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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더 기반 폭력 예방 교육 후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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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포정명여자고등학교 학생 여러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서로를 존중하고 연대할 수 있는 따뜻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오늘 교육에서 배운점, 느낀점 등을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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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22: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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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 박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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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양한 교제 폭력에 대한 예시들을 들어주시고 단계별로 교제 폭력이 </p><p>발전되는 과정과 강연해주시는 분이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교제 폭력을</p><p>당하지 않기 위해서 항상 집을 조심하고 남자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얻게 </p><p>해준 강연이된것같아서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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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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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3 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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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의 첫단계가 회유하고 매료시키는 것, 두번째 단계가 협박하고 통제하는 것이라는 걸 새롭게 알게되었고 신체적 폭력이 바로 실행되지 않는다는 것이 의외였다. 또 성인들이 아니라 우리 또래에서도 꽤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앞으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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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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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3 송보라</title>
         <author>mpjm202417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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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방 교육을 들으면서 재대로 알지 못 하는 내용에 대해 더 잘 알게되었다.</p><p>여성들에게 가장 위험한 곳이 집이라서 매우 놀라웠고, 오늘 배운 예방 내용을 통해 만약 나에게 실생활에서 위험한 상황이 온다면 오늘 배운 내용을 기억하며 써야겠다.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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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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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 이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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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한 교육을 들으면서 일상 속에 생각보다 교제폭력 등의 부당하고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교제폭력을 당하면 그냥 헤어지면 된다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오늘 교육을 들으면서 교제폭력이란 한 번에 끊어내기 쉽지 않은 족쇄같은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또한 폭력의 단계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단순히 폭력이라고 해서 신체적인 것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교제폭력을 당했을 때 대처법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으니 앞으로 주변에서 교제폭력이 일어나면 올바르게 대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모든 폭력은 사랑으로 정당화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으니 건전하고 즐거운 교제가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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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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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4 황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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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의 마지막이 살인이라는 것에 너무 무서워 졌었지만 그래도 그만큼 조심성과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교제폭력에 대한 인식도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기적인 정서적 교제로 인해 이별한다고 쉽게 이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일찍 이별하지 않은 피해자탓으로 돌아가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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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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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박진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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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 교제 폭력에 대해 관심아 많았는데, 이렇게 강의로 다뤄져서 아주인상깊었다. 참고자료도 재미있어서 교제폭력이 심각하다는 것을 이 강의로 더욱 깨달았다. 이제는 우리가 이 교제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야 할때 인 것같다. 그러려면 대한민국 정부가 이에 대한 법률을 제대로 제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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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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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0박유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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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교제 폭력이 단순히 신체적인 폭력에 그치지 않고, 언어적, 정서적, 폭력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폭력은 피해자의 정신적 폭력을 인식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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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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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유서경</title>
         <author>mpjm20241312</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16666</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의 피해자 되면 금방 벗어날것이라는 생각과 왜 헤어지지않는지 의문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왜 벗어나기 쉽지 않은지 알게되었다. 또한 여러 영상들로 현재 교제폭력의 실태를 알게되었는데 누구에게나 일어날수있다는 점에서 내 주변에 더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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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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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배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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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정폭력의 단계와 교제 폭력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배웠고 내 주변에서도 징조나 낌새가 보인다면 이젠 나도 배운 지식으로 같이 대화를 나누어 도움을 줄 수 있을 거 같다. 주변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도 몸을 소중히 하는 계기가 될 거 같다. 이런 강의를 우리 학교뿐만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더 듣고 배워야한다 생각한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질 않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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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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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5 김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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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데이트 폭력, 가정폭력에 대해서 그저 신체적인 폭력,언쟁만이 오가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라 통제,집착,강요 등 여러가지 요인이 포함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를 벗어나기 위해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지를 알게되어서 뜻 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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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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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1 조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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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36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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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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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6 문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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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교제폭력하지 맙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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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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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3 김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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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성들에게 가장 위험한 곳이 집이라는 것에 매우 놀랐고 이번 시간을 통해 교제폭력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정말 재미있고 유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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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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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2 김예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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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 교육을 듣고 나서, 교제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폭력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또, 주변 친구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도 배웠다. 앞으로 교제를 할 때 더 신중하게 행동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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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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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8장희인</title>
         <author>mpjm20241718</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19999</link>
         <description><![CDATA[<p>경찰이 가정폭력, 데이트 폭력에 많이 소홀하다는 것은 알았는데 영상을 보고 나서 이정도로 심각할 줄은 몰랐다. 겉으론 사랑인척 하며 결국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너무 끔찍하고 싫었다. 가정폭력에 대한 구체적인 법률이 없다는 것이 너무 화가나고 한국 법이 너무싫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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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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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9정다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0513</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이 무섭다.많은 사람이 고통받았는지 몰랐다 .반성해야겠다.남자를 보는 눈을 키워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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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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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4 김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0892</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잘 알수있게되었고 사랑인줄 알았던 행동도 교제폭력에 해당될수있다는걸 알아서 놀라웠다. 나도 교제폭력의 피해자가 될수있으니 항상 조심하고 교제폭력인것같은 행동을 보이면 바로 끊어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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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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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2 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1299</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이 단계별로 심해진다는 것을 처음알게되었는데 이 단계를 모든사람들이 안다면 교제폭력을 초반부터 예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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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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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 조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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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에 대해 배우면서 그 심각성을 깨달았다. 오늘 강연을 듣는데 대한민국 법에는 교제 폭력에 대한 구체적인 법이 없다는 사실을 듣고 매우 놀랐다. 이로 인해 교제 폭력에 대한 법이 빨리 제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앞으로 교제 폭력이 발생하면 오늘 강연에서 배운 대처 방식으로 대응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강연을 통해 교제 폭력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 이 지식을 바탕으로 주변 사람들에게도 교제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나 또한 조심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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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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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1 강하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1592</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이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교육을 듣고 나니까 특정 누구에게만 일어나는게 아니라 나 뿐만이 아니라 내 주변 사람에게도 일어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고 또 가정폭력에서 벗어나기가 얼마나 어려운건지 알게되었고 내 주변에도 그런일이 있다면 귀담아서 주변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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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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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5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188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정폭력만 알지 교제폭력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교제폭력에 관하여 배우게 되면서  둘이 확실히 구분하는게 가능할꺼 같으며 연애를 하게 될때 확실히 생각하며 해야겟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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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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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 김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2094</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해 아는게 적고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고 별 거 아닌걸로도 교제 폭력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나에겐 안 일어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영상을 보며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는 심각성을 깨닫고 연애나 교제를 할 때에 좀 더 조심하고 신중해야한다는 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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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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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4 최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2102</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에 대한 법이 없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스토커 법도 이제 재정되었다는 사실 또한 충격이었다. 대한민국이 너무 후진국처럼 느껴졌다. 교제 폭력 사례들을 보고 자신이 사랑하는 연인한테 폭력을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 궁금했다. 혹시나 내가 교제 폭력을 당했을 때 과연 나는 신고를 할 수 있을까 나도 똑같이 계속 당하진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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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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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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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9 이주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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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도 교제폭력을 당하면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아니였고 많은 사람들이 교제폭력을 가볍게 여기거나 단순한 갈등으로 생각 하는데 이는 심각한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초래 할 수 있고 교제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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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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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1 서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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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 교제 살인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자세한 내용을 몰랐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제 폭력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주변에서 교제 폭력이 일어나고 있지는 않은지 관찰하고 교제 폭력이 일어나고 있다면 1366으로 신고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등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그리고 교제 폭력에 대한 법안이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국가에서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여 관련 법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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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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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 김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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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성폭력 교육을 받고 가장 위험한곳이 그들의 집이라는것을 알게됬다. 오늘 받은 내용으로 심각성을 느꼈다. 1366에서 우리가 위험할때 도움을 청할수있는곳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p><p>앞으로 만약 이러한 일에 이끌리게 되지않도록 오늘 배웠던 내용을 반복하여 되새겨보고 실천할것이다.</p><p>또한 나는 성폭력의 사례를 또 찾아보며 예방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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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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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20 정소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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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해서 그냥 연인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을 예민하게 받아드리지? 싶었는데 이 수업으로 교제 폭력이 심각한 일이란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p><p>교제폭력에도 단계가 있는 것이 흥미로웠고 단계가 점점 올라갈수록 폭력이 심해져서 결국 살인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 너무 무서웠다. 여성이 교제폭력에 대해 빨리 알아차리지 못하고 사랑하니까 그런 것이다 하며 그냥 넘어가버리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고 나 자신도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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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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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3최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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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이 우리 주변에서 많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신고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느꼈다. 특히 여성들에게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여성들이 신고를 해도 경찰들은 신고접수조차 안 해준다는 것을 알게되어 교제폭력을 당하면 경찰대신 1366을 눌러 신고 하는 것을 알았다. 교제폭력의 심각성과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는지 알아게되었으며 유익한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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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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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2 최원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3209</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 예방교육을 받고 나서 상대방을 존중하고 솔직하게 대화하는 게 중요하다는걸 깨달았다. 갈등이 생기면 서로 얘기하고 해결하려는게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 그래서 더 건강하고 존중받는 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알게 되어 좋은시간이었던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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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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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김소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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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실상 폭력을 당했을때 신고하면 다 해결될줄 알고 별로 깊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신고를 한다고 하더라도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해결되지 못한다는것이 참 안타깝게 느껴졌다. 나도 친구들과 장난식으로 어디 여자가 어디여자가 이러면서 놀았던 기억이 떠올랐다. 철이 없던 그때를 떠올리면서 잘못딘 행동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장난삼아 한 말이 혹시 누군가가 듣기에 정서적으로 불안감을 조성하는 말이었다고 생각하면 정말 큰 실수를 저지른것이다. 오늘의 강의를 잘 기억하고 문제가 생겼을시 배운대로 대처하고 1366에 상담을 받을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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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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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2최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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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과 가정폭력은 다른거인줄 알았는데, 이 둘이 매우 흡사하다는 것에 놀랐다. 그리고 교제 폭력과 가정 폭력은 매우 드문 상황에서 나타나는 일인줄 알았는데, 우리 주변에서 매우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고, 교제 폭력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얘기에 교제 폭력에 더 관심을 귀 기울여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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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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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임다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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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 교제 폭력으로 인하여 여성들이 사망하는 뉴스를 많이 보았는데 여성들이 사망하게 되는 근본적인 이유에 대하여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하지만 교제 폭력에 관한 강의를 들으니 교제 폭력의 근본적인 이유가 경찰의 무관심에 의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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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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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7 장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4298</link>
         <description><![CDATA[<p>여성들이 가장 위험한 공간이 유흥업소와 같은 곳이 아닌 집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리고 그저 신고하거나 헤어지면 교제폭력은 해결될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교제폭력은 복잡하게 얽힌 올가미 같은 것이어서 쉽게 해결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내가 직접 데이트 폭력의 피해자가 되어 데이트 폭력 상황을 경험하는 동영상을 본 것이었다. 이 동영상을 통한 체험으로 데이트 폭력은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공포스럽고, 끔찍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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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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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0 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4622</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어 좋았고 여성에게 제일 위험한곳이 골목같은 곳 일줄 알았는데 집이라는것이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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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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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25 한효빈</title>
         <author>hanhyobin</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4710</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옷 복장 단속과 연락 단속을 보고 이것도 폭력이 될 수 있구나를 깨달았고 요즘 더 심각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놀라웠고 집이 제일 위험하다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다. 들으면서 경찰들의 무관심에 대해 심각성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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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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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9박온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5141</link>
         <description><![CDATA[<p>가정폭력과 데이트 폭력이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알았고 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곳이 집이라해서 놀랐고 평소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잘 알게 된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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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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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2 손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5698</link>
         <description><![CDATA[<p>여성들에게 가장 위험한 곳이 집이라는 사실이 흥미로웠고 교제 폭력을 당하면 그냥 헤어지면 되거나 신고하면 되지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오늘 수업을 듣고 내 생각이 정말 경솔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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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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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6우수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5708</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이나 가정폭력이 단계별로 있다는 것에 대해 충격적이였고 마지막 단계가 결국 살인이라는것을 알고 화가 많이 났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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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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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3 박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7912</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 예방교육을 받은 후 생각보다 매우 적은 사람들이 신고를 한다는 걸 알고 너무 놀랐다. 경찰들이 일을 제대로 좀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성들에게 가장 위험한 공간이 어두운 골목길일줄 알았는데 집인것도 의외였다. 폭력은 어떤것에 갖다대도 정당화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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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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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6 이은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8873</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 강의를 통해 여성들이 가장 많이 당한다는 내용을 듣고 앞으로 남친을 사귄다면 강의 내용 방법을 실천 할 수 있는 유익한 수업시간이었다. 만약 교제폭력을 당한다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1366이라는 번호를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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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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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1김신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9107</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한 강연을 들으면서 사회가 많이 인식을 개선해야 된다고 생각했고 경찰분들에게 도움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해야된다고 생각했다. 나 자신도 스스로를 잘 보호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폭력이 사회에서든지 가정에서든지 연인관계라서라든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고 강의를 들으면서 심각성을 느꼈었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생각이 바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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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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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3 양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9293</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 교육을 통해 교제폭력이 단순히 관계를 끝내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며, 다양한 형태의 폭력이 존재함을 깨달았다. 폭력의 단계와 형태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다. 교육을 통해 교제폭력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을 알게 되었다. 모든 폭력은 사랑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했다. 우리 삶에서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고, 교제폭력 발생을 감소하기 위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인식을 개선하는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고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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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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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23 최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9779</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해 알고았는 지식이 아예 없었는데 오늘 들은 교육으로 교제폭력이 심각하다는것을 알았고 교제폭력은 다양하다는 것도 알았다 많은 여성들이 피해를 당하고도 신고를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웠고 또 경찰들이 이러한 피해자들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것을 보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 동의라는 의견이 중요하다는것을 배웠고 동의가 없으면 폭력이 된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우리가 예방할수 있는 방법인 1366에 전화하고 주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더 알고 싶어졌다 </p><p>이 수업을 통해 교제폭력에 대해 더 많이 알개되었고 나와 주변이들을 이러한 일을 당했을때 예방하는 법도 배웠으니 잘 도와줄수 있고 해결할수 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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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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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6김은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29896</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해서 배웠는데 폭력에 대한 일이 있을 때 그냥 신고하면 될 것 같았는데 연인간의 관계이기 때문에 경찰에 신고 해도 잘 해결되지 않을 걸 알았고 자신이 교제폭력을 당하는 것도 모르기 때문에 심각하게 일이 더 커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교제폭력은 가족폭력과 유사하다고 했는데 유사하기만 하지 교제폭력은 아직 법이 안나왔다고 했다. 빨리 교제폭력과 관련된 법이 나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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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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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07문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30986</link>
         <description><![CDATA[<p>사랑하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데이트 폭력일 수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리고 나도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앞으로 연애를 한다면 나도 하지 않도록</p><p><br/></p><p>조심해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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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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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4 배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30997</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여성들에게 가장 위험한 장소가 집이라는 점이 충격적이었다. 수업을 통해 예방방법과 대처방법도 알았으니 내 주변이 그런 일을 당했을 때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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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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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천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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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sns를 하면 여성폭력과 관련된 사건이 많이 뜨는데, 그 중에서도 연인관계 간의 폭력 비율이 높았었다. 피해자들 대부분이 일이 커지기 전에 빨리 신고를 하지 못 했던 이유로 ‘신고하고 난 후의 일이 무서워서’, ‘내가 먼저 잘못하였으니 맞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등을 말하였는데, 이러한 이유들을 듣고 연인 간의 가스라이팅이 얼마나 심화되었고, 또한 나도 만약 내가 교제폭력을 당하게 된다면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할 거 같다고 생각하였다. 이번 강연을 듣고 교제폭력이 헤어지면 해결될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나의 가족,친구,동료들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는 절대 해결하기 쉽지않은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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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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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9 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32473</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 강의를 듣고 나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강의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부분은 교제폭력의 피해자가 그 상황에서 벗어나기 힘들어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이었는데 가해자의 지속적인 통제와 협박, 그리고 피해자의 낮아진 자존감과 심리적 의존성 때문에 피해자가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다. 또한, 교제폭력이 발생했을 때 주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피해자에게 필요한 것은 공감과 지지이며 비난하거나 탓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이번 강의를 통해 교제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그러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나아가, 교제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폭력의 징후를 인식하고 건강한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문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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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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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3오푸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33833</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해 여러 참고자료들을 보면서 교제폭력의 실태를 알게 되었고, 교제폭력의 피해자들이 왜 폭력을 당했음에도 왜 헤어지지 않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있었는데 교육을 통해 그저 헤어지면 교제 폭력이 끝난다고 알았던 생각이 바뀌어 교제 폭력으로부터 벗어나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또한 교육을 통해 폭력이 한 단계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폭력에도 여러 단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교제폭력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 바뀌어야 하며 교제폭력 관련 법안이 얼른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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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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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4 김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3402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교육을 들으면서 어떻게 교제폭력이 시작되는지 왜 쉽게 빠져나올수 없는지를 알게되었고 청소년의 비율도 꽤 있어서 놀랐다 이번 기회로 인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를 정확하게 안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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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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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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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4김태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36507</link>
         <description><![CDATA[<p>뉴스에서나 릴스에서도 교제 폭력을 많이 봤고 그 피해자들의 여러 상황을 봤는데 항상보면서 느꼈던 것이 경찰에 신고는 왜 안할까? 라고 생각했던 적이 많았다. 그러나 피해자의 편이여야 하는 경찰이 자신들의 일이 많다는 변명을 하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피해자를 직책하며 오히려 피해자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며  사건을 접수조차 하지않는 것이 많아졌다.  교제 폭력에서 헤어지기만 하면 이 관계가 끝날거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헤어지자고 말을 했다고 오히려 더 폭력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이 교육을 받고 나의 생각은 달라졌다. 주변에 교제 폭력 피해자가 있다면 일단 상황이 어떠한지 들어주고 옆에서 지지해줄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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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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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4 양지혜</title>
         <author>wmkvnbxnrw</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38222</link>
         <description><![CDATA[<p>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장소가 집이라는 사실이 저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가장 편안하고 쉴수있는 나의 안식처가 가장위험한 장소로 된다면 정말 상상할수 없을만큼 괴로울것 같기 때문입니다. 가정폭력을 당해도 경찰에 신고하는 비율이 1.7%라는 현실이 너무 안탑깝고 신고를 한다하더라도 좋지않은 사회적인식때문에 마땅한 조치를 받는것도 드물기때문에 빠른시일내에 사회의 인식이 바뀌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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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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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1 박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38398</link>
         <description><![CDATA[<p>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교제 폭력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최근에 일어났던 사건을 통해 생각해보면 수업에서 나온 교제 폭력 징조를 잘 기억해야겠다고 생각을 하였고,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교제 폭력에도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 신고해야 할 타이밍을 놓치게 된다면 결국 살인까지 일어난다는 점이 피해자에겐 고통의 끝이 결국 고통밖에 없다는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신고를 하더라도 경찰이 가정폭력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이 행동하고 막말을 퍼붓는 것이 화가 났다. 보호받아야 할 시민은 막말을 퍼붓는 경찰을 마주하고, 더 이상 누구를 믿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지고, 시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이 권력을 사용하지 않고, 가해자를 막지 않는 점이 더 이상 피해자들이 기댈 곳은 없다고 확실하게 증명하는 것처럼 보여 '정말 가해자들을 위한 세상인가?'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피해자들을 위한 법적 조치가 확실하게 이뤄지고, 피해자들이 트라우마로 고생하지 않고, 힘들지 않고, 이 이상에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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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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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3 최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39198</link>
         <description><![CDATA[<p>데이트 폭력이 가정폭력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변에서 교제폭력을 당하거나 행하는 징조가 보인다면 알아채고 오늘 배운 것을 기반으로 도와야겠디고 생각했다. 교제폭력이 이렇게 심각한데 아직도 대한 법안이 없다는 것이 놀라웠고 최대한빨리 생겨났으면 좋겠다. 특정 사람만 당하는 것이 아닌 누구든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다. 여성들에게 가장 위험한 곳이 집이라는 것에 놀랐지만 뉴스기사를 보면 범행장소가 집이 대부분이었다는 것을 떠올리게 됐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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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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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2 신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40161</link>
         <description><![CDATA[<p>가정폭력과 교제폭력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 서 두 폭력 다 인종, 나라등 상관없이 대처하 기 어려운 문제로 피해자에 대한 주변의 관 심과 반응이 중요하다는 점으로 별 일 아닌 것처럼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점과 이 두 문 제에 대한 다른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하 는 것, 또, 대처방법등을 잘 알고있어야 하 는 것을 깨달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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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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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3최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42448</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의 의미에 대해 정확히 알게되었다.</p><p>교제폭력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와 폭력의 다양한 형태에 대해서 알지못했는데 이번 젠더기반폭력예방 교육에서 교제폭력의 실제 사례와 많은 영상 자료로 관심을 가지고 예방교육에 임할수있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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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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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6김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42999</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한 강의를 듣고 교제폭력의 마지막 단계는 살인이라는 것을 통해 교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영상을 통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알수 있었다 또한 교제폭력의 징후를 인식하고, 이를 목격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들도 알수 있었다 이와 같은 점들을 통해 교재폭력이 대한 이해와 대처 방법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과 사회가 변화해 나갈수 있는 기회가 된것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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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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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9 박소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43088</link>
         <description><![CDATA[<p>가정·교제 폭력을 당할 때 왜 신고를 하지 못하고 있는지 잘 몰랐는데 갑자기 폭력을 하는 게 아닌 서서히 강요하여 일어나기 때문에 자신이 폭력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못해 신고를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교제 폭력이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폭력이 될 수 있단 것에 놀라웠다. 만약 내가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나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을 것 같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대처하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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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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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9 정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43391</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의 여성피해자 중 1.7%만 경찰에 신고한다는 사실을 알았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해도 경찰이 제대로 해결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부터 자신을 지켜야 되겠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나도 교제폭력으로 신고하면 그냥 싸운건데 왜 신고를 하지?라고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교제 폭력이 매우 심각한 일이고 살인까지 갈수 있다는 것을 알고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교제폭력은 1366으로 신고한다는 사실을 꼭 알고 있어야 되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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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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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7 노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43565</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을 듣기 전 교제 폭력을 당했을때 그냥 헤어지면 되지,이혼하면 되지라고 가볍게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교육을 듣고 피해자들이 왜 가해자에게서 빠져나오지를 못하고 피해자 중 신고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이러한 폭력에 무신경한 경찰의 모습이 충격이여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교제 폭력의 초기 징조를 잘 알아채고 교제 폭력에 당하지 않게 잘 대처하고 예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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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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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8박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46778</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이나 가정폭력을 당한 사람들을 볼때 그냥 신고하면 안되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사람이었지만 오늘 수업을 들으면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어떻게 접근 후 회유시켜 가해자가 폭력을 가할때에도 가해자의 곁으로 가게 되는지에 대한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 해 주셔서 교제폭력 피해자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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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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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7김효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49403</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 교육을 듣고나서 생각보다 우리 나라에서 많은 교제 폭력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알게됐다. 나에게 일어날 수도 있고 주변인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교제 폭력 예방을 하기위해 혹시라도 교제 폭력 조짐이 보이는 행동들에 대해 잘 기억해둬 미리 예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만약 내가 그런 상황에서 처하게 된다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나의 주변에서 연인들 사이에 교제 폭력이 일어났는데 당장 개입하기 힘든 상황이라면 주변에서 지켜보고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교제 폭력의 심각성을 배우고 경각심을 가져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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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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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2 김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49661</link>
         <description><![CDATA[<p>요새 뉴스에서 교제폭력이나 살인에 관한 내용이 많이 다뤄줘 많이 무섭고 두려웠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교제폭력의 사례와 유형을 배우게 되는 유익한 강의였다. 또한 가해자들이 피해자들에게 처음에는 다정하게 대하다가 나중에는 폭력, 그 끝에는 살인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피해자들은 그 굴레 안에서 벗어나기에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하고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 또한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강의를 통해 배웠던 교제폭력의 점검으로 나를 보호하는 방법을 수립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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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5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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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 박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54702</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교제폭력의 위험성과 예방 방법을 아는 것이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폭력을 당하면 그냥 그 사람을 떠나면 되지 않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쉽지 않은 것 같다. 교제 폭력 가해자가 보이는 전형적인 패턴과 주의해야 할 언행을 배웠으니 잘 기억해두어 폭력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특히 연인이나 가족 간 통제를 감지하고 빨리 벗어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또한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 교제 폭력의 조짐이 있지는 않는지 살펴보고 도와주려 노력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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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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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2 권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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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해 알아보고 대처법과 그 사례들을 알아봤는데 나한테는 일어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니까 나한테도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서 실감이 났다 폭력에 종류가 있는것도 알았고 대처법도 알게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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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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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8 박서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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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데이트 폭력을 대체하는 단어인 교제 폭력, 친밀한 관계에 의한 폭력 등 새로운 용어의 정의를 알게 되었으며, 이 교제 폭력과 가정 폭력의 유사성과 특징에 대하여 새롭게 알게 되었다. 평소에 뉴스로만 교제 폭력을 접해보았기에 교제 폭력의 심각성을 잘 알지 못했으나, 이번 교육을 통해 교제 폭력의 문제점에 대하여 잘 알게 되었다. 또한 가정, 연인 사이에서 일어나는 폭력으로 인하여 살해 당하는 여성이 매우 많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고, 내가 그런 상황에 처했어도 쉽게 빠져나오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나라도 하루 빨리 교제 폭력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이 문제점에 대한 심각성을 드러내는 통계를 내고, 법률 강화 또는 정책을 수립하여 고통 받는 폭력 피해자들을 구해주길 바란다. 그동안 이런 피해자들을 우리가 무시하지는 않았는지, 무관심하지 않았는지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긍정적인 기회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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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1: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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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4 황성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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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해 처음엔 잘 몰랐지만, 이번 젠더 교육을 듣고 교제폭력의 사례와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하는 방법, 만약 교제폭력이 발생하였으면 어디에 신고하는지 알게 되었다, 교제폭력의 마지막 단계가 살인이라는 말을 듣고 충격적이였다. 이번 어떤 한 인플루언서가 교재폭력을 당했다고 폭로를 하였는데, 그때부터 교제폭력이 왜 일어나고,나에게 일어나면 어디에 신고해야할까?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젠더 교육을 듣고나서 교제폭력이 발생하면 1366에 전화하여 신고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사님이 사례를 들어주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해주셔서 어려움이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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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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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 류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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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많이 발생하고 있는 교제폭력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어떤 사람에게든 다 발생할수 있는 일이라는것을 알고 경각심을 가지게되었다. 그리고 교제폭력이 결국 마지막에는 살인이되는것을 알게되니 평소에 좀 더 교제폭력의 전개과정을 알고 예방할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느꼈다. 또한 이 강의를 들으며 내가 항상 피해자가 될수있다는 생각을가지고 강의를 통해 배운내용을 바탕으로 피해자가 되지않도록 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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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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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8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72080</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해 더 자세히 <em>알 수 있어서</em> 좋았다 <br>강의에서 보여준 영상들을 보는데 피해자들은 정말 <em>무서울 것 같고</em> 교제폭력에 대해 법이 <em>별로 없어서</em> 싫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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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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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 최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75625</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한 교육을 듣고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발생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고 교제폭력뿐만 아니라 모든 폭력의 심각성이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제폭력은 일반폭력과 달리 특수성이 있기때문에 법안이 생겨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도 교제폭력에 대한 법안이 없다고 해서 놀랍기도 하고 빨리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일이 별 일 아닌 것처럼 생각하지 않고 나 그리고 내 주변인들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나도 교제폭력을 조심히하고 만약 폭력이 발생한다면 최대한 빠르게 도움을 요청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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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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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 나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81987</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의 정의를 오늘 처음으로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항상 생각해왔던 게 왜 교제폭력을 당한 사람을 위한 법은 없는 건가 궁금했다. 처음엔 경찰에 신고를 하면 도와주지 않을까 했지만, 폭력을 당한 여성 피해자들 중에서도 매우 적은 수의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를 했음에도 엄연한 폭력을 그저 개인사정으로 취급하여 들어줄 생각도 없어보이고 알아서 해결하라는 경찰들의 반응에 화가 났다. 강사님이 준비하신 여러 자료들을 보면서 진짜 교제폭력의 실체를 알게 되었고, 피해자들이 왜 폭력을 당했음에도 헤어지지 못하는 그들의 심리를 이해해줄 수 있을 것 같다. 언젠가는 내가 피해자가 될 수도 있고, 가해자도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없진 않기에 오늘 강의가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강의였다. 하루라도 빨리 교제폭력에 관한 법이 만들어지길 바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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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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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86930</link>
         <description><![CDATA[<p>데이트 폭력의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왜곡된 사실을 바로 아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교제 폭력과 가정 폭력이 거의 일치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제 폭력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있지 않다는것이 많이 안타깝다. 사회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주변에서 데이트폭력이 일어나지는 않는지 주의깊게 살펴보고 더 주의하여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데이트폭력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것을 생활화하고, 일어났을때의 해결 방안과 정책도 마련해야할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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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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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8 이정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87360</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한 교육을 듣고 교제폭력 관련 법안이 없다는 사실과 여성들이 가장 위험한 장소가 여성들의 집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지난 3개월 동안 언론에 보도된 교제폭력 관련 사건들만 봐도 많은 사건이 있었는데, 아직도 교제폭력 관련 법안이 없다니 충격적이었다. 특히, 여성들이 가장 위험한 장소는 유흥업소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는 여성들이 가족이나 연인으로 인한 폭력 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하여 집이 가장 위험한 장소라는 것을 알고 놀라웠다. 이러한 사실들을 통해 교제폭력에 대한 인식을 더 높일 수 있었고, 경각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법적 제도 마련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으며, 우리 사회가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 처벌에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이러한 문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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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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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선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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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이 생각보다 치밀하고 오랫동안 지속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교제폭력에 대한 우리나라의 인식이 하루빨리 변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교제폭력이 특별한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평험한 사람에게도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 충격적이고 덕욱 경각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제폭력이 사라질 수 있도록 우리나라의 법이 제정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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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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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7유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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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의 첫단계가 상대를 매료하고 회유시키는 것이고 두 번째 단계가 상대를 남으로부터 격리시키고 협박하는 것, 그리고 그 다음 단계가 폭력으로 마지막은 결국 살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교제 폭력과 가장 유사한 게 가정 폭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정 폭력은 교제 폭력에 비해 관련 법안이 제정되었지만 교제 폭력은 스토킹을 제외한 법안들이 없다고 해서 꼭 만들어졌으면 좋겠고 우리나라 통계도 하루빨리 나오면 좋겠다. 교제 폭력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장소는 자신의 집이며 누구나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는 폭력이기 때문에 주의하고 대처법들을 잘 알고 있어야겠다. 1366 번호를 꼭 기억하도록 할 것이고 교제 중 의심스러운 일이 없더라도 주변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드러내어 도움을 받아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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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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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2 양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8815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예방교육을 듣기 전까진 가정폭력에 대해서만 자세히 알고 교제폭력에 대한 내용은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교육을 듣고 자세히 알게 되었다. 강의 내용 중 교제폭력이 단계별로 심해진다는 것을 배웠는데 신체적 폭력이 바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또한 청소년들 사이에도 교제폭력이 많이 일어난다는 사실이 크케 와닿았으며&nbsp; 나에게도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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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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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강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92081</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이라는것에 대해 강의를 듣고 의외로 우리 주변 근처에서도 일어나는 일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교제폭력이 일반폭력이 아닌 특수폭행아른것을 알게되었고 교제폭력을 당했을때 경찰에 신고를 하는사람이 10중에 1.76이라는것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사람들이 교제폭력을 당하고도 스스로 신고를 고의안하고 또 신고를 해도 대부분 개인사정이야서 해결해주려고 하지 않는다는것에 이것에대해서는 인식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오늘 이 교육처럼 다른 사람들에게도 교제폭력의 위험성과 대처방범을 알리고, 특히 청소년들에게서 많이 일어난다는 사건이 많으므로 오늘들은 예방교육처럼 심각상과 대처방범을 잘 알려줬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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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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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15 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93258</link>
         <description><![CDATA[<p>여성이 가장 위험한 장소가 집이라는 것이 매우 놀라웠고 데이트폭력, 가정폭력 등이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다.</p><p>또한 많은 사람들이 교제폭력에 대해 무지하거나 이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회적 인식의 개선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다. 사회가 교제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예방하고 대응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이번 수업을 통해 교제폭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인식을 가지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과 이러한 지식을 나누며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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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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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19 이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94341</link>
         <description><![CDATA[<p> 교제폭력의 심각성과 빈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제폭력을 단순한 갈등으로 여길 수 있지만, 이는 심각한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교제폭력이 얼마나 빈번하게 발생하는지, 그리고 그 결과가 얼마나 치명적일 수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교제폭력을 예방하는 방법과 대처 방안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폭력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소통 방법, 경계 설정, 그리고 위험 신호를 인지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상대방과의 소통에서 존중과 이해가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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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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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9 박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94916</link>
         <description><![CDATA[<p>꼭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것이 교제폭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뉴스나 기사에서 최근 가장 쉽게 접하는 내용이 교제폭력이었는데 그 통계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고 나니 사람이라는게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피해자들이 도망가거나 이별, 이혼 등을 선택하여 가해자와 멀어지면되는데 어째서 그렇게 당하고도 가해자 곁에 있는지 답답했는데 이번기회에 그게 쉽지않다는 것을 느꼈다. 아직도 대한민국의 교제폭력의 법과 처벌, 인식이 약해서 이런 교제폭력 같은 사건이 수없이 일어난다는 것이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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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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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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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서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95828</link>
         <description><![CDATA[<p>마냥 신체접촉 뿐만이 교제폭력이 아니라 이별을 고했을 때 그만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재촉하는 것과, 나의 의상이 맘에 안들다고 상대방 마음대로 바꿔입는 것 등등이 교제폭력이 된다는 걸 알게 되었고, 교제폭력이 발생 했을 때 넘어가지 않고 바로 신고를 하거나 1366에 전화하는 방법을 선택해야겠다고 느꼈다. 이 수업을 통해 교제폭력에 대해 깊게 알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흥미로웠고 인상깊게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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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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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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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2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96636</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과 가정 폭력에 대한 강연을 듣고 폭력의 전조 행동과 주변인의 도움이 필요함을 알게되었다. 평소에는 와닿지 않는 주제여서 나랑 상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강연을 통해 나 또한 교제 폭력의 대상이 될 수 있고, 막상 피해자가 된다면 어떻게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까란 생각도 하며 피해자의 고민을 느낄 수 있었다. 만약 내가 피해자가 된다면 주변인의 도움과 경찰 신고를 통해 해결하고자 할 것 같은데, 만약 교제 폭력의 피해자가 주변인과 연이 없고 경찰 또한 무관심으로 대응한다면 사건이 매우 심각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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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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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정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198053</link>
         <description><![CDATA[<p>중간에 한 여성분이 강연에서 자신의 교제폭력 피해 사실을 말한 부분에서 교제폭력의 시작이 무작정 폭력으로부터 시작되지 않아서 애매하고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다. 또 교제폭력에 관한 법률이 제대로 제정되지 않아서 흐지부지 마무리가 되는 것도 충격이었다. 교제폭력을 당했을 때 1366번호로 전화를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주변에 교제폭력을 당하는 친구가 있을 때 경청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교제폭력 장면이 사회에서 로맨틱하다, 다정하다로 비춰지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고 앞으로 교제폭력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여 제대로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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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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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 김미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0059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평소에 남자에 그닥? 관심이 없어서 연애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긴 하지만~ 만약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 사람이 나에게 폭력을 행사해도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의 장점이 생각나며 헤어지기 싫을 것 같긴 하다. 그래도 정떨어져서 연인에게 헤어짐을 통보하더라도 걔가 순순히 따라주지 않는다면 내 맘대로 헤어질 수 없는 것도 굉장히 화가 난다 평소에 호신술이나 운동을 좀 배워둬야 할 것 같다 일방적으로 당하지만 않을 수 있게~ 그리고 강제로 막 하는 남자들 거세시키는 법이 생겨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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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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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장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00696</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해서 알았는데 폭력을 당해도 신고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걸 알았고 교제 폭력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만약 당한다면 바로 신고를 해야겠다. 이 강연을 듣고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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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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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1 최윤희</title>
         <author>a01086843772</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02328</link>
         <description><![CDATA[<p>교재폭력에 대해 알지 못했는데 교육을 듣고 자세히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일들이 어른들 사이에서만 일어줄 알았는데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많이 일어난다는것을 알았고 이러한 일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재폭력에 대한 법적 제도의 필요성을 느꼈고,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7 02: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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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9 박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02506</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의 심각성과 현실을 알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폭력이 단지 신체적인 것만이 아니라, 정신적, 감정적,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발생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선생님께서 다양한 영상자료들도 같이 보여주셔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예방방법도 알 수 있었습니다. 피해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시스템과 자원을 알게 되면서, 이러한 시스템의 접근성과 신뢰성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피해자들이 안전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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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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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4 백현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0510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교제폭력에 대해 교육을 받는다고 해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교제폭력과 가정폭력이 비슷하다는걸 알았고 혹시 교제폭력인가를 알아보는 현상을 봤는데 몇개를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할 것 같아서 뭔가 무서웠다.</p><p>또한 교제폭력이 가장 잘 일어나는 곳이 ‘집’이라는 것과 피해자들이 신고를 해도, 안해도 안좋은 결과를 맞이한다는게 너무 충격적이었다.</p><p>만약 내가 당한다면 꼭 교제폭력 전조현상을 잘 생각해보고 잘 끊어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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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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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6 남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05853</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을 통해 교제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폭력에서 벗어나는게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교제폭력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인식 개선이 이루어져야하고,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라는 점을 깨달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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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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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2 유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06595</link>
         <description><![CDATA[<p>가정폭력과 관련한 법은 존재하지만 교제 폭력에 관련된 우리나라의 법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통해 법의 한계를 파악하게 되었다. 교제폭력은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단계별로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피해자가 신고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만약 내가 교제 폭력과 관련한 법을 만든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것이다. 만약 내가 교제 폭력을 당한다면 1366번호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고, 피해자의 말을 경청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한 번만 참자'라는 생각을 하기보다 쎄한 감이 오면 바로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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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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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최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08424</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어떤게 있는지 피해자들이 왜 신고를 못하는지 알게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대처할 방법을 알게되어서 좋았고 심각한 상황에서도 경찰은 신경을 별로 안 쓰는 행동이 의외라고 생각했다. 폭력이 단계적으로 심해지는 것을 보고 조심해야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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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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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0 정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10844</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이 특정 사람에게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에게나 다 발생할수있다는 것을 알았고 강의를 들으며 교제폭력의 심각성을 깨달아 주변 사람들이나 내가 당하고 있으면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알려주고 실천할것이다. 언제든 당할수있는 교제폭력을 조심하고 경각심을 가지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교제폭력 해결방안 등에 관심을 가지고 강의도 들으면 좋을 것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7 02: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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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 진가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11423</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한 교육을 들으며 이 교육을 듣고 왜 교제폭력을 쉽게 못 벗어날까 의문이 들었는데 교제폭력 교육을 듣고나서 이 의문에 대한 피해자들의 생각을 알게되었다. 또한, 교제폭력은 모든사람에게나 일어나기 때문에 교제폭력에 대한 전조증상을 바르게 알아차리고 예방해야겠다 생각했다. 가정폭력에 대한 법률은 마련되어있지만, 교제폭력에 관련된 법률은 제정되어있지 않다는걸 이번에 배우게 되어 추후 교제폭력에 대한 법률을 마련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7 02: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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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5 이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12124</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교제 폭력 징조를 잘 기억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폭력을 당했을 때 경찰에게 신고를 해도 도움을 크게 못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더 무섭게 느껴지기도 했다. 교제폭력을 당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 상대방과의 소통도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고 사람과 좋은 관계를 가지기 위해서 내 자신을 잘 챙겨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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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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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02 김나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13419</link>
         <description><![CDATA[<p>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교제폭력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됐고 주변에서도 폭력이 의심되는 지인이 있다면 도와줄 것이고 나부터도 조심할 것이다 그리고 나를 지키기 위해서 몸을 건강하게 하고 힘이 세지려고 노력 할 것이다 항상 사람을 만날때는 경계심을 낮추지 말것이다. </p><p>아무리 가까운 사이여도 한순간 돌변할 수있으니 조심해야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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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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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1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14789</link>
         <description><![CDATA[<p>평소 뉴스 기사나 영상 등 SNS로 교제폭력, 가정폭력을 자주 접했지만 잘 알지 못 했다. 하지만 이번 교육을 들으면서 초기부터 폭력을 하는 게 아니라통제와 압박으로 시작하기도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주변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으니 경각심을 가져야 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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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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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3박예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15085</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이 연애 관련 이야기를 할때 그 둘의 믄제라고 생각해서 조언만 해주고 그냥 너희들이 해결해야지 라고 했는데 이러한 인식이 잘못되었다는 점을 인식하고 개선할 수 있는 사간이였으며 무조건 폭력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닌 억압으로 시작되며 내가 이때동안 봐온 드라마, 웹툰에서도 이게 교제폭력일 수 있겠구나 사회의 인식자체가 부족함을 인지하게되며 이러한 내용과 수업을 진심으로 공유하고 싶었고 알게된 만큼 주변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거나 발생할꺼같다면 주의를 기울리고 먼저 알려야겠다는 용기가 생김 혼자서 해결이 어려울때는 1366을 이용하고 내가 직접적인 개입이 힘들다면 이러한 번호와 관련 치료센터를 알려주고 옆에서 경청해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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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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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7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15397</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이 단순한 개인적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육체적, 정신적, 언어적 폭력 등 다양한 형태의 교제폭력이 만연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교제폭력 피해자들이 겪는 두려움, 고립감, 자존감 저하 등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들에 대한 공감과 지지가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가해자들이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거나 피해자를 비난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들에 대한 교육과 상담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교제폭력을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개인, 가정, 학교, 사회 등 다각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관련 법제도 마련과 실효성 있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봅니다.교제폭력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개인적 실천 방안을 모색해 보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는지 살펴보고, 관련 단체 활동에 참여하는 등의 노력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p><p>이번 교육을 통해 교제폭력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깊이 있게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 문제 해결을 위해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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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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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4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15527</link>
         <description><![CDATA[<p>데이트 폭력을 교제 폭력으로 불릴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으며 교제폭력에 해당하는 사유들을 배울 수 있었다</p><p>꼭 특별한 사람이 아닌 평범한 사람도 교제 폭력을 당할 수 있고 만약 교제 폭력을 당할 시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 지 이해할 수 있었다</p><p>교제 폭력 (데이타 폭력)은 주로 뉴스기사에만 접해서 우리 주변에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주변에서도 많이 일어난다는 걸 알게 되면서 심각성을 느낄 수 있었다</p><p>교제 폭력에 대해 배우고 나서 만약 내 주변인들이 이러한 폭력을 당한 걸 알게 된다면 오늘 배웠던 내용을 토대로 도와줘야 겠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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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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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02 곽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1624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강연을 통해서 아직 대한민국에는 친밀한 관계에 의한 폭력에 대한 법이 잘 갖추어지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이러한 폭력의 사례 등을 봤을 때 나에게는 정말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고 만연하게 생각했는데 나에게도 일어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이 폭력의 심각성을 더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실제 폭력 피해자의 이야기를 통해 이 폭력이 얼마나 무섭고 흔하게 일어날 수 있고 예방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와 친밀한 관계인 사람과 일어나는 일이기에 냉정하게 판단할 수 없다는 것에 더욱 더 심각성을 느꼈다.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더욱이 주의를 기울이고 혹여나 그런 상황에 처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계속해서 주의 깊게 관찰하고 위험한 상황이라면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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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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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4김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16865</link>
         <description><![CDATA[<p>최근 교제 폭력이 점점 심각해진다는 사실을 알고있었지만 나에게는 해당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하지만 이 교육을 듣고 더이상 나와 관련없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교제 폭력의 명확한  뜻과 기준에 대해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 또한 나에게 이러한 폭력이 일어났을 때 어떤 방식으로 대처해야 할지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교제 폭력의 법적 조치가 명확하지 않은만큼 예방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하루빨리 피해자를 위한 제도와 가해자의 법적조치 제도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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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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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0임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17121</link>
         <description><![CDATA[<p>요즘 교제폭력이 많이 일어나는데 어떠한 경우에 일어나는 지 잘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되어 좋았다.모르는 사람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 또는 가족 일이라고 생각하며 들었는데 대처하는 방법과 처음부터 막는 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법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방안들이 없다는 게 충격을 주었던 거 같다.살인과 정신적 피해인데도 법적으로 확실한 방안이 없는 점이 앞으로 바뀌어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자신이 생각하였을 때 즐거운 만남이 아니라 괴로운 만남은 폭력이라는 점을 머리 속에 기억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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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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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 김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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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전에도 교제폭력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있었지만,이번 강의를 들으면서</p><p>교제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유익했다.</p><p>뉴스를 보면서 피해자들이 몇년동안 폭력을 당해 다치거나 심하면 살해당했다는 기사를 많이 봤는데 그때는 왜 신고를 하지 않았는지 도움을 청하지 않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피해자들이 왜 그리 하지않았는지 알게되었다.</p><p>이 일은 남얘기라고만 생각하면 안된다. 내 주변인이 당할수 있고 내가 당할수도 있는 일이기에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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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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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 이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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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정 폭력과 데이트 폭력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었다. 우리나라가 가정폭력, 데이트 폭력에 맣이 소홀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피해자의 증언을 들어보니 이 정도로 심한지는 몰랐다. 하루 빨리 인식을 바꾸고 피해자들이 덜 발생했으면 좋겠다. 데이트 폭력이 어떻게 일어날까라는 상상은 해봤는데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교묘해서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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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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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7 문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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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 데이터 폭력이란 것이 나와는 다른 세상이라고 느껴졌고, 그냥 헤어지거나 이혼하면 그만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강의를 듣고 나서 얼마든지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생각보다 쉽게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크게 느꼈다. 처음에는 친절하게 행동하여 마음을 열게 하지만, 교제 폭력의 마지막 단계가 살인이라는 것이 너무 무서웠고,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여성들이 주 피해자라는 것과 실제로 경찰에 신고하는 사람의 수가 적고, 경찰에서도 잘 도와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교제 폭력을 당했을 경우 1366에 신고하면 된다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하루 빨리 대한민국이 교제 폭력, 데이트 폭력에 대한 처벌과 관심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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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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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 박지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19893</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을 듣기 전에는 “신고하는 게 어렵나? 헤어지면 되잖아” 라고 쉽게 생각했었는데 오늘 폭력을 주제로 한 교육을 들으면서 “아 나도 신고를 못할 수도 있겠구나, 내가 당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하고 무서워졌다.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정폭력, 교제폭력에 관련된 법률이 강화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사람들의 인식이 변해야 한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만약 내가 피해자가 된다면 1366에 전화하여 상담을 받고 이 문제를 해결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기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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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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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 이진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0105</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따라서 더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되었다. 또한, 교제폭력은 보통 가해자가 처음부터 폭력적으로 행동하지 않아 작은 집착으로만 느껴졌던 것이 폭력으로 변하는 순간 바로 인식하고 떨어지는 것이 쉽지 않음을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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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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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8 서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0766</link>
         <description><![CDATA[<p>성교육을 한다고 해서 중학교 성교육때 마다 들었던 나를 지키는 방법에 대한 얘기를 해주시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교제폭력이라는 새로운 이야기를 해주셔서 흥미로웠고 과거에는 데이트 폭력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는데 최근에 교제폭력으로 용어를 바꿔 사용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최근 뉴스만 봐도 헤어짐을 요구했다고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사망까지 이른 사건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이번 성교육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스스로에게 교제에 관한 경각심을 심어준 것 같다. 또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일이기에 오늘 배운 내용을 헛되게 생각하지 않고 늘 조심하고 관심을 갖도록 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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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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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 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1252</link>
         <description><![CDATA[<p>요새 뉴스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교재 폭력에 대해 더 잘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교제 폭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본 적 없는 행동이나 말도 상대에겐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교제 폭력은 정말 잘못한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언젠가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여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교육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교제 폭력이 무엇인지, 교제 폭력을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가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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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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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4 이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1540</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이라 하면 남성이 가해자일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확실해진 것 같다. 여성은 어딜 가나 피해자가 되어야 하는 세상이 너무 가혹한 것 같고 내가 교제폭력을 당하게 된다면 1366으로 전화 바로 걸거다. 어떻게 해서든 못된 남자들을 내가 직접 멀리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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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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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 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2040</link>
         <description><![CDATA[<p>뉴스나 기사를 통해서만 접해본 교제 폭력이 실제로 일어나는 빈도가 매우 잦으며 마냥 멀게만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교제 폭력의 가해자가 본인의 잘못을 잘 모른 채 그것이 당연하게 여긴다는 사실이 무섭게 다가왔다. 처음부터 폭력적 성향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므로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음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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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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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1 김새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2145</link>
         <description><![CDATA[<p>사실 교제폭력은 나와는 거리가 먼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모든 사람에게 언제 어디서나 알어날 수 있다는 걸 알게되어 교제폭력의 심각성을 느꼈다. 가정폭력에 대한 법은 있지만 교제폭력에 대한 법은 아직 없는걸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 최근 유튜버의 교제폭력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보다 더 심각하게 당했지만 알려지지 않은 피해자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하루빨리 교제폭력에 관한 법률이 만들어져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모든 만남은 신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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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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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남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2690</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 사건을 뉴스로 자주 접해서 심각성은 인지하고있었으나 항상 교제폭력의 범위를 알지 못해서 궁금하였는데, 어느 행동들이 교제폭력에 해당하는지 여러 예시와 영상을 통해 알아보아서 궁금증을 해결하였다. 놀랐던 점은 드라마에서 자주 접한 행동들이 교제폭력에 해당하는 행동들이였다는 것이다. 드라마를 보면서는 마냥 멋있게 느껴졌던 행동들이 현실에서는 교제폭력에 해당하는 행동들이라는 점을 보고 드라마가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고있다는것을 알았다. 드라마가 변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너무 유익한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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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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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25최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3638</link>
         <description><![CDATA[<p>교재 폭력의 첫단계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한번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인상 깊은 강의 였다고 생각한다. 데이트폭력 이라는 단어로 시작하여 점점 커져가고 점점 두려움이 많아지는 하나의 폭력 속에 “데이트”라는 달콤한 단어가 이의 심각성을 묻어간다는 강사님의 말씀이 강의 내내 내 머릿속을 맴돌았던 것 같다. 이처럼 우리는 일상 속에서도 교재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는데, 강의를 듣고 피해사례를 학우들과 강사님과 함께 탐구하는 과정에서 교재폭력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도움되는 강의 시간이였다. 이를 통해 나는 내 주변에서 교재폭력이 이루어지는 사례나 뉴스에 도보되는 여러 교재폭력 사례 등을 유심히 관찰하고 학우들과 이 지식을 공유하며 더 많은 피해사례가 생겨나지 않도록 노력하고 관심을 기울여야겠다고 다짐하게되는 시간을 보냈다. 교재폭력을 예방하는 예방법을 모든 이와 공유하기 위해 오늘 강의 내용을 sns를 통해서 공유하는 방법을 사용해, 학우들과 주변 지인들이 교재폭력에 대한 심각성과 이성과의 교재에 있어 자신의 의사표현을 정확히 하는 법을 배우고 탐구하는 상황을 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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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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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2 김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5092</link>
         <description><![CDATA[<p>가정폭력이 일어나지만 신고를 하는 사람은 1.7%만 신고를 한다는 것을 보고 신고를 하고나서 피해자가 다시 원래 일상생활로 돌아올 수 있는 해결책이 더 절실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데이트 폭력이 가정폭력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한 번만 참는것이 아닌 피해를 받았을 때 바로 신고를 하고 안전하게 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다. 뉴스에서도 많은 사건들이 보이듯이 앞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조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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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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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09 김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6132</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관한 강의를 들으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가정폭력 관련 법안은 있지만, 교제폭력에 관한 법안은 없다는 사실에 놀랐다. 교제폭력은 단순한 갈등이나 다툼을 넘어서 심각한 신체적, 정서적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연 중 영상 시청을 통해 다시 한 번 인지하게 되었다. 더불어 교제폭력의 예방과 대처 방법에 대해 배우면서, 피해자들에게 제공되는 환경 조성(시스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또한, 친구나 가족, 상담사 등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며, 필요 시에는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마지막으로, 이번 강의를 통해 교제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 알리고 예방하는 데 동참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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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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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5김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7339</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쯔양 사건을 비롯해 우리 주변에서 교제폭력이 많이 일어나고 있구나 생각을 했었는데 그에 맞는 교육의 기회를 갖게 되어 좋았다. 여성이 아직까지도 사회적 약자라는말이 이해가 되지 않을때도 있었는데 살해당한 수치에서 많은 부분을 여성이 차지하고있는 현실에 마음이 안좋았다. 뉴스에서 나오는 사례들은 극히 드물고 나와는 멀게 느껴졌는데 나도 피해자가 될수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무서웠던것 같다. 그리고 나도 작게라도 피해를 받았다면 무!조!건! 신고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외면만 보는 것이 아니라 내면을 보며 사람을 만나야겠다고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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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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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6김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8356</link>
         <description><![CDATA[<p>앞으로 이루어질 고교 학점제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 될 것인지 알 수 있어 고교 학점제에 대한 궁금증이 풀어졌다.</p><p>또 교제 폭력에 대해서 강연을 들었을 때  우리가 알지 못했던 사실을 알고 폭력을 당하는 피해자는 어떤 생각인 건지 오늘 시간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p><p>이런 시간을 통해서 우리나라는 어떤 제도를 늘려야 하고 어떤 마음으로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지 심각성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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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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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5 박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8548</link>
         <description><![CDATA[<p>여성들에게 가장 위험한 장소가 집이라는 사실에 놀라웠고, 개인의 안식처가 되어야 하는 곳에서 마음 놓고 있을 수 없다는 사실에 안타까웠다. 강의를 통해 교제폭력에서 처음에는 상대를 이상화하고 누구보다 잘해주지만 갈수록 상대에 대한 간섭이 늘어나고 협박하며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또한 가정폭력에 대한 경찰들의 대응 반응을 보며 심각성을 느꼈고, 피해자들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회적 제도는 없는지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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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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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8임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9366</link>
         <description><![CDATA[<p>초반에 여성에게 있어서 가장 위험한 곳이 집이라는 점이 충격적이였다. 가정폭력을 신고하는 사람이 많을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1.7%만이 신고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의외였다. 최근 쯔양의 사건을 접하고 교제폭력이 심각하다는 생각을 또 한번 했었는데 이렇게 강의를 듣고 여러 영상물들을 접하며 교제폭력의 심각성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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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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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3 신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9809</link>
         <description><![CDATA[<p>평소 사회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교제 폭력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다.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면서 내가 저 상황에 처한 사람이었다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좀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교육을 듣고 나니 그렇게 하는게 생각만큼 쉬울 것 같지 않구나 라고 느꼈다. 가해자들의 폭력적인 모습이 처음부터 보여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할 때 항상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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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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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1박성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29949</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 교육을 듣고 교제 폭력이나 가정폭력이 주로 상대에게 애정과 친절을 베풀며 신뢰를 쌓은 후 상대의 주변 인간관계를 끊어지게 하며 서서히 통제를 하다가 폭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교제 폭력의 위험성을 인지하며 내가 피해자나 가해자가 되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는데 도움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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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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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8전주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0346</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을 뉴스로 통해 많이 접해봤는데 별 관심이 없어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하지만 젠더 기반 폭력 예방 교육을 듣고  교제 폭력에 심각성을 알게 된것 같다. 또한 이 교육을 하며 여러 상황들의 예시와 왜 신고를 못하는지, 가해자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지에 대해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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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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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2송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073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교육을 통해 나는 교제 폭력을 하고 있진 않은가? 상대방이 나에게 교제 폭력을 행하고 있진 않은가? 라는 질문을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누구에게나 누구를 만나든지 일어날 수 있는 교제 폭력을 이번 교육을 통해 예방할 수 있는 일이란 것을 배웠고, 주변에 교제 폭력을 당하고 있는 사람을 본다면 신고를 통해 도움을 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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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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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5이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0897</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성교육을 한다고 듣고 강연을 보러간 것 이었지만 그안에서 세부로 교제폭력에 관한 내용을 한다는 것을 알았을때 약간 의문이 들었지만 강연을 들으면 들을수록 현재 학생간에도 교제폭력이 많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실제로 학생부에 말했지만 학생부 선생님들이 학생인데 대화로 풀어라 라는식으로 말했다는 것을 듣고 학교에서 교제폭력에 대해 조금더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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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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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21 추희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1527</link>
         <description><![CDATA[<p>막연하게만 생각해왔던 교제 폭력의 개념과 사례 등 구체적인 강의 내용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았다. 아무리 많이 발생하는 일이라고 해도 그 대상이 나, 또는 우리 또래의 학생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강사분께서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에도 충분히 그런 일을 겪고 있는 연인이 있고 학생들뿐만 아니라 자기 또한 이런 일을 충분히 겪을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다. 또한 명문대를 졸업한 미국의 한 여성이 말하는 영상을 시청하며 피해자의 교육수준, 가해자의 첫 인상과 나를 대해주는 평소 모습과 관계 없이 교제 폭력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를 통해 작게나마 편견을 가지고 있던 나 자신에 대해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말로만 설명해주시는 게 아니라 우리가 이해하기 쉽도록 중간 중간 영상을 보여주셔서 강의 시간 내내 관심을 가지고 경청할 수 있었다. 과거의 교제 폭력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기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요즘 추세를 따라 디지털 유형의 교제 폭력의 비율 또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디지털에 가장 많이 노출된 학생들은 교제 폭력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하여 항상 관심을 가지고 노력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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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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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17 이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1846</link>
         <description><![CDATA[<p>이 강의를 듣지 않을땐 교제폭력의 심각성을 몰랐는데 이 시간을 통해 주변에도 심각하게 일어나는구나를 알게되었다. 또한 여자들의 가장 위험한 곳이 집이라는 사실에 대해 놀라웠고, 그 중 주변사람들이 가해자라는것에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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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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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0박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1878</link>
         <description><![CDATA[<p>뉴스로 많이 접해 교제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지만 누구에게나 발생할수 있으며 점점더 우리 주변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음을 인지하게 되었다.또한 여성들에게 가장 위험한 곳이 집이라는 조사결과를 보고 놀랐으며 그만큼 가정폭력과 교제 폭력이 많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 강연을 통해 교제폭력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고 이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있어야 함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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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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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9 박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2915</link>
         <description><![CDATA[<p>가정 폭력, 데이트 폭력, 애인간의 폭력을 교제 폭력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의 교제폭력 심각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교제 폭력을 당하면서 신고를 하는 건은 1.7%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 충격이었다. 교제폭력을 당해도 그냥 신고를 하거나 그 사람과 인연을 끊어내면 된다고 내심 가볍게 생각 해왔는데 매우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교제폭력을 당하면 어떻게 해야될지 방안과, 교제폭력이 생기기 전조 증상 같은 것을 알게 됐는데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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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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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15 원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2943</link>
         <description><![CDATA[<p>데이트 폭력, 가정 폭력을 다 포함하고 있는 친말한 관계에 의한 폭력에 대해 알아봤는데, 그냥 때리는것과 언어적으로만 하는게 폭력인줄 알았는데, 평소에 감지하지 못했던, 무의식에서 나오는 행동들이 폭력이 될 수 있고, 실제 연인간 데이트 폭력이 어떤 구조, 단계로 이루어지는지 동영상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시청했던 영상의 내용처럼, 정말 아무나, 여자만이 아닌 남자도 당할 수 있다. 사랑했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돌변할 수 있는것이다. 이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의 범죄 수준의 심각성을 깨닫고,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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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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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07 김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3627</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교제 관계에서의 건강한 경계 설정과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폭력이란 단순히 신체적인 폭력 뿐만 아니라 정서적, 성적, 경제적 폭력까지 포함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모든 형태가 피해자에게 큰 상처를 주고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p><p>특히, 대화와 역할극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유익했으며 내가 직면할 수 있는 가능성 있는 상황들을 미리 생각해보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존중하고 신중하게 대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p><p>이 교육을 통해 얻은 인식과 기술들은 언제 어디서나 저를 지켜주고, 타인을 존중하며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느꼈고 교제 폭력을 예방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주변 사람들과 이를 공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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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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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22 조현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4050</link>
         <description><![CDATA[<p>이제까지 데이트 폭력이라고만 알아왔는데 요즘에는 교제 폭력이라 불린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가정 폭력이나 교제 폭력은 비슷해보이는데 현실은 가정 폭력에 대한 법안만 있고 교제 폭력에 대한 법안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심지어 선처나 피해자의 용서만 있으며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특정 누군가한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닌 어느 누구나에게 일어날 수 있고 가해자도 자신도 모르게 한다는 사실을 듣고 마도 조심하고 혹시나 내가 피해자가 되어도 미리 알아채고 벗어나려고 노력해야겠다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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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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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0노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4070</link>
         <description><![CDATA[<p>평소 뉴스나 sns로 교제폭력사건에 대해 여러가지를 접해봤지만 교제폭력에 대해 심각하다고만 인지하고있을뿐 깊게 생각해본적은 없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듣고 나에게도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일이고 경각심을 가질수있는 시간이었다. 또 만남을 가질때에는 항상 신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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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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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8 나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4223</link>
         <description><![CDATA[<p>요 근례에 교제 폭력이 잦아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러 SNS나 유튜버등에 관련 공론이 올라오기도 했었기 때문에 이 시기에 가장 적절한 강의가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강사님의 설명을 듣다 보니 교제 폭력의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제 폭력은 단순한 신체적 폭력뿐만 아니라 정서적, 언어적, 경제적 폭력까지 포함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이버 폭력의 경우, 상대방을 괴롭히는 것이 쉽고 피해 또한 심각하다는 점이 충격적이었습니다. 교육을 통해 교제 폭력의 유형과 심각성을 이해하게 된 것 외에도, 예방과 대처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상대방의 동의 없이 사진을 찍거나 유포하는 것, 상대방을 강압적으로 통제하는 것 등이 교제 폭력에 해당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교제 폭력을 당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어디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교제 폭력의 심각성과 예방 및 대처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교육이 더 많이 이루어져 교제 폭력이 근절되기를 바라는 바 입니다.</p><p>관련 정책을 조사하고 생각해보자면, 교제 폭력 예방을 위해 정부에서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1년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교제 관계에서의 폭력도 가정폭력의 범주에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교제 폭력 예방 교육을 의무화하고, 피해자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교제 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 처벌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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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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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04 김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4824</link>
         <description><![CDATA[<p>이때까지 가정폭력, 교제폭력의 피해자들이 가해자에게서 벗어나질 못하는지 이해가 잘 안됐는데 강의를 들으며 피해자들의 생각이 이해가 됐고, 심지어 내가 그런 상황에 처해있다면 나조차도 벗어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내가 그런 상황에 처한다면 초기에 끊어내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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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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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5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5282</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은 뉴스에서만 접해오는 얘기인거 같았는데 이번 강연을 듣고 나에게도 어쩌면 생길 수 있다는 경각심이 들었다 그리고 교제 폭력이 데이트폭력으로 명칭이 바꼈다는 것을 알고 앞으로는 주의하며 말해야겠다고 생각했으며 여러 동영상 자료를 보면서 교제 폭력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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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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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6 윤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5837</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이 나에게도 언제나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더욱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여성을 살해하는 사람의 통계를 봤을 때 가까운 사람의 비율이 절반을 넘어간다는 점이 특히 충격적이었다. 요즘 교제폭력을 뉴스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데 아직까지도 교제폭력 관련 법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었다. 교제폭력 가해자가 처음에는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지만 점점 본성을 드러내므로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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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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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7 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6083</link>
         <description><![CDATA[<p>이 강연을 들으면서 교제폭력, 데이트 폭력의 심각성을 알게되었다. </p><p>교제폭력은 나와 관련이 없는거 같아서 큰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특별한 경우, 직업, 나이에 상관없이 교제 폭력이 일어날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p><p>그리고 교제폭력은 신체적 폭력에만  해당되는 줄 알았는데</p><p>신체적 폭력뿐만아니라 언어 폭력, 집착에도 해당되는것을 알게되었고, 여성이 가장 위험한 장소가 집이라는 사실이 가장 놀라웠다.  교제폭력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파악할수 있었고,어떻게 예방할수 있는지 정확하게 알게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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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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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3 양윤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6354</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을 가볍게 생각하고 중요하게 생각하지않았었는데 생각보다 교제 폭력 발생률이 높아 놀랐고 웃고 넘겼던 사소했던 집착이 교제 폭력이 될수있고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일스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교제폭력에대해 정확하게 알게되어 도움이 되는 황동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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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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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1 서유림</title>
         <author>mpjm202411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6461</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에 대한 의미를 잘 알게 되었고 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장소가 자신의 집이라는 것이 놀라웠다. 가정 폭력에 관한 영상을 보면서 가정폭력을 당하는 사람 중 80%가 신고를 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의문을 품었지만 그 당시 사람들의 심정을 들으니 공감이 갔다. 교제 폭력에 관한 영상들을 보니 교제 폭력을 당하는 사람이 근처에 있거나 내가 당하면 대처를 잘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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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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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 박효민</title>
         <author>g5jzhrfb7d</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36775</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 강의를 통해 지금까지 많은 사건들이 있었고,교제 폭력이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일어나는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이 강의를 듣기 전에는 교제 폭력이 이별하면 끝나는것이라고 쉽게 생각했었는데,강의를 듣고 그렇게 쉽게 해결되지않는 문제이며,가해자와 이별하더라도 계속해서 협박을 받고 집까지 찾아와 폭력을 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그리고 우리가 교제 폭력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에서도 다양한 교제 폭력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또한 교제 폭력이 처음부터 나타나지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고,처음부터 나타난다면 이러한 피해도 줄일수 있고 조금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특히 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곳이 자신의 집이라는 것과 피해자들이 폭력을 당하고 바로 신고하거나,쉽게 이혼을 결심하지 못하며 신고 하는 여성의 비율이 1.7%라는 것이 가장 충격적이었다.신고를 한 피해자들은 많은 고민을 하고 결정한 것일텐데,무관심하고 제대로 대응하지않는 경찰의 모습에 화가 났다.그리고 만약 나에게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걱정이었는데 1366에 신고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다.내가 피해자라면 정말 무섭고 두려울 것 같고,혹시라도 내 주변에 이런 상황에 놓인 피해자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지켜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번 느꼈다.그리고 사람들이 이 문제를 쉽게 넘기지않고 경각심을 가지고 바라보아야함의 필요성을 느꼈다.이번 강의를 통해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되었고,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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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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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8 조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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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대생이 여자친구를 살해한 사건, 쯔앙 사건 등을 최근에 보고 요즘 우리나라에서 데이트 폭력 사건이 많구나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던 중 오늘 이 강의를 듣게 되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데이트 폭력이라는 단어는 우리나라에서 교제 폭력이라고 사용되고, 교제 폭력의 조짐과 단계, 대처를 배우게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주변에 교제 폭력이 일어나는 지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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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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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3 김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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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 교제폭력이 이슈가 되고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강연을 들으며 교제폭력에 대하여 더 자세히 배울 수 있게 되어서 뜻깊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교제폭력은 특별한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닌 평범한 사람에게도, 누구나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평소 나는 교제폭력은 충분히 예방 가능하고 신고만 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편견을 가지고있었는데, 실제 사례들을 들으니 나도 그 상황에 처한다면 피해자들과 똑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교제 폭력을 미리 알아채고 올바르게 대처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대상에 상관없이 모두 교제 폭력에 관한 교육을 들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추가로 교제 폭력에 대한 정확한 법률이 없고 피해자가 선처한다면 가해자는 아무 징계도 받지 않는다는 점이 정말 아쉬웠고, 하루빨리 적절한 법률이 생겨 우리나라의 교제 폭력이 사라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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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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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 신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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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성교육에서 교제폭력과 가정폭력을 주제로 삼아서 심층하게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전문 강사님께서 수업을 진행해주시면서 설명해 주셨는데 교제 폭력의 심각성과 과정을 집중적으로 강조해서 설명해주셔서 정말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또한 교제폭력은 언어폭력, 신체적폭력이 바로 발생한다고 생각했던 저의 편견을 없애서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에는 친절하게 유혹해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뒤에 폭력을 하기 시작한다는 사실이 정말 충격적이였습니다. 또한 가정폭력에 당하면서 신고하는 사람이 정말 적다는것이 안타까움을 느끼게 했고, 정말 다루기 어려운 내용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주변에서 가정폭력, 교제폭력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쉽게 생각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폭력을 다시한번 생각할수있는 시간이라서 정말 좋았고, 조심해야 한다는 교훈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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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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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3 함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0730</link>
         <description><![CDATA[<p>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곳이 클럽도 골목도 아닌 그들의 집이라는 것을 보고 가장 안전하고 편해야 할 곳이 그런 장소가 위협적이고 불안한 곳이 된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또한 가정폭력과 교제폭력은 가장 가깝고 친밀한 사이에서 일어나기에 더더욱 끊어내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교제폭력을 뉴스로 접했는데 그 기간이 상당히 긴 것을 보고 의문을 품었는데 교제폭력과 유사한 가정폭력의 신고 비율이 1.7%라는 충격적인 자료와 교제폭력의 진행 과정을 알고 교제폭력 정말 위험하고 벗어나기 힘들기 때문에 교제폭력에 대한 교육이 더 실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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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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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 유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1253</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연애에 관심이 없고 교제 폭력에 관해서는 그냥 인터넷에 뜨는 교제 폭력 사건 사고 뉴스만 봐서 교제 폭력의 현실을 알지 못하고 교제 폭력이 일어났을때 그냥 헤어져서 끝내거나 신고하면 되는거 아닌가 왜 대부분의 피해자들이 헤어지거나 신고하지 못하는거지 하는 생각이 들며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번 교육으로 피해자들의 심정과 헤어져도 끝나지 않는 교제 폭력의 현실을 알고 피해자들을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교제 폭력의 시작이 폭력으로 시작하지 않는다는 것, 교제 폭력의 마지막 단계가 피해자의 죽음, 살인이라는 사실을 이번 시간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교제 폭력의 유형도 통제와 그만하라고 하는데도 지속적으로 하는 연락, 주거침입, 스킨십 강요 등 다양한 것을 배웠고 혹시 내가 나중에 교제 폭력을 당했을때 신고할 수 있는 번호와 같은 알아두면 좋은 정보도 배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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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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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3 허은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2913</link>
         <description><![CDATA[<p>데이트 폭력이라는 단어로는 많이 듣고, 알고 있었는데 교제 폭력이라고 더 많이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겪어보지도 않았고, 주변에서도 본 적이 없는 경우라서 데이트 폭력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는데 교육을 들음으로써 교제 폭력의 가해자 비율, 자세한 교제 폭력의 사례, 방식들을 알게 되었고 생각보다 더 심각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더하여 폭력에서 그치지 않고 교제 폭력의 마지막 단계가 살인이라는 말을 듣고 더 경각심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또한 1366이라는 번호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교제 폭력을 포함하여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는 류의 범죄나 폭력을 방지할 수 있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미리 알아두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상을 보며 도움을 받는 것도 쉽지 않고, 도움을 받으려고 하더라도 경찰들이 피해자들에게 한 막말처럼 도움은커녕 오히려 더 상처를 줄 수 있으니 만약 주변에서 그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주의를 기울여 조심스럽게 도움을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더하여 교제 폭력에 관한 법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교제 폭력이라는 건 장기적으로 깊게 피해자에게 상처를 주는 심각한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법이나 전문적인 기관이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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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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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19장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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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정폭력과 관련된 영상을 시청하였을 때 피해자가 바로 신고하지 않고 끔찍한 상황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며 참는다는 점이 너무 안타까웠고 경찰에 신고를 해도 제대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을 보고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다시한번 느끼기 되었다. 가정폭력 뿐만 아니라 교제폭력 또한 당하는 피해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끔찍하고 그 시간이 트라우마로 남을수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이 교육을 듣고 나 자신을 지킬 뿐만 아니라 내 주변사람들이 이러한 피해를 받고 있으면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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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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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22 천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3829</link>
         <description><![CDATA[<p> 가정폭력, 교제 폭력하면 그냥 일반적인 신체적 폭력이나, 언어적 폭력에 대해서 생각하였습니다. 뉴스도 잘 보지 않아 어떠한 심각성이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잘 몰랐는데, 이번 교육을 통하여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행동, 또는 사소한 행동이 폭력이 될수 있고, 지금 우리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이전의 행동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또는 현재 진행형 일 수 있는 남녀의 교제문제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하고, 뉴스나 교제 폭력 관련 내용을 잘 알고 인지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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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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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 김소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4358</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곳이 피해자의 집에라는것에 대해 놀랐고 교제폭력이 가정폭력과 비슷하다는것을 알았고 이 문제가 단계별로 치밀하게 계획하고 실행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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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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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01 김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5517</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이라 해서 당연히 직접적인 폭력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옷을 제한한다는 등 사소한 간섭이 교제폭력이라는 점이 새로웠고 이때까지 교제폭력이 아닌 “데이트 폭력” 이라고 불렀는데 “데이트” 라는 단어 하나로 아직까지도 그걸 로맨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점이 당황스럽기도 했고 의아하기도 했다. 그리고 강의를 들어보니 되게 사소한 일이 교제폭력이 되니 나도 미래에 혹시 모르니 조심해야하고 만약 나에게 그런 일이 생긴다면 바로 판단하여 잘 대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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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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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1 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5561</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뉴스를 보면 교제폭력으로 인해 여성이 사망한 사건을 다룬 사건이 많다고 느꼈다. 이별을 고해서,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여성을 폭력하고 살해하는 살인자들에게 엄격한 법을 만들어 처벌해야한다. 오늘 강연을 들으면서 ‘만약 내가 폭력을 당하는 피해자라면 폭력 당한 사실을 부모님께, 친구들에게 알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상에서 폭력사실을 알리고 신고한 사람은 1.7%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보고 깜짝 놀랐다. 교제 살인 사건의 피해자들은 거의 가해자와 가까운 관계에 있기 때문에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방안을 조성하고, 피해자들이 안전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법적 제도의 허점가 개선점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된 계기가되었고, 범죄를 예방하고 대응하는데 있어 교육, 법률 등의 측면에서 많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우리 사회가 보다 더 안전하고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 모두가 힘써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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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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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17 임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5716</link>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데이트 폭력이라고 알고 있었던 단어가 요즘에는 교제 폭력이라고 불린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과거와 현재에 이 문제를 보는 관점들이 달라지고 있다는 느낌을 관련 영상에 대한 강사님의 기사문에 관한 이야기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가정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직접 신고하기위해 찾아가면 오히려 그 사람을 탓하거나 피하려는 시선을 보인다는 현실이 안타까웠고 이러한 문제를 가볍게 생각하는 우리의 시선을 고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교제 폭력에 대한 법안이 마련되어있지 않다는 사실에 놀랐고 신고를 해도 마땅한 처벌을 받기 어려우니 이러한 일들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진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다. 사회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는 정책들을 빨리 도입하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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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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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4 신선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6304</link>
         <description><![CDATA[<p>교재 폭력에 대해 그저 뉴스로만 접하였기에 실질적으로 와닿는 내용이 아니였는데 강의를 들으며, 최근 여성들에게 가장 위험한 곳은 집이라는 사실에 놀라웠다 이 교제 폭력이 일어나기 전까지 과정에서 천천히 믿음을 주며 간접적으로 폭력을 먼저 시작해 충분한 시간이 지난 후 직접적인 폭력을 가한다는 것을 강의를 통해 알 수 있었다. 이후 결말은 거의 다 살인이라는 점도 알게되었다. 오늘 강의를 통해서 교제폭력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게 되어 그저 남의 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임을 인지해야함을 깨닭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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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6304</guid>
      </item>
      <item>
         <title>2208 박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6822</link>
         <description><![CDATA[<p>평소 뉴스로만 접하고 교제폭력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교제폭력이 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당할 수 있으며 전조증상을 알아차릴시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친밀한 관계에 의한 폭력에 대한 법률도 빠르게 만들어지고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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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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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09 나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6982</link>
         <description><![CDATA[<p>교재 폭력의 심각성과 그로 인한 피해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목격자가 되거나 교재 폭력 상황을 인지했을 때,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교재 폭력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 지침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피해 학생이 안전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심리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 강의를 통해 교재 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게 되었으며, 앞으로는 더욱 주의 깊게 행동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인식을 널리 알리는 데 힘써야겠다는 다짐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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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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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2 한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738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교육을 듣고 가정폭력에 당한 적이 있는 이들이 경찰에 신고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대부분 가만히 있는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만약 나도그런 상황에 처했다면 경찰이나 주변 어른에게 꼭 도움을 요청해야겠다고 느꼈다. 교제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알게되었고 안 일어나면 좋겠지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으니까 오늘 배운 대처법으로 도움을 줘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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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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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2 조은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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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 데이트 폭력, 가정 폭력이라는 단어들을 뉴스에서 접했었는데 이번에 교제 폭력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데이트 폭력 등을 생각하면 나와는 거리가 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언제 누구든지 가정폭력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가해자가 친밀한 관계, 가장 믿었던 관계에서 많이 시작한다는 것을 알았고 실제 신고수가 많이 적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이를 어떻게 극복?해결? 해야하는지 알게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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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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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 박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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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성이 가장 잘 폭력에 노출되는 장소가 집이라는 것이 놀라웠다. 의지해야하고 행복해야할 집이 두려움이 되는 것이 안타깝다. 가정폭력,데이트 폭력에 그저 이혼하고 피하면 된다고 생각한 자신을 반성한다. 두터운 신뢰가 있는 관계를 끊어내기란 쉽지않은 것이다. 고통속에서 벗어나고자 신고하지만 외면해버리는 경찰들에게 화가 난다.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 준다면 충분히 그들의 고통을 알수있을겄이다. 폭력자체를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인식문제라고 생각한다. 가정폭력의 피해자가 신고하는 비율은 2퍼센트라고 한다. 따라서 피해자가 가정폭력을 인지하고 신고할 용기를 얻을수 있도록 교육을 해야한다. 또한 법을 개선해야한다. 교제폭력의 특수성을 인정하고 이를 적용하는 법이 필요하다. 그리고 관련기구 특히 경찰들은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태도를 갖춰야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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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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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2 오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8661</link>
         <description><![CDATA[<p>최근 교재폭력으로 인한 뉴스들과 사건들이 실시간으로 계속 뜨고있는 추세다 보니까 강연에서 더욱 집중해서 들었던거 같다.남이보기엔 그저 문제가 될게 없어보였던 커플들의 말싸움이 이 강연을 통해서 어떤 교재폭력 유형에 해당하는지 잘 알게되었다.중간중간 영상으로 이해가 잘되었고 나를 지키기위해 어떤 것부터 먼저 해야할지 다시한번 경각심을 가졌고 이런 강연은 남녀노소 모두 상관없이 들어야함으로써 서로가 생각하는 애정이라는 표현이 교재 폭력으로 이어지지않게끔 깨닫게 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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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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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49127</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데이트 폭력 피해를 뉴스로 많이 접하고 안타깝다고 생각했는데</p><p>이번 교육을 통해 교제폭력 피해자들이 쉽게 신고를 못하고 빠져나오지 못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교제폭력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는것도 다시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교제폭력이 살인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게 충격적이었고 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장소가 집이라는것이 안타까웠다.</p><p>그리고 경찰에게 신고를 해도 가정에서 일어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2차가해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얼른 교제폭력 관련한 법이 생겨났으면 좋겠고 모두가 심각성을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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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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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1 장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50291</link>
         <description><![CDATA[<p>데이트폭력이 신체적 폭력에만 국한되지 않고, 정신적, 정서적, 경제적 폭력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를 통해 나는 데이트폭력 피해자의 고통이 얼마나 다양하고 깊을 수 있는지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또한, 폭력의 피해자는 누구나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주변에서 이를 목격하거나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p><p>강의에서는 데이트폭력의 예방과 해결 방안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말고, 전문가나 상담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와 함께, 사회적 인식 개선과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논의되었습니다.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법적 제도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7 02: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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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20 장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50710</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 관련 뉴스를 접할 때 ‘왜 저 사람들은 신고하지 않는거지? 자기가 맞아도 괜찮은걸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수업을 통해 교제 폭력은 친밀하고 장기적인 관계에서 발생하기에 이를 신고하기 더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교제 폭력 가해자가 보여주는 전조 행동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는데 후에 잘 참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 세계에서 교제폭력이 없어져서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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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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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4 한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52023</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이 가장 흔히 나타나는 곳이 안전해야하는 집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교제폭력으로 인한 사건들을 주의깊게 살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교제폭력의 다양한 종류에 대해서도 알수있게 되었다. 이 강의를 통해서 나의 주변사람이 교제폭력으로 힘들어 하고 있다면 나서서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연애를 하게 된다면 오늘 들은 강의 내용을 기억해두고 조심하며 건강한 연애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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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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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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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3김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53003</link>
         <description><![CDATA[<p>평소 교제폭력에서 궁금했던 피해자는 왜 가해자를 떠나지 않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얻은 거 같다 또한 교제폭력을 초기부터 예방하는 법을 배워 유용하였고 어떤 사례로 범죄가 일어나는지 알게 되었다 또한 누구나 당할 수 있다는 사실에 경각심을 일깨워주셨다 언제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범죄이지만 정보는 많이 알지못하였던 것을 이번 교육을 통해 알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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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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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2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53387</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가해자의 권력욕과 통제 욕구, 피해자의 경제적 의존과 심리적 불안감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함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복잡한 원인들이 얽혀 있다는 점에서, 교제 폭력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노력뿐만 아니라, 사회적 시스템과 지원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절감했다.</p><p>강의를 통해 교제 폭력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다.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이러한 문제를 알리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이번 강의를 통해 교제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으며, 앞으로 이러한 문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예방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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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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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6 정연우</title>
         <author>mpjm20241116</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55005</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의 정의와 의미에 대해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교제 폭력에 대한 사례를 영상으로 봐서 쉽게 이해하기 좋았다. 우리나라에서 교제 폭력에 대한 통계 자료가 없다는게 놀라웠다. 교제 폭력의 실제 사례를 들으니까 그 문제가 피해자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심각성을 더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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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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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22조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5614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교제폭력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평소에 뉴스나 미디어를 통해 접했던 교제폭력의 문제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강의를 통해 그 심각성과 구체적인 사례들을 더 많이 접할 수 있었다. 특히 강사 선생님이 다니는 학교에서도 교제폭력이 일어났다는 것을 듣고 누구가 교제폭력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영상을 본 후, 만약 내가 교제폭력의 대상이 된다면 신고하고, 그 사람과 헤어질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고, 내가 만약 교제폭력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영상에서처럼 한번만 참자 라고 넘기지 않고 신고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영상에서 신고하러 갔을때, 경찰이 2차가해를 한 것을 보고, 우리나라 사회는 아직 교제폭력, 가정 폭력 등에 대한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러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적으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또한 피해를 입었을 때 친구나 가족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 관련 기관에 상담을 받는 것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 등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게되었고, 주변에서 이러한 상황이 나타난다면 꼭 주저하지 말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에는 가정폭력에 대한 법률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듣고, 교제폭력이 일어날 시 가해자가 처벌을 받기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교제폭력에 대한 법적제도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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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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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2 서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57407</link>
         <description><![CDATA[<p>최근 교제폭력이 자주 일어나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교제폭력의 정확한 개념과 실제 사례를 학습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여성들이 폭력을 당했음에도 신고하지 못하는 이유를 알게 되어 한편으로는 공감도 되었지만, 그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여 앞으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긴다면 이 수업을 잘 기억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폭력만 교제폭력이 아닌 당사자가 원하지 않는 것을 강요하는 모든 행동도 폭력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데이트폭력이라는 단어가 변화한 과정도 알 수 있어 다양한 개념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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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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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6 남혜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59312</link>
         <description><![CDATA[<p>최근들어 교제폭력에 대한 뉴스를 많이 접하였다.</p><p>그런데 나는 왜 항상 피해자들은 가해자들의 폭력을 벗어나지 못하는거지?하며 궁금증이 생겼다. 그런데 오늘 강의를 통해 교제폭력은 처음부터 일어나자 않고 점점 가해자들은 그 강도가 심해지며 피해자들은 이번 한번만 봐주자 하며 생각했는데 결국 어느새 가해자들을 신고도 하지 못하고 못 벗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렇게 생각했던 내자신이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아 죄책감도 생겼다. 그리고 만약 피해자들이 용기를 가지고 신고를 한다고 해도 경찰들이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많아 피해자들이 더욱 신고를 꺼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우리나라는 가정폭력에 대한 법과 처벌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고 내 주변에서 그런 사건이 일어난다면 나도 도움을 주어야하겠다는 계기도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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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3: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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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3김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59351</link>
         <description><![CDATA[<p>최근에 즐겨보던 유튜버가 교제폭력 피해자라는 뉴스를 접하고 크게 놀란 적이 있었는데, 오랫동안 영상 속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았던 사실처럼 교제폭력 피해자는 주변에 많지만 우리가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 만큼 교제폭력의 경각심을 시민들에게 알려야하고 2차 가해를 막을 수 있는 사건인 만큼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하루 빨리 교육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이러한 강의가 피해자에게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가해자들 또한 자신의 잘못을 일컫는 계기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피해자들이 고통 속에서 곧 바뀌겠지 하는 바람이 큰 상처로 남을까봐 더욱 걱정이 되었고 이러한 피해자들을 위한 심리적인 치료, 육체적, 정신적 치료 또한 단단히 마련해져야 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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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3: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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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5서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68562</link>
         <description><![CDATA[<p>데이트 폭력이라는 이름으로만 알고있었는데 교재폭력이라는 이름을 새롭게 알게되었고, 특정 사람들에게만 이러한 폭력들이 발생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나고 유명인들에게도 발생한다는점이 충격적이였다.</p><p>그리고 이러한 교재폭력을 당하고 신고하는 사람이 1.7%밖에 안된다는점에서 왜 그럴까 생각을 해봤는데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하는 경우에 이혼을 결심하고 이혼을 하게 된다면 그 후에 경제적인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힘들어서 신고를 못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에 이러한 교재폭력을 당해도 신고하기 어렵겠구나 라고 느꼈다. </p><p>그리고 여성들에게 가장 위험한 장소가 집이라는 점에서 다시 한번 더 충격을 받았고 집이라는 공간은 안정감을 느끼는 장소인데 불안함을 느끼는 장소로 인식이 된다는 점이 안타까웠다.</p><p>이후 교재폭력을 초기부터 예방할 수 있단 점을 배워 도움이 되었고, </p><p>아직 우리나라에 교재폭력 관련 법이 부족하다고 배웠는데 사회에서도 이러한 교재폭력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관련 법들이 많이 생겨야 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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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3: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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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8 장진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69582</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대한 교육을 듣고 교제폭력의 정확한 정의, 교제폭력으로 가는 단계 등 교제폭력의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었다</p><p>심지어  실제 교제폭력 피해자 중 1.7%의 적은 인원이 용기를 머금고 주위에 도와달라 요청하였는 데도 불구하고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경찰들이 오히려 제 2의 가해자가 되어  피해자를 헐뜯는 모습에  아 교제폭력이라는 것에 대한 사회적 인식 수준이 정말 낮구나</p><p>이를 해결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하며 여러 관점으로 생각해보았고 결론적으로 법률을 개정하거나 오늘 우리가 교육을 들은 것처럼</p><p>교제폭력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거나 하는 방법이 있음을 깨달았다</p><p>또한 오늘 교제폭력에 대한 교육을 듣고 해결방법까지 깨달았으니  만약 혹시라도 내 주변에서 교제폭력이 발생한다면 이제는 교제폭수을 멈출 수 있는 해결방안을 충분히 제시하고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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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3: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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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 최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271081</link>
         <description><![CDATA[<p>평소 데이트 폭력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나서 이게 내 일이 될 수도 있겠구나 라고 느꼈고, 항상 그런 기사들을 보면 피해자들이 왜 당하고 있으면서 신고도 안하고 그냥 가만히 당하고 있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영상을 보면서 이래서 그런거였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일들이 우리가 가장 편하고 가장 오랜시간을 보낼 수 있는 집에서 가장 많이 일어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또한 이러한 법들이 부족하다고 말씀 해 주셨는데 이러한 법들을 더 강화하여 처벌을 강하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 강의를 듣고 이러한 교제폭력을 더 신경 써서 내가 피해를 당했을 때나 주위에서 이런 일을 당했을 때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잘 판단하고 행동할지 알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돼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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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3: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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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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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8 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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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 뉴스기사에서 데이트폭력으로 인한 사건들을 여럿 봐서 경각심이 생긴 상태였는데 데이트폭력이나 가정폭력이 아니라 교제 폭력이라는 단어를 듣고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 마련에 도움이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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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3: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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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15 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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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에 관한 강의를 듣고 왜 교제폭력 피해자들이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지 이해가 됐다. 그 이유 중 하나에는 우리나라의 처벌 방식도 문제라고 생각한다. 현재 교제폭력 가해자를 처벌하려면 가정폭력이나 학교폭력에 엮어서 처벌하는 방식으로만 이루어지고 있다. 대중의 이목이 끌리는 교제폭력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잠깐 법안이 발의됐다가 정작 제대로 논의되지 않은 채 무산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법 규정의 사각지대에서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강의를 들으면서 알게 된 게 ‘반의사불벌죄’이다. 반의사불벌죄는 피해자가 가해자를 용서하면 처벌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가해자가 피해자를 협박해 용서를 유도해 처벌을 피해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들어 교제폭력이 상당히 많이 발생했으나 우리나라의 대응은 느린 편이라고 생각한다. 강의를 듣고 교제폭력처벌법을 가정폭력처벌법에 흡수하거나 별도로 법을 만들거나 관계없이 법안을 빠르게 통과시키고 그 공백을 줄이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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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3: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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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5 윤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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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데이트 폭력을 멈추는 실질적인 방법이 이별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이별을 실행하는 것은 어려운건지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루밍처럼 점점 가해자에 대한 피해자의 의존성을 높이며 가해자에게 구속시키는 데이트폭력을 보며 독립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느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대해주는 사람을 의지하는 일은 건전한 인관관계를 유지하는데에 도움이 되지만 현재 자신이 놓인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정신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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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3: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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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1선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317517</link>
         <description><![CDATA[<p>젠더 기반 폭력 예방 교육을 받으며 이전에는 데이트 폭력으로 알았었는데, 교제 폭력 또한 알게 되었다. 그리고 교제폭력이 여성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남성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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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3: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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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1 정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330640</link>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데이트폭력, 가정폭력)에 대한 강연을 들으면서 처음에 여성에게 있어서 가장 편안해야 할 장소인 집이 가장 위험한 장소라는 것과 대한민국 에서는 교제폭력과 관련된 법이 없다는 것이 놀라웠고 슬펐다. 그리고 교제폭력은 특정한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나를 넘어선 친구, 가족, 지인 등 모든 사람들에게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단순히 ‘경찰에 신고해’, ‘이혼해’ 같은 말은 문제 해결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없다는 걸 알았으니까 만약 교제폭력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1366이라는 여성폭력 상담 번호를 알려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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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3: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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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2 조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476273</link>
         <description><![CDATA[<p>강의를 듣기전에는 데이트폭력이 나에게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나에게도 충분히 일어날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오늘 데이트폭력범의 특징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그 특징을 잘 기억해서 대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만약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다면 무섭다고 피하지 않고 바로 신고하거나 주위사람들에게 알려서 도움을 요청해야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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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6: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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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499716</link>
         <description><![CDATA[<p>교제 폭력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 사회에서는 가정폭력과는 달리 교제 폭력에 대한 법적 보호가 부족한 실정이라는 점에서 매우 안타까웠다. 교제 폭력은 일상 생활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며, 그 사건들이 서서히 쌓여서 큰 문제로 번질 수 있다. 그러나 많은 피해자들이 이러한 문제를 신고하거나 이야기하기 어려워하는 현실이다.</p><p>1366번과 같은 신고 체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문제가 발생하면 가능한 빨리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다. 이것은 결국 사람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것이다. 교제 폭력에 대한 법적 보호와 사회적 인식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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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6: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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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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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3 유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503798</link>
         <description><![CDATA[<p>강의를 듣기전에는 데이트폭력이 나에게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나에게도 충분히 일어날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오늘 데이트폭력범의 특징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그 특징을 잘 기억해서 대비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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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7: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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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04곽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505481</link>
         <description><![CDATA[<p>강의를 듣기 전에는 교제 폭력이나 가정폭력을 당하는 사람은 거절을 잘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의존적인 사람들이 많이 당할줄 알았는데 오늘 강의에 동영상에서 하버드에 나온 똑똑한 여성도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했다. 그러니까 특정한 사람만이 가정폭력을 당하는게 아니라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가정폭력은 신체적 폭력만 있는게 아니라 정신적, 경제적, 정서적 폭력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타날수 있다. 그리고 만약 가정폭력을 당했다면 여성폭력 상담 번호 1366로 전화하면 도움을 줄수 있다걸 알았다. 유익한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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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7: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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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7이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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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늠 가족폭력과 교재폭력이 같은 줄 만 알았는데 이 강의를 듣고 가정폭력과 교제폭력의 차이점을 알게되었고, 그리고 폭력의 피해자는 여성 뿐만 아니라 소수의 남성붐 들도 폭력을 받는다고 해소 새롭게 알게 되었던 점 이 였고, 또 사랑이 집착으로 되고 집착이 살인으로 변질 된다는 것 을 더 자세하게 알게되는 시간이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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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7: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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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정경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5706278</link>
         <description><![CDATA[<p>폭력도 다양한 종류의 폭력이 있다는 것은 알고있었지만 이번 데이트폭력에 관해서는 새롭게 알게되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데이트폭력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남녀간의 교제를 할 때에도 상대방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데이트 폭력 가해자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경찰서에 신고하러가도 사람들의 인식이 피해자에게 좋지않은 영향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피해자가 신고를 잘 하지않는다는 것을 보고 사람들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데이트 장소 중 가장 위험한 곳이 바로 집이라는 것에 정말 놀랐다. 앞으로 친구가 이성교제를 한다고 했을 때에는 그 친구를 주의깊게 살피며 친구의 상태를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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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13: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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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2 박보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6669517</link>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뉴스를 통해 교제 폭력을 많이 접하였지만, 나하고는 거리가 먼 일이라고 생각하여 무관심한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특정한 누군가뿐만이 아닌 주변 사람들과 나까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또한 가정폭력은 단순 신체적 폭력뿐만이 아닌 경제적, 정신적 폭력과 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걸 새롭게 알았다. 그리고 솔직히 나는 ‘그렇다면 교제 폭력에서 벗어나는 방법으로 이별을 택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가해자가 피해자를 향한 가스라이팅 등으로 가해자에 대한 의존성을 높이고, 그렇게 피해자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든다는 점이 소름 돋고 충격적이었다. 따라서 이별 또한 결코 쉽게 내릴 수 있는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기에 수많은 교제 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고 가해자를 강력하게 처벌할 수 있는 별도의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교제 폭력이 발생하지 않는 세상 속에서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사는 그날이 오길 진심으로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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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13: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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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20 정유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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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제폭력은 단순히 데이트 폭력 정도인 줄 알고 있었는데 사람을 서서히 조여오는 위협적 행동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교제폭력은 가장 안전해야할 집에서 제일 많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대처법을 배움으로써 교제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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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1: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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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22지해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7882587</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우리나라의 교제폭력에 대한 편견이 심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또한 가정폭력에 대한 법은 있지만 교제폭력에 대한 법을 없다는 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폭력은 가까워지고 나서 생긴다는 것도 알게되었고 대부분의 피해자가 죽기 직전에 신고하거나 아예 신고를 하지 않는다는게 너무 안타까웠다. 그리고 빨리 교제폭력에 대한 법이 필요하겠다고 느꼈고, 피해자들이 적극적으로 신고를 하려면 사람들의 교제폭력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내 주변의 교제 중인 친구들에게 자주 안부를 물어보고 관심을 기울여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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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0 17: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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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이도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mina11/5txk28602kofqbzh/wish/3058801996</link>
         <description><![CDATA[<p>데이트 폭력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수업을 듣고보니 자세히 알고 있는게 아닌 어느정도만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데이트 폭력은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이다 남녀가 교제하면서 갑자기 어느순간에 발생할 수 있고 내가 모르는 또 다른 모습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 경찰서에서 신고하러가도 피해자에게 도움을 주지 않고 말로만 해결 하려고 해서경찰서에 신고하는 사람들이 없다는거에 충격을 많이 받았고 이혼이나 이별등이 쉽게 선택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생각을 하고 어려운 선택을 하는 것이라는걸 깨달았다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과 가해자를 강력하게 처벌 할 수 있는 법도 만들어야 한다. 또 가해자들을 안좋게 생각하는 인식들도 새로운 좋은 방향으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았다. 앞으로는 내가 혹은 친구들이 이성교제를 하게 된다면 이성이 진짜 괜찮은 사람인지 살피고 잘 생각해서 만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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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13: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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