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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4반 독서 소모임 - 초연, 시연 by ­안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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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4 07: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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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내</title>
         <author>anjieun1</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27693641</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함께 읽을 책 1권을 정해주세요.</p><p>아래 [예시]를 참고하여 책 표지 사진을 올리고, 이 책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적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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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7: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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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anjieun1</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27696360</link>
         <description><![CDATA[<p>안지은선생님은 최근 스토아 학파의 철학,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명상록'을 바로 읽기에는 저의 사전지식과 소양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명상록을 다룬 교양서인 '지금이 생의 마지막이라면'이라는 책을 먼저 골라보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본 소양을 좀 더 쌓아보려 해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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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7: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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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title>
         <author>anjieun1</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27698614</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 새롭게 알게 된 구절,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구절 등 다양한 구절을 적어주세요! </p><p>그 다음 댓글 기능을 이용하여 그 구절이 마음에 와닿은 이유도 적어보세요. </p><p>[예시]를 참고하여, 자신의 담벼락에, 3개 이상 적어보도록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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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7: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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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75~80p</title>
         <author>anjieun1</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27710209</link>
         <description><![CDATA[<p>잘못을 저지른 자까지 사랑할 수 있는 건 인간뿐이다. 그들이 너와 동족이고 무지해서 '본의 아니게' 잘못을 저질렀으며, 그들도 너도 머지않아 죽을 것이라고 생각해 보라. 그러면 너는 그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너에게 아무런 해도 가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너의 지도적 부분(이성)이 전보다 나빠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 '모든 사람이 본의 아니게 진리를 잃는다' 라고 말한다. ... 그것을 알면 그 순간, 너는 모든 사람을 부드럽게 대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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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07: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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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바이오아트, 저자:신승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28712963</link>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 저는 미술, 시연이는 보건 분야에 관심이 있었는데, 살아있는 세포나 미생물 등을 활용해 예술 작품을 만드는 '바이오아트'를 알게되고, 흥미를 느꼈습니다.『Bio Art: 생명의 예술』이라는 책을 통해 생명과 예술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살펴보며 두 분야를 동시에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각자의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서로의 관심 분야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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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11: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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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우아한 방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29202395</link>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 이 책은 면역학과 생리학을 다룬 책으로 면역체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생명과학 1 시간에 배운 방어작용을 심화적으로 공부하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2학년 때 보체(면역계에 작용하는 혈청 안의 단백질)를 배우고 이에 대한 활성 기작을 구체적으로 탐구해보려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이 활동을 통해 면역계에 대한 지식을 확장하고 생명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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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15: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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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1~54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16583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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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5: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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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54p 새롭게 알게 된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2224443</link>
         <description><![CDATA[<p>"차분한 성격의 플레밍은 취미로 그림을 그렸다. 미술에 관한 정규 교 육을 받지는 못했지만, 수채화를 즐겨 그렸고, 화가들과의 교류를 즐겼다. ....수많은 미생물을 다루어 온 플레밍은 그 살아있는 생명체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색의 신비를 잘 알고 있었다. 이에 매료 된 세균학자는 새로운 박테리아의 발견을 즐겼고, 자연스럽게 그 특별한 생명 체들을 수집하게 되었다. ...세균들은 알렉산 더 플레밍을 예술가로 만들었다."</p><p><br/></p><p>저는 알렉산더 플레밍이 푸른곰팡이를 통해 페니실린을 발견한 과학자로만 알고 있었는데, 미술을 취미로 가지고, 미생물이 가진 색을 활용해 예술작품을 만들며 예술에도 흥미를 가졌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바이오아트로 과학적 지식이 예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쉽게 전달되고 관심을 이끌 수 있다고 생각이 들며, 임상병리사 역시 임상 데이터를 해석해 전달하는 역할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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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14: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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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9p 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2225255</link>
         <description><![CDATA[<p>"살해 의식은 배양된 세포 조직이 사실상 '스스로의 삶을 영위할 수 없는 존재'23라는 사실을 폭로한다. 동시에 인간의 행위에 따라, 너무 쉽게 생 사를 오가는 그것들의 '헐벗은 삶'이 드러난다. 인간의 법 질서 바깥에 놓여 보호받을 수 없는 삶을 조르조 아감벤 그렇게 칭했듯이, 신체로부터 떨어져 나온 조직 공학의 산물들은 생명의 정당한 권리를 누리지 못한다. 무균 상태의 유지와 인간의 보호는 일시적이고 임시적이다. 반생명체 또는 바이오팩트는 동물의 희생을 막기 위해, 인간의 수명 연장을 위해, 그리 고 신체 기관의 상품화를 위해 제작된 대상일 뿐이다. 신체 조직은 상품이자 물신이 될 수는 있지만, 유기체의 권리를 주장하지 못한다. 그것은 다른 생명 의 희생을 대신하는 제물에 불과하다."</p><p><br></p><p>다른 책을 읽으며 이 글의 앞부분에 나와있던 헬라세포와 다양한 세포조직을 이용한 바이오팩트등을 보고 이 대목을 통해</p><p>인간의 기준에 따라 윤리성이 판단되는 세상에서, 인간의 신체로부터 떨어져 나온 조직들은 보호받지 못하고 권리조차 주장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결국 우리의 이익과 동물의 희생을 줄이기 위한 제물에 불과하다라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구절을 통해 생명에 직결되는 것들을 다루는 임상병리사를 진로로 생명이 어디까지 존중받아야 하는지, 생명윤리의 기준은 어떻게 정해져야 하는지를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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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14: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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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7~171p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2225837</link>
         <description><![CDATA[<p>"&lt;말이 내 안에 살기를 Que le cheval vive en moi&gt;에서 마리옹 라발-장테트 Marion Laval-Jeantet 는 스스로 실험용 동물이 되었다. 작가는 퍼포먼스를 시도하기 몇 달 전부터 말의 면역글로불린 주사를 정기적으로 맞아, 저항력을 키웠다. 그녀는 2011년 2월 류블랴나에서 열린 퍼포먼스에서, 아예 말의 혈장 주사를 직접 맞았다. 그것은 당연히 인간 신체의 내분비계와 신경계에 영향을 주게 된다. 그 동안 충분히 면역력을 키운 탓인지, 다행히 과민성 쇼크가 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가축의 혈장은 그녀의 혈류 속으로 유입되어, 향후 몇 주간이나 생체 리듬의 변화와 신경과민 같은, 신체와 의식 변화를 일으켰다. 작품 제목처럼 그녀의 몸속에는 말이 들어와 살게 되었다. 이러한 급 진적인 종의 혼합은, 인간이 동물과 맺어 온 관계와 위계를 반성하게 하면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로써 가축과 예술 가 사이의 비인간적 위계가 파괴되었다. 그녀는 신체의 항상성 대신, 변이와 혼성, 그리고 끊임없는 변화와 적응을 선택했다."</p><p><br/></p><p>이 부분을 읽으면서 인간중심주의의 균열을 내고, 동물과 인간 사이의 경계를 허물자는 취지에 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이렇게 말의 혈장을 몸에 주입하면서까지 위험한 포퍼먼스를 했다는것이 충격적이고, 정말 괜찮은 일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자발적이고 임한 것이라 할지라도 윤리적으로 또는 이것이 예술이라고 볼 수 있는지 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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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14: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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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6~157p 새롭게 알게 된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2236896</link>
         <description><![CDATA[<p>“발생 단계의 초기에 우리는 사람이 되는 것만큼이나 쉽게 고래나 쥐가 될 수 있다.”</p><p>&nbsp;</p><p>이유: 이 글을 읽고 이게 무슨 의미인가 했는데, 우리가 태아가 되기 전 초기 세포일 때 인간뿐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거의 같은 형태로 시작된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초기에는 비슷한 모습이었다가 나중에 어떤 유전자가 어떻게 작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 쥐, 고래 심지어 벌레에게 까지 공통된 유전자가 있다고 한다. 바로 혹스(Hox) 유전자인데 이 유전자는 몸의 구조를 어디에 만들지 정해주는 유전자이다. 이걸 비유한다면, 같은 블록(유전자)으로 사람이나 고래 모형을 만들 수 있는거고, 설계도(유전자의 조합과 작동 방식)가 다르게 짜이면 결과물이 달라지는 거다. 나는 모든 생명에게 공통된 유전자가 있다는 것을 이 글을 읽고 처음 알게 되었고, 신기해서 이 구절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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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15: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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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p 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223812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현대의 예술가들은 그토록 원하던 ‘생명력’을 손에 쥐 채, 신적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들은 ‘살아 있는 이미지’를 제작한다.”</p><p><br/></p><p>이유: 바이오 아트가 단순히 과학적인 실험이 아니라, 예술의 영역을 실질적으로 확장시키는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것 같다.<br>예전의 예술가들이 ‘생명’을 주제로 표현만 했다면, 바이오 아트를 하는 현대의 예술가들은 실제로 생명을 창조하고 조작하면서 ‘살아 있는 작품’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인상깊었다<br>저는 그동안 예술을 "보는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예술이 생명을 직접 다루는 행위가 될 수도 있다는 걸 깨달았다.<br>‘신적 영향력’이라는 표현은 다소 과장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만큼 예술가가 자연의 질서에 개입하고 새로운 생명 현실을 만든다는 의미로 느껴졌다.<br>예술가가 단순히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사람이 아니라, 생명과 현실을 다시 설계하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매우 충격적이었다.</p><p>그런데 이걸 읽으면서  한편으로는 이것이 윤리적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살아있는 생명을  이용하는 것이기에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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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15: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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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34p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2244370</link>
         <description><![CDATA[<p>“현대의 예술가들은 그토록 원하던 ‘생명력’을 손에 쥐 채, 신적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들은 ‘살아 있는 이미지’를 제작한다.”</p><p><br/></p><p>이유: 최초의 바이오 아트를 소개하는 문장이라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었다.<br>보통 미술관에는 그림이나 조각이 전시되는데,<br>이 전시는 직접 키운 ‘살아 있는 꽃’을 미술 작품으로 전시해서 생명체를 예술의 일부로 보여준 최초의 사례였다고 한다.<br>이건 미술을 과학, 생명과 연결지으려는 시도의 중요한 출발점이고, 지금의 바이오 아트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친구들도 이 구절을 봤을때, 이 바이오 아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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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15: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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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내</title>
         <author>anjieun1</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2952010</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함께 읽은 책을 소개하는 키워드를 3개 정해봅시다. </p><p>어떤 의미로 이 키워드를 선정하였는지 설명해 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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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10: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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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시] 책 &#39;지금이 생의 마지막이라면&#39; 소개</title>
         <author>anjieun1</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2953025</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간미 - 한 나라의 황제였던 아우렐리우스도 한 명의 평범한 사람이었구나. 하고 느꼈다. 그도 우리처럼 평범하게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욕구를 조절하고자 노력하고, 때때로 유머러스하기까지 하다!</p></li><li><p>징검다리 - 나의 목표는 스토아 철학, 명상록과 가까워지기였는데, 이 책이 명상록의 구절을 많이 소개해줘서 명상록이 조금 더 친근해졌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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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10: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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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내</title>
         <author>anjieun1</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2953514</link>
         <description><![CDATA[<p>함께 읽은 책을 통해 생겨난 궁금증, 더 탐구해보고 싶은 점을 해소하기 위한 책 한 권을 더 골라봅시다!</p><p><br></p><p>책 사진, 책 제목, 이 책을 고른 이유에 대해 서술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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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10: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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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제목: 디지털바이오아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4398804</link>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 바이오 아트 책 초반에 바이오디지털아트에 대해 잠깐 설명하는 문장이 있었다. 하지만 더 심화있게 설명하지는 않았기에 바이오디지털아트는 또 무엇이고 바이오 아트와 차이점이 뭔지 궁금해져서 자세히 알기위해 이 책을 선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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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0: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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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강초연 키워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4448309</link>
         <description><![CDATA[<ol><li><p>변형 - 이 책에서 다뤄지는 바이오아트는 몇몇은 살아있는 생명체의 유전자를 조작해 변형시킨다. 대표적으로 녹색 형광 토끼 알바가 있는데 이는 살아있는 하얀 토끼에 형광색으로 빛나는 DNA를 심어 토끼의 몸이 녹색 형광으로 빛나게 되었다.</p></li><li><p>생명 윤리 - 살아있는 생명을 작품으로 전시하는 것뿐만아니라 유전자를 조작하거나 삽입하기에 이에 대한 윤리적 문제가 있다. 이것은 생명 존중의 원칙이 위배될 수 있다.</p></li><li><p>경계 - 예술과 과학 기술이 융합하면서 예술과 과학의 경계, 인간과 자연 속 다른 생명들의 경계가 서로 모호해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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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3: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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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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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재밌는 면역 이야기 / 김은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4465607</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다가 말의 면역글로불린 주사를 정기적으로 맞는 뒤 말의 혈창을 자신의 몸에 주입시키는 퍼포먼스를 했다는 것을 보고 괴상하기도하고 이를 보고 면역글로불린이 정확히 무엇이며, 생명체(동물)의 혈창을 사람에게 주입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 궁금하여 이 책을 선정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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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4: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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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소개 키워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4468580</link>
         <description><![CDATA[<p>1. 바이오아트</p><p>책에 전반적으로 미생물, 세균 등 생명과학적 주체들과 예술과의 융합된 다양한 방식의 바이오아트를 소개하고 있다.</p><p><br/></p><p>2. 미학</p><p>살아있는 세포, 미생물, 유전자 같은 생명체를 예술의 매개체로 활용하여 전통적인 예술적 미학이라고 단정짓는 것을 허물고 생명의 아름다움과, 의미 등 미학적인 면을 보이기 때문이다.</p><p><br/></p><p>3. 과학적 경험</p><p>생명과학과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과학적 지식을 쉽고 전달하며 첨부된 사진들을 보고 글로 과학적으로 예술적으로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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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5: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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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title>
         <author>anjieun1</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4837368</link>
         <description><![CDATA[<p>활동방법은 </p><ol start="2"><li><p>공동책 읽고 주요 내용 요약하기</p></li></ol><p>와 동일합니다!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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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06: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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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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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title>
         <author>anjieun1</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4838317</link>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우리는</p><p>+공통도서 읽고 정리하기</p><p>+자신만의 궁금증, 더 알아보고 싶은 점을 정하고 </p><p>+이를 탐색하기 위한 심화도서를 각자 정해서 읽고 정리하기</p><p>까지</p><p>일련의 독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p><p><br/></p><p>마지막으로,</p><p>나의 심화 독서 활동을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발표 자료를 만들어보겠습니다.</p><p><br/></p><p>나의 심화책 소개, 인상 깊은 점, 이 책을 읽고 생긴 궁금증, 더 알아보고 싶은 점 등을 담아서 만들어주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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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06: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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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21~22p 디지털 기술의 순기능에도 불구하고, 생태학적, 환경적 측면에서 디지털 에너지 소비가 온실가스 배출 증가의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또 다른 환경 위기의 위협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7855238</link>
         <description><![CDATA[<p>이유: 지금까지 환경오염하면 공장, 교통수단, 쓰레기 물질 밖에 생각 안했는데, 디지털 기술 역시 다른 문제처럼 환경오염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가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문자를 주고받는 것도 환경에 영향을 끼친다는거다 왜냐하면 디지털 기술은 데이터를 이용하고 데이터는 전력을 소비하며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사용하는 주 에너지원이 석탄이고 석탄이 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이다. 바이오디지털아트도 결국 디지털 기술이기에 환경 오염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이 글을 읽고 환경 오염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어 인상 깊은 것 같다. 이 문장을 친구들에게 소개해서, 우리가 쓰는 핸드폰이나 컴퓨터도 환경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으면 좋을 거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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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14: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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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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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93p 바디오디지털아트는 첨단과학기술과 생명 그리고 예술이 융합된 미적이고 유기적인 형상으로 표출되는 융합 예술형식의 작품 경향을 말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7885599</link>
         <description><![CDATA[<p>이유: 바이오 아트와 바이오디지털아트의 차이점을 알았다. 단순히 디지털이다 아니다 뿐만 아니라 바이오 아트는 오직 실제 생명체만을 재료로 사용해 예술을 만들어 생명체와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기반하고 바이오디지털아트는 디지털화된 생명 데이터, 시뮬레이션, 가상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가상 생명과의 상호작용을 기반한다. 둘다 생명과 관련 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위와 같이 큰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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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14: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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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115~116p 예술은 근본적으로 인간의 문제, 삶의 문제에 기반을 두고 있다. 우리의 삶 속에 내제된 사실을 새롭게 바라보고 그 사실들을 또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고 해석하는 것이 예술의 본질 또는 예술활동의 시작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7888345</link>
         <description><![CDATA[<p>이유: 예술이 단순히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문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방식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해줬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예술을 감상할 때 ‘멋있다’거나 ‘신기하다’ 정도로만 느꼈지만, 이 문장을 읽고 나니 예술은 오히려 삶의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것을 표현하는 도구일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특히 ‘사실들을 또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고 해석한다’는 부분이 마음에 남았는데, 이 말은 예술이 꼭 정답을 말해주는 것이 아니라, 생각할 거리와 새로운 시각을 준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바이오디지털아트도 역시 생명에 대한 윤리, 정체성 등의 문제와 맞닿아 있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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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15: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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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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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었던 구절 134~ 15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7907142</link>
         <description><![CDATA[<p>나와 남을 구별하는 유전자가 MHC 유전자다. 그리고 이 유전자의 정도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단백질 복합체를 MHC라고 한다. 주조직적합성 복합체라고도 한다. 백혈구에서나 적혈구에서 기증자와 환자의 항원이 같은 타입이라면 공격하거나 파괴하는 면역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것을 알게되고, 이렇게 발견된 인간 백혈구 항원 단백질을 영어로 HLA라고 한다. 알고보니 MHC와 HLA가 같은 물질이였던 것이다.  T 림프구 면역 반응에서 MHC의 중요성</p><p>T세포의 면역 반응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T세포와 감염된 세포가 동일한 MHC를 가지고 있어야한다. 그래서 아무리 건강한 사람의 T세포라고 해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안되는 이유가 여기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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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15: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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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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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알게된 구절 246~251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7908091</link>
         <description><![CDATA[<p>어떤 물질을 반복 접종했을 때 주사 맞은 동물의 상태가 두번째 접종 시에 악화되는 현상이 드물지 않게 관찰되었다. 리셰가 발견한 현상은 아나필락시스라고 불리게 되었는데 그리스어로 방어를 못한다는 뜻이다. </p><p>비만 세포 속 과립이 히스타민의 주요 저장소이며, 이것이 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 상황에서 분비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p><p>두번째로 독소에 노출되었을 때 아나필락시스가 발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p><p>B세포가 만드는 항체는 서로 다른 다섯 개의 클라스가 있는데 그 중 lgE가 알레르기와 관련이 있다. 알레르기 항원이 여러개의 lgE를 동시에 자극하면 비만세포에서 다량의 히스타민이 분비되는 것을 시작으로 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 현상이 발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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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15: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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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구절 302~304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7908973</link>
         <description><![CDATA[<p>수면은 멱역과도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p><p>수면 부족이 면역계의 섬세한 균형을 무너뜨려 과민 반응과 면역 결핍 같은 양극단의 면역 질환을 유발하는 것이다. 수면이 부족하면 바이러스와 암세포에 대응하는 자연 살해 세포의 능력이 줄어든다. 우리가 잠을 푹 자는 동안 새로운 면역 세포들이 만들어지고, 손상된 세포가 회복된다. 그리고 과거에 만났던 병원체에 대한 면역 세포의 기억이 강화된다. 하지만 우리의 잠을 방해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대안은 밀린 잠은 반드시 해결한다는 목표를 갖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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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15: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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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3 강초연 PP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93914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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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5: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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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9 양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5vahojv4tp0z6qys/wish/35393977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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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5: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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