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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6시에 만나요&quot; 한줄나눔 by 희경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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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06 05: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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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정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ndoranclub/5wph7zeshglx1qmn/wish/2435395917</link>
         <description><![CDATA[<div>p.84~85</div><div>15세기 유럽의 금 공급 부족사례에서 다루었던 것처럼,귀금속 화폐를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공급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다시 말해 돈의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져,저축 성향이 높아지며 경제 전반에 강력한 경기 위축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gt;&nbsp;</div><div>현재 가파른 금리인상으로 은행들은 높은 금리의 고금리 특판 상품들이 출시하여 돈을 끌어당기고 있고 시중에는 돈이 잘 돌지 않는 위축국면이 지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div><div>15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일들이 지금 다시 일어난다는 것에 수진언니 말씀대로</div><div>경기는 돌고 돈다 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며 시기별로 자산의 위치를 공부해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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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06: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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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ndoranclub/5wph7zeshglx1qmn/wish/243652609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strong>1/8 한영순</strong></div><div>&nbsp; &nbsp;</div><div>p119</div><div>&nbsp; &nbsp;</div><div>은행입장에서는 기업이나 가계에 빌려준 돈을 회수하지 않을 수 없고, 빚을 갚을 수 없는 기업이나 가계는 줄줄이 파산하게 될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기업과 가계의 파산은 은행의 대출 회수를 더욱 촉진시킬 것이며, 이는 결과적으로 경제 전체의 불황과 대규모 실업 사태를 유발할 것이다.<br>&nbsp;<br>&nbsp;--&gt;요즘 은행들의 대출한도 축소등으로 화폐유동성 공급이 막히고 실업률은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nbsp; 언론의 경제기사를 보면 한계기업파산내용, 가계부채내용이 기사화되서 나오는데&nbsp;<br>이글을 읽으면서 역사는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역사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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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7 22: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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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  한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ndoranclub/5wph7zeshglx1qmn/wish/2444080047</link>
         <description><![CDATA[<div>P252<br>"중앙은행에 맞서지 마라!"<br>'미국 연준의 실질 정책금리가 플러스 국면에 도달하거나 상승하면 주식가격이 급락하고, 반대로 실질 정책금리가 인하되거나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면 주식가격이 급등하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br><br>-&gt; 상단의 글귀를 보고 이 책의 초판년도를 살펴보니 2019년인데 이 책이 나오고나서도 2020년 코로나19 발생 후 정책금리를 인하하니 주식가격이 급등하였었고 작년부터 지금 현재까지 정책금리를 올리니 주식가격이 급락하는 것을 보고 역사는 되풀이되고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Don't fight FED와 "금리를 성경처럼 여기라" 라는 수진언니의 이야기도 함께 연결지어서 볼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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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21: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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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5 전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ndoranclub/5wph7zeshglx1qmn/wish/2444496730</link>
         <description><![CDATA[<div>P.278~281<br>일본에서 주식가격 폭등보다 더 문제가 된 것은 부동산이었다. 은행이 남아도는 돈을 부동산 담보대출로 운용하기 시작하면서 일본 주택 가격이 급등했다. 부동산 가격이 부풀어 오르자 금리를 6%까지 인상했고, 일본 부동산 시장도 버틸수 없었다. 부동산 호황에 도취된 건설회사들의 신규 주택 공급이 계속 되어 심각한 공급과잉을 유발하고 말았다. 주택이 넘쳐남에 따라 부동산시장의 수급 균형은 깨질 수밖에 없다. 모든 상품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좌우된다.<br><br>; 우리나라도 저금리 시대가 몇년동안 유지되면서 코로나 직후 유래없는 돈의 유동성이 풀리면서 주식시장과 부동산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한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연준에서 고금리 정책을 유지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출생자들이 점점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니 수요와 공급에 의해 부동산 시장에도 찬바람이 계속 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보았습니다.수요와 공급에 맞춰 효율적인 부동산 정책들이 발표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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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21: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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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 이희경</title>
         <author>a01086463065</author>
         <link>https://padlet.com/dorandoranclub/5wph7zeshglx1qmn/wish/2451494871</link>
         <description><![CDATA[<div>p. 283<br>공격적인 금리 인상과 공급 과잉의 영향으로 1990년부터 일본 자산시장이 무너졌다. 1990년 당시 일본 명목 GDP가 449조엔이었는데 주택 및 주식 가격 폭락 사태로 사라진 자산 가치가 1500조엔에 이르는 것을 알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이런 상황에서 가계가 할 일은 하나밖에 없다. 열심히 소비를 줄여서 저축을 늘이고 어떻게든 빚을 갚아나가는 게 최선이다. 상당수 가계와 기업이 80년대 후반에 진 빚을 갚기 위해 집단적으로 노력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파산 위기에 처한 수백만 명의 주택 소유자들이 빚을 갚기 위해 너도 나도 집을 내놓는다면 또는 채권자들에게 담보 잡힌 집을 매각하기 위해 내놓는다면 대규모 집값 폭락으로 이어질 것이다. 나아가 소비자들이 빚을 갚기 위해 소비를 줄인다면 경기는 침체되고 일자리가 사라지며 이는 다시 소비자들의 부채 부담을 무겁게 만들 것이다.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 경제 전체는 물가가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디플레이션의 늪에 빠질 것이다.&nbsp;<br><br>--&gt;<br>1920년대의 미국 대공황과 1990년대의 일본의 버블경제와, 코로나 이후 미국Fed를 시작으로 각 나라들이 공격적으로 돈을 풀어서 모든 부분의 자산에 인플레이션을 가져온 2021년의 상황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div><div>자산시장에 급격한 인플레이션이 오니 대공황 때도 버블경제 때도 그리고 작년에도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낮추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div><div>기준금리의 인상으로 가계부채에 대한 대출 이자 부담이 늘게 되었고 그로 인해 가계는 소비를 줄이고, 기업은 투자를 미루게 되었고 그렇기에 금리인상 정책이 오래 갈수록 불황이 올 수밖에 없다로 전 이해하게 되더라구요~&nbsp;</div><div>모든 자산가격이 하락하니 지금은 현금을 들고 있어야 할 때고 일테크를 열심히 해야 할 때니 2023년에는 열심히 일한다-건강 잘 챙긴다-짠테크를 잘한다-해외여행을 안간다- 신차를 안산다에 이어 언질이 있을 때까지 투자를 안 한다..라고 신신당부하신 수진언니의 말씀을 잘 지키는 한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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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9: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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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8 이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ndoranclub/5wph7zeshglx1qmn/wish/2459490081</link>
         <description><![CDATA[<div>[3부 1장 왜 청나라에서 산업혁명이 발생하지 않았을까?]<br><br>산업혁명이 발생하기 이전, 한 나라의 국력은 인구수에 의해 좌우되었다.</div><div>그런데 왜 산업혁명은 중국이 아닌 영국에서 시작되었을까?</div><div>&nbsp;</div><div>영국 잉글랜드 지방의 통계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1인당 소득과 인구는 1600년까지 반비례 관계였다.</div><div>인구가 늘면 1인당 소득이 줄고, 반대로 인구가 줄면 1인당 소득이 늘어나는 세상이었다.</div><div>&nbsp;</div><div>그런데 1600년을 전후해 잉글랜드에 변화의 징후가 나타났다.</div><div>1인당 소득이 꾸준히 늘어난 것이다. 그리고 1800년이 지나면서부터는 '인구와 소득의 동반 상승' 현상이 장기화 되기에 이른다.</div><div>&nbsp;</div><div>왜 잉글랜드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div><div>어떤 이는 잉글랜드 사람들이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주장한다.</div><div>반면 어떤 이들은 '제도'에 주목한다.</div><div>왕이 자의적으로 세금을 부과하거나 다른이의 재산을 빼앗는 일이 금지된 세상일수록 혁신을 추구할 유인이 존재한다는 주장이다.</div><div>재산권이 보호되는 좋은 제도를 가진 나라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산업화를 추진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는 주장은 '도덕적'으로도 참 기분 좋은 설명이기 때문이다.&nbsp;<br><br>--&gt;<br>책에서도 나오지만 프랑스가 만년 2등이었지만 끊이없이 1인자에게 도전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인구수였고<br>중국도 마찬가지로 많은 인구 덕분에 각종 혁신을 주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br><br>여기를 읽으면서 중국이 그 많은 인구를 가지고 이 시절에 좋은 제도를 정비해 산업화를 빠르게 이루었다면 지금 기축통화는 위안화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다가 그럼 세계공통어가 중국어였을거라 생각하면 정신이 아찔하기도 하고... ㅋㅋ 이 책을 읽으면서 중국이 과거 서양보다 앞선 나라였고 얼마나 대단했는지 세계사 공부를 제대로 안했어서 더 알게되었습니다.<br>중국은 아직 말 안듣고하면 공산당에서 개인 기업을 빼앗아 국유화 할수도 있다는데...<br>그럼에도 세계 2위를 달리고 있는 중국이 사회주의를 청산하고 완전한 자유민주주의로 바뀐다면 또 세계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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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1: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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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 이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ndoranclub/5wph7zeshglx1qmn/wish/2460008354</link>
         <description><![CDATA[<div>7부 3장4장 P322 ~ p326<br><br>7부3장 박정희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했던 ‘수출 주도의 경제성장’ 전략이 성공할 수 있었던 또 다른 요인은 운에 있다. 1960년대부터 시작된 베트남 전쟁과 물류혁명이 우리나라 등 동아이사 공업국에게 거대한 시장을 열어주었기 때문이다.<br><br>7부 4장의 내용을 요약하면<br>미국이 베트남 전쟁으로 군수물자 보급을 위해&nbsp;<br>철제 컨테이너 규격을 통일해 시간과 비용 절감 및&nbsp;<br>해양 운송 분야에 혁신을 일으킴과 동시에<br>군수물자를 베트남 깜라인만으로 수송후 일본 고베항에서 전자제품을 수송해<br>미국에 '메이드 인 재팬'붐을 일으키며,&nbsp;<br>일본,우리나라,타이완이 기적같은 성장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는 내용입니다<br><br>-질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잘 만들어서만이 아닌 해양 운송의 혜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사실인데요.<br>영국이 결핍에 의해 무적함대와 주철대포로 성장할 수 있었던것처럼 수출 위주인 우리나라 또한 결핍과 절실함을 기반으로&nbsp;조선업 세계 1위, 해운업 세계7위라는 업적을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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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22: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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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토) 이신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ndoranclub/5wph7zeshglx1qmn/wish/2468141923</link>
         <description><![CDATA[<div>19p<br>(자본론)은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를 다룬 책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가 속한 '자본주의'라는 사회 시스템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한 책이죠. 마르크스의 날카로운 분석 덕분에 명성을 얻은 책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자본론'이라는 말에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떠올리며 지레짐작으로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단정합니다.<br>22p<br>왜 지금 자본론을 알아야 할까</div><div>누군가가 "왜 지금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알아야 하는가" 라고 묻는다면, 저는 눈을 들어 세상을 보라고 얘기합니다. 저 자본주의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냐고. 만약 아름다워 보인다면 굳이 &lt;자본론&gt;을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를 보면서 가슴이 아프고 답답해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여러분은 (자본론)을 공부할 준비가 된것 입니다.<br><br>**꼬꼬영<br>EBS다큐프라임 자본주의 다큐4부<br>(세상을 바꾼 위대한 철학자들편)<br><br>칼 마르크스는 계급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혁명을 준비했고,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을 가장 많이 인용하고 많이 읽었다. 자본론 책을 쓰게된 이유는 ‘노동자는 왜 일을 계속하면서도 가난한가, 자본가는 놀고먹으면서 계속 부를 쌓아가는가를 연구했다’<br><br>현대 경제학자들과 대학교수들 평<br>“칼 마르크스는 최초로 착취하는 자본주의의 본질을 이해했어요. 착취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했어요”<br><br>그의 삶은 풍요롭지 못했고 가난했으며 사상을 인정받지 못하고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br><br>책을 읽으며 자본주의 다큐영상이 떠올랐고 영상을 보며 정리했던 내용이 우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연결지어진다 생각하여 한줄나눔 공유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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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2: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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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일) 이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ndoranclub/5wph7zeshglx1qmn/wish/246867323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3강 돈이 자본으로 바뀌었어요 (p.63~79)</strong></div><div><br>3강의 핵심은 ‘돈’과 ‘자본’ 차이를 이해하는 것입니다.</div><div>돈과 자본의 차이를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lt;자본론&gt; 체계에서 중요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화폐는 필연적으로 발생한다</strong></div><div>C(상품) – M(돈) - C(상품)&nbsp;</div><div>돈은 교환과 거래의 매개 수단으로 사용되지만 자본은 단지 이것으로 정의될 수 없습니다.</div><div>돈이 단순히 매개 역할만 할 때는 위의 공식대로 C-M-C 로 표현되지만&nbsp;</div><div>&nbsp; &nbsp;</div><div>자본으로 되는 과정은</div><div>M(화폐)-C(상품)-M’(화폐)→ M-C-M’-C’-M”-C”...</div><div>&nbsp; &nbsp;</div><div>즉, M(화폐)와 C(상품)의 위치가 바뀌고 화폐 M에 ’ 이 붙습니다.</div><div>:상품을 팔아 목돈을 만들고 그 목돈으로 더 많은 상품을 생산하기 위한 노동력과 생산수단을 사서 더 많은 상품을 만들고 그것으로 더 큰 이윤을 남겨 돈을 늘리는 과정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것이 돈이 자본이 되는 과정입니다.</div><div>&nbsp; &nbsp;</div><div>이윤은 어디서 나올까</div><div>&nbsp; &nbsp;</div><div>순수한 형태의 이윤을 내려면 순수한 상거래 행위로는 발생할 수 없습니다. 물건을 싸게 떼와 비싸게 팔면 이윤이 나온다 생각하기 쉽지만 서로 교환하기만 하는 유통과정에서는 새롭게 창출되는 가치는 없기 때문입니다.</div><div>&nbsp; &nbsp;</div><div>새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인간이 노동을 해서 새 재화를 만들어내는 생산과정이 필요합니다. 마르크스는 상품의 교환가치를 해당 상품을 만드는 데 ‘사회적으로 필요한 노동시간’이라고 정의했습니다.&nbsp;</div><div>인간의 노동을 통하지 않고는 새 교환가치가 발생할 수 없습니다.<br><br>--------------------------------<br>저는 돈의 공식이 노동자의 공식과 같다 라고 생각되었습니다.&nbsp;<br>C(노동력)-M(임금)-C(필요한 재화)로 해석이 되었습니다. &nbsp;<br>돈의 제한성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br>자본의 공식에서는 자본가. 사업가의 공식과 같다고 느꼈습니다.&nbsp;<br>M(종잣돈)-C(노동력, 생산수단 구입)-M'(이윤)-C'-M''.......<br>돈의 무한성을 느꼈습니다.&nbsp;<br>이 자본주의에서 나는 어느 공식에 따라 움직여야 맞는걸까?&nbsp;<br>당연히 자본공식, 자본가의 공식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것이 맞겠지요^^ 투자, 사업의 대한 혜안을 키우며 자본가의 입장이 되어 돈이 자신의 크기를 불리는 과정에 들어가 열심히 운동하게 만들겠습니다^^!!!&nbsp;<br>자본가가 되는 길 함께해요^^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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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22: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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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 윤회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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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강 자본가는 이윤을 어떻게 쓸까요?<br><br>p206~207<br>마르크스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실업상태로 있는 사람을 산업예비군이라고 불렀습니다.<br>자본가에게는 산업예비군의 존재가 오히려 큰 도움이 됩니다. 대규모의 산업예비군이 존재하면 자본가는 대체 인력을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노동자와의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섭니다. 반대로 사회가 완전고용상태에 가까우면 자보가는 대체 인력을 구하기 어렵고, 노동자와의 협상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하겠죠 (중략)<br>자본주의 사회에서 실업자의 존재는 필연적이라고 봐야겠어요. 현실이 그렇습니다. 자본가가 노동자를 반드시 고용해야 한다는 의무는 없으니까요.&nbsp;<br><br><br>(생각)<br>자본가는 노동자와의 협상에서 유리하기 위해, 그리고 노동력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하기 위해 실업률이 높은 것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nbsp;<br>현재 미국도 낮은 실업률이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수 있기때문에, 고용지표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자본가 역시 본인의 이익을 위해 실업률이 높아지는 것을 원한다는 것을요.&nbsp;<br>책을 읽는 내내 저는 노동자의 입장에서 현실을 자각하고 충격을 받았는데, 자본가의 길로 어서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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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1 21: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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