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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기 성교육전문코칭강사 과제 3일차 by 김혜원클라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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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주차 부모자녀성교육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6 23: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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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차 상담사례 3.</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5w9lxklyerr1dekq/wish/2546675895</link>
         <description><![CDATA[<div>초4남아 인데 오늘 우연찮게 핸드폰을 봤더니 .. 방문기록을 보니 일본작가가 그린 야동같은 그림들.. 제목은 ㅅ ㅅ 또는 bl그림, 엄마와 아빠가 아기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성관계를 야하게 자세히 그린걸 봤더라구요&nbsp;<br>구글 접속 히스토리에 이미지 검색, 사이트 접속 내용을 보니&nbsp;<br>사이트는 일베, 네이트판이 있었고<br>성인 남녀 나체, 여자애 술먹고 더듬는 내용, 사촌여동생 엉덩이, 가슴만진 썰, 5세 미만 영아 고추, 남자 여자아이들 나체 사진 등이 있습니다 (동영상 히스토리는 검색이 안됨)<br>일반적인 남녀의 성행위가 아닌 뭔가 이런 내용을<br>검색 했기에 벌써 아이는 외곡 된 성 의식을 갖고 사촌여동생, 반복적인 남자여자아이 나체사진 등 내용을 검색하는 단계까지 온건 아닌지 너무 걱정 스럽습니다.<br><br>평상 시 온라인 게임이나 인터넷 검색등응 굉장히 제한을 하고 있어 안심하고 있었는데 접속한 시간대를 보면 온라인 학습 시간 중입니다<br><br>얼마전에 제가 자리를 비운 상황에 두살 어린 남동생과 몸싸움을 하다 동생의 목을 조르는 시늉을 하며 엄마가 보는 앞에서 죽여버리겠다” 라고 말해서 남편이 많이 아이를 혼내고 그때 뭔가 아이가 유해한 매체에 노출이 되거나 일주일에 한두번 친구들을 만나 친구를 통해서 이런 말을 배우나 라고 막연히 생각하기도 했습니다.<br><br>남편은 요즘 같이 인터넷이나 많은 매체로 쉽게 접할 수 있는 현실에서 무조건 적으로 차단하고 막는게 맞냐고 하는 상태 입니다<br>물론 아이가 접속했던 사이트 중 일베와 비 정상적인 사진 등은 당연히 차단해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br><br>또한 아이가 접속 한 사이트 및 내용을 하나하나 부모가 알고 있다고 이야기 하면 성적수치심을 갖게 되지는 않을까, 더 음지로 들어가 검색 하거나 하는건 아닐지도 생각이 듭니다<br><br>아이가 잘못된 의식을 갖지 않도록 가르쳐야 하는데.. 대략적으로 알려줘야할지 아님 아이가 방문한 싸이트를 거명하면서 가르쳐야할지 잘 모르겠어요<br><br>어떻게 아이를 지킬 지 도움 주시면 너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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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23: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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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차 상담사례 4.</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5w9lxklyerr1dekq/wish/254667589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초5여, 초3남 남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br><br>언제부턴가.. 대략 제 눈에 띄기 시작한 시점이 두달 정도 되는 것 같아요.<br><br>초3 아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바닥에 몸을 기대고 두 다리를 쭉 뻗은 상태에서 힘을 줍니다. 잠깐 하다 말기는 하는데...<br><br>가족 모두가 있는 상황에서도 저와 얘기를 하면서도 그런 행동을 합니다.<br><br>아직은 그런 행동이 뭔지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코로나로 인해 집에 갇혀지내는 시간이 많아져서 심심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br><br>문제는 부쩍 피곤해 하고 짜증이 많아 졌어요.<br><br>뭔가 호르몬쪽에 변화가 생긴건지, 계속 모르는 척 하고 주시해야 할지 걱정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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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23: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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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차 상담사례 2.</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5w9lxklyerr1dekq/wish/2546675897</link>
         <description><![CDATA[<div>초3...티비나 영화를 아이와 같이 볼 때 민망한 장면이 나오면 부모는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좋을까요?<br><br>또 동생 7세 여아인데 무작정 모르는 어른이나 이웃을 조심하라고 하기 보다는, 어떤 경우에 어떻게 대처하라고 교육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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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23: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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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차 상담사례 5.</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5w9lxklyerr1dekq/wish/254667589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 9세 남아를 키우고 있는 부모 입니다 .<br>최근 이사 오면서 아이가 같은반 여자아이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br>가장 친한 남자 친구(a)와 사귀는 여자친구(b) 그리고 저희 아이 이렇게 셋이 잘 노는데 하루는 저희 삼촌이 놀러와서 중간에 몇시간 같이 못놀았어요 . 그리고 다시 나가서 셋이 놀았는데 여자친구인 아이가 저희 아이에게 귓속말로 'a가 아까 나한테 고자 보여줬어 . 비밀이니까 다른 사람한테 절대 말하지마 ' 라고 했대요. 아이들이 장난으로 고추를 고자라고 하거든요 .<br>그 당시에는 조금 떨어져 있었지만 a가 있어서 저희 아이가 "그랬어?" 라고 하고 넘어갔다는데... 이틀이 지난지금 걱정이 되는지 저에게 얘기를 해주더라고요...제 생각에는 b가 거짓말을 한걸수도 있고 a가 진짜 보여줬을수도 있고 둘중 하나라 일단 b엄마에게 얘기해서 b랑 b엄마가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고 거짓말이면 앞으로 그런 거짓말은 절대 못하게 하고 만약 진짜라면 a엄마한테까지 얘기를 해서 a한테 성교육을 해서 앞으로 그런 행동을 못하게 해야할거 같은데 ..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 아니면 어른이 개입하면 안되는건지 .. 방법을 모르겠네요 . 솔직히 a란 아이가 그런행동을 했을거 같지는 않은데 만약 거짓말이면 앞으로 저희 아이도 피해자가 될수도 있잖아요 .그런 거짓말을 쉽게 한다면요 .. 너무 걱정이 됩니다 . 그런이야기 하는 심리는 뭘까요 ?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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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차 상담사례 1.</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5w9lxklyerr1dekq/wish/2546675901</link>
         <description><![CDATA[<div>초1 아들 아이가 얼마전부터 성기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자위행위를 합니다.</div><div>처음에는 장난처럼 엄마, 이렇게 하면 기분이 좋아 그러길래 그래,</div><div>그런데 너무 많이 만지면 습관이 되서</div><div>사람들 앞에서도 자꾸 만지고 그러면 안되니까 다른거 하고 놀아~</div><div>이렇게 얘기해줬는데 이게 이게 너무 심각하게 줌수업 중에도 카메라를 피해</div><div>계속 집중해서 성기를 만지고, 오늘은 급기야 큰 소리가 나고 싸움을 하는 만화영화를 보면서 빠른 속도로 손으로 성기를 자극을 하는 것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옷은 입은 채입니다.</div><div>집에서도 계속 엄마가 안보이면 성기를 만져 발기가 자주 되고 엄마가 안보이는데서 자꾸 자위를 합니다. 아이만 계속 지켜볼 수도 없고...고학년 누나도 있는데 누나 앞에서도 발기된 성기를 내놓아서 그렇게 소중한 곳을 보여주면 안되는거라고 가르치는데도 어제도 발기된 성기를 제 핸드폰으로 찍어놓았길래 주의를 줬는데 전문가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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