가 제도 경쟁 과열 학생 스트레스 등이 특히 경제적 여건이나 사교육 유무에 영향을 많이 받는 학생에게 더 큰 불리함을 줌 상벌,성적 우수자 중심의 장학 제도 등이 능력의 다른 측면 노력, 창의성, 협력성 등을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때 생기는 불공정</p><p><br></p></li><li><p>교내 환경 및 지원의 불평등 </p><p>교사 개인의 역량: 같은 과목이더라도 교사의 경험·역량 차이가 있음. 우수 교사가 많은 학교와 그렇지 않은 학교 간 격차가 발생할 수 있음</p><p><br></p><p>상담,멘토링,학습 지원 서비스: 일부 학생들은 학습,진로,정서 상담을 충분히 받는 반면 그렇지 않은 학생도 있음</p><p><br></p><p>시설 및 학습 환경: 조명,환기,냉난방,도서관,컴퓨터실,실험실 등의 학습 인프라 불균형</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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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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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4 최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29168327</link>
         <description><![CDATA[<p>사회 불평등은 개인의 노력이나 능력 차이 </p><p>때문에 생긴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구조적 문제이다.</p><p>왜냐하면 경제, 교육, 직업, 성별·인종 등</p><p>사회 제도와 환경이 사람들에게 기회의 차이를 만들기 때문이다. 물론 개인의 노력과 선택이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구조적 장벽이 존재하면 모든 사람이 공평한 기회를 가지기 어렵다. 따라서 사회 불평등은 단순한 개인 문제라기보다, 구조적 문제라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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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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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2 박준희</title>
         <author>2025_20112_2</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29177264</link>
         <description><![CDATA[<p>좋은 대중문화의 기준을 생각해 보면 나에게는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것보다 사람들의 생각을 넓혀주거나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작품이 더 의미 있게 느껴진다. 시대의 분위기를 담으면서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생각을 넓힐 수 있는 문화라면 나에게 좋은 대중문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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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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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6 신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29177477</link>
         <description><![CDATA[<p>사회 불평등은 대체적으로 구조적인 문제에서 초래된다. 계층 내 수직적 이동이 제한된 과거의 봉건적 시대와는 달리, 비교적 현대 사회에서는 계층의 상승 이동의 가능성이 열려있다. 그래서 과거에 비견할수 없이 현대는 개인이 사회 불평등을 타파하고, 본인만의 길을 열수있는 기회가 널려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과거에 ‘비해‘ 기회가 많을 뿐이지,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이루어지는 계층 대물림과 부의 재생산을 개개인이 막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생각하는 바이다. 따라서 과거에는 온전히 사회 불평등이 구조적 문제에 의해 생산되었던 반면, 현대 사회에서는 일부 개인적 노력으로 상황을 뒤집을 여건이 조금이나마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회 구조와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덩어리 앞에서는 여전히 개인은 막대한 벽에 부딪힐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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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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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5 송수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31642239</link>
         <description><![CDATA[<p>좋은 대중문화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라고 생각한다. 대중문화는 많은 사람이 즐기기 때문에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감동과 한 번 더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을 담아야 한다. 노래나 영화, 드라마가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된다면 그것이 좋은 대중문화라고 할 수 있다. 또 다양한 사람을 존중하고 차별이 없는 내용을 담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어야 한다. 결국 좋은 대중문화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사회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문화라고 생각한다. 즉 좋은 대중문화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사회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문화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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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2: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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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5 송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onchonhigh/5zm6t6z3eb5nk397/wish/3631662659</link>
         <description><![CDATA[<p>사회 불평등은 구조적인 문제로 보는 것이 맞다. </p><p>같은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도 가정 환경, 학교나 교육 기회, 사는 지역, 성별 등에 따라 시작점이 다르고 그 차이가 기회 불평등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p><p>물론 개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불평등이 계속 반복되는 이유는 사회의 제도와 환경에 있다. 그래서 불평등을 해결하려면 개인만 탓할 것이 아니라 교육, 경제, 정치 제도 등 사회 구조를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즉 사회 불평등은 개인 문제보다 구조적 문제라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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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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