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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분야에서의 토의 및 글쓰기 by 2019이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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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30 19: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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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요 학습 목표</title>
         <author>20190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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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예술의 본질과 미적 가치에 대한 철학적 관점을 이해한다.<br>2. 예술 작품을 통해 철학적 사고를 발전시킨다.<br>3. 자신의 예술적 경험을 철학적 관점에서 표현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2025-03-30 19: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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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역량</title>
         <author>20190513</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5x9uxq7h59ycrqxe/wish/3388206810</link>
         <description><![CDATA[- 비판적 사고력<br>- 예술적 감수성<br>- 철학적 글쓰기 능력<br>- 토론 참여 능력]]></description>
         <pubDate>2025-03-30 19: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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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입: 예술의 정의</title>
         <author>20190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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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작성하고, 토론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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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9: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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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작품 분석</title>
         <author>20190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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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명화를 감상하고 작품에 담긴 철학적 의미를 토론합니다. 모나리자, 게르니카 등의 작품을 예시로 활용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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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9: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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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사회에서의 예술의 사회적 역할은 어디까지인가?</title>
         <author>20190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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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둠에서 토의를 해봅시다.</p><ul><li><p>다른 누군가의 의견에 비난하지 않을 것</p></li><li><p>근거를 들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시할 것</p></li></ul>]]></description>
         <pubDate>2025-03-30 19: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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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일지 작성</title>
         <author>20190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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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수업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점과 새롭게 알게 된 점을 패들렛에 작성합니다.</p>]]></description>
         <pubDate>2025-03-30 19: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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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190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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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D: posanhs</p><p>PW: posan0408</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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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9: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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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글쓰기</title>
         <author>20190513</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5x9uxq7h59ycrqxe/wish/3388215005</link>
         <description><![CDATA[<p>예술에서의 권위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적어봅시다.</p><ul><li><p>DBpia 등에서 자신의 생각을 뒷받침할 자료를 찾을 것</p></li><li><p>나무위키 등의 자료를 참고하지 않을 것</p></li><li><p>Chat gpt 등에서는 맞춤법 정도만 확인할 것</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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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9: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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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1130581</title>
         <author>20190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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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9: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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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190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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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0: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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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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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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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8: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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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현</title>
         <author>h_s_posan25_1306</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5x9uxq7h59ycrqxe/wish/338900056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예술에서의 권위는 부정적인 영향도 끼치고 긍정적인 영향도 끼친다고 생각한다. 우선 긍정적인 영향은 정체성과 기준형성이다. 평론가,큐레이터 등의 권위자 는 예술의 가치를 평가하고 정리하며 특정 기준을 확립하여 예술의 흐름이 정리되고 새로운 예술가들이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대중의 신뢰확보가 가능하다. 권위있는 기관이나 인물이 인정한 작품이나 예술가는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보호받을 가능성이높다. 예술에서의 권리가 끼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예술의 획일화와 제한이다. 특정한 권위가 예술의 가치를 결정하면, 주류 예술만 인정받고 실험적이거나 비주류적인 예술은 배제될 위험이 있다. 또한 상업화와 기득권 형성이 발생할 수 있다. 미술 시장에서 권위 있는 기관이나 인물이 특정 예술가를 인정하면 그들의 작품 가격이 상승하고, 이는 예술이 상업적으로 변질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나는 예술에서의 권위가 끼치는 영향은 부정적인 측면과 긍정적인 측면이 모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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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9: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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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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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에서 권위가 미치는 영향이 크다면 그건 타락한 예술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의 예술에선 그런 권위가 미치는 영향이 없지 않다고 생각한다.&nbsp;</p><p><br/></p><p>예술은 해석하기 나름이라고, 특히 요즘은 더 그렇다. 소위 ‘현대 예술’이라고 불리며 풍자되고 있는것을 보다보면, 진실된 ‘현대 예술’은 뭐였는지 궁금해진다. 예술가의 입장에선 많은 뜻이 내포된 ‘작품’이겠지만, 사실 예술과 동떨어져 사는 사람들에겐 그저 ‘예술이라 주장하는 뜻없는 행위’에 불과하다. 가령, 바나나를 벽에 테이프로 붙여둔다거나, 큰 캔버스에 굵은 선 하나만&nbsp; 그어놓는다 거나 하는것 말이다. 만약, 그 작품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누군가가 아닌 유치원생 내지 초등학생이 탄생시킨 것이라고 알려졌다면 과연 지금 만큼의 화재성과 다양한 해석이 되었을까?&nbsp;</p><p><br/></p><p>물론 현대 예술을 비판하는것은 아니다. 나도 미술관 가는것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예술가의 작품 설명을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이해하고 즐기게 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현대 예술’이 사회적으로 너무나 많이 풍자되고 있는것을 보면서 예술에서 ‘권위’가 미치는 영향이 조금은 줄어들어야 하는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의 수많은 풍자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 이니까. 타락한 예술이 아닌 진정 순수한 예술이 우리 사회에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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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9: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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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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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에서의 권위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민해보았을 때, 여러 생각이 떠올랐지만, 그중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이 많이 생각났다.</p><p><br/></p><p>첫째, 창작자들이 대중에게 보여지는 것을 중심으로 작품을 만들게 된다는 점이다. 요즘 유행하는 보여주기 좋은 설치미술은 다양한 매체에 게시되며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쉽다. 그러나 유행에 맞지 않거나 해석이 쉽게 나오지 않는 개성 있는 작품들은 큰 주목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면 이러한 작품을 만드는 창작자들은 동기를 잃고 창작을 지속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p><p><br/></p><p>둘째, 유행하는 예술의 가치는 단기적으로만 평가되기 쉽다는 문제다. 유행은 빠르게 바뀌며 새로운 유행이 생기면 이전의 유행은 외면당하기 쉽다. 그래서 유행에 맞춘 작품은 쉽게 소비되고 시간이 지나 받을 수 있는 예술의 가치는 외면당할수 있다.</p><p><br/></p><p>셋째, 특정 장르가 과대평가되거나 새로운 장르의 예술이 외면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유명 갤러리나 기관에서 인정받지 못한 작품은 대중에게 알려질 기회조차 얻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는 어쩌면 예술에 엄청난 영향을 줄수도 있는  작품들이 소수의 평가에 의해 사라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소수의 권위자들이 예술의 가치를 결정하고 사회가 이를 받아들인다면 우리 예술은 발전하기 어려울 것이다.</p><p><br/></p><p>예술이 더 쉽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권위의 영향력이 작품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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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9: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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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5x9uxq7h59ycrqxe/wish/3389009641</link>
         <description><![CDATA[<p>예술에서의 권위는 특정한 작가나 작품에 대한 존경으로부터 형성되기도 하고 시대적 맥락과 예술 장르 간의 상호작용으로 형성되기도 한다 그렇기에 예술에서의 권위는 작품의 의미나 가치를 결정지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권위는 예술의 가치나 혹은 예술작품의 의미를 결정짓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되기 때문이다 자세히 말하자면 권위 있는 작가가 만든 작품은 대중의 관심을 많이 끌게 되고 그 작품의 가치는 높아지게 될 것이다<br> 그리고 권위는 예술가의 창작의 자유를 방해할 수도 있다 만약에 특정한 한 분야가 유행이 된다고 가정했을 때, 예술가들은 이러한 사회에서 다양한 분야에 관해서 창작하기보단 더 많은 대중들이 선호하는 특정 한 분야에 관해서 창작물을 내놓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고 그럴 확률이 더 크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창작의 자유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예술은 전보다 더 더딘 속도로 발전하게 된다</p><p>이렇듯이 예술에서의 권위는 긍정적인 영향도 부정적인 영향도 미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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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9: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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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190513</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5x9uxq7h59ycrqxe/wish/33890122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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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5x9uxq7h59ycrqxe/wish/3389013664</link>
         <description><![CDATA[<p>예술에서 권위가 미치는 영향으로는 예술시장의 발전,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역할,예술적 가치를 재구성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또 다른 사람들을 보자면 예술가의 권위로 사람들의 생각의 기회가 줄어들고 무조건 사람들이 믿게한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례들도 있습니다.</p><p>하지만 제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몇가지 사례들을 보자면 우선, 중국의 서화시장으로 작가의 인지도와 작품 가격을 높일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고 특정 스타일이나 장르를 선호 하도록 형성 하기에 예술시장의 구조와 흐름을 바꿀 수있습니다.둘째로 이효석문화예술촌은 방문자수가 증가하여&nbsp; 약7만명의 사람들이 늘어나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켰습니다.마지막으로 문학 공간이 지역사회와 통합되어 지속적인 영향력의 확장을 이루며 문학적 정체성을 강화하고, 예술적가치를 재구성 하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와같은 사례들을 토대로 본다면 예술에서의 권위가 사람들을 현혹 시키거나사람들의 생각의 기회를 줄이는 것보다 삶이 보다 안정적이고 긍정적이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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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9: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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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영제</title>
         <author>yeongjejo4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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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본주의의 노예가 되어버린 예술</p><p><br/></p><p>&nbsp;&nbsp;&nbsp;당신은 예술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예술의 사전적 정의는 특별한 재료, 기교, 양식 따위로 감상의 대상이 되는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인간의 활동 및 그 작품을 의미한다. 즉, 예술은 아름다움을 추구해야 한다. 아름다움이란 단순히 보기 좋은 것이 아니라, 감동과 전율을 느끼고 마음속 깊이 울림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의 예술은 아름다움을 표현하기보다 자본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다.</p><p><br/></p><p>&nbsp;&nbsp;&nbsp;부자들은 예술 작품의 미(美)를 추구하기보다, 예술 작품의 상업적 가치를 중요시한다. 그림보다는 화가를, 조각보다는 조각가를 중요하게 여기며, 작품을 감상할 눈을 예술가에게 돌리고 있는 것이다. 또한, 부자들은 경제 상황이 어려워질수록 실물 자산을 늘리고자 한다. 부동산, 건물 등 우리가 실제로 소유할 수 있는 재산을 실물 자산이라 하는데, 예술품도 여기에 포함된다.</p><p>&nbsp;&nbsp;&nbsp;예술품의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차이가 난다. 무명의 작품은 몇만 원도 하지 않지만, 유명한 인물의 작품은 수억에서 수백억, 심지어 조(兆) 단위에 이르기도 한다. 우리가 시장에서 볼 수 있는 그림은 몇만 원 정도지만,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된 모나리자의 가치는 1조 원을 넘는다. 모나리자든 무명의 작품이든 모두 예술가의 삶이 담겨 있지만, 그 가치는 다르게 평가된다. 언제부터 예술의 가치가 달라지게 된 것일까? 물론 예술의 표현 방식과 기술 수준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예술의 진정한 목적, 즉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여기서 아름다움이란 단순히 ‘예쁘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전율과 감동을 뜻한다. 하지만 현대 예술은 아름다움보다 상업적 가치를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p><p><br/></p><p>&nbsp;&nbsp;&nbsp;그 대표적인 예로 뱅크시의 작품을 들 수 있다. 뱅크시는 현대의 그래피티 예술가로, 신분이 밝혀지지 않은 채 활동하는 예술가이다. 그는 자신의 작품을 그린 뒤, 이를 SNS에 올려 세상에 알렸다. 그는 한 번 사회적 실험을 진행했다. 사람을 구해 길거리에서 그의 작품을 판매하도록 했는데, 사람들이 이 작품이 뱅크시의 것임을 모르게 했다. 뱅크시의 작품은 보통 수억 원 이상에 거래되지만, 길거리에서는 몇 만원에 팔렸다. 만약 행인들이 작품을 구매한다면, 그것은 작가의 유명세 때문이 아니라 작품 그 자체를 보고 사는 것이 될 것이다. 하지만 하루 동안 팔린 그림은 5점뿐이었다. 이후, 뱅크시가 자신의 작품임을 공개하자 그림의 가격은 몇백 배, 몇천 배까지 올랐다. 이것이 과연 예술인가? 뱅크시의 작품은 예술 작품이 아니라 그저 투자 대상이자 실물 자산으로 전락해 버렸다. 세상의 예술은 결국 자본주의의 노예가 되어버린 것이다.</p><p><br/></p><p>&nbsp;&nbsp;&nbsp;이처럼 현대 사회는 예술의 아름다움을 잊어버리고, 단순한 물질적 가치로만 예술을 평가하게 되었다. 그러나 예술이란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것이지, 상업적으로 이용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현대 예술의 상업화된 현실을 비판할 줄 알아야 하며, 진정한 예술을 추구해야 한다.</p><p><br/></p><p>출처:</p><p>김훈탁, 20년째 뱅크시를 기록중인 사진작가 ‘마틴 불’ , 2025-03-08,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440">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440</a>&nbsp;</p><p>네이버 국어사전 에술의 정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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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9: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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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박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5x9uxq7h59ycrqxe/wish/3389016978</link>
         <description><![CDATA[<p>예술에서의 권위는 창작과 수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p><p><br/></p><p> 첫번째, 아르놀트 하우저는 &lt;문학과 예울의 사회사&gt;에서, 예술이 외부의 규제나 정치적 의도에 의해 통제될때, 선전 도구로서의 가리마러 상실할 수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관점을 통해 예술의 본질과 사회적 역할을 더욱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습니다.</p><p><br/></p><p>두번째, 대한민국 제 1공화국 시기를 연구한 논문에 따르면, 정부는 미술 전람회를 조직하고 운영함으로써 예술 작품이 권력의 의도에 부합하도록 통제하였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미술인들은 국가의 미술 정책 아래 자발적 참여의 형태로 동원되었으며, 작품의 내용과 형식은 권력의 의도어 따라 선택적으로 생산되었습니다.</p><p><br/></p><p>또한 권위 있는 비평가나 기관의 인정을 받은 제품은 대중의 관심을 끌고, 시장에서의 상업적 성공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p><p>예술에서의 권위는 인문학적 통찰, 새로운 창작 주체의 등장, 그리고 치유의 가능성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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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9: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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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권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5x9uxq7h59ycrqxe/wish/338901923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예술이란 사람들의 감정을 실어 그것을 음악이나 그림이나 몸으로 표현하는 것을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현대사회에서의 예술의 사회적 역할은 인식의 틀에서 벗어나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관점과 통찰을 제시함으로써 충격과 감정을 주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회에서 많은 역할을 한다. 사람들을 위로를 해준다거나 행복을 안겨줄 수도 있는 것 이다. 그래서 난 예술에는 사람의 감정과 사람의 혼이 담겨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감정이 없고 아름다움만을 추구하는 작품도 예술이 될 수 있기야 하지만 사람들이 보고 느낀 것을 나타낸 작품이 더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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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9: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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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5x9uxq7h59ycrqxe/wish/3390751346</link>
         <description><![CDATA[<p>예술에서의 권위는 감상자들이 예술을 감상하고, 예술에 대한 인식확장과 관심을 끌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내가 생각하는 예술에서의 권위는 잘 알려진 예술가, 그 예술가의 작품에 대한 믿음 등을 바탕으로 형성된 것인데, 이는 예술의 가치를 결정짓는데 많은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될 수 있다.</p><p>권위있는 예술가와 작품은 감상자가 그 예술을 감상할 때 영향을 미치는데,</p><p>권위있는 작품은&nbsp; 관람객에게 더 큰반응을 유도하고 예술에 대한 이해와 감상을 높인다. 또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등을 통해 감상자는 작품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이는 예술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확장시킬 수 있다. </p><p>또한 권위있는 작품은 예술 교육을 할 때에도 영향을 끼친다.</p><p>학생들이나 일반 대중등의 사람들이 예술을 접근하는 데 있어 기준점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소들은 예술 감상의 질을 높이고, 개인의 미적 경험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다. </p><p>따라서 대중에게 예술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넓히고 예술의 벽을 낮춰주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예술에서의 권위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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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9: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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