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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4월 7주( 4/10~4/16) 책 읽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41 밝음이 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좋은 책은 나 자신을 밝혀주는 등불이자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10 00: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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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481875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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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0: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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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499808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아버지와 보청기<br>저자: 윤수철<br>쪽수: ???<br><br><br><br>여기선 주인공의 할아버지가 늘 쓰던 보청기를 않 쓰고 있는게 이상해서 주인공이 형에게 왜 그러냐고 물어본다.그때 형은 자기도 모르니까 할아버지에게 집접 물어 보라고 해서 노인정으로 간다.거기서 틀니 할아버지가 다른 할아버지들은 귀가 잘 안 들리는데 혼자만 들리면 불 공평하니까 그런 것이라고 했다.여기서 마지막에 틀니 할아버지가 하셨던 말에 너무 놀랐고 다른 할아버지들을 위하는 할아버지가 자랑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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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0: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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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와보청기</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4176905</link>
         <description><![CDATA[<div>요일:금요일<br>저자 윤수천<br>쪽수 15<br>내용:우리할아버지는 이상한분입니다.<br>아빠가 사다준 보청를 어느 땐 뒷속에 넣고<br>어느떼&nbsp; 빼 놓으니 말이에요. 학교에서&nbsp;<br>돌아오다가<br>길에서 할아버지를 보고 불러어요.&nbsp;<br>그런데 할아버지가 대답이 없어요.<br>없어요. 할아버지 아까 또 보청기를&nbsp;<br>빼놓고 계셨죠? 내가 언제? 경로당에서요.&nbsp;<br>아 그거?<br>차차 알게 될 거다.그럼 지금 부터 휴식시간이야<br>형을 찾아갔어요.&nbsp; 형이 그제야 대답을 했어요.<br>영우야 오늘 보니 할아버지 세계도<br>재미있다 그 치 응&nbsp;<br>생각과 느낌:보청기는&nbsp; 무엇에 사용하고<br>궁금하고 경로당은 어디에 있는지&nbsp;<br>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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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6: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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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의 보청기</title>
         <author>unam411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4393355</link>
         <description><![CDATA[<div>할아버지의 아이가 여행 갔다왔는데 보청기를 사주셨다.그래서 할아버지가 "아이고,잘 들리네" 해서<br>아이랑 형이 다행이였다.이유는 이제 부터 큰 소리로 안 말해서 이고 나중에 갑자기 할아버지가&nbsp;<br>보청기를 뺀거 알아네서 미행을 했는데<br>할아버지가 친구를 만났는데 갑자기 보청기를 뺀걸 알아서 형이 "그렇지?"라고 해서 동생이 알아들었는데 그래서 가까운 뻥튀기 아저씨안테 말했는데<br>"아...그거 할아버지의 친구들은 안 들리잖아<br>그래서 보청기를 빼 가지고 이야기 하는 거야"<br>생각은 나만 잘 들리면 기분이 그러니 뺀 거 같고<br>아이와형은 그걸 알고 집 가면서 할아버지에 대한<br>이야기를 안하고 화목하게 갔다.-the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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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10: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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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07858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할아버지와보청기<br>저자:윤수천<br>쪽수:22<br><br>나는 이책을 읽을 때 가장 궁금했었는데,해결된 것은 할아버지가 경로당에서 할아버지 친구들과놀때 왜 보청기를 뺄까가 궁금했는데 이 책의 내용을 쭉읽어보니 경로당에서 노는 할아버지들은모두 귀가 어두우셔서 할아버지도 그때 보청기를 끼지않고 대화를 한다는 것을 해결했고,새롭게 알게된 점,정확히 알게된 점은 보청기를 끼면귀가 어두우신 분도 조금이라도 들리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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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5 01: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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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1154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아버지와 보청기<br>저자: 윤수천<br>쪽수:15<br><br>내용:영우네 할아버지는 참 이상한 분 입니다.<br>영우네 아빠가 외국에 출장을 가서 사온 보청기를 어느 땐 귓속에 넣고 어느 땐 빼 놓으니 말이에요.<br>어제만 해도 그랬습니다. 경로당을 막 지나오는데 할아버지가 등나무 밑에 앉아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나는 반가워서 할아버지하고 불렀는데 할아버지는 내 말을 못 들었는지 계속 친구들과 이야기만 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화가 나서 얼른 경로당을 지나와 버렸습니다.<br>할아버지는 저녁 때가 다 되어서야 들어오셨습니다. 나는 엄마한테 달려가 말했습니다. 나는 형에게도 물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역시 하나밖에 없는 형 답게 할아버지를 몰래 미행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를 몰래 따라가보니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있냐면 할아버지의 친구들이 할아버지처럼 귀가 안 좋아서 혼자만 좋은 걸 쓸 수 없으니까 보청기를 빼 놓으신 것입니다.<br>영우야 오늘 보니 할아버지들 세계도 참 재미있다.<br>생각과 느낌: 할아버지가 자신들의 친구들을 위해 보청기를 벗은 것이 나에게는 정말 감동이었다. 그리고 뻥튀기 할아버지가 조금 쓸쓸해 보였다. 내가 만약 영우의 할아버지 였다면 다른 친구들에게도 보청기를 사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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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5 02: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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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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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2307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할아버지와 보청기<br>저자:윤수천<br>쪽수:15쪽<br>도서관에서 집에 오려면<br>경로당을 지나야 된다.<br>할아버지가 등나무 밑에 앉아<br>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있었다.<br>내가 할아버지를 불렀더니&nbsp;<br>그냥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br>나는 뿔이나서 얼른 경로당을 지나 왔다.<br>속으로는'또 보청기를 빼놨군' 생각했다.<br>만약 내가 할아버지 손주 였다면<br>나는 할아버지가 친구들과&nbsp;<br>잘 어울리고 싶어서 그런것 같아<br>뿔이나지 않고 오히려 그렇구나 하고<br>지나쳤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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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5 09: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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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23689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아버지와 보청기<br>저자 윤수철<br>쪽수 15<br>우리 할아버지는 참 이상하다.<br>아빠가 사준 보청기를 뺐다,넣다. 하기 때문 이다.<br>길에서 할아버지를 보고 불러도 대답을 안할때는<br>보청기를 빼놓는다.<br>어제만 해도 도서관 에서 집에 오다가 할아버지를 봐서.&nbsp;<br>반가워서 불러봤지만 할아버지는말을 못 들어서<br>나는 화나서 경로당을 빨리 지나왔다.<br>속으론 또 보청기를 뺐구나 했다.<br>할아버지는 저녁때가 되자 돌아왔다.<br>나는 인사 대신 또 보청기를 뺐냐고 물어봤다.<br>할아버지는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지 되물었다.<br>나는 경로당에서 그랬다고 했다.<br>할이버지는 *아, 그거.....* 라고 하고 웃었다.<br>그리고 차차 알게 될거라고 하였다.<br>그게 언제냐고 물어보는 나한테 할아버지는 웃기만 했다.<br>옆에있는 할머니도 덩달아 빙그레 웃었다.<br>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뭔가 숨기는게 있는거같았다.<br>그렇게만 알아두라 하고 할아버지는 또 웃었다.<br>나는 엄마한테 다 말했다.<br>엄마는 할아버지가 진짜 그러셨냐고 하였다.<br>나는 자기 눈으로 본거만 여러 번 이다고 하고&nbsp;<br>할아버지는 종종 보청기를 빼놓는다고 하였다.<br>그리고 할머니도 그러신다고 하였다.<br>나는 그리고 엄마한테 할아버지가 치매인거 아니냐고 하였다.<br>나는 엄마한테 한 소리를 들었다.<br>할아버지는 올해 85 세 이다.<br>하지만 할아버지는 아픈점이 눈빼고 거의 좋았다.<br>아빠가 보청기를 사오고 가족은 모두 행복해졌다.<br>옜날에는 할아버지가 보청기를 끔찍이 아꼈다.<br>그러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바뀌니 이상했던 거다.<br>어떤날 난 중대한 사실을 알았다.<br>그거는 다른 할아버지를 만날때만 보청기를 뺀다는 것 이였다.<br>형이 알려준거다.<br>나는 할아버지를 미행하기로 했다.&nbsp;<br>나와 형은 할아버지를 미행하러 나왔다.<br>경로당이 보이는곳 에서 형이 턱으로 할아버지를가리켰다.&nbsp;<br>할아버지는 경로당 문앞에서 보청기를 뺐다.<br>미행은 성공했다.<br>우리는 할아버지가 경로당에서 뭐하는지 보았다.<br>경로당 에서는 할아버지들이 예기하고 있었다.<br>우리는 (왜 귀가 안들리는데 보청기를 안쓸까?)&nbsp;<br>라고 생각했다.<br>그러다 뻥튀기 할아버지가 와서 왜 여기를 왔냐고 말해서 형이 솔직하게 다 말해 버렸다.&nbsp;<br>뻥튀기 할아버지는 알고 있는 것 같이 웃었다.<br>그할아버지는 여기오는 사람들은 다 귀가 어둡다 했다.<br>뭔말이냐고 하자 그할아버지는 또 웃었다.&nbsp;<br>그할아버지는 다들 귀가 어두운데 혼자 밝으면 재미없지 않겠냐고 했다.<br>우리를 보고 짐작이 됬다고 그할아버지가 그랬다.&nbsp;<br>미행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갔다.<br><br>느낌은 귀가 잘 안들리는 세상도 꽤 재밌다는걸 느꼈다.<br><br><br><br><br><br>&nbsp;&nbsp;<br><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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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5 09: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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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2567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할아버지와 보청기<br>쪽수:14쪽<br>저자:윤수천<br>처음엔 할아버지가 왜 굳이 귀가 안 좋은데 경로당에서 이야기할때만 보청기를 주머니에 넣고 대화를 하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보청기를 빼고 경로당에서 대화를&nbsp; 했던 이유는 다른 할아버지들은 귀가 안 좋으셔 서로 잘 안들려 오래 이야기하며 다른말을 하며 재미를 느끼기 위해&nbsp; 보청기를 뺏다고 나왔는데 내 생각에는 다른 할아버지들을 빼고 자신만 귀가 잘들리면 다른 할아버지들에게 미안해서 남을 생각해서 그런것 같다.<br>이렇게 생각해보니 할아버지는 정말 좋은분 같다. 그리고 나도 조금이라도 남을 생각하고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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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5 11: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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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2587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할아버지와 보청기<br>저자:윤수천<br>쪽수:15<br>주인공은 할아버지가 있다.<br>할아버지는 귀가 어둡다.<br>주인공은 집을 가다가 할아버지를 발견을 했다.<br>할아버지는 귀가 어두워서 보청기를 끼시는데<br>&nbsp;거기에서는 보청기를 빼고 계셨다.<br>궁금해서 주인공은 할아버지를 불렀지만<br>할아버지는 대답하지 않으셨다.<br>주인공 형과 주인공은 할아버지를 미행을 한다고 했다. 몰래 할아버지를 지켜보다가 한 할아버지를 만났다. 주인공은 그래서 주인공은 할아버지 에게 물어보았다.&nbsp;<br>왜 자기 할아버지가 보청기를 빼시는지&nbsp;<br>그 할아버지는 저기 있는 할아버지들은 다 귀가 어둡다고 해서 주인공 할아버지가 보청기를 빼시는 거라고 말하셨다.<br>주인공과 주인공 형은 이제야 왜 할아버지가 보청기를 빼시는지 알고 집으로 가였다.<br>이 책을 읽고 귀가 어두운데 보청기를 끼면 진짜로 들리는지 궁금 했다.<br>짧지만 재미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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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5 11:2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2587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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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5030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할아버지와보청기<br>저자:윤수철<br>쪽수:15<br>여기선 주인공의할아버지가늘쓰던보청기를않쓰고 있는게이상햇다.그때형한테물어봤는데형이모른다고할아버지에게 집접 물어 보라고 해서 노인정으로간다.거기서 틀니낀할아버지가 다른할아버지들은귀가잘안들리는데혼자만들리면 좀그러니깐까그런 것이라고 했다.그게너무놀라고신기햇다.마지막에틀니할아버니말이신기햇지만남을배려하는마음씨가좋다는생각이든다.<br>나도앞으로남을배려해야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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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5 23: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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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5335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아버지와 보청기<br>저자 윤수철<br>쪽수 15<br><br>이 책의 내용은 우리 할아버지는 이상 합니다. 왜냐하면 영우네 아버지가 외국 가서 사온 보청기를 어쩔 때는 끼고 있고 또 어쩔 때는 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영우가 경로당을 지나 오는데 할아버지가 등나무 밑에 앉아서 할아버지의 친구와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영우는 할아버지를 불렀는데도 할아버지는 이야기를 하느라 제 말을 못들었나 봅니다. 할아버지는 계속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웠습니다. 나는 화가 나서 그냥 경로당을 지나쳤습니다. 할아버지는 저녁이 되서 돌아오셨습니다. 나는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또 형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형이 할아버지를 따라가보자고 말을 했습니다. 알고 보니 할아버지의 친구분들도 귀가 잘 안들리시는데 혼자만 좋을 것을 쓸수 없어서 였습니다. 영우의 할아버지는 아주 고운 마음을 가진 사람 인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잘난체를 안하기 때문입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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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01:3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53359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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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5841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아버지와 보청기<br>저자: 윤수천<br>쪽수: 15쪽<br><br>어느 날 할아버지의 손자 둘은 할아버지가&nbsp; 왜 경로당에 올때마다 보청기를 빼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둘은 할아버지를 미행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둘은 경로당에 도착해서 창문으로 할아버지를 봐도 이유를 못 찾았습니다.그래서  둘은 근처에 있는 뻥튀기 아저씨에게 할아버지가 왜 경로당에 올 때마다 보청기를 빼시는지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뻥튀기 아저씨는 둘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여기 오는 할아버지들이 다들 귀가 어두운데 혼자만 귀가 밝으면 뭐 하겠냐. 둘은 비로서 할아버지의 뜻을 알았습니다.둘은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책은 짧지만 할아버지들의 마음을 아주 잘 표현한 책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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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04: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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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5876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아버지와보청기<br>저자: 윤수천<br>쪽수: 15<br>도서관에서 집에 오려면 경로당을 지나야 된다. 할아버지가 등나무 밑에 앉아<br>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있었다. 내가 할아버지를 불렀더니&nbsp; 그냥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나는 뿔이나서 얼른 경로당을 지나 왔다. 속으로는'또 보청기를 빼놨군' 생각했다. 그리고 나서 집에 돌아와 나는 할아버지에게 물어 봤다. 그런데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웃기만 한다 그래서 나는 엄마 한테가서 이야기를 한다 엄마는 진짜냐고 물어본다 그리고 나는 엄마한테 말했다. 엄마 할아버지 치매 아니에요. 엄만 말한다. 아닐거야. 그리고 나서 형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형이 말한다. 할아버지가 경로당에서 맨날 보청기를 뺀다는 것을 그래서 우리는 할아버지의 따라 가기로 했다 그리고 나서 진짜 형에 말이 맞았다. 경로당 앞에서 보청기를 빼었다. 나는 할아버지를 몰래 따라가지 안았을 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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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05: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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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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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65842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아버지와 보청기<br>저자: 윤수천<br>쪽수: 15쪽<br>&nbsp;<br>주인공의 할아버지는 귀가 어둡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는 경로당을 가고 있고 주인공은 할아버지를 발견했다. 그러자 주인공은 형한테 말을 해서 미행을 하고 뻥튀기 할아버지께 이야기를 들었다.&nbsp; 그 전에 주인공은 할아버지께 물어보았지만, 할아버지는 대답을 안 하셨다. 주인공의 할아버지는 다른 할아버지들은 없지만 그냥 배려하시는 거 같다. 주인공의 할아버지는 겸손하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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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09: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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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6801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아버지와 보청기<br>저자: 윤수천<br>쪽수: 15<br><br>영우는 아빠가 사 준 보청기를 빼고 다니는 할아버지를 못마땅하게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영우가 반가워서 할아버지를 보고 인사드렸지만 할아버지는 경로당에서 보청기를 빼고 계셨다. 그 사실을 형에게 이야기하자 형이 할아버지를 따라가 미행을 가자고 했다. 영우는 알겠다며 형과 함께 미행을 갔다. 할아버지가 또 경로당에서 보청기를 빼고 계셨다. 그러고는 다른 할아버지들과 목소리를 높여서 이야기를 하고 계셨다. 영우는 '저렇게 답답하실 텐데 왜 보청기를 빼고 계시지?'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갑자기 골목집 뻥튀기 할아버지가 거기서 뭐하고 있냐고 물어보았다. 그래서 영우와 형은 할아버지가 보청기를 자꾸 빼고 다니시는 이유를 찾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뻥튀기 할아버지가 "여기오는 할아버지들이 다들 귀가 어두운제 너희 할아버지 혼자만 귀가 밝으면 뭐 하겠냐. 재미 하나 없지." 라고 껄껄 웃으며 말씀하셨다. 영우와 형은 동시에 '그래서 그러셨구나! '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생각해 보면 할아버지들이 귀가 안 들리는 일이 조금 안타깝다. 우리 친할머니께서 귀가 잘 안 들리시는 것도 이해가 간다. 할아버지 세계가 참&nbsp;<br>재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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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0: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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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아빠가 진짜 슈퍼맨</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697349</link>
         <description><![CDATA[<div>요일 일요일&nbsp;<br>저자 선장은<br>출판사 천재교육<br>쪽수25<br>내용:빈이는 슈퍼맨을 좋아해요. 그때<br>아빠가 밥을 먹으라고 빈이를 불러요. 아빠가&nbsp;<br>불러도 오지 않아요. 결국 밥을 밥을 먹려고&nbsp;<br>식탁으로 왔어요. 빈이는 자기가 좋아하는&nbsp;<br>반찬만<br>골라먹어요. 아빠가 말했어요. 나물도 먹어 우엑 싫어 어느 날 빈이가 걸어 가던중 사람들이 모여있는 데를 봤어요. 우아 슈퍼맨이다. 빈이와<br>친구들은 슈퍼맨 집으로 들러 왔어요.<br>근데.. 슈퍼맨은&nbsp; 햄.소세지.과자 등등을 먹었어.<br>야채는 먹지 않았어요. 근데 따르릉 전화가 왔어.<br>슈퍼맨이 출동할 차례가 강아지가 널빤지를에<br>갈아 않졌있었어요. 근데 슈퍼맨은 힘이 없어<br>들지 못 했어요. 그때 빈에 아빠가 와서 널번지를<br>번쩍 들었어요. 우아 우리아빠가 슈퍼맨 최고!<br>생각느낌:빈이는 슈퍼맨을 좋아하는 아이다.<br>빈이는 슈퍼맨을 집적 보았을 때 힘이 없어<br>실망하고 아빠가 널뻔지를 번쩍 들어조서<br>아빠가 최고라고 생각 라고 슈퍼맨처럼 생각라는<br>것 같다.<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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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0: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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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7133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할아버지와 보청기<br>저자:윤수천<br>쪽수:15<br>영우는 할아버지가 가끔씩 보청기를 빼 놓는것이 이상해서 형과 함께 할아버지를 하기로했다.<br>할아버지께서는 경로당에 가실때마다 보청기를 빼 놓으셨다. 형은 궁금해서 뻥튀기 할아버지께 왜 할아버지는 경로당에 가실때마다 보청기를 빼 놓으시나고 말했다. 뻥튀기 할아버지께서는 여기 오는 할아버지들은 다 귀가 어두운데 너희 할아버지 혼자만 귀가 밝으면 뭐하겠냐고 하셨다.<br>나는 다른 할아버지는 다 귀가 어두워서 영우의 할아버지가 보청기를 끼지 않고 배려해주는것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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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1: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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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7537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아버지와 보청기<br>저자 윤수철<br>쪽수 15<br><br>영우가 경로당을 지나오는데 할아버지와 할아버지친구들이 있었다. 그래서 영우는 할아버지를 불렀지만 듣지않고친얘기를 계속하고 있었다. 그래서 영우는 화가나 그냥 지나쳐버렸다. 그 일을 형에게 말하자 형이 미행을가자고 했다. 그리고는 할아버지는 경로당에서 보청기를 빼놓고 있었다. 그래서 친구들과는 큰 목소리로 높혀서 말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뻥튀기 할아버지가 뭘하고 있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경로당에서 보청기를 빼놓고 다니시는 이유를 찾는중이라고 했다.그랬더니 뻥튀기 할아버지가 여기 오는 할아버지들은 다들 귀가 어두운데 너희 할아버지 혼자 귀가 밝으면 뭐하냐 재미하나없지 라고 말하셨다.나는  그걸 생각하는 할아버지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혼자 좋은걸 쓴다고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영우의 할아버지 처럼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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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2: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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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unam4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57596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할아버지와 보청기<br>저자:윤수천<br>쪽수:15<br>처음에는 아빠가 사주셔서 할아버지가 잘끼고 다니셨는데 왜 경로당에 갈 때에만 보청기를 빼는지 궁금하였는데 뻥튀기 할아버지가 이유를 알려주셔서 신기했고 할아버지는 경로당 할아버지들을 정말 배려 하시는 것 같다.<br>나도 나중에 커서 할아버지같은 사람이 되야겠다.<br>할아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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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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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64229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가끔씩 비오는날<br>저자:이가을<br>쪽수:205쪽<br>여기서 처음에<br>한 아저씨 가왔다.<br>그런데 쓸모있는 못들이<br>쓸모없다고 놀렸다.&nbsp;<br>그런데 비가 오자 초록이를<br>거는데 도움을줄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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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5: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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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6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64329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할아버지와보청기<br>저자:윤수천<br>쪽수:15쪽<br>주인공은 길을 가다가 할아버지를 만나서<br>반가운 마음으로 할아버지라고 외쳐다.<br>하지만 할아버지는 귀가 안좋아서 보청기를<br>끼고다니는데 안 끼고있었어 안들려다.<br>잠시후 저녁이 되자 주인공이<br>물어보았다. 할아버지 아까보청기 빼 놓고 계셨죠 그렇죠?&nbsp;<br>라고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말했습니다.<br>내가 언제?<br>주인공이 말한다. 경로당에서요.<br>아,그거.....<br>할아버지는 웃었다.&nbsp;<br>차차 알게될거다 라는 말을했다.<br>그게 언젠데요?<br>할아버지는 그저 웃기만했다.<br>그러자 곁에있던 할머니도 웃기만했다.<br>할아버지가&nbsp; 여든다섯이 되던해&nbsp;<br>식사도 잘하고 나들이도 잘하는데 갑자기<br>귀가 어둡다는 것만 빼고 아픈 것 이 없었습니다.<br>주인공은 할아버지 선물로 보청기를 사다 주었습니다.<br>잠시후 밖에나온 할아버지를 형이랑 같이&nbsp;<br>미행했습니다. 할아버지가 경로당 문 앞에온 할아버지는 슬며시 손을 귀로 가져 가더니 보청기를 빼 습니다.<br>갑자기 거기서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br>사실 나 막네 돌이여서 시골로 내려가<br>라는말을했다.<br>형이 미행을 마치고&nbsp;<br>형이 말했다. 할아버지에 세상은 재밋다&nbsp;<br>그렇치 라는 말을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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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5: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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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도감</title>
         <author>unam41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5z6o3q9id4xnv7kz/wish/2556449948</link>
         <description><![CDATA[<div>월요일<br>내용:갯벌애서 다양한 생물들을알려주고 또 생물애사진도보여주고<br>생물에특징도알려주기도하고이름도알수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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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5: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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