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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8 박유현 by 31008박유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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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03: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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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은 사상</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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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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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6: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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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교,도가 - 죽음</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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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교에서는 죽음은 자연의 과정이며 죽음보다는 현실에서의 도덕적 삶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도가에서는 죽음은 자연적이고 필연적인 과정이며 삶과 죽음은 차별이 없어서 삶에 집착하지말아야 한다고 본다.나는 나와 가족,다른 사람들의 죽음에 집착하며 살고 싶지 않다.죽음에 대한 집착은 나를 피폐하게 만들며 더 힘들게 만드는 것으로 내 인생에 도움이 안되고 행복추구에도 장애물이 된다고 생각한다.그러니 나는 유교와 도가의 생사관이 인상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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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7: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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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관련 사상</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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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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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7: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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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예술과 대중문화 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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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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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은 미적 가치를 표현하고 형상화하는 활동으로 인간은 예술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정서와 감정을 정화한다.예술은 인간이 세계와 소통하는 일종의 매개체이다.예술은 창작자와 관람자 사이의 상호 작용과 소통을 전제로 해서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그래서 예술과 윤리의 관계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있다.도덕주의는 예술이 교훈적이고 모범적인 내용을 담아야 하고, 조화와 균형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본다.그래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예술지상주의는 예술에 대한 윤리적 규제를 반대한다.부도덕적이고 천박한 것을 예술로 포장하여 사회에 부정적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p><p>대중문화는 텔레비전,영화,핸드폰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통속적이고 가벼운 오락물이나 생활예술을 가리킨다.하지만 대중문화에 대한 자본 진출이 많은 문제점들을 낳고 있다.대중문화가 획일화되고 예술가의 자율성과 독립성에 제약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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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7: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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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정보사회의 윤리</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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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날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로 삶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p><p>변화 중에는 좋은 점도 있지만 다양한 윤리 문제도 생겼다.</p><p>나는 윤리문제 중에서 저작권과 표현의 자유,매체의 영향력에 대한 문제가 내 진로와 관련되어있다고 생각한다.</p><p>저작권이란 창작물에 대하여 저작자가 가지는 권리로 기술의 발달로 저작물을 표절하거나 무단 복제하는 등 저작권 침해 사례가 늘어났다.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저작권 공유의 입장이 대두되었다.</p><p>표현의 자유는 사이버공간에서 익명성을 활용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성 댓글을 달며 사이버 폭력을 행하는 경우도 있다.</p><p>매체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이나 방법으로 대중 매체는 정보를 일시에 전달할 수 있기에 역기능이 생길 수 있다.각종 위험 정보는 대중에게 심리적 긴장감이나 공포를 줄 수 있고,정보를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하거나 편견을 가지고 전달될 수도 있기에 유의해야한다.</p><p>난 이 세가지가 내 진로인 미술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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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7:4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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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경하는 사상</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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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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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3: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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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중심주의</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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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인간중심주의가 교과서에 나온 사상 중 가장 존경할만한 사상이라고 생각한다.인간중심주의는 인간을 중심으로 생각해서 자연은 도구로서의 가치만을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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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3: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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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별 개인 프로젝트 발표회</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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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3: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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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히만</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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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6: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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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 리터러시</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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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4: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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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도덕의 관계</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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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행복과 도덕이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행복의 기준과 도덕의 기준이 항상 같다고 할 수는 없다.예를 들어 내가 사람을 괴롭히는 것을 내 행복의 기준으로 삼는다면 이는 행복의 기준과 도덕이 다른 것이기 때문이다.그러므로 나는 행복과 도덕이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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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5: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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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히만과 자율성</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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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자율성은 좋으나 그로 인한 피해는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책임을 질 필요가 없다면 사회가 혼란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책임을 안져도 된다면 강도,살인 등 많은 범죄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아이히만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책임을 지지않는 행동은 잘못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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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5: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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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트/공리주의 행복 비교</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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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칸트는 행복이 도덕법칙을 수행함으로써 따라올수 있지만 행복의 행동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공리주의에서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행복을 주는 것이 도덕적으로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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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5: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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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히만</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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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이하만은 동물이라고 생각한다.</p><p>아이히만은 많은 사람들이 죽는 것에 동조한</p><p>인물이지만 자신의 죄를 거부하고 무죄를 주장했다.이는 사람이 아닌  동물과 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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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5: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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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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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과 행복의 원리</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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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의무를 따라야</p><p>2)의무는 의무이기에 무조건 따라야한다.</p><p>공리주의에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행복을 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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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5: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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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소감문-워킹 푸어</title>
         <author>2024gs3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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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쿠팡 - 기업은 돈을 위해 사람을 도구로 여긴다. - 사람 포함 모든 생명체들은 도구로 여기면 안된다고 생각한다.</p><p>어쩌다 어른 - 비정규직은 정규직에 비해 임금도 적고 대우도 다르다.그러니 사람들이 정규직에만 몰리고 점점 필요한 것들이 많아진다.필요한 것들을 얻기위해 어릴때부터 학원,공모전 등을 하고 비정규직과 가난한 사람들을 노력하지 않은 사람으로 치부하게 된다.이런 차별을 없애기 위해 인간 존엄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의 임금을 보장해야 한다. -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기 위해 기득권, 고소득자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을 대상으로 세금을 올리고 비리 등으로 나가는 세금을 줄여서 저소득자를 도와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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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0: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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