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학급문집]꼬리잡기 독서록 by 한얼</title>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link>
      <description>제일 잘 쓴 꼬리잡기 독서록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06 00:33:44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6-25 13:04:4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2/1 독서록 나는 수학이 정말 싫어! (김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26410</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독서록을 쓸 책은 `<a href="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117278">나는 수학이 정말 싫어!</a>`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수학이 이 세상에 없다면 어떻게 될지 수학은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고 쓰는지 알려주는 책 입니다. 짧게 말하면 `수학에 대한 오해와 통념을 뒤집어 주는 책` 입니다. 그리고 인상이 깊었던 장면은 88쪽에 마야의 숫자들 입니다 이 페이지가 인상이 깊었던 이유는 여러 숫자를 기호로 바꾼게 신기했고 내가 평소에 하던 낙서와 비슷하게 생기었기 때문입니다. 다음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질문을 알려드리고 저의 개인적을 해드리겠습니다. 첫 번째 질문은 `만약에 수학이 이 세상 에서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이 질문에 대한 저의 답은 돈을 사용하기 어려워 지고 사회 생활이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 두 번째 질문은 `왜 학생들은 대부분 수학을 어려워 하거나 싫어할까?` 이 질문에 대한 저의 생각은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의 중간에서도 수학은 교사에게도 골치 아픈 과목 이라고도&nbsp; 나오고 저도 수학이 힘듬니다.&nbsp; 저처럼 수학이 힘들거나 지루한 사람들이 이 `난 수학이 정말 싫어!` 책을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nbsp; (김지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57400007/9c57212ef611b7c5e86ceecc6ee73b2d/drawing.png" />
         <pubDate>2021-12-08 01:1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26410</guid>
      </item>
      <item>
         <title>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2698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착한 소비가 뭐예요?<br>물건을 고를때는 물건의 가치와 가격을 비교해서 사게 되지요.<br>갖고있는 돈의 한도 내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것을&nbsp; 사는것을 합리적인 소비 라고 합니다.<br>녹색소비&nbsp; 동물 실험&nbsp; 반대&nbsp; 어린이 노동금지&nbsp; 공정&nbsp; 무<br>역&nbsp; &nbsp; 공정 여행&nbsp; 입니다.<br>느낀점&nbsp; 나도&nbsp; 소비 하지 말고<br>가치 있게  행 생활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1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26984</guid>
      </item>
      <item>
         <title>유지원-&quot;돌고 돌아 돌이야&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03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돌이 필요한 까닭, 돌의 종류, 돌을 이용한 재료 등등 돌의 대해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br>책 입니다.&nbsp; 그래서 돌의 중요성과 돌의 종류, 돌의 특징등을 알려주고 비싼 돌, 보석에 관한 이야기도 나와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이 책에서는 돌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려주는 장면이 있는데 그렇게 돌이 유용하게 쓰여서 신기해 가장 기억이 남았습니다. 근데 문득 궁금한게 이세상에 돌이 없었다면 어떻게 될 지 궁금해져서 생각을 해보았더니 콘크리트, 시멘트, 등이 없어져 농작물이나 동물이 살 수 없을 것 입니다. 그럼 아주 끔찍했을 것 입니다. 그리고 또 궁금한게 있었는데 보석은 흔하지 않아서&nbsp;<br>귀한 보석인데 보석이 돌처럼 흔해지면 어떻게 될 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해보니<br>보석이 흔해지면 값어치가 뚝 떨어져 버릴테고<br>&nbsp;돌이 보석처럼 흔해지면 돌이 갑자기 값어치가 쭈욱 상승할 것 입니다. 집도 돌 같은걸로&nbsp;<br>짓는데 보석으로 지으면 반짝반짝 빛날테고&nbsp;<br>콘크리트, 시멘트도 빛날것입니다.&nbsp; 마지막으로 궁금한게 있는데 돌이 단단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너무 궁금해서 생각을 해봤더니<br>단단하지 않으면 돌 집도 바람 한번이면 무너져 버릴테고 콘크리트, 시멘트도 물렁해질것 입니다. 돌로 흙이 만들어지는데 단단하지 않으면 쉽게 부서져서 흙이 만들어지는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 또한 이 책을 읽은사람이 많은 깨달음을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읽으면서 이 책은 정말 좋고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했고 저의 머릿속에 돌의 대한 지식이 다 쏙쏙 들어온 것 같습니다 . 이상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1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0346</guid>
      </item>
      <item>
         <title>김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1167</link>
         <description><![CDATA[<div>바나나가 정말 없어진다고?<br><br>이 책은 캔더디시 바나나가 파나마병으로 죽어가는 것을 막고, 새로운 품종의 바나나를 찾기 위한 노력들이 있는 이야기이다.<br>이 책에는 캔더디시 바나나 전의 미셸 바나나가 있었는데 파마나병으로 멸종 되었다는게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우리가 먹는 품종도 알게 되었고, 예전엔 미셸 바나나가 있었다는게 놀라웠기 때문이다. 또 곰팡이가 그렇게 위험한지 몰랐다.<br>그리고 또 바나나가 단일 품종이라서 유전자가 똑같으니 바나나 하나가 병에 걸리면 전체가 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br>왜냐하면 나는 단일 품종을 사용하는지 몰랐고, 점염병에 쉽게 걸리니 위험하다는게 걱정 됐기 때문이다.&nbsp;<br>그런데 파나마병이 타이완(대만)에서 변종 파마나병이 나타나, 70%를 죽였다. 동아프리카로 빠르게 번져 나가고 있다.<br>그러면 캔버디시 바나나는 어떻게 될까?<br>일부 전문가들은 "변종 파나마병에 대응할 수 있는 새 품종이 개발되지 않는다면 5~10년 뒤에는 전 세계인의 식탁에서 바나나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너무너무 놀랐다. 바나나를 잘 안 먹지만 그래도 왠지 슬펐다.<br>그렇다면 캔버디시 바나나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br>현제로서는 파나마병을 막을 수 없지만 단일종 재배에서 벗어나 종의 다양성과 유전자 다양성을 확보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 나가는 것이다.<br>우리가 한 일은 지구 각 지역에 생물이 다양하게 존재하는 '생물의 다양성'에 대해 바로 알고 지키려 노력해야 한다.<br>나는 책에 앞부분만 읽고 바나나 문화를 배우는 줄 알았는데 사실 제목과 연관으로 바나나를 파마나병으로부터 막는 것을 배워 조금 어떨떨 했다. 내가 지금까지 읽은 꼬리잡기 도서 중 제일 재미있었다. 나중에 따로 사서 읽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1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1167</guid>
      </item>
      <item>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1876</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나의 린드그렌 선생님<br>이책은 엄마가 부른 말괄량이 삐삐노래 때문에 삐삐롱스타킹의 작가 린드그렌이라는 선생님을 알게되어는데 하나 하나 읽는 동화책이 재미있어지만 빠듯한 용돈 때문에 동화책을 사기가 힘든 아이를 손재로 한 이야기입니다. 이책에 인상깊은 장면은 린드그렌 선생님이 어린이 팬을 만나서 자짱면은 사주는 장면 입니다.린드그렌 선생님 같은 선생님이 어디에 있나 싶기도 하고 너무 착해 보였습니다. 다음 인상깊은 장면은 엄마가 비읍이 한테 식사 예절을 알려주고 있는데 비읍이가 말대꾸를 하는 장면입니다. 너무 저랑 비슷하고 또 비읍이 엄마가 제 엄마 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책에 비읍이는 언니에게 존댓말을 하는게 맞는데 왜 이상하다고 생각했을까? 저의 생각은 언니나 오빠가 없었서 존댓말 하는게 익숙하지가 않았서 이상하다고 생각한거 같습니다. 그 다음 질문은 아빠는 딸을 보자마자 비읍이라는 이름이 떠올라을까? 저의 생각은 딸이 조금이라고 특이했으면 좋겠어서 비읍이라고 이름을 지은것 같습니다. 인물이야기에서 비읍이는 자기 생각을 아주 많이 강조하는하는 아이인것 같습니다. 린드그렌 선생님은 자신의 경험으로 책을 쓰는  사람인것 같습니다.마지막으로 느낌점은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책을 읽을 때 너무 길어서 읽기가 싫어는데 읽다보니 재미가 생겨서 계속 읽고 싶어져습니다. 다음에 한번 또 읽고 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1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1876</guid>
      </item>
      <item>
         <title>독서록:돌아온 진돗게 백구-천진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2065</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백구의 삶을 나타내는 이야기 입니다.어느날 백구가 팔려 나가는데, 벡구가 자기 발로 돌아왔습니다. 이 책에서 백구가 아기 일때가 아주 생생하게 생각이 납니다. 왜냐하면 백구가 귀여워서 입니다. 이 책에서 처음에 백구가 태어나고 그다음 팔려 나가지만 다시 성영이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집에서 상처가 다 낳을 때까지 집에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백구는 어느 위기도 다 극복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는데 성영이는 그래서 다시는 백구를 안 버리겠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 엄마 아빠가 나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성영이가 못 볼때 빨리 백구를 팔려고 해서 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왜 백구는 사람들을 살리려고 할까? 입니다. 제 생각에는 백구가 사람들을 아끼고 소중하게 대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다 백구를 버렸습니다. 저는 이책을 읽고 백구가 돌아온 곳이 다행이라고 생각햇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1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2065</guid>
      </item>
      <item>
         <title>이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3354</link>
         <description><![CDATA[<div>바나나가 정말 없어진다고?<br><br>이 책은 바나나가 어디에서 키워지는지,어떻게 자라<br>는지,바나나가 어떤 병에 걸려서 없어지는지를 알<br>려주는 내용입니다.저는 이 책에서 바나나가 병에&nbsp;<br>걸린다는 장면이 인상깊었 습니다.왜냐하면 저는 바나나는 그냥 심고,물주고,햇빛보여주면 그냥 건강하게 자라는줄 알았는데 저의 생각과는 매우 달랐기 때문입니다.이 책에서 저는 바나나가 진짜로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바나나는 처음에 어디서 어떻게 발견되었을까?가 궁금했습니다.제 생각에는 바나나가 없어지면 그냥 바나나 못팔고,먹지도 못하고,바나나가 들어간 모든 음식들이 사라질것 같고 바나나는 그냥 어떤 사람이 그냥 씨앗을 심다가 바나나가 생긴것 같습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바나나가 없어 지면 바나나로 만들수 있는 과자,음료수와 다양한 음식들이 없어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또한 바나나를 먹는 동물들도 위기에 처할것 이라고도 생각했습니다.<br>(이상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1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3354</guid>
      </item>
      <item>
         <title>이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356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양파의 왕따 일기1&gt;</strong><br><br>이 책은 미희와 어울려 다니는 친구들인 '양파'에 새롭게 들어온 정화의 이야기이다. 미희가 양파 중 남자애들에게 인기가 많은 예쁘고 공부 잘하는 정선이를 왕따시켜 결국 정선이는 전학을 가게 되고 정화는 그걸 슬퍼하게 되지만, 정선이의 빈자리를 채워줄 아이가 나타나게 되는 것으로 끝이 난다.<br>내가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문장은 '미희가 매점에서 준비물을 사 달라고 부탁할 때도 "네 거잖아?" 라는 말을 드디어 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말을 하고 나서 돌아서는데 난 그때 비로소 내가 정말 '임정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환한 목화송이같은 웃음을 되찾은 나.' 라는 문장이다. 왜냐하면 용기 있게 미희에게 말한 정화가 대단했고 정화가 자신의 웃음을 되찾아서 좋았기 때문이다.<br>만약 비 오는 등굣길에 미희와 정화 사이에 소정이가 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미희와 정화가 조금이라도 친해질 수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친구와 같이 이야기하면서 걷다 보면 조금은 친해진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br>만약 연숙이가 정선이의 가방에 필통을 넣는 모습이 들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미희의 작전이 성공해서 정선익 도둑으로 몰릴 것 같다. 왜냐하면 미희의 작전은 연숙이가 자신이 아끼는 샤프와 적은 돈을 넣어 둔 필통을 몰래 정선이 가방에 넣는 것이였는데, 그게 성공했다면 미희의 작전대로 정선이는 도둑으로 몰렸을 것이기 때문이다.<br>이 책은 학기 초에 '양파'가 먹는 양파인지 아니면 다른 이름인지 궁금해서 2권까지 사서 읽어봤던 책이다. 그리고 재미있어서 여러 번 읽어봤다. 만약 누군가가 재밌는 책을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나는 이 책과 이 책의 2권을 추천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1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3562</guid>
      </item>
      <item>
         <title>문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467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바나나가 정말 사라진다고?<br>이 이야기는바나나의진화과정과바나나가 얼마나 필요한지를알려주는책이다<br>이이야기를읽으며인상깊은장면사람들이파나마병으로 아파 하는 바나나를살릴려고하는게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바나나를계속 하여 살릴려는모습이인상깊었다<br>이책의5쳅터에서사람들이바나나를살릴려고<br>노력하는데 나도4학년1학기때강낭콩을 심었는데강낭콩이 아파보여서온노력을다해서키웠더니 강낭콩다시정상이됐다<br>이책을읽으며궁굼한점은 사람들은 왜 바나나를 살릴려고노력했을까?<br>내생각에는미래의중요한 식량 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또궁굼한점은바난품종 중에서 파나마 병을 이길수있는품종은 있을까?<br>내생각에는캐번디씨라는 품종이파나마병을이길수있다.이책을 읽으며느낀점은파나마병은 바나나의 큰위험이라는것을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85958202/1eb169eb2eba39e943f258d8be51ec39/drawing.png" />
         <pubDate>2021-12-08 01:1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4674</guid>
      </item>
      <item>
         <title>김하윤 - 오메~ 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802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모든 말에 '오메'를 붙여 말하는 '오메 할머니'와 할머니 손녀 '은지', 도시에서 온 좀 늙은 강아지 '봉지'의 재밌는 일상모습이 담긴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br><br>저는 반지댁과 빡스댁, 오메 할머니가&nbsp; 국수를 먹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국수를 후루룩 먹을때 진짜 맛있게 보였기 때문입니다.(첩첩.. 엄마! 국수 사줘) 또 달고나 만드는 장면을 보고서는 갑자기 달고나를 먹고 싶어서 엄마를 조르기도? 했습니다.&nbsp;<br>또 오메 할머니가 '어메, 오메, ~당가?, 어찌까잉, 기분이 째지내잉~' 처럼 전라도 사투리를 많이 쓰시는데 저도모르게 사투리가 술술 나와서 재밌었습니다.&nbsp;<br><br>그리고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봉지에게 "더 놀고 온나" 라고 말한게 너무 슬펐습니다. 근데 왜 할머니는 봉지에게 그렇게 말했을까요? 할머니가 할머니의 죽음을 봉지에게 보이고 싶지 않아서 더 놀고 오라는 뜻 같았기 때문입니다.&nbsp;<br>또 할머니는 왜 빡스댁과 반지댁 이라고 부를까요? 빡스를 들고다녀서 빡스댁, 반지를 너무 많이 끼고 다녀서 반지댁이라고 하는거 같습니다.<br>또 할머니가 시장에서 산 비싼 진주 목걸이를 은지에게 물려준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할머니는 자신이 죽을걸 알고 은지에게 진주 목걸이를 물려주고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nbsp;<br>은지 부모님이 매일 할머니에게 이래라 저래라해서 할머니도 힘드셨을 마음을 아무도 몰라줘서 마음이 아팠습니다.<br>우리는 아직 잘 모르지만 할머니들은 우리를 위해 죽을 힘을 다해 가족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죠. 우리 같이 할머니들을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말들을 해봐요. 할머니가 기분이 좋아서 100살까지 사실지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1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38024</guid>
      </item>
      <item>
         <title>유민효- 돌아온 개 백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42962</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백구가 태어나 서영이의 할머니네에 입양되어서 그곳에서 자라다가 여러 차례에 걸쳐서 팔린다. 하지만 백구는&nbsp; 달리고 헤엄쳐서&nbsp; 자신이 자란 서영이의 할머니네에 다시 오는 이야기다.&nbsp;<br>백국는 진돗개이고 자신의 주인에게 충성하고, 끈기, 열정, 자신감 그리고 주인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서 서영이의 할머니네에 돌아올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백구가 이 책의 등장인물 중에 가장 좋았다.<br>나는 서영이의 아빠가 싫다. 왜냐하면 돈을 위해&nbsp; 서영이와 서영이의 할머니가 백구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도&nbsp; 백구를 서영이와 서영이의 할머니와도 제데로 않하고  서영이 몰래 백구를 팔아버렸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2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42962</guid>
      </item>
      <item>
         <title>꼬리잡기도서 독설과 쓰기  &lt;돌아온 진돗개 백구&gt; 한우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4338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어떤 집에서 5마리의 새끼을 낳는데<br>그 막내 진돗개의 이야기이다.<br>서영이라는 여자아이가 엄마의 임신으로 5년 정도 서영이를할머니네에<br>놓고 가는데 서영이다 백구를 좋아한다<br>하지만 동생이 나오고 집이 어려워진 엄마,아빠는 백구를 판다.<br>그리고 어떤 남자아이인데 집으로 가게 되는데<br>그 남자아이와 산책 중 도망을 치도 회집의차를 타고 부산의&nbsp;<br>가게 되다. 백구는 떠돌이 생활을 시작한다<br>백구는 사람을 구해준다고 다치게 되는데<br>그 사람들이 치료를 해 주는데 어떤시골 간다<br>그곳에서 많은 일을 꺼고 다시 서영이니 집에 돌아온다.<br>인상깊은 장면이 해피엔이이에서 많은데 우선 다시 백구가&nbsp;<br>돌아오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끝내 다시 돌아오고 죽을 뻔도하고&nbsp;<br>위헙한 상황이 많은데도 살아오는 것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또 늑대<br>두마리나 있었는데 늑대들을 죽인 것이 대단하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2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43384</guid>
      </item>
      <item>
         <title>조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443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돼요<br><br>물을 아껴써요 사람이 먹고 씻고 하면서 하루를 생활 하려면 쓰는 물이 1,000리터나 된대요! 차를 닦거나 잔디에 뿌리면서요 한편 가난한 제3세계 어린이들은 깨끗한 물을 먹지 못해 병에 걸려 하루에 약 1만 5,000명이 죽어 간대요. 참 불공평해요. 그래서 깨끗한 물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줄게요 근데 준비물이 많이 필요해요 큰자갈,작은자갈,모래,숯이렇게 준비물이 많이필요해요. 또 휴지를 아끼는 방법은2.휴지 대신 쪽수건을 사용해요. 휴지로 쓰면 환경이 나빠져요 그래서 쪽수건을 들고 다녀요. 쪽수건은 환경이 나빠지지않고 물로 씻고 말리면 끝 (재활용도 할수있다!) 또 환경을 좋아지게 해주는 방법은 3.환경을 지키는 자전거를 타요 차를 타면 기름을 많이 써야 되고 차연기 때문에 환경오염이되요 자전거는 환경오염이 안되고 몸건강도 챙길수 있어요! 인상깊은 장면은 지구를 지키는 지키는 게 인상깊었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데 도움이 많이되고 간편히 지구를 지킬수 있어서 인상깊었습니다. 지구가 이렇게나 많이 오염되는 지 몰랐고 이렇게 가난한 어린이들은 깨끗한 물도 못먹고 5,000명이나 죽고... 이제부터는 물을 절약할겁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22191477/ded1d60281f0b10ceb7d16950c53d6e0/drawing.png" />
         <pubDate>2021-12-08 01:2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44340</guid>
      </item>
      <item>
         <title>구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44594</link>
         <description><![CDATA[<div>제임스와 슈퍼 복숭아<br><br>이 이야기는 제임스라는 아이가 부모님이&nbsp;<br>돌아가셔서나쁜 물컹이 이모와 꼬챙이 이모에게&nbsp;<br>보내져 불행한 날들을 보내는 중에 어떤 할아버지가 마법에 가루를 줬지만 복숭아나무에 뿌리로&nbsp;<br>떨어 뜨려버렸다.<br>그래서 복숭아가 집채만큼 커지고 불행한 날들을&nbsp;<br>탈출해 마법에 가루를 먹은 복숭아 안에 있는&nbsp;<br>거미,지네,누에,메뚜기와 함께 바다를 모험하고<br>미국으로 와 아이들과 커다란 복숭아를 나눠<br>먹는 이야기다.<br>내가 인상깊었던 부분은 제임스가 집채만한 슈퍼 복숭아를 타고 날아가는 장면이다.&nbsp; 그이유는 커다란&nbsp;<br>복숭아가 날아가는 것이 신기하고,재미있었기&nbsp;<br>때문이다.<br>또 내가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제임스가 미국에 있는&nbsp;<br>아이들과 복숭아를 나누어 먹는 장면이다.<br>그이유는 나누어먹는 장면에 재미있는 장면이&nbsp;<br>많았기 때문이다.<br>이이야기에 나오는 인물은 제임스,제임스 엄마,<br>제임스 아빠,꼬챙이 이모, 물렁이 이모 가 나온다.<br>내가 좋아하는 인물은 제임스다. 그이유는&nbsp;<br>곤충들에게 배려를 많이하고 해결책을 잘 찾아내기 때문이다.<br>내가 싫어하는 인물은 꼬챙이 이모와 물렁이&nbsp;<br>이모이다. 그이유는 줄다 성격이 나쁘고 제임스를&nbsp;<br>괴롭히기 때문이다. 이책은 처음에는 제임스가&nbsp;<br>불쌍했는데 유명한 사람이 되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2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44594</guid>
      </item>
      <item>
         <title>신재윤-독서록 쓰기(제목:돌아온 진돗개 백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44651</link>
         <description><![CDATA[<div>'송재찬'작가님이 쓰시고 '이혜란'그림이가 그리신 '돌아온 진돗개 백구'라는 책은 어느날 하얀 눈이 꽃처럼 떨어지는 날에 막내 암컷 백구가 태어납니다.백구는 서영이네 가족에게 팔리면서 그디어 정을 쌓았을 때 다시 머나먼 도시 태범이네에게 팔리고 다시 첫 주인을 잊지 못해서 서영이네 가족한테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br>저는 이책에서 태범이네 개'킹'이 '백구'한테 '촌에서 살던 개가 자존심은 있나봐?'라고 말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왜냐하면 우리 토종 진돗개 한테 감히 '셰퍼드'가 비야하는게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으로서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저는 이책에서 태범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왜냐하면 강아지를 꼼꼼히 확인하는 모습이<br>개 박사 같았기 때문입니다.<br>'나 같으면 정이 든 강아지를 팔까?'저는 안 팔았을 것 같습니다.왜냐하면 제가 좀 마음이 양하고 불쌍하기 때문입니다.느낌점은 서영이를 찾아온 백구가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2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44651</guid>
      </item>
      <item>
         <title>김아인-책 제목:댕기머리 탐정 김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4894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영서라는 여자아이가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인데 만두가게 아저씨가 영서 아버지를 죽이려는 문제를 해결한다.(마지막에 만두가게 아저씨는 잡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영서와 경자언니가 공짜로 머리를 잘라준다고 하는데(영서 엄마가 미용사다.)이상하게 잘라서 인상깊었다. 나는 이 책에서 보옥이라는 여자아이가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귀엽기도 하고 잘 빠져서 기억에 잘 남았다. ‘만두가게 아저씨는 왜 영서 아버지를 해치고 싶어 할까?’ 음......<br>만두가게 아저씨가 영서 아버지를 원래 싫어했거나 영서 아버지가&nbsp; 만두가게 아저씨를 기분 나쁘게 해서 해치려고 한 것 같다. ‘만두가게 아저씨는 어떻게 되었을까?’ 감옥에 갇혔거나 사람을 죽이려 했으니 죽는 벌을 받았을 것 같다. ‘쓰러진 구두쇠 할아버지는 어떻게 되었을까?’ 죽었거나 치료를 받아서 살아나는 거 밖에 없는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옛날에는 일본들이 일본에 관한 글을 외우게 한다는 걸 알게 됐다. (못 외우면 다시 외우라고 해서 외우거나 벌을 받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영서처럼 문제를 해결하려면 열심히 노력하고 친구나 가족한테 도움을 받고 같이 해야 되겠다고 느꼈다.(나도 그렇게 하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2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48944</guid>
      </item>
      <item>
         <title>(공지환)착한 소비가 뭐에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5064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지구의 지구온난화나 남극에 눈이 녹는다고 합니다.그리고 공기가 안 좋아진다고 말해줍니다.그래서 이것들을 어떻게 고치라는 이야기를 알려줍니다.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제가 좋아하는 축구공의 이야기입니다.<br>거기서는 한사람이 4~6시간동안 바느질해서&nbsp;<br>한 축구공을 만든다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2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50647</guid>
      </item>
      <item>
         <title>꼬리잡기 도서 &#39;마더 테레사&#39; 독서록-유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51041</link>
         <description><![CDATA[<div>우봉규 작가님이 쓰신 '마더 테레사' 라는 책은 어릴 때부터 수녀 라는 꿈을 품고 있던 아녜스(테레사)의 이야기를 담은 책 입니다.아녜스는 어릴때부터 수녀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 해왔습니다.결국 아녜스는 수녀회에 입회하고 인도 사람들을 도우러 인도로 갔습니다.저는 테레사(아녜스의 활동명)가 어린나이에도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어릴적부터 이런 꿈을 품고 있어서 지금의 마더 테레사가 될 수있었던 것 같습니다.테레사 수녀님은 수녀회가 운영하는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지리 과목을 가르쳤습니다.그리고 어쩌다가 거리에서몸이 썩어가고 있는 여인을 쥐들이 먹고 있던 것을 보았습니다.테레사 수녀는 그녀를 수녀원으로 데려와 보살폈습니다.저는 어떻게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있었던 여인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용기와 그 여인을 정성껏 보살필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존경스럽기도 하고,어떻게 하면 그런 마음을 가질수 있을까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았습니다.저라면 절대 그 여인을 돕지 못했을 것 같은데 테레사 수녀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 하나로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고 보살펴준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여인을 도운 일을 계기로 테레사는 사람들을 더 많이 돕게 되었고,어느새 그녀는 모든 아픈 사람의 버팀목이 되었습니다.지금은 돌아가셨지만그 희생정신과 믿음은 그녀으ㅣ 제자들을 통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과연 저라면 테레사 수녀처럼 다치고 아픈 사람들을 도울 수 있었을까요?저라면 돈이 없고  다친 사람들을 안쓰럽게 생각하고 지나쳤을 것 입니다.보통 사람들은 모두 지나칠 텐데 그러지 않았던 마더 테레사가 다시 한번 존경스럽습니다.테레사 수녀는 어떻게 지금의 마더 테레사가 될 수 있었을까요?아마도 어릴적부터 남다른 생각을 가졌었고,태어날 때부터 타고났던 것 것 같습니다.그러지 않고서야 그렇게 대단한 ㅎ행동을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저는 이 책을 읽고 처음으로 마더 테레사에 대해 자세히알게 되었습니다.마더 테레사는 매우 대단한생각을 가진것 같습니다.비록 제가 봉사에 관심이 많진 않았지만 마더 테레사처럼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1:2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851041</guid>
      </item>
      <item>
         <title>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91088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제임스랑수퍼복숭아<br>이이야기는 제임스가 수퍼복숭아를 그냥있는 이야기다.<br>여기에서 인상이깁은거는 제임스가수퍼복숭아를 보는거이다.&nbsp;<br>왜야하면그게좀 수퍼복숭아가 그양맜있어보여서<br>그레서 인물을 성격은 괞찮다.그리고<br>질문왜제임스는수퍼복숭아를좋아할까?<br>이유는싫어하다.<br>그리고소감이거는제임스갑복숭아가너무좋아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2:0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4910886</guid>
      </item>
      <item>
         <title>유민효- 돌아온 개 백구(완성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531399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백구가 태어나 서영이의 할머니네 집에 입양되어서 그곳에서 자라다가 여러 차례에 걸쳐 팔리게 되지만, 백구는&nbsp; 달리고 헤엄쳐서&nbsp; 자신이 자란 서영이의 할머니네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이야기이다.&nbsp;<br>백구는 진돗개이고 자신의 주인에게 충성하며, 끈기와 열정, 자신감 그리고 주인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서 서영이의 할머니네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백구가 이 책의 등장인물 중에 가장 좋았다.<br>나는 서영이의 아빠가 싫었다. 왜냐하면, 서영이와 서영이의 할머니가 백구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돈때문에 제대로 알리지도 않하고 서영이 몰래 백구를 팔아버렸기 때문이다.<br>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백구가 서영이의 할머니와 다시 만나는 장면이었다. 왜나햐면, 백구가 힘들게 돌아 온 보람이 있었고 백구가 정말 행복해 보였기 때문이다.&nbsp;<br>내가 백구라면 힘들어도 서영이네로 다시 돌아왔을 것이다. 왜냐하면 서영이네를 잊을 수 없어 그리워하며 계속 힘들었을 것 같기 때문이다.&nbsp;<br>만약에 백구가 팔리지 않아 그런 모험을 해보지 않았다면, 백구가 백구의 엄마에게 들은 이야기를 그대로 백구의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 줄 것 같다. 하지만, 백구는 용감한 모험을 했기 때문에 자기만의 이약기를 해 줄 수 있었다.<br>이 책을 읽고나서, 나도 백구처럼 한가지 일에 충실하게 끈기와 열정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07:4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5313999</guid>
      </item>
      <item>
         <title>꼬리잡기 독서록&lt;꿈꾸는 식물이야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701157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처음 이책을 받을때 아주 좋았다.<br>왜냐하면 식물에 관한 책이기 때문이다.<br>난 평소에 식물과 동물에 관심이 많다.<br>그래서 집에도 식물책과 동물책이 많다.<br>동물책은 내가 좋아하는 동물에만 관심이 있고 식물책은 거의 다 관심있다.<br>그런데 이책이 바로 꿈꾸는 씨앗이야기는 씨앗이라는 단어가 들어있으니 당연히 식물책이라는걸 알게되었다.<br>그래서 내가 이책이 맘에드는 책이다.<br>이책은 기본적인 식물의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br>이책중 기억에 남는&nbsp;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꽃은 닫힌꽃이 아닌 열린꽃이라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br>그게 왜 인상깊었냐면 그건 내가 알고있는 정보가 아니었기때문에 그랬다.<br>또 이책중 궁금한점3가지가 있다.<br>한가지는 이책에서 나온 식물들은 언제부터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br>그리고 다른한가지는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9 00:0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7011579</guid>
      </item>
      <item>
         <title>백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7057396</link>
         <description><![CDATA[<div>바나나가 정말 없어진다고?<br><br>이 책은 바나나의 대한 것을 알려주면서 지구의 멸종위기의 생물들을 알려주면서 지구를 보호해야 하는 까달을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br>여기서 인상깊은 장면은 트럼프대통령같은 사람이 나오는 장면입니다.왜냐하면 얼굴이 웃기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바나나들이 나오는 장면입니다.살아있는 바나나가 나오는게 재미있기 때문입니다.<br>여기서 나오는 바나나들은 바나나를 지켜달라고 나오고 트럼프 닮은 꼴은 바나나 욕심을 자꾸부립니다.<br>여기서 질문은 왜 트럼프대통령이 나올까?<br>제 생각에는 대통령이 나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br>여기 주제를 왜 바나나로 했을까?<br>제 생각에는 사람들이 바나나를 좋아하기 때문인 것같습니다.<br>이 책은 재미있고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새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9 00:4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37057396</guid>
      </item>
      <item>
         <title>김하은-윗글 수정이안되서 이어서 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41779037</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에서 나온 가장 건강한 식물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은 외떡잎 식물, 쌍떡잎 식물, 겉씨 식물은 언제부터 있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또 난 이 세가지 질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면 첫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내 예상으로는 동물이 없을때 그때부터 생겨난 식물도 있을것 같고, 과학자들이 개발해서 만든 식물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동물이 있을때 생겨났던 식물도 있을거라고 생각한다.&nbsp;<br><br>그리고 두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나무 중 하나 일 것 같다.<br>왜냐하면 나무가 풀이나 꽃보다 오래사니까 그렇게 생각한다.<br><br>세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아주 오래전 동물이 없을때부터 쌍떡잎 식물, 외떡잎식물, 겉씨 식물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한다.<br><br>마지막으로 내가 이책을 읽고 느낀점과 나의 생각은 이책이 정말 재미있었고, 신기했었고, 흥미로웠다. 그리고 식물을 잘 보존하고, 또 식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식물을 함부로 대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이책을 통해 많은걸 배웠다.&nbsp;<br><br>그중 6가지를 이곳에 쓸거다.<br>첫번째로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꽃은 열린꽃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nbsp;<br><br>그리고 두번째는 열린꽃과 닫힌꽃이 무엇인지 알게되었다.<br><br>세번째는 싹이 트기에 알맞지 않은 환경이라면 2000년까지 알맞은 환경이 될때까지 기다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br>네번째는 꽃식물의 뜻을 알게 되었고,&nbsp;<br><br>다섯번째로는 지구에 사는 식물의 90퍼센트 정도는 꽃을 피우게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여섯번째로는 봉숭아의 꽃말이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br>이책 꿈꾸는 씨앗 이야기는 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꼬리잡기 책중에 가장 좋았던 책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1 14:2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41779037</guid>
      </item>
      <item>
         <title>백건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422279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지구가 좌충우돌<br>난 석우가 우돌이랑 친구가 됐을때가 가장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석우가 전학생이어서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했는데, 우돌이랑 친구가 되어서 서로 친해졌기 때문이다. 만약 석우가 우돌이를 만나지 않았다면 이 이야기의 스토리는 어떻게 진행되었을까? 그럼 우돌이는 석우랑 만나지 못해서 다른데로 갔을 것이고, 석우는 혼자서 쓸쓸히 박물관을 구경 했을 것 같다. 내가 석우라면 우돌이를 처음 보았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을 까? 난 놀라기 보단 기뻤을 것 같다. 왜냐하면 난 친구가 없었는데 우돌이(돌이지만) 친구가 있어서 너무 기뻣을 것 같다.&nbsp;<br>난 이 책을 읽고 지권, 생물권 같은 것이나 지진이  났을때 대피방법, 아니면 화산과 지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 것 등을 알았다. 그리고 나중에 화산이나 지진이 덮쳤을때 여기서 배운 대피 방법을 써먹어야겠다. 그리고 이 책은 보물 같은 정보가 많아서 강추입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02:1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42227979</guid>
      </item>
      <item>
         <title>김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422726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수학이 정말 싫어!<br>&nbsp;이 책은 수학을 정말 싫어 하는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모든 오해와 통념을 뒤집어 주는 책이며,<br>수학에 필요한 소질 4가지 방법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br><br>&nbsp;첫번째는 신발장에 자신의 신발을 넣을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이다. 여기에는 한가지 중요한 의미가 숨어있다. 자신의 신발을 신발장에 정확하게 집어 넣는 일은 누구라고 할 수 있지만 주의력이 모자랄 경우 남의 신발장에 자신의 신발을 넣을 수도 있고 수학에서 이러한 실수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결국 사소한 것이라도 실수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br><br>두번째는 요리책의 설명을 잘 이해하고 김치라면을 끓일 수 있는가이다. 어떤 재료로 어떤 순서로 끓일지 순서와 단계대로 만들어야 맛있는 라면을 만들 수 있듯이,&nbsp; 수학문제를 풀 때는<br>우선 문제를 잘 읽고 문제에 맞게 순서와 단계를 잘 적용하여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것이다.&nbsp;<br><br>세번째는 사전에 단어를 찾을 수 있는가 이다.<br>사전에서 단어를 찾을 때와 같이 수학도 기호와 배열을 이해야 한다는 것이다.&nbsp;<br><br>네번째는 간단한 약도를 그릴 수 있는가이다.<br>약도를 그리는 것과 같이 수학도 단순화를 잘 해야 한다는 것이다.&nbsp;<br><br>나는 이 책을 읽고 수학문제를 풀다가 틀릴 때&nbsp;<br>왜 틀렸을까를 잘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nbsp;<br>이 책을 읽고 나서 자주 실수 하여 틀리는 이유를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12 03:4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eolcho/5wxh56xsmvzwjd6y/wish/194227269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