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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독서멘토링] 질문빈곤사회 by 강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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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1 13: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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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법 (아래 양식 복붙해서 작성)</title>
         <author>clairem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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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학번+이름&nbsp;<br>2. 이 책에서 새롭게 알게 된 개념의 뜻,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을 번호를 붙여 써 주세요.&nbsp;<br>1)<br>2)<br>3)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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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3: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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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lairem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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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학번+이름&nbsp;<br>2. 저자는 이 책에서 어떤 질문을 던졌나요? 저자의 질문 다섯가지를 작성해 보세요.&nbsp;<br>1)<br>2)<br>3)&nbsp;<br>4)<br>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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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3: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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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법</title>
         <author>clairemomo</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0206929</link>
         <description><![CDATA[<div>1. 학번+이름&nbsp;<br>2. 내가 이 책을 읽고 던지는 질문 다섯 가지 (저자에게 하고 싶은 질문, 비판적 질문, 성찰적 질문 등 토론해보고 싶은 거리들)&nbsp;<br>1)<br>2)<br>3)&nbsp;<br>4)<br>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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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3: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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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법</title>
         <author>clairem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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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학번+이름&nbsp;<br>2. 이 책에서 내가 밑줄 친 문구를 세가지 이상 적어보세요. <br>1)<br>2)<br>3)&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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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3: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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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lairemo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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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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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3: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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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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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0129 최현서<br>2.<br>1) 뿌리 물음(root question):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것에 물음표를 붙이는 것<br>2) 장애 차별(ableism): 육체적 또는 정신적 장애 여부에 따른, 직접적인 제도적 차별뿐만이 아니라 다층적인 차별과 편견을 작동시키는 가치관과 제도<br>3) 트럼프주의: 공식적인 개념명은 아니나 '표현의 자유'란 이름으로 혐오의 정치, 가짜 뉴스와 허위 정보의 정상화가 확산되어 오히려 민주주의의 토대를 위협하는 상태를 속되게 이르는 용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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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4: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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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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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621 이재현<br>2.<br>&nbsp;1) 장애 차별이란 문자적으로 말하면 육체적 또는 정신적 장애 여부에 따른 차별을 의미한다. 그 차별에는 눈에 보이는 제도적 차별도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러나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차별도 있다.<br>&nbsp;2) 배움은 '불편함'의 경험으로부터 시작된다. 배움을 해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질문하기를 배우는 것이다. 배움이란 새로운 정보의 습득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배움이란 자신의 고유한 관점이 형성되고, 그러한 관점이 내가 타자를 보는 방식, 인생관, 세계관 등 내 삶의 방향성을 규정할 수 있는 가치관을 구성하도록 하는 것이다.&nbsp;<br>&nbsp;3) 뿌리 물음이란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것에 물음표를 붙이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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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4: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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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0241519</link>
         <description><![CDATA[<div>1. 10129 최현서<br>2.&nbsp;<br>1) '어르신'은 개성 있는 '단수적 존재'로서의 고유성을 상실한 존재다. 나이집단에 따른 표지에 제한된 '복수적 존재'일 뿐이다. 한 인간을 개별적 존재로 보지 않게 하는 그 장치 자체가, 바로 한 존재에 대한 폄하의 정치다.<br>2) "오직 한 명의 크리스천이 있었으며, 그는 십자가에서 죽었다." -니체<br>3) 트랜스여성이 되기 이전과 이후의 가장 큰 차이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받자 '춤출 때'라고 한다. 트랜스여성이 된 남편이 시스여성인 아내에게 묻는다. "당신은 나와 춤출 때, 어떤 젠더를 보지? 남성이야 아니면 여성이야?" 아내가 답한다. "내가 보는 것은 남성도 여성도 아닌 당신이야(I see you)."</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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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4: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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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0243830</link>
         <description><![CDATA[<div>1. 20621 이재현<br>2.<br>&nbsp;1) 언어란 살아있는 생물체와 같다는 하나의 새로운 개념이 등장할 때, 그 개념과 처음 연결된 특정한 정황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그 개념이 언제나 고정되어 동일한 의미로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br>&nbsp;2) 장미는 '왜'가 없다; 그것은 피어야 하기 때문에 피는 것일 뿐이다.<br>&nbsp;3) 숨 가쁘게 돌아가는 것이 정상적 일상이 되어 버린 한국 사회가 상실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익숙한 것으로부터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마치 외부인처럼 낯선 것으로 돌리는 의도적인 '낯설게 하기'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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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4: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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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0256803</link>
         <description><![CDATA[<div>1. 20226 최보금<br>2.<br>1) 거대서사(grand narratives) :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곳에 들어맞는 보편적 대안이나 절대적 해답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또는 그러한 대안을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것은 오류이다. 그 보편적 대안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을 '거대서사'라 한다.<br>2) 존재방식(mode of being) : 이성애나 동성애 등과 같은 인간의 성적 지향은 개인의 선택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다.<br>3) 교차성(intersectionality) : 장애를 지닌 사람의 문제가 얼마나 복잡한 것인가 즉 신분, 인종, 성별, 장애 등의 차별 유형들이 별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결합하여 영향을 미치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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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5: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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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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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621 이재현<br>2.<br>&nbsp;1) 나의 학생, 친구, 동료 중에는 이른바 '성소수자'들이 여럿 있다. 내가 일하는 대학교는 성소수자들 중심의 동아리들이 적극적인 활동을 벌인다. 그런데 이들이 대학 울타리 밖으로 나가면 사회는 물론이고 가족, 친구, 교회로부터 그 존재가 부정 되곤 한다. 왜 그런가.<br>&nbsp;2) 사람들은 묻는다. 왜 하필 트랜스젠더인가. 조금 불편해도 태어난 대로 살면 되지, 왜 그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서 태어날 때의 성별을 다른 젠더로 전환하고자 고생하는가.&nbsp;<br>&nbsp;3) 우리가 경험하는 고립과 외로움을 창의적인 경험으로 전이 할 수는 없는 것인가.<br>&nbsp;4)&nbsp;어찌 보면 인간의 삶이란 무수한 '작심 3일'들을 거치면서, 이 삶의 짐들을 견뎌 내면서 지금과 다른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 생명 에너지를 공급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br> 5) 그들 각자가 다른 피부색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면서 한 가족이라는 끈끈한 연대를 구성하고 있었다. 그들이 연신 나누는 농담과 미소들 그리고 시선들은 그들이 '한 가족'임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이들은 정상 가족'인가 아니면 '비정상 가족'인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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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5: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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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0267609</link>
         <description><![CDATA[<div>1. 10129 최현서<br>2.<br>1) 오늘 내가 머무는 곳에서 나는 무엇을, 누구를 보는가?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이들은 혹시 없는가?<br>2) 결혼 또는 임신, 출산, 양육과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의 병행을 왜 여학생만 고민하는가?<br>3)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도록 위생과 청결을 유지했던 청소 노동자들이 왜 반인권적 갑질의 대상이 되곤 하는 것일까?<br>4) 성적 소수자는 신적 질서를 거스르기에 사회를 파괴하는 '죄인'들이라며 성소수자를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을 처벌하는 혐오의 정치에서 예수의 흔적은 어디에 있는가?<br>5) 동성혼이 국민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허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여시서 소환되는 '국민'은 누구이며 그들의 '정서' 또는 '합의'의 정당성은 어떻게 가 부여하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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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5: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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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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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0129 최현서<br>2.<br>1) 기독교에 굳건하게 뿌리를 내린 동성애 혐오를 축출할 방법은 없는가?<br>2) 자신이 혐오를 실현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어떤 조언을 할 수 있을까?<br>3) 특정한 집단을 부당한 이유로 부정적으로 보는 것을 '혐오'라고 한다면, 반성한 범죄자들을 기피하는 것도 혐오라고 정의내릴 수 있는가?<br>4) 질문에 좋음, 나쁨의 이분법적인 가치를 매길 수 있는가?<br>5) 질문을 억압하는 한국의 주입식 교육 제도는 어떠한 방식으로 개선되어야 하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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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6: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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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0297007</link>
         <description><![CDATA[<div>1. 20621 이재현<br>2.<br>&nbsp;1) 일기란 개별인으로서 한 인간의 고유한 존재방식이라고 했는데 한국의 주입식 교육은 어떻게 개선될 것인가<br>&nbsp;2) 트랜스젠더로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br>&nbsp;3) 자신을 혐오를 실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 사람에게 어떤 조언을 할 수 있을까?<br>&nbsp;4)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왜'가 아니라, 이 세계에 다양한 '존재방식'을 지니고 태어나며 살아간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우리는 그 물음에 답할 수 있는가<br> 5) 예를 들어 세월호 참사와 같은 여러 사건들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고통과 절망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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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17: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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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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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1301 고경혜<br>2.<br>1) '절대적 피해자'란 자신이 피해자라는 것도 알지 못하기에 스스로를 '피해자'라고 명명조차 하지 못하는 이들을 말한다.&nbsp;<br>2) 개인의 삶에서든 사회적 삶에서든 기존의 세계는 늘 뭔가가 결여되어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지금보다 나은 형태의 완전한 세계 즉 '아직-아닌-세계'를 꿈꾼다. 우리는 이러한 새로운 세계를 향한 인간의 꿈을 '낮꿈'이라 명명한다. 또한 진정한 낮꿈은 막연한 꿈꾸기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그 꿈을 통해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는 변혁적 실천이 동반되어야 하는 것이라 본다.<br>3) 국가적 경계는 이전과 같은 의미를 지니지 않고 이제는 초경제적 삶, 초국가적 삶이 우리 현실이 되었다. 이러한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내국인이면서 외국인이기도 하고 외국인이면서 내국인적 삶을 사는 '디아스포라적 의식'을 체현하며 살아가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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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1: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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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0548348</link>
         <description><![CDATA[<div>1. 21301 고경혜<br>2.&nbsp;<br>1) 숨 가쁘게 돌아가는 것이 정상적 일상이 되어버린 한국 사회가 상실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br>2) 세월호 참사는 '생명돌봄'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그 실천에 있어서 어떠한 의미들을 주고 있는가.<br>3) 복합적인 의미에서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경제 분야와 같이 수치화할 수 있는 '보이는 가치'의 성과만 있어서는 안된다. 오히려 수치화할 수 없는 '보이지 않는 가치'의 지속적인 심화가 병행되어야 한다. 진정한 선진국을 구성하는 구성하는 가치란 무엇인가.<br>4) 무엇이 죽음을 앞에 두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의미와 행복감을 주는가<br>5)&nbsp;그런데 이들 혐오주의자들이 국민적 합의를 대표하는 존재들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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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2: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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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0693093</link>
         <description><![CDATA[<div>1. 30402 김라윤<br>2.<br>1) 절대적 피해자: 자신이 피해자라는 것도 알지 못하기에 스스로 ‘피해자’라고 명명조차 하지 못하는 이들<br>2)소리를 듣는 것(hearing) vs 진정으로 듣는 것(listening)<br>3)자연화: 공적 세계에 발표되는 글을 통해 혐오 표현이나 차별이 자연스러운 것으로 각인되는 것 (예: 유관순 누나)<br>4)인식론적 겸허성: 인간의 인식론적, 경험적 한계로 인해 우리의 모든 대안은 부분적임을 알고 자기 생각을 절대화하지 않는 것<br>5) 틀린 정보(misinformation): 잘못된 정보&nbsp;<br> vs 허위 정보(disinformation): 의도적으로 사실과 진실을 왜곡시킨 정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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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4: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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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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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0402 김라윤<br>2.<br>1) 그대 인식의 사각지대는 무엇인가 p.111</div><div>2) 배움이란 해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질문하기를 배우는 것이다 p. 63</div><div>3) 옳고 그름에 대한 성숙한 판단력, 그리고 그 판단에 따라 행동하는 용기는 부단한 자기 학습과 비판적 성찰에 의해서 점차 확보된다 p.8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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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4: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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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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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1301 고경혜<br>2. <br>1) <strong>뭐든지 빨리빨리하는 우리나라만의 문화가 꼭 나쁜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데 노동자들의 복지를 개선하는 것과 문화를 지속하는 것 사이의 적정선은 어디인가</strong></div><div>2) 그렇다면 <strong>노동자들의</strong> <strong>복지개선은</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이루어져야하는 것인가</strong></div><div>3) <strong>보이는</strong> <strong>가치의</strong> <strong>성과가</strong> <strong>높은</strong> <strong>나라에서의</strong> <strong>보이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가치의</strong> <strong>성과가</strong> <strong>주로</strong> <strong>높은</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의미일까</strong>? <strong>보이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가치의</strong> <strong>추구를</strong> <strong>위해서는</strong> <strong>어느정도 보이는</strong> <strong>가치의</strong> <strong>추구도</strong> <strong>동반되어야</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아닐까</strong>? <strong>이들을</strong> <strong>이분법적인</strong> <strong>사고로</strong> <strong>나누어</strong> <strong>생각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옳은</strong> <strong>것일까</strong>?</div><div>4) <strong>권력의</strong> <strong>야만성에서</strong> <strong>출발해</strong> <strong>과거의</strong> <strong>가해자가</strong> <strong>현재의</strong> <strong>피해자가</strong> <strong>되고</strong> <strong>과거의</strong> <strong>피해자가</strong> <strong>현재의</strong> <strong>가해자가</strong> <strong>되어</strong> <strong>또</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피해를</strong> <strong>낳는</strong> <strong>일은</strong> <strong>실생활에서</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사례로</strong> <strong>나타나는가</strong></div><div>5) 책에서 예시로 든 <strong>세월호</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큰</strong> <strong>사고</strong> 외에도 <strong>지금도</strong> <strong>사회</strong> <strong>곳곳에서</strong> <strong>일어나는</strong> <strong>사각지대</strong> <strong>속</strong> <strong>사고들은</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하면</strong> <strong>생명돌봄을</strong> <strong>제대로</strong> <strong>펼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것인가</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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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4: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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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0706716</link>
         <description><![CDATA[<div>1. 21301 고경혜<br>2.&nbsp;<br>1) 트랜스여성이 된 남편이 시스여성인 아내에게 묻는다. “당신은 나와 춤출 때, 어떤 젠더를 보지? 남성이야 아니면 여성이야?” 아내가 답한다. “내가 보는 것은 남성도 여성도 아닌 당신이야(I see you).”<br>2) 포장•전시되는 삶은 언제나 ‘아이 엠 파인’이다.<br>3) 당신은 무엇을 하는가?<br>나는 삶이 비처럼 나 자신에게 쏟아지게 하련다.<br>우리 모두는 이 삶이 지닌 두려움,죽음, 불확실성의 무수한 문제들을 지니고 살아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가지고 그 의미없음과 부조리를 대면하서 치열하게 살아가야 한다.&nbsp;‘치열한 삶에의 열정과 용기’를 마주해야 함을 이 단순한 글귀는 나에게 상기시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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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5: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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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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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0402 김라윤<br><br></div><ol><li>한국의 기독교는 하나의 제도화된 종교가 할 수 있는 가장 파괴적 역기능을 골고루 보여주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가.</li><li>혐오란 무엇인가</li><li>트렌스젠더가 누구인가(개념 규정의 필요성 + 개념 규정의 불가능성)</li><li>무엇이 ’정상 가족‘이고 ‘비정상 가족’인가</li><li>‘트럼프 멘탈리티’의 측면을 우리는 한국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한국 사회에서 이들은 누구인가. 무엇인가</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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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8: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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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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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0402 김라윤<br>2.<br><br></div><ol><li>진정한 배움은 ‘불편함의 경험’으로 시작된다.(p.182 참고) 지금 나는 무엇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가?</li><li>‘문제를 문제로 인식하는 것’에서 나아가 우리는 ’타인에게 문제를 문제로 인식시키는 방법‘을 고민해볼 수 있다. 리더는 ‘설득의 예술’을 실행하는 사람이다.(p.90)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li><li>위계주의, 공과 사의 분리의 부재 등으로 야기되는 한국 대학의 후진성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미래 대학생으로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li><li>우리의 삶에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내면화한 반지성주의의 사례는 무엇이 있을까?</li><li>무엇이든 궁금한 것이 생기면 물어볼 상대가 있는가?</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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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8: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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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0911028</link>
         <description><![CDATA[<div>1. 20226최보금<br>2.<br>1) 권력의 야만성은 파괴하고 짓밟는다. 그렇다면 '인간의 얼굴을 한 권력의 '야만성'을 어떻게 넘어설 수 있는가.<br>2) 채찍질을 받으며 줄기차게 달리기만 해야 하는 '경주마'에 비유하는 삶을 중지하기 위해, 또한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휴식을 누리며 삶을 중지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br>3) 나이 집착주의는 왜 문제인가.<br>4) 자신이 보는 것들이나 만나는 사람들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 열정적으로 호기심이 많다는 것은 무엇인가.<br>5) 코로나19 위기를 통해서 우리가 서로 일깨우고 실천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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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8: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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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0940402</link>
         <description><![CDATA[<div>1. 20226 최보금<br>2.<br>1)현실 세계의 변화는 단순한 해답을 가져오는 사람에 의해서가 아니라, 좋은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져 왔다고 하는데, 좋은 질문이란 어떤 것이 있는가? 좋고,나쁜 질문이 있는가?&nbsp;<br>2) 한국에서 서비스 요청이나 물건 주문을 하면 빠르게 받는 것을 언제부터 당연시하게 되었는가?<br>3) '청소원' 이나 '기능인' 으로가 아니라 고유한 이름은 지닌 '인간' 으로 인식하면서, 한 사람과의 만남이 비로소 시작된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학생이든, 교수든, 청소 노동자든) 그저 지나쳐 오지 않았나?<br>4) 반지성주의를 교육받았다 해서 모두 비판적 사유, 합리성의 존중, 공동선에 대한 인식을 조금이라도 하는 것이 아니라 하였다. 우리는 어떤 노력을 더 기울일 수 있는가<br>5) 행복 추구는 인간의 근원적인 권리이며 목적이라 말한다. 현재 우리들은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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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9: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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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1014547</link>
         <description><![CDATA[<div>1. 20226 최보금<br>2.<br>1) '택배 노동자'라는 집단적 표지를 떼어보자.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은 고유한 이름과 얼굴을 가진 대체 불가능한 소중한 생명이다.<br>2) '진정한 일치'란 서로가 지닌 상이한 입장을 인내심 있게 듣고, 토론하고, 차이를 좁혀나가는 지난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고 그 긴장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포용과 포괄의 원을 확장하는 '목적'에 동조하는 '일치'다.<br>3) '함께 살아감'의 세계로 만드는 것은 이렇게 처음에는 '불가능한 것' 같은 일들을 조금씩 해나가는 이들에 의해서 가능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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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0: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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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1065168</link>
         <description><![CDATA[<div>1. 10507 김지민<br>2.<br>1)좋은 질문하기는 왜 중요한가<br>2)한국을 포함하여 세계 전체가 진정한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br>3) 사람을 수단으로 취급하며 택배 노동자나 배달 노동자 같은 사람들을 혹사시켜 극단적 이윤과 편이성을 추구하는 것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br>4) 오늘 내가 머무는 곳에서 나는 무엇을, 누구를 보았으며, 보이지 않는 이들은 혹시 없었는가?<br>5) 자기 이득의 증대와 권력의 확장만을 추구하는 반지성주의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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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1: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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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1072179</link>
         <description><![CDATA[<div>1. 10507 김지민<br>2.<br>1)반지성주의(anti-intellectualism) 이란 예술, 문화 등과 같이 손에 잡히지 않는 가치를 하찮게 여기고 과학이나 합리적 사유 또는 비판적 사유를 신뢰하지 않으며 눈이 보이는 이득을 최고의 기준으로 삼는 것<br>2)필수 노동자(essential worker) 란 우리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간호사와 청소 노동자 등<br>3)시스젠더(cisgender) 는 태어날 때 지정된 성과 본인이 느끼는 성이 같은 사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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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2: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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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1075927</link>
         <description><![CDATA[<div>1. 30925 한지윤</div><div>2. 이 책에서 새롭게 알게 된 개념의 뜻,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을 번호를 붙여 써 주세요.&nbsp;</div><div>&nbsp;1) 연민: 타자의 고통에 함께한다</div><div>&nbsp;2) 생명돌봄: 생명이 생명 되게 하기 위해 필요한 종교,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차원의 문제에 관심을 두는 것</div><div>&nbsp;3) 고독: 나와 나 자신과의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창의적 고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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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2: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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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1076282</link>
         <description><![CDATA[<div>1. 30925 한지윤</div><div>2. 저자는 이 책에서 어떤 질문을 던졌나요? 저자의 질문 다섯가지를 작성해 보세요.&nbsp;</div><div>&nbsp;1) 기독교, 정치인 그리고 미디어의 삼각 동맹이 왜 등장하는가</div><div>&nbsp;2) 정확한 사실은 자명한가</div><div>&nbsp;3)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div><div>&nbsp;4) 세 종류의 사람,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div><div>&nbsp;5) 희망이란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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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2: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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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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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0925 한지윤</div><div>2. 내가 이 책을 읽고 던지는 질문 다섯 가지 (저자에게 하고 싶은 질문, 비판적 질문, 성찰적 질문 등 토론해보고싶은 거리들)&nbsp;</div><div>&nbsp;1)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존재‘를 나는 보고 있는가</div><div>&nbsp;2) 부모님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div><div>&nbsp;3) 나이에 따른 위계 등 우리나라의 전통적 유교가치를 사회적 발전을 위해 버려야할까</div><div>&nbsp;4) ’낯선 사람‘(외국인, 성소수자 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div><div>&nbsp;5)평소에 나는 능력중심주의에 사로잡혀 있지 않은가<br> 6) 빨리빨리 사회의 역사적, 근원적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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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2: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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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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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0925 한지윤</div><div>2. 이 책에서 내가 밑줄 친 문구를 세가지 이상 적어보세요.</div><div>&nbsp;1) “내가 보는 것은 남성도 여성도 아닌 당신이야“</div><div>&nbsp;2) 문제를 문제로 보게 하는 배움은 불편한 시간을 거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div><div>&nbsp;3) ”악이란 비판적 사유의 부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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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2: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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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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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0507 김지민<br>2.<br>1)나의 안녕과 다른 사람의 안녕은 분리될 수 없는 상호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능력중심주의의 폐해를 인지하기 위한 노력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br>2)전통적 가족주의를 넘어서 무자녀 가족 트랜스젠더 가족 등을 모두 포괄적 기족으로 간주하기 위해 나부터 실천할 수 있는 개인적 노력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br>3)물음표를 박탈하는 한국의 교육 및 문화구조와 비판적 물음을 묻는 것을 반항이나 불복종으로 간주하는 관습에 대한 해답은?<br>4)미디어 권력을 특정 개인과 집단의 이득과 권력만을 확대하고자 하는 무기가 아닌 보다 더 정의롭고 민주적인 사회의 확장을 위한 창의적 도구로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br>5)철학자란 어떻게 삶을 의미있게 행복하게 그리고 잘 살아가는가를 탐구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그 살의 지혜를 어떻게 찾아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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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2: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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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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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0507 김지민<br>2.<br>1) 부모는 동성으로 부모 역할을 하는 사람을 적절하게 담지 못한다. 이성 결혼 관계만을 전제로 하는 용어이기 때문이다. 한국어로 번역했을 때 부모라고 번역되는 parents 는 한 명일 때는 단수로 두 명일 때는 복수로 쓰면 될 뿐이다.<br>2)인간은 영원히 살지 못한다는 자신의 유한성을 인식하는 존재이다. 이죽음에 대한 인식은 인간을 인간으로 만드는 중요한 요소이다.<br>3) 한국의 평화는 세계의 평화와 분리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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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2: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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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0713 신연우<br>2.&nbsp;<br>1) 철학자의 라틴어 어원은 '지혜를 사랑하는 자'이다. 철학자란 어떻게 삶을 의미있게 행복하게 그리고 잘 살아가는가를 탐구하는 사람들이다.<br>2) 성찰하는 삶의 출발점은 질문하기 이다. 왜냐하면 질문이 없으면, 답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질문은 관심과 호기심으로 부터 출발한다.<br>3) 외로움이란 세상이나 주변 사람들뿐만 아니라 자신으로부터도 소외되는 것이다. 반면 고독이란 자기 자신과 함께 있는 상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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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4: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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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5vglkpyfr816zzyu/wish/2621220894</link>
         <description><![CDATA[<div>1. 10713 신연우<br>2.<br>1) 민주사회의 가장 중요한 토대가 되는 것은 진실과 사실의 추구이다. 그런데 지식인과 정치, 언론 등 여러 분야에서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거짓을 통해 공공의 적을 향한 증오를 부추김으로써 민주사회의 정치적 위기를 생산하고 있다. 올바른 답을 찾기 위하여 올바른 질문을 하고 있는가?<br>2) 모든 관계에서 리더는 어떤 역할을 가지는가?<br>3) 반지성주의는 한 개인을 파괴하고 그가 속한 한 사회를, 그리고 이 사회를 파괴한다. 이러한 반지성주의를 물리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가?<br>4) 트렌스젠더들이 사회에서 겪는 (부정적인) 경험이 무엇인가?<br>5) 희망이란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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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4: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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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0713 신연우<br>2.<br>1) 올바른 답을 찾기 위하여 먼저 필요한것이 올바른 질문이라고 했는데, 올바른 질문의 예시에는 무엇이 있는가?<br>2) 요즘에는 빨리빨리 사회 덕분에 택배기사나 배달기사가 희생자라기 보단 오히려 이득을 얻는 사람들이지 않은가?<br>3) 한국의 대학들은 다양한 영역에서 한국 사회의 문제들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강화 시키고 있으므로 이런 문제의 근원적인 것을&nbsp; 개혁하고, 창의적 도전과 질문을 통한 토론이 가능한 공간이 되야한다고 하였다. 근데 대학 뿐만 아니라 초중고등학교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필요하지 않은가?<br>4) 우리나라의 장애인들이 차별과 배제를 겪는다고 했는데, 그럼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가?<br>5) 대한민국의 나이 집착주의는 어떻게 형성 되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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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4: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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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0713 신연우<br>2.&nbsp;<br>1) 내 삶의 주인은 나 자신이며, 외부자가 아니라 나 스스로 행복과 성공의 기준을 만들어가야한다.<br>2) '나는 행복한가' 라는 질문은 시작점이 아니다. 시작점이 되야하는 질문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이다.<br>3) 질문하기를 통해서 인간은 자신의 인식세계를 넓힘은 물론 타자와의 세계를 보는 시각 또한 확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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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4: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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