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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회화 재료와 기법 표현 1-7반 by 김화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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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4 00: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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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그린 작품 제목): 학번+ 이름 </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00550409</link>
         <description><![CDATA[<p>감상평(아래 내용 복붙 작성하기)</p><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를 적기</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 쉬웠던 재료를 적고 이유 말해보기</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말해보기</p></li><li><p>나의 진로(ex.경제학과)를 적고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과 자신에게 도움이 된점 적기</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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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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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1</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00550413</link>
         <description><![CDATA[<p>1.물감, 색연필, 연필, 파스텔</p><ol start="2"><li><p>쉬운 것: 열필(진하기만 조절하면 되었기 때문에 다른 재료들과 다르게 노가다가 별로 필요하지 않았다)</p><p><br></p><p>어려운 것: 물감(작품 자체가 색이 다채로워서 꽤나 힘들었다. 가장 힘든 점은 물감이 다른 물감과 섞여 색이 변해 원하는 색감을 얻는 것이 어려웠다)</p></li><li><p>연필은 색이 일정하여 칠하기 편했지만 물감같이 넓게 칠할 수 없어 힘들었다. 또한 색연필과 다르게 색이 쉽게 섞이는 물감과 파스텔과의 차이가 명확히 느껴졌다.</p></li><li><p>진로(생명과학 관련)</p><p>느낀점: 그림을 배우거나 해본 적이 없어 내가 원하는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아 짜증나는 일이 많았다. 스케치는 나쁘지 않았는데 채색을 하니 멋이 반감되는 것도 꽤나 스트레스였다. 그럼에도 채색도구와 익숙해지고 채색도구를 정하는 과정과 결과를 되돌아보면 꽤나 뿌듯해진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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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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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2</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00550414</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 볼펜, 마카, 색연필, 파스텔</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 파스텔 </p><p>이유 : 크레파스처럼 사용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자주 번져서 다루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 마카 </p><p>이유 : 다른 재료보다 덜 팔힘을 쓰면서 색도 쨍하게 색칠되고 색칠 되어지는 면적도 커 사용하는데 쉬웠습니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 작품을 4등분으로 나눠 한 부분은 이상세계의 얼룩말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그 부분을 볼펜을 이용해 무늬를 하나하나 만들어주면서 표현했고 색연필과 마카를 이용해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적인 얼룩말, 파스텔을 크레파스처럼 사용해 거친 질감과 사나운 느낌의 얼룩말을 표현했습니다.</p></li><li><p>알게된 점 : 나의 진로 ( 미디어 &amp; 연출 ) </p><p>이번 그림 그리기 미술 수업을 통해 한 작품을 다양한 표현기법을 이용해 부분부분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바자렐리의 헥사를 4가지 기법을 사용해 그리면서 미술에 대한 흥미도 크게 생겨나 나중에 전세계의 명화들을 직접 찾아가 촬영해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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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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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블로 피카소 :여인의 얼굴 10723 이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289709</link>
         <description><![CDATA[<p>1.마커, 수채화물감, 파스텔,연필</p><p><br/></p><ol start="2"><li><p>쉬운것: 마커 (색칠하기 쉽고 납작한 부분과 좁은 부분이 있어 색칠하기 편했다)</p><p>어려운것: 물감 (물로 색 연하기 조절을 하기가 어려웠고 종이가 들떠서 힘들었다.) </p></li></ol><p><br/></p><ol start="3"><li><p>마커는 넓은 부분과 좁은 부분이 있어서 세밀하게 색칠할수 있었지만 물감은 물이랑 같이 섞어서 써야해서 좁은 부분에 색칠하면 번져서 차이가 명확했다.</p></li></ol><p><br/></p><ol start="4"><li><p>진로</p><p> 느낀점: 그림을 그려본게 어릴때라 기억은 안나지만 오랜만에 해 본것 같아서 재미있었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다가 스케치가 잘 안그려져서 답답했다. 눈으로는 이해했지만 내 손이 이해를 못했다. 하지만 완성하고 보니 좀 잘 한것 같고 뿌듯했기 때문에 만족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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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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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클로드 오사카 모네: 아르장 퇴유의 연못 (10725 조남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318902</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 연필,색연필,마커, 수채화 물감</p><p><br/></p></li><li><p>가장 다루기 쉬운 것: 색연필 (왜냐하면 다채로운 색깔을 표현하기 쉬웠고, 명암 넣기도 쉬워 마커로 다리를 칠하는 것 보다 좀더 어렵지 않았던것 같다.)</p><p><br/></p><p>가장 다루기 어려운것: 연필 (하늘에 있는 구름을 칠할때도, 구름의 명암을 표현하기도 어려웠고, 내가 생각하는 자유로운 무채색을 표현하기도 어려웠다.)</p><p><br/></p></li><li><p>색연필은 색깔이 여러가지가 있어서 내가 원하는 색을 칠할수 있었지만, 그와 반대인 연필은 무채색으로 칠한거라 내가 원하는 무채색을 표현하기가 어려웠다.</p><p><br/></p></li><li><p>진로(~~ 과를 못정함)</p><p>느낀점: 원래도 그림을 자주 그렸었지만, 이런 명화를 그려보는게 오랜만이기도 하고,이번 시간을 통해 열심히 그림을 그려보고, 회화 재료 까지 알아보니,일석이조 인것 같다. 그리고 명암을 통해 이런 다채로운 색깔을 낼수 있는게 신기했다. 다음에도 명화를 그려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린건 클로드 오사카 모네의 작품중 하나이지만, 더 많은 명화를 조사해서 찾아봐야 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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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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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물고기와 고양이:10712 박상현</title>
         <author>sukjid240132</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328058</link>
         <description><![CDATA[<p>1.사용된미술 재료:마카,색연필,물감,파스텔</p><p><br></p><p>2.가장 다루기 어려운 재료:물감</p><p>물감은 색을 조절하는게 어려웠다.그리고 색깔을</p><p>어떻게 석어야 할지 몰라서 어려웠다.</p><p><br></p><p>3.가장 쉬웠던재료:색연필</p><p>색연필은 진하기와 연하기가 조절하기 쉬웠다.</p><p>그리고 색이 쉽게 석이지않아 색깔이 잘 안바뀌어서 색깔이 더 이쁘게 나온것같다.</p><p><br></p><p>4.진로(에니메이션 작가)</p><p>느낀점:여러가지 색깔과 도구를사용해서 만들어보니까 그림이 더 이쁘게 그려진것 같고 파스텔을 </p><p>손으로 블렌딩할때 촉감도좋고 재미도 있었다.</p><p>그리고 다 그리고나서 보니 뿌듯했다.도구들을 어떻게 다루는지도 더잘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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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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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유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329436</link>
         <description><![CDATA[<p>1.물감, 색연필, 파스텔, 오일파스텔</p><p>2.쉬운 것: 넓은 공간이 많아서 붓으로 색칠하기 쉬웠다.</p><p>3.어려운 것: 해바라기를 색칠할때 꽃 한송이 한송이를 여러가지 색을 사용하는게 어려웠다</p><p>4.느낀점: 나는 야구를 하는데 2번째 꿈이 홍대 가는거라 지금 그림 그리는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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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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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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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의 지속 살바르도 달리                                        10727 최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333299</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를 적기</p><p>색연필,파스텔,오일 파스텔,마카</p><p><br/></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 쉬웠던 재료를 적고 이유 말해보기</p><p>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마카 </p><p>이유:그라데이션 하기가 어렵다.</p><p>다루기 쉬웠던  재료:오일 파스텔 </p><p>이유:블렌딩 하기가 쉽고 재밌다.</p><p><br/></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말해보기</p><p>파스텔이 오일 파스텔 보다 더 거친거 같다.</p><p>마카는 면적이 커서 빨리 칠할수 있고 색연필은 면적이 작아서 꼼꼼히 칠해야 했다.</p><p><br/></p></li><li><p>나의 진로</p><p>이번 수업을 통해 미술이 좀더 재밌어 진거 같고 다양한 미술 재료를 사용하수 있게 되었다.</p><p>이제는 미술을 할때 다양한 도구를 사용할수있을거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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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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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품명:해바라기 10720 이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335641</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를 적기:1.마카,2.수채화, 3.파스텔, 4.오일파스텔.</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수채화</p><p>이유:물조절하기가 힘들어  너무 쉽게 번지거나 너무 연했어 물조절 하기가 너무 어려웠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오일파스텔</p><p>이유:오일파스텔을 블랜딩 해보니 재미있었고</p><p>쉽게 할수있었어 가장 쉬웠다.</p><p>3.표현 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수채화는 물조절을 해야했어 조금 불편했지만</p><p>여러가지 색을 자유자제로 사용할수 있었어</p><p>그런점에서는 수채화가 좋은것 같다.</p><p>오일파스텔은여러면적을 칠할수 있어 편했지만</p><p>손에 자꾸 묻어 손을 계속 닥아야하는 번거롭워 그런점은 불편했다.</p><p>4.자신에게 도움이 된점:원래는 꼼꼼함이 없어는데 미술시간에 겪어보니 꼼꼼함이 늘어났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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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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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he Son of Man: 10711 김하준</title>
         <author>404_not_found_chess</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335964</link>
         <description><![CDATA[<p>1. 수채화물감, 오일파스텔, 마카, 색연필, 파스텔</p><p>2-1. 쉬운 것: 오일파스텔(어느 정도 칠하고 블렌딩만 잘 해 주면 되었기 때문에 블렌딩할 때 손가락 빼고는 별로 힘들지 않았다.)</p><p>2-2. 어려운 것: 파스텔(오일파스텔과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파스텔은 가루로 되어 있어서 잘 칠해지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그 위에 수채화 물감을 덧칠한 뒤에 오일파스텔을 위에 올렸다)</p><p>3. 오일파스텔은 칠하기는 굉장히 편했지만 마스킹테이프를 사용하거나 조심조심 해 주어야 해서 약간 까다로웠다. 수채화 물감과 오일파스텔의 느낌이 꽤나 차이가 났다. 또 마카(옷에 사용)는 여러 가지 색이 있고 꽤나 잘 칠해져서 검은 부분을 칠할 때 편리했다. 색연필은 조금 망한(?) 부분을 살려내는 작업에 유용하게 활용되었다.</p><p>4. 진로(정해지지 않음)</p><p>느낀점: 나는 지금까지 미술을 몇 번 해 봤지만 수채화 물감이나 색연필 정도만 다뤄 봤을 뿐이지 나머지는 꽤 생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사용해 보니 2가지 재료만 사용하는 것보다 더 느낌이 다양해지고 조금 더 구체적이 되었다. 사실 이 그림에는 검은색이 굉장히 많이 사용되었다. 그런데도 마카로 표현한 검은색과 오일파스텔으로 표현한 검은색이 느낌이 달라 보였다. </p><p> 내가 사과 부분을 그라데이션으로 칠할 때 그 물감이 번져 나와서 그림이 망할 뻔한 적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색연필을 이용해 잘 살려내니 뿌듯하기도 했다. 또 마카가 잘 안 나와서 고생했는데 다른 마카를 찾아서 칠해 위기를 극복한 내 자신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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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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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앙리 마티스: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362073</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사용한 재료: 파스텔, 물감, 마커, 유성매직, 색연필 </p><p><br/></p><ol start="2"><li><p>다루기 쉬웠던 재료: 파스텔 이유는 블렌딩이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p><p><br/></p><p>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물감 이유는 물 조절이 어려웠고 물감이 계속 번졌다.</p></li><li><p>파스텔은 종이에 칠하고 블렌딩만 하면 됐었는데 물감은 게속 번져서 좁은 부분을 칠하기 어려웠다.</p></li><li><p>진로: (미정) 미술을 좋아하지도 않았고 명화를 그려본적도 없었는데 이번 수업으로 여러가지 회화 재료와 표현 기법을 배워서 미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그림을 잘 그리진 못했지만 최선을 다해서 그렸기 때문에 뿌듯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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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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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홍도:씨름 10704 김건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368169</link>
         <description><![CDATA[<p>1.파스텔, 연필, 볼팬, 색연필</p><p><br/></p><p>2.쉬운 것:색칠한 것 (잘 칠하면 됬기 때문에).</p><p><br/></p><p>3.어려운것:파스텔 (너무 옷에 묻었기 때문에).</p><p><br/></p><p>4.진로:(공장 사장)</p><p>느낀점:나중에 사장이 되어서 다양한 그림 아이디어를 낼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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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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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8유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369627</link>
         <description><![CDATA[<p>해바라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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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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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7용준석 키스해링(무제-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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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채색도구-색연필,물감,네임펜,마커</p><p><br/></p><p>2.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물감 일정하게 물조절을 못해 얼룩이 지거나 물감색이 달라지는게 어려웠고 아쉬웠다.</p><p><br/></p><p>3.재료의 차이점-마카는 채색을 하면 색이 거의  일정했다 하지만 물감을 사용하여 채색을할때 물의 양조절이 그때그때마다 달라서 색이 일정하게 나오지않아 물감과 마커의 차이가 있었다</p><p><br/></p><p>4.진로(미정)</p><p>미술수업을 하면서 다양한 표현기법들을 배웠고 표현도구와 채색방법도 많이 배웠다.막상 배운걸 명화 그리기에 사용하려고 하니 어려웠다. 내 진로에 도움을 줄것같은 것은 작품을 그릴때 작품을 구상하는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진로를 구상하면  더 쉽게 나의 진로를 찾아볼 수 있을것 같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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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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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풍선과 소녀: 10724 이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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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사용한 회화 재료 4가지: 물감, 네임펜, 마카, 포스터 물감</p></li></ol><p><br/></p><ol start="2"><li><p>쉬운 것: 네임펜(풍선 끈을 따라그리기만 하면 되었기 때문에 간단했고 많이 번지지도 않았다.) </p></li></ol><p><br/></p><ol start="3"><li><p>어려운 것: 마카( 작품 속 세부적인 부분이 많아서 두꺼운 마카로 칠할 때 점점 뭉특해지는 것이 어려웠다.)</p><p><br/></p></li><li><p>마카는 넓은 부분을 쉽고 빠르게 칠할 수 있으나 좁은 부분을 잘칠하지 못한다. 네임펜은 좁고 얇은 부분은 잘 칠할 수 있으나 넓은 부분을 칠할때는 오래 걸린다.</p><p><br/></p></li><li><p> 나는 그림을 제대로 배운적도 없고 자주 망쳐서  그림 그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이번에도 그림을 그리면서 또 망칠 것 같아 걱정했지만 여러가지 회화재료를 사용해보고  잘 그린 거 같아 뿌듯하다.</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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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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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빈센트 반 고흐-아이리스(붓꽃)                  10729한승원</title>
         <author>sukjid240149</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378382</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미술 재료:물감,오일 파스텔,마카,색연필</p><p>2.다루기 쉬웠던것:물감(사용하는 물감의 색이 두개 밖에 없었기 때문에 다른 재료들보다 더 쉬웠다)</p><p><br/></p><p>어려운 것:오일 파스텔(사용하는 색은 적었지만 어디에 어떤 색을 사용해야 하는지 헷갈려서 어려웠다)</p><p><br/></p><p>느낌:물감은 제일 먼저 칠했기 때문에 쉬웠지만 다른 재료들을 사용할때 스케치가 헷갈려서 사용하기 어려웠다 그리고  땅을 질감을 표현할때 어떤 재료를 써야 비슷하게 나올까 고민했는데 딱 맞는 재료(오일 파스텔)가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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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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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헤어리본을 한 소녀    10708 김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380167</link>
         <description><![CDATA[<p>1.마카,색연필,유성매직,파스텔</p><p><br/></p><p>2.다루기 어려웠던 재료:파스텔</p><p>이유:계속 번져서 옆에 쪽에도 파스텔이 계속 묻어서 어려웠다</p><p><br/></p><p>다루기 쉬웠던 재료:색연필</p><p>이유:색칠하는데 힘도 별로안들고 번지거나 하는게 없어서 쉬웠다</p><p><br/></p><p>3.유성매직이 칠하기는 쉽고 편했지만 대부분의 유성매직이 잉크가 부족해서 나오지않아 불편했다</p><p><br/></p><p>4.미술 수업을 하면서 각 재료마다 그라데이션의 방법과 그리드선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미술 작품 하나 만드는데 이렇게 오래 걸리는건줄 몰랐다 그치만 재밌고 도움이 되는 수업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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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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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억의 지속 10730 허지수</title>
         <author>sukjid240150</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391446</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재료: 마카,파스텔,오일파스텔,물감</p></li><li><p>쉬운것: 마카/ 그라데이션 하기도 쉽고 색 채우기도 간편하고 좋아서이다.</p><p>어려운것: 물감/ 붓자국이 많이 남고 물조절도 어려웠다.</p></li><li><p>마카는 선이 또렷하고 발색도 좋았지만, 파스텔은 선이 흐릿하고 자연스러웠고,오일파스텔은 블랜딩이 비교적 수월했지만, 물감은 비교적 어려웠다.</p></li><li><p>나의 진로는 대통령인데, 달리의 <em>〈기억의 지속〉</em>을 그리면서 시간이 항상 일정하고 정확하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상대적일 수도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녹아내리는 시계를 보며 시간에 대한 고정된 관념이 깨졌고, 일상적인 것들도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림에 관심이 없었는데,이번 그림을 그리면서 흥미롭고 채색하는것이 너무 재미있었다.</p></li><li><p>다 그리고 나니 뿌듯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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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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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붉은 물고기와 고양이 10705김나린</title>
         <author>sukjid240125</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419382</link>
         <description><![CDATA[<ol><li><p>마카 색연필 파스텔 수채화</p></li><li><p>수채화 :물조절이 어려웠다. 쉬웠던 재료: 색연필 : 많이 써봐서 다루기 더 수월했다</p></li><li><p> 파스텔은 손에 많이 묻지만 넓은 면적에 색칠하기 좋았고 색연필은 좁은 부분을 칠하기 좋은거같았다</p></li><li><p>느낀점:  평소 그림을 종종 그리지만 명화는 처음 그려보았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여러 재료를 이용해 명화를 그리고 여러가지 기법들도 알게되어 좋은 경험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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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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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9김윤슬 병과 사과바구니가 있는 정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14419634</link>
         <description><![CDATA[<p>1.물감,파스텔,연필,마카</p><p><br/></p><p><br/></p><p>2.가장 쉬웠던건 색연필이다. 색연필이 명암을 주기 쉽고 색 조절이 잘된다.</p><p><br/></p><p>가장 어려웠던건 물감이였다. 물 조절하기가 어렵고 계속 번져서 불편했었다. 색 조합도 어려웠다.</p><p><br/></p><p><br/></p><p>3.연필은 섬세하게 칠할수있지만 넓은 면적을 칠할때 힘들었다. 다른 재료들과 색감이 잘 섞여서 좋았다. 파스텔이나 물감같은 재료들 보다는 쉬운것같다고 느꼈다. </p><p><br/></p><p>파스텔은 손에 계속 묻고 내가 안칠해야하는 부분도 칠해져서 불편했다. </p><p><br/></p><p><br/></p><p>4.나의 진로는 영어강사인데 나중에 학생들과 영어 포스터를 만들다던가 영어와 관련된 그림 활동을 할때마다 배울것들을 사용할수있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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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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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병과 사과바구니가 있는 정물 10710 김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34647873</link>
         <description><![CDATA[<p>색연필.연필,파스텔,오일파스텔</p><p><br/></p><p><br/></p><p>2.가장 쉬웠던건 색연필이다. 색연필이 명암을 주기 쉽고 색칠이 잘된다.</p><p><br/></p><p>3.가장 어려웠던건 파스텔이였다. 칠하는게어렵고 계속 번져서 불편했었다. 손에도 많이 묻었다</p><p><br/></p><p><br/></p><p>3.연필은 적은부위를 쉽게 칠할수있지만 넓은 면적을 칠할때 힘들었다.파스텔이나 물감같은 재료들 보다는 쉽게느꼈다.</p><p><br/></p><p>4.오일파스텔은 생각보단 칠하기 쉽고 잘 색이 조합되서 좋았다.하지만 잘 번지고 손에 많이묻으면서 작은부위를 칠하기 힘들어서 살짝어려웠다.</p><p><br/></p><p>5.다 그리니 나는 미술의 재능이 있는것같고</p><p>그림 그리기가 재밌어졌다.다양한 기법들과 그림을 쉽게그리는 법을 알게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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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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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양이와 새 - 파울 클레                                                10701 강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34718703</link>
         <description><![CDATA[<p>1.수채화 물감,파스텔,네임펜,색연필,연필</p><p><br/></p><p>2.색연필은 힘 조절만 잘하면</p><p>색깔이 거의 일정하게 </p><p>나와서 쉬웠는데 물감은 색깔도 조합하기 </p><p>어려웠고,물 조절 등이 어려웠다</p><p><br/></p><p>3.색연필이 연필색연필이여서</p><p>연필과 비슷할줄 알았는데 </p><p>색연필과 다르게 연필은 한가지 색이여서 </p><p>힘 조절만 잘 하면 되서 더 쉬웠다</p><p><br/></p><p>4.나의 장래희망은  평범하나 안정적인 </p><p>직업인 회사원이다.회사에서 상사나 일에 대한 </p><p>스트레스를 받아도  참을성을 기르며 회사생활을 해야한다.이 미술활동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을</p><p>채워나가며 그만두고 싶어도 인내심과 참을성을 가지며 열심히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다 보니</p><p>완성되었다. 완성된 작품을 보니 뿌듯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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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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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10707김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34723966</link>
         <description><![CDATA[<p>사용한 재료-색연필,오일파스텔,마카,물감</p><p><br/></p><p>사용하기 쉬웠던 재료:마카,물감</p><p>이유: 마카는 그림에 나와있는 파도를 비슷하게 그릴수 있게 했고 물감은 5번 정도 덧칠을 하면 색조합이 잘맞고 조절도 쉬웠다</p><p><br/></p><p>사용하기 어려웠던 재료:색연필,오일파스텔</p><p>이유:처음에 파도를 색연필로 그리려 했지만 </p><p>파도를 표현하기에는 색감이 부족하기에 그위에 마카를 덧칠해서 파도를 표현하였고  뒤의 오일파스텔로 그라데이션을 했지만 오일파스텔이 계속 옆으로 삐져나가 어려웠다</p><p><br/></p><p>소감:이 그림은 평소에 많이 그려보았기에 스케치를 하는것은 쉬웠지만 그땐 색연필로만 그림을 그렸기에 이처럼 여러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명화하나를 내손에서 만드는것은 처음이다 예상과 다르게 물감이 가장 쉽고 오일파스텔이 어려웠다는것이그렇게 밎겨지지 않았다 어쨌든 이 활동을 통해</p><p>나의 그림 실력이 전보다 항상 된것같아서 느낌있고 까다로운 활동이었지만 나의 잠재력을 한번더 알수있어서 뜻 깊은 활동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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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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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리부는 소년/ 에두아르 마네 /10721 이예서</title>
         <author>sukjid240141</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34726640</link>
         <description><![CDATA[<ol><li><p>물감, 오일 파스텔, 파스텔, 색연필</p></li></ol><p><br></p><ol start="2"><li><p>쉬웠던 것: 색연필</p></li></ol><p>이유: 내가 칠하고 싶은 곳에 편하게 쓰고 마음대로 사용이 가능해서 색칠 하기 쉬웠다.</p><p><br></p><p>어려웠던 것: 오일 파스텔</p><p>이유: 좁은 면적에 오일 파스텔을 사용 했는데 오일 파스텔의 면적이 넓어 좁은 곳에 사용 하기는 어려웠다.</p><p><br></p><ol start="3"><li><p>색연필은 하나하나 섬세 하게 색칠 할 수 있고 색깔도 일정 해서 편리했다. 하지만 물감은 물 조절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물감을 조금이라도 잘못 조색하면 원하는 색깔이 나오지 않았던 점에서 차이점을 느꼈다.</p></li></ol><p><br></p><ol start="4"><li><p>느낀점: 미술 작품 하나를 완성 시키면서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완성하고서는 정말 뿌듯 했다. 많은 기법들을 알 수 있었고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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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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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6 김동성  병과 사과바구니가 있는 정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34743471</link>
         <description><![CDATA[<p>1 마카 오일파스텔 파스텔 색연필</p><p><br/></p><p>2가장 쉬웠던건 마카이다. 좁은 부분과 넓은 부분을 칠하기 좋았다</p><p><br/></p><p>가장 어려웠던건 파스텔이였다 내가 필요한 부분만 칠할려고 할때 계속 다른데 까지 번지기 때문이다</p><p><br/></p><p><br/></p><p>3.오일파스텔은 손에도 잘은 안묻었고 칠하기도 쉬워서 쉽게 색칠을 할수있었다</p><p><br/></p><p><br/></p><p><br/></p><p>4.나의 꿈(진로)은/는 요리사 였지만 요리 할때 뭐 이미지나 그림을 그려서 본따 만들어야 하는데 나는 그림을 못그려서 요리가 어려웠지만 이제는 그림을 그려서 음식 이미지를 그릴수 있을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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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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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물고기와 고양이 10726 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34753027</link>
         <description><![CDATA[<p>1.오일파스텔,색연필,물감,파스텔</p><p>2. 쉬운점: 쉬운 점은 그닥없었다 그래도 벽에 있는 모양을 마음대로 그려도 되어서 편했다.</p><p>3.어려운 점: 고양이의 몸과 머리를 그리기 힘들었다.</p><p>4.진로: 이  수업을 하고 고양이를 더 잘 그리게 되어서 기쁘고 그림에 대해 더 알게되었고</p><p>여러 도구로 그림을 그려 재밌었다.</p><p>화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것 같다.나의 진로에 그림 그리는 것은 안 할것이다</p><p>이 그림을 그리는데 3시간 넘게 걸려 많이 힘들었다.</p><p>느낀점: 화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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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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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산을 든 여인 : 10714 백효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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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회화 재료 : 오일 파스텔,색연필,물감,마카</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 물감, 물 양 조절을 못해서 붓자국이 남거나 종이가 울어서 어려웠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 색연필, 가장 익숙해서 더 다루기 쉬웠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 색연필은 연하고 얇게 칠해지지만 오일파스텔은 진하고 두껍게 칠해졌다.</p></li><li><p>알게된 점 :  진로는 아직 정하지 못했지만 이번에 그림을 그려보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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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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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억의 지속 살바르도 달리     10728 최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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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색연필,파스텔,마카 </p><ol start="2"><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마카,파스텔</p><p>파스텔 이유: 파스텔로 바닥을 칠하니 가루가 하늘 그림 까지 튀어서 번져 지우기 어려웠다.</p><p>마카 이유: 마카로 하늘을 칠하니 너무 진하게 나와서 다시 복구하는데에 시간이 많이 소요 되어 어려웠다.</p><p>3. 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색연필 이유: 색칠할 때 색칠이 그림 밖으로 삐져 나가지 않아서 편했고 그라데이션이 잘돼서 색이 뒤죽박죽 섞이지 않고 연하게 섞여서 이런 점이 다루기 쉬웠다.</p><p>4. 진로 (느낀점) 맨처음엔 색연필로 칠하기가 쉬웠다 하지만 다른 재료(마카,파스텔)들을 사용할 때 색칠,지우기 그라데이션을 표현 하는 것이 어려웠다. 나는 이렇게 그림을 그릴 땐 생각을 하고 그릴 그림에 맞는 미술도구들을 사용해서 그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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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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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억의 지속 10703 김가온</title>
         <author>sukjid240123</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34780535</link>
         <description><![CDATA[<p>1.마카.연필.색연필.오일파스텔</p><p>2.가장 어려웠던건 오일파스텔이다 자국이 남아서 마카로 덧칠하다가 망했다 </p><p>3.쉬웠던것 연필 다른 도구처럼 그나마 덜 조절하는거나 지울수 있다보니까 제일 쉬웠다</p><p>4.진로(미청)느낀점 표현기법과 도구 사용방법을 배웠지만 사용하는건 어려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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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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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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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이용현 빈샌트 반고흐의 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34783196</link>
         <description><![CDATA[<p>1.마카,오일파스텔,색연필,파스탤</p><p><br/></p><p>2.가장 쉬웠던 재료는 마카이다. 왜냐하면 마지막에 마카를 썼기 때문에 꼼꼼히 안된 곳 을 색질하여서 가장 쉬웠다.</p><p><br/></p><p>가장 어려웠던 재료는 오일파스텔이다 왜냐하면 맨처음에 오일파스텔을 처음에 썼는대 색칠하는건 쉬운데 그림이 번저서 참 어려웠다.</p><p><br/></p><p>3.내가 사용한 재료중에는 파스탤과 오일파스텔이 차이점이 있다 왜냐하면 오일파스텔은 부드럽게 그려지는데 파스탤은 거칠어서 잘그려지지만 가루가나오고 번지기 때문이다.</p><p><br/></p><p>4.이번 수업을 통해 나의 미술재능을 뽐낼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림 곳곳에 블랜딩이 너무 어려웠지만 그래도 색달라서 다음에도 열심히 잘할수 있을것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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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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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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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물고기와 고양이:10719 유민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46246049</link>
         <description><![CDATA[<p>1. 사용된 미술 재료:마카,색연필,물감,유성매직,오일파스텔(파스텔),네임펜</p><p><br></p><p>2. 가장 다루기 쉬운 재료: 물감   묽감은 색깔을 조정하는게 은근쉽고 특히나 붓으로 넓은곳에 칠할때 너무 편리 하고 좋았다</p><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오일 파스텔   블렌딩을 할때 너무 잘번져서 실수한번으로 크게 번질수 있기에 너무 어려웠다</p><p><br></p><p>3. 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파스텔과 오일파스텔이 어느정도 비슷할줄 알았지만 번지느정도에서 큰차이가 있다는걸 알았다</p><p><br></p><p>4.알게된점: 명화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고 명암을 그리는법도알게되어 색깔을 조정하는게 쉬워져 좋았다.또 물감이 원하는 색깔을 나타내기 힘들줄 알았는데 은근 쉽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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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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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를의 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46261626</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물감, 색연필 </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p><p>물감</p><p>이유: 자꾸 번지고 색을 조절하기도 어렵고 물조절이 어려웠다</p></li><li><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색연필</p><p>이유: 색칠 하기도 쉽고 색을 나타내기도 쉬워 가장 쉬운 색칠 재료였다</p></li><li><p>나의 진로는 속기사인데, 재판이나 회의 등등에서 발언 하는 것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텍스트로 기록 하는 것을 하고 싶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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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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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붉은 물고기와 고양이:10715안우진</title>
         <author>sukjid240135</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46274527</link>
         <description><![CDATA[<p>1.사용된 용품 마카,물감,색연필,연필</p><p><br/></p><p>2.쉬운것은 마카 색도잘나오고 면적이 넓어 칠하기 쉬었다</p><p><br/></p><p>3.어려운것은 물감이었다 색조절도 어렵고 면적 조절도 어렵고 색이퍼지기에 어려웠다</p><p><br/></p><p>4.알게된점 예전에 명함이나 명암 을 그리는법을 몰랐는데 이번 미술수업을 통해 명암이나 명화를 그리는법을 알수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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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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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6오연우(기억의 지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5x8bcbtc8haxwj0d/wish/3646275279</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미술 재료:색열필,마카,오일 파스텔,연필</p><p>2-1.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색연필</p><p>이유:그라데이션은 망했고 색칠이 힘들었다.</p><p>2-2다루기 쉬웠던 재료:오일 파스텔</p><p>이유:파스텔보다 오일 파스텔이 더 블렌딩이 잘되고 편했다.</p><p>3.재료의 차이점:오일 파스텔은 칠하고 손가락으로 블렌딩하면 쉬운데 파스텔은 손가락만 아프고 블렌딩이 안되고 오일 파스텔과 파스텔 차이가 컸다</p><p>4.느낌점:그리드 선을 그리고 연필로 그림외형만 4시간동안 그려는데 힘들고 명화를 완성 했는데 그닷지 기쁘지는 않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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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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