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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독서단원(2학기) by 6학년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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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 후 내용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13 23: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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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 활동 작성 방법</title>
         <author>maegok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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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날짜 적기(2주에 1권)<br>2. 책 제목 적기<br>3. 간략한 줄거리 적기<br>4. 느낀 점,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 등 책을 읽고 인상적인 부분 적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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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23: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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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 송이는 일학년</title>
         <author>mg226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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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서람속에 오래된 물건들을 넣어나 엄마께서 버릴려고 했지만 버리지 못 하게 막고 쓸 수 있는 물건을 고르는데 버리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여<br>흙에 물건들을 묻어둡니다/송이는 일학년이 되자 인형놀이는 안 하는 것이라고 하며 흙에 묻었지만 며칠이 지나자 인형놀리가 하고 싶다며 흙을 뒤졌다고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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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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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6일 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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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등없는 1등<br>줄거리 개인등수로는 모두 메달권에 들지못한 마라톤 경기 팀 다이아몬<br>드 팀이 팀 등수로는 1등을 하게 된 이야기 입니다<br>느낀점 혼자만 잘한다고 1등이 되는게 아니라는 것과,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잘알게 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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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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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겠습니다. _22_9_16_금_</title>
         <author>mg2263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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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_ 책을 쓴 주인공이 자신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있었던 일들과 회사를 다니면서의 깨닮음, 자신에게 물음표를 가지면서도 굳이 많이가진것이 행복이아니다, 라고 생각하면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자신이 살아온 삶을 기록으로 나타냄.<br>느낀점_ 꼭 부자인것이 행복하지많은 않다, 항상 "계획을 짜고 이렇게 살아야지 하고 생각하고 그것을 지키는 것많이 쉽지는 않다."는 것을 알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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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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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16박소윤</title>
         <author>mg224108</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299194307</link>
         <description><![CDATA[<div>그리고&nbsp;인상적인 부분은 태양이가 나루에게 고백한 장면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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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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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_22_9_16_금_</title>
         <author>mg226315</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299194327</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_ 원래의 오만과 편견에 좀비들을 투입해서 로맨스도 있으면서 그와 동시에 주인공의 광기와 친구를 위한애정이 밝혀지는 과정에서의 과거의 비밀이 밝혀지고 동양의 닌자와, 쿵푸가 언급되며 판타지인줄 알았는데 서양 , 동양의 선이 있다는것을 알수있다.<br>느낀점_ 원래의 오만과 편견도 재미가있었는데 좀비가 추가되니 조금더 흥미진진해서 좋은것같다.그런데 잔인한 것이 너무 자세하게 표현되서 조금 무서운 구석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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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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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일이와 수일이</title>
         <author>mg22631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299196199</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수일이가 숙제를 하며 생각을 했다 하.... 숙제 하가 너무 싫다..<br>수일이는 예전에 동화책 에서 본 쥐가 손톱을 먹으면 손톱의 주인 모습으로 변한다는 내용이 기억나서 손톱을 바닥에 나두고 잠을 잤다<br>잠에서 일어나 보니 수일이가 2명이&nbsp; 되어 있었다 수일이는 깜작 놀랐지만 금세 어제 일을 기억하고 웃으며 학교를 가라고 명령 했다 쥐는 책가방을 들고 학교로 갔다 그리고 진짜 수일이는 집에서 놀기만 하다 저녁이 되어서 저녁밥을 먹으려 내려 갔는데 엄마는 너&nbsp; 밥 먹었잖아<br>라고 하며 밥은 이미 다 설거지 했다고 한다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방으로 올라 가보니 가짜 수일이가 진짜 수일이의 자리를 빼앗으려 했고 가짜 수일이는 한 빈집으로 도망을 갔다 수일이는 고양이를 가짜 앞으로 데려가면 저주가 풀린다는 동화책의&nbsp; 이야기를 생각하고 강아지를 고양이 같이 분장 시켜서 가짜 수일이를 물리치고 이야기는 끝이난다<br><br><br>&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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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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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도서관</title>
         <author>mg226320</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299268924</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수지,소영이,미지,여진,두식,성준<br>여진이는 도서관에가서 누군가의 알기를 찾게된다.<br>처음에는 누군가의 것인지는 몰랐었지만 평소 소심하던 수지라 그런지<br>소심하게 일기를 적어서 수지것인지 알았다.하지만 마지막장에 소영이가 한 행동이 나오자 소영이의 것인지를 알게되었다.그리고 여진이와 친구들은 수지와 소영이를 화해시키고싶었다.이 이야기로 인해 친구는 정말 소중하다는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고 우리 도서관에도 사람책이 나와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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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2: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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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6일 해리포터 &lt;아즈카반의 죄수 1&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299273860</link>
         <description><![CDATA[<div>이야기의 구조로 따지자면 발단에서 전개 정도 인것 같다. 해리포터는 이 이야기의 빌런 볼트모트 경에게 부터 2번이나 살아남게되고, 아즈카반이라는 교도소로부터 탈출한 시리우스 블랙의 이야기를 듣게된다. 시리우스 블랙의 해리포터를 죽이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해리는 그와트 성의 사람들과 마법정부의 사람들에게서 보호를 받는다. 이번이야기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루핀교수는 해리를 여러방면에서 도와준다. 과연 해리는 시리우스 블랙으로부터의 죽음을 막을수 있을까? 내 죽음이 여러곧에서 암시가 들려온다고 하면 굉장히 두렵고 무서울것 같다. 하지만 해리포터는 자신의 친구들, 소중한것과 함께 보내기위해 계속해서 꿋꿋하게 맞서는 모습이 멋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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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2: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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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6 발 올려 놓지마</title>
         <author>mg22410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299282111</link>
         <description><![CDATA[<div>해우는 학교에서 책상위에 발을 올렸다. 그리고 집에서 밥먹을때도 식탁위에 발을 올렸다. 엄마는 발을 올리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개성이 있어야 멋있고 가장 너다운게 멋있다고 말했다. 해우는 빨간 루즈를 칠했다. 아빠는 해우를 알아보지 못했다. 해우는 목욕탕에 가서 입술을 지우며 다시는 루즈를 칠하지 않기로 다짐했다.&nbsp;<br><br>느낀점은 나 자신이 멋있게 보이려고 또 예쁘게 보이려고 꾸미는게 아니라 가장 나다운거 원래의&nbsp; 나 자신이 멋지다고 생각했다.<br><br>인상깊은 장면은 해우가 마지막에 나답게 개성있게 행동하려고 다짐한 장면이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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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2: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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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숲의 비밀9/16</title>
         <author>mg226317</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299285395</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로가 터저 사람들이 죽어서 고양이들은 도마갈 곳을 찾다 자주달개언덕을 지나가는 붉은 숲 넘어서 있음 쥐 발자국을 보게 됨 자기의 발의 5배 이상 초 거대 개미 발견 쥐가 나타나서 먹음 초초초 큰 쥐 봄 도망쳐서 따돌림 자주달개언덕으로 가는 길 찾음<br>고양이들의 이야기이니 새로와서 좋다&nbsp;<br>고양이들이 포기를 안하고 노력을 해서 노력의 본 받고 싶다<br>고양이들이 사람을 보는 시점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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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2: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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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구두에게 생긴일(9/16)</title>
         <author>mg224101</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299288918</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반장인 혜수가 주경이를 보이지않게 괴롭힌다. 그때 주경이가 많이 힘들어하는데 그것을 이겨내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는 이야기이다.<br>느낀점: 혜수가 주경이을 조금씩 괴롭힐때 주경이가 괜찮아지고싶어서 괜찮아 괜찮아라고 하는게 안쓰러웠다.<br>&nbsp;그리고 내 삶에 적용하고싶은점은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말하는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잘못한것은 말하기가 무서워서 말을 잘 못하는데 주경이는 말을 잘 하기 때문이다.<br>인상깊은점은 주경이가 명인이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털어내고 명인이와 친구가 되는 부분이다. 처음에 주경이가 명인이의 구두를 던졌을때는 명인이와 친구도 되지 말고 말도 안하겠다고 했는데 명인이에게 자신이 잘못한점을 솔직히 말하고 친구가되는게 너무 잘됬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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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2: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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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6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29929430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br>&nbsp;: 당신의 기억을 팔겠습니까?<br><br>줄거리<br>&nbsp;: 민영이가 어떤 미로찾기대회에 어쩌다 보니 참가하게 된다 . 그리고 개최 회사 (스타 시티) 에서 민영이가 기억이 아주 좋다는것을&nbsp; 알게되고 그 민영이의 기억을 사게된다. (민영이네 집이 가난해서 민영이도 동의했다.) 그리고 난 후 부터 민영이는 머리가 가끔 깨지도록 아프게 된다. 회사에서 기억을 산 이유는 해피 메모리를 위해서다. 해피 메모리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억을 심어주고 (자신에게 일어나지 않은 것들도 ) 그로인해 안좋은 기억을 없애서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기술이다. 문제는 다른 기억도 없앤다는 것 이다. 그 회사는 버려진 물건을 회수해 물건에 담긴 기억을 모으고 있었다. 그 버려딘 물건들을 모아놓은 장소에 민영이는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같이 들어간 과학자가 있는데 그 과학자는 물건에 담긴 기억들을 주인에게 보낸다. 이 이야기의 목적은 아마 민영화의 그늘을 알려주기 위해서 일 것 이다. 민영화란 오래된 주택가를 부숴 새 건물을 지으면 주택가의 사람들은 쫓겨나고 새 건물에 들어올 사람들에게만 좋은 것이다. 민영화의 그늘은 오래된 주택가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인 것 같다.<br><br>느낀 점<br> : 민영화라는 단어는 몰랐지만 이제 알게되었다. 요즘 대구에 새 건물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그 건물이 들어오기 전에 있엇던 사람들을 마음을 감히 헤아릴 수 없겠지만 그 사람들이 힘들거라는것 힘들었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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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2: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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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선준</title>
         <author>mg226311</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2992954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최고의 아싸<br><br>줄거리 맨날 회장을 하던 내가 갑자기 문지현이란 힙합을 하는 애가<br>친구들을 정복하고 회자이 됬다 그래서 주인공이 슬픔에<br>빠져있을때 지연이가 도와줘서 다시 행복해지는 이야기<br><br>느낀점 사람을 웃게 만들면 그 대가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br><br>인상깊은 장면은 바로 선생님도 힙합을 좋아해서 지현이를 말리지 않는 것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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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2: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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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6 [외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29929831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학교폭력의 무서움을 세세하게 알려주는 소설이다.<br>주인공 "나"가 "너"란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다가 "너"가 약속을 어기자 "나"는 공격을 했고, 그 사실이 영상으로 남아 "너"는 외톨이가 되어버린다. "너" 는 계속해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는 친구들의 기대와 요구가 점점 두려워 지기 시작한다.<br>느낀 점으론 뒷배경이 중학교인데, 이렇게 어린 학생들이 무서운 마음을 품을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소름돋는다. 이 책을 통해&nbsp;학교폭력의 세계는 끝이 없고, 예방교육을 통해 훨씬더 조심해야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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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2: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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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령장수1</title>
         <author>mg226320</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20524286</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 : 푸른다리, 붓 귀신 등<br>첫 번째 이야기: 푸른다리<br>푸른다리는 옛날에 배달부였다.어느날 어떤 아주머니가 급하게 아들한테 편지를 보냈다.그래서 배달부는 빨리빨리 편지를 배달하려하는데 길을 잃어버려서 헤매다 길을 찾았는데 그땐 너무 늦었다.죽었을때도 빨리 달려야한다는 마음에 요괴가 되었다.<br>두번째이야기:붓 귀신<br>붓 귀신은 자신을쓰는 사람이 그리는데로 꼭 되는 능력이 있다.붓 귀신은 그림을 그리는사람이 자신의 그림에 만족을 못해서 계속 그리다가 병이 들어서 죽었다. 그래서 자신이 하고싶은것은 꼭 이루고싶다는 마음이 많이 들어서 요괴가 됬다.<br>요괴들이 모두 자신의 소망을 못 이루고 죽을것을 보고 참 안타깝다고 생각했다.요괴들도 환생을 한다면 소망을 꼭 이루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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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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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대통령이야기  9.30</title>
         <author>mg2263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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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한솔,엄마,한결<br>처음시작은 엄마와 한솔,한결이의 대화 로시작한다. 엄마가 내는 문재를 맞추는 놀이였다. 문제를 내는 중 우리나라의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이야기가 나와서 엄마가 이승만 대통령의 청년 시절부터 죽기까지의 일을 이야기 해주었다.이승만의 청년시절은 먼저 이승만은 19살에 친구가 배제학당에 갖이 들어가자는 말로 이승만은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결국 영어를 배우는 겸 배재학당에 들어갔다.그런데 거기서 이승만은 영어보다 더중요한것을 배웠다. 바로 자유민주주의를 배웠다. 그리고 언론인과 연설가로서의 이승만이 되어 개화 및 구국운동에 전념했다. 그리고 급면하는 시대에 일간신문 필요성을 깨닫고,<br>매일신문을 만든다. 그리고 기울어져가는 나라를 살려보려고 애썼지만 점점 망해가는 조선을&nbsp; 보게 된다. 그래서 이승만은 급진개화파 박영효와 함께고종 폐위운동을 하게된다. 하지만 그계획은 성공하지 못한체 1899면 1월9일체포된다. 그리고 한성감옥에 갇히게 된다. 그리고 미국선교사들이 이승만을 꺼낼려고 애썼지만 결국 탈옥을 했다.하지만 또 체포되어 고문을 받고 종신형을 받았다.하지만 그지옥 같던감옥에서 즐거움은 있었다. 바로 선교사들이 넣어준 성경책을 읽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마음에 위안을 얻기위해 읽기 시작했는데 성경의 내용이 이승만을 사로잡았다. 그래서 1899년 2월추운 겨울 기독교로 개종했다. 그렇게 이승만은 한성감옥에서 많은 변화가일어났다. 그리고 한성감옥에서 만난 여러 사람들이 나중에 새 나라를 세울 사람들도 만났다.<br>(다 말하면 너무긴 책이어서 여기까지ㅠㅠ)<br>느낀점:우리나라가 어떻게 세워졌는지 그리고 이승만대통령에 대에서 잘 몰랐는데 알게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위해 이승만이 이렇게 노력한 줄 몰랐는 데 알게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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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4: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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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RITAGE 대한민국의 유산(9/30)</title>
         <author>mg2263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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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헤리티지는 우리 나라의 조선 후기 말엽에서 근대 사회까지의 내용을 담고있다.(그렇기 때문에 등장인물이 없다.)<br>제1장 건국의 새벽<br>&nbsp; 자국민의 절반이 노예인 국가<br>&nbsp; 절망적인 성차별과 아동학대<br>&nbsp; 개똥도 약에 쓰려면 안보인다?<br>&nbsp; 절망적 외교판단과 무능력<br>&nbsp; 선각자의 고뇌<br>제2장 선각자의 씨앗<br>건국의 선각자들을 길러낸 아펜젤러<br>독립정신과 민주주의 씨앗을 뿌린 서재필<br>꺼지지않는 `청년의 등불`이상재<br>조국독립을 위해 목숨을 버린 이준<br>노블리스 오블리주 이회영-이시영<br>청년이 살아야 민족이 산다 안창호<br>3.1운동의 씨앗을 뿌린 이승훈<br>민족의 화해의 씨앗을 뿌린 조만식<br>걸래의 삶을 선택한 손정도<br>6.25 전쟁의 영웅 손원일<br>제3장 대한민국 건국<br>복수와 청산의 물결<br>공산주의 대유행<br>갈등과 복수의 역사를 매듭짓고 미래로 나가자<br>심상치않은 북쪽하늘<br>제4장 전쟁과실패<br>당황<br>대피:6.25전쟁의 실화<br>순국<br>휴전<br>재건<br>제5장 정치의 기적<br>다시는 종의 멍에를 매지 말라<br>토지개혁<br>교육혁명<br>여성들이 일어섰다.<br>제6장 경제의 기적<br>중동,모래바람의 기적<br>민둥산을 금수강산으로<br>제철보국,우향우 정신<br>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br>한국의 대동맥<br>기적의 영웅들<br>기적을 알리다:88 서울 올림픽<br>제7장 신앙의 기적<br>부흥의 시작<br>독립운동가의 결기<br>민족의 각성<br>선교받던 나라에서 선교하는 나라로<br>제8장 대한민국의 유산<br>정치의 미래<br>경제의 미래<br>신앙의 미래<br>그 유산을 이어갈 기적의 세대는 당신입니다.<br>느낀점:우리나라의 근대사를 잘알게 되었고&nbsp;책이 너무길어서 내용을 못적고 목차밖게 못써서  아쉬웠다.(357페이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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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15: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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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멍난 벼루 (9월 2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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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관에 갔다가 저번에 국어시간에 배운 구멍난 벼루 책이 있어서 한번 읽어보려고 대출하였다.&nbsp;<br>이야기는 아이와 소치허련으로부터 시작된다. 아이는 허련에게 허련의 스승님에 대해서 물었고 허련은 그에 답해주면서 과거를 회상한다. (아 이당시 김정희선생은 돌아간지 오래였고 허련은 슬픔에 잠겨 자신의 고향으로 내려온 상태였다.) 김정희는 초의선사 라고하는 스님? 분과 매우 친하였다. 허련은 초의선사 밑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허련은 더욱더 넓은 견해와 실력을 가지고자 김정희에게 찾아가기로 한다. 하지만 김정희는 냉랭하게 굴었고 허련은 이에 포기를 하지 않기로 다짐하였다. 허련은 그뒤로 월성대궁에 살듯 머물렀다. 그곳에서 김정희의 먹을 갈고 가끔 김정희가 주는 화첩을 토대로 그림을 그렸다. 허련은 매일매일 시간을 허투로 쓰지 않았다. 1년정도 지나고 허련은 여러노력끝에 초묵법을 발견하였다. 김정희와 허련은 돈독해지고 더욱더 서로 노력하는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얼마뒤 추사 김정희는 제주로 귀양을 가게되었다. 조금 생략하여 말하자면 허련은 김정희의 약9년의 유배동안 3번이나 제주에 찾아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많은 지식을 배우고 견해를 넓혔다.<br>그때 당시 제주에 찾아가려면 굉장히 힘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3번이나 갔다왔다는게 엄청나게 놀랍다.그리고 완벽해 질때까지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에 박수를 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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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22: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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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10권</title>
         <author>mg2263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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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센야가 전전권인 8권에서 요괴와의 계약서를 깨고 야스케를 구한 벌으로 가장 소중한 것을 잃는 대가로 힘을 쓰게 됐고 그 소중한 것은 야스케와의 기억이었다. 그 이후로 센야는 자신이 없어져도 야스케가 잘살수있도록 복신을 집에 데려오고 야스케가 이제는 건강하다는 사실을 망각하여 인어고기를 구하려하고 자신이 없어도 잘살수있게 하려고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야스케는 그것들을 거부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센야는 자신이 야스케에게 해를 끼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전에 만났던 겨울의 요괴 사사메마루에게 부탁해 자신을 가장 강력한 얼음에 자신이 원해야만 나올수있도록 봉인을 해달라고 부탁하게되고 사사메마루는 어쩔수 없이 봉인을 해주고 야스케가 돌아와 아기가된 센야를 키우기로 결심하고 끝이난다.<br><br>&nbsp;. 느낀점 . 포기할만 한데도 포기하지 않고 결국에는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다는 것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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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9: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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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2 미래가온다 플라스틱</title>
         <author>mg2263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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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이 책은 플라스틱에 대해 아주 자세하고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는 책이다.<br>느낀점<br>플라스틱이 버려지고 동식물들이 힘들어하는것에 대해서 티비로만 보고 실제로는 보지 못해서 딱히 심각성을 못느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지금 이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되어서 좋은책이라는것을 느꼈다.<br>인상깊은점<br>인상깊은점은 플라스틱을 한번만 쓰고 버리라고 하는 부분이었다. 어떤회사는 플라스틱을 오래쓰면 플라스틱이 잘 팔리지 않기때문에 한번만쓰고 버리라고 했다. 나는 그 회사가 너무 이해되지 않았다. 하지만 유명한 연예인이 광고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쉽게 바뀌었다. 나는 그 부분이 너무 충격이라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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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1: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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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0월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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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후삼국을 통일한 영웅(왕건)<br>877년 개성인 송악에서 왕융의 첫째아들 왕건이 태어났었다.<br>왕건의 조상은 북쪽의 백두산에서 온 고구려 사람들이었다.&nbsp;<br>송악에 자리잡고 중국을 오가면서 바다무역을 했다.&nbsp;<br>왕건이 태어날 무렵 고구려와 백제를 무찌르고 삼국을 통일했던 신라는 서서히망해 가고 있었다. 신라가 완산주(지금의 전주)로 가서는 곧바로 새 나라를 세운 뒤 후백제라고 불렀다. 이제 드디어 후삼국시대가 시작되었다.&nbsp;<br>왕건은 매우 총명하고 지혜가 넘쳤다.&nbsp; 아버지는 일꾼이 되도록 하라고 했다.&nbsp;<br>이제 왕건은 커서 높은 자리에 오르고 싶었다고 했다.&nbsp;<br>(소감) 1000자리 시대가 아니라 100자리 시대에 왕건이 태어난게 신기하고 왕건이 자랑스러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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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2: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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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0월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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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집쟁이 헬렌<br>헬렌은 헬렌켈러 이야기로 미국에 있던 이야기다.&nbsp;<br>헬렌은 아주 작은 어린 여자였다. 근데 헬렌한테는 설리번선생님이 있었다. 근데 헬렌은 선생님을 좋아했는데 근데 갑지기 헬렌이 선생님을 싫어해졌다. 계속 선생님한테 화내고 계속 그래서 이제부터 헬렌은 ㄱ고집쟁이라고 하였다.&nbsp;<br>(소감) 헬렌이 갑자기 설리번선생님을 싫어해져서 속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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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2: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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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비밀글 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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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다현은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른 올드한 취향으로 예전에 친하던 그룹에서 버림(?)받은 적이 있다.그 충격으로 몸살로 인해 학교를 못 간 적도 있다.그래서 주위 사람들에서 튀지 않으려고 한다.다현이에게는 아람,병희,설아,미소라는 친한친구가 있다.자리배치에서 친구들이 싫어하는은유와 짝이되었고 마음이 무거워 졌다.모둠으로 만나면서 괜찮은 친구라고 생각하고 친구들이 잘 지내기를 바란다.예전과 같은 일이 발생 했지만 이번에는 스스로 극복하고 당당해졌다.다현이는 그동안 비밀 블로그를 만들었고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못하는 말도 썼다.그 블로그 이름은 체리새우였다.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라는 모습이고 블로그를 공개로 전환했다.<br><br>느낀점:우리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양하는지 잘 나와서 좋았고 사람을 겉만 보지않아야 겠다고 느꼈다.어떤사람과 잘 맡는지 잘 생각하고 자신의 삶을 살아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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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3: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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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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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Statue of Liberty] (적은 날짜 : 10.4)</title>
         <author>mg226307</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24844038</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에 자유의 여신상의 관한 이야기이다.<br>미국에 어떻게 해서 자유의 여신상이 들어왔고 매년 무슨 축제를 하는지, 원래 섬의 목적은 무엇이였는지 , 들어갈 수 있는지 알수있었다.<br>일단 자유의 여신상이 프랑스에서 왔는지 이번에 확실하게 알게되었고, 시민들이 모금도 해서 자유의 여신상이 만들어졌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이 부분은 좀 본 받을만 하다.<br>우리도 만약 외국에서 큰 동상을 선물받았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본다, 만약 돈이 부족하면 시민들이 도와줄까? 나는 도와줄거 같다. (만약 대구에 세워진다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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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2: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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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플전쟁 (9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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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보여서 도서관에서 빌려왔다. 인물들은 서영, 민주, 미라 .. 짱오 등등이 있다. 어느날 갑자기 전학을 와서는 친구들의 시선을 한눈에 빼앗는 서영 미라는 이런 서영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짱오와 함께 민서영을 골려주기로 한다. 그리고 나중에 서영이가 자신의 생일파티에 짱오와 반친구들, 그리고 민주를 초대한다. 미라는 서영이의 생일 파티에서 골려주기로 하고 생일선물을 빨간 속옷으로 준비한다. 생일선물을 연 서영은 부끄러움과 수치심으로 뒤집어 지고, 생일파티는 엉망으로 끝이난다. 하지만 여기서 굴복하지 않는 서영이었다. 서영은 짱오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알고있고, 그에 져주지 않기로 한다. 서영은 다음날 아주 밝은 모습으로 학교에 등교를 하고, 이를본 미라는 화가 머리부터 발끝 까지 오른다. 그날 저녁 핑크공주라는 카페에서 서영이를 저격하는 글이 올라온다. 이는 타당한 근거가 없는 그냥 서영을 괴롭히는 글이 었으며 친구들은 이게 속고만다. 서영은 그다음날 반박을 하지만 다시 저격하는 글이 올라올 뿐이었고대치 상황이 이어진다. 그러던 중. 서영을 망가뜨려버릴 사건이 발생한다. 미라는 민주에게 서영이의 가방에 핀을 넣는다면 자신과 놀수있다고 꼬드겼고 결국민주는 해서는 안되는 짓을 벌인다. 이사건으로 서영이는 충격에 빠져 걷다가 오토바이에 치여 크게 다치게 된다.. 과연 서영이와 반친구들의 관계는 어떻게 해결될까?<br>솔직히 말하면 너무 답답했다. 부모님의 영상이 담긴 파일이나 사진 등을 올린다면 이런일은 없지 않았을까?? 온라인 상에서 악플을 다는것도 굉장히 나쁘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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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2: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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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23 </title>
         <author>mg226310</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24860247</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오늘밤 세계에서 이사랑이 사라진다 해도<br>줄거리 남자주인공 가미야 도루는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시모카와를 도우려다 패거리(?)의 의해 히노마오리에게 고백을 하게되고 서로를 정말로 좋아하지말자는 조건을걸고 연애를 하게된다. 연애중 가미야 도루는 히노마오리가 사고로 인해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알고 히노마오리의 하루하루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였다. 고등학교졸업이후 가미야 도루가 유전적 심장병으로 돌연사를 한뒤, 마오리의 친구 와타야 이즈미와 가미야 도루의 누나 사나에는 마오리와도루가 함께한 흔적들을 모두 지웠지만 마오리의 그림으로 인해 와타야가 히노마오리에게 가미야 도루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만다.<br>느낀점 히노마오리와 가미야 도루가 정식으로 연애를 하며 이야기가 끝날것으로 예상했는데 가미야 도루가 죽는 결말이되어 너무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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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2: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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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호텔 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30177780</link>
         <description><![CDATA[<div>1학기 때 1번 교과서 있는데 책에 있어서 추억으로 1번 읽어 봤다<br>내용은 그대로 간추리면 할머니가&nbsp; 쓰레기를 줍는데 딴 할머니가 와서&nbsp; 밀어 버리고 집에 가는데 소녀가 스케치북에 하늘을 그려서 허리를 필 수 잇는 계기가 되었다 그 이후 쉽게 허리를 구부리지 않았고 소년의 스케치북을 보고 동심을 되찾은 거 같았다<br>그러다 우주호텔를 보게 됨 그러고 우리집이 우주호텔이구나하고 알게 됨&nbsp;<br>할머니를 밀고 다시 친해지는게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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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23: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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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고양이가 내게 왔다. (10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42269381</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를 한순간에 잃게된 연우. 아빠는 학원강사로 굉장히 바쁘다. 아빠는 엄마를 잃고 슬퍼하는 연우를 위해 여러 반려 동물을 길렀다. 하지만 연우는 또롱이라는 고양이에게만 관심을 보여주고 다른 동물들과는 가까워 지지 않는다. 시간이지나면서 연우네 집에는 연우의 아빠로부터 구조받은 고양이3마리가 모인다. 모두 각자의 사연이 있었다. 모리라는 고양이는 새끼를 잃고, 크레마는 눈이 멀고, 주인으로 부터 버림받은 마루까지 모두 이고양이들이 모이는데..&nbsp; 항상 또롱이가 죽은이후 마음의 문을 닫고 살던 연우는 항상짜증을 내고 우울하다. 이러한 연우를 보던 세고양이들이 연우에게 말을 걸기위해 노력하기 시작한다. 여러노력 끝에 고양이들과 연우는 대화 할수 있으며 연우는 마음의 문을 열고 처음에는 들리지 않고, 볼수없던 것들이 고양이들로 인해 내가 맺고 있는 관계가 전부가 아니란 걸 알게되었다.&nbsp;<br><br>누구든지 노력만 한다면 새로운것들을 느낄수 있는것 같다. 나같으면 계속 혼자 우울해할텐데 열심히 노력한 연우가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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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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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장 짬뽕 탕수육</title>
         <author>mg2263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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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머니가 일직 장사를 준비 합는다. 짜장 짬뽕 탕수육을 만들는 재료로 가득 합니다.<br>종민이는 씻고 학교를 갔다.<br>종민이가 화장실로 갔다.왕 거지를 정하는 게임 시작했다.<br>거지라고 놀림<br>이번에는 왕 자리에 있음 근데 거지로 바낌 시무룩해짐<br>이번에는 왕자리 뒤에 있음<br> 친해짐 그래서 짜장 짬뽕 탕수육에 인기 생김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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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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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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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칭찬통장 10/21</title>
         <author>mg2263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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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동찬이라는 아이는 학교에서 말썽쟁이가 됐다&nbsp;<br>어느날 화장실에서 쪽지를 발견해서 보니 2쪽을 채운 칭찬통장이 있어서 아싸했는데 갑자기 발표 할때 저요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집에 마괴할멈이라는 9층 할머니에게 인사를 90도 했다 그래서 친창통장을 보니 똑같이있었다.<br>&nbsp;선생님이 숙재 없다라고 적었다 그러자 선생님이 없다고 말하셨다.<br>근데 아이스크림을 너무 먹어서 배탈이 났다.<br>그래서 그 부분을 지움&nbsp;<br>그리고 도동찬이 반성하고 스스로 인사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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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23: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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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 아이 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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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 공학자 엄마, 룬, 만든지 17년이 된 인공지능 로봇 캔이 갑자기 차사고를 겪게되어 엄마는 죽고, 캔, 룬은 살았지만 두 다리를 잃게 된다.<br>결국 재활을 하다가 왜 사고가 났는지 알게 되었다.<br>로봇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로봇들을 부수고, 난동을 피웠던 것이다. 민수철이란 엄마 친구가 그 상황을 들려주었고, 지금 도망쳐야 한다 했지만 룬과 캔은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다고 내일 가기로 했다.<br>룬이 엄마의 컴퓨터를 조사해본 결과, 민수철이란 사람은 구형 로봇에 들어있는 희귀 부품을 얻기 위해 우리에게 찾아온 것이였다. 결국 태어나서 한번도 보지 못했던 룬의 아빠에게 연락을 하게 되고, 룬의 아빠가 캔을 데려가게 되며 작별인사를 하게 된다.<br>책을 읽고, 진짜 이런 세상이 올까? 의문이 든다.<br>나는 진짜 사람처럼 생긴 로봇이 등장한다면 싫어할 것 같다.<br>불쾌한 골짜기가 들것 같아서 좀 기분 나쁠 것 같다.<br>(불쾌한 골짜기 현상이란 인간이 로봇이나 인간이 아닌 것들에 대해 느끼는 감정에 관련된 로봇공학 이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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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23: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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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의 정원 10월2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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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이세븐을 좋아하는 , 하지만 친구들에겐 말하지 않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정원 (고정원) 자신에게는 소중하지만 남에게 말한다면 '아 그렇구나'라는 말을 듣는게 싫은 정원은 아무에게도 자신이 에이세븐이라는 아이돌을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았다. 정원는 자신의 SNS 덕메인 (덕질 메이트) 달이와 이야기 하는 그순간 자체가 즐거웠다. 하지만 얼마안가 달이는 사라지고 정원이는 도서부의 비밀 노잼 리스트 동아리에 초대를 받게된다. 동아리의 친구들은 모두 에이세븐의 팬이었고 정원은 새로운 친구 여레,나현,지은가 생긴다. 정원은 친구들에게 솔직해 질수있을까? 정원도 친구들을 도와줄수 있을까?<br>이책은 굉장히 몽글몽글하다 정원의 심리적 묘사,그리고 주변사람들의 다정한 반응 , 친구관계 ,아이돌덕질, 프로아나 등등 여러가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있다. 정원이 밝아지는 모습이 정말정말 보기좋다. 시간이되면 다들 꼭읽어보면 좋겠다. 나도 아이돌을 좋아하는 입장으로써 공감이 되는 부분이다. ( 읽고나면 알수 있는 이야기: 모두모두 서로 좋아하는 아이돌을 존중해 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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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1: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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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중 달빛 식당 10/29</title>
         <author>mg226317</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60024211</link>
         <description><![CDATA[<div>집을 나와서 달을 보고 거기로 갔다.<br>거기에는 이전에는 없던 한밤중 달빛 식당이 있었다<br>거기에는 두사람이 있었다<br>들어가니 여우가 있었다 메뉴판을 보니 다 맛있겠다 근데 돈이 없다 그러자 나쁜 기억 1나면 된다고 한다<br>그다음날 꿈에서 5만원을 씀 현실에는 새 신발이 있었다<br>다시 갔는데 없다<br>밤에 가자 갑자기 생김<br>이상한 아저씨가 와서 먹음 아내를 잃음<br>눈 뜨니 집임<br>계속 갔다돌아오는 길에 아빠 봄 기억을 잃음 엄마의 기억을여우에게 기억을 돌려받음 돈뺏긴 아이에게 사과하여 감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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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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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관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6188354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방관자<br>줄거리:어느날 체육관에서 학폭(학교폭력)을 당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1인1역을 하러 주인공이 체육관에왔습니다. 그때 학교폭력장면을 목격했고 그 가해자들은 그 주인공을 보지못했습니다. 그때부터 주인공은 마음속에서 큰 갈등이 생겼습니다. 주인공은 양심편지함에 봤던일을 써서 넣을려해도 보는눈이 많아서 넣지못했고 친구에게 말할려고해도 더 큰 보복이 두려워서 말하지못합니다. 그리고 그 피해자친구는 그때 주인공을 봤었습니다. 그렇지만 피해자친구도 보복때문에 아무에게도 말하지못했습니다. 주인공은 자신이 방관자가 된다는것을 알았지만 말하지못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먼저 다가오셔서 무슨일있냐고 물었을때 주인공은 말할수있었습니다.&nbsp;<br><br>인상깊었던 말: 친구야 많이 힘들었지? 앞으로는 힘들일있어면 이야기하고 이제 괴로워하지말자.<br>인상깊었던 장면:마지막에 피해자친구와 이야기할때<br>느낀점: 나는 이 책을일고 조금이라도 힘들어하는친구가있다면 먼저 다가가서 용ㄱㅣ내어서 물오보고 힘들일을 해결해주어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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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6: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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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랏차차 뚱보클럽</title>
         <author>mg226310</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788178</link>
         <description><![CDATA[<div>통통하고 식욕이 많다는 이유로 십인분이라는 별명으로 불린 고은찬이 비만교실에 가지않기 위해 역도부에 가입하고, 당장 눈수술을 해야하는 할머니를 위해 대회 까지 나가는 이야기 입니다<br>느낀점 통통한 사람들은 운동을 하지못할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편견을 깨기위해 역도를 시작한 고은찬이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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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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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title>
         <author>mg226318</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790735</link>
         <description><![CDATA[<div>컴퓨터와 사랑에 빠지다<br>빌게이츠는 어릴 때 부터 원래 컴퓨터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학교의 컴퓨터실을 지키는 빌게이츠는 친구 폴과 자주 다녔다. 빌게이츠는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지만 부모님은 반대했다. 공부를 하라고 했다. 그래서 빌게이츠는 열심히 공부를 해서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리고 폴과 함께 컴퓨터os를 개발했다. 잠도 거의 안자고 어떨때는 밥도 굶으면서 개발했다고 한다. 그렇게 만들어 낸게 window다. 컴퓨터에 끼워넣어서 상품으로 팔았는데 엄청 잘되서 빌게이츠는 세계에서 손 꼽히는 부자가 되었다.<br>소감: 빌게이츠가 부모님의 말도 듣고 자신이 원하는 것 까지 하고 돈도 많이 버는 것 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책인 것 같아서 아주 좋았다. 그리고 빌게이츠는 진짜 관심이 있으면 끝까지 가서 성공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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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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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문의 기적</title>
         <author>mg226305</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79140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분홍문의 기적<br>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김지나 씨(엄마, 아내), 박진정 (남편, 아빠), 박향기(아들)이 있다. 이 세 사람은 자신이 사는 집의 문을 분홍문으로 바꾸고 살아가다가 김지나 씨가 잠시 쓰레기를 버리로 갔을 때 사고를 당하고 난 후 남은 박진정과 박향기의 이야기이다. 박진정과 박향기는 김지나 씨가 돌아간 이후 밤새도록 게임하고, 제대로된 아침을 먹지 않고, 집을 정리하지 않고 살아갔다. (박향기는 학교에서도 심하게 지각하고, 엉망으로 생활하였다) 하지만 어느 날 횽 여서가 감을 사서 같이 먹자고 한 날 그 둘은 둘 다 감씨를 먹어버린다. 그리고 이 감씨가 문제가 되진 않나 싶어서&nbsp; 병원에 갔더니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둘은 평소대로 하다가 박향기가 갑자기 새가 들어와 감씨? 같은 것을 주고 가는 것을 보고 그걸 가지고 왔다. 그런데 갑자기 그 감 씨에서 김지나 씨가 나타났다. 분명 죽었는데 어떻게 된건가 싶은 박향기. 김지나 씨는 자신이 천사가 되기 전에 와서 3일동안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며 3일동안 그들과 지내며 생활을 고쳐주는 내용이다.&nbsp;<br><br>느낀 점: 이 책을 보고 나도 가족이 있을 때 잘해주고 더 챙겨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다 끝나고 나서 후회해봤자 아무것도 안되고, 돌아오는 것도 없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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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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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훌훌</title>
         <author>mg226310</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791476</link>
         <description><![CDATA[<div>입양가정의 유리는 나중에 대학만 가면 집을 떠나려고했다, 하지만,연우를 만나고, 할아버지가 암수술을&nbsp; 한다는 사실을 알고 집을 떠나지는 못하게 싶지만 마음은 가뿐해진 이야기이다&nbsp;<br>느낀점은 유리가 자신이 입양아라는것을 숨기려고 하는 장면들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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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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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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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령장수4</title>
         <author>mg226320</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791863</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 : 푸른다리, 비밀수호, 액먹이,눈붙이,오래된 숲의 아이(혼령장수), 쇼지, 젊은 성주,마귀불, 달이, 해골무사, 성의 여주인<br>첫 번째 : 비밀수호<br>비밀수호는 원래 사요라는 어린아이였다.사요는 가장 친한친구 네네가 있었다. 어느날 산에가서 놀고있었는데 하얀 털을 가진 여우들을 만났다.그래서 날마다 네네와 사요는 산에 가서 새끼 여우들과 놀았다.하지만 새끼 여우들은 네네를 잘 따랐다.그에 질투심을 느낀 사요는 왕이 하얀 털을 가진 여우를 필요로하자 아빠한테 말해서 여우를 잡아가게했다.그리고 네네는 사요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신령님에게 몸을 받쳐 하얀털을 가진 큰 여우가 되고, 사요는 비밀을 잘 지키고 싶다고 후회를 하다가 비밀수호 라는 요괴가 되었다.<br>두번째 : 액먹이<br>액먹이는 원래 몸이 약한 아이의 배게였다. 몸이 약한 아이는 하루종일 누워있어야했다. 그래서 그아이의 엄마는 배게를 만들어주었고 아이는 그 배게를 몹시 좋아했다.어느날 강물이 심하게 늘어나서 그 아이를 삼켜버렸다.그래서 그 배게는 나쁜 액을 먹어주는 액먹이가 되었다.<br>마지막 : 젊은 성주와 성의 여주인<br>젊은 성주와 성의 여주인은 오래전, 억울하게 성을 빼앗긴 젊은 성주와 젊은 성주의 어머니였다.<br>그 빼앗긴 성을 되찾기 위해 요괴호텔의 지배인,사장님으로 일하고있다.<br>요괴호텔의 지배인, 사장님이 참 안됐지만 빼앗긴 성을 되찾기 위해 갈곳이 있는 요괴들을 빼앗아 가는것은 아닌것 같다고 생각했다.자신들의 방법이 잘못됬다는것을 깨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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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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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0 김연아</title>
         <author>mg22630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792296</link>
         <description><![CDATA[<div>김연아는 스케이터가 꿈이었다. 부상을 당해 좌절하고 포기하려 했으나 극복하여 꾸준히 훈련을 하여 실력이 더욱더 좋아지고 김연아가 되고 싶어 하던 피겨스케이터가 되었다<br><br>느낀점은 김연아가 힘들어도 극복해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된게 대단하고 노력해 나가는게 멋지다고 생각한다.<br>인상 깊은 장면은 마지막에 나는 성공한 스타가 아니라 꿈응 향해 노력했던 스케이터,김연아로 기억되고 싶다 라고 말한 장면이 인상깊는 장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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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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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유정</title>
         <author>mg226312</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79295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br>&nbsp;달러구트꿈백화점<br>내용<br>달러구트라는 사람이 사장인 달러구트 꿈백화점은 꿈세계의 가장 큰 꿈 백화점 입니다<br>여기에 어떤 여자가 취직하려고 시험을 봤습니다. 여기서 달러구트는 이 여자가 한 말이 좋았기에 그 여자를 바로 통과 시켰습니다. 그리고 나서 1층부터 가장 위층까지 살펴본 후 1층 프론트에서 일하고 싶다고 하여 1층 프론트 눈시계저울,컴퓨터(1층에 있는)를 사용하는 법 등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여자는 처음에는 역시 서툴렀습니다.꿈을 꾸고나서 느끼는 감정들이 물로 나오는데 이를 병에 담아 은행에 주고 돈을 받습니다.이때 그 여자가 2병중 시세가 가장 비싼 감정을 도둑맞아 버렸습니다. 하지만 달러구트는 그 여자를 이해해주었습니다. 그 이후로부터 여자는 열심히 일을 했고 유명한 꿈 제작자들의 모임에 달러구트와 함께 가게되었습니다. 이 제작자들을 보고 신기해서 밥도 제대로 안 먹을 만큼 말이죠. 맛인는 만찬을 먹은 집은 겨울에만 일하는 크리스마스 산타의 집. 만찬을 먹을 때 한 남자가 들어왔습니다. 이 남자는 동물용 꿈을 만드는 사람이었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면 백화점 사람들은 들뜹니다. 바로 연말 시상식에서 뽑히는 꿈 제작자를 맞추면 백화점에 있는 꿈들 중 하나를 무료로 가져갈 수 있었기 때문이죠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번엔 직원들이 많이 맞추었습니다.&nbsp;<br><br>느낀점<br>이 여자의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유명한 꿈  제작자를 만나는 것은 유명 배우나 가수 집에서 가수,배우들과 만찬을 먹는거라고 생각하니 여자의 마음이 이해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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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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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창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792986</link>
         <description><![CDATA[<div>샬롯과 거미줄: 이 이야기는 돼지윌버가 쓸모가 없다고 도축장에 갈뻔했지만 샬롯이 "쓸모있는 돼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라고 적어서 살수있었고 그 이후 다른 글도 거미줄에 써서 좋은 해택을 누릴수있었다. 하지만 생명이 다된 샬롯으누 마지막으로 기적의 돼지 라고 쓰고 전사? 하늘행버스를 타고 갔다.마지막 선물로 거미줄로 쓴 "기적의 돼지"라고 적은 것과 샬롯의 아이들을 주웠다.이후 윌버는 좋은 대우를 받았지만 윌버는 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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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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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욕 좀 하는 이유나</title>
         <author>mg226308</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793232</link>
         <description><![CDATA[<div>아유나는 이 책의 주인공이다.유나가 하교하는 길에 옆반 친구가 "너 욤 좀하지?"하면서 자신을 놀렸던 남자애에게 (욕 하면서)혼내 달라고 했다.유나와 친구는 그 남자애의 약점에 대해 조사를 하였다.그리고 유나는 크리스마스 때 할머니께서 주셨던 국어사전을 보켠서 새로운 욕을 창조 했다.다음날 유나는 그 친구의 반에 가서 남자애를 크게 혼내주었고,그 남자애는 울었다.그리고 유나는 할머니,선생님께 혼날 준비를 했다.유나가 편의점에 가려하던 순간 남자애가 와서 사실을 들려주었다.그리고 그 남자애는 크게 반성하고 있어서 유나는 통쾌한 표정을 지으며 집에 돌아갔다.그렇게 유나는 욕 좀 하는 아이로 여러가지 사람들에게 욕 좀 가르쳐 달라고 하거나,욕 좀 해달라는 신청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br><br>느낀점:국어사전을 아무리 봐도 난 지겨운데 친구를 위해 국어사전에서 욕을 창조해서 정말 대단한 것 같다.그리고 나도 유나처럼 남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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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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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분홍문의 기적</title>
         <author>mg22631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79499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줄거리는 주인공의 어머니가 돌아 가시고<br>아버지와 아들은 점점 폐인으로 살게 되다가<br>어머니가 요정으로 살아 오게 되고 3일간의 기적이 시작된다 그렇게 만난 3사람은 일단 어머니가 생전 가장 좋아하는 고기 집에 가서 이야 기를 나누며 고기를 먹는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고 오늘은 무엇을 할까 아버지는 여행을 가자고 제안 했지만 어머니는 일상이 좋다고 거절한다 그리고 어머니가 차려주신 밥을 먹으며 벌써 오후라는 것을 알게 되자 절망하며 어머니를 태우고 예전 추억이 담긴 장소들로 가서 추억을 회상하고 점점 하루가 저물어 가는 것을 보며 눈물을 흘린다<br>마지막 날이 되고 아버지는 어머니가 가장 가고 싶어 하던 다리로 가서 좋은 추억들을 남긴다<br>그리고 해는 저물어 가고 어머니는 점점 없어 저&nbsp;<br>간다 그걸 보고 아버지 아들은 사랑해...  마지막 작별 인사를 건네고 어머니도 사랑한다 말하며 어머니는 하늘 나라로 가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마음을 울리는 명작인거 같다.<br><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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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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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천당</title>
         <author>mg2263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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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 : 전천당의 주인, 손님들<br>엄마가 아픈 아이는 약을 사기위해 평소같이 약을 사러 나왔는데 좁은 통로가 자신을 끌어당겼다.그 곳이 전천당이었다.전천장에서 아이는 아픈 사람을 치료할수 있는 과자 같은것을 샀다.그래서 먼저 엄마를 치료하고, 동네 사람들도 아픈곳이 있으면 안경과 함께 약을 만들었다.그러던 어느날 옆동네 야구부와 아이의 동네 야구부가 야구 경기를 했다.그래서 그 아이는 동네 야구부들에게 주려고 약을 만들었다.하지만 어떤 의사가 질투심에 그것을 가로채서 옆동네 야구부들에게 먹였지만, 그약은 강한 사람들이 먹으면 약해지고 약한사람들이 먹으면 힘이 불끈 나는 약이었다.그래서 의사는 비판을 받았다.<br>전천당에서 산 과자를 자신의 가족에게만 쓰지않고 다른사람한테도 사용하는 아이가 참 멋진것같다.나도 전천당에 가서 나에게 필요한 과자를 사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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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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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문의 기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79582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박남정씨와 박향기의 이야기다.박남정씨는 박향기의 아빠이다. 어느날 갑자기 교통사고로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는 술만 마시고 집안의 분위기는 좋지만은 않았다. 계속 그렇게 살고 있었는데 박향기가 실수로 감을 삼켜서 병원에 갔지만 이상이 없다고 한후부터 엄마가 요정처럼 보아고 72시간 같이 살 수 있다면 나타났고 그들의 일상을 바뀌었다. 모자가게를 운영하던 박남정씨는 김지나(엄마)가 좋아한던거였고 박남정씨는 운동화를 더 좋아했지만 아내를 위해 양보하고 같이 운영하던 가게를 아내가 돌아가면서 운영을 안 했지만 지금은 다시 제대로 운영하면서 집안의 분위기도 좋아졌다. 그리고 엄마가 간후 분홍문에서 초록문으로 바뀌었고 그래도 행복한 우리집으로 문구가 바뀌었다.<br><br>이 책은 부모의 소중함을 알게해주는 책이고 부모가 있을때 행복하게 지내야겠다고 생각했다.그리고 김지나씨의 미션은 '안'이 아니라 '그래도였다' 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깊었고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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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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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라면은 멋있다</title>
         <author>mg2263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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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면은 멋있다. 참 마음을 울리는 책인 것 같다.<br>가난한 집에서 매일 집안일을 하는 고1 민수, 그리고 학교 친구 연주가 있었다. 둘은 몰래 사귀는 사이다.&nbsp;<br>부모님이 치킨집 사업이 망해서 힘들게 살고 있는데 민수는 계속 연주에게 잘해주지 못해서 마음이 아파했다. 둘은 만나서 연주가 알바하다 남은 햄버거나 캔커피, 라면을 사서 먹었는데, 둘은 행복해했다.&nbsp;<br>하지만 어느날, 민수가 대뜸 연주에게 털이 복슬복슬한 코트를 사준다 말해버렸다. 그래서 민수는 계속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모았다. 결국 민수가 코트를 사주려했는데, 연주가 마음만 받아도 괜찮다며 부모님 드리라 했다. 결국 코트집을 나와서 라면집에 가서 라면을 먹으면서 이야기하며 이야기는 끝이 나게 된다.<br>고1 이면 열심히 공부해야할 나이인데 집안일만하고 제대로 된 밥을 못 먹는다는게 참 안타까운 것 같다. 그래도 끝이 훈훈하게 끝나서 다행인 것 같다. 맨 끝에 라면은 "멋"있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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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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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중의 달빛식당</title>
         <author>mg226305</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7964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한밤중의 달빛식당<br>줄거리: 주인공이 한밤중의 언덕 위에 보이는 식당을 보고 호기심을 느껴서 들어가봤는데 거기서 음식파는 것이다. 주인공은 얼마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가게 주인은 당신의 나쁜기억 하나면 됩니다. 라고 말한다. 주인공은 최근에 있었던 나쁜기억을 주고 음식을 먹게된다. 그 음식은 정말 맛있었다. 그래서 다음에도 와야겠다고 생각한다. 주인공은 다음 날 밤 또 달빛식당을 찾게된다. 그렇게 또 나쁜기억을 팔게되고, 그렇게 다음날도 한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말고 다른사람이 달빛식당에 온 것을 보았다. 그리고 자신말고도 오는 사람이 있다느걸 느꼈다. 하지만 다음 날 어제 봤던 아저씨가 길거리에서 뭐가 뭔지 기억이 안난다는 표정으로 누워있었다. 경찰이 와서도 무슨일인지 모르겠다고 한다. 주인공은 혹시나 나쁜 기억을 지워서 그런가라고 생각한다. 주인공이 학교에 가자 반 친구가 자신의 돈을 빨리 내놓으라며 소리친다. 주인공은 친구의 돈을 훔쳐서 썼던 적이 있었는데 그 나쁜기억을 팔아서 기억을 못한다. 그렇게 그의 아빠가 와서 사건은 돈을 갚아주고 해결된다. 하지만 집에 와보니 엄마가 없던 것이다. 사실 엄마는 교통사고로 저번에 돌아가셨지만 나쁜기억을 팔아 기억하지 못한 것이다. 주인공은 한 번 더 달빛식당에 가서 자신의 기억을 되찾고 다시는 가지 않는 내용이다.<br><br>느낀 점: 나는 나쁜기억을 팔면 그냥 좋은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나쁜 기억이라고 모드 별로인건 아니였다. 꼭 기억해야하는 나쁜기억도 있다는걸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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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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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뒤집혀 혀집뒤!</title>
         <author>mg22631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79858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용돈으로 딱지를 샀지만 딱지 대결에서 저서<br>딱지를 모두 잃어버린 불쌍한 주인공 앞으로 이상한 미니 괴물이 나타난다 그 괴물은 자칭 딱지의 신이다<br>그렇게 괴물은 주인공에게 초능력을<br>&nbsp;준다 주인공은 무슨 능력인지도&nbsp;<br>&nbsp;자동차를 향해 뒤집혀 혀집뒤 라고 말하자 쿵! 하며 자동차가 뒤집힌다 그리고 주인공은 놀라서 잠깐 생각을 한다 그때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 생각은 딱지의 왕이 된다는 생각이다 일단 딱지 하나를 빌리고 대결을 하는데 주인공은 100개가 훌쩍 넘는 딱지를 기진 왕이 되었다&nbsp;<br>그렇게 하루하루 딱지를 뜯다 호기심으로 학교를 뒤집어 봐야지 설마<br>진짜 뒤집어 지겠어? 뒤집혀 혀집뒤!  어? 주인공은 뒤집어진 학교를 보고 말을할수 없었다 그러고 주인공은 현실을 부정하며 도망첬다 근데 다행 이도 토요 일리라  사람이 없어 큰 피해는 없었다 주인공은 죄책감을 느끼며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자 바로 그 학교의 요리사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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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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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라임 오랜쥐 나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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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 남자주인공(이름 까먹었다)은 어릴적 가난했다.<br>집앞에 나무2개가 있었는데 큰나무는 그이 누나들이 가지고 작은 나무는 주인공이 가졌다. 그 주인공은 나무랑 이야기 할수 있게 되고 가끔 이야기한다.<br>그는 실수로 동내에서 제일&nbsp; 무서운 아저씨의 차위를 밟았다. &nbsp; 그 아저씨가 나오자 주인공은 쫄았지만 앍보니 그는 착했고 가난한 그를 위해 주말마다 놀로를 간다. 가족처럼 생각하게된 아저씨 하지만 주인공의 행복은 잠시.그 아저씨가 깃찻길을 지나가는데 대형트럭이 차를 밖아 그는 돌아가셨지만 주인공은 나중에커서 아저씨가 한행동을 배풀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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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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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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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편의점 </title>
         <author>mg226310</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800013</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역 노숙자 독고가 70대 여성의 지갑을 주워준 인연으로 편의점 알바를 하게된 이야기이다<br>느낀점 독고의 본명이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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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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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5 왜 금액이 같은거죠?</title>
         <author>mg22630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800641</link>
         <description><![CDATA[<div>포도밭에서 일꾼들이 일을 하지않고 수다를 떨었다.&nbsp;<br>일꾼중에 한명은 쉬지않고 일을 했다. 그때 포도밭 주인이 성실한 일꾼에게포도밭 근처에서 산책 하자고 했다. 주인과 성실한 나무꾼은 산책도하고 낚시도&nbsp;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포도밭에가서 주인은 일꾼들에게 똑같은 금액의 돈을 주고 주인은&nbsp;<br>이 친구가 두시간동안 해 놓은 것과 여러분이 하루종일 일한것과 같습니다 라고 말했다.<br>느낀점은 시간을 많이 들인다고 일을 잘한게 아니라 일하는 동안 얼마나 집중을 하고 최선을 다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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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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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원이와 병관이</title>
         <author>mg226320</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4831184</link>
         <description><![CDATA[<div>지원이와 병관이는 남매이다.어느날 지원이는 학교에가서 계속 손톱을 물어뜯는다.그리고 집, 걸어다니는길에서도 손톱을 물어뜯어서 보다 못한 엄마는 지원이의 손톱에 반창고를 붙였다.하지만 학교에 가는길에 병관이가 놀리면서 가서 반창고를 풀어버렸다.그래서 또 손톱을 뜯었다.그리고 엄마는 손톱을 안뜯고 손톱을 깎을 만큼 남아있으면 선물을 사준다했다. 그말을 들은 병관이는 자신도 선물을 가지고싶어서 손톱을 뜯었고 엄마에게 혼났다. 하지만 병관이도 습관화가 되었고 병관이도 어쩔수 없이 반창고를 붙였지만 지원이가 놀려서 병관이도 반창고를 풀어버렸고 엄마는 병관이에게도 제한을 했다. 그래서 몇일뒤 지원이와 병관이가 손톱을 깎을 만큼 남겨놓자 선물을 받았다.그래서 병관이와 지원이는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 을 고쳤다.<br>나도 언젠가는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을 고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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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0: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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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9 다르게 생긴 동물</title>
         <author>mg22630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5016356</link>
         <description><![CDATA[<div>왕은&nbsp;양 떼 목장을 찾아갔다.양치기는 양과 다르게 생긴 동물이 있다고 했다.양치기는 내쫓아야 하냐고 물어봤다.왕은 "내쫒지말고 네가 잘 돌봐주어라,다르게 생겼다고 나쁜것만은 아니지 않느냐"라고 했다.그리고 왕의 말은 참 멋진것같다. 다르게 생겼다고 나쁜것만은 아니지 않느냐라는게 참 인상깊었다.그리고 피부색이나 생김새,생각이 나와 다르다고 남을 싫어하거나 따돌리면 안된다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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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3: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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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3 준비한 자와 준비하지 않은자</title>
         <author>mg22630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5027654</link>
         <description><![CDATA[<div>왕은&nbsp;신하들에게 잔치를 열겠다고 했다.신하들은 두 무리로 나뉘었다. 첫번째 무리는 언제 잔치를 열지 모르니 미리 준비했고,두번째 무리는 준비하지 않았다.그런데 그때 잔치가 열린다고 연락이 왔다. 미리 준비하고 왕궁 앞에서 기다린 신하는 잔치에 참석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춤도 추고 왕과 즐거운시간을 보냈고준비하지 못한 신하들은 잔치에 참석하지 못했다. 느낀점은 미리미리 준비해서 잔치에 참석할수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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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4: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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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영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544530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가방 들어 주는 아이&nbsp;<br>줄거리: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석우, 영탱이다.&nbsp; 영택이는 장애를 가진 아이로 걷지 못했다. 그래서 목발을 짚고 휘청거리며 걸어야 했다. 그런 영택이는 가방까지 들고 집까지 오고 가는 것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석우가 1년동안 영택이의 가방을 대신 들어주는 역활을 해주게 된다. 그리고 영택이는 걷지 못한다는 이유로 찔뚝이라는 안좋은 별명을 갖고 있다. 처음에 석우는 영택이의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너무 귀찮고, 축구도 못해서 짜증난다고 말했다. 하지만 조금씩 친해지고 영택이를 이해하게 된다. 결국 마지막에는 영택이와 석우는 절친이 되고,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br><br>느낀점: 나였으면 그냥 마지막까지 짜증을 내고 했을 것 같은데, 석우는 그래도 이해하고, 그렇게 1년동안 매일 들어준 것이 참 대단한 것 같다. 그리고 나도 앞으로는 이런 상황이 있으면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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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11: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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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영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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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저씨 진짜 변호사 맞아요?<br>줄거리: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변호사 빙빙 씨, 학생 하록이다. 빙빙 씨는 아주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을 가고 결국 자신의 꿈이였던 변호사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빙빙 씨의 변호사 사무실에 어떤 학생이 찾아오게 된다. 그 학생의 이름은 하록이였다. 하록은 자신의 반에서 문제가 생겼다며 자신을 변호해달라고 합니다. 그러자 빙빙 씨는 그런 학교의 싸움은 변호 하지 않는다며 하록을 내쫓습니다. 그러자 하록은 빙빙 씨에게 복수하고자 자동차에 새똥을 놓는다던지 길이 껌을 붙여 빙빙 씨가 껌을 밟게 하는 등의 복수를 합니다. 그러자 빙빙씨는 그를 돌봐주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찾아갑니다. 하지만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빙빙 씨가 쓰는 그 건물의 건물주였습니다. 빙빙 씨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월세를 적게 거두는 것을 알았기에 말을 하지 못합니다. 게다가 하록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찾아갔다가 집밥을 얻어먹기도 하여서 기분이 좀 풀립니다. 이때 빙빙 씨는 자신이 하록 가족을 변호해주는 대신 월세를 안내게 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합니다. 그리고 할록과도 같이 지내며 사이도 괜찮아집니다. 어느날, 하록이 도시락을 놓고 가서 가져다 주로 빙빙 씨가 갔는데 다른 쪽의 학부모가 하록의 어머니를 욕하며 싸우고 있는 걸 들은 빙빙 씨가 그쪽 학부모에게 법적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결국 사건은 끝납니다. 그렇게 그 둘은 사이가 더 돈독해집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가장 친한 사이가 됩니다.<br><br>느낀점: 이 책에서 빙빙 씨의 어머니가 학생 때는 공부만 많이하면 되고, 어른이 되면 친구는 많이 사귈 수 있다고 하는 내용이 있었다. 하지만 빙빙 씨는 나중에도 친구를 사귀지 못했다. 나는 이 부분에서 친구와 잘 지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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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11: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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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유정</title>
         <author>mg2263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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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수학 특성화 중학교 1&nbsp; &nbsp; &nbsp; &nbsp; 14살의 위험한 방정식<br>줄거리&nbsp;<br>14살의 중학교에 갓들어오는 노을 ,란희,태수,파랑,아름이의 이야기이다. 노을이는 컴퓨터를 굉장히 잘 만지는데 입학식부터 사고를 쳤다. 엄청난 돌풍을 일으켜 입학식의 지루한 설교를 듣지 않게 한 것이다. 이 일이 있는 후 1학년 학생은 모두 반으로 들어갔다. 기숙사 배정은 컴퓨터이다. 컴퓨터로 노을은 3층방에 들어갔다. 그곳의 룸메는 태수 까칠했다. 노을은 그곳에서 프로그램을 찾았고 그 프로그램을 가지고온 노트북에 넣으니 pp라는 인공지능 말도하는 인공지능일 갑자기 나왔다. pp는 정말 똑똑한 인공지능이었다.연결되어있는 모든&nbsp; 전자기기를 다 끌 수도 있는 그런 인공지능이다. 이런 인공지능 을 가진 노을은 10시 이후인터넷이 차단되어 게임을 못해 그 학교 전산 망을 뚫을려고 시도를 했지만 모두 실패했다.gun007이 막았다. gun007은 노을이 전산망에 접속하려 할 때 마다 막았다.&nbsp; 이후 여러 사건 들이 있고 나서 다음이야기는 2편에 있다며 끝났다.<br>느낀 점<br>수학에 조금 더 관심이 있어졌고 중학교 수학을 조금 알 수 있어서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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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23: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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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유정</title>
         <author>mg226312</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60887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br>빨간 연필<br>줄거리<br>어떤 아이가 빨간색 연필을 가지게 되었다. 그 빨강 연필로 시험을 쳤더니 맙소사 스르륵 글씨가 써졌다. 써진 글씨는 정답이었다. 이 연필을 중심으로 여러 이야기가 펼쳐진다.<br>느낀점<br>잘 할 순 있겠지만 중학교 가면 마킹실수도 하니까    이 빨강연필을 정말 정말 가지고 싶다.왜냐하면 공부를 잘 하고 싶으니까..!!!! &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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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23: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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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고해도 되나요?</title>
         <author>mg226305</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609292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신고해도 되나요?<br>줄거리: 주인공이 친구에게 얻어먹었던 문어다리(불량식품)을 갚아야 해서 돼지 저금통을 깨고 학교에 오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주인공은 친구에게 무엇을 먹을 것인지 물어본다. 그러다 친구는 얄라리라는 사탕을 먹겠다고 한다. 주인공은 학교가 끝나고 사오겠다고 했지만 친구는 그냥 다음 쉬는 시간에 준비물을 까먹어서 사오겠다고 말하고 갔다 오라고 한다. 주인공은 어쩔 수 없이 다음 쉬는 시간에 사로 가게되었다. 주인공은 선생님에게 준비물을 까먹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사로 갔다. 문구점에 오니 진짜 준비물을 까먹은 한 친구가 있었다. 주인공은 얼른 얄라리를 사서 가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얄라리 2개를 사고도 돈이 남아서 집에 갈 때 먹을 주사위 사탕도 더 산다. 그리고 학교로 돌아와서 그 친구에게 얄라리를 준다. 그 친구가 자기는 하나만 먹으면 된다면서 하나는 돌려준다. 그리고 끝났나 싶었는데 다음 쉬는시간, 그 친구가 먹던 사탕에서 지렁이가 나온 것이다. 그리고 그 친구가 주인공에게 불량식품 신고를 하라고 한다. 그렇게 주인공은 고민하다가 결국 신고를 해버린다. 그렇게 경찰이 오고, 큰 사건이 되었다. 주인공은 경찰이 하는 말에 답했다. 창문으로 보니 문구점 아저씨가 밖에서 끌려가고 있었다. 그리고 경찰들이 물건을 조사하고 문제가 없는 걸 보고 이제 더 불량식품(지렁이가 들어간 것 등)이 없다는 걸 보고 사건은 끝난다. 마지막에 주인공과 그 친구는 같이 도넛을 먹으면서 끝난다.<br><br>느낀점: 나도 불량식품을 많이 먹으면 안될 것 같고, 잘못한 것이 있을땐 얼른 말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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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23: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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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 겁쟁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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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은 친구들에게 겁쟁이라고 불리며 쩔룩개구리라 불린다.그렇게 놀림받는 주인공이 수민이다(수민이는 도시에서 촌으로 이사왔다.그리고 몸이 약하고,무엇보다 뱀을 무서워하기 때문에 친구를 사귀는 것을 어려워한다.)여기에서는 적어도 뱀이 너무 흔해 아이들도 뱀을 잡아 용돈을 벌어 쓸 정도라고 한다.또 들머리에서 유행하는 놀이가 뱀을 잡아서 못 살게 구는 것이라한다. 수민이는 뱀만 보면 도망을 친다고 같은 동네 친구인 철식이를 비롯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 수민이는 뱀과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느니, 차라리 혼자 노는 편을 택하지만 우연한 기회로 꽃뱀 한 마리를 만난 수민이가 달라지기 시작한다.둘의 첫 만남은 수민이가 꽃 뱀에게 물린다.그러고나서 수민이는 병원으로 가게 된다.그렇게 할머니,할아버지의 간병을 받고, 정말로 뱀에게 못다가갈 것 같다고 말한다.그리고 꽃뱀은 수민이에게 자주 다가왔다.그러다보니 수민이는 경계심이 풀렸고, 꽃뱀을 괴롭히기보다는 이야기하고,자고,놀고, 심지어는 보리?피리 연주에 맞추어 꽃뱀을 춤추게 한다.그러니 놀렸던 친구들은 깜짝 놀라게 된다.나도 내가 무서워하는 것도 안 무섭게하기 위해 그것과 친해져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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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6 09: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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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 나를 팔로우하지 마세요</title>
         <author>mg226307</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8561200</link>
         <description><![CDATA[<div>태어나자마자 2시간 만에 SNS에 공개되어 '비의 연대기'라는 이름으로 엄마와 함께 인스타 활동을 하는 14살 '비' SNS안에서 좋아요, 조회수를 얻기 위해 사생활을 침해당하고, 자신답지 않을 일을 해야해서 괴로운 '비', 결국 엄마를 설득해 SNS활동을 중단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는 과정들을 담아놓은 이야기이다.<br>나는 SNS를 태어나서 한 번도 하지 않았는데 그런 걸 하려면 관심을 끌어야하고 악플들을 견뎌내야 '비의 연대기'처럼 10만 팔로워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14년동안 한 '비'의 마음이 어떨지.. 많이 괴로울 것 같았다.<br>비가 SNS활동을 중지하고 싶다고 엄마에게 자신있게 말한 건 잘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후원이나, 유료 광고, 이런 것 들을 받으면 좋겠지만 정신적 피해가 엄청나니 차라리 그만둔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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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6 13: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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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유정</title>
         <author>jn1000</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89236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br>수학 특성화 중학교 3 파란노을과 제로의 좌표<br>내용<br>노을,란희,파랑,태수가 갑자기 없어진 아름이를 찾을려고 하는데 노을은 이것이 제로의 소행임을 알게된다. 그리고 태수의 요트를 탄 후 란희가 모은 돈으로 빌린 고무보트를 타고 아름이 있는 건물로 간다. 그 건물은 GPS가 안잡히는 곳인데 사라진 아름이,류건선생님,김연주선생님의 마지막 위치로 부터 추론해 그 건물로 가게된다. 그 건물에 들어갈 때 수로를 이용해 들어가게 되는데 수로는 일정한 시간마다 물이 내려온다. 그 시간들을 피해 건물로 간신히 들어가게 된다. 들어갔는데 PP를 삽입시킬 PC를 찾고 USB를 꼽고 난 후 얼마안돼 노을과 파랑은 잡히고 USB도 빠지고만다. PP는 인공지능이자 프로그램인데 좀 많이 좋은 프로그램이다.연결되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PP가 들어가게 되면 건물을 통제할 수 있다.보안시스템을 조정하는 등 말이다. 그런데 란희가 가진 USB로 PP가 이 건물을 장악하게된다. PP가 건물을 장악하고 아름이와 선생님 두분 다 찾고 나쁨 놈들은 다 잡힌다. 그리고 학교에서 파랑과 란희가 사귀게 된다.<br><br>느낀 점<br>나랑 1살 밖에 차이안나는데 이런 일을 할 생각을 했다는 것이 놀랍다. 그리고 파랑과 란희가 사귀게 되는게 생각하지 못한일이어서 마지막에 깜짝 놀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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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7 08: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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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 강남사장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9001598</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지훈이는 돈이 필요했는지 알바를 하러 동네에 있는 편의점,식당,피시방 등 가게들을 갔지만 다 거절당하고 만다. 그러다가 알바를 모집한다는 전단지를 발견한다. 도착한곳은 분홍색 커다란 대문앞이다. 들어가서 사장님을 만나는데 그 사장님은 유튜브와 인스타에서 구독자가 백만이 넘는 고양이였다. 업무리스트를 받은 지훈이는 하루에 3시간씩 거기에서 댓글달기 화장실 청소하기 편집하기등 다양한 일을 했다. 드디어 지훈이가 기다리던 월급날이 되었다.지훈이는 기쁘고 설래는 마음으로 사장님의 집에 도착했는데 사장님은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인해 빈털털이가 되고 말았다. 월급을 못받은 지훈이는 화가났지만, 사장님이 걱정되었다. 그래서 사료와 물을 들고 사장님의 집에 갔다. 사장님은 밖에 전봇대에서 자고있었다. 지훈이는 그 사장님을 집으로 데려와 가족들에게 허락을 맏고 집에서 가족처럼 함께 살게되었다.<br>느낀점<br>나도 고양이를 엄청 좋아해서 고양이와 함께 일하고 돈을 벌수있다면 나도 한번쯤 해보고싶은 일이다. 지훈이가 열심히 일했는데 돈을 못받아서 아쉬울것 같지만 그래도 사장님을 걱정해주고 챙겨주는게 보기 좋았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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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7 11: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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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2월 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9011121</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넷 사진 조작 사건<br>이 이야기는 민우라는 아이가 있는 이야기다.<br>먼저 민우네 교실은 시장골목 같다고 했다. 난장판이었다고 하고<br>이상한 아이들이랑 있어서 교실이 요란하게 울려퍼졌다고 했다.&nbsp;<br>그래서 민우랑 친구들은 사이가 좋기도할때도 있고 안좋을때도 있었다.민우는 계속 이렇게 살아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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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7 11: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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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 과학 탐정스 2: 사이언스 파크에 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9091356</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 : 전자기, 강반달, 조아해, 고란(선생님)<br>어느 날, 고란 선생님이 과학 탐정들(전자기, 강반달, 조아해)에게 사이언스 파크 초대장을 건내주었다. 하지만 그 초대장은 암호로 되었있었다.그러나 과학 탐정스답게 아이들은 풀었다. 사이언스 파크에 초대한 날짜는 8월 1일이었다. 8월 1일에 아이들을 사이언스 파크에 가서 로봇 사이로의 안내에 따라 파크를 구경한다. 그러던 중 사이로는 과학 탐정스에게 수수께끼를 내기 시작한다. 수수께기를 해결해나가던 중 사이로는 과학 탐정스에게 위험을 가한다.그 이유는 바고 사이로가 고장났기 때문이다. 사이로가  과학 탐정스를 가둔 방에서 탐정스는 탈출했다. 그리고 나영재를 만나 사이로가 고장난 사실을 알아챘다. 고장 난 사이로는 도망쳤다. 하지만 엘리베이터에서 반달이가 묶어준 팔찌로 인해 사이로를 찾게 되었고 사이로를 고쳤다. 그로 인해 탐정스는 사이언스 파크 자유 이용권을 얻게 되었다. 과학 탐정스는 정말 똑똑한것 같다.그리고 나는 이 책에 나온 과학문제들을 못 풀 것같은데 탐정스가 척척 푸는 것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나도 과학 문제들을 잘 풀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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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7 14: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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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버린 독립운동가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9333484</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굉장히 많이 언급하는데 이번에는 뒤에내용을 중심으로 읽게 되어서이다. 목록중 김마리아라는 분이 계셨는데 알고보니 내가알고 있는분은 안중근의 어머니 조마리아 였다. 처음에 읽을때는 김마리아여사가 조마리아 여사인줄알고 '아 그래도 내가 하나는 아는구나'하며 굉장히 뿌듯했는데 이름을두고 이런것도 헷갈려하는데 이분들을 다 기억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엇다. 모든 독립운동기록은 매우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이런 독립운동기록을 일제와 싸우면서 지키면? 그건 정말힘들다고 본다. 그런데 이렇게 노력하셔 지키셔 독립운동에 대한 기록을 알수있다. 혹시 김승학독립운동가 분을 아는가? 이분은 내가 앞서 말한것 처럼 독립운동에 대한 기록을 남겨주신분이다.  정말 유명하신 김구,유관순,안창호 등등 모두 중요하신분이지만 이분들도 다른 운동가들이 없었다면 독립운동을 하지 못했을 거라는 점을  잘새겨두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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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7 21: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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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mg226317</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9672439</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가 엄마 사자가 되고 아이 4명을 낳았는데 1명이 눈도 뜨지않고 초원으로 돌아갔다.근데 갑자기이이-후후!후!이-가 들려서 가봤는데 왠 코뿔소가 있었다.개는 이름이 파투였다.누와 얼룩말들이 큰강을 건너다 가늘다가불룩하게등을지나둥글게휘러지며얼굴을 비스듬히가로질러콧구멍을스쳐가는 무늬라는 얼룩말이 있었다 줄어서 기둥가를 만나 친구가 되어서 세상의 끝으로 갈려다 못감 그래서 가둥가를 기다리면서 점점 자랐다 그리고 다른 코뿔소를 만나 아이를 낳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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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5: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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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지</title>
         <author>mg226321</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399678834</link>
         <description><![CDATA[<div>&lt;Feel&gt;<br>-이 글의 주인공인 여자아이는 로봇이 세상을 지배한 세상에서 로봇에게 감정을 가르치는 역할을 한다.그러다가 친구가 잡혀가고 친구를 구하기 위해서 무자비한 로봇에게 덤빈다. 그리고 로봇에게 잡히지만 친구를 발견하게된다. 그리고 오래전에 로봇에게 잡혀간 오빠도 찾아낸다. 결국에는 사람들을 다 구하고 로봇세상을 없앤다. 미래에 어떤 세상이 될지 잘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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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5: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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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리에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0415477</link>
         <description><![CDATA[<div>빨간머리엔처럼 고아원에서 자란 소녀의 이야기다.소녀가 구박받고 자라는모습이 불쌍하고 어린동생들을 챙기는 모습이 착한것같다.나라면 나 챙기기도 힘들어서 어린동생들을 돌봐주지 못 할 것 같다.그래도 이제는 조금은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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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5: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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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뻔뻔한 실수(11/29)</title>
         <author>mg2263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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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자아인물:엄마 선생님 대성이&nbsp; 반친구들 여러명&nbsp;<br>일단이야긴대성이가 불우 이웃 돕기를 하기 위해 폐품들을 가져가는것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그중에서 가장기억남는 일은 실수라고? 라는 부분이다 대성이가 영일이를 골탕먹이려고 물고기 먹이통에다가 가루비누 반을 넣고 코코아 가루를 넣은 뒤 흘들었다<br>그리고 슬쩍 아침에 먹이통 과 바꾸났다. 그리고 그 먹이를 연주가 주었다. 다행이 물고기들은 미끄러지듯 해엄 치고 있었다. 둘째시간에도 괜찮았다. 영일이는 먹이가 달라진것도 몰랐다. 세번째 시간에도 괜찮았다. 하지만 네번째시간에 보미가 먹이를 주자 점점 물고기들이 죽어 갔다. 결국 가루비누인것은 들켰지만 누가 했는 지는 들키지않고 대성이는 후회(? )한다.&nbsp; &nbsp; &nbsp; 느낀점은 도서관에서 아무 책이나 골랐는데 그책이 뻔뻔한 실수였다. 하지만 읽을 때 뭔가 수준이 났다는 걸 느꼈는데 다 읽고 보니 뒤에 1,2,3학년들을 위한 책이라고 적혀있어서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이책은 그냥 편하게 읽기 좋은 책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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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16: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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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의 왕</title>
         <author>mg2263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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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 고아 소년 하룬은 어느날 탑에 갇힌 소녀를 만나게 되고 그 소녀를 탑밖으로 꺼내고 도망친다. 그 뒤를 나르만의 군대가 추격해 오고 하룬은 그 소녀에게 파라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붉은 전갈호 선장을 만나 돌아다니다가 파라가 청의 공주인것을 알게되고 파라는 자신의 아빠의 대해 조사하다 행복의 벌레를 만나 웃지않는 얼굴에 가게되고 자신의 진짜 이름을 찾은 뒤 마족들의 이름을 되찾아 진정한 청의 왕으로 군림하게 된다.<br><br>느낀점 : 하룬은 자신이 죽을수도 있는데도 도와준것이 대단하고, 파라는 자신의 목표를 마지막까지 포기하지않고 이루어 낸것이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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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22: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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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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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소윤이가 한번 읽고 독서감상문을 쓴 책이다. 저번에 도서관에 갔을때 보여서 빌리게 되었다. 긴긴밤이라는 책을 읽고 보여서 읽어보고싶었는데 이렇게 읽게 되어서 좋았다.<br>나루라는 한강초 수영부 에이스 . 그아이는 다른 초등학교의 김초희가 오기전까지는 모든 대회에서 메달을 땄다. 하지만 김초희가 출전을 하게되면서 나루의 메달은 초희로부터 넘어가게 되었다. 매일매일 김초희를 이기기 위해서 연습하던마루 그중 전학을오게된 태양이라는 수영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모습을 보이게 된다. 태양이는 돌고래처럼 첨벙거리는 나루의 모습을 보고 반하게 된다. 태양이는 그뒤 수영부에 우수한 실적으로 가입하게되고 같이 연습하게 되었다. 그뒤 나루도 태양이에게 반하게 되어서 사귀게 되었다. 한편 나루를 증오심으로 인해 초희의 수영복을 훔치게 된다. 이야기는 어떻게 끝날 것인가?<br>이 이야기는 한 이기려는 마음이 강한 어린이의 증오심으로부터 전개되는 이야기이다. 중간중간에 친구들이 출연하여 재미있는 학창시절 스토리를 보여줄 뿐더러 반전이 재밌게 이끌어 웃을수 있는이야기 였던것 같다.나루가 수영복을 훔친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했는데 나루는 나루대로 잘 해결한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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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09: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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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에 계절</title>
         <author>mg226310</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2702599</link>
         <description><![CDATA[<div>자발적 은따&nbsp;반윤환과 왕따 지나루의 이야기이다. 느낀점 강은비가 나쁜아이인줄 알았는데 나쁜아이가 아니라 기뻤고, 인상깊은 장면은 나루와 강은비가 화해하고 다시 친하게 지내는 이야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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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23: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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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선준365일</title>
         <author>mg226311</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2711370</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사랑하는 여자 사람과 헤어진 주인공이 자신의 절망적인 인생을 글을 쓰면서 주인공의 마음속에 있는 절망적인 것들을 없애서 예전처럼 생활하는 글<br>내생각:내가 여친한테 차인적은 없어서 그 마음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사람이여서 아주 슬플것같은데 그마음을 글을 쓰면서 잘 살아나가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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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23: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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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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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몽실언니<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nbsp;<br><br>이내용은 6.25때 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간난한집에서 태어난 몽실이 6.25때문에 아버지는 군대에 가셔서 소식x&nbsp; &nbsp; &nbsp;어머니는 그러다 다른집에 남자랑 재혼&nbsp; &nbsp; &nbsp;몽실이는 끝가지버틴다.1동생을 업고.... to be continued&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내용이 너무길고 그책이 두꺼워서 소감만 하겠다 &nbsp; 6.25의 슬프미 느껴진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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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23: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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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 왜 등불을 들고 다니세요?</title>
         <author>mg22630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2714791</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밤, 맹인이 이웃에 사는 친구에게 가려고 등불을 들고 산길에 깄다. 그때 청년을 만났다 청년은 맹인에게 "눈이 안보이는데 왜 등불을 들고 있나요? 등불이 있다고 해도 어차피 앞을 볼수 없잖아요" 라고 물었다. 맹인은 "비록 나는 볼 수 없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 등불을 볼수 있잖아. 어두운 밤, 이 등불을 보고 넘어지지 않는다면 좋지 않을까?"&nbsp;<br>라고 대답했다. 느낀점은 남을 배려하고 도움의 손길을 줄 때 이 세상은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지고 평화로워진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배려하고 도움의 손길을 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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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23: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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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장 짬뽕 탕수육</title>
         <author>mg226305</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27149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짜장 짬뽕 탕수육<br>줄거리: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종민이라는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간 아이다. 종민이는 아침에 짜장을 싸서 학교로 등교한다. 종민이는 새로 전학을 와서 이 학교의 규칙과 아이들이 무엇을 하고 노는지 잘 모른다. 종민이는 한 시간을 마치고 화장실로 간다. 이때 어떤 아이가 왕 거지 왕 거지를 반복하며 걸어간다. 그 아이가 종민이가 있는 자리에 여기는 거지 라고 말한다. 그러자 종민이의 자리에 줄을 서 있던 아이들이 전부 다른 자리로 간다. 그 아이가 여기는 왕이라고 하고 자신이 먼저 줄을 섰다. 이 놀이는 왕이 아무곳에 거지라고 하고 왕이라고 해서 거지자리에 있는 아이는 거지처럼 놀림을 받고 왕자리에 있는 아이는 와, 거지 자리는&nbsp; 정할 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종민이는 놀림을 받는게 싫어서 하나의 수를 생각해낸다. 다음 쉬는시간, 종민이는 화장실에서 짜장 짬뽕 탕수육을 외친다. 한 자리는 짜장, 다른 자리는 짬뽕, 또 다른 자리는 탕수육이다. 아이들은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의 자리에 줄을 선다. 그렇게 그 왕 아이도 탕수육에 선다. 그렇게 종민이는 앞으로 친구들과도 잘 지냈다고 한다.<br><br>느낀 점: 종민이는 자신의 거지라고 놀리는 것이 싫어서 그냥 피하는게 아니라 그런 규칙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냈다. 나도 하기 싫은 것이 있으면 무조건 안하는게 아니라 조금 내 방식대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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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23: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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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title>
         <author>mg22631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271669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nbsp;<br>이 책의 줄거리는 한 동물원에 코뿔소가 있었다<br>그 코뿔소는 인간들 때문에 아내와 딸을 잃고 이 동물원에 잡혀 들어왔다 코뿔소는 매일 밤마다 가족들 생각에 잠에 들지 못했다 그러고 많은 밤들이 지나고<br>어느 날 밤인데...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nbsp;<br>동물원에 전류실이 터지며 불길이 순식간에 동물원을 뒤덮었다 코뿔소는 지금이 탈출 하는 마지막 시간이라 생각하며 있는 힘껏 달려 탈출에 성공 하여 달리던 중에 펭귄을 발견하여 같이 동행 하기로 한다 그 뒤 코뿔소는 동료가 생겼다는 겉에 크게 기뻐했다 그리고 행복한 줄만 알았는데 갑자기 인간들이 나타나 총을 겨누기 시작했다 코뿔소와 펭귄은 도망을 갔지만 가던 중에 코뿔소 다리에 총알이 박혀 가도 오도 못하는 상황에 인간들 까지 와서 희망이 없던 그때 펭귄이 대신 총을 맞아 주고 죽게 된다 친구의 죽음을&nbsp; 본 코뿔소는&nbsp; 너무 화가 나서 그곳에 있는 모든 인간들을 죽여 버렸다 그리고 죄책감을 느끼며 현실을 부정 했다 그리고 긴긴밤이 지니고 걷고 또 걸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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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23: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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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30 효자 아들을 둔 어머니</title>
         <author>mg22630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2724506</link>
         <description><![CDATA[<div>한&nbsp;아들이 어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을 가는 길이었다. 그런데 길이 돌멩이가 많아 어머니가 걸어가기 힘들어 하셨다. 아들은 어머니께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 드리기 위해 자기 손을 밟으면서 천천히 걸으라고 했다. 어머니는 아들이 힘들까봐 거절을 했지만 아들은 괜찮다고 했다. 어머니는 어쩔 수 없이 아들의 손을 밟고 갔다. 느낀점은 이세상에 내가 태어날 수 있었던 건 부모님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도,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것도 부모님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부모님께 효도하고 잘 해드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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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0: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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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홍가슴새의 비밀(11/30)</title>
         <author>mg22632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3514718</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진홍가슴새<br>줄거리:아무것도 없던흑암에 천지와 만물이 창조되었다 그중에 하나님께서 새를 만들었는 데 그 새의 이름은 진홍가슴새였다. 하지만 진홍가슴새는 이름과 다르게 온통잿빛색의 깃털로 덥힌 새였다. 그래서 동물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다. 그렇게 진홍가슴새는 어떤방법을 써서든지 가슴을 붉게 물들게 할려고했다. 하지만 모두 실패했다. 그렇게 진홍가슴새는 자신을 닮은 새를 만나결혼(?)했다. 그렇게 오랜 세월이 흘러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짐승들과 식물들은 널리 퍼져살고 사람들은 에덴동산에서 나와 발전하며 도시를 이루었다.큰도시를 이룬다. 그래서 오랜 세월이 지나며 진홍가슴새들은 잿빛색의 깃털을 당연한것으로 받아드렸다. 그런데 어느날 어린진홍가슴새가 사람들이 몰려있는것을 보고 무슨일이지 호기심에 그곳에 갔다. 그곳에는 십자가를 지고가는 예수님이 보였다. 그리고 면류관을 쓰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아기 진홍가슴새는 예수님머리에있는 가시를 하나씩 뽑기시작했다. 그렇게 진홍가슴새는 피투성이가됬는데 강물에 지워지지않아서 그때서부터 진홍가슴새의 가슴이 빨갛게 물들었다.<br>느낀점:이책의 내용이 직접읽으면 이 작가의 하고싶은말을 알수있고 내용이 이해가 잘되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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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13: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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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11/30)</title>
         <author>mg22632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3724094</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마야,라미레스 선생님,루카스,샤이나<br>줄거리: 첫장면은 점심시간 후를 배경으로 시작된다. 이때 마야라는 아이는 여자 아이들이 하는놀이보다는 남자아이들이 하는놀이를 좋아한다. 그래서 쉬는시간이 끝난뒤 아이들이 줄을 서는동안 마야가 남자아이들이 선 줄 앞쪽까지 달려갔다. 그러자 루카스가 "너 계속 남자애들이랑놀다가 남자 된다"라고 말해서 선생님께서 성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기위해 성교육시간을 갖는다.<br>느낀점: 좋아하는것은 다를수있으나 성은 바뀌지 않는다는것을 알게되었고 남자 여자 염색체 이야기가 쉽게 이해되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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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15: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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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선준 계란 키우기</title>
         <author>mg226311</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4328478</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는 주인공은 맨날 학교에서 왕똥이라고 놀림 받았다 그래서 마트에서 계란을 사서 자신의 친구처럼 대했다 얼굴도 그려주고 좋은말도 해주고 이불도덮어주었다. 그날 밤 꿈에 계란이 나왔다 계란은 너가 원하는 소원을 한가지 말하면 우리워줄게 라고 했다 그래서 주인공은 친구들이 나를 놀리지 않고 같이 놀아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꿈에서 깨고 주인공은 그냥 꿈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학교에 가니 친구들이 같이 놀아주고 주인공의 이름을 불러주었다<br>내생각: 친구가 없어서 계란을 친구로 만든게 조금 딱하지만 그래도 계란이 소원을 이루어 주어서 굉장히 해피엔딩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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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23: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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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title>
         <author>mg226304</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4333357</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는 대충 처음부터 부자집에서 태어나 누구보다 더욱더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지만 태어나서&nbsp;<br>10살째 되던날 비X코인으로 돈을 벌려다. 모든것을 다 잃어버리고 대출금도 갚아야하는데 여기서 집까지 팔아버릴수밖에 없었습니다. 집도 좁은곳으로 이사는 갔지만 허기를 채울수있는 제대로된 식사는 할수없습니다. 이제 막 11살이 되는소년이 호기심이 많아져 자전거를 타보고 싶다고 차마 말을 하지못했습니다. 그래도 한번쯤은 물어봐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하고 어머니께 물었지만 당연히 거절당했습니다.&nbsp;<br>소년이 11번째 생일때 아버지가 자전거를 선물해주셨다( 물론 아버지 비X코인과도박으로 돈벌음)<br>그리고 소년은 자전거를 하상 매일매일 꼬박꼬박타면서 실력을 키웠고 16살때 드디어 자전거<br>&nbsp;마라톤이 개최 되었을때 실력을 보여주면 모두를 감탄하게 주었습니다.&nbsp;<br><br>인상깊었던말은 나는 주변 환경 따위는 신경쓰지않아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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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23: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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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2</title>
         <author>mg226315</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4333362</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 야스케는 평소처럼 요괴의 아이를 돌보다가요괴의 아이들이 실종된다는 소식을 듣게된다. 그리고 요괴 아이인 우메키치의 부탁을 받아 실종된 우메키치의 친구인 엔라엔라라는 연기일족의 아이를 찾으러 평소 그아이가 좋아했다던 신사로 가게된다. 거기서 아키라는 이름의 한소녀를 만나게 되고, 아키는 사탕을 찾고 있냐며 좋은 사탕장수를 안다고 거짓말을 치고 야스케를 진흙에 빠뜨린다. 하지만 야스케는 아키가 저주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되려 저주를 풀어주고 싶다며 센야에게 도움을 청한다. 센야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야스케는 아키의 저주를 풀어주고 말인형 2개를 받고 다음날 만나서 놀기로 한다. 하지만&nbsp; 아키는 끝내오지않았고, 야스케의 귀에는 아키가 실종됬다는 소식이 들려오개 된다.아직 슬픔을 떨치지 못했을 때쯤 쓰유미가 인형을 가지고 싶다며 야스케를 찾아오게 되었고, 아키가 준 말인형을 넘기기 싫었다는 야스케의 행동에 쓰유미는 삐져서 자신이 직접 신사에 가서 장난감을 사오기로 마음먹고 신사로 향한다. 다음날 쓰유미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자신의 소중한 ㅈ카가 사라졌다는 소식에 쓰쿠요는 조카의 마지막 행선지인 야스케의 집에 향하게 된다. 하지만 끝내 찾지 못했고 센야와, 쓰쿠요가 둘로 나뉘어서 찾기로 한다. 그 시각 야스케가 혼자있는 집에는 침입자가 들어왔고야스케는 침입자가 인간이 아닌 인형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nbsp; &nbsp; 그리고 그 뒤를 쫒게 되고, 납치 당한다. 그곳에서 완전히 자아가 없어져 인형이 된 아키를 발견한다. 그리고 우묘를 발견하게 되고, 쓰유미도 발견한다. 그리고 쓰유미의 의문의 힘의 의해 결계가 깨지게 되고 센야와 쓰쿠요가 발견해 구출된다.<br><br>느낀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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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23: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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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 [휘파람소리를 크게 내는 법][How to Whistle LOUD]</title>
         <author>mg226307</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583976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휘파람 소리를 어떻게 하면 정말 크게 내는지 알려주는 책이다.<br>어떻게 하냐면 손가락을 뒤집어진 V 모양으로 만들고 혀 밑에 집어넣은 다음에 Push Back을 하고 입을 닫은 다음 소리를 내면 크게 낼 수 있는 방법이다. 책에서는 어느 장소에서든 특정한 인물을 부를 때나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nbsp;<br>휘파람 소리 마저도 이렇게 과학적인(?) 원리가 있어서 놀랐고 가장 중요한게 소리를 크게 내려면 꾸준히 연습을 해야한다 했다. 이 책을 처음 읽고 해봤는데 되지 않았다. 어쩌면 계속 하다보면 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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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22: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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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늑대를 지키는 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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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는 어느날 미국에살던한 소년이&nbsp;<br>9살이되자&nbsp;<br>호기심이 많아져 야생동물출몰위험지역(원자로폭발지역)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우연이 원자로연구소에서 다리를 다치고 고기를 먹고있는늑대를 소년을 보았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도망치겠지만 이 소년은 다리를 다친 늑대를 유심히 살피더니 물을 건네주자 늑데는 정신도 못차린체 물만 허겁지겁 먹고있을때 소년은 늑대에게 다가가 다리에 상처를 여물게 붕대를 감아주었습니다(실제로는 이러면 황천길) 그리고 소년은 다음날에도 늑대를 보러 야생동물출몰구역에 들어갔지만 늑대는 보이지않았습니다. 어제 늑대가 있던자리에 담요랑물만 놓아두고 소년은 학교도 안가고 3시간 기다린끝에 늑대는 다람쥐를 사냥해서 왔지만 어제 만났던소년을 기억하지못했고 경계를 했지만 소년이 비켜주자 담요위로 천천이 걸어왔다. 그리고 다음날 역시 소년은 학교를 가지않고 위험구역으로 갔는데 엄마가 수상한아들은 쫓아와 늑대와 같이있는 장면을 목격해<br>엄마는 동네 총잡이(?)&nbsp; 탱크에서 목욕하고&nbsp;<br>아저씨를 불러내었습니다. 그때 아저씨는 바로 총과마취탄을 챙기고 늑대옆으로 가더니 소년이 가로막아 쏠수없게 되었다 늑대는 다리가 괜찮아졌기 때문에 뛸수있었고 아저씨는 좀 뚱뚱했는데<br>꽤나 빨랐고 야생동물 보호지역까지소년은 늑대와 걸어들어가는데 들어가기직적 경찰과&nbsp;<br>특수진압대가 연합하고와서 늑대가 들어가기&nbsp;<br>12초전에 도착해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때 엄마가 늑대옆으로 와서 인간보호막(?)을 세워서 같이 야생동물보호지역까지가주는 아름다운책입니다 (여기서 알쓸잡 지식 동물을 사낭하는 사냥꾼이 있다면 동물을 보호하는 파수꾼이 있습니다) (알쓸잡 지식은 알아도쓸데없는 잡지식에 줄임말입니다.)<br><br>인상깊었던 장면은 늑대 빌이 야생동물보호지역으로 들어가는장면<br><br>인상깊었던 말은 언제나 네 곁에서 떨어져있지않을게 입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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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2 13: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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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6667660</link>
         <description><![CDATA[<div>자연을 짓다<br>줄거리:가우디는 어릴 때 집안이 가난했지만&nbsp; 절대 얼굴을 찡그리지 않았다. 오히려 어려운 살림을 도우려고 애썼다. 심지어 현관문 문손잡이를 어릴 때 부터 만들었다. 가우디는 손재주가 남다른 아이 이다. 가우디의 첫 작품은 도시의 가로등이다. 가우디가 만든 가로등은 엄청나게 섬세하고 아름답게 지어져있다. 그것은 도시의 영광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우디는 구엘 씨를 만나고 나서 평생 지원을 받았다. 후원자가 되고 난 뒤, 구엘 씨는 가우디에게 별장을 지어달라고 부탁했다. 몇 년 후 별장이 완성됐을 때 구엘은 감탄했다. 그리고 구엘 씨는 바르셀로나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높고 아름다운 공원을 지어달라고 했다. 가우디는 산을 깎거나 나무를 베려고 하지 않았다.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원을 만들었다.그리고 가우디는 현재까지도 지어지고 있는 사그리다 파밀리아 대성당을 짓기 시작했다. 그 건축물은 20세기 최고의 건축물로 평가 받고 있다.<br>느낀점:가우디는 어릴 때 가난하지만 웃음을 멈추지 않고 계속 자신의 재능을 잘 발휘해서 세계 최고의 건축가급 까지 자신을 올려다 놓은 것이 존경스럽다. 나도 열심히 해서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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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2 14: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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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6688994</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된 나라를 꿈꾸다<br>줄거리:링컨은 작은 통나무집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다. 누나와 함께 땔감으로 쓸 나무를 주워 오고, 아버지를 따라 옥수수 씨를 뿌리기도 했다. 동물과 뛰어놀 때는 시간이 훌쩍 갔다. 하지만 링컨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어머니가 책을 읽어 주는 시간이었다. 링컨의 집은 책을 마음껏 살 형편이 아니었다. 링컨은 같은 책을 수없이 많이 읽었다. 책을 빌릴 수 있으면 아무리 먼 곳이라도 달려갔다. 링컨의 어머니는&nbsp; 1818년 그 당시에 유행하는 병에 걸려서 눈을 감았다. 링컨의 어머니가 가장 아끼는 책을 물려받았다. 그것은 성경이었다. 이후에 링컨은 더더욱 열심히 생활 하였다. 링컨은 인기가 많았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꾼이였다. 1834년 사람들의 지지 끝에 일리노이주 의원으로 뽑혔다. 링컨은 의원이 되었지만 법공부를 했다. 그래서 3년만에 변호사가 되었다. 공부도 하면서 의원으로 일도 하면서 쉴 틈이 없었지만 링컨은 계속 열심히 지냈다. 사람들은 링컨을 믿고 세 차례나 다시 의원으로 뽑아 주었다. 링컨은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었다. 그것은 흑인 노예를 자유롭게 하는 일 이었다.&nbsp; 링컨은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연설을 했다. 노예 제도는 흑인의 자유와 평등을 뺴앗기 때문에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고 말을 했다. 노예제도에 찬성하는 사람과 반대하는 사람으로 남,북으로 갈렸다. 링컨은 더글러스와 오랜 시간동안 입씨름을 하다가 결국에는 링컨이 더 많은 지지를 얻어서 미국의 열여섯 번째 대통령이 되었다.<br>느낀점: 링컨은 어릴 때 부터 열심히 살았다. 그리고 계속 자신이 원하던 흑인 노예 해방을 직접 손으로 이루어 낸 것이 존경스럽다. 본 받고 싶은 점은 나도 열심히 해서 나중에 이것저것 원하는 것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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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2 14: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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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이 알아야할 우주100가지</title>
         <author>mg22632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7536356</link>
         <description><![CDATA[<div>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br>인상깊게 본 내용,새롭게 알게된 점:먼저 우주&nbsp;<br>비행사가 되려면대학에서 과학이나 수학을 전공해야 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내꿈이 우주비행사는 아니지만 그냥 재미있을것 같아서 읽어봤다. 그리고 국제 우주정거장에는 해가 15번이나 진다고한다 이 내용은 처음알았다. 그리고 최초로 우주에 간 동물이 초파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보통 우주 영화를 보면 소행성 아슬아슬하게 피하는 장면이 많은데 실제로는 소행성과 부딧칠 확률은 대서양을 항해하다가 유럽이나 아메리카 대륙에 부딧칠 확률보다 적다고 한다, 그래서 소행성을 피하는것은 여려운일이 아니라고 한다. 그리고 또 로켓연료는 가장뜨거운 용암의 두배로 뜨겁다고 하고 용암이 철이 녹는 정도보다 더 낮다는 것을 오늘 알게 되었다. 그리고 달의 먼지들은 아주 날카롭다고 한다 왜냐하면 달에는 바람이&nbsp; 불지않기 때문에 먼지가 날카롭다고 한다. 그리고 만약 우주화장실이 생긴다면 우주화장실의 비용은 약 200억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여러가지 만들면서 돈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태양은 사실 노란색이 아니라 하얀색이라고 한다. 우리가 노란색처럼 보이는 이유는 빛이 지구대기에서 레일리 산란 이라는 현상때문에 노란색으로 보인다고한다.&nbsp;그리고 우주에서 최초로 한 스포츠는 달에서 친 골프라고 한다.<br>느낀점: 우주에대해 많은것을 알았고 5학년때 많이 읽었었는데 다시한번 더읽으니 새롭게 다가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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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14: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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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유정</title>
         <author>jn1000</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7758660</link>
         <description><![CDATA[<div>괴수 학교 MS       구미호 전학생<br>줄거리<br>한 평범한 아이 미오가 갑자기 구미호가 되었다.그래서 이 아이는 괴수학교에 가게되는데 처음엔 친구들과 잘 지내지 못했지만 기숙사친구들(거미인간 소소,뱀파이어 제아)과 친해져 잘 지내게 된다.남자친구 수호에게 어떤 물건이 왔는데 이는 용의 비늘이었다. 무언가 느낌이 안좋아 학교를 빠져나와 친구들에게 수호가 어디에 있냐고 물었더니 아무도 수호를 기억하지 못했다. 심지어 가족조차도 말이다. 프린선배로부터 지하감옥이 있음을 듣게되고 그곳에 특별한 괴수가 갇혀있을 것이라는 말도 듣게된다. 그리고 위험 분류 사업으로 인해 갇힌 수호가 청룡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지하감옥에 들어가 그곳에 있는 창과 사암의 도움으로 수호를 구한다. 청룡의 모습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수호를 도와주기로 약속하고 학교로 다시 돌아온다.<br><br>느낀 점<br>미오는 구미호가 되어 정말 무서워 했지만 나는 오해려 구미호의 폭신 폭신한 꼬리를 가지게된 미오가 부러웠다. 그리고 기숙사의 룸메와 친해진 것도 부러웠다. 구미호가 된건 좋지만 괴수학교에 가기는 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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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01: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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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대호 story</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7892539</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는 이번에 2022년도 프로야구에서은퇴하신 이대호 선수에 이야기가 담겨져있는 책입니다.<br>10살때 부터 동네에 돌아다니며 친구들과 취미로만 야구를했는데 그게 이제 곧 재능이 있다는것을 깨달았고 이대호에 어릴때 집안사정등과 프로야구 데뷔첫날2002년도 인것까지 적혀있다.&nbsp; 2002년에 호세라는 롯데외국인타자가 빠졌을때 잠깐뛰었는데 이는 곧 엄청난 결과를 롯데 자이언츠팀에게 안겨주었고 그렇게 프로야구 1군 생활이 시작되었다. 이대호는 2010년에 9경기 연속홈런을 치며 황금배트를 받은기록도&nbsp;<br>적혀있고 이번 롯데 영구결번(야구에서 그 팀에서는 절대로 쓸수없는 번호)식도 적혀있고 롯데에서 이대호가 어떤삶을 보냈는지도 알수있는책입니다<br><br>인상깊었던 장면은 9경기 연속홈런을치며 황금배트를 받은 장면이고<br>인상깊었던말은 20년동안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준 팬분들과롯데자이언츠팀 동료여러분 또 덕분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 이제 제2삶을 살러 갈게요.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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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09: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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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4 1등없는 1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7920467</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제이크가 속한 다이아몬드 팀이 배리스베리에서 열리는 주 대회에 참여할수 있게되었다. 하지만 폴이 수두에 걸리자 제이크가 스펜서를 추천한다. 그래서 명단에 폴 대신 스펜서를 넣었다. 그런데 스펜서가 갑자기 경기에 못나가겠다고 하자 제이크는 스펜서를 설득하려고 집가지 찾아갔다. 스펜서는 비밀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작년 1월 눈이오는 날에 아버지가 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가 되었다는것이다. 그런데 스펜서가 그게 자기탓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다시 아빠와 떨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해 경기에 못간다고 한것이다. 제이크는 경기장에 아빠와 함께 가는 조건으로 스펜서를 설득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경기전 눈이오는날에 아빠가 사고당한것이 생각이 나고, 아직 아빠가 경기장에 오시지 않아서 선두에서 제일 뒤로 가려고 한다. 그때 제이크가 다독여 주고 격려해주면서 끝까지 뛰도록 한다. 경기중 다른팀인 레이블이 시비를 걸고 스펜서를 바닥에 내팽겨 치고 1등을 한다. 도착했을때 메달을 받는 사람은 없었지만 레이블이 실격처리되어 결국 다이아몬드팀이 1등을 하게된다.<br>느낀점<br>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제이크가 너무 대단하다는것을 느꼈다. 왜냐하면 다이아몬드팀에서 1등을 하고싶었지만 스펜서때문에 항상 2위를 해 스펜서에 대한 안좋은 생각도 들만한데 그럼에도 스펜서를 다독여 주고 배리스베이 대회때도 스펜서보다 먼저 들어갈수 있었는데 뒤에서 스펜서를 다독여주면서 경기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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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0: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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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귀신</title>
         <author>mg226315</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7954675</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 수학을 싫어하는 로베르트라는 아이의 꿈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항상 꾸던 떨어지는 꿈을 꾸지않아서 오랜만에 기분이 좋다 라고 생각하고 구경을 하고 있을 때 자신의 바로 앞에 나이가 있어보이는 작은 사람을 발견하고 작은 사람은 자신을 수학귀신이라고 소개하고 로베르트가 꿈을 꿀때마다 나타나 여러가지 수학공식은 그리어렵지 않다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마지막 12번째 날 수학 지옥 / 수학 천국에 초대받게되고 수학 귀신의 본명(테플로탁슬)을 알게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여러수학귀신을 만나고 식사를 한뒤 증명의 표식을 받고 꿈에서 깨어난다.<br><br>느낀점 : 나였으면 잠을 자는 것이 많이 싫어졌을 것 같은데 로베르트는 매일밤 잠자리에 든다는 것이 대단한 것 같다. 그래도 수학공식을 잘 이해할수있게끔 잘쓴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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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1: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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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7975936</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치즈를 훔쳤지?<br><br>이내용은 두 쥐와 두 사람을 실험?한 내용이다.<br>미로에서 처음에 치즈를 찾아야되서 쥐는 c창고를 찾았다. 아이들은d 창고를 찾았다.               아이들은 그치즈를 다먹고 새로운것을 찾으로 떠났지만 쥐는 먹고 쉬고 치즈가 계속나오는줄알고 기다렸다.몇일후 쥐들은 깨달았다. 다시는 나오지 않는다고...그래서디시돌아다녀 아이들은 살고 쥐는찾았지만 다시 거기서떵떵거리며논다.  아기pig삼형제랑 비슷한 교훈이다. 게으르면 안된다. 그러므로 난 침대에서 일어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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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2: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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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07981590</link>
         <description><![CDATA[<div>이솝우화125가지&nbsp;<br>이책은 여러가지 내뇽을 1,2,3,-----125까지 모아놓은거다. 난 5.돌팔이의사를 하겠다.<br><br>이내용은 두꺼비가 자신이 만능 치료제를 가지고 있다며 고쳐줄게 필요한분? 거렸더니 여우가   니가 남의 병을 고치다고? 니몸에 있는 주름살은 그럼 왜/치료 안했지?라며 계속 땨져서 말이 흐려지며 도망간 내용이다. 꾀는 부리지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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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2: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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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찰을 전하는 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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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우리와 또래친구가 아버지와 서찰을 전하러 가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주인공친구가 대신 서찰을 전해드려야하는데 어린아이혼자서 녹두장군(배겨은 임술농민봉기때입니다)께 서찰을 전해야하는데 가는길은 또 위험하고 돈도없지만 또 좋은사람들을 만나 돈을받고3일동안 재워주시고 같이다니다보니 길이 엇갈려 헤어져야했고 다시 기나긴 여행을 주인공혼자 해야했습니다. 또 잠을 자야할곳을 정해야하는데 마침 주막이 있어 소년은 들어갔고 주막에서 1동안 잘려했는데 일본군과중국군에 전쟁때문에 주인공은 2일동안 주막에서 꼼짝없이있어야했습니다. 그리고&nbsp;<br>2일이 지나자 주인공은 다시 걸어갔고 주인공은&nbsp;<br>어느 한길에 도착해서 밥을 먹고있는데 어떤사람이 뛰어가더니 옆에 순찰대가 추격했고 결국 도망치던사람은 잡히게 되었고 얼굴을 보니 녹두장군이였습니다. 온 동네에 금방 녹두장군이 잡혔다고 소문이났고 주인공은 녹두장군에게 다가가 꾸겨진 서찰을 내밀었고 녹두장군은 서찰을 전해받고 눈물을 흘리며 순찰대에게 잡혀갔습니다.<br><br>인상깊었던 장면은 녹두장군이 서찰을 전해봤고 우는장면인데 서찰에 어떻게 써있어길래 눈물이났을지 궁금하기때문입니다.<br><br>인상깊었던 말은 "저것들은 시도때도없이 남에나라에서 싸우노 쯧쯧" 아까전 중국군과일본군이 우리나라에서 전쟁을할때 나왔던말인데 저도&nbsp;<br>"왜 도대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싸우지?"<br>라고 공감할정도로 슬픈고 분했기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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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2: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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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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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솝우화125가지&nbsp;<br>이책은 여러가지 내뇽을 1,2,3,-----125까지 모아놓은거다.&nbsp;<br>난90. "공평한 분배"를 하겠다.<br>다 짐승들 내용이다.&nbsp;<br>사자,나귀,여우가 사냥을해서 고기3개가 되었다.<br>사자가 나귀한테 공평히 분배하라해서 1,1,1이렇게 했다가 찢겼다.주먹으로 맞고 여우한테 시키니 나귀껄 사자한테 주고 남은1나를 지가 먹었다.사자는 만족했다.<br>이건 동무리 아니라 사기꾼인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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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2: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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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지(1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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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강남 사장님&gt;<br>-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부자가 되서 집도 사서 돈도 넘치는 부자 고양이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돈이 필요한 초등학생 주인공은 알바 할 곳을 찾다가 전단지를 발견한다. 바로 강남 사장님 알바이다!! 알바면접을 하러 들어가니 고양이가 있었고 말을 했다. 마음이 선한 사람들만 고양이 말이 들린다고 했다.그렇게 며칠 후 부터 도착해서 알바를 시작하게 되고 고양이 이름은 강남, 12살 할배, 무릎이 안좋다는 특징과 코 옆에 있는 점이 특징이였다. 강남 사장님의 시중을 들고 집을 청소하고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사장님의 영상을 편집하다보니 사장님과 친해졌고 서로 비밀도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 그러다가 사장님을 같이 모시던 실장님이 자신의 명의로 된 사장님 통장을 가지고 사업에 투자해 도망간 것이다. 그래서 돈이 없어져 집도 빼앗겨 버리고 만다. 사장님은 유독 드레스에 관심이 많았는데 드레스를 철거중인 집에 가져오라고 했다가 알바인 주인공에게 혼난다. 그러다가 사장님은 알바집에 머물게 되고 실장님이 가져간 유튜브 계정도 없어져 새로 계정을 만들고 열심히 활동을 하게 된다. 그리고 주인공이 사장이 되고 사장님이 알바가 되서 할배로 부르기로 한다. 나중에 실장님은 사업이 몽땅 망해 용서를 구하러 찾아오고 할배는 용서를 해준다. 결국 마지막은 해피 엔딩이라서 좋았던 것 같다.<br>기억에 남는 문장은 사장님이 "이 세상이 다 인간 것이라고 우기면 우리 고양이들은 어디서 생활하라는 거냥!" 이라는 문장이다. 나도 이 문장을 보고 가슴에 와닿았다. 정말 동물들 입장에서 보면 억울할 만도 할 것같다. 많은 면에서 가르침을 준 책인것 같아 재밌고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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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2: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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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도난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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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nbsp;은수의 엄마가 일하는 편의점에 도둑이 들어오고 그 도둑을 엄마라고 모든 사람이 의심하는 가운데 은수와 은수의 친구들이 함께 범인을 찾아가는 이야기에서 모든 사람들이 의심을해도 가족들은 가족을 믿고 서로를 도와주는것이 감동받았고 나도 가족들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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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3: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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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2월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1396307</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은 구구 스니커즈<br>이 이야기는 배추머리 구구는 고아다라고 부터 시작했다.<br>먼저 구구는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고 했고 부모에게버림받아 몸 붙일 곳이 없는아이 이다.<br>엄마 아빠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돌아가셨다고 했고 엄마 아빠가 떠난지 3일로 부모님이 옛날에 일하셨던 식당집에서 일을했다. 구구는 환하게 웃으며 손님들을 맞이 했다.<br>(소감) 난 이 책을 읽었을때 구구에 부모님이 돌아가셨는게 속상했다. 그래서 난 이게 뭔가 슬픈내용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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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6 23: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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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의 여왕</title>
         <author>mg2263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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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마을에 빈 이라는 소년과 엘리라는 소녀가 살았다 그 남매는 부모님이 없어서 오빠가 장터에서 돈을 벌러 오면서 생계를 이여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밤 눈의 여왕이 나타나 오빠의 얼굴에 무슨 물체를 넣고는 사라져 버렸다 이상한 물체가 눈에 들어간 오빠는 아침이 되니 마치 시체처럼 변해 있었다 동생은 그런 오빠를 보고 깜짝 놀라서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 하기 위해서 집에서 나가서 도움을 요청 하다가 집에 돌아 와보니 오빠는 어디에도 없었다 그렇게 오빠가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고 슬퍼 하던 그때 눈의 여왕이 나타나서 동생을 한심한 놈이라고 욕을 하더니 어떤 종이를 주고는 사라졌다 그 종이에는 한 아저씨의 그림과 천사,동굴,거울 그림들이 있었다 동생은 이 아저씨를 본거 같다며 나가서 찾아 보기로 한다 1~2 시간이나 찾아 보아도 보이지 않아서 포기 하려고 했는데 &nbsp;갑자기 아저씨가 나타나서 너 뭐하니? 동생은 당황 하면서 이것 저것 물어 보았고 마침내 알게 되었다 지금 뭘 해야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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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6 23: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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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2122519</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한국 인물사전<br>줄거리:한국인물에 대한 업적과 한 일 등에 대하여 나와있다. 여러 인물들에 대하여 나와있다.<br>느낀점:많은 이야기들 중에서 나는 안중근 의사님에 대한 글이 가장 인상적 이었다.책의 사진에 손가락을 잘라 직접 도장을 찍은 것이 있었다. 동지들과 함께 피로써 독립운동의 의지를 다진 모습이 굉장히 존경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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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12: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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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의 방화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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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개의 이야기중 첫번째이야기를 적을 것 이다. 첫번째 이야기는 연립주택 5층에 큰불이 났고 조용하던 동네가 시끌벅적했다.사건현장에서는 폭죽 포장지가 나왔고 개천가에서 폭죽놀이를 했던 애들 중에 옆집 진욱이가 며칠째 학교에 나오지 않아서 사람들이 의심을 하기시작했다.그래도 나중에는 진욱이가 아는 인터넷 완구 쇼핑몰을 운영하다 백수가 된 아저씨가 방화범이였다고 경찰에게 잡허갔다.범인이 설렁탕집에 방화범이 와서 2번이나 밤죄를 저지른것도 들어나면서 일이 마무리되었다.<br><br>사건에 휘말리지 않도록 잘 살아야겠고 내가 사건에 휘말리면 조용히있지말고 극그부인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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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13: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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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215698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이처럼 그림을 그린다<br>줄거리:파블로 피카소가 말을 배우기 전부터 그림을 그렸다.그리고 태어나서 피카소가 처음 한 말이 ‘연필’이었다. 피카소가8살때 투우를 보고 ‘기마 투우사’라는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1937년 독일 군들이 에스파냐의 작은 마을인 게르니카 폭탄을 퍼부었다.<br>죄 없는 사람1500명도 넘게 죽었다. 그것에 대한 그림을 그렸다.<br>느낀점:피카소가 ‘게르니카’라는 그림 그렸을 때 독일군이 당신이 한거요? 라고 물었을 때 피카소는 “이건 당신들이 저지른 일이오.”라고 대답한게&nbsp;피카소가 엄청 똑똑하고 현명한 화가라는 것이 부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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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13: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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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지(1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2209609</link>
         <description><![CDATA[<div>&lt;분홍문의 기적&gt;<br>-분홍 문에 사는 2명의 남자가 있다. 이 남자들은 행복하지 않다.(부자 관계로 아빠 박진정, 13세 아들 박향기)1년 전까지는 아주 행복한 집이었다. 왜냐하면 엄마 김지나씨가 있었기 때문이다. 김지나씨는 평소와 똑같이 1년전 하루를 시작했고 아침 식사로 된장찌개를 끓이다가 두부를 사러 나갔고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교통사고를 당한 것 이었다. 그 이후 남자들은 불행하게 살아왔고 치매가 걸린 할머니집에 가끔씩 들렀다. 그날도 할머니 집에 들러 감을 먹고 차를 타고 나서도 감을 먹으며 가던 길에 엄마를 생각하고 그리움에 빠져 너무 간절했던 탓인지 감 씨가 목구멍에 걸리고 몽 이비인후과를 찾는다. 하지만 거기에 있던 의사 선생님은 72시간 후면 감 씨가 사라진다고 했다. 그리고 집 앞에 왔을 때 까치가 향기의 손바닥에 무언가를 토해내고 간다. 향기는 씨앗같은 그것을 화분에 심고 물을 준다. 그 씨앗은 빠르게 자라서 열매가 맺히고 그 안에서 엄지공주같이 작아진 엄마가 나온다. 그리고 엄마와 함께 할수있는 72시간이 시작된다. 향기네 식구는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산책을 하고 같이 집에서 쉬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가 72시간이 다 되어가서 향기네 식구는 서로의 작별을 고하고 엄마는 다시 하늘로 가서 천사가 된다. 그 이후로는 불행했던 두 남자가 행복해지고 일과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다.<br>기억에 남는 말:"선물로 주어진 이 시간엔 그저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그다음에 벌어질 일은 그냥 기다리는 거야."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닌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인 것 같고 부정적인 면에서 긍정적인 면으로 바뀌는 향기네 식구의 노력이 가상한 것 같다. 비록 책의 한 장면, 이야기이지만 책속에서라도 잘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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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13: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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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 오브 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3563326</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어느날 주인공 파이와 가족들은 동물들이 실린 일본 화물선을 타고 캐나다로 가던중 거대한 폭풍이 몰아쳐 뱌는 침몰하고 파이는 혼자 호랑이와 함께 작은배에서 드넓은 바다에 조난 당했습니다.파이는 호랑이를 죽일수 있었지만 안죽이고 조금씩 길들여 서로 공격운 하지 않는 사이가 되었고 그렇게 여러 일들을 겪고 결국 사람들이 있는 섬에 도착해 파이는 살았고 호랑이와는 헤어진다.<br>나도 혹시나 조난 같은 피해를 받았을때 살려고 노력을 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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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22: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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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로콜리 도서관 12월</title>
         <author>mg226319</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3604265</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도서관에서 보이길래 제목이 신기해서 가지고 오게 되었다. 이름 부터 브로콜리 라고 하길래 '브로콜리로 이루어진 도서관인가..' 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또 학교 청춘물일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판타지 물이다. 마력이 뛰어난 마녀 치치 그리고 왕따를 당하는 소율이의 대마법사로부터 순수한 마음을 찾는 이야기 이다. 이 이야기를 추천하는 이유는&nbsp;소율이와 치치의 버리지 않는 우정이야기, 그리고 사서 선생님인 백발마녀, 대마법사의 과거이야기가 흥미진진 하기 떄문이다. 읽다가 보면 나도 소율이와 치치와 같은 우정이 갖고싶다. 친구가 있지만 내생각엔 그친구는 내가 죽을 위기에 처해도 자신의 목숨을 아낄것 같아 나도 치치같은 친구를 만나고 싶다. 책 중간중간 작화가 나오는데 동화책에 딱 맞는것 같아. 상상하기에도 적합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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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0: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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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지</title>
         <author>mg226321</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3627280</link>
         <description><![CDATA[<div>&lt;마석관 1&gt;<br>-&nbsp; 수정/마법사의 제자-마법사인 스승님의 제자 하킴은 11년동안 제자 일을 하며 일을 하며 지내왔다. 하는 일이 시중을 드는 일이 대부분이다보니 많은 불만이 스승님에게 있었다. 그러다 자신의 작고 낡은 수정구슬이 미래를 보기위해 많은 정신을 쏟아부어야 하는 것에 불만을 갖게되고 적은 정신이 드는 스승님의 크고 깨끗한 수정구슬은 훔쳐 도주한다. 1년 후, 하킴은 유명한 점쟁이가 된다. 돈도 많이 벌어 남 부러울 게 없는 삶이었다. 어느날, 수정구슬을 본 하킴은 놀란다. 수정구슬에 하얀 금이 가있는 것이었다. 그 금은 점점 커져가고 뒤이어 스승님의 목소리가 들린다. "각자의 힘에 맞는 수정구슬을 가져야한다."그렇다, 사실 수정구슬에 금이 간 것이 아니라 하킴의 눈이 멀어지고 있는 것 이었다. 욕심을 내면 안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이 책은 여러가지 약 8개 정도의 이야기가 각각 묶여있는 책이다. 내가 독서감상문을 쓴 이 이야기는 첫번째 챕터인 것이다.(각각 단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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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0: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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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릭리들</title>
         <author>mg22632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4100848</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이이야기는 실화를 쓴이야기다. (이야기가 너무 길어서 인상깊은 이야기만 씀) 인상깊은 이야기는 1924년 7월 파리는 제8회 국제올림픽 대회를 한다. 에릭리들은 달리기 선수였는데 100m 달리기가 있는 날이 주일이여서 주일엔 뛰지 않을 거라 다짐하며 주일날 뛰지않았다. 그리고 다음날 200m달리기가 있는날 동메달을 따고 400m 금메달을 땃다.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잘지키는 에릭리들 이야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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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9: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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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희의 오늘 120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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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새엄마가 필리핀인이라는것을 자신의 무리친구들에게 들켰다. 원래 그 오총사의 규칙은 비밀이 없기로 했다. 학교에 가니 그 무리의 짱인 유미가 자신의 무리에서 빠지라고 하였다. 동희는 자기가 하연이에게만 자신의 엄마가 필리핀인이라는것을 말했기때문에 애들한테 말을한게 하연이라고 생각했지만 범인은 자신의 동생인 동구였다. 동희는 원래 영어말하기 대회에 나가려고 했지만 나가지 않는다고 말하려고 선생님께 가고 상담을 하다가 선생님이 반에서 왕따에 대한걸 말씀하신다. 유미와 아이들은 동희를 뒷뜰로 부르고 유미와 동희가 싸우다가 하연이를 다치게하고 만다. 그 싸운상태로 영어말하기대회에 나가게된다. 영어 원고에 pride,명사,자존심이라는 단어를 보게되고 엉엉울게 된다. 집으로 오는길에 오줌이 마렵다는 동구의 말을 무시하고 잠이 들어버렸는데 눈을 떠보니 동구가 없어졌다. 다행히 동구는 느티마을 버스정류장에 있었고 동구를 찾았다. 하연이가 병원에 갔다가 동희에게 찾아왔다. 서로 사과를 하고 코코아를 마신다.<br>느낀점<br>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동희의 하루내용을 책에 담은것이 놀랍고 친구가 절교를 하자고 했을때 속으로 혼자 생각하는게 나와 다르다는것을 느꼈다. 나도 친구,동생과 싸운적이 있기때문에 공감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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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1: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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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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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든은 이 세상에 하나밖에 남지 않은 코뿔소 이다. 노든은 맨 처음에 부모님께 버려져 고아원에서 살아왔지만 거기에 있는 코끼리들이 편견없이 지내주어서 노든은 멋진 코끼리로 살아가는 방법은 배운다. 거기에서는 계속 고아원에 남아있을지 아니면 세상에 나갈지 결정을 해야하는데 노든은 밖에 자신과 비슷하게생긴게 있다고 해서 자신만의 삶을 찾으려고 세상에 나가게 된다. 그때 노든은 가정을 꾸리지만 그 과정에서 가족을 잃고 동물원에 갇힌다. 그 동물원에서 앙기부라는 코뿔소를 만나 마음의 치유를 하며 동물원 생활을 한다. 앙기부와 노든은 같이 동물원을 탈출할 계획을 세우지만 결국 노든 혼자서 탈출하게 된다. 노든은 동물원에 살던 치쿠와 여정을 시작하게 되지만 치쿠는 얼마 지나지 않아 눈을 감는다. 대신 치쿠가 알을 하나 주었다. 그 알을 노든이 잘 키우면서 부활을 하게 되고 노든은 그 펭귄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고 아기펭귄은 노든을 통해&nbsp; 세상을 배운다. 아기펭귄도 마지막에는 바다로 돌아가게 된다.<br>느낀점<br>이 책을 글만 주르륵 있는게 아니라 중간중간에 일러스트도 같이 있어서 보기 좋았다. 노든이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노든이 함께했던 동물들을 의지를 많이 했는데 하나씩 다 사라지니까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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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1: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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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앤 롤링(정확한 책 제목은 기억안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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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앤롤리작가의 인생이야기(?)에 관한 책을 읽었다. 이 작가는 해리포터를 쓴 작가이며 유명한 작가다. 이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했고 글을 쓰는것도 좋아했다.어릴때 친구들과 빗자루를 들고 마법을 부리는 놀이를 하고 동생과 묘지에 가서 노는 걸 좋아했다. 하지만 중학생쯤이 되자 책에 흥미도 잃고 자기가 어떤걸해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엄마는 건강이 안 좋아 더욱더 혼란스러웠다. 성인이 되고 이야기를 쓰며 힘든일도 있었지만 어린시절을 떠올리다 해리포터라는 이야기가 탄생되었다는 이야기다.<br><br>조앤롤링작가처럼 힘든일이 있어도 노력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보면 나에게도 좋은결과가 올거라고 생각하고 부정적인 생각은 적게 할 것 이다.그리고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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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2: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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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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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기심이 만든 천재<br>줄거리: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화가이자 과학자,발명가로 유명했다. 그는 천재로 불렸다. 다빈치의 아버지는&nbsp; 다빈치에게 그림을 제대로 배워 보라며&nbsp; 피렌체에 있는&nbsp; 베로키오 선생님에게 보내졌다. 베로키오 선생님은 여러 분야의 예술에서 뛰어난 분이었다. 베로키오 선생님은 ‘그리스도의 세례’를 그릴 때였다. 베로키오 선생님이 “다빈치,천사는 네가 그려 보거라.” 라고 말했다.&nbsp; 다빈치가 천사를 다 그렸을 때 베로키오 선생님은 놀란 얼굴로 “나는 이제 붓을 잡지 않아도 되겠구나.” 라고 말하였다. 다빈치의 그림 솜씨가 베로키오 선생님보다 뛰어나다고 여기셨다. 다빈치가 어릴 때 부터 말도 안되는 재능을 보였다.<br>느낀점:나는 특별히 엄청난 재능이 없다. 나도 다빈치 처럼 어릴 때 부터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 좋은 마음이 있다.다빈치가 부럽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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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2: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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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기후위기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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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2050년 탄소중립 시대를 위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후위기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책이다.<br>기후 시스템의 위기 12가지의 사건은<br>1.전 세계적으로 기온이 올라간다.<br>2.이상기온이 일상화된다.<br>3.감염증 위험이 커진다.<br>4.폭염이 도시를 덮친다.<br>5.식량 생산지가 북쪽으로 올라간다.<br>6.세계 각지에 물이 부족해진다.<br>7.얼음이 녹아서 해수면이 상승한다.<br>8.세계 각지에서 수해가 늘어난다.<br>9.생태계가 파괴된다.<br>10.기후위기로 새로운 남북문제가 생긴다.<br>11.'기후난민'이 생겨난다.<br>12.세계 경제가 문어진다는 줄거리가 있고,<br>지구 기후 시스템의 작동에서는<br>1.지구의 기후는 정교한 시스템에 의해 유지 중<br>2.온실가스는 지구를 어떻게 데우는지<br>3.지구의 기후 시스템은 거대한 열 분배 장치<br>4.바다,땅,하늘을 오가는 물 시스템<br>5.탄소는 생명권과 자연계를 연결,순환<br>6.기후가 복잡한 이유<br>7.기상관측 시스템<br>8.기후모델로 지구의 미래 예측<br>9.기후변화의 역사(?)로 나누어져 있으며 우리 지구의 기후에 관해 많이 나온다.(한번 적으면 줄줄이 적어야해서 번호로 간추렸다.)<br>이 책을 읽고, 나는 내가 하는 작은 행동이 지구에게&nbsp; 영향을 주고, 내가 오래살아 갈려면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지구를 구하는 일을 최대한 많이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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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2: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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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2월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427907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린약초, 우리의술 (허준)<br>먼저 이 이야기는 처음 시작할때 마당에 쪼그리고 앉아 뾰족한 돌멩이로 내 이름을 썼다고 했는데.... 바로~허준이라고 했다. 허준은 요리저리봐도 너무 멋졌다.&nbsp;<br>그리고 이번에는 이름 옆자리에 동그라미를 그린 다음 그안에 아비 부&nbsp; &nbsp; 자를 썼다.&nbsp;<br>이렇게 허준은 아버지하고 한자를 잠깐 연습을 했다.&nbsp;<br>이렇게 하면서 살아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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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3: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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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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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2월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4283917</link>
         <description><![CDATA[<div>세종대왕<br>이 이야기는 옛날에 세종대왕 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br>한글을 몰랐는 사람들을 위해 한글을 만들었다.&nbsp;<br>ㄱ ㄴ ㄷ ㄹ ㅁ등으로 다양한 한글을 만들었다.&nbsp;<br>그리고 ㅏ ㅗ ㅓ등 이런 말도 넣어 했다.&nbsp;<br>그리고 한글을 안지키는 사람은 혼을 낸다고 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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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3: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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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샐리존스의 전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4295177</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어느날 밤 아프리카 밀림에서 새끼 고릴라가 태어난다.고릴라의 족장은 이 아이의 삶이 순조롭지 않을 거라고 예언을 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새끼 고릴라는 밀렵꾼에게 잡혀 샐리 존스라는 이름을 얻게 되고 터기와 유럽,보르네오 섬과 싱가포르,미국 등을 떠돌다 고향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이야기 인데 샐리가 자신의 안좋은 운명을 딛고 다시 희망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도 나도&nbsp;안좋은 일이 있을때 희망을 찾아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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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3: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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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429553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위의 '친질한 기후 이야기'와 관련되어 보여서 읽었다.진짜로 읽어보니 이 책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지구를 위한 일이 적혀 있어 이 책에 관해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관해 설명할 것이다.<br>(참고/15가지임)<br>1.일주일에 고기 하루 안 먹기<br>2.겨울철 먹이 구하기 힘든 새들을 위해 모이대 만들기<br>3.되도록 무농약 채소, 과일 먹기<br>4.유리창에 점을 찍거나 테이프를 붙여 새들에게 유리 있는 것&nbsp; 알려주기<br>5.부모님께 로드킬 예방법 알려드리기<br>6.동물 쇼,동물원에 보러가지 않기<br>7.반려 동물을 기르고 싶으면 유기 동물 기르기<br>8.동물 털 옷 입지 않기<br>9.새 옷 사는 대신 녹색 가게에서 옷 바꿔 입기<br>10.불필요한 조명,전자기기 전원 끄기<br>11.스마트폰은 오래 쓰고 고쳐 쓰기<br>12.문구류를 살 때 꼭 필요한지 생각하기<br>13.플라스틱으로 만든 물건 소비 줄이기<br>14.오염 물질 깨끗히 씻어 재활용품 배출하기<br>15.유해물질이 포함되지 않은 화장품 확인하고 사용하기로 생태계,기후변화,환경등을 지킬 수 있다.<br><br>이 책을 보고나서 이것을 되도록이면 실천하고,노력할 것 인데 아무리 그래도 이걸 다 지키지는 못할 것같다.특히 폰은 고쳐쓰기 말이다.(11번 참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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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3: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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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431930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br>-빨강 연필<br><br>줄거리<br>-신민호라는 아이가 반에 들어와서앉아있다가 밫나는 물건이 있어 다가갔다가 떠렸틀려 부서졌고 휴지로 감싸 화장실에 가서 변기에 넣을려고 하는데&nbsp; 너무커서 가방에 넣고 집에 갈 때 주인인&nbsp; 수진이가 울어 마음이 아팠다 다음날 자리에 가니 빨간색 연필이 있었는데 그 연필은 참 신기했습니다 왜냐하면 잡으면 자기 혼자 움직여 글을 쓰는 것이였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nbsp; 쓰다가 잃어 버리고 그러다 연필로 글을 쓰는 장면으로 끝이 났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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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3: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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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지(1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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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마석관 2&gt;<br>-호박/어둠을 품고 있는 돌의 정체<br>바다근처에 살고 있는 이파와 이파의 친한사촌인 로난이 있었다. 그날도 해변가에서 조개껍데기를 찾으며 놀고있었는데 이파가 반짝이는 무언가를 발견해서 로난에게 자랑한다. 그러자 로난은 질투심에 눈이 멀어 이파를 두고 간다. 이파는 그것이 나무에서 만들어져 비싼 값으로 팔리고 있다는 호박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며칠후, 로난이 숲에 갔다가 없어졌다. 동네사람들이 다 돌아다녀서 로난을 찾았지만 로난의 상태는 이상하고 로난의 엄마도 그런 로난을 보며 미소를 띈다. 그러다가 이파가 잠에 들고 눈을 뜨니 누워있는 자신의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가짜 로난이 창문을 넘어 호박을 가져가려고한다. 하지만 귀신을 무찌르는 은가위가 있어 가져가지 못하고 보름달이 뜨는 날에 만나자고 한다. 그렇게 보름달이 뜨는 날 쓰러져있는 로난을 보게 되고 호박을 가져가서 바위에 놓자 호박이 반으로 갈라지며 나쁜 기운이 빠져나간다. 그리고 진짜 로난의 정신이 돌아오게 되고 반으로 갈라진 호박을 각자 반씩 갖기로한다. 이파의 노력이 대단하고 겁을 많이 내지 않고 로난을 구한 이파가 멋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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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3: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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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4325243</link>
         <description><![CDATA[<div>긴긴밤의 줄거리는 노든이라는 코뿔소가 한 코끼리의 무리에 같이 지내다가 자신이 코끼리가 아니라는 것을 깨우친 뒤 가족 같던 코끼리들과 이별을 하게된다.<br>그러고나서 코뿔소 무리에서 적응을 한 후 노든은 암컷코뿔소와 눈이 맞았고, 그러고 둘은 부부사이가 되었다.계속 시간이 흐르다가 딸을 가지게 되고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다.갑자기 인간이 나타나서 코뿔소들을 총으로 싸서 죽이는 것이다.노든은 자신의 딸과 아내를 지키려 했지만 늦었다.이미 둘은 총에 맞아 죽은뒤 였다.그러고 노든은 그 인간들에게 잡혀간다.<br>노든은 동물원에 있었고,그 옆에는 코뿔소 친구가 있었다.그것도 잠시,둘은 탈출을 하려다가 당시 전쟁 중이여서 폭탄이 동물원에 날아왔다.노든은 또 친구를 잃었다.잃은 후 자신의 코딱지만 한 펭귄 친구를 사귀게 된다.그 애도 자신의 영원한 친구를 잃고,자신의 알을 가져왔다.그렇게 셋의 모험이 시작되었고,둘은 장난치다 잠들었다.다음날,아침 펭귄친구는 죽었다.그러고나서 비 쏟아짐과 동시에 알에서 아기펭귄이 태어났다.그 아이는 망고다.망고는 노든과 함께 지내며 자신이 코뿔소로 착각한다.노든은 자신의 지식을 망고에게 나눠 주었고,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있었다.어느날,인간이 왔다.노든은 멸종위기의 특이한 코뿔소 이기때문에 인간들은 더더욱 노든을 노렸다.노든은 이번에는 망고를 지켜주고 싶었다.그래서 총에 맞고,힘이 없는 목소리로 망고에게 도망가라고 말한다.하지만 망고는 노든의 존재가 자신의 부모와도 다름 없으니 노든이 인간들에게 잡혀갈 때 망고도 따라갔다.노든은 인간에게 치료를 받고,망고를 펭귄들 곁으로 보낸다.망고는 그렇게 펭귄들과 같이 있게 되지만 노든의 곁으로 가려고 노든에게 간다.<br><br>느낀점은 일단 노든이 자신의 곁에 있는 대부분의 생명체들을 떠나보냈기 때문에 정말 괴로웠을 것 같다.<br>그리고 망고도 그런 삶을 살으면 안되기때문에 노든은 그 선택을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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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3: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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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민지(1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14416337</link>
         <description><![CDATA[<div>&lt;옆집의 방화범&gt;<br>-지안이의 반 남자아이들은 개천에서 폭죽을 터뜨리는 것을 좋아했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이 폭죽을 터뜨리는 진욱이라는 남자아이의 엄마의 남자친구 설렁탕 아저씨의 집에 불이 난것이다.(진욱이의 엄마는 남편을 교통사고로 잃고 설렁탕 아저씨와 만나기 시작함)그런데 집에 폭죽 포장지가 떨어져 있어서 지안이는 범인이 진욱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연 진욱이는 설렁탕 아저씨를 싫어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욱이는 폭죽을 터뜨릴 때 불을 무서워해서 혼자 불을 붙이고 폭죽을 터뜨리지 못했다. 그래서 지안이는 안심을 했다. 하지만 진욱이는 어디를 갔는지 전화도 받지 않고 집에 오지도 않는다. 그러나 며칠 후, 진욱이가 돌아오고 범인도 잡힌다. 범인은 진욱이가 아니라 지안이네 동네에서 봉사를 열심히 하던 아저씨였다. 그 아저씨는 잡혀가고 진욱이가 진아에게 강아지인형 선물을 주며 이야기가 끝난다. (사실 진욱이가 집에 안 온 이유는 동해바다로 여행을 떠났기 때문이다.)이야기에 집중해서 잘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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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4: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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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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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평소에 거짓말을 많이 하는 사람인 존은 오늘도 어김없이 마을 사람들에게 속이고 혼자 마을 끝쪽 산에서 걷고있었는데 앞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조심스럽게 보았는데 같은 마을 사람인 팬시 아저씨가 사람을 죽였는데 그 피가 존과 팬시 아저씨에게 뭍었다. 그렇게 존은 겁에질려 아무것도 못한채 있다가 팬시 아저씨에게 발견되어 팬시 아저씨가 존을 죽이려 했지만 죽이지 않고 마을로 내려가 존이 사람을 죽였다며 거짓말을 쳤고 평소에 좋은 이미지로 알려진 팬시 아저씨의 말을 잘 믿는 주민들은 바로 달려갔고 존과 시체가 함께 있었다.그러자 주민들은 존을 살인자로 몰아갔고 무서워 하며 빨리 신고 하자며 난리가 났다.하지만 존은 이건 내가 한게 아니라고 하고 팬시 아저씨가 했어요!!라고 크게 말했다.하지만 주민들은 존이 거짓말을 평소에 많이해 들어줄 마음이 없었다.그러자 존은 그럼 저 아저씨 옷에 뭍은 피는 뭔데요?!라고 말했다.그러자 주민들은 그건 너가 죽일때 튄 피겠지 라며 더욱더 몰아갔고 상황이 반대가 되었다. 그러고 존은 즉시 살인죄로 억울하게 잡혀간다.<br><br>나는 존과 반대로 거짓말을 많이 하지않고 정직하게 살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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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4: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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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절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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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어느날 일본 오사카에사는 소년이 놀고있었는데 어떤사람이 자살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 자살절벽은 사람들이 자살을 많이하는곳이고<br>그것때문에 일본 오사카에 사람들은 괜히 아이들을 밖에 내보냈다가 자살하는 광경을 목격할수도있어서 아이들을 밖에 내보내지않고있는 상황에 또 자살광경을 한 소년은 정부에서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있었고 소년이 18살되던해 그때도 여전히 자살절벽은 있었습니다. 그때 정부는 자살을 줄이고자 펫말을 만들기로했는데 그때 18세주인공소년이 의견을 내보았는데 주인공의견이 채택되었고 그 펫말은 잠깐만요 하드디스크는 삭제했나요? 라는 펫말이였다. 이게 왜 자살을 방지하는 말인지모르겠지만 자살확률이 반이나 줄었다는 쾌거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소년은 다음날 자살을 했다는데 소년은 왜 자살을했을까요?(잔인한 내용이 많아서 많이 잘랐음)<br><br>인상깊었던 말은 자살은 재미있나....?라고 주인공이 말한장면입니다.<br><br>인상깊었던 장면은 주인공이 자살하는장면입니다. 18세까지 잘 살아왔는데 갑자기 자살하는지를 모르겠는데 그래도 슬프기도하고왜 자살한지 궁금하기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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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23: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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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mg2263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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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라는 어린 사자가 있었다 와니니는 자신의 할머니 사자의 영토에서 같이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침입자들이 처들어 왔고 와니니의 친구 말리가 죽게 되었다 할머니는 굉장히 분노했다 그래서 옆에서 말리를 지키지 못한 와니니를 버린다 그뒤에 와니니는 분노 했다 그래서 와니니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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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4: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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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보 만보</title>
         <author>mg2263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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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겁보 만보<br>줄거리: 주인공 만보는 만가지 보물이라는 뜻의 이름으로 이름 그대로 만보는 똑똑하고, 밥도 잘먹는 등 여러가지 보물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만보는 용기는 없었다. 만보의 부모님은 만보가 늦둥이라서 너무 잘 챙겨주고 거의 다 부모님이 해결해주어서 만보가 용기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만보에게 여러가지 심부름을 시킨다. 그러나 만보는 심부름을 해내지 못했고, 만보의 부모님은 결국 만보 혼자 세고개를 넘어야 갈 수 있는 시장에 혼자 가보라고 한다. 만보는 그래서 시장에 가게된다. 시장에 가는길은 갈림길인데 그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가야한다. 그러나 만보는 고양이를 보고 놀라 오른쪽으로 가게된다.&nbsp; 만보는 오른쪽 길에서 어떤 할머니를 만나고, 그 할머니를 도와주어 맛있는 떡을 얻는다. 길을 가다 만보는 호랑이를 만나게된다. 호랑이는 떡을 주면 잡아먹지 않겠다고 한다. 하지만 만보는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고 주지 않으려했다. 그러나 호랑이는 만보에게서 억지로 떡을 뺐는다. 그리고 떡을 먹은 호랑이의 입이 달라붙어 안떨어지고 발, 손도 떨어지지 않게 되어 만보는 그냥 지나가게된다. 그다음은 도깨비를 만난다. 도깨비가 갑자기 씨름을 신청하게되고, 만보는 도깨비의 헛다리인 왼다리를 공략하여 이긴다. 만보는 결국 세고개를 다 넘고 시장에 가서 부모님을 만나서 용기를 얻게 된다.<br><br>느낀점: 나도 때로는 용기있게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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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2: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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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7 윤유정</title>
         <author>jn1000</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29365920</link>
         <description><![CDATA[<div>마녀의 탄생&nbsp;<br>줄거리<br>진진이라는 아이가 또 전학을 가게 된다.전학간 그 학년은 거의 한 아이를 기준으로 있었다.그 아이는 '한루아' 였다. 이 아이는 공부,말빨(?),외모 등 모든것이 완벽하다.자신이 그렇다는 것을 알기에 회장이 아니지만 이 반의 실세이다. 한루아는 루6(루식스라고 부른다)의 중심인데 이 중 1명과 절규하여 다른 한명을 찾던 중 진진이 전학와 진진은 모두가 들어가고 싶어하는 루6에 어쩌다보니 들어가게된다. 절규한 그 아이는 '신소이'이다. 루6의 멤버 중 1명인 '이시연'은 자신이 신소이에게 한루아의 옆자리를 빼았긴 것 같아 한루아가 가족에게 받은 팔찌를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보석(돌인지 비즈인지 알 수 없음)을 빼고(끊어서 뺌)신소이의 필통에 넣어놓는다. 그리고 한루아가 신소이 옆을 지나갈 때 필통에 너의 팔찌가 있다고 했고 그 팔찌가 진짜 있어서 절규를 하게된다.진진이 전학오던 날 포스터를 받은 것을 들고 왔는데 그 포스터는 "마녀가 소원을 들어드립니다"라는 내용이었다.이것을 받은 루6들은 다들 각자 질투,미움 등 한사람에게 악감정을 느끼고 있었고 자신도 모르게 마녀의 집 앞에 가게된다.그리고 마녀에게 원하는 것을 얻고 대가를 치르게 된다. 소이는 진진에게 속마음을 말했는다. 그 마음은 복수하고싶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누군가의 제보로 한루아는 학폭가해자가 된다. 피해자는 신소이 한루아가 신소이를 따돌리고 왕따를 당하게 했다는 것이다. 이것을 말하기 전 한루아와 절규하고 갑자기 사라졌는데 그러고 루아가 마녀에게 갔을 때 그 마녀는 신소아였다. 한루아는 학교에서 학폭가해자 낙인이 찍힌 후 모든 친구,권위(윗자리)를 잃게된다.&nbsp;<br><br>느낀점<br>지 생각만 하던 한루아가 모든걸 잃어서 좋기도 하면서 신소아가 밝은 모습에서 어둡고 침침한 모습으로 악으로 지배당한 모습으로 변해  조금 슬펐다. 이 반대는 괜찮지만 권위있는 누군가로 인해 남의 인생을 그렇게 쉽게 빼았는 것이 현실과 어쩌면 비슷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니면 좋겠지만 이건 현실일 것 같다.ㅠㅠ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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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12: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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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3045741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할머니는 외계인<br><br>중학교를 졸업할 무렵 할머니가 외계인으로 변했다.<br>할머니는 외계인이 되기 전, 그러니까 치매에 걸리기 전까지 주인공 기억 속에서 누구보다도 다정하신 분이었다. 중인공은 할머니가 보고싶었다. 시간이 흘러 어느덧 주인공은 수험생이 되었다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방문을 열었는데 외계인이 교과서를 찢고 있었다. 주인공은 눈물을 흐르며 집 밖으로 나갔다. 엄마는 주인공을 따라가 할머니와 어린 주인공과 같이 있는 사진을 주인공에게 줬다. 엄마는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의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를 겨게 된단다. 네가 그 시기를&nbsp; 무사히, 행복하게 보낼 수있었던 것은 모두 네 할머니 덕분이었어.그리고 지금은 할머니한테 네가 필요해" 라고 말했다. 주인공은 할머니한테 죄송해서 할머니의 품에 파고 들어 사랑한다고 했다. 느낀점은 엄마가&nbsp; 했던 말처럼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의 보살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할머니가 치매가 걸려도 나의 가족이고 똑같이 소중한 사람이라는걸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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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23: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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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사랑한 도둑(2022.12.)</title>
         <author>mg2263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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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대호,<br>줄거리:대호는 카드모으기 대마왕이다. 매일 학교가 끝나면 문구점으로 가 카드를 뽑았다. 하지만 요즘 눈 열개요괴가 나오지않아 기분이 않좋아진다. 결국집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다음날 하교에서 반친구가 열개눈요괴를 자랑하자 대호는&nbsp; 화가나 학교가 마친후 바로다시 문구점으로 간다. 하지만 돈이 없었던 대호이다. 그래서 결국 준비물로 살 동화책값으로 카드를 샀다. 하지만 카드는 나오지 않았고 어쩔수없이 서점에서 책을 훔치기로 작정한다. 그래서 서점에 몰래 들어가서 책을 훔치는데 결국 주인에게 걸리게 된다.그렇게 서점주인에게 벌을&nbsp; 받는다. 그리고 대호가 다뉘우치자 선물을 하나줬다. 동화책 한 권 과 카드들을받는다. 대호는 기뻐서 집으로가서 동화책을 한번 읽어본다.그리고 책에 보물이 있다고 말해준다. 그래서 대호는 책의 보물을 찾기위해 책을 읽는다. 그래서 책을 읽다보니 대호는 책벌래가 되어있었다. 그렇게 대호는 책을 더많이 읽으며 책벌래 대마왕이 되었다.&nbsp;<br>느낀점:카드대마왕이 책벌래 대마왕이 되는 과정이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그리고이 책이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게 하자는 내용도 좋았다 나도 앞으로도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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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0 04: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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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캐럴(2022.12.30)</title>
         <author>mg2263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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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스크루지,밥 크래치트,프레드(스크루지 조카) 등등<br>줄거리:이야기의 시작은 스크루지의 유일한 친구 말리의 죽음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여전히 구두쇠로 살고있었다. 자신의 조카가 자신이 일하는 사무실에 찾아와 크리스마스인사를 해도 받아주지 않고 오히려 화를 낸다. 그렇게 인정이 없고 아주 구두쇠이던 스크루지는 자신에 사무실에서 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있는데 말리의 영혼이 스크루지를 찾아왔다. 스크루지는 그렇게 깜작놀랐다. 하지만 친구 말리가 스크루지에게 말했다. 당신이 여기서 사람들에게 차갑게 대하면 나중에 죽어서 몸에 사슬이 걸린다고 말했다. 그리고 새벽1시에 한 유령이 찾아올거라고 말하고 떠났다. 그리고 새벽1시가 되자 과거의 유령이 찾아왔다. 과거유령은 스크루지의 어릴적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이 어땠는지 생각하게 해줬다. 그리고 스크루지는 과거의 모습을 보며 고통스러워 하다가 순간 유령이 살아진다. 그렇게 곯아 떨어진 스크루지는 다시한번 정신이 번쩍든다.<br>인상깊은점: 스크루지가 미래유령을 만나 자신이 미래의 모습을 미리 봤다. 자신이 죽고나서 사람들이 기뻐하고 아주 싸늘한 장례식을 보낸다, 그래서 스크루지가 이제 바뀌기로 결심하고 사람들을 돕고 선한 사람이 되는 내용이 인상깊었다<br>느낀점:나도 친구들에게 친절하고 잘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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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0 12: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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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치를 바꾼 결정적 질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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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솔직히&nbsp;이책은 내 취향은 아닌데 도움이 될것 같아서 사봤다. 막상 읽다보니까 정말 사회교과서 보충서로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챕터는 1 나라의 주인 2 선거권 3 전쟁 4 노동인권 5 시민 민주주의 6 복지 7 평등 이렇게 이루어져 있다. 만약 내가 6학년 사회가 부족했다고 생각한다면 읽어보는 걸 추천한다. 우리가 대통령 직선제를 얻기위한 그 과정도 잘 나타있고, 북한과의 전쟁을 나타낸 부분도 있어 사사롭게 넘기기 어렵다고 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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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1 00: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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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수생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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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냥 자기전에 읽는 그런? 간단한 책이다. 수필 같은 느낌이고 심심할때 읽기좋다. 아빠가 추천해 주셔서 읽어봤는데 간단한 만화책 느낌의 기분 좋은 책이다. 말로는 생각이 안나서 사진을 달겠다.. 작가의 경험이나 생각을 만화로 만들고 그옆에 글로 그에대한 생각이나 경험을 적는데 계속 보다보면 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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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1 00: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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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310608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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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1 00: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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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고솜에게 반하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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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에는 두가지 주요사건이 일어나고 그사건을 탐정 서율무,마녀독고솜이 친구가 되어 해결한다<br>첫번째 사건은 여왕 단태희의 집앞에 쥐무덤이 생긴것,두번째 사건은&nbsp; 영미가 밤에 묻지마 폭행을 당하여&nbsp; 병원에 입원을 하게됬고,&nbsp; 집이가난한 영미를 위해 단태희네 무리가 성금을 내기로&nbsp; 했는데 성금이 사라지고 그돈들이 며칠뒤 독고솜의 사물함에서 발견된건이다.<br>탐정서율무는 독고솜과 자신의 추리력으로 이사건들의 범인을 찾기동시에 해결까지 해냈다.<br>첫번째 사건은&nbsp; 평소 단태희의 가족과 태희를 미워하던 친구 박선희가&nbsp; 독고솜에게 저주메일을 보내어 생긴일이고,<br>두번째 사건은 영미의 친구 김지민이 영미가 자존심이 상할까봐 돈을훔친것이고 그것을본 선희가 독고솜의 사물함에 돈을 넣어 단태희가 시킨것이라고 뒤집어 씌우기 위해&nbsp; 한것이라고 한다,<br>그리고 놀라웠던것은 영미를 폭행한 범인이 술에취한 영미의 아빠였다는것이다. 서율무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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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2 01: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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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민지 (겨울방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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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초등 필수 백과&gt;<br>이 책은 신기하고 과학적인 사실들을 모아놓은 책이다.&nbsp;약 500개 정도의 사실들이 담겨있다. 이 책에 있는 신기한 사실들은 '사람들은 왜 코를 골까?', '피자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등과 같이 재밌는 사실들이 많다. 이중에서 내가 제일 재밌었던 사실은 '지금까지 살았던 사람은 모두 몇명일까?'이다. 이 궁금증에 대한 답은 모두 합쳐 500억명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전세계를 통틀어 1분에 약 250명의 아기가 태어난다고 한다. 이렇듯 이 책은 지식을 충분히주는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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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8 05: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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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지 (겨울방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36607037</link>
         <description><![CDATA[<div>&lt;포유동물&gt;<br>이 책은 동물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좋은 책이다. 이 책에는 개가 사람보다 더 빨리 늙는 이유, 어떤 동물이 더 오래 사는지 등이 있다. 나는 골든햄스터를 키운적이 있는데 2년을 못 채우고 하늘로 가버렸다. 그래서 이 책에는 골든햄스터가 수명이 2~3년이라고 적혀져있다. 그리고 나는 개도 키우는데 올해로 6살이다. 이 책에 따르면 사람 나이로 40살이라고 한다. 개의 평균 수명은 16~18년 정도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포유동물에 대한 사실들이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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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8 05: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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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여행</title>
         <author>mg2263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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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크리스천 직업인들을 소개한 책이이다. 그리고 읽는 독자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기위한 꿈을 이룬 직업인들의 말이 적혀있다. 그중 인상깊었던것은&nbsp; 마술사 정성모님의 말이 인상깊었다.<br>느낀점: 나도 이렇게 꿈을 이루고 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꿈을 위해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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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09: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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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우가 </title>
         <author>mg226319</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42964316</link>
         <description><![CDATA[<div>책은&nbsp;아니지만 인상깊게 읽고 생각한 시조여서 기록한게되었다. 국어 공부를 하다가 인강과 함께 이를 읽게 되었는데 정말 멋진 뜻을 담고 있다. 오우가는 다섯가지의 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작가는 자연물을 사람에 빗대여 의인법을 사용하여 이 시를 표현했다. 이시는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인 시조의 형식이다. 작가는 자연중 물,돌,대나무,소나무,달을 사람에 빗대서 그들의 강인한 점을 빗대고 있다. 물은 변치 않는 불변을 돌또한 불변함을, 대나무 소나무는 그들의 거짓없고 곧은 점을, 달은 그의 침묵을 비유하고있다. 뜻을 모를땐 보기 어려워서 이게뭐지 했는데 지금 해석과 함께 보니 정말 멋진시같다. 해석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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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23: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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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빵을 맛있게 먹는 99가지 방법</title>
         <author>mg226315</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4790884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는 기본 식빵에 잼을 발라먹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를 조합해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방법, 식빵의 두께차이에 따라 달리지는 맛이나 식감, 그리고 굽기는 스테이크와 같이 레어, 미디엄 레어, 미디엄, 미디엄 웰던, 웰던으로 분류된다. 이 책은 이케다 히로아키라는 빵덕후인 일본 작가가 쓴책이며 이 작가는 빵연구소인 팡라보의 운영자이고 일본 전역의 맛있는 빵을 찾아다니며 빵에 대한 글을 쓰는 빵 마니아이다. 빵 욕구, 내가 평생 다니고 싶은 빵집등이 있다. 그런데 굳이 100가지가 아닌 99가지로 한것이 궁금하다.<br><br>그래도 이 책에 나온 몇가지를 해먹어보았는데 엄청 맛있었다. 달성군립도서관 2층에 있으니 빌려서 읽어보고 레시피대로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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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8 06: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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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특성화 중학교시즌 2 총3권(읽었는데 못 올린 것 내용 연결되어서 합쳐서 올립니다)</title>
         <author>mg226312</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49125603</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노을이 테러로 인해 집에 만 있어야 되게 되었고 그래서 심심해서 나가고 싶다는 생각에 피피가 알려준 새 증명법으로 피타고라스 수학 캠프에 신청서를 냈는데 그 다음날 TV에서 세기의 수학천재 노을의 증명법이 인정되었고 이 노을은 전에 제로의 사건에도 도움을 주었던 15세 소년이라며 나왔고 어쨌든 노을의 친구들은 수학캠프에 가게된다. 가서 팀을 짜는데 무리수(아주 유명한 보이그룹 리미트의 막내 멤버)와 란희가 전에 만났기(길 알려줌)때문에 무리수,숫자 점보던 소녀 시은,노을을 동경하는 최연소 참가자 성찬(나쁜애 이유는 아래에)이 팀을 이루게 된다.팀을 7명씩 짜면 4명이 남는데 4명은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A팀인 노을팀은 2주동안 있을 숙소에 가게 되는데 방 문,화장실문 등 있는 문을 열려면 수학문제를 풀어야 했다.(상상만 해도 싫음,방 하나도 수학이라니 ㅠㅠㅠㅠ)여튼 뭐 문제를 풀며 지내게 된다. 지내다 보니 수상한 점이 있었다. 그래서 노을은 구석구석다니다 보니 누군가 최종 정답에(최종 정답 푼 팀 있으면 캠프 종료,또는 4팀 모두 탈락하면 캠프종료)대한 힌트를 적어 놓았다.마지막 힌트는 이 캠프 급식 맛있지?였다.무리수와 다니다 보니 언제는 붉은색 페인트를 뒤집어 쓴 적도 무리수의 가방이 사라진 적도,신발에 칼같은 날카로운게 들어있어 무리수가 다친 적도 있다.그래서 리미트의 팬인 아름이 꼭 찾겠다고 했다.노을도 찾아보니 수영장 락커룸에 무리수의 가방,범행 도구 등 이 있었다.그래서 잠복하니 그 범인은 성찬이었던 것 이다.이유는 이름이 무리수라서.... 성찬은 무리수는 (나도 잘 모르지만 순환하지 않는 무한소수등)깔끔하지 않는 수라며 무슨 사이비 종교 신자같이 막 말했다. 그리고 테러에 관한 이야기도 했다.장소 추측과 날짜 시간등에 관한 이야기 말이다.근데 이 캠프가 끝나려면&nbsp; 아직 남은 것이다.팔찌를 모두 차고 있는데 이 팔찌가 끊어지면 탈락이고 그 팀에 1명이라도 탈락이면 그 팀 전체 탈락이다.ABCD팀들이 있는데 D팀은 사라졌고 남은 팀을 노을이 불러 이 일에 대해 이야기 했다.C,A팀은 스스로 팔찌를 끊어 탈락,B팀은 노을이 강제로 끊어서 탈락시켰다.즉 이 캠프가 끝났다.노을은 테러에 대한것을 류건쌤과 김연주쌤에게 말했다.루브루박물관에서 테러가 일어날 것 같아 파리로 4명은 갔고 거기서아이들은 중요한 것을 찾아 제로에 잡혔다가 김연주쌤이 구해주었다.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갔더니&nbsp; 2학년까지(4인방이 2학년)밖에 없었는데 3학년이 생겼고 무리수와 시은이 학교에 왔다.<br>느낀점<br>중간중간에 나오는 란희와 지석의 다툼(말은 안했지만 지석도 왔음)도 재미있었고 무리수도 지석이 별로라고 한 것도 재미있었다.성찬이 그랬다는것이 너무 충격이었다.나도 추리하며 읽는데 성찬은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br>근데 뭔가 끝이 났는데 끝이나지 않은듯해 좀 많이 짜증이 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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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9 00: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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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31일 제목-낫 좀 빌릴 수 있을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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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마을에 털보가 이사를 왔다. 벽에 액자를 걸기위해 옆집에 사는 사람에게 망치를 빌릴려고 했다.&nbsp;<br>옆집에 사는 목수는 망치가 있지만 빌려주기 싫다고 했다. 며칠 뒤, 목수가 털보에게 낫을 빌리러 왔다.<br>털보는 낫을 빌려줬다. 목수는 지난번 자신은 망치를 빌려주지 않았지만, 자신에게 낫을 빌려줘서 감사함을 전하고 그 뒤로 둘은 친구가 되었다.<br><br>느낀점:미움과 분노를 가슴에 품고 있으면 고통을 당하는것을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한다.<br>나는 미움과 분노를 가지지 않고 지낼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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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9 11: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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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드랑이가 간지러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51068468</link>
         <description><![CDATA[<div>지웅이는 학교에서 일기를 쓸때 전부 가짜로 쓴다. 지웅이는 달을 망원경으로 보려다가 부엉이가 아빠로 변하는 모습을 봤다. 아빠의 비밀이 들킨날에 아빠는 지웅이의 열 두번째 생일에 알려주겠다며 그 전엔 아무것도 물어보지 말라고 했다.생일까지 못참겠던 지웅이는 아빠를 미행하다가 넘어졌다. 하지만 삼촌을 만나 지웅이는 살았다. 그러다가 지웅이도 겨드랑이가 간지러워지는것을 느꼈다. 땀때문이라고 생각하여 손을 넣었지만 거긴 보송보송한 솜털이 나 있었다.<br>이 책을 읽고 나도 지웅이의 아빠처럼 새가 되고싶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지금같이 추운날에빨리 집으로 갈수있고 하늘을 날아보고싶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아빠가 새일때 나라면 아마 세상에 이런일이에 제보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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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3: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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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침을 해도 나 혼자 그리고 고양이 한마리</title>
         <author>mg226315</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5274706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작가인 무레 요코가 고양이를 키우면서 시작된다. 수필형식으로 쓰인글이다. 그래서 그 고양이의 취향, 성격등을 자세히 알수있어서 좋은듯 하다. 목차중 가장 재미있게 본 내용은 좋아하는 통조림을 살수가없네&nbsp; 여기에서는 작가가 자신의 고양이의 이름을 c 라고 표현하는데 옆집고양이 b 를 본받으라고 지은 이름이란것을 봐서는 진짜이름이 c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그리고 이 목차에서는 c 가 여간 입맛이 까다로운게 아니다.. 란걸 알수가있다… 그래놓고 집사의 친구가 사온 이탈리아, 독일의 제품은 아주 맛있게 먹어치웠다고 한다.. 이 점에서 고양이도 비싼맛을 아는구나…! 생각이 들면서 이 작가가 c 의 식비가 하루에 1000엔( 한화 10000원) 이라고 했는데 그렇게치면 일주일에 10만원꼴로 나온다고 보면 되는데… 역시 동물을 키울때는 돈이 꼭 필요하구나! 를 느끼면서 나는 커서 동물을 키울수있을만큼 돈을 많이 벌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여러번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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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04: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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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가레인 카페 디저트 클래스</title>
         <author>mg226315</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5282318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제목에도 나왔다시피 디저트의 관련된 책이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디저트를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는데 마들렌이나 휘낭시에등 카페에 가면 종종 있는 디저트들을 만드는 방법을 세부적으로 적혀있다. 여기에서 가장 맛있었던 레시피를 꼽자면 나는 까눌레! 라고 답한다. 카페에서의 까눌레도 충분히 맛있지만 가격도 하나당 2000원쯤 하고 마음놓고 먹고싶은걸 골라담을 수가 없다… 특히 까눌레가 맛있는 곳은 원하는 맛을 먹으려면 마음편하게 예약을 하고 가는 경우도 있고 맛있지만 종류가 적은 곳도 있기때문에 항상 아쉬웠었다… 하지만! 이 레시피는 재료만 있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기때문에 좋다.. 전에는 설탕을 조금 줄이고 해봤는데 끝맛이 그리달지않고 깔끔해서 종종해먹고 있다. 이 책은 달성군립도서관에 있으니 빌려서 읽어보고 시간이 있다면 해보길 추천한다… 이책에는 얼마에 팔아야하는지 계산방법도 적혀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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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06: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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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킹 하다 앳 홈</title>
         <author>mg226315</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5292629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도 베이킹에 관련된 책이지만 이전 책에서는 디저트등만 소개했다면 이 책에서는 여러빵과 디저트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베이킹에 필요한 가루나 재료의 보관방법 틀에 맞춰서 유선지를 지르는 방법등… 여러가지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다. 파운드 케잌, 식빵과 같이 즐길수 있는 차 등.. 여러가지 레시피가 적혀져 있다..<br><br>그런데 처음에 나왔던 책과 이다음에 소개할 책에 비하면 조금 1% 부족한 느낌이라서 아쉬웠다… 그래도 차와 같이 곁들여먹는 잼등 알려고 하지 않았던 것들까지 알수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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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09: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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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은 무슨빵을 구울까? - 세계의 모든 빵</title>
         <author>mg226315</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5295494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이 앞에 나왔던 책중 탑인거 같은데.. 자세한 설명도 나와있고 한가지 반죽? 빵 종류에서 변형을 해서 식빵을 예시로 들자면 쇼콜라 식빵, 밤식빵등… 여러 변형빵과 천연효모를 만드는 법과 효모로 만드는 빵의 레시피등 여러 좋은 레시피가 많고 이걸 쓰신 작가님이 쓰신 책으로는 빵,디저트에 관련된 뿐만아니라 반찬과 소스든 여러 음식에 관한 책들을 많이 쓰셔서 존경스럽기도 하고 대단하다! 싶어서 이분 이시자와 기요미 라는 작가님의 책을 많이 읽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br><br>요것도 달성군립도서관에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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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09: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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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천로역정1    (1/23)</title>
         <author>mg22632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52958430</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크리스천,믿음,고집쟁이,변덕쟁이,전도자<br>줄거리:크리스천이 천국의 도시로 향해 가는 믿음의 여정이다.<br>인상깊은 내용:마지막 천국으로 가는 여러운 시험을 통과해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br>느낀점:나도 천국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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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3 09: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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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월 4일 가장 큰 재산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54044329</link>
         <description><![CDATA[<div>화려하고 거대한 배에 부자들과 가난해 보이는 한 청년이 탔다. 부자들은 자기가 제일 돈이 많다고 잘난 척 했다. 그때 청년이 "여러분 보다 제가 더 부자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당장은 제 재산을 보여 줄 수 없습니다."<br>라고 말했다. 부자들은 청년을 비웃었다. 그런데 그때 해적들이 배를 습격해 부자들의 금반지,돈을 모두 빼앗아 갔다. 부자들은 빈털터리가 되었다. 배는 낯선 도시에 닿았고, 부자들은 먹을수도 없고&nbsp; 옷을 입을수도 없어서 비참한 거지가 되었다. 그러나 청년은 평소 공부를 열심히 해서 학식과 교양이 풍부해서, 학교에서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청년은 배위에서 만난 부자들을 만났다. 그들 중 한 명이 후회를 했다. 청년은 그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와줬다.<br>느낀점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부자는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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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0: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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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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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5일 우리 공주, 이렇게 자랐구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54050538</link>
         <description><![CDATA[<div>큰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 해,&nbsp;<br>공주가 태어났다. 그런데 공주는 눈만 깜박이고 울기만했다. 왕은 답답했다. 왕은 신하들에게 공주를 빨리 자라게 하는 약을 만드는 자에게 큰상을 내리겠다고 했다. 이 소식을 들은 한 의사가 12년이 걸리지만 만들겠다고 했다. 어는덧 12년이 지나고 열두 날이 된 공주와 왕과 만났다. 의사는 왕이 내린 큰 상금을 받고 유유히 사라졌다.&nbsp;<br>느낀점은 지혜로운 사람은 아무리 높은 벽이라도 뚫고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깊게 생각하고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이 될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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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0: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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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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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10일 기도문을 외우지 못한 제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54060421</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스승이 제자른 식사에 초대했다.&nbsp;<br>스승은 제자가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시험해 보고 싶어 기도문을 외우라고 했다. 제자는 기도문을 외우지 못했다. 스승은 제자를 크게 혼냈다. 며칠 뒤, 스승은 우연히 제자의 친구를 많났다. 제자의 친구는 그 친구 머리가 나쁘긴 하지만 좋은 친구라고 했다. "길을 가다가 짐을 들고있는 할머니를 보면 달려가서 대신 짐을 들어 주기도 하고, 거지에게 자기 빵도 주고, 심지어 옷까지 벗어 주기도 해요. 저번에는 저에게 큰돈도 서슴지 않고 빌려 줬어요" 라고 했다. 스승은 말보다 행동을 먼저하는 제자에 미안했다. 다음 날,&nbsp;<br>스승은 제자에게 찾아가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시 식사를 초대했다.<br>느낀점은 배움의 끈이 짧다 하더라도 남을 위해 배려하고 정직하게 사는 것이야말로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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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1: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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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11일 낙타마을로 가는 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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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그네는 그늘에서 쉬고 있었다. 그때 마차가 한대가 왔다. 나그네는 마차 좀 얻어 타겠다고 했다. 나그네는 낙타마을까지 얼마나 걸리냐고 했다. 마부는&nbsp; 한시간 걸린다고 했다. 1시간이 지나도 마을이 보이지 않았다. 나그네는 마부에게 여기서 낙타마을까지 얼마나 걸리냐고 물었다. 마부는 2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nbsp;<br>마부는 이 마차가 낙타 마을 반대 방향으로 가고있기 때문이라고 했다.<br>느낀점은 어떤 일을 할 때는 정확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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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1: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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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17일 버릇없는 낙타와 아무말도 못하는 주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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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상인이 사막에 텐트를 치고 모래바람유 피하고 있었다. 텐트 밖에 있던 낙타는 머리만 텐트안에 넣겠다고 말했다 주인은 허락했다. 그런데 낙타가 목,앞다리까지 계속 넣고싶다고 했다. 주인은 또 허락했다. 낙타는 이왕 이렇게 된 거 뒷다리도 넣게 해 주라고 했다. 결국 비좁은 텐트 안으로 낰타가 들어오게 되었다. 다을 날 아침, 낙타는 텐트에서 자고 있고, 주인은 텐트 밖에서 모래바람을 맞고 있었다.<br>느낀점은 누군가가 잘못을 했을 때, 태론 따끔 하게 홋을 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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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1: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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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18일 잘생겨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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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영어 시간에 있었던 일이다 수업 중에 미선이와 정순이가 웃었다. 남자아이는 자기가 잘생겨서 그런건지 못생겨서 그런건지 궁금했다. 쉬는시간에 물어보려고 했지만 물어보지 못했다. 남자아이는 자기가 잘생겨서 일것이라고 생각했다.<br>느낀점은 자기를 보고 웃어도 부정적이게 생각하지 않고 좋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부정적인 생가보다는 긍정적이고 좋은 생각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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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1: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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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3</title>
         <author>mg2263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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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는 내용이 조금 뒤죽박죽? 하달까? 한내용으로 끝까지 가는게 아니라서 목차중 하나만 소개해드리자면 목차의 이름은 무더운 한여름 밤 요괴 아이 몰려드네.. 구요… 처음에 대요괴인 쓰쿠요가 자신의 조카인 쓰유미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서 요괴돌보미인 야스케를 납치해서 오는데요… 그 과정에서 먼저 야스케의 집에 있었던 우메키치도 따라오게 되는데 그 가정에서 쓰유미와 우메키치가 야스케를 건 내기를 하게되고 곳간에 가서 야스케가 마음에 들어할만한 것을 하나씩 들고오게 되고, 우메키치는 달콤한 향이 나는 부채를 쓰유미는 대야를 가져오게 되는데 하필이면 그 대야 안에는 국수요괴가 봉인되어 있었고, 쓰유미의 눈물로 인해 봉인이 풀려나 어마어마한 양의 국수를 뿜어내게 된다. 그리고 쓰쿠요가 그 둘과 야스케를 구해주고 이 국수를 언제 다 버리지.. 고민을 하게된다. 그순간 야스케가 잔치를 열면 어떻겠느냐 하고 물어보게 되고 다 같이 국수를 맛있게먹으며 목차가 끝난다.<br><br>야스케를 걸고 내기를 하는게 너무 유치하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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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2: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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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문의 기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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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 김지나씨가 돌아가시고 남은 아빠 박진정씨와 아들 향기가 엉망진창 살고있었다. 엄마가 떠나고 아빠는 불량 아빠, 향기는 불량 학생이 되기로 결심한다. 아빠는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향기는 게임을 하며 각자 자신의 역할을 다 하지 않았다. 아빠와 향기가 이렇게 된 것은 이 둘이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뭐든 다 해주며 아빠와 향기를 돌보던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니, 두 사람은 살 용기와 자신이 없어 그냥 엉망으로 사는 것을 택한 거다.언제는 할머니 댁에 감을 얻어먹으러 갔는데 할머니께서 향기에게 "감씨가 목에 걸리면 까치가 찾아온다"고 했다. 이 말이 맞는지 아빠와 향기는 감씨가 목에 걸려 '몽 이비인후과'에 가게 된다. 놀랍게도 이비인후과 의사 몽씨도 향기에게 똑같은 말을 했다. 향기는 몽씨의 말을 듣고 꾸벅 인사만 하고 집에 왔는데 까치가 와서 씨앗을 하나 건네주었다. 씨앗을 화분에 심고 다음 날 일어나 보니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있었다. 열매를 열자 엄지공주 같은 모습인 엄마가 나온 것이다. 엄마는 아빠, 향기와 72시간을 같이 보내면서 주어진 미션에 성공해야 저세상에서 천사가 될 수 있다고 했다.엄마와 아빠, 향기는 72시간 동안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 새 인생을 살려고 노력한다. 더럽고 엉망진창이었던 집은 아빠와 향기가 좋아하는 초록색으로 바꾼다. 그리고 엄마와 같이 다녔던 추억의 장소에 가고, 추억의 음식을 먹으며 앞으로 예전처럼 시간을 보내기로 다짐한다. 또 아빠와 향기는 몽 이비인후과가 목에 감씨가 걸린 사람, 즉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곳임을 알게 된다. 이 72시간으로 아빠와 향기는 달라진 인생을 새롭게 시작했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운 감정도 있었을 거다. 책의 마지막에 '그래도 행복한 우리 집'으로 미션을 끝마쳤다.그렇게 엄마는 천사가 될 수 있었다고 한다.<br>느낀점:나도 불행한 생긱이나 너무 엉망진창 살지말고 행복하게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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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3: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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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4</title>
         <author>mg226315</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54149990</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_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질까? 정말?<br><br>첫시작은 쓰쿠요의 시중인 이치히코,니키치,산타가 야스케와 센야의 집에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시중을 드는 쥐들은 쓰쿠요가 쓰유미를 예뻐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들도 애정을 표현할 상대를 찾게 되었고 자신들은 쓰쿠요가 창조해낸 존재이기때문에 아이를 가질수 없어 돌에 시로라는 이름을 지어주게되고 정성껏 보살핀다.하지만 이번에는 다른것으로 잠시 다녀와야하였기때문에 쓰쿠요가 시로의 존재를 눈치채면 어떻게 될지 몰라 야스케의 집에 맡기기로한다.. 그런일이 반복되던중 자신의 시중들이 야스케의 집에 들락날락거리는 것에 의문을 품은 쓰쿠요는 야스케의 집에 찾아가게되고 쌀쌀맞게 굴면서도 시중들의 소망을 들어주게 된다.&nbsp;시중들이 저렇게까지 생각하는것을 보면 쓰쿠요가 쓰유미를 얼마나 아끼는지가 느껴지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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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3: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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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5417976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는 두 명의 은유가 등장한다. 1982년을 살아가는 은유와 2016년을 살고 있는 은유가 느리게 가는 편지를 통해 편지를 서로 주고받게 된다.과거의 은유는 초등 아니 국민학교 시절을 지나 대학교에 다니게 되고 현재의 은유는 15살의 중2병을 온몸으로 고스란히 받으며 살고 있다. 둘은 믿기지 않은 상황 속에서 믿을 수 없는 시간을 공유하고 서로 고민거리를 털어놓으며 그렇게 가깝게 다가갔다.과거를 살고 있는 은유의 노력으로 현재를 살고 있는 은유는 아빠를 이해하고 조금씩 아빠에게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그리고 과거의 은유는 현재의 은유가 그토록 보고싶고 궁금해했던 엄마였다는 반전이 드러나게 된다.결국 엄마가 보고싶고 너무도 궁금했던 15살의 은유는 엄마의 국민학교 시절부터 누구보다도 가깝게 지켜봤던 셈이고 그 어느 누구보다도 엄마를 잘 아는 사람이 되어있었다.과거의 은유는 뱃속에 은유를 품고 은유를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온 몸에 암이 퍼져 생명이 위험한데도 뱃속 은유를 포기할 수 없었고 은유가 태어난 날 은유를 떠나게 되었다.과거의 은유와 동시대를 살았던 나는 과거를 돌아보며 웃음 지을 수 있었다. 물론 나는 학력고사 시대를 겪지는 않았지만 1999년이 지나 2000년이 시작될 때의 그 시작은 아직도 너무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피식 웃음이 새어나왔다.<br><br></div><div>이 책의 이야기처럼 가족은 서로를 더 이해하고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글이 편지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좋았고 가족들을 잘 이해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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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4: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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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편의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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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역에서 노숙인 생활을 하던 독고라는 남자가 어느 날 70대 여성의 지갑을 주워준 인연으로 그녀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덩치가 곰 같은 이 사내는 알코올성 치매로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데다 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굼떠 과연 손님을 제대로 상대할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갖게 하는데 웬걸, 의외로 그는 일을 꽤 잘해낼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묘하게 사로잡으면서 편의점의 밤을 지키는 든든한 일꾼이 되어간다.현실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들 간의 상호작용을 점입가경으로 형상화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작가의 작품답게 이 소설에서도 독특한 개성과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차례로 등장해 서로 티격태격하며 별난 관계를 형성해간다.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다 정년퇴임하여 매사에 교사 본능이 발동하는 편의점 사장 염 여사를 필두로 20대 취준생 알바 시현, 50대 생계형 알바 오 여사, 매일 밤 야외 테이블에서 참참참(참깨라면, 참치김밥, 참이슬) 세트로 혼술을 하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푸는 회사원 경만,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청파동에 글을 쓰러 들어온 30대 희곡작가 인경, 호시탐탐 편의점을 팔아치울 기회를 엿보는 염 여사의 아들 민식, 민식의 의뢰를 받아 독고의 뒤를 캐는 사설탐정 곽이 그들이다.&nbsp;<br>제각기 녹록지 않은 인생의 무게와 현실적 문제를 안고 있는 이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독고를 관찰하는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와 대립, 충돌과 반전, 이해와 공감은 자주 폭소를 자아내고 어느 순간 울컥 눈시울이 붉어지게 한다. 그렇게 골목길의 작은 편의점은 불편하기 짝이 없는 곳이었다가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웃음을 나누는 특별한 공간이 된다.<br><br></div><div>이야기가 따뜻하고 덕고의 본명이 궁금했다.그리고 우리 사회에서도 독고같은 사람들이 많이 존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어디서든 힘든걸 이야기할 수 있느 장소나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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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5: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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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사장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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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훈이는 돈이 필요해서 알바르 구하는 편의점,식당,피시방등을 갔지만 나이가 어려서 거절을 당하다 초등학생 알바를 구한다는 전단지를 보고 가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사장은 유튜브와 인스타에서 유명한 고양이였고 하루에 3시간씩일을 했다. 지훈이는 월급날에 기쁜마음으로 갔지만 사장님은 비서로 인해 빈털털이가 되었고 지훈이는 사장님을 집으로 데려와서 가족처럼 지냈다.<br><br>나도 고양이와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들고 지훈이의 입장에서는 짜증이나지만 사장님도 불쌍했다. 비서가 엄청 나쁘다고 생각이 들었고 친하다고 돈을 맡기면 안된다고 느꼈다. 오랜만에 읽으니 전에 읽었던 느낌과 달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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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5: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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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지(겨울방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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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플랜더스의 개&gt;<br>이 책의 내용은 파트라슈라는 개가 시장에서 수레끄는 개로 일하다가 쓰러진다. 근데 그때 지나가던 어린아이 넬로와 넬로의 할아버지가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간다. 넬로네 집은 가난했지만 마음씨가 착했기에 데려다가 정성스럽게 보살펴준다. 몇년 후- 넬로가 15살이 되고 파트라슈와 함께 우유배달을 한다. 그러다가 넬로보다 3살 어린 알루아라는 소녀와 같이 놀게 된다. 하지만 알루아네 집안은 부자집안이였기 때문에 알루아네 아버지가 둘이 만나는 것을 금지하였다. 그래서 한동안 마나지 못하다가 넬로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신다. 하지만 돈이 한푼도 없는 넬로에게 유일한 희망줄이 있었다. 바로 그림을 좋아하고 잘그리는 넬로가 그림대회 작품으로 내다놓은 그림이었다. 수상자는 많은 돈을 얻게된다. 하지만 수상자의 작품에는 넬로의 그림이 걸려있지 않았다. 한마디로 넬로와 파트라슈의 인생은 끝이였다. 그렇게 돈이 없어 집의 월세도 못내서 쫓겨나고 겨울이었기 때문에 많이 추운날이었다. 그때 파트라슈가 눈 밑에 깔려있는 알루아의 아버지 지갑을 발견하고 많은 돈이 있는 지갑을 알루아네 집에 가져다준다. 그리고 파트라슈만 놓고 넬로는 떠난다. 감동을 받은 알루아네는 그런줄도 모르고 파트라슈에게 먹을 것을 주지만 파트라슈는 먹지않고 결국 알루아네 집에서 빠져나와 넬로가 있을 법한 곳으로 달려가서 넬로를 만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넬로가 존경했던 루벤스 화가의 가려진 그림을 보고 파트라슈와 함께 숨을 거둔다. 이 책은 감동이 있고 슬픈 책이여서 내가 이 책을 볼 때 울었다. 그리고 유명한 화가가 되어 행복하게 사는 것이 꿈이었던 넬로가 존경하는 화가의 그림을 돈이 없어보지 못하는 모습도 안쓰럽고 파트라슈도 차가운 바닥에서 마지막 을 보낸것도 안쓰럽다. 하지만 결국에는 사랑하는 사람, 동물과 함께 있었기에 행복한 마지막 순간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든다.(사실 수상자는 넬로의 그림이었다. 수상자 그림을 전시하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나보다.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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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5: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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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민지(겨울방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54236295</link>
         <description><![CDATA[<div>&lt;로미오와 줄리엣&gt;<br>이 책의 줄거리는 14세기 유명한 몬터규가와 캐풀렛가의 소소한 싸움으로 시작된다. 몬터규가와 캐풀렛가는 사이가 매우 안좋았다. 몬터규가에는 로미오, 캐풀렛가에는 줄리엣이 있다. 로미오는 캐풀렛가에서 열리는 파티소식을 듣고 자신이 짝사랑하던 여인을 보러가기위해 몰래 자신의 사촌과 친구와 들어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예쁘고 마음씨 착한 줄리엣을 보고 그동안 자신이 느꼈던 것이 진짜 사랑이 아닌것을 알게되고 줄리엣을 사랑하게 된다. 줄리엣도 그런 로미오를 보고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두 가문은 사이가 좋지 않았기에 두 사람을 매일 밤 몰래 만나고 비밀 결혼식을 치르게 된다. 비밀 결혼식을 끝내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친구인 머큐시오와 캐풀렛가의 조카인 티볼트가 싸우고 있었다. 로미오는 그 둘을 말렸지만 싸움은 더욱 심해져갔고 티볼트는 머큐시오를 죽이고 화가 난 로미오는 티볼트를 죽이게 된다. 그리고 두 가문이 합의를 해서 로미오를 추방보내기로 하고 사건은 끝난다. 이 소식을 들은 줄리엣은 로미오가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로미오가 추방을 당하고 로미오와 비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모르는 캐풀랫가는 패리스라는 다른 남자와 결혼식이 정해진다. 하지만 줄리엣은 로랜스 신부님을 찾아가고 패리스와 결혼을 하기싫어서 이틀동안 숨이끊어지고 얼굴이 창백해지며 잠에 빠지는 약을 먹고 죽은 척한다. 그리고 줄리엣은 무덤으로 옮겨지고 그 소식을 듣고 찾아온 로미오는 자신에게 화풀이를 하는 패리스를 죽이고 자신도 독약을 마시고 줄리엣 옆에서 숨을 거둔다. 그리고나서 조금뒤에 줄리엣이 깨어나고 로랜스 신부님의 말을 듣고 로미오가 가지고 있던 칼로 자신의 배를 찔러 숨을 거둔다. 그리고 몬터규가와 캐풀렛가는 화해를 하고 로랜스 신부도 용서해준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이 이어지기는 했지만 자유롭지 못한 사랑이기 때문에 더 안타까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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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6: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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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54279397</link>
         <description><![CDATA[<div>키라가 여행을가고싶어서 돈을 모으기 시작하는데 아떻게 모을지 잘 몰라서 부모님께 물어보니 용돈기입장을 쓰면서 자기의 용돈을 관리하라고 하시고 몇 달뒤에 돈이 모인 걸 보고 뿌듯해하며 기뻐한다<br><br>돈을 모으는 방법에대해 고민을 했지만 용돈기입장을쓰고 용돈 받으면 조금은 돈을 모으는게 맞다거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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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7: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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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버지 주기철</title>
         <author>mg2263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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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주기철,주광조<br>줄거리:주기철목사님의 이아기와 순교이야기를 담았다.그리고 기억에 남는 장면은 주기철 목사님이 일본 순사들에게 잡혀가 고문을 받고 결국 버티지 못해 돌아가신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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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7: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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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1월2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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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석주명 조선을 누빈 나비 박사<br>석수명은 조선을 누빈 나비 박사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옛날부터불러왔던 이야기라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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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8: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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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1월2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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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태영 나는 딸이에요<br>이태영이 이이야기에서 나는 딸이라고 하고 학교를 계속 토일에도 다녔다고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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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8: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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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톡방 귀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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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하는 별빛 초등학교에 전학왔다.짝꿍인 채연이는 윤하는 단톡방에 초대했다. 친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채연이와 친하게 지내며 인기를 누린다. 어느날 단톡에 채연이가 윤하의 엽사를 올려서 윤하도 채연이의 엽사를 올렸는데 이 일로 심하게 말타툼을 하고 선생님에게 들켜 단톡은 폭파되었다. 그리고 윤하는 채연이 무리와 사이가 틀어지고 학급친구들로부터 소외되었다.&nbsp; 그러자 누군가가 비밀의 단톡방에 당신을 초대한다는 문자를 보냈다. 밍밍이 초대한 단톡방에서는 아이들은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그런데 단톡방에서 하는 이야기가 교실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동그라미가 신발한짝을 쓰레기통에 넣는건 어떠냐고 한 다음날 '민규'의 파란색 축구화 한짝이 여자화장실에서 발견되었고, 알파고가 연사를 칠판에 붙ㄹ이라고 해서 동현이의 엽사가 교실 칠판에 붙어있었다. 반 아이들 모두 비밀채팅방에 초대된날 밍밍은 채연이가 소라와 미진이를 욕하는 내용이담겨있는 음성파일을 공유했다. 그리고 밍밍이 미진이였다는게 밝혀지고 아이들은 서로 사과한 후 단톡방 감옥에서 나갔다.<br>느낀점<br>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익명으로 나쁜방법을 제시하는것을 보고 나도 전에 익명게시판에 익명으로 욕을하는것을 본적이 있어서 좀 그랬고 4학년들이 이런다는게 좀 충격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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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9: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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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번째 노란 벤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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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후는 여름에 할머니와 앉았던 일곱번째 노란 벤치에 앉아서 놀고있었는데 한쪽눈이 까만색인 흰색강아지를 만나게되었다. 또 그 벤치에서 해나라는 친구도 만났다. 그 강아지가 할아버지의 개, 봉수인것을 알게 되었고 공원을 다니는 이웃 사람들의 이야기도 알게된다. 지후는 친구 강아지 이웃들도 만나게 되면서 나란히 앉아 풍경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눈다. 어느날&nbsp; 공원에서는 개장수를 만났는데 이웃들의 도움을 강아지를 구했다. 그런데 봉수와 똑 닮은 강아지, 쉬리를 찾는다는 전단지를 보게 되었다. 지후는 사랑하는 할머니와 이별을 하고 불안해하며 할머니를 그리워한다.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한 추억을 생각한다. 지후는 할머니와 추억이 많은 일곱번째 벤치에 가면서 할머니와 추억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해나와 강아지와 봉수와 할아버지를 만나고 이웃들을 만나면서 밝은 모습을 찾는다. 공원에서 개장수로 보이는 아저씨가 데려가려하지만 공원사람들이 도와주고 봉수를 지켜내지만 봉수인지 쉬리인지 밝혀지지 않는다.<br>느낀점<br>나도 작년에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그 뒤로 더 할머니집에 많이 가고 할머니가 키우시던 고양이들도 더 잘챙겨준다. 그래서 공감이 많ㅇ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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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09: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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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자루와 돈자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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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자양반은 구두쇠였다. 돈을 모으는것을 좋아했다. 누가 훔쳐갈까봐 베고잤다. 그 부자는 머슴이 먹는 밥도 아깝다면서 밥 대신 떡을 하루에 딱 세번만 주었다. 부자는 모든것이 돈으로만 생각되었고 머슴은 모든것이 떡으로만 생각되었다. 그리고 부자가 돈을 모으는것 처럼 머슴도 떡을 모아서 자루에 넣어 잘때도 꼭 끼고 잤다. 그 해 여름, 비가 아주 많이 내렸다. 비는 한달 넘게 계속 왔다. 마을 사람들은 물을 피해 산 꼭대기에 갔다. 부자는 돈 자루를, 머슴은 떡 자루를 짊어지고 갔다. 그런데 하루 이틀 사흘 나흘이 지나도 비가 그치지 않았다. 당장 먹을것이 필요했다. 머슴은 떡 자루에서 떡을 조금씩 먹고 있었다. 양반은 체면때문에 달라고도 못했다. 머슴은 주민들에게 떡을 조금씩 나눠주었다. 부자도 좀 달라고 하니 부자들도 이런걸 먹냐며 혼자 먹었다. 한냥 두냥 백냥 천냥을 준다고 해도 안주니 돈 자루를 다 주고 떡 한줌을 먹었다. 잠시후 비는 다 그치고 부자는 빈손으로 내려가게 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남을 잘 베풀며 살았다고 한다.<br>느낀점<br>욕심을 많이부리고 남을 잘 안베풀며 사는 부자를 보고 내 동생이 생각났다. 그래서 내 동생도 나한테 한번 당해서 남을 잘 베풀며 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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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10: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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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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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90년대 조선시대 백성들은 왜군이 들어온다는 소식에 바들바들 떨고 관리들은 밤낮으로 싸웠다. 그때 이순신은 배에 뾰족한 쇠못을 박은 지붕을 씌우고 뱃머리를 용으로 만들어 거북선을 완성했다.1592년 결국 전쟁이 일어났다. 1592년 5월 29일에 거북선이 처음 나섰다. 그때 이순신은 왼쪽 어깨에 탄환을 맞았다. 7월 8일 우리 배는 물러나는 척을 하고 거북선을 중심으로 학이 날개를 펼친 모양이 되어 왜선을 에워쌌다. 왜군은 이순신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무서워했다. 그러던중 이순신은 나라를 배신했다는 누명을 쓰고 고문을 받았지만 ㅙ군이 파놓은 함정이었다.1597년 4월 1일에 나왔다. 이순신이 없는동안 왜군은 다시 공격을 했다. 그때 배 268척 중 256척을 잃었다. 9월 15일 이순신은 13척의 전함을 끌고 벽파진으로 나아갔다. 화살을 쏘고 적장을 먼저 잡아 적의 사기를 떨어뜨려 배 30척을 부수었다. 도망치는 배 100척은 바다속에 준비한 쇠사슬에 걸려 부서지거나 뒤집혔다. 11월 새벽 화살과 총알이 날라다닐때 이순신은 가슴에 총을 맞고 쓰러졌다. 이순신은 숨을 거두었지만 조선의 승리로 끝이 났다.<br>느낀점<br>이순신이 고도의 전략으로 왜군들을 이겨내고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게 너무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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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10: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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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욕 킬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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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칭찬이라는 아이가 같은 반친구들에게 욕을하고 있었다 야이 **아 그렇게 욕을하다가 잘 못했어요!<br>딱지를 받았다 칭찬이는 욕을했다고 잘 못했어요! 딱지를 받는게 억울했다 하지만 변명을 해봤지만 잔소리만 더 들은뿐 달라지는건 1나도 없었다 그렇게 칭찬이는 울쌍인 채로 집으로 향했다 기분이 좋지안은 칭찬이는 집에서도 욕은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익숙하다는 듯&nbsp;무시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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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12: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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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1</title>
         <author>mg2263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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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_다가오는 어둠, 되살아나는 기억<br><br>여기에서는 어린시절에 구라하미라는 포식자 요괴에게 찍혀버린 야스케가 어린시절의 기억을 되찾는 내용이 담겨져있다. 이 책을 처음 읽었을때는 그저 재미로만 읽었었는데 여러번 읽다보니 각자 캐릭터의 상황에 맞추어 몰입해서 보았던것 같다.. 그만큼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이니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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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4 14: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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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과학이야기</title>
         <author>mg226323</author>
         <link>https://padlet.com/maegok6/5wznd5ma2l3j9z8d/wish/2456005763</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진화론이 아닌 하나님이 새상을 만드셨다는 것을 증명하고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고 자연의 동식물의 신비를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br>느낀점: 과학적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셨더는것이 이해가 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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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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