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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재미있었던 경험 쓰기 by 조암초 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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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1 00: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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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들의 착각</title>
         <author>joames5210</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13719</link>
         <description><![CDATA[<p>어느 겨울 6시,나는피아노학원을 마치고 집으로가서 기분이신났다.나는집에 들어가기전에,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을때 동생3명이 자전거2대,킥보드를 타고왔다.그동생들중 한명은 10층 이웃이였다.10층이웃 동생친구가 나를향해보고"야! 초딩!"이라고 말했다. 내가만만해서 그런지아니면나이를 착각인지 몰랐다.나한테말한 동생 옆에 친구가"야. 너보다 나이많은거 같은데?"라고 나한테 말한동생 에게 전했다. 그러자 말한동생이"죄송합니다"라고 나에게 사과를 했다. 그래서 그 착각은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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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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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종 칠 뻔 했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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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학교 미술 시간이었다. 붓을 들고 열심히 칠하고 있을 때, 헉! 언니의 흰 옷에 파란색, 보라색 초록색 물감으로 알록달록 칠해져 있었다.</p><p><br></p><p>    나는 멍하게 있었다. 하지만 내 사전에 포기란 없다. 세면대로 가서 분노의 빨래질을 시작했다. 으아아아아아아아!!!  우여곡절 끝에 물감을 지웠다. 기쁨도 잠시 손이 너무 아파서 기절했다. 그래도 뿌듯했다.</p><p><br></p><p>   오늘도 보람(?)차고 힘든 하루였다. 어쨋든 언니한테 죽지 않았다. 오늘도 미션 클리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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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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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벌(총 게임)에서 숨었다가 생긴 일(최완우)</title>
         <author>joames5211</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15390</link>
         <description><![CDATA[<p>라이벌(총 게임)에서 1대1로 연습하고 랭크전을 했다. 좀 강한 상대가 나왔는 데 최대한 열심히 싸웠지만 4대0으로 가서 한 라운드라도 죽으면 지게 되었다.</p><p>어떻게 이겨야 할지 생각하고 총알을 동시에 발사해 맞출 확률이 높은 샷건을 골랐다. 그래서 한 대를 맞추고 숨어서 시간이 다 지나고 체력 비교를 해서 체력이 더 높은 내가 이겼다. 그렇게 4대2가 되자, 상대가 결국 짜증이 나서 나갔다. 하지만 나는 결국 이기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부터 계속 똑같은 방식으로 하려고 했지만 조금 얍삽하고 시간도 오래걸려 4대4처럼 결정적인 순간(급사)에만 쓰기로 했다. 어쨌든 기분이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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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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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아빠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1853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5학년2반 장준우입니다. 제가 5학년때 거의 매주마다 큰아빠 집에가서 게임을 하기도하고 자전거를 타기도합니다. 제가 큰아빠집에 가서 게임을 4~5시간 하고있을때 엄마가 집에 가자고 했습니다. 저는 큰아빠 집에서 잔다고 말했지만 엄마는 안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끝내고 집에 돌아오니 큰아빠 집에서 게임을 더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다음주가 다가온다는 생각을 하니 갑자기기분이 좋아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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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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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문의 검은색 (김민석)</title>
         <author>joames52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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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5학년 2번 김민석 작가입니다</p><p>제가 10살때 있었던 일입니다.</p><p><br></p><p>저는 볼일볼려고 거실 화장실을 가니 누가 있었습니다그래서 그냥 자연스럽게 안방 화장실로 발이 움직였는데요.그래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제 시야 맨오른쪽 잘 안보이는데로 히밋하게 검은색 사람?이 지나간 겁니다. 그래서 뭐지? 하고 무시했는데 또 다시 제 시야 맨오른쪽 지나간겁니다, 이번에는 사람 형태에 키가 대충 봐도 190은 넘어보이는 사람 형태가 지나가서 놀래서 빨리 볼 일을 보고 나왔는데요. 그리고 며칠 뒤 또 다시 안방 화장실은 쓰게되는 일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또 다시 볼일을 보고 있을때  검은색 사람 형태가 같은 위치에 쑥 지나간겁니다. 그래서 무서워서 빨리 나왔는데요. 그리고 더 이상 안나오지만 아직도 의문입니다. 헛것이었을까요? 그리고 거실 화장실 말고는 아무도 없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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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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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벌 vs 선생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22843</link>
         <description><![CDATA[<p>4학년 어느날, 체육시간에 운동장에서 놀이를 하고 있었다. 그날도 평소와 같이 재미있게 놀이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디선가 "왜애애앵"하고 소리가 크게 나더니, 큰 말벌 한마리가 나타났다. 깜짝놀란 우리반은 체육 선생님, 담임 선생님 빼고 모두 어디론가 달려가 숨었다. 난 다른 친구들과 나무 쪽에 있었다. 이상태로 우리반은 약 5분 정도 가만히 말벌이 가기를 바라며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도 말벌은 뭐가 부족하던지 계속해서 빙빙 돌고 있었다. 그래서 놀이도 못하고, 시간은 가고, 말벌은 또 안가서 우왕좌왕 할때였다.</p><p>아무도 못나서던중, 담임선생님께서 놀이용 막대스틱 하나를 들어올리시더니 "따악!" 소리와 함께 말벌을 내리쳤다. 우리는 혹시 말벌이 안맞고 이쪽으로 오면 어떡하지?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말벌은 한번만에 맞고 죽어있었다. 나는 선생님께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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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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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탁,탁 그것은 무엇일까? (박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2378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12살인 박지온 입니다 제가 10살때요 저는 저녁이 돼어 침대에 누워서 이재막 잠이 들었어요 잠시뒤 깨어났는데 저녁이 였습니다 근데 물을 마실려고 눈을 떻는데 그때 거실쪽에서 탁,탁,탁 소리가 들렸습니다 탁구공 소리였어요 그쪽을 살짝 보니까 어떤 긴머리 여자가 게속 공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고있었어요 근데 공 소리가 게속 가까워 졌어요 너무 무서워서 이불안에 있는데 그 소리가 없어졌어요 그때 제 배위로 강아지 쿠키가 있었어요 안심이 돼었어요 그때 띠리리리 도어락 소리가 났어요 저는 무서워서 쿠키를 안고 이불 속으로 숨참고 럽다이브를 하고 근데 그게 아빠였어요쿠키가 게속 짓어서 무서워 엄마랑 잤답니다 그럼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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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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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가 심하게 흔들린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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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해외여행을 가는날이다. 열심히 짐을싸고 공항으로 가서 설레고 신나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탔다.</p><p> 30분쯤이 지나자 비행기는 이륙했다. 하늘 위로 올라와 순탄하게 가는줄 알았지만 갑자기 비행기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위잉위잉', '쿵!쿵!' 이상한 소리도 나서 너무 무섭고 겁이 났다. 승무원의 안내방송과 함께 흔들림은 더 커져갔다. 좌석도 조금씩 흔들려서 더욱 더 좌불안석이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공학에 가까워 지면서 흔들림이 서서히 멈추었다.</p><p>무사히 착륙해 공항으로 도착할 수 있었다. 안전하게 도착해서 안도감이 들었다. 엄마께 왜 비행기가 흔들렸는지 물어봤는데 기후변화 때문에 생기는 난기류 같다고 하셨다. 앞으로는 비행기가 심하게 흔들려도 침착하게 대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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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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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릴만점 몰겜(곽준서)</title>
         <author>joames5201</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25308</link>
         <description><![CDATA[<p> 엄마가 동생학원을 기다린다고 나갔다. 이 시간을 기다렸다.나는 엄마오는 소리가 들리면 게임을 꺼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서둘러 게임을 켰다</p><p><br></p><p>  그렇게 나는 엄마는 생각도 못하고 게임만 했다. 게임은 계속 졌지만 몰겜이여서 재밌었다.그러면서 나는생각 했다."계획대로 되고있어 히히히" 그렇게 계속 게임을 했다</p><p><br></p><p> 게임을 45분 정도 했을때, 인터폰에서 엄마차가 도착했다는 소리가 들렸다.나는 즉시 게임을 끄고 책상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엄마가 들어왔다. 엄마는 몰겜을 눈치채지 못했다. 성공이다! 45분동안이였지만 재밌는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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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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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나 큰 인형, 2000원 주고 뽑았더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26506</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전 친구들과 인형뽑기를 하러 갔습니다.</p><p>그래서 엄마한테 현금을 달라 했거든요? 근데 엄마가 5000원을 주셨습니다. 솔직히 전 한 8000원 정도를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어머니,3000원 정도만 더 주시면 안될까용?" 하고 물었는데, 엄마가 </p><p>"그럼 3000원만 줄까?" 하고 무섭게 말씀하셔서</p><p>5000원을 들고 집 밖으로 뛰쳐나왔습니다.</p><p>친구랑 ¿¿ 오락실에 가서 제 갈망이었던 헬로키티 인형 가방을 찾고 있었는데 딱! 그 인형이 탑이 쌓아져 있어서 그래서 바로 1000원를 넣어서 뽑았는데, 그게 걸려서 한번 더 뽑아서 나왔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행복했는데, 그 인형 등에 지퍼를 열자 ;; 칸이 없었습니다! 핸드폰조차 들어가지 않는 크기였지요.</p><p>그래서 결국은 잘때 베는 배게가 되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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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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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화장 떡칠해서 춤춘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28098</link>
         <description><![CDATA[<p><br></p><p>주말에 엄마가 아는 이모네댁에 가셨다.</p><p>나는 내가 원하는걸 거의 다할수 있어서 기분이</p><p>좋았다.</p><p> 내 눈에는 엄마 화장품 이 눈에 띄였다. 난 그걸 보자마자 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화장품으로 얼굴에 떡칠 했다. 그런데 너므 재미있어서 더욱더 많이 발랐다.</p><p> 왠지 모르게 화장한 내 모습이 너무 웃겼다.</p><p> 난 흥을 못참고 화장실로 가서 태플릿으로  노래를 틀고 나 혼자 클럽을 열었다.</p><p> 나는 기분이 하늘로 날것 같았지만, 엄마한테 혼이</p><p>날까봐, 서둘러 지우려고 했지만 지웠지지 않았다.</p><p>엄마한테 혼이날뻔 했지만, 위기를 넘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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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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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생일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28581</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족은 생일자가 왕인 룰이 있어서 4월 19일날 내마음대로 할 수 있었다. 그래서 생일날 전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 4월 19일,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부모님을 깨우고 체조를 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체조를 하니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 체조를 다 끝낸 다음 우리가족이 힘을 합쳐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먹었다. 소스는 비록 망했지만 오므라이스는 정말 맛있었다 👍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p><p>  우리는 1시에 도자기를 만드는 곳에 갔다. 아빠와 내가 도자기 체험을 했다. 도자기를 만들면서 찰흙의 느낌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도자기 체험을 끝내고 벗꽃이 예쁘게 핀 공원이 있어서 가족과 벛꽃 나들이도 했다. 시물의 항기를 맡으니 개운했다. 속이 초록색으로 물드는 느낌이었다. </p><p>  마지막 일정은 막창을 먹으러 가는 것이었다. 너무 배가 고파서 정말 신났지만 몸살끼가 와서 너무 추워가지고 우울했다. 엄마,아빠는 내가 즐겁도록 할 려고 노력하는데 내가 아파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4월19일,내생일날 정말 행복했고 다음 내생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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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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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를 한 날 (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28758</link>
         <description><![CDATA[<p>5월 8일 운동회 날이였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갈 준비를 다 하고 집에서 나왔다 친구가 만나자고 했던 장소로 간 뒤 친구가 보여서 친구와 같이 학교로 갔다. 학교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있었다 그리곤 잠시후 아래에 있는 운동장으로 갔다. 자리에 앉은 뒤 선생님이 응원봉을 주셨다. 그 응원봉을 응원했다. 그리곤 우리 반 차례여서 우린 많은 것을 했다 달리기도 하고 공 띄우기도 하고 공 굴리기도 하고 O X 퀴즈 등등 많은 것을 했다. 그리곤 잠깐 쉴 때 친구가 꽃 모양 타투를 줘서 그걸 얼굴에 붇치고 물을 묻쳤다 그러곤 또 많은 활동으로 한 뒤 운동회가 끝나니 좀 아쉬웠다 그러곤 반에 들어가 밥을 먹고 수업 준비를 하려는데 선생님이 음식을 주고 음료수도 주면서 영화를 틀어주셨다! 그렇게 영화를 보며 간식을 먹고 몇사간이 지난 뒤 학교가 끝나 친구들과 길을 걸은 뒤 집으로 향했다. 그렇게 하루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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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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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31257</link>
         <description><![CDATA[<p>  아침에 엄마께서 "오늘 할머니 댁에 가니까 전화 못받을 수도 있어. 걱정하지마!"라고 말씀하셨다. 학교가 끝나고 난 학원을 가기 싫었다.</p><p>  나는 휴대폰을 꺼내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다. 몇분을 기다려도 받지 않아서 끊고나서 다시 전화했다. 30초 뒤에 받았다. "여보세요?"갑자기 엄마 목소리가 아닌 무슨 남자 목소리가 들였다. 그래서 난 바로 끊었다. 그때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누구지?무슨 일이지?'. 나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 전화했다. "여보세요?" 또 그 남자 목소리였다. 난 용기를 냈다. "누구세요?" 그 남자가 말했다. "누구게?" 머리가 복잡해졌다. "외삼촌?"  "정답!"그 목소리는 외삼촌이였다. </p><p>  난 둣을 수밖에 없었다. 억지웃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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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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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들과 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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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토요일이다.사촌들과 노는 날이다.</p><p>아빠가 일을 빨리 끝내시고 집에 오셨다.</p><p>우리는 점심을 먹고 기대되는 마음을 품고 사촌의 </p><p>집에 갔다.</p><p>우리는 아파트 놀이터에서 캐치볼과 축구를 했다.</p><p>먼저 캐치볼을 했다.</p><p>사촌과 내가 야구공을 던지면서 주고받았다.</p><p>축구는 나와 내 아빠가 한 팀이였고 삼촌과 사촌이</p><p>한 팀을 했다.</p><p>경기는 재미있었다.</p><p>결국 무승부 8:8로 끝났다.</p><p>그리고 저녁을 먹으러 고기집에 갔다.</p><p>진짜 너무 맛있었다.</p><p>그리고 헤어지기 전에 게임을 했다.</p><p>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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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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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경기(우다은)</title>
         <author>joames5219</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32413</link>
         <description><![CDATA[<p>KT위즈라는 야구팀이랑 경기를했다.우리팀이 계속 점수를 내줘서 점수가올라갈때마다 너무 좋았다.</p><p>경기도중 밥을먹고있었는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사람이 안타를쳐서 박수를쳤는데 아빠가 시끄럽다고했다.</p><p>근데 야구는 역전당하고 역전하면서 이기면 더 재밌고</p><p>짜릿한데 그러지못해 조금 아쉬웠다.</p><p>야구경기가끝난후 우리팀이13:0 으로이겨 아빠가</p><p>요아정을사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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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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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시간동안 바다갔는데 ??? 때문에 수영못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33172</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게임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짐을 싸서 어디로갔다. 알고보니 바다를 가려는 것이었다. 고속도로를 2시간동안 지겹게 겨우겨우 도착했다. 바다는 내일가기로하고 숙소에 짐을 풀어두고 공원을 돌아다니며 구경했다.구경하다가 발견한 작은 수영장을 발견했다. 30분뒤 수영복을 입고 공, 물총을 챙겨서 바로 들어갔는데 수심이 80cm였다..... 거기서 1시간에서 2시간정도 놀고 저녁에 고기를 먹고 분수에서 2시간놀았다. 다음날 바다를 갔는데 해파리때가 가득해 안전요원이 해파리를 묻고 있었다. 결국 어제 갔었던 그 수영장으로 갔는데 표가 없어서 몰래 담장넘어 들어 갔는데 끝나는 시간이어서 10초 놀고 나왔다. 하하하하하하. 어쩔수없이 카페에가서 음료수 마시고 유튜브 보다가 점심먹고 어디들었다가 집으로왔다. 참 그놈 때문에 짜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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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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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식 대작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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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놀로왔다가 집에도착하였다 도착해서 엄마는 피곤해서 먼저자고 아빠는 방에들어가있는다고 했다 원랜 나도 잘려다가 잠이안와서 유튜브를 보고있었다</p><p>그리고 오빠는 방에서 게임을하고 있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게임끝나고 내가 있던거실로 나왔다 나와서</p><p>"저녁안먹어서 배고픈데 야식먹을래?"라고 하였다</p><p>근데 그때나도 배가고파서 "응"이라고 대답을하였다</p><p>그래서 야식대작전?을 짜고 밖에나가 치킨을사왔다</p><p>사왔는데 아빠가 갑자기 밖에 나와있어서 일단 치킨을숨기고 아빠한테 가서 아빠에게 상황설명을하고 치킨 2조각을주고 아빠를우리편으로 만들었다 근데 그때!</p><p>엄마가 나와서 위험했지만 다행히 들키진 않았다</p><p>그랬지만 들킬뻔해서 심장이 엄청 쫄깃쫄깃했다 그리고 일단치킨을먹으며 볼영화를 고르는데 도 엄청재밌고 좋은추억이생기거 갔아 엄청 좋았다 그리고 정리를하고 영화한편을 더 보며 소화시키고 각자방에가서 잠에들었다 근데 그때를 생각하면 엄마가 모른척해준것 같았고..엄청 좋은추억으로 남아 좋았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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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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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생긴날</title>
         <author>joames5206</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37349</link>
         <description><![CDATA[<p><br/></p><p> 저는 고양이가 키우고 싶었습니다.어느날 친구집으로 놀러 갔는데 귀여운 고양이가 있었습니다.</p><p> 그래서 엄마와 아빠께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말씀 드렸는데 아빠가 반대하셨습니다.왜냐하면 입양비와 양육비용이 너무 많이들기 때문입니다.</p><p>  하지만,엄마와 친하신 분이 자기집 고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고양이 한마리를 가져가라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저는 고양이가 오는동안 누나와 춤을 추고 담요를 깔아놨습니다.</p><p>그리고 고양이가 왔습니다.너무 행복했습니다.</p><p> 다행히 아빠도 고양이를 좋아했습니다.</p><p>그리고 고양이의 이름은 구름이로 정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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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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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산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37648</link>
         <description><![CDATA[<p><br/></p><p>3시30분 쯤 아빠가 산책하자 하셔서 준비를하고 3시50분에 집에서 출발했다.도착하고 시간을 보니 4시10분이었다. 산책하다 벌레가 너무 많이 나와 충격이었지만 열심히 걸었다. 걷다가 전에 없던 새로운 다리가 있어 가보았다.거기서 사진을 찍었는데 아빠가 외국 같다면서 감탄 하셨다.산책로를 걸으면서 풍경도 감상했다.놀라워하며 걷는데 다리가 아파 시간을 보니 4시50분이라 차로돌아갔다.차에타니 땀이 많이 흐러 요아정을 처음 사먹었다. 산책후 먹으니 너무 맛있어다.집에 돌아갈때 엄마꺼와 동생들 것도 사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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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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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밖에 없는 집에서 등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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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전 7시, 나밖에 없는 집에서 알람을 듣고 일어났다. 알람을 들었을때 나의 생각은 더 자고 싶어서 짜증이 나고 화가 났다. 하지만 학교를 가야해 짜증나는 마음으로 일어났다.</p><p>     나는 잠에서 깬 뒤 아침식사로 빵을 먹었는데 잠을 다 깨지 못해 맛도 안느끼고 먹었다. 아침식사를 마친 후 잠을 깨기 위해 세수와 양치를 했다.</p><p>   "이제 좀 잠이 깨네"</p><p>   세수와 양치를 한 후 난 옷을 입고 로션과 선크림을 발랐다.</p><p>   "오늘은 이거 입고 이거 발라야 겠다"</p><p>   그리고 기분이 더 나아졌다.</p><p>   "아! 가방정리를 안했네. 물통이랑 필통 넣으면 끝!"</p><p>    학교 갈 준비를 다 한 후 가방을 메고 학교에 갔다. 나는 평소와 다르게 나 혼자 학교에 갈 준비를 해서 뿌듯했고 평소에도 나 혼자 학교 갈 준비를 하기로 다짐을 했다. 그리고 평소와는 다르게 오늘이 조금 더 상쾌했던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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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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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외식 하는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46686</link>
         <description><![CDATA[<p>저번에 친구들과 함께 외식을 했다.  내 친구들은 3살때부터 친구 였다.  그래서 친구들 엄마들 이랑도 친하다. 그래서 우리는 한달에 한번씩 외식을 한다. 저번에 외식한 식당은 고기집 이였다.  고기집 앞에 놀이터도 있어서 친구들과 함께 고기도 먹고 놀이터 에서도 놀았다.  놀이터 에서 놀고 있었는데 친구 엄마가 편의점 에서 간식을 하나 사줬다.  난 감사한 마음 으로 간식을 맜있게 먹었다.  그리고 고기집 에서 고기를 다먹고 2차로 카페에 갔다.  난 친구들과 음료수를 마시며 제미 있게 놀았다.  제미 있게 놀고 있었는데 친구 아빠가 이번엔 젤리를 주셨다.  난이번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젤리를 맜있게 먹었다. 그리고 다먹은후 아파트 놀이터 에서 30분 놀았다.  아파트 놀이터 에서 제미 있게 놀고 난 이제 집에 가야 되서 이제 친구들과 헤어 졌다.  조금 짧은 시간 이였지만 그래도 제미 있었다. 빨리또 한달이 지나 갔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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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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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48489</link>
         <description><![CDATA[<p>제목:가족들과 자전거를 탔는데......</p><p>주말에 가족들과 자전거를 탔다.목적지는 강정보였다.거리는13.1~2km,처음에 가기엔 쫌 난이도가 있는 곳 이였다.우리 가족은 낮12시에 집에서 출발해,편의점에 들렀다가 오후2시에 도착했다.강정보에서 다양한 것을 하고 집에 가는길 이었습니다.그런데 저녁이라 길이 어두워서 잘 안보일때....갑자기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졌습니다.그래서 뒤에 돌아봤더니 가족 외에는 없는겁니다.....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빨리가는데 갑자기 자전거 손전등이 꺼지는겁니다.....생명에 위협을 느껴 뒤도 안 돌아보고 갔습니다.진짜너무 무서웠습니다.집에와서 손전등을 확인하니.....그냥 배터리가 다되어서 그런 것이었답니다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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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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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 패딩이 내 패딩이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49991</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날, 난 영어학원에 도착했다. 시계를 보니 수업 시작 전까지 아직 시간이 있었다. 나는 단어를 외우고 있었는데 띠리링! 내 휴대폰이 울렸다. 나는 깜짝 놀라 휴대폰을 확인했다. 선생님께 전화를 받고 오겠다고 말씀드리고 후대폰을 가지러 갔다. </p><p>   그리고 무릎을 꿇고 패딩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찾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무리 요리조리 살펴보아도 휴대폰이 없었다. '뭐야, 어디간거야' 라고 생각하며 답답한 마음을 억눌렀다. 그리고 계속 찾았는데 패딩이 평소와 달랐다. 순간 '엄마 옷을 입고 왔나?' 라는 생강이 들었다. 뭔가 이상했다.</p><p>   곧, 나는 시선이 느껴졌다. 그래서 뒤를 돌아봤다. 뒤에는 당황스럽고 충격받은 얼굴의 뒷자리 오빠가 서있었다. 나는 물러났다. 내가 뒤지고 있던 패딩은 오빠의 것이었다! 나는 너무나 부끄러웠다. 그리고 오빠에게 미안했다. 원래 장난도 좀 치는 사이였는데 그날은 너무 부끄럽고 창피해서 장난을 하나도 못 쳤다. 끝나고 오빠에게 사과했다. 정말 창피한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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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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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단어의 지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53637</link>
         <description><![CDATA[<p> 아침일찍, 학교에 가서 마치면 바로 영어학원에 간다.</p><p>그러나 영어학원은 지옥 같다. 나는 먼저 해야 할 과제를 해야한다. 그리고 그걸 다하고 조교실로 넘어가서 단어시험과 영작시험을 봐야한다.</p><p> 영작시험은 문법 책을 기준으로 오늘 배웠는 것으로 시험을 친다. 영작시험은 쉽게 통과하나 단어시험이 문제이다. 왜냐하면 단어 100개로 많이 외워야하고 누적도 없다. 단어를 할때 1시간 30분을 낭비한다.그래서 원래 2시간 30분에 영어학원에 있어야 하는데 4시간을 있는다.</p><p>그래서 뒤에 있는 학원도 못가고 매양 토요일에 보강을 와야한다. 진짜 단어는 사라졌으면 좋겠다.내가 단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p><p>나는 영어학원을 진짜 죽어도 가기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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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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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니 뽀뽀는 좀...(과장 포함)</title>
         <author>joames5208</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153937</link>
         <description><![CDATA[<p>며칠 전 쯤에 피아노에서 피아노 연습을 하던 중 이었다. 그런데 그 날 따라 피아노가 잘 안돼고 재미가 없는 곡을 해서 답답함에 연습방을 나왔다. 그런데 내 맞은편 쪽에 내가 평소에 귀여워 하던 동생이 있었다. 그 애도 평소에 날 좀 좋아하는데, 내가 연습하고 있으면 "오빠!"라고 인사해 주는 동생이었다. 그 애가 완전 깜찍하고 귀여워서 반 애들이 다 걔를 좋아한다. 그런 동생이 나를 좋아해 준다고 하니 기분이 좋을 수 밖에 없었다.걔가 장난도 많이 치는데, 반응해주면서 좀 놀아주다가 약간 장난스러운 말을하면 웃으면서 "이이이이잉!"라고 날 살짝 밀고 삐지는 변덕스럽고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아이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 나는 그 동생에게 인사를 했다. 그 동생도 반가워하더니 날 끌고 갔다.힘이 어찌나 쌔던지 끌려 갔다. 그리고 갑자기 단도직입적 으로 내 팔뚝에다 뽀1뽀를 했다."어?" 갑자기 뽀1뽀를 받았다. 그 순간 내 모든 인체부위들이 한번이 정지되는줄 알았다. 너무 어이가 없었고, 황당스러 웠다. 그런데 다른 마음도 있었다. 약간 설레는 감정,그러니까 내 얼어있던 마음이 그 동생의 따뜻한 뽀뽀로 사르르 녹아내린다는 멍청한 생각이 아주 잠깐 들었다. 하지만 그 순간에는 당연히 어이없는 마음이 제일 컸다. 다른 수많은 감정이 내머리를 스치긴 했지만, 그 여러 감정이 제일 컸다. 한꺼번에 드니까 묘함을 자극했다. 그때!피아노 선생님이 내가 허공을 바라보는걸 이상하게 느끼시고 나를 옆에서 연습시키셨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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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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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mp01/5veehst1t8mvq9yy/wish/3460321128</link>
         <description><![CDATA[<p>친구와 같이 만화방을 갔다. 처음이어서 우왕좌왕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아주 자연스럽게 만화책을 읽고 있었다. 나는 아는 만화책이 얼마 없어서 친구에게 물어보려고 다가갔다. "친구야, 책 추천점 해주라!" 라고 했는데 친구는 대답이 없었다. 사실 처음에는 친구가 갑자기 기절한 줄 알았다. 아무 미동도 없이 책만 바라보고 있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나는 몇분이나 물어보다 포기하고 흔*남매 책을 보았다. 만화방에서 다왔을 때 내가 물어보았더니, 다행이 기절한건 아니고 그냥 엄청 집중해서 그렇다고 한다. 나도 만화책이나 다른것들에 집중해 보고 싶었다. 2~3년 뒤, 나는 친구2와 같이 만화방을 찾아왔다. 나는 자리를 잡고 내가 좋아하는 책이 있는 코너로 갔다. 그 사이에 정말 많이 와서 익숙해져있었다. 그 친구2는 만화방을 처음 가는 것 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내 뒤를 졸래졸래 따라왔다. 나는 친구에게 책을 추천하고 내가 고른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나는 너무 좋았다. 말풍선 안에 있는 말들이 목소리가 되어 내 귀로 들려오는 것 같았다. 마치 내가 투명인간이 되어 그 캐릭터들을 보는 것 같았다. 그러다가 친구가 내 어깨를 두드리며 말했다. "야! 이수인! 들려?" 어? 뭐지? 내 눈앞이 새하얗게 된 다음, 현실로 돌아온 느낌이었다. "으응? 왜?" 라고 물어보니 5분동안 계속 불렀는데 대답이 없어서 그랬다고 한다. 나는 너무 놀랍고 신기했다. 나는 '진짜 내가 만화책 속에서 놀다왔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2주 뒤, 친구2와 같이 만화빙을 또 찾아왔다. 그런데 친구2가 정말 책에 들어갈듯한 모습으로 있었다. 내가 불러도 답이 없었다. 그 순간 난, '만화방 바이러스' 가 있는것 같았다. 바로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바이러스! 그 바이러스에 걸리면 그 책 속에 있는 캐릭터의 목소리와 배경이 보이면서 만화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바이러스에 걸리면 책을 읽는 순간 모든 감각이 둔해지니 조심하라고! 역시 만화방은 재미있고 신기한 곳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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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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