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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 - 토11 소연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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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7 2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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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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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수, 숙자, 숙희 중 누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니?<br><br>2.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하나씩 찾아볼까?<br><br>3. 그들과 비교하여 너와 닮은 점이나 다른 점을 말해볼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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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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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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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 동수 / 숙자 / 숙희 )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br><br>먼저 ( 동수 / 숙자 / 숙희 )가 가진 장점은 ... / 단점은 ...<br>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br><br>그 사람과 나를 비교해 보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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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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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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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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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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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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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주제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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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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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quot;공부&quot;는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위해 피울 수 있는 마지막 불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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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공부는 엄연히 자기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공부는 엄연한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공부는 당사자의 마인드의 따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할 수도 있고,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를 즐길수도 있다.&nbsp;<br><br>&nbsp; 먼저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당신의 마인드를 먼저 바꾸어야 한다. 꼭 공부를 한다고 행복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면서도 적당히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공부를 즐겁게 하려면 먼저 자신의 꿈을 생각해야 한다. 사실 공부는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당신에게 어떠한 분야의&nbsp; 특출난 재능이 있는가? 아니라면 공부를 해야할 것이다.&nbsp;<br><br>&nbsp; 공부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공부를 하기 싫다면 다른 것을 훨씬 열심히 하면 된다. 공부를 하는 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공부든 뭐든 당신이 미래에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꼭 당신의 직업이 공부와 관련되고 머리를 쓰는 직업이 아니어도 괜찮다.&nbsp;<br><br>  공부의 재미를 느껴 보아라. 공부는 끝이 없는 단련의 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배움의 재미, 학습의 재미를 느껴보아라. 점점 공부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공부를 꾸준히 하면 할수록 더욱 공부에 빠뎌들게 될것이다. 이렇듯 공부는 당신의 마인드에 따라 재미가 없을 수도 굉장히 재미있을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공부에 무아지경으로 빠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생각하는 공부라는 단어의 정의를 바꾸어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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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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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공부는 행복 청소기가 아닐 것이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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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공부. 두 글자만 봐도 피로가 느껴지지? 공부는 많은 학생들의 두려움이자 목표이자 적이지. 우린 매일 수학문제와 씨름하고, 손을 아끼지 않으면서 굳은 살이 생겨나도록 글을 머릿속에서 꺼내. 이 공부, 힘들 때도 있어. 오직 공부는 사격처럼 오직 공부에만 집중하고 흔들리면 안돼잖아. 근데 말이야, 공부에 집중하려면 가끔씩 행복을 포기해야한다고 하는 의견들이 있어. 과연 그럴까?<br>&nbsp;&nbsp;<br>&nbsp;공부는 우리가 올라가야하는 끝없는 절벽이야. 이 절벽은 엄청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변의 압박을 피하거나 성취감을 느끼려고 이 절벽을 오르지. 하지만, 누구에게는 이 절벽이 재미일지도 몰라. 우리는 공부와 항상 지내지만, 그렇다고 행복을 아예 못느끼는 것고 아니잖아. 친구들과 쉬는시간에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매일 아침, 점심, 저녁도 먹고. 우린 공부와 항상 함께하는 것처럼 행복도 항상 우리 안에 잇어. 우리가 행복을 느끼거나 떠오르면 언제든지 행복을 가질 수 있어. 그리고 공부가 재미있을 수도 잇지. 남과 대결하고, 공부와 친해지는 것도 행복을 주는 것일 수 있어!<br>&nbsp;&nbsp;<br> '시간가게'의 주인공 윤아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친구들과 대결하면서 공부를 즐기고, 엄마의 목포를 달성하기 위해 공부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로 성취감을 느끼라고 조언해줄거야. 공부도 익숙해지면 언제든지 재미를 줄 수 있다고도 말이야. 공부는 행복을 빨아드리는 청소기가 아니야. 언제든지 행복을 줄 수 있는 절벽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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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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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봄을 맞은 동수처럼 되고 싶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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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nbsp; 동수는 가장 변화가 뚜렷하고 잘 드러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 지구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채로 동생만은 챙겨야 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책임감과 부담감 등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다. 그러자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잊기위해 술, 담배, 본드등을 사용한다.</div><div>&nbsp; 이로인해 동수는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지고, 쪼그라든다. 그래서 학교생활에서 깡패가 되어 돈을 뺏는 등 나쁜 학교생활을 보낸다. 그리고 영호라는 삼촌을 만나 그 집에서 생활을 한다. 삼촌 집에서 생활을 하며 여러가지 일이 생긴다. 그새 못참고 본드를 하거나, 학교를 자퇴하거나, 구치소에 들어가거나 하는 등 여러 일이 생긴다. 그래도 영호삼촌은 끝까지 동수를 포기하지 않고 꽉 잡는다. 동수도 그 마음을 알았는지 동수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커지고, 커져, 쫙 펴진다. 끝내 동수는 기계과를 배우며 일을 시작하고 공장에서 한줄기의 빛을 보며 지금까지의 일들을 회상한다. 그리고 바깥처럼 자신의 마음도 드디어 봄이 왔다는 걸 인지하며 책은 끝난다.</div><div> &nbsp;이 책을 읽고 동수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엄청난 시련을 겪으면서도 결국엔 일어섰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슨 상황에서고 동생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도 동수처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걸 어려워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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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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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숙자야. 행복해지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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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나는 주인공이자 불량배였던 동수보다는, 어른스러운 아이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div><div> &nbsp;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 쌍둥이 언니가 되었다. 숙자는 엄마를 잃은 슬픔과 아빠의 빈자리와 함께 학교를 다녔다. 숙자는 학교와 동시에 집안일도 하게 되었다. 아직 친구들과 어울리고, 열심히공부하며 지낼 나이인데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야 해 집안일까지 해야하다니... 동생을 챙겨야하고, 자신도 챙겨야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숙자는 엄마를 원망하기만 하는 숙희와 달리 엄마가 떠났을 때도, 돌아왔을 때도 묵묵히 있었다.</div><div> &nbsp;나는 도대체 숙자는 왜 스트레스를 쌓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 숙자는 넓은 마음 때문에 가족을 생각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넓고 깊은 마음이 숙자의 장점이지만 이 장점 때문에 단점이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div><div> &nbsp;그리고 힘든 숙자를 도와주긴 커녕 때만 쓴 숙희가 나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를 잃은 충격' 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공감되기도 한다. 그래서 학교에 신경쓰지 못한 숙자는 학교 숙제인 일기도 쓰지 못했고 운동회도 참여하지 않았다.</div><div> &nbsp;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지만 차마 숙자는 이일을 이야기하지 못하였다.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를 해주셔서 숙자는 선생님과 부쩍 친해진 기분이 들어 좋았지만, 선생님께선 숙자의 마음속 깊은 상처를 깨끗이 지워주시진 못하셨다. 친한 친구인 동수가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은 상처로 인해 가출을 해 숙자는 많은 면에서 동수를 좋은 길로 지지해 주었다. 숙자는 집에서나 친구에게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 같다.</div><div>   나는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와 집안일 그리고 친구의 갑작스러운 가출에도 돕고 좋은 길로 인도해 준 애어른 숙자를 칭찬해주고 싶다. 나도 집에서 애어른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내가 숙자만큼이나 어른스럽지는 않다. 나에겐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숙자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숙자가 새로 생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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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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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혁준] 동수의 극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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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왜냐하면 동수는 변화가 가장 많이 보였기 때문이다.<br><br>동수는 어릴떄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br>혼자 동생을 돌보아야 했다.그런데 너무 힘들어서 자신감이 무너져 내린다.그리고 동수는 점점 일찐이 되고 안좋은 학교 생활을 보내게 된다.삼촌의 짐에서 참지 못하고 본드를 가지고 무언가를 한다거나,학교를 자퇴하고 구취소를 들어가야하는 일까지 생겨버린다.<br><br><br>하지만 동수는 영호 삼춘에 의해서 다시 착해 지게 된다.<br>나도 동수처럼 지금 나한테 있는 좋지 않은 마음,불안함을 없에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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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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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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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숙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숙희의 장점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잘 표현하는 것이다.단점은 때를 많이 쓴다는 것이다.<br><br><br>숙희는 나랑 닮은 점은 감정과 생각을 잘표현한다는 것이다.다른 점은 때를 많이 쓴다는 다는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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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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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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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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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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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서윤 ]  숙희야 너 꼭 엄마랑 숙자랑 잘살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vswe16ewqk75wwt/wish/24596336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nbsp; 숙희는 착하고 얌전하고 쑤스럼을 잘타는 자매 숙자와 달리 자신만의 감정이 뚜렸한 아이이고, 나랑 가장 성격이 맞는 아이 같다.&nbsp;<br><br>&nbsp;숙희는 자신이 하고 싶고 먹고 싶은 음식이나 직업이나 놀이 등에 대해 편견 없이 다 말한다. 그런 나는 그런 모습이 숙희에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매 숙자는 엄마가 왔는데도 엄마가 떠나면 어쩌지같은 자신만의 불안한 감정을 계속 같고 있는데, 숙희는 오히려 엄마가 왔다고 좋아하고 지금에 상태에 만족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br><br>&nbsp;하지만 단점은 숙희는 너무 자신만 생각하는 점이다. 자신이 청소 당번일때도 자신은 응원 연습해야 한다고 넘기고 아기 때문에 엄마가 돌아온 것이 라고 궁시렁거리는 그 모습이 내 생각엔 단점이라고 생각한다.<br><br>&nbsp;나와 비슷한 점은 좀 자신만 안다는 점이다.. 난 매일매일 친구들에게 좀 자기중심적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듣는 편이라서 좀 나와 숙희는 좀 많이 비슷한 것 같다. 아무렴!! 자기중심적이라도 잘 살면되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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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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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서] 빛을 되찾은 동수처럼 되고 싶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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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주인공인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br>동수는 부모님이 집을 나가서 혼자 동생을 돌봐야 한다는 부담감이 생기게 된다. 그러자 동수는 점점 삐뚤어진다.&nbsp;<br>동수는 친구 물건을 뺏고 본드를 하는 나쁜 단점이 있다.<br>동수는 삐뚤어 지려고 친구물건을 뺏고 본드를 하는건 아니였지만<br>점점 삐뚤어진 생활이 연속 되었다.&nbsp;<br>하지만 이웃인 영호 삼촌과 명희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nbsp;<br>점점 다시 동수의 빛을 되찾게 된다.<br>동수의 장점은 무엇이든 노력해보는 것이다.<br>나도 동수처럼 무엇이든 노력을 하지만 잘 안될 때가 있다.<br>그래서 더 많이 노력하는 동수처럼 되고 싶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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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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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린] 동수는 어떤 사람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vswe16ewqk75wwt/wish/245963369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어. 왜냐하면 동수는 괭이부리말 아이들과 관계가 다 있고, 또 본드를 하면서 많이 삐뚤어지고 방황하다가 다시 학교에 다니며 희망의 빛을 되찾잖아. 그로므로 동수가 인물에대한 변화가 큰 것 같아서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어.&nbsp;<br><br>먼저 동수가 가진장점은 힘든일이 있어도 잘 털고 일어난다는것 같아. 동수는 부모님을 잃고 방황을 하잖아. 하지만 영호 삼촌을 만나고,&nbsp; 전에 있었던 생각을 버리고 다시 오뚜기 처럼 일어나는 것을 보고 동수는 힘든일이 있어도 잘 털고 일어나는것 같아.&nbsp; 반면 단점은 사람들을 경계하는것&nbsp; 같아. 영호 삼촌과 같이 사는데도 동수는 가출까지하며 영호 삼촌을 의심하고 마음의 문을&nbsp; 서서히 열어 같잖아 그러므로 동수는 사람에 대해 경계가 많은것 같아.<br><br>마지막으로 동수와 나를 비교해 보았어. 나는 동수와달리 사람에 대한 인식이 좋고 되게 친해지는것을 좋아 하지만, 동수의 장점과 달리 힘든일이 있으면 잘 이겨내지 못 하는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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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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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동수야 희망의 숨결이 어때?</title>
         <author>koreadeca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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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의 대해 이야기 해 보고 싶다. 동수는 어른과 아이를 계속 반복하고 어른스럽기 보다는 청소년(?)스러운 아이다. 그래서 장단점이 가장 잘 드러나고, 변화가 가장 뚜렸한 아이야.일단 동수의 단점중 하나는 처음에는 운이 않좋았다는 거야 일단 동수는 어릴 적에 부모님이 집을 나가서 부담감을 짊어질 힘이 없어 통조림이라는 부담감의 늪에 가친 아이야.동수는 이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본드를 하지 그리고 학교생활을 나쁘게 했지. 그러고는 학교를 안다니기도 했어. 이 때문에 동수의 마음은 점점 왜곡되고, 쪼그라들었어.하지만 좋은점은 운이 아주 좋았어. 동수는 본드를 하다 영호 삼촌을 만나서 같이 살게 되고, 걱정이&nbsp; 들어서 가출을 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집에서 살게 되고, 그후에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왜곡되었던 마음이 깨끗해지고, 통조림이 벌어졌지 그러다가 한줄기의 희망이 다시 돌아와. 그리고 통조림을 벗어던지는 운이 다시 돌아온 거야.<br><br><br>동수와 나를 비교해 보면,동수가 나와 닮은 것은 나와 비슷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나는 어려운 일이 생기면, 처음에는 운이 엄청안좋다가 그후에는 운이 좀 터지거든.  이 점 말고도 처음 어려울 때  잠깐 포기하는 것도 비슷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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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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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하율] 어둠으로 물든 나를 지금의 빛으로 씻어낸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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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동수는 엄마가 술주정을 미친 듯이 하는 아빠와 자식을 두고 도망친다.하지만 그런 아빠도 IMF로 도망치고 동수는 순식간에 고아가 되어 마약을 하고 다니게 되고 삐뚤어지지만 금방 빛을 되찾는다.<br><br>나는 동수의 장점을 이야기해보고 싶다.왜냐하면 동수는 잘목된 길로 빠지긴 했으나 명희 선생님의 도움으로 빠져나온다.이게 말이 쉽지 현실에서는 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어렵다.내가 4학년때 엄마 몰래 PC방을 가본 적이 있다.그래서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가게 되었는데 그걸 엄마에게 들켜 엄청 혼이 났다. 이런 일처럼 사람은 한번 무언가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다.하지만 동수는 오염된 것에 빠져 명희의 조언으로 나오지 않았는가?나는 이런 것이 동수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br><br>그리고 동수는 단점 역시 있다. 단점은 엄마아빠가 도망가서 삐뚤어진 것도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가난이다. 동수는 가난해 손가락질 받는 것을 이기지 못해 삐뚤어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가난해본 적이 없어 잘은 모르지만 가난은 절대 욕먹거나 손가락 받을 짓이 아니다.하지만 동수는 가난이 죄라고 생각해 이상해진 것이다. 나는 이걸 동수의 단점이라고 생각한다.<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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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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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효민]숙자야 힘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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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이책의 주인공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숙자는 숙희 보다 조금 빨리 태어난 쌍둥이 언니이다. 숙자는 어린나이에 어머니가 떠나는 아픔을 겪고 맨날 술만 마시는 아버지와 징징 거리는 숙희를 대신해 집안일을 혼자 다 해낸다.<br><br>나는 이런 숙자를 보며 숙자의 장점이 떠난 어머니를 너무 원망하지 않고 숙희처럼 징징거리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br>하지만 나는 이것또한 숙자의 단점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숙자는 어린나이에 이런일을 다 겪으면서 마음 고생을 꽤나 했을텐데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숙자도 속으로는 엄마를 원망하고 누군가에게 싫증을 부리고 싶었을수도 있다. 하지만 숙자는 그것을 티내지 않아서&nbsp; 대단하지만 살짝 답답하기도 했다.<br><br>숙자는 어머니가 돌아왔을때도 어리광을 피우는 숙희를 뒤로한채 어머니가 떠나가실까하는 걱정으로 잠도 못잤다. 그래서 나는 이 괭이부리말 아이들이라는 책에서 집안일을 다하며 아버지를 잃고 동생처럼 어리광도 피워보지 못했던 숙자가 가장 가엾고 불쌍했다. 숙자가 앞으로는 아팠던 지난날을 잊고 편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숙자야 힘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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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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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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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수는어릴때부터&nbsp;엄마,아빠가 집을 나가서지구처럼 무거운 책임감을짊어진채고 동생만은 챙겨야겠다고 생각한다.하지만 그책임감과 부담감 등을 견뎌내지못하고 무너져내린다.그러나 넝신넉인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잊기위해 술,담배,본드기등을 사용힌다.이로인해 동수는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작아지고,쪼그라든다.그래서 학교생활에서 깡패가 되어 돈을 뻿는 등 나쁜 학교생활을보낸다. 그리고영호라는 삼촌을만나 그집에서 생활을 한다. 삼촌집에서 생활을하며 여러가지 일이 생긴다. 그새 못참고 본드를 하거나 학교를 자퇴하거나 구치소에 들어가거나 하는등 여러일이생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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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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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ඞ혁준ඞ 영호의 선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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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호가 했던 일이 아주 좋았던것 같다. 왜냐하면&nbsp;<br>영호 혼자서 동수가 했던 나쁜 일들을 고쳐주고&nbsp;<br>여러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을 희생 했다는 것이 매우 감동적 이였다.<br><br><br>나같았으면 그냥 포기하고 다른곳으로 이사갔을건데.<br>영호가 대단했다.그리고 내가 아이를 돌봐주었다면 최악 이였을것 같다. 나는 같이 해줄 사람 10명 정도면 되게 재미있긴 할것 같다.<br><br><br>나는 어려운 친구들에게 같이 편의점에서 과자나 내가 좋아하는것을 사줄것 같다 그러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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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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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빛으로 과거를 지우고 새로운 마음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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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불량배, 문제아였던 동수에 대해서는 할 이야기가 엄청 많아. 동수는 전에는 괭이부리말의 가시로 아이로 취급받았어. 뾰족뾰족한 마음과 이상한 행동으로 범죄자도 되었던 동수는 떠난 부모와 열악한 환경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왔어. 그렇다고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안되지. 동수는 과거를 잊기 위해 본드, 담배, 술을 사용했어. 하지만,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몸도, 마음도 힘들어졌지. 그러다, 동수가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뾰족한 가시를 하나하나를 뽑으며 동수가 성장했어.&nbsp;<br>&nbsp;동수가 과거의 일을 반성하고, 잊고, 희망을 얻으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져. 힘든 과거를 빛과 행복으로 지우고 씻겨내 깨끗이 과거를 비우는 동수의 태도가 칭찬할만하다고 생각해.<br>&nbsp; 나는 동수처럼 힘든 일을 많이 겪지 않았어. 하지만, 과거를 반성하고, 깨끗이 지우며, 내일을 위해서 살아가는 모습이 나, 아니 우리 모두의 모습 같아. 힘들어도. 괴로워도 우린 모두 살아가야해. 행복할 미래를 위해. 동수의 깨끗하게 마음을 비우는 마음가짐처럼, 우리 모두 빛과 희망으로 힘든 과거를 반성하고 지우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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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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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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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호] 한 줄기의 빛을 마주한 동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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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한 줄기의 빛을 마주한 동수에 대해&nbsp; 이야기를 하고 싶어. 동수는 이 책에서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해.&nbsp; 아빠, 엄마가 집에 없어 동생만은 잘 챙겨야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이런 생각은 오래가지 못하고 책임감과 부담감을 끝내 지키지 못하고 그대로 마음이 무너져. 그것을 잊기위해 친구들의 돈을 뺏고, 본드,술,담배들을 사용하며 삐뚤어가.<br><br>&nbsp; 이러한 건강에 해로운 것들로 동수는 건강이 좋지 않아지고 마음도 공기처럼 동수에게서 멀어져갔어.&nbsp; 그리고 영호라는 아저씨가 올바르지 못한 동수의 행동에도 끝까지 믿으며 동수의 마음을 다시 찾아줘. 나는 이러한 일로 동수가 대단하다고 느꼈어.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큰 부담감을 가지면서 지내왔는데 결국에는 시련을 견디며 일어섰기 때문이야.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동생을 생각했기 때문이야. 반면 다른 면에서 동수는&nbsp; 친구들에게 좋지 못한 행동을 해주고 그리고 학교를 자퇴하거나, 구치소에 들어가거나, 본드를 하거나하는 여러일이 있었어. 이러한 행동은 진짜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 <br><br>  동수는 나와 비슷한 것 같아.<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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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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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서] 대단한 영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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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는 아이들에게 행복을 하나라도 더 줄려고 하는 정말 착하고 멋진 아저씨인 것 같다. 왜냐하면 영호 아저씨도 집 형편이&nbsp;<br>안좋은데도 바퀴벌레가 있는 곳에서 아이들이 사는 것 보다는&nbsp;<br>그나마 깨끗한 영호네 집에서 사는 것이 낳다는 생각을 해서 아이들을 데려온 것이기 때문이다.&nbsp;<br>이렇게 영호는 자신의 재산을 신경 쓰지 않고&nbsp;<br>아이들을 돌봐 주었기 때문에 나라에서 상을 주어도 될 것 같다.<br><br><br>&nbsp;<br><br>우리가 책에서 나오지 않는 방법으로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nbsp; 방법은 우리가 괭이부리말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가난한 것으로 차별하지 않는 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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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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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도움의 손길</title>
         <author>koreadeca1004</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vswe16ewqk75wwt/wish/2459638259</link>
         <description><![CDATA[<div>영호는 몇몇의 아이들이 다시 행복을 찾아주기 위해 자기자신을 희생했다. 그렇지만 모든 마을 사람들은 도움을 받지 못했다. 삶이 달라지지도 않았다.&nbsp; 하지만 영호는 자신을 희생해서 몇몇 사람에게 행복을 찾고 희망을 주어&nbsp; 삶을 바꾸었기 때문에 좋은 일을 한것 같다.<br><br>만약에 내가 책에  나오지 못한 아이들을 돕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예전에 읽은 책에서는 여러 방법이 있다. 자선냄비에 후원하거나, 어려운 마을 사람들을 돕는 포털 사이트에 기부하거나,아니면은 구청에 기부를 하여  그 마을 사람들을 돕는데 써달라고 기부를 할수도 있다. 아니면은 이런 사람들을 알리는 책을 홍보를 할수도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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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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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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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생각에는 영호가 좋은 사람인거 같다.왜냐하면 자기의 인생보다 남의 인생을 더 소중희 여기기 때문이다.<br><br>사회가 괭이부리말을 도와줄 방법은 잘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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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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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김서윤 ] 우리들은 일석이조 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vswe16ewqk75wwt/wish/24596382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영호는 뭔가 일부로 착한 척? 같은 것 같다. 처음에 동수한테 우리집으로 와! 이러면 좀 무서울 것 같다. 왜냐하면 무슨 경찰도 아니고 왜 갑자기 남에 집에 와서 " 야 짐싸서 우리 집으로 가자. "이러면 아동 유괴범처럼 대려 갈려고 하는 게 너무 무서울 것 같다. 물론 좋은 마음으로 도와주려고 했겠지만, 그건 쫌 너무 오버하는 것 같다.<br>&nbsp;<br>&nbsp;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와줄려면 내 생각에는 친구들이나 아는들께 좀 '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라는 책을 소개해드리고 책을 사서 보면 괭이부리말 마을에게 후원을 한다거나 하면 될 수 있을 것 같다!! 아니면 인천은 구지 멀지 않으니 우리가 직접 가서 우리가 괭이부리말 마을에서 사는 아이들과 놀아주고,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그러면 친구도 되고 괭이부리말 마을에 사는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고 나도 행복한 봉사 생활이 될 것아다.&nbsp;<br><br> 난 재미있게 봉사를 하며 친구를 하는 것이고,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재미있게 노는 것이니 일석이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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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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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하율] 괭이부리말 마을에 대한 우리의 시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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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는 처음 보는 동수에게 "야 짐싸 우리 집 가자" 라고 한다.하지만 그곳에는 동수뿐만 아니라 숙희 자매와 여러 사람들이 많았다.그렇다고 영호가 집이 좋거나 재벌이었던 것도 아니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호는 엄마가 땅을 사라고 주었던 돈을 아이들을 위해 모두 탕진한다.하지만 영호와 아이들 모두를 위해서라도 가난은 이루어지면 절대 일어날 수 없다.그럼 이제 영호가 살고 있는 괭이부리말 마을에 대해서 살펴보자.괭이부리말 마을은 매우 가난하다. 그리고 그곳에 사는 아이들은 매우 가난해 제대로 살지 못한다.하지만 요즘에는 가난을 이용해 이 가난을 구경거리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이 남의 구경거리로 이용된다면 기분이 매우 나쁠 것이다.그러니 이런 격차가 벌어지지 않게 우리가 괭이부리말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심어줘야 한다.예를 들어 전단지로 홍보를 하거나 정부에 말하는 것 등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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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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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혜린] 영호삼촌은 좋은 사람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5vswe16ewqk75wwt/wish/2459638289</link>
         <description><![CDATA[<div>영호삼촌은 사랑하던 부모님도 잃고, 돈도 그렇게 많지 않다. 하지만 동수,동준이가 힘들게 살아가는 것을 보고 집이 넓지도 않은데 같이 살자고 했다. 이 장면에서도 영호 삼촌의 따뜻한 마음을 느껴 좋게 평가 할 수 있다.&nbsp; 하지만 동수가 구치소에 갔을 때도 "가족도 아닌데 내가 왜 동수를 구해줘야되?" 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어머니가 고생하신 돈을 동수를 위해 쓴것을 보고 정말로 영호 삼촌이 동수를 끝까지 돌봐서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 한다.<br><br>만약 내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돌봐줄 수 있다면 어떻게 도와 줄수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나는 아직 성인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을 키워주지 못한다. 하지만 나는 아이들을 직접도와주는것 만이 진짜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사람들에게 괭이부리말 아이들에대한 인식을 좋게 심어 주는것 만으로도 도움을 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로므로 내가 만약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다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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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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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효민] 괭이 부리말 사람들은 진심으로 용기를 주는것을 기다리고 있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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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기에 이 괭이부리말 아이들에서 나오는 영호가 나는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영호는 착한 생각으로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어서 아이들을 데려갔기 때문이다. 이 뿐만 아니라 영호네 집에서 사는 아이들은 서로 식구가 되어 서로에게 힘을 주어 다같이 빛을 보았기 때문이다. 만약 영호가 식구들을 데려오지 않았더라면 주인공들은 여전히 그대로 아프고 슬프게 살았을것 이다.그러니까 나는 용기를 내서 아이들과 같이 살면서 성장했던 영호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br>나는 지금 괭이부리말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라고 하면 물질적인 것보다 마음으로 위로해주고 도와주고 싶어. 왜냐하면 너무 힘들고 속상할때는 물질적인것을 준다는 것 보다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용기를 주면 힘이 나기 때문이야. 이 괭이부리말 아이들 책에서도 주인공들은 아무런 물질적인 도움을 받지않고 오로직 진심으로 용기, 희망을 주면서 결국 다 같이 빛을 보았으니 나도 지금 괭이 부리말에 사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나누어 주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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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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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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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자기삶을 희생해서 아이들을 돕는마음이좋으것같다. 몇명만 돕는것으로 달라지지 않지만 그래도 도우려는 마음이 좋은것 같다.<br><br>괭이부리말의 아이들을 도아줄 방법은 새마을로 이사를 가면 되지않을가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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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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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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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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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린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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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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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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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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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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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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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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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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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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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호] 괭이부리말의 고통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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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자신을 희생하며 아이들을 도와준다. 이것으로 아이들을 도와준다. 맞다, 이 행동은 봉사심이 뛰어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도와준다면 괭이부리말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었겠지만 분명 한계가 있었을 텐데 끝까지 아이들을 도와주는 영호는 살짝 어리석은 것 같다. IMF의 여파로 자신도 힘들텐데 그렇게 노력을 하다니.... 이러한 영호의 행동은 좋은 행동이다. 그래서 모두가 이렇게 도와주면서 많이 힘든 마을을 도와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nbsp; 나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사회 모두가 괭이부리말과 다른 힘든 마을을 도와주어야 한다. 이러한 방식의 예시로 힘든 마을들을 위해 캠페인을 하며 도와주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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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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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우리가 보는 괭이부리말의 인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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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영호는 몇몇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관심을 주었다. 영호도 돈이 없어서 힘든 상황이지만, 아이들을 돌봤다. 자신의 삶을 희생하면서 아이들을 돌보는 것은 좋지만, 자신의 상황에 대해서도 생각했어야 한다. 영호의 선행은 좋지만, 너무 무리해서 아이들을 돌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nbsp;<br>&nbsp; 우리 사회는 구경거리나 불쌍한 동네로 불리는 괭이부리말을 홍보하거나 관광지로 만들면 안된다. 괭이부리말 사람들에게 직업을 추천해주고,성실하게 만들어야 한다. 직접 돈을 지원해주는 것은 국민 모두에게 억울한 일이 될 수 있으며, 또 하나의 차별이 된다. 간다하게 돈을 쥐어주는 것 말고도, 돈을 벌게 할 수 있는 대책은 없을까?<br>  나는&nbsp;괭이부리말에서 거주하는 어른들에게 대기업에서의 작은 직업이나 근처 가게에서 직업을 소개하고, 주면서 소득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자연스럽게 괭이부리말에서 직업을 가진사람들이 늘어나면 우리가 보는 괭이부리말은 불쌍한 동네가 아니라 일하는 성실한 동네가 될 것이다. 사람들이 보는 괭이부리말은 공부 못해서 가는 가난한 동네가 아니라 일하는 동네가 아니라 성장하고 있는 동네가 되어야 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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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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