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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주말 공유하기 by 단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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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8 00: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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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집 까지 자전거 타고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8959467</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아빠가 자전거를 타고 할머니집에 가자고 했다. 나는 가다가 로드자전거에 적응이 안돼 브래이크도 제대로 못 잡고 손가락이 브래이크에 찝혀 피가났다. 그런데 게속 타다보니까 아침에 게임에서 화가 났던게 싹 풀렸다, 기분이 상쾌했다 할머니집에 도착해</p><p>밥도 먹고 해가 질까봐 빨리 집에 돌아왔다 아무튼 일요일에 재미있는 하루였다 다음에도 또 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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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1: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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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랑 놀았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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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아침에 고양이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자고 있었는데 고양이가 침대 위로 올라와서 잠에서 깼다. 일어나니 고양이가 만져달라고 계속 울었다. 다시 자려고 했는데 고양이가 계속 울어서 그냥 만져줬다. 고양이가 좋아서 골골 거렸다. 만져주며 잠에 들려고 했는데 고양이가 갑자기 내 손을 물고 도망갔다. 갑자기 물어서 잠 깨가지고 고양이 따라 방에서 나와 고양이를 찾으려고 했는데 고양이가 안보였다. 찾다가 안보여서 뒤를 돌았는데 고양이가 뒤에서 쳐다보고 있어서 놀랐다. 고양이는 조용히 잘 움직인다고 생각하며 고양이를 쳐다보고 있는데 항상 울상이던 고양이가 웃상으로 날 쳐다보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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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1: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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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짧은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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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 아침 9시쯤 일어나 너무 피곤했다 그몸 으로 복사를 서러 가는데 그냥 침대에서 더 자고 싶어 짜증이났다. 그래도 막상 와보니 미사가 짧아서 기분이 괜찮아 졌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결심 했다. 종일 TV만 보기로 결심했다. 기아가 드디어 이겨서 좋았다. 하지만 6시 쯤 생각났다. 밀린 숙제가 생각 났다. 그런데 또 사회 숙제에서 틀린게 너무 많아 힘들었다. 수학은 너무 쉬웠다. 그렇게 숙제를 끝내고 꿈나라로 갔다. 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 졌지만 괞찬은 하루 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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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1: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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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에 난 기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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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는 친구, 동생, 형과 경찰과 도둑이라는 술래잡기 놀이를 했다. 나는 그때 술래잡기를 한다는 생각에 정말 들떠있었다. 그러다가 경찰과 도둑을 하던도중 아는 형이 잡혀버리고 그 형이 심심해서 내가 1년 동안 열심히 모아서 산 비싼 자전거를 마음대로 타서 나는 타지 마라고 했다. 나는 타라 한적도 없는데 마음대로 타니까 기분이 안 좋았다 그러다가 일이 터졌다. 경찰과 도둑을 하던 동생중 한 친구가 집에 가다가 놀이터 입구 쪽에 둔 내 자전거와 부딪혔다. 그리고 나는 입구쪽에 자전거를 두지 않았는데 아까 내 자전거를 탄 형에게 형이 저기다가 놔뒀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형이 "응 내가 놔뒀어"라고 말하자 나는 참고있던 화가 폭팔하며 형에게 자전거에 난 기스를 물어달라고 하며 화를 내고 있었는데 이 상황을 보고있던 친구가 눈치없게 "난 잘못없어." 라며 말을 했다. 나는 그 말에 화가 더 더욱 나서 그 친구에게도 화를 내며 너는 눈치도 없냐면서 화를 냈다. 그리고 나는 친구가 검은색 매니큐어가 있다해서 그걸 바르고 어느정도 수습은 했지만 아직도 화가 많이 났다. 그리고 내 자전거와 부딪힌 친구가 사과 한 마디도 없이 그냥가서 정말 속상했다.</p><p>그리고 나는 그 형에게 앞으로는 내 자전거를 함부로 타지마라고 말을 했다. 그리고 그 형은 고개를 끄덕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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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1: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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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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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랑 게임 영화를 보러와다 인터냇 으로 예매를 안해서 직접 예매를 햇다  파콘 하고 콜라를 주문하고 심심 해서 엄마랑 도라다녓다 이재 영화관에 들어갓다 영화를 보는동안 재미잇엇다 영화를다보고 나올시간이 댓다 엄마도 재미있엇다 라고 말햇다 나오고 나서 김치찌개를 사와다 정말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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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1: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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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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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토요일에 친구 4명과 같이 생일인 친구에게 서프라이즈를 해줄려고 친구들과 돈을 모아서 생일 케잌을 샀다. 그때 친구에게 서프라이즈를 해줄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친구들이 다 모이고 서프라이즈를 해줄려고 했는데... 생일인 친구와 친구 2명이 왠지 모를 이유로 싸우고 있었다. 그래서 서프라이즈를 할 타이밍을 놓쳤다. 하지만 2번째 방법이 있었다. 싸움이 어찌저찌 잘 마무리 되고 친구들과 난 식당에서 서프라이즈를 해주려고 했는데 음식만 맛나게 먹고 서프라이즈는 까먹고 못했다. 그때 친구들과 난 진짜 망했었다. 식당에서 나온 뒤 노래방에서 신나게 놀았다. 노래방을 갔다오니 저녘 7시가 되었다. 결국 케잌으로 서프라이즈도 못하고 그냥 생일인 친구에게 케잌을 주고 친구들과 난 모두 집으로 갔다. 그래도 잘 마무리 되어서 기분이 좋았고 아주아주 기억될 날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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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1: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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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식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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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에 가족들이랑 아웃백 이라는 곳으로 외식을 갔다.고기,크림 파스타,튀김을 시켰다.먹을 생각에 살짝 흥분한 나인것 같았다.음식이 나와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먹었는데 음식이 남아서 남은건 포장해 왔다.너무 배불러서 집에 오는 길에 차에서 잠에 들었다.</p><p>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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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1: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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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스카우트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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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 일찍 일어나 엄마와 함께 수완지구에 가서 스카우트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탈때 나는 너무 설렜다 버스를 타고 화순을 도착한 뒤 강당에 모여 스카우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활동을 했다 대장님이 스카우트에 대한 설명을 할 때 나는 너무 지루했다 8개의 활동이 다 끝난뒤 뱃지를 받았다 나의 첫 번째 뱃지라서 기분이 더 좋았다 저녁을 먹은뒤 레크레이션을 했다 너무 즐거웠다 레크레이션을 한뒤 5명이서 객실로 올라갔다 다행히 그 친구들과 친해져서 같은 방 애들과는 잘 지냈다 다음날 아침 짐 정리를 한뒤 다시 강당에 모였다 강당에 모여 오늘은 물놀이를 한다고 대장님이 말하셨다  한 1시간30분 쯤 물놀이를 했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간 거 같다! 물놀이를 한뒤 대장님께서 스카우트에 있을 활동을 설명해 주셨는데  너무 재미있을거 같았다 설명을 들은 뒤 호차 별로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 수완지구에 도착해 엄마를 만났다 엄마를 만나 수완지구에서 밥을 먹고 집으로 갔다 정말 즐거운 캠핑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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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1: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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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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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아침 엄마가 캠핑을 간다고 하셨다. 캠핑을 </p><p>간다고 하니 기분이 좋았다. 캠핑장에 도착하고</p><p> 텐트를 만들려고 했는데 텐트를 만드는게 너무 </p><p>복잡했다 그래서 아빠가 다 해주셨다 텐트를 다 만들고 고기를 먹었다 고기를 먹고 나니 기분이 좋았다. </p><p>고기를 다 먹고   불멍도 했다 정말 재미있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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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1: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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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이 계속 까분ㄷ ㅏ(선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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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주말에 침대에서 심심하기도 하고 또 운동겸 앞구르기,뒷구르기를 하는데 침대 사이에 발이 끼었다. 그래서 계속 아파하고 있다가 결국 동생을 불렸다.00아 나좀 살려줘~라고 하니깐 동생이 달려 왔다.근데 동생이 내 꼴을 보면서 눈나! 뭐해?!?!라고 하길래 나도 내꼴을 보니 어이가 없어서 계속 웃다가 점점 발이 아파오니깐 동생한테 도와달라고해서 약10분 만에 다리를 뺐다. 그래서 동생한테 00아 고마워~라ㅏ고 말하려는 순간!!! 동생이 하는말.. "누나는 침대에서 뭘 했었길래 이르케 되는고야?!?!?!? 누나는 정말 이상해!!! "라고 해서 너무 웃겼다. 12살이 고작 7살한테 이런걸로 이렇게 욕을 먹는게 너무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계속 웃다가 알았어..미안..고마웡!이라고 했더니 동생이 나 티니핑 봐야하니깐 더이상 부르지 마! 라고 해서 침대에서 잘못없는 인형을 때리며 으아아아앙아앙! 이렇게 화를 내다가 언젠가는 꼭 복수할거야!라고 말했었다.그때 너무 웃기고 화도 조금 났었는데 이제 생각하니깐 고맙고 역시나 웃겼다.</p><p><br></p><p>(그때 당시엔 다리에 멍이 들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 졌다.헤헤)V</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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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1: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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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박3일의 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8974816</link>
         <description><![CDATA[<p> 금요일날 학교가 끝나 집으로 가서 짐을 챙겼다.</p><p>사실 오늘은 캠핑을 가는 날이다.</p><p>아빠나 동생이 먼저가서 텐트를 치기로 했다.</p><p> 나는 우리가 가장먼저 왔다고 생각 했는데</p><p>우리가족포함 3가족중 1가족이 먼저 와 있었다.</p><p>텐트를 다치고 엄마와누나 그리고 남은 한가족</p><p>이차례 대로 캠핑장에 도착했다.</p><p> 오랜만에 동생들을 만나서 반가웠다.</p><p>그리고 2일차에 고인돌 유적지에 갔다.</p><p>솔직히 나는 더워서 가기 싫었는데</p><p>그래도아빠가부탁하셔서 결국 갔다.</p><p> 그런데 막상 가보니 여러 체험을 해서</p><p>재미있었다.</p><p>그리고 결국 길었다면 길었고 짧았다면</p><p>짧았던 2박3일에 캠핑이 막을 내렸다.</p><p>헤어져서 슬프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해어젔다.</p><p>-정서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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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1: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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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를 도와준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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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일어나자마자 숙제를 하고 있는 데 슬기에게 전화가 왔다. "채아야 사회책 33쪽 부터 60쪽 까지 사진 찍어서 보내줄 수 있어?" 알겠어, 보내줄게!" "고마워❤️"  그리고 전화를 끊고, 사진을 찍어서 슬기에게 메세지로 보냈다. 슬기는 메세지로 고맙다고 여러번 보냈다.그리고 숙제를 하는 데 저녁식사 시간이 다 돼서 밥을 먹고 있는데 슬기에게 전화가 왔다. 그때 나는 밥을 먹고 있어서 전화을 끊었다.그리고 밥을 다 먹고 다시 전화을 걸었다.왜 전화를 했냐고 묻자 하는 방법을 까먹어서 못 하겠다고 도와주라고해서 어떻게 하는지 알려줬다. 슬기를 또 고맙다고 했다. 나는 슬기를 도와주어서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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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1: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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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 있다가 롯데 아울렛 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8975706</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티비를 보다가 </p><p>엄마가 롯데 아울렛에 가자며 샤워를 하라고 했다.</p><p>나는 샤워를 하고 아울렛에 갈 준비를 했다. 준비를 </p><p>다 하고 엄마랑 아빠랑 아울렛으로 출발했다. </p><p>아울렛에 도착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p><p>일단 내 옷을 사러 갔다. 반팔 옷을 사고 바람막이 </p><p>잠바도 샀다. 그 다음으로 신발을 사러 갔다. 신발을 사고 이쯤이면 다 샀다 싶어서 밥을 먹으러 갔다. </p><p>엄마가 고기 먹고 싶다고 해서 고기를 먹으러 갔다.</p><p>고기를 다 먹고 집에 와서 학교 숙제를 했다. 숙제를</p><p>하면서 "주말인데 숙제가 왜 있지?"라는 생각을 했다.</p><p>어찌저찌 숙제를 다 하고 티비를 좀 보다가 양치하고 </p><p>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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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1: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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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발 황토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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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맨발 황토길에 갔다. 일단</p><p>차가 출발하기 전에 삼각김밥을 사갔다. 그리고는 </p><p>차가 출발했다. 나는 가는 동안 잠이들었다. 일어나보니 목적지에 도착해 있었다. 정돈을 한 후 신발, 양말을 벋고 드디어 걸어본다. 산이라 그런지 공기가 좋은 것 같다. 첫번째 코스는 질퍽황토길이다. </p><p>말 그대로 질퍽하다. 사실 전에 왔을 때 보단 덜했다.</p><p>가다보니 마른 황토길이 나왔다. 그리고 물웅덩이가 </p><p>있길래 발을 담궜다. 너무 차가웠다. 쭉 가면 정자가</p><p>있다. 거기에서 아까 산 삼각김밥을 먹었다. </p><p>배고팠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다. 이제는 쇳길이 나온다. 발이 따갑다. 이제 다시 질퍽 황토을 지나</p><p>입구로 왔다. 발을 빡빡 씻고 가는데 조금은 아쉬웠다.</p><p>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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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2: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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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8988920</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귀찬고 힘들었다, 하지만 센터에서 체육대회에 간다고 해서 기대했다,12시에 밥을먹고 단체 줄넘기를 했는데 1개 박에 못했다, 아쉽었다.센터에서 줄넘기가 끝나고 다이소에가서 18000원까지 사준다고 해서 좋았다. 집에 도착했는데 엄마만 있었다. 아는 할머니 집에가서 잠을 자고 다음 날 일요일 아침에 엄마와 할머니가 일찍 일하러 가고 나,아빠,동생이 집에가 씻고 엄마와 같이 이모 돌잔치에 가서 이모의 3째가 무었을 잡을지 궁금했는데 마이크를 잡아서 놀랐다 거기에서 저녁밥을 먹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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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2: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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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8991565</link>
         <description><![CDATA[<p>건이의 글을 읽어보니, 오늘 하루를 잘 적어주었어요!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던 하루를 차근차근 적어내려가서, 이야기의 흐름이 잘 보여요. 특히, 체육대회와 줄넘기, 다이소에서 쇼핑한 이야기, 이모 돌잔치까지 다양한 경험을 잘 표현했어요. 😊</p><p>그런데 몇 가지 고치면 더 좋아질 점도 있어요. 예를 들어, 글의 순서가 조금 더 자연스럽게 연결되면 읽기 쉬워지고, 문장들이 더 깔끔하게 될 수 있어요. 그리고, 문장 끝에 마침표를 넣거나, 띄어쓰기를 조금 더 신경 쓰면 더 좋아요.</p><p>앞으로는 이야기를 쓸 때, 시간 순서대로 차례차례 적어보거나, 중요한 일들을 먼저 적고, 그 다음에 덧붙이는 방법도 좋아요. 그리고,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구체적으로 적으면 더 재미있는 글이 될 거예요!</p><p>잘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연습하면 더 멋진 글을 쓸 수 있답니다. 😊</p><p><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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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2: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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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생님의 피드</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8994052</link>
         <description><![CDATA[<p>민규의 글을 읽어보니, 주말 하루를 잘 적어주었어요! 자전거 타기와 할머니집에서의 일,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던 이야기를 차근차근 적어내려가서 이야기의 흐름이 잘 보여요. 😊</p><p>그런데 몇 가지 고치면 더 멋진 글이 될 수 있는 점도 있어요. 예를 들어, 글의 순서를 조금 더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읽기 쉽고, 문장 끝에 마침표를 넣거나 띄어쓰기를 신경 쓰면 더 깔끔해져요. 그리고, "브래이크"는 "브레이크"라고 쓰는 게 맞아요!</p><p>앞으로는 이야기를 쓸 때, 시간 순서대로 차례차례 적어보거나, 중요한 일들을 먼저 적고, 그 다음에 덧붙이는 방법도 좋아요. 또, 감정을 더 구체적으로 적으면 더 재미있는 글이 될 거예요! 예를 들어, 어떤 기분이었는지, 왜 그렇게 느꼈는지 조금 더 적어보는 것도 좋아요.</p><p>잘했어요! 계속 연습하면 더 멋진 글을 쓸 수 있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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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2: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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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생님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8996538</link>
         <description><![CDATA[<p>윤겸아, 오늘 네가 솔직하게 이야기를 적어준 것 정말 잘했어. 네가 느낀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려고 노력한 것도 좋았고, 이야기를 읽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단다. 😊</p><p>이제 조금 더 멋진 글을 쓸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참고해서 연습하면 더 좋아질 거야.</p><ol><li><p>문장 연결하기: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그러다가', '그런데', '그리고' 같은 연결어를 적절히 넣어보면 이야기가 더 매끄럽게 느껴질 거야.</p></li><li><p>띄어쓰기와 문장 부호: 문장 끝에는 마침표를 넣고, 띄어쓰기를 신경 써서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하던도중' 대신 '하던 도중', '타서 나는 타지 마라고 했다' 대신 '타서 나는 타지 마라고 했다'처럼 말이야.</p></li><li><p>감정 표현 구체화하기: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읽는 사람도 공감하기 쉬워져. 예를 들어, '기분이 안 좋았다' 대신 '속상했고, 화가 났다'라고 적어보는 것도 좋아.</p></li><li><p>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기: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시간 순서대로 적거나, 중요한 사건을 먼저 적고 그 뒤에 덧붙이면 이야기가 더 이해하기 쉬워질 거야.</p></li></ol><p>이 조언들을 참고해서 다시 한 번 글을 정리해보면, 네 글이 훨씬 더 멋지고 자연스럽게 느껴질 거야. 계속 연습하면서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것도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9 02:1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89965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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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 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8998315</link>
         <description><![CDATA[<p>주말 토요일에는 그냥 삼촌이 오신지도 모르고 있는때</p><p>갑지기 아빠가 밥 먹고 나서 어디가요? 라고 물어봐는때 아빠가 대답을 안해줘서 엄마 한테 물어보았다. 엄마 아빠 어디가요? 라고 물어봐는 때 엄마도 대답을 안해 줘서 근데 너무 답답 하고 아빠가 어디가는지를 안알려줘서 아빠 한톄 전화 했다. 도 그질물을 물어봐다. 아빠 어디가요?라고 물어봐는 때 이제 드디어 아빠가 대답을 했다. 아... 아빠 일 하로 가지 어디가겠어그래서 아빠를 기다렸다. 아빠 저녁 까지 그달려는때 아빠 오시는줄 알고 보았던니 감짝놀았다. 갑자기 우리 삼촌이 오셔다. 그데는 삼촌이 오랜만에 우리나라 (대한민국) 으로 왔다. 그래서 우리 베트남 할머니 한테 전화 했다. 그래서 내가 할머니 삼촌 저 집으로 왔어요. 걱정 하지마세요. 그러게 말했던니 할머니가 너무 기쁘게 이야기 했다. 그리고 삼촌은 이모 한테 전화를 했다. 이모 도 너무 기쁘고 우리가 가족들 다 기뻐 한다 다 축하해 축하해 옆 집 할머니 들도 다 축하해 우리 초카 한국에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 야되 그래서 그 하루는 삼촌이랑 만 이야기를 했다. 하루에는 재미있었고 신나게 놀았다 우리 삼촌 그래서 일요일날 저녁에 밥 먹고 갔다. ^^토요일^^ 일요일^^ 날에는 너무 기뻐다 주말에 이야기는 긑났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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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2: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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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이나 늦어진 동생의 생일 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00304</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이번 주말 토요일에 처음에는 공부를 했었습니다. 짜증나고 지루했습니다. 그치만 나도 사람이니까 가끔은 싫어해도 된다는 자기합리화를 하였습니다. 하다가 엄마가 동생 생일 파티를 한다는 말에 달려가서 냅다 풍성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공부 안 하고 풍선 다니까 재밌었습니다. 마냥 그런 줄만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말입니다. 아무튼 풍선은 HAPPY 모양과  BHI... ...모양으로 나눠서 두 번 벽에 달아야 했습니다. 저는 HAPPY 모양을 실에 다 꿰어서 열심히 붙였는데, 처음이라서 P들을 잘못 꿰어서 너덜너덜해져서 처음부터 다시 달았습니다. 그 때부터 힘들었습니다. 열심히 대칭과 높이까지 다 맞추니까 이제는 몸이 너덜너덜해졌습니다. 사실 원래 3월 30일이 동생 생일인데 아파서 미루고 미루다가 4월 26일(토요일)에 하게 된 것입니다.</p><p>      때마침 풍선을 다 달고 5분 정도 뒤, 엄마께서 음식을 다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생일 파티를 시작했습니다. 엄마께서는 크림 파스타, 로제 파스타, 토마토 파스타, 소고기 스테이크 등을 직접 만들어주셨습니다. 그 밖에도 초코 생크림 반반 케이크와 과일, 샐러드 등등 여러 가지 파티 음식이 준비되었습니다. 그 음식들을 저와 동생이 테이블로 옮겼습니다. 엄마께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p><p>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습니다. 참 행복했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고 동생도 좋아했습니다. 엄마께서 만들어주신 파티 음식은 정말 맛있었고, 동생의 생일도 진심으로 축하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약 1시간 동안 음식을 먹고, 놀았습니다.</p><p>     그 다음으로는 선물 증정식을 했습니다. 저는 대략 한 달동안 대량의 생일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부피는 의자 하나를 채워 쌓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그 선물은 1분에 100원이라는 인권비를 쳤을 때, 재료값고 인권비 등을 합치면 계산해보았을 때 한 달이니까 약 100만원 쯤이였습니다. 저는 동생에게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주었습니다. 동생은 좋아하기는 했는데, 엄마께서 준 카트라이더 조종 자동차를 더 좋아한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속상했습니다. 한 달 동안 준비한 거 뻔히 알면서도 그러는 걸 보면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좋은 누나가 된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선물 중 수제 꽃다발이 있었는데, 그 꽃다발은 제가 직접 조화를 구매해서 직접 꽃꽂이를 하면서 꾸민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꽃꽂이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았습니다. 색의 조화와 각도 등을 전부 고려해서 해야 한다는 게 쉽지 않았었습니다. 엄마는 꽃다발을 보며 감탄했습니다. 저는 무척이나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일 파티가 끝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남들은 날씨 좋아서 밖에 나가서 노는데, 우리 집만 집에서 있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그 날은 정말 기분이 오락가락하던 하루였습니다. 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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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2: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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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07413</link>
         <description><![CDATA[<p> 아침에 일어나서 할머니집에가서 시골 밭에 갔다.</p><p> 가는길의 알고있는 강아지를 만났다 그래서 놀아주다가 할머니가 연락 을 했다 그래서 밭에 갔다.</p><p> 그리고 할머니가 돌를 주우라고 했다</p><p>돌를주우 다가 동생이랑 싸워다 그래서 혼난다.</p><p> 그리고 시골 집에 갔다 그런데 신발장 안의 새 둥지 가 있어다 신기했다. </p><p> 그리고 오전쯤 집에 왔어 게임을 했다.</p><p>                               끝</p><p>                            (기현준)</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9 02: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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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생님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08148</link>
         <description><![CDATA[<p>제준아, 하루를 솔직하게 적어준 거 정말 잘했어. 네가 느낀 감정을 차근차근 표현해서 읽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단다. 😊</p><p>이제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p><ol><li><p><strong>문장 연결하기</strong>: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사건 사이에 연결어를 넣어보면 좋아. 예를 들어, "그 몸으로 복사를 서러 가는데" 앞에 "그 몸으로 복사를 가는데"라고 하고, 그 뒤에 "그냥 침대에서 더 자고 싶었다"를 연결하면 더 자연스럽겠지.</p></li><li><p><strong>띄어쓰기와 문장 부호</strong>: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신경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그몸"은 "그 몸", "복사를 서러 가는데"는 "복사를 서러 가는데"로 고치고, 문장 끝에는 마침표를 넣어줘.</p></li><li><p><strong>구체적인 감정 표현</strong>: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재미있어져. 예를 들어, "짜증이 났다" 대신 "짜증이 났고, 피곤해서 힘들었다"라고 적어보는 것도 좋아.</p></li><li><p><strong>일관성 유지</strong>: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거나, 중요한 사건을 먼저 적고 그 뒤에 덧붙이면 이야기가 더 이해하기 쉬워질 거야.</p></li></ol><p>제준아, 오늘 네가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적어준 것 정말 멋졌어. 계속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 거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써보는 거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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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2:1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08148</guid>
      </item>
      <item>
         <title>선생님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09232</link>
         <description><![CDATA[<p>은비야, 하루를 솔직하게 적어준 거 정말 잘했어. 네가 캠핑 가서 느낀 기분과 일어난 일들을 차근차근 적어줘서 읽기 쉬웠단다. 😊</p><p>이제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p><p>1. <strong>문장 연결하기</strong>: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사건 사이에 연결어를 넣어보면 좋아. 예를 들어, "캠핑장에 도착하고 텐트를 만들려고 했는데" 뒤에 "그런데 텐트를 만드는 게 너무 복잡해서"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겠지.</p><p>2. <strong>띄어쓰기와 문장 부호</strong>: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신경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텐트를 만드는게"는 "텐트를 만드는 게", "고기를 먹고 나니"는 "고기를 먹고 나니"로 고치고, 문장 끝에는 마침표를 넣어줘.</p><p>3. <strong>구체적인 감정 표현</strong>: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재미있어져. 예를 들어, "기분이 좋았다" 대신 "기분이 정말 좋았고, 행복했다"라고 적어보는 것도 좋아.</p><p>4. <strong>일관성 유지</strong>: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거나, 중요한 사건을 먼저 적고 그 뒤에 덧붙이면 이야기가 더 이해하기 쉬워질 거야.</p><p>은비야, 오늘 네가 느낀 기분과 일어난 일을 솔직하게 적어준 것 정말 멋졌어. 계속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 거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써보는 거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9 02:1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092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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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물 보러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09440</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벅스랜드라는곳을 갔다</p><p>처음 들어갈때 냄새가나서 머리가 아팠는데 </p><p>조금 지나니 적응이 되었다 둘러본후</p><p> 동물이 있는쪽으로 갔다</p><p>동물이 있는쪽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알파카가 돌아다니고 있었다 순간 놀라기도 했지만 상황이 너무 웃겼다 엄마를 설득해서 먹이도 2박스나 샀다</p><p>2박스나 사니까 먹이를 파시는 아줌마가 채소를 조금 더주셔서감사했다 거의 알파카만 본거같다</p><p>알파카가 당근 욕심 내는게 귀엽기 때문이다</p><p>알파카 털은 진짜 솜처럼 깨끗하고 부드러웠다</p><p>엄마가 불러서 뒤를 돌아봤는데 알파카가 채소가 있는 컵을 가져갔다 더 놀고싶었지만 아빠가 피곤하다 해서 집에 가야했다</p><p>오랜만에 동물을 보니 스트레스가 풀린 느낌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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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2: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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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생님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10844</link>
         <description><![CDATA[<p>규리야, 하루를 아주 자세하게 적어줘서 정말 잘했어. 네가 하루 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차근차근 적어줘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도 쉬웠단다. 😊</p><p>이제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p><p>1. <strong>문장 연결하기</strong>: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사건 사이에 연결어를 넣어보면 좋아. 예를 들어, "준비를 다 하고 엄마랑 아빠랑 아울렛으로 출발했다" 뒤에 "그 다음, 아울렛에 도착해서"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겠지.</p><p>2. <strong>띄어쓰기와 문장 부호</strong>: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신경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준비를 다 하고"는 "준비를 다 하고", "숙제하면서"는 "숙제하면서"로 고치고, 문장 끝에는 마침표를 넣어줘.</p><p>3. <strong>구체적인 감정 표현</strong>: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재미있어져. 예를 들어, "그냥 다 샀다 싶어서" 대신 "이제 다 샀다 생각해서 기분이 좋았다"라고 적어보는 것도 좋아.</p><p>4. <strong>일관성 유지</strong>: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거나, 중요한 사건을 먼저 적고 그 뒤에 덧붙이면 이야기가 더 이해하기 쉬워질 거야.</p><p>규리야, 오늘 네가 하루 동안 겪은 일들을 솔직하게 적어준 것 정말 멋졌어. 계속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 거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써보는 거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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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2:1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10844</guid>
      </item>
      <item>
         <title>선생님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12404</link>
         <description><![CDATA[<p>슬기야, 오늘 네가 주말에 있었던 일들을 솔직하게 적어준 거 정말 잘했어. 네가 겪은 일들을 차근차근 적어줘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도 쉬웠단다. 😊</p><p>이제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p><p>1. <strong>문장 연결하기</strong>: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사건 사이에 연결어를 넣어보면 좋아. 예를 들어, "갑자기 아빠가 밥 먹고 나서 어디 가냐고 물어봤을 때" 뒤에 "아빠가 대답을 안 해서"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겠지.</p><p>2. <strong>띄어쓰기와 문장 부호</strong>: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신경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아빠가 대답을 안해줘서"는 "아빠가 대답을 안 해줘서", "엄마 아빠 어디가요?"는 "엄마, 아빠 어디 가요?"로 고치면 좋아.</p><p>3. <strong>구체적인 감정 표현</strong>: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재미있어져. 예를 들어, "너무 답답하고" 대신 "너무 답답하고 속상했다"라고 적어보는 것도 좋아.</p><p>4. <strong>일관성 유지</strong>: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거나, 중요한 사건을 먼저 적고 그 뒤에 덧붙이면 이야기가 더 이해하기 쉬워질 거야.</p><p>슬기야, 오늘 네가 겪은 일들을 솔직하게 적어준 것 정말 멋졌어. 계속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 거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써보는 거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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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2:1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12404</guid>
      </item>
      <item>
         <title>선생님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15164</link>
         <description><![CDATA[<p>이든아, 네가 생일 친구에게 서프라이즈를 하려고 했던 이야기를 정말 솔직하게 잘 적어줬구나. 네가 느낀 기분과 일어난 일들을 차근차근 적어줘서 읽기 쉬웠단다. 😊</p><p>이제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p><p>1. <strong>문장 연결하기</strong>: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사건 사이에 연결어를 넣어보면 좋아. 예를 들어, "그래서 서프라이즈를 할 타이밍을 놓쳤다" 뒤에 "하지만"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넣으면 더 자연스럽겠지.</p><p>2. <strong>띄어쓰기와 문장 부호</strong>: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신경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서프라이즈를 해줄려고"는 "서프라이즈를 해주려고", "생일인 친구와 친구 2명이 왠지 모를 이유로 싸우고 있었다"는 "생일인 친구와 친구 2명이 왠지 모를 이유로 싸우고 있었다"로 고치면 좋아.</p><p>3. <strong>구체적인 감정 표현</strong>: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재미있어져. 예를 들어, "기분이 좋았다" 대신 "기분이 정말 좋았고, 행복했다"라고 적어보는 것도 좋아.</p><p>4. <strong>일관성 유지</strong>: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거나, 중요한 사건을 먼저 적고 그 뒤에 덧붙이면 이야기가 더 이해하기 쉬워질 거야.</p><p>이든아, 오늘 네가 겪은 일들을 솔직하게 적어준 것 정말 멋졌어. 계속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 거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써보는 거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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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2:2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15164</guid>
      </item>
      <item>
         <title>선생님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18352</link>
         <description><![CDATA[<p>휘원아, 네가 가족들과 아웃백에 가서 맛있게 먹은 이야기를 정말 잘 적어줬구나. 네가 느낀 기분과 먹은 음식, 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 잠든 모습까지 자세하게 적어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도 쉬웠단다. 😊</p><p>이제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p><p>1. <strong>문장 연결하기</strong>: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사건 사이에 연결어를 넣어보면 좋아. 예를 들어, "음식이 나와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뒤에 "그래서"를 넣거나, "먹었는데 음식이 남아서" 대신 "그래서 남은 음식을 포장해 왔다"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겠지.</p><p>2. <strong>띄어쓰기와 문장 부호</strong>: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신경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먹을 생각에 살짝 흥분한 나인것 같았다"는 "나인 것 같았다"로 고치고, "먹었는데 음식이 남아서 남은건 포장해 왔다"는 "남은 건 포장해 왔다"로 수정하면 좋아.</p><p>3. <strong>구체적인 감정 표현</strong>: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재미있어져. 예를 들어, "너무 배불러서" 대신 "너무 배불러서 힘들었지만 행복했다"라고 적어보는 것도 좋아.</p><p>4. <strong>일관성 유지</strong>: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거나, 중요한 사건을 먼저 적고 그 뒤에 덧붙이면 이야기가 더 이해하기 쉬워질 거야.</p><p>휘원아, 오늘 네가 겪은 즐거운 경험을 솔직하게 적어준 것 정말 멋졌어. 계속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 거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써보는 거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9 02:2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018352</guid>
      </item>
      <item>
         <title>선생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204993</link>
         <description><![CDATA[<p>하은아, 네가 침대에서 겪은 재미있고 웃긴 이야기를 정말 솔직하게 잘 적어줬구나. 네가 겪은 일들을 차근차근 적어줘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도 쉬웠단다. 😊</p><p>이제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p><p>1. <strong>문장 연결하기</strong>: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사건 사이에 연결어를 넣어보면 좋아. 예를 들어, "그래서 계속 웃다가" 뒤에 "발이 아파서"라고 넣거나, "동생이 하는 말" 다음에 "그 말에 너무 웃겼다"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겠지.</p><p>2. <strong>띄어쓰기와 문장 부호</strong>: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신경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약10분 만에"는 "약 10분 만에", "고마워~라ㅏ고"는 "고마워~라고"로 고치면 좋아.</p><p>3. <strong>구체적인 감정 표현</strong>: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재미있어져. 예를 들어, "너무 웃겼다" 대신 "너무 웃겨서 배꼽이 빠질 뻔했다"라고 적어보는 것도 좋아.</p><p>4. <strong>일관성 유지</strong>: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거나, 중요한 사건을 먼저 적고 그 뒤에 덧붙이면 이야기가 더 이해하기 쉬워질 거야.</p><p>하은아, 오늘 네가 겪은 일들을 솔직하게 적어준 것 정말 멋졌어. 계속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 거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써보는 거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9 04:2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204993</guid>
      </item>
      <item>
         <title>선생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206078</link>
         <description><![CDATA[<p>소윤아, 네가 가족들과 맨발 황토길에 갔던 이야기를 정말 잘 적어줬구나. 네가 겪은 일들을 차근차근 적어줘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도 쉬웠단다. 😊</p><p>이제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p><p>1. <strong>문장 연결하기</strong>: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사건 사이에 연결어를 넣어보면 좋아. 예를 들어, "일단" 뒤에 "차가 출발하기 전에 삼각김밥을 샀다"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겠지.</p><p>2. <strong>띄어쓰기와 문장 부호</strong>: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신경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차가 출발했다. 나는 가는 동안 잠이들었다"는 "잠이 들었다"로 고치고, "물웅덩이가 있길래 발을 담궜다"는 "담갔다"로 수정하면 좋아.</p><p>3. <strong>구체적인 감정 표현</strong>: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재미있어져. 예를 들어, "너무 차가웠다" 대신 "너무 차가워서 깜짝 놀랐다"라고 적어보는 것도 좋아.</p><p>4. <strong>일관성 유지</strong>: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거나, 중요한 사건을 먼저 적고 그 뒤에 덧붙이면 이야기가 더 이해하기 쉬워질 거야.</p><p>소윤아, 오늘 네가 가족들과 자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야기를 솔직하게 적어준 것 정말 멋졌어. 계속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 거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써보는 거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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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4:2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2060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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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생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207858</link>
         <description><![CDATA[<p>지유야, 오늘 네가 이번 주말에 있었던 일들을 아주 자세하게 적어줬구나. 네가 느낀 감정과 경험들을 차근차근 잘 표현해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웠단다. 😊</p><p>이제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p><p>1. <strong>문장 연결과 흐름</strong>: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사건 사이에 연결어를 넣거나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하면 좋아. 예를 들어, "처음에는 공부를 했었습니다. 짜증나고 지루했지만, 나도 사람이니까 가끔은 싫어해도 된다는 자기합리화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시작하면 자연스럽지. 그리고 "풍선을 달기 시작했고, 처음이라서 실수도 했지만"처럼 연결하면 더 매끄러워.</p><p>2. <strong>띄어쓰기와 문장 부호</strong>: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신경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풍성"은 "풍선"으로 고치면 좋아. 그리고 문장 끝에 마침표를 넣거나 쉼표를 적절히 사용하면 읽기 편해.</p><p>3. <strong>구체적인 감정 표현</strong>: 네가 느낀 감정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감동적이야. 예를 들어, "힘들었습니다" 대신 "힘들었지만 뿌듯했습니다"라고 하거나, "속상했습니다" 대신 "그렇지만 뿌듯한 마음도 들었습니다"라고 적어보면 좋아.</p><p>4. <strong>일관성 유지</strong>: 이야기의 시간 순서와 사건을 잘 정리하면,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고 몰입도 높아져. 예를 들어, 생일 준비, 파티, 선물 증정, 그리고 느낀 감정을 차례대로 정리하는 게 좋아.</p><p>5. <strong>감사와 행복한 마음 표현</strong>: 마지막에 "엄마께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와 같은 감사한 마음이나, "가족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라는 표현을 넣으면 글이 더 따뜻하게 느껴질 거야.</p><p>지유야, 오늘 네가 경험한 일들을 솔직하게 적어준 것 정말 멋졌어. 계속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 거니까, 앞으로도 자주 써보는 거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9 04: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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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생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208824</link>
         <description><![CDATA[<p>래아야, 네가 경험한 캠핑 이야기를 정말 잘 적어줬구나. 네가 겪은 일들을 차근차근 적어줘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도 쉬웠단다. 😊</p><p>이제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p><p>1. <strong>문장 연결하기</strong>: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사건 사이에 연결어를 넣거나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하면 좋아. 예를 들어, "버스를 타고 화순에 도착한 뒤"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겠지.</p><p>2. <strong>띄어쓰기와 문장 부호</strong>: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신경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버스를 탈때"는 "버스를 탈 때"로, "기분이 더 좋았다"는 "기분이 더 좋았다"로 고치면 좋아.</p><p>3. <strong>구체적인 감정 표현</strong>: 네가 느낀 감정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재미있어져. 예를 들어, "너무 설렜다" 대신 "너무 설레어서 가슴이 뛰었다"라고 적어보는 것도 좋아.</p><p>4. <strong>일관성 유지</strong>: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거나, 중요한 사건을 먼저 적고 그 뒤에 덧붙이면 이야기가 더 이해하기 쉬워질 거야.</p><p>5. <strong>감사와 즐거움 표현</strong>: 마지막에 "정말 즐거운 캠핑이었다"라고 적은 것처럼, 느낀 감정을 따뜻하게 표현하면 글이 더 감동적이야.</p><p>래아야, 오늘 네가 경험한 캠핑 이야기를 솔직하게 적어준 것 정말 멋졌어. 계속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 거니까, 앞으로도 자주 써보는 거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9 04:3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208824</guid>
      </item>
      <item>
         <title>선생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209647</link>
         <description><![CDATA[<p>채아야, 네가 겪은 일을 아주 잘 적어줬구나. 네가 일어난 후부터 슬기와의 전화, 사진 보내기, 숙제 도와주기까지의 이야기를 차근차근 적어줘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도 쉬웠단다. 😊</p><p>이제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p><p>1. <strong>문장 연결하기</strong>: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사건 사이에 연결어를 넣거나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하면 좋아. 예를 들어, "일어나자마자 숙제를 하고 있는데" 뒤에 "슬기에게 전화가 왔다"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겠지.</p><p>2. <strong>띄어쓰기와 문장 부호</strong>: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신경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밥을 먹고 있어서 전화을 끊었다"는 "전화기를 끊었다"로 고치고, "왜 전화를 했냐고 묻자 하는 방법을 까먹어서"는 "왜 전화를 했냐고 묻자, 하는 방법을 까먹어서"로 수정하면 좋아.</p><p>3. <strong>구체적인 감정 표현</strong>: 네가 느낀 감정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감동적이야. 예를 들어, "슬기에게 고맙다고 여러 번 보냈다" 대신 "슬기에게 고맙다고 여러 번 말해서 기뻤다"라고 적어보는 것도 좋아.</p><p>4. <strong>일관성 유지</strong>: 이야기의 시간 순서와 사건을 잘 정리하면,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고 몰입도 높아져. 예를 들어, 숙제, 전화, 사진 보내기, 도움 요청, 다시 전화하는 순서로 정리하는 게 좋아.</p><p>5. <strong>감사와 도움 받은 기분 표현</strong>: 마지막에 "도와줘서 고마워서 뿌듯했다"라고 적은 것처럼, 느낀 감정을 따뜻하게 표현하면 글이 더 감동적이야.</p><p>채아야, 오늘 네가 겪은 일을 솔직하게 적어준 것 정말 멋졌어. 계속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 거니까, 앞으로도 자주 써보는 거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9 04:3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209647</guid>
      </item>
      <item>
         <title>선생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210558</link>
         <description><![CDATA[<p>서후야, 네가 캠핑 가기 전과 2박 3일 동안의 경험을 잘 적어줬구나. 네가 느낀 감정과 사건들을 차근차근 정리해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웠단다. 😊</p><p>이제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p><p>1. <strong>문장 연결과 흐름</strong>: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사건 사이에 연결어를 넣거나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하면 좋아. 예를 들어, "학교가 끝나 집으로 가서 짐을 챙겼다" 뒤에 "그날은 캠핑을 가는 날이었다"라고 연결하면 더 자연스럽겠지.</p><p>2. <strong>띄어쓰기와 문장 부호</strong>: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신경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우리가 가장먼저 왔다고 생각 했는데"는 "우리가 가장 먼저 왔다고 생각했는데"로, "엄마와누나 그리고 남은 한가족"은 "엄마와 누나, 그리고 남은 한 가족"으로 고치면 좋아.</p><p>3. <strong>구체적인 감정 표현</strong>: 네가 느낀 감정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감동적이야. 예를 들어, "오랜만에 동생들을 만나서 반가웠다" 대신 "오랜만에 동생들을 만나서 정말 반가웠다"라고 적어보는 것도 좋아.</p><p>4. <strong>일관성 유지</strong>: 이야기의 시간 순서와 사건을 잘 정리하면,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고 몰입도 높아져. 예를 들어, 캠핑 준비, 도착, 체험, 헤어짐 순서로 정리하는 게 좋아.</p><p>5. <strong>감사와 기대하는 마음 표현</strong>: 마지막에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다"라고 적은 것처럼, 기대하는 마음이나 감사한 마음을 더 표현하면 글이 더 따뜻하게 느껴질 거야.</p><p>서후야, 오늘 네가 경험한 캠핑 이야기를 솔직하게 적어준 것 정말 멋졌어. 계속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 거니까, 앞으로도 자주 써보는 거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9 04:3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210558</guid>
      </item>
      <item>
         <title>선생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211269</link>
         <description><![CDATA[<p>민준아, 오늘 네가 엄마와 함께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고, 간단한 일상 이야기를 적어준 것 정말 잘했어. 네가 겪은 일들을 차근차근 정리해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웠단다. 😊</p><p>이제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p><p>1. <strong>문장 연결하기</strong>: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사건 사이에 연결어를 넣거나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하면 좋아. 예를 들어, "인터넷으로 예매를 안 해서 직접 예매를 했다" 뒤에 "그 후에 파콘하고 콜라를 주문했다"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겠지.</p><p>2. <strong>띄어쓰기와 문장 부호</strong>: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신경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파콘 하고 콜라를 주문하고 심심 해서 엄마랑 도라다녓다"는 "파콘하고 콜라를 주문하고 심심해서 엄마랑 돌아다녔다"로 고치면 좋아.</p><p>3. <strong>구체적인 감정 표현</strong>: 네가 느낀 감정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재미있어져. 예를 들어, "영화를 보는 동안 재미있었다" 대신 "영화를 보는 동안 정말 재미있었다"라고 적어보는 것도 좋아.</p><p>4. <strong>일관성 유지</strong>: 이야기의 시간 순서와 사건을 잘 정리하면,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고 몰입도 높아져. 예를 들어, 예매, 영화 관람, 나오는 시간, 식사 순서로 정리하는 게 좋아.</p><p>5. <strong>감사와 즐거움 표현</strong>: 마지막에 "정말 재미있었다"라고 적은 것처럼, 느낀 감정을 따뜻하게 표현하면 글이 더 감동적이야.</p><p>민준아, 오늘 네가 겪은 일을 솔직하게 적어준 것 정말 멋졌어. 계속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 거니까, 앞으로도 자주 써보는 거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9 04:3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211269</guid>
      </item>
      <item>
         <title>선생님 피드백</title>
         <author>loistaavip</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5vlpoobvk000vgt8/wish/3429212253</link>
         <description><![CDATA[<p>지유야, 네가 아침에 겪은 고양이와의 일들을 아주 생생하게 적어줬구나. 네가 느낀 감정과 사건들이 잘 드러나 있어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도 쉬웠단다. 😊</p><p>이제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p><p>1. <strong>문장 연결하기</strong>: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사건 사이에 연결어를 넣거나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하면 좋아. 예를 들어, "자고 있었는데" 뒤에 "고양이가 침대 위로 올라와서 잠에서 깼다"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겠지.</p><p>2. <strong>띄어쓰기와 문장 부호</strong>: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신경 쓰면 글이 더 깔끔해 보여. 예를 들어, "고양이가 만져달라고 계속 울었다"는 "고양이가 만져달라고 계속 울었다"로, "고양이가 좋아서 골골 거렸다"는 "고양이가 좋아서 골골거렸다"로 고치면 좋아.</p><p>3. <strong>구체적인 감정 표현</strong>: 네가 느낀 감정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글이 더 생생하고 감동적이야. 예를 들어, "갑자기 내 손을 물고 도망갔다" 대신 "갑자기 내 손을 물고 도망가서 깜짝 놀랐다"라고 적어보는 것도 좋아.</p><p>4. <strong>일관성 유지</strong>: 이야기의 시간 순서와 사건을 잘 정리하면,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고 몰입도 높아져. 예를 들어, 고양이 들어온 순간, 만져준 순간, 물린 순간, 찾는 과정, 마지막에 고양이와의 모습 순으로 정리하는 게 좋아.</p><p>5. <strong>감정과 표정 표현</strong>: 마지막에 "고양이가 웃상으로 날 쳐다보고 있었다"라고 적은 것처럼, 감정을 더 풍부하게 표현하면 글이 더 따뜻하고 재미있어져.</p><p>지유야, 오늘 네가 겪은 고양이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적어준 것 정말 멋졌어. 계속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 거니까, 앞으로도 자주 써보는 거 잊지 말고! 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줘. 응원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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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4: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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