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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강 예술과 테크놀로지 9E by ‍김해인[ 강사 / 교양교육원 ]</title>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link>
      <description>2022-1학기 고려대학교 자유 정의 진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30 05: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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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필수</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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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게시물이나 덧글을 쓸 때 <strong><em><mark>가장 앞에 학번/이름을 꼭 기재할 것</mark></em></strong><br>'익명'으로 나오면 누가 쓴 것인지 알기 어려워 참석 여부를 체크할 수 없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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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6: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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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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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세션1) </strong>우리 조에서 담당한 관점에서 보는 &lt;기울어진 호&gt;의 예술적 가치는 무엇인가?<br><strong>세션2) </strong>(조 변경) 각 조의 관점에 따라 &lt;기울어진 호&gt;의 예술적 가치를 어떻게 보는가?<br><strong>세션3) </strong>(패들렛에 기록) 나에게 예술이란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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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6: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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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연, 박시연, 우재민, 김진아, 조경민, 양채은</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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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준, 강지호, 이승우, 유지인, 신동민, 전회령</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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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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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서, 김예림, 조원희, 홍성민, 서원우, 이환희</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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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아, 정윤서, 허건희, 이선재, 문종호, 이현</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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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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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민, 심성희, 최정인, 황이건, 김수정, 정민철</title>
         <author>kimhaeiin</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1405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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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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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40663 홍성민</title>
         <author>hseongmin03</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63599</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예술이란 기분을 좋게 하는 것이다. 나는 종교를 믿지는 않는다. 이성적으로 혹은 논리적으로 아직까지 인류 문화라고만 생각을 한다. 하지만 가끔 종교적 장소에 간다. 가면 정화되는 느낌이다. 이것이 예술과 비슷한 의미라고 생각한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유쾌한 느낌을 받는다면 예술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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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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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304 이승우</title>
         <author>swplum</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64238</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과 예술이 아닌 것을 구분하는 명확한 잣대는 없고, 예술이란 특별한 것이 아니라 그저 참여자가 감정을 갖고 감상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떄 그 모든 것이 예술에 포함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그런 점에서 &lt;기울어진 호&gt;는, 인생을 바쁘게 살아가면서 감성을 가질 여유가 없는 광장 통행인들에게는 그저 방해물로만 다가올 뿐 예술로 다가오지 못했을 것이고 실패한 예술 작품이 된 것이다. 그러나 감상자의 수용 측면에서 실패했을지언정 예술가의 의도 자체는 예술계에서 인정받았고, 이후 다른 예술가들이 공공미술이라는 분야를 개척하고 확장시키는 데에 중요한 선례를 남겼으므로 예술의 실험 정신이라는 측면에서는 높게 평가할 만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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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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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329 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6441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누군가에게 어떤 것이 예술이라면, 그것은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의 기준이 모두에게 똑같이 있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은 취향과 경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에게는 흉측하고 기괴한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아름답고 의미 있는 예술작품으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타인의 마음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게 예술 같지 않더라도 그것은 예술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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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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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40030 생명과학부 박준서</title>
         <author>junpark20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65190</link>
         <description><![CDATA[<div>세션 1에서 내용과의 질문과 겹치는 면이 많아 다시 언급하자면, 예술이라는 영역이 애초에 기준이 모호하고 결국 사람의 기준들에 따라 미적 가치가 달라진다. 예술적 가치를 판단하는 것은 본인이기에 나의 관점에서 예술의 기준을 이야기 하자면 작가의 아이디어가 논리적이거나, 혹은 의도가 납득이 된다면 모두 예술로 납득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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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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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1204 조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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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nbsp;예술이란 의도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작품이다. 의도를 알 수 없는 작품보다는 직관적으로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 작품이 더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 같고 나에게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그래서 예술이란 의도가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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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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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0517 김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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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예술이란, 일상생활에 특별함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다. 예전 강릉으로 여행갔을 때, 아르떼 뮤지엄의 디지털 아트를 관람한 경험이 있다. 그 경험은 이제까지 미술관 속에서 단순히 예술 작품을&nbsp;관람하는 것을 넘어서 나 또한 예술작품에 포함되어 있는 듯한 새로운 느낌을 준 것이었다. 따라서, 나에게 예술은 이제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과 경험을 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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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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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54033 이환희 </title>
         <author>lhhgdz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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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예술을 판단하는 기준은 심미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주는가라고 생각. 특히 예술 제도론과 극명하게 반대되는 기준임. 예술계에서, 저명한 예술가들이, 그 작품을 예술이라고 판단했는지 여부에 관계 없이 나에게 벅참, 감동 따위의 긍정적인 감정을 갖게 하면 예술이라고 판단할 것. 그렇기에 미술관 혹은 박물관에 전시된 작품들만이 예술 판단의 대상이 아님. 예컨대, 입실렌티의 응원 장면 또한 내게는 예술이 될 수 있는 것.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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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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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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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506 서원우</title>
         <author>sove664</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69125</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적인 관점에서 단 한 사람에게만이라도 감정적인 전율이나 동요를 줄 수 있다면 그것이 어떤 형태이든 예술이라 생각한다. 애초에 예술은 모두에게 동일한 느낌으로 받아들여질 수 없다. 동일한 미술품을 보고도 저마다 다른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매기는 가치 또한 다를 수 있다. 이런 면에서 모든 이가 인정할 예술 작품은 없다. 그럼에도 예술은 모든 이가 행할 수 있는 것이고 특별한 격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당장 우리 눈에 난해해 보이는 작품도 예술이라 인정받는다. 그렇기에 모두가 예술임을 부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어떤 작품이든 예술이 될 수 있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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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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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426 조원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69205</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예술이란 평소 생각하지 않던 것을 생각해 보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술 작품을 보며 사람들은 다양한 생각을 하게된다. 그렇게 다양한 생각을 하면서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철학을 세우는 것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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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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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801 정윤서</title>
         <author>yunseo715</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69248</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예술이란 관람하여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나에게는 가치있는 예술 작품으로 다가올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예술적이라고 느끼는 것이 나에게는 아무런 의미와 가치가 없을 수 있으므로 예술은 주관적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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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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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524 문종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0748</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예술이란 어떤 작품을 보거나 경험했을 때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예술작품이라는 설명, 또는 작가의 심오한 의도 등에 대해 설명을&nbsp; 듣지 않아도 예술로 인식할 수 있으면 된다. 예를 들어 뒤샹의 샘 같은 경우에도 누군가 '예술작품' 이라고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예술로 인식하기 어렵다. '직관적'이라는 속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간단히 말하면 '누가 봐도' 인 것이다. 물론 이 부분은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점에서 기울어진 호는 많은 사람들에게 '예술작품' 이 아니라 길을 막는 장애물로 인식된 만큼 예술로 보기 어렵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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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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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243 전회령</title>
         <author>yesjun0809</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1031</link>
         <description><![CDATA[<div> 예술이 예술이게 하는 것은 대다수가 예술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예술은 공간과 시간에 따라 의미가 있는지 없는지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lt;기울어진 호&gt;가 광장이 아닌 미술관의 한 곳에 작품의 이름과 의미를 설명한 팻말과 함께 전시되었다면 사람들이 예술이라고 고개를 끄덕였을지도 모르나, 광장이라는 공공장소에 놓였으므로 장애물로 생각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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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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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50014 신동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1505</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 작품을 분류 또는 정의하는 기준은 하나로 단정 짓기 어렵다. 개개인에 따라 작품을 바라보는 시각이 크게 다르며, 많은 철학자들처럼 나름의 기준을 제시하더라도 예술 작품을 분류하기에는 그 기준을 적용하기 애매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div><div>결국 예술이라는 것은 각자의 생각에 달린 것이라 생각한다. 누군가가 어떤 작품을 보고 마음이 움직인다면, 즉 그 작품의 의도에 공감하고 그것을 예술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그 사람에게 예술인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예술이 아닌 것이다. 또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예술이라고 말하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예술이 아닐 수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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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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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328 이상준</title>
         <author>ianlsj0409</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336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예술이란 감상하는 개인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그 중에 내가 가장 좋게 생각하는 감정은 편안함과 안락함으로 내가 생각하는 좋은 예술은 감상자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주는 작품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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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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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20040 정민철</title>
         <author>snoop106</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339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nbsp;예술을 예술이게 하는 특성은 수용자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지의 여부라고 생각한다. 여기서의 상호작용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아니면 그 무엇도 아니든, 상관없다. 그저 수용자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지가 핵심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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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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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30009 이선재</title>
         <author>dorinoc49</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3911</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이란 사람들이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게 하는 것, 즉 ‘대화의 매개체’라고 생각한다. 작품에대해서는 어떻게든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밖에 없기에 예술이 어떤 것이라고 정의하는 것보단 그저 예술을 ‘대화의 장을 생성하는 역할을 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예술은 사람들 간의 활발한 소통을 일으키고, 모두에게 행복이나 즐거움을 주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누군가에겐 그러한 것들을 주는 역할 또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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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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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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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40607 최정인</title>
         <author>junginend</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506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예술이란 사람들의 의미 부여에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현대 미술에서 이러한 특징이 두드러지는데, 작가의 제목 설정과 수용자의 작품 해석을 통해 "예술"이라고 인정받는 시대에서 특히 의미 부여가 예술인지 아닌지 결정하는 척도라고 보인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소변기를 가져다두고 예술이라고 하는 점이라고 보인다. 또한, 예술이 의미 부여를 통해 한 시대의 상징이 될 수 있다면 충분히 "좋은 예술"로 불릴 만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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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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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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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135 허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517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예술이란 말로 표현하긴 어렵지만 신비로움이나 감동을 불러 일으키는 것처럼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밤하늘이나 영화ost처럼 보거나 듣기만 해도 가슴이 뛰는 것들이 있는데 이것이 예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처럼 내가 이러한 것을 예술이라 하는 것처럼 남들이 정의하는 예술도 예술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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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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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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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422 최유민</title>
         <author>ccyymm0614</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542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nbsp;예술이란 일상의 수준 이상의 사고나 감정의 활성화다. 흉측하든 아름답든, 예를 들어 &lt;기울어진 호&gt; 작품을 보고 '왜 이딴 걸 만들었을까? 불편하다.'라고 한번이라도 고민했다면 그 사람에게는 예술인 것이다. 불편함이라는 감정의 활성화와 사고의 활성화를 경험하였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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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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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0125 김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5460</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nbsp;예술이 무엇인지에 대해 느끼는 것이 다를 것이다. 나는 무엇이든 예술이 될 수 있으며 예술을 예술이게 하는 것은 결국 해석과 의미 부여라고 생각한다. 당장 똑같은 영화를 봐도 개개인마다의 해석이 다르고, 같은 전시를 관람한 후 이야기를 나누더라도 서로 인상 깊게 느꼈던 점과 작품에 대한 해석이 다르다. 작가의 의도가 온전히 전해질 때도 있지만 작품 감상자가 어떻게 수용하느냐에 따라 왜곡돼 전달되기도 한다. 사람마다 중요시하는 것이 다르고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예술을 예술이게끔 하는 것은 개인 별로 다른 해석과 의미 부여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무언가가 예술이다/아니다로 쉽게 판단하고 구분 지어서는 안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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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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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275 심성희</title>
         <author>simssh700</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5559</link>
         <description><![CDATA[<div>진정한&nbsp;예술이란 예술가와 감상자의 상호작용이라고 생각한다. 최근에는 특히 두 주체의 경계가 굉장히 모호해졌기 때문에 예술자와 감상자 간의 어떠한 상호작용만이 존재한다면 이를 모두 예술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술가의 의도가 감상자에게 쉽게 와닿아 상호작용이 쉽게 이루어질 수도 있고, &lt;기울어진 호&gt;와 같이 직관적으로 의도가 파악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범위를 넓게 설정한다면 모두 진정한 예술에 포함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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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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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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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450 유지인</title>
         <author>jdlsyoo7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5640</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이라는 것을 물론 한 단어로 정의하기는 어렵다. 개인이 규정하는 예술의 범위는 모두 다르고 그 인정 여부도 다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예술이 무엇인지 정의하고자 한다면 개인이 뜻을 가지고 만들어 낸 창작물이 다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단순하거나 또는 별 의미 없어도 대중에게 전할만한 특정한 의미를 지니는 것이라면 예술로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것이 예술의 영역이 더욱 다양화되고 발전하기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다.<br><br>이런 의미에서 보자면 &lt;기울어진 호&gt;라는 작품 자체는 예술로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세라는 분명 전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고 그것이 실제로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예술 작품이 단순히 개인 공간에 배치된 것이 아닌 공공장소에 배치되었다는 점에서는 그것의 예술성이 온전하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아무리 그 뜻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것이 공공장소에 배치되는 순간, 예술성을 넘어선 사람들의 편리함 등의 더 많은 것이 고려되어야 하기 때문이다.&nbsp;따라서 &lt;기울어진 호&gt;라는 작품 자체는 예술성을 인정할 수 있지만, 그것이 배치된 위치 등의 전체적인 맥락에서 고려하자면 예술성을 인정하기 어려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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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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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00072 강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5736</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이라고 주장하는 모든 것이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왜냐하면 여러가지 입장에 따라 예술의 가치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br>&lt;기울어진 호&gt;의 경우, 예술가가 아닌 대중인 입장에서&nbsp; 가치가 없지만 예술가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가치 있는 작품입니다.&nbsp; 예술가끼리도 가치여부가 달라지는데 이것은 모두 개개인의 생각으로 존중되어야합니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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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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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50028 조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5762</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예술이란?<br><br>모두가 인정할 수 있어야만 예술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작품을 접하는 관찰자가 느끼기에 예술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작품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예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예술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각자의 생각의 방식에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고, 결국 이는 예술을 보는 방식의 차이로 나타날 것이다.&nbsp;<br><br>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예술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nbsp;화가가 만든 명작, 아이가 크레파스로 그려낸 그림도 예술이고 저 머나먼 은하는 단지 누가 예술가인지 불명확한 예술작품에 속한다. 예술과 비예술은 구분이 불가능하다. 이것은 단지 개개인의 생각 차이에 불과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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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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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1612 박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5899</link>
         <description><![CDATA[<div>저에게 예술이란 "조화"입니다.<br>여기서 말하는 조화는 단순히 작품 내부의 조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시되는 장소와의 조화, 그 시대적 맥락과의 조화, 내부의 색조의 조화, 대중과의 조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조화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lt;기울어진 호&gt;는 장소와 대중과의 조화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예술로 다가오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중에서도 역사적 측면에서의 조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어떤 시대에는 예술로 인정받던 것이 더이상 예술로 인정받지 못하고 구식 취급을 받는다면 그것은 그 작품이 시대와의 조화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예술은 항상 변화하고 이것은 곧 예술가가 추구하는 또는 대중이 추구하는 가치와 조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점들을 고려하여 저는 예술이 '조화'를 목적으로 하는 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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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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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1303 양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597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대중의 인정을 받아야 예술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중의 시선에서 아름다워야 그것이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조금 편협한 생각일 수 있지만, 다수가 예술이 아니라고 하는데 예술가만이 예술이라고 주장하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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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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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0283 우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6646</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 정의 불가론이 존재하듯이 예술에 대한 정의를 결론 짓는 시도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현대 미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뒤샹의 샘과 리차드 세라의 기울어진 호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일상 속에서도 예술 작품이 등장하고 일상의 모습이 예술로도 인정 받고 있어 기준은 더 모호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br>예술이라는 개념을 인정 받기 위해서는 기존의 작품들과 일련의 유사성만 존재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예술가의 창의성, 개성과 표현 활동 이 세가지를 충족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세가지가 예술 활동의 본질이라생각하고 이 세가지를 유사성으로 공유하고 있으면 예술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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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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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30042 김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8388</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은&nbsp;두 가지 조건만 충족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창작자가 예술작품을 만들고자 하는 의도가 있고, 수용자가 그것을 예술작품으로 인정하면 된다고 본다. 창작자가 미리 떠올린 구체적인 의도일 수도 있지만 단순히 작품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만으로도 충분하다. 모두가, 혹은 과반수가 수용할 필요 없이 누구에게나 작품으로 인정받기만 한다면 거의 모든 것이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모두 주관적으로 해석되고 판단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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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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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90218 박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530/wish/2204279604</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예술이란 결국 누군가가 표현 의도를 가지고 창작한 창조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비단 현대미술 뿐만이 아니라 현대음악과 같이 미니멀리즘과 모더니즘을 표방하고 있는 현대의 예술 분야는 대중들이 예술에바라는 것과는 거리가 있는 결과물이 많다는 것이 사실이고, 이로 인해 모더니즘 예술에 대해 거부감을 표하는 반응도 많다. 그러나 대중으로부터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작품이 예술로써의 의미가없는 걸까? 시청률을 목적으로 하는 드라마나, 작가가 비싼 가격에 팔리기를 바라면서 창작한 예술품의 경우에는 물론 대중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예술가의 표현 의도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작품이므로 그 예술적가치를 판단하는 데 있어 문제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술가가 무언가를 표현하고자 하는 순수한 예술적 의도를 가지고 창조한 창조물의 경우, 예술가가 창조해낸 창조물 만으로 예술적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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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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