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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_ self concept_자기개념 by 조은희</title>
      <link>https://padlet.com/9820547/Bookmarks</link>
      <description>2주차 출석= 영상 2개 시청+패들렛 토론 2개 글 업로드+응원 댓글 5개(토론 하나당)</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06 07: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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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_학번 </title>
         <author>98205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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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업의 예시를 듣고 난 후&nbsp;<br><br></div><div>나를 설명할수 있는 키워드, 나를 표현하는 단어, 사물, 동물, 단어등을 사용하여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여 보세요 (그 이유도 적어보세요)&nbsp;<br><br>응원 댓글 5명은 필수!!! 입니다<br><br>2주차 출석: 영상 2개 시청 +과제 2개(과제한개당 댓글 5개)<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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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6 03: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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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은우_20239400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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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시즌제 드라마입니다.<br>드라마가 종영될 때 모두가 아쉬워하며 다음 편을 기다리듯이, 세상을 떠날 때에 사람들이 아쉬워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삶을 살아갈 때에는 지친 사람들의 피로를 풀어주고 잠시나마 웃음을 짓게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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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6 1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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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보석_20239400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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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매미입니다.<br>지상에서 잠시동안 울부짖으며 모두에게 강렬한 인상을 각인시키기 위해 일생의 대부분을 땅 밑에서 기다리며 준비하는 매미처럼, 비록 남들에 비해 조금 늦게 학교에 입학하였지만 이 모든 것은 사회에서 짧고 굵게 임팩트 있는 삶을 살기 위한 대기만성형이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유사한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도 추진력을 얻기 위해 무릎을 꿇을 뿐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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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6 15: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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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설영_2023940019</title>
         <author>syleeapr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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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고양이입니다.<br>고양이가 갑자기 태도를 확 바꾸는&nbsp;등 이해하기 힘든 일들을 잘 하는 것처럼 저도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좀 이상한 면이 있는 사람이지만<br>고양이가 집사에게 큰 자리를 차지하고 떠난 후에도 그 흔적은 계속 남아있는 것처럼 저도 누군가에게 계속 남아있을 좋은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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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5: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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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빈_20219400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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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스펀지입니다.<br>다른 사람들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는 편이고, 타인의 장점들을 발견해내고 흡수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이제껏 돌아보았을 때 제 자신만의 성격도 물론 있지만 주변 사람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제 성격이 많이 형성된 것 같습니다. 또한, 스펀지를 떠올렸을 때 부드럽고 폭신폭신한 만큼 저 또한 다른사람들에게 부드럽고 힘들 때 푹신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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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13: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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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_2023940002</title>
         <author>vjvjvj12</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Bookmarks/wish/250688519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갈대입니다.<br>갈대처럼 남의 말에 잘 휘둘리고 귀가 얇은 면이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척박한 땅에서도 끈질기게 자라나는 갈대처럼 끈질긴 면도 있습니다. 한번 하고자 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끝을 보고야 마는 편입니다. 또한 갈대의 꽃말인 신의, 믿음처럼 남의 말에 휘둘리는 것을 벗어나 자신의 뜻에 따라 남을 믿는 믿음과 신의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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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13: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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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연_20239400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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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돌입니다.&nbsp;<br>깎아내고 다듬어 어떤 모습으로든 변할 수 있지만 쉽게 변하지는 않습니다. 한 자리에 오랜 시간 없는 듯이 있다가도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나타나 굴러다니며 박힌 돌들을 빼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원래의 성격은 조금 뾰족했었지만 시간이 지나 돌이 풍화되는 것처럼 둥글둥글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깨지고 금이 가더라도 그 모습대로 단단한 돌처럼, 살면서 겪게 될 일들과 만나게 될 사람들 사이에서 저만의 삶을 단단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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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15: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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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주_2023940020</title>
         <author>rrreplay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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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키링입니다. 키링은 항상 다른 사물과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열쇠에 걸기도, 가방에 걸기도 하며 액세서리로 쓰입니다.  혼자서는 기능할 수 없는 키링처럼 저는 주변에 사람이 없다면 완전한 저로는 살아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가족, 친구, 동기 등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저를 보며 행복감을 느끼고 살아갑니다. 그러다보니 주관, 취향이 희미하기도 하고 무난하게 다른 사람들에게 묻어가는 편입니다. 앞으로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답으로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나'가 아닌 오롯이 저만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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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23: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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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소정_20239044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Bookmarks/wish/250792978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소입니다.&nbsp;<br>소는 느릿느릿 움직이기 때문에 게으른 동물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종일 밭을 묵묵히 가는 소처럼 저 역시도 제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소는 반추동물입니다. 쉽게 말하면 되새김질을 하는 동물이라는 뜻입니다. 전 한번 습득한 지식이나 경험에 대해서 일회성으로 넘기지 않고 끊임없이 되새김질하며 그 안에서 새로운 교훈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제가 꿈을 찾아가는 과정도 이런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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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2: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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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현_20239400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Bookmarks/wish/250800209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도시입니다.&nbsp;<br>도시란 계획을 가지고 구성되지만 때로는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역할을 하는 공간들이 어우러져있는 장소입니다. 여가나 생활이 이뤄지는 공간, 노동이나 교육이 이뤄지는 공간 등 전혀 다른 성격의 공간들이 조화를 이루는 장소라는 것입니다. 또한&nbsp; 사람들이 각자의 일을 하며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도시라는 한 가지의 공간에 엮여 상호작용 하며 공통적인&nbsp;<br>저라는 사람은 앞서 설명한 도시와 여러가지 면에서 닮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사에 침착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무언가에 크게 열중하는 성격에서 복잡함을 띠고 있다는 성격적인 면에서, 주변의 상황에 따라 생각을 좀 더 유연하게 할 수 있다는 면에서,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조화롭게 살고 싶다는 면에서 그렇다 할 수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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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4: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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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경은_20239400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Bookmarks/wish/250815367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꽃봉오리입니다. 꽃봉오리는 아직 피지 않은 , 곧 피게 될 상태를 말합니다. 또한 동시에 희망차고 미래가 기대되는 젊은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러한 꽃봉오리의 의미가 갓 성인, 새내기가 된 저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물과 햇빛처럼 주위의 도움과 환경으로 잘 성장하고 마침내 꽃이라는 아름다운 결과를 이루는 꽃봉오리처럼, 저 역시도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 많은 배움으로 점차 성장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제 대학에 들어와 수많은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다양한 배움을 쌓아나가면서 더욱 더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꽃은 한 송이일때보다 여러 송이가 모여 있을 때 그 진가가 발휘되는 것처럼 대학교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같이 성장하고 싶습니다! :&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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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6: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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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다예_20234900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Bookmarks/wish/250826427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실입니다.<br>실을 생각해보면 실은 혼자 쓰일 수 없습니다. 항상 바늘이나 다른 물체와 함께 쓰여 완성물을 만들어냅니다. 저는 이러한 실의 특성이 저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실이 바늘이 없으면 안되는 것처럼 저는 사람에게 많이 의존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을 많이 좋아하고 정이 많으며 꼭 무엇이든 다같이 협력해서 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성격이 좋은 것만이 아닙니다.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생기면 많이 어려워하기도 하고 혹은 실이 바늘을 따라 다니는 것처럼 사람을 믿고 의지하다가 뽀족한 바늘에 찔려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따라서 저는 실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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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8: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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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운용_2022940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Bookmarks/wish/250844257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모닥불입니다.<br>추운 겨울 모닥불 앞에서 몸을 녹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을 생각했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추운 밤에 모닥불을 켜두고 따뜻하게 잘 수도 있습니다. 주위사람들이 따뜻하고 편하게 잘 수 있도록 새벽까지 활활 타는 그런 모닥불이 되고 싶습니다. 제 주위의 사람들을 잘 챙기고 편안하게 해주는 것을 좋아해서 모닥불로 제 생각을 나타내봤습니다.  다들 따뜻하고 뜨거운 2023년이 될 수 있길 응원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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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11: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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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기현_20239400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Bookmarks/wish/250845704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기둥입니다.&nbsp;<br>상부 구조물과 하단부의 완충지대이자 지지대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제 자리를 묵묵히 지키고 구조의 불균형으로부터 발생하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게 해주는 기둥.<br>그런 기둥처럼, 인간관계에서도 완충지대이자 지지대로서 모두에게 무언의 지지를 보내는 기둥으로서 살아왔고, 살아가려고합니다.<br>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며 감내하기 힘든 일들을 수없이 많이 겪게 되겠지만, 그럼에도 우리 모두 서로를 응원해주는 학우들이 있다는 생각으로 모두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br>항상 응원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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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11: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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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우_2023940006</title>
         <author>a33214611</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Bookmarks/wish/25087803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공책입니다.&nbsp;<br> 공책은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계속 사용하다 보면 언젠가  모든 페이지가 다양한 내용으로 차게 됩니다. 저 역시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할 때와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할 때 학기 초에는 텅 빈 공책으로 시작해서 졸업하기 전에는 항상 공책을 꽉 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도 대학교에 처음 와서 대학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들이나 시험은 어떻게 치는지 등 모르는 게 너무 많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대학교에서 졸업할 때가 되면 글자로 빼곡한 공책이 되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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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15: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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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연_20239400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Bookmarks/wish/250890663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물입니다. 제 이름은 ‘물 흐르는 듯이 살아가라’ 로 이러한 뜻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저는 졸졸 흐르는 시냇물같이 유유자적 느긋하게 흘러갈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떨 때는 거세게 내려가는 폭포처럼 열정적이기도 하고 장애물을 만나면 더 이상 흘러가지 않고 고여있는 물과 같이 어려움을 겪게 되면 금방 포기해버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모습을 지니고 있는 물이 마치 저와 같다고 생각합니다.&nbsp;이처럼 물은 다양한 쓰임과 형태로 늘 우리의 곁에 있으며 꼭 필요한 것입니다. 저는 물처럼 자유전공 학우분들과 늘 함께하며 어디에서나 다양한 방식으로 돕고 싶습니다.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이야기해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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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16: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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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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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동균_2021940015</title>
         <author>dbag747</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Bookmarks/wish/250897777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삼겹살입니다. 혼자서는 질리는 맛이 있지만 김치와 함께 하고 냉면과 함께 하면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도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냐에 따라 쉽게 질리는 사람이 될 수도 있지만 계속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br>비록 현재는 냉동 삼겹살이지만 2023년 잘 녹아들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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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17: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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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현_20239400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Bookmarks/wish/250950761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공유 다이어리입니다. 그냥 다이어리는 혼자만의 이야기를 적지만 공유 다이어리는 함께 쓰는 일기입니다. 제 삶 또한 그렇습니다. 독자적인 길을 가기보다는 타인과의 교류를 우선시 해왔기에 저의 소중한 순간들에는 성취, 성공, 도전의 경험보다는 다른 사람과의 행복한 경험이 남아있습니다. 사람들은 추억을 먹고 삽니다. 저에게 추억이란 평생을 살게하는 동력입니다. 앞으로도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잊힐듯 잊히지 않는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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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1: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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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원석_20239400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820547/Bookmarks/wish/250962539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식당 입니다.<br>어릴적 동네마다 있었던 작은 식당을 생각해 보면 계절과 날씨를 가리지 않고 제 자리에서 영업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 이유에 따라 문구점에 손님들이 많을 때도, 없을 때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매일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가게 문을 열면서도, 식당 사장님은 손님들이 없는 가게보다 손님들이 붐비는 가게를 더 좋아했을 것 같습니다. 영업을 정상적으로 하고 있더라고 하더라도, 손님이 없는 식당은 본래의 목적을 잘 성취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nbsp;<br>지금의 저는 손님 없는 식당과 같습니다. 아직 학우들과 잘 알지 못하는게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저희 식당만의 맛과 서비스로 1년이 지난 뒤엔 많은 손님과 함께하는 식당이 되고 싶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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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3: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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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현-202394000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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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붕어빵입니다.<br>찬 바람에 코가 빨개지는 겨울철, 우리에게 따스한 온기와 달콤함을 주고 웃음을 짓게 해주는 붕어빵을 저는 참 좋아합니다. 저도 가족, 친구 등 누군가 힘들고 지칠 때에 의지와 위로를 주고 웃음 짓게 해줄 수 있는 그런 따스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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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6: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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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은_20239400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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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휴지심입니다. 비록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연약한 겉이 무너지지 않도록 항상 지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간관계에서 나서거나, 잘 두드러지는 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인간관계에서 상황파악과 적절한 대처로 불필요한 갈등이나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그런 모습이 마치 휴지심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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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10: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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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준-20239400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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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하얀색 티셔츠입니다. 하얀색 티셔츠는 결코 멋있다고 할 만한 패션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쁜 패션인 것도 아닌, 그저 무난한 패션입니다. 저도 하얀색 티셔츠처럼 특출난 것도, 모자란 것도 없는 그저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평범함이 저만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때론 저도 특별해지고 싶단 생각을 하곤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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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10: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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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수_20239400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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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도서관입니다.<br>도서관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한 곳에 모아두고 정리해둡니다. 그리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우리는 스스로의 필요나 목적에 따라 책을 찾고 빌려갑니다. 이처럼 저도 제가 가진 것들을 스스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 나아가 다른사람에게 빌려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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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11: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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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태욱_202394000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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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공입니다.<br>모난 곳 없이 둥글둥글 어디든 헤쳐나갈수도 있지만<br>오르막길을 만나서 어느 누구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 잘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리막길을 만나면 누구보다 빠르게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어쩔 때는 빠르게 가고 어쩔 때는 쩔쩔매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협력한다면 헤쳐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둥글둥글하게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려 노력합니다. 이런 공의 모습을 가지고 본받으려고 노력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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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12: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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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민혁_20239400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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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촛불입니다.<br>&nbsp;촛불은 모닥불과 다르게 큰 빛을, 큰 열을 내지 못합니다.<br>저는 스스로 밝게 빛나지도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소소하게 빛나며 몇몇의 타인에게 작은 도움을 주는 인생을 살아왔습니다.<br>하지만 이제 저는 촛불의 불씨를 장작더미로 옮기고 싶습니다. 스스로 큰 빛을 내며 많은 이들에게 따뜻함을 주는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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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12: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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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태영_20239400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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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유리입니다<br>정오. 건물 안에서 창밖을 바라볼 때면 아름다운 하늘, 푸르른 나무, 광활한 대지가 펼쳐지는 풍경이지만 해가 기울어가면 점점 건물 안의 모습이 보이는 유리처럼 처음엔 부푼 마음을 가지고 나의 상황과 모습 그 넘어의 자신을 그렸지만 시간 속에 그려지는 경험들을 통해 나의 그대로를 보고 생각하며 존중하고 다시 경험을 통해 나의 다른 모습을 존중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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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12: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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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세준_2023940029</title>
         <author>moonnoi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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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토끼입니다.<br>교토삼굴이란 말을 아십니까?<br>교활한 토끼는 굴을 세 개 판다는 말입니다.<br>즉 플랜B와 플랜C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지요.<br>일례로 저는 대학 원서를 쓸 때 1지망만 쓰지 않고, 플랜B와 플랜C로써 2지망과 3지망까지 썼습니다.<br>이렇게 늘 플랜B와 플랜C를 가지고 있으니 토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볼 수 있겠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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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16: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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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혜_20239400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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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잠옷입니다. 눈에 크게 띄지않는 옷이지만 입기로 결정한 사람에게는 편안한 옷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눈에 크게 띄는 사람은 아니고 많은 친구를 갖고있지는 않지만, 적은 수의 친구라도 편안하게 지내다 갈 수있게 할수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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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23: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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