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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의 작가가 되어봅시다. by 김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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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뒷 이야기 상상하여 글쓰기 2. 결말을 바꿔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6 15: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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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캬하ㅏ하하ㅏ핳하하하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dud8306/5xhlsxbcpcifudgg/wish/3382256090</link>
         <description><![CDATA[<p><br></p><p>소년은 매일 소녀의 무덤으로 찾아가</p><p>소녀가 좋아했던 도라지꽃을 낯둠.</p><p>그걸 지켜보는 부모님은 소년이 안스러워서</p><p>서울로 이사를 가게됨.</p><p>5년뒤........</p><p>소년은 못잊은채 살아감</p><p>60년뒤.....</p><p>소년도 늙어서 유언을 쓰게됨</p><p>소녀을 유언은 `내가 죽으면 소녀 옆에 뭍어주세요'</p><p>결국 소년은 죽어서 소녀 옆에 뭍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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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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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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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소나기에 맞고 심한감기에 걸려 며칠동안 앓았지만 소년의 마음이 닿았던걸까 그녀는 금새 회복을 했다 그렇지만 곧 그녀는 서울로 다시 이사를 가게 되었다</p><p>10년뒤, 소년은 그녀를 그리워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다</p><p>어느날 소년은 문뜩 생각이나 돌다리로 향했다 걷고 있을때 저 반대편 넘어에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바로 그 소녀 였다 "왜 이렇게 늦게 왔어" 소년이 벌그데데 해진 얼굴로 물었다 그녀는 아무말 없이 그의 손을 잡았다</p><p>그들은 뒷산으로 걸었다 터벅 터벅, 소년도 소녀따라 아무말 없이 도라지꽃 3송이를 소녀의 손의 쥐어 주며 말했다 "그때.. 기억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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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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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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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는 그날 소나기를 맞고 앓다가 다행히도 살았지만 완전히 치료가 되지않았다. 그리고 소녀는 다시 서울로</p><p>갔다. 소년은 슬펐다. 그리고5년후... 소녀와 소년은 </p><p>고등학교에서 만났다. 그리고 소년과 소녀는 연애를 했다. 또5년후... 소녀와</p><p>소년은 결혼을 했다. 그리고 행복하게  지내는줄 알았지만 소녀는 사실</p><p>시한부였다. 1년후...소녀는 죽었다. 소년은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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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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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저는000입니다. 제가 누구냐고요? 그렇다면 알려주지 않는게 인지상정이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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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이야기는 영국에서부터 시작되었으므로 잘읽어주세요 제발요~~~ 소녀가 소나기를 맞아 병에 걸리자 하루 하루 점점 병이 악화되다가 죽을 위기에 처한다. "의사가 필요해 그치만 여기는 의사가 없잖아" 소녀가 말했다. "어 우리 아빠 의산데?" 소년이 말했다. 그래서 수술을 시작했다. 문넘어로 나이프라는 소리가 들려왔다. 소년은 빌었다. 제발 수술이 성공적이라고 그의 보답을 하듯 수술은 정말 성공적이였다. 마취가 풀릴때쯤 소년의 아빠가 알약을 소녀에게 쥐어줬다. 소녀가 입을 열었다. 소년의 아빠가 말했다. "아 뭘 또 감사인사는 안받을게" "아뇨 저 알약 못먹어요." 소년의 아빠가 인상을 찌푸리며 가루약을 쥐어주며 이야기는 끝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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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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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환풍기러기차두리발소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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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소나기를 맞고 앓는다는 것을 알고 소년은 뛰어서 소녀에게 향한다.소녀가 죽기 직전이였지만 소년은 의사를 데리고 왔던것이다.그렇게 소녀는 병이 낫고 추억의 꽃이있는 옷을 입은채로 소년에게 온다.소년은 울고있지만 소녀가 괜찮타고하며 하루가 끝난다...소년은 긴장된는 마음으로 징검다릴로 향하고 소녀는 이미 기다리고 있다.소녀가 소년이 오는걸 보고 뒷산이 재밌었다며 뒷산으로 향하자며 둘이  뒷산으로 향한다.뒷산으로 가는길에 도라지 꽃도 보고 무도 따먹고 허수아비도 땡긴다.그렇게 웃막에 도착했지만 꿈에서 깼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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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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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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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의 무덤에 찾아간다...무덤위에는 소년이</p><p>소녀에게 꺾어주었던 보라색 도라지꽃 한묶음이 놓여있다.그때, 소녀의 친척이 소년에게 말을 건다."얘[소녀]가</p><p>너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었드래.이 말만 하고 죽었어도 여운이 없을 것 같았댜..." "무슨 얘기인데요?" "그날.......얘 인생 처음으로 웃은 날이었드래.....그래서 고맙고 또 고맙다구 너한테 말하려고 했는데, 도통 엉뚱한 말만 튀어나와서 시름시름 앓다가 간겨..." "얘네 부모님이 말하기를...얘는 지 생일,유아원 졸업식 싹 다 웃어본 적이없데" "그런데 이렇게 하하호호 웃은건 해가 서쪽에서 뜨는 것보다 희귀한 거래."소년은 그자리에 풀썩 주저앉아 한참을 울다가 무덤으 꽉 껴않았다.보라색 도라지꽃은 바람에 휘날리며 날아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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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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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냠냠이쩝쩝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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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죽은1년뒤 기적적으로 소녀의 심장이 뛰기시작했다. 그러고 갑자기 소년이 전화를 받는데 소녀가 여기가 어딘지 물어봤다. 소년이말한다. 너너 누구야 소녀가말한다. 일로와줄수있어?그러자 소년이 소녀의 무덤으로간다. 그리고 관짝을여니 소녀가 살아있었다. 그리고 잘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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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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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송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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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로부터 7년 뒤 소년은 대학때문에 서울로 올라갔고</p><p>소녀를 점차 잊어갈 때 쯤 다시 시골로 놀러왔고 산책을</p><p>하다가 돌다리에서 소녀를 보았고 소년은 헛것을보았다고 생각하지만</p><p>마음에 걸려  다시 돌다리로 발걸음을 돌리지만 소녀는 없었고 왠 고양이가 </p><p>있었다.  고양이는 소년을 보고 따라오라는 듯 자리를 떴다. 고양이를 따라 간</p><p>곳에는 소녀의 가방과 편지 그리고 소녀의 옷이 있었다.그리고 그곳에는 </p><p>도라지꽃 2송이가 피어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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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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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구리당당 홍당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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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주뒤 소년은 어머니와 함께 소녀의집으로 찾아가서 정말 미안하다고 우리애가 소나기를 맞게해서 미안하다고빌었다 소녀의아빠는 괜찮다고 하며 떡을 줬다 소년과 어머니는 떡을 먹는데 소년이 갑자기 돌다리로가서 조약돌을 쥐고 소녀의무덤으로가서 조약돌을 던지며 말했다 이바보! 며칠뒤 소년과    어머니는 .............사망했다 떡에 독을 탄것이다..소년의유언은 옷을 벗긴   상태로 묻어달라고 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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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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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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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소녀가 죽고 몇달뒤 소년은 아직도 소녀가 살아있는것 같았다. 그런데 그때  소녀의 기침소리가 들렸다. 소년은 곧장 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달렸다.  얼마나 달렸을까 소년은 소녀가 죽기전 놀러 갔던 그 산 까지 달렸다. 그 산에는 소나기가 내릴때 몸을 피했던 수숫단이 보였다. 수숫단에는 기침을 하고 있는 소녀가 있었다. 소년은 놀라 소녀에게 달려가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을 소녀에게 덮어 줬다. 그런데 "스르르르" 소녀의 형태가 점점 사라지고 있었다. "어?" 소년은 당황했다. 소년은 몇분 뒤 깨달았다. "아 내가 보던게 헛것이구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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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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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dud8306/5xhlsxbcpcifudgg/wish/3382273694</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 난 뒤, 소년은 소녀가 그리워 매일 돌다리를 찾아가곤 했다. 그러고나면 소년의 슬픔이 조금은 사라지기도 했다. 그렇게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소년은 성인이 되었다. 그러면서 소녀에 대한 기억도 점점 잊게 되었다.</p><p>그러던 어느 날 예전 동네에 갈 일이 생겨 돌다리를 건너게 되었다. 옛날과 달라진건 없었다. 그러자 갑자기 머리가 깨질듯 아프며 모든게 기억났다. -삐이이 그순간 투둑투둑 돌다리 위로 소나기 빗방울이 떨어졌다. 흐르려는 눈물을 참으며 돌다리를 건넜다. 돌다리의 끝에는 보라색 꽃 두송이, 그리고 종이 한 장 , 떨리는 손으로 확인 해 본 종이의 써 있는 내용은 '고마웠어 , 잘 지내 안녕 ' 그 자리에서 소년은 오열하고 말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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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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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링치링치리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dud8306/5xhlsxbcpcifudgg/wish/3382274862</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의 죽음을 알고 소녀의 무덤에 찾아가서  자신이  따놨던 호두를 올려두었다.</p><p>그리고 소나기를 피하기 위해 들어갔던 수수단을 찾아가 보라색 도라지꽃을  마음 속에 간직했다.</p><p>그러곤 몇십 년이 지났을까...</p><p>소년은 어느새 할아버지가 되어있었다.</p><p>소년은 할아버지가 되어도 소나기가 오면 한번도 산을 올라가지 않은 적이 없었다.</p><p>소년도 소나기에  맞아 기침을 하다가 유언을 남겼다.</p><p>나를 내가 어릴적에 입었던 셔츠와 함께 묻어달라고했다.</p><p>소년은 소녀와의 추억을 간직 하고싶은 것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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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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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거북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dud8306/5xhlsxbcpcifudgg/wish/3382275669</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매일 산에 올라가서 소녀와의 추억을 생각하였다. 소년이 죽은뒤에 소녀에 무덤과 소년에 무덤에 도라지꽃 이 피었고 돌다리 부근과 산에 도라지꽃이 피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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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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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 작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dud8306/5xhlsxbcpcifudgg/wish/3382277791</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나무에서 내려와 소녀의  집으로 달려갔다.밤을 한아름안고 소녀의 집에 도착했다 집엔 아무도 없었고 그저 방 한쪽에 소녀가 소리없이누워있을 뿐 이었다 ."얘, 일어나봐..""으응.. 아, 너로구나.. 콜록!" 소녀는 무거운 몸을 일으켜 앉았다. 소년은 일어난 소녀의 손에 밤을 쥐어주고 말했다. "먹어봐 이건 무랑은 다르게 달다."  소녀는 밤을 한입 먹고 미소를 머금은체 말했다."  응 .. 달다.""그럼, 이만!" "잠깐만! " 소년은 뒤돌아서 소녀를 바라보면서도 몸은 점점 멀어지고 있었다.  소녀는 말했다."나..이사가면.. 놀러 와 줄래?.." 소년은 고개를 끄덕이곤 손을 흔들고 집에 갔다..그리고 2달쯤 지났을까.. 소녀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소녀의 무덤에 도라지꽃 을 들고 무덤에 앉고서 눈물을 쏟아냈지만 속에있는 웅어리는 남아있었다.  그리고 나지막이 말했다. "그때.. 밤 맜있었지?"소년은 그때의 추억을 안고 천천히 산을 내려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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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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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솧퇴테테이크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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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소녀를 그리워하며 6년을걸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4년을 더걸쳐 </p><p>군인으로 되었고 군대에서도 소녀를 그리워하며 살고있었다</p><p>그리고50년이 지나고 소년은 죽었다.</p><p>그리고 하늘에서 다시 만났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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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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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또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dud8306/5xhlsxbcpcifudgg/wish/3382282779</link>
         <description><![CDATA[<p> 소년은 소녀에게 소나기가 오던 날 옷을 벗어주어서 소녀는 덕분에 감기로 끝났지만 소년은 소나기를 그대로 맞아 병에걸렸다.  소녀는 할아버지께서 밤새 간호 해주셔서 그런지 소녀는 하루밤 사이에 나았다.  소녀는 감기가 났자마자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돌다리였다.  소녀는 돌다리에서 물장구를 치고 있는데 옆에 아저씨와 아주머니가 지나가면서 말을 주고 받았다.</p><p>"아니, 그렇게 건강하던 아가 왜 병에 걸려가꼬..''  (아가= '아' = 소년)</p><p>''근데 소년이 · · · · ((어쩌고 저쩌고 · · · ''</p><p>소녀는 소년의 집에 갔지만 소년의 어머니는 소년의 병이 옴길까봐 소녀에게 들어오지 말라하셨다.  소년은 해가 질 때 까지 소년의 집 앞에서 기다리다가 집에 가 잠들었다.  소년은 그 다음 날에 심장이 멎었다.  소녀는 그 다음 달에 이사를 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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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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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서 뭐하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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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소년은 아픔을 이겨내고 소년은 성인이 되어 그 소녀을 점점 잊게 된다....</p><p>그 뒤 소년은 할버지가 되어 시골로 내려가 추억을 살리며 꽃을 꺽고..참외를 꺽고 소녀 무덤에 가서 "너 참외 먹고 싶다 했었지?.. 너가 좋아하는 꽃도 따왔어.." 그 뒤 소년은 [소나기]라는 소설을 쓰고 그 소녀 옆에 호두을 들고 묻이게 된다 그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한말은.... "먼저 가서 미안해.. 나도 곧갈게.." 였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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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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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A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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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소나기</p><p>               </p><p>소녀가 죽은 뒤 소년은 계속 자신 때문에 소녀가 죽었다며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소녀의 아버지가 슬픔에 잠겨있는 소년을 찾아왔다. " 얘, 늦었지만 정말 고맙다..." 소년은 어리둥절한 얼굴을 하고 물었다. " 네? 전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데요. 저 때문에 소녀가..." "아니다. 그 아이는 너와 함께여서 정말 행복하했다. 그래서 말인데 너도 알겠지만 우리집안에는 막대한 재산이 있지만 더 이상 대를 이을 아이가 없단다. 그러니 양아들이 되어주지 않겠니?" 소년은 뜻밖의 제안에 당황했지만 이렇게라도 해야 소녀에게 조금이라도 미안한 마음을 덜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제안을 받아들였다.그리고 소년은 몇년 동안 소녀의 아버지 밑에서 열심히 일하며 신뢰를 쌓았다. 그리고 몇년 후 소녀의 아버지도 소년에게 막대한 재산을 남기채 돌아가셨다. 소년은 많은 돈과 권력을 가지게 되고 부잣집에 살게 되었지만 매일매일 검소하게 행동했다. 그런데 어느날 몇년 동안 잊고 있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러고는 그날 밤 바로 소녀의 무덤에 찾아갔다. 소년은 무덤을 보자마자 그간 참았던 울음이 울컥 터져 나옴을 느꼈다. " 내가 미안.. 나 때문에 네가..." 하고싶은 말은 많았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그때 소녀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이 바보!! 너 때문이 아니잖아. 난 즐거웠다고..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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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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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홍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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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이 성인이 된후 소녀의 무덤에 찾아갔다. 소년이 소녀에게 인사를 하고 소년의 전 초등학교에 가면서 기억을 되살렸더. 그때에 기억을 떠울리면서"그때 정말 힘들었는데 아휴." 다시 산으로 올라갔다. "아휴 지금도 힘드네 아휴. 아야¡¿" 소년이 소녀가 넘어진 자리에서 넘어졌다. 소년은 수수단으로 갔다. 소년은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하늘에서 나 보고 있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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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0: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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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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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나기를 맞은 소녀는 감기에걸려 며칠동안 고생했지만</p><p>다행이죽지는않았다 소녀는 감기가끝나고 소년에게</p><p>가서말했다 "너가 나에게 옷을 덮어줘서 감기가심하지는 않았어 정말고마워" 그렇게 그 소년과소녀는 그일로인해 더 친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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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1: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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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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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는 사실.......남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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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1: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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