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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독서 산책 프로젝트 by 남지연</title>
      <link>https://padlet.com/ncy0827/charlie</link>
      <description>♥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4 15: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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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반 화이팅~! 담임쌤도 한마디^^</title>
         <author>ncy08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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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처음엔 상상하기조차 힘든 가난한 생활을 하고 있는 찰리네 가족들의 묘사에서는 우울감마저 들었는데 초콜릿 공장을 방문하면서부터의 모습들이 눈에 보이는듯 자세하고도 흥미진진하게 묘사해가는 장면에서는 몰입감을 더해갔고 결국은 '권선징악'이라는 메세지로 가족의 소중함을 다루는 내용으로 결론을 맺는것을 보며 한편으로는 흐뭇하고 따뜻한 인간미까지 엿볼수 있어서 좋았다.<br>또한, 요즘 포켓몬빵을 구하기 위해 너도나도 혈안이 되어있는 모습이 마치&nbsp; '황금티켓'을 구하기 위해 갖가지 윙카의 초콜릿을 사들이는 모습과&nbsp; 너무나도 흡사한 것 같아 까마득한 과거의 소설 속 모습이 재연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혼란스럽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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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12: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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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콜릿 공장의 모습을 상상함^^</title>
         <author>ncy08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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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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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12: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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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윤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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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처음에 우리 반 아침독서가 찰리와 초콜릿 공장으로 선정되었다고 했을 때 조금 실망했었던 기억이 난다.영화로는 3번,책으로는 거의 5번 정도 읽어서 이야기의 흐름도 누구나 다 아는 이 책을 또 읽으려고 하니 그랬던 것 같다.그래도 책을 읽기 시작하니 점점 이야기의 내용에 빠져들게 되고 다음장을 읽고 싶게 되었던 것 같다.<br>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찰리가 마지막골든티켓을 발견했을 때이다.매번 봐도 설레고 이야기가 흥미롭게 시작되는 부분이여서 이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또,’만일 내가 찰리였다면 어땠을까?’라면서 상상을 하면서 책을 읽었다.<br></strong><br></div><div><strong>책을 다 읽고 나서 아무리 같은 책이더라도 읽는 시기가 달라지면 생각하는 것도 달라지는 것 같다.뜻밖이게 재밌었던 것 같아서 이번 활동이 엄청 유익했던 것 같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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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9: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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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박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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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어릴 때 영화로 먼저 접했었던 이야기다. 어릴땐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이 매우 기괴하고 무섭게 느껴졌었다. 사람 몸이 길쭉해지고, 부풀고, 빨려 들어가는 장면들이 특히 그랬다. 하지만 지금 다시 읽어보니, 재밌고 속 시원한 부분이 참 많았다.<br>&nbsp;찰리는 매우 가난한 환경에서 지냈다. 남들이 아무 생각도 없이 하던 일들이 찰리에겐 무엇보다도 경험해보고 싶은 일들이였다. 하지만 찰리는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고, 남을 존중하고 욕심을 절제할 줄 알았다. 이런 태도가 공장을 물려받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주었다.<br>&nbsp;나는 이 책이 우리에게 사소한 것일지라도, 희망을 잃지 말고 남을 존중하며 살아가자는 교훈을 주고 있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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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7 13: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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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 지효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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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찰리가 꿈만 같은 판타지로 가득한 윙카의 초콜릿 공장에 갈 수 있는 황금 티켓을 얻고 그 후에 일어나는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영화로만 보았던 이야기를 책으로 읽어보니 조금 색달랐고 이 책이 담고 있는, 작가가 알려주고 싶었던 것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br>이 책에서 작가가 강조하는 &lt;권선징악&gt;!! 가난하지만 착한 심정을 가지고 있는 찰리 외에 다른 아이들은 자신의 욕심, 이기심 때문에 벌을 받게 된다. 윙카의 공장에서 기본적인 규칙과 규범, 예의를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결국 이 모든 것을 지킨 착한 찰리에게 모든 보상이 주어졌고 행복해졌다. 작가가 이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줌으로써 착하게 살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 아닌가 싶었다. 많은 교훈을 주면서도 재미있게 쓰여진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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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8 13: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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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홍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cy0827/charlie/wish/2175671442</link>
         <description><![CDATA[<div>'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읽고 나서<br>이 책은 우리 학교 아침독서 활동으로 선정되어 읽게 되었다.이 책의 초반부를 읽었을때는 어린이 만화인줄 알았다.하지만 이 책을 읽고 작가의&nbsp; &nbsp; 상상력이 정말 뛰어나다는 것을 알았다.이 책을 주인공 찰리가 황금빛 초대장을 발견하면서 시작 되는 모험 이야기이다.그리고 공장 내부의 모습이 정말 세밀하게 꼼꼼히되어있다.공장에서 일하는 움파룸파 사람들 또는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 투명한 초콜릿, 숨만 쉬어도 맛이 나는 퍼지 등등 정말 판타지스럽고 흥미진진한 내용이 돋보이는 것 같다. 그리고 최후의 결말은 황금빛 초대장을 받은 5명의 아이들중 4명은 중간중간 탈락하게 되고 찰리는 끝까지 공장에 남아서 이 공장을 물려받게 되었다.<br> 나는 이 책을 읽고 항상 욕심과 욕망을 버리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위 처럼 욕심 많은 아이들은 결국 마지막에 안 좋은 일만 생기기 때문이다.그래서 이 책을 읽은 후로 욕심을 버리기로 다짐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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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13: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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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 정주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cy0827/charlie/wish/2205844809</link>
         <description><![CDATA[<div>'찰리와 초콜릿 공장'이라는 책이 아침독서로 선정되어 읽어보게 되었는데 읽다보니 예전에 영화로 본 기억이 났다. 책을 읽는 내내 영화에서 봤던 장면과 책의 내용이 연상이되면서 처음읽는 책을 읽는것보다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집에 같은 작가의 책인 '찰리와 거대한 유리 엘리베이터'도 있기에 같이 읽어보았다. 책들을 읽는 내내 졸립지도, 지루하지도 않고 창의적인 요소들이 들어가있어 재미있었다.<br>또, 웡카에게는 자신의 평생을 쏟아부운 초콜릿공장보다 따뜻한 가족이 더 필요했던걸 보고 감동받았고 앞으로 찰리가 초콜릿공장을 어떻게 운영할지도 궁금했고 다른사람들에비해 적은 양의 돈으로 초콜릿공장에갈 티켓을 얻은 찰리가 아주 운이 좋은것같다.<br>책을 다 읽고서 너무 빨리끝나서 살짝 아쉬웠고, 갑자기 초콜릿이 먹고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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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1 09: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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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10300 간단히</title>
         <author>ncy0827</author>
         <link>https://padlet.com/ncy0827/charlie/wish/2207004466</link>
         <description><![CDATA[<div>1. 초콜릿 공장~ 전에 영화로만 봤는데 책 내용은 어떨지 빨리 읽어보고 싶다~<br>2. 읽고 싶은데 수행평가 준비로 너무 바빠서여유가 없다... 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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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05: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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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10300 이렇게</title>
         <author>ncy08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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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갑자기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이 너무 먹고 싶어졌다^^&nbsp;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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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05: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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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서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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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리와 초콜릿 공장이라는 책은 정말 유명하단것을 알지만 읽을기회가 없었기에 지금까지 읽지 못하고있었다.그런데 학교에서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와서 정말 좋았다.나는 부유한 다른 가족들이 황금티켓을 얻은것은 그냥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가난하고 평범한 찰리가족이 2개의 초콜릿으로 황금티켓을 얻은것은 정말 운명적이라고 생각한다.나중에 시간이 생긴다면 영화도 한번쯤은 꼭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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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05: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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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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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윤찬희                                          나는 사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영화로 보았았다. 그땐 어릴때였기에 기괴하고 무서운줄 알았는데`이번 기회를 통해 원작이 있다는걸 알아냈고 또 원작도 읽어봐서 꽤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 됐다. 나중에 원작과 영화를 비교하는것도 재밌어보인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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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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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05: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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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리와 친구들~</title>
         <author>ncy08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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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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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05: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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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춘식이 선물세트(2명에게)</title>
         <author>ncy08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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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06: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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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번 명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cy0827/charlie/wish/220718546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영화로 보았을 때 정말 재밌고 유익하다고 느꼈다. 그러고 나서 영어책 읽기반 동아리에서 원서로 읽어보았는데, 영어로 읽으니 더욱 재밌게 느껴졌다. 그 이후에 번역본으로 또 한 번 다시 읽게 되었으니 총 3번 감상을 한 것이다. 초콜릿의 마술사 윙카가 전하는 놀라운 소식이 세상에 단 다섯 장뿐인 황금빛 초대장을 찾으라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나도 그 초대장을 찾고 싶어졌다. 또한 단물이 빠지지 않는 껌, 색이 바뀌는 캐러맬,녹지 않는 아이스크림 등 무한한 상상력의 공간인 초콜릿 공장을 견학하게 될 행운의 어린이는 단 다섯 명뿐이라는 점에서 독자의 흥미를 더 높여주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초콜릿이 먹고 싶어지는 기분이 확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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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08: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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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번 이성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cy0827/charlie/wish/22073137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영화로 먼저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접했었는데, 책이 영화와 내용이 다른 게 있을 것 같아서 이 글을 쓰기위해 끝까지 봤는데 찰리를 제외한 아이들이 욕심을 부려 봉변을 당하는 장면, 캐릭터설정 같은게 생각보다 다를 건 없어서 조금 허무했다. 하지만, 그 부분과 별개로 중간에 조금씩 흥미가 떨어지긴 했지만 재밌게 본 것 같다. 독서에 대한 흥미가 요즘 아예 없었는데 이런 책은 많이 읽어도 재미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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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10: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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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강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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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주변에서 또래 친구들이 재밌다고 추천했었는데, 나는 딱히 책에 흥미가 있는것도 아니라서 매번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서 들었던 책이였는데아침독서 프로젝트의 책으로 읽게 되어서 책의 내용이 매우 기대가 돼고 설렜었다. 먼저, 책의 도입 부분을 읽었을때는 내가 읽었던 다른 책들과 별다른 점이 없어서 이게 왜 선정이 돼었는지 의아했다. 그래도 선정도서이니 좀 더 읽어보자 라는 심정으로 책을 계속 읽어 보았다. 그러자, 초콜릿을 좋아하지만 가난했던 찰리가 황금초대장을 얻게 돼면서 웡카 씨의 공장을 구경하고, 평생 초콜릿을 먹을 수 있게 되면서 찰리에게 어떤일이 생길지 더욱더 궁금해졌던 것 같다. 찰리 말고도 황금초대장을 발견한 4명의 아이들과 아이들의 부모님, 찰리, 찰리의 할아버지가 웡카씨의 공장을 구경하면서 본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 먹어도 없어지지 않는 사탕 등 많은 간식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무척 흥미롭고 신기할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한, 공장 구경이 끝날 때 쯤에는 찰리 빼고 나머지 아이들은 다 지나친 장난을 하거나 웡카씨가 하지 말라는 행동을 해서 공장 구경을 제대로 다 하지 못했었는데, 이 부분에서 너무 지나친 장난을 하거나 상대방이 하지 말라는 행동을 하면 안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찰리의 가족들을 보면 가난하지만 항상 화목하고 따뜻하며 싸움 없이 배려하며&nbsp; 지내는 모습에서 정말 가족이라는 것은 인간에게 중요하고, 서로를 보듬어 주는데 꼭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였다. 특히, 조 할아버지가 찰리에게 자신의 비상금을 주면서라도 황금초대장을 같이 뽑기를 원하는 장면에서 찰리와 가족들의 유대감이 깊고 서로를 믿어주며, 서로 의지해주는 존재라는 걸 보여주는 것을 보면 찰리는 '가족' 이 있어서 찰리가 황금초대장을 얻은 것이 아닐까? 책의 끝부분에서, 웡카 씨가 찰리의 집에 가서 찰리의 가족들을 데리고 가는 장면과, 웡카씨의 공장을 이어나갈 사람을 찰리로 정하는 장면에서 이렇게 찰리와 찰리의 가족에게 일어난 행운들이 찰리와 가족들이 이때까지 자신의 처지나 형편에 불평하지 않고 착하고 성실하게 사는 이런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았다. 마지막에 찰리와 가족들이 좋은 결말을 맞이해서 책을 읽는 나까지 뿌듯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었다!&nbsp; 또한,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예전에 친구들이 여러번 추천해줬는데도 읽지 않았던 내가 후회될 정도로 정말 흥미롭고 나에게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이 책을 통해서 책들은 다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조금이나마 없앤 것 같다..! 앞으로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들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독자들에게 흥미를 주는 소재와 이야기들을 이용해서 이야기의 조화를 잘 이루어낸 책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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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11: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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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강민우</title>
         <author>kmw0903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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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어릴 때 영화로 내용을 먼저 알고 있었던 이야기다. 어릴 땐 뭐가 뭔지도 모르고 봤지만, 이번에 읽을 때는 확실히 예전보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게 되는 것 같다. 전반적으로 책이 재밌긴 하나, 중간중간 글의 흐름이나 개연성 부분이 떨어지는 것 같다. 책 자체가 우리 수준과는 맞지 않는 조금 쉬운 책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해하기 쉽고,&nbsp; 영화와 다르게 빠진 내용이 티가 날 정도로 알아채기 쉽다. 하지만,어린 아이들이 보기엔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내용 이해하기도 쉽고, 교훈을 하나 얻어갈 수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strong>초콜릿'</strong>을 활용한 점에서 드러나는 것 같다. 여기서 깨달을 수 있는 교훈은 "욕심 없이 살자"와 "희망을 가지자" 가 아닐까 싶다. 골든 티켓은 총 5개가 있지만, 이미 4개의 골든 티켓을 가진 사람이 나타났다. 하지만 찰리는 포기하지 않고, 초콜릿을 사, 끝내 골든 티켓을 얻었다. "희망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으면 꿈이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라는 게 글쓴이의 생각이였던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살짝 의문을 가진다. 이러한 행운을 위해 무리하게 돈을 투자해서 잃는 사람도 많이 나오고, 현실에선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물론 동화니깐 가능한 이야기겠지만, 굳이 이런 내용이 나와서 좋을 게 있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뭐 그래도 좋고, 재밌고, 흥미로운 내용들은 상당히 있었다. 중간중간에 찰리를 제외한 친구들이 말도 안되는 욕심을 부릴 때마다 초콜릿 공장에서 쫓아내는 것을 유쾌하게 잘 풀어낸 것 같다. 또한, 공장에 있는 간식들을, 현실에서 나올 수 없는 신기한 간식들을 설명하여 나름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가려고 시도해본 것 같다. 결말은 확실히 흔하디 흔한 동화책답게 해피엔딩으로 끝이 난다.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을 말하자면, 확실히 좋은 동화책임에는 틀림 없다. 근데 우리같은 중학생이 읽기엔 책의 수준이 좀 낮지 않나라고만 생각이 든다. 또한 뻔하디 뻔한 전개가 계속 반복된다. 요즘 영화나 글들은 한번씩 갈등이나 난관을 겪어야 하는데, 너무나도 순조로운 찰리였다. 그래도 꽤 유익했고, 내용이 흥미로웠다고 생각이 든다. 돈 주고 사기엔 아깝고, 누가 주면 읽을까 생각 정도는 할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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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13: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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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선민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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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찰리와 초콜릿공장영화를 본적있다<br>하지만 옛날에 봐서 내용을 정확하게 다 알지 못했다<br>이번에 책을 읽었는데 5명의 아이들이 황금티켓을 찾는것이 정말 성생님이 앞에 쓰신것처럼 요즘 아이들이 포켓몬빵을 구하기 위해 애쓰는거 같았다.<br>예전부터 찰리와 초콜릿공장책이 유명하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다시한번 왜 유명한지 알게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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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13: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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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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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8 하채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cy0827/charlie/wish/22075516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찰리와 초콜릿 공장' 전부터 재미있고 좋은 책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지만 흥미가 생기지 않아서 읽지 않았던 책이다. 그러던 중에 학교에서 아침 독서로 선정되어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집안 형편이 어려운 찰리가 황금빛 초대장을 찾아 초콜릿 공장에 견학을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찰리는 형편이 어려운 평범한 아이였다. 하지만 황금빛 초대장을 찾아서 초콜릿 공장에 견학을 가게 되었고 마지막에 초콜릿 공장의 주인이 된다. 찰리는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는 것을 상징하는 아이인 것 같다. 어떤 아이들은 찰리와 같은 상황에 처해지면 자신은 황금빛 초대장을 찾을수 없다고 생각하며 낙담하고 포기할 것이다. 하지만 찰리는 황금빛 초대장을 찾아내면서 초콜릿 공장에 견학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또한 이 책에서 조 할아버지를 비롯한 다른 가족들은 찰리를 생각해주고 챙겨준다. 아마 찰리는 가족이 없었다면 찰리는 초콜릿 공장에 오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조 할아버지와 찰리의 가족은 이 이야기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인물들인것 같다. 나도 이 인물들을 보고 가족의 소중함에 다시 생각하게 된것같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초콜릿을 좋아하는 찰리가 황금빛 초대장을 찾게 되면서 시작한다. 초콜릿은 이 이야기에서 상류층은 쉽게 가질수 있는것, 찰리는 얻기 어려운것, 즉 부유함의 상징이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초콜릿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봤다. 찰리가 초콜릿 공장으로 견학을 와서 초콜릿 공장의 주인이 되진 못했을것이다. 하지만 찰리는 충분히 좋은 가족들 사이에서 자라며 훌륭한 어른이 되었을것 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이야기가 꿈과 희망을 가지면 언제든지 소원이 이루워질수 있으니 잃지 말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것 같았다. 그런 내용을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어 할 이야기로 풀어낸것을 보니 정말 유익한 책이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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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13: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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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cy0827/charlie/wish/2207613668</link>
         <description><![CDATA[<div>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찢어지게 가난한 주인공 찰리가 우연히 황금티켓을 얻고, 웡카의 초콜릿 공장을 견학하며 벌어진 일들을 그린 책이다. 이미 여러번 읽어본 책이라 처음에는 별로 기대가 없었지만, 이번 아침 독서 프로젝트를 통해 책을 다시 읽어보니 내가 이전에 책을 읽으며 상상했던 웡카의 초콜릿 공장과는 또 다른 모습의 초콜릿 공장이 내 머릿속에 그려졌다. 그리고 이미 다음에 벌어질 내용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책의 내용에 몰입하고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다. '로알드 달' 작가 특유의 장난스럽고 과장된 표현과 말도 안되는 판타지가 가득한 내용이 정말 매력적인 것 같다.<br><br>이 책에서는&nbsp; '나쁜 아이들은 벌을 받는다' 라는 '권선징악'이 포함되어있다. 규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고,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는 아이들은 쓰레기 소각장에 떨어지거나 커다란 파이프에 빨려 들어가는 등 봉변을 당하게 되고, 결국 마지막에는 예의 바르고 착한 찰리만 남게 된다. 버릇 없게 행동한 아이들이 벌을 받는 내용이 통쾌하기도 하지만, 책에서는 장난스럽게 표현한 아이들의 처벌 방식이 어떻게 보면 위협적일 수도 있는 '체벌'의 형태라서 좋지 않은 시선들도 있는 것 같다.<br><br>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텔레비전을 사랑하는 아이 '마이크 티비'가 미완성 제품을 멋대로 실험해보고 부작용으로 몸이 줄어든 상태에서 움파룸파들이 이 상황을 풍자하며 노래를 부른 것이다. 노래 가사에서 움파룸파들은 텔레비전을 '괴물'로 비유하며 이렇게 말한다<br>"어떻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 이런 괴물이 만들어지기 전에는...(생략).. 옛날 아이들은 책을 읽지 않았나! 읽고 또 읽고, 그리고 또 읽고 또 읽고."<br>이 부분에서 요즘 휴대폰과 인터넷에 빠져 사는 청소년들이 생각났다. 움파룸파들이 텔레비전이 아이들의 머릿속을 망쳐놓는다고, 책을 읽어야 한다고 하는데, 최근 들어 휴대폰을 붙잡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나도 조금 찔렸던 것 같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2000년도에 처음 발행되었는데, 20년이 넘게 지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들이 과거에도 있었다니 놀라웠다.<br><br>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어떻게 보면 그저 흥미 위주로 읽는 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알고 보면 다시 생각해볼 점도, 새롭게 배워갈 점도 굉장히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이번에 책을 오랜만에 읽어보며 독서에 더욱 흥미를 가지고 소홀해지지 말자고 다시 한번 마음을 잡아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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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14: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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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김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cy0827/charlie/wish/2207674029</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 찰리와초콜렛공장에서는 찰리가 인생역전하기까지의다다르는<br>많은이야기가담겨있는책이다. 이책에 출발은 초콜릿공장을운영하고있는<br>윌리윙카가 초콜렛을팔면서 그초콜렛중 황금초콜렛을찾은자가<br>초콜릿공장을 체험할수있는기회를주는걸로시작된다.<br>초콜렛공장체험을하는사람은 5명이다. 4명은주로 부유해서 부모님의힘으로<br>초콜렛을대량구입해서 하나하나찾는데 찰리는 돈도없고가난한데도불구하고<br>오로지운으로 돈을주워서 운이좋아서 황금초콜렛을얻게된다.<br>황금초콜렛을얻어서 초콜릿공장에간 찰리외 5명은 신기해하면서 공장을둘러본다.<br>공장을 둘러보는사이 한명한명 사라지게된다.<br>그렇게 5명중 4명이사라지게되고 찰리혼자남게된다. 공장에간 찰리와<br>할아버지는 윌리윙카한테진솔한이야기를듣게된다.<br>윌리윙카는어느날자신의머리를짜르면서 흰머리가떨어진것을보고 자신도이제<br>늙어서 언제까지 이공장을운영할지모른다는생각에 자신의 공장을 계속<br>물려받을 후계자를찾던것. 후계자를찾기위해서<br>욕심없고마음이착한사람을찾기위해 그런 황금초콜렛을 시중에뿌린것이였다.<br>그렇게 찰리는 공장의 주인이되기를 제안받지만 자신은가족들과있어야한다며<br>제안을거절한다. 하지만 윌리윙카는 길고긴 부탁끝에<br>둘은 공장으로가서 초콜렛을 연구하고 찰리의집으로돌아와서<br>자고먹고살고를하기로했다. 그렇게 찰리는 가족들과계속있을수있었고<br>윌리윙카는 그 공장에대한 걱정도없어지고.<br>좋을것이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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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15: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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